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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에 대한 검색 결과로서 총 1208건 이 검색되었습니다.

의료진 (4)
  • 홍순범( 洪淳凡 / Hong, Soon-Beom ) [소아청소년 정신과]

    세부전공발달평가,자폐스펙트럼,조현병,주의력결핍장애,틱장애,투렛증후군,인터넷/게임중독,언어지연,신체질환상담,사회성장애,학교부적응,청소년갈등,기분장애,학습장애,투렛증후군,언어지연,인지기능, 사회성 평가 및 발달 치료 제공,언어 지연, 사회성 문제, 주의력 결핍, 학습 장애의 평가 및 치료,인터넷/게임중독,사회성장애,발달지연 및 기타 정신과적 증상에 대한 진단, 치료,학교부적응,주의력결핍장애,품행장애,야뇨증,조현병,야경증,신체질환상담,발달평가,수면장애,청소년갈등,자폐스펙트럼,기타발달장애,틱장애,섭식장애,지적장애,경계성지능

    발달평가, 자폐, 주의력, 틱, 게임중독, 학습, 사회성, 학교부적응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소아정신과
    예약센터 1588-5700
  • 윤나래( / NA RAE YOON ) [소아청소년 정신과]

    세부전공자폐스펙트럼,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틱장애,기타발달장애

    자폐스펙트럼, 주의력결핍 과인행동장애, 틱장애, 기타발달장애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소아정신과
    예약센터 1588-5700
  • 김붕년( 金朋年 / Kim, Bung-Nyun ) [소아청소년 정신과]

    세부전공주의력결핍장애,자폐스펙트럼,기타발달장애,조현병,품행장애,틱장애,투렛증후군,기분장애,조울병,인터넷/게임중독,수면장애,자폐스펙트럼,틱장애,투렛증후군,주의력결핍장애,기타발달장애,조울병,학습장애,발달지연 및 기타 정신과적 증상에 대한 진단, 치료,인지기능, 사회성 평가 및 발달 치료 제공,야뇨증,야경증,인터넷/게임중독,조현병,수면장애,언어 지연, 사회성 문제, 주의력 결핍, 학습 장애의 평가 및 치료,기분장애,품행장애

    주의력문제, 자폐, 틱/뚜렛, 언어발달/사회성/학습문제, 기분장애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소아정신과
    예약센터 1588-5700
  • 김재원( 金在源 / Kim, Jae Won ) [소아청소년 정신과]

    세부전공우울증,불안증,우울증 클리닉,기분조절문제,자해/자살 위험,조울병

    우울증, 불안증, 자해/자살위험, 기분조절문제, 조울병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소아정신과
    예약센터 1588-5700
진료과/센터/클리닉 (37)
인권센터

인권센터란? 서울대학교병원 인권센터는 원내의 모든 구성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곳입니다. 인권센터는 원내의 모든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인권침해 사례에 대한 신고를 받고, 조사 업무를 통해 문제 해결을 하는 것을 임무 로 하며 직원들의 인권침해 피해에 대한 상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권센터는 직원들의 인권향상을 위한 교육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용방법 구분 대상 서울대학교병원 내 직원 누구나 이용시간 월~금 / 10:00~17:00 (12:00~13:00 제외) 신청방법 · 전화 : 02-2072-7647, 7648 · 이메일 : humanrights@snuh.org · 팩스 : 02-2072-7423 · 그룹웨어 : 직원상담실을 통해 접수 · 방문접수 :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지하 1층 인권센터 · 모바일 상 담신청 : http://m.site.naver.com/0XAgE 신청에 대하여 누구라도 인권침해를 당하면 당황, 놀람, 수치심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혼자 해결하기 보다는 인권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여 상담을 받는다면 훨씬 더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상담과 신고에 대한 개인 정보는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됩니다. 인권센터 조직도 인권센터 오시는길 로드뷰 길찾기 지도 크게 보기 버스 : 방송통신대(이화장), 이화사거리 지하철 : 4호선 혜화역에서 도보 10분, 1호선 종로5가역에서 도보 11분 상담, 신고사건 처리 절차 및 구제조치, 인권교육 1) 상담 폭언·폭행·성희롱·성폭력·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한 인권침해를 당하여 심리적 안정을 얻거나 해결방법을 찾고자 도움이 필요할 때 인권센터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및 상담내용은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되고 외부로 유출되지 않습니다. ※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정신건강의학 심리상담을 원하시는 경우 공공진료센터 일마음건강클리닉을 통해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신고사건 처리 절차 및 구제조치 0 1 초기상담 진행 그룹웨어 접수, 이메일, 전화를 통해 문제 해결의 방법과 절차에 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내담자는 상담을 통해 상담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아니면 공식적인 신고절차를 밟을 것인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익명으로도 상담이 가능하며, 개인정보 및 상담내용은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되고 외부로 유출되지 않습니다. 0 2 신고 내담자 또는 신고를 원하는 직원은 신고서와 진술서 양식을 작성하여 이메일, 팩스, 혹은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거나, 그룹웨어 직원상담을 통해 신고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 0 3 조사 신고가 접수되면 인권센터에서는 공정한 사건 처리를 위해 신고인, 피신고인의 진술, 관련자료와 증거를 수집하고 이에 기반하여 사실 관계를 조사합니다. 0 4 인권심의위원회 심의 위 과정을 거쳐 조사가 완료되면 인권센터는 사건의 최종적인 심의와 해결을 위해 필요 시 인권위원회에 사안을 회부하여 심의합니다. 인권심의위원회는 외부위원이 3분의 1 이상으로 구성되며 전체 위원 구성 중 특정 성이 10분의 6을 초과하지 못하는 등 여러 방안을 통해 공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0 5 구제조치 등 인권센터 또는 인권심의위원회는 인권침해의 정도에 따라 합의권고, 구제조치 권고, 징계요청 등을 할 수 있습니다. 0 6 조정, 중재 인권센터 또는 인권심의위원회는 피해자의 의사에 따라 조정절차와 중재권고를 통해 적절한 피해구제와 당사자 간의 갈등 해결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3) 인권교육 0 1 함께하는 인권교육 인권의식과 인권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원내 구성원들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교육입니다. 외부인사 초청강연, 동작치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통해 구성원의 인권의식을 제고하여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0 2 찾아가는 인권교육 부서의 요청이 있을 때, 혹은 인권침해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에 있는 부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수행합니다. 각 부서에 적합한 맞춤형 인권교육을 제공하여 구성원의 인권의식 향상 및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정확도 : 18% 2025.11.03
의료사회복지팀

부서소개 의료사회복지팀 연 혁 의료사회복지 서비스 안내 주요 협진 업무 집단상담 및 집단교육 수련 및 실습 부서소개 의료사회복지팀은 환자와 가족들이 치료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정서적 어려움 완화,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경제적 지원, 퇴원 후 돌봄을 위한 지역사회자원 연계 등의 어려움을 적절히 대처하고 치료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서입니다. 의료법 시행규칙에 의거 종합병원에는 1명 이상의 사회복지사를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사회복지팀에는 의료법 시행규칙 제38조 2항의 6 의거한 의료사회복지사 또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 자격 소지자가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료사회복지 서비스는 서울대학교병원의 입원 및 외래 환자가 아래와 같은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합니다. - 질병, 치료 및 회복 과정에 대처하기 - 치료비 마련의 어려움 - 만성질환 관리 - 정신건강과 약물 남용 - 임종준비와 사별 - 대인관계, 양육 및 가족관계의 어려움 - 직업 또는 학업과 관련된 어려움 - 학대, 방임 그리고 폭력 의료사회복지사는 누구와 함께 일하나요? 환자와 가족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병원의 의료진과 협력하며, 특히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장기이식센터, 소아청소년과(신장, 내분비 등), 호스피스완화의료팀, 재택의료클리닉에서 다학제협력팀의 일원으로 활동합니다. 의료사회복지 서비스 이용 시 비밀보장은 되나요? 의료사회복지사는 ‘환자의 권리’와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에 따라 환자의 비밀보장에 대한 권리를 존중합니다. 단, 후원기관, 지역사회기관 등과 협력할 경우에는 사전 동의 후 상담내용이 공유될 수 있습니다. 의료사회복지 서비스 이용에 대한 비용이 발생 하나요?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사회복지팀이 제공하는 상담 서비스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단, 정신건강의학과 상담 및 프로그램, 재활의학과 상담, 장기이식상담의 경우 일부 상담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의료사회복지팀은 언제, 어떻게 방문하면 되나요? 상담을 원하는 경우, 의료진(담당 의사 또는 담당간호사)에게 의료사회복지팀 타과의뢰를 요청하십시오. 타과의뢰가 접수되면 담당 사회복지사와 사전 약속 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주중(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방문이 가능합니다. ※ 공휴일과 주중 점심시간(오후 12시~1시) 제외 의료사회복지팀은 어디에 있나요?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하단 약도 참고). 의료사회복지팀 연혁 표 1960년대 1960~1965 -서울대학교 문리대학 사회사업과 하상락 교수가 미국 ‘유니테리안봉사회(U.S.C)’로부터 인건비 및 보조비를 지원받아 전문사회복지사 1명과 보조원 1명을 두고 상담지도 및 물자와 금품 급여 제공 1970년대 1978 -제2진료부문 의료사회사업실 개설 1980년대 1980 -사회복지사 채용으로 헌혈업무 지원(~1982)과 자원봉사활동 시작 -제1회 자원봉사자 교육 실시 1982 -상담업무 시작 1985 -어린이병원 개원으로 소아 상담업무 시작 1986 -제1회 경인지역 소아당뇨여름캠프 지원업무와 소아당뇨병클리닉 부모교육 시작 1987 -보건직으로 직종 변경 1989 -의료사업사업계 설치 -신경과 뇌졸중 교육 시작 1990년대 1990 -신경정신과 낮병동 사이코드라마 시작 1991 -제1회 백혈병 어린이 후원회의 백혈병 여름가족캠프 지원 -말기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 시작 -제1회 자원봉사자 친목 및 단합대회 1992 -‘함춘후원회’ 발족에 따른 업무 지원 시작 1993 -제1회 함춘후원회 바자회 개최 지원 1995 -중고생자원봉사 시작 -롯데월드 공연팀 어린이병원 위문공연 시작(2010년 소아진료기획팀 이관) 1998 -말기신부전환자 교육 시작 -소아성형외과 부모 교육, 상담 및 후원업무 시작 -학대아동보호팀 간사활동 시작 -인공와우이식환자 지원 업무 시작 1999 -정신보건사회복지사 2급 수련제도 시작 -의료사회사업실 사무실 확장 이전 2000년대 2000 -장기이식 순수성평가 상담 시작 -소아정신과 사회기술훈련 시작 2001 -의료사회복지사 임상실습사제도 시작 2005 -인터넷 중독 청소년의 가족평가 및 가족치료 시작 2006 -‘어린이병원후원회’ 운영위원 활동 시작 -제1회 인터넷중독 청소년 가족캠프 실시 -소아성형외과 구순구개열 및 얼굴기형 가족캠프에서 부모상담 실시 -미숙아 환자 상담 시작 -‘함춘후원회’ 사무실 개소 2007 -124완화병동 운영위원회 참석 -인공신장실 부모 교육 -신생아중환자실 퇴원환자 부모교육 실시 2009 -공공보건의료사업단 의료사회복지팀으로 개편 -본원과 어린이병원 사무실 통합 -성인당뇨환자 입원패키지 시작 -소아대사증후군 예방클리닉 시작 -서울대학교암병원 개원 기념: 암환자 가발 패션쇼 개최 -IRB 윤리위원회 활동 -자원봉사자실 이전 -퇴임자원봉사자 감사 행사 2 010년대 2010 -안내자원봉사 질향상활동(QA) -암병원개원준비단 간사 활동 2011 -의료사회복지팀 종합정보시스템 개발 완료 2013 -서울시 저소득환자 무료진료사업 시작 -취약계층환자의 의료사회복지서비스 접근성 증진 활동(QA) -전체 자원봉사자 대상 교육매체 제작을 위한 학습조직활동 -인턴 및 신입전공의 교육 시작 -제1기 WOW 대학생봉사단 발족 -제1회 공공의료와 사회복지 심포지엄 개최 2014 -진료지원실 의료사회복지팀으로 개편 2016 -의료사회복지팀 사무실 이전 -임상연수사회복지사 수련제도 시작 2017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교직원이 반드시 알아야할 5가지 교육콘텐츠 개발 (SNUH-developer 학습활동 경진대회) 2019 -공공보건의료사업단 의료사회복지팀으로 개편 2020년대 2020 -공공진료센터 의료사회복지팀으로 개편 -SNUH SPIRIT 활동으로 '스크리닝 사업' 시작 2021 -원내 물품지원사업, 외국인 지원사업 시작 전화: 02-2072-0301, 팩스: 02-764-4736 의료사회복지 서비스 안내 의뢰절차 상담을 원하는 경우, 의료진(담당 의사 또는 담당간호사)에게 의료사회복지팀 타과의뢰를 요청하십시오. 타과의뢰가 접수되면 담당 사회복지사와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타과의뢰 (담당의사) ➜ 접수 및 상담 ➜ 문제평가 ➜ 문제해결을 위한 계획 수립 ➜ 서비스 제공 ➜ 종결 ■심리사회적 상담 상담을 통해 환자가 처한 현재의 문제를 평가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개입계획을 수립합니다. 평가된 문제에 따라 개별상담, 집단상담 및 집단교육을 진행합니다. -치료과정에서 겪는 환자 및 가족의 심리적 어려움 상담 -정신과 가족평가 및 가족상담 -장기기증 상담 평가 -임종을 앞둔 환자 및 가족 상담 ■치료비 지원 상담 경제적 문제를 평가하고, 해당 연도 보건복지부의 중위소득 및 자산기준을 근거로 지원기준 충족여부(저소득층 해당여부)를 판단합니다. 치료비는 환자의 경제적 상황에 따라 정부지원사업 또는 원내외 민간재단의 자원을 연결하여 지원합니다. ( 2025 년 10월 기준/변동 가능성 있음 ) 입원환자 -입원 치료비 지원 -유료간병인 서비스 비용 지원(저소득층이며, 간병할 보호자가 없을 시) 외래환자 -암진단을 위한 검사비 -암환자의 항암치료비 -암환자의 방사선치료비 -안과 녹내장, 백내장 수술 전 검사비 -정형외과 MRI 검사비(의료급여 수급자에 한함, 일부 질환 제외) -정신건강의학과 비급여 검사 및 치료비 -어린이병원 환자의 외래진료비 -어린이병원 환자의 의료소모품비 및 보장구 구입비 기 타 -헌혈증 지원 -건강안전망 지원활동: 취약환자 의료비 지원을 위한 서울대학교병원 징검다리 사업 운영 취약계층 외국인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의료비 지원사업 운영 취약환자 치료환경 조성을 위한 물품지원사업 운영 ※치료비 지원 신청 시, 경제적 상황을 증빙하는 서류제출이 필요합니다. ※지원여부는 지원기관의 심사 후 결정됩니다. 심사에 평균 3~5일 이상 시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신청자가 지원기준을 초과하는 소득 및 재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후원처 지원예산이 소진된 경우에는 지원신청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퇴원계획 상담 퇴원 후 예상되는 심리사회적 문제를 평가하고 계획을 수립하여 관련 기관을 연결합니다(정신건강증진센터, 사회복귀시설, 지역사회복지관 등). ■지역사회 자원연결 상담 치료과정에서 필요한 지역사회자원이 있는지 조사하고, 자원을 연결하거나 정보를 제공합니다(공공기관 및 지역사회복지관 자원 연결, 정부지원제도 안내, 사회복지제도 안내 등) 재활치료에 필요한 환자의 주변환경, 심리사회적인 측면, 경제적상황을 평가하고, 환자의 치료동기 향상 및 보호자의 질적인 돌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합니다. 장애관련정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등의 사회복지정보를 제공하고, 퇴원계획 수행에 필요한 지역사회자원을 찾고 연결합니다. (※ 집단상담 및 집단교육 메뉴 참고) 주요 협진 업무 임상 협진 내용 장기이식센터 장기이식센터와 협력하여 간‧신장이식 환자 및 기증자를 위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사는 2000년 2월 9일에 시행된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생체 이식의 경우 수술 전에 장기기증자와 수혜자를 상담합니다. 상담을 통해 장기매매와 인간의 존엄성 상실 등의 문제를 방지하며, 기증자와 수혜자가 수술 준비과정 및 수술 후 적응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리․사회․경제적 어려움을 사전에 예상하고 해결하도록 돕습니다. 완화의료 • 임상윤리센터 사회복지사는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다학제팀의 구성원으로 환자의 전인적 돌봄을 위해 암케어병동 입원환자의 초기상담 및 팀회의 활동에 참여합니다. 또한 2017년 8월부터 시행된 자문형 호스피스 완화의료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정신건강영역의 전문가로 보건복지부에서 발급하는 별도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과 치료팀의 일원으로 환자와 가족을 돕고 있습니다. 환자를 둘러싼 가장 중요한 환경인 가족을 심리사회적인 측면에서 평가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합니다. 또한 환자가 퇴원 후 지역사회에서 잘 적응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환자의 욕구에 맞는 지역사회자원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가정/기관 방문을 나가기도 합니다. 그 외에 집단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함으로써 환자의 회복을 돕고, 정기적인 협진 회의에 참석하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 치료팀의 일원으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재활의학과 사회복지사는 상담을 통해 환자가 원활한 재활치료를 받고 치료 후 일상에 돌아가 적응할 수 있도록 재활치료와 관련된 환자의 주변 환경, 심리사회적인 측면, 경제적 상황을 평가합니다. 만약 환자의 치료동기가 약화되어 있거나 보호자가 환자를 돌보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경우 이에 대해 상담하고 문제해결방법을 함께 찾습니다. 또한 환자와 가족에게 필요한 사회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지역사회기관을 연계합니다. 그 외에 정기적으로 치료팀 회의에 참석하여 치료팀의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소아청소년과: 내분비분과 내분비계 질환은 만성질환이 대부분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소아환자의 경우 성장에 따라 환경이 변화하면서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사회복지사는 제1형 및 제2형 당뇨병, 비만, 저신장증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기간 중 발생하는 심리․사회․경제적 문제를 상담하고, 개인 및 집단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또한 소아내분비팀 협진 업무를 수행하고, 소아청소년 당뇨병 캠프 개최 시 스텝역할을 담당합니다. 소아청소년과: 신장분과 신장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는 투석, 이식 등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사회복지사는 환자가 오랜 기간 치료를 받는 중에 발생하는 심리․사회․경제적 문제를 상담합니다. 또한 격주로 협진 회의에 참석하여 신장질환 환자의 전인적 치료를 위한 활동을 하며, 소아신장질환캠프, 이식캠프 등 환자와 가족을 위한 캠프 개최 시 사회복지 프로그램 진행 및 스텝 역할을 담당합니다. 소아청소년과: 혈액종양분과 오랜 치료기간 동안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는 소아암 환자는 장기적인 치료계획과 치료비 지원이 필요합니다. 사회복지사는 국가지원사업 및 외부재단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여 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더불어 질병으로 인해 환자 및 가족이 경험하는 심리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사회적 자원을 연결하여 안정적인 치료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재택의료클리닉 사회복지사는 상담을 통해 재택의료클리닉 기본등록 및 재가환경 점검, 향후 돌봄계획 수립, 의사결정지원을 도모합니다. 심리 사회적인 측면, 경제적 상황, 사회복지 및 퇴원계획 등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제공하고 보호자가 환자를 돌보는데 어려움이 있을 시 돌봄 자원을 안내합니다. 그 외에 재택의료클리닉 협진회의를 통해 치료팀의 일원으로 역할을 합니다.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소아환자가 난청을 진단받으면 빠른 시일 내에 보청기나 인공와우 수술을 시행하여 청각중추의 발달 지연을 막아야 합니다. 그러나 보청기 비용과 고액의 인공와우 수술비는 가족들에게 부담을 주기도 하며, 수술 후에도 장기간 언어치료를 지속해야 하는 등 환자 및 가족들의 총체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난청 진단으로 보청기 착용, 인공와우를 고려하고 있는 가족들과 상담을 진행하여 심리적 부담감을 완화시키고, 지속적인 재활치료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개입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집단상담 및 집단교육 환자 및 보호자 교육 내용 암병원 암환자와 가족의 대화기술 암환자와 가족 간 의사소통 방식 점검 및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 교육 암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사회복지정보 암환자 및 보호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련 국가지원제도, 경제적 지원, 사회적 자원 활용 등의 정보 제공 정신건강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병동 프로그램 사회기술 증진을 위한 사회기술훈련, 감정 탐색 및 표현을 위한 집단치료, 연극적 매체를 활용하여 자기표현력을 향상하기 위한 연극요법 등 소아청소년과 :내분비분과 소아비만 및 대사증후군 예방 교육 소아비만과 가족, 비만 아동의 심리사회적 어려움, 가족의 협조, 행동수정치료 교육 ※ 소아내분비팀에서 진행하는 외래 교육입니다. 소아당뇨환아 입원 프로그램 당뇨관리와 생활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과 그에 대한 해소 방법을 서로 공유하며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당뇨관리에 대한 자신감과 희망을 갖도록 하는 소그룹 상담 프로그램 ※ 소아내분비팀에서 진행하는 입원 프로그램입니다. 수련 및 실습 임상연수사회복지사 수련 교육 교육 목적 임상연수사회복지사 과정을 통해 이론적 지식과 임상적 실천 능력을 갖춘 2급 정신건강사회복지사 또는 의료사회복지사를 양성한다. 교육 내용 정신건강사회복지사, 의료사회복지사 수련교육: 이론교육, 임상실습, 학술활동 등 응시자격 사회복지사1급 소지자 모집 및 수련기간 연1회 모집 / 해당 연도 업무 시작일로부터 1년 (주 5일) ※자세한 사항은 모집기간에 홈페이지 모집공고 참고 사회복지전공 실습 교육 교육 목적 -의료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인다. -의료사회복지 실천을 통해 의료사회사업 실무를 익힌다. -질환별 환자에 대한 사회복지적 개입방법을 실습한다. 응시자격 -사회복지학과 학부과정 또는 관련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의료사회복지(사업)론 또는 정신보건복지론을 이수하였거나 이수 중인 자 모집 및 실습기간 연 1~2회 방학 중 모집 (대학생(4주), 대학원생(6주)) ※자세한 사항은 모집기간에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및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홈페이지 모집공고 참고 ※기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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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37% 2025.10.29
공공진료센터

재택의료 환경의학 일마음건강 재택의료 재택의료클리닉은 복잡한 의료문제를 가진 입원환자의 퇴원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재가 중증질환자에게 재택의료를 제공하는 클리닉입니다.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직종 재택의료팀이 재가환자의 통증 등 증상 완화를 위한 지지치료 (supportive care), 의료기기 관리, 재가돌봄 교육, 지역 재택의료기관 및 사회복지자원 연계 등의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재택의료클리닉은 기존에 치료를 제공하고 있는 전문과 의료진과 협력하여 재가환자의 존엄성을 존중하고, 재가돌봄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택의료클리닉 의료서비스] - 입원환자 대상 퇴원계획 수립 및 퇴원 전후 관리 - 집에서도 지속적인 의료요구를 가지는 중증질환자 대상 심층진료 - 환자와 돌봄제공자 대상 재가관리 교육 및 상담 - (서울지역) 전문의 방문진료 및 가정전문간호사 방문서비스 - 급성기병원 치료 종료 후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전환기치료 (transition care) [재택의료클리닉 대상 환자] - 가정용 인공호흡기, 가정용 산소 등의 의료기기를 보유하였거나, 기관절개관, 위루관 등에 대한 지속 관리가 필요한 재가환자 - 진행암, 신경퇴행성 질환 등 복잡한 중증질환을 가진 재가환자 - 수술 부위 관리, 영양지원 등 일시적으로 재택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중증환자 가정간호사업팀 가정간호는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치료와 간호가 필요한 경우 의사의 처방에 따라 가정전문간호사가 환자의 집으로 방문하여 치료와 간호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가정전문간호사란? 우리병원 가정전문간호사는 본원의 다양한 임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간호사입니다. [가정간호 제공서비스] ① 의료기기 관리: 가정용 인공호흡기, 가정용 산소 등 ② 중심정맥관 관리: 히크만 카테터, 케모포트 등 ③ 각종 관 관리 및 교체: 기관절개관, 위루관, 비위관, 배뇨관, 담즙배액관 (PTBD) 등 ④ 장루, 요루 관리 및 교육 ⑤ 의사의 처방에 따른 주사제 투약: 수액, 백혈구촉진제 등 ⑥ 욕창 드레싱 및 수술상처 소독, 실밥 제거 ⑦ 방문채혈 ⑧ 암, 뇌졸중, 당뇨 등 만성질환자의 재가관리 교육 [가정간호서비스 절차] [가정간호서비스 지역] 서울 전지역 가정간호 소개 보러가기 의료사회복지팀 - 의료사회복지사는 질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어려운 상황에 환자와 가족이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로서 환자와 가족의 개별상담을 진행하고 집단상담 및 집단교육을 진행할 뿐 아니라 타전문가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자원을 연결합니다. 의료사회복지 서비스는 의뢰 받은 환자들에게 아래와 같은 도움을 제공합니다. - 사회복지상담 및 임상 가. 심리사회적 상담 1) 심리사회적 상태 등의 사정, 평가 및 개입을 위한 상담 2) 가족의 환경, 지지체계 등 환자와 가족의 심리적 측면에 대한 상담 3) 장기이식 기증 전 상담 평가 상담 나. 경제적 문제 상담 1) 경제적 문제 사정, 평가 및 개입 계획 수립을 위한 상담 2) 진료비 지원 및 외부후원 등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상담 다. 사회복귀 및 퇴원계획 1) 퇴원 후 예상되는 심리사회적 문제 사정 평가 및 개입 계획 수립 2) 퇴원 후 사회복귀와 적응을 목적으로 정보 제공, 퇴원계획 등 상담 라. 지역사회자원연결 상담 1) 지역사회자원 연계를 위한 자원연결 및 정보제공 상담 2) 외부 지역사회기관 및 관련 자원에 대한 파악 및 자원 연계 가) 지역사회 공공 및 민간자원 파악 나) 지역사회 자원연계와 관련한 환자의 욕구 사정 다) 환자의 문제해결을 위한 필요 자원 확인 라) 환자의 문제해결과 욕구에 기반한 자원 연계 및 사례관리 마. 재활상담 1) 환자의 재활치료와 관련한 개인력 조사, 환경평가를 위한 상담 2) 장애인 지원제도 등 추후 환자의 사회복귀 및 돌봄계획에 대한 정보 제공 ▶ 의료사회복지사는 누구와 함께 일하나요? - 환자와 가족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병원의 의료진과 협력하며, 특히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장기이식센터, 소아청소년과(신장, 내분비, 소아암), 호스피스완화의료팀, 재택의료클리닉에서 다학제협력팀의 일원으로 활동합니다. ▶ 의료사회복지 서비스 이용 시 비밀보장은 되나요? - 의료사회복지사는 ‘환자의 권리’와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에 따라 환자의 비밀보장에 대한 권리를 존중합니다. 단, 후원기관, 지역사회기관 등과 협력할 경우에는 사전 동의 후 상담내용이 공유될 수 있습니다. ▶ 의료사회복지 서비스 이용에 대한 비용이 발생 하나요? -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사회복지팀이 제공하는 상담 서비스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단, 정신건강의학과 상담 및 프로그램, 재활의학과 상담, 장기이식상담의 경우 일부 상담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의료사회복지팀은 언제, 어떻게 방문하면 되나요? 1. 상담을 원하는 경우, 의료진(담당 의사 또는 담당간호사)에게 의료사회복지팀 타과의뢰를 요청하시면됩니다. 2. 타과의뢰가 접수되면 담당 사회복지사와 사전 약속 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의료사회복지팀 소개 보러가기 환경의학 환경의학클리닉은? -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며 우리가 살아가는데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을 환경이라 합니다. 환경의학클리닉은 환경 내 존재하는 유해인자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문제와 위험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제시하여 여러분의 건강을 지켜 주는 클리닉으로, 생활환경 및 직업환경으로 인한 건강 문제 진료와 필요한 의학적 상담과 평가를 제공합니다. 어떤 분들께 도움이 될까요? 환경의학클리닉은 다음과 같은 분께 도움을 드립니다 - 중금속 등 유해인자(철, 망간, 크롬, 구리, 수은, 카드뮴 등의 무거운 금속 원소)노출 평가 및 관리가 필요한 경우 - 질환의 원인에 대해 감별진단이 필요한 경우 ▶ 집안, 일터에서 환경유해인자 노출이 걱정됩니다. - 생활이나 직업 상 유해인자 노출이 의심되는 경우 - 유해인자 노출이 걱정되는 임산부, 가임기 여성, 어린이 ▶ 저의 직업이나 제가 살던 환경 때문에 질환이 발생한 것은 아닙니까? - 산업재해보상보험 관련 상담이 필요한 경우 - 업무관련성 평가서, 업무적합성 평가서 발급이 필요한 경우 【환경의학클리닉 진료 내용】 ■ 환경 유해인자 노출 평가 및 관리 1. 중금속 노출 평가 및 관리 - 본인이 모르더라도 일상생활이나 직장생활 속에서 중금속에 지나치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환경의학클리닉에서는 주변에서 흔하게 노출될 수 있는 중금속 농도를 혈액과 소변을 통해 측정하고 노출 원인을 파악하여 치료합니다. 2. 환경호르몬 노출 평가 및 관리 - 현대인은 위생용품, 플라스틱 생활용품 등을 통해 환경호르몬(내분비계 교란물질)에 지속해서 노출됩니다. 이러한 물질들에 대한 노출 정도를 평가하고 노출 저감 대책을 수립합니다. ■ 직업성∙환경성질환 상담 - 환경유해인자와 질환과의 관련성을 평가하기 위한 전문의와의 상담은 진단 및 치료, 환경 개선 등에 있어 필수적입니다. 환경과 관련있는 천식·알레르기·진폐증·석면 관련 질환(악성 중피종, 석면폐증)의 노출과 건강영향, 관리 및 보상에 대한 전문적 상담을 제공합니다. 1. 직업병 및 업무상 질병 상담 - 현대 사회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발생한 질환이 직업적 요인과 관련성을 판단하는 일은 매우 복잡합니다. 석면 노출, 진폐증, 직업성 폐암, 소음성 난청, 유기용제 중독, 수지진동 증후군, 교대근무로 인한 수면장애 등의 질환을 직업환경적 측면에서 진료하고, 치료 및 보상 관련 자문을 제공 합니다. 2. 업무관련성, 업무적합성 평가와 환경의학 전문상담 - 직업병 및 업무관련성 질환으로 의심 에서 업무관련성을 평가하고, 건강 상 문제가 있는 사람의 업무적합성을 평가하여 보상급여의 제공 등을 위해 필요한 평가서를 발급합니다. 또한 환경성 질환자 진료지원, 지역 사회 환경문제 상담, 지역사회 역학조사를 위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환경의학클리닉 진료 내용】 - 대한회래 지하 3층 일마음건강 (직원상담) 일마음건강클리닉이란? - 일마음건강클리닉은 정신질환의 이해와 함께, 편견 없이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곳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정신건강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으며, 특히 일상 및 직장 내에서의 스트레스는 개인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일마음건강클리닉은 본원 교직원을 대상으로 일상 및 직장 내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문제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며,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여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일마음건강클리닉 진료 및 상담 내용】 ▶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 및 문턱 하 증상 조절 - 일상적인 우울 또는 불안 등이 정신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문턱 하 증상을 조절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 심층 정신치료와 지지치료, 심리상담을 통한 내적 성장 기회 제공 - 심리상담이나 지지치료 뿐 아니라 심층적인 정신치료를 통해 교직원들이 개인의 위기를 극복하고 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상담과 함께하는 정신질환의 치료 - 일마음건강클리닉은 정신건강의학 전문의와 정신건강임상심리사가 함께하여 약물치료뿐 아니라 정신건강에 관련된 다양한 측면에서의 상담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은 일상적인 경한 심리적 어려움부터 심각한 정신질환까지 부담 없이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 정기적인 정보 제공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일마음건강클리닉은 정신건강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기적으로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은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돌보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 비공개 및 신뢰성 확보 - 일마음건강클리닉에서 제공되는 진료 및 상담 내용은 타인에게 공유되지 않습니다. 교직원의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며, 정신건강의학과 기록과 동등한 수준으로 보안되어 개인정보 보호에 철저히 신경 씁니다. ※ 일마음건강클리닉은 직원대상 진료과로 인터넷 예약은 불가합니다. ▶ 예약방법 : 병원 HIS-일마음건강클리닉 예약 예약방법은 그룹웨어 내 게시판에서 [일마음건강클리닉] 검색 후 안내자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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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6% 2025.10.22
재활의학과

재활의학이란 뇌신경 질환, 말초신경 질환, 근골격계 질환, 암 치료와 관련된 다양한 질환을 가진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의학 분야입니다. 신체적, 정신적 및 사회적 관점 등 다각적인 관점에서 환자에게 접근하여 전인적인 진단, 평가 및 치료를 통해 환자의 기능을 최대한 높이고 궁극적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에서는 뇌신경재활 분야, 척수신경재활 분야, 근골격계재활 및 통증치료 분야, 소아재활 분야, 암재활 분야 등으로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진단 및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재활치료실은 운동치료실, 열전기치료실, 작업치료실, 연하치료실 등 다양한 치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각 치료실에서는 전문적으로 교육된 치료사에 의해 중추신경계 운동치료, 열전기치료, 작업치료, 인지재활치료, 연하재활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로봇치료실에서 보행 재활 로봇과 같은 첨단 치료 장비를 이용한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뇌 혹은 척수 수술 시 신경신호를 실시간으로 감시(모니터링)하여 수술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신경손상을 예방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반복 경두개 자기자극 등 비침습적 뇌 자극을 통해 뇌 질환 환자의 운동기능 및 인지기능 회복을 증진시키는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1. 주요 치료질환 또는 연구분야 디스크 탈출 및 척추관 협착증으로 인한 경부통/요통 및 상하지 방사통, 관절염, 회전근개 파열, 오십견, 연부조직 질환, 뇌졸중, 외상성뇌손상, 파킨슨질환을 포함한 퇴행성 뇌질환 2. 진료 전 유의사항 - 첫 진료를 받는 환자는 1, 2차 의료기관에서 받은 최근 검사 결과지와 영상 CD를 가지고 오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 외부병원 영상자료는 본관 1층 내과계 예약/수납 창구에서 등록해 주십시오. 3. 진료안내 1) 진료 전 과정 ① 재활의학과 외래를 처음 방문하신 분은 본관 1층 내과계 예약/수납 창구에서 진료의뢰서와 외부영상을 등록하십시오. 복용 중인 약이 있는 분은 약 처방전 또는 약을 가져 오셔서 진료시에 보여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② 본관 1층 재활의학과 외래로 오셔서 외래도착 접수기에서 접수 후, 도착접수증에 당일번호와 진료시 절차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③진료실 옆 전광판에서 대기순서 확인하십시오. 도착접수증에 있는 당일번호로 호명합니다. 2) 진료 후 과정 진료가 끝난 후에 재활의학과 외래 간호사실로 오시면 진단을 위한 검사 설명 및 예약안내 , 입원대기 안내, 재활치료안내 및 진료 후 전반적인 안내와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해 드립니다. 이상의 진료절차를 모두 마친 후, 내과계 수납창구에서 처방된 검사예약과 수납을 하시고 처방약이 있는 분은 처방전을 가지고 외부 약국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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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56% 2025.08.27
건강정보 (131)
[우리집 주치의]100세 시대 건강하게 나이드는 법

엘지유플러스  티비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하는 우리 집주치의 진행을 맡은 김형욱입니다.  짧은 진료 시간 외에 만날 수 없는 서울대학교병원 의사 선생님들과의 시간 그동안 많이 아쉬우셨죠. 그래서 저희가 이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우리집 주치의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는 질병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고 깊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은  100세 시대 건강관리에 대해서 좀 알아볼까 합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수명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는 다들 알고 계시죠. 우리나라 평균 수명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8년 현재 82.4세 그중에 남자는 79.3세 여자는 85.4세 최근, 65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인구의 14% 이상을 차지하는 고령사회에 진입했고요.  앞으로는 이 비율이 더 늘어나는 초고령사회가 도래한다고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웰에이징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그만큼 관 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죠. 오늘은 100세 시대, 그냥 오래 사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는지 자세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조비룡 교수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요즘 우리가 흔히 유병자수 시대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오래 살긴 하는데 병을 가지고 오래 살아간다. 어떻게 보면 좀 안타까운 말이 아닌가 싶어요. 평균수명과 건강수명이란 정의가 있는데 좀 구분해서 설명해주시겠습니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82.4세 82.5세까지 사는데 아무 병 없이 사는 때는 65세라는 거죠. 그 말은 우리가 계산을 해보면은 약 17.5년 정도를 병을 가지거나 아니면 어떤 장애를 가지고 산다는 뜻이어서 이런 건강수명과 어떤 질병이 있어도 같이 살아가는 전체적인 수명의 차이가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유병장수라고 말씀하셨는데 최근 들어서 많아지는 질병이 만성 질병 또는 성인병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 질병들이 완전히 떨쳐 벌릴 수 없는 그런 질병들이 많습니다. 그 말은 애들이랑 같이 가야돼요. 친구네요. 네 친구예요. 그래서 나는 병이 없어야 돼 이런 생각보다는 병이 있어도 애들과 잘 갈 거야. 이런 생각.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 네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지금 현재 건강 100세 시대에서는 아주 중요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해서 꼭 챙겨야 하는 것들은 뭐라고 생각하십니다. 현재 건강 유지하는 것에 있어서 본인이 내 건강을 위해서 가장 많이 변화 시킬 수 있는 것은 생활 습관입니다. 생활습관.  아직까지도 우리 몸을 해치는 그런 생활습관들은 가능하면 하지 않고 좋은 영양분들을 필요한 영양분들은 잘 섭취하도록 하고 근육이나 중요한 이런 장기들이 줄어들지 않도록 하고 이런 습관이 제일 중요하고요. 자동차 보면 일 년에 한번 점검 봤잖아요. 그런 것처럼 잘해도 사고가 날 확률이 꼭 있잖아요. 빨리 발견하고 미연에 막기 위해서 건강검진 좋은 의료기관이 두 번째로 필요하고요. 그리고 신체적으로 아무리 건강하더라고 우울증이 있거나 불안성 장애가 있거나 이렇게 되면 가장 나쁜 경우가 자살이죠. 이런 경우들이 생기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건강한 것들을 유지하는 거 보통 우리가 세 박자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에 대해서 알아볼까 하는데요. 장수라는 거에 유전적인 요인이 영향력을 미칩니까? 많이 미치죠. 실제로 대표적인 사례로 일반인들이 100세 생일을 맞이할 확률이0.1%가 안 됩니다. 여성으로 경우에 자기 어머님이나 할머니가 100세 생일을 맞이했으면 내가 100세 생일을 맞이할 확률이 15%나 올라가요. 물론 그분에 생활습관이나 좋은 환경도 어느 정도 대물림을 하겠지만 가장 많은 부분을 유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거꾸로 생각을 하면은 우리 부모님이 단명을 했다 나는 노력을 많이 해야 됩니다. 유전적인 100중에 어느 정도 내 관리가 어느 정도. 사실 질병마다 다르고요. 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한 3분에1정도 유전의 영향이 미친다고 그리고 한 50% 정도를 우리가 생활습관으로 보고 있고요. 20% 남아있는 것들을 사회적인 또는 환경적인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노력해서 돌이킬 수 있는 것들을 우리가 생활습관이라고 이야기를 하죠. 내가 어떤 식사하고 그 다음에 활동량을 얼마나 하고 그 다음에 잠을 얼마나 자고 이런 것들을 얼마나 규칙적으로 하는지 이런 부분이 중요하고요. 우리 몸에 해로움을 끼친 것들 대표적인 게 술, 담배, 단음식, 짠음식 이런 부분들을 얼마나 삼가하느냐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건강검진 꼭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매번 사실은 받는 게 쉽지는 않은데 건강검진의 필요성 다시 한 번 더 짚어주시죠. 사실은 건강검진을 2차 예방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3가지 예방이 필요한데요. 첫 번째가 1차 예방이라고 해서 아예 병이 안 생기게 하는 거예요. 그게 이제 우리가 좀 전에 이야기했던 건강한 생활습관을 잘하면 술, 담배도 안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  아예 병이 안 오겠죠. 이게 사실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근데 1차 예방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3분에 1은 병이 생기더라는 거죠. 그러고 사람마다 어떤 사람은 운동을 이만치 해야 하지만 어떤 사람은 운동을 다른 운동을 해야 하는 사람이 있고 일반적인 룰과 다른 경우가 있어서 요걸 알아내는 방법이 건강검진 인거죠. 건강 검진을 2차예방이라고 합니다. 빨리 뭔가 병이 생기거나 문제가 있는걸 발견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확실하고 내가 잘 아는 지를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고요. 건강검진을 하면은 저희들이 보통 두 가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첫 번째가 병이 있느냐 (유병), 그래서 병의 유,무사항을. 두 번째는 위험요인입니다. 아직은 병은 없지만 내가 요대로 지내면은 결국은 폐암이 올 거야 그래서 담배를 끊어야 돼. 이런 위험요인을 발견하는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우리가 관리를 하기  때문에 건강검진을 제때에 필요한 항목들을 잘하게 되면 설마 내가 1차 예방에 실패했더라 하더라고 어느 정도 만회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생기는 거죠. 특히나 건강검진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가 의료보험 제도가 그렇게 잘돼 있잖아요. 그래서 건강검진을 무료로 해주는 경우도 많이 있고 또 심지어 저렴한 비용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도 많이 있는데 어떤 검진이 시행되는지도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국가 검진은 크게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을 사망하는 세 가지 질병이 첫 번째가 암이고요, 두 번째가 심장병, 세 번째가 중풍이거든요. 이 세가지 질병을 타겟으로 해서 첫 번째는 암 건강검진 이고요. 두 번째는 심장하고 뇌를 합쳐서 심뇌혈관 검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심뇌혈관검진을 일반검진이라고 이름을 부르는데 심뇌혈관 검진에 해당되는 것이 우리 보통 왜 키, 몸무게 재고 허리둘레도 재고 혈압 측정하고 혈액검사를 하면 콜레스테롤, 혈당, 이런 거 보는 거고  (눈 이런 기본적인 검사, 청력 )그런 기능들 그런 게 심장병과 중풍을 사전에 위험요인들을 발견을 해서 예방을 하겠다는 것이고요. 암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위암, 대장암 그리고 간암  간암은 이제 b형간염 보균이 있는 사람들한테 하는 거고 여성한테는 자궁경부암과 유방암 이렇게 5개 암에 대해서 저희들이 암 검진을 하고 있고 국가 검진이 통보가 오게 되면 그건 무조건 하도록 하고 그 결과를 가지고 다 자기 건강관리를 해주는 주치의한테 찾아가서 한 번 더 상담받고 도움을 받는 것들이 필요합니다. 워낙 바쁘니까 현대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능하면 제 생일 위주에.  그것도 괜찮네요. 까먹기 쉬우니까 생일 즈음에 잡아서 받는 것도. 부부가 결혼을 하게 되면 결혼기념일에 하라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생일은 다 다르니까 같이 가서 같이 가서 하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영향 미치는 경우는 없겠죠. 매우 드문 거 같습니다. (그냥 농담 한번 해봤습니다.)  국가 건강검진만으로도 그러다 보니까 좀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요? 조금 더 깊이 있게 받고 싶다 하는 사람들도 있을 텐데요. 내가 인제 평균 정도에 건강을 가지고 있고 건강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하면은 사실은 국가 검진만으로 충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우리 가족력에 암이 있는 사람이 있거나 나는 이미 고혈압이 있어가지고 이미 혈관에 손상이 있어. 이런 분들이 계시거든요. 내 상태가 이미 취약하거나 위험요인이 있을 경우에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조금 더 특화된 검진을 권고하고나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건강검진 결과지를 그다음에 받게 됩니다. 그러고 나면 이걸 제대로 해석하는 게 쉽지 않아요. 저도 건강검진 받으면 집으로 리포트가 오잖아요. 결과지를 이해하기가 사실 쉽지 않더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합니다.  그래서 제가 꼭 추천 드리는 것은 건강검진을 하고 나서는 의사를 직접 만나서 상담을 받는 것이 그렇게해서 궁금한 부분들 특히 밑에 어떤 코멘트가 있으면 왜 이런 코멘트가 왔는지 한번 확인하는 게 좋은데 보통 보면 두 가지로 분류할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병을 발견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혈압이 높아서 고혈압입니다. 이미 당뇨가 왔어요. 위에 궤양이 있어요. 이런 것들은 바로 치료를 받아야 돼요.  두 번째가 위험요인입니다. 검진을 했는데 병은 없어요. 병은 없는데 빨간색 노란색 색깔들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빨간색 노란색이 많다는 말은 앞으로 지금은 아니지만 10년 이내에 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심뇌혈관 나이라는 것도 산출이 돼서 나옵니다. 일반인들이 흔히 하는 실수가 뭐냐면 아우 담배도 피는데 몸무게도 많이 나가는데 건강검진 아무 이상이 없어. 의사들조차도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근데 그분들이 주의해야 될 것들이 뭐냐면 젊은 나이에는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병이 안 생기겠죠. 나이가 들면 아무리 건강한 생활을 해도 병이 생기겠죠. 쌓여있나 보니깐요. 축적된 거죠. 그게 위험요인이 되겠는데 병이 없더라고 위험요인이 있다 라고 하면 병이 없으니깐 나는 이대로 지내도 돼가 절대로 아닙니다. 국가 검진 제일 밑에 보면 위험요인에 대한 권고 사항이 나와 있습니다. 꼭 추가로 운동을 하셔야 됩니다. 담배를 꼭 끊으세요.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흔히들 그걸 많이 무시하는데 그 부분을 지키지 않으면 10년 이내에 이런 이런 질병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미리 챙기면 좋은 건강검진은 뭐가 있을까요. 연세가 좀 있는 건강검진 대상자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건강검진 항목이 특별히 바뀌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게 되면 사실 젊었을 때 내가 고혈압이 있느냐 당뇨가 있는가 이렇게 병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데 나이가 한 70세가 넘어가게 되면 병보다 기능이라는 게 중요하게 됩니다. 우리가 보통 60세가 넘어가면 시작하고 감정적으로는 우울증이 있는지 기억력이나 인지기능이 어떤지 일상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내 근육 기능은 어느 정돈지 잠은 바로 들고 중간에 많이 깨지 않는지 이런 부분들을 물어보기 시작하고요. 이런 부분들이 얼마나 안 좋은 것들이 많으냐가 나이가 들면 굉장히 중요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질병이 생활습관에 온다고 하셨잖아요. 이런 부분을 체크할 수 있는 검진이 있습니까. 생활습관은 주로 설문으로 많이 합니다. 인터뷰로 많이 하는데 그것도 아주 중요한 내용인데 우리가 사실 대충 하거든요 처음에는 하다가 저도 그럼 경험 있어요. 술 일주일에 몇 번 드세요. 대충 한 세 번먹나. 체크도 잘 꼼꼼하게 안하게 되더라고요.   사실은 그 설문에 대답한 내용하고 혈액검사나 다른 검사 결과하고 매치를 시켜서 결과를 산출하기 때문에 그걸 제대로 하지 않으면 엉뚱한 결과가 나오게 되는 거죠 건강을 지키기 위해 나이가 들어서도 꼭 맞아야 하는 예방접종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우리는 예방접종을 하면 병을 미리 맞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특히 제가 아들, 딸 쌍둥이가 20개월이 됐거든요. 그 친구들은 맞을게 엄청 많더라고요. 시기 별로 근데 어른이 돼서도 예방접종을 해야 하나 이런 생각 하거든요. 우리가 평균수명이 60세가 안됐을 때는 성인 나이가 들어서 예방접종하고 이런 개념이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60세가 넘어서도 맞아야될 예방접종이 4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 제일 중요한 게 매년 10월이면 독감 예방접종 이게 독감이 제일 많이 걸리는 층은 청소년층이지만 독감 때문에 가장 사망을 많이 하는 나이가 고령층이거든요. 독감 예방접종 매년 해 되는 거고요.  65세가 되면  폐렴 예방접종을 맞도록 합니다. 나이가 들면 면역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예방접종을 하게 되는 건데 세 번째는 파상풍 예방접종입니다.  디프테리아랑 같이 섞여 있는 예방접종인데 이거는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항체 기운이 떨어지기 때문에 10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맞게 돼 있어요. 효능이 떨어지는군요. 그렇죠 나이가 들게 되면은 세포 면역기능이라는 것들이 떨어지게 되면서 젊었을 때는 쉽게 넘어갈 대상포진이 크게 온다든지 아니면 합병증이 많이 생기는 경우가 오게 됩니다. 그래서 60세가 넘어가게 되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저희들이 맞도록 권유를 하고 있습니다. a형간염, b형간염도 나이가 들었는데 내가 a형간염이 많은 지역으로 여행을 간다. 주로 서양 사람들 이야기인데 그런 경우에 a형간염 예방접종을 합니다. 우리나라 분들은 사십 대가 넘어서면 다 a 형 간염 항체가 다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한테는 거의 해당되지 않고 있고 b형간염도 대부분이 예방접종을 했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방금 말씀들인 4가지 예방접종이고 그 외에 예방접종은 황열이라든지 몇 가지 예방접종이 있는데 이 경우는 아주 특수한 경우 어떤 특정한 지역으로 여행을 간다든지 이런 경우에 발생하기 때문에 그때 따로 챙기면 됩니다. 장수를 위해서 지켜야 할 생활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아까 생활습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까 요것도 조금 더 짚어 봐야 할 필요성이 있겠습니다. 생활습관 중에 제일 중요한 건 아무래도 우리가 음식을 어떤 음식을 먹는지 그다음에 운동을 어떻게 하는지 요 두 가지가 중요하고요. 실제로 건강한 음식 식생활을 가지고 있느냐 그다음에 일정한 신체 활동 운동을 하고 있느냐 그 외 흔히 술, 담배를 이야기하거든요. 이 네 가지를 가지고 봤을 때 한 개의 좋은 생활습관을 하면 평균수명이 일반적으로 3년 정도 길어 지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그 생활습관 중에 하나만 잘해도. 지금 현재 우리가 한 백 년 전에 저희들 조상들 보다 거의 활동량이 한 20%밖에 안 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아 그렇죠. 예전에는 다 걸어 다니고 농사짓고 몸을 많이 쓰셨으니까  그래서 가능한 대중교통을 많이 이야기도 활동량을 좀 증가시키라는 이야기거든요. 과거와 유전자는 똑같은데 백 년 만에 활동량이 5분에 1로 뚝 줄었으니까 우리 몸에 문제들이 생기는 거죠. 생활습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중에 식생활이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그러다 보니까 어떤 분들은 약은 안 먹고 음식만 가지고 치료하겠다 라고  고집부리는 경우도 간혹 있으세요. 나쁜 생각은 아닌데요. 그렇게 음식만으로 하려면 정말 많은 노력과 지식과 비용이 필요하거든요.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안타까운 것들은 실제로 그런 음식에 너무 집착을 하다 보니까 빨리 섭취를 해야 할 약이라든지 다른 치료들을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요즘 우리가 많이 겪게 되는 만성 질환들은 약을 먼저 시작을 하고 나서 조절이 되면 혈압이 조절되고 (끊을 수도 있죠) 콜레스테롤이 조절이 되고 혈당이 조절이 되었는데 그다음에 생활습관을 잘하면서 많이 향상이 됐다고 하면은 의사들이 환자분들이 먼저 말하기 전에 약을 줄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하고 실제로 약은 끊는 분들이 최근에는 한 10% 꽤나 많아졌어요. 건강기능 식품에 또 의존하는 분들이 참 많으시거든요. 이거는 카더라 통신 때문일 거 같아요. 사실 건강기능 식품이 도움이 될 때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다릅니다. 나한테 꼭 필요한 건강기능 식품이 어떤 것인지 한 번 더 상의를 하고 주로 대체로 도움이 되는 것들이 예를 들어서 위 수술을 했다 비타민 b12, 철분이라든지 흡수가 안 되는 영양소들이 있어요. 이런 것들은 그런 영양소들을 우리가 다른 방법으로 보충을 해주게 됩니다. 이런 것들은 아주 대표적으로 필요한 영양성분들이 되겠죠. 이렇게 나한테 맞는 나한테 필요한 건강식품이 어떤 건지를 따져보고 이게 좋다 라고 하면 그냥 덥석 드시는 게 아니라 왜 나한테 좋은지 내가 필요한지를 한번 따져보고 드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무엇보다도 적절한 운동일 텐데 운동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운동이 제일 좋은 건 맞는데 최근들어서 나온 여러 가지 결과들을 보면 운동이 아니라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운동의 70%의 효과를 가질 수 있는 거로 나와 있어요. 운동에 대한 선입견을 버려야겠네요. 시간을 빼서 뭔가 하드 한 걸 하고 땀을 흠뻑 흘려야 된다 이런 강박관념 그렇게 해야 된다는 이런 생각, 그걸 하면 제일 좋지만 그게 없을 때는 내가 출퇴근 때 좀 더 많이 걷는다. 그리고 회사에서도 좀 더 오래 서 있고 걷는 시간을 늘린다. 이런 건만으로도 운동 효과의 70%를 가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두 번째로 이런 신체 활동은 다치는 게 없는 거예요. 운동을 하다 보면 많이 다치잖아요, 관절도 다치고 뼈도 부러지고 이러죠. 그러기 때문에 일단 신체 활동량을 늘리는 걸 우선으로 하고 신체 활동을 하다가 좀 여유가 생기고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생기게 되면 운동을 하라고 권유를 합니다. 그럴 때는 이제 운동도 음식하고 똑같아요. 골고루 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흔히 유산소 운동이 좋다고 하는데 유병시대에는 유산소 운동이 제일 중요하건 맞지만, 그 외에도 이제 근육을 강화시키는 근력운동 그다음에 나이가 들게 되면 균형감이 떨어져서 자꾸 넘어지나 이러거든요. 그래서 균형감각을 늘리는 균형운동 그리고 유연성 운동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골고루 같이하게 되면 훨씬도 좋은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근데 또 여러 가지 운동 중에 다하면 좋지만, 근력운동 중에 허벅지를 추는 게 좋다고 강조하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것도 맞는 말인가요. (22.22) 다 중요합니다. 허벅지를 강화시키는 운동들이 제일 피해가 적어요. 이미 근육이 많기 때문에 하기가 제일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편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그 운동을 먼저 하라는 것뿐이지 상체도 당연히 중요하고 같이하는 게 좋습니다. 최근에는 병원에 80세, 90세 환자분들도 많이 볼 수가 있는데요. 저희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치아 기능을 꼭 먼저 확인합니다. 왜냐하면 노년기는 결손 치아가 많아지게 되고 그러면 틀니를 착용한다든지 내지는 저작이 불편해지면서 질기거나 씹기 어려운 것들을 잘 못 드시다 보니까 결론적으로는 불균형한 식사를 하시는 환자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씹는 게 좀 어렵다면 다진 반찬들을 준비해보신다든지 그런데 대부분 노년기 환자분들은 식사를 준비할 능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식사를 골고루 잘 먹지 못하는 경우에는 이런 영양 음료같은 것들도 이용해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영양음료는 두유 맛이 나고 200cc에 한 캔을 다 드시게 되면 거의 밥 3분 1공기 정도의 고기 한 도막 정도의 우리 몸에 필요한 기름, 비타민, 무기질을 골고루 함유하고 있어서 식사에서 부족한 영양소들을 어느 정도는 보충해줄 수 있어서 씹거나 씹는 게 잘 안 되거나 식사 준비 능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이런 영양보충 음료도 이용해 볼 수가 있습니다.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하다 이런 말씀도 있지 않습니까? 정신건강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나이가 들면서 행복감을 잘 유지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행복하게 살아야 결국 오래 사는 거거든요 우리가 행복하기 위한 방법을 크게 5가지를 분류합니다. 폐르마라고 이야기하는데요, 첫 번째 P는 positive emotions 긍정적인 생각 (파지티브) 뭔가 즐길 수 있는 것들, 똑같이 음식을 먹더라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더 좋겠죠. 행복하고. 어쨌든 나한테 기쁨을 주는 것들 하는 것들 두 번째 E가 engagement라고해서 뭔가 실제로 일을 하는 거예요. (실천) 그러다 보니깐 선진국이 되면 될수록 나이가 들어서 자원봉사를 많이 하라고 해요. 내가 좋아하는 부분을 마음껏 열심히 하는 것들 그래서 어떻게 보면 하나의 전문가가 되는 거죠. (봉사하는 게 남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 자기를 위해서 하는 거네요.) 맞습니다 (그런 표현을 실제로 많이 쓰세요. 남을 도왔더니 내가 행복하더라.) 실제로 하고 그걸 깊이 있게 제대로 하는 그런 역할들을 하는 것  그 다음에 세 번째가 R이라고 해서 relationship 관계성입니다. 친구가 없으면 나이가 들어서 행복하기 힘들어요. 친구 중에 제일 좋은 친구가 가족입니다.  가족, 배우자, 자녀분들하고 친하게 지내고 물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좋은데 나이가 들게 되면 친구들이 먼저 돌아가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나이 차이가 나는 다음 세대들과 친구가 되기 이런 것들도 어떻게 할지가 중요하고요. 그 다음에 M이 meaningful 의미가 있는 것들 나이가 들어서도 그냥 뭐 뭐든지 좋아 이런 것이 아니라 뭔가 가치관을 가지고 뚜렷하게 그걸 위해서 노력하는 것들 이런 것들이 중요하고요. 마지막으로 A가 achievement 성취라고 이야기하는데 의미 있는 일을 하거나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조그만 세레머니를 하거나 뭔가 성취를 하는 거 성취를 많이 할 때 정말 큰 행복들이 오는 건데 일반적으로 큰 성취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너무나 많은 노력들과 희생이 필요합니다. 이 그러다 보니깐 행복한 사람들의 특징은 작은 성취가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범사에 감사라고 이야기하는데 평소 살아가면서 친구들하고 조그만 행사도 많이 하고 오늘은 내가 봄맞이 대청소를 해야지 쫙 청소해가지고 한번 탁 해보고 오 박수치고 해주는 (집에서 이런 요리를 해봐야지 그래가지고 딱 만든 다음에 먹어보고 만족하고 이런 것도 성취겠네요.) 그래서 그런 성취를 자주 경험 할 수 있도록 많이 주라는 거 흔히들 우리가 오늘 성취한 거에 대해서 아주 만족하고 내일 성취한 것을 위해서 대해서 최선을 다하라고 하거든요 연세가 드셔도 이런 행동을 하시게 되면 굉장히 행복한 거로 되어있어요. 이 다섯 가지에 대해서 (페르마 기억해서 되겠네요.) 노력하시면 도움이 되는 거로 돼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 주치의 조비룡 교수님과 함께 100세 시대 건강관리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장수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한번 짚어보면서 다시 한 번 복습도 하고 몰랐던 부분 다시 한 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질문을 드리면 yes or no로 정확하게 대답해주기 바랍니다. 채식을 하면 장수한다. no. 만성질환의 원인이 육류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채식을 할 경우에 더 건강하다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만성 질병이 있거나 비만한 사람들이 채식을 좀 늘어야 되는 것 맞지만 채식만 하는 것 좋지 못합니다. 채식만으로 고기에서 육류에서 나오는 영양소들을 다 섭취하려면 정말 많은 지식이 필요하고요 정말 많은 노력들이 필요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골고루 분들이 좋고요.   소식하면 장수한다. no. (그런데요. 이거는 방송에서 워낙 소식을 해서 장수했다는 사람들을 많이 보여줘서.) 장수하신 분들은 다 대식가세요. (예) 그리고 많이 움직이는 분들입니다. (아 소식했다고 잘못 오해하고 있는데 많이 먹고 활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오히려 효과가 더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사실 대식가지만 과식을 하는 건 아니고요. 우리가 비만이 워낙 사회적인 문제가 되다 보니까 소식하란 이야기를 많이 하고 사람을 대상으로 극도의 소식을 하게 되면 감기도 더 많이 걸리고요. 면역기능이 떨어지게 되고 그 다음에 우울감도 훨씬 많아지 게 되고 재미가 없어지게 됩니다. 오히려 자살률도 올라가는 경우도 있고 적절한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는 적절한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는 결국은 적절한 양이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이 걷는 것이 장수에 도움을 준다. ,yes. 이건 예스겠죠.  저도 예스 같아요. 사실 이질문도 제가 조금 고민이 되는 건 너무 많이 걸어서 예를 들어서 십만 보를 걷는다. 이건 많이 걷는 범주를 벗어나는 게 되겠죠. 발바닥에 물집 생길 정도로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평균으로 한 오천 보정도 걷는 되어있거든요. 일반적으로 만 보 전후를 걸었을 때 건강한 거로 되어있습니다. 만보기를 차고 걷잖아요. 만보기를 걷기가 참 힘들더라고요. 쉽지 않더라고요. 매일 만 보를 걸으면 한 80분을 걸어요. 많이 걷는 거예요. 만 보가 다음 질문 가겠습니다. 부모가 장수하면 자식이 장수할 확률이 높다. yes. (아까 처음에 말씀하셨으니까.) 유전적인 요인이 될 수도 있고 환경적인 요인도 될 수 있지만, 확실히 부모의 영향을 받는 거로 돼 있습니다. 좋은 조건으로 태어나신 분들은 이걸 잘 관리하시고 누리셔야겠어요. 마음껏 누리도록 하시고 다행스러운 건 요즘 현대 의료가 발전하면서 부모님이 단명했을지라도 특히 단명했을 경우에는 내가 좀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만 하면 복구할 수 있다. 이런 부분들이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염두에 두시면 좋을 거 같아요. 백세시대 건강하게 장수하고 싶은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메시지를 전달해 주신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사실 요즘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게 일단 가능은 해졌어요. 그런데 오늘도 우리가 이야기해오면서 조금 느끼시겠지만 정말 많은 걸 알아야 해요. 그래서 아 이제 오래 살기 위해서는 그냥 대충대충 사는 것이 아니라 조금 따질 건 따지고 알아야 되겠고요. 그래서 노력을 해야 된다. 실제로 어떻게 보면 슬픈 일이기도 하지만 교육수준이 높고 경제적인 능력이 좋은 사람들이 오래 사는 거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오래 살려면 어떻게 해야 내가 건강하게 오래 사는지 대해서 조금 더 따져보고 (내가 처해있는 환경에서는 어떤 게 최선인지.) 맞아요. 그걸 조금은 준비도 하고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꼭 느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실천이 일단 중요하다 다시 한 번 더 기억해주시고요. 조비룡 교수님과 함께 긴 시간 동안 말씀을 나눴습니다. 오늘 어떠셨습니까? 실제로 이런 이야기들을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국민들이 다 잘 듣고 누구나 100세를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건강을 이야기 할 때 100세 시대라는 말은 빠지지 않은 단골손님이 됐습니다. 얼마나 사느냐가 아니라 이제는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해진 만큼 제대로 준비해서 유병장수가 아니라 무병장수 건강하게 백세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 건강정보 > 우리집 주치의
정확도 : 12% 2025.09.10
[우리집 주치의]요통 원인과 치료방법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하는 우리집 주치의 진행을 맡은 김현욱입니다. 짧은 진료시간 외에 만나 볼 수가 없었던 서울대학교병원 의사선생님들과의 시간. 아쉽다 이런 분들 많으셨죠? 그래서 저희가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이 시간에 자세하고 길게 어떤 한 가지 질환에 대해 깊이 있게 꼼꼼하게 집어드리는 시간 마련하고 있는데요. 오늘은요 요통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요통환자가 의사를 방문하는 주요 원인증상 중에서 다섯 번째 빈도가 높을 정도로 흔히 발병하는 질병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평생 동안 대한민국 국민의 80% 이상의 사람들이 한 번 이상 요통을 경험한다고 하니까 그 빈도가 높다' 라는 것을 우리가 실감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은요 국민질환으로 떠오르고 있는 요통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함께 하실 분은요 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정선근교수 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자, 일단 정교수님 느낌이요, 허리는 굉장히 튼튼할 것 같으세요 아.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뵙는 환자분이 일주일에 한 200분 정도 그중에 저보다 더 아픈 분은 잘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많이 아팠습니다. 오늘은 직접 겪으셨던 요통에 대한 이야기고 또 직접 치유를 하셨고 지금은 괜찮으신 거죠? 네 그러다보니까 그 어느 때 보다도 생생하게 그 느낌이 전달되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이 듭니다. 일단 제가 전해들은 바로는 교수님의 별명인가요? 백년아재란 별명이 있으신데 그게 무슨 뜻이에요? 제가 책을 두권 썼는데요. 그 책이 한권은 백년 허리고 그리고 백년 목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목 디스크를 가진 분들을 위해 책을 썼고 해서 '백년이란' 을 트레이드마크로 해보자 해서 최근에는 백년아제의 척추관절 이야기라고 해서 포스트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반응들은 좋고요? 좋았던 반응은 70만 뷰? 파워 블로거네요. 저는 파워 블로거가 아니고요. 서울대병원 홍보실이 파위블로거죠. 아 서울대학교 사이트에다가요? 네 자 그리고 노인성 퇴행성 척추 질환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요즘에는 문제가 젊은 층 척추질환자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라면서요. 보니까 해마다 4천여 명이 새롭게 척추질환 진단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왜 이 질환이 젊은 층까지 퍼지고 있다고 보세요? 몇 가지 이유가 있을 텐데요. 하나는 청소년기에 운동을 많이 해서 몸이 튼튼하다면 일을 할 때 허리가 아프지 않을 텐데 그때 너무 공부만 시키잖아요? 의자에만 앉아 있고, 그게 하나 문제고 또 하나는 최근에 스마트폰, 노트북, 컴퓨터 때문에 사람들이 쭈그리고 앉아서 일을 많이 하게 된다. 어떻게 보면 말씀 들어보니까 잘못된 자세, 그리고 허리운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약화되어있는 것, 이런 것들이 원인이 돼서 젊은 나이에 빠르게 온다는 거군요. 네  자, 말씀을 듣다보니까 이제 우선적으로는 척추에 대해서 우리가 알아야 요통을 제대로 알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일단 척추에 대해서 알려주시죠. 척추는 사실 우리 몸에 구조적으로 중요하다 라고 할 때 우리가 '척추다' '중심이다' '허리가 된다.' 그런 식으로 머리부터 시작해서 내려오는 척수라는 중추신경을 보호하면서도 우리 몸을 꼿꼿이 세울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골격구조입니다. 여러 개의 뼈가 맷돌 같은 뼈가 모여가지고 척추가 되는 겁니다. 이렇게 층을 이루고 있는 거군요. 맞습니다. 그리고 맷돌사이에는 쿠션역할을 하라고 디스크라는 물렁뼈가 들어있거든요. 그 물렁뼈에서 모든 허리통증이 생긴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바로 그 물렁뼈지요. 요게 척추뼈고요, 여기 노란 게 찹쌀떡하고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게 디스크라고 하는 물렁뼈인데 오래 쓰다보면 자꾸 조금씩 찢어지게 돼있습니다. 겉에 표면이 찢어지면서 안에 있는 유연한 부분들이  새어 나오기도 하고 그렇죠. 그때 표면이 많이 찢어지면 새어 나오기도 하고요 조금 찢어지면 새어 나오지는 않는데 좀 아파합니다. 그게 허리 통증입니다.  이제 그럼 본격적으로 시청자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있는 요통에 대한 모든 것. 서울대학교병원 정선근 교수님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자 먼저, 요통이 부위별로 통증이 다르게 찾아오는 건가요? 라는 질문입니다.  네 요통이 허리 가운데만 아픈 요통이 있고요, 허리 가운데가 아프면서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로 뻗쳐 내려가면서 다리통증을 같이 동반하는 것,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부르는 이름이 있나요? 전문적인 용어로는 가운데만 아픈 요통을 축성요통이라고 합니다. 다리까지 뻗쳐 내려가는 통증을 좌골신경통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찹쌀떡같이 생긴 척추디스크라고 있다고 했잖습니까? 이게 조금만 찢어질 때는 허리 가운데가, 그게 찢어져서 속에 있는 찹쌀떡 앙금이 밖으로 흘러나올 정도가 되면 그때부터 다리가 아파집니다. 그게 그러니까 한 부위만 아프냐 두 부위가 아프냐로 판단할 수 있단 말씀이시죠. 디스크가 얼마나 손상이   되었으나 알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면은 다리가 오른쪽만 아프다 또는 왼쪽만 아프다 이런 경우인가요. 아님 두 쪽이 다 아픈가요. 보통 젊을 때는 디스크가 찢어져도 한쪽으로 찢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한쪽만 아픕니다. 그렇지만 한 60, 70 정도 연세가 많이 드시고 디스크가 많이 상하게 되면 양쪽 다 아픈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보통 이런 이야기 많이 듣거든요 '나 허리가 아팠는데 참다보니까 자연적으로 사라졌어' 이런 분들 이야기도 제가 들은 적이 있는데 지속적으로 통증이 왔다가 사라진다. 이러 면은 괜찮은 건가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축성요통은요 가만히 두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대단히 많습니다. 찹쌀떡 껍질에 상처가 났다. 그게 금방 아물기 때문에 젊으면 젊을수록 아침에 아팠다가 양치질할 때쯤 되면 없어집니다.  상처가 나도 가만히 놔두면 자연치유가 되는군요. 그러나 이제 나이가 들면 들수록 혹은 디스크 손상이 계속 누적이 되면 디스크가 아픈 기간이 점점 오래가고요 자주아파지고 그전에는 한번 아팠다가 3년 후에 아팠다가 이제 일년만에 아프네? 어? 6개월 만에 아프네? 지난주에 아팠는데 또 아프네 점점 간격이 짧아지고 한번 아플 때 오래갑니다. 처음 아플 때는 눈  떴을 때 아팠다가 양치질할 때 좋아졌는데 그다음에는 아침에 아팠다가 다음날 저녁까지 아파지고 그 다음부터는 한 달 가고 두 달 가고 이렇게 가고요 간격이 짧아지고 그다음에 낫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하나는 점점 더 강하게 아파집니다. 그 세 가지가 점점 더 심해지다 보면요 뭐가 되냐면 디스크가 터지면서 좌골신경통이 옵니다.  심각해지는군요. 갈수록 네  그 심각해진다는 것을 본인이 알아야지요. '이건 아니네.' '점점 더 간격이 짧아지네.' '조만간 디스크가 터져서 엄청 아파지겠구나.' 그걸 알 수 있다면 요통치료의 반 정도는 이미 해결이 되는 거죠. 그렇네요 빨리 그것만 찾아내서 병원을 가더라도 치료를 시작 할 수 있으니까  그렇죠. 본인이 예방 할 수 있으니까  그럼 이것은 뭔가요 디스크 내장증 그게 바로 축성요통의 원인이 되는 것 입니다. 디스크 내부에 손상이 있다는 것은 아직은 속에 있는 수핵이라는 앙금이 나오지 않았다는 그런 뜻 입니다. 디스크 탈출증에 상대되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요추염좌 라는 건 무엇인가요? 요추염좌라는 것은 아침에 일어나면 왠지 모르게 허리가 뻐근하다 든지 아니면 어제 이삿짐을 많이 했더니 굉장히 묵직한 거(뻐근한 거) 그것도 요추염좌예요.  그런 거 많은데 많죠 '인구의 80% 이상이 일생에 한번은 요통을 경험하고 그중에 62%는 1년 이내 재발을 경험한다'라는 통계가 있거든요 '85%가량은 또 요통의 원인을 정확하게 밝힐 수가 없다'라고 되어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이제 고민을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누구나 다 온다고 하고 왔다가 없어지는데 병원을 가야하나 언제가야하나 이런 고민을 하게 되기 마련이지 않겠습니까? 대단히 고민스럽죠. 또 가면 돈 드니까요. 물론이죠. 돈 들기도 하고 또 큰 수술이나 시술을 할까 겁도 나고 정말 언제쯤 병원에 가야된다는 정답은 없습니다. 보통 한 달이 지나도 계속 아프면 무언가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요 병원을 가야하는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좌골신경통이 조금 있네 하고 MRI를 찍어봤더니 거기서 암이 발견되기도 하죠. 원인이 반드시 디스크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네. 세균성 감염에 의한 건지 아니면 결핵균이 있다든지 그런 것들이 있는 경우가 100명중에 한명정도는 있으세요. 거기다가 다리 쪽으로 통증이, 좌골신경통이 왔다는 것은 이미 디스크 손상이 많이 되었다는거니까 그럴 때는 한 달에 안 되더라도 병원에 가보시는 게 좋다. 허리 가운데만 아픈 축성요통이 있을 때 한 이주정도 지났는데 병원을 가야하는가?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또, 정말 중요한 것은요 이게 점점 더 심해지는지 점점 좋아지는지가 중요합니다. 지금 꽤 아프더라도 일주일전보다 훨씬 낫다 아직도 아프기는 하지만 그러면 아~ 좋아지는 과정이구나. 진행 양상이 아주 중요합니다.  세심하게 자기 몸을 살필 필요가 있겠다란 생각이 드네요. 물론이죠 특히 허리 이런 부분은 아직은 심장이나 콩팥이나 당뇨나 이런 병에 비해서 연구가 별로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픈 건 스스로가 연구도 많이 해야 하고 공부도 하시고 이런 비디오도 자주 보시고 그리 하셔야합니다. 여기서 프로그램 홍보까지도.. 아주 중요한 점입니다 감사합니다. 원인이 85%가 뭔지 모른다라고 이야기 했잖아요 그렇다면 이게 대체 왜 아픈지를 알아야하는데 이런 것을 검사하는 방법이 있나 이런 게 궁금하거든요. 보통 병원가면 허리가 아프면 제일 먼저 하는 게 단순방사선 촬영이라고 X-ray를 찍죠. 치료를 하다가 잘 해결이 안 되면 혹은 다리가 많이 저리게 되면 MRI를 찍게 되는데요. 사실은 요통진단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병력청취라는 것입니다.  증상을 자세히 들어 라는 것이죠? 그렇죠. 어디가 아픈지, 다리가 아픈지, 허리만 아픈지, 왜 시작 되었는지, 그 다음 또 아주 중요한 게 언제 더 심해지고 언제 덜 심해지는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디스크 탈출증인지 디스크 내장증인지 그 정도를 알기위해서는 병명만 들어봐도 됩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동창들이랑 카카오톡만 해도 대충진단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튼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고 조금 괜찮다보면 '이러다 낫겠지' 이런 생각을 하실 수가 있는데 지금 정교수님 말씀대로 조금은 세심하게 본인의 몸을 체크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탈출된 디스크 수술해야 하나요?' 이게 가장 많이 궁금한 부분 중의 하난데 그런데 많은 분들은 '야 수술은 마지막에 하는 거야, 그거는 해도 해도 안됐을 때 하는 거야' 이러면서 수술을 기피하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탈출된 디스크 반드시 수술해야하는 겁니까? 디스크 탈출증 때문에 생긴 좌골 신경통이 탈출된 수액 앙금이 디스크 밖으로 나와서 신경뿌리에  묻어서 염증이 생겨서 아프기 때문에 그 염증이 좋아지면 안 아파집니다. 염증만 잘 빠지면 되고요. 염증 빼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긴바늘을 거기다 꽂아가지고 스테로이드란 물질을 묻혀 주는 방법이고 두 번째는 소염제를 열심히 먹는 것 염증을 없애기 위해서, 주사 맞기 겁나는 분들, 세 번째는 '난 주사도 싫고 약도 먹기 싫다' 이런 분들은 어금니를 꽉 깨물고 참으시면 됩니다.  난 세 번째 방법은 뭐가 있을까 궁금했었는데.. 6개월 정도 참으시면은 염증이 스스로 치료가 됩니다.  약을 안 먹어도 자기가 스스로 치유 되듯이.. 염증이 균이 들어가서 생기는 염증은 균이 계속 자라니까 점점 더 심해지는데요. 허리에서 디스크 탈출증 때문에 생긴 염증은 수핵에 있던 세포들이 죽으면서 생기는 염증이라 그것들이 다 죽고 대식세포들이 다 먹어치우면 염증이 다 빠지게 됩니다. 그러면 수술을 하지 말아라? 뭐 수술이 부담스러우면 꼭 안하셔도 된다는 뜻입니다. 교수님께서는 수술적인 부분보다는 근본적인 치료를 하는 방향으로 특히, 염증을 완화 시키는 방법으로 하는 게 중요하다 이렇게 마무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꼭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겠죠? 물론이죠. 탈출된 디스크를 그냥 가만히 두면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문제가 생길게 눈에 보일 때라든지, 너무 크게 튀어나와서 신경을 꽉 눌러가지고 다리에 힘이 막 빠져나갈 때 수술을 빨리해야합니다. 특히 양쪽다리의 힘이 빠져나가고 그리고 소대변 보기 힘들어지고 하면 그때는 빨리 응급실로 가셔야합니다. 응급실로 빨리 가셔서 MRI 찍고 급하게 수술하셔야 합니다. 보통 아픈 거 통증만 있을 때는 꼭 수술하지 않아도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최악의 상황 이걸 하지 않으면 더 큰 것을 잃는다 하는 경우에.. 잃어서 다시는 못 찾게 되는 겁니다. 네, 이제 이해가 됩니다.   그렇다면 손상된 디스크가 자연적으로 치유될 수 있으면 가장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네.  무언가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혹시 있을까요? 있지요.  아~ 이게 중요하네요. 방법은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가만히 내버려 두는건데요. 아 가만히. 그 방법이 뭔고 하니 허리에 좋은 곡선 요추전만이라는 곡선을 유지하면서 가만히 있는 겁니다. 허리에 C자 곡선이 생기는 그게 요추전만입니다. 뒤쪽으로 C 예요? 앞쪽으로 C예요? 배쪽으로 곡선이 있어야 합니다.  뒤쪽으로 C가 될 수 있도록 옆에서 봤을 때? 왼쪽에서 봤을 때? 네 지금 저도 이렇게 하고 앉아 있으면요 제 허리의 옛날에 찢어져있던 디스크를 다시 찢는 자세가 되는 거죠. 이렇게 있으면 찢어졌던 허리 디스크를 확 붙이는 일회용 반창고 자세가 되는 겁니다.   자세가 중요하다 물론이죠.  만약에 일상에서 등받이 없는 의자에 앉으셔야 한다면 이렇게 너무 힘을 빼고 앉으시는 것 보다는 저희가 설명하는 요추전만을 유지하는 채로 허리에 힘을 주시고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시고 그래서 전만을 유지하는 채로 앉아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앉으실 때도 수건이 있으시다면 허리 뒤에다 이렇게 받쳐주셔서 요추전만을 유지하시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운전하실 때도 지금 수건을 받치셨던 것처럼 운전하는 의자 뒤에다 수건을 받치고 운전을 하신다면 훨씬 더 요추전만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노트북을 사용하실 때 무릎위에 올려놓고 하시는 것 보다는 앞에 테이블 위에 노트북을 유치시켜서 모니터의 높이를 높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심으로서 허리의 커브를 유지해주시고요 만약에 의자의 높이 또한 조절이 되신다면 고관절이 너무 구부러지지 않게 의자의 높이를 높여주시면 허리의 커브를 유지시키기가 참 좋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가벼운 물건을 주우실 때 이렇게 허리를 구부리고 줍는 것 보다는요 요추의 전만을 유지하셔서 한발을 쭉 피시고 커브를 유지하신채로 물건을 집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으실 때, 이렇게 허리가 구부리시는 것보다는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신 다음 허리보다는 고관절을 이용하셔서  엉덩이를 뒤로 쭉 빼주시면서 허리커브를 유지하시고 들어주시면 됩니다.  댁에서 주무실 때에는 너무 딱딱한 바닥은 피하시는 것이 좋고요. 저희가 촬영 상 지금 바닥에 누워있지만 환자분들은 바닥에서 누웠다 일어나시면서 허리손상을 많이 받으시기 때문에요 침대생활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댁에서 주무실 때에는 이렇게 아무것도 없이 주무시는 것 보다는 댁에 있으신 수건을 허리 밑에 이렇게 받쳐서 요추전만을 유지하시기 좋은 형태로 만들어 주시는 게 좋습니다. 또 만약에 수건보다 쿠션이 있다면 쿠션을 받쳐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일상에서 걸으실 때 바닥을 보고 힘을 빼고 걷는 것 보다는 어깨를 피시고 옆에서 봤을 때 귀가 항문에 위치할 수 있도록 허리를 쫙 펴시고 걸으시고요 이때 배의 커브를 유지하시기 위해서 배에 약간의 힘을 주고 걷는 것도 한결 도움이 됩니다.  맥켄지 운동이 뭔가요? 맥켄지 운동이 지금 보시다시피 C자 곡선을 아주 확실하게 잡아주는 운동이고요 지금 저기 나오는 분은 팔을 다 펴고 하고 계시지만 연세가 드실수록 팔 펴는 게 오히려 큰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굳이 다 펴지 말고 손을 이렇게 잡아가지고 턱 밑에 괴는 것만으로도 허리 곡선이 살아납니다. 두 주먹크기 정도만 고개를 들었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C자가 유지가 된다. 그다음에 앉아서 하는 운동 앉아서 하는 운동은 일단 의자가 어느 정도 높아서 엉덩이가 무릎하고 같은 높이거나 좀 더 높아도 되요 그 자세에서 이제 우리 팔 뒤에는 삼각형 뼈가 있습니다. 견갑골이라고 하죠. 그 견갑골을 가운데로 모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우리가 힘을 주지 않아도 등이 C자 곡선으로 이렇게 될 수밖에 없죠. 요점은 다 C네요. 그다음에 서서도 되나요. 네 서서도 저렇게 할수 있죠. 배를 살짝 저렇게  등배지기운동이네요 우리 국민체조할 때 네 맞습니다. 천 삽 푸고 허리피고 허리를 계속 구부리고 있으면 안되니까. 어느 정도 우리도 티비를 50분 시청하면 10분 쉬라는 것 같이 이것도 하다가 어느 정도 무리가 된다 싶으 면은 뒤쪽으로 젖히는 운동을 하라 C자 곡선을 유지하는 이 자세만으로도 허리통증을 완화시키고 나중에 길게 이 자세를 유지하면은 요통이 싹 없어진다는 건가요. 싹 없어집니다. 하나도 안아파집니다.  이 자세만으로? 네, 최근에 저희가 허리를 뒤로 젖히는 운동하고 앞으로 구부리는 운동을 이렇게 서로 비교하는 임상실험도 했습니다. 거기도 뒤로 젖히는 게 더 좋게 나왔습니다. 단, 뒤로 젖히는데 좌골신경통이 더 심해지는 분도 계십니다. 그런 분들은 좌골신경통을 심하게 하는 신경뿌리 염증을 빼는 치료는 먼저하고 허리를 뒤로 젖혀야 합니다. 그게 아픈데도 불구하고 참으면서 한다?  그러면 점점 더 아파지죠. 혹은 뒤로 젖히면 젖히되 다리로  땡겨 지는 통증이 생기기 직전까지만 젖혀야 합니다. 그러다보면 점점 더 많이 젖혀지게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운동 시작해보시겠습니다. 편안하게 엎드려서 누우시면 됩니다. 양팔을 골반 옆으로 편안하게 늘어트리시면 됩니다. 고개로 편안하게 힘 빼고 엎드리시면 되고요 이때 코로 숨을 크게 들이마시면서 허리를 이완시킨 다음에 입으로 숨을 뱉으시면서 '후~' 최대한 길게 내 뱉으시면 됩니다. 1단계에서 만약에 통증이 없다면 2단계로 이동하실 수 있는데 2단계는 양손을 주먹을 쥐신 다음에 턱 밑에 한번만 받쳐주시겠어요? 이때 어깨나 팔에는 힘을 빼시고 허리에도 마찬가지고 힘을 빼셔서 최대한 이완되게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코로 숨을 최대한 들이마시고 입으로 동일한 요령으로 (13.14) 모은단 요령으로 쭉 뱉어내시면 됩니다. 이때 허리가 내려가면서 충분하게 이완되시면 됩니다. 다시 한 번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끝까지 내뱉어 주시면 됩니다. 만약에 2단계에서도 통증이 없다면 3단계까지 진행해 보실 수 있는데 가장 허리가 휘어있는 상태가 되시고요. 시선은 앞에 전방을 보시면 되고 마찬가지로 어깨나 허리는 힘을 빼시고 완벽하게 이완이 될 수 있도록 코로 숨을 크게 들이 마신 다음에 입으로 끝까지 쭉 내뱉어 주시면 됩니다. 이 동작은 통증이 없어야하기 때문에 만약에 3단계 동작을 하다가 허리에 통증이 느껴지시면 전단계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서서하는 맥켄지 운동 해보겠습니다. 양발을 어깨 넓이로 벌리시고요 편안하게 서시면 됩니다. 양손은 허리에 받쳐주시겠습니까? 그리고 코로 숨을 들이마시면서 허리를 천천히 뒤쪽으로 젖혀 주시겠습니다. 만약에 통증이 없다면 5초정도 유지하시고요. 입으로 숨을 뱉으면서 제자리로 돌아오시면 됩니다. 천천히 이때 처음 자세보다 더 구부러지지 않게 조심하시면 됩니다. 천천히 계속 젖혀주시겠습니까?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시면 됩니다. 5초정도 유지하셨다가 입으로 숨을 뱉으면서 제자리로 돌아오시면 됩니다. 다음은 앉아서 하는 맥캔지 운동을 해보실건데요 먼저 양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시고요. 허리는 바르게 펴주시겠습니까? 이때 바른 허리는 C 자 커브라인을 유지하는 요추전만을 만들어주시면 되는데요. 배를 약간 이렇게 앞으로 내밀어주시면 됩니다. 양손은 양쪽의 날개뼈를 모은다는 느낌으로 뒤쪽으로 쭉 붙여  주시면 됩니다. 이때 코로 숨을 들이마시면서 허리를 뒤쪽으로 젖혀주시면 됩니다. 통증이 없으시다면 5초정도 유지하시고 원래상태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코로 숨을 들이마시면서 5초간 유지하시고 제자리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제자리로 돌아가실 때 에는 구부정한 자세가 아니라 아까 바르게 펴져있던 자세를 말하는 거고요. 30분에 한 번씩 해주시면 적당합니다.  요통이라는 것이 생기면 사실은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지지 않습니까? 매순간 고통을 참아가면서 살아가는 것조차도 사실은 어떤 정신적인 스트레스뿐 만 아니라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텐데. 그래도 수술하는 것 보다는 좋은 자세 그리고 조금은 가벼운 운동 이런 걸 통해서 천천히 디스크가 아무는 치료가 좋다 이렇게 정리를 해도 될까요? 네 아주 정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하는 우리집 주치의 지금까지 정선근교수님과 함께 요통의 원인부터 치료법까지 살펴봤는데요. 제대로 모르면 잘못된 치료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위험요소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에는 오해와 진실 편으로 더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하게 직설적으로 직설적인 거 좋아하시죠? 네네 아니다, 맞다, 이렇게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반말로 해야 됩니까? 뭐 반말로 하셔도 상관없고요 어떻게 하시는 게 좋으세요? 'YES or NO' 로 하시겠어요? 아니면 '아니다 그렇다' 하시겠어요? 아니면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하시겠어요? 세 번째로 하겠습니다.  자 가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 갑니다 '요통에는 윗몸일으키기 운동이 좋다' 일단 어떻습니까?  아닙니다.  아니군요. 이걸 해서 좋아지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아주 젊은 겁니다. 아주 젊어서 디스크에 생긴 상처가 아주 작을 때는 윗몸일으키기를 해도 어차피 좋아지는 허리 좋아지는 거죠. 그러나 속에 상처가 깊은 사람은 이 운동만 하는 것만으로도 더 상처가 더 커집니다. 왜냐하면 윗몸일으키기 할 때 디스크 속 압력이 엄청 높아지거든요 그러니까 찢어진 데가 더 점점 찢어지고 이거하다 터져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해가 되네요. 찹쌀떡인데 살짝 칼집을 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면서 계속 눌러봐 그러면 그 좁은 칼집사이로 앙금이 튀어나오겠죠. 맞습니다. 아주 정확합니다. 2만 번 누르면 튀어 나오는 겁니다. 사체실험에서 디스크를 살짝 손상을 가하고는 구부렸다 폈다 2만 번 했더니 튀어나오더라는 겁니다. 근데 저거 윗몸일으키기를 매일 가서 하면은 매일 가서 하면은 2만 번 금방 되지요 야~ 너 튀어나와라 튀어나와라 하면서 염불 외우는 거랑 똑같은 거군요  맞습니다.  큰일 날 행동이네요  절대로 하면 안되죠. 자~ 아주 속 시원하게 명쾌하게 대답을 해주셨습니다. 다음 오해와 진실 질문 갑니다. 두 번째 질문은요 '허리를 앞으로 구부리는 스트레칭은 요통 예방에 좋다?'  절대로 아닙니다. 아~ 이것도? 그렇네 아까 그 윗몸일으키기보다는 조금 약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리자세가 지금 이야기를 들어보니 앞으로 구부리잖아요. 네네네 이거 아주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앞으로 구부리는 스트레칭을 하고 싶은 그런 강렬한 욕망을 느끼게 됩니다. 웬 고하니 디스크 뒤에 찢어진 부분이 압으로 들어가서 힐링이 될 겁니다. 어떤 느낌이냐하면 허리 굽어지기가 굉장히 힘들어지는 허리가 뻣뻣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게 디스크가 찢어진 게 굳을 때 생기는 증상인데 많은 사람들이 '어? 내가 허리가 많이 아프더니 이제는 허리가 뻣뻣하게 굳어가네. 이러다가 평생 허리를 못 구부리면 어떡하나 ' 하는 생각에 허리가 유연해져야한다는 생각에 이걸 막 합니다.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붙어가던 디스크가 다시 찢어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보통 허리 아픈 사람들이 10년 아프고 20년 아픈 게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일 년 반이면 붙을 디스크를 일 년 정도 잘 붙였다가 이거 몇 번해서 찢어지면 그때부터 일 년반 이내에 또 돌아오고 (도로아미타풀이네요.) (29.51) XXXX 그리고 계속 쌓이다 보면 10년 20년 금방 갑니다.  그러면 앞으로 하지 말고 뒤로만 이렇게 유지하는..  아주 젊은 사람은 괜찮죠 우리 아나운서님은 하셔도  될 겁니다. 20대로 제가 그렇게 젊지는 않습니다. 네 그렇죠. 젊은 분은 괜찮.. 청소년은 해도 됩니다. 나이가 보통 허리디스크 퇴행에 10% 정도 영향을 주고요 유전이 40% 영향을 줍니다. 그러니까 나이로 15살 되고 16살 안되고 이런 건 없고요 허리통증을 한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은 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말하는 게 맞습니다.  이번에는요, '엎드려서 자는 자세는 허리에 부담을 덜 준다.'라는 질문입니다. 자, 이거는 맞습니까? 요 질문에는 맞습니다. 맞습니까? 엎드려서 자는 자세는 허리에 부담을 덜 주는 건 맞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 고려해야 할 것이 있는데 하나는 엎드려서 자게 되면은 고개를 한쪽으로 돌리게 되거든요 허리에는 좋은데 목에는 좋지 않습니다. 목 디스크가 잘생기고요 또 하나는 인제 엎드려서 자는 사람들 중에도 체형이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저처럼 이렇게 복부가 튀어나온 분은 엎드려서 자면 허리가 구부정하게 만듭니다. 그렇네요.이렇게 산처럼 되겠네요. 네 체형에 따라서 다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예, 마지막 질문은요 '흡연자가 비흡연자 보다 요통이 더 많이 생긴다.' 근데 맞을 것 같기도 하지만 제  생각에는 '이게 담배까지 영향이 있어?' 담배는 물론 백해무익하다고 이야긴 합니다만 답은요? 담배인삼공사에서 좀 기분 나쁠 순 있겠지만 흡연은 굉장히 나쁩니다.   이게 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군요. 네. 웬  고하니 디스크 속에는 혈관이 없습니다. 디스크 속에는 그대로 세포들이 살거든요. 그 세포들이 먹고 살기 위한 당분이니 산소를 옆에 있는 뼈에서 확산을 받아서 스며들어오는 영양분을 받는데 그 스며들어오는 그 부분의 종판이라는 라인이 있는데 그 라인을 스며들어오는 부분에 있어서 흡연을 많이 하면은 확산이 확 줄고 종판이 많이 손상을 받습니다. 그래서 담배피우는 사람들은 허리에 분명이 안 좋습니다.  폐에만 안 좋은 줄 알았더니 그게 거기까지 가는군요. 네 허리에 가죠. 디스크에 안 좋습니다.  정말 백해무익하네요. 흡연자체가.  자, 서울대학교병원 정선근교수님과 함께 요통에 대해서 알아보고 자세하게 설명을 듣고 있는데요. 허리가 망가지는 순간 정말 삶이 망가진다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을 정도로 이 요통은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고통을 주기도 하고 삶의 질을 현저하게 떨어트리는 원인입니다. 비만, 이런 것도 긴밀한 관계가 있겠죠?  네, 미셸 베티라는 의학자가 어떤 비교를 했냐하면 일란성 쌍둥이들요. 유전이 똑같은 거죠 그 사람들 중에 체중이 차이 나는 사람들이 요통이 어떤지를 봤단 말이에요.  체중이 한 6키로 정도 더 많이 나가는 사람이 오히려 허리가 안 아프더라, 튼튼하다. 그렇지만 체중이 12~13키로 더 많이 나가는 일란성 쌍둥이 형이나 동생은 더 많이 아파지더라.  좀 무리가 있네요. 네, 너무 몸이 뚱뚱하면 허리가 아파지죠. 체중조절을 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네요 물론이죠,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것도 직설적으로 확실하게 말씀해주시죠 '요통. 완치라는 개념'이 있습니까? 어... 질석적으로 말씀드리면 사실은 완치가 안 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한번 생기면? 예를 들어서 제가 허리가 너무너무 아파서져 8점, 9점까지 아팠지만, (33.48)          지금은 거의 안 아프고 삽니다. 그렇지만 제가 옛날에 20살 때 하던 운동을 다시 할 수 있냐면은 그렇진 않습니다. 그때로 돌아가서 심한 운동을 해야지 이건 무리네요. 그런 건 안되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는 완치는 되지 않지만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엔 안 아파지는 부분은 부분 완치라는 완치. 완치라는 개념은 어디다 두느냐에 따라 다른데요, 아까 말씀드린 20살로 돌아갈 수 없는 부분이 사실은 허리뿐만 아니라 모든 게 다 그렇죠. 교수님이 생각하셨을 때 마무리 말씀으로 허리를 제대로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 일단예방차원에서 내가 지금 튼튼하다고 하면, 어떤 게 있을까요? 환자분들 뵈면 뵐수록 느끼는 가슴 사무치게 느껴지는 느낌이 뭔 고하니 허리통증을 낫게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요 좋은 자세입니다. 요추전만에 있어서... 그리고 아프기 전에 예방 하는 건? 아프기 전에 예방하는 방법은   아프기 전에 예방하는 방법은 열심히 운동하는 거죠,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하는 우리집 주치의 우리 몸의 기둥인 허리 그리고 요통에 대한 모든 걸 여러분께 알려드렸습니다. 그동안에 정말 이런 분들 뵈려면 짧은 시간동안 잠깐 상담하고 마셨을 텐데, 오늘 이 시간에 아마 통쾌하실 것 같아요 요통에 대해 모든 것을 다 들으셨습니다. 오늘 긴 시간 함께 해주셨는데 어떠셨어요?  저는 아주 즐거웠습니다.  혹시 못하신 말씀이 있거나 뭐 이런 건 없으시죠? 뭐 특별한건 없고 이제 익히 말하면 이제 완전히 요통에 대해서 전문가가 되신걸 보고 굉장히.. 이제 하산해도.. 예, 하산.. 네.. 제가 이 짧은 시간이라면 짧은 시간이고 긴 시간이라면 긴 시간인데 이 시간 동안 교수님과 대화를 하면서 요통에 대해서 조금 추상적으로 알았던 부분을 진짜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저도 딱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정도 느낌을 받았다면 아마 우리집 주치의 프로그램을 보시는 분도 이 프로그램이 끝날 때 쯤 바로 지금쯤에는 아마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실 겁니다. 요통 정복 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잘 관리하셔서 몸의 기둥이자 삶의 기둥인 허리를 백 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튼튼한 허리로 잘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함께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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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0% 2025.09.10
[우리집 주치의]류마티스 관절염 원인과 증상 및 치료 방법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하는 우리집 주치의! 진행을 맡은 김현욱입니다. 짧은 진료시간 외에는 만날 수가 없었던 서울대학교 의사 선생님들과의 시간, 그동안 많이 아쉬우셨죠. 저희가 그래서 우리집 주치의를 통해서 하나의 질병에 대해서 깊이 있게 자세하게 여러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얘기는 잠에 대한 얘기입니다. 옛 말에 잠이 곧 보약이다 라는 말이 있죠. 이처럼 수면의 중요성은 시대를 막론한고 계속해서 강조되어 왔습니다. 국민건강 보험공단이 불면증 환자를 집계한 결과 2012년에 40여만 여명 이였던 환자수가 2016년에는 54만 여명 4년 세에 14만 명이 증가했습니다.  오늘은 고혈압 뇌손상 심지어는 사망까지 이른다는 현대인의 고질병 불면증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 의학과 이유진교수와 함께 하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잠을 푹 잔 얼굴이세요.  네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컨디션이 좋아 보인다는 말씀이시죠. 불면증 없으시지요. 네 불면증 없습니다. 일단 서울대학교 연구팀에서 깨어 있는 상태에서 수면의 질을 예측하는 방법 이걸 개발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깨어있는데 수면의 질을 예측할 수가 있나요? 잠자기 전에 내 몸과 마음의 상태를  측정을 하면 그 날 밤에 어느 정도 잠을 잘 수 있는지 잠의 질이 어떠할지  예측하는 그러한 시스템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수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먼저 시작된 게 미국이네요.  네 맞습니다.  수면 건강관련 시장의  규모가 2017년 기준으로 삼백억 달러에서 사백억 달러 감이 안 오시죠. 우리 돈으로 하면 33조에서 44조 (네) 어마어마한 시장이네요. 현대인들이 수면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있을까요?  과거에는 아마 김현욱씨도 그런 경험을 하셨을 지도 모르겠는데요. 저희가 잠을 줄여서 공부를 하고 (삼당사락) 그쵸 삼당사락 사당오락 이런 시대가 있었죠. 잠을 줄여서 일을 하고  사당아니세요 사당  뭐 그렇습니다  멀리가지 않고   아 네 그런데 최근에는 잠에 기능에 대해서 우리가 많이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충분히 건강한 잠을 자고 낮에 잘 깨어 있으면서 건강하게 생활하자 이것이 몸과 마음에 어떤 건강에 기초가 아니냐 현재에 저희는 그런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네 이제 우리가 잠을 줄여서 일을 해야 되고 아껴야 되고 이런 생각이 잘못됐다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잠을 줄이는 게 아니라 잠을 충분히 자야 일의 효율성이 올라간다는 거죠.  네 맞습니다 잠은요 우리 사채의 빚 같은 빚입니다. 그래서 내가 만약에 7시간정도 자야지 낮에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 데 매일매일 5시간씩 자면 낮에는 내 몸과 마음에 두 시간씩 빚을 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빚을 주말에도 갚고 휴일에도 갚고  어차피 빚이니까  네 그렇습니다.  이런 얘기 하면은 옛날얘기 같지만 그런 얘기 있잖아요. 공부에 비결이 뭐예요 그러면은 공부잘 하는 친구가 딱 나와 가지고는 8시간 다자구요. 학교공부만 했어요.  웃으면서 이러면은 우리는 시쳇말로 우린 재수없다 라고 했거든요  (네) 시간을 아껴야지 이런 생각을 했는데 어떻게 보면 맞는말이죠.  맞습니다  결론적으로 수면으로 봤을때는 (네) 자 연령대별로 권장되는 수면 시간 있을까요 8시간이라고 이야기하시는데  8시간이 신문기사에 가장 많이 나왔는 데요. 기본적으로는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미국 수면 건강재단 권고사항에 따르면 청소년들 같은 경우엔 하루 8시간에서 10시간정도 (보통 평균적으로) 건강한 성인같은 경우에는 하루7시간에서 9시간정도 노인들은 한 7,8시간 정도 주무시도록 저희가 권장하고 있습니다.  자 최근에 들어서 수면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수면이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 크게는 신체적 건강 정신적 건강 이렇게 다 영향을 미칠 수 있겠구요. 특히 이제 심혈관질환과 연관이 된다고 그래요 자는 동안 깨어있을 때 비해서 혈압이 한 10퍼센트 정도 혈압이 떨어지게 됩니다. 잠을 잘 못 주무시는 분들은 그 혈압이 떨어지는 것이 줄어들기 때문에 아무래도 심혈관계에 조금 더 부담이 되겠죠. 24시간 그런 상태로 살기 때문에  제가 듣기로는 자는 동안 체온도 좀 더떨어진다고 들었는 데요.  그렇습니다 그런 것도 다 연관이 되겠죠? 그렇습니다 자 이제 불면증에 대한 이야기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불면증은 흔히 잠이 들기 힘들게만 생각하기 쉬운 데요. 잠이 들기 어렵거나 내지는 들었다가 자주 깨거나 내지는 원치않을 때 새벽에 일찍 깨서 다시 잠을 못자거나 (네) 내지는 이런 것들이 두 세가지 복합적으로 있거나 이런 경우가 주 3회 이상 3개월 이상 지속될 때 불면장애다 라고 진단을 합니다.  보통 매일 못자거나 이래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주3회 그러니까 진단에 있어서는 굉장히 포괄적이다  그렇습니다 포괄적뿐만 아니라 불면증 자체는 우리가 이제 주관적으로 호소하는 증상에 기반해서 진단하는 질환입니다.  불면증도 종류가 있겠죠?  네 불면증도 유병 기간에 따라서 큰 스트레스가 있거나 시험을 앞두고 있거나 뭐 가족에 무슨 일이 있거나 그랬을 때 단기불면증이죠. 그런 스트레스가 정확하게 있고 한 한달 이내에 지속되는 그런 불면증이 있구요. 이런 단기불면증에서 처음에 시작은 됐는데 실제로 이 불면증상이 있는 동안에 별로 좋지 않은 습관들 건강하지 않은 수면습관들이 들게 되면서 불면증을 3개월 이상 유지하게 되는 만성 불면증 이렇게 나뉠 수 있습니다. 불면증은 기간으로만 일단 처음에는 기본적으로 나누고 있군요.  네네 그렇습니다. 불면증에 원인을 이제 알면 좋을 것 같은데 불면증에 원인 어디서 찿을 수 있을까요?   불면증에 원인은 굉장히 다양 합니다.  너무 많겠죠?  잘못된 수면 습관이 있을 수도 있구요. 뭐 아까 말씀드렸지만 스트레스가 있어서 그럴 수도 있고요.  떼인 돈을 못 받아가지고 화가 나서 못 잘 수도 있잖아요   떼인돈을 받았는데 그 이후에도 계속 지속되는 불면증이 만성 불면증입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동안 별로 좋지 않은 습관들이 들었기 때문에 그렇고 때로는 하지불안증후군이나 수면 무호흡증이 원인이 되기도 하고 뭐 우울증이나 뭐 불안장애같은 것이 원인이 되기도 하고 또 내과적인 질환 실제로 어디가 아파서 숨이 차서  뭐 치통이 와가지고  그렇죠 그래서 잠을 못자기도 하고 때로는 스테로이드제제나 먹는 약이 원인이 돼서 불면증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잠을 일단 못자면 신체에는 어떤 문제가 생기고 어떻게 작용이 되는지 연관성을 설명해 주시죠. 심혈관계 질환의 유병이 높아지게 됩니다. 저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2017년에 불면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는 데요. 불면증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에 비해서 불면증 환자분들은 심혈관계질환으로 사망할 사망이 한 8배 정도로 높아지는 것으로 나왔고요. 불면증이 지속되면 이제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2배에서 6배정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옵니다. 또한 뭔가 잠을 줄여서 열심히 공부를 하거나 생활을 하다가 감기에 걸리거나 뭐 이런 경험들이 있으실 거에요. 이런 면역기능하고도 굉장히 중요하구요. 또 아이들 같은 경우는 수면에 초반부 깊은 잠 부분에서 성장호르몬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잠을 충분히 잘 잔 아이들이 키도 자라고 성장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잘못된 수면습관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이제 대표적인 것은 불규칙한 생활리듬을 갖는 거예요  아 그 시간에 안 자는거  네 특히 불면증 환자분들은 잠이 드는 시간 내지는 침상으로 가는 시간을 많이 기준으로 이야기 하시는데 의학적인 관점에서는 침상에서 몸을 일으켜서 나오는 시간 이게 사실은 하루에기준이  되거든요.  그럼 자는 시간은 내가 잠드는 시간을 얘기한 거예요?  사실은 그건 우리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없기 때문에 저는 굉장히 행동적인 관점에서 몇 시에 불 끄고 잠자리에 몇 시에 들어가십니까?  불끄고 침대로 올라가는 시간  네 그 다음 침상에서 몇 시에 나오십니까? 아님 그 둘 중에 더 중요한 걸 따지 면은 몇 시에 침상에 나오십니까가 훨씬 중요한 것이고 또 이 부분은 많이들 아시겠지 만은 카페인을 너무 과도하게 섭취했다 던지 뭐 커피뿐만 아니라 커피 녹차 홍차에도 카페인이 있어요. 또 이제 밤에 잠을 잘 못자니까 낮에 낮잠을 과도하게 주무신다던지 이런 부분들 또 술이나 담배도 잠에 별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런 물질을 사용하신다 던지 내지는 흔히들 운동이 좋아 저녁 무렵에 9시 10시 잘 때 쯤 됐는데 흥과 과도한 몸과 마음을 흥분을 시키는 그러한 운동을 한다 던지 그런 것들도 잠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남자 여자 중에 불면증 비율이 여자 1.5배에서 2배정도 많습니다. 특히 폐경기 때는 상열감, 안면홍조 확확 달아오른다는 증상들을 호소하시는데 특히 그런 증상들이 야간에 심해지는 경우가 많고 그런 것들이 이제 연관이 돼서 불면증상을 또 악화시키기도 하고요. 특히 수면 무호흡증 같은 수면장애는 남성한테 흔한 질환인데 폐경기가 지나면  여성한테도 유병률이 높아지게 돼요.  호르몬과 관련 있을까요?  호르몬하고도 관련이 있을 수도 있고요 폐경기가 지나면서 이제 우리가 복부비만 체중이 늘어나고 복부비만이 늘어나면서 여성한테도 수면 무호흡증이 꽤 심하게 되고요. 또 하지불안증후군 같은 수면장애도 폐경기 지금의 여성들한테도 유병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이제 폐경기에 불면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수면에도 단계가 있지 않습니까? 요즘에도 워낙 그 정보들이 많다보니까 잘 모르는 사람들도 야 이건 렘수면 상태야 뭐 이런 얘기 하거든요.  우리잠은 이제 크게 비렘수면과 렘수면 또 우리가 자면서도 살짝살짝 각성상태 이렇게 나눌 수있어요. 건강한 상태에서 각성상태 5퍼센트이내 정도가 되고요. 비렘수면이 한 70~80퍼센트 정도 차지하게 됩니다. 렘수면은 20~25퍼센트 차지하고요. 비렘수면은 크게 1단계, 2단계, 3단계로 나뉘고요. 1단계는 얕은 잠, 2단계는 약간 깊은 잠, 3단계는 아주 깊은 잠. 우리 비렘수면 3단계 수면이 이제 우리가 업어 가도 모르는 깊은 잠 회복수면이라고 말하는 단계고요 렘수면은 그렇게 단계를 나누진 않습니다. 그 자체가 렘수면이고요 보통 꿈을 이 렘수면의 단계에 꾸게 되죠  자는 동안에 어떤 영역이네요  그렇죠 이제 밤에 잠이 들게 되잖아요. 그럼 비렘수면 1단계, 2단계, 비렘수면 3단계 이렇게 가게 되고요 잠이 들고나서 밤이 한 시간 내지 두 시간이 지나면 첫 번째 렘수면 단계가 나오게 됩니다. 그것이 한 일 이십분 지속되다가 또다시 비 렘수면으로 갔다가 또다시 렘수면을 나오는 반복하는 싸이클을 저희가 하룻밤에서 4회에서 한 6회 정도 반복하게 되고요. 그게 정상적인 거예요?  네, 그게 우리가 보통 하룻밤에 건강한 수면에서 얻게 되는 싸이클입니다. 그래요?  네 예를 들어서 잠을 자다가 꿈을 꾼다는 거는 이게 길게 못잔다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 고요. 누가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말씀이세요. 이제 우리가 거의 매일 꿈을 꾸지만 그 꿈을 기억하는지 기억 못하는지 그런 이슈가 훨씬 더 크고요 꿈을 기억하는 데에는 불면증상이 있거나 내지는 렘수면의 단계에 수면 무호흡증이 심하다 던지 다리를 차는 수면장애가 있다 던지 뭐 그런 수면장애가 있어 렘수면단계에 뭔가 나를 깨우는 이벤트가 있으면 이제 꿈을 꿨다고 기억하게 되는 업어가도 될 모를 정도로 자야 푹 자게 되고 그 상태는 모르는 상탠데 그걸 기억한다는 거는 얕게 자서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교수님이 보셨을 때 불면증이 가진 환자들의 특징이 있나요? 불면증 환자들은 잠에 대해서 욕심이 되게 많으세요. (오히려) 난 잠 많이 자고 싶다 한 8시간은 자야 내가 건강하지 않을까 그러다 보니까 자꾸 잠을 청하세요. 자지 말아야 될 시간에도 자꾸 많이 누워있게 되고 자려고 애를 쓰게 되고 낮에 내가 뭘 잘한 것은 내가 잘 자서 내가 낮에 어디가 아프거나 몸이 불편하면 어제 내가 잠을 못자서 그래서 이제 굉장히 잠으로 이런저런 생활을 귀결시키는 경우도 많고 잠에 대한 기대도 높고 기대가 높다보니 또 자는 게 힘들어지고 불안도 높아지고  악순환이 되는 거죠.  자 그렇다면 불면증 있는 경우에 수면을 취할 때 가장먼저 취해야할 행동이 있겠죠? 행동양식 전 가장먼저 환자분들한테 취해야할 행동양식이자 가장 어려운 것이 매일 부족한 듯이 자고 조금 일정한 시간에 기상 하세요  부족한 듯이 자라 네 그니까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그날 밤을 잘 수 있는 힘 수면 압이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나셨어요?  저는요? 저는 항상 똑같습니다. 5시 30분에서 6시 사이  저는 6시 30분 정도에 일어나거든요  새벽에요 아침방송하세요?  아니요  저 아침방송 하는데요.  5시30분에 일어나시면 5시 30분에 일어난 사람과 6시 30분에 일어난 사람이 오늘밤 11시에 누가 더 졸릴까를 생각해보면  제가 더 졸리죠 그렇죠 근데 불면증 환자분들은 밤에 잠을 잘 못잔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아침에 자꾸 늦게 일어나시는 경향들이 있어요.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일찍 일어나고 자꾸 스스로 잠을 잘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관점  부족한 듯이 일어나서    부족한 듯이 자고   일어나서 하루 종일 좀 참으면서 생활하면은 그 시간이 되면은 졸리겠죠 또 이제 너무 졸릴 경우에는 한 일 이십분 정도는 졸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급적이면 낮에는 활동적으로 지내시고 아침에 기상 시간을 이르게 하시는 게 도움이 더 됩니다.  또 다른 팁이 있을까요? 우리 요즘에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카페인을 저희가 섭취를 하면 우리 몸에서 한 4시간에서 7시간 길게는 한 12시간까지 가기 때문에  오래가네요  네 오전에 아침에 일어나는 모닝커피 한잔정도는 괜찮을 텐데요. 점심 이후에 커피는 야간수면을 방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카페인은 가급적이면 줄이시는 게 좋습니다.  점심이후도 힘든데 저녁에 드시는분들 많잖아요.  저녁에 드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술 마시고 해장한다고 커피 드시는 분들 계세요  네  그런분들은 쥐약이네요 진짜 또 있나요?  또 이제 가급적이면 자지 않으면서 누워있는 시간을 줄여라 그래서 아주 이상적인 것은 침상에 누워있는 시간과 실제로 자는 시간이 동일해지는 게 가장 좋아요 어떻게 보면 제가 부족한 듯이 자고 일찍 일어나세요라는 말하고 비슷한  일부는 이제 중복되는 개념일수도 있는데요. 그렇습니다. 이런 증상들을 정확하게 판단해야지 치료할 것 아닙니까?  네네 그렇습니다. 수면검사는 어떻게 하게 되나요? 특히 수면 무호흡증에 의심되는 경우는 수면 다원검사라는 검사를 시행하게 되는 데요. 뇌파,안전도.근전도,호홉,심전도,호흡노력 다양한 이런 센서들을 달고요 이제 하룻밤을 주무시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다양한 정보들을 수압해서 수면의 단계를 판독을 하게 되고 또 수면 무호흡증이나 움직이지 말아야 될 이런 구간에서 움직임 같은 이벤트가 없는지 뭐 이런 것들을 저희가 판독을 해서 수면장애를 진단하게 되겠죠.  혹시 그 센서를 달아서 못 주무시는 분들 안계세요?  있죠. 아주 날카로운 질문이신 데요  우리가 혈압도 선생님 뵈면 오히려 높게 되거나 긴장하는 거 있잖아요  네 수면다원검사에도 First night effect라는 게 있어요. 첫날밤 효과죠 그래서 잠자리도 바뀌고 뭐 이런 것도 달고 하기 때문에 이제 네  잠이 오겠어요? 그럴 거 같죠? 근데 저희가 판독할 만큼은 대부분은 많이 주무세요. 주무시는데 또 재밌는 현상은 역 첫날밤 효과라는 것도 있습니다. 불면증 환자분들은 본인의 침실에서 잠을 잘 못자는 것이 행동적으로 우리가 조건화 되어있다고 말하는 데요 내 침실만 가면 잠을 잘 못자는 이런 분들이 막상 잠자리를 바꾸면 오히려 잠을 잘 자는 효과가 있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현상을 저희가 관찰하기도 해요  그럼 그거 어떻게해요? 이렇게 잘 수 있는 힘이 누구씨한테 있습니다.  오히려 긍정적으로 네 설명을 해드리죠  그러면은 불면증에 치료방법 이제 이게 가장 결론적인 이야기인거 같아요. 어떻게 치료할수있느냐  이제 크게보면 잘못된 수면 습관들 교정하고 건강한 수면습관들을 가지시게 하고요. 불면증에 인지행동치료를 시행합니다. 네 세 번째는 단기간 최소한의 수면제 같은 약물치료를 해볼 수가 있어요.  잠깐만요 자세하게 하나씩만 건강한 수면습관 건강한 수면습관 중에 제가 항상 강조드리는 거는 규칙적으로 아침에 일찍 기상할 것 예를 들면 환자분들 중에 선생님 저 이거 너무 많아서 한 개만 지키겠습니다. 그러면 저기에만 동그라미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강조하는 거는 평소에 본인이 일어나서 활동하는 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활동해라 부족한 듯 자고 일찍일어나서 활동해라  그래야 몸이 피곤해야 그날 저녁에 잘 준비를 한다. 네 그렇습니다.  인지행동 치료에는 어떤 것들이 있죠?  인지행동치료는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몇 가지 구성요소로 나뉠 수 있는데 첫 번째는 자극조절법이라는 방법입니다. 자극 조절법은 결국은 만성화 되는 불면증 이유는 내 침대에서 자지 않는 시간을 보내면서 내 침대와 불면 혹은 각성이 짝궁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른분들 중에 이런분 들이 계세요 티비 볼 때는 꼬박꼬박 졸다가 막상 내 방에 가서 자면 잠이 안 오는 거죠. 그게 이제 그런 조건화됐다 짝궁이 됐다. 그런 것을 경험하는 거거든요. 그것이 그렇게 된 이유는 침상에서 자지 않으면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서 그래요  또 핸드폰보고  그다음에 너무 잘려고 애를 쓰면서 이제 자지 않으면서 그래서 결국은 단순하게 말씀드리면 침대에서는 잠만 자야 된다. 자지 못하면은 침상에서 나와라 그래서 결국은 내침대하고 잠을 다시 짝궁을 만들어주는 과정이 자극조절법이라는 것이고요 그 다음이 이제 수면 제한법 입니다. 그것은 제일 강력한 방법인데 침상에 누워있는 시간을 줄이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 잠이 부족하신 분들은 그냥 가만히 우두커니  계시면 졸리고  잠이 드는 경험을 하실거에요. 약간 수면이 부족해서 그러거든요 우리 불면증환자들한테도 그런 힘을 키워주는 겁니다. 세 번째는 우리 이완요법 같은 겁니다. 복식호흡, 요가 반신욕, 이런 이완요법을 해주는 거 이런 것들이 좀 도움이 됩니다.  이게 다 인지행동치료에 들어가는 군요.  인지행동치료 안에 다 들어가 있구요, 마지막으로는 이제 불면증환자 분들이 굉장히 이제 잠에 대해서 잘못된 인식을 많이들 가지고 계세요 나 8시간 안자면 큰일 난다. 8시간 못자서 나 다음날 나 실수 한다. 이런 잠에 대한 잘못된 왜곡된 어떤 믿음을 교정해주는 과정이  인지행동치료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게 안됐을 때 약물치료를 하는가요?  어 보통은 인지행동치료가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걸려요. 한 2~3주 이상 걸려요 그럼 그 기간이 너무 힘드시기 때문에 일반적인 과정은 약물치료를 하면서 인지행동치료를 시작하구요. 약물을 천천히 감량하다가 끊어버리는 게 일반적인 치료의 과정입니다.  어떤 약물이 사용되죠?  보통 흔히 말하는 수면제입니다 수면제, 수면유도제 이런 것들을 사용하게 되구요.  수면제는 종류가 하나예요? 그냥 수면제라고 하더라구요  수면제는 종류가 다양합니다. 다양해요 이제 우리 가장 많이 알고 계신 것들이 졸피뎀 안정제라고 많이들 이야기하시는 벤조다이아제핀 계통 요런 것들 수면제라고 흔히들 이야기하게 되구요. 병원에서는 항우울제 졸리 항우울제 이런 것들도 수면제의 대용으로 저희가 많이 사용합니다. 약국에서 처방 없이 구매 가능한 것이 수면유도제다 하는 것 이구요. 이런 약들은 불면증의 인지행동치료가 효과 나오기 전까지는 조금 쓰다가 감량하는 것들이 일반적인 과정입니다. 보통 다른 병같은 경우에는 내성 없이 지속적으로 쓸 수 있는 약들도 있잖아요. 네 수면제 같은 경우에는 내성이 생기나요?  안정제 중에 벤조다이아제핀 제품 같은 경우에는 내성이나 의존이 생길수도 있어요. 그리고 졸피템 계통 수면제는 이론적으로는 별로 안 생긴다고 되어는 있는데 이제 흔히 경험하시는 게 심리적인 의존이예요. 이런 비약물적인 인지행동치료나 수면습관의 교정 없이 수면제만 그냥 계속 복용하시 게되면 계속 한달, 두달, 세달 먹고는 잘 자는 데 안 먹으면 못 잘 것 같은 (불안한) 불안한심리적인 의존은 굉장히 흔히 경험하십니다. 그래서 이제 비약물적인 치료하고 반드시 병행이 돼야 되는 거죠.  수면제와 유도제는 복용할 때 반드시 주의해야 되는 게 있겠죠?  네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은 술을 마시고 필름 끊긴 경험 있으세요?  어떻게 말씀을 드려요 너무 많아 가지고 언제 적껄 말씀 드릴까요 어제 것을 말씀드릴까요? 알겠습니다. 무슨 뜻 인지는 알겠고 근데 이제 벤조다이아제핀이나 졸피뎀은 가바라는 신경전달물질을 증가시켜서 요것을 우리 뇌를 억제하는 그래서 졸림을 유발합니다. 술도 비슷한 작용으로 우리 술 마시면 졸린 게 같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수면제가 때로는 약을 먹고 나서 뭔가 행동을 했는데 내가 기억이 잘 안나요.누구한테 문자 했나도 기억이 안나요. 필름이 끊기듯이 그런 기억 저하되는 약을 먹고 나서 전향적 기억 상실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요. 때로는 졸피뎀을 복용하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뭘 먹었다 식탁에 이제 뭐가 과자부스러기 같은 게있고 그런 것들이 사실은 약에 부작용일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작용이 있는지 잘 살펴보면서 드셔야 되고요. 특히 어르신들같은 경우는 약을 너무 과도하게 복용을 하시게 되면서 낙상을 하시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자다가 일어나서 넘어지거나 화장실을 가다가 넘어지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이제 오히려 낙상을 하시게 되시면서 오히려 건강에 더 안 좋아지 게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또 그런 부작용들 또 수면 무호흡증을 악화시키는 수면제가 벤저다이아제핀 계통같은 경우는 기존에 수면무호흡증같은게 있었다면은 더 악화시킬 수도 있거든요 그냥 잘 때는 코를 안고시다가 수면제를 드시면 이제 자면은 코를 심하게 고시는 이런 경우도 있을 수 있어서 항상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을 하고 꼭 필요한 치료를 적절하게 처방해야겠죠.  수면제는 언제 먹는 게 좋은가요? 자기직전에 먹나요?   수면제의 종류에 따라 다를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이제 저희가 잠자기 30분전에는 먹어라 라고 얘기를 하고요 졸피뎀같은 수면제는 특히 약을 먹고 행동을 하고 그런 것들이 기억이 안나는 경우들이 좀 있어서 수면직전에 드시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술과 먹으면 진짜 안 좋겠죠? 술과 같이 복용하면 비슷한 작용이 있기 때문에 1더하기 1이 2가 되어야 되는데 술 더하기 수면제는 일 더하기 일이 이가 아니라 4가되고 5가되고 가배가 되고 예측 할 수 없기 때문에 같이 드시면 안 되겠죠.  먹으려면 둘중 에 하나만 유독 대답이 없으시 네요. 하나만 드셔야 된다면 술은 아니겠죠.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하는 우리집 주치의 지금까지 이유진 교수님과 함께 불면증의 원인부터 치료법까지 아주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수면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좀 다시 한 번 짚어볼까 합니다. 오해와 진실 시간입니다. 예스 노로 정확하게 대답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첫 번째 질문 갑니다. 음주는 수면에 도움이 된다. 예스 or 노? 놉니다. 아니, 아까 음주도 수면제와 비슷한 역할을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럼 약을 안 먹고 음주만 살짝 하면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 잠이 드는 걸 돕지만 그런 경험 없으세요? 김현욱씨는 술을 마시고 잤는데 술이 깨서 잠도 같이 깨서 가슴이 벌렁 벌렁 벌렁 뛰면서 다시 잠을 못 자게 되는 경우요   언제 들어왔는지 모르는데 새벽에 깨는경우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잠이 드는 걸 돕지만 중간에 자꾸 깨게 만들고 술이 깨면서 결국은 잠도 깨서 이 교감신경계가 막 항진이 돼서 오히려 잠을 더 못 주무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따지면 마이너스입니다. 잠에 대해서는 미치는 영향이요  우린 착각하는 경우가 있네요 나는 술 한잔해야 잠이 들어 이런 사람 있잖아요. 오히려 그런 분들이 알게 모르게 가랑비에 옷 젖듯이 매일매일 술을 드시고 주무시다가 나중에는 술을 끊기 힘들게 되는 경우들도 간혹 있습니다.  잠은 자는데 알콜중독자가 되는 군요. 네 그렇습니다.  자 두 번째 질문 넘어가 보겠습니다. 족욕과 반신욕은 수면에 도움이 된다 예스or노? 네 도움이 됩니다.  되는군요. 이거는 진짜  어떤 식으로든 저녁때 우리가 몸을 이완하는 걸 도와주면 자는데 도움이 되거든요 그래서 잠자기 전에 한 두시간 전쯤에 미지근한 물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거나 하는 이런 과정은 체온을 올렸다가 다시 떨어지는 과정에서 졸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생체시기의 영향을 주는 그런 과정을 거칠 수도 있고요 또 체온을 높이게 되면서 우리 뇌에서 뇌의 온도도 올라가게 되는데 그렇게 하게 되면 우리가 졸리게 하는 신경전달 물질들이 더 많이 분비가 된다고 해요. 그런 작용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래서 자는 거에 도움이 됩니다.  자 다음질문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수면부족은 비만을 부른다. 예스 or 노?  예스입니다.  아 그래요? 네 수면이 부족하면 오히려 마르지 않을까? 피곤하니까요?  수면부족은 세로토닌같은 행복호르몬이라고 하는 그런 물질의 부족하고 연관이 되기 때문에 아무리 먹어도 별로 포만을 못느끼 게 되는 그런 현상을 보일수도 있고요.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감소시키고 식욕을 오히려 더 자극하는 그렐린이라는 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켜서 우리가 더 많이 먹고 해서 체중증가의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수면이 부족하면은 피곤해가지고 살이 더 빠질 것 같았는데 아니네요  (네)  자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고 적은 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 예스 or 노  노입니다.  아까 적정시간이 좀 있다고 했죠?  연세가 들어가신다고 해서 필요한 수면시간의 양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 잘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하는데 연세가 드시면서 자꾸 깨고 예전 같지 않은 증상들이 호소하실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낮에 조금 낮잠도 주무시고 요런 경향들이 생기게 되는 거죠.  부족한 수면시간을 채우기 위해서 혹시 잠을 몰아자는 건 어떨까요? 저 같은 경우 저는 금요일이 기다려지는 게 매일 생방을 하다가 토요일에는 생방이 없어요. 토요일에는 늦게까지 잘수 있다는 어떤 기대가 있거든요. 그때 좀 몰아자면은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규칙적으로 일어나고 하는 게 좋을까요?  어느 정도 몰아자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너무 많이 몰아 자는 게 예를 들면 주말에 이제 평일수면보다 주말수면을 2시간 이상을 더 길게 가져가고  저는 24시간 이상 자본적도 있습니다.  그게 이제 극심한 수면부족이 있다라는 반증이죠. 그렇게 때문에 하지만 이제 주말에 이렇게 너무 많이 몰아자는 것은 오히려 일주에 리듬을 망가뜨릴 수가 있어서 그게 월요병이거든요. 그래서 월요일날 효율이 오르지 않고 뭔가 피곤하고 어제 충분히 잤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현상들을 경험하실 수 있게 됩니다.  침실에서 꼭 치워야하는 것들 몇 가지가 있을까요?  뭐 시계 치워야 하고요 뭐 잠이 들지 않았을 때나 중간에 깼을 때나 시계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불면증상을 또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사람초조하게 만들고 뇌를 완전히 깨게 만들기 때문에 시계를 치우시는 게 좋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요즘에 스마트폰도 많이 하시고 태블릿으로 영상도 많이 보시고 그러는데 잠자기 보통 2시간 전부터 우리 뇌에서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올라가고 나오기 시작하는데 이제 이것이 빛이 계속 나오고 있으면 이 분비가 억제되어 있어요. 계속 그렇기 때문에 잠자기 한 2시간 전 부터는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 같은 눈에 가까이 가져가면서 빛이 나오는 전자기기는 조금 자제하시는 게 수면에 도움이 되고요.  불면증에 걸린 분들 이것만큼은 꼭 지키세요 라는 게 있을까요? 저는 불면증 환자 분들한테 안심시키기를 많이 해요. 그냥 우리가 낮에 건강하게 생활하면 잠은 원 플러스 원으로 따라와요. 그런데 그런 과정 내에서 잠에 대한 걱정 불안 이런 것들이 오히려 잠을 깨우고  잘 못 자게 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환자분들한테 그냥 일상적인 생활을 낮에 낮답게 생활하시고 마음도 편안하시고 하면 이제 잠을 자게 된다 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보통 이제 우리가 내려놓는다 라고 그러잖아요. 너무 집착하지 않고 네 맞습니다. 강박관념을 좀 내려놓고 오히려 편안하게 여기면 마음이 편안해져서 오히려 잠을 잘 자고 잠을 잘 못자는 것은 휴대폰 충전하는 거랑 똑같아요. 우리도 충전을 해야 그 다음날 생활을 할 수 있으니까요.  현대인들은 오히려 너무 바쁘게 살다보니까 잠자는 것조차 사치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이런 분들께 전체적으로 한 말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은 자는 동안 우리가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것 같지만 우리 뇌는 기억을 공고히 하고 그다음에 우리 몸을 회복하고 뭐 면역을 항진시키고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이런 많은 일을 합니다. 실제로 자고 있다고 해서 우리가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게 아니라 그 다음날 활기찬 생활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자는 시간 너무 아까워하지 마시구요 건강한 수면이 건강한 생활에 근원이 된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잠은 삶을 근본을 유지하는 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건강한 수면은 건강한 삶과 집결된다는 것 오늘 이 프로그램을 보시면서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올바른 수면습관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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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31% 2025.09.10
[우리집 주치의]고혈압 종류와 위험요인 및 치료방법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하는 우리집 주치의 진행을 맡은 김현욱입니다. 아주 짧은 진료시간 외에는 만날 수 없는 서울대학교병원 선생님들과의 시간, 그동안 너무나 아쉬우셨죠? 그래서 조금 긴 시간 동안에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는 질병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깊이 있게 꼼꼼하게 짚어드리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혈압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합니다. 혈압이 높더라도 보통 뚜렷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고혈압을 흔히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부릅니다. 그렇다면 이 고혈압을 어떻게 관리하고 치료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김용진 교수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자 우리나라에 고혈압 유병자 인구현황 어떻게 되죠?   우리나라 성인 30세 이상 성인의 30%이상이 고혈압입니다.  30세 이상이요? 네 30세 이상의 30%이상이요. 그래서 한 총 천백만 명 정도가 되거든요. 60세 이상은 절반이상, 70세 이상 어르신 중에서는 2/3 이상이 고혈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렇게 천백만 명중에 절반이상 한 550만 명 정도가 본인이 고혈압인 것을 모르고 있거나 아니면 제대로 치료를 받지 않고 있는 것이 문제거든요.   천백만이면 엄청 많은 숫자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이거는 당연히 나이 들면 좀 자연스럽게 가지는 병이야 라고 오해하셔서 오히려 치료를 안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네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예. 일단은 혈압이란 게 뭔가, 혈압의 중요성. 혈압의 정의를 좀 짚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혈압이라 하는 것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것이거든요.  혈액, 혈류의 압력입니다. 혈액이 심장에서 짜내서 우리 온몸을 돌아서 다시 심장으로 돌아가는 그 힘이 혈압이거든요. 그러니까 혈압이 0이 되면 혈액순환이 멈추는 거니까 사람이 살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혈압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건데 그게 과도하게 높아지게 되면 장기적으로 여러 장기에 합병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죠. 우리가 보통 혈압이라 할 때는 사실은 동맥의 혈압도 있고, 정맥의 혈압도 있고 우리 몸의 부위에 따라 다 다를 수 있는데 우리가 흔히 혈압이라 하는 것은 팔뚝에서 잰 동맥의 혈압을 저희가 흔하게 혈압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고혈압이라고 정의를 할 경우,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인거잖아요. 네네 어느 정도 수치냐 라는 거죠?   여러분들 많이 아시는 대로 정상인 혈압의 기준이 120/80이라고   그걸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숫자가 두 개로 되어있거든요. 위의 숫자는 심장이 수축할 때 혈압입니다. 짤 때. 그러니까 수축기 혈압이라고 하는 거고요, 아래 혈압 80이라 하는 거는 심장이 펼쳐 확장할 때 혈압입니다. 저희가 그걸 이완기 혈압이라 하거든요. 고혈압의 진단기준은 수축기 혈압이 140 이상이거나 또는 이완기 혈압이 90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가령 150에 70 이러면 고혈압인거고,  둘 중에 하나가 높으면 고혈압인거네요? 그렇습니다.  또는 120에 90 그래도 고혈압이라는 거죠. 왜냐하면 이완기 혈압이 90 이상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이해하실 필요가 있고, 심장질환이 있거나 아니면 뇌졸중을 앓으신 분들의 경우에는 저희가 혈압치료 목표를 130에 80까지 낮추고 있거든요. 그래서 고혈압의 기준은 140에 90이지만 질환이 있거나 위험도가 높으신 분들은 그것보다 더 낮은 혈압이 바람직하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수치가 나올 때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요, 139와 140의 차이, 89와 90의 차이. 1이잖아요, 1. 그게 굉장히 의미가 있나요?  굉장히 중요한 지적이십니다.  많은 분들이 그것 때문에 야 뭐 89나 90이나 1차이인데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렇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지적이신데요, 혈압이라고 하는 것은 연속적으로 높으면 높을수록 위험해지는 거고, 낮으면 낮을수록 안전해 지는 겁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입장에서 보면 뭔가 기준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기준을 만들어 놓은 거고, 그래서 정말 진행자께서 말씀하신대로 혈압이 138에 88이니까 나는 안전하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된다. 약물치료가 필요한 상황은 아닐지 몰라도 혈압에 신경을 쓰고 관리를 하셔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사실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요, 135에 90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교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제가 지금 고혈압이잖아요. 이완기가 90이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 숫자만 가지고보면 고혈압이 맞습니다. 고혈압이 맞는데 저희들이 한번 건강검진에서 한번 잰 혈압이 높다고 고혈압이라고 진단하진 않고요, 여러 번 반복적으로 측정을 해야 합니다.  또는 반대로 이야기하면은 건강검진 받은 날 어떻게 해서 혈압이 좀 내려갔다고 해서 안심할 것도 아니라는 거네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혈압이라고 하는 건 하루 종일도 시시각각 매초마다 매분마다 변하는 거기 때문에 한번 높다거나 한번 낮은 걸로 판단하시면 안 되고, 반복적인 측정을 통해서 평균치를 감안하셔야 합니다.   많은 병이 원인에 따라 종류가 나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고혈압도 종류가 있을까요? 우리가 그냥 고혈압 고혈압 하니까.. 고혈압도 크게 보면은 일차성 고혈압, 이차성 고혈압 두 가지로 나뉠 수가 있습니다. 일차성 고혈압은 특별한 원인이 없는 저희들이 흔히 그냥 하는 말로 하면 체질적으로 혈압이 높으신 분들이고요, 한 95%가까이 대부분이 일차성, 일차성 고혈압의 원인은 분명하진 않지만, 일부 유전적인 영향도 있고, 소금의 과다섭취라던가 아니면 교감신경계 이상, 호르몬의 이상 같은 것들이 원인이 된다고 저희가 생각하고 있고요, 반면에 이차성 고혈압은 어떤 질환에 의해서 이차적으로 혈압이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가장 흔한 게 신장 질환이고요. 아, 콩팥 네. 콩팥이랑 그다음에는 부신이나 갑상선의 호르몬 이상, 또는 수면 무호흡증 이런 것들이 원인이 되고요, 때로는 스테로이드나 소염제, 이런 약물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차성 고혈압은 한 5%, 많아도 10%를 넘지 않으니까 소수인데, 중요한 이유는 원인을 제거하면 혈압이 완치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오히려 희망적이네요? 네 희망적이죠. 그래서 진단을 정확히 하는 게 중요하고, 30세 이전에 굉장히 어린 나이에 혈압이 많이 올라가거나 아니면 약재를 세 가지, 네 가지를 쓰는데도 혈압이 잘 떨어지지 않거나, 아니면 잘 조절이 되는 혈압이 갑자기 올라가게 되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저희들이 이 차성 고혈압을 염두에 두고, 진단을 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고혈압이 위험하다고는 하지만, 몸소 체감하기는 쉽지 않은 부분, 그래서 아까 침묵의 살인자다, 이런 별명이 있다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고혈압은 왜 위험한가요? 이 질문이거든요. 합병증은 어떤 것이 있나요, 이건데 고혈압은 왜 위험한 겁니까? 고혈압은 그 자체가 문제가 되는 건 아닙니다. 아주 예외적으로 혈압이 200, 250 매우 상승하면 그 자체로 문제가 되는 경우들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혈압이 높았을 때, 별 증상은 없지만 혈관에 지속적인 손상을 일으키는 거거든요. 혈관에 문제를 일으켜서 그래서 나타나는 병이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같은 심장질환, 아니면 뇌출혈이나 뇌경색 같은 뇌혈관 질환, 아니면 콩팥질환, 심부전. 이런 질환들이 장기적인 고혈압에 의한 합병증, 결국은 고혈압이 문제가 되는 것은 이런 합병증의 위험이 혈압이 정상인 사람들에 비해서 두 배부터 네 배까지 상승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호스가 이렇게 있으면 물이 이렇게 흘러갈 때 원래 수압대로 가면 괜찮지만, 너무 세게 가면 팽창하다가 호스가 팽창하다 터지는 거랑 똑같은 겁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혈관 벽이 과도한 스트레스를 오랫동안 견디게 되니까요, 혈관벽에 문제를 일으키는 겁니다. 예 이런 합병증의 원인이 얼마나 높아지게 됩니까? 혈압에 따라서 혈압을 110에 70을 기준으로 했을 때, 수축기 혈압, 위에 혈압이 20씩 증가할 때마다 심장병에 의한 사망이 두 배씩 증가합니다. 그러니까 110에 70이신 분하고, 혈압이 170이신 분하고는 심장병 사망률이 한 8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고 보셔야 되는 거거든요. 작년에 저희 한 28만명 정도 사망했거든요? 거기 10대 사망원인이 있는데, 두 번째가 심장병, 삼위가 뇌혈관질환, 6위가 당뇨병성 질환, 9위가 고혈압성 질환인데 이 네 가지가 모두 고혈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한 760명 정도가 사망한다고 봤을 때, 하루에 한 200명 정도 이상의 사망자, 사망이 고혈압과 관련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니까요, 작년 같은 경우에 하루에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한 15명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200명 정도의 사망과 연관 있는게 고혈압이니까     그렇게 비교를 하니까 교통사고는 진짜 우리가 많이 죽는다 그러고, 사고 날 때마다 뉴스에 나오고 정말 저거 위험천만하지 우리가 각성하고 그러는데 그거는 15명 정도인데   고혈압이 모든 사망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제가 말씀 드리는 건 아니고요, 또 너무 또 막 겁을 내실까봐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고혈압과 연관이 되있는 거   그래도 강하게 이야기하셔도 돼요. 그러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냐면 고혈압이야? 헉! 너 큰일 났어.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 조금 거기에 더 경각심을 가질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경각심은 갖되 두려워하시거나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 이렇게 제가 좀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희망적인 메시지로 마무리를 하려고 하면 고혈압을 반대로 잘 관리하면 사실은 합병증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  예 그거 중요하죠. 꼭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혈압은 뭐 약물을 쓰던지 생활습관을 개선하던지  해서 120에 80이던 어쨌든 정상 혈압으로 떨어트리면 위험도는 정상인과 똑같아진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고혈압의 치료목표를 140에 90 미만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아까 잠깐 말씀 드렸던 대로 심장병이 있거나 뇌혈관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130에 80 미만까지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면은 정상인과 위험도가 같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저혈압은 그런데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더 내려가면 안 되잖아요.  일단 원래부터 혈압이 낮으신 분들은 축복받으신 분들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심장의 기능에 이상이 있는 상황이거나 아니면 무슨 증상이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혈압은 낮으면 낮을수록 좋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만 약물을 드시고 계신 분들은 혈압이 너무 떨어지면 인위적으로 낮춘 거기 때문에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최적화가 안 되어 있는 거죠? 네 특히 뇌의 혈액순환에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몸이 그런 낮은 혈압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가 위험한 혈압기준이냐 하는 것은 아직도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약물을 드시는 분들은 꾸준히 측정한 평균적 혈압이 120 미만으로 가는 것은 피하시는 게 좋고, 110미만으로는 절대 안 가시는 게 좋다 이렇게 이해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집에 혈압계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잖아요. 가정용 혈압계. 이런 경우에 혈압을 재는 방법.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 본인의 혈압을 제대로 아는 것이 혈압관리의 첫걸음이다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고혈압의 진단을 위해서는 병원에서 혈압을 반드시 재도록 했었는데, 최근에 각 나라의 진료지침들을 보면 가정에서 잰 혈압을 굉장히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혈압을 자주 재시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육체적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혈압을 재시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 보면- 직장에서 동료랑 다툰 다음에 뒷목이 땡긴다 해서 혈압을 재서 높다고 고혈압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지금 말씀 중에 죄송한데, 실제로 혈압이 올라가면 뒷목을 잡게 됩니까? 고혈압 환자의 일부가 그런 증상을 호소할 수는 있는데, 대부분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아, 일반적인 증상이 아닌 일반적인 증상도 아니고, 뒷목이 뻣뻣해지는 가장 흔한 원인도 고혈압이 아니니까요 그것은 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어쨌거나 그런 상황에서 혈압을 재서 높다고 진단이나 치료에 기준을 삼는 것은 아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안정된 상태여야 된다. 당연히 커피나 담배, 카페인 이렇게 혈압에 영향을 주는 것도 삼십분 이상은 금하셔야 하고요, 혈압 측정하기 전에. 까다롭네요. 당연히 음주상태도 안됩니다. 예 술 취한 상태에서 혈압을 재서도 안 되고요. 알코올이 혈관을 확장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혈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장기적으로는 혈압이 올라갑니다. 고혈압 환자에서는 과음은 저희들이 피하시도록 권고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일정한 시간에 매일 재시던 일주일에 한번을 재시던 일정한 시간에 재시는 것을, 같은 시간에 재시는 것을 권고해 드리는데 그래야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저희들이 흔히 권해드리는 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실 다녀오셔서 약 드시기 전에, 식사하시기 전에 한 5분정도 안정된 상태에서 네  이때가 가장 저희가 권해드리는 상황이고요, 또 하나 그때가 어려우시다면 밤에 주무시기 전에 재는 것을 저희가 권고해 드리고 있습니다. 환자분들께서 많이 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혈압을 재서 높은 혈압은 버립니다.  그렇겠죠. 내가 쟀을 때 안심되는 걸 가져가시겠죠. 네 핑계가 있습니다. 아, 지금 이 혈압은 내가 어제 잠을 못자서 그래.   본인이 진단하는  거죠. 이것은 내 평균 혈압이 아니야, 하고 다 버리고 좋은 혈압만 골라서 가져오시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안심하고 싶어가지고 그렇습니다. 그게 저도 마찬가지고, 그게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그러면 안 되고, 측정한 혈압을 모두 적어서 의사한테 가져가시거나, 평균치를 낼 때는 측정한 혈압을 모두 해서 하는 게 좋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집에서 재실 때 한번 재서 정상 혈압이 나오면, 그걸로 멈추시면 되고, 혹시 너무 높거나 너무 낮은 혈압이 나오면, 한번 정도 더 재서 두 값을 평균하는 정도를 자기 혈압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람의 심리가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나 안심하려고, 이건 아닐 거야, 부정하고 싶은 거예요. 심지어 건강검진 가기 전에 한 두달 정도를 음주, 가무, 흡연 다 끊고 산다니까요. 그리고 딱 받은 다음에 어 나 정상이네, 하고 다시 또 노니까. 지금 제 이야기 했습니다. 지금까지.  네 흔한 일입니다.  여기서 다 고백을 하게 되네요. 자, 혈압을 잴 때 왼쪽 팔이 있고 오른쪽 팔이 있지 않습니까? 다르게 나오는 경우는 혹시 정상인가요?   정상입니다. 우리 몸이 사실 왼팔과 오른팔의 길이나 왼손가락이나 오른손가락이 똑같은 분들은 없거든요. 혈압도 왼쪽과 오른쪽이 차이가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거고요, 그런데 진짜 우리가 알고 싶은 혈압은 사실은 뇌가 심장과 가까이에 있는 중심에 있는 동맥의 혈압입니다. 팔뚝에서 재는 것은 그것을 추정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쪽의 혈압이 그것을 제대로 반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왼쪽과 오른쪽 중에 높은 쪽의 혈압을 확인하셔서 그쪽으로 계속 측정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양쪽의 혈압이 20이상 차이가 나면 낮은 쪽의 혈압이 혈관에 문제가 있는 걸 수도 있거든요.  아, 수축이 좀 더 돼있거나. 혈관이 좁아지거나 혈관이 좁아지면 혈압이 낮아지게 됩니다. 뇌로 가는 혈관이 좁아지면 뇌에 가는 혈압이 떨어져서 혈액순환이 잘 안 되서 뇌경색이 올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런 경우는 좀 이해가 안 되는 게 선생님께서 이 혈관이 확장이 되면 혈압이 낮아지는 효과가 일시적으로 있다 그러셨잖아요. 이게 줄면 혈압이 높아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주 핵심적인 질문이신데요, 혈압을 유지하는 것은 심장에서 짜내는 혈액양 하고, 그다음에는 말초혈관의 저항입니다. 말초혈관들이 얼마나 단단히 수축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혈압이 결정되거든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혈관의 중간에 있는 혈관, 수도 파이프로 예를 들면, 수도 파이프가 녹이 슬어서 좁아지게 되면, 이쪽에는 흘러가는 물의 양이 많은데, 이쪽에는 많이 좁아지면 물의 양이 적어지죠, 그러면은 압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아 그러네. 가는 양이 얼마 못가니까. 네 가는 양이 줄어들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게 20이상 차이가 나면 혈관에 문제가 있는 것일 수가 있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꼭 진단을 받아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까 혈압을 재면은 두 가지가 있었잖습니까? 숫자가 두 개잖아요. 앞 쪽은 수축기 혈압, 뒤에는 이완기 혈압.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면, 또는 이라고는 되어 있지만, 저희 생각은 뭐냐면 그리고의 경우가 아닌가. 두 가지가 다 올라가야 사실은 안 좋은 거지, 둘 중에 하나가 괜찮은 것은 그래도 어느 정도 경계선이란 의미가 아냐? 이렇게 생각하기가 쉽거든요. 이 숫자의 차이는 무슨 의미일까요?  저희가 혈압이라고 하는 게, 나이가 40세, 50세 정도까지는 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혈압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같이 상승합니다. 같이 움직이게 되는데, 한 50세, 60세를 넘어서게 되면은 수축기 혈압은 올라가게 되고, 이완기 혈압은 오히려 떨어지게 됩니다. 그 이유는 뭐냐하면, 동맥이라고 하는 건 수도파이프랑 다르거든요.  심장이 수축할 때는 혈관이 조금 늘어나게 되고, 그래서 더 많은 혈액을 담으려고, 압력을 떨어트리면서 늘어나게 되고, 이완기 때는 조금 줄어들고, 이렇게 움직이는 거지 그냥 수도파이프랑 다릅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면 특히 고혈압이 있으신 분들은 혈관이 딱딱해집니다. 마치 수도파이프처럼 되는 거죠.  원상태로 돌아오는 회복력이 떨어지는 군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심장이 수축을 할 때도 늘어나지질 않으니까, 수축할 때 많은 피가 한꺼번에 나가니까 수축기 압력은 올라가게 되고, 이완기 때 이것을 담아내는 힘이 떨어지니까, 압력은 떨어지게 돼서 위의 혈압과 아래혈압의 차이가 커지게 되는 거죠. 벌어지는군요. 그래서 이 차이를 저희가 맥압이라 하는데요, 이 맥압은 심혈관계 사건, 그러니까 중풍이나, 심장발작의 발생을 예측하는 굉장히 중요한 위험인자입니다. 현재로선 이 맥압만 따로 떨어트릴 수 있는 방법은 없고요, 이렇게 150에 70 그러면 맥압은 80일텐데, 위의 혈압 150을 진단기준으로 떨어트리게 되면 자연스럽게 아래혈압도 약간 떨어질 수 있지만, 자연스럽게 맥압이 낮아지게 되니까, 수축기 혈압을 정상범위로 떨어트리게 되는 것이 맥압을 낮추는 방법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 이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 중에 이게 더 위험하다 할 수 있는 게 있나요? 둘 중에 하나를 고르면 여러 역학조사 결과를 보면, 위의 혈압이 더 중요합니다.  수축기 혈압이요? 수축기 혈압이 더 중요합니다. 하지만 젊은 분들은 수축기 혈압보단 이완기 혈압이 올라가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지금 아까 사회자께서 본인의 안전함을 더 강조하려고 그 질문을 하신 것 같긴 한데 네 궁금해서요 130에 95다 그러면 젊으신 분들은 보통 혈압이 그렇거든요. 120에 95, 130에 100. 그러니까 수축기 혈압이 더 중요하다고 했으니까 난 안전하다 이건 아니고요, 젊은 분들은 아래 혈압이 높은 것도 여전히 위험인자로서 중요합니다. 그런데 굳이 두 개를 비교하면 수축기 혈압이 더 중요합니다.  고혈압은 그렇다 면은 결론적인 질문인 것 같아요. 어떻게 치료해야 합니까?  흔히 알고 계시는 것은 약물치료지만 약물치료 못지 않은 게 생활습관의 개선이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크게 보면 식생활 개선, 그리고 두 번째는 체중 감소, 감량, 그리고 세 번째는 적절한 운동 이 세 가지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건 보니까 모든 질병의 해결방법 중에 기본 솔루션이네요.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없는 거기 때문에, 원론적인 이야기기 때문에 언제나 할 수 있는 쉬운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좀 원론적인 이야기지만, 조금 더 우리 교수님 입장에서 쉽게 풀어주시죠. 식생활 개선은 어떻게 할까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가장 중요한건 일단 나트륨의 섭취를 줄이는 건데요.  소금. 우리나라 사람들은 찌개를 너무 좋아하잖아요. 국물.   네 바로 그겁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루에 15g 정도의 소금을 평균적으로 섭취한다고 하거든요? 세계보건 기구에서 추천하는 권장하는 소금의 양은 사실은 저것의 1/3입니다.  하루에 5g이요? 5g입니다.  5g이면 너무 적지 않습니까? 사실 굉장히 우리나라에선 낮은 수치고요. 현실적이지 않잖아요.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제가 강조해드리고 싶고요, 싱겁게 드시라고 말씀드리면 어떤 분들은 야 이거 짜다. 싱겁게 먹으라 했다 그러면서 물을 더 타가지고 그 국물을 다 드시면 결국 중요한 것은 싱겁게 드시는 게 아니라 소금의 양이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젓갈이나 소금보다는 오히려 우리나라 분들은 국물음식을 피하시는 게 좋고, 사실 국물음식을 피할 수는 없거든요. 저도 너무 좋아하고, 그래서 국물 건더기 중심으로 드시는 게 좋고, 국물은 좀 남기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소금으로 간을 하는 것 보다는 저염 간장이나 저염 된장, 이런 것들을 좀 많이 활용하라고 보통 권장하고요, 그다음에는 음식 중에는 혹시 라면을 스프 없이 드셔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그냥 부셔먹을 때는 그렇게 하죠. 사실 못 드시거든요. 끓여먹을 때는 못 드시는데 맛이 없죠. 맹탕이죠. 간을 줄이는 대신에 조금 신맛이나 후추, 이런 향신료를 넣으면 거부감이 조금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다음에는 음식을 사실 때 항상 영향성분, 그것을 좀 참고하시면 습관화 하는 게 좋겠고요. 칼륨이 많은 과일, 땅콩처럼 칼륨이 많은 음식들은 나트륨을 배출합니다. 그래서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니까 추천되고요. 그다음에 일반적인 이야기지만, 기름기 많은 음식 대신에 야채 중심으로 식사를 하시는 것은 저희가 모든 분들에게 권장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체중과 혈압관계 이것도 좀 짚어주시죠. 고혈압 환자의 절반 이상이 사실은 비만이고요, 비만한 사람들은 비만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고혈압 위험도가 2배 이상 높습니다. 그래서 체중을 10%정도만 낮추면 혈압이 10이상 떨어집니다. 그래서 쉽지는 않지만 조금 노력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운동을 해야 될까요? 특히 날씨가 추우면 사실은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밖에 나가서 운동하시는 것 자체가 위험하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어떤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을지 요즘처럼 날씨가 추울 때는 혈압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추운 날씨에 과도한 운동은 특히 어르신들은 피하시는 게 좋고요. 큰일 나죠, 아침 나가시다 진짜 쓰러지시는 분들도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겨울에 운동하실 때는 낮에 햇볕 있을 때 따뜻하게 옷 입으시고 운동하셔야 되고요, 운동만 가지고도 혈압이 5정도 떨어지거든요. 혈압 감소를 위해서 흔히 권장되는 운동은 일주일에 세 번 이상 한 번에 30분 이상 속보운동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저희가 권장하는데 저희가 운동하라고 말씀드리면 어떤 분들은 터벅터벅 걸으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렇죠. 세월아 네월아하면서 나 오늘 세 시간 걸었잖아 이러시는 분들이 계시죠. 뭐 그것도 안걷는 것 보단 낫지만 그건 운동이 아니고요, 몸에 땀이 베는 느낌, 요런 정도가 나는 그런 정도 운동을 30분 이상 하시는 것을 저희들이 권장해드리고 있습니다. 고혈압 학회에서 나오는 진료지침을 따르게 되면 짜게 먹는 분이 소금 섭취를 줄임으로써 그리고 과체중이거나 비만이신 분들이 체중을 건강 체중으로 감량을 시키는 것, 그리고 절주를 하는 것, 운동하는 것, 그다음에 채식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을 통해서 의미 있게 혈압을 조절한다고 하는 내용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을 가지고 과체중이나 비만이신 분들은 체중을 감량을 하시고 싱겁게 드시고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시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고혈압 환자에게 좋은 식사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 식사는 우리의 일반적인 식사기는 하지만 고혈압이 있으시다 하면, 기본적으로 조금만 먹어도 많이 짤 수 있는 이런 국물을 조금 줄이시고, 그리고 염장된 것을 조금 더 줄이시는 대신에 이런 채소를 포함한 이런 섭취, 균형 있는 식사를 하시게 되면 훨씬 혈압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이 채소 같은 경우에는 칼륨이라고 하는 무기질이 있거든요. 이 칼륨은 혈압을 높 일 수 있는 나트륨의 배출을 용이하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포함한 식사 즉 평소의 식사에서 국물을 조금 더 줄이고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습관을 기르시고, 그리고 채소반찬을 한 두가지 이상을 섭취를 하심으로써 염장식품을 좀 줄이는 이런 식사를 하시게 되면 혈압조절에 훨씬 더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저희가 상담을 할 때도 고혈압이 있으신 분들이 소금을 줄이게 되면 너무 맛이 없다 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느낄 때 먹는 맛이 짠맛도 있지만 단맛도 있고 매콤한 그런 감각도 있고 그리고 쓴맛도 있고 고소한 맛도 여러 맛이 있잖아요. 그런데 식초라던가 다른 향신료 겨자라던가 고춧가루의 매콤한 것도 괜찮거든요. 그런 맛을 조금 더 즐기시면서 대신 그렇게 하시게 되면 짠맛을 줄여도 훨씬 더 맛있게 드실 수가 있는 거죠.  외식을 하시게 될 때는 기본적으로 찌개나 탕 같은 한 가지 국물위주로 된 음식을 먹게 되면 결국 먹을 수 있는 것은 국물과 짠 염장품 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국물을 위주로 안하고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선택 하는 것들이 필요하실 수가 있고, 추가로 식사가 나왔을 때는 추가로 소금이라던가 이런 양념을 더 뿌리지 않는 노력들이 필요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과체중이거나 비만이신 분들은 점진적으로 체중을 감소시키는 것만으로도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점진적인 체중감소를 하는 것이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이렇게 생활습관을 개선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노력을 하셨어요, 세 가지 부분에 있어서.  혈압조절이 되어야 되는데, 그렇게 해도 혈압조절이 안되면, 그러면 약을 먹어야 됩니까? 방법은 그것밖에 없나요?  그렇습니다. 이 생활습관 개선이라는 게 사람마다 차이가 큽니다. 개선효과의 차이가 크고, 그다음에 제가 말씀드린 소금의 양을 반으로 줄이라 던가 체중을 10킬로 빼라 던가 이런 게 달성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생활습관의 개선과 고혈압 약물치료는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는 게 아니고 모든 환자에서 같이 병행하는 치료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약물치료는 최근에 특히 고혈압 약물들은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약물치료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 줄이시고, 두 개를 병행해야 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고혈압 약은 어떤 종류들이 있고, 이게 과연 어떤 역할을 하기에 혈압이 낮아지나 이 부분도 궁금해요. 고혈압 약은 굉장히 다양한데요, 혈관을 확장시켜서 혈압을 떨어트리는 약, 교감신경을 억제해서 혈압을 떨어트리는 약, 호르몬을 억제하는 약, 이뇨제 등등 다양한 기준/기전(28.49)으로 혈압을 낮춥니다.  그러면 그것은 사람에 따라서 맞춤 처방을 하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느 약이 가장 좋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없고, 환자분의 여러 특성에 따라서 가장 적합한 약이 따로 있거든요. 그리고 또 부작용도 환자마다 다르기 때문에 의사와 상의하셔서 약을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하나는 약을 먹는 시기인데요, 보통 고혈압 환자들이 아침에 일어나면서 혈압이 올라간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렇다면 저녁에 미리 먹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아침에 먹어도 되는 건지 네네 드시는 저희가 흔히들 권해드리는 것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약을 드시도록 권해드리는데 그것은 이제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낮에 활동할 때 혈압은 누구나 올라가기 때문에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최대로 할 수 있는 시기가 아침에 약을 드시는 거기도 하고 또 하나는 이게 자꾸 잊어버립니다. 약을 드시는 걸 그렇죠, 생활하다보면 아차 오늘 또 잊어버렸네 이럴 수 있기 때문에  넘어갈 수 있으니까 일어나자마자 약을 드시는 걸 습관화 하게 되면 빠지지 않고 드실 수 있다 해서 저희가 권해드리는데 침대 옆에 딱 놔두고 계시더라고요. 그렇습니다. 그게 중요한데 고혈압 환자 중에 뇌졸중이나 심장발작에 한 30~40%정도가 아침 새벽에 발생을 하거든요. 그때 혈압을 낮추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때 혈압이 특히 높은 일부 환자분들에서는 저희들이 저녁에 약을 드시게 하는 경우도 있고, 또는 저녁에 약을 한알 더 드시게 하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아침에 먹었더라도 하루에 두 번 먹게끔 그렇죠.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담당의사와 결국엔 상의하셔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또 약을 먹는 분들 중에 가끔 꺼려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유가 뭐냐면 고혈압 약 때문에 콩팥이 나빠지더라 라는 이야기, 또 하나는 최근에 이 고혈압약에서 암성분이 검출됐다는 뉴스가 나왔거든요.  네. 제 환자분들 중에서도 제가 처방해 드린 약 중에 그 약이 있어서 약을 중간에 교체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굉장히 충격을 받으시고, 고혈압 약에 대한 불신이 높아진 그런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여러분들께서 이해하셔야 될 것은 고혈압뿐만 아니라 모든 약물, 약물 뿐 아니라 수술이나 시술 같은 치료가 저희가 기대하는 효과가 있고, 그 다음에 부작용이 있습니다. 그 부작용을 이해하셔야 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약을 처방하는 이유는 많은 임상연구를 통해서 그런 기대하는 효과가 부작용에 비해 월등히 높아서 장기적으로 복용하시면 뇌졸중이나 심장 발작 같은 아주 중대한 심혈관계 사건을 줄여서 건강히 살 수 있는 수명을 늘리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처방해 드릴 때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처방해 드리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시는 게 중요할 것 같고요 뭘하는 게 더 이득이냐 따져 보는거죠. 그렇습니다. 부작용에 대한 지나친 염려보다는 오히려 고혈압에 대한 걱정이 더 크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저도 너무나 여쭤보고 싶었던 겁니다. 뭐냐면 특히 나이가 젊을수록 본인이 무슨 약을 먹고 있다는 게 다른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부끄러운 거죠. 그래서 한 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고혈압을 미루고 그래서 병을 얻는 경우도 있단 말이에요. 그렇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질문인데요, 제가 두 가지를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첫째는 앞서 난 아직 젊은데 고혈압 약을 먹는 것이 뭔가 좀 창피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씀하셨는데, 고혈압이라고 하는 것은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누구나 온다는 거죠. 누구는 고혈압이 오지 않는 사람이 따로 있고 고혈압이 오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요, 오는 시기가 약간 다를 뿐입니다. 그래서 혈압이 조금 높을 젊을 때부터 혈압을 관리하시면 결국 혈관의 건강은 더 좋아지는 거거든요. 저희들이 이마에 주름을 없애기 위해 보톡스를 맞는 것 보다 혈압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혈압 약 한 알이 더 중요할 수 있다 젊음을 지키는 비결이다. 사실은 젊어지는 비결이다 이렇게 강조해드리고 싶고요. 고혈압약을 한번 드시면 평생 드셔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는 혈압이라고 하는 것은 나이가 들면 계속 올라가게 됩니다. 혈압이 만약에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서 만약 혈압을 왕창 낮출 수 있으면 혈압약은 당연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압약이 혈압약을 평생 드시게 하는 원인이 아니다 하는 것을 이해하시면 혈압 약을 평생 드셔야 되는 이유가 조금 더 쉽게 이해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또 하나 저는 궁금증이 그럼 언제부터 혈압약을 먹습니까? 어느 정도 왔을 때. 그것도 이야기 하면서 다 상황을 지켜보면서 주시는 건가요? 아니면 수치가 아까 고혈압이 140에 90이상이면 고혈압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쯤 되면 무조건 먹어야 되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혈압이 140에 90 이상이 되면 무조건 드셔야 됩니다.  아 그래요? 네, 일단 다른 위험도가 없는 건강한 특히 젊으신 분이라면 생활습관 개선을 조금 해보실 수 있습니다. 해볼 수 있지만 그 생활습관 개선에 기간이 1년, 2년, 3년 이렇게 되는 것은 아니고요, 한 3개월 정도 해보실 수 있고요, 그래도 혈압이 140에 90이상이면 약물을 드셔야 되고, 일부 환자들, 뇌혈관 질환 중풍과 같은 질환을 앓으셨거나 아니면 심장발작 같은 심장병을 앓으셨거나 아니면 당뇨병과 콜레스테롤과 같은 다른 동반 된 질환이 많이 있으신 경우에는 130에 80이상이어도 저희가 혈압 약을 처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혈압치의 목표가 환자마다 조금 차이가 있을 수는 있는데, 최소한 생활습관 개선 후에도 140에 90 이상이면 약물치료는 시작해야 됩니다.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하고 있는 우리집 주치의, 김용진 교수님과 함께 고혈압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데요, 교수님이 생각하실 때 고혈압 환자들이 추가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부분은 어디라고 보십니까?  중요한 메시지 중에 하나는 앞서 제가 말씀드렸는데 고혈압을 치료하는 이유는 고혈압 자체가 목적이 아니고 낮추는 게 목적이 아니고, 심혈관계 사건을 줄이는 게 목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혈압에만 관심을 두지 마시고, 본인의 콜레스테롤 수치 특히  LDL콜레스테롤, 네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하는 게 수치가 얼마나 되는지 본인의 혈당이 얼마나 되는지 본인의 체중이 얼마나 되는지 하는 걸 늘 좀 기억하실 필요가 있겠고, 이런 것들이 올라가게 되면 이런 걸 함께 조절해야 왜냐하면 혈압과 콜레스테롤이 함께 올라가면 같이 올라가면 위험도가 10배까지도 올라갈 수가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모두 함께 조절하는 것이 심혈관계 사건을 줄이는 첩경입니다. 그런 면에서 동반된 다른 질환을 함께 관심을 가지고 줄이려고 하는 노력을 한 번 더 강조 해드리고 싶습니다. 과거에는 병원에 가지 않는 분들이 건강한 분들이었지만 요즘은 병원에 자주 가시는 분들이 건강한 분들입니다.  이거 굉장히 좋은 말씀이신 것 같아요. 요즘은 치료를 위해서 병원에 가시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예방이거든요. 고혈압이 제가 말씀드린 대로 병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고혈압을 치료하신다기 보다는 혈압을 낮춰서 중풍이나 심장발작을 예방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예전에는 자랑거리가 나는 병원근처에도 안 가봤잖아 그분들이 가장 그분들이 가장 위험한 분들입니다.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는 고혈압 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통해서 충분히 관리 하신다면 수많은 합병증으로부터 여러분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말씀으로 오늘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김용진 교수님 감사드리고요,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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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0%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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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절차 및 방법 진료예약이 없어도 해당서류를 가지고 의무기록사본발급창구에 방문하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발급안내 구분 내용 발급시간 평일 : 09:00~ 18:00 토요일 : 09:00~13:00 ※ 발급 신청마감 : 업무종료 30분전 ※ 공휴일 및 병원 휴무일은 미운영 발급장소 (의무기록 및 영상발급 창구) - 대한외래 : 지하1층 의무기록/영상(CD)발급 센터(비즈니스 라운지 맞은편). - 어린이병원 : 1층 소아청소년과 입구 발급 수수료 의무기록 1장~5장 까지 : 장당 1,000원, 6장부터 장당 100원 영상 (발급용량에 따라 다름) CD : 1장당 10,000원 DVD : 1장당 20,000원 ※ 보건복지부 고시 제2017-1665(2017.9.19.) ‘의료기관의 제증명 수수료 항목 및 금액에 관한 기준’에 따름 문의처 본원 : 02-2072-2249/2068 어린이병원 : 02-2072-3614 신청시 구비서류 안내 의무기록 및 영상검사 사본 발급 신청 시 의료법 제 21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의3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은 서류를 준비하셔야 발급 가능하십니다. 환자본인/ 만 19세 미만 환자의 친권자일 경우 19세 미만 일시 신청자 구비서류 비고 환자본인 - 본인 신분증 - 만 10세 이상부터 (의사능력이 있는 경우) 환자 본인이 신분증 지참하여 직접 신청 가능 만 19세 미만 환자의 친권자 - 친권자 신분증 - 친권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 친권자가 대리인 선임하여 대리인 신청 시 - 신청자 (대리인) 신분증 - 친권자 신분증 사본 - 친권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 친권자가 자필서명한 동의서 - 친권자가 자필서명한 위임장 환자의 동의를 받은 경우 환자 동의 받은 경우 신청자 구비서류 비고 친족 - 배우자 - 직계존속(부모, 조부모) - 직계비속 (자, 손자) - 배우자의 직계존속 (시부모,장인,장모) - 신청자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표등본 등 친족관계 확인서 (환자 또는 신청자 기준) - 환자가 자필 서명한 동의서 (만 14세 미만의 미성년자의 경우 제외) - 대리인 (형제·자매,사위·며느리, 보험회사직원, 지인 등) - 환자 신분증 사본 - 신청자 신분증 - 환자가 자필 서명한 동의서 - 환자가 자필 서명한 위임장 ※ 환자가 만 17세 미만인 주민등록미발급자 신분증 : 여권, 학생증,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초본 (주민등록번호 전체 확인) 환자의 동의를 받을 수 없는 경우 환자 동의 받은 경우 신청자 구비서류 비고 - 환자사망 - 의식불명 또는 중증질환 부상 -행방불명 -의사무능력자 공통 - 신청자 신분증 - 가족관계증명서(환자 또는 신청자 기준) 등 친족관계 확인서 - 추가 ※ 환자 사망 : - 사망사실 확인서류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등) ※ 환자 의식불명 또는 중증 질환, 부상 : - 의식불명, 중증질환, 부상 등으로 자필서명 할 수 없음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서 또는 소견서 ※ 환자 행방불명 : - 행방불명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주민등록표 등본, 법원의 실종선고 결정문 사본 등) ※ 환자 의사무능력자 : - 법원의 금치산 선고 결정문 사본 또는 의사무능력자임을 증명하는 정신과 전문의 진단서 ※ 친족이 대리인에게 위임하는 경우 - 친족이 자필 서명한 위임장 - 대리인의 신분증 ※ 환자의 형제·자매가 요청하는 경우에는 환자의 배우자 및 직계존속· 비속, 배우자의 직계 존속이 모두 없음을 증명하는 서류와 친족이 없음을 증명하는 확인서인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을 위한 확인서] 제출 서류 제출 시 유의사항 -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표 등본 등 관공서에서 발행하는 서류는 최근 3개월만 유효함 - 신분증 : 본인 확인을 위해 국가에서 발급한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 동의서/위임장 : 의료법 시행규칙에 지정된 별지서식(관련 서식 참조) 사용하고, 환자 본인의 자필서명만 인정됩니다 (도장 및 지장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동의서 : 동의내용, 날짜, 범위가 명확히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 교도소 및 구치소 입소자, 군인의 경우도 환자가 자필 작성한 동의서, 위임장 제출 필요 관련서식 동의서/위임장은 의료법 시행규칙에 지정된 별지서식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관련근거 의료법 제21조(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 위임장 양식,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 동의서 양식)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 위임장 양식 HWP 다운로드 DOC 다운로드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 동의서 양식 HWP 다운로드 DOC 다운로드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 발급 확인서 양식 HWP 다운로드 DOC 다운로드 자주하는 질문 (FAQ) 1. 차트 복사나 검사결과, 영상자료를 발급받으려면? 의무기록 및 영상발급창구에 구비서류 제출하신 후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가족관계증명서를 병원에서 발급할 수 있나요? 대한외래 지하1층 비즈니스 라운지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3. 보험회사에 제출해야 할 서류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보험회사 또는 기관별로 제출해야 할 서류가 다르기 때문에 가입하신 보험회사나 제출기관에 구체적으로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문의하신 후 발급 신청 부탁드립니다. 4. 수술확인서는 어떻게 발급되나요? 별도의 수술확인서는 없지만, 수술날짜 수술명, 수술내용이 작성된 수술기록지를 발급하여 수술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초진 기록지는 어디서 발급하나요? 질병으로 처음 진료 볼 당시 의사가 작성한 기록으로 의무기록 및 영상발급 창구에서 발급 가능합니다 6. 진단명이나 질병코드가 적힌 서류를 발급받고 싶어요 진단서/소견서/ 입퇴원확인서 : 진단명/질병코드 모두 기재 (의사 면담 후 원무과에서 발급 필요) 약처방전 : 질병코드

어린이병원 > 이용안내>신청/발급안내>의무기록 열람/사본 발급
정확도 : 0% 2025.12.09

이용절차 및 방법 진료예약이 없어도 해당서류를 가지고 의무기록사본발급창구에 방문하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발급안내 구분 내용 발급시간 평일 : 09:00~ 18:00 토요일 : 09:00~13:00 ※ 발급 신청마감 : 업무종료 30분전 ※ 공휴일 및 병원 휴무일은 미운영 발급장소 (의무기록 및 영상발급 창구) - 대한외래 : 지하1층 의무기록/영상(CD)발급 센터(비즈니스 라운지 맞은편). - 어린이병원 : 1층 소아청소년과 입구 발급 수수료 의무기록 1장~5장 까지 : 장당 1,000원, 6장부터 장당 100원 영상 (발급용량에 따라 다름) CD : 1장당 10,000원 DVD : 1장당 20,000원 ※ 보건복지부 고시 제2017-1665(2017.9.19.) ‘의료기관의 제증명 수수료 항목 및 금액에 관한 기준’에 따름 문의처 본원 : 02-2072-2249/2068 어린이병원 : 02-2072-3614 신청시 구비서류 안내 의무기록 및 영상검사 사본 발급 신청 시 의료법 제 21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의3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은 서류를 준비하셔야 발급 가능하십니다. 환자본인/ 만 19세 미만 환자의 친권자일 경우 19세 미만 일시 신청자 구비서류 비고 환자본인 - 본인 신분증 - 만 10세 이상부터 (의사능력이 있는 경우) 환자 본인이 신분증 지참하여 직접 신청 가능 만 19세 미만 환자의 친권자 - 친권자 신분증 - 친권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 친권자가 대리인 선임하여 대리인 신청 시 - 신청자 (대리인) 신분증 - 친권자 신분증 사본 - 친권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 친권자가 자필서명한 동의서 - 친권자가 자필서명한 위임장 환자의 동의를 받은 경우 환자 동의 받은 경우 신청자 구비서류 비고 친족 - 배우자 - 직계존속(부모, 조부모) - 직계비속 (자, 손자) - 배우자의 직계존속 (시부모,장인,장모) - 신청자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표등본 등 친족관계 확인서 (환자 또는 신청자 기준) - 환자가 자필 서명한 동의서 (만 14세 미만의 미성년자의 경우 제외) - 대리인 (형제·자매,사위·며느리, 보험회사직원, 지인 등) - 환자 신분증 사본 - 신청자 신분증 - 환자가 자필 서명한 동의서 - 환자가 자필 서명한 위임장 ※ 환자가 만 17세 미만인 주민등록미발급자 신분증 : 여권, 학생증,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초본 (주민등록번호 전체 확인) 환자의 동의를 받을 수 없는 경우 환자 동의 받은 경우 신청자 구비서류 비고 - 환자사망 - 의식불명 또는 중증질환 부상 -행방불명 -의사무능력자 공통 - 신청자 신분증 - 가족관계증명서(환자 또는 신청자 기준) 등 친족관계 확인서 - 추가 ※ 환자 사망 : - 사망사실 확인서류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등) ※ 환자 의식불명 또는 중증 질환, 부상 : - 의식불명, 중증질환, 부상 등으로 자필서명 할 수 없음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서 또는 소견서 ※ 환자 행방불명 : - 행방불명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주민등록표 등본, 법원의 실종선고 결정문 사본 등) ※ 환자 의사무능력자 : - 법원의 금치산 선고 결정문 사본 또는 의사무능력자임을 증명하는 정신과 전문의 진단서 ※ 친족이 대리인에게 위임하는 경우 - 친족이 자필 서명한 위임장 - 대리인의 신분증 ※ 환자의 형제·자매가 요청하는 경우에는 환자의 배우자 및 직계존속· 비속, 배우자의 직계 존속이 모두 없음을 증명하는 서류와 친족이 없음을 증명하는 확인서인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을 위한 확인서] 제출 서류 제출 시 유의사항 -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표 등본 등 관공서에서 발행하는 서류는 최근 3개월만 유효함 - 신분증 : 본인 확인을 위해 국가에서 발급한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 동의서/위임장 : 의료법 시행규칙에 지정된 별지서식(관련 서식 참조) 사용하고, 환자 본인의 자필서명만 인정됩니다 (도장 및 지장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동의서 : 동의내용, 날짜, 범위가 명확히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 교도소 및 구치소 입소자, 군인의 경우도 환자가 자필 작성한 동의서, 위임장 제출 필요 관련서식 동의서/위임장은 의료법 시행규칙에 지정된 별지서식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관련근거 의료법 제21조(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 위임장 양식,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 동의서 양식)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 위임장 양식 HWP 다운로드 DOC 다운로드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 동의서 양식 HWP 다운로드 DOC 다운로드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 발급 확인서 양식 HWP 다운로드 DOC 다운로드 자주하는 질문 (FAQ) 1. 차트 복사나 검사결과, 영상자료를 발급받으려면? 의무기록 및 영상발급창구에 구비서류 제출하신 후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가족관계증명서를 병원에서 발급할 수 있나요? 대한외래 지하1층 비즈니스 라운지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3. 보험회사에 제출해야 할 서류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보험회사 또는 기관별로 제출해야 할 서류가 다르기 때문에 가입하신 보험회사나 제출기관에 구체적으로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문의하신 후 발급 신청 부탁드립니다. 4. 수술확인서는 어떻게 발급되나요? 별도의 수술확인서는 없지만, 수술날짜 수술명, 수술내용이 작성된 수술기록지를 발급하여 수술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초진 기록지는 어디서 발급하나요? 질병으로 처음 진료 볼 당시 의사가 작성한 기록으로 의무기록 및 영상발급 창구에서 발급 가능합니다 6. 진단명이나 질병코드가 적힌 서류를 발급받고 싶어요 진단서/소견서/ 입퇴원확인서 : 진단명/질병코드 모두 기재 (의사 면담 후 원무과에서 발급 필요) 약처방전 : 질병코드

서울대학교병원 > 이용안내>신청/발급안내>의무기록 열람/사본발급
정확도 : 0% 2025.12.09

입원절차 담당의사로부터 입원결정을 받으신 후, 알림톡 혹은 본관 2층 입퇴원수속창구 및 창구 앞에 위치한 키오스크를 활용해 입원예약 접수하시고 귀가하시면 입원일자를 알려드립니다. 01 입원결정 담당의사로부터 진료 후 입원결정을 받습니다. 02 입원예약 알림톡 혹은 본관 2층 입퇴원수속창구에서 입원 예약 접수하시고 귀가합니다. 03 입원수속 병원으로부터 입원연락을 받으시면 알림톡을 혹은 본관 2층 입퇴원수속창구에 방문하여 수속합니다. 알림톡으로 비대면 수속을 완료한 환자분도 신분확인을 위해 본관 2층 입퇴원수속창구에 방문하여 신분증을 제시합니다. 입원신청 시 안내문 JPG 다운로드 PDF 다운로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안내문 JPG 다운로드 PDF 다운로드 입원전담전문 의 병동 안내문 JPG 다운로드 PDF 다운로드 04 입원 수속이 끝난 후 입원할 병동 간호사실에 입원안내문을 제출하고 간호사의 안내를 받아 입원합니다. 입원예약접수 1. 내과계 내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 외래에서 입원결정을 받고 알림톡 혹은 본관 2층 입퇴원수속창구에서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내과계 수속실 전화 번호 내과계 진료과 02-2072-2075 *정신건강의학과 및 신경과 포함 2. 외과계 해당 외래 진료과에서 입원결정을 받으신 환자분은 아래의 각과 번호로 전화하시어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외과계 수속실 전화번호 외과 02-2072-2060 비뇨기과 02-2072-2999 흉부외과 폐, 식도 : 02-2072-7212 심장 : 02-2072-2063 안과 02-2072-4975 신경외과 02-2072-3263 이비인후과 02-2072-2839 정형외과 02-2072-3490 재활의학과 02-2072-4050 성형외과 02-2072-2372 마취통증의학과 02-2072-2952 산부인과 02-2072-3896 장기이식센터 02-2072-4014 피부과 본원 : 02-2072-2411 암병원 : 02-2072-7386 병실배정안내 병실은 특실, 1인실, 기준병실(2~6인실)로 운영 됩니다. 병실배정은 병실 상황에 따라 입원 당일 오전에 결정되는 바, 원하시는 병실로 배정 받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 1인실, 특실 등 비급여 상급병실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입원하신 병동에서 다른 병실로 전실을 원하시는 경우, 병동간호사실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입원하신 병동에서 다른 병동으로 전동을 원하시는 경우, 진료과(의료진)의 결정이 필요하여 임의변경 불가합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입원기간 중 동일 등급 내(병실 내 포함) 병상 이동은 제한됩니다. 입퇴원수속창구 근무시간(입원) 입퇴원수속창구 근무시간(평일, 토요일, 일, 공휴일) 평일 토요일 일, 공휴일 09:00 ~ 18:00 09:00 ~ 13:00 09:00 ~ 16:00 위 시간 이외에는 응급실 수납창구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호자 출입증 재발급 장소 본원: 본관 2층 입퇴원수속창구 소아 및 별관병동: 어린이병원 1층 입퇴원수속창구 암: 암병원 1층 입퇴원수속창구 입원 시 주차료 입원일은 당일 1대에 한하여 4시간 무료주차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문의 : 주차관리소 (☎ 02-2072-2908)

서울대학교병원 > 진료예약>입/퇴원안내>입원절차
정확도 : 0% 2025.11.26
고객참여 (3)

서울대학교병원 자원봉사 소개 자원봉사란 아무런 대가없는 자발적 참여를 통해 개인의 시간과 재능을 활용하여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공익에 기여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자원봉사자는 1980년부터 현재까지 많은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나눔의 손길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실천이 더욱 따뜻한 세상을 만듭니다. ※ 모집자격은 성인, 대학생 봉사자를 모집하며 중고등학생은 모집하지 않습니다. 성인 자원봉사자 대학생 자원봉사자 자격요건 01 자원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본 병원의 자원봉사자회 규정을 성실히 이행 할 수 있는자 02 만 60세 전후로 신체와 정신이 건강한 자 안내신규봉사자는 3개월 수습과정 수료를 원칙으로 합니다. 봉사활동 시간 봉사활동 시간(오전봉사, 오후봉사, 종일봉사) 오전봉사 오후봉사 종일봉사 오전 09 : 00 ~ 오후 12 : 00 (3시간) 오후 13: 00 ~ 오후 16 : 00 (3시간) 오전 09 : 00 ~ 오후 15 : 00 (5시간 / 점심시간 1시간) 봉사활동 내용 안내 각 진료과 위치안내 및 병원이용 안내 동반 안내 초진환자, 노약자, 장애인 환자와 로비에서 진료과까지동행하는 안내 약제부 외래약국, 병실약국, 암병원 약국에서 예제재 준비보조 예우사항 모집기간 및 신청방법 모집기간 모집기간, 상시모집 신청방법 신청서 작성 후 의료사회복지팀(의생명연구원 1층 위치)으로 방문하여, 상담 후 신청서 작성 (전화하여 약속 후 방문) 문의사항 02-2072-2790 호스피스 자원봉사 02-2072-3066 자원봉사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서울대학교병원 > 고객참여>자원봉사센터>자원봉사란?
정확도 : 0% 2025.11.21
병원소개 (711)

임상교수요원 채용 공고 “탁월함 그 이상으로(Beyond Excellence)”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임상교수요원을 아래와 같이 초빙합니다. 1. 채용분야 및 근무지별 채용인원 가. 서울대학교병원 (27명) 가. 서울대학교병원 (27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순환기내과 심초음파 1 혈액종양내과 종양 2 내분비대사내과 골대사,부신,뇌하수체 1 신장내과 이식면역학 1 간담췌외과 간 1 위장관외과 위장관 1 유방내분비외과 내분비 1 외상응급외과 외상응급 1 중증외상최종치료센터운영지원사업 외과 교육 및 입원전담 1 신경외과 뇌혈관 1 산부인과 생식내분비(소아) 1 안과 망막 1 안과 소아 1 소아전담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정신의학 1 신경과 파킨슨병 등 1 마취통증의학과 마취 2 응급의학과 응급의학 1 응급의학과 응급중환자의학 1 응급의학과 중증응급환자이송 1 중증환자 이송체계 구축사업 영상의학과 흉부 1 병리과 외과병리 1 임상유전체의학과 희귀질환유전체의학 1 소아청소년과 혈액종양 1 소아전담 중입자가속기사업단 의학물리 2 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26명) 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26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순환기내과 심장초음파 1 소화기내과 간 1 혈액종양내과 종양 3 외과 위장관 1 외과 간담췌 1 외과 유방 1 심장혈관흉부외과 소아심장 1 심장혈관흉부외과 일반흉부 1 신경외과 소아,정위기능 1 신경외과 중환자 1 산부인과 모체태아의학 1 산부인과 부인종양학 1 비뇨의학과 일반비뇨의학 1 이비인후과 이과 1 이비인후과 비과 1 마취통증의학과 뇌신경마취 1 영상의학과 근골격(척추) 1 영상의학과 갑상선 1 영상의학과 유방 1 방사선종양학과 뇌신경종양,흉부종양 등 1 진단검사의학과 수혈,이식,임상미생물 1 진단검사의학과 분자진단 1 진단검사의학과 임상화학 1 병리과 외과병리 1 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16명) 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16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순환기내과 심초음파 1 순환기내과 인터벤션 1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알레르기 1 신경외과 뇌종양 1 정형외과 척추 1 산부인과 생식내분비학 1 소아청소년과 소아심장학 1 소아청소년과 신생아 1 비뇨의학과 소아,신장암,전립선암 등 1 비뇨의학과 내비뇨,결석,요로재건 등 1 안과 각막질환,백내장 1 이비인후과 두경부외과 1 신경과 뇌졸중 1 신경과 운동질환 1 병리과 외과병리 1 중환자진료부 중환자진료 1 라. 강남센터 (2명) 라. 강남센터 (2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강남센터 소화기내과 2 마. 국립교통재활병원 (1명) 마. 국립교통재활병원 (1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조정정신의학 등 1 바. 국립소방병원 (40명) 바. 국립소방병원 (40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호흡기내과 중환자,호흡기질환 2 순환기내과 순환기질환 2 소화기내과 간 등 2 내분비대사내과 갑상선,당뇨 1 신장내과 신장질환 2 감염내과 감염 1 외과 간담췌외과 등 4 신경외과 뇌혈관 등 2 정형외과 슬관절,견관절 등 3 성형외과 화상,상처재건 2 이비인후과 이과 1 정신건강의학과 성인정신의학 2 신경과 뇌졸중,뇌전증,근육병 3 가정의학과 건강증진 1 응급의학과 응급의료체계,중환자관리,소생술 5 영상의학과 영상의학 4 재활의학과 재활의학 1 직업환경의학과 특수건강진단 1 소아청소년과 소아청소년 1 사. SKSH (3명) 사. SKSH (3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호흡기내과 중환자의학(호흡기감염) 1 소화기내과 췌담도 1 가정의학과 건강증진 등 1 ※ SKSH : U.A.E 내 서울대학교병원 수탁병원 (U.A.E Sheikh Khalifa Specialty Hospital) ※ SKSH 파견자는 영어로 업무를 수행하여야 하며,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을 것. ※ SKSH 파견자는 아랍에미리트 내에서 업무를 수행함에 따라 이슬람 문화에 위배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지원할 수 없으며, 이슬람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상호협조 하여야 함. ※ SKSH 추가 요청에 의한 신체검사 결과에 따라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SKSH의 경우 채용 합격일 기준 1년 이내에 U.A.E.의사면허를 취득하지 못할 경우 최종합격 취소됨. ※ SKSH 관련사항은 서울대학교병원 국제사업팀(☏02-2072-7558, global@snuh.org)으로 문의 바람. 2. 응모자격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박사학위에 상응하는 자격을 인정받거나, 박사학위에 준하는 업적이 있는 자로서 임용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함. ※ 박사학위에 상응하는 자격 및 준하는 업적 (임상교수요원운영세부지침 제4조) →석사학위 소지자(석사·박사 통합과정 재학생은 3학기 이상을 이수하고 2학점 이상을 취득한 자)로서, 임용 공고일 기준 전문의 근무경력 1년 이상인 자 →임용 공고일 기준 전문의 근무경력 3년 이상인 자 3. 제출서류 가. 공개채용응시원서 (본원 소정양식) 1부. 나. 심사대상 연구실적 목록표 (본원 소정양식) 1부. ▷채용공고일 기준 최근 4년 이내 발표된 단독연구 또는 공동연구의 제1저자 또는 책임(교신)저자 논문 2편 이상 포함 200점 이상 300점 이하 (심사우선순위 지정) ▷단, 제1저자 또는 책임(교신)저자 논문 중 국제논문*이 2편 이상 포함되어야 함 * 국제논문 인정범위 : SCIE, MEDLINE, SCOPUS에 등재된 학술지 논문 ▷연구실적으로 간주되는 논문의 종류는 원저에 한함 ▷학술지에 발표되지 아니한 연구실적물을 제출할 경우에는 반드시 학술지 발행 기관 책임자가 발급한 게재예정증명서를 제출하여야 함. (임용예정일(2026. 3. 1.) 이전 게재예정에 한함) ※ 연구실적물 환산점은 다음과 같음. 다만 3인 이상의 공동연구라도 제1저자 또는 논문에 명기된 교신저자의 경우에는 70점 ① 단독연구(석ㆍ박사학위 논문포함) : 100점 ② 2인 공동연구 : 70점 ③ 3인 공동연구 : 50점 ④ 4인 이상 : 30점 ※ 연구실적물에 대한 인정여부 및 인정기한 등은 다음과 같음 - 모든 심사가 끝난 최종본 상태에서 출판예정일이 결정된 논문만을 접수하며, 이러한 사실은 게재예정증명서에 명기되어 있어야 함 - 게재예정증명서를 제출한 논문은 출판 즉시 제출하되 임용일 이전까지 제출하여야 함 - 출판된 연구실적물은 응모 시 제출한 연구실적물과 동일하여야 함(추가ㆍ삭제ㆍ수정 불인정) 다. 심사대상연구실적물 (심사대상 연구실적 목록표에 기재한 연구실적물) - PDF파일 제출. →별도의 서류제출을 불필요하며, 심사대상 연구실적 목록표에 기재된 순으로 PDF파일을 제출 ※ 위 [가], [나], [다]는 서류제출과 별도로 마감일 이전에 e-mail : 02796@snuh.org 로 송부 요망 라. 총괄 연구실적목록(총 경력기간)에 기재한 모든 논문(심사용 논문 포함)의 초록 편(권)당 1부. 마. 졸업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및 성적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각 1부. 바. 의사면허증, 전문의자격증, 세부분과자격증(해당자) 각1부. 사. 경력증명서(응시원서에 기재된 모든 경력) 각1부. 아. 병적기록이 있는 주민등록초본 또는 병적증명서(남성에 한함) 1부. ※ 서류 제출 시 주의사항 - 경력증명서 등 제출 시, 생년월일·사진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는 항목은 펜, 수정테이프 등으로 지운 후 제출 - 근무기관 폐업 등의 사유로 경력증명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 국민연금가입증명서(또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등으로 제출 가능 4. 서류제출기간 및 제출장소 가. 서류제출기간 : 2025. 12. 12.(금) ∼ 2025. 12. 26.(금) [주말, 공휴일 제외] 나. 서류접수시간 : 09:00 ∼ 18: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다. 서류제출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02-2072-4928) : (우편)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 (방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 서관 7층 인사팀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인재운용팀(☏031-787-1206)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73번길 82 분당서울대학교병원 3동(행정동) 3층 인재운용팀 -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인사팀(☏02-870-2733) :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라매로5길 15 전문건설회관 28층 인사팀 5. 1차 합격자발표 및 면접일자 공고 : 개별통보 ※ 면접 : 2026. 2. 6.(금) 14:00~18:00 예정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6. 우대사항 가. 취업지원대상자는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우대함. 6. 기타 가. 기타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원 관련규정을 적용함. 나. 우편접수는 마감일 마감시간까지 도착분에 한함. 다. 병원사정에 따라 본원 또는 분원 및 수탁병원에 근무할 수 있음. 라. 제출서류는 원본을 제출하여야 하며 부득이 사본을 제출할 경우에는 원본과 대조 후 도장을 날인하여 제출하고 외국어로 발급된 증명서는 번역문을 첨부(영어제외)하여야 함.추후 필요한 경우 병원에서 대조할 수 있어야 함. 마. 추천서 제출 가능 (자유양식). 단,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연령 등 블라인드 항목에 대한 내용 기재 금지. 바. 2개 이상의 채용분야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며, 중복 지원 시 접수를 무효로 함. 사. 외상응급외과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 운영지원사업의 경우, 해당 사업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아. 응급의학과 중증환자 이송체계 구축사업의 경우, 해당 사업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자. UAE Sheikh Khalifa Specialty Hospital(SKSH) 파견자는 복무, 보수 등에 있어 파견기관의 취업규칙을 적용받으며, 사업 또는 파견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차. 국립교통재활병원, 국립소방병원 파견자는 위·수탁계약 또는 파견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카. 적임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타.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파. 최종합격 이후라도 신원조사 및 추가관련 조사에서 부적격으로 판단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하. 계약기간은 직급별로 차이가 있으며, 직제ㆍ정원 개폐 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갸.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냐. 의사 면허 및 전문의 자격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댜.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 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 보관기간이 경과한 증빙서류는 모두 파기 예정이며, 최종합격 후 임용된 자에 대해서는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2025. 12. 12. 서울대학교병원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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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1% 2025.12.12

제 18대 원장 김연수 (金演洙) / Yon Su Kim, M.D., ph.D. 서울대학교병원 제 18대 원장(통산 31대, 2019. 5. 31. ~ 2023. 3. 5.) 서울 출생 1963 ~ ), 1988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신장내과 이식면역학 전공. 신장질환과 이식면역 분야의 전문가로 대한이식학회 이사, 대한신장학회 이사장, 초대 국립대병원협회장ㆍ대한대학 병원협의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국립교통재활병원 위탁운영ㆍ국립소방병원 위탁계약 체결 및 배곧서울대병원ㆍ부산기장암센터 건립 등을 통해 지역의 보건의료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공공의료발전에 앞장섰다.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고자 융합의학기술원 개원하고 융합의학과를 신설했으며, 중증ㆍ희귀ㆍ난치 중심의 진료체계 강화를 위해 임상유전체의학과ㆍ중환자의학과 신설 및 종합진료지원동ㆍ서울대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 건립 등 미래의학을 선도할 서울대병원의 의료 인프라를 확충했다. 국가중앙병원으로서 코로나19 국가재난 위기대응병동 및 문경ㆍ노원ㆍ성남생활치료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등 의료 안전망 구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국가재난사태의 최전선에서 위기 극복을 선도했다. 제 17대 원장 서창석 (徐昌錫) / Chang Suk Suh, M.D., ph.D. 서울대학교병원 제 17대 원장(통산 30대, 2016.5.31. ~ 2019.5.30.) 전주 출생 (1961 ~ ), 1985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산부인과학 전공. 국내외 불임의학 발전을 이끌며, 대한피임생식보건학회장, 대한골다공증학회장, 한국국제의료협회장, 대통령 주치의를 역임하였다. 아랍에미리트(UAE) 왕립 셰이크칼리파전문병원(SKSH) 재계약 및 쿠웨이트 병원 신사업 추진 등 중동에 의료한류의 열풍을 이어갔으며, 세계인의 축제였던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의료지원을 펼쳤다. 병원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대한외래를 개원했으며, 미래형 병원으로서 배곧시흥병원과 꿈의 암치료기인 중입자가속기 구축사업을 본격화하는 등 세계로 뻗어가는 서울대병원의 청사진을 마련했다. 제 16대 원장 오병희 (吳秉熙) / Byung-Hee Oh, M.D., Ph.D. 서울대학교병원 제 16대 원장(통산 29대, 2013.05.31. ~ 2016. 05.30.) 대구 출생 (1953 ~ ), 197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순환기내과학 전공. 고혈압, 심부전 분야의 대가로, 대한심장학회 이사장, 한국의료질향상학회장, 나트륨줄이기운동본부 위원장, 한국u헬스협회장, 한국국제의료협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아랍에미리트(UAE) 왕립 셰이크 칼리파 전문병원(SKSH) 운영권을 수주하여 성공적인 개원을 이끌어냄으로써 의료한류를 선도하였으며, 경북 문경에 인재원을 마련하였다. 신개념 의학연구의 산실인 의학연구혁신센터(CMI)를 개소하여 글로벌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진료 및 편의 시설 등을 대폭 확충한 첨단외래센터를 기공하였다. 또한 사학연금을 도입하여 교직원 복지향상에 기여하였다. 이같은 공적으로 2014년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의료발전부문)과 2015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제 15대 원장 정희원 (丁憙源) / Hee-Won Jung, M.D., Ph.D. 서울대학교병원 제15대 원장 (통산 28대, 2010. 5.31. ~ 2013. 5.30.) 부산 출생 (1951 ~ ), 1975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신경외과학 전공. 뇌종양 수술의 대가로, 대한신경외과학회이사장, 세계신경외과학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배려와 존중’, ‘함께 하는 경영’, ‘세계화’를 슬로건으로 암병원의 성공적 개원과 심장뇌혈관병원 및 메디컬HRD센터의 착공을 이끌었으며, 한국의료의 국제화에 앞장서 ‘2013 메디컬 코리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 아울러, 각종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하는 등 병원 의료서비스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차세대디지털병원운영시스템(SNUHMI)을 개발·정착시켰으며, 정부 연구중심병원 선정과 융합의료기술연구소 건립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제 13, 14대 원장 성상철 (成相哲) / Sang-Cheol Seong, M.D., Ph.D. 서울대학교병원 제13, 14대 원장 (통산 26,27대, 2004. 5.31. ~ 2010. 5.30.) 경남 거창 출생 (1948 ~ ), 1973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정형외과학 전공. 인공관절 치환술 및 관절경 수술의 대가로, 대한슬관절학회 회장,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의협창립 100주년 위원장, 국제의료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병원장 재직시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등 완전한 디지털 병원을 구축하였으며, ‘대한민국 의료를 세계로’를 슬로건으로 하는 뉴비전 'BREAK THROUGH 21'을 선포하고, 올바른 의료계의 역사 정립을 위해 병원역사문화센터를 설립하였다. 본관로비를 증축하고, LA오피스를 설립하였으며, 암센터, 첨단치료개발센터 건립을 확정지었다. 2010년 5월 제35대 병원협회 회장에 선출되었다. 제 11, 12대 원장 박용현 (朴容昡) / Yong-Hyun Park, M.D., Ph.D. 서울대학교병원 제11, 12대 원장 (통산 24,25대, 1998. 5.31. ~ 2004. 5.30.) 서울 출생 (1943 ~ ), 1968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외과학 전공. 한국인 담석발생의 원인과 특성 등의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겼으며,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대한소화기학회 회장, 대한병원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병원장 재직시에는 ‘비전 21'을 선포하여 ‘국민과 함께 하는 21세기 초일류병원'으로서 병원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한편 미래지향적인 병원문화를 조성하였다. 이에 힘입어 브랜드파워 4년 연속 1위를 달성하였으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강남센터를 성공적으로 개원하였다. 제 10대 원장 이영우 (李迎雨) / Young-Woo Lee, M.D., Ph.D. 서울대학교병원 제10대 원장 (통산 23대, 1995. 5.31. ~ 1998. 5.30.) 충북 제천 출생 (1936 ~ 2025), 1960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내과학 전공. 고혈압과 동맥경화증 분야에 많은 연구업적을 남겼고 대한순환기학회 회장 및 대한내과학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내과 특히 순환기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병원장 재직시에는 세계적 수준의 임상의학연구소를 준공하여 우리나라 임상연구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분당병원 기공, 원무전산시스템 가동,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 외래진료환경 개선 등 병원발전에 공헌하였다. 제 9대 원장 한만청 (韓萬靑) / Man-Chung Han, M.D., Ph.D. 서울대학교병원 제9대 원장 (통산 22대, 1993. 5.30. ~ 1995. 5.29.) 서울 출생 (1934 ~ 2025), 1959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방사선과학 전공. 혈관조영 및 중재적 방사선과학분야 등에서 세계적인 연구업적을 남겼으며 우리나라 방사선과학을 국제적 수준으로 높였고 대한PACS학회 및 한국의료QA학회 등을 창립하였다. 병원장 재직시에는 세계적 수준의 임상의학연구소를 착공하였고 의료정보실과 건강증진센터 등의 신설, 주차장 준공, 병원 환경 개선, 환자편의향상위원회 발족 등 연구중심 · 환자중심 병원을 만드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제 8대 원장 노관택 (盧寬澤) / Kwan-Taek Noh, M.D., Ph.D. 서울대학교병원 제8대 원장 (통산 21대, 1990. 5.28. ~ 1993. 5.27.) 경남 울산 출생 (1930 ~ 2023), 1955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이비인후과학 전공. 이비인후과 분야에서 처음으로 미세수술을 시작하였으며 특히 청각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서울시에서 위탁받은 시립 영등포병원의 초대 원장을 역임하면서 보라매병원을 탄생시켰으며 병원장 재직시에도 전공의 진료편람과 병원사 편찬, 분당병원 부지확보 및 정부승인, 치과병원 준공, 의학박물관 개관, 조직 및 인력진단을 통한 중장기 발전방향 모색 등 많은 업적을 남겼다. 제 6, 7대 원장 한용철 (韓鏞徹) / Yong-Chol Han, M.D., Ph.D. 서울대학교병원 제6,7대 원장 (통산 19,20대, 1986. 5.28. ~ 1990. 5.27.) 서울 출생 (1930 ~ 1999), 195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내과학 전공. 대한결핵협회 회장, 한국심장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평생 결핵퇴치사업과 선천성심장병환자 지원사업을 펼쳐 온 호흡기내과학의 개척자이다.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치과병원 신축공사 착공, 시립영등포병원 위탁운영, 시설 개·보수 공사 등을 통하여 병원시설을 확충하고, 자기공명영상장치와 심혈관조영기 등 최신 의료기기를 도입하는 등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제 4, 5대 원장 이영균 (李寧均) / Yung-Kyoon Lee, M.D., Ph.D. 서울대학교병원 제4, 5대 원장 (통산 17,18대, 1982. 6. 1. ~ 1986. 5.28.) 강원도 영월 출생 (1921 ~ 1994), 1944년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졸업, 흉부외과학 전공. 1957년 흉부외과를 창설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심폐기를 이용한 개심술을 성공하는 등 우리나라 흉부외과학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하였다. 병원장 재임시에는 동양 최초로 대학병원 규모의 어린이병원을 신축, 준공하여 소아질환 교육, 연구, 진료의 새 장을 열었으며, 특수클리닉 확대 등을 통하여 진료의 질적관리를 도모하였다. 제 3대 원장 홍창의 (洪彰義) / Chang-Yee Hong, M.D., Ph.D. 서울대학교병원 제3대 원장 (통산 16대, 1980. 8.5. ~ 1982. 3.11.) 황해도 황주 출생 (1923 ~ ), 194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소아과학 전공. 소아심장병을 비롯한 소아과학분야 연구를 통해 많은 서적을 저술 및 편찬하였으며 병원장을 역임하면서 어린이병원 건립계획을 수립하여 어린이 질병 퇴치에 앞장섰다. 국내 처음으로 가정의학과를 설립하고 외래수납 전산화, 해외연수 및 대단위공동연구의 장을 확립하는 등 병원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높였다. 대한소아과학회 회장, 대한가정의학회 회장, 대한순환기학회 회장, 아시아소아심장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의학분야의 발전에도 많은 공헌을 하였다. 제 2대 원장 권이혁 (權彛赫) / E-Hyock Kwon, M.D., Ph.D. 서울대학교병원 제2대 원장 (통산 15대, 1979. 5.28. ~ 1980. 6.30.) 김포 출생 (1923 ~ 2020), 194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예방의학 전공. 병원장 재직 시 환자의뢰진료제도 실시, 병원연구소 개설 등 초창기 서울대학교병원 운영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서울의대 학장을 맡아 의학교육체계를 개편하였다. 병원장 이후 서울대학교 총장, 문교부 장관, 보건복지부 장관, 환경부 장관, 대한민국학술원 회장 등을 맡아 우리나라 국민보건 향상은 물론 의학 및 교육분야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하였다. 제 10~13대, 특수법인 초대원장 김홍기 (金弘基) / Hong-Ki Kim, M.D., Ph.D.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제 10 – 13대 원장 (1968. 9. 4. ~ 1978. 7.14.) 서울대학교병원 초대 원장 (통산 14대, 1978. 7.15. ~ 1979. 5.28.) 서울 출생 (1919 ~ 2002), 1944년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졸업, 이비인후과학 전공. 10년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장을 역임하면서 당시 동양 최대 규모의 신축병원 기공부터 준공에 이르기까지 병원 신축의 대역사를 이루어냈다. 또한 1978년 의과대학 부속병원과 치과대학 부속병원을 통합한 서울대학교병원을 출범시키고 초대 병원장을 맡아 세계적으로도 손색없는 서울대학교병원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제 8, 9대 원장 한심석 (韓沁錫) / Shim-Suk Hahn, M.D., Ph.D.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제 8, 9대 원장 (1964. 10. 1. ~ 1968. 9. 4.) 평안남도 강서 출생 (1913 ~ 1983), 1938년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졸업, 내과학 전공. 간디스토마, 간염, 간경변 등 한국인 간질환 연구에 초석을 다진 의학자로 병원장 재직시에는 서울대학교병원의 신축계획을 수립하였고 의과대학장 재직시에는 의학도서관 건립계획을 마련하였다. 또한 11대, 12대 서울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면서 서울대학교의 관악캠퍼스시대를 열었다. 제 6, 7대 원장 김성환 (金星煥) / Sung-Hwan Kim, M.D., Ph.D.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제 6, 7대 원장 (1960. 10. 1. ~ 1964. 9.30.) 서울 출생 (1904 ~ 1991), 1928년 경성의학전문학교 졸업, 피부과학 전공. 11년간 대한피부과학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이 땅에 현대 피부과학을 정착시켰다. 이를 기리기 위해 대한피부과학회에서는 매년 서울의대 피부과학교실 후원으로 그의 호를 딴 인봉장학금을 후학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병원장 시절에는 원무행정 개선, 약품입찰제 도입 등 병원행정의 합리화를 통해 병원발전에 기여하였다. 제 4대 원장 진병호 (秦柄鎬) / Byong-Ho Chin, M.D., Ph.D.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제 4대 원장 (1952. 1.20. ~ 1956. 9.24.) 경기도 개성 출생 (1909 ~ 1972), 1932년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졸업, 외과학 전공. 평생 동안 암 퇴치를 위한 연구와 후학양성에 진력하였으며 대한외과학회 회장, 대한화학요법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외과학 발전의 초석을 다졌다. 혼란기에 병원장을 맡아 병원의 재건과 복구사업에 진력하였으며 해외 유수 병원과 학술교류를 추진하는 등 병원발전에 기여하였다. 원장서리 윤태권 (尹泰權) / Tae-Kwon Yun, M.D., Ph.D.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원장서리 (1950. 12.20. ~ 1952. 1.19.) 서울 출생 (1903 ~ 1977), 1925년 경성의학전문학교 졸업, 산부인과학 전공. 한국전쟁의 와중에서도 교직원을 규합하여 제주도 구호병원과 부산 피난병원을 운영하면서 지역주민과 피난환자 진료활동을 펼쳤다. 대한산부인과학회 창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회장을 역임하는 등 산부인과학의 발전에도 기여하였다. 제 3대, 제 5대 원장 김동익 (金東益) / Dong-IK Kim, M.D., Ph.D.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제 3대 원장 (1949. 11. 7. ~ 1950.12.30.)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제 5대 원장 (1956. 10. 4. ~ 1960. 9.30.) 서울 출생 (1900 ~ 1987), 1924년 경성의학전문학교 졸업, 내과학 전공. 대한소화기병학회 회장, 대한내과학회 회장을 역임한 내과학의 거목이었으며 한국전쟁과 전후 재건기에 걸쳐 두 번 병원장을 역임하였다. 전시에는 피난 병원을 진두 지휘하였으며 재건기 병원장 시절에는 전후복구와 의료시설확충, 선진 의료시스템의 구축 등 병원발전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제 2대 원장 이선근 (李先根) / Sun-Keun Lee, M.D., Ph.D.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제2부속병원 제2대 원장 (1948. 11. 1. ~ 1949.11. 6.) 황해도 평산 출생 (1900 ~ 1966), 1924년 경성의학전문학교 졸업, 소아과학 전공. 한국인 최초의 소아과 전문의로서 대한소아과학회를 창립하였으며 초창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제2부속병원장을 맡아 병원발전에 기여하였다. 우리나라 소아과학의 발전을 위하여 대한소아과학회에 기탁한 학농상기금은 현재까지 매년 후학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제 2대 원장 김두종 (金斗鍾) / Doo-Jong Kim, M.D., Ph.D.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제2대 원장 (1948. 5. 1. ~ 1949.11. 7.) 경남 함안 출생 (1896 ~ 1988), 1924년 일본 경도부립의학전문학교 졸업, 의사학 전공. 국내 처음으로 의사학(醫史學)을 태동시키고 해방후 최초의 의학잡지인 조선의보를 창간했으며 병원장 재직시에는 혼란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병원운영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대한의사학회 회장, 숙대 총장, 대한의학협회 회장, 성균관대 재단이사장, 한국과학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의학 및 교육분야의 발전에도 헌신하였다. 초대 원장 윤치왕 (尹致旺) / Tchi-Waang Yun, M.D., Ph.D.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제2부속병원 초대 원장 (1946.10.22. ~ 1948. 4.30.) 서울 출생 (1895 ~ 1982), 영국 글래스고우대학 의학부 졸업, 산부인과학 전공. 육군의무감을 지내면서 군진의학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대한산부인과학회 초대 회장을 맡아 산부인과학의 발전에 기여하였다. 대한결핵협회장을 맡아 결핵퇴치사업을 전개하였으며 제12대 대한의학협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격변기 우리나라 의학계의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하였다. 초대 원장 명주완 (明柱完) / Choo-Wan Myung, M.D., Ph.D.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초대 원장 (1946.10.22. ~ 1948. 4.30.) 서울 출생 (1905 ~ 1977), 1930년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졸업, 정신과학 전공. 정신분열병의 연구와 치료에 새 전기를 마련한 우리나라 정신과학의 개척자로서 조선의대와 서울의대에서 학장 및 부속 병원장을 맡아 의학교육과 병원발전에 진력하였다. 또한 대한의학협회 회장과 서울시의사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의사단체의 활동에 앞장서 의도확립과 의권옹호를 위해 노력을 경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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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년도 레지던트 모집공고 1. 모집 인원 모집 과 모집인원(명) 모집과 모집인원(명) 내과 21 정신건강의학과 5 외과 7 신경과 2 심장혈관흉부외과 3 마취통증의학과 8 신경외과 6 영상의학과 6 정형외과 7 방사선종양학과 3 성형외과 3 진단검사의학과 2 산부인과 9 병리과 3 소아청소년과 14 재활의학과 5 피부과 2 가정의학과 15 비뇨의학과 2 응급의학과 5 안과 4 핵의학과 2 이비인후과 3 총 모집인원 137 ※ 2 지망 지원 인정 과 : 방사선종양학과, 소아청소년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외과, 진단검사의학과, 핵의학과, 산부인과 ( 총 7 개과 ) ※ 지원서 2 지망 란에 상기 2 지망 인정과를 기재하지 않으면 2 지망 합격이 인정되지 않음 ◎ 자병원별 독자모집과 구분 독자모집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내과, 마취통증의학과, 병리과,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신경과, 신경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영상의학과, 외과,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진단검사의학과, 핵의학과 (총 18개과) 국립암센터 마취통증의학과, 병리과 (총 2개과) ※ 병원별 독자모집과는 서울대학교병원과 별도로 모집예정이며 , 지원자는 하기 참고 해당 병원으로 지원서 접수 요망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http://recruit.snubh.org , 국립암센터 : http://www.ncc.re.kr 2. 전형 일정 구 분 일 시 장소 등 ① 지원서 접수 - ’25.12.03.( 수 ) ~ 12.05.( 금 ) 09:00 ~ 18:00 ※점심시간 12~13시 제외 ※ 12.05.( 금 ) 17 시 접수마감 - 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교육수련팀 ※ 우편접수 불가 ※ 온라인 접수와 방문접수를 모두 해야하며 , 방문접수를 최종 지원 기준으로 함 ② 시험 (1) 필기시험 - ’25.12.14.( 일 ) 10:00 ~ 12:00 - 장소 : 잠실중 - 수험표 , 신분증 (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 태블릿 PC 기반 시험 ( 태블릿 PC 및 터치펜은 당일감독관이 배부 ) (2) 면접 ㆍ 실기시험 - ’25.12.16.( 화 ) (1) 면 접 : 과별 지정 (2) 실 기 : 〃 - 세부 시간 및 장소는 ’25.12.12( 금 ) 공지 예정 - 2 지망 면접 (’25.12.17( 수 ) 예정 ) 은 해당자 개별 통보예정 ③ 합격자 발표 - ’25.12.19.(금 ) 12:00 - 본원 홈페이지에 게시 예정 ④ 합격자 서류 교부 - ’26.01 ~ 02월 중 - 합격자에 한함 - 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교육수련팀 ⑤ 신체검사 - ’26.01 ~ 02월 중 - 해당시간 외 신체검사 불가 - 신체검사 전 교육수련팀 방문 필수 ⑥ 최종 등록 - ’26.01 ~ 02월 중 - 신체검사 결과 및 교부서류 최종 제출 - 본인방문 필수 ※ 상기 일정은 보건복지부 및 병원 사정 등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음 3. 지원 자격 ○ 인턴 수료자 또는 수료예정자 (2026 년 8 월 말일까지 인턴 수료예정자 ) 로서 본원 인사규정 제 19 조 ( 결격 사유 ) 에 해당되지 않는 자 인사규정 제 19 조 ( 결격사유 )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직원으로서 채용될 수 없다 . 1. 피성년후견인 , 피한정후견인 또는 피특정후견인 2. 파산선고를 받은 자로서 복권되지 아니한 자 3.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또는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5 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4.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유예의 기간이 만료된 날로부터 2 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5.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유예를 받고 그 선고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6. 법원의 판결 또는 다른 법률에 따라 자격이 상실되거나 정지된 자 6 의 2.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 제 2 조에 규정된 죄를 범한 사람으로서 100 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후 3 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6 의 3. 미성년자에 대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죄를 저질러 파면 ㆍ 해임되거나 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받아 그 형 또는 치료감호가 확정된 사람 (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후 그 집행유예기간이 경과한 사람을 포함한다 ) 가 .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 제 2 조에 따른 성폭력범죄 나 . 「 아동 ㆍ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 제 2 조제 2 호에 따른 아동 ㆍ 청소년대상 성범죄 7. 병역의무자로서 병역기피를 한 자 8. 징계처분에 의하여 해임된 자로서 5 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 9. 「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 제 82 조에 따른 비위면직자 등의 취업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자 10. 채용 관련 부정합격자로서 면직 처분을 받은 날로부터 5 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 아동 ㆍ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 56 조 및 아동복지법 제 29 조의 3 에 해당되지 않는 자 ○ 노인복지법 제 39 조의 17 및 장애인복지법 제 59 조의 3 에 해당되지 않는 자 ○ 의무사관후보생의 경우 병역법 상 연령제한까지 수련과정을 모두 마칠 수 있는 자 ○ 타병원과 중복 응시 불가 4. 시험별 배점 비율 및 시험 실시 방법 구분 배점 비율 (%) 비고 필기시험 40 -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주관 출제 및 실시 - 시험과목 : 내과 , 외과 , 산부인과 , 소아청소년과 면접 15 - 진료과별 실시 인턴 근무성적 20 실기시험 10 - 진료과별 실시 의대성적 10 영어 5 - 인증시험 : 토익 , 텝스 , 토플 - 성적유효기간 : 3 년 ( 지원서 접수 마감일 기준 ) 5. 필기시험 과목 과목 배점 문항수 내과 15 점 30 문항 외과 15 점 30 문항 산부인과 10 점 20 문항 소아청소년과 10 점 20 문항 계 50 점 100 문항 6. 지원 방법 및 제출 서류 (1) 지원방법 ○ 온라인 접수 및 오프라인 접수를 원서접수 기간 내에 모두 완료해야 하며 , 오프라인 접수를 최종 지원 기준으로 함 ○ 온라인 접수 사이트 : http://recruit.snuh.org ( 원서 접수 기간에만 오픈됨 ) ○ 오프라인 접수 장소 ( 우편접수 불가 )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 서관 7 층 회의실 ( 건물 정문 뒤편 화물 엘리베이터 이용 ) (2) 제출서류 구 분 본원 인턴 타원 인턴 수료( 예정 ) 자 비고 수료 예정자 수료자 지원서 및 수험표 ( 사진 수험표에 1 매 부착 ) O O O - 양식 : 공고문 첨부 참조 성범죄 경력 및 아동학대관련범죄 전력 조회 동의서 1 부 O O O - 공고문 첨부 참조 - 서명란 정자서명 기입 노인학대관련범죄 경력조회 동의서 1 부 O O O 장애인학대범죄 경력조회 동의서 1 부 O O O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 확인서 및 전력조회 동의서 각 1 부 O O O - 양식 : 공고문 첨부 참조 의대 성적 증명서 원본 1 부 X O O - ' 본과' 전학년 종합 석차기입 - 의대 / 의전원 통합석차 기입 - 졸업일자 기재 필수 인턴 수료 ( 예정 ) 증명서 원본 , 인턴 근무성적 원본 각 1 부 X X O - 본원 인턴 수료자 해당 없음 - 석차 기재 필수 의사 면허증 사본 1 부 X O O 영어 성적표 원본 1 부 O O O - TEPS, TOEIC, TOEFL 중 택 1 - 유효기간 : 원서접수 마감일 현재 3 년 이내 병역 서류 원본 1 부 ( 비군보 남자에 한함 ) X O O - 현역 : 전역예정증명서 1 부 - 공중보건의 : 재직증명서 1 부 ( 전역예정일 명기 ) - 군필 또는 면제자 : 주민등록초본 ( 전역일명기 ) 1 부 외국인등록증 사본 ( 외국인에 한함 , 외국인등록사실증명 사본 가능 ) O O O - 외국인등록증 또는 외국인등록사실증명 사본 1 부 필기시험 응시료 영수증 O O O - 입금확인서 , 명세표 등 입금했음을 확인할 수 있 는 서류 ※ 영어 성적은 필수 제출 서류 아님 ※ 오프라인 제출 지원서 및 수험표 양식 등 : 첨부 참조 ※ 지원 제출서류는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임용시험 지침에 따라 추가 또는 변경될 수 있음 7. 합격자 사정 원칙 ○ 과별 정원범위 내에서 총 성적순으로 선발함 ○ 총 성적이 동점일 경우 면접시험 점수 , 인턴근무성적 순으로 선발함 ○ 응시자가 정원에 미달되더라도 수련능력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100 점 만점 중 60 점미만 득점자 , 전체 지원자 성적 순위의 하위 5% 이내에 속하는 자 등 ) 불합격 처리할 수 있음 ○ 「 전공의 임용시험 지침 」 에 의거 , 레지던트 필기시험 성적이 총점의 40% 미만인 자 ( 필기시험 50 점 만점 中 20 점 미만 ) 는 불합격으로 처리함 ○ 제 2 지망 선발은 2 지망 해당 과에서 면접 ㆍ 실기시험을 실시하고 , 배점 비율은 실기 · 면접시험 각 50% 를 적용하여 총 성적순으로 선발함 ○ 기타 세부 사정원칙은 교육위원회에서 결정함 ○ 최종 합격여부는 교육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함 ※ 보건복지부「2026년도 상반기 전공의 임용시험 시행 계획」에 의거, 인턴 수료증 미제출 또는 합격 후 추가수련 발생 등으로 ’26.8월 말일까지 인턴 수련을 마치지 못하는 경우 합격 취소 8. 신체검사 ○ 합격자는 서울대학교병원 ,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또는 국립대학교병원에서 ( 공무원 채용 ) 신체검사를 받아야 함 ( 그 외 병원 / 기관 신체검사 인정하지 않음 ) ※ 단 , 응시일 현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 중인 인턴은 신체검사 대상에서 제외함 ※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는 경우만 신체검사 비용 면제 ○ 신체검사결과 불합격자는 합격을 취소함 ○ 신체검사 불합격으로 인한 결원은 불합격자 중에서 과별 차 순위자로 충원함 9. 최종합격자 등록 ○ 최종합격자는 ’26.01 ~ 02월 중 교육수련팀에 등록 ※ 합격자는 수련개시일(’26.09.01.) 전까지 본원으로 인턴 수료증(’26.8월 말일까지 수료 및 인턴 수련교과과정 이수 여부 증빙) 필수 제출 (수료증 발급일 : 2026.8.31.) 10. 필기시험 응시료 ○ 응시료 : 레지던트 지원자 1 인당 110,000 원 ※ 응시료는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전공의 임용시험 시행계획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12-697307( 예금주 : 서울대학교병원 ) ※ 응시자 성명으로 입금 후 입금 증빙자료 제출 ( 입금확인증 , 명세서 등 ) 11. 기타사항 ○ 타 병원 ( 기관 ) 에 중복 응시할 수 없음 ○ 레지던트 필기시험 부정행위자의 당해 필기시험은 무효이며 , 면접 ( 실기 ) 시험을 포함한 당해연도 전공의 모집전형 ( 전기 , 후기 , 추가모집 ) 및 하반기 모집전형 ( 가을턴 ) 에 응시할 수 없음 ○ 응시원서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 ( 허위기재 , 증명서 미제출 등 ) 에는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됨 ○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 일 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 보관기간이 경과한 증빙서류는 모두 파기 예정이며 , 최종합격 후 임용된 자에 대해서는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 문의사항 : 교육수련팀 (T. 02-2072-2122, 3975) 2025. 11. 26. 서울대학교병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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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0% 2025.12.04
[병원뉴스]서울대병원, '뇌사 장기기증자 추모의 벽' 제막...생명나눔의 뜻 잇는다

- 273명 기증자 이름 새긴 추모의 벽 조성...2003~2025년 뇌사 장기기증자의 숭고한 뜻 기려 - 총 7,582건 장기이식의 밑바탕에는 생명나눔...이 중 2,500건은 뇌사 기증으로 이뤄진 소중한 결실 [사진1] 서울대병원 뇌사 장기기증자 추모의 벽 [사진2] 서울대병원 뇌사 장기기증자 추모의 벽 제막식 참석자 단체사진. (왼쪽부터) 강현진 한국장기조직기증원 본부장(3번째), 김영태 서울대병원장(4번째), 유가족 대표 전소율 양 부친(5번째), 이식 수혜자 대표 권경남 씨(6번째), 민상일 장기이식센터장(9번째)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지난 2일 본관 1층 로비에서 뇌사 장기기증자 추모의 벽 제막식을 열고, 장기기증을 통해 생명을 나누고 떠난 기증자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추모의 벽에는 2003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대병원에서 장기기증을 실천한 273명의 이름이 새겨졌다. 이 공간은 기증자 한 분 한 분의 결정을 오래 기억하고, 병원을 찾는 이들이 생명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기증자 명단에는 2021년 다섯 살의 나이에 심장과 양쪽 신장을 기증해 세 명의 생명을 살린 전소율 양의 이름도 포함돼 있다. 소율 양은 2019년 사고 이후 오랜 치료를 이어오다 뇌사 판정을 받았고, 가족은 고심 끝에 장기기증을 선택했다. 행사에 유가족 대표로 참석한 전소율 양 부친은 소율이의 심장이 누군가의 몸속에서 계속 뛰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위로가 된다며 기증을 통해 또 다른 생명이 이어질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울대병원은 기증자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2023년 국내 최초로 울림길 예우 의식을 도입해, 장기기증자가 수술실로 향하는 마지막 길에 의료진이 도열해 경의를 표하고 있다. 지금까지 네 차례의 울림길 예우가 진행됐으며, 이번 추모의 벽은 이러한 존중의 정신을 병원 공간 속에서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다. [그래프] 서울대병원 장기이식 누적 건수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는 2025년 11월 말 기준 총 7,582건의 장기이식을 시행했다. 이 중 약 2,500건(33%)은 뇌사 장기기증으로 이루어진 수술로, 신장 1,155건간 770건심장 279건폐 226건췌장 72건이 해당된다. 이는 수많은 환자가 다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었던 배경에 기증자와 유가족의 숭고한 헌신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대병원 김영태 병원장, 민상일 장기이식센터장, 한국장기조직기증원 강현진 본부장, 유가족 및 이식 수혜자, 의료진 등 50여 명이 참석해 기증자들을 함께 추모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장기이식을 통해 새로운 삶을 얻은 수혜자들도 참석했다. 1995년 뇌사 심장이식을 받고 30년 넘게 건강한 삶을 이어오고 있는 권경남 씨(49년생, 여성)는 기증자들의 이름이 오래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추모의 벽 조성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그는 기증자분의 결정 덕분에 지금의 삶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그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기억하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영태 병원장은 추모의 벽은 기증자와 유가족의 결단을 오래 기억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병원의 의지를 담은 공간이라며 서울대병원은 앞으로도 기증자 예우를 강화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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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0%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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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교수요원 채용 공고 “탁월함 그 이상으로(Beyond Excellence)”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임상교수요원을 아래와 같이 초빙합니다. 1. 채용분야 및 근무지별 채용인원 가. 서울대학교병원 (27명) 가. 서울대학교병원 (27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순환기내과 심초음파 1 혈액종양내과 종양 2 내분비대사내과 골대사,부신,뇌하수체 1 신장내과 이식면역학 1 간담췌외과 간 1 위장관외과 위장관 1 유방내분비외과 내분비 1 외상응급외과 외상응급 1 중증외상최종치료센터운영지원사업 외과 교육 및 입원전담 1 신경외과 뇌혈관 1 산부인과 생식내분비(소아) 1 안과 망막 1 안과 소아 1 소아전담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정신의학 1 신경과 파킨슨병 등 1 마취통증의학과 마취 2 응급의학과 응급의학 1 응급의학과 응급중환자의학 1 응급의학과 중증응급환자이송 1 중증환자 이송체계 구축사업 영상의학과 흉부 1 병리과 외과병리 1 임상유전체의학과 희귀질환유전체의학 1 소아청소년과 혈액종양 1 소아전담 중입자가속기사업단 의학물리 2 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26명) 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26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순환기내과 심장초음파 1 소화기내과 간 1 혈액종양내과 종양 3 외과 위장관 1 외과 간담췌 1 외과 유방 1 심장혈관흉부외과 소아심장 1 심장혈관흉부외과 일반흉부 1 신경외과 소아,정위기능 1 신경외과 중환자 1 산부인과 모체태아의학 1 산부인과 부인종양학 1 비뇨의학과 일반비뇨의학 1 이비인후과 이과 1 이비인후과 비과 1 마취통증의학과 뇌신경마취 1 영상의학과 근골격(척추) 1 영상의학과 갑상선 1 영상의학과 유방 1 방사선종양학과 뇌신경종양,흉부종양 등 1 진단검사의학과 수혈,이식,임상미생물 1 진단검사의학과 분자진단 1 진단검사의학과 임상화학 1 병리과 외과병리 1 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16명) 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16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순환기내과 심초음파 1 순환기내과 인터벤션 1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알레르기 1 신경외과 뇌종양 1 정형외과 척추 1 산부인과 생식내분비학 1 소아청소년과 소아심장학 1 소아청소년과 신생아 1 비뇨의학과 소아,신장암,전립선암 등 1 비뇨의학과 내비뇨,결석,요로재건 등 1 안과 각막질환,백내장 1 이비인후과 두경부외과 1 신경과 뇌졸중 1 신경과 운동질환 1 병리과 외과병리 1 중환자진료부 중환자진료 1 라. 강남센터 (2명) 라. 강남센터 (2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강남센터 소화기내과 2 마. 국립교통재활병원 (1명) 마. 국립교통재활병원 (1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조정정신의학 등 1 바. 국립소방병원 (40명) 바. 국립소방병원 (40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호흡기내과 중환자,호흡기질환 2 순환기내과 순환기질환 2 소화기내과 간 등 2 내분비대사내과 갑상선,당뇨 1 신장내과 신장질환 2 감염내과 감염 1 외과 간담췌외과 등 4 신경외과 뇌혈관 등 2 정형외과 슬관절,견관절 등 3 성형외과 화상,상처재건 2 이비인후과 이과 1 정신건강의학과 성인정신의학 2 신경과 뇌졸중,뇌전증,근육병 3 가정의학과 건강증진 1 응급의학과 응급의료체계,중환자관리,소생술 5 영상의학과 영상의학 4 재활의학과 재활의학 1 직업환경의학과 특수건강진단 1 소아청소년과 소아청소년 1 사. SKSH (3명) 사. SKSH (3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호흡기내과 중환자의학(호흡기감염) 1 소화기내과 췌담도 1 가정의학과 건강증진 등 1 ※ SKSH : U.A.E 내 서울대학교병원 수탁병원 (U.A.E Sheikh Khalifa Specialty Hospital) ※ SKSH 파견자는 영어로 업무를 수행하여야 하며,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을 것. ※ SKSH 파견자는 아랍에미리트 내에서 업무를 수행함에 따라 이슬람 문화에 위배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지원할 수 없으며, 이슬람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상호협조 하여야 함. ※ SKSH 추가 요청에 의한 신체검사 결과에 따라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SKSH의 경우 채용 합격일 기준 1년 이내에 U.A.E.의사면허를 취득하지 못할 경우 최종합격 취소됨. ※ SKSH 관련사항은 서울대학교병원 국제사업팀(☏02-2072-7558, global@snuh.org)으로 문의 바람. 2. 응모자격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박사학위에 상응하는 자격을 인정받거나, 박사학위에 준하는 업적이 있는 자로서 임용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함. ※ 박사학위에 상응하는 자격 및 준하는 업적 (임상교수요원운영세부지침 제4조) →석사학위 소지자(석사·박사 통합과정 재학생은 3학기 이상을 이수하고 2학점 이상을 취득한 자)로서, 임용 공고일 기준 전문의 근무경력 1년 이상인 자 →임용 공고일 기준 전문의 근무경력 3년 이상인 자 3. 제출서류 가. 공개채용응시원서 (본원 소정양식) 1부. 나. 심사대상 연구실적 목록표 (본원 소정양식) 1부. ▷채용공고일 기준 최근 4년 이내 발표된 단독연구 또는 공동연구의 제1저자 또는 책임(교신)저자 논문 2편 이상 포함 200점 이상 300점 이하 (심사우선순위 지정) ▷단, 제1저자 또는 책임(교신)저자 논문 중 국제논문*이 2편 이상 포함되어야 함 * 국제논문 인정범위 : SCIE, MEDLINE, SCOPUS에 등재된 학술지 논문 ▷연구실적으로 간주되는 논문의 종류는 원저에 한함 ▷학술지에 발표되지 아니한 연구실적물을 제출할 경우에는 반드시 학술지 발행 기관 책임자가 발급한 게재예정증명서를 제출하여야 함. (임용예정일(2026. 3. 1.) 이전 게재예정에 한함) ※ 연구실적물 환산점은 다음과 같음. 다만 3인 이상의 공동연구라도 제1저자 또는 논문에 명기된 교신저자의 경우에는 70점 ① 단독연구(석ㆍ박사학위 논문포함) : 100점 ② 2인 공동연구 : 70점 ③ 3인 공동연구 : 50점 ④ 4인 이상 : 30점 ※ 연구실적물에 대한 인정여부 및 인정기한 등은 다음과 같음 - 모든 심사가 끝난 최종본 상태에서 출판예정일이 결정된 논문만을 접수하며, 이러한 사실은 게재예정증명서에 명기되어 있어야 함 - 게재예정증명서를 제출한 논문은 출판 즉시 제출하되 임용일 이전까지 제출하여야 함 - 출판된 연구실적물은 응모 시 제출한 연구실적물과 동일하여야 함(추가ㆍ삭제ㆍ수정 불인정) 다. 심사대상연구실적물 (심사대상 연구실적 목록표에 기재한 연구실적물) - PDF파일 제출. →별도의 서류제출을 불필요하며, 심사대상 연구실적 목록표에 기재된 순으로 PDF파일을 제출 ※ 위 [가], [나], [다]는 서류제출과 별도로 마감일 이전에 e-mail : 02796@snuh.org 로 송부 요망 라. 총괄 연구실적목록(총 경력기간)에 기재한 모든 논문(심사용 논문 포함)의 초록 편(권)당 1부. 마. 졸업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및 성적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각 1부. 바. 의사면허증, 전문의자격증, 세부분과자격증(해당자) 각1부. 사. 경력증명서(응시원서에 기재된 모든 경력) 각1부. 아. 병적기록이 있는 주민등록초본 또는 병적증명서(남성에 한함) 1부. ※ 서류 제출 시 주의사항 - 경력증명서 등 제출 시, 생년월일·사진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는 항목은 펜, 수정테이프 등으로 지운 후 제출 - 근무기관 폐업 등의 사유로 경력증명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 국민연금가입증명서(또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등으로 제출 가능 4. 서류제출기간 및 제출장소 가. 서류제출기간 : 2025. 12. 12.(금) ∼ 2025. 12. 26.(금) [주말, 공휴일 제외] 나. 서류접수시간 : 09:00 ∼ 18: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다. 서류제출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02-2072-4928) : (우편)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 (방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 서관 7층 인사팀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인재운용팀(☏031-787-1206)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73번길 82 분당서울대학교병원 3동(행정동) 3층 인재운용팀 -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인사팀(☏02-870-2733) :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라매로5길 15 전문건설회관 28층 인사팀 5. 1차 합격자발표 및 면접일자 공고 : 개별통보 ※ 면접 : 2026. 2. 6.(금) 14:00~18:00 예정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6. 우대사항 가. 취업지원대상자는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우대함. 6. 기타 가. 기타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원 관련규정을 적용함. 나. 우편접수는 마감일 마감시간까지 도착분에 한함. 다. 병원사정에 따라 본원 또는 분원 및 수탁병원에 근무할 수 있음. 라. 제출서류는 원본을 제출하여야 하며 부득이 사본을 제출할 경우에는 원본과 대조 후 도장을 날인하여 제출하고 외국어로 발급된 증명서는 번역문을 첨부(영어제외)하여야 함.추후 필요한 경우 병원에서 대조할 수 있어야 함. 마. 추천서 제출 가능 (자유양식). 단,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연령 등 블라인드 항목에 대한 내용 기재 금지. 바. 2개 이상의 채용분야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며, 중복 지원 시 접수를 무효로 함. 사. 외상응급외과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 운영지원사업의 경우, 해당 사업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아. 응급의학과 중증환자 이송체계 구축사업의 경우, 해당 사업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자. UAE Sheikh Khalifa Specialty Hospital(SKSH) 파견자는 복무, 보수 등에 있어 파견기관의 취업규칙을 적용받으며, 사업 또는 파견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차. 국립교통재활병원, 국립소방병원 파견자는 위·수탁계약 또는 파견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카. 적임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타.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파. 최종합격 이후라도 신원조사 및 추가관련 조사에서 부적격으로 판단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하. 계약기간은 직급별로 차이가 있으며, 직제ㆍ정원 개폐 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갸.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냐. 의사 면허 및 전문의 자격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댜.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 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 보관기간이 경과한 증빙서류는 모두 파기 예정이며, 최종합격 후 임용된 자에 대해서는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2025. 12. 12. 서울대학교병원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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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1% 2025.12.12

2026 년도 레지던트 모집공고 1. 모집 인원 모집 과 모집인원(명) 모집과 모집인원(명) 내과 21 정신건강의학과 5 외과 7 신경과 2 심장혈관흉부외과 3 마취통증의학과 8 신경외과 6 영상의학과 6 정형외과 7 방사선종양학과 3 성형외과 3 진단검사의학과 2 산부인과 9 병리과 3 소아청소년과 14 재활의학과 5 피부과 2 가정의학과 15 비뇨의학과 2 응급의학과 5 안과 4 핵의학과 2 이비인후과 3 총 모집인원 137 ※ 2 지망 지원 인정 과 : 방사선종양학과, 소아청소년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외과, 진단검사의학과, 핵의학과, 산부인과 ( 총 7 개과 ) ※ 지원서 2 지망 란에 상기 2 지망 인정과를 기재하지 않으면 2 지망 합격이 인정되지 않음 ◎ 자병원별 독자모집과 구분 독자모집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내과, 마취통증의학과, 병리과,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신경과, 신경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영상의학과, 외과,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진단검사의학과, 핵의학과 (총 18개과) 국립암센터 마취통증의학과, 병리과 (총 2개과) ※ 병원별 독자모집과는 서울대학교병원과 별도로 모집예정이며 , 지원자는 하기 참고 해당 병원으로 지원서 접수 요망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http://recruit.snubh.org , 국립암센터 : http://www.ncc.re.kr 2. 전형 일정 구 분 일 시 장소 등 ① 지원서 접수 - ’25.12.03.( 수 ) ~ 12.05.( 금 ) 09:00 ~ 18:00 ※점심시간 12~13시 제외 ※ 12.05.( 금 ) 17 시 접수마감 - 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교육수련팀 ※ 우편접수 불가 ※ 온라인 접수와 방문접수를 모두 해야하며 , 방문접수를 최종 지원 기준으로 함 ② 시험 (1) 필기시험 - ’25.12.14.( 일 ) 10:00 ~ 12:00 - 장소 : 잠실중 - 수험표 , 신분증 (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 태블릿 PC 기반 시험 ( 태블릿 PC 및 터치펜은 당일감독관이 배부 ) (2) 면접 ㆍ 실기시험 - ’25.12.16.( 화 ) (1) 면 접 : 과별 지정 (2) 실 기 : 〃 - 세부 시간 및 장소는 ’25.12.12( 금 ) 공지 예정 - 2 지망 면접 (’25.12.17( 수 ) 예정 ) 은 해당자 개별 통보예정 ③ 합격자 발표 - ’25.12.19.(금 ) 12:00 - 본원 홈페이지에 게시 예정 ④ 합격자 서류 교부 - ’26.01 ~ 02월 중 - 합격자에 한함 - 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교육수련팀 ⑤ 신체검사 - ’26.01 ~ 02월 중 - 해당시간 외 신체검사 불가 - 신체검사 전 교육수련팀 방문 필수 ⑥ 최종 등록 - ’26.01 ~ 02월 중 - 신체검사 결과 및 교부서류 최종 제출 - 본인방문 필수 ※ 상기 일정은 보건복지부 및 병원 사정 등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음 3. 지원 자격 ○ 인턴 수료자 또는 수료예정자 (2026 년 8 월 말일까지 인턴 수료예정자 ) 로서 본원 인사규정 제 19 조 ( 결격 사유 ) 에 해당되지 않는 자 인사규정 제 19 조 ( 결격사유 )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직원으로서 채용될 수 없다 . 1. 피성년후견인 , 피한정후견인 또는 피특정후견인 2. 파산선고를 받은 자로서 복권되지 아니한 자 3.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또는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5 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4.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유예의 기간이 만료된 날로부터 2 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5.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유예를 받고 그 선고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6. 법원의 판결 또는 다른 법률에 따라 자격이 상실되거나 정지된 자 6 의 2.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 제 2 조에 규정된 죄를 범한 사람으로서 100 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후 3 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6 의 3. 미성년자에 대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죄를 저질러 파면 ㆍ 해임되거나 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받아 그 형 또는 치료감호가 확정된 사람 (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후 그 집행유예기간이 경과한 사람을 포함한다 ) 가 .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 제 2 조에 따른 성폭력범죄 나 . 「 아동 ㆍ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 제 2 조제 2 호에 따른 아동 ㆍ 청소년대상 성범죄 7. 병역의무자로서 병역기피를 한 자 8. 징계처분에 의하여 해임된 자로서 5 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 9. 「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 제 82 조에 따른 비위면직자 등의 취업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자 10. 채용 관련 부정합격자로서 면직 처분을 받은 날로부터 5 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 아동 ㆍ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 56 조 및 아동복지법 제 29 조의 3 에 해당되지 않는 자 ○ 노인복지법 제 39 조의 17 및 장애인복지법 제 59 조의 3 에 해당되지 않는 자 ○ 의무사관후보생의 경우 병역법 상 연령제한까지 수련과정을 모두 마칠 수 있는 자 ○ 타병원과 중복 응시 불가 4. 시험별 배점 비율 및 시험 실시 방법 구분 배점 비율 (%) 비고 필기시험 40 -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주관 출제 및 실시 - 시험과목 : 내과 , 외과 , 산부인과 , 소아청소년과 면접 15 - 진료과별 실시 인턴 근무성적 20 실기시험 10 - 진료과별 실시 의대성적 10 영어 5 - 인증시험 : 토익 , 텝스 , 토플 - 성적유효기간 : 3 년 ( 지원서 접수 마감일 기준 ) 5. 필기시험 과목 과목 배점 문항수 내과 15 점 30 문항 외과 15 점 30 문항 산부인과 10 점 20 문항 소아청소년과 10 점 20 문항 계 50 점 100 문항 6. 지원 방법 및 제출 서류 (1) 지원방법 ○ 온라인 접수 및 오프라인 접수를 원서접수 기간 내에 모두 완료해야 하며 , 오프라인 접수를 최종 지원 기준으로 함 ○ 온라인 접수 사이트 : http://recruit.snuh.org ( 원서 접수 기간에만 오픈됨 ) ○ 오프라인 접수 장소 ( 우편접수 불가 )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 서관 7 층 회의실 ( 건물 정문 뒤편 화물 엘리베이터 이용 ) (2) 제출서류 구 분 본원 인턴 타원 인턴 수료( 예정 ) 자 비고 수료 예정자 수료자 지원서 및 수험표 ( 사진 수험표에 1 매 부착 ) O O O - 양식 : 공고문 첨부 참조 성범죄 경력 및 아동학대관련범죄 전력 조회 동의서 1 부 O O O - 공고문 첨부 참조 - 서명란 정자서명 기입 노인학대관련범죄 경력조회 동의서 1 부 O O O 장애인학대범죄 경력조회 동의서 1 부 O O O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 확인서 및 전력조회 동의서 각 1 부 O O O - 양식 : 공고문 첨부 참조 의대 성적 증명서 원본 1 부 X O O - ' 본과' 전학년 종합 석차기입 - 의대 / 의전원 통합석차 기입 - 졸업일자 기재 필수 인턴 수료 ( 예정 ) 증명서 원본 , 인턴 근무성적 원본 각 1 부 X X O - 본원 인턴 수료자 해당 없음 - 석차 기재 필수 의사 면허증 사본 1 부 X O O 영어 성적표 원본 1 부 O O O - TEPS, TOEIC, TOEFL 중 택 1 - 유효기간 : 원서접수 마감일 현재 3 년 이내 병역 서류 원본 1 부 ( 비군보 남자에 한함 ) X O O - 현역 : 전역예정증명서 1 부 - 공중보건의 : 재직증명서 1 부 ( 전역예정일 명기 ) - 군필 또는 면제자 : 주민등록초본 ( 전역일명기 ) 1 부 외국인등록증 사본 ( 외국인에 한함 , 외국인등록사실증명 사본 가능 ) O O O - 외국인등록증 또는 외국인등록사실증명 사본 1 부 필기시험 응시료 영수증 O O O - 입금확인서 , 명세표 등 입금했음을 확인할 수 있 는 서류 ※ 영어 성적은 필수 제출 서류 아님 ※ 오프라인 제출 지원서 및 수험표 양식 등 : 첨부 참조 ※ 지원 제출서류는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임용시험 지침에 따라 추가 또는 변경될 수 있음 7. 합격자 사정 원칙 ○ 과별 정원범위 내에서 총 성적순으로 선발함 ○ 총 성적이 동점일 경우 면접시험 점수 , 인턴근무성적 순으로 선발함 ○ 응시자가 정원에 미달되더라도 수련능력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100 점 만점 중 60 점미만 득점자 , 전체 지원자 성적 순위의 하위 5% 이내에 속하는 자 등 ) 불합격 처리할 수 있음 ○ 「 전공의 임용시험 지침 」 에 의거 , 레지던트 필기시험 성적이 총점의 40% 미만인 자 ( 필기시험 50 점 만점 中 20 점 미만 ) 는 불합격으로 처리함 ○ 제 2 지망 선발은 2 지망 해당 과에서 면접 ㆍ 실기시험을 실시하고 , 배점 비율은 실기 · 면접시험 각 50% 를 적용하여 총 성적순으로 선발함 ○ 기타 세부 사정원칙은 교육위원회에서 결정함 ○ 최종 합격여부는 교육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함 ※ 보건복지부「2026년도 상반기 전공의 임용시험 시행 계획」에 의거, 인턴 수료증 미제출 또는 합격 후 추가수련 발생 등으로 ’26.8월 말일까지 인턴 수련을 마치지 못하는 경우 합격 취소 8. 신체검사 ○ 합격자는 서울대학교병원 ,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또는 국립대학교병원에서 ( 공무원 채용 ) 신체검사를 받아야 함 ( 그 외 병원 / 기관 신체검사 인정하지 않음 ) ※ 단 , 응시일 현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 중인 인턴은 신체검사 대상에서 제외함 ※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는 경우만 신체검사 비용 면제 ○ 신체검사결과 불합격자는 합격을 취소함 ○ 신체검사 불합격으로 인한 결원은 불합격자 중에서 과별 차 순위자로 충원함 9. 최종합격자 등록 ○ 최종합격자는 ’26.01 ~ 02월 중 교육수련팀에 등록 ※ 합격자는 수련개시일(’26.09.01.) 전까지 본원으로 인턴 수료증(’26.8월 말일까지 수료 및 인턴 수련교과과정 이수 여부 증빙) 필수 제출 (수료증 발급일 : 2026.8.31.) 10. 필기시험 응시료 ○ 응시료 : 레지던트 지원자 1 인당 110,000 원 ※ 응시료는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전공의 임용시험 시행계획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12-697307( 예금주 : 서울대학교병원 ) ※ 응시자 성명으로 입금 후 입금 증빙자료 제출 ( 입금확인증 , 명세서 등 ) 11. 기타사항 ○ 타 병원 ( 기관 ) 에 중복 응시할 수 없음 ○ 레지던트 필기시험 부정행위자의 당해 필기시험은 무효이며 , 면접 ( 실기 ) 시험을 포함한 당해연도 전공의 모집전형 ( 전기 , 후기 , 추가모집 ) 및 하반기 모집전형 ( 가을턴 ) 에 응시할 수 없음 ○ 응시원서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 ( 허위기재 , 증명서 미제출 등 ) 에는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됨 ○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 일 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 보관기간이 경과한 증빙서류는 모두 파기 예정이며 , 최종합격 후 임용된 자에 대해서는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 문의사항 : 교육수련팀 (T. 02-2072-2122, 3975) 2025. 11. 26. 서울대학교병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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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0% 2025.12.04

1. 모집분야별 모집인원 및 전형방법 가. 모집분야 및 모집인원 . 모집분야 모집인원(명) 수련기간(년) 전형방법 정신건강임상심리사 2 3 1차 : 지원서 접수 2차 : 실무 면접 3차 : 최종 면접 4차 : 신체 검사 의공학연수의사 2 2 의학물리임상연수강사 2 3 전공약사(레지던트) 약제부 8 1 약물안전센터 2 항생제관리팀 1 임상연수영양사 2 1 임상연수사회복지사 정신건강 1 1 의료사회 2 융합의학연수생 8 1* 합계 30 ※ 수련시작(예정)일 : 2026.03.01. ※ 선발인원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각 전형단계별 합격자에 한하여 차기전형 기회 부여 ※ 정신건강임상심리사의 경우 과 자체 필기시험을 진행함. (시험일정 : 2025.11.20.(목) 오전) * 융합의학연수생은 1년 수련 이후 서울 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임 상의과학과(계약학과) 입학 시 석 사 과정은 2년, 박사 과정은 3년 연장 가능 나. 융합의학연수생 세부분야별/트랙별 세부 모집인원 모집단위 세부 모집단위 모집인원 데이터의학 의료인공지능 1명 (박사트랙) 의생명과학 융합기초 1명 (석사트랙) 의생명과학 2명 (석사트랙, 박사트랙) 의생명공학 영상 1명 (박사트랙) 로봇 1명 (석사트랙) 재료 1명 (박사트랙) 의료기술정책의학 의료기기사업화 1명 (석·박사트랙) 2. 지원자격 - 지원자격 정신건강임상심리사 ‧ 학위자격 : 심리학 석사 학위 소지자 (2026 년 2 월 학위 취득 예정자 포함 ) ‧ 어학성적 : 해당사항 없음 ‧ 자격 ( 면허 ) 증 : 해당사항 없음 의공학연수의사 ‧ 학위자격 :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턴과정 또는 석사과정 수료한 자 ‧ 어학성적 : 해당사항 없음 ‧ 자격 ( 면허 ) 증 : 의사면허증 ‧ 기타사항 : 교수추천서 의학물리임상연수강사 ‧ 학위자격 : 의학물리학 관련 박사 학위 소지자 또는 수료자 ‧ 어학성적 : 해당사항 없음 ‧ 자격 ( 면허 ) 증 : 해당사항 없음 ‧ 기타사항 : 남자의 경우 , 군필자에 한함, 교수추천서 전공약사 ( 레지던트 ) ‧ 학위자격 :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1) 약학대학 6 년제 졸업자 또는 2026 년 2 월 졸업예정자 2) 약학대학 4 년제 졸업 및 석사학위 취득자 또는 2026 년 2 월 취득예정자 ‧ 어학성적 :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 , 2 년 이내 유효한 성적 ( 필수 아님 ) ‧ 자격 ( 면허 ) 증 : 약사면허증 소지자 또는 2026 년 2 월 취득예정자 임상연수영양사 ‧ 학위자격 : 다음 각 호의 1 에 해당하는 자 1) 임상영양사 교육기관 ( 대학원 ) 졸업 ( 예정 ) 자 2) 임상영양사 교육기관 ( 대학원 ) 재학생 중 임상영양실습 이수 ( 예정 ) 자 ‧ 어학성적 :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 , 2 년 이내 유효한 영어 성적 (TOEIC, TEPS, TOEFL 중 택 1) ‧ 자격 ( 면허 ) 증 : 영양사 면허증 임상연수사회복지사 ‧ 학위자격 : 다음 각 호의 1 에 해당하는 자 1) 사회복지학 관련 전공 대학교 (4 년제 ) 졸업자 2) 사회복지학 관련 전공 대학원 졸업자 ‧ 어학성적 :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 , 2 년 이내 유효한 영어 성적 (TOEIC, TEPS, TOEFL 중 택 1) ‧ 자격 ( 면허 ) 증 : 사회복지사 1 급 자격증 ※ 사회복지사 1 급 자격이 필수이므로 , 해당 자격이 없는 졸업예정자는 지원 불가 ‧ 기타사항 : 사회복지사 1 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습기관 내역은 지원서 “ 수련사항 ” 에 기재 융합의학연수생 ‧ 학위자격 모집분야 지원자격 석사과정 국내 · 외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2026 년 2 월 취득예정자 포함 ) 또는 법령에 의하여 학사학위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 의사면허 소지자 지원 가능 박사과정 국내 · 외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자 (2026 년 2 월 취득예정자 포함 ) 또는 법령에 의하여 석사학위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 의사면허 소지자 지원 가능 ‧ 어학성적 : 지원서 접수 마감일 기준 2 년 이내 응시하여 취득한 영어점수가 TOEIC 775 점 이상 혹은 TEPS 298 점 이상 혹은 TOEFL IBT 88 점 이상 ※ 영어권 대학 ( 원 ) 졸업 ( 예정 ) 자는 영어성적 제출이 면제 ( 본인 선택 ) 됨 . 다만 영어성적 반영 시 최하점을 부여함 ‧ 자격 ( 면허 ) 증 : 의사면허증 등 ( 소지자에 한해 제출 ) ‧ 기타사항 : 1. 교수 추천서 제출 필수 (1 장 ) 2. 연수생 근무 시 타 대학원 및 직장 병행 불가능 3. 전형일정 - 일 정 공고 및 원서접수 2025.11.03.( 월 ) ~ 2025.11.16.( 일 ) (14 일간 ) 1 차 실무면접 2025.11.26.( 수 ) ~ 2025.11.28.( 금 ) 2 차 최종면접 2025.12.05.( 금 ) 최종면접 합격자 발표 2025.12.11.( 목 ), 본원 채용사이트 채용신체검사 2025.12.11.( 목 ) ~ 2025.12.16.( 화 ) 최종 합격자 등록 2025.12.16.( 화 )~ 2025.12.19.( 금 ) ※ 면접위원 일정조정 등으로 인해 일정 변동 될 수 있음 4. 제출서류 (붙임 참조) 제출서류 정신건강 임상 심리사 의공학 연수 의사 의학물리 임상연수 강사 전공 약사 임상 연수 영양사 임상 연수 사회 복지사 융합의학 연수생 비고 ( 필독사항 ) 지원서 ○ ○ ○ ○ ○ ○ ○ ◾ 첨부파일 양식 참고 수험표 ○ ○ ○ ○ ○ ○ ○ 자기소개서 ○ ○ ○ ○ ○ ○ ○ 대학 성적증명서 및 학사 이수전공 과목 ○ ○ ○ ○ ○ ○ ○ ◾ 전 학년 ( 본과 ) 종합석차 기재 ◾ 융합의학연수생 : ( 석사과정 ) 지원분야 관련 학부 전 과목 ( 붙임 4) 제출 필수 ( 박사과정 ) 지원분야 관련 학부 전공과목 ( 붙임 4) 및 대학원 전공과목 ( 붙임 5) 제출 필수 대학 졸업 ( 예정 ) 증명서 ○ - ○ ○ ○ ○ ○ ◾ 기졸업자 및 2026 년 2 월 졸업예정자만 지원가능 석사 성적증명서 및 석사 이수전공 과목 ○ ○ ○ ○ ○ ○ ○ ◾ 의공학연수의사 : 인턴 수료 증명서 제출자 제외 ◾ 레지던트 약사 : 약학대학 6 년제 졸업자 제외 ◾ 임상연수사회복지사 : 사회복지 관련 전공 학사 졸업 ( 예정 ) 자 제외 ◾ 임상연수영양사 : 임상영양사 교육기관 ( 대학원 ) 재학생 제외 ◾ 융합의학연수생 : 석사트랙 지원자 제외 석사 졸업 ( 예정 ) 증명서 ○ - ○ ○ ○ ○ ○ ◾ 레지던트 약사 : 약학대학 6 년제 졸업자 제외 ◾ 임상연수영양사 : 임상영양실습 이수 ( 예정 ) 증명서 제출 ◾ 임상연수사회복지사 : 사회복지 관련 전공 학사 졸업 ( 예정 ) 자 제외 ◾ 기졸업자 및 2026 년 2 월 졸업예정자만 지원가능 ◾ 융합의학연수생 : 석사트랙 지원자 제외 석사 수료증명서 - ○ - - - - - ◾ 의공학연수의사 : 인턴 수료 증명서 제출자 제외 인턴 수료증명서 - ○ - - - - - ◾ 의공학연수의사 : 석사 수료 증명서 제출자 제외 박사 졸업 ( 예정 ) 증명서 - - ○ - - - - ◾ 의학물리 관련 박사 학위 취득 또는 취득 예정자 박사 수료증명서 - - ○ - - - - ◾ 의학물리 관련 박사 수료자 교수추천서 - ○ ○ - - - ○ ◾ 추천인 소속 , 직급 , 서명 필수 면허증 ( 자격증 ) - ○ - ○ ○ ○ ○ ◾ 취득예정자는 추후 제출 ◾ 약사 면허증 ( 레지던트 약사 ) ◾ 영양사 면허증 ( 임상연수영양사 ) ◾ 임상연수사회복지사 : 사회복지사 1 급 자격증 ( 필수 ) ◾ 의사면허증 ( 연수의학자 , 의공학연수의사 ) ◾ 융합의학연수생 : 의사면허증 ( 소지자에 한함 ) 영어성적 - - - ○ ○ ○ ○ ◾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 , 2 년 이내 유효한 성적 ◾ 전공약사의 경우 , 선택사항 병역서류 ( 남성에 한함 ) ○ ○ ○ ○ ○ ○ ○ ◾ 군필 / 면제 : 전역일자 표기 된 주 민등록초본 원본 1부 ◾ 복무 : 전역예정증명서 원본 1 부 외국인 등록증 ( 외국인에 한함 ) ○ ○ ○ ○ ○ ○ ○ ◾ 외국인등록증 또는 외국인등록사실증명 사본 1 부 경력증명서 - - - - - - ○ ◾ 융합의학연수생 : 직무와 관련된 경력사항이 있는 경우 ※ 제출서류에 표기된 학교명 , 생년월일 등 개인정보는 마스킹 처리하여 제출하여야 함 ※ 채용절차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 제출 서류는 채용 여부 확정일로부터 14 일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5. 임용제한사유 가. 공고일 기준 정년퇴직 기준연령(만60세)에 도달한 자는 지원할 수 없음 나. 응시인원이 선발인원과 같거나 미달하여도 적격자가 없는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다. 응시원서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허위기재, 증명서 미제출 등) 합격 및 임용 취소 라.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에 한함 마. 채용공고 내 타 모집분야 중복지원 불가 바. 본원 인사규정 제19조(결격사유)*에 해당되거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및 아동 복지법, 노인복지법, 장애인복지법을 위반한 범죄이력자는 지원불가하며, 적발시 합격을 취소 * 인사규정 제 19 조 ( 결격사유 )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직원으로서 채용될 수 없다 . 1. 피성년후견인 , 피한정후견인 또는 피특정후견인 2. 파산선고를 받은 자로서 복권되지 아니한 자 3.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또는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5 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4.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유예의 기간이 만료된 날로부터 2 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5.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유예를 받고 그 선고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6. 법원의 판결 또는 다른 법률에 따라 자격이 상실되거나 정지된 자 6 의 2.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 제 2 조에 규정된 죄를 범한 사람으로서 100 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후 3 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20.6.15. 신설 ) 6 의 3. 미성년자에 대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죄를 저질러 파면ㆍ해임되거나 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받아 그 형 또는 치료감호가 확정된 사람 (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후 그 집행유예기간이 경과한 사람을 포함한다 )(20.6.15. 신설 ) 가 .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 제 2 조에 따른 성폭력범죄 나 . 「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 제 2 조제 2 호에 따른 아동ㆍ청소년대상 성범죄 7. 병역의무자로서 병역기피를 한 자 8. 징계처분에 의하여 해임된 자로서 5 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 9. (17.1.20. 삭제 ) 10. 「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 제 82 조에 따른 비위면직자 등의 취업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자 (17.12.28. 신설 ) 11. 채용 관련 부정합격자로서 면직 처분을 받은 날로부터 5 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18.6.1. 신설 ) 사. 융합의학연수생은 연수기간(1년) 중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임상의과학과(계약학과*)에 입학하는 경우에 한해 연수기간 연장(석사과정 2년, 박사과정 3년 연장)이 가능하며, 임상의과학과 재학 중 서울대학교병원을 퇴사할 경우 임상의과학과에서 제적 처리됩니다. 아울러, 임상의과학과 등록금의 50%를 서울대학교병원이 지원합니다.(본인부담금 50%, 병원부담금 50%) * ‘ 계약학과 ’ 란 「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 에 의거하여 국가 , 지방자치단체 , 또는 산업체 등이 그 소속직원의 재교육이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경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부담하면서 교육을 의뢰하는 재교육 프로그램으로 계약학과의 특성상 대학과 협약이 체결된 기관에 근무하시는 분들만 지원 및 재학이 가능합니다 . 6. 우대사항 가. 취업지원대상자 등은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우대함 나. 취업지원대상자 등 채용특례 기준에 해당하는 자는 서류전형 등에서 가점을 부여하며, 병원 기준에 의거 일정 인원 우선 선발될 수 있음 (단, 채용분야 직무수행에 지장이 없는 자에 한함) 7. 지원방법 및 제출안내 가. 지원방법 ○ 온라인 접수 및 우편 접수를 원서기간 내 모두 완료하여야 하며, 우편접수를 최종 지원 기준으로 함 ※ 온라인 및 서류제출 모두 완료되어야 최종접수 완료 ○ 온라인 접수 링크 : https://forms.gle/H2XCPPWsJqx1A67f8 ○ 우편 접수 주소 : (03080)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교육수련팀 ※ 봉투 겉면에 “본인 성함 / 지원 분야 / 연수의사 응시원서 재중” 기입 ※ 접수마감일 17:00까지 도착분에 한하여 인정 나. 기타문의 : 교육수련팀 담당자(02967@snuh.org) 문의 2025. 11. 03. 서울대학교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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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1% 2025.11.17

“2025년도 서울대학교병원 하반기 직원 채용 3차 실무면접 합격자 발표 및 4차 최종면접 일정을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1. (3차) 실무면접 합격자 합격자 조회 2. 온라인 인성검사 안내 가. 일시 : 2025.10.25.(토) 09:00 ~ 2025.10.27.(월) 12:00 나. 대상 : 사무직, 보건직, 의공직 실무면접 합격자 다. 방법 : 합격자 조회 화면 및 안내사항 참고 ※ 접속 ID : 개인별 부여 수험번호 라. 유의사항 1) 수험번호와 성명을 기입하기 전에 반드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데스크톱 및 노트북으로 응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폰 검사 불가) 3) 반드시 검사기간 내 온라인 인성검사를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접속 웹페이지에 있는 유의사항을 반드시 읽고 검사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5) 컴퓨터 자체의 문제나 온라인/네트워크 환경의 문제로 검사가 원활하게 수행되지 못한 부분은 응시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3. (4차) 최종면접 안내 가. 대상 : 실무면접 합격자 나. 일시 : 2025.10.29.(수) ~ 2025.10.31.(금) 다. 장소 : 원내 각 고사장 라. 상세일정 구분 수험번호 집결일시 집결장소 사무직 사무일반 1001~1016 2025.10.31.( 금 ) 09:30 융합의학기술원 B2 층 대강당 1017~1097 2025.10.31.( 금 ) 10:00 전산 1105~1111 2025.10.31.( 금 ) 10:30 보건직 안과 2001~2014 2025.10.29.( 수 ) 13:30 융합의학기술원 B2 층 대강당 정신건강의학과 2017~2020 2025.10.29.( 수 ) 13:50 영상의학과 2024~2047 2025.10.29.( 수 ) 13:50 핵의학과 2054~2058 2025.10.29.( 수 ) 14:20 진단검사의학과 2069~2114 2025.10.29.( 수 ) 14:40 심혈관센터 2115~2120 2025.10.29.( 수 ) 15:00 2121~2151 2025.10.29.( 수 ) 15:20 언어청각센터 ( 언어재활사 1 급 ) 2160~2168 2025.10.29.( 수 ) 15:30 언어청각센터 ( 청각사 / 청능사 ) 2177~2184 2025.10.29.( 수 ) 16:00 안전보건관리팀 2187~2201 2025.10.31.( 금 ) 12:40 의학연구협력센터 2203~2211 2025.10.29.( 수 ) 16:15 의공직 의공분야 3002~3018 2025.10.29.( 수 ) 16:30 융합의학기술원 B2 층 대강당 전산분야 3032~3044 2025.10.29.( 수 ) 16:50 운영 기능직 사무 보조 일반 5003~5017 2025.10.31.( 금 ) 12:40 융합의학기술원 B2 층 대강당 5018~5029 2025.10.31.( 금 ) 13:00 5030~5054 2025.10.31.( 금 ) 13:20 고졸인재 5056~5067 2025.10.31.( 금 ) 13:20 5068~5098 2025.10.31.( 금 ) 13:50 보훈 5101~5107 2025.10.31.( 금 ) 14:20 조제보조 5118~5131 2025.10.31.( 금 ) 14:20 조리배식 5170~5178 2025.10.31.( 금 ) 14:45 5179~5190 2025.10.31.( 금 ) 15:00 5191~5208 2025.10.31.( 금 ) 15:20 5209~5217 2025.10.31.( 금 ) 15:50 수행지원 5232~5244 2025.10.31.( 금 ) 15:50 보 안 5272~5384 2025.10.31.( 금 ) 16:15 환경 유지 지원직 환경미화 7002~7022 2025.10.30.( 목 ) 12:40 융합의학기술원 B2 층 대강당 7023~7047 2025.10.30.( 목 ) 13:10 7048~7080 2025.10.30.( 목 ) 13:40 7081~7092 2025.10.30.( 목 ) 14:00 7093~7150 2025.10.30.( 목 ) 14:20 7151~7194 2025.10.30.( 목 ) 14:50 7195~7205 2025.10.30.( 목 ) 15:15 7206~7215 2025.10.30.( 목 ) 15:30 시설 지원직 기계 9004~9040 2025.10.30.( 목 ) 15:50 융합의학기술원 B2 층 대강당 9041~9055 2025.10.30.( 목 ) 16:15 9056~9066 2025.10.30.( 목 ) 16:30 전기 9077~9160 2025.10.30.( 목 ) 16:50 ※ 채용분야별 집결일자 및 시간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상기 내용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마. 준비물 1) 수험표 (전형 안내 화면에서 출력) 2)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유효기간 내 여권) 3) ★ 하단 제출서류 바. 제출서류 구분 제출서류 항목 공통 ① ( 해당자에 한함 ) 자격증 또는 면허증 사본 1 부 ☞ 자격 · 면허를 요하는 분야는 필수 제출 ☞ 보건직(심혈관센터) 졸업예정자의 경우 임상병리사 국가고시 불합격 시 합격취소 ② ( 해당자에 한함_남자는 필수 제출 ) 군 복무 기간(병,장교)이 모두 명시된 병적증명서 1부 ③ ( 해당자에 한함 ) 외부 직업교육 수료증 1 부 ④ ( 해당자에 한함 ) 경력증명서 1 부 ⑤ ( 해당자에 한함 ) 취업지원대상자 , 장애인 , 본원 체험형 인턴 우수자 관련 증명서 1 부 ☞ 해당 서류 제출 시 관련 법령에 의거 가점 부여(단, 취업지원대상자와 장애인 우대사항이 중복일 경우 유리한 것으로 적용) 일반직 ( 사무직 , 보건직 , 의공직) ① 학부 및 최종학교 졸업 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재학증명서) 1 부 ② 학부 및 최종학교 전 학년 성적증명서 1 부 ☞ 지원서 작성 당시 입력한 과목에 형광펜 등으로 표기 ☞ 편입자는 편입 전 학교 포함 ③ 국내시행 공인영어능력성적표 사본 1 부 ☞ 2023.11.12. 이후 응시하고 서류접수 마감일(2025.09.03.)까지 발표한 국내시행 공인영어능력성적표(TOEIC 또는 TOEFL(iBT) 또는 TEPS) 성적표에 한함 고졸인재 채용 (운영기능직 사무보조) ① 고등학교 졸업증명서(졸업예정증명서) 또는 검정고시 합격증명서 1부 ② 학자금대출 ·장학금 신청증명서 사본(고졸 이하 학력검증용)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 회원가입 및 로그인 ☞ [장학금] - [증명서 발급] - [학자금 대출/장학금 신청증명서] - [인증서 로그인] * 제출처 : 서울대학교병원 / * 발급용도 : 공공기관 취업지원용 ③ 중퇴 ·제적 ·재학 ·휴학 등을 증명하는 서류 (대학/전문대학에 진학한 경우) 1부 ④ 고졸인재 학력사항 확인서 1부 (양식 별첨) 보훈 채용 (운영기능직 사무보조) 취업지원대상자 증명서(국가보훈부) 1부 ※ 서류 미제출 시 면접전형 응시가 제한될 수 있으며, 온라인 지원서 작성 당시 입력한 내용과 상이한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등 제출서류는 입사지원서에 기재한 사항의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한 자료로만 활용되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면접전형 등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학교명 등의 정보는 수정액 등을 사용하여 식별할 수 없도록 삭제 등 조치하여 제출 가능)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사. 교통편 안내 구분 내용 비 고 서울대학교병원 융합의학기술원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 바로가기 ] - 4. 비 고 ◎ 면접 전형 안내문의 수험번호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면접 집결시간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라며, 면접시간 변경은 불가합니다. ◎ 면접 당일 진행상황에 따라 대기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면접 당일 원내 주차가 불가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면접 당일 교통편 지연에 따른 책임은 응시자에게 있습니다. 이동시간 및 대기시간 등을 감안하여 지정된 고사장으로 정해진 시간 내에 반드시 입실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사팀(02-2072-2715,3211)으로 문의바랍니다. 2025. 10. 24. 서울대학교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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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0%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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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집 및 이용 목적 : 의견 회신에 따른 연락처 정보 확인

3. 보유 및 이용 기간 : 상담 서비스를 위해 검토 완료 후 3개월 간 보관하며,
이후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