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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mg" 에 대한 검색 결과로서 총 31건 이 검색되었습니다.

건강정보 (2)

조혈모세포이식 후 생착이 잘 되고 영양 상태와 전신적인 상태가 호전되면 퇴원하여 외래에서 치료를 받게 됩니다. 이식 이후의 목표는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조절하고,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식 후 1년 동안은 면역 기능이 약해져 있으므로 감염 위험성이 여전히 높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1. 식이 • 식사 관리의 목표는 환자분의 면역능력이 상승되어 유지될 때까지 음식을 통한 감염을 예방하고 충분한 음식물 섭취를 통해 적절 한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 식욕이 회복되는 데는 수개월 걸릴 수 있으므로 식사를 소량씩 자주, 골고루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 식사 30분전 운동을 하거나, 침 분비를 자극하는 아주 달거나 신 음식을 소량 먹는 것도 식욕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음식에는 박테리아나 다른 병원균이 있을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에게는 위험성이 적으나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후 면역력이 떨어진 환자에게는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자분은 무엇보다도 음식물을 안전하게 섭취해야 하고, 식사 전․후로 꼭 손씻기를 합니다. • 일반적으로 면역억제제를 끊게 되는 이식 후 6개월 정도에 식품선택, 조리방법 등의 제한이 점차 풀리게 됩니다. 동종조혈모세포이식 후 식사지침 • 고기/생선은 속까지 다 익도록 요리하고 선홍색이 남아 있어서는 안 됩니다. 계란도 완숙하고, 두부도 불에 익혀먹습니다. • 전복, 대게, 오징어, 새우 등(갯벌이 아닌 깨끗한 바다에서 채취한 해산물)은 익혀서 드셔도 무방하나 게, 조개, 낙지, 굴, 미꾸라지 등(갯벌에서 채취한 해산물)은 완전히 익혔더라도 먹지 마십시오. • 쥐포, 오징어포(진미채), 과일말린 것, 견과류 등의 건조식품은 곰팡이 감염이 우려되니 익혀도 가급적 드시지 마십시오. 북어채, 멸치, 새우 등 팔팔 끓여서 국물로 드시는 음식은 가능합니다. • 생우유는 유당불내성(우유에 있는 자연당인 유당을 소화하지 못하여 복부팽만과 경련,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것)을 일 으키기 쉬우니 가급적 멸균우유를 드시고, 설사가 없다면 요구르트, 요플레는 드셔도 됩니다. • 시중 마트에서 판매하는 꿀, 치즈 등은 살균처리가 되어 있으므로 드셔도 됩니다. • 껍질을 두껍게 깎거나 벗겨먹을 수 있는 과일과 채소(사과, 배, 수박, 귤, 오렌지, 당근, 오이 등)는 싱싱하고 흠집이 없는 것으로 깨끗이 씻은 후 퇴원 직후부터 드셔도 됩니다. (단, 퇴원시 과립구 1,000 이상일 때) • 딸기, 포도 등 씻어먹는 과일은 드시지 마십시오. • 생야채, 생나물은 여러번 씻어서 끓는 물에 데치는 등 익혀 드십시오. • 생김치는 드실 수 없습니다. 김치볶음, 김치찌개처럼 익혀서 드십시오. • 반드시 끓인 물을 드시고, 캔 제품은 개봉 전에 뚜껑을 물로 헹구고 개봉합니다. 마시던 것을 냉장고나 실온에 보관했다가 다시 마 시지 않습니다. • 빵은 이스트(곰팡이균)로 발효시키는 것이므로 가급적 드시지 마시고, 부득이 드시는 경우 생크림이나 생야채가 없는 것으로 한 번 더 익혀서 드십시오. • 각종 양념류(된장, 고추장, 파, 마늘)도 가급적 불에 익혀 드시고, 케첩이나 마요네즈, 소스 등은 소량 포장된 제품으로 구입하시고 냉장 보관하십시오. • 외식이나 배달음식 등 외부에서 조리한 음식은 비위생적으로 조리되었을 수도 있으므로 가급적 드시지 마십시오. • 과자, 아이스크림, 사탕 등 기호식품은 몸에 좋은 음식은 아니므로 가급적 드시지 마시고, 만약 먹기 원한다면 개별 포장된 제품으로 개봉 즉시 먹고, 먹다가 남긴 음식은 다시 먹지 않도록 합니다. • 미리 조리되어서 파는 음식, 큰 통에 담겨져 덜어서 파는 음식, 뷔페 음식, 기계에서 판매되는 소프트아이스크림 등은 드시지 마십 시오. • 인삼, 홍삼, 영지버섯, 상황버섯, 민들레뿌리물, 한약, 각종 면역증강제 등의 민간요법은 간과 신장 같은 중요 장기에 독성을 줄 수 있으므로, 이식후 최소한 6개월 이후에나 드실 수 있습니다. 의사와 상의 없이 절대 먹지 않도록 합니다. 2. 일상생활 • 활동 및 운동: 가벼운 체조 또는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준 다음 다른 운동을 시작하십시오. 과격한 운동은 피하고, 걷기를 하거나 고정되어있는 자전거를 타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가사일은 정해진 기간은 없으나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시작하십시오. 생야채나 생고기를 맨손으로 만지는 일은 없도록 합니다. • 여가 활동: 퇴원 후 집에서 친구나 친척을 만나는 것은 해롭지 않습니다. 다만 감기나 다른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과는 접촉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교회나 극장, 쇼핑센터에 가는 것은 무방하나 되도록 한산한 때를 택하도록 합니다. 또한 대중 수영장, 대중 목욕탕, 온천, 사우나는 삼가 해야 합니다. 조혈모세포이식 후 3개월이 지나면서 서서히 일상생활에 적응하시기 바랍니다. 과로하지 않을 정도의 소일거리와 흥미 있는 일을 찾으십시오. 집 주위의 산책이나 모임, 종교 활동에 참가해 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 직장/학교생활: 환자분이 직장이나 학교생활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시기는 회복의 속도와 일의 종류에 따라 결정됩니다. 직장이나 학교생활을 다시 시작하는 시기는 대략 이식 후 최소 3개월 이후에 담당 의사와 상의 한 다음 계획해야 합니다. 직장/학교생활은 처음에는 짧은 시간 동안 참여하고 이후 점차 늘려 나가도록 합니다. 학생은 집에서 학업량을 늘려 가는 방법을 계획하십시오. • 성생활: 이식 후에 성생활의 회복은 중요한 부분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의 입원으로 가정에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하며 힘든 치료를 마친 후이므로 쉽게 피곤할 것입니다. 성생활은 혈소판이 50,000/㎣ 이상이 되고, 면역기능이 회복된 시기로 대략 이식 6개월 후 부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감염되지 않았을 때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청결한 주위 환경과 위생 상태가 중요합니다. 여성의 경우 성생활 중에 수용성 윤활제 사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부부 상호간의 이해와 대화입니다. 서로 열린 마음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다른 방법이 있는지 같이 해결해 나가도록 합니다. 여성의 경우 성생활 후 생식기의 분비물, 타는 듯 한 느낌, 냄새, 가려움증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여행: 대중교통이 아닌 방법으로, 많은 사람이 모인 곳이 아니라면 환자분이 너무 피곤하지 않을 정도의 시간만큼 여행이 가능합니다. 기차나 버스는 공기나 사람에 의해 환자분이 감염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급적 이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자가운전은 피로하지 않으며 또한 안전하게 해야 하므로 의료진과 상의한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3. 위생관리 가정 환경 • 퇴원 후 당분간은 감염의 위험이 높으므로 주변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가 주로 거주하는 방, 혹은 거실의 집 먼지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정기적인 청소와 환기가 필요하며, 불필요한 소품들을 치워서 가능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주십시오. • 먼지가 많은 곳을 환자가 직접 청소하지 않도록 합니다. 부득이하게 직접 청소를 하는 경우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십시오. • 애완동물, 화분, 생화, 수족관 등은 집안에 두지 않도록 합니다. • 냉․난방 기구를 사용할 때는 필터를 자주 교환하고 매일 기구를 청소합니다. 에어컨 보다는 선풍기를, 가습기보다는 젖은 수건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집에서 가족과 지낼 때에는 따로 마스크를 쓰지 않으셔도 되지만 감기에 감염된 가족이 있으시면 반드시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급적 신체적 접촉을 피하십시오. • 감염예방의 최우선의 방법은 손을 잘 씻는 것입니다. 외출 후에 돌아올 때, 음식을 먹기 전․후, 화장실 사용 후에는 반드시 손을 깨 끗이 씻으십시오. • 구강 청결을 위해 양치질은 매 식사 후 규칙적으로 합니다. 피부 관리 • 이식 후 피부는 평상시보다 더 건조하고 민감한 상태입니다. 적절한 피부 관리를 통해 이식 후 피부 불편감과 감염의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 정기적으로 샤워를 하고, 샤워 후 로션을 바릅니다. 로션은 향기가 강하거나 알코올 등의 자극제가 함유된 것은 피합니다. • 이식 후 6개월까지는 강한 햇빛에 피부를 직접 노출 시키지 않습니다. 외 출 시 긴 팔, 긴 바지, 썬그라스, 모자 등을 착용하고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에 SPF 15 이상의 자외선 차단크림을 바르도록 합니다. • 손톱과 발톱을 자를 때 손발톱이 찢어지거나 피부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손발톱을 너무 바짝 깍지 않도록 합니다. • 피부에 가려움이 있는 경우 날카로운 손톱으로 긁지 않으며 딱지가 생겼을 경우에도 억제로 떼지 말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둡 니다. • 머리카락은 어린아이처럼 가늘고 약하게 자랄 것이므로 베이비 샴푸 같은 부드러운 샴푸를 이용하시고 비듬용 샴푸는 피하십시오. 4. 부작용 및 합병증 감염 관리 동종 조혈모세포이식 후 약 6개월간은 혈구의 수는 정상이더라도 면역체계는 미성숙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염 되었다고 느껴지는 증상이 없더라도 환자분은 모든 감염에 대해 주의해야 합니다. 음식물 관리, 주위 환경 관리를 잘하고 전염성 질환을 가진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도록 합니다. 감염을 알리는 증상 • 38도씨 이상의 고열이 있을 때 • 호흡곤란, 기침, 가슴의 통증이 있을 때 • 배뇨시 따가울 때 • 설사를 하거나 배변시 복통이 있을 때 • 입 주위나 등, 팔에 발진이나 물집이 보일 때 • 중심정맥관(히크만 카테터) 삽입 부위에 통증이 있고, 붉어지거나 부어오를 때 만성 이식편대 숙주반응 이식 후 100일 이후에 오는 이식편대 숙주반응으로, 급성 이식편대 숙주 반응(피부발진, 설사, 간기능 이상)과 다른 증상들이 있습니다. • 피부 급성 이식편대 숙주반응과 대부분 동일하나 관절이 굳는 증상과 피부각화현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탈모현상 및 손톱이 빠지는 것도 비교적 흔하게 발생합니다. 피부로 숙주반응이 좋아지기 전에 머리카락이 다시 나고 땀샘의 기능이 회복되는 등의 선행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 간 주로 담즙의 정체현상이 오며 황달이 옵니다. 그러나 급성 이식편대 숙주반응과 달리 황달의 정도와 이식편대 숙주반응의 정도가 비례하지 않은 경우도 흔합니다. 한편, 간경화 및 간기능 부전으로 인한 사망은 비교적 드뭅니다. • 구강 구강건조,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예민함, 구강통증도 함께 옵니다. 구강 청결, 충분한 수분섭취와 가글링이 필수적입니다. 구강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부드럽고 미지근한 음식을 먹도록 합니다. 시중 약국에서 구입하는 가글제품 보다는 생리식염수나 소금물이 낫습니다. • 눈(각막) 건조증과 결막염이 오면서 눈이 가려우며, 빛을 피하는 증상이 옵니다. 약국에서 생리식염수나 인공눈물을 구입하여 즉시 건조함을 완화시켜 줍니다. • 폐 폐쇄성 폐질환이 올 수가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치명적일 수 있으니, 기침, 가슴의 통증,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의료진에게 문의하시거나 응급실로 오십시오. 5. 기타 1) 이식 환자의 투약 싼디문 이 약은 타인으로부터 조혈모세포를 이식받은 분이 이식받은 조혈모세포와 본인 신체와의 거부반응(이식편대 숙주반응)을 억제하기 위해 복용하는 면역억제제입니다. 약은 25mg, 100mg 제형의 연질 캡슐로 되어 있으며 25℃를 넘지 않는 실온에서 보관하시고 복용하기 전까지는 포장된 팩에서 꺼내지 마십시오. 다량의 물과 함께 씹지 말고 삼키십시오.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 손, 발이 떨리거나 찌릿찌릿한 느낌 • 고혈압 발생, 신장기능 저하( 즉, 적절한 수분 섭취를 유지하고 소변량을 주의 깊게 관찰합니다.) • 신체나 얼굴에 털이 많이 나는 증상 • 잇몸으로 염증이 생기고 붓는 증상 • 약간의 울렁거림이나 구토 위의 증상들은 모두 회복이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의사의 지시하에 용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위의 증상들이 나타나면 외래 방문시 의사에게 말씀하십시오. 고용량의 싼디문은 간과 신장에 영향을 주므로 지시된 혈액검사를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약물과 같이 복용하면 싼디문의 효과 및 내성을 감소시키거나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의사의 지시 없이는 다른 약물을 같이 복용하지 마십시오. 박트림 이 약은 폐렴 예방 약제로서, 하루 한 번 아침 식후 복용합니다. 이에 대한 부작용으로는 오심, 구토, 피부발진, 햇빛에 민감한 반응 등이 있습니다. 면역 글로불린(주사제) 면역기능이 저하된 환자분에게 바이러스 감염의 예방 목적으로 투여되는 약입니다. 이식 후 100일 까지는 2주에 1회 외래주사실에서 히크만 카테터(혹은 정맥카테터)를 통해 투여 받게 됩니다. 2) 외래검진 퇴원 후 건강상태에 관한 검진을 암병원 “혈액암센터 외래”에서 받게 됩니다. 이곳에서 담당 교수님의 진료를 받습니다. 진료실 옆에 있는 치료실에서는 히크만 소독, 투약, 수혈 등 필요한 처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퇴원 후 약 4주 정도는 환자상태와 검사결과에 따라 일주일 이내 간격으로 방문하게 되며 그 후 상태에 따라 외래 방문 간격은 조정됩니다. 싼디문 혈중농도 검사날에는 아침약을 먹지 말고, 반드시 채혈실에서 먼저 채혈을 한 후에 약을 먹도록 합니다. 이 농도를 보면서 여러분이 먹고 있는 약의 용량이 조절 되므로, 처방된 용량대로 정확히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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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5% 2020.06.26
[건강 TV][5편]당뇨병 환자의 여름 나기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병원 팟캐스트 ‘건강톡톡’ 서울대학교병원 내과 조영민 교수입니다.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당뇨병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400 만 명에 이릅니다. 서른 살 이상 성인 열 명 중 한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하고도 무서운 병이 바로 당뇨인데요. 오늘은 요즘 같은 가마솥 더위에 당뇨환자들이 꼭 지켜야 하고, 알아두어야 할 식습관과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곽수헌 교수가 자리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당뇨란 어떤 질환인지 청취자 여러분이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죠? 네, 당뇨병은 혈당이 일정수준 이상 높은 상태로 오래도록 지속되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일정 수준 이상이라는 것은 8시간 이상 공복하고 채혈한 혈당이 126 mg/dl 이상이거나 3개월간 평균 혈당 수치를 나타내는 당화혈색소라는 수치가 6.5% 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혈당을 정의하는 이유는 당이 높은 상태로 오래 지속되면 눈, 콩팥, 심장, 뇌혈관 같은 다양한 혈관 합병증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은 공복혈당이 126 이상, 당화혈색소 라는 특수한 검사 결과가 6.5% 이상이면 진단된다는 거군요? 네, 맞습니다. 당뇨나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들을 흔히 ‘소리 없는 침묵의 살인자’라고 합니다. 특별한 통증이 있다거나, 특이한 증상을 동반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어떻습니까? 흔히 삼다증이라고 해서 다식·다뇨·다음이 당뇨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많이들 알고 계신데, 어떤가요? 네, 일반적으로 삼다증이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이라 알려져 있습니다. 삼다증은 다음·다뇨·다식증이 되겠는데요. 혈당이 일정 수준 이상 올라가게 되면 그게 피 속에서 넘쳐서 소변으로 빠져 나가게 됩니다. 당분이 소변으로 빠져나갈 때 물도 같이 끌고 가기 때문에 소변량이 늘게 되고요. 수분이 몸에서 빠지게 되면 탈수가 돼서 갈증이 나고 찬물을 많이 마시게 됩니다. 그리고 혈당이 높은데도 그것이 다 소변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오히려 식욕은 높아지는데 체중은 감소합니다. 삼다증은 당이 상당히 높을 때 나타나는게 일반적이구요. 최근 저희가 보는 당뇨병 환자들은 혈당이 높기 전에 이미 진단받아서 오게 되고 그런 경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당뇨병은 웬만큼 혈당이 높지 않는 한 본인이 당이 높은지 낮은지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혈당을 알기 위해서는 자가혈당 측정기를 통해서 혈당을 자주 측정하고 병원에서 당화혈색소 같은 3개월간 평균치를 측정해서 혈당 수치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 그러니까 삼다증 같은 증상만으로는 당뇨병을 진단하는 것은 아니군요. 혈당 검사가 중요하다는 말씀이시군요? 네, 맞습니다. 당뇨병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당뇨병에 걸리지 않도록 특히 주의를 해야 할까요? 네, 당뇨병이 생기는 여러 위험 인자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비만입니다. 체중이 증가할수록 혈당이 증가하고 혈압도 증가하고 콜레스테롤이 올라가고요. 비만이 되기까지는 서구화된 식습관, 운동부족이 중요한 원인입니다. 당뇨병은 특이하게도 가족력이 중요하게 작용됩니다. 부모님 중에 한 분이라도 당뇨병이 있으면 본인의 당뇨병 위험률이 약 30%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45세 이상 넘어가고 비만, 서구화된 식습관, 운동부족, 가족력 등이 있으면 본인이 당뇨병이 없는지 주기적으로 검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네, 그러니까 집안에 특히 가족력이 있고 비만한 경우에는 특히나 주의해야 한다는 말씀이군요. 아시다시피 당뇨는 일 년 내내 잘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지만 요즘 같은 여름철에 특히 유의해야 하는 이유 어디에 있을까요? 여름철에는 무더위 때문에 입맛을 잃기 쉽고 휴가철 열대야 등으로 생활 리듬을 잃기 쉽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규칙적인 생활습관, 규칙적인 식사, 운동요법이 중요한데 여름철에는 이런 것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또한 덥기 때문에 음료수를 많이 마시게 되는데 음료수 중에서 특히 설탕 음료, 과일 같은 것을 많이 먹게 되면서 혈당이 올라가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네, 너무 덥고 지쳐서 많이 못 움직이시고 잠도 잘 못 주무시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생활 리듬이 깨지고 주변에 맛있는 음식도 많고 달콤한 과일도 많고 하니까 혈당 조절이 참 힘들겠습니다. 그렇다면 여름철 식사 요법에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여름철 입맛을 잃기 쉽다는 것, 둘째는 입맛을 잃기 때문에 단 음료수라든지 과일 같은 것을 많이 마시게 되고, 셋째는 외식을 하게 됩니다. 세 가지를 유의하셔야 합니다. 첫째는 입맛을 잃지 않도록 다양한 식단의 변화를 가져오시고 그리고 조금씩 자주 드시되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냉콩국수, 시원한 냉채, 오이냉국 같은 것이 입맛을 살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구요. 둘째로 설탕 음료수는 가급적 피하고 목이 마르면 시원한 얼음물 또는 냉녹차, 홍차에 레몬을 띄워서 시원하게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끝으로 외식을 할 때 본인에 맞는 적정한 열량을 잘 맞춰서 드시고 드시기 전에 식사를 미리 계획 하시고 어떤 메뉴가 본인에게 가장 적절한지를 선택 하는게 좋습니다. 네, 식사요법 하기 참 어려운데요. 우리가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이게 되면 여름철에 혈당 조절을 잘 할 수 있는 식이요법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당뇨 조절을 하기 위해서 식사 요법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운동요법인데요. 여름 철 운동 시에 주의 사항이 많을 것 같습니다. 여름철에는 무더위 때문에 조금만 운동을 해도 쉽게 지치고 땀을 많이 흘려 탈수가 올 수 있습니다. 너무 더운 곳에서 운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서늘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 특히 낮 12시 ~ 오후 3시 사이는 햇빛이 너무 강해서 그런 시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 이른 시간 또는 해가 너머 가고 저녁 서늘한 시간에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아침식사 전에 운동할 경우에는 저혈당을 유념하셔야 하구요. 땀을 흘린 경우에는 당분이 적은 음료수를 드시되 보통 20분 정도 땀을 흘리시게 되면 200ml 정도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네, 그렇군요. 운동을 하시되 저혈당이나 탈수증상에 대해서 충분한 대비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마도 인슐린을 맞으시거나 저혈당을 생기는 약을 드시는 분들은 사탕 같은 것을 챙겨 나가시고, 더운 날씨에 운동하실 때는 반드시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시고 생수병 하나 정도 들고 나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환자들을 보면 당뇨병 합병증 중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당뇨병성 족부병변 즉 발에 난 상처가 잘 낫지 않고 심할 경우 썩는 것입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여름철 발 관리 방법 설명해 주시죠. 네, 여름철에는 휴가지에서 물놀이를 할 때 맨발을 노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습하다 보니까 발에 무좀, 위생 관리가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급적 외출 시 발에 흰색 양말을 신어서 발을 보호하고 상처 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항상 발은 저녁에 깨끗이 씻고 잘 말린 후 크림이나 로션을 바른 후 건조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발에 무좀이 생기면 바로 피부과나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서 상처가 더 악화되거나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에 해변에서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으신 분들도 계신데 당뇨환자들도 이렇게 해도 되나요? 맨발이 노출되지 않도록 샌들이나 슬리퍼 보다는 흰색 양말과 편안한 운동화를 신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름에 휴가를 떠나는 분들 많으시죠? 당뇨병 환자도 당연히 뜨거운 여름 멋지게 즐기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휴가철 주의 사항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휴가에 대한 계획을 미리 세우셔야 합니다. 어느정도의 기간과 어디로 갈지에 따라서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먹는 당뇨약 또는 인슐린 주사제를 잘 챙기셔야 합니다. 그리고 혈당측정기를 꼭 챙겨서 휴가 중에 혈당이 너무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도록 모니터를 하는게 중요합니다. 장시간 운전이나 운동을 하실 때에는 꼭 간식을 준비해서 저혈당에 대비하시고 멀리 해외여행을 가실 때에는 필요한 진단서를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슐린을 맞으실 분은 주사바늘이 모자라지 않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인슐린 맞으시는 분 같은 경우에 있어서 냉장보관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요. 특히 인슐린 보관에 대해 해주실 말씀 있으신가요? 인슐린은 보통 20~25도 상온에서 사용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고온에 오랫동안 노출하게 되면 변질의 우려가 있어서 가급적 뜨거운 여름에는 상온에 놓지 않고 시원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 환자 분 중에 한 분은 차안에 인슐린을 뒀다가 굉장히 뜨거워지잖아요. 그래서 인슐린이 변질되어서, 인슐린을 맞는데도 혈당 조절이 안 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인슐린은 항상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곽수헌 교수를 모시고 당뇨병이 무엇인지 어떤 사람이 당뇨병에 잘 생기는지 알아 봤구요. 특히 여름철에 슬기롭게 당뇨병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시간에는 당뇨 합병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방송 내용은 서울대학교병원 홈페이지 ‘SNUH 건강톡톡’ 에서 다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또 다른 의학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SNUH 건강톡톡’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환자와 국민들을 위해 열려있는 서울대학교병원의 24시간 진료소, 서울대학교병원 팟캐스트 ‘건강톡톡’ 오늘 순서는 여기까집니다. 저는 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조영민 교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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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31%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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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뉴스][SNUH건강정보] 당뇨병 환자, 건강한 여름나기 방법

-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곽수헌 교수, 당뇨병 환자가 여름철 주의해야 할 생활 습관 소개 [사진] 내분비대사내과 곽수헌 교수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국내 30세 이상 성인은 6명 중 1명꼴로 당뇨병 환자다. 최근 9년간 유병률이 12.4%(2012년)에서 16.7%(2020년)로 증가할 만큼 당뇨병은 흔하고도 무서운 병이 됐다. 무더위로 덥고 지치기 쉬운 여름날, 일 년 내내 관리가 필요한 당뇨병 환자들이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을 내분비대사내과 곽수헌 교수와 알아봤다. 1. 당뇨병의 기준과 원인 당뇨병은 혈당이 일정 수준 이상 높은 채로 오래도록 지속되는 상태다. 눈, 콩팥, 심장, 뇌혈관 같은 다양한 혈관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다. 8시간 이상 공복 후 채혈한 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3개월간 평균 혈당 수치를 나타내는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인 경우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당뇨병의 중요한 위험인자는 비만과 가족력이다.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 및 운동부족으로 비만 인구가 늘고 있는데, 체중이 증가할수록 혈당혈압콜레스테롤도 증가하기 때문에 당뇨병이 악화될 수 있다. 또한, 부모 중 한 명이라도 당뇨병이 있으면 자녀의 당뇨병 발생 위험이 약 30%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40세 이상 성인이나 30세 이상 이면서 비만, 고혈압, 서구화된 식습관, 운동부족, 가족력 등이 있는 사람은 자신에게 당뇨병이 없는지 정기 검사받는 것을 추천한다. 2. 당뇨병의 증상은? 당뇨병의 대표 증상인 다음다뇨다식을 흔히 삼다(多)증이라고 부른다. 혈당이 일정 수준 이상 상승하면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배출 과정에서 물을 함께 끌고 가기 때문에 소변량이 증가한다. 이처럼 수분이 빠져나가면 탈수가 일어나 갈증이 나고 찬물을 찾게 된다. 또한 혈당이 모두 소변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식욕은 증가하면서 체중은 감소하는 증상도 나타나게 된다. 한편, 삼다증은 일반적으로 공복혈당 수치가 당뇨병 진단 기준보다 상당히 높은 180~250mg/dL 이상일 때 나타난다. 즉 웬만큼 혈당이 높기 전에는 증상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고혈당 여부를 알아채기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비만, 가족력 등 위험인자를 가진 사람은 매년 병원에서 당뇨병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자가혈당측정기를 사용하여 혈당을 모니터링 하고 정기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아서 당화혈색소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3. 당뇨 환자, 여름철 유의할 생활습관? 당뇨병은 일 년 내내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실천해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다. 그러나 여름철에는 무더위 때문에 입맛을 잃거나 열대야휴가 등으로 생활 리듬이 흐트러지기 쉽다. 이러한 상황 속 당뇨 환자들이 주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 (1) 식이요법 한여름의 무더위는 입맛을 잃게 하거나,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시원한 음료수과일 등을 당기게 한다. 그러므로 입맛을 잃지 않게끔 다양한 식단 변화를 시도하고, 조금씩 자주 먹되 규칙적으로 식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냉콩국수, 시원한 냉채, 오이냉국 등이 입맛을 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목이 마를 땐 설탕 음료수는 가급적 피하고, 얼음물을 마시거나 홍차녹차에 레몬을 띄워 시원하게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한편, 여름휴가 등으로 외식 빈도가 늘어날 경우 메뉴와 칼로리를 미리 계획하여 적당량만 섭취해야 한다. (2) 운동요법 여름철에는 조금만 운동을 해도 쉽게 지치고 땀을 많이 흘려 탈수가 오기 쉽다. 따라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이른 아침이나 서늘한 저녁에 운동해야 한다. 다만 인슐린을 투여 하거나 인슐린 분비 촉진제를 복용하는 경우, 아침식사 전 공복운동을 하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만약 땀을 흘렸으면 당분이 적은 음료수를 섭취하도록 한다. 보통 20분 정도 땀을 흘리면 200ml 정도의 수분 섭취가 권장된다. 4. 물놀이할 때도 주의할 점이 있다는데? 많은 환자가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당뇨병성 족부병변을 두려워한다. 일명 당뇨발로 불리는 이 합병증은 발에 난 상처가 잘 낫지 않고 심할 경우 썩는 것을 말한다. 여름철에는 휴가지에서 물놀이할 때 맨발을 노출하는 경우가 많은데, 습한 날씨로 인해 발 위생 관리가 어려울 수 있다. 그러므로 외출 시에는 발을 보호하고, 상처 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 가급적 흰색 양말을 신어서 상처를 바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해변가 등을 방문할 때도 맨발을 노출하는 샌들이나 슬리퍼보다는 양말과 편안한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저녁에는 발을 깨끗이 씻고 잘 말린 후 크림이나 로션을 발라서 건조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평소 무좀이 있다면 피부과 등 진료를 통해 치료받는 것이 좋다. 만약 발에 상처가 생기면 가급적 빨리 진료를 받아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여름철 인슐린 관리법은? 인슐린 분비 결핍이 있는 1형 당뇨병 환자나 인슐린 분비가 현격히 떨어진 일부 2형 당뇨병 환자는 주사기로 피하에 인슐린을 직접 투여하는 치료를 실시한다. 인슐린은 고온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변질될 우려가 있으며, 변질된 인슐린은 체내 혈당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못 하게 된다. 따라서 더운 여름에는 차 안 등의 공간은 피하고 서늘한 곳에 인슐린을 보관해야 한다. 개봉하여 사용 이전 인슐린은 냉장 보관하고 사용 중인 인슐린은 보통 20~25도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까지는 문제가 없다. 여름휴가가 예정된 경우, 휴가 기간과 목적지에 따라 평소 복용하던 당뇨약과 인슐린 주사제를 잘 챙겨야 한다. 특히 혈당측정기를 꼭 챙기고 혈당이 너무 올라가거나 내려가지는 않는지 모니터링 해야 한다. 장시간 운전 및 운동에는 저혈당에 대비하기 위한 간식을 준비하고, 해외여행 시에는 필요할 경우 진단서 등을 미리 챙겨야 한다. 인슐린 주사 치료를 하는 사람은 주삿바늘이 모자라지 않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다. 6. 여름을 기대하거나 우려하는 당뇨 환자들에게 한 마디 무더위와 열대야로 인해 지치거나 생활리듬이 깨지기 쉬운 여름철은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가 어려워지는 계절입니다. 한편으로는 여름휴가 및 물놀이 등으로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을 갖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짜증을 내기보다는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하고 휴가 및 여행 계획을 잘 세워서 건강하고 활기차게 여름을 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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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0% 2023.07.04

서울대병원 연구팀, 감염률 20%, 중증 위험 25% 증가 항류마티스제, 저용량 스테로이드제는 영향 안 줘 류마티스는 코로나19 감염과 중증 위험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연동건 연구팀(세종대 이승원, 연세의대 신재일, 강남차병원 신윤호)은 류마티스 질환이 코로나19의 감염과 중증 위험도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13일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했으며 연구대상은 2020년 1~5월, 국내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20세 이상 성인 13만 3,609명이다. 연구팀은 류마티스 질환이 있는 군 8,297명과 질환이 없는 군 12만 5,312명으로 나눠 코로나19의 감염률과 중증 악화 위험도를 비교 분석했다. 류마티스 질환은 류마티스 관절염, 건선 관절염, 척추관절염, 전신 홍반 루푸스, 쇼그렌 증후군, 전신경화증, 류마티스 다발근육통, 피부근육염, 결정성 다발동맥염, 혈관염 등을 의미한다. 연구결과, 류마티스 질환이 있으면 코로나19 감염률이 20% 증가했다. 감염시 중증 악화 위험도는 25% 이상 늘어났다. 항류마티스제(DMARD) 혹은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는 환자는 코로나19와 관련해 나쁜 영향은 없었다. 다만, 하루 10mg 이상의 고용량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는 환자는 코로나19 감염률이 50% 증가하고, 감염되면 중증 악화 위험도는 70% 이상 높아졌다. 연구팀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류마티스 질환에 관여하는 T세포가 서로 영향을 미치고, 감염되면 새로운 항원에 반응하는 능력이 떨어져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세종대 이승원 교수(데이터사이언스학과)는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이번 연구는 코로나19의 위험에 노출된 류마티스 환자들을 위한 보건의료 지침과 정책 개발의 객관적 근거 데이터로서 활용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서울대병원 연동건 전문의(소아청소년과)는 류마티스 질환과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연관성을 규명한 첫 연구라고 연구 의의를 밝혔다. 이어 류마티스 환자는 코로나19의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예방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번에 발표한 연구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학술지 란셋 류마티스학(The Lancet Rheumatology) 온라인 최근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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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0% 2021.08.13

- 혈중 지질수치에 이상 있는 20-39세,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높아- 적정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유지하기 위해 건강한 생활습관 들여야 젊더라도 적정 지질수치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 박준빈 교수는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20-39세 성인이 정상에 비해 심근경색 및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상지질혈증은 총콜레스테롤중성지방LDL콜레스테롤이 증가된 상태거나 HDL 콜레스테롤이 감소된 상태를 말한다. 흔히 HDL 콜레스테롤은 좋은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졌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 데이터를 활용해 2009년부터 2013년 사이 건강검진을 시행한 20-39세 190만 여명을 추적 관찰했다. 특히, 고지혈증 약 스타틴을 복용하지 않는 사람만을 대상으로 해 기존 연구와 차별됐다. 연구에 따르면, 높은 총콜레스테롤, 높은 LDL 콜레스테롤, 높은 중성지방, 낮은 HDL 콜레스테롤은 심근경색 및 뇌줄중의 발생위험을 높였다. 총콜레스테롤 수치 상위 25%는 하위 25%에 비해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약 35% 높았다.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경우도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각각 약 41%, 28% 높았다. 반면 HDL 콜레스테롤 수치 상위 25%는 하위 25%에 비해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약 18% 낮았다. 이러한 경향은 비교적 가벼운 이상지질혈증 (총콜레스테롤 223 mg/dL 이상, LDL 콜레스테롤 140 mg/dL 이상, 중성지방 200 mg/dL 이상, HDL 콜레스테롤42 mg/dL 이상)에서도 관찰됐다. 그림 1. 총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은 심근경색 발생위험과 뚜렷한 양의 상관관계를, HDL 콜레스테롤과는 역의 상관관계를 보인다. 이상지질혈증 정도가 심할수록 심근경색 위험은 높아진다. 한편, 지질 수치의 변화정도는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연관성이 부족했다. 이전 연구를 통해 3회 이상 측정한 지질수치의 변화정도가 심할수록 심근경색 및 뇌졸중 위험이 높다고 알려졌다. 다만 스타틴을 복용하지 않는 젊은 층만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는 그런 경향을 발견할 수 없었다.그림 2. 총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의 변동성과 심근경색 발생위험 사이에는 뚜렷한 상관관계가 관찰되지 않는다 이상지질혈증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원인이지만 적절한 관리를 통해 발병위험을 낮출 수 있다. 관련 연구가 꾸준히 이뤄졌고, 적극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수준에 대한 기준치도 제시됐다. 다만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이상지질혈증 연구는 비교적 부족했다. 김형관 교수는 비정상적인 콜레스테롤 수치 및 중성지방에 오랜 기간 노출될수록 향후 심뇌혈관질환의 발생위험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젊은 성인에서도 적절한 지질수치를 유지하기 위한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하며 고지혈증 약물치료 또한 효과적인 치료수단으로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준빈 교수는 스타틴으로 인한 지질수치 변화 가능성을 배제한 것이 기존 연구와의 차이라며 연구결과 젊은 층에서 지질수치 변동성과 심뇌혈관질환의 발생위험은 상관관계가 부족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질수치 변동성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미국심장협회 공식저널 순환연구(Circulation Research [impact factor 15.862]) 최근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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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1% 2020.05.04

-윤영호 교수팀, 자기주도 디지털 건강코칭 어플스마트헬싱 C개발-당화혈색소(HbA1c), 수축기 혈압, LDL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 있어-환자 스스로 만성질환 관리할 수 있게 보조, 든든한 동반자 역할 고령화시대에는 누구도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에서 자유롭지 않다. 다행히 질병을 앓더라도 관리만 잘 하면 평범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다. 최근 보험사, 헬스케어업체가 제공하는 모바일기기 기반의 건강코칭 어플리케이션이 주목받고 있다. 다만 효능이 검증되지 않은 어플이 무분별하게 유통돼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윤영호 교수팀은 자기주도적 건강코칭 어플리케이션 스마트헬싱C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2년 간의 개발과 임상시험 결과, 어플을 사용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환자는 사용하지 않은 환자에 비해 임상지표가 더 좋아졌다. 이번 실험에는 서울대병원 내과,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진도 참여했다.연구팀은 어플 효과를 비교하기 위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중 하나 이상 앓는 환자 117명을 각각 실험군과 대조군으로 나눴다. 실험군은 스마트헬싱C를 추가적으로 사용했고, 대조군은 같은 내용의 책자와 통상적 약물치료만 제공했다. 이후 세 달간 실험군과 대조군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실험군은 임상지표 목표치(당화혈색소 7% 미만, 수축기혈압 140 mmHg 미만, LDL 콜레스테롤 130mg/dL 미만)를 달성한 비율이 더 높았다. 당화혈색소, 수축기혈압, LDL콜레스테롤은 각각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을 가늠하는 기준이다. 전체 실험군 환자 60명 중 36명(60%)가 목표치를 달성한 반면, 대조군은 목표달성 비율이 57명중 21명(37%)에 그쳤다. 세부 질환별로는 실험군에서 고혈압 목표수치(수축기혈압 140mmHg 미만)를 달성한 비율이 11명 중 8명(73%)이었지만 대조군은 14명 중 5명(36%)에 그쳤다. 당뇨의 경우, 실험군에서 25명중 5명(20%)이 당화혈색소 수치를 1%p 이상 감소시켰지만 대조군은 19명 중 한 명도 성공하지 못했다. 스마트헬싱C의 특별함은 탄탄한 제작과정에 있다. 최근 건강관리 어플이 많이 출시됐지만 대부분 이론적 근거와 전략이 부족하다. 스마트헬싱C는 서울대병원 전문 의료진이 개발한 스마트건강경영전략(Smart Management Strategy for Health)을 근거로 설계했다. 스마트헬싱C는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외래에 개설되는 스마트건강경영 클리닉 환자들에게 제공된다. 스마트건강전략은 평가와 계획수립, 의사결정, 준비, 실행, 유지, 피드백 등 위기극복에 대한 건강경영전략이다. 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스마트헬싱C는 건강코칭 개념으로 설계돼 자동피드백에 따른 자기평가, 자기계획, 자기학습, 자기모니터링 기능을 갖춰 환자의 자기주도적 건강관리를 돕는다. 이번 연구는 어플리케이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디지털 테라퓨틱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의의가 있다. 디지털 테라퓨틱스란 질병을 예방, 관리, 치료하기 위한 소프트웨어기반 테라피를 말한다. 소프트웨어가 의약품과 같은 역할을 하게 만드는 것이 디지털 테라퓨틱스의 궁극적 목표이다. 연구 책임자인 윤 교수는 이번 연구는 환자가 임상적 중재 없이 자기주도적 건강관리 어플만으로 임상지표를 개선했다는 의의가 있다며 향후 개인맞춤형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만성질환자가 건강 위험요인을 쉽게 관리하게 할 수 있도록 효과성을 검증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더 많은 환자들에게서 장기적인 효과에 대한 실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후속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번 임상시험은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의료정보학분야 국제학술지 의학인터넷연구저널(The Journal of Medical Internet Research, JMIR) 최신호에 게재됐다. 참고) 디지털 테라퓨틱스 얼라이언스(Digital therapeutics Alliance)의 정의에 따르면, 디지털 테라퓨틱스(Digital therapeutics, DTx)는 의학적 장애 또는 질병을 예방, 관리 또는 치료하기 위해 고품질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환자에게 증거 기반 치료 개입을 제공한다. 이들은 환자 치료 및 건강 결과를 최적화하기 위해 독립적으로 또는 약물, 기기 또는 다른 요법과 함께 사용된다. DTx 제품은 설계, 임상 검증, 유용성 및 데이터 보안과 관련된 고도화된 최상의 기술들과 실행들을 통합한다. 이들은 위험, 효능 및 의도된 사용에 관한 제품 클레임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규제 기관에 의해 검증된다. DTx는 환자, 임상의 및 지불자에게 고품질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데이터 중심 개입을 통해 광범위한 조건을 해결하기 위한 지능적이고 접근 가능한 도구를 제공한다. 디지털 테라퓨틱스는 동료 평가를 따르는 저널에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포함한 임상시험 결과를 게재해야 한다. 현재 II 형 당뇨병, 울혈 성 심부전, 비만, 알츠하이머 병, 치매, 천식, 약물 남용, ADHD, 고혈압, 불안, 우울증 등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 및 상태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치료법이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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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0%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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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설판을 포함한 항암화학요법 및 조혈모세포이식 후 정맥폐쇄성간질환 약물안전센터/지역의약품안전센터 10 대 남성 환자가 수모세포종으로 부설판 120mg/m², 멜팔란 100mg/m², 티오테파 250mg/m² 으로 유도 치료 후 자가 조혈모세포이식을 진행하였고 , 정맥폐쇄성간질환 예방 위해 항암제 투여 시작일인 이식 8 일전부터 데피브로타이드 25mg/kg/day 를 시작하였다 . 이식 후 14 일째 , 간 초음파 결과 담낭벽 부종과 미량의 복수가 확인되었고 , 간 경직도 지수가 상승하여 초기 단계의 정맥폐쇄성간질환 의심되었다 . 혈소판 수치 호전되지 않아 이식 17 일째부터 비타민 K 와 우르소데옥시콜산 (UDCA) 를 추가 투여하고 , 안티트롬빈 III 를 투여하기 시작하였다 . 이후 혈소판 소모 , 복수 , 총 빌리루빈 상승 , 응고 이상 등의 증상이 관찰되어 중증의 정맥폐쇄성간질환으로 진단되었다 . 이식 후 40 일째 복수 및 간효소 수치의 호전이 확인되어 데피브로타이드 투여를 종료하였고 , 이식 후 46 일째 퇴원하였다 . 정맥폐쇄성간질환은 조혈모세포이식의 합병증으로 주요 원인은 간 세엽의 간세포 및 동모양 혈관내피세포에 대한 손상으로, 여러 요인에 의해 유발된다. 여기에는 조혈모세포이식 유도요법에 포함되는 항암제의 독성, 염증과 이식편정착으로 인한 사이토카인 방출, 내독소 방출, 이식편 반응 현상, C 단백 항응고 경로의 이상, 칼시뉴린 억제제 사용 등이 포함된다. 특히, 어린이에서는 이식 외의 방사선 및 화학요법의 합병증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정맥폐쇄성간질환은 성인에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어린이와 성인에서 발생률, 유전적 소인, 임상적 표현, 예방 및 치료 결과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 부설판은 알킬화제 항암제로 세포 내 DNA의 특정 그룹을 공격, DNA, RNA, 단백질 합성을 저해하여 항암 효과를 나타낸다. 주로 골수세포에 작용하며, 조혈모세포 이식 시 전처치 요법으로 사용된다. 부설판 투여 후에는 심각한 골수억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국소적 혹은 전신적 감염이나 출혈 징후, 혈액학적 상태를 자주 모니터링해야 한다. 또한 정맥폐쇄성간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이식 후 28일까지는 혈청 아미노전이효소, 알칼리인산분해효소, 빌리루빈 수치를 매일 측정해야 한다.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어린이의 경우 약 3%,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어린이의 경우 8% 정도로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이식 후 30일 이내에 수혈에 반응하지 않는 혈소판 감소증, 우측 상복부 통증, 간비대, 복수 및 황달의 증상으로 나타난다. 정맥폐쇄성간질환의 임상 표현은 다양할 수 있으며, 대부분 이식 후 21일 이내 증상이 발생하고, 최고 발생 시점은 이식 후 12일이다. 정맥폐쇄성간질환에서의 간 괴사는 부설판, 멜팔란, 시클로포스파마이드와 같은 알킬화제 항암제나 방사선, 간독성 물질에 의한 독성 대사물질로 인해 모세혈관 내피세포가 손상되고, 이로 인해 국소적인 염증반응과 응고 및 섬유소 용해 경로의 활성화가 발생하여 나타난다. 2 세 이하의 어린이, 호중구림프구증, 신경모세포종과 같은 기저 질환이 있는 환자는 정맥폐쇄성간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 또한 간경변이 있는 환자는 정맥폐쇄성간질환 위험이 크므로 일반적으로 조혈모세포이식이 부적합한 경우로 간주된다. 따라서 조혈모세포이식 전 모든 환아에게 복부 초음파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혈에 반응하지 않는 혈소판 감소증이나 정맥폐쇄성간질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속한 데피브로타이드 투여가 권장된다. 데피브로타이드는 혈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고 항응고 효과를 나타내며, 어린이에서 정맥폐쇄성 간질환의 생존율을 향상시킨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즉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문헌> 1. Corbacioglu S, Carreras E, Ansari M, et al. Diagnosis and severity criteria for sinusoidal obstruction syndrome/veno-occlusive disease in pediatric patients: a new classification from the European society for blood and marrow transplantation. Bone Marrow Transplant 2018; 53:138. 2. Strouse C, Zhang Y, Zhang MJ, et al. Risk Score for the Development of Veno-Occlusive Disease after Allogeneic Hematopoietic Cell Transplant. Biol Blood Marrow Transplant 2018; 24:2072. 3. Naithani R, Asim M, Naqvi A, et al. Increased complications and morbidity in children with hemophagocytic lymphohistiocytosis undergoing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Clin Transplant 2013; 27:248. 4. Carreras E, Diaz-Ricart M. The role of the endothelium in the short-term complications of hematopoietic SCT. Bone Marrow Transplant 2011; 46:1495. 5. Richardson P, Aggarwal S, Topaloglu O, et al. Systematic review of defibrotide studies in the treatment of veno-occlusive disease/sinusoidal obstruction syndrome (VOD/SOS). Bone Marrow Transplant 2019; 54:1951.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안전센터 > 약물이상반응 > 약물이상사례
정확도 : 94% 2025.02.26

에프리손에 의한 과민반응 사례 약물안전센터/지역의약품안전센터 20 대 남성으로 etodolac, eperisone, rebamipide, methylprednisolone, famotidine 을 1 회 복용하였고 , 복용 후 25 분 정도 지나서 몸이 뜨거워지는 느낌과 함께 얼굴 , 입술 , 목이 부었고 몸에 가려움증을 동반한 발진과 두드러기가 발생하여 응급실 내원하여 처치를 받았다 . 당시 감각이 무뎌지는 느낌도 있었고 가슴 답답함도 발생했다 . 1 년 뒤 다른 병원에서 loxoprofen, acetaminophen, tramadol, eperisone, mosapride 를 1 회 복용하였고 동일하게 얼굴 , 목 , 입술이 부으면서 전신 가려움증을 동반한 발진과 두드러기가 발생하여 원인 약물 파악 및 복용 가능한 약물 확인 위해 알레르기 내과 내원하였다 . 이전 감기약 복용시에는 이상반응이 없었으며 다른 알레르기성 질환 및 음식 알레르기 이력 없다 . 입원하여 약물 경구 유발 시험 진행하였으며 aspirin 200mg 과 400mg 모두 음성 확인되었다 . 이후 eperisone 25mg 경구 유발 시험 진행하였고 , 투약 30 분 이내 후두 부종이 발생하였다 . Eperisone 을 50mg 으로 증량 후 30 분 이내 가려움증 발생하였지만 , 확실한 진단을 위해 한 달 뒤 외래에서 다시 eperisone 경구 유발 검사 시행하였다 . Eperisone 을 재복용한 후 다시 발적과 가려움증 발생하였고 , 이에 따라 앞으로 eperisone 은 회피하기로 하였으며 약물안전카드 발급하였다 . Eperisone 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신경전도를 감소시키고 근육 긴장도를 낮추어 근육을 이완 시켜주는 약이다 . 1,2) 동통성 근육연축과 경직성 마비에 많이 사용되며 3) 진통제와 같이 처방되는 경우가 많아서 약물에 의한 이상반응이 발생할 경우 eperisone 을 원인 약물로 우선 지목하기는 쉽지 않다 . 일반적으로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 (NSAIDs,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들에 대한 과민반응 발생 빈도가 높아서 NSAIDs 에 의한 과민반응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지만 NSAIDs 가 아닌 eperisone 에 의한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도 있다 . 또한 eperisone 과 NSAIDs 모두에 대해 과민반응인 경우도 있어서 반드시 원인 약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 특히 eperisone 은 다른 근이완제에 비해 진정 효과가 적어서 국내에서 빈번하게 처방되고 있으며 어지러움 , 오심 , 소화불량과 같은 경증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도 있지만 드물게 eperisone 에 의해 아나필락시스도 보고된 바 있다 . 1,3,5,6) 따라서 epersione 에 의한 과민반응 발생 가능성을 배제하지 말아야 하여 eperisone 이 원인약물로 의심이 될 경우 조심스럽게 피부반응시험과 경구유발검사로 정확한 원인 약제를 확인해야 한다 . 또한 정확한 과거력을 확인하여 안전한 약물을 파악하고 의심 원인 약물에서 배제하는 것이 빠른 진단에 도움이 된다 . 참고문헌 1. Park GY, Sohn JE, Moon MR, et al. Characteristics of adverse drug reactions of central muscle relaxants including eperisone: Analysis of KAERS data. JPERM 2020 ;12:79-84. 2. Korea Pharmaceutical Information Center. Eperisone. February 16 2023. Available from: http://www.health.kr/Menu.PharmReview/_uploadfiles/%EC%97%90%ED%8E%98%EB%A6%AC%EC%86%90(eperisone).pdf . Accessed February 16, 2023. 3. KFDA. Eperisone. February 16 2023. Available from: https://nedrug.mfds.go.kr/pbp/CCBBB01/getItemDetail?itemSeq=198902330 . Accessed February 16, 2023. 4. Gomes ER, Demoly P. Epidemiology of hypersensitivity drug reactions. Curr Opin Allergy Clin Immunol 2005;5:309-16. 5. Kim SH, Lee JC, Kim SH, et al. Anaphylaxis caused by muscle relaxant (eperisone hydrochloride). Allergy Asthma Respir Dis 2013;1:172-5. 6. Kang DY, Lee J, Sohn KH, et al. A case series of eperisone-induced immediate hypersensitivity. Allergy Asthma Respir Dis 2017;5:228-31.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안전센터 > 약물이상반응 > 약물이상사례
정확도 : 94% 2025.01.16

Renal scan 01 목적 A. 신장 혈류 및 배설 기능 평가 (DTPA / MAG3) B. 폐쇄성 요로질환 감별 (DTPA + Lasix) C. 신동맥 협착 , 신혈관성고혈압 진단 및 평가 (DTPA + Captopril) D. 신장 피질 손상 진단 (DMSA) 02 준비사항 A. 정확 한 검사를 위해 검사 전 30~60 분 전에 약 500 ml 수분을 섭취시킨다 . (dehy dration 은 renogram 에서 분비상과 배설상이 길어져 부정확한 Tmax, T1/2 값 생성 ) B. 반드시 검사 전에 환자에게 소변을 보도록 한다 . C. 환자의 신장이식여부를 꼭 확인한다 . ( 신장이식일 경우 Anterior Image 를 얻는다 .) D. PCN 인 경우 clamp 가 잠겨 있는 지 반드시 확인한다 . E. contrast for angiography 전에 실행하거나 일주일 후에 한다 . F. 검사 전 이뇨제는 일주일 , 캡토프릴은 2 일 전에 투여를 중단한다 . G. 신동맥 협착 , 신혈관성 고혈압의 진단 및 평가를 위한 Captopril 환자의 경우 captopril 25mg 투여 후 투여시간 기록 및 투여 전 후 반드시 혈압측정 (captopril 투여 후 저혈당이 생길 수 있음 ) H. Captopril 환자의 경우 captopril 투여 후 1 시간 후에 검사시작 . 03 방사성의약품 A. 99m Tc-DTPA (Diethylenetriamin pentaacetic Acid) : 성인 (70kg) 15 mCi B. 99m Tc -MAG3 (Mercaptoacetyltriglycine) : 성인 (70kg) 10 mCi C. 99m Tc -DMSA (Dimercaptosuccinc Acid) : 성인 (70kg) 5mCi 04 검사 절차 1) Renal DTPA Basal Scan 시 A. 환자와 보호자에게 검사절차에 대하여 설명해 준다 .(Injection, 검사 소요시간 등 ) B. 환자의 정중주피정맥에 21G 나비바늘로 I.V root 를 확보한다 . C. 환자의 신장부위와 방광의 일부가 포함 되도록 환자의 위치를 설정한다 . D. 방사성의약품을 bolus Injection 한 후 복부대동맥이 보이기 시작하면 스캔을 시작한다 . E. 검사 소요시간 : 약 20 분 F. Captopril 환자의 경우 귀가 전에 반드시 혈압을 측정한 후 혈압이 이상이 없을 때에만 귀가 하도록 한다 . 2) Renal DTPA Lasix Scan 시 A. 필요시 99m Tc-DTPA Basal scan 후 바로 Lasix scan 시행 . B. 검사 직전에 반드시 소변을 보게 한다 . C. 환자와 보호자에게 검사절차에 대하여 설명한다 .( 검사 소요시간 , 급격한 소변욕구 ) D. Lasix 20ml 주입 후 Acquisition Start. E. 검사 소요시간 : 약 20 분 05 정상 영상 A. 시간 - 방사능 곡선 a. ( 혈관상 , vascular phase) : 방사성의약품 주입 후 추적자가 포함 된 혈액의 방사능이 빠르게 신장으로 올라감을 보여주며 증가가 일어난다 . 주사하고 15~20 초 동안 곡선이 급격히 상승하고 약 20~40 초에 기울기가 달라지기 전까지 시기로 신관류를 나타낸다 . b. ( 분비기 , secretory phase) : 신장의 사구체에서 여과를 한 혈액으로부터 방사능을 방출하며 , 신장의 상대적 기능을 구할 수 있다 . c. ( 배설기 , excretory phase) : 방사능의 정점의 다음에 따르는 곡선의 부분으로 요가 신장을 떠나면서 방사성의약품의 방사능이 감소되어지는 것을 보여준다 . 처음부분은 빠른 감소를 보여주고 ,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혈장곡선과 평행한 모양을 보이게 된다 . B. 임상에서의 정상소견 영상 [ 혈류기 영상 ] [ 배설기 영상 ]

서울대학교병원 핵의학과 > 진료 > 영상검사 > 검사
정확도 : 94% 2025.01.02

1. 직원명단 직명 직급명 성명 과 장 교수 강건욱 교수 정준기 이동수 정재민 강건욱 천기정 이재성 윤혜원 명예교수 이명철 임상교수 팽진철 겸임교원 연구부교수 이윤상 황도원 연구조교수 김미정 강혜진 이혜경 최유리 송명근 임상강사 강서영 서민석 연구) 전공의(4년차) 강연구 이정민 이현종 전공의(3년차) 김지현 김현주 이리리 이환희 전공의(2년차) 김지영 서훈녕 유현지 전공의(1년차) 배성우 위원석 일반직(사무직J3) 최정희 일반직(간호직S1) 강신후 김연희 이미정 한현미 일반직약무직 (J3) 이보은(~2017.07.18.), 김호영(2017.07.19.~현재) 촉탁 기사장 일반직보건직 (M1) 김진의(~2017.04.14.),노경운(2017.04.15.~현재) 수석기사 일반직보건직 (S2) 이홍재 조성욱 문 일상 일반직보건직 (S1) 유태민(2017.12.04.~현재) 일반직보건직 (M1) 김진의 일반직보건직 (S2) 홍미경 일반직보건직 (S1) 조용현 황길동 일반직보건직 (J3) 김대운 김병진 김재일 도용호 신선영 성용준 윤태석 임정진 일반직보건직 (J2) 김종필 김태엽 김하균 박찬록 서효열 신병호 신희정 승종만 이용석 이재영 이재형 오세문 임소희 윤석환 윤창식 전재환 최성희 하동혁 현준호 일반직보건직 (J1) 박민호 이한나 인우진 조현수 하태환 운영기능직(C3) 유영주 운영기능직(C2) 신은영 남은주 운영기능직(C1) 문영실 오은영 최윤정 운영기능직(A2) 이혜은 2. 주요활동사항 가. 핵의학과 소개 핵의학과는 방사성동위원소와 추적자원리를 이용한 진단 및 치료를 추구하며, 핵의학 영상검사, 검체검사, 방사성동위원소 치료 등을 주 진료 분야로 한다. 감마카메라, SPECT/CT, PET/CT, PET/MRI 등의 영상장비, 자동분주기와 감마측정기 등의 검체검사장비, 차폐치료병실 등의 핵의학치료 시설, 사이클로트론과 방사성의약품 생산조제 시설 등 여러 시설 및 장비를 보유하고 이를 활용하여 진료와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2005년 국제원자력기구로부터 지정된 핵의학분자영상 협력센터를 지속 운영하며 개발도상국의 핵의학 인재를 교육하는 중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국제/국내 학술, 교육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나. 주요활동사항 2017년은 핵의학과의 시설과 공간 측면에서 여러 변화가 있었다. 준비작업과 공사를 거쳐 교수실, 행정실, 체외검사실이 병원 본관 2층에서 의생명연구원 6층으로 10월에 이전을 완료하였다. 1층 핵의학과는 단계적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11월에 판독실, 영상분석실, 탈의실 등을 재배치하는 변경이 있었다. 오랜 준비와 투자를 거쳐 2017년 11월 16일 방사성의약품 GMP 적합 판정을 득하기도 하였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4월 22-23일 좋은아침연수원에서 제25차 과 워크숍을 가지며 화합을 다졌다. 5월 26일에는 10여 년 이상 사용되어 온 핵의학과의 홈페이지가 전면 개편되기도 하였다. 진료 측면에서 진료량은 전체적으로 약간의 성장세를 유지하였다. 감마카메라영상은 43,835건으로 전년 대비 5.1%, PET 영상은 13,912건으로 전년 대비 5.9% 성장하였으나, 검체검사는 684,040건으로 전년대비 –2.9%, 치료는 520건으로 전년대비 –21.3%의 변화를 보였다. 2017년 7월 1일 제2차 상대가치 개편에 의해 영상검사와 검체검사 모두 수가가 인하되었으나, 검체검사는 질관리가산이 신설되어 검사 질관리의 중요성이 더해지기도 하였다. 한편 F-18 FET PET이 신의료기술로 등재되었다. 교육 측면에서는 본원 핵의학과의 아침 학술집담회를 외부에 개방하여 본원-분당병원-국립암센터-보라매병원 등 전공의교육 모자 관계 병원과 타 대학이나 병원에 교육 기회로 제공하는 정책을 지속하였다. 2015년 개편된 의과대학 3학년 실습일정도 지속되어, 학생들이 주말을 활용해 증례발표를 준비하고 이를 통해 핵의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전공의 교육과정 중 해외의 다양한 의료 환경을 경험하고 새로운 의료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전공의 해외파견 수련도 지속되어 4년차 전공의 이현종이 일본 Osaka University에서 1개월간 해외연수 기회를 가졌다. 외국인 펠로우 교육도 이어져 필리핀의 Deverly Tumapon이 고창순 펠로우십 프로그램으로 1년간 연수기회를 가졌고 예멘의 Shagera Qaid Ahmed와 몽골의 Bolorrmaa Ganbaatar는 학위과정을 거쳤다. 김의신 교수는 작년에 이어 2017년에도 3월, 9월에 각 3개월씩 내한하여 전공의와 외국인 펠로우 교육을 수행하였다. 연구 측면에서는 연구중심병원 과제를 비롯하여 교실차원의 다양한 연구과제 신규수주 및 수행이 지속되었다. 한편 김의신 Lectureship을 통하여 미국핵의학회 회장인 UCLA의 Johannes Czernin이 11월 2일 병원을 방문하여 “Theranostics: The future of nuclear medicine”을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인사 측면에서는, 정재민 교수가 2017년 5월 1일 Society of Radiopharmaceutical Sciences에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이윤상 교수와 이혜경 교수는 의생명연구원 연구교수로 임용되었고, 이재성 교수는 IEEE NPSS Nuclear Medicine and Imaging Sciences Council Chair로 선임되었다. 전공의 과정을 수료한 강서영은 본원 임상강사로 임용되었으며 박소현은 국립암센터, 방지인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전임의로 이직하였다. 서민석은 본원 연구임상강사로 임용되었다. 배성우, 위원석, 2명의 전공의가 새로 입국하였다. 다. 인사사항 직급 성명 인사내용 일자 교수직 강건욱 대한나노의학회장 취임 2017. 01. 01 교수직 정준기 Journal of Nuclear Medicine(JNM) 국제편집부 위원장 위촉 2017. 01. 01 보건직(J2) 김하균 본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7. 01. 01 보건직(J2) 임현진 보라매병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7. 01. 01 보건직(J2) 김승정 육아휴직 2017. 02. 14 보건직(J2) 승종민 육아휴직 2017. 02. 19 전임의 강서영 임상강사 발령 2017. 03. 01 전임의 서민석 연구임상강사(B트랙) 발령 2017. 04. 01 보건직(S3) 김진의 M1 1년차 승진 2017. 04. 01 보건직(S3) 노경운 기사장 발령 2017. 04. 15 보건직(S1) 유태민 체외검사실 수석기사 직무대행 발령 2017. 04. 15 교수직 정재민 Society of Radiopharmaceutical Sciences 회장 취임 2017. 05 .01 보건직(J2) 박희원 J3 1년차 승격 2017. 05. 01 보건직(J2) 성용준 J3 1년차 승격 2017. 05. 01 보건직(J1) 윤창식 J2 2년차 신규발령 2017. 06. 19 보건직(J2) 승종민 복직 2017. 06. 19 보건직(J2) 김하균 육아휴직 2017. 06. 19 약무직 김호영 촉탁 약무직 J1급 8년차 발령 2017. 06. 27 보건직(J2) 서효열 본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7. 07. 01 보건직(J2) 박희원 보라매병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7. 07. 01 약무직 이보은 사직 2017. 07. 18 보건직(J1) 이재영 J2 1년차 승격 2017. 08. 01 교수직 팽진철 임상교수로 승진 2017. 09. 01 보건직(J2) 오세문 본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7. 10. 10 보건직(J2) 김 현 보라매병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7. 10. 10 보건직(S1) 유태민 수석기사 임용 2017. 12. 04 보건직(J2) 승종민 UAE SKSH 파견 2017. 12. 18 보건직(J2) 김하균 육아휴직 2017. 12. 19 보건직(J1) 이한나 정규직 발령 2017. 12. 31 >보건직(J1) 인우진 정규직 발령 2017. 12. 31 보건직(J1) 박민호 정규직 발령 2017. 12. 31 보건직(S1) 홍미경 S2 1년차로 승격 2017. 12. 31 보건직(J2) 임현진 J3 1년차로 승격 2017. 12. 31 라. 해외연수 구분 성명 직위 연구 기간 연수국 활동내용 장기연수 천기정 교수 2016.12.15. - 2017.05.15 한국 한국원자력연구원 단기연수 이현종 전공의 4년차 2017.11.01 – 2017.11.30 일본 오사카병원 단기연수 김지현 전공의 3년차 2017.08.28. - 2017.09.22 스위스 University Hospital of Zurich 마. 수상내역 1)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강건욱) 2)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노경운) 3) 2017년도 올해의 직원 우수상(조용현) 4) GMP 적합판정 공적 모범직원상(이홍재, 김호영, 조용현, 박희원, 이재형, 이용석, 윤창식, 인우진, 박종범) 5) 2017년도 의무기록 작성 우수과 선정 6) 2017년 의무기록정리 우수전공의(배성우) 7) 개원직원 모범직원(김병진) 8) 2017년 감염성 질환환자 sign 공모전 최우수상(임정진, 김하균, 김종필) 9) 6월 병원보 함춘시계탑 ‘직원칭찬릴레이’ 주인공 선정(김종필) 10) 8월 병원보 함춘시계탑 ‘직원칭찬릴레이’ 주인공 선정(임정진, 이혜은) 11) 11월 대한의용생체공학회 특별공로상(이재성) 바. 주요일지 제 목 기 간 장 소 The 7th Prof. Euishin Edmund Kim Distinguished Lecture 제목 : Theranostics : The Future of Nuclear Medicine 연자 : Prof. Johannes Czernin 2017. 11. 2(목) 서울대학교암병원 서성환홀 교실 Special Lecture 제목 : Comparison of Guidelines of the Management of Thyroid Cancer 연자 : Dr. Savvas Frangos 2017. 11. 2.(목) 의생명연구원 6층 회의실 제 25차 핵의학과 워크숍 2017.04.22. ∼ 04.23. 좋은아침연수원 (가평) 3. 주요 화보 가. 방사성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적합 판정 일시 : 2017년 11월 16일 나. 제 25차 핵의학과 워크숍 일시 : 2017. 4. 22 ∼ 4. 23 장소 : 좋은아침연수원(가평) 4. 교육 현황 가. 학생교육 의과대학 3학년에 핵의학에 대하여 8시간의 집중강의 교육을 시행하였고 실습은 가정의학과 실습교육에서 8시간, 영상의학과 실습교육에서 8시간을 배당받아 핵의학 진료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하였다. 핵의학 실습교육 과정은 다음과 같다. 요 일 시 간 실 습 내 용 금 09:00 - 17:00 신경핵의학총론, 방사면역측정법, 핵의학 영상획득 및 정량분석, 증례토의, 영상기기 견학 월 09:00 - 17:00 핵의학부하검사 총론, 핵의학 응용전략 및 방사선안전, 핵의학 치료법, 방사성의약품 소개 및 견학, 융합 PET 영상장비 소개 및 견학 나. 대학원 박사: 이 름 논 문 제 목 일 자 지도교수 하승균 ADHD brain network during development: animal 18F-FDG PET and human fMRI study 2018. 2 이동수 이민선 Enhancement of 3-dimensional positioning accuracy in PET detector for high resolution PET system 2018. 2 이재성 2) 석사 : 이 름 논 문 제 목 일 자 지도교수 조정환 Secreted Protein acidic and Rich in cysteine (SPARC) mediated fluorescence labled human serum albumin uptake in glioblastoma 2017. 8 강건욱 Ganbaata Bolomaa Borjigon Additive Roles of F-18 FDG PET/CT for the Prediction of Silent Brain Metastasis in Patients with T1 and T2 Adenocarcinoma of Lung 2018. 2 천기정 김지현 Utility of Simultaneous Respiratory Gated 18F-FDG PET/CT Acquisition with Continuous Bed Flow Technology in Lung Cancer and Non-Lung Cancer Lesions 2018. 2 강건욱 이리리 Feasibility of 68Ga-DOTATOC PET/CT for the assessment of vulnerable plaque: A correlation study with cardiovascular risk factors 2018. 2 강건욱 이은지 Protective effect of extraccellular vesicles released from the neural stem cells on 6-hydroxydopamine induced neurotoxicity 2018. 2 이동수 다. 전공의 수련현황 1) 전공의 배치현황 2017년 핵의학 전공의는 4년차 3명(강연구, 이정민, 이현종), 3년차 4명(김지현, 김현주, 이리리, 이환희), 2년차 3명(김지영, 서훈녕, 유현지), 1년차 2명(배성우, 위원석)이 수련하였으며, 지도전문의 4인(정준기, 강건욱, 천기정, 팽진철) 외에 여러 핵의학전문의 교수(김의신, 이동수)와 핵과학자 교수(정재민, 이재성, 윤혜원, 이윤상, 황도원, 강혜진, 김미정, 이혜경, 최유리) 등이 전공의를 지도하였다. 2) 전공의 수련현황 1년차에 내과와 영상의학과 각 2개월의 파견 수련이 있으며 2년차에는 영상의학과 2개월, 내과 1개월, 선택 1개월의 파견 수련 일정을 두었다. 2-3년차 중 검사실 수행 1개월의 일정이 2015년에 이어 지속되었다. 시간 월 화 수 목 금 07:00 ~ 08:00 폐암 집담회(3) 심혈관 집담회(4) 08:00 ~ 09:00 과내 집담회 과내 집담회 과내 집담회 과내 집담회 09:00 ~ 12:00 과내 lab meeting 정규판독 정규판독 정규판독 정규판독 정규판독 12:00 ~ 13:00 Book Reading 임상연구미팅 13:00 ~ 17:00 정규판독 소아HMO집담회(3) 정규판독 정규판독 정규판독 소아URO 집담회(4) 정규판독 17:00 ~ 18:00 갑상선 집담회(4) 비뇨기암 집담회 폐암 Board 뇌종양집담회 위암 집담회 두경부암 Board 집담회 구성표 시간 화 수 목 금 1주 임상중점교육 미니 심포지움 세미나 세미나/연구미팅 2주 임상중점교육 미니 심포지움 세미나 세미나/연구미팅 3주 흥미영상 집담회 미니 심포지움 세미나 세미나/연구미팅 4주 임상중점교육 미니 심포지움 세미나 세미나/연구미팅 5. 연구현황 물리ㆍ화학ㆍ종양ㆍ생물학ㆍ인지과학 등 기초-임상 연구 모임과 과내 및 타과와의 집담회를 열었다. 또한 모닝컨퍼런스 129회를 시행하였으며 요일별 문헌초독회, 흥미영상 등의 연구 모임을 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보건복지부등의 여러 기관들의 연구과제를 수행하였고 연구 결과 51편의 국제학술지 논문과 8편의 국내학술지 논문을 발표하였다. 가. 국내학술지 주 연구논문 1. Clinical Significance of Pretreatment FDG PET/CT in MIBG-Avid Pediatric Neuroblastoma. Kang SY, Rahim MK, Kim YI, Cheon GJ, Kang HJ, Shin HY, Kang KW, Chung JK, Kim EE, Lee DS. Nucl Med Mol Imaging. 2017 Jun;51(2):154-160. PMID: 28559940 2. Comparison of Quantitative Methods on FDG PET/CT for Treatment Response Evaluation of Metastatic Colorectal Cancer. Bang JI, Lim Y, Paeng JC, Han SW, Park S, Lee JM, Kim HJ, Cheon GJ, Lee DS, Chung JK, Kim TY, Kang KW. Nucl Med Mol Imaging. 2017 Jun;51(2):147-153. PMID: 28559939 3. Influence of Androgen Deprivation Therapy on the Uptake of PSMA-Targeted Agents: Emerging Opportunities and Challenges. Bakht MK, Oh SW, Youn H, Cheon GJ, Kwak C, Kang KW. Nucl Med Mol Imaging. 2017 Sep;51(3):202-211. PMID: 28878845 4. Comparison of Two Different Segmentation Methods on Planar Lung Perfusion Scan with Reference to Quantitative Value on SPECT/CT. Suh M, Kang YK, Ha S, Kim YI, Paeng JC, Cheon GJ, Park S, Kim YT, Lee DS, Kim EE, Chung JK. Nucl Med Mol Imaging. 2017 Jun;51(2):161-168. PMID: 28559941 5. Bilateral Renal Metastasis of Hürthle Cell Thyroid Cancer with Discordant Uptake Between I-131 Sodium Iodide and F-18 FDG. Claimon A, Suh M, Cheon GJ, Lee DS, Kim EE, Chung JK. Nucl Med Mol Imaging. 2017 Sep;51(3):256-260. PMID: 28878853 6. Message from the Editor-in-Chief. Lee DS. Nucl Med Mol Imaging. 2017 Sep;51(3):199-201. PMID: 28878844 7. Message from the Editor-in-Chief 2017. Lee DS. Nucl Med Mol Imaging. 2017 Mar;51(1):1-2. PMID: 28250851 나. 국내학술지 부 연구논문 1. FDG Whole-Body PET/MRI in Oncology: a Systematic Review. Kwon HW, Becker AK, Goo JM, Cheon GJ. Nucl Med Mol Imaging. 2017 Mar;51(1):22-31. PMID: 28250855 다. 국제학술지 주 연구논문 1. Simultaneous Detection of EGFR and VEGF in Colorectal Cancer using Fluorescence-Raman Endoscopy. Kim YI, Jeong S, Jung KO, Song MG, Lee CH, Chung SJ, Park JY, Cha MG, Lee SG, Jun BH, Lee YS, Hwang DW, Youn H, Kang KW, Lee YS, Jeong DH, Lee DS . Sci Rep. 2017 Apr 21;7(1):1035. PMID: 28432289 2. Discrepancy Between Tumor Antigen Distribution and Radiolabeled Antibody Binding in a Nude Mouse Xenograft Model of Human Melanoma. Kim YI, Paeng JC, Cheon GJ, Kang KW, Lee DS, Chung JK . Cancer Biother Radiopharm. 2017 Apr;32(3):83-89. PMID: 28380302 3. Comparative characteristics of quantitative indexes for 18F-FDG uptake and metabolic volume in sequentially obtained PET/MRI and PET/CT. Lee SJ, Paeng JC , Goo JM, Lee JM, Cheon GJ, Lee DS, Chung JK, Kang KW. Nucl Med Commun. 2017 Apr;38(4):333-339. PMID: 28252525 4. Visualization of exosome-mediated miR-210 transfer from hypoxic tumor cells. Jung KO, Youn H , Lee CH, Kang KW, Chung JK . Oncotarget. 2017 Feb 7;8(6):9899-9910. PMID: 28038441 5. Image-Based Analysis of Tumor Localization After Intra-Arterial Delivery of Technetium-99m-Labeled SPIO Using SPECT/CT and MRI. Lee IJ, Park JY, Kim YI, Lee YS , Jeong JM, Kim J, Kim EE, Kang KW, Lee DS, Jeong S, Kim EJ, Kim YI, Chung JW . Mol Imaging. 2017 Jan 1;16:1-9. PMID: 28654377 6. Heterogeneity index evaluated by slope of linear regression on 18F-FDG PET/CT as a prognostic marker for predicting tumor recurrence in pancreatic ductal adenocarcinoma. Kim YI, Kim YJ, Paeng JC, Cheon GJ, Lee DS, Chung JK, Kang KW . Eur J Nucl Med Mol Imaging. 2017 Nov;44(12):1995-2003. PMID: 28634684 7. Prediction of breast cancer recurrence using lymph node metabolic and volumetric parameters from 18F-FDG PET/CT in operable triple-negative breast cancer. Kim YI, Kim YJ, Paeng JC, Cheon GJ, Lee DS, Chung JK, Kang KW . Eur J Nucl Med Mol Imaging. 2017 Oct;44(11):1787-1795. PMID: 28616695 8. Erratum to: Comparative evaluation of the algorithms for parametric mapping of the novel myocardial PET imaging agent 18F-FPTP. Kim JW, Seo S, Kim HS, Kim DY, Lee HY, Kang KW, Lee DS, Bom HS, Min JJ, Lee JS . Ann Nucl Med. 2017 Jul;31(6):480. PMID: 28497430 9. Comparative evaluation of the algorithms for parametric mapping of the novel myocardial PET imaging agent 18F-FPTP. Kim JW, Seo S, Kim HS, Kim DY, Lee HY, Kang KW, Lee DS, Bom HS, Min JJ, Lee JS . Ann Nucl Med. 2017 Jul;31(6):469-479. PMID: 28444503 10. The Potential Roles of Radionanomedicine and Radioexosomics in Prostate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Bakht MK, Oh SW, Hwang DW, Lee YS, Youn H, Porter LA, Cheon GJ , Kwak C, Lee DS, Kang KW. Curr Pharm Des. 2017;23(20):2976-2990. PMID: 28215159 11. Thyroid-Related Protein Expression in the Human Thymus. Kim MJ, Oh SW, Youn H, Na J, Kang KW, Park DJ, Park YJ, Jang JJ, Lee KE , Jung KC, Chung JK . Int J Endocrinol. 2017;2017:8159892. PMID: 28386277 12. Convective exosome-tracing microfluidics for analysis of cell-non-autonomous neurogenesis. Oh HJ, Shin Y, Chung S, Hwang DW, Lee DS . Biomaterials. 2017 Jan;112:82-94. PMID: 27750100 13. Preclinical anaylses of [18F]cEFQ as a PET tracer for imaging metabotropic glutamate receptor type 1 (mGluR1). Lee B, Kim YK , Lee JY, Kim YJ, Lee YS, Lee DS, Chung JK, Jeong JM . J Cereb Blood Flow Metab. 2017 Jun;37(6):2283-2293. PMID: 27501957 14. Highly robust and optimized conjugation of antibodies to nanoparticles using quantitatively validated protocols. Jeong S, Park JY, Cha MG, Chang H, Kim YI, Kim HM, Jun BH, Lee DS, Lee YS, Jeong JM, Lee YS, Jeong DH . Nanoscale. 2017 Feb 16;9(7):2548-2555. PMID: 28150822 15. In vivo visualization of endogenous miR-21 using hyaluronic acid-coated graphene oxide for targeted cancer therapy. Hwang DW, Kim HY, Li F, Park JY, Kim D, Park JH, Han HS, Byun JW, Lee YS, Jeong JM, Char K, Lee DS . Biomaterials. 2017 Mar;121:144-154. PMID: 28088076 16. [11C]-(R)-PK11195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in patients with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A pilot study. Jeon SY, Seo S, Lee JS, Choi SH, Lee DH, Jung YH, Song MK, Lee KJ, Kim YC, Kwon HW, Im HJ, Lee DS, Cheon GJ, Kang DH. Medicine (Baltimore). 2017 Jan;96(1):e5735. PMID: 28072713 17. Refining diagnosis of Parkinson's disease with deep learning-based interpretation of dopamine transporter imaging. Choi H, Ha S, Im HJ, Paek SH, Lee DS . Neuroimage Clin. 2017 Sep 10;16:586-594. PMID: 28971009 18. Neuron-Specific Fluorescence Reporter-Based Live Cell Tracing for Transdifferentiation of Mesenchymal Stem Cells into Neurons by Chemical Compound. Hwang DW, Kwon HW, Jang J, Jung HJ, Kim KR, Lee DS . Stem Cells Int. 2017;2017:8452830. PMID: 2880844 19. Relationship Between Ktrans and K1 with Simultaneous Versus Separate MR/PET in Rabbits with VX2 Tumors. Lee KH, Kang SK, Goo JM, Lee JS , Cheon GJ, Seo S, Hwang EJ. Anticancer Res. 2017 Mar;37(3):1139-1148. PMID: 28314275 20. Noninvasive Imaging of Myocardial Inflammation in Myocarditis using 68Ga-tagged Mannosylated Human Serum Albumin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Lee SP, Im HJ, Kang S, Chung SJ, Cho YS, Kang H, Park HS, Hwang DW, Park JB, Paeng JC, Cheon GJ, Lee YS, Jeong JM, Kim YJ. Theranostics. 2017 Jan 1;7(2):413-424. PMID: 28042344 21. One-pot radiosynthesis of O-[18F]fluoromethyl-D-tyrosine via intra-molecular nucleophilic 18F-fluorination with 1,2,3-triazolium triflate salt precursor. Kim HY, Park C, Lee JY, Chi DY , Lee YS, Jeong JM . Appl Radiat Isot. 2017 Nov 21;132:105-109. PMID: 29197276 22. Relationship Between Ktrans and K1 with Simultaneous Versus Separate MR/PET in Rabbits with VX2 Tumors. Lee KH, Kang SK, Goo JM, Lee JS , Cheon GJ, Seo S, Hwang EJ. Anticancer Res. 2017 Mar;37(3):1139-1148. PMID: 28314275 23. Sex difference in cardiac metabolism in nonischemic heart failure: Insight for prognostic value of altered cardiac metabolism. Im HJ, Cheon GJ . J Nucl Cardiol. 2017 Aug;24(4):1236-1238. PMID: 27052811 24. Extensive brain infarction involving deep structures during an acetazolamide-challenged single-photon emission computed tomography scan in a patient with moyamoya disease. Chong S, Park JD, Chae JH, Cheon JE, Kim SK, Phi JH, Lee JY, Paeng JC, Wang KC . Childs Nerv Syst. 2017 Nov;33(11):2029-2033. PMID: 28689345 25. Total lesion glycolysis (TLG) as an imaging biomarker in metastatic colorectal cancer patients treated with regorafenib. Lim Y, Bang JI, Han SW, Paeng JC , Lee KH, Kim JH, Kang GH, Jeong SY, Park KJ, Kim TY. Eur J Nucl Med Mol Imaging. 2017 May;44(5):757-764. PMID: 27888325 라. 국제학술지 부 연구논문 1. Superior Treatment Response and In-field Tumor Control in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mutant Genotype of Stage III Nonsquamous Non-Small cell Lung Cancer Undergoing Definitive Concurrent Chemoradiotherapy. Lim YJ, Chang JH, Kim HJ, Keam B, Kim TM, Kim DW, Paeng JC, Kang KW, Chung JK, Jeon YK, Chung DH, Wu HG . Clin Lung Cancer. 2017 May;18(3):e169-e178. PMID: 28131636 2 Feasibility of sentinel lymph node dissection using Tc-99m phytate in papillary thyroid carcinoma. Paek SH, Yi KH, Kim SJ, Choi JY, Lee KE , Park YJ, Park DJ, Kang KW, Chung JK. Ann Surg Treat Res. 2017 Nov;93(5):240-245. PMID: 29184876 3. Perceived needs for the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ICT)-based personalized health management program, and its association with information provision,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HRQOL), and decisional conflict in cancer patients. Sim JA, Chang YJ, Shin A, Noh DY, Han W, Yang HK, Kim YW, Kim YT, Jeong SY, Yoon JH, Kim YJ, Heo D, Kim TY, Oh DY, Wu HG, Kim HJ, Chie EK, Kang KW, Kim JH, Yun YH. Psychooncology. 2017 Nov;26(11):1810-1817. PMID: 28054737 4. Toward redesigning the PEG surface of nanocarriers for tumor targeting: impact of inner functionalities on size, charge, multivalent binding, and biodistribution. Heo JY, Kang SH, Kim YH, You S, Jin KS, Kim SW, Jung HY, Jung KO, Lee CH, Kim MJ, Sung SE, Kim B, Choi IS, Youn H, Chung JK, Kim SK, Kim Y. Chem Sci. 2017 Jul 1;8(7):5186-5195. PMID: 28970905 5. Radiolabeled pertuzumab for imaging of human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2 expression in ovarian cancer. Jiang D, Im HJ, Sun H, Valdovinos HF, England CG, Ehlerding EB, Nickles RJ, Lee DS, Cho SY, Huang P, Cai W . Eur J Nucl Med Mol Imaging. 2017 Aug;44(8):1296-1305. PMID: 28265738 6. Consensus nomenclature rules for radiopharmaceutical chemistry - Setting the record straight. Coenen HH, Gee AD , Adam M, Antoni G, Cutler CS, Fujibayashi Y, Jeong JM, Mach RH, Mindt TL, Pike VW, Windhorst AD. Nucl Med Biol. 2017 Dec;55:v-xi. PMID: 29074076 7. Neural correlates of the popular music phenomenon: evidence from functional MRI and PET imaging. Chen Q, Zhang Y, Hou H, Du F, Wu S, Chen L, Shen Y, Chao F, Chung JK, Zhang H, Tian M . Eur J Nucl Med Mol Imaging. 2017 Jun;44(6):1033-1041. PMID: 28083689 8. The effect of biological heterogeneity on R-CHOP treatment outcome in diffuse large B-cell lymphoma across five international regions. Carr R, Ozdag H, Tekin N, Morris T, Conget P, Bruna F, Timar B, Gagyi E, Basak R, Naik O, Auewarakul C, Srithana N, Dimamay MP, Natividad F, Chung JK, Belder N, Kuzu I, Omidvar N, Paez D, Padua RA. Leuk Lymphoma. 2017 May;58(5):1178-1183. PMID: 27724056 9. Prospective Evaluation of Changes in Tumor Size and Tumor Metabolism in Patients with Advanced Gastric Cancer Undergoing Chemotherapy: Association and Clinical Implication. Park S, Ha S, Kwon HW, Kim WH, Kim TY, Oh DY, Cheon GJ, Bang YJ. J Nucl Med. 2017 Jun;58(6):899-904. PMID: 28572288 10. Prognostic significance of preoperative ¹⁸F-FDG PET/CT in uterine leiomyosarcoma. Park JY, Lee JW, Lee HJ, Lee JJ, Moon SH, Kang SY, Cheon GJ, Chung HH . J Gynecol Oncol. 2017 May;28(3):e28. PMID: 28382795 11. Diagnostic Performance of Resting and Hyperemic Invasive Physiological Indices to Define Myocardial Ischemia: Validation With 13N-Ammonia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Hwang D, Jeon KH, Lee JM, Park J, Kim CH, Tong Y, Zhang J, Bang JI, Suh M, Paeng JC, Na SH, Cheon GJ, Cook CM, Davies JE, Koo BK. JACC Cardiovasc Interv. 2017 Apr 24;10(8):751-760. PMID: 28365268 12. Identification of Metabolic Biomarkers Using Serial 18F-FDG PET/CT for Prediction of Recurrence in Advanced Epithelial Ovarian Cancer. Kim TH, Kim J, Kang YK, Lee M, Kim HS, Cheon GJ, Chung HH . Transl Oncol. 2017 Jun;10(3):297-303. PMID: 28314183 13. Prediction of Recurrence by Preoperative Intratumoral FDG Uptake Heterogeneity in Endometrioid Endometrial Cancer. Kang SY, Cheon GJ, Lee M, Kim HS, Kim JW, Park NH, Song YS, Chung HH . Transl Oncol. 2017 Apr;10(2):178-183. PMID: 28167243 14. Impaired phagocytosis of apoptotic cells causes accumulation of bone marrow-derived macrophages in aged mice. Kim OH, Kim H, Kang J, Yang D, Kang YH, Lee DH, Cheon GJ, Park SC, Oh BC . BMB Rep. 2017 Jan;50(1):43-48. PMID: 27866511 15. Exploring Coronary Circulatory Response to Stenosis and Its Association With Invasive Physiologic Indexes Using Absolute Myocardial Blood Flow and Coronary Pressure. Lee JM, Hwang D, Park J, Zhang J, Tong Y, Kim CH, Bang JI, Suh M, Paeng JC, Cheon GJ, Koo BK. Circulation. 2017 Nov 7;136(19):1798-1808. PMID: 28851731 16. Prognostic implication of the metastatic lesion-to-ovarian cancer standardised uptake value ratio in advanced serous epithelial ovarian cancer. Chung HH , Lee M, Kim HS, Kim JW, Park NH, Song YS, Cheon GJ. Eur Radiol. 2017 Nov;27(11):4510-4515. PMID: 28593431 17. Prognostic importance of lymph node-to-primary tumor standardized uptake value ratio in invasive squamous cell carcinoma of uterine cervix. Chung HH , Cheon GJ, Kim JW, Park NH, Song YS. Eur J Nucl Med Mol Imaging. 2017 Oct;44(11):1862-1869. PMID: 28534183 18. Prospective Evaluation of the Clinical Implications of the Tumor Metabolism and Chemotherapy-Related Changes in Advanced Biliary Tract Cancer. Jo J, Kwon HW, Park S, Oh DY , Cheon GJ, Bang YJ. J Nucl Med. 2017 Aug;58(8):1255-1261. PMID: 28254865 19. Diagnostic value of integrated PET/MRI for detection and localization of prostate cancer: Comparative study of multiparametric MRI and PET/CT. Lee MS, Cho JY , Kim SY, Cheon GJ, Moon MH, Oh S, Lee J, Lee S, Woo S, Kim SH. J Magn Reson Imaging. 2017 Feb;45(2):597-609. PMID: 27586519 20. Prognostic value of preoperative intratumoral FDG uptake heterogeneity in patients with epithelial ovarian cancer. Lee M, Lee H, Cheon GJ, Kim HS, Chung HH , Kim JW, Park NH, Song YS. Eur Radiol. 2017 Jan;27(1):16-23. PMID: 27121932 21. Nuclear Cardiology Practices and Radiation Exposure in the Oceania Region: Results From the IAEA Nuclear Cardiology Protocols Study (INCAPS). Biswas S, Better N, Pascual TN, Mercuri M, Vitola JV, Karthikeyan G, Westcott J, Alexánderson E, Allam AH, Al-Mallah MH, Bom HH, Bouyoucef SE, Flotats A, Jerome S, Kaufman PA, Lele V, Luxenburg O, Mahmarian JJ, Shaw LJ, Underwood SR, Rehani M, Kashyap R, Dondi M, Paez D, Einstein AJ; INCAPS Investigators Group. Heart Lung Circ. 2017 Jan;26(1):25-34. PMID: 27425184 22. Nuclear Cardiology Practice in Asia: Analysis of Radiation Exposure and Best Practice for Myocardial Perfusion Imaging - Results From the IAEA Nuclear Cardiology Protocols Cross-Sectional Study (INCAPS). Pascual TN, Mercuri M, El-Haj N, Bom HH, Lele V, Al-Mallah MH, Luxenburg O, Karthikeyan G, Vitola J, Mahmarian JJ, Better N, Shaw LJ, Rehani MM, Kashyap R, Paez D, Dondi M, Einstein AJ; INCAPS Investigators Group. Circ J. 2017 Mar 24;81(4):501-510. PMID: 28179594 23. Opportunities for improvement on current nuclear cardiology practices and radiation exposure in Latin America: Findings from the 65-country IAEA Nuclear Cardiology Protocols cross-sectional Study (INCAPS). Vitola JV, Mut F, Alexánderson E, Pascual TNB, Mercuri M, Karthikeyan G, Better N, Rehani MM, Kashyap R, Dondi M, Paez D, Einstein AJ; INCAPS Investigators Group. J Nucl Cardiol. 2017 Jun;24(3):851-859. PMID: 26902484 24. Temporal bone chondroblastoma: Imaging characteristics with pathologic correlation. Park SW, Kim JH , Park JH, Moon KC, Paeng JC, Choi BS, Lee Y, Kim JH, Yoo RE, Kang KM, Kim SC, Choi SH, Yun TJ, Sohn CH. Head Neck. 2017 Nov;39(11):2171-2179. PMID: 28736834 25. Prophylactic Temporary Occlusion of the Cystic Artery Using a Fibered Detachable Coil During 90Y Radioembolization. Choi JW, Yoo MY, Kim HC , Paeng JC, Kim YJ, Chung JW. Cardiovasc Intervent Radiol. 2017 Oct;40(10):1624-1630. PMID: 28500460 26. Coronary flow reserve and relative flow reserve measured by N-13 ammonia PET for characterization of coronary artery disease. Cho SG, Park KS, Kim J, Kang SR, Song HC, Kim JH, Cho JY, Hong YJ, Jabin Z, Park HJ, Jeong GC, Kwon SY, Paeng JC, Kim HS, Min JJ, Garcia EV, Bom HH . Ann Nucl Med. 2017 Feb;31(2):144-152. PMID: 27848160 마. 단행본 발간 없음 6. 진료현황 신환 40명, 초진 485명, 재진 1,532명 합계 2,057명 나. 입원환자수 연인원 627명, 실인원 312명 다. 검사실적(자체통계) 검 사 명 검 사 건 수 감 마 영 상 검 사 43,835 P E T 영 상 검 사 13,192 검 체 검 사 684,040 방 사 성 핵 종 치 료 520 계(Total) 742,307 7. 진료장비 및 시설 가. 주요 진료장비(시설) 번호 장비시설)명 규격 및 모델 수량 1 PET-MRI Siemens Biograph mMR 1 2 PET-CT Siemens Biograph40, mCT40, mCT64 3 3 SPECT-CT GE Discovery NM/CT 670 2 4 Cyclotron GE Pet trace 10 1 5 Gamma camera Trionix, TRIAD XLT9 1 6 Gamma Camera Philips CardioMD, Skylight 2 7 Gamma Camera Siemens E-CAM 5 8 Gamma Camera Philips Forte 1 9 Gamma Camera Siemens Lem Plus 1 10 Gamma Counter Packard Cobra, Dream Gamma 10 4 11 자동방사면역측정기 Gamma pro 1 12 Auto sampler Tecan Freedom, Messia 2 13 F-18 FDG 생산시설 암병원 1층 종양핵의학검사실 14 방사성옥소치료병실 갑상선센터 별관병동 3331(1인실), 3332(1인실), 3333(2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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