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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치료는 수술, 항암 화학요법과 함께 암 치료의 3대 축을 이루는 핵심 치료법입니다. 고에너지 방사선을 이용해 암세포를 파괴함으로써 암을 치료하며, 주로 악성 종양에 사용되지만 일부 양성 질환에도 적용됩니다. 방사선종양학과에서는 크게 외부 방사선치료와 근접치료로 나눌 수 있으며, 외부 방사선치료는 신체 외부에서 방사선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3차원 입체조형 방사선치료 (3D CRT), 세기조절 방사선치료 (IMRT), 영상유도 방사선치료 (IGRT), 체부 정위 방사선치료 (SBRT) 등이 있습니다. 근접치료 (Brachytherapy)는 방사선 발생장치 또는 동위원소를 신체 내부 또는 표면에 직접 적용하여 국소 부위에 방사선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강내치료, 관내치료, 조직 내 치료로 나눌 수 있으며, 환자의 상태와 종양의 특성을 고려하여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을 선택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방사선치료는 입원이 필요 없으며, 짧은 시간 내에 큰 불편함 없이 시행됩니다. 흔히 방사선치료가 말기 암환자만을 위한 치료라고 오해되지만, 실제로는 암의 완치를 위한 근치적 치료 및 보조적 치료로 널리 사용됩니다. 또한, 완치가 어려운 경우에는 고식적 치료를 통해 생존 기간 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는 방사선종양학 전문의, 의학물리학자, 방사선치료기사, 간호사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긴밀히 협력하여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치료의 미래를 위한 연구와 인재 양성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학생, 전공의, 임상강사, 의학물리학자, 방사선사 등을 대상으로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여 한국 의학계를 이끌어갈 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 주의: 방사선종양학과 외래 방문 시에는 외래로 먼저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상 질병 1. Familial hypocalciuric hypercalcemia (가족성 저칼슘뇨 고칼슘혈증) 2. Hypoparathyroidism/pseudohypoparathyroidism/pseudopseudohypoparathyroidism (부갑상샘기능저하증/가성부갑상샘저하증/가성가성부갑상샘기능저하증) 3. Hypophosphatasia (저인산증) 4. Osteogenesis imperfecta (골형성부전증) 5. Osteopetrosis (골화석증) 6. Paget’s disease of bone (뼈 파제트병) 7. Tumor-induced osteomalacia (종양 유발 골연화증) 8. Vitamin D-dependent rickets (비타민 D 의존 구루병) 9. X-linked hypophosphatemic rickets (X염색체 연관 저인산혈증성 구루병) 담당교수 내분비대사내과 신찬수교수 – 수요일 오전 내분비대사내과 외래 내분비대사내과 김정희교수 – 화요일 오후 임상유전체의학과 외래 클리닉 소개 골대사질환은 골다공증, 부갑상선기능항진증과 같이 흔한 질환도 있지만, 희귀하게 발생하는 골대사질환은 특화된 전문가 진료가 필요하며 대표적인 희귀골대사질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Familial hypocalciuric hypercalcemia (가족성 저칼슘뇨 고칼슘혈증) 가족성 저칼슘뇨 고칼슘혈증은 혈중 칼슘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고 소변에서 칼슘의 배설이 저하되어 있거나 중간 수준인 유전성 질환입니다. 가족력이 있는 가족 구성원 내에서는 질병의 발현율이 높고 상염색체 우성으로 유전됩니다. 전체 인구 중 질병의 발현율은 78000 명 중 1 명으로 추정되었지만 많은 경우 증상이 없어 실제 유병률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대개 일상적인 혈액 검사 중에 우연히 진단됩니다. 기력저하, 피로, 집중력 문제 및 과도한 갈증이 있을 때 의심해 볼 수 있으며, 환자들은 드물게는 췌장의 염증 또는 관절에 발생하는 칼슘 축적을 경험합니다. 2.Hypoparathyroidism/pseudohypoparathyroidism/pseudopseudohypoparathyroidism (부갑상샘기능저하증/가성부갑상샘저하증/가성가성부갑상샘기능저하증) 부갑상샘기능저하증은 부갑상샘이 충분한 양의 부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하지 못하거나 생성된 부갑상선 호르몬의 활성이 부족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부갑상샘은 호르몬을 혈류로 분비하여 신체의 다양한 부위에서 작용하는 내분비계의 일부입니다. 부갑상선 호르몬은 다양한 기관의 기능과 신체 내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대사를 조절합니다. 주 기능은 혈액 내 칼슘 및 인 수준을 조절하고, 뼈 성장과 뼈 세포 활동을 결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부갑상샘 저하증이 있는 환자들은 부갑상선 호르몬 결핍으로 인해서 혈액 내 칼슘 수치가 낮고, 인 수치가 높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칼슘혈증으로 인한 쇠약, 근육 경련, 과도한 신경과민, 두통, 근육 경련 등의 다양한 증상을 유발하게 됩니다. 가성부갑상샘기능저하증은 부갑상선 호르몬이 정상양으로 분비가 됨에도 불구하고 부갑상선 호르몬에 대한 반응이 적절하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유전성 장애로, 이는 부갑상샘기능저하증 환자에서와 마찬가지로 환자들에게 뼈 성장에 영향을 미치고, 저칼슘혈증에 의한 다양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질환의 환자들은 부갑상샘기능저하증 환자들에게서는 일반적이지 않은, 비정상적으로 둥근 얼굴, 두꺼운 몸, 작은 키, 비정상적으로 짧은 네 번째 손가락 및 정신 지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호르몬 및 칼슘 대체 요법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성장 부족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가성가성부갑상샘기능저하증은 유전성 질환으로, 그 발현이 가성부갑상샘기능저하증과 유사하여 명명되었습니다. 환자는 가성부갑상샘기능저하증과 동일한 징후 및 증상을 나타내지만 칼슘과 부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정상입니다. 유전적으로 가성부갑상샘기능저하증과 관련이 있는데, 부갑상선 호르몬에 저항이 있는 가성부갑상샘 기능저하증과 달리 가성가성부갑상샘기능저하증 환자들은 부갑상선 호르몬에 저항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성부갑상샘기능저하증 환자들은 어머니로부터, 가성가성부갑상샘기능저하증 환자들은 아버지로부터 유전됩니다. 3. Hypophosphatasia (저인산증) 저인산증은 뼈와 치아의 무기질화의 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희귀 유전 질환입니다. 알칼리성 인산가수분해효소란 근육 대사와 뼈 및 치아 형성에 필수적인 효소인데, 이 효소와 관련된 ALPL 유전자의 변이로 인해 발생합니다. 알칼리성 인산가수분해효소의 활성이 감소되면, 이로 인해 뼈의 재생 및 무기질화 작용에 장애가 일어납니다. 이 질환 환자들은 불완전한 광물화로 인해 뼈가 부드러워지고 골절과 변형이 일어나기 쉽고, 치아의 불완전한 광물화로 인해 치아 상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임상 증상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중증도가 사람마다 크게 다를 수 있는데, 증상은 주요 임상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임상 형태는 주로 증상이 발생하고 진단이 내려지는 연령에 따라 구분되어 주산기, 영아, 아동기, 성인기 및 치아 저인산증으로 나뉘게 됩니다. 4. Osteogenesis imperfecta (골형성부전증) 골형성부전증은 주로 뼈의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입니다. 뼈가 쉽게 골절되는 유전성 질환으로, 이 질환 환자들은 종종 외상이 거의 또는 전혀 없이 쉽게 부러지는 뼈를 가지고 있고, 그 심각성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일부 환자들은 평생 동안 뼈가 몇 개만 부러질 수 있지만 일부 환자들은 수백 번의 골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질환은 유전적 원인에 따라 여러 유형으로 나뉘며, 진단은 증상, 임상 검사, 영상 검사를 기반으로 하고, 유전자 검사 결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골형성부전증의 완치법은 없고,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골절 관리와 골량 및 근력의 증가입니다. 5. Osteopetrosis (골화석증) 골화석증은 뼈가 비정상적으로 성장하고 과도하게 조밀해지는 것을 의미하는 골밀도 증가를 특징으로 하는 희귀성 유전질환입니다. 발병 연령과 중증도에 따라 증상과 징후가 다릅니다. 혈액 내의 칼슘 수치가 낮은 저칼슘혈증 및 골절, 저신장, 신경 압박, 파상풍 발작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골수에서 생성되는 혈구들이 감소하는 범혈구감소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골화석증은 10개 이상의 다양한 유전자들의 변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상이 있는 유전자는 상염색체 열성, 상염색체 우성 또는 X-연관 열성일 수 있으며 가장 심각한 형태는 상염색체 열성입니다. 치료는 환자가 가지고 있는 골화석증의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6. Paget’s disease of bone (뼈 파제트병) 뼈의 파제트병은 골 대사의 만성 질환입니다. 건강한 뼈에서는 오래된 뼈를 제거하고 새로운 뼈로 교체하는 리모델링이라는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파제트병 환자의 뼈에서는 리모델링이 가속화되어 비정상적으로 약하고 부서지기 쉬운 새로운 뼈가 만들어집니다. 파제트병 환자들의 대부분은 증상이 거의 없으며 다른 이유로 엑스레이를 찍을 때까지 진단되지 않습니다. 파제트병 치료는 질병의 진행을 늦추거나 멈추는 데 도움이 되는 약물의 복용입니다. 합병증이 있는 환자의 경우 변형된 뼈를 재정렬하거나 골절 치유를 돕기 위해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7. Tumor-induced osteomalacia (종양 유발 골연화증) 종양 유발 골연화증은 뼈를 약화시키는 종양의 발달이 특징입니다. 이것은 종양이 섬유아세포 성장 인자 23 (FGF23) 이라는 물질을 분비할 때 발생합니다. FGF23은 신장이 인산염을 흡수하는 능력을 억제합니다. 이로 인해 소변으로 높은 수준의 인산염이 배출되며 저인산혈증을 비롯한 여러 생화학적 이상이 초래됩니다. 인산염은 뼈를 튼튼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따라서 이 질병은 뼈가 연화되고 약화되는 골연화증이 특징입니다. 종양 유발 골연화증을 유발하는 대부분의 종양은 작고 천천히 성장하며, 일반적으로 피부, 근육, 뼈 또는 부비동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합니다. 이 종양의 대부분은 양성으로 암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 질병은 뼈 약화 및 과인산뇨와 같은 임상적 특징이 있으면서 검사상 종양이 발견될 때 진단됩니다. 8. Vitamin D-dependent rickets (비타민 D 의존 구루병) 비타민 D 의존 구루병은 뼈가 연화되고 약화되는 뼈 발달 장애입니다. 활성 형태의 비타민 D의 적절한 농도를 유지할 수 없거나 활성화된 비타민 D에 완전히 반응하지 못하여 조기 발병 구루병을 특징으로 하는 유전 질환 그룹을 설명합니다. 이 질환은 환자가 평생 비타민 D 대체 요법의 투여에 의존성을 가지게 됩니다. 유전적 원인에 의해 1A형(VDDR1A), 1B형(VDDR1B), 2A형(VDDR2A) 으로 구분됩니다. 2B형(VDDR2B)이라고 하는 매우 드문 형태도 있지만 이 형태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치료의 목표는 저인산혈증을 교정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서 칼시트리올이라는 활성화된 비타민 D 대사산물 등을 투여하게 됩니다. 9. X-linked hypophosphatemic rickets (X염색체 연관 저인산혈증성 구루병) X-염색체 연관 저인산혈증성 구루병은 혈중 인산염의 낮은 수치, 즉 저인산혈증과 관련된 드문 유전질환입니다. 가족적으로 나타나는 구루병 중에서 가장 흔한 형태이고, 약 20000명 중 한명에서 발생합니다. 인산염이란 뼈와 치아 형성에 필수적인 미네랄로, 신경기능과 근육수축을 돕기 때문에, 이 질환의 환자들은 뼈 발달의 이상과 느린 성장을 겪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어린 시절에 진단되며, 특징은 구부러진 다리, 작은 키, 뼈 통증 및 치과 문제의 빈번한 발생을 포함합니다. X 염색체에 있는 PHEX 라는 유전자의 변이에 의해 발생하며, 유전은 X-연관 우성입니다. 희귀골대사질환 클리닉에서는, 소개된 질환 외에도 매우 다양한 희귀 골대사질환을 다년간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진료합니다.
1. 주요 치료질환 또는 연구분야 각막/굴절이상질환, 백내장, 녹내장, 망막유리체질환, 포도막질환, 안운동이상(사시),시신경질환, 선천유전질환, 희귀질환 관련 안과 이상, 성형안과질환 2. 진료 전 유의사항 - 본원에 처음으로 내원하시는 분은 요양급여의뢰서(진료의뢰서)를 지참하여야 합니다. - 타 의료기관에서 받은 최근 검사 결과가 있는 경우, 진료기록지 및 검사결과지를 가지고 오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 외부병원 영상자료는 대한외래 지하 3층 원무 접수/수납에서 진료 전 등록해 주십시오. 3. 진료안내 1) 진료 전 과정 A. 접수: 안과 입구 접수대에서 내원 확인 후, 진료 진행 과정에 대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B. 시력실(시력, 안압측정): 먼저안과 진료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시력과 안압을 측정합니다. 평소 안경을 착용하지 않은 분은 나안 시력을, 안경을 착용하는 분은 안경을 착용한 상태에서 교정 시력을 측정하며, 안압계를 이용하여 안압을 측정합니다. C. 진료 전 문진 및 기본검진(주증상, 병력, 과거력/가족력 확인, 검사 안내): 필요한 경우 담당 주치의 진료 전에 이뤄지는 간단한 문진 및 기본검진으로 주증상, 병력, 과거력, 가족력 등을 확인하고 기초 검진을 시행합니다. 이러한 문진 및 기본검진을 통해 주치의 진료 전 시행할 검사들을 확인하게 되고 이후 시행되는 검사에 대해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D. 안과검사(안저 촬영, 망막단층촬영, 시야검사 등): 주증상 및 진료 전 문진,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검사들을 진행하게 됩니다. 필요한 경우 점안 마취제, 산동제 등을 점안하게 될 수 있습니다. 산동제 점안 후 동공이 확대되면 약 6시간 이상 시야가 흐리고 눈이 부셔서 운전 등 정밀 작업은 하기 어려우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 주치의 진료: 담당 주치의의 정밀검진 및 검사결과 확인 후, 진단, 치료과정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2) 진료 후 과정 주치의 진료 후 추가 검사 및 시술 여부가 결정되며 당일에 추가 검사 및 시술이 진행되거나 혹은 검사 종류에 따라서 예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부 레이저 치료의 경우 시술 30~60분 후 안압 측정 등의 추가검진이 필요합니다. 이상의 진료절차를 모두 마친 후, 담당 간호사에게 처방약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음 검사 및 외래 방문 일정을 안내 받습니다. 수납창구에서 검사예약과 수납을 하시고 처방전 출력장치에서 처방전을 받으신 다음, 외부 약국에서 약을 사시면 됩니다.
암조직은행은 인체조직 자원의 수집, 보관, 품질관리, 임상정보 관리 및 보관 조직의 분양 등의 기능을 담당하는 중앙화된 기구의 필요성에 의해 2009년 설립되었다. 2013년 2월부터 개정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의 원칙에 의거하여 생체시료 중 진단에 사용하고 남은 시료를 적절하게 보관 및 관리한다. 기관연구윤리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연구과제에 한하여 암조직은행 규정에 따른 심의를 거쳐 윤리적이고 공정하게 자원을 분양함으로써 임상 및 기초의학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또한 고품질 인체자원의 대규모 수집은 인체자원의 R&D 연구 활성화와 첨단 의료산업 육성 등의 결과를 창출하여 국민 보건과 삶의 질 향상을 가지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 은행장: 병리과 이혜승 교수 - 정보관리 및 보안담당 책임자: 병리과 곽윤진 교수 - 운영위원회 및 장기별 소위원회 - 인체유래물등의 관리를 위한 연구자 연혁 <span style="font-size: 12pt;">연혁</span> 2005 년 서울대 학 교병원 유전자은행 개설 허가 2008 년 설립을 위 한 운영위원장 선출 및 운영위원회 구성 2009 년 암조직은행 설립 및 검체 수집 시작 2010 년 질병관리본부 인체자원단위은행 지원사업 채택 2011 년 암병원과 협력하여 암 협력 네트워크 구축 2 013 년 암조직은행 신규 개설 허가 생명윤리법 개정에 따라 동의서 양식 변경 및 전자동의서 시스템 구축 SOP 전면개정 서울대병원 IRB 승인 2016 년 전산관리시스템 도입 2019 년 은행장 및 정보보안책임자 변경 2021 년 은행장 변경 업무개요 업무개요 자원 수집 수집대상: 조직 인체유래물등의 기증동의서 (법정서식 41호) 구득 자원 보관 고유식별번호 부여 (익명화) 검체 등록 및 위치 관리 검체 폐기 관리 보관 방법: Liquid Nitrogen -196 ℃ (실시간 모니터링) 정보 관리 임상, 역학 정보 수집 및 관리 품질 관리 DNA, RNA purity 및 Integrity확인 조직 morphology 확 인 자원 분양 장기별 소위원회 개최하여 연구심사 진행 제공 후 관리 (IRB 보고, 연구결과 관리) 분양 절차: 1) 분양신청서, 연구계획서, IRB통보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제출 2) 장기별 소 위원회 심의 3) 분양 (수납 및 물질이송양해각서, 인체자원수령기록서 작성) 4) 연구결과 발표 후 인체자원 활용결과등록서 제출 수집 자원 종류 Gastrointestinal tract Esophagus, Stomach, Small intestine, Colon and Rectum Hepatobiliary Liver, Pancreas, AoV, Bile duct, Gallbladder Urinary system Kidney, Ureter, Urinary Bladder, Urethra Breast Brain Female genital organs Ovary, Uterus Male genital organs Prostate, Testis Endocrine system Thyroid, Adrenal gland Head and Neck Oral cavity, Larynx, Pharynx, Tonsil, Salivary gland Ski n and Soft tissue Pediatrics Other Lung, Thymus, Lymph node, Aortic valve, Spleen, Tendon, Placenta 문의 전화 : 02-2072-2192 이메일 : ctb@snuh.org 홈페이지 : http://biobank.snuh.org (서울대학교병원의생명연구원-BIOBANK–암조직은행)
목적 폐의 가스 교환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검사 전 준비 • 정확한 키, 몸무게 측정이 자료 분석에 중요합니다. • 기관지 확장제 치료를 하고 있는 경우라면 네뷸라이져 사용 후 최소 4~6시간 후에 검사를 해야 합니다. • 내시경 검사를 한 후라면 최소 3시간 이후에 검사를 해야 합니다. 절차 • PFT: 숨을 크게 들이 쉬었다가 크게 ‘후’하고 붑니다. 코로 호흡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집게 형태의 물건으로 코를 막고 검사합니다. • DLCO: 코를 막고 마우스피스를 입에 뭅니다. 검사자의 지시에 따라 숨을 깊게 들이 쉬었다가 내쉬고 가스를 주입 받게 됩니다. 다시 숨을 크게 들이 쉬었다가 길게 ‘후’하고 불며 검사를 시행합니다. • B-D Response: 코를 막은 상태에서 Ventolin puff제를 마시고 입을 오므립니다. 검사자의 지시에 따라 숨을 들이쉬고 내쉬기를 계속하며 검사를 합니다. 검사 중 불편감 • 기침이 많이 나오면 시행이 어렵습니다. • 숨쉬기를 계속하면 다소 어지러움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장소 본관 4층 폐기능 검사실
미국정신의학회(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가 2013년 개정한 정신질환 진단 및 통계편람 제5판(DSM-5)에 따른 진단 기준은 다음과 같다. A. 15세 이후에 시작되고 다른 사람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해하는 행동 양상을 보이며 다음 중 3 가지 이상의 항목에 해당되어야 한다. 1. 반복적인 범법행위로 체포되는 등 법률적, 사회적 규범을 따르지 않는다. 2. 거짓말을 반복하거나 가명을 사용하거나 자신의 이익이나 쾌락을 위해 다른 사람을 속이는 사기성이 있다. 3. 충동적이거나, 미리 계획을 세우지 않고 행동한다. 4. 쉽게 흥분하고 공격적이어서 신체적인 싸움이나 타인을 공격하는 일이 반복된다. 5. 자신이나 타인의 안전을 무모하게 무시한다. 6. 시종일관 무책임하다. 예컨대 일정한 직업을 꾸준히 유지하지 못하거나 당연히 해야 할 재정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다. 7.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히거나 학대하거나 또는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는 것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느끼거나 합리화하는 등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B. 진단 당시 최소한 만 18세 이상이어야 한다. C. 만 15세 이전에 미국정신의학회의 진단기준에 따른 품행장애가 시작된 증거가 있다. D. 반사회적 행동이 조현병이나 양극성장애의 경과 중에만 발생한 것은 아니어야 한다.
안녕하십니까? 환자와 보다 가까이, 국민의 건강을 챙기는 서울대학교병원 팟캐스트 ‘건강톡톡’ 저는 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조영민 교수입니다. 영양제를 따로 먹지 않는다는 분들도 비타민제제 하나정도는 복용하고 계시죠? 하지만 정작 비타민의 효능도 모르고 적정용량도 모른 채 남들이 다 먹는다니까, 또 몸에 좋다니까 일단 먹고는 보는데 먹으면서도 긴가민가하실 것입니다. 오늘 건강톡톡 주제는 비타민입니다. 비타민제 하루에 몇 알이나 먹어야하는지, 꼭 먹어야하는 것인지 서울대학교병원 대표 미녀의사,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와 함께 알아봅니다. 안녕하세요. 박 교수님께서는 혹시 비타민제제 드십니까? 저는 안먹습니다. 선생님은 어떠세요? 예, 저도 특별히 챙겨 먹지는 않는데요, 의외로 주변의 많은 분들이 남녀노소할 것 없이 비타민제를 챙겨먹습니다. 어떻습니까?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교수님께서 안드시는 것을 보면 안 먹어도 될 것 같긴 한데요. 꼭 챙겨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기본적인 식사를 보면 잡곡밥 2/3공기 이상과 나물류 2~3가지 드시는데 이런 경우 크게 다양하게 안 드신다고 하더라도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부족하기는 어렵습니다. 여기에 살코기나 생선을 한 끼 정도 드신다고 하면 문제가 될 것은 짜다는 것 한 가지이죠. 그리고 우유에 많은 칼슘 이외에는 크게 부족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냥 기본 식사를 잘 챙겨 드시면서 우유나 치즈를 조금 드시는 식생활을 하고 계시다면 비타민과 미네랄을 따로 드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비타민은 우리 몸에서 어떤 기능을 합니까? 비타민은 우리 몸에서 다양한 기능을 하는데요, 몸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서 섭취를 하지요. 우선 기본적으로 세포막을 안정화시키고 장기의 노화를 막는 작용과 함께 항산화 작용을 함으로써 혈관벽 노화를 막고 호르몬이나 여러 대사과정에 도움을 주는 보효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즉 몸속 장기들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에너지원을 공급받는 과정이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지요. 아 그렇군요. 한창 붐이 일었을 때는 하루에 열 알 가까이 (비타민을)복용하는 분들도 봤는데요.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렇게 비타민제를 많이 먹으면 뒤탈은 없을까요? 당연히 뒤탈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지용성 비타민에 속하는 비타민 A,D,E는 고용량으로 섭취하게 되면 몸에 축적되어 문제가 됩니다. 특히 몸속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 같은 경우는 흔히 홍당무에 많이 있는데, 홍당무 다섯개 정도의 용량에 해당하는 고용량을 특히 폐암 발병위험이 높은 흡연자나 석면폐증이 있는 환자가 복용하게 되면 폐암 사망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베타카로틴 영양제를 드시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비타민제를 과다복용해서 생기는 부작용은 없을까요? 네,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 A와 비타민 D를 들 수 있습니다. 비타민 D는 지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몸에 축적되기 쉬워서 하루 필요량의 5배 이상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 특히 임산부가 비타민 D를 과량 섭취할 경우 체내 칼슘이 축적되거나 신장에 결석, 신장 기능 이상이 생길 수 있어서 임산부는 비타민 D영양제를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밖에 고용량을 섭취했을 때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이 비타민 A영양제를 들 수 있는데, 보통 성인에게 골반 골절위험이 40%까지 증가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필요량의 10배 정도에 해당하는 양을 수 주 또는 수 개월 복용했을 때 문제가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많이 먹었을때 생기는 부작용이 상당하군요. 그렇다면 평소 과일과 채소류를 충분히 섭취한다면 굳이 비타민제를 복용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네 맞습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흡연을 하시는 경우는 비타민 C의 필요량이 조금 증가하게 됩니다. 흡연이 영양소의 대사를 빠르게 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비타민 C를 30mg 정도 더 섭취하도록 권합니다. 과일이나 야채를 조금 더 충분히 드시거나 하루 필요량의 절반 정도에 해당하는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는 영양제를 찾아드시는 것도 한 방법이겠습니다. 반면 우리나라 고령자들은 비타민 B2가 부족하기 쉬운데 이것은 돼지고기나 달걀류 같은 동물성 식품에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성 식품 섭취를 거의 하지 않는 분들의 경우에는 비타민 B복합제제를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밖에 현대인에 가장 문제가 되기 쉬운 것은 하루 종일 실내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의 경우 햇빛으로부터 합성하는 비타민 D가 부족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보통 비타민 D는 음식으로는 버섯이나 고기를 통해 일부 섭취할 수는 있으나 약 10%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1000IU 정도 -하루 필요량의 2배정도-에 해당하는 비타민 D를 드시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네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섭취하라고 하셨는데요, 비타민제 한 알은 얼마만큼의 과일·채소량이 될까요? 예를 들어 사과 몇 개정도일까요? 여러 가지 성분이 있겠지만 그중에 비타민 C를 생각해보면 사과 250g(중간 정도 크기) 하나에 10mg정도의 비타민이 들어있어서 비타민C 영양제 100mg 한 알은 10개정도의 사과에 해당하는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정도를 하루 필요량을 채우기 위해 10개의 사과를 먹기는 힘들기 때문에 그와 비슷한 정도의 비타민 C를 얻기 위해서는 다양한 색의 과일들을 함께 섭취하시는 편이 항산화 효과 등 모든 면에서 조금 더 가중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를 비롯해서 의사들마다 비타민제제의 효과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습니다.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일 수 있겠는데요, 왜 이렇게 비타민에 대해서는 의사들마다 제각각의 목소리를 낼까요? 저도 사실은 비타민과 관련된 것은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문헌을 보면서도 또 앞으로 확실치 않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은 하거든요. 소화제나 감기약은 먹으면 바로 증상이 호전되기 때문에 약의 효능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혈압약 같은 것은 혈압을 재야 알 수 있고 특히 비타민제 같은 경우에는 이것이 암을 줄이는 것인지 심장병을 줄이는 것인지 알 수 있는 것이 없지요. 개인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근거해서 복용하고 아니고를 결정하게 되는데 과거에는 각 집단이 따로따로 연구를 하고 소규모의 연구였기 때문에 의사들마다 비타민제를 조금 더 믿는 분들은 좋은 결과가 나온 연구를 조금 더 믿게 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반면 최근 2005년부터 2013년까지 비타민제와 관련한 다양한 연구 결과들을 함께 모아서 종합한 보고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에 따르면 특정 비타민이 심혈관 질환이나 암의 총 사망률을 감소시킨다고 볼 수 있는 근거는 아직 조금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편 특정질환이 있어서 의사가 비타민제를 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질환이나 백반증 또는 특정 약물로 치료 중일 때 그 약물이 비타민을 결핍시킬 수 있어 처방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예외적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감기에 걸리거나 예방을 위해서 비타민 C를 복용하라고 하는데 비타민제에 감기치료나 예방기능이 있다고 보십니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를 보면 비타민 C를 규칙적으로 복용했을 때 감기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거나 감기가 있을 때 비타민 C를 복용하면 감기의 증상을 완화시킨다는 보고는 없습니다. 감기를 예방할 목적으로 비타민 C를 드시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타민이라고 하면 흔히 비타민 C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타민에도 종류가 많지 않습니까? 흔히 복용하는 비타민제제는 어떤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각각 어떤 효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종합비타민제는 비타민만 들어있는 것들도 있고 비타민과 미네랄, 칼슘, 마그네슘이 함께 들어있는 것도 있습니다. 비타민은 크게 지방에 녹아서 섭취되는 지용성 비타민과 물과 함께 흡수되는 수용성 비타민이 있습니다. 지용성 비타민은 A,D,E,K가 있고 수용성 비타민에는 비타민 B군의 8가지 비타민과 비타민 C가 있습니다. 기본적인 원칙은 지용성 비타민에 해당하는 A,D,E,K는 고용량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비타민 A는 우리 몸속에서 시각을 관장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세포 분화나 성장, 면역, 생식기능에 관여합니다. 음식 중에는 달걀이나 고기와 같은 동물성 식품 또는 홍당무나 호박 같은 흔히 먹는 녹황색 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식사를 정상적으로 2~3끼니만 한다고 하더라도 비타민 A가 모자라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비타 민 A가 부족하다고 한다면 기본적으로 식사를 제대로 하고 있는가를 체크해보는 것이 우선이지 영양제를 따로 복용해야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특히 비타민 A는 과도한 경우 오히려 골절과 같은 위험이 있기 때문에 종합영양제를 드신다면 하루 권장량의 1~2배 함유된 정도는 무방하나 5배 이상의 과량인 경우에는 복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비타민 D같은 경우는 현대인에게 가장 문제가 될 수 있는데요, 주로 연어나 계란 노른자, 간 등에 소량씩 존재하긴 하지만 음식에서 섭취할 수 있는 것은 10%정도밖에 안되고 주로 햇볕을 통해 피부에 있는 콜레스테롤로부터 합성되게 되기 때문에 90%정도는 햇볕이 결정합니다. 과거 농사짓던 시대와 비교하자면 예전에는 햇볕을 많이 쐬었지만 요즘은 대부분 실내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서 현대인에게 가장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는 비타민 D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D는 칼슘이나 인의 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중요한 뼈나 근육 건강, 치아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 외에 다양한 혈관이나 암에도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근육과 뼈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또 햇볕을 통해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 혈압을 낮춰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 보다는 햇볕을 주 2~3회 정도, 한번에 10~20분 정도 쬐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는 피부암에 대한 걱정인데요, 얼굴이나 말초부위는 아무래도 햇볕에 그대로 노출되기는 조금 어렵기 때문에 얼굴부분만 선스크린을 확실히 하시고 나머지 팔이나 다리 정도를 한 10~20분정도 햇볕을 쬔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시간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 어느 때에 쬐셔도 괜찮습니다. 오전이나 오후에 일을 하면서 쬐기 어렵다면 점심시간이나 특히 봄, 여름에 팔을 노출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 똑같이 비타민 D가 부족한데, 학회에 나갔을 때 일주일정도 팔을 걷어 햇볕을 쬐고 오면 보통 비타민 D 제제 용량으로는 반 알 이상에 해당하는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햇볕을 통해서 비타민 D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이 되면 아무래도 햇볕을 쬐기가 힘든데, 비타민 D는 햇볕을 쪼인 후 약 3개월 정도 후에 합성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8월의 비타민 D라고 하면 약 5~6월 정도에 쬐인 햇볕이 만들어내는 것이죠. 그래서 11월 이후 3개월에 해당하는 2~3월 정도에는 햇볕을 잘 못 쬐게 되니까 노약자의 경우 비타민 D영양제를 드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비타민 E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비타민 E는 주로 식물성 오일에 많이 함유되어 있고 계속 몸에서 순환되며 잘 소모되지 않기 때문에 질병이 없는 성인의 경우에는 비타민 E의 결핍은 유발되기 어렵습니다. 고용량으로 비타민 E를 섭취하게 되면 출혈성 경향을 높여 사망률을 증가시킨다는 보고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비타민 E는 단독으로 섭취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종합영양제에 들어가 있다고 하더라도 아주 소량 함유되어있는 정도가 좋습니다. 비타민 K는 크게 결핍증이 유발되지 않기 때문에 고려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사실 가장 많이 챙겨 드시는 비타민에는 비타민 C가 있고, 의사들 입장에서 가장 부족하기 쉽다고 생각하는 것은 비타민 B군 중에 B9이라고 하는 엽산을 들 수 있습니다. 엽산은 녹황색 채소류에 많이 있고 김이나 조개류에도 있는데 반면 동물성 식품에는 거의 없는 것이 일반적인 특징입니다. 엽산이 부족하기 쉬운 이유는 하나는 우선 물에 씻거나 대치게 되면 많이 손실되는 영양소이기 때문에 부족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성인의 경우에는 나물류를 많이 드시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외국인과 비교했을 때 거의 엽산 부족이 드물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젊은 여성분들 중 한국적인 식사를 거의 하지 않는 분들의 경우에는 부족하기 쉬우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외국의 경우에는 고기를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특히 임신 바로 직전, 임신을 계획하는 시기부터 엽산 영양제를 드시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엽산이 부족하기 어렵긴 하지만 식사를 고르게 하지 않는 경우에는 한번 고려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과거에는 그런 것들을 몰랐기 때문에 저도 임신을 했을 때 엽산제를 복용하진 않았었는데요, 일반적으로 하루에 2끼니 이상 한국식으로 식사를 잘 하는 경우에는 엽산이 부족하기 쉽지 않으니까 지난 일에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 젊은 분들은 신경관 기형아를 출산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는 것 때문에 앞으로 조금 더 고려를 해서 산부인과 의사와 상의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타민제 중에 가장 많이 드시고 또 가장 궁금해 하시는 것이 비타민 C입니다. 비타민 C는 콜라겐 합성에 작용하기도 하고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몸에 나쁜 것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거나 제거하기도 합니다. 과일 채소에 두루 존재하기 때문에 외래에 오시는 분들의 영양평가를 할 때 반찬을 챙겨 드시는 분들이 비타민 C가 모자란 경우는 굉장히 드뭅니다. 보통 하루 필요량을 100mg정도로 잡고 있는데 과일 좋아하는 분들은 300mg정도를 섭취하고 있어서 비타민 C가 꼭 영양제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 흡연을 많이 하시는 경우에는 비타민 C 소모량이 많기 때문에 평상시 보다 30%정도 더 많이 드시도록 권장하는데 특별히 과일 채소를 챙겨 드시거나 조금 부족하다면 아주 소량의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는 제제들을 섭취하는 것 정도는 괜찮습니다. 굉장히 종류도 다양하고 그 역할도 복잡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족하게 되면 큰일날것 같은데요, 반대로 비타민 복용을 피해야하는 분들도 있을까요? 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비타민 A를 많이 섭취하면 고관절 골절 위험이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비타민 A는 식사를 제대로 하는 경우 모자라기 어렵습니다. 어르신들의 경우 대부분 골밀도가 떨어지기 쉬운데요, 특히 미국 같은 경우 운동을 별로 하지 않고 많이 먹고 가만히 있어서 골다공증이 걸리는 분들이 많다면, 우리나라 성인의 골다공증 같은 경우는 활동이 아주 없는 분들이 골다공증이 걸리는 것 보다 어르신, 마르고 약간 뱃살이 없고 앞으로 굽은 분들이 골다공증이 조금 더 많습니다. 활동이 부족하기 보다는 영양이 부실한 사람들이 뼈와 근육에서 모든 것이 빠져나오면서 골절위험이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분들은 균형식을 우선해야 하고, 근본적으로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분들은 비타민 A가 들어간 영양제를 복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밖에 비타민 E영양제의 경우에는 (과다할 경우 피부발진이나 코피, 혈류 등이 보고되고 있기 때문에) 출혈의 경향이 있는 분들은 조심하셔야 하고,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니까 종합비타민에 소량 함유된 것을 피할 수 는 없겠지x만 따로 영양제를 드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흡연자 같은 경우는 베타카로틴이나 비타민 A가 든 영양제는 드시지 않아야하고 전립선암 예방을 위해 권장하는 셀레늄 같은 경우도 소화기 장애나 탈모, 피부발진 빈도가 높기 때문에 탈모 위험이 있는 분들은 피해야겠지요. 네 주의사항이 굉장히 많네요. 음식과 약도 궁합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비타민제와 함께 복용해서는 안되는 음식이나 약물이 있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비타민 C가 식도에 역류해 염증을 일으킨다고 보고가 있기 때문에 비슷한 부작용을 나타낼 수 있는 약물 중 골다공증 치료제의 하나인 비스포스 포네이트 제제나 철분제, 진통소염제 같은 것은 가급적 함께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고 그밖에 나이아신이 함유된 종합비타민 같은 경우는 고지혈증 약물과 상호작용이 있어서 부작용인 근육병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종합비타민과 고지혈증 약물은 함께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 부정맥 약제의 경우는 비타민 B6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또는 부정맥 약물 등 (신체가)불안정한 상태에서 섭취하게 되는 약물치료를 하시는 분들은 비타민제를 같이 드시지 않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자세한 말씀 감사합니다. ‘서툰 치료는 병보다 더 나쁘다’는 서양속담이 있습니다. 누가 좋다더라하는 ‘카더라 통신’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건강을 지키기보다는 해치기 쉽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팟캐스트 건강톡톡. 「비타민 이야기」는 서울대학병원 홈페이지 ‘SNUH 건강톡톡’에서 다시 들으실 수 있고요. 게시판에 궁금한 점 남겨주시면 방송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24시간 열려있는 진료소, 서울대병원 팟캐스트 ‘건강톡톡’ 오늘 순서는 여기까집니다. 지금까지 내분비내과 조영민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십시오.
전산화 단층촬영(CT)은 X-ray를 이용하여 몸의 단면을 영상화하는 진단적 검사로, 단순 X선 촬영에 비해 구조물이 겹쳐지는 것이 적어 구조물 및 병변을 좀더 명확히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조영제를 주입하여 병변을 잘 보이게 하여, 병변의 유무, 병변의 성격 및 범위, 치료의 효과 등을 평가하기 위해 시행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장기 및 질환에서 병변이 의심되고 정밀검사를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기본이 되는 검사법입니다. 단면상을 얻는다는 점에서 MRI와 CT는 공통점이 있지만, CT는 X선을 이용하여 영상을 얻고, MRI는 자기장 내에서 고주파를 전사하여 영상을 획득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또한 CT는 MRI에 비하여 검사비가 일반적으로 저렴하고, 검사 시간이 짧은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MRI는 CT에 비하여 연조직의 표현력 및 대조도가 높아 근육, 인대, 뇌실질 병변 등의 진단에 있어서 기본이 됩니다. 이전에는 MRI가 횡단면상뿐만 아니라 원하는 단면상의 영상을 자유롭게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 CT에 비하여 장점으로 꼽아졌으나, 최근 들어 다중채널 CT(MDCT, multi-detector CT)가 보급되면서 촬영 후 영상을 재구성하여 MRI처럼 원하는 단면상 및 입체적인 삼차원(3D) 영상도 자유로이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담당교수 신경과 성정준, 김성민, 권영남 교수 진료시간 화요일 오전 클리닉 진료 (심층진료의 경우 화요일 오후 진료) 소개 1. 다발성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 (1) 다발성 경화증은 뇌, 척수, 시신경으로 구성된 중추신경계에 염증성병변이 발생하는 만성 탈수초성질환입니다. (2) 발병기전: 다발성 경화증은 면역 세포가 자기 자신의 장기에 대해 과다한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자가면역(autoimmunity)기전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자세히는 활성화된 T림프구가 혈뇌장벽(blood brain barrier, BBB)를 통과하여 중추신경계 내부로 들어가 신경을 손상시키는 것이 그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그림 1). 대표적인 약제인 Natalizumab은 T림프구가 중추신경계 내부로 들어가는 과정을 막아 다발성 경화증의 재발을 막기도 합니다. BBB를 통과하는데 필수적인 물질인 integrin에 대한 monoclonal antibody로써 다양한 임상시험을 통해 MS의 재발율을 유의하게 감소시킴을 증명하였습니다. 이러한 약제를 통한 재발율 감소 효과는 T-lymphocyte에 의한 다발성 경화증 발병기전을 증명하는 좋은 예이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최근까지 매년 새로운 약제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다양한 기전으로 질병발생 과정 중 면역기능을 조절하는 질병 조절 약제들을 사용합니다. (3) 다발성 경화증은 주로 20-30대에 주로 발생하며 인종에 따라 다르지만 여자에서 약 1.5 -2배 더 흔하게 발병합니다. 다발성 경화증의 유병율(prevalence)은 인종 및 지역에 따라 매우 큰 차이를 보이며 북유럽 스웨덴의 경우 약 150/10만명 정도의 높은 유병율을 보이는 반면 국내와 일본 등지의 다발성 경화증 유병율은 5/10만명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최근의 연구에서 비타민D의 체내 농도가 다발성경화증의 재발율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림 1. 다발성경화증의 발병기전 (4) 증상: 다발성 경화증의 병변은 중추신경계 어디에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병변의 위치에 따라 매우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병변이 시신경에 있을 경우 시력의 감소 및 중심 맹점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대뇌에 있을 경우 감각 및 운동 장애, 인지기능 장애 등이, 뇌간에 있을 경우 복시 및 어지럼증이, 소뇌에 있을 경우 어지럼증 및 떨림증 등이, 척수에 있을 경우 감각 및 운동장애 및 배뇨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림 2) 그림 2. 다발성 경화증 병변 위치에 따른 다양한 증상 (5) 질병의 경과 및 예후: 대부분의 환자들은 재발 및 완화(relapsing and remitting)하는 질병 경과를 보이다가 질병 후기에는 진행형(secondary progressive)의 경과를 보입니다. 다만 일단 진행형으로 이환 될 경우에는 재발 및 완화 단계에 비해 치료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다발성 경화증은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그림 3) 그림 3. 다양한 다발성 경화증의 임상 경과 2. 시신경척수염 범주질환 (데빅병, neuromyelitisoptica spectrum disorder, NMOSD) (1) 시신경 척수염은 다발성 경화증과 매우 유사한 증상을 보이지만 발병 기전 및 원인이 다르고 또한 치료가 다르기 때문에 초기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2) 발병기전: 시신경척수염 환자들의 대부분에서 자가면역 항체인 시신경척수염항체(아쿠아포린4항체)가 발견되며 이를 통해 시신경척수염을 확진할 수 있습니다. (3) 시신경척수염은 여성에게 더 흔하며 그 비율이 여성: 남성 = 9 : 1로 매우 심한 여성 편중현상을 보입니다. (4) 증상: 다발성 경화증과 매우 유사하여 감별이 어려우나 시신경척수염의 병변의 경우 뇌보다는 척수의 증상이 더 흔하여 하지의 마비 증상이 더 심하고, 시력 손실이 더 심하며, 재발율이 높은 것이 일반적입니다. (5) 경과 및 예후: 다발성 경화증과 마찬가지로 만성적으로 반복적인 재발을 하며 초기에 정확한 진단이 되지 않으면 예후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재발했을 경우에는 빠르게 급성기 치료를 시행하여 장애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재발을 많이 할수록 장애가 축적되어 커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으로 재발을 막는 치료가 장기적으로 필요합니다. 3. 항MOG항체 질환 (Myeline oligodendrocyte glycoprotein antibody associated disease, MOGAD) (1) 항MOG항체 질환은 중추신경계의 염층성 탈수초성 질환으로 시신경염(optic neuritis), 횡단성척수염(transverse myelitis), 파종성뇌척수염(ADEM), 피질부위 뇌염(cortical encephalitis)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며, 성인에서는 주로 시신경염, 소아에서는 주로 뇌척수염으로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발병기전 : 혈관주위 및 백질의 탈수초성 변화가 병리 특성으로 알려져 있으며, 혈청 및 뇌척수액에서 질병특이적인 자가면역항체인 MOG 항체의 검출이 진단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항MOG항체 질환은 성별간 발생률 차이가 적습니다. (4) 증상: 발현양상 및 침범부위에 따라서 반복적인 시력저하, 인지기능 및 의식변화, 하지마비, 대소변장애, 성기능장애 등 다양한 양상으로 발현할 수 있습니다. (5) 경과 및 예후: 다발성경화증 및 시신경척수염과 마찬가지로 아형에 따라 반복적인 재발을 할 수 있으며, 초기의 적절한 진단이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재발할 경우 빠르게 급성기 치료가 필요하며, 대부분의 경우 재발 방지를 위한 장기적인 면역치료가 필요합니다. 대상 다발성 경화증, 시신경척수염, 항MOG항체 질환, 척수염, 시신경염 등의 중추신경계 자가면역 질환 환자 치료 다발성 경화증, 시신경척수염의 치료는 급성기 재발의 치료, 만성기 재발의 예방, 그리고 증상 치료로 이루어집니다. 1. 급성기 재발의 치료 고용량의 정맥 스테로이드 주사 요법이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이에 반응이 불충분할 경우 혈장교환술(plasmapheresis)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급성기 재발 치료의 경우 재발 이후 시간이 오래 경과하면 그 효과가 감소하므로 재발 후 수일 이내에 병원에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시신경척수염의 경우 조기에 혈장교환술을 시행하여 원인 항체인 시신경척수염항체를 제거하면 재발 후에도 신경학적 증상이 상당 부분 호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만성기 재발의 예방 (1) 다발성 경화증 인터페론(Interferon beta), 코팍손, 알렘투주맙, 나탈리주맙(Natalizumab) 등의 주사 약물이 다발성 경화증의 재발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고 환자의 기능 저하악화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 등의 목적으로 주사제가 아닌 경구 약제인 오바지오(teriflunomide), 텍피데라(dimethyl fumarate), 피타렉스(fingolimod) 및 마벤클라드(cladribine)가 다발성 경화증환자들의 재발율 감소와 disability 예방에 그 효과를 입증하여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발성 경화증은 언급한 약물 이외에도 새로운 신약 들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질환입니다. (2) 시신경척수염 만성기 치료로써는 면역억제제인 아자시오프린(azathioprine), 마이코페놀레이트(mycophenolate)나 리툭시맙(rituximab)을 주로 사용하며 시신경척수염은 다발성 경화증과 치료가 다르므로 초기의 정확한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최근 FAD 승인된 약제가 국내사용을 준비 중으로 치료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3) 항MOG항체 질환 재발예방을 위해서 다양한 면역치료들이 사용되며, 경구 스테로이드, 아자티오프린(Azathioprine), 메토트렉산(methotrexate), 마이코페놀산(Mycophernolate mofetil), 면역글로불린 주사(IVIg), 및 리툭시맙(rituximab) 등 다양한 치료들이 활용되며, 항MOG항체 역가의 측정을 통해 재발위험을 예측하고, 치료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3. 증상 치료 다발성 경화증, 시신경척수염, 항MOG항체질환 환자들은 우울, 통증, 만성 피로, 배뇨배변 장에 등의 증상을 호소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증상 치료를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1. 주요 질환명 백혈병, 림프종, 뇌종양, 신경모세포종, 망막모세포종, 골육종, 유잉육종, 윌름씨종, 횡문근육종, 연부조직육종, 생식세포종, 간모세포종, 조직구증가증, 기타 소아암, 혈액질환 (빈혈,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 조혈모세포이식 2. 소개 소아청소년과 혈액종양분과는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협진하여 암에 대한 정확한 진단, 각각의 환자에게 알맞는 최상의 치료, 그리고 다양한 사회 경제적인 지원을 통해 성인과는 다른 어린이, 청소년 환자가 어렵고 힘든 질환을 잘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1994년 소아청소년암 전문 병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국내 소아청소년암 치료를 이끌어 오고 있으며, 오랜 치료 경험 뿐 아니라 보다 나은 치료를 위해 다양한 연구와 임상 시험을 선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아청소년의 암은 연간 국내에서 1,000-1,200명 정도가 발생하며, 그 특징이나 양상은 성인과 많이 다릅니다. 또한 성장 발달을 함께 하고 있는 소아, 청소년의 특수성 때문에 소아 질환 관련 다양한 전문가의 협진이 그 어떤 질환보다 꼭 필요합니다. 국내 최고의 소아 전문 신경외과, 외과, 정형외과, 안과, 흉부외과, 비뇨기과 등의 외과 분야, 그리고 정확한 진단 및 치료반응 평가를 도와주는 최고 수준의 병리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핵의학과 등의 진단지원팀과의 협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학적인 부분 뿐 아니라 환자와 그 가족의 사회적, 경제적 지원을 위해 병원학교, 다양한 후원회, 쉼터 등을 통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국내 최초의 소아 완화의료팀도 활발히 활동하며 최고의 통합적 치료를 위해 각 팀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 진료 전 유의사항 - 첫 진료를 받는 환자는 이전 의료기관에서 받은 소견서 및 의무기록과 검사결과지를 가지고 오십시오. - 외부병원 영상자료는 어린이병원 2층 외부 영상 등록 창구에서 진료 전 등록해 주십시오. 4. 임상시험 소개 (상담 연락처 T . 02-2072-2568) 질환 적응증 나이 임상시험내용 백혈병 치료받지 않은 FLT3 양성 급성골수모구백혈병 3개월 이상, 18세 미만 FLT3 억제제를 이용하여 항암효과를 확인하는 임상 시험을 수행합니다. 만성기의 만성골수모구백혈병 1세 이상, 18세 미만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키나아제 억제제 (BCR-ABL1)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B세포 급성림프모구백혈병 1세 이상 18세 미만 ROR1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 약물 결합체를 이용하여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B세포 급성림프모구백혈병 만 25세 이하 재발성 또는 불응성 CD19 양성 B세포 급성 림프모구 백혈병으로 진단된 만 25세이하의 소아청소년에게 SNUH-CD19-CAR-T를 투여합니다. 조혈모세포이식적응증에 해당하는 B세포 급성림프모구백혈병 만 25세 이하 CD19 양성인 B세포 급성림프모구백혈병으로 진단 받았으며 조혈모세포이식의 적응증에 해당하는 25세 이하의 소아청소년에게 SNUH-CD19-CAR-T를 투여합니다. 림프종 재발/불응성 호치킨 림프종 12세 이상, 18세 미만 암세포의 표면에서 발현하는 Programmed death protein (PD-L1)을 저해하는 단일 클론 항체인 면역 관문 억제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B세포 림프종 진단시 1세이상, 18세 미만 B세포 항원 CD20/ T세포 항원 CD3에 대한 이중특이적 항체를 항암제로 이용하여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B세포 림프종 6개월 이상, 18세 미만 B세포 항원 CD20/ T세포 항원 CD3에 대한 이중특이적 항체를 항암제로 이용하여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고형암 흑색종 12세 이상, 18세 미만 암세포의 표면에서 발현하는 Programmed death protein (PD-L1)을 저해하는 단일 클론 항체인 면역 관문 억제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현미 부수체 불안정성이 있는 재발 불응성 고형암 12세 이상, 18세 미만 암세포의 표면에서 발현하는 Programmed death protein (PD-L1)을 저해하는 단일 클론 항체인 면역 관문 억제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고형암 12세 이상, 18세 미만 암세포에서 DNA 수리 및 리보솜의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PARP 효소(Poly ADP Ribose polymerase)의 저해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일시중단) 재발/불응성 고형암 연령제한없음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선택적 타이로신 억제제 (NTRK 1,2,3)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고형암 6개월 이상, 21세 이하 암세포의 원암 유전자인 RET 유전자의 돌연변이 신호를 막는 저해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마감) 재발/불응성 고형암 25세 이하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2세대 선택적 타이로신 억제제(ROS1, NTRK 1,2,3)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기존 선택적 타이로신 억제제 치료 실패, 혹은 불내성인 경우에도 등록가능합니다. 재발/불응성 고형암 2세 이상, 25세 미만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다양성 키나아제 억제제 (Pan-RAF)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고형암 18세 미만 ALK 유전자의 돌연변이 신호를 막는 저해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신경모세포종 2세 이상, 21세 미만 사이클린 의존성 키타아제(CDK) 4/6 저해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유잉육종, 신경모세포종 1세 이상 18세 미만 ROR1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 약물 결합체를 이용하여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뇌종양 재발/불응성 뇌종양 연령제한없음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선택적 타이로신 억제제 (NTRK 1,2,3)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뇌종양 12세 이상, 18세 미만 암세포에서 DNA 수리 및 리보솜의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PARP 효소(Poly ADP Ribose polymerase)의 저해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일시중단) 재발/불응성 뇌종양 6개월 이상, 21세 이하 암세포의 원암 유전자인 RET 유전자의 돌연변이 신호를 막는 저해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마감) 재발/불응성 뇌종양 25세 이하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2세대 선택적 타이로신 억제제(ROS1, NTRK 1,2,3)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기존 선택적 타이로신 억제제 치료 실패, 혹은 불내성인 경우에도 등록가능합니다. 재발/불응성 저등급 교종 2세 이상, 25세 미만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다양성 키나아제 억제제 (Pan-RAF)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뇌종양 18세 미만 ALK 유전자의 돌연변이 신호를 막는 저해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고등급 뇌종양 2세 이상, 18세 미만 암세포의 표면에서 발현하는 Programmed death protein (PD-L1)을 저해하는 단일 클론 항체인 면역 관문 억제제와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다양성 키나아제 억제제 (VEGFR 1,2,3 및 FGFR 1,2,3,4, PDGFR, c-Kit, RET)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마감) 새롭게 진단받은 미만성 신경아교종 10kg이상, 연령제한없음 Dopamine receptor D2 (DRD2) 억제제/Caseinolytic protease 길항제로 세포 생존/사멸 신호체계에 관여하여 암세포자멸을 유도하는 항암제로, 이를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조혈모세포이식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소아 청소년 급성 골수모구 백혈병 21세 미만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는 소아 청소년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에게 적정 부설판과 플루다라빈 항암제의 농도를 측정하는 방법을 이용한 전처치 용법의 유효성 및 안정성을 평가하는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조혈모세포이식 후 발생한 혈전성 미세혈관병증 1개월 이상, 18세 미만 보체 억제제인 단클론항체를 이용하여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마감) 그외 선천성 호중구 감소증(WHIM) 12세 이상 사마귀 등의 피부 증상과 함께 호중구 저하증 및 면역저하를 일으키는 극희귀질환인 WHIM disease에서 조혈모세포 이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경구용 CXCR4 저해제를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마감) 침습성 아스페르길루스증 2세 미만 가능성이 있거나 가능성이 높거나 입증된 침습성 진균 감염이 있는 환자에 있어 새로운 항진균제의 효능 및 적정 용량에 대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지속성 또는 만성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12세 이상 브루톤 티로신 키나제(BTK) 억제제를 이용하여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마감)
-3D 바이오프린팅 기술로 뇌혈관 장벽의 염증 반응 및 투과성 변화 재현- VE-cadherin 배열이 뇌혈관 장벽 기능과 신경염증에 미치는 영향 규명 [그림] 뇌혈관 장벽 재현: 뇌혈관 특이적 세포외기질 바이오잉크와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구현된 관형 구조에서 유도된 세포들이 자가 조립하여 뇌혈관 장벽의 이중층 구조를 형성함 서울대병원과 POSTECH 연구팀은 최근 인간 뇌혈관 장벽(Blood-Brain Barrier, BBB)을 정교하게 모사한 3D 모델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모델은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2D 모델보다 더 정밀하게 뇌혈관 장벽을 재현하며, 신경퇴행성 질환의 연구와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뇌혈관 장벽은 뇌와 혈관 사이에 위치한 중요한 보호막 역할을 한다. 이 장벽은 뇌를 유해 물질로부터 보호하고,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에서는 뇌혈관 장벽이 손상되거나 염증이 발생해 질병이 악화된다. 이를 이해하고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더 정확한 뇌혈관 장벽 모델이 필요했다. 서울대병원 백선하 교수와 POSTECH 장진아 교수(한호현 박사과정) 연구팀은 CBVdECM(Cerebrovascular-Specific Extracellular Matrix)이라는 탈세포화 세포외기질을 활용해 뇌혈관 장벽을 정밀하게 재현할 수 있는 3D 바이오잉크를 개발했다. 이 바이오잉크는 돼지의 뇌와 혈관에서 유래한 세포외기질로, 뇌혈관 장벽의 특성을 잘 재현할 수 있다. 연구팀은 이 바이오잉크를 사용해 3D 프린터로 사람의 뇌혈관 장벽 구조를 만들었다. 관형 구조를 통해 세포들이 자가 조립하여 이중층 구조를 형성하며, 실제 인간 뇌혈관 장벽을 매우 유사하게 구현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뇌 미세혈관 내피세포와 뇌 혈관 주위세포가 중요한 역할을 하며, 내피세포는 혈관 내벽을 형성하고, 주위세포는 이를 둘러싸는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새롭게 개발된 3D BBB 모델을 이용해 뇌혈관 장벽이 염증 물질(TNF-, IL-1)과 상호작용할 때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염증 반응이 뇌혈관 장벽에 영향을 미쳐 신경퇴행성 질환을 악화시키는 중요한 과정을 재현할 수 있었다. 염증 물질이 BBB의 투과성을 증가시키고, 유해 물질이 뇌로 침투하거나 염증 반응이 악화되는 과정을 확인함으로써, 뇌혈관 장벽이 신경염증과 질병 진행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증명했다. 또한, 기존의 2D 모델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던 밀착연결 단백질( VE-cadherin)의 배열과 조직화 과정을 3D 모델을 통해 명확히 재현할 수 있었다. VE-cadherin은 세포 간 연결을 돕고 뇌혈관 장벽의 내구성과 기능을 유지하는 중요한 단백질이다. 연구팀은 이 모델을 통해 VE-cadherin이 뇌혈관 장벽의 투과성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염증성 질환에서 BBB 기능의 변화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서울대병원의 백선하 교수(신경외과)는 이번에 개발된 3D BBB 모델은 기존의 2D 모델보다 더 정교하고 실제에 가까운 뇌혈관 장벽을 재현하고 있으며, 신경염증이 신경퇴행성 질환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며 이를 통해 신경퇴행성 질환의 기전과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OSTECH 장진아 교수(기계공학과생명공학과IT융합공학과융합대학원)는 향후 아교세포, 뉴런, 면역세포 등을 추가로 통합해 더 정밀한 염증 반응 및 BBB 투과성 정량화 기술을 개발하고, 환자 맞춤형 질환 모델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국제 학술지인 바이오머티리얼즈 리서치(Biomaterials Research) 최근호에 게재됐다. [사진 왼쪽부터] 서울대병원 백선하 교수, POSTECH 장진아 교수한호현 박사과정
- 3차원 영상 기술로 실시간 카테터 위치 확인...정밀한 절제 가능- 빠른 환자 회복 속도와 방사선 노출 최소화로 치료 효과 극대화 [사진]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최의근 교수가 3차원 펄스장 절제술을 시행하는 모습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이 최근 국내 최초로 3차원 펄스장 절제술(3D Pulsed Field Ablation, 3D PFA)을 이용한 심방세동 치료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술은 심방세동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향후 더 많은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방세동은 세계에서 가장 흔한 부정맥으로, 심방이 불규칙하게 빠르게 뛰는 상태를 말한다. 이로 인해 심장이 효율적으로 혈액을 펌프질할 수 없게 되어 혈전이 생길 위험이 커지고, 뇌졸중, 심부전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심방세동은 고령, 고혈압, 당뇨병 등 여러 위험 요소와 관련이 있으며, 국내에서도 발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기존의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RFCA)은 심방세동 치료의 표준 치료법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열 에너지를 사용해 조직을 파괴하는 방식이므로 주변 정상 조직에 미치는 손상과 부작용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 이에 따라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됐고, 펄스장 절제술(PFA)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펄스장 절제술은 고주파 대신 전기장을 사용하여 병변 조직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비열적 방식이다. 이 기술은 기존의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에 비해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기존 전극도자 절제술은 고주파 열 에너지를 사용해 조직을 태우는 방식으로, 혈관, 신경, 식도 등 주변 조직에 손상을 줄 수 있는 단점이 있었다. 반면, 펄스장 절제술은 전기장을 활용해 병변 조직에만 작용하여 주변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시술 후 염증 반응이 적으며, 시술 시간이 단축된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시술 후 환자들의 빠른 회복이 가능하고, 의료진의 시술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다.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여러 의료기관이 이를 도입하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그림] 심방세동 환자의 좌심방 구조를 3차원으로 시각화한 이미지. 보라색 구체는 펄스장 절제술로 치료가 완료된 부위를 나타냄 특히, 3차원 펄스장 절제술은 기존 펄스장 절제술과 차별화되는 점이 있다. 3차원 펄스장 절제술은 3차원 영상 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카테터 위치를 확인하고, 병변 조직에만 정확하게 절제를 가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기존 펄스장 절제술이 전기장을 이용해 병변을 제거하는 것에 비해, 3차원 펄스장 절제술은 더욱 정밀한 치료가 가능하며, 치료의 정확도를 더욱 높였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부정맥팀(오세일, 최의근, 이소령, 안효정 교수)은 지난 14일, 국내 최초로 3차원 펄스장 절제술을 심방세동 환자 2명(50대 남성, 60대 여성)에게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이번 시술에서 3차원 펄스장 절제술은 정확도 향상, 시술 시간 단축, 안전성 증대 등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 실시간으로 카테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3차원 영상 기술 덕분에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고도 카테터 위치를 정확하게 추적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특히, 병변 조직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주변 정상 조직에 대한 손상을 최소화함으로써 치료의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기존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에 비해 시술 시간이 단축되어 환자와 의료진의 부담을 경감시켰다. 시술 후 출혈, 혈전 형성 등의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았고, 환자들은 빠르게 회복할 수 있었다. 3차원 영상 기술은 환자가 노출되는 방사선 양을 최소화하고, 부작용을 줄여 안전성을 크게 증대시키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최의근 교수(순환기내과)는 3차원 펄스장 절제술은 심방세동 치료에 중요한 진전을 이룬 기술로,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치료 방법을 제공하여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것이라며 시술 후에는 환자 개별 상태에 맞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가 필요하며, 이 시술의 안전성과 정확성을 바탕으로 심방세동 치료의 질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하이드로겔 패치형 약물 전달 시스템, 향후 뇌 허혈성 질환 치료 적용 가능성 열어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대뇌의 혈관 신생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약물 전달 시스템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이를 활용해 향후 뇌경색 및 모야모야병 등과 같은 뇌 허혈성 질환 치료에 적용하면, 표적 부위에 적절한 용량의 약물 전달이 가능해져 시공간적 제한 없는 치료의 가능성이 열릴 전망이다. 서울대병원 백선하 교수포항공대 김철홍장진아 교수 공동 연구팀은 3D 프린팅 기술로 대뇌 혈관 신생을 유도하는 하이드로겔 패치형 약물 전달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혈관 신생은 다양한 혈관 신생 성장 인자들이 복합되어 여러 단계의 과정을 거쳐 혈관이 새로 생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성숙한 뇌가 저산소증이나 허혈성 손상을 입었을 때, 대부분의 허혈성 뇌는 뇌혈류를 공급받을 수 있는 혈관 신생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 혈관 신생을 위해 혈관 문합술이나 측부 혈관 재생 유도 뇌 수술을 통해 뇌의 혈관 재생을 유도하지만, 이 또한 필요한 만큼의 충분한 뇌혈류를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최근에는 혈관 신생 메커니즘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외인성 성장 인자 투여가 혈관 재생을 위한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정맥 주사 투여법은 목표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 고용량 혹은 반복 투여가 필요해 여러 부작용이 발생하고 효능이 저하되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생리학적으로 적절한 시간과 부위에 표적화 방식으로 혈관 신생 인자를 투여해 효과적으로 혈관 신생을 유도하는 시스템 개발에 주목했다. 연구팀은 인공 조직이나 장기를 제작할 수 있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대뇌 혈관 신생 촉진 및 혈관 신생 인자 방출량 조절 기능을 갖춘 패치형 약물 전달 시스템을 개발했다.이 시스템에 사용된 시공간 구획화 대뇌 혈관 신생 유도 패치(SCAI)는 생체적합성 및 생분해성 세포외 기질 기반 하이브리드 하이드로겔 잉크를 이용해 만들어졌다. 이 패치는 보다 강력한 혈관 신생을 유도하기 위해 외층(혈관내피성장인자,VEGF)과 내층(간세포성장인자,HGF)이 공간적으로 분리된 구조로 인쇄됐다. [그림 1] 이중 화학적 가교 하이브리드 잉크를 사용한 SCAI 패치 제작 과정 연구팀은 SCAI 패치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패치를 쥐의 대뇌 피질에 이식한 후, 광음향 현미경 시스템을 활용해 14일 동안 이식 부위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그 결과, 패치 이식 14일 후의 혈관의 밀도가 이식 전과 비교해 약 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대뇌 혈관 신생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음이 확인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3D 프린팅 기술로 인쇄된 패치 개발을 통해 표적 부위에 지속적이고 순차적으로 다양한 대체 약물을 전달하는 방식이 시공간적 제한 없는 치료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백선하 교수(서울대병원 신경외과)는 이번 연구 결과가 향후 뇌경색 및 모야모야병 등과 같은 허혈성 뇌질환 치료법 개발에 활용되어 환자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철홍장진아 교수(포항공대 기계공학과)는 이번 연구를 통해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혈관 생성 인자로 뇌혈관 재생이 가능함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본 기술이 실제 임상에 적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논문은 국제학술지 악타 바이오머터리얼리아(Acta Biomaterialia) 최신호에 게재됐다. [사진 왼쪽부터]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 교수, 포항공대 기계공학과 김철홍 교수, 장진아 교수
2012 국제갑상선수술 심포지엄에서 3D로봇갑상선 라이브수술 시연 - 14일 오전 8시 의생명연구원 대강당, 로봇 갑상선수술 1,000례 기념 위한 국제심포지엄서 국내최초 3D 로봇갑상선 라이브 수술 시연 서울대학교병원 갑상선외과에서는 바바 (BABA) 로봇갑상선수술 1,000례를 기념하여 2012년 1월 14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1층 대강당에서 국제심포지움 (2012 International Oncoplatic Thyroid Surgery Symposium)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 심포지움에서는 국내 최초로 3D 로봇갑상선 라이브수술이 생생한 화질과 현장중계를 통해 시연된다. 또한 갑상선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의 국외 의료진 (Dr. Nancy Perrier/ US, Dr. E. Kebebew/ US, Dr. Shimizu/ Japan, Dr. Ping Wang/ China, Dr. C.Y. Lo/ HK)도 연좌와 좌장으로 참석한다. 바바 (BABA) 로봇갑상선수술은 서울대학교병원 갑상선외과팀 (윤여규, 이규언 교수 등)이 2008년 2월에 개발한 수술법으로 우측 유륜에 1.2cm, 좌측 유륜과 양쪽 겨드랑이에 0.8cm의 절개창을 통해 로봇팔을 삽입한 후 갑상선과 림프절을 절제하는 수술이다. 바바 (BABA) 로봇갑상선수술은 목의 흉터와 유착을 최소화 하고, 기존 절개수술방법과 똑같은 접근방법과 시야를 제공하므로 배우기 쉽고 안전하다. 그리고 갑상선 양측의 같은 시야를 유지하면서 갑상선 절제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3D 라이브수술은 2차원 영상에 비해 좁은 공간에서 되돌이 후두신경, 부갑상선 등 중요 구조물을 확인하여 보존하는데 유리하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참가자들에게도 수술장에서와 동일한 3D 화면이 제공되어 수술자가 보는 입체 화면을 같이 보면서 토의 할 수 있는 국내최초의 심포지엄이 될 전망이다. 이번 국제심포지움의 주관자인 윤여규교수는 “3D 영상으로 중계되는 라이브 수술은 그 분야 최고의 전문의가 실제 수술 시연을 통해 최신 수술 기법을 공유하는 목적에서 시행된다.”고 말했다.
PET 검사 장비 1 Biograph Vision (PET/CT) PET - Crystal Material : LSO - FOV : 26cm - Resolution : 1.6mm - Bore size : 820mm CT - Slice 64 - Care dose - Care KV - Safire Recon Algorithm - FBP, OSEM 3D, True X (HD-PET), True X+ TOF (ultra HD-PET), FBP+TOF - Oncofreeze AI (deviceless respiratory motion correction) 기법 적용 가능 Exam Time - 획일화된 bed time 적용이 아닌 환자별 및 신체영역별 맞춤화된 continuous bed motion으로 환자 체형에 따라 검사 시간 조절 가능 - 총 검사시간 : 평균 5~6분(Torso 기준) Feature - 일체형의 digital 방식 SiPM detector (Optiso UDR)가 적용되어, 민감도를 높이고 noise를 낮춤으로써 고품질의 영상을 구현함 - 맞춤화된 continuous bed motion 기능인 FlowMoti on과 Oncofreeze AI 기법을 이용하여, 1) 검사시간 단축, 2) 민감도 향상, 3) Over scan 감소로 피폭량 감소 4) 자기부상 방식의 테이블 이 동으로 Backlash와 Deflection없는 이미지 구현 가능 - 개별 프로토콜 가능화로 다양한 검사 방법 시도 가능 - Oncofreeze AI를 활용하여 추가 device 없이 움직이는 장기(lung, chest wall) 에 대한 호흡 보정 가능 2 Biograph mCT 40(PET/CT)_SIEMENS PET - Crystal Material : LSO - FOV : 21.6cm - Resolution : 2mm - Bore size : 78cm CT - Slice 64 - Care dose - Care KV - Safire Recon Algorithm - FBP, OSEM 2D/3D, True X (HD-PET), True X+TOF (ultra HD-PET), FBP+TOF Exam Time - 1min/bed - 총 검사시간 : 평균 6~7분(Torso 기준) Feature - 테이블 이동속도가 가장 빠르고, 대각선 방향의 움직임이 가능함. - 전 모델인 Biograph Truepoint 보다 sensitivity, NECR, resolution, contrast ratio가 우수함. - TOF를 적용하여 영상의 감도 향상과 함께 검사시간의 단축이 가능함. - Respiration gating이 가능함. 3 Biograph mCT 40(PET/CT)_SIEMENS PET - Crystal Material : LSO - FOV : 21.6cm - Resolution : 2mm - Bore size : 78cm CT - Slice 40 - Care dose - Care KV - Safire Recon Algorithm - FBP, OSEM 2D/3D, True X (HD-PET), True X+TOF (ultra HD-PET), FBP+TOF Exam Time - 1min/bed - 총 검사시간 : 평균 6~7분(Torso 기준) Feature - 테이블 이동속도가 가장 빠르고, 대각선 방향의 움직임이 가능함. - 전 모델인 Biograph Truepoint 보다 sensitivity, NECR, resolution, contrast ratio가 우수함. - TOF를 적용하여 영상의 감도 향상과 함께 검사시간의 단축이 가능함. 4 Biograph mMR (PET/MR)_SIEMENS PET - Crystal Material: LSO - APD detector (Avalanche Photo Diode) - Sensitivity : 13.2 cps/kBq - FOV : 25.8cm - Resolution : 4.4mm - Bore size : 60cm MR - Field strength : 3 Tesla - Magnet length : 163cm Recon Algorithm - FBP, OSEM 3D, HD PET (OSEM + PSF) Exam Time - Torso (3min/bed), Dedicated (7~10min/bed) - 총 검사시간: 평균 60 ~ 120 분 (Torso + Dedicated PET/MR) Feature - PET과 MR을 동시에 검사 가능(일체형 장비) - Cardiac gating 가능 - Retrospective Reconstruction
영상검사 장비 1 Discovery NM/CT 670(SPECT-CT): GE Healthcare A.SPECT a. Crystal Material : NaI(Tl) b. FOV : 400mm c. Resolution : 2mm B.CT a. 16 slice b. Care dose C.Recon Algorithm : FBP, MLEM, OSEM, Evolution, Cardiac Morphing D. Exam Time : 25min (Bone SPECT+CT 기준) E.Feature a. SPECT와 CT 영상을 fusion b. Detector가 다양한 모드로 변화가능 2 Cardio_MD (SPECT): PHILIPS A.Gamma Camera a. Crystal Material : NaI(Tl) b. Crystal thickness : 8.5mm c. PM Tube : 24ea B.Recon Algorithm : FBP, MLEM, OSEM, ASTONISH C.Exam Time : 12min D.Feature a. 심근 스펙트 전용으로 Detectr 90도 고정 b. ASTONISH 적용 시 짧은 검사시간 가능 3 Discovery NM 830 (Gamma Camera): GE Healthcare A.Gamma Camera a. Elite NXT Detectors b. FOV : 54cm × 40cm c. Low Energy High Resolution and Sensitivity collimator B.Recon Algorithm : Clarity 2D processing , FBP , OSEM , Volumetrix MI C.Exam Time : 10min (Bone scan기준) D.Feature a. SPECT 촬영 가능 b. Swift Scan을 통한 선량, 촬영시간 감소 및 영상의 질 향상 b. Detector가 다양한 모드로 변화가능 4 D - SPECT : Spectrum Dynamics Medical Ltd A.Gamma Camera a. 반도체 검출기 ( CZT ) b. FOV : 15.74cm × patient adjustable Crystal Material : NaI(Tl) B.Recon Algorithm : SD-Default(C,8,16), OSEM , Special for Small Heart C.Exam Time : 8min (SDI Myocardial SPECT 기준) D.Feature a. a. 심근 스펙트 전용 장비 b. 앉아서도 검사가 가능하여 환자의 편의성과 만족도 증가 c. 반도체 검출기를 사용하여 영상의 질 향상 및 검사 시간 단축 5 Symbia Evo Excel (Gamma Camera): SIEMENS A.Gamma Camera a. a. Crystal Material : NaI(Tl) b. PM Tube : 59ea c. FOV : 53.3 × 38.7cm B. Recon Algorithm : FBP, OSEM2D/3D, Flash 3D, Scenium a. Crystal Material : NaI(Tl) b. PM Tube : 59ea c. FOV : 53.3 × 38.7cm C. Exam Time : 10min (Bone scan 기준) D.Feature a. syngo Scenium SPECT 가능 b. Flash 3D 가능 c. 심근 검사 시 detector 76도 가능 d. detector의 다양한 모드 검사 모드 가능 e. 다양한 핵의학 검사가 가능
[1] 職員名單 직급 직급명 성명 科長 敎授 정준기 敎授 이명철 醫務長 副敎授 이동수 副敎授 정재민 助敎授 소 영, 강원준, 이재성 專任醫師 석주원 招聘 敎授 김종순, 임상무 招聘 副敎授 최창운 招聘 助敎授 강건욱 招聘 專任講師 천기정, 김석기 專攻醫 4年次 이종진 3年次 박은경, 어재선 2年次 김범산, 장성준 1年次 오소원, 임일한, 장수진 技士長 保健技正 조규진 首席技士 保健副技正 김현주 保健士 김진의, 노경운, 우재룡, 이홍재, 홍미경, 황길동 保健士補 김병진, 김재일, 김대운, 김태훈, 문일상, 장현영, 윤태석, 김정수, 이양모, 이형진, 임점진, 박진웅, 정규일, 조용현, 조성욱, 신선영 看護師 김정옥 藥師 장영수 主事補 최정희 運營技能員 유영주 運營技能士補 남은주, 신은영, 안미숙 運營技能原 최윤정 [2]主要活動事項 진료건수는 전년도에 비하여 17.0% 증가하였으며 특히 양전자단층촬영(PET) 검사는 25.9%, 강남센터 및 건진 검사 건수 증가로 검체검사가 17.6%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토요일에도 전일근무제를 실시하여 평일과 같이 정상적으로 검사결과를 볼 수 있게 하였고 적체되어 밀리는 bone scan을 처리하기 위해서 일부분 시간외 근무를 시행하여 처리하고 있으나 장비가 노후화되어 장비부족으로 처리가 어려워 신규 감마카메라를 도입하여 설치하였다. Fusion PET(PET/CT) 이용을 극대화하여 인체의 기능적 변화를 분자적 수준에서 판단하여 각종질환의 진단, 평가, 치료 및 추적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연구 분야에서는 2005년 미국 핵의학회에 모두 39편의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세계에서 단일 기관으로 2번째로 많은 연제를 발표하는 등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루었고,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아 IAEA 핵의학 collaboration center로 지정받는 쾌거를 달성하여 전 세계의 핵의학 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외국의 핵의학자들의 교육 및 공동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명 초청국 기간 비고 Ms. Thi Minh Bao Pham Vietnam 2005. 4. 6 - 2005. 4. 16 국제원자력기구 연수 Dr. Dinh noc Duy Vietnam 2005. 4. 6 - 2005. 4. 16 국제원자력기구 연수 Mr. Sunil Chopra Malaysia 2005. 9. 1 - 2005. 12. 31 국제원자력기구 연수 Md Salim Abd Talib Malaysia 2005. 9. 25 - 2005. 12. 26 국제원자력기구 연수 Ms. Khalida Khurshid Pakistan 2005. 11. 7 - 2006. 5. 6 국제원자력기구 연수 Mr. Afaq Qureshi Pakistan 2005. 11. 21 - 2005. 12. 5 국제원자력기구 연수 Mr. Viet Truong Van Vietnam 2005. 12. 12 - 2005. 12. 16 국제원자력기구 연수 Dr. Tran Duy Anh Vietnam 2005. 12. 4 - 2005. 12. 18 국제원자력기구 연수 전국의 보건대학에서 방사선과 133명과 임상병리과 학생 53명을 1주간씩 영상검사와 검체 검사에 대한 실습교육을 실시하였다. 방사약학연구원 1명, 석· 박사 학위과정 핵과학 연구원 16명이 연구개발 업무에 매진하였다. 1. 인사 내용 직급 성명 인사사항 일자 교수 정재민 방사선안전관리실장 1. 10 조교수 이재성 조교수 신임발령 3. 1 전임의 석주원 전임의 신규발령 3. 1 전공의 오소원 전공의 1년차 신규발령 3. 1 보건직 박진웅 신선영 승진발령(6급-5급) 3. 1 조교수 강원준 조교수 신임발령 4. 1 교수 정재민 승진발령(부교수-교수) 4. 1 [3] 敎育現況 3. 學生敎育 現況 의과대학 3학년 1학기에 핵의학에 대하여 19시간의 강의교육을 시행하여 실습은 내과 실습교육에서 10시간, 진단방사선과 실습교육에서 2시간을 배당받아 핵의학 진료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하였다. 핵의학 실습교육 과정은 다음과 같다. 요일 구분 시간 교육과정 목요일 오전 09:00 - 10:00 핵의학과에서 알아야 할 물리/핵의학 영상 장비 10:00 - 12:00 심장관류SPECT - 심장부하의 원리 및 심장관류 SPECT증례 - 심장 부하 실습 오후 13:00 - 13:30 124 병동 실습 (증례 발표 준비) 13:30 - 15:00 갑상선암의 치료 - 방사성옥소 치료환자 증례 15:00 - 17:00 방사성의약품 - 방사성의약품의 원리 및 합성 월요일 오전 09:00 - 10:00 핵의학과에서 알아야 할 물리/핵의학 영상 장비 09:00 - 10:00 핵의학과 소개 10:00 - 11:00 방사면역측정법의 원리 11:00 - 12:00 학생자원자 영상실습 - 갑상선 스캔 (Static scan) - 신장스캔 (Dynamic scan) 오후 13:00 - 14:00 뇌관류 SPECT -뇌관류스캔 증례 14:00 - 15:00 심장관류 SPECT -심근SPECT증례 15:00 - 17:00 PET 영상증례 - 종양환자의 PET 증례 大學院 이름 논문제목 날짜 지도교수 김석기 재발이 의심되는 난소암 한자에서 FDG Fusion PET의 유용성-PET와 Fusion PET의 비교 2005년 2월 이동수 이종진 Diagnostic performance of 18F-FDG-PET and ictal 99mTc-HMPAO SPECT in pediatric temporal lobe epilepsy 2005년 2월 이명철 주간행사표 요일/시간 월 화 수 목 금 토 07:30 판 독 판 독 판 독 판 독 판 독 판 독 08:00 교수회의 (정보도서실) 문헌초독회 흥미영상 (회의실) 수요미니심포지움 (회의실) Structured course: staff lecture (회의실) 화학/물리 임상연구모임 08:30 수석기사회의 (정보도서실) 09:00 PET 판독 PET 판독 PET 판독 PET 판독 PET 판독 PET 판독 10:00 외래 강건욱/외래 이명철 외래 정준기 학생 실습교육 (회의실) 심장집담회 (심장센터) 11:00 판 독 판 독 판 독 판 독 판독영상 협의체모임 (회의실) 판 독 13:00 학생 실습교육 판 독 학생 실습교육 (회의실) 판 독 14:00 판 독 판 독 판 독 간질집담회 (회의실) 판 독 15:00 외래 팽진철 소아신장집담회 (소아방사선과) 16:00 판 독 17:00 종양PET 집담회 (회의실:격주) 핵의학 기술학모임 (회의실) 18:00 3. 전공의 수련 핵의학과 전공의 교육이 4년차까지 수행되었다. 1, 2년차가 핵의학임상에서 6개월을 방사선과와 내과에 3개월씩 파견 수련 받았다. 월 3, 4, 5 6, 7, 8 9, 10, 11 12 1 년차 내 과 핵의학과 방사선과 핵의학과 2 년차 핵의학과 방사선과 핵의학과 핵의학과 3 년차 핵의학과 핵의학과 연 구 핵의학과 4 년차 핵의학과 핵의학과 핵의학과 硏究現況 수요미니심포지움 29회와 물리· 화학 · 종양 · 생물학 · 인지과학등 기초-임상 연구 모임을 비롯 7종류의 과내 및 타과와의 집담회를 열었다. 보건복지부, 암연구센터, 과학기술처, 특정기초연구, 원자력 중장기연구, 원자력기초연구, KIST, 학술진흥재단,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용역, 정보통신부등의 연구과제를 수행하였고 연구 결과 35편의 국제학술지 논문과 21편의 국내학술지 논문을 발표하였다. [6] 硏究現況 수요미니심포지움 25회와 물리.화학.종양.생물학.인지과학등 기초-임상 연구 모임을 비롯 7종류의 과내 및 타과와의 집담회를 열었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 한국과학재단, 과학기술부 프론티어사업단, 원자력 중장기연구, 원자력기초공동연구소,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용역, 한국학술진흥재단, 보건복지부, KISTI등의 연구과제를 수행하였고 연구 결과 27편의 국제학술지 논문과 7편의 국내학술지 논문을 발표하였다. 1. 국내학술지 주 연구논문 번호 논문 1 이병일, 이재성, 김진수, 이동수, 최창운, 임상무. 소동물 영상을 위한 MicroPET R4 스캐너의 특성평 가. 대한핵의학회지 2005;39(1):49-56 2 이재성. SPECT와 PET을 이용한 심장관류 및 기능의 정량화. 대한핵의학회지 2005;39(2):75-81 3 이종진, 이동수.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ercutanerous Coronary Intervention; PCI) 후 심근 관류 SPECT의 유용성. 대한핵의학회지 2005;39(2):114-117 4 강원준. 심혈관계 질환의 줄기세포 치료에서 세포 추적 영상. 대한핵의학회지. 2005;39(2):146-149 5 김진수, 이재성, 이동수, 박은경, 김종효, 김재일, 이홍재, 정준기, 이명철. GEMINI PET/CT의 X-ray CT, 137Cs 기반 511 keV 광자 감쇠계수의 정량적 차이. 대한핵의학회지 2005;39(3):182-190 6 이종진, 강원준, 이동수, 정준기, 이명철. 경화성 혈관종에서의 높은 FDG 섭취. 대한핵의학회지 2005;39(3):212-213 7 이병일, 팽진철, 이동수, 이재성, 정준기, 이명철, 최흥국. 관상동맥 우회로 수술 환자에서 심근의 탄성도 변화. 대한핵의학회지 2005;39(4):224-230 8 김유경, 조상수, 이도훈, 류혜정, 이은주, 류창형, 정인순, 홍수경, 이재성, 서홍관, 정재민, 이원우, 김상은. [ 11 C]Raclopride PET을 이용한 흡연에 의한 도파민 유리 영상 연구. 대한핵의학회지. 2005;39(6):421-429 9 김중현, 이재성, 김진수, 이병일, 김수미, 정인순, 김유경, 이원우, 김상은, 정준기, 이명철, 이동수. Philips ARGUS 감마카메라와 바늘구멍조준기를 이용한 소동물 SPECT 시스템의 개발 및 성능 평가. 대한핵의학회지. 2005;39(6):445-455 10 김수미, 이재성, 이수진, 김경민, 이동수. 부채살 SPECT 데이터를 위한 정칙화된 기댓값 최대화 재구성기법 개발. 대한핵의학회지 2005;39(6):464-472 11 이병일, 이재성, 김진수, 이동수, 최창운, 임상무. 소동물 영상을 위한 MicroPET R4 스캐너의 특성평가. 대한핵의학회지 2005;39(1):49-56 12 이재성. SPECT와 PET을 이용한 심장관류 및 기능의 정량화. 대한핵의학회지 2005;39(2):75-81 13 이종진, 이동수.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ercutanerous Coronary Intervention; PCI) 후 심근 관류SPECT의 유용성. 대한핵의학회지 2005;39(2):114-117 14 강원준. 심혈관계 질환의 줄기세포 치료에서 세포 추적 영상. 대한핵의학회지. 2005;39(2):146-149 15 이종진, 강원준, 이동수, 정준기, 이명철. 경화성 혈관종에서의 높은 FDG 섭취. 대한핵의학회지 2005;39(3):212-213 16 이재성, 김유경, 조상수, 최연성, 강은주, 이동수, 정준기, 이명철, 김상은(교신). 동적 [ 11 C]raclopride 뇌 PET의 움직임 보정이 선조체 내인성 도파민 유리 정량화에 미치는 영향. 대한핵의학회지 2005;39(6):413-420 17 강혜진, 강은주, 이정모, 나동규, 나덕렬, 이동수. 연합기억과제의 특성과 해마 활성화에 대한 fMRI연구. 한국 심리학회지 실험. 2005;17(4):477-498 18 Sang Eun Kim(교신). Molecular neurochemical imaging in Alzheimer's disease.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지 2005;1(1):36-41 2. 국내학술지 부 연구논문 번호 논문 1 홍준범, 한태륜, 김대열, 김일수, 이종진, 정준기. 뇌졸중 후 복합국소동통증후군에서 삼상골스캔의 정량적 분석. 대한재활의학회지. 2005;29(4):337-342 2 최재성, 김기봉, 한웅, 김동식, 박진식, 이종진, 이동수. 돼지에서 pCK-VEGF165의 심근내 주입에 의한 치료적 혈관조성. 대한흉부외과학회지 2005;39(5):323-334 3 조석기, 류경민, 이현주, 정진행, 이원우, 전상훈, 성숙환. Glut1 Expression and FDG Uptake inNon-small Cell Lung Carcinoma: Its Relationship to Histopatholoic Types and Proliferation Rate. J Lung Cancer. 2005;4(2):107-114 3. 국제학술지 주 연구논문 번호 논문 1 Lee JS, Kim BN, Kang E, Lee DS, Kim YK, Chung JK, Lee MC, Cho SC.. Regional cerebral blood flow in children with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Comparison before and after methylphenidate treatment. Hum Brain Mapp. 2005;24(3):157-164 2 Paeng JC, Lee DS, Kang WJ, Lee BI, Kim KB, Chung JK, Lee MC. Time course of functional recovery after coronary artery bypass grafting surgery according to the preoperative reversibilit of perfusion impairment on myocardial SPECT. Eur J Nucl Med Mol Imaging. 2005;32(1):70-74. 3 Kim S, Chung JK, Im SH, Jeong JM, Lee DS, Kim DG, Jung HW, Lee MC. 11C-methionine PET as a prognostic marker in patients with glioma: comparison with(18)F-FDG PET. Eur J Nucl Med Mol Imaging. 2005;32(1):52-59 4 Kim KI, Chung JK, Kang JH, Lee YJ, Shin JH, Oh HJ, Jeong JM, Lee DS, Lee MC. Visualization of endogenous p53-mediated transcription in vivo using sodium iodide symporter.Clin Cancer Res. 2005;11(1):123-128 5 Kim YH, Lee DS, Kang JH, Lee YJ, Chung JK, Roh JK, Kim SU, Lee MC. Reversing the silencing of reporter sodium/iodide symporter transgene for stem cell tracking. J Nucl Med. 2005;46(2):305-11 6 Kang JH, Lee DS, Paeng JC, Lee JS, Kim YH, Lee YJ, Hwang do W, Jeong JM, Lim SM, Chung JK, Lee MC. Development of a Sodium/Iodide Symporter (NIS)-Transgenic Mouse for Imaging of Cardiomyocyte-Specific Reporter Gene Expression. J Nucl Med. 2005;46(3):479-83 7 Lee JJ, Kang WJ, Lee DS, Lee JS, Hwang H, Kim KJ, Hwang Y-S, Chung J-K, Lee MC. Diagnostic performance of 18F-FDG PET and ictal 99mTc-HMPAO SPET in pediatric temporal lobe epilepsy: Quantitative analysis by statistical parametric mapping, statistical probabilistic anatomical map, and subtraction ictal SPET. Seizure 2005;14(3):213-220 8 Chang YS, Jeong JM, Yoon YH, Kang WJ, Lee SJ, Lee DS, Chung JK, Lee MC. Biological properties of 2'-[(18)F]fluoroflumazenil for central benzodiazepine receptor imaging. Nucl Med Biol. 2005;32(3):263-268 9 Lee JS, Park KS, Lee DS, Lee CW, Chung JK, Lee MC. Development and applications of a software for functional image registration(FIRE). Comput Methods Programs Biomed. 2005;78(2):157-64 10 So Y, Chung J-K, Jeong JM, Lee DS, Lee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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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ucl Med 2005;46:1326-1332 2002년 핵의학과 검사통계(Statistics of Nuclear Medicine Services) 진료구분(Section) 검사명(Name of Study) 건수 본원(Main H) 소아(Children's H) 계(Total) 체내검사(In-Vivo Studies) 갑상선스캔(Thyroid scan) 2,456 49 2,505 간스캔(Liver scan) 9 6 15 심장스캔(Heart scan) 115 10 125 폐스캔(Lung perfusion scan) 592 141 733 뼈스캔(Bone scan) 11,420 776 12,196 신장스캔(Kidney scan) 310 661 971 심근스캔(Myocardium scan) 185 0 185 심근 SPECT(Myocardium SPECT) 4,141 58 4,199 뇌혈류 SPECT(Cerebral blood flow) 674 359 1,033 추가 SPECT(Additional SPECT) 481 0 481 갑상선테크니슘섭취율(Tc-uptake) 1,847 0 1,847 기타 스캔(Other Scan) 2,769 143 2,912 PET 검사 뇌 Fusion 양전자단층촬영(Brain Fusion PET) 524 110 634 전신 양전자단층촬영(Whole body PET) 215 3 218 추가 양전자단층촬영(Addition PET) 40 0 40 뇌 Fusion 양전자단층촬영(Brain Fusion PET) 52 2 54 전신 Fusion 양전자단층촬영(Whole body Fusion) 1,473 9 1,482 추적 Fusion 양전자단층촬영(Follow-up Fusion) 332 1 333 기타 PET 106 10 116 치료(Therapy) 옥소-131 치료( 131 I Therapy) 946 0 946 체외검사(In-Vitro Studies) 트리요오도티로닌(T3-RIA) 37,308 4,705 42,013 티록신(Thyroxine) 1,018 285 1,303 갑상선자극호르몬(TSH) 74,394 4,853 79,247 유리 티록신(Free T4) 67,798 4,748 72,546 갑상선글로불린(Tg) 10,032 57 10,089 갑상선글로불린 항체(TgAb) 15,385 606 15,991 TSH 수용항체항체(TSH-R-Ab) 14,753 381 15,134 항마이크로좀항체(Anti microsome Ab) 8,106 606 8,712 알파휘토프로테인(AFP) 66,124 1,066 67,190 태아성암항원(CEA) 57,367 65 57,432 시에이 125(CA-125) 19,766 36 19,802 시에이 19-9(CA19-9) 40,679 28 40,707 전립선특이항원(PSA) 20,508 5 20,513 B형간염s항원.항체(HBsAg & Ab) 21,934 1,159 23,093 B형간염e항원.항체(HBeAg & Ab) 14,339 937 15,276 B형간염c항체(HBcAb) 1,140 206 1,346 C형간염항체(HCV Ab) 9,913 437 10,350 코티솔(Cortisol) 4,449 523 4,972 항DNA항체(Anti-ds DNA) 3,246 599 3,845 사이클로스포린(Cyclosporine) 7,490 721 8,211 난포자극호르몬(FSH) 4,286 1,376 5,662 사람융모성자극호르몬(b-HCG) 2,515 251 2,766 에스트라디올(Estradiol : E2) 3,825 329 4,154 페리틴(ferritin) 8,805 2,500 11,305 비타민 B12(Vitamine B12) 5,979 141 6,120 면역글로블린E(IgE) 4,826 988 5,814 면역글로불린알레르겐(IgE RAST) 1,304 1,998 3,302 기타(Other) 66,826 11,655 78,481 기타(Other) 594,115 41,261 635,376
25(OH) Vitamin D 검사코드 L7638 검사명 25(OH) Vitamin D 오더분류 종양및 빈혈 참고치 30-100 ng/ml 단위 ng/ml 기본검체 serum 시행일/보고일 매일 2회 실시 14:30, 18:00 보고 검사방법 RIA 문의처 핵의학과 체외검사실 T. 2536, 2507 호 검사소개 인간은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자연적으로 비타민 D3를 생성합니다. 간에서 주로 비타민 D3는 몸에서 순환하는 비타민 D의 주요 형태인 25-하이드록시 비타민 D3(25OH D3)로 대사됩니다. 25OH Vitamin D Total는 다른 비타민 D 대사 산물의 전구체이며 그 자체로도 제한된 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활성적인 유도체는 25OH D3의 1-하이드록실화(OH)에 의해 신장 (또는 태반)에서 생성되는 25OH Vitamin D입니다. 측정원리 항체가코팅된 튜브에 검체의 항원과 방사성 동위원소가 표지된 항원의 경쟁반응을 이용한 RIA 법 제조회사 Dia source 측정의의 25OH Vitamin D는 칼슘과 인의 장 흡수와 골 흡수 및 무기질화를 자극하고 또한, 칼슘 수송을 담당하는 다른 조직 (태반, 신장, 유선)과 내분비선 (부갑상선, 베타 세포)에서도 활동할 수 있습니다.이 검사는 비타민 D 결핍, 부족 또는 중독의 정도를 판단하기 위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없음 검사특성 1.AMR Range : 0 ~ 111.0 ng/ml 2.Clinical Reportable Range : 1.0 ~ 계속희석하여 보고 3.참고치를 벗어나거나 이전 결과와의 차이가 심한 경우 재검실시 비고 동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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