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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에 대한 검색 결과로서 총 63건 이 검색되었습니다.

의료진 (2)
  • 박관진( 朴寬鎭 / Park, Kwanjin ) [소아비뇨의학과]

    세부전공요도하열 및 잠복음경,하부요로계복잡기형,요로감염/방광요관역류의 비수술적치료,야뇨증 및 주간요실금,신경인성 방광,비뇨기계 기형 치료,진단, 치료,진단, 비수술적 치료, 수술적 치료와 수술 후 관리,터너증후군 Y 염색체를 가진 환자에서는 생식샘 제거술,진단, 수술적 치료와 수술후 관리, 사춘기에서 성인으로의 이행,콩팥 이외 원인의 혈뇨,수술 전후 배뇨장애의 진단과 치료, 재유착의 평가,선천성 부신 과형성증 외부생식기 이상 수술,진단, 수술적 치료와 수술 후 관리,진단, 방광외번증 및 요도상열에 대한 수술적 치료, 방광경부재건 및 다양한 항요실금 수술, 적절한 수술 후 관리와 협진체계 구성,왜소음경, 외부생식기 모양 애매한 경우, 요도하열, 잠복고환

    요도하열,하부요로계기형,방광요관역류,야뇨증,소아배뇨장애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소아비뇨기과
  • 임영재( 任領宰 / IM YOUNG JAE ) [소아비뇨의학과]

    세부전공잠복고환,야뇨증,요로결석,음낭수종,복강경 및 로봇수술,수신증,진단, 수술적 치료와 수술후 관리, 사춘기에서 성인으로의 이행,선천성 부신 과형성증 외부생식기 이상 수술,진단, 치료,진단, 비수술적 치료, 수술적 치료와 수술 후 관리,수술 전후 배뇨장애의 진단과 치료, 재유착의 평가,콩팥 이외 원인의 혈뇨,진단, 수술적 치료와 수술 후 관리,터너증후군 Y 염색체를 가진 환자에서는 생식샘 제거술,왜소음경, 외부생식기 모양 애매한 경우, 요도하열, 잠복고환 ,진단, 방광외번증 및 요도상열에 대한 수술적 치료, 방광경부재건 및 다양한 항요실금 수술, 적절한 수술 후 관리와 협진체계 구성,요도하열,중복요관

    수신증,방광요관역류,중복요관,음낭수종,잠복고환,야뇨증,소아복강경수술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소아비뇨기과
진료과/센터/클리닉 (1)
터너증후군 클리닉

1. 대상질환 터너증후군(Turner syndrome) 2. 소개 터너증후군은 X 염색체 결손에 의해 저신장, 사춘기 지연과 무월경을 보이고, 심장질환, 자가면역 갑상선염, 비만 및 당뇨병 등의 대사적인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은 질환이다. 환자의 염색체 핵형을 분석해 보면 45,X가 가장 많고, 등완염색체, 정상염색체 46,XX 와의 섞임증, Y염색체 일부를 포함한 경우 등 다양하다. 산전 또는 출생 후 우연히 염색체 검사로 진단되거나, 신생아기 선천성 심장질환, 소아청소년기 저신장, 사춘기 지연, 무월경, 월경불순, 그리고 성인기 불임으로 내원하여 진단된다. Y염색체를 가진 환자에서는 애매모호한 생식기를 보일 수 있으며 여성으로 성결정을 하는 경우 생식샘 제거수술의 적응이 된다. 성장호르몬 치료가 키 성장에 효과가 있으며, 이차성장의 발현과 월경 유도를 위한 여성호르몬 치료의 적응이 된다. 유소아기 잦은 중이염의 치료 및 청력평가를 요한다. 선천성 심장질환이 있으면 이에 대한 치료 및 관리를 요하며, 선천성 심장질환이 없었더라도 성인기에 도달하면 심장 대동맥 등의 평가를 요한다. 갑상샘의 정기적인 평가, 그리고 비만,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을 포함한 대사적인 합병증의 정기적인 평가 및 치료를 시행한다. 소아청소년기를 지나 성인기에 도달하여 평생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진료하고 있다.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센터클리닉
정확도 : 49% 2018.04.23
진료/이용안내 (1)

1. 소개 정위기능수술은 ‘정위’ 수술과 ‘기능’ 수술을 합친 용어로, 정위 수술은 정위 장치 (stereotactic system)를 이용하여 뇌 속 표적의 3차원 (x, y, z) 좌표를 구한 다음, 좌표에 따라 정확히 표적에 도달하는 수술 방법으로, 국소 마취 하에 두개골의 작은 구멍을 통해 수술이 가능하며, 파킨슨병, 수전증과 같은 이상운동질환에서 시행되는 뇌심부 자극술이 대표적이며, 뇌종양, 동정맥기형 등에서 피부 절개 없이 무혈적으로 시행되는 방사선 수술이 정위 수술에 해당합니다. 기능 수술은 통증이나 뇌 신경회로의 기능성 이상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뇌질환 (이상운동질환, 뇌전증, 통증, 뇌신경 과기능증 등)에 대해 병소파괴술, 병변제거술, 신경자극술, 미세혈관감압술 등을 통해 신경 기능을 회복시키는 수술입니다. 2. 주요 치료질환 및 연구분야 - 이상운동질환: 파킨슨병, 본태성 진전 (수전증), 근긴장 이상증 - 방사선수술: 뇌종양(수막종, 신경초종, 뇌하수체 종양 등 양성 종양, 전이성 뇌종양), 동정맥기형, 해면상 혈관종, 삼차신경통, 본태성진전, 파킨슨병, 강박장애 - 통증: 만성 두통, 편두통, 삼차신경통, 후두부신경통, 신경병증성 통증, 복합부위통증증후군 - 뇌전증 - 뇌신경 과기능증: 반측안면연축, 삼차신경통, 이명, 발작성 어지럼증 - 신경정신질환: 강박장애, 주요우울증, 치매

어린이병원 > 진료안내 > 진료지원부서
정확도 : 99% 2021.06.02
병원소개 (21)
[병원뉴스]3세대 스텐트 시술 환자, 이중 항혈소판제 3~6개월 투여도 장기적 효과·안전성 충분

- 서울대병원, 3세대 스텐트 환자 2천여명 3년간 추적 결과 발표 - 단기장기 이중 항혈소판제 요법, 효과와 안전성 동등 - 12개월 이상 장기 요법, 임상적 이득 없이 출혈 위험 높여 관상동맥질환 스텐트 시술 후에는 혈전증 예방을 위해 일정 기간 이중 항혈소판제를 투여한다. 그중 혈전증 위험을 크게 낮춘 3세대 약물용출 스텐트* 시술 환자의 경우, 이중 항혈소판제를 3~6개월만 투여해도 12개월 투여 대비 3년 장기적 효과와 안전성이 동등하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팀이 입증했다. 특히 이중 항혈소판제를 12개월 이상 유지한 환자는 혈전증 예방 효과 없이 출혈 위험이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세대 약물용출형 스텐트: 기존 2세대 스텐트보다 지주가 매우 얇고, 약물을 스텐트에 입히는데 필요한 폴리머의 성질이 개선되거나 폴리머를 전혀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스텐트 혈전증의 위험을 낮춤 서울대병원 김효수한정규황도연 교수팀은 3세대 스텐트 시술 환자 2천여명을 장기간 추적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임상연구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심장근육에 혈류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죽상경화증으로 좁아지면 흉통을 유발하는 협심증이나 급성으로 혈류가 차단돼 심장근육이 손상되는 심근경색이 발생한다. 이런 질환을 가진 환자들은 혈관을 넓히기 위해 관상동맥에 스텐트를 삽입하며, 국내에서 매달 4천여명이 이 시술을 받고 있다. 시술 후에는 혈전 생성을 예방하기 위해 아스피린과 P2Y12 억제제를 장기간 투여하는 이중 항혈소판제 요법이 표준 치료방침이지만, 투여 기간이 길수록 위장관 출혈, 뇌출혈 등 출혈 합병증 위험이 증가해 적절한 투여 기간에 대한 학계의 결론이 명확치 않았다. 이에 김 교수팀은 지난 2022년, 다기관 무작위배정 임상연구(HOST-IDEA)를 통해 3세대 약물용출형 스텐트 시술 환자군을 1년간 추적하고, 이중 항혈소판제 요법을 3~6개월로 단축해도 효과와 안전성이 충분함을 세계 최초로 규명해 서큘레이션(Circulation IF; 38.7)에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연구는 HOST-IDEA에 등록된 ▲단기투약군(3~6개월, 1002명) ▲장기투약군(12개월, 1011명)을 3년 이상 추적한 것으로, 이중 항혈소판제 투여 기간에 따른 장기적 예후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단기투약군은 장기투약군 대비 장기적 효과와 안전성에서 차이가 없었다. 1차 평가 지표로서 심장관련 사망, 목표혈관 심근경색, 목표병변 혈관재개통술, 스텐트 혈전증, 주요 출혈을 포함한 순 임상사건 발생률은 단기투약군과 장기투약군이 각각 7.7%, 8.2%로 유사했다. 또한, 2차 평가 지표인 목표병변실패 발생률(치료 효과), 주요 출혈 발생률(안전성)도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자료] 이중 항혈소판제 단기투약군(3~6개월) 및 장기투약군(12개월)의 임상 결과 비교. 1차 평가 지표인 순 임상사건 발생률(7.7% vs 8.2%)과 2차 평가 지표인 목표병변실패 발생률(4.9% vs 5.4%), 주요 출혈 발생률(3.3% vs 3.5%)은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자료] 이중 항혈소판제 12개월 이상 유지군 및 비유지군 임상 결과 비교. 순 임상사건 발생률, 목표병변실패 발생률, 주요 출혈 발생률 모두 12개월 이상 유지군이 높았다. 추가로 연구팀은 이중 항혈소판제 장기 투여 효과를 명확히 확인하기 위해, 시술 후 1년간 임상 사건 없이 안정된 상태를 유지한 환자만 분석했다. 그 결과, 이중 항혈소판제 요법 12개월 이상 유지군은 비유지군(12개월 이내 단독 항혈소판제로 전환) 대비 주요 출혈 위험이 4배 이상 높고, 혈전증 예방 효과는 관찰되지 않았다. 이는 3세대 스텐트 시술 환자에서 12개월 이상 장기 유지 요법이 부작용 위험만 높이고, 임상적 이득이 없는 치료전략임을 보여준다. 김효수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3세대 스텐트 환자를 대상으로 단기장기 이중 항혈소판제 요법을 3년간 추적 관찰하고, 단기 요법의 안전성을 명확히 입증했다며 이 결과는 3세대 스텐트 시대에 환자의 출혈 위험을 최소화하며 좋은 예후를 유지할 수 있는 치료 전략의 근거이자, 진료 현장과 국제 진료지침 개정에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란셋 자매지 eClinicalMedicine(IF;10.0) 최근호에 게재됐다. [사진 왼쪽부터] 서울대병원 김효수한정규황도연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 병원소개 > 병원소식 > 병원뉴스
정확도 : 97% 2025.12.31
홈페이지 (38)

몬테루카스트에 의한 우울증 약물안전센터/지역의약품안전센터 6 0대 남성 환자가 만성 폐쇄성 폐질환 및 천식 치료를 위해 몬테루카스트와 흡입기를 처방받았다. 환자는 처방 약 복용 후 우울감과 자살충동을 경험하여 복용을 중단했으며 독소필린으로 변경하여 흡입기와 함께 사용중이다. 몬테루카스트 는 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제로, 기도 평활근 수축과 부종을 유발하는 류코트리엔 D4 수용체(CysLT1)에 결합하여 기도 염증을 억제하는 약물이다. 또한 항원에 노출된 후 분비되는 류코트리엔을 차단해 알레르기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를 나타내, 주로 천식, 알레르기 비염, 아스피린 과민성 천식 등에서 증상 조절을 위해 사용된다. 몬테루카스트는 드물지만 우울감, 불안, 불면, 자살충동 등 정신건강 부작용과 연관된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 2020 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러한 신경정신과적 사건에 대해 박스형 경고(boxed warning)를 추가하였으며, 경증 알레르기 비염에는 사용을 피할 것을 권고했다. 의료 제공자는 특히 환자에게 가벼운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이 있거나 정신 질환의 병력이 있는 경우 몬테루카스트의 잠재적 위험과 이점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몬테루카스트를 복용하는 동안 환자의 기분 및 행동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몬테루카스트의 신경정신과적 부작용 기전은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일부 연구에 따르면 대사체가 글루타티온과 결합하여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거나 산화환원 조절 단백질 변화로 신경세포의 기능 이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무작위 임상시험 및 관찰 연구의 근거에 따르면 류코트리엔 길항제 투여 후 신경정신과적 사건 발생 위험 증가는 크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지만, 우울증과 자살 충동은 일반 인구보다 천식 환자에게 더 흔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모든 천식 환자에게 신경정신과적 변화는 천식 조절 악화로 이어지거나 그 결과로 나타날 수 있다. 즉, 몬테루카스트 복용 후 우울증, 자살충동 등 정신건강 변화는 드물지만 발생할 수 있는 증상으로, 발생시 중단해야 하며 해당 사실을 주치의에게 알리고 대체 약제를 위해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문헌> 1. FDA requires Boxed Warning about serious mental health side effects for asthma and allergy drug montelukast (singulair); advises restricting use for allergic rhinitis, 2020 2. Cui, L., Li, S., Wang, S. et al. Major depressive disorder: hypothesis, mechanism, prevention and treatment . Sig Transduct Target Ther 9 , 30(2024). Doi :10.1038/s41392-024-01738-y 3. Catia F. Marques, M. et al. The Mechanisms underlying montelukast’s neuropsychiatric effects-new insights from a combined metabolic and multiomics approach , Life Science , 310,(2022). Doi : 10.1016/j.lfs.2022.121056.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안전센터 > 약물이상반응 > 약물이상사례
정확도 : 95% 2025.08.07

부설판을 포함한 항암화학요법 및 조혈모세포이식 후 정맥폐쇄성간질환 약물안전센터/지역의약품안전센터 10 대 남성 환자가 수모세포종으로 부설판 120mg/m², 멜팔란 100mg/m², 티오테파 250mg/m² 으로 유도 치료 후 자가 조혈모세포이식을 진행하였고 , 정맥폐쇄성간질환 예방 위해 항암제 투여 시작일인 이식 8 일전부터 데피브로타이드 25mg/kg/day 를 시작하였다 . 이식 후 14 일째 , 간 초음파 결과 담낭벽 부종과 미량의 복수가 확인되었고 , 간 경직도 지수가 상승하여 초기 단계의 정맥폐쇄성간질환 의심되었다 . 혈소판 수치 호전되지 않아 이식 17 일째부터 비타민 K 와 우르소데옥시콜산 (UDCA) 를 추가 투여하고 , 안티트롬빈 III 를 투여하기 시작하였다 . 이후 혈소판 소모 , 복수 , 총 빌리루빈 상승 , 응고 이상 등의 증상이 관찰되어 중증의 정맥폐쇄성간질환으로 진단되었다 . 이식 후 40 일째 복수 및 간효소 수치의 호전이 확인되어 데피브로타이드 투여를 종료하였고 , 이식 후 46 일째 퇴원하였다 . 정맥폐쇄성간질환은 조혈모세포이식의 합병증으로 주요 원인은 간 세엽의 간세포 및 동모양 혈관내피세포에 대한 손상으로, 여러 요인에 의해 유발된다. 여기에는 조혈모세포이식 유도요법에 포함되는 항암제의 독성, 염증과 이식편정착으로 인한 사이토카인 방출, 내독소 방출, 이식편 반응 현상, C 단백 항응고 경로의 이상, 칼시뉴린 억제제 사용 등이 포함된다. 특히, 어린이에서는 이식 외의 방사선 및 화학요법의 합병증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정맥폐쇄성간질환은 성인에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어린이와 성인에서 발생률, 유전적 소인, 임상적 표현, 예방 및 치료 결과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 부설판은 알킬화제 항암제로 세포 내 DNA의 특정 그룹을 공격, DNA, RNA, 단백질 합성을 저해하여 항암 효과를 나타낸다. 주로 골수세포에 작용하며, 조혈모세포 이식 시 전처치 요법으로 사용된다. 부설판 투여 후에는 심각한 골수억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국소적 혹은 전신적 감염이나 출혈 징후, 혈액학적 상태를 자주 모니터링해야 한다. 또한 정맥폐쇄성간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이식 후 28일까지는 혈청 아미노전이효소, 알칼리인산분해효소, 빌리루빈 수치를 매일 측정해야 한다.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어린이의 경우 약 3%,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어린이의 경우 8% 정도로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이식 후 30일 이내에 수혈에 반응하지 않는 혈소판 감소증, 우측 상복부 통증, 간비대, 복수 및 황달의 증상으로 나타난다. 정맥폐쇄성간질환의 임상 표현은 다양할 수 있으며, 대부분 이식 후 21일 이내 증상이 발생하고, 최고 발생 시점은 이식 후 12일이다. 정맥폐쇄성간질환에서의 간 괴사는 부설판, 멜팔란, 시클로포스파마이드와 같은 알킬화제 항암제나 방사선, 간독성 물질에 의한 독성 대사물질로 인해 모세혈관 내피세포가 손상되고, 이로 인해 국소적인 염증반응과 응고 및 섬유소 용해 경로의 활성화가 발생하여 나타난다. 2 세 이하의 어린이, 호중구림프구증, 신경모세포종과 같은 기저 질환이 있는 환자는 정맥폐쇄성간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 또한 간경변이 있는 환자는 정맥폐쇄성간질환 위험이 크므로 일반적으로 조혈모세포이식이 부적합한 경우로 간주된다. 따라서 조혈모세포이식 전 모든 환아에게 복부 초음파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혈에 반응하지 않는 혈소판 감소증이나 정맥폐쇄성간질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속한 데피브로타이드 투여가 권장된다. 데피브로타이드는 혈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고 항응고 효과를 나타내며, 어린이에서 정맥폐쇄성 간질환의 생존율을 향상시킨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즉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문헌> 1. Corbacioglu S, Carreras E, Ansari M, et al. Diagnosis and severity criteria for sinusoidal obstruction syndrome/veno-occlusive disease in pediatric patients: a new classification from the European society for blood and marrow transplantation. Bone Marrow Transplant 2018; 53:138. 2. Strouse C, Zhang Y, Zhang MJ, et al. Risk Score for the Development of Veno-Occlusive Disease after Allogeneic Hematopoietic Cell Transplant. Biol Blood Marrow Transplant 2018; 24:2072. 3. Naithani R, Asim M, Naqvi A, et al. Increased complications and morbidity in children with hemophagocytic lymphohistiocytosis undergoing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Clin Transplant 2013; 27:248. 4. Carreras E, Diaz-Ricart M. The role of the endothelium in the short-term complications of hematopoietic SCT. Bone Marrow Transplant 2011; 46:1495. 5. Richardson P, Aggarwal S, Topaloglu O, et al. Systematic review of defibrotide studies in the treatment of veno-occlusive disease/sinusoidal obstruction syndrome (VOD/SOS). Bone Marrow Transplant 2019; 54:1951.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안전센터 > 약물이상반응 > 약물이상사례
정확도 : 95% 2025.02.26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서울의료원, 서울적십자병원 공동 개최... 효율적인 정신건강 관리・지원체계 구축 2024.05.23. [ 이데일리 이 순용 기자] 서울대병원은 지난 17일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서울의료원·서울적십자병원과 함께 ‘2024년 제1차 지역사회 정신건강 전문가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우덕윤덕병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정신의료기관 의료진과 건강복지센터 및 보건소 등 유관기관의 실무자 3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1세션에서는 ▲양극성 장애의 치료 전략(손지훈 서울대병원 교수) ▲양극성 장애의 위기 상황 관리: 자해 위험과 자살 예방 전략(강등현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교수) ▲양극성 장애의 장기 관리와 회복 지원: 지역사회 기반 접근(김성남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의 주제 발표가 이루어졌다. 양극성 장애는 조울증으로도 불리며, 비정상적 흥분 상태인 조증 삽화와 우울 상태인 우울증 삽화가 번갈아 나타나는 질환이다. 양극성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치료 전략과 주변인들의 격려가 중요한데, 이번 교육은 양극성 장애 환자를 이해하고 효과적인 질환 관리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됐다. 2세션에서는 ‘감정조절 능력 키우기’를 주제로 스트레스 관리 특강이 이어졌다. 이번 특강에서는 감정조절을 위해 상황을 객관화하고 긍정적 사고로 변환시키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 제시됐다. 임재준 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은 “정신질환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적절한 현장 대응을 위해 정신과 질환에 대한 지식과 접근 방법을 공유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들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정보를 교환하면서 궁극적으로 사회 전반의 정신건강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대병원은 지난해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응급환자 전문 네트워크 구축사업 △정신건강증진 협력사업 △산모·신생아·어린이 협력사업 등을 수행하며, 서울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 출처(이데일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60246638891872&mediaCodeNo=257&OutLnkChk=Y

서울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 알림마당 > 보도자료
정확도 : 95%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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