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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대한 검색 결과로서 총 19532건 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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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1205)
  • 김수웅( 金秀雄 / Kim, Soo Woong ) [비뇨의학과(비뇨기과)]

    세부전공요도협착,남성불임,정계정맥류,배뇨장애

    요도협착, 남성불임(정계정맥류), 배뇨장애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비뇨의학과
    예약센터 1588-5700
  • 변자민( 卞慈珉 / Ja Min Byun ) [혈액종양내과]

    세부전공만성 림프구성 백혈병,다발골수종,림프종,세포치료,조혈모세포이식,신약임상

    만성림프구성백혈병, 다발성골수종, 림프종, 신약임상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내과
  • 이상연( 李相燕 / SANG-YEON LEE ) [이비인후과]

    세부전공유전성난청질환,인공와우

    이비인후과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이비인후과
    예약센터 1588-5700
  • 박지연( / JI YEON PARK ) [약물안전센터]

    세부전공약물부작용,약물 알레르기,약물발진

    약물부작용, 약물 알레르기, 약물발진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약물안전센터
진료과/센터/클리닉 (423)
중증모자의료센터

중증모자의료센터 사업이란? 서울대학교병원은 2019년 12월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 개소 이후, 지난 5년간 서울 서북 권역의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를 이어왔습니다. 지역 내 중증 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치료하며, 권역 모자의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무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소아 세부 전문과 간 긴밀한 협진 체계를 구축하여 고난도 중증 환자 진료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습니다. 축적된 임상 경험과 다학제 협진 시스템, 그리고 중증 치료 인프라를 기반으로 어디에서도 치료가 어려운 환자까지 책임지는 최종 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전문성과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대학교병원은 2025년 7월 중증모자의료센터로 새롭게 도약하였습니다. 이제는 권역을 넘어 전국의 최중증 산모와 신생아 환자를 수용하는 국가 최상위 모자의료 거점으로서 그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산모와 신생아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증모자의료센터 조직도 중증모자의료센터 총괄 센터장 : 박중신 교수 산부인과 산부인과 센터장: 박중신 교수 산과 교수 산과 전임의 분만장 수간호사 소아청소년과 소아청소년과 센터장: 신승한 교수 신생아 분과 교수 신생아 분과 전임의 신생아중환자실 수간호사 협진 진료부 ① 소아청소년과 세부분과 신생아, 심장, 신경, 내분비대사, 소화기영양, 신장,호흡알레르기, 혈액종양, 감염, 유전, 면역류마티스 ② 소아협진과 소아외과,소아흉부외과,소아안과,소아재활의학과, 소아신경외과, 소아정형외과, 소아성형외과, 소아비뇨의학과, 소아이비인후과, 소아피부과, 소아영상의학과, 소아진단검사의학과, 소아병리과 등 ③ 진료지원과 -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 내과(심장,내분비,감염,소화기 등) - 진단검사의학과 서울대학교병원 중증모자의료센터 특징 의료진 소개 산부인과 교수 소아청소년과(신생아) 교수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2026.09.30
신경과

신경과 (뇌신경센터)는 신체의 여러 장기 중 뇌를 진료하는 과입니다. 아울러, 척수, 말초신경, 근육에 이르기까지 중추 및 말초신경계에 발생하는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과입니다. 신경과에서는 뇌졸중 및 뇌혈관 질환, 뇌전증 및 수면장애, 파킨슨 증후군 및 이상운동질환, 근신경계 질환 (말초신경, 신경근접합부, 근육 및 루게릭병 등), 탈수초성 질환 (다발성경화증, 시신경척수염 등), 치매 및 기타 인지장애, 난치성 두통, 신경통, 자가면역뇌염 및 신경계 감염증 등 신경계 전반의 질환을 진료합니다. 두통, 어지럼증, 팔다리의 마비나 감각이상, 저림, 발음 또는 언어장애, 기억력저하, 보행장애, 경련발작, 의식저하, 실신, 수면장애, 손떨림이나 사지의 이상운동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신경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최근 평균 수명연장으로 신경계의 노화과 관련된 질환 등이 중요한 국민 보건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신경과는 1972년 태동 이래로 임상진료와 학술연구 및 교육에 기여해왔습니다. 다양한 신경계 질환에 대한 진단, 치료 및 예방에 대한 임상 및 기초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입원환자 진료에서 뇌졸중집중치료실, 뇌전증집중치료센터, 파킨슨센터(이상운동질환센터) 등 전문화된 치료센터를 갖추고, 외래환자 진료에서 루게릭병, 탈수초성질환(다발성경화증 및 시신경척수염), 뇌신경계희귀질환, 손떨림, 보톡스, 항응고 클리닉 등 세분화된 진료체계를 갖추어, 정확한 진단 및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관련 웹사이트 서울대학교병원 파킨슨센터 바로가기 : http://www.snumdc.org/ 1. 주요 치료질환 또는 연구분야 뇌혈관질환(뇌졸중 포함), 뇌전증, 파킨슨증 및 이상운동질환, 근신경계질환(말초신경병, 근육병증, 신경근접합부질환, 루게릭병 등) 및 탈수초성 질환(다발성경화증, 시신경척수염 등), 자가면역뇌염 및 신경계 감염증, 치매 및 인지기능장애, 두통, 어지럼, 실신, 수면장애, 통증, 기타 신경계희귀질환 등 2. 진료 전 유의사항 외부 병원의 진료의뢰서는 1층 진료예약/접수 창구에 제출하시고, 외부 병원의 영상자료는 본관 1층 71번 창구에 등록해 주십시오. 3. 진료안내 1) 진료 전 과정 ① 신경과 외래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가장 먼저 본관 지하 1층 현관 접수창구에서 진료의뢰서를 접수하고 선택 진료 확인과 진료카드를 발급 받습니다. ② 다른 병의원에서 방사선 사진 등이 담긴 CD를 가져오신 분들은 1층 현관 접수창구 옆에 위치하는 71번 창구에서 CD를 접수합니다. 맡기신 CD는 귀가하실 때 찾아 가시면 됩니다. 다른 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하신 분은 조직검사 슬라이드와 결과지를, 복용 중인 약이 있는 분은 약 처방을 가져 오셔서 진료 시에 보여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③ 본관 지하 1층 신경과 외래 쪽으로 들어오십시오. 신경과 외래 간호사실에서 진료실 확인과 진료절차에 관한 안내를 받으십시오. 2) 진료 후 과정 외래진료가 끝난 후에는 담당 직원의 안내에 따라 설명간호사실로 오시면 설명간호사가 질병과 관련된 검사, 입원안내, 혹은 귀가 후 주의사항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드립니다. 이상의 진료절차를 모두 마친 후, 수납창구에서 검사예약과 수납을 하시고 처방약이 있는 분들은 수납 맞은편 처방전 출력장치에서 처방전을 받으신 다음, 외부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2026.09.28
소이증 클리닉

1. 대상질환 선천성 소이증 및 외이도 폐쇄증 2. 소개 소이증과 외이도 폐쇄증은 임신 중 아기의 귀가 만들어질 때 귓바퀴, 고막, 외이도가 완전하게 만들어지지 않은 선천적인 상태입니다. 귀가 만들어진 정도에 따라 다양한 모양과 크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임신 기간 중 아무런 문제가 없어도, 신생아 10,000명당 0.8-17.4명이 특별한 이유없이 소이증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소아성형외과에서 외이성형술로 새 귀를 만들어주고, 청력 개선을 위하여 소아이비인후과와 협진으로 치료 방법과 시기를 결정합니다. 귀의 재건은 일반적으로 만 10세 경에 키가 충분히 커지면 자가 갈비연골을 이용해서 새 귀를 만듭니다. 양쪽 소이증일 경우는 난청 검사 및 치료를 빨리 시작해야 하며, 만 6개월 이전에 보청기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은 두 단계에 걸쳐 진행되는데, 첫 수술에서 갈비 연골 일부를 이용하여 귀 모양을 만들고 적절한 위치에 공간을 만들고 피부 아래에 심어 놓습니다. 수개월 후 심어 놓은 갈비연골을 들어올려 입체적인 귀를 만듭니다. 청력개선을 위하여 두 단계의 수술 사이에 외이도를 만드는 수술을 이비인후과에서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가 갈비연골 이외에도 다양한 보형물을 이용한 귀 재건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센터클리닉
2026.07.22
두개안면클리닉

1. 대상질환 두개골 조기유합증 (craniosynostosis) 2. 소개 두개골 조기유합증은 두개골의 성장이 일어나는 봉합선이 일찍 닫히게 되면서 머리뼈의 성장이 저해되는 선천성 질환입니다. 마치 성장판이 일찍 닫히게 되면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것과 비슷합니다. 머리뼈가 자라지 않으면 뇌의 성장이 저해되어 발달 지연이 생길 수 있고, 뇌압이 높아지기 때문에 조기 진단 및 적절한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뇌압상승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안과검진 및 신경증상에 대한 평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머리뼈 성장은 만1세 이전에 급속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1-2개월 진단이 지연되면 수술방법과 결과에 유의한 차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환자의 나이, 두개골 조기유합증의 심한 정도에 따라 수술 시기와 방법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신경외과와 성형외과 전문 교수님의 논의와 협진이 중요합니다.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는 두개안면센터 협진진료를 통해서 원스탑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협진외래에서는 신경외과, 성형외과, 안과 전문 교수님들이 모여서 한 명의 환자에 대해 검진 및 상담을 시행하고 치료 계획과 수술일정 등을 결정하게 됩니다. 이를 통하여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법을 제시할 수 있으며, 여러 과를 전전하다가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는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센터클리닉
2026.07.22
건강정보 (3163)

서울대학교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 2026년 11월 교육 프로그램 안내 입니다. -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참여형 교육 및 온라인 강의형 교육 참여는 사전 예약 필수 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암정보교육센터 방문, 전화(T. 02- 2072-7451) 또는 카카오톡 1:1 채팅을 통해 사전에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일정이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 매월 발행되는 월별 교육 일정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은 대면 으로만 진행되며, 예약 인원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선착순 10명 으로 제한됩니다. 교육 시작 5분 전까지 암병원 지하 1층 교육실에 입실하시기 바랍니다. - 강의형 교육 프로그램 은 대면ㆍ비대면 ( 온ㆍ오프라인 ) 병행 으로 진행됩니다 . 대면 참여는 암병원 지하 1 층 교육실에서 예약 없이도 가능하며 , 온라인 참여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문자로 전송된 유튜브 주소 (URL) 에 접속하여 자정 ( 밤 12 시 ) 까지 자유롭게 강의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 - 동행 스튜디오 강좌 는 대면ㆍ비대면(온ㆍ오프라인) 병행 으로 진행됩니다. 대면 참여는 암병원 1층 동행라운지 에서 예약 없이도 가능하며, 온라인 참여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문자로 전송 된 유튜브 주 소(URL)에 접속하여 강의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위한 주차권 지원은 불가 합니다. * 교육 예약 및 문의: 암정보교육센터(T. 02-2072-7451) * 교육 예약 시작일: 10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 [11월 교육 관련 공지] 1. 근력 운동 관련 교육(암환자를 위한 근력 운동 1회, 활력을 키우는 기능성 근력 운동 2회) 3개 중 인당 총 2개 이하의 교육만 참여가 가능하십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양해 부탁 드립니다. 2. 지각 혹은 무단 결석의 경우 다음 교육 예약에 제한이 있으므로, 참여가 어려우신 경우 필히 사전에 취소 "전화" 혹은 "카카오톡" 주시기 바랍니다. (문자 수신은 불가합니다.) 3. 예약 시작일 카카오톡 및 전화 연락은 오전 10시부터 받 을 예정이오니, 10시부터 연락 부탁 드립니다. 10시 전에 미리 카카오톡을 보내두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므로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4. 교육 참여 시, 교육 진행 도중에 개인 사정으로 퇴실하셔야 하는 경우에는 교육 예약이 어렵습니다. 중간에 일정이 있으실 경우에는 수업 흐름과 다른 참여자들을 위해 예약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11월 교육 일정표 바로 보기(클릭)

2026.10.14
[건강 TV]피곤하면 비타민B부터? 꼭 먹어야 하는 사람과 제대로 고르는 법

"매일 피곤해서 챙겨 먹는 비타민B, 활력 충전에 진짜 효과가 있긴 할까요?" 자도 자도 풀리지 않는 만성 피로와 무기력증을 해결하기 위해 고함량 비타민B 영양제부터 에너지 드링크까지 찾아 마시지만, 우리가 매일 삼킨 비타민이 정말 에너지로 바뀌어 피로를 날려주는지는 늘 의문입니다. 식약처가 공인한 비타민B의 실제 효능부터 활성형 비타민의 진실, "수용성이라 많이 먹어도 안전하다"는 소문의 팩트체크까지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혹시 나도 모르게 비타민B가 결핍된 상태는 아닌지, 흡수율을 극대화하는 올바른 복용법과 피로 개선을 위한 핵심 생활습관은 무엇인지 영상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 이 영상은 “동영상 공개일 (2026/10/1)” 시점의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인이나 증상, 치료법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 영상은 의료 조언, 진찰 및 진단, 원격 진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동영상에 등장하는 의료종사자와 시청자 간의 관계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와는 상이합니다. ☑ 의료진마다 환자 상태에 대한 판단과 진료 방침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 건강정보 > 건강TV
2026.10.02
[건강 TV]“가족력도 없는데 유전질환?” 희귀 유전질환이 생기는 진짜 이유

가족 중 아무도 희귀질환을 앓은 적이 없는데, 왜 우리 아이에게 유전질환이 나타났을까요? 부모에게 아무런 증상이 없어도 특정 유전변이를 가진 ‘보인자’일 수 있고, 부모에게서 물려받지 않은 새로운 유전변이가 아이에게 처음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첫째 아이가 희귀 유전질환을 진단받았다면 둘째에게도 같은 질환이 생길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또 임신을 준비할 때 미리 확인하거나 위험을 줄일 방법은 없을까요? 서울대병원 임상유전체의학과 채종희·문장섭·김만진 교수와 함께 가족력이 없어도 유전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이유부터 증상 없이 숨어 있는 ‘보인자’의 의미, 자녀에게 유전될 가능성을 계산하는 방법, 그리고 PGT-M(착상 전 유전검사)을 통해 특정 유전질환의 위험을 확인하고 임신을 준비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희귀 유전질환을 진단받은 가족뿐 아니라 임신을 준비하고 있거나 가족력 때문에 걱정하고 있다면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입니다. ☑ 이 영상은 “동영상 공개일 (2026/9/29)” 시점의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인이나 증상, 치료법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 영상은 의료 조언, 진찰 및 진단, 원격 진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동영상에 등장하는 의료종사자와 시청자 간의 관계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와는 상이합니다. ☑ 의료진마다 환자 상태에 대한 판단과 진료 방침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 건강정보 > 건강TV
2026.09.30
진료/이용안내 (490)

중증모자의료센터 사업이란? 서울대학교병원은 2019년 12월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 개소 이후, 지난 5년간 서울 서북 권역의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를 이어왔습니다. 지역 내 중증 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치료하며, 권역 모자의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무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소아 세부 전문과 간 긴밀한 협진 체계를 구축하여 고난도 중증 환자 진료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습니다. 축적된 임상 경험과 다학제 협진 시스템, 그리고 중증 치료 인프라를 기반으로 어디에서도 치료가 어려운 환자까지 책임지는 최종 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전문성과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대학교병원은 2025년 7월 중증모자의료센터로 새롭게 도약하였습니다. 이제는 권역을 넘어 전국의 최중증 산모와 신생아 환자를 수용하는 국가 최상위 모자의료 거점으로서 그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산모와 신생아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증모자의료센터 조직도 중증모자의료센터 총괄 센터장 : 박중신 교수 산부인과 산부인과 센터장: 박중신 교수 산과 교수 산과 전임의 분만장 수간호사 소아청소년과 소아청소년과 센터장: 신승한 교수 신생아 분과 교수 신생아 분과 전임의 신생아중환자실 수간호사 협진 진료부 ① 소아청소년과 세부분과 신생아, 심장, 신경, 내분비대사, 소화기영양, 신장,호흡알레르기, 혈액종양, 감염, 유전, 면역류마티스 ② 소아협진과 소아외과,소아흉부외과,소아안과,소아재활의학과, 소아신경외과, 소아정형외과, 소아성형외과, 소아비뇨의학과, 소아이비인후과, 소아피부과, 소아영상의학과, 소아진단검사의학과, 소아병리과 등 ③ 진료지원과 -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 내과(심장,내분비,감염,소화기 등) - 진단검사의학과 서울대학교병원 중증모자의료센터 특징 의료진 소개 산부인과 교수 소아청소년과(신생아) 교수

어린이병원 > 진료안내 > 진료지원부서
2026.09.30

신경과 (뇌신경센터)는 신체의 여러 장기 중 뇌를 진료하는 과입니다. 아울러, 척수, 말초신경, 근육에 이르기까지 중추 및 말초신경계에 발생하는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과입니다. 신경과에서는 뇌졸중 및 뇌혈관 질환, 뇌전증 및 수면장애, 파킨슨 증후군 및 이상운동질환, 근신경계 질환 (말초신경, 신경근접합부, 근육 및 루게릭병 등), 탈수초성 질환 (다발성경화증, 시신경척수염 등), 치매 및 기타 인지장애, 난치성 두통, 신경통, 자가면역뇌염 및 신경계 감염증 등 신경계 전반의 질환을 진료합니다. 두통, 어지럼증, 팔다리의 마비나 감각이상, 저림, 발음 또는 언어장애, 기억력저하, 보행장애, 경련발작, 의식저하, 실신, 수면장애, 손떨림이나 사지의 이상운동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신경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최근 평균 수명연장으로 신경계의 노화과 관련된 질환 등이 중요한 국민 보건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신경과는 1972년 태동 이래로 임상진료와 학술연구 및 교육에 기여해왔습니다. 다양한 신경계 질환에 대한 진단, 치료 및 예방에 대한 임상 및 기초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입원환자 진료에서 뇌졸중집중치료실, 뇌전증집중치료센터, 파킨슨센터(이상운동질환센터) 등 전문화된 치료센터를 갖추고, 외래환자 진료에서 루게릭병, 탈수초성질환(다발성경화증 및 시신경척수염), 뇌신경계희귀질환, 손떨림, 보톡스, 항응고 클리닉 등 세분화된 진료체계를 갖추어, 정확한 진단 및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관련 웹사이트 서울대학교병원 파킨슨센터 바로가기 : http://www.snumdc.org/ 1. 주요 치료질환 또는 연구분야 뇌혈관질환(뇌졸중 포함), 뇌전증, 파킨슨증 및 이상운동질환, 근신경계질환(말초신경병, 근육병증, 신경근접합부질환, 루게릭병 등) 및 탈수초성 질환(다발성경화증, 시신경척수염 등), 자가면역뇌염 및 신경계 감염증, 치매 및 인지기능장애, 두통, 어지럼, 실신, 수면장애, 통증, 기타 신경계희귀질환 등 2. 진료 전 유의사항 외부 병원의 진료의뢰서는 1층 진료예약/접수 창구에 제출하시고, 외부 병원의 영상자료는 본관 1층 71번 창구에 등록해 주십시오. 3. 진료안내 1) 진료 전 과정 ① 신경과 외래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가장 먼저 본관 지하 1층 현관 접수창구에서 진료의뢰서를 접수하고 선택 진료 확인과 진료카드를 발급 받습니다. ② 다른 병의원에서 방사선 사진 등이 담긴 CD를 가져오신 분들은 1층 현관 접수창구 옆에 위치하는 71번 창구에서 CD를 접수합니다. 맡기신 CD는 귀가하실 때 찾아 가시면 됩니다. 다른 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하신 분은 조직검사 슬라이드와 결과지를, 복용 중인 약이 있는 분은 약 처방을 가져 오셔서 진료 시에 보여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③ 본관 지하 1층 신경과 외래 쪽으로 들어오십시오. 신경과 외래 간호사실에서 진료실 확인과 진료절차에 관한 안내를 받으십시오. 2) 진료 후 과정 외래진료가 끝난 후에는 담당 직원의 안내에 따라 설명간호사실로 오시면 설명간호사가 질병과 관련된 검사, 입원안내, 혹은 귀가 후 주의사항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드립니다. 이상의 진료절차를 모두 마친 후, 수납창구에서 검사예약과 수납을 하시고 처방약이 있는 분들은 수납 맞은편 처방전 출력장치에서 처방전을 받으신 다음, 외부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어린이병원 > 진료안내 > 진료지원부서
2026.09.28

지역채혈이란? 의사진료 후 혈액검사가 필요한 경우,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납하고 환자 주소지에서 가장 가까운 지정채혈장소에서 채혈하시면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검사하고 결과를 볼 수 있는 편리한 제도입니다. 지방에서 내원하시는 환자분이 검사 때문에 두 번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서울대학교병원이 1996년에 국내 최초로 시작한 서비스입니다. 현재 56개 지역으로 확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월 1,500명 이상의 환자분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지역채혈의 장점 01 채혈검사만을 위해 지방에서 내원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외 : 요검사/혈액응고검사는 검사의 특성상 재진 당일 2시간 전 채혈실에 오셔서 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02 환자의 추가부담금이 없습니다. 예외 : 제주지역만 항공 운송료의 일부 약 3,000원을 환자가 부담합니다. 이용절차 수납 및 신청 - 검사비 수납(원무과) 지역채혈의뢰서 발급 (외래체험실) > 채혈일시,장소 확인 - 채혈장소 확인 (해당 지역채혈장소 전화로 확인) > 지역 채혈 - 지역채혈의뢰서 반드시 지참 > (운송) 결과확인 - 본원 외래 진료서 지역채혈을 원하시는 고객님은 외래 수납창구에서 검사비를 수납하신 후 외래채혈실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지역 채혈에 대해 자세히 안내 해드리고 지역채혈의뢰서를 발급해드립니다. 진료 10일전에 해당 채혈장소로 전화를 하여 채혈일시와 채혈장소를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무료로 봉사하는 협력기관의 사정에 따라 사전공지 없이 채혈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반드시 지역채혈처 안내 전화로 채혈일시 및 장소를 확인 후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 토·일요일,공휴일 및 공휴일 전날에는 채혈하실 수 없으니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예약된 시간과 날짜에 해당 지역채혈장소를 방문하여 채혈합니다. 반드시 “지역채혈의뢰서”를 지참하시고 채혈장소를 방문해야 합니다. (지역채혈장소에서는 검사종목이나 검체명, 수납여부 등을 확인 할 수 없으므로 “지역채혈의뢰서”가 없으면 채혈할 수 없습니다. 환자의 요청으로 서울대학교병원 채혈실에서 발행하며, 전화 또는 팩스 등으로 요청할 수 없고 분실 시 추가 발행은 불가합니다 .) 채혈된 검체는 서울대학교병원으로 운송되어 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에서 검사를 실시합니다. 외래 진료시 검사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의 토/일요일/공휴일 및 공휴일 전날에는 채혈하실 수 없으니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반드시“지역채혈의뢰서”를 지참하시고 지역 채혈장소를 방문하십시오. (지역 채혈장소에서는 검사종목이나 검체명, 수납여부 등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지역채혈의뢰서”가 없으면 채혈할 수가 없습니다.) 진료 10일 전까지 채혈을 하셔야 합니다. 제주지역은 항공운송비의 일부인 3000원을 채혈 시 지역채혈 운송업체에 지불하셔야 합니다. 요검사, 혈액응고검사는 검사의 특성상 재진 당일 2시간 전 채혈실에 오셔서 당일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문의] 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접수실 : 02-2072-2545, 3526 채혈 및 검체접수가 가능한 장소 지역채혈 협력기관은 환자의 편의를 위하여 무료 봉사 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봉사하는 협력기관의 사정에 따라 사전공지 없이 채혈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반드시 지역채혈처 안내 전화로 채혈 일시 및 장소를 확인 후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안내받은 운영시간은 필히 준수하셔야 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및 공휴일 전날은 채혈이 불가합니다. 1.'지역채혈의뢰서'를 반드시 지참하십시오. 환자의 요청으로 서울대학교병원 채혈실에서 발행하며, 전화 또는 팩스 등으로 요청할 수 없고 분실 시 추가 발행은 불가합니다. 2. 진료 10일 전까지 채혈을 하셔야 합니다. 3. 제주지역은 항공운송비의 일부인 3000원을 채혈 시 지역채혈 운송업체에 지불하셔야 합니다. [문의] 02-2072-2545, 3526(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접수실) 채혈 및 검체접수 지역별 장소 지역명 안내전화 서울 서울시립보라매병원 02-870-2621 경기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031-787-3127 수원시 1599-6564 부천시 오산시 고양시 1661-5117 031-904-9788 의정부시 1600-0021 구리시 양평군 국립교통재활병원 031-580-5350 용인시 031-214-8091 일산시 031-904-9788 인천 부평구 1599-6564 대전 동구 1661-5117 충청남도 천안시 1661-5117 서산시 논산시 1599-6564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042-222-0137 청주시 서원구 1566-6500 전라북도 전주시 063-271-6548 익산시 1599-6564 군산시 고창군 채혈 및 검체접수 지역별 장소 지역명 안내전화 전라북도 남원시 1661-5117 정읍시 전라남도 순천시 1566-6500 1661-5117 목포시 062-521-0141 광주시 북구 062-521-0141 강원도 원주시 070-4118-6868 부산 동구 1566-6500 051-558-0131 울산 남구 051-558-0131 1599-6564 대구 달서구 053-425-0131 남구 수성구 1661-5117 경상북도 김천시 1599-6564 구미시 포항시 북구 053-425-0131 경상남도 창원시 1599-6564 055-294-5615 거창군 1599-6564 통영시 1599-6564 진주시 055-294-5615 제주 제주시 063-271-6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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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고객참여 (258)

안녕하세요~ 서울대병원 자원봉사담당자 정윤영입니다. 2026년 2학기 서울대병원 대학생 자원봉사활동에 최종 배치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개인 스케줄 변경으로 재조정 필요하신 분은 본팀으로 사전에 연락바랍니다. (문자x) 2026년 9월 1일(화) 부터 12월 31일(목) 까지 배치받은 요일 및 시간에 자원봉사 활동이 개시되며, (기존) 봉사자들은 그대로 진행하시면 되고 봉사처가 (변경) 되거나 (신규) 봉사자들의 경우 해당 요일에 신청서 제출한 의료사회복지팀에 방문하여 "오늘 봉사 첫날"이라고 말씀해 주세요. 2026년 2학기 대학생봉사자 배치표(봉사처 위치 및 담당자 연락처 확인) 및 대학생봉사자 준수사항 확인 바랍니다. (서울대병원 홈페이지_고객참여_자원봉사센터_모집공지 내) 봉사활동 종결 시에만 재배치위해 본팀으로 연락하면 되고 개인사정으로 일시적 불참 시에는 각 봉사처 담당자(대학생봉사자 배치표 및 봉사처 출석부에 연락처 기재)에게 연락하면 됩니다. 기존 봉사학생이 다음 회차 봉사 신청 시, 전 달에 변경된 스케줄 고려하여 우선적으로 봉사처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겨울방학 > 1학기 > 여름방학 > 2학기) 1년 이상 장기 봉사자의 경우 각 봉사처별 추천받아 당해년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 시 (병원장) 모범상 수여되오니 지속적인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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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병원소개 (9444)
[병원뉴스]서울대병원 이동훈 교수,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선임

- 창간 이후 한국인 최초...2026년 1월부터 5년간 학술 방향성 총괄 [사진] 서울대병원 피부과 이동훈 교수 서울대병원 피부과 이동훈 교수가 2026년 1월부터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Experimental Dermatology)의 신임 편집장(Editor-in-Chief)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5년이다. 1992년 창간 이후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편집장을 맡게 됐다. 해당 저널은 독일피부과학연구협회(ADF)의 공식 학술지로, Wiley 출판사가 발행하는 실험피부과학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학술지다. 피부 면역학과 피부생물학, 중개연구 분야의 연구 성과를 다루며, 30개국 이상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학술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Journal Impact Factor 3.1을 기록했으며, 국제 학술지 평가 지표인 JCR(Journal Citation Reports) 기준 피부과학 분야 상위 25% 이내(Q1)에 속하는 저널이다. 이동훈 교수는 창간 이후 아시아권 출신으로는 두 번째 편집장이다. 전임 편집장인 Akimichi Morita 교수(일본 나고야시립대)에 이어 향후 5년간 저널의 학술적 방향과 심사 정책, 운영 전략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편집장은 저널의 학술적 수준과 방향성을 결정하는 최고 책임자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번 선임은 국내 피부과학 연구가 국제 학술 무대에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울의대 피부과학교실 교수이자 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로 재직 중인 이동훈 교수는 피부노화와 후성유전학, 아토피피부염 등 피부면역 분야의 기초중개 연구를 꾸준히 수행해 왔다. 특히 피부-뇌 축과 알레르기 피부질환의 병태생리를 규명하는 연구를 이어오며 학문적 기반을 다져왔다. 현재는 서울대 의학연구원 인체환경경계생물학연구소 소장과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연구실험부장을 맡아 연구 인프라와 융합 연구를 이끌고 있다. 편집장 취임과 함께 융합피부과학, 멀티오믹스, 정밀의학, 인공지능(AI) 기반 연구를 차세대 핵심 분야로 제시했다. 아울러 피어리뷰 효율화와 논문 발견 가능성 강화, 연구 재현성 제고 등을 통해 저널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동훈 교수(피부과)는 18년 전 대학원 과정 중 처음 논문을 게재했던 저널의 편집장을 맡게 되어 뜻깊다며 엄격한 실험 연구를 바탕으로 차세대 피부과학을 선도하는 학술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혁신 기술을 접목한 연구 성과가 가장 먼저 소개되는 저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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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병원뉴스]서울대병원-노원구, XR 기반 심폐소생술 교육 모델 'HEROS 4.0' 시범 운영

- 수행 품질 검증 병행...서울시 전역타 지자체 확산 기반 마련 - 목격자 CPR 시행률 제고 통해 지역사회 심정지 생존율 향상 목표 [사진] 혼합현실(XR) 기반 심폐소생술 교육 HEROS 4.0 실습 장면 [그림] 혼합현실(XR) 기반 심폐소생술 교육 화면. 심정지 인지부터 119 신고, AED 사용까지 실제 상황처럼 훈련할 수 있다.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이 지역사회 심정지 생존율 향상을 위한 근거 기반 시민 심폐소생술 교육 모델을 현장에 적용하고 검증에 나선다.응급의료연구실은 2026년 2월부터 서울시 노원구와 협력해 혼합현실(XR) 기반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 HEROS 4.0을 시범 운영한다. 심정지 환자의 예후는 현장에서의 초기 대응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특히 목격자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생존율은 약 2.4배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기존의 대면 집합 교육은 효과가 입증된 방식임에도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참여해야 하는 제약이 있고, 반복 훈련에도 한계가 있었다. 실제 상황에 가까운 몰입형 훈련을 보다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방식이 요구되어 왔다. 서울대병원은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서울형 전화도움 심폐소생술 교육을 개발운영하며 시민 대상 응급대응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HEROS 4.0은 이러한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개발된 차세대 교육 모델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줄이면서도 교육의 질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은 사전 온라인 학습과 현장 실습을 결합한 2단계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방문 전 40분 분량의 교육 영상을 이수한 뒤, 전용 XR 교육 부스에서 20분간 혼합현실 기반 실습을 받는다. 헤드셋과 심폐소생술 마네킹을 활용해 심정지 인지, 119 신고, 가슴압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에 가까운 몰입형 환경에서 단계적으로 훈련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학습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상황 인지 능력과 술기 숙련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시범 운영은 노원구청 별관 1층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최근 1년 이내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18~50세 성인 120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는 혼합현실 기반 교육과 기존 강사 주도형 교육에 무작위로 배정된다. 기존 교육은 영상과 강사의 지도를 포함해 60분간 진행된다.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연구실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혼합현실 기반 교육이 기존 교육 방식과 비교해 심폐소생술 수행 품질 측면에서 뒤처지지 않는지 평가할 계획이다. 교육 직후에는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품질 측정 마네킹을 활용한 표준화된 모의 심정지 시나리오 평가를 실시한다. 주요 평가지표는 가슴압박 수행의 적절성 등 객관적 수행 지표이며, 대응 능력과 자기 효능감, 교육 사용성 등도 함께 분석한다. 동일한 평가는 6개월 후 반복해 기술 유지 여부와 교육의 지속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연구실은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혼합현실 기반 심폐소생술 교육 모델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향후 서울시 전역은 물론 타 지자체로 확산 가능한 근거 기반 시민 교육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시민이 최초 대응자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 인프라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최동현 교수(응급의학과)는 혼합현실 기반 교육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최소화한 환경에서 실제 상황에 가까운 반복 훈련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교육 방식을 보완하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홍기정 교수(응급의학과)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혼합현실 기반 심폐소생술 교육의 과학적 근거를 축적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사회 심정지 생존율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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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병원뉴스]서울대병원, '희귀질환 희망 나눔 포토 프로젝트' 개최

- 희귀질환 극복의 날 맞아 환자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및 전시부스 운영 - 치료 공간 넘어 공감 확산...대한외래 지하 1층 인술제중광장서 27일까지 진행 [그림] 희귀질환 희망 나눔 포토 프로젝트 포스터 [사진1] 희귀질환 희망 나눔 포토 프로젝트 제막식. 왼쪽부터 두 번째 채종희 희귀질환센터장, 세 번째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사진2] 희귀질환 희망 나눔 포토 프로젝트에서 가족사진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오는 28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희귀질환 희망 나눔 포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이 주최하고,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센터장 채종희)가 기획과 프로그램 운영을 총괄한다. 행사는 27일까지 대한외래 지하 1층 인술제중광장에서 이어진다. 이번 프로젝트는 RareCureNear를 핵심 키워드로,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이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가족사진을 촬영해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병원을 찾은 방문객과 의료진의 희귀질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희귀질환은 환자 수가 적어 사회적 인식과 이해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 결과 환자와 가족은 치료의 어려움뿐 아니라 정보 부족과 사회적 고립 속에서 또 다른 부담을 겪기도 한다. 서울대병원은 이러한 현실에 주목했다. 희귀질환이 더 이상 보이지 않는 질환으로 머물지 않도록, 환자와 가족의 경험을 사회와 공유하고 공감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희귀질환 환자와 보호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족사진 촬영에 참여할 수 있다. 병원을 찾은 방문객도 네컷사진 촬영과 희귀질환 바로알기 전시부스를 통해 프로그램에 동참할 수 있다. 치료 중심의 공간이었던 병원이 가족의 시간을 기록하는 장소로 확장된다는 점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SNS 인증샷 캠페인도 함께 운영해 병원 안에서 시작된 참여가 온라인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지난 23일 열린 제막식에는 김영태 서울대병원장과 최은화 서울대어린이병원장, 채종희 희귀질환센터장, 최재호 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무총장 및 정진향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은 희귀질환은 특정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인식하고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서울대병원은 진료와 연구를 넘어 환자와 가족이 존중받고 지지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채종희 희귀질환센터장은 이번 포토 프로젝트는 의료진에게도 우리가 어떤 환자를 위해, 왜 더 나은 치료를 고민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라며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이 우리 곁의 이웃임을 기억하는 것에서 변화는 시작된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선천성 관절 구축증을 앓고 있는 이솔 양(8세)의 아버지 이의학 씨는 병원에 올 때마다 마음이 무거웠는데, 오늘은 아이와 웃으며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며 우리 가족의 모습을 기록한 사진이 앞으로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는 유전체 기반 정밀진단과 다학제 협진 체계를 통해 희귀질환의 진단과 치료, 연구를 통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환자와 가족 대상 교육 프로그램과 의료진 워크숍을 운영하며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의료적 지원을 넘어 환자와 가족이 고립되지 않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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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병원뉴스]서울대병원, 국내 최초 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 200례

- 9년 추적에서 초기와 유사한 판막 기능 유지...고난도 선천성 심장병 중재 치료 경험 축적 [사진1] 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 200례를 시행한 서울대병원 소아심장센터 의료진(왼쪽 세 번째 이상윤 교수, 네 번째 김기범 교수) [사진2] 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PPVI) 시술 장면. 카테터를 통해 폐동맥판막 위치에 인공 판막을 삽입하는 모습 [사진3]서울대병원 소아심장센터 의료진이 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PPVI)을 시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상윤 교수, 김기범 교수) 서울대병원 소아심장센터팀(소아청소년과 김기범이상윤 교수)이 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PPVI/PPVR) 200례를 시행했다. 국내에서 해당 시술을 200례 이상 시행한 기관은 서울대병원이 처음이다. 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은 가슴을 열지 않고 허벅지 정맥을 통해 카테터로 인공 판막을 삽입하는 최소 침습 치료다. 선천성 심장병 환자 가운데 폐동맥판막 기능이 저하된 경우 시행되며, 반복적인 개흉개심수술을 대신하거나 시점을 늦출 수 있는 치료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폐동맥판막 질환은 성장 과정에서 판막 기능이 저하되면 수차례 개흉개심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수술이 반복될수록 출혈과 감염, 심부전 등의 합병증 위험이 증가한다. 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은 이러한 반복 수술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 도입됐다. 이 시술은 해부학적 구조가 복잡하고 기존 개흉개심수술 병력이 있는 환자가 많아 기술적으로 어려운 치료이며, 국내에서도 일부 상급종합병원에서 제한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센터에 따르면 전체 200례 중 다른 원인으로 사망한 1례를 제외하고는 모두 추가 개흉수술 없이 경과 관찰 중이다. 특히 초기 허가용 임상시험에 참여한 환자 10명을 9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전원에서 심장초음파 검사상 판막 삽입 초기와 유사한 기능이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9년간의 장기 추적 결과는 치료의 안정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2004년부터 관련 연구를 이어왔으며, 2016년 국내 기술로 공동 개발한 자가확장형 Pulsta 판막의 최초 인체 삽입 이후 시술 경험을 축적해왔다. 현재까지 전체 시술 환자의 약 70%가 Pulsta 판막을 적용받았으며, 이 판막은 17개국 50여 개 의료기관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럽 CE 인증도 획득했다. 김기범 교수(소아청소년과)는 희귀 선천 심장병 환자와 가족은 반복적인 수술에 대한 부담을 안고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며 최소 침습 치료를 통해 재수술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은 환자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축적된 시술 경험과 장기 추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자 상태에 맞는 치료 전략을 세워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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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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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덱스메데토미딘 에 의한 저혈압 약물안전센터/지역의약품안전센터 노르에피네프린은 교감신경계의 주요 신경전달물질로 , 중추신경계에서는 각성을 유지하고 말초혈관 평활근의 알파 -1 수용체를 자극해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유지한다 . Dexmedetomidine 은 알파 -1 수용체보다 알파 -2 수용체에 약 1,600 배 높은 선택성을 가지며 , 뇌간의 청반 (locus coeruleus) 에 분포하는 알파 -2 수용체를 자극해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를 억제한다 . 그 결과 각성이 억제되어 진정이 유도되고 , 동시에 혈관 수축이 줄어 혈압이 낮아진다 . 이 때 유도되는 진정 작용은 자극에 쉽게 반응하여 각성할 수 있는 형태이며 , 다른 진정제들과 달리 호흡 억제의 이상반응이 적다는 특징이 있다 . 다만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를 억제하는 약리작용으로 인해 서맥과 저혈압이 대표적인 이상반응으로 보고되었으며 이 밖에 구역 , 구갈 , 어지러움 등이 발생할 수 있다 . Dexmedetomidine 에 의한 서맥과 저혈압 증상은 교감신경을 억제하는 약리작용이 심장과 혈관에도 함께 미치면서 나타난다 . 특히 고용량을 투여하거나 급속히 주입할 경우 , 초기에는 말초 혈관이 수축해 일시적으로 혈압이 올랐다가 이후 노르에피네프린 억제 작용이 우세해지면서 서맥과 저혈압으로 이어지는 이상성 (biphasic) 반응으로 나타날 수 있다 . 이러한 혈역학적 이상반응은 기저의 심장 전도장애 및 저혈량 상태 그리고 베타차단제처럼 심박수를 낮추는 약물을 함께 사용할 경우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경우 용량 감량이나 투여 중단과 함께 수액 공급 , 하지 거상 (leg elevation) 등의 보존적 처치로 회복되며 , 저혈압이 지속될 경우 승압제를 사용할 수 있다 . 따라서 투여 중에는 혈압과 심박수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 급속 주입을 피하며 , 투여 시 병용 약물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 Dexmedetomidine 은 국내에서 집중치료 중 인공호흡을 위해 삽관한 성인 환자의 진정 그리고 수술 / 시술 시 삽관하지 않은 성인 환자의 진정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허가되었으며 , 18 세 이하 소아에 대해서는 안전성 · 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아 권장되지 않는다 . 이처럼 국내 허가 적응증은 성인 중심이지만 , 다른 진정제들보다 호흡 억제 이상반응이 적다는 장점 덕분에 실제 임상에서는 소아 환자의 진정을 위해 비강내 (intranasal) 투여와 같은 허가 외 용법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 비강내 투여는 경구 투여와 달리 점막을 통해 잘 흡수되어 생체이용률이 약 82% 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 주사에 대한 거부감이 큰 소아에게 적용하기 쉬워 임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비정맥 투여 경로로 자리 잡았다 . 한편 국외에서는 정맥주사 제형이 성인뿐 아니라 생후 1 개월부터 18 세 미만 소아의 비침습적 시술 진정에도 허가되어 있으며 , 나아가 설하 · 협측 (sublingual/buccal) 필름 형태 (IGALMI ® ) 는 성인 조현병 또는 양극성장애 환자의 급성 초조 (acute agitation) 치료제로 허가되어 진정 외 영역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소아 진정 목적으로 사용되는 약물 중 하나인 chloral hydrate 는 드물게 호흡 억제 , 후두경련 , 무호흡 증상 등이 보고되었다 . 이로 인해 최근에는 dexmedetomidine 의 비강내 투여가 대안으로 비교 · 연구되고 있다 . 소아의 CT/MRI 검사 진정을 다룬 한 메타분석에서는 chloral hydrate 경구투여 대비 dexmedetomidine 비강내투여의 진정성공률이 유의하게 높고 , 진정의 발현시간 , 지속 시간 및 각성 시간이 더 짧은 것으로 관찰되었다 . 이상반응의 측면에서 chloral hydrate 는 위장관계 및 호흡기계 이상반응이 주로 관찰된 반면 , dexmedetomidine 에서는 서맥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다만 서맥 발생률은 chloral hydrate 보다 유의하게 증가하였다는 보고와 두 약물 간 차이가 없었다는 보고가 있어 , 연구마다 결과에 차이가 있다. ‘체중 22kg의 12세 남아가 brain CT 검사를 위해 진정 목적으로 dexmedetomidine 66mcg을 비강내 투여하였다. 약물 투여 전 혈압은 125/85mmHg, 심박수는 104회로 측정되었다. Dexmedetomidine 투여하고 약 1시간 경과한 시점에서 측정된 혈압은 77/47mmHg, 심박수는 51회로 감소하였다. 이에 수액 공급 및 하지 거상 등 보조요법을 실시하였고, 이후 혈압은 113/82mmHg, 심박수는 97회로 회복되었다.’(2026-08-01 약물이상반응 상담 사례) Dexmedetomidine은 교감신경을 억제하며 진정을 유도하는 약물로서, 다른 진정제와 달리 호흡 억제 증상이 적게 보고되었다는 특징이 있다. 이 때문에 성인 중심으로 적응증이 허가되었음에도 소아의 비침습적 검사 진정에 비강내 투여 형태의 허가 외 용법으로 종종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서맥과 저혈압 등의 혈역학적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dexmedetomidine으로 진정을 시행할 때에는 투여 전후로 심박수와 혈압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이상반응이 발생한 경우 수액 공급 및 하지 거상 등의 보존적 처치를 시행하며, 서맥이 심한 경우 아트로핀, 저혈압이 지속되는 경우 승압제를 사용할 수 있다. < 참고문헌 > 1. Weerink MAS, Struys MMRF, Hannivoort LN, et al. Clinical Pharmacokinetics and Pharmacodynamics of Dexmedetomidine. Clin Pharmacokinet. 2017;56(8):893-913. 2. Correa-Sales C, Rabin BC, Maze M. A hypnotic response to dexmedetomidine, an alpha 2 agonist, is mediated in the locus coeruleus in rats. Anesthesiology. 1992;76(6):948-952. 3.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MFDS). Precedex (dexmedetomidine) prescribing information. Available from: https://nedrug.mfds.go.kr . Accessed September 15, 2026. 4. Precedex (dexmedetomidine hydrochloride) injection prescribing information. Lake Forest, IL: Hospira, Inc.; revised May 2026. Available from: https://dailymed.nlm.nih.gov . Accessed September 28, 2026. 5. Igalmi (dexmedetomidine) sublingual film prescribing information. New Haven, CT: BioXcel Therapeutics, Inc.; revised July 2022. Available from: https://dailymed.nlm.nih.gov . Accessed September 28, 2026. 6.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MFDS). Pocral (chloral hydrate) prescribing information. Available from: https://nedrug.mfds.go.kr . Accessed September 15, 2026. 7. Lyu X, Tao Y, Dang X. Efficacy and Safety of Intranasal Dexmedetomidine vs. Oral Chloral Hydrate for Sedation in Children Undergoing Computed Tomography/Magnetic Resonance Imaging: A Meta-Analysis. Front Pediatr. 2022;10:872900. Published 2022 Mar 31. 8. Wang J, Li Y, Xiao S, et al. Efficacy and safety of intranasal dexmedetomidine versus oral chloral hydrate as sedatives for pediatric patien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Investig Med. 2022;70(5):1219-1224.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안전센터 > 약물이상반응 > 약물이상사례
2026.10.14

“2026년도 7월 서울대학교병원 대체근로자 채용 면접 전형 합격자 발표 및 신 체 검사 일정을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1. 합격자 발표 합격자 조회 2. 신체검사 안내 가 . 대 상 : 면접전형 합격자 전원 나 . 일시 및 장소 수험번호 일시 장 소 비 고 1000001 ~ 2000011 2026.09.01.(화) 14:00 현대그룹빌딩 서관7층 인사팀 사무실 금식 불필요, 안내 후 신체검사 장소로 이동 2200001 ~ 5000002 14:15 6000001 ~ 7300002 14:30 8000001 ~ 9200004 14:45 로드뷰 길찾기 지도 크게 보기 다 . 준비물 : 신분증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 신체검사는 본원에서 실시하며, 「 공무원 채용 신체검사 규정 」 및 자체 판정기준에 따라 합격여부를 판정함 ※ 면접전형 합격자가 신체검사 수검 및 임용등록을 병원이 지정한 기간 내에 마치지 않거나 병원이 지정한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신체검사 불합격자는 합격이 취소되며, 재검 대상자는 재검결과에 따라 최종 합격여부를 개별 통지함 ※ 면접전형 합격자가 신체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경우 또는 최종합격자가 인사규정 제19조에 따른 결격사유 등으로 인하여 합격이 취소된 경우 및 임용을 포기하는 경우 등에는 내부기준에 의거 예비합격자를 최종합격자로 선발할 수 있음(예비합격자는 개별 통보 예정) ※ 합격자 발표 등에 이의가 있는 경우 첨부된 이의신청서 양식을 통해 신청할 수 있음 (2026.09.14.까지 도착한 이의신청에 한해 유효) 2026. 08. 31. 서울대학교병원장.

채용사이트 > 입사지원 > 채용공고/입사지원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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