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방광요도" 에 대한 검색 결과로서 총 60건 이 검색되었습니다.

의료진 (2)
  • 임영재( 任領宰 / IM YOUNG JAE ) [소아비뇨의학과]

    세부전공잠복고환,야뇨증,요로결석,음낭수종,복강경 및 로봇수술,수신증,진단, 수술적 치료와 수술후 관리, 사춘기에서 성인으로의 이행,선천성 부신 과형성증 외부생식기 이상 수술,진단, 치료,진단, 비수술적 치료, 수술적 치료와 수술 후 관리,수술 전후 배뇨장애의 진단과 치료, 재유착의 평가,콩팥 이외 원인의 혈뇨,진단, 수술적 치료와 수술 후 관리,터너증후군 Y 염색체를 가진 환자에서는 생식샘 제거술,왜소음경, 외부생식기 모양 애매한 경우, 요도하열, 잠복고환 ,진단, 방광외번증 및 요도상열에 대한 수술적 치료, 방광경부재건 및 다양한 항요실금 수술, 적절한 수술 후 관리와 협진체계 구성,요도하열,중복요관

    수신증,방광요관역류,중복요관,음낭수종,잠복고환,야뇨증,소아복강경수술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소아비뇨기과
  • 박관진( 朴寬鎭 / Park, Kwanjin ) [소아비뇨의학과]

    세부전공요도하열 및 잠복음경,하부요로계복잡기형,요로감염/방광요관역류의 비수술적치료,야뇨증 및 주간요실금,신경인성 방광,비뇨기계 기형 치료,진단, 치료,진단, 비수술적 치료, 수술적 치료와 수술 후 관리,터너증후군 Y 염색체를 가진 환자에서는 생식샘 제거술,진단, 수술적 치료와 수술후 관리, 사춘기에서 성인으로의 이행,콩팥 이외 원인의 혈뇨,수술 전후 배뇨장애의 진단과 치료, 재유착의 평가,선천성 부신 과형성증 외부생식기 이상 수술,진단, 수술적 치료와 수술 후 관리,진단, 방광외번증 및 요도상열에 대한 수술적 치료, 방광경부재건 및 다양한 항요실금 수술, 적절한 수술 후 관리와 협진체계 구성,왜소음경, 외부생식기 모양 애매한 경우, 요도하열, 잠복고환

    요도하열,하부요로계기형,방광요관역류,야뇨증,소아배뇨장애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소아비뇨기과
진료과/센터/클리닉 (5)
소아비뇨의학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비뇨의학과는 1985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이래 지금까지 다양한 소아비뇨질환에 대한 국내 최고 수준의 진료를 제공해 왔습니다. 수신증, 방광요관 역류, 잠복고환, 요도하열에 있어 국내에서 가장 풍부한 진료경험이 축적되어 있으며 초창기에 진료받았던 환자들은 이미 성인이 되어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인성 방광과 복잡성 비뇨기 기형 같은 난치성 희귀질환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협진체계가 확립되어 있어 중복되는 진료를 최소화하면서 성인이 될 때까지 효과적으로 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비뇨의학과는 2명의 전담교수, 2명의 전공의, 2명의 전담간호사, 1명의 배뇨전문간호사와 1명의 외래담당간호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자에게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아청소년 시기에 발생하는 비뇨생식기 질환은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그 양상이 변화하므로 치료방법 또한 그에 맞추어져야 합니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탁월한 역량은 불필요한 치료를 최소화하고 최적의 진료를 가능하게 합니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비뇨의학과는 국내 최고수준의 진료, 연구, 및 교육 역량을 유지하고 더 나아가 세계의 주요 병원들의 소아비뇨의학과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을 목표로 계속 정진해 나갈 것입니다.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정확도 : 61% 2025.10.27
배뇨장애 클리닉

1. 소개 몸 밖으로 소변을 배출하는 기능(배뇨, 排尿)은 사람의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기능입니다. 배뇨장애는 여러분들의 일상생활에서 삶의 질을 훼손하는 매우 중요한 질환입니다. 배뇨기능은 방광, 요도가 일차적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방광요도의 기능을 컨트롤 하는 장치는 바로 뇌, 척수, 그리고 말초신경 등의 신경계입니다. 즉, 소변을 저장하 거나 소변을 보는 생리적 활동은 방광요도가 하고 있으나 신경계의 세밀한 통제를 받고 있습니다. 배뇨장애의 원인을 크게 따져 보았을 때, 신경질환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경우를 ‘신경인성방광(神經因性膀胱)’이라 합니다. 한편, 신경계 질환이 없는 경우에도 소변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대표적인 질환은 바로 전립선비대증(前立腺肥大症)입니다. 실제로는 위의 두가지 원인들이 다양한 비율로 혼재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편, 원인에 관계없이 소변을 보고나서도 방광에 다량의 잔뇨량이 남아 있게 되는 경우나 소변을 전혀 볼 수 없는 상태를 요폐(尿閉)라 합니다. 본 클리닉에서는 주로 이러한 ‘배뇨장애’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일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린대로 배뇨장애의 원인에 따라 치료해야 할 내용들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는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는 진단과정이 선행되야 합니다. 2. 대상 및 치료 뇌졸중(중풍), 뇌종양, 척수손상(교통사고, 척추뼈 이상), 파킨슨병, 기타 뇌질환, 다발성경화증, 척수수막류, 기타 척추질환 (척추디스크, 척추협착증으로 인한 하지 감각이상 동반), 자궁암이나 직장암수술 등 각종 골반수술, 심한 당뇨병 병력과 동반된 배뇨장애 환자, 전립선비 대증, 요폐, 여성 배뇨곤란, 배뇨장애와 동반된 각종 요실금 환자, 남성요실금 3. 진료 내용 가역적인 경우 신경병변이 회복되면서 방광기능이 원활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더 이상 신장기능이나 방광기능이 나빠지지 않게 합니다. 필요에 따라 동원되는 치료법으로는 약물치료, 골반근 물리치료, 간헐적 자가 도뇨법(間歇的 自家 導尿法), 방광수술, 요도수술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는 전립선비대증의 치료를 위한 각종 약물치료, 시술, 수술 등 각종 치료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원에서는 2008년 홀렙수술을 시작한 이래 국내 대학병원들에 수술기술 전파를 주도하였을 뿐만 아니라 미국, 홍콩, 싱가폴, 중국, 몽골, 카자흐스탄, 베트남 등 전세계에 수술기술을 지도하고 보급하여 왔습니다. 또한 전세계 최다 연구논문 출간 (2024년 기준 30여편) 등 압도적인 전세계 최상위급 수술기술과 치료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간 수많은 수술경험을 축적하여(2022년 2월 기준 3,000명 수술), 환자 여러분들께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합니다 (환자 수술만족도 92%). 담당교수 비뇨의학과 오승준 교수 비뇨의학과 조성용 교수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정확도 : 55% 2025.10.27
비뇨의학과(비뇨기과)

비뇨의학과는 소변이 생성 저장되고 몸 밖으로 나가는 통로에 있는 콩팥(신장), 요관, 방광, 요도 등 요로계 장기들과 음경, 고환, 정관 및 전립선 등 남성생식과 관련된 장기를 다루는 진료과로서 이들 장기에 발생된 질환들을 진단하고 주로 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하고 있는 외과계의 한 분야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는 11명의 교수진과 3명의 임상강사 그리고 12명의 전공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뇨의학과 영역의 진료, 연구 및 교육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비뇨의학과에서 다루고 있는 대표적인 분야와 질환들은 비뇨기계 종양 (방광암, 신장암, 전립선암, 고환암, 음경암, 및 부신종양), 소아비뇨질환 (비뇨기 선천기형 및 선천성 질환), 결석 (신장요관 결석 및 방광 결석), 요로 감염 (방광염, 신우신염, 요도염, 전립선염), 배뇨 장애(전립선 비대증, 신경인성 방광, 야뇨증, 여성 요실금, 요관협착, 요도협착), 여성질환 (자궁탈출증), 남성질환 (남성 불임, 남성 성기능장애), 신장 이식 등입니다. 비뇨의학과에서는 질환의 종류와 상태에 따라서 개복수술, 최소 침습 로봇 및 복강경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내시경 수술과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 그리고 현미경을 위한 수술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치료질환 또는 연구분야 콩팥(신장), 요관, 방광, 요도, 전립선 질환 및 성기능 장애, 배뇨장애 등 질병의 진단, 치료 및 예방에 관하 연구를 시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 협력연구 및 다기관 연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진료 전 유의사항 첫 진료를 받으시는 분은 외부병원 진료의뢰서와 영상자료를 대한외래 지하 2층 접수 창구에서 등록해 주십시오. 외부병원에 서 조직검사를 하신 분은 조직검사 슬라이드와 검사결과지를 지참해 오시기 바랍니다. 최근 타 병원에서 시행한 검사결과지나 의무기록, 그리고 약처방전을 지참해 오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진료안내 1) 진료 전 과정 ① 비뇨의학과 외래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가장 먼저 대한외래 지하 2층 접수창구에서 진료의뢰서와 타 병원 영상 자료 CD를 접수하시고 선택 진료 확인과 진료카드를 발급 받습니다 ② 현관 접수창구 오른편 외과계 외래 쪽으로 들어오십시오. ③ 외래 간호사실에서 진료실 확인과 진료절차에 관한 안내를 받으십시오. 2) 진료 후 과정 외래진료가 끝난 후에는 담당 직원의 안내에 따라 설명간호사실로 오시면 설명간호사가 질병과 관련된 검사 및 수술에 대한 설명, 입원안내, 수술 전후 주의사항이나 귀가 후 주의사항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드립니다. 이상의 진료절차를 모두 마친 후, 수납창구에서 검사예약과 수납을 하시고 처방약이 있는 분들은 수납 맞은 편 무인발급기에서 처방전 출력 후외부 약국에서 약을 사시면 됩니다.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정확도 : 68% 2025.08.27
요실금클리닉

1. 소개 요실금클리닉에서는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소변이 흐르는 요실금에 대해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경제발전과 더불어 삶의 질적 향상이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요실금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요실금이 있더라도 흔히 있을 수 있는 일로 생각하며 참고 지내거나, 수치심 때문에 치료에 적극적이지 않은 것이 현재의 실정입니다. 요실금클리닉에서는 이러한 요실금에 대한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여 수술적인 교정뿐만 아니라 수술 이외의 다양하고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이용하여 요실금의 완치를 목표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2. 대상 및 치료 ① 복압요실금은 요실금의 가장 흔한 형태로 기침이나 재채기, 줄넘기 등 배에 힘이 들어갈 때(복압 증가) 소변이 새는 현상이고, 심한 경우에는 앉았다 일어서거나 사소한 움직임에도 소변이 흘러나옵니다. 절박요실금은 소변이 너무 급하게 마려워서 화장실에 빨리 가지 않으면 소변이 흘러 옷을 적시는 경우를 말하며, 복압요실금과 동반되어 나타나기도 합니다(혼합요실금). 다른 드문 유형의 요실금도 있지만 복압요실금, 절박요실금, 둘이 같이 있는 혼합요실금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② 요실금의 진단 :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입니다. 요실금의 원인과 그 정도를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서 우선 병력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 외 소변검사, 배뇨일지, 요류검사, 패드검사 등이 일반적으로 시행됩니다. 원인을 알기 힘든 경우이거나 복압요실금으로 수술을 고려하는 경우에는 요역동학검사를 시행합니다. ③ 요실금의 치료 : 복압요실금은 요자제를 담당하는 골반저근의 약화로 발생하므로 효과적인 약물요법은 없습니다. 골반저근을 강화하는 골반저근운동(케겔운동)으로 어느 정도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운동을 위해 전기자극치료나 생체되먹이기법 등이 보조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비수술요법에 반응이 없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중부요도슬링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수술요법입니다. 절박요실금은 과민성방광과 동반된 기능적 질환으로 약물요법이 주된 치료법입니다. 혼합요실금의 경우에는 어느 것이 주가 되느냐에 따라 약물요법 또는 수술치료의 우선 순위가 결정됩니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담당교수 비뇨의학과 김수웅 교수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정확도 : 22% 2021.03.30
건강정보 (25)

전립선암이란 전립선 세포에서 발생하는 선암(샘세포의 암)으로, 위험요인은 고령(50세 이상에서 급격히 증가합니다), 인종(서양인의 발생률이 높습니다), 유전적 소인, 가족력 등입니다. 발생률 2024년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우리나라 남자의 전체 암 발생 총 147,468건 중, 전립선암은 총 20,754건 발생했으며, 전체 암 발생의 7.4%로 6위를 차지했습니다. 남자 암 발생 중 14.1%(20,754건)로 2위를 차지했으며, 남자 인구 10만명당 조발생률은 81.3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2024년 12월 발표자료)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정액의 일부를 만들어내는 밤톨 같은 모양과 크기의 장기입니다. 방광 아래 인접하여 요도를 둘러싸고 있으며 직장 앞에 위치합니다. [그림] 전립선의 해부학적 구조 전립선암의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는 나이입니다. 전립선암은 50세 이상에서 급격히 증가하는 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전적인 요인도 영향을 미쳐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전립선암이 발생할 확률이 높고, 특히 전립선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비교적 젊은 나이에 전립선암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만이 전립선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인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비만하면 높은 병기의 전립선암이 증가한다는 증거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식습관과 전립선암과의 관련성에 관해서도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우리나라에서 최근에 전립선암의 발병률이 급증하는 원인을 식생활의 서구화 때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동물성 지방이 많은 과량의 육류 섭취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며, 칼슘 함량이 높은 식사는 전립선암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카드뮴과 같은 중금속이나 제초제와 같은 화학물질에 많이 노출되는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경우 전립선암이 더 잘 생기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전립선은 골반 깊은 곳에 위치하여 암이 발생하여도 겉으로 보이지 않고 증상이 발생하기까지는 오랜 기간이 걸립니다. 일반적인 증상으로 소변이 잘 나오지 않거나, 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고, 소변을 본 후에도 소변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이 있는 경우가 생깁니다. 또한 소변을 잘 참지 못하여 자주 지리거나, 소변을 자주 보게 되기도 하며, 간혹 소변 혹은 정액에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합니다. 또한 아랫배의 불쾌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척추와 골 전이로 인한 등 아래쪽, 엉덩이, 허벅지 위쪽에 묵직한 느낌이나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여도 노년기의 흔한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 등에서도 보이는 증상과 비슷하여 진단이 늦어질 수 있고, 이때는 완치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조기 진단을 위해 50세 이후에는 매년 전립선에 대한 정기 검진을 권합니다. 전립선암의 진단 시에는 비뇨기과 전문의가 항문을 통해 직접 전립선을 만져보는 직장수지검사가 가장 기본적인 검사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전립선에 종물이 만져지는지 등을 확인합니다. 또한 혈액검사로 전립선특이항원(PSA: Prostate specific antigen)을 확인합니다. 정상 수치는 3~4ng/ml 이하로 그 이상일 경우 조직검사의 대상이 됩니다. [그림] 1. 직장수지검사, 2. 전립선특이항원(PSA) 검사, 3. 조직검사 전이가 되지 않은 국소전립선암의 경우 수술적 치료인 근치적 전립선적출술을 시행하며, 수술을 할 수 없거나 수술을 피해야 하는 경우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또 진행성 암의 경우 호르몬 치료를 시행합니다만 이는 완치를 목표로 하는 치료는 아닙니다. 전립선은 골반 안에 매우 좁고 깊은 곳에 위치하여 개복 수술 시에 잘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고 수술이 매우 어렵습니다. 근치적 전립선적출술의 경우 과거에는 개복 수술이 주를 이루었으나 현재는 로봇 수술을 주로 시행합니다. 로봇으로 수술하는 경우 몸 속 깊숙이 기구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시야가 좋으며 발기력을 보호하기 위해 신경을 보존하거나 방광요도를 이어주는 등 매우 복잡하고 섬세한 동작이 필요하기 때문에 로봇 수술이 가장 적합한 수술입니다. 더욱이 서울대학교병원에서는 요실금을 줄이거나, 발기력을 보호하는 새로운 로봇 수술법들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임상시험을 통해 검증하고 있습니다. 이런 새로운 수술법들의 도움으로 타병원에 비해 훨씬 좋은 임상 결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전립선암으로 수술한 후 5년 이상 경과한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년 전반 생존율이 96.6%였으며, 전립선암으로 사망한 경우는 2.2%에 불과하였습니다. 그리고 전립선암으로 사망한 모든 경우는 국소 진행된 암으로 수술 후 다른 치료를 동반할 예정으로 수술한 경우였습니다. 결국 국소 전립선암으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술 받은 경우 5년 장기 경과 관찰 중 전립선암으로 사망한 경우는 0%로 단 한례도 없었습니다. 전립선암 수술의 가장 흔한 합병증은 발기부전과 요실금입니다. 수술 후 요실금은 어느 정도는 대부분에서 다 생기며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하게 됩니다. 발기를 조절하는 신경이 전립선을 감싸며 지나가기 때문에 발기부전이 가장 흔한 합병증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 로봇 수술 등으로 신경보존 수술을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요실금보다는 흔하게 발생하며 회복되더라도 요실금보다 더 천천히 회복됩니다. 치료 종료 후 관리 수술 후에는 정기적으로 PSA 검사 및 전립선 MRI 등을 실시하여 재발 여부를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 또한 수술 후에 발생하는 요실금에서 빨리 회복되기 위해 케겔운동(골반저운동: 항문을 조이는 운동)이 권장됩니다. 필요에 따라 요실금을 줄이는 약물요법을 하거나 바이오피드백을 하기도 합니다. 일부 환자에 있어서는 발기력의 빠른 회복을 위해 저용량의 발기보조제를 복용하기도 합니다. 전립선암을 예방할 수 있는 식사요법으로는 토마토의 붉은 색소인 라이코펜(lycopene), 비타민 E, 셀레니움이 다량 포함된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입니다. 두부와 같이 콩으로 만든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토마토의 경우 생토마토 보다는 살짝 익히거나 소스 상태가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식사요법으로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립선암이 발생하는 경우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의 통계를 보더라도 조기에 진단된 국소전립선암의 경우 암특이 5년 생존율은 100% 입니다. 따라서 조기 진단을 위해 50세 이후에는 매년 PSA(피검사)를 포함한 전립선에 대한 정기 검진을 권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생활의 서구화로 전립선암의 증가가 매우 빠릅니다. 전립선암의 경우 조기에 발견하는 경우는 암으로 인한 사망은 거의 없이 완치가 가능하며 일부 재발하더라도 치료 성적이 매우 우수한 편입니다. 따라서 조기 발견을 위해 50세 이상에서는 매년 전립선에 대한 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래의 동영상 제목을 클릭하시면 전립선암의 진단 또는 치료와 관련하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동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립선암 검사 및 치료 동영상] 근치적전립선절제술 안내 [full ver.] 전립선 조직검사 안내 전립선특이항원검사 안내 [full ver.] 배뇨기록지작성방법 안내(비뇨기과A) [full ver.] 배뇨기록지작성방법 안내(비뇨기과B) [full ver.] 골반근육운동 안내(남성)

암병원 > 암정보교육 > 암종별의학정보
정확도 : 36% 2025.08.25

방광암은 방광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말합니다. 콩팥에서 방광까지 가장 안쪽에서 소변과 접촉하는 얇은 막은 모두 공통적으로 이행상피세포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 방광내의 이행상피세포에 생긴 암이 가장 흔합니다. 발생률 2024년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암 발생은 총 282,047건입니다. 그 중 방광암은 총 5,261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1.9%를 차지했습니다. 성별로 구분하였을 때 방광암은 전체 남자 암발생률 중 4,197건으로 10위를 차지했습니다. 전체 여자 암발생률 중 1,064건으로, 여자보다 남자에서 3.9배 가량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인구 10만명당 조발생률은 10.3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2024년 12월 발표자료) 방광은 속이 빈 주머니와 같은 근육기관으로, 소변의 저장을 주기능으로 합니다. 방광은 치골의 뒤쪽에 위치하는 골반 내 장기이며, 조직학적으로 점막, 점막하조직, 근육층, 장막의 4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방광암의 원인으로 명확히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족 중 방광암을 앓은 사람이 있는 경우 발생 확률이 높아지고, 여자보다는 남자에게서, 나이가 55세 이상인 경우에 방광암의 발생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외에도 흡연이 방광암의 주요한 위험 요인으로 흡연자에게서 방광암의 위험이 2~3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고, 고무, 화학약품, 가죽 등을 다루는 직업군에서 방광암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방광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통증 없이 소변에 피가 나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환자에게 육안적 혈뇨가 나타나지만 일부에서는 소변검사에서만 혈뇨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혈뇨는 질환이 있어서가 아니더라도 간헐적 혹은 일회적으로 나타났다가 없어질 수 있지만, 50대 남성에게서 혈뇨가 나타날 경우 30% 정도에서 방광암으로 진단되고 있으므로 혈뇨가 없어졌다고 정밀 검사를 미루는 것은 위험합니다. 또한 배뇨 중 통증을 느끼는 배뇨통이 생길 수 있으며, 빈뇨, 요절박, 야간뇨 등의 방광 자극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방광의 결석이나 급성 방광염에서도 나타나기 때문에 감별이 쉽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치료를 했는데도 이런 증상이 잘 낫지 않는 경우에는 방광암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문의를 찾아가 정밀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방광암이 의심될 때에는 다음의 검사들을 시행하게 됩니다. 요검사 및 요세포검사 일반 요검사에서 적혈구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또한 요세포검사를 통하여 소변에 암세포가 존재하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요세포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올 경우 방광 및 요관, 신장 등에 암이 있을 확률이 매우 높아지지만, 정상이라고 해서 방광암이 없다고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방광내시경 검사 요도의 국소 마취 후 내시경을 요도로 삽입하고 방광 안을 직접 살펴보는 검사로 방광암의 진단에 가장 중요한 검사입니다. [그림] 방광경 검사 각종 영상 검사 방광암이 있는 경우, 주변 조직으로의 침윤 정도 및 림프절, 다른 장기로의 전이 여부, 신우 및 요관의 종양 동반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하여 전산화단층촬영 (CT), 자기공명영상(MRI), 뼈스캔 검사 등을 시행합니다. [사진] 방광암 환자의 CT 소견 방광암은 병의 진행 정도인 병기와 암세포의 분화도, 환자의 전신 상태 등을 고려하여 가장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하게 됩니다. 방광암의 경우 암세포가 방광 근육을 침범하지 않는 표재성 방광암이 약 70%, 암이 방광 근육을 침범하였지만 방광에 국한된 침윤성 방광암이 20%, 암세포가 다른 기관까지 전이된 전이성 방광암이 10%를 차지하며, 이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게 됩니다. 비근침윤성(표재성) 방광암의 치료 비근침윤성 방광암의 경우 방광을 보존하고 요도를 통해 내시경적으로 방광종양만 제거하는 경요도방광종양절제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또한 수술 후 재발이나 진행을 막기 위하여 마이토마이신-C (Mitomycin-C)나 BCG 방광 내 주입요법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근침윤성 방광암의 치료 근침윤성 방광암의 경우 경요도방광종양절제술로는 암을 완전히 절제할 수 없기 때문에 근치적 방광적출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근치적 방광적출술은 방광과 함께 골반 내 임파선을 적출하고, 남자의 경우에는 전립선과 정낭을, 여자의 경우에는 자궁과 난소를 방광과 함께 적출합니다. 근치적 방광적출술을 시행할 경우 소변을 저장하는 공간이 없어지게 되므로 장을 이용하는 요로전환술을 함께 시행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수술 후 소변주머니의 부착 없이 요도로 배뇨를 하게 하는 인조 방광 조성술이 많이 시행되고 있으며, 신경 혈관 다발을 보존하여 수술 후 성기능을 유지시키기 위한 술식도 많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모든 환자에서 시행 가능한 것은 아니며, 환자의 병기 및 종양의 위치 등에 따라 적절히 시행되어야 합니다. 전이성 방광암의 치료 이미 전이가 된 방광암의 경우에는 젬시타빈(gemcitabine), 시스플라틴 (cisplatin)을 사용한 항암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방광암은 주변 조직에 침윤한 정도에 따라 치료 결과가 현저하게 달라집니다. 비근침윤성 방광암은 70%에 달하는 재발률과 10~15%의 근침윤성 방광암으로의 진행을 보이므로 주기적인 추적 검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근침윤성 방광암의 경우 수술 후 병리학적 병기에 따라 생존율에 큰 차이를 보이게 되며, 약 50%의 환자에서 암의 재발이나 전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치료 종료 후 관리 비근침윤성 방광암의 경우 병기 등에 따라 주기적으로 요검사, 요세포검사, 방광내시경검사 및 CT 등의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근침윤성 방광암으로 근치적 방광적출술을 시행 받은 경우에는 암의 재발 및 전이에 대한 평가를 위하여 흉부단순촬영, CT, 뼈스캔 검사 등을 시행하게 됩니다. 금연이 필수적이며, 요검사, 요세포검사 등의 방광암에 대한 규칙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또 비소에 오염되지 않은 수분섭취를 많이 하고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2년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0년 우리나라의 암 발생 총 247,952건 중, 방광암은 총 4,753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1.9%를 차지했습니다. 성별로 구분하였을 때 방광암은 전체 남자 암발생률 중 2.9%(3,826건)로 10위를 차지했습니다. 전체 여자 암발생률 중 0.8%(927건)로, 여자보다 남자에서 3배 가량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인구 10만명당 조발생률은 9.3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2022년 12월 발표 자료) 아래의 동영상 제목을 클릭하시면 방광암의 진단 또는 치료와 관련하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동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방 광 암 검사 및 치료 동영상] 방광경검사 정맥신우조영술 안내 요루관리 안내 복강천자 안내 [full ver.] 진단적 복강천자 안내 [요약판] 진단적 복강천자 안내 [full ver.] 치료적 복강천자 안내 [요약판] 치료적 복강천자 안내 [full ver.] 배뇨기록지작성방법 안내(비뇨기과A) [full ver.] 배뇨기록지작성방법 안내(비뇨기과B) [full ver.] 골반근육운동 안내(남성)

암병원 > 암정보교육 > 암종별의학정보
정확도 : 99% 2025.08.25

암병원 > 암정보·교육 > 유용한 의학정보 > 검사/치료 동영상
정확도 : 80% 2025.01.17
진료/이용안내 (4)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비뇨의학과는 1985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이래 지금까지 다양한 소아비뇨질환에 대한 국내 최고 수준의 진료를 제공해 왔습니다. 수신증, 방광요관 역류, 잠복고환, 요도하열에 있어 국내에서 가장 풍부한 진료경험이 축적되어 있으며 초창기에 진료받았던 환자들은 이미 성인이 되어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인성 방광과 복잡성 비뇨기 기형 같은 난치성 희귀질환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협진체계가 확립되어 있어 중복되는 진료를 최소화하면서 성인이 될 때까지 효과적으로 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비뇨의학과는 2명의 전담교수, 2명의 전공의, 2명의 전담간호사, 1명의 배뇨전문간호사와 1명의 외래담당간호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자에게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아청소년 시기에 발생하는 비뇨생식기 질환은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그 양상이 변화하므로 치료방법 또한 그에 맞추어져야 합니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탁월한 역량은 불필요한 치료를 최소화하고 최적의 진료를 가능하게 합니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비뇨의학과는 국내 최고수준의 진료, 연구, 및 교육 역량을 유지하고 더 나아가 세계의 주요 병원들의 소아비뇨의학과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을 목표로 계속 정진해 나갈 것입니다.

어린이병원 > 진료안내 > 진료지원부서
정확도 : 77% 2025.10.27

1. 소개 몸 밖으로 소변을 배출하는 기능(배뇨, 排尿)은 사람의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기능입니다. 배뇨장애는 여러분들의 일상생활에서 삶의 질을 훼손하는 매우 중요한 질환입니다. 배뇨기능은 방광, 요도가 일차적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방광요도의 기능을 컨트롤 하는 장치는 바로 뇌, 척수, 그리고 말초신경 등의 신경계입니다. 즉, 소변을 저장하 거나 소변을 보는 생리적 활동은 방광요도가 하고 있으나 신경계의 세밀한 통제를 받고 있습니다. 배뇨장애의 원인을 크게 따져 보았을 때, 신경질환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경우를 ‘신경인성방광(神經因性膀胱)’이라 합니다. 한편, 신경계 질환이 없는 경우에도 소변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대표적인 질환은 바로 전립선비대증(前立腺肥大症)입니다. 실제로는 위의 두가지 원인들이 다양한 비율로 혼재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편, 원인에 관계없이 소변을 보고나서도 방광에 다량의 잔뇨량이 남아 있게 되는 경우나 소변을 전혀 볼 수 없는 상태를 요폐(尿閉)라 합니다. 본 클리닉에서는 주로 이러한 ‘배뇨장애’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일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린대로 배뇨장애의 원인에 따라 치료해야 할 내용들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는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는 진단과정이 선행되야 합니다. 2. 대상 및 치료 뇌졸중(중풍), 뇌종양, 척수손상(교통사고, 척추뼈 이상), 파킨슨병, 기타 뇌질환, 다발성경화증, 척수수막류, 기타 척추질환 (척추디스크, 척추협착증으로 인한 하지 감각이상 동반), 자궁암이나 직장암수술 등 각종 골반수술, 심한 당뇨병 병력과 동반된 배뇨장애 환자, 전립선비 대증, 요폐, 여성 배뇨곤란, 배뇨장애와 동반된 각종 요실금 환자, 남성요실금 3. 진료 내용 가역적인 경우 신경병변이 회복되면서 방광기능이 원활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더 이상 신장기능이나 방광기능이 나빠지지 않게 합니다. 필요에 따라 동원되는 치료법으로는 약물치료, 골반근 물리치료, 간헐적 자가 도뇨법(間歇的 自家 導尿法), 방광수술, 요도수술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는 전립선비대증의 치료를 위한 각종 약물치료, 시술, 수술 등 각종 치료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원에서는 2008년 홀렙수술을 시작한 이래 국내 대학병원들에 수술기술 전파를 주도하였을 뿐만 아니라 미국, 홍콩, 싱가폴, 중국, 몽골, 카자흐스탄, 베트남 등 전세계에 수술기술을 지도하고 보급하여 왔습니다. 또한 전세계 최다 연구논문 출간 (2024년 기준 30여편) 등 압도적인 전세계 최상위급 수술기술과 치료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간 수많은 수술경험을 축적하여(2022년 2월 기준 3,000명 수술), 환자 여러분들께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합니다 (환자 수술만족도 92%). 담당교수 비뇨의학과 오승준 교수 비뇨의학과 조성용 교수

어린이병원 > 진료안내 > 진료지원부서
정확도 : 91% 2025.10.27

비뇨의학과는 소변이 생성 저장되고 몸 밖으로 나가는 통로에 있는 콩팥(신장), 요관, 방광, 요도 등 요로계 장기들과 음경, 고환, 정관 및 전립선 등 남성생식과 관련된 장기를 다루는 진료과로서 이들 장기에 발생된 질환들을 진단하고 주로 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하고 있는 외과계의 한 분야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는 11명의 교수진과 3명의 임상강사 그리고 12명의 전공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뇨의학과 영역의 진료, 연구 및 교육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비뇨의학과에서 다루고 있는 대표적인 분야와 질환들은 비뇨기계 종양 (방광암, 신장암, 전립선암, 고환암, 음경암, 및 부신종양), 소아비뇨질환 (비뇨기 선천기형 및 선천성 질환), 결석 (신장요관 결석 및 방광 결석), 요로 감염 (방광염, 신우신염, 요도염, 전립선염), 배뇨 장애(전립선 비대증, 신경인성 방광, 야뇨증, 여성 요실금, 요관협착, 요도협착), 여성질환 (자궁탈출증), 남성질환 (남성 불임, 남성 성기능장애), 신장 이식 등입니다. 비뇨의학과에서는 질환의 종류와 상태에 따라서 개복수술, 최소 침습 로봇 및 복강경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내시경 수술과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 그리고 현미경을 위한 수술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치료질환 또는 연구분야 콩팥(신장), 요관, 방광, 요도, 전립선 질환 및 성기능 장애, 배뇨장애 등 질병의 진단, 치료 및 예방에 관하 연구를 시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 협력연구 및 다기관 연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진료 전 유의사항 첫 진료를 받으시는 분은 외부병원 진료의뢰서와 영상자료를 대한외래 지하 2층 접수 창구에서 등록해 주십시오. 외부병원에 서 조직검사를 하신 분은 조직검사 슬라이드와 검사결과지를 지참해 오시기 바랍니다. 최근 타 병원에서 시행한 검사결과지나 의무기록, 그리고 약처방전을 지참해 오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진료안내 1) 진료 전 과정 ① 비뇨의학과 외래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가장 먼저 대한외래 지하 2층 접수창구에서 진료의뢰서와 타 병원 영상 자료 CD를 접수하시고 선택 진료 확인과 진료카드를 발급 받습니다 ② 현관 접수창구 오른편 외과계 외래 쪽으로 들어오십시오. ③ 외래 간호사실에서 진료실 확인과 진료절차에 관한 안내를 받으십시오. 2) 진료 후 과정 외래진료가 끝난 후에는 담당 직원의 안내에 따라 설명간호사실로 오시면 설명간호사가 질병과 관련된 검사 및 수술에 대한 설명, 입원안내, 수술 전후 주의사항이나 귀가 후 주의사항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드립니다. 이상의 진료절차를 모두 마친 후, 수납창구에서 검사예약과 수납을 하시고 처방약이 있는 분들은 수납 맞은 편 무인발급기에서 처방전 출력 후외부 약국에서 약을 사시면 됩니다.

어린이병원 > 진료안내 > 진료지원부서
정확도 : 90% 2025.08.27

1. 소개 요실금클리닉에서는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소변이 흐르는 요실금에 대해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경제발전과 더불어 삶의 질적 향상이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요실금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요실금이 있더라도 흔히 있을 수 있는 일로 생각하며 참고 지내거나, 수치심 때문에 치료에 적극적이지 않은 것이 현재의 실정입니다. 요실금클리닉에서는 이러한 요실금에 대한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여 수술적인 교정뿐만 아니라 수술 이외의 다양하고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이용하여 요실금의 완치를 목표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2. 대상 및 치료 ① 복압요실금은 요실금의 가장 흔한 형태로 기침이나 재채기, 줄넘기 등 배에 힘이 들어갈 때(복압 증가) 소변이 새는 현상이고, 심한 경우에는 앉았다 일어서거나 사소한 움직임에도 소변이 흘러나옵니다. 절박요실금은 소변이 너무 급하게 마려워서 화장실에 빨리 가지 않으면 소변이 흘러 옷을 적시는 경우를 말하며, 복압요실금과 동반되어 나타나기도 합니다(혼합요실금). 다른 드문 유형의 요실금도 있지만 복압요실금, 절박요실금, 둘이 같이 있는 혼합요실금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② 요실금의 진단 :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입니다. 요실금의 원인과 그 정도를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서 우선 병력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 외 소변검사, 배뇨일지, 요류검사, 패드검사 등이 일반적으로 시행됩니다. 원인을 알기 힘든 경우이거나 복압요실금으로 수술을 고려하는 경우에는 요역동학검사를 시행합니다. ③ 요실금의 치료 : 복압요실금은 요자제를 담당하는 골반저근의 약화로 발생하므로 효과적인 약물요법은 없습니다. 골반저근을 강화하는 골반저근운동(케겔운동)으로 어느 정도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운동을 위해 전기자극치료나 생체되먹이기법 등이 보조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비수술요법에 반응이 없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중부요도슬링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수술요법입니다. 절박요실금은 과민성방광과 동반된 기능적 질환으로 약물요법이 주된 치료법입니다. 혼합요실금의 경우에는 어느 것이 주가 되느냐에 따라 약물요법 또는 수술치료의 우선 순위가 결정됩니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담당교수 비뇨의학과 김수웅 교수

어린이병원 > 진료안내 > 진료지원부서
정확도 : 64% 2021.03.30
병원소개 (18)
[병원뉴스]서울대병원, 3000명 전립선비대증 환자 홀렙수술 성과 발표...안전성과 효과 입증

- 15년간 3,000명 대상 세계 최대 규모 연구로 우수한 치료 결과 확인- 환자 만족도 92.0%, 증상 개선 98.2%...재발 방지 및 합병증 감소에서 탁월한 성과 [그림1] 홀렙수술 모식도: 비대된 전립선 조직을 홀뮴레이저로 완전히 제거하는 분리 적출술 방법 서울대병원 연구팀이 지난 15년 동안 3,000명의 전립선비대증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홀뮴레이저 전립선종적출술(HoLEP, 홀렙수술)의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단일기관으로서는 전 세계 최대 규모로 진행됐으며, 수술 후 6개월간의 효과와 합병증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 홀렙수술이 전립선비대증 치료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임이 입증됐다. 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오승준 교수팀이 2008년부터 2022년까지 3,000명의 한국인 환자에게 홀렙수술을 시행한 후, 이들의 수술 전후 임상 지표 변화와 삶의 질을 분석한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전립선비대증은 중장년 남성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으로, 50대 남성의 절반, 60대 남성의 60%에서 나타난다. 나이가 들수록 발생빈도가 증가하며, 전립선이 비대해지면 요도를 압박해 배뇨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약물치료가 효과적이지 않은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홀렙수술은 비대된 전립선 조직을 홀뮴레이저로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으로, 출혈이 적고 회복이 빠르며, 전립선의 크기에 상관없이 적용 가능하다. 특히, 비대된 조직을 완전히 제거하는 분리 적출술 원리를 적용해 재발 가능성이 낮아 장기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최근 다양한 수술법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전립선 비대 조직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는 방식의 수술은 장기적으로 재발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이번 연구는 2008년 8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서울대병원에서 3,000명의 전립선비대증 환자를 대상으로 홀렙수술을 시행한 후, 체계적인 추적 관찰을 통해 수술 전후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했다. 특히, 이 연구는 전향적 연구방법을 채택해 동일한 진료흐름 프로토콜에 따라 수술 후 2주, 3개월, 6개월 시점에서 환자들을 추적 관찰했으며, 규격화된 표준 설문지를 사용해 객관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였다. [그림2] 수술 전후 기능적 변화: 국제전립선증상점수(IPSS)는 19.3점에서 6.6점으로 감소했고, 최대요속(Qmax)은 9.4mL/s에서 22.2mL/s로 증가해 배뇨능력이 크게 개선됨 연구 결과,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증상의 심각도를 측정하는 지표인 국제전립선증상점수(IPSS)는 수술 전 평균 19.3점에서 수술 후 6개월 시점에 6.6점으로 크게 개선됐으며, 배뇨 시 소변이 나오는 속도를 의미하는 최대요속(Qmax)은 9.4mL/s에서 22.2mL/s로 증가해 배뇨능력이 현저히 향상됐다. 또한, 잔뇨량(Post-void residual volume)도 수술 후 6개월 시점에서 크게 감소했으며, 과민성방광 증상점수(QABSS)도 유의미하게 개선됐다. [그림3] 자가 설문조사 결과: 치료 만족도 질문(STQ)에서 92.0%, 전반적인 반응 평가(ORA)에서 98.2%, 수술 다시 받을 의향(WSQ)에서 94.5%의 긍정적인 응답을 받았다. 이 연구는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환자의 주관적인 경험을 중점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설문조사 결과 환자들의 92.0%가 치료에 만족한다고 응답했고, 98.2%는 전반적으로 증상이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94.5%의 환자가 수술을 다시 받을 의향이 있다고 응답해, 홀렙수술이 전립선비대증 치료에서 매우 효과적이고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는 수술법임을 입증한다. 수술 후 주요 합병증으로는 일시적인 요실금과 방광경부협착 등이 있었으나, 발생률은 기존 연구보다 낮았다. 특히, 복압성 요실금 발생률은 6개월 후 1.9%로 나타나, 이는 미국과 캐나다의 대규모 연구에서 보고된 수치(3.4-3.5%)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요실금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히 사라졌으며, 대부분 경미한 정도였고 요실금으로 추가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없었다. 또한, 전립선비대증 재발로 인한 재수술 사례도 없었다. 이러한 결과는 국내 의료진이 집도한 홀렙수술의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근거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오승준 교수(비뇨의학과)는 이번 연구는 홀렙수술이 전립선비대증 치료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한 방법임을 명확히 보여준다며 15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이번 연구는 국내외 비뇨의학계에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전립선비대증 치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대한비뇨의학회가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Investigative and Clinical Urology에 최근호에 게재됐다. 한편, 오승준 교수는 2008년 홀렙수술을 국내에 도입한 이후, 이 수술법의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2009년 홀렙수술 심포지움을 시작으로 전국의 의료진에게 홀렙수술을 교육하며 의사 양성에 앞장섰다. 그는 홀렙수술 관련 논문 28편을 출간해 전 세계 홀렙 논문의 8.7%, 국내 논문의 51%를 집필한 최다 저자로서, 괄약근 기능 보존을 위한 새로운 수술기법인 EVAMI 술기를 개발하는 등 국내외에서 기술을 전수해왔다. [사진] 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오승준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 병원소개 > 병원소식 > 병원뉴스
정확도 : 0% 2024.09.04
[병원뉴스]서울대병원 조성용 교수, 유럽비뇨의학회 최우수 비디오 연제상 수상

- 신장결석 환자 대상 로봇 연성내시경 결석제거술 연구 성과 인정 받아 [사진]로봇 연성내시경 결석제거술을 하고 있는 비뇨의학과 조성용 교수(오른쪽) [사진] 최우수 비디오 연제상 수상 서울대병원은 비뇨의학과 조성용 교수가 지난 3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제38회 유럽비뇨의학회 정기학술대회(EAU23)에서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비디오 연제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유럽비뇨의학회(European Association of Urology, EAU)는 1만9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비뇨의학 분야에서 유럽 내 최고의 권위 있는 학회다. 요로결석은 콩팥, 요관, 방광 등 소변이 흘러나오는 길인 요로에 결석이 생기는 질환으로 전 세계적으로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국내에서도 매년 2.5%씩 증가하고 있다. 이 질환은 환자의 증상과 결석의 크기 및 위치, 신장 기능 등을 고려해 치료방법을 결정한다. 결석이 작은 경우 소변으로 잘 배출되기도 하나, 결석의 크기가 10mm 이상 커지거나 증상이 동반돼 콩팥 기능이 망가질 위험에 처하면 결국 전신마취 하에 내시경 수술을 받게 된다. 특히 최근 조직 손상이 적으면서 치료 효과가 크고 안전한 연성내시경을 이용한 치료법이 각광을 받아왔다. 이 치료법은 요도에 연성내시경을 삽입해 레이저로 요관 내 결석을 제거하는 요관내시경 결석제거술이다. 여기에 보다 세밀해진 기계조절능력에 자동화 기능을 탑재한 국제적으로 4번째 로봇 연성내시경이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 서울대병원의 앞선 요로결석 내시경 치료법을 인정받아 보다 향상된 로봇 연성내시경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로엔서지컬과 협력하고 있는 조성용 교수팀은 세브란스병원 이주용 교수팀과 함께 로봇 연성내시경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2022년 3월부터 3개월간 신장결석 환자 47명을 대상으로 로봇을 이용한 연성내시경 결석 제거술을 진행한 결과, 평균 결석의 크기는 11.6mm였으며, 평균 수술시간은 95분, 1달째 평가한 결석 제거율은 93.4%에 달했다. 수술 후 중대한 합병증은 발생하지 않았다. 조 교수는 유럽비뇨의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이 연구 결과를 발표해 국내 로봇 연성내시경 기술력수술 실력임상시험 연구결과 등 모든 측면에서 학술적, 임상적으로 국제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비디오 연제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로봇을 이용한 연성내시경 수술의 높은 성공률과 안전성이 확인돼 2022년 하반기, 식약처로부터 신장결석 제거 수술로봇의 의료기기 제조 허가 취득으로 이어진 바 있다. 조성용 교수는 서울대병원은 지난 10년간 연성내시경 수술법을 알리고 교육해오면서 요로결석 수술의 효율성 및 안전성을 높이는 등 결석 치료 수준의 향상을 주도해왔다며 앞으로도 요로결석 내시경 수술과 관련해 압도적인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서울대병원의 의료 수월성을 바탕으로 임상 현장의 필요성을 적극 공유해 국산 의료기기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더욱 뛰어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국제 경쟁력을높이는데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세브란스병원 이주용 교수, 서울대병원 조성용 교수, 로엔서지컬 권동수 대표

서울대학교병원 > 병원소개 > 병원소식 > 병원뉴스
정확도 : 0% 2023.05.18

- 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조성용 교수, 요로결석 원인, 검사, 치료법까지 소개 표 구분 [그림1] 요로결석의 발생 [그림2] 실제 요로결석의 모양 [사진] 비뇨의학과 조성용 교수 의학계에서 손꼽는 3대 통증의 원인은 출산, 급성치수염, 그리고 요로결석이다. 요로결석은 방치하면 신우신염이나 패혈증을 유발하고 신장 손상 및 투석이 필요한 상황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조용한 암살자라고 불린다. 따라서 요로결석 의심 증상이 있다면 사전에 검사를 받고 신속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나라 국민의 10명 중 1명이 평생 한 번은 몸속에 가질 수 있는 요로결석에 대해 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조성용 교수와 함께 원인과 증상, 검사 및 치료법까지 알아봤다.Q1. 요로결석이란? 우리 몸속 콩팥에서 소변이 생긴 후 요관, 방광, 그리고 요도까지 소변이 흘러나오는 길을 요로라고 한다. 요로에 소변 속 미네랄염과 같은 결정들이 포화되어 뭉치면 소변 길을 막거나 염증을 일으키는 덩어리를 만드는데, 이를 요로결석이라고 한다. Q2. 발생 원인은? 수분 섭취 감소는 요로결석의 가장 중요한 발병 원인이다. 수분 섭취가 줄어들면 결석을 이루는 결정들이 소변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져 결석 생성률이 더 증가한다. 결석의 유병률은 약 11~13%이며, 남성이 여성에 비해 발생 위험성이 높다. 또한 온도와 계절은 요로결석 발생에 중요한 요인이다.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면서 소변이 농축되어 요로결석의 생성이 용이해질 수 있다. Q3. 요로결석의 증상은? 요로결석은 다양한 모양을 갖는 돌 결정체가 소변과 함께 나오면서 요로를 긁어 상처를 낼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통증이 매우 심하다. 산통에 비견되는 아픔이라 요산통이라고도 불리며, 10시간 이상 통증이 지속될 수도 있다. 또한 결석이 나올 때 요로가 막혀 콩팥이 붓기도 한다. 이는 구역질이나 오심 증상을 유발한다. 반면 사람에 따라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 요로결석이 있어도 요로가 완전히 막히지 않아 별다른 통증이 없거나 요로 막힘이 오래되어 콩팥의 기능이 망가져 통증조차 못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증상이 없다고 절대 괜찮은 것은 아니다. 특히 소변을 볼 때 혈뇨나 요산통 등이 발생한다면 요로결석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Q4. 요로결석은 재발한다? 요로결석은 한번 생긴 후 평균 1년 후 약 7%, 5년 안에 약 50% 정도까지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충격파 등의 시술을 했어도 깨진 돌이 조금 남아 있으면 요로결석의 재발 속도는 증가해 결국 같은 위치에 다시 생길 확률이 높다. 무엇보다 요로결석을 치료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신장 건강 때문이다. 조직의 영구적 손상이 없는 염증이라면 신장은 어느 정도 회복이 가능하다. 하지만 조직 변성이 일어날 정도로 심한 염증은 신장의 일부분이 죽게 되고, 장기적으로 신장이 기능을 상실해 투석까지 가게 되는 경우도 있다. Q5. 예방법은? 기본적으로 물을 많이 먹는 것은 소변으로 결석이 배출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또한 결석을 생성하는 성분이 많은 음식 섭취를 조절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만약 콩팥 아랫부분에 결석이 가라앉아 있으면, 엎드려뻗쳐(다운독) 자세 혹은 침대나 소파, 운동기구 등을 활용해 머리를 낮게 하는 등의 방법으로 결석 배출을 유도할 수 있다. 결석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등 뒤 부분(콩팥)을 자주 두드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림 구분 [그림3] 다운독 자세 [그림4] 머리를 낮게 하는 운동기구 Q6. 검사법은? 요로결석은 초음파로 검사하면 진단율이 약 7~80% 정도로 높다. 하지만 4mm 이하로 작거나 요관 깊숙이 있는 결석은 초음파로 찾아내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현재 가장 정확하게 검사할 수 있는 방법은 CT 촬영이다. 방사선 노출이 염려될 수 있으나, 결석을 보기 위한 CT 촬영은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 X-ray 서너 장 찍는 정도의 방사선 노출 수준과 비슷하다. 따라서 방사선 노출 문제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Q7. 치료법은? 결석의 크기가 작으면 자연 배출될 가능성이 있지만, 크기가 5mm 이상이 되면 자연 배출률이 감소한다. 결석의 크기가 5~15mm 등 중간 정도인 경우, 충격파를 돌에 집중시켜서 분쇄를 하는 체외충격파쇄석술을 시행한다. 하지만 체외충격파쇄석술을 시행했는데 돌이 안 깨지거나 결석의 크기가 큰 경우, 요도에 연성내시경을 삽입해 레이저로 요관 내 결석을 제거하는 요관내시경 결석제거술을 시행한다. 이 방법은 피부 절개 없이 전신마취하에 진행되고 대부분 수술 후 1~2일 안에 정상생활이 가능하다. 한편 결석의 크기가 15~20mm 이상으로 매우 큰 경우 시행하는 경피적 콩팥결석제거술은 옆구리를 관통해 통로를 만들어 콩팥에 내시경을 삽입하고 결석을 꺼내거나 레이저로 분쇄한다. 이 방법 또한 전신마취하에 시행하고 큰 절개 없이 회복 기간이 빠르지만, 다량의 출혈 가능성이 있다. Q8. 환자들에게 한마디? 최선을 다했더라도 성공률과 안전성이 100%인 치료방법은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달로 요로결석은 과거에 비해 훨씬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연성내시경 수술은 콩팥의 모든 부위에 위치한 요로결석을 치료할 수 있고 출혈의 위험도 적어졌기 때문에 요로결석이 생기더라도 너무 무서워하지 말고 의료진과 함께 해결책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요로결석과 관련된 속설들] Q1) 맥주를 마시면 도움이 된다?- 요로 중간에 걸려있는 결석의 크기가 작다면 한 달 안에 자연 배출될 확률이 5~60% 밖에 되지 않는다.- 맥주를 마시고 소변의 수압으로 결석을 밀어낸다는 측면에서는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맥주에는 결석을 만드는 수산 등의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평소에 맥주를 많이 마시면 오히려 결석이 생성될 확률이 높다. Q2) 칼슘이 많이 함유된 멸치나 우유는 피하는 게 좋다?- 결석의 주요 원인인 칼슘을 덜 섭취하면 결석이 안 생긴다는 속설은 이미 2~30년 전에 거짓으로 판명됐다.- 칼슘은 뼈나 치아를 이루고 근육의 활동 및 지혈 등 다양한 효능을 발휘한다. 따라서 칼슘 섭취를 지나치게 적게 하면 우리 몸은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없다. Q3) 커피 먹는 습관이 요로결석을 유발한다?- 당이 많이 들어간 커피는 당연히 결석에 있어 좋지 않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커피 자체가 요로결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확립된 정보는 없다. Q4) 비타민D를 장기 복용하면 요로결석 발병률이 높다?- 비타민D를 장기간 복용하면 요로결석이 생긴다는 속설은 관점에 따라 다르다. 비타민D를 과다 섭취하면 체내 칼슘 성분이 많아지고 결국 소변에 칼슘 배출도 늘어나 결석이 생성될 확률을 높인다. Q5) 전립선염에 걸리면 요로결석도 걸린다?- 전립선은 요로를 감싸고 있는 형태를 가진다. 소변이 전립선 사이로 들어가 염증을 유발해 전립선 안에 석회화나 결석을 만들 수는 있지만, 이는 요로결석과는 다르다.- 전립선염과 요로결석은 기본적으로 다른 질환이다.

서울대학교병원 > 병원소개 > 병원소식 > 병원뉴스
정확도 : 81% 2022.07.18

60대 이후 주로 발생하는 방광암은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고 진단 시 대부분 방광 부위에서만 관찰된다. 흡연은 방광암의 가장 큰 원인으로 여겨진다. 평생 흡연한 기간과 개수는 방광암 위험성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유전적 요인은 물론 직업적 특성으로 화학품, 염료, 직물 등에서 오랫동안 일한 근로자들이 방광암 위험이 높았다는 연구가 발표되기도 했다. 이밖에 커피와 진통제, 인공감미료, 감염, 결석, 방사선, 항암제 등도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방광암의 주 증상은 통증은 없지만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이다. 혈뇨의 정도가 방광암 정도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혈뇨라도 방광암을 의심해야 한다. 방광암이 괴사를 일으키거나 결석이 동반되고 혹은 상피내암이 있을 경우에는 급뇨, 배뇨 시 통증, 빈뇨 등 방광 자극 증상을 보일 수도 있다. 또한 방광암으로 소변 길이 막히는 요관폐색이 발생하면 옆구리 쪽 통증과 다리에 부종이 나타날 수 있고 더 진행되면 골반에서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한다.방광암 검사를 위해서는 가장 먼저 흡연, 직업, 약물 등 위험 인자 노출 여부를 확인한다. 혈뇨를 주 증상으로 내원한 환자는 직장 수지검사를 시행하지만 방광암 대부분이 점막에만 나타나는 표재성이기 때문에 진단의 어려움이 있다. 초기 검사로는 요세포 검사가 있다. 주변 조직을 손상하지 않는 비침습적 검사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정확도가 떨어진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소변을 통해 암세포의 존재를 찾는 종양 표지자 검사도 시행하지만 표준적 검사법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방광암 검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검사는 방광경으로 방광 내부 전체와 전립선, 요도 등을 눈으로 직접 관찰할 수 있다. 그러나 초기에는 이상 징후가 발견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형광물질을 이용한 방광경 검사가 시행되기도 한다. 방사선 검사는 방광암 진단 후 병기를 결정하기 위해 시행한다. 배설성 요로조영술은 방광 내에 불규칙적인 음영결손을 보여주는 데 발병 초기인 경우 정상으로 해석되는 경우도 있다. 신기능이 좋지 않거나 조영제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초음파검사를 시행한다. 전산화 단층촬영(CT)은 방광암의 진행 단계를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검사로 방광암이 인접한 조직이나 세포에 침입하는 정도와 다른 장기로 전이를 평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전체 방광암의 70~80%를 차지하는 표재성 방광암 치료는 경요도 절제술이 기본이다. 절제술 후 조직학적 징후나 종양의 개수, 크기, 재발 기간 등을 고려해 방광 내 BCG나 항암제 등을 주입한다. 표재성 방광암이라도 경요도 절제술로 완전 절제가 불가능하거나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으면 방광 적출술을 고려할 수 있다. 방광암은 재발이 흔해 주기적인 추적 검사가 필수적이다. 침윤성 방광암의 경우에는 방광 적출술을 포함한 침습적 치료가 고려된다. 그러나 수술 자체의 이환율과 사망률이 높아 환자 상태를 충분히 고려해 결정한다. 침윤성 방광암에서도 방광을 보존하기 위해 부분방광절제술, 방사선, 항암 치료 등을 병행한다. 방광 적출술 전후 또는 다른 장기로 전이했을 때 항암 치료를 한다. 표재성 방광암의 재발률은 60~70%고 20~30%에서는 더 나쁜 종양으로 진행된다.방광암 예방을 위해서는 금연이 필수적이다. 충분한 수분 섭취도 방광암 발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비타민A와 그 전구물질인 베타카로틴은 방광암 예방 효과가 입증됐다. 비타민C도 실험적으로는 예방 효과가 알려졌지만 임상에서는 증명되지 않았다. 논란은 있지만 단일 비타민보다 종합 비타민제가 방광암 발생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콩 대사물도 억제에 도움이 있다고 밝혀졌고 최근에는 소염제 COX-2 억제제의 항암효과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 구자현 교수는 방광암 분야에서 국내 권위자다. 2007년부터 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미국 베일러대학에서 방광암을 전문으로 연수했다. 지금까지 300여편의 SCI급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였고, 3편의 방광암 관련 국제 의학교과서를 저술하였다. 로봇방광적출술 및 인공방광조형술 등의 수술 외에도 면역치료 및 표적치료 등의 임상과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 병원소개 > 병원소식 > 병원뉴스
정확도 : 89% 2019.05.29
홈페이지 (2)

진료과 : 비뇨기과 주요질환 - 비뇨기계 종양(방광암, 신장암, 전립선암) - 요실금 - 요로 결석 - 전립선 비대증 - 배뇨 장애(신경인성 방광) - 요로 감염(방광염, 신우신염, 요도염, 전립선염) - 신장 이식 - 남성 불임 - 부신 질환 - 남성 성기능 장애 간호활동 비뇨기계 수술 전후 간호 수술 합병증 예방을 위한 운동 요법 등을 교육하고 정서적 지지와 통증 조절 및 소변줄을 포함한 각종 배액관 관리를 위한 간호를 제공합니다. 배뇨장애 간호 주로 노인층에 발생률이 높으므로 정서적 지지와 유치관 관리 및 배뇨를 위한 간호를 제공합니다. 항암제 투여환자 간호 항암제 투여와 부작용 관찰 및 대처에 대한 간호를 제공합니다. 요실금 간호 정서적 지지와 요실금 관리 교육을 통해 재활할 수 있도록 간호를 제공합니다. 요루 간호 요루 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퇴원 후 자가 간호가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지지하고 교육합니다. 전립선 조직검사 환자 간호 전립선 조직 검사 전 준비와 검사 후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간호를 제공합니다. 성기능 장애 환자 간호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해주며 수술이나 검사 등을 통해 감염이나 배뇨장애등 다른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관찰해주고 정서적 지지를 해줍니다. 각종 배액관 환자 간호 배액관을 통해 신장, 방광 등의 기능을 보호하고 배액관에 감염, 출혈, 폐쇄, 배액량 등을 관찰하여 배액관의 기능이 원활이 이루어지도록 하여 합병증이 없도록 간호합니다. 각종 검사 전 후 간호 검사 전 준비와 교육자료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교육하고 검사 후 관찰과 간호를 통해 신뢰감 있고 편안하게 이루어지도록 간호를 제공합니다. 입,퇴원 간호 입원시 입원동영상 제공과 일정 안내를 통해 편안한 병원생활이 되도록 안내하고 퇴원 후 주의사항에 대한 수술별 퇴원 후 안내 브로우셔를 통해 퇴원 안내를 제공하여 퇴원 후 합병증 예방 및 자가 간호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합니다. 교육 및 상담 - 비뇨기계 수술 전후 교육 - 입원 생활 안내 및 동영상 교육 - 퇴원 후 관리 및 교육 (운동, 일상생활, 상처소독방법) - 요루 관리 교육과 가족 상담 - 요실금 관리 교육 - 전립선 수술 환자 퇴원 후 주의사항 동영상 교육 - 항암제 관리 교육과 가족 상담 - 검사 전 후 교육 - 자가 도뇨 교육

서울대학교병원 간호부문 > 환자간호 > 외과간호과 > 72병동
정확도 : 85% 2022.12.26

심장의 내막이나 판막에 생긴 세균 감염으로 심장의 내막과 판막을 손상시켜서 심장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여러 합병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심내막염은 드물게 발생하기는 하지만, 발병시에는 사망율이 높은 질환입니다. 감염경로 세균성 심내막염은 혈액 내로 들어온 세균(균혈증)이 비정상적인 판막이나 손상 받은 심장 조직에 침투하여 발병하게 됩니다. 우리 몸의 구강이나, 상기도, 소화기, 비뇨기 및 피부에는 정상적으로도 세균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균은 수술이나 치과 시술 시, 혈액 내로 침투하여 일시적인 균혈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모든 세균에 의한 균혈증이 심내막염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일부 세균들에 의한 균혈증은 심내막염을 일으키게 되고, 심장이나 판막에 손상이 있을 시에는 균혈증이 심내막염을 일으킬 위험이 증가합니다. 위험인자 심내막염은 정상 심장을 지닌 사람에게도 매우 드물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심장 질환 환자에서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나 심질환을 가진 사람에게 균혈증이 발생하면 그 위험성이 크게 증가하게 됩니다. 특히 심내막염의 위험성이 높은 사람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험군 대상환자 고위험군 -. 인공 심장 판막을 가진 환자 -. 이전에 세균성 심내막염을 앓은 환자 -. 청색증성 선천성 심질환을 가진 환자(단심실, 대동맥 전위증, 팔로 사징 등) -. 체-폐단락 또는 도관(conduit) 수술을 받은 환자 중등도 위험군 -. 고위험군에 속하지 않는 대부분의 선천성 심기형 -. 후천성 심장 판막 질환 -. 비후성 심근증 -. · 역류나 판막 비후가 있는 승모판 탈출증 정상인과 같은 위험군 -. 심방 중격 결손증 -. 수술로 완전히 폐쇄되고, 6개월이 경과한 심방 중격 결손증, 심실중격 결손증, 동맥관 개존증 -. 관상 동맥 우회술을 시행받은 환자 -. 역류가 없는 승모판 탈출증증 -. 가와사끼병을 앓았으나 판막에 병변이 없는 환자 -. 류마티스 열을 앓았으나 판막에 병변이 없는 환자 -. · 심박동기를 가진 환자 예방 균혈증이 언제 일어나는지를 모두 예측할 수 없으므로 모든 심내막염을 예방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특별한 시술을 받지 않더라도 불결한 구강위생이나, 치주 및 구강 내 감염은 균혈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에서는 평소 구강위생을 청결히 유지하고, 정기적 치과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선천성 심질환이나 판막 질환, 심잡음, 승모판 탈출증 등 심내막염의 위험성을 가진 환자는 치과 의사 및 의사의 진료 시 의사에게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심내막염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시술 전에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예방적 항생제를 투여 받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적절한 항생제 예방을 시행한 경우에도 시술 뒤 원인 불명의 발열, 야간 오한, 쇠약감, 근육통, 관절통 등의 증상이 지속되면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세균성 심내막염의 예방 요법이 필요한 시술 처치 및 시술 치과계 -. · 발치, 보철, scaling 등 치은이나 구강 점막의 출혈을 유발하는 처치 -. · 치주 수술 호흡기계 -. 편도선, 아데노이드 절제술 -. 호흡기 점막에 손상을 주는 외과적 수술 -. 기관지경 검사(rigid bronchoscope) 소화기계 -. 식도 정맥류 경화요법 -. 식도 확장술 -. 내시경적 담도 조영술 및 담도 수술 -. 장점막에 손상을 주는 외과적 수술 비뇨생식기계 -. 방광경 검사 -. 요도 확장술 -. 전립선 수술

서울대학교병원 심장 > 의료정보 > 수술후 관리
정확도 : 78% 2021.09.10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서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뷰어 다운로드

뷰어는 파일 문서 보기만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뷰어로는 문서 내용을 수정하거나 삭제, 편집 할 수 없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사용하는 문서는 한글2002,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PDF(아크로뱃리더) 5가지 입니다.

사용하시는 컴퓨터에 해당 뷰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뷰어를 다운로드 받아 각 개인 컴퓨터에 설치하셔야 합니다.
뷰어는 사용하시는 컴퓨터에 한 번만 설치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의견접수

서울대학교병원 홈페이지의 불편한점이나 개선사항 등의 의견을 작성해 주시면
검토 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홈페이지 의견접수 입력
홈페이지 의견접수(작성자, 연락처, 이메일, 구분, 제목, 내용)
작성자
연락처 - -
이메일 @
구분
제목
내용

1. 수집 항목 : 작성자명, 연락처, 이메일 주소

2. 수집 및 이용 목적 : 의견 회신에 따른 연락처 정보 확인

3. 보유 및 이용 기간 : 상담 서비스를 위해 검토 완료 후 3개월 간 보관하며,
이후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