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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에 대한 검색 결과로서 총 578건 이 검색되었습니다.

의료진 (14)
  • 손정수( 孫禎秀 / JUNG SOO SON ) [감염내과]

    세부전공감염병,열병,바이러스질환,HIV감염증,전염병,예방접종

    감염내과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내과
    예약센터 1588-5700
  • 김지형( 金志衡 / Kim, Jihyeung ) [손 및 팔꿈치 질환 및 말초 신경질환 클리닉]

    세부전공손 및 팔꿈치 질환 및 말초 신경질환 클리닉

    손, 손목, 팔꿈치 질환 및 말초 신경 질환, 흉곽 출구 증후군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손 및 팔꿈치 질환 클리닉
    예약센터 1588-5700
  • 황지섭( 黃智燮 / JI SUP HWANG ) [정형(수부)외과]

    세부전공미세수술,흉곽출구증후군,상지말초신경질환,상지 강직, 뇌성마비,상완신경총 손상,키엔벡씨 병,상완신경총 마비,수부 혈관질환,엄지 저형성증

    손, 팔꿈치, 상완신경총 손상, 흉곽출구증후군, 미세수술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정형외과
  • 김지형( 金志衡 / Kim, Jihyeung ) [정형(수부)외과]

    세부전공손가락,팔꿈치,흉곽출구증후군,방아쇠수지,손,수근관증후군,상지말초신경질환,건(tendon)질환,손, 손가락, 발가락 골절의 진단, 치료,손가락/발가락 기형의 진단 및 치료,골격계 기형 치료,합지증 및 다지증의 진단 및 치료

    손, 손가락, 팔꿈치, 상지 말초 신경 질환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정형외과
진료과/센터/클리닉 (14)
손 및 팔꿈치 질환 및 말초 신경질환 클리닉

담당교수 정형외과 : 김지형 교수, 황지섭 교수 소개 손, 손목 관절 및 팔꿈치 관절은 일상 생활 혹은 작업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관절로 다양한 질환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해부학적 구조 및 운동 기전이 복잡하기 때문에 치료가 매우 어려운 분야 중 하나입니다. 손, 손목, 팔꿈치 질환 및 말초 신경 질환클리닉에서는 풍부한 경험과 최고의 실력을 가진 의료진들이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상 및 치료 손, 손목 및 팔꿈치에 발생하는 모든 근골격계 질환과 말초 신경 질환에 대하여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병률이 매우 드물거나 치료법이 아직 정립되지 않은 희귀 난치성 질환에 대해서도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손의 질환에는 손의 선천성 이상, 후천성 변형, 방아쇠 수지, 드꿔벵씨 병(de Quervain’s disease), 건초염, 손끝 관절염, 엄지 뿌리 관절 관절염(basal joint arthritis of thumb), 듀피트렌씨 병 및 수부에 발생하는 양성 종양 등이 있으며, 손목 관절의 질환에는 주상골불유합, 키엔벡씨 병, 손목 관절의 골관절염, 원위요척 관절 불안정성, 삼각 섬유 연골 복합체 파열 및 척골 충돌 증후군 등이 있습니다. 또한 팔꿈치 관절 주위의 질환으로는 외상과염(테니스 엘보우), 내상과염, 주관절골관절염 및 주관절강직증 등이 있습니다. 상지의 대표적인 말초 신경 질환에는 손목 터널 증후군(수근관 증후군) 및 팔꿈치 터널 증후군(주관 증후군)이 있습니다. 손 저림, 손의 감각 이상 및 손의 근력 감소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 말초 신경 질환은 정확한 진단과 확실한 감압술이 필수적이며, 경추추간판 질환 혹은 흉곽 출구 증후군(Thoracic outlet syndrome)과의 감별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말초 신경 포착 증후군에는 손목 터널 증후군(수근관 증후군), 팔꿈치 터널 증후군(주관 증후군)이 있으며, 저희 클리닉에서 이들 질환들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많은 연구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수술적 치료 후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진단이 모호하거나 다른 병원에서 수술 후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한 환자들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하여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혈류검사실(Vascular Lab) 검사실 위치 본원 1층 정형외과 혈류검사실 검사예약 및 문의: 02-2072-3470 혈류검사란 신체의 혈관(동맥 및 정맥)에 병이 발생한 경우, 혈류의 막힘 혹은 역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혈류를 조절하는 신경 기능에 이상이 발생한 경우에도 혈류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손의 혈류 장애로 인해 손 끝이 차거나 저린 증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동맥 경화증 혹은 당뇨병이 있는 환자에서는 말초 혈관의 혈류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랭 과민성은 차가운 곳에 손이 노출될 경우 손의 혈류가 감소하는 현상으로 수근관 증후군에서 동반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흉곽 출구 증후군은 현재까지 확진을 위한 객관적인 검사가 없어서 진단이 매우 어려운데, 혈류 검사실에서는 흉곽 출구가 압박되는 자세에서 말초 혈류 상태를 평가하는 혈류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흉곽 출구 증후군 진단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본 혈류 검사실에서 시행하고 있는 혈류 검사 세부 항목으로는 동맥 및 정맥 초음파(Doppler) 검사, 한랭 유발 검사(레이노드 검사), 흉곽 출구 증후군 검사(Thoracic outlet syndrome), 창상 치유 능력 검사(Wound Healing Capacity), 조직압(Tissue Pressure) 측정 검사 등이 있습니다. 피부를 절개하거나 주사 바늘을 사용하지 않고, 통증 없이 편한 상태에서 검사가 진행되며, 관련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검사입니다.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2025.06.10
강박증 클리닉

소개 병원균이 손에 묻어 있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 손을 반복적으로 씻는다든지, 문을 잠갔는데도 계속적으로 확인하여야 안심이 되고, 혹은 성적인 생각이 반복적으로 머리를 떠나지 않는 등의 증상을 보이는 강박증은 자신이 조절 못하는 반복적이고, 부적절한 생각이나 행동을 특징으로 합니다. 강박증이 최근에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로는 첫째, 아주 드물다는 과거의 생각과는 달리 최근의 연구에서 전세계적으로 평생유병률이 약 2~3% 정도로 아주 흔하다는 사실입니다. 둘째로는 최근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뇌영상학적 연구인 양전자방출단층촬영술이나 자기공명영상검사에서 뇌의 안와전두엽과 기저핵의 이상이 일부 밝혀짐과 아울러 다양한 치료 방법의 개발로, 과거와는 달리 비교적 쉽게 증상의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설치 목적 강박증의 증상으로는 병적인 의심, 오염에 대한 강박사고, 확인, 씻음, 종교적 혹은 성적인 사고 등을 들 수 있는데, 대개 성인인 경우 20대에 처음 발병하는 경우가 많고, 소아에서는 5~8세경에 발병하기도 합니다. 강박증은 흔히 우울증, 불안 등이 동반되며, 뚜렛장애, 신체추형장애와도 병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박증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감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신경 시냅스에서 세로토닌 재흡수를 차단해 세로토닌을 증가시키는 약물의 개발로 치료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세로토닌 신경계에만 특이하게 작용하는 이런 약물에 의해, 양전자방출단층촬영술에서 나타나는 기저핵의 이상이 호전된다는 최근의 보고는 강박증의 치료에 많은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 클리닉에서는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외과와의 협진을 통해, 뇌심부자극 (Deep Brain Stimulation, DBS) 혹은 감마나이프 (Gamma Knife Surgery)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관련 신경 회로를 조절하여 증상 완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강박증 클리닉 홈페이지 http://ocd.snu. ac.kr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2021.05.03
건강정보 (105)
진료/이용안내 (11)

담당교수 정형외과 : 김지형 교수, 황지섭 교수 소개 손, 손목 관절 및 팔꿈치 관절은 일상 생활 혹은 작업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관절로 다양한 질환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해부학적 구조 및 운동 기전이 복잡하기 때문에 치료가 매우 어려운 분야 중 하나입니다. 손, 손목, 팔꿈치 질환 및 말초 신경 질환클리닉에서는 풍부한 경험과 최고의 실력을 가진 의료진들이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상 및 치료 손, 손목 및 팔꿈치에 발생하는 모든 근골격계 질환과 말초 신경 질환에 대하여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병률이 매우 드물거나 치료법이 아직 정립되지 않은 희귀 난치성 질환에 대해서도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손의 질환에는 손의 선천성 이상, 후천성 변형, 방아쇠 수지, 드꿔벵씨 병(de Quervain’s disease), 건초염, 손끝 관절염, 엄지 뿌리 관절 관절염(basal joint arthritis of thumb), 듀피트렌씨 병 및 수부에 발생하는 양성 종양 등이 있으며, 손목 관절의 질환에는 주상골불유합, 키엔벡씨 병, 손목 관절의 골관절염, 원위요척 관절 불안정성, 삼각 섬유 연골 복합체 파열 및 척골 충돌 증후군 등이 있습니다. 또한 팔꿈치 관절 주위의 질환으로는 외상과염(테니스 엘보우), 내상과염, 주관절골관절염 및 주관절강직증 등이 있습니다. 상지의 대표적인 말초 신경 질환에는 손목 터널 증후군(수근관 증후군) 및 팔꿈치 터널 증후군(주관 증후군)이 있습니다. 손 저림, 손의 감각 이상 및 손의 근력 감소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 말초 신경 질환은 정확한 진단과 확실한 감압술이 필수적이며, 경추추간판 질환 혹은 흉곽 출구 증후군(Thoracic outlet syndrome)과의 감별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말초 신경 포착 증후군에는 손목 터널 증후군(수근관 증후군), 팔꿈치 터널 증후군(주관 증후군)이 있으며, 저희 클리닉에서 이들 질환들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많은 연구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수술적 치료 후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진단이 모호하거나 다른 병원에서 수술 후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한 환자들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하여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혈류검사실(Vascular Lab) 검사실 위치 본원 1층 정형외과 혈류검사실 검사예약 및 문의: 02-2072-3470 혈류검사란 신체의 혈관(동맥 및 정맥)에 병이 발생한 경우, 혈류의 막힘 혹은 역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혈류를 조절하는 신경 기능에 이상이 발생한 경우에도 혈류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손의 혈류 장애로 인해 손 끝이 차거나 저린 증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동맥 경화증 혹은 당뇨병이 있는 환자에서는 말초 혈관의 혈류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랭 과민성은 차가운 곳에 손이 노출될 경우 손의 혈류가 감소하는 현상으로 수근관 증후군에서 동반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흉곽 출구 증후군은 현재까지 확진을 위한 객관적인 검사가 없어서 진단이 매우 어려운데, 혈류 검사실에서는 흉곽 출구가 압박되는 자세에서 말초 혈류 상태를 평가하는 혈류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흉곽 출구 증후군 진단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본 혈류 검사실에서 시행하고 있는 혈류 검사 세부 항목으로는 동맥 및 정맥 초음파(Doppler) 검사, 한랭 유발 검사(레이노드 검사), 흉곽 출구 증후군 검사(Thoracic outlet syndrome), 창상 치유 능력 검사(Wound Healing Capacity), 조직압(Tissue Pressure) 측정 검사 등이 있습니다. 피부를 절개하거나 주사 바늘을 사용하지 않고, 통증 없이 편한 상태에서 검사가 진행되며, 관련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검사입니다.

어린이병원 > 진료안내 > 진료지원부서
2025.06.10

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는 최상의 환자 진료와 끊임없는 연구 및 교육에 정진하는 여러 교수진 및 임상강사, 전공의, 간호사들과 함께 다양한 피부질환에 대해 최고 수준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토피피부염, 건선, 접촉피부염, 여드름 등의 피지선 관련 질환, 모발 및 손발톱질환, 백반증, 색소성질환, 흉터, 하지의 염증성 결절, 수포성 및 결체조직질환, 피부암 등의 질환에 대한 클리닉 운영을 통하여 보다 전문적인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생명연구원 및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인체환경경계생물학연구소와 연계하여 다양한 임상 및 중개 연구를 수행하여 세계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의과대학 학생과 피부과 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1. 주요 치료질환 또는 연구분야 아토피피부염, 건선, 접촉피부염, 여드름, 지루피부염, 주사, 피지선 관련 질환, 탈모증, 두피질환, 손발톱질환, 백반증, 색소성질환, 흉터, 하지의 염증성 결절, 수포 및 류마티스 피부질환, 피부결체조직질환, 피부 노화 및 노인 피부 질환, 피부암, 피부 전구암, 피부 양성 종양, 항암제 피부 부작용, 혈관종, 화장품 부작용 2. 진료 전 유의사항 - 진료예약 시 교수진의 전공분야 확인 후 예약을 하셔야 최상의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첫 진료를 받는 환자는 1, 2차 의료기관에서 받은 진료의뢰서, 약물 처방전과 검사 결과지를 가지고 오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 심할 때의 피부 증상을 휴대전화로 촬영하여 내원하실 경우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 외부병원에서 조직검사를 받았을 경우 조직검사 슬라이드와 결과지를 지참해 주십시오. 3. 진료안내 1) 진료 전 과정 ① 피부과 외래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가장 먼저 공용 수납창구(대한외래 지하 3층)에서 진료의뢰서를 접수하고 진료카드를 발급 받습니다. ② 대한외래 지하 3층 피부과 외래 간호사실에서 진료실 확인과 진료절차에 관한 안내를 받으십시오. ③ 다른 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하신 분은 조직검사 슬라이드와 검사결과지를, 복용 중인 약이 있는 분은 약 처방전을 가져 오셔서 진료 시에 보여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2) 진료 후 과정 외래진료가 끝난 후에는 담당 직원의 안내에 따라 필요시 피부과 치료실에서 검사 또는 처치를 받게 됩니다. 이후에 추가설명이 필요한 경우, 피부과 외래 간호사실의 설명간호사에게 오시면 질병과 관련된 검사 및 수술에 대한 설명, 입원안내, 수술 전후 주의사항이나 귀가 후 주의사항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드립니다. 이상의 진료절차를 모두 마친 후, 피부과 입구 수납창구 또는 카드수납기를 이용하여 수납을 하시고 처방약이 있는 분들께서는 수납시 출력된 처방전을 가지고 외부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어린이병원 > 진료안내 > 진료지원부서
2025.08.27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는 1946년 개설된 이후 상지, 하지 및 척추 등 근골격계의 질환 및 외상에 대한 진료와교육 및연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에서는 수술적 치료 뿐만이 아니라 예방 및 재활 등 비수술적 치료까지 근골격계의 모든 문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1948년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의국 내 대한정형외과학회를 조직하여 대한정형외과학회지 1권 1호를 출간하였고 끊임 없는 노력으로 명실상부 세계적인 교실로 성장하였습니다. 2017년 현재 19명의 교수진이 손, 어깨, 척추, 고관절, 무릎, 발과 발목, 소아청소년정형외과, 종양, 외상 분야로 나뉘어 세분화된 전문적인 진료 및 연구를 시행하고 있으며 임상강사, 전공의, 간호사 및 의국원들과 힘을 합하여 환자를 돌보고 있습니다. 세분화와 협업을 통해 최고 수준의 진료를 제공함은 물론 신속하고 원활한 진료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형외과 진료에 필요한 인체동작분석실, 혈류검사실, 인대검사실, 족부역학검사실 및 골은행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공 분야별 특수클리닉 및 센터(슬관절, 척추, 손, 손목, 팔꿈치 질환 및 말초신경질환, 견관절, 고관절, 외상, 근골격종양센터)를 통해 집중적이고 효율적인 진료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매년 6,000건 이상의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보다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서 연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연간 논문 출간건수는 200건에 육박하여 단일 교실로는 전세계 10위권의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는 국내 최고의 수준을 유지하면서 더 나아가 세계 어느 병원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수준으로 지금도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주요 치료질환 또는 연구분야 근골격계에 관련된 질환 및 외상, 구조와 기능의 이상에 대해 진단을 하고 이를 내과적, 외과적 그리고 물리학적 방법으로 치료를 합니다. 주요 질환으로 골관절염, 경추/흉추 척수증, 척추 변형 및 기형(측만증, 후만증), 외상, 스포츠 손상, 육종, 뼈 전이암, 골 및 연부조직 종양, 인대 손상, 선천성 및 발달성 질환이 있습니다. 2. 진료 전 유의사항 - 첫 진료를 받는 환자분께서는 1,2차 의료기관에서 받은 최근 검사결과지를 가지고 오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 외부병원 영상자료는 본관 1층 신·초진 전용창구나 무인CD등록기에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3. 진료안내 1) 진료 전 과정 ① 정형외과 외래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가장 먼저 본관 1층 신·초진 전용창구에서 진료의뢰서를 접수하고 선택 진료 확인과 진료카드를 발급 받습니다. ② 다른 병의원에서 방사선 사진 등이 담긴 CD를 가져오신 분들은 1층 신·초진전용창구나 무인CD등록기에 등록하시면 됩니다. 다른 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하신 분은 조직검사 슬라이드와 결과지를, 복용 중인 약이 있는 분은 약 처방을 가져 오셔서 진료 시에 보여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③ 신·초진 전용창구 오른편 외과계 외래 쪽으로 들어오십시오. 정형외과 외래 간호사실에서 진료실 확인과 진료절차에 관한 안내를 받으십시오. 2) 진료 후 과정 외래진료가 끝난 후에는 담당 직원의 안내에 따라 설명간호사실로 오시면 설명간호사가 질병과 관련된 검사 및 수술에 대한 설명, 입원안내, 수술 전후 주의사항이나 귀가 후 주의사항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드립니다. 이상의 진료절차를 모두 마친 후, 수납창구에서 검사예약과 수납을 하시고 처방약이 있는 분들은 수납 맞은편 번호표 발행기에서 처방전을 받으신 다음, 외부 약국에서 약을 사시면 됩니다.

어린이병원 > 진료안내 > 진료지원부서
2025.08.27
병원소개 (261)

겨울이 좋은 손 감추고 싶은 손 손은 얼굴만큼 노출되지는 않지만 늘 내 놓고 다니는 부위다. 여름에도 굳이 호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도 있겠지만 겨울에는 장갑도 끼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손에 자신이 없는 사람에게는 그래도 반가운 계절이다. 손의 기형이나 변형은 얼굴의 경우보다 고치겠다는 의지가 다소 약할 수 있으나 멀쩡한 얼굴도 예쁘게 하겠다는 요즈음의 세태에 비춰보면 반드시 개선할 수 있을 수 있는 만큼은 고쳐보는 것이 당연하다. 단순히 얼굴이 좀 못생겼다는 콤플렉스보다 손의 기형이나 변형은 주머니에 넣거나 때때로 가리고 다닐 수 도 있기 때문에 얼핏 그 스트레스가 대수롭지 않을 거라고 간과할 수도 있겠지만 얼굴이나 몸매에 대한 미적 이미지가 형성되는 시기보다 훨씬 어린 나이에 남과 다르다는 것이 인지되므로 대개의 경우 소극적인 성격을 갖는 경우가 많아 실제적으로 당사자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은 예상보다 매우 크고 오래된 것이라고 한다. 특히 엄지의 다지증과 같은 가장 흔한 선천기형의 경우 어릴 적 수술을 받아도 필연적으로 생길 수 있는 변형이 있을 경우가 적지 않다. 서울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권성택 교수는 최근 수무지(엄지) 다지증의 이차변형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하여 다양한 형태의 변형에 대해 각각에 맞는 수술방법을 정리하였다. 실제로는 기능의 장애가 확연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용수술이 아닌가 하는 선입견에 병원에 오는 것을 망설였던 환자도 적지 않았으며 기능의 장애가 확실하면 의료보험의 적용대상도 된다고 한다. 또한 기형의 정도가 매우 심하여 일반 상식으로는 기대하기 어려워 교정을 포기하였던 경우에도 많이 개선된 경우가 많다. 손의 기형으로 은근히 겨울을 좋아했던 사람들은 겨울에도 장갑을 벗고 당당히 악수하자고 먼저 내밀 수 있는 손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말고 한번 쯤 고쳐보려는 노력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서울대학교병원 > 병원소개 > 병원소식 > 병원뉴스
2006.01.12
[병원소식][SNUH 건강정보]우리 아이 <!HS>손<!HE>·발·입에 생긴 물집, '수족구병 주의보'

[SNUH 건강정보] 우리 아이 손·발·입에 생긴 물집, ‘수족구병 주의보’ - 장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 분비물 접촉·비말로 전파 - 대부분 3~7일 내 호전되나 탈수 및 합병증에 유의... 개인위생 관리가 핵심 표 [이미지1] 수족구병 [이미지2] 수족구병 초여름 무더위와 함께 영유아를 둔 가정의 대표적인 걱정거리인 ‘수족구병’이 본격적인 유행 양상을 보이고 있다. 수족구병은 전염성이 강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단체 생활 환경에서 빠르게 확산하는 특징이 있다.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윤기욱 교수와 함께 수족구병의 특징, 수두와의 비교, 예방법을 짚어봤다. - 5세 이하 영유아에 흔한 여름철 감염병 수족구병은 주로 콕사키바이러스 A16형, 엔테로바이러스 A71형 등 장바이러스 감염 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면역력이 약한 5세 이하 영유아 에서 흔히 발생하며, 5월부터 시작돼 8월에 정점을 보이는 대표적인 여름철 감염병이다. - 손·발·입에 생기는 물집과 통증 표 [사진] 손·발의 발진 수족구병은 감염 후 3~5일의 잠복기를 거쳐 미열, 인후통, 식욕 부진과 같은 초기 증상이 나타난다. 이후 혀, 입천장, 잇몸, 입술 안쪽 등 구강 점막에 통증을 동반한 물집과 궤양 이 생기는데, 통증이 심한 경우 침을 삼키지 못해 침을 많이 흘리기도 한다. 동시에 손등·발등, 손바닥·발바닥, 엉덩이 등에 붉은 물집 형태의 발진 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 수족구병 vs 수두 수족구병은 수두와 증상이 비슷해 혼동하기 쉽지만, 그 원인과 양상에는 차이가 있다. 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 감염 으로 발생한다. 얼굴이나 몸통에서 발진이 시작돼 전신으로 퍼지며, 이후 수포, 농포, 딱지의 형태로 변하는데, 그 과정에서 가려움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이다. - 직접 접촉 및 비말로 전파 수족구병은 주로 감염자의 대변, 침, 콧물, 가래 등 분비물에 직접 접촉 하거나 기침, 재채기를 통한 비말로 전파 된다. 장난감, 놀이기구, 문손잡이 등 공용 물품을 함께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간접 접촉으로도 쉽게 확산 할 수 있다. 증상이 시작된 후 약 1주일간 전염력이 가장 강하며, 대변을 통해서는 바이러스가 8주 이상 배출될 수 있다. 따라서 증상이 호전돼 등원을 재개한 이후에도 손 위생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 입안 통증으로 섭취 감소 시 탈수 주의해야 수족구병은 대부분 3~7일 내 자연 호전되지만, 입안 통증으로 물이나 음식 섭취가 줄어 탈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 가 필요하다. 아이가 음식을 거부할 때는 맵거나 짠 음식, 신맛이 나는 음료 등은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대신 충분히 식힌 미음이나 죽, 우유와 요거트 등 부드럽고 시원한 음식은 통증 완화와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된다. 만약 아이가 8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거나, 울 때 눈물이 나지 않고 입술이 건조해지는 모습을 보이면 수액 등 적절한 치료 를 받아야 한다. - 고열·경련·의식 저하 발생 시 합병증 의심 필요 대부분 경과가 양호하지만 드물게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고열이 지속되거나 반복적인 구토, 경련, 의식 저하 등이 나타나면 무균성 뇌수막염, 뇌염, 심근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하거나 진료받는 것이 권장된다. - 백신·치료제 없어 ‘손씻기’ 중요 현재 수족구병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개인위생 관리가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 이다. 외출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후에는 흐르는 물과 비누로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아이들이 자주 만지는 장난감, 문고리 등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교수 한마디 윤기욱 교수(소아청소년과)는 “수족구병이 의심되거나 진단된 경우에는 전염력이 약해질 때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생활을 중단하는 것이 감염 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어린이병원 > 병원소개 > 병원소식
2026.06.26
[병원뉴스][SNUH 건강정보] 동작 느려지고 <!HS>손<!HE> 떨리는' 파킨슨병 '

- 서울대병원 신경과 김한준 교수, 파킨슨병의 개념과 증상, 치료법까지 소개 [이미지1] 파킨슨병의 주요 증상과 치료법 1. 파킨슨병이란? 파킨슨병은 뇌의 도파민 신경세포의 소실로 인해 발생하는 만성 진행성 퇴행성 질환이다. 몸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뇌세포의 변성이 생겨,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합성분비하는 뇌세포가 점차 줄어들면서 몸의 움직임에 이상이 생긴다. 퇴행성 신경계 뇌질환 중 알츠하이머 치매 다음으로 흔한 질환이며, 초기에는 말과 행동이 느려지고 손 떨림 현상을 겪는다. 평균 발병 나이는 60대 중반에서 70대 정도이며, 나이가 많을수록 발생 빈도가 높다. 65세 이상 인구 중 1%가 파킨슨병 환자로 알려져 있다. 2. 원인 파킨슨병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진 바가 없다. 유전적 요인이 원인이 되는 경우는 전체 파킨슨병 환자의 10% 미만이다. 대부분의 환자에서는 가족력 및 뚜렷한 유전자 이상 없이 파킨슨병이 발생한다. 파킨슨병은 아주 조금씩,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언제부터 병이 시작됐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어렵다. 3. 증상 [이미지2] 파킨슨병의 주요 증상 파킨슨병의 주요 증상으로는 서동, 떨림, 근육의 강직 등이 있다. 서동은 몸의 움직임이 느려지는 증상을 말한다. 서서히 진행하기 때문에 환자 자신이나 보호자들도 병의 증상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서동이 심해지면 몸을 움직이기 어려워지며 보행장애, 중심 잡기 어려움, 얼굴 표정 감소 등이 나타난다. 떨림은 환자가 몸에 힘을 빼고 있을 때 주로 나타나며, 자발적인 운동을 하면 없어지거나 감소한다. 주로 한쪽 손에서 먼저 나타나며, 손으로 알약을 빚거나 동전을 세는 듯한 모양의 떨림을 보인다. 하지만 모든 파킨슨병 환자에서 떨림이 있는 것은 아니다. 강직은 근육이 뻣뻣해지는 증상이며, 팔을 펴려고 할 때 일부러 안 펼쳐지게 하려고 힘을 주는 듯한 느낌과 유사하다. 전형적인 환자의 경우 팔을 굽힐 때 마치 납으로 만든 파이프를 굽히는 것 같은 기분이 느껴지며, 천천히 굽혀보면 톱니바퀴를 돌리는 것처럼 규칙적으로 오는 저항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를 톱니바퀴성 강직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파킨슨병 환자에서는 보행 동결, 배뇨 장애, 변비, 성 기능 이상, 기립성 저혈압, 후각 소실, 정서적 장애, 수면 장애, 인지기능 장애 등 다양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파킨슨병은 이러한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나기 몇 년 전부터 전조 증상이 나타나는 환자들이 많다. 잠꼬대, 우울감, 후각 저하, 변비 등의 증상들이 먼저 나타나거나 걸음걸이나 자세가 변하고 얼굴이 무표정해지는 것을 느낄 수도 있다. 그밖에도 어깨의 통증이 초기에 나타날 수 있고, 글씨를 쓸 때 글자의 크기가 점차 작아지거나 말할 때 목소리가 작아지는 경우도 있다. 4. 진단 및 검사 신경과 전문의의 병력 청취 및 신경학적 진찰을 통해 파킨슨병 증상의 여부를 판단하고 진단한다. 파킨슨병은 뇌질환이지만 뇌 MRI에서는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파킨슨병을 진단하기 위한 목적보다는 파킨슨병과 유사한 다른 질환인지 확인하기 위해 MRI를 시행한다. 베타 CIT라는 특수 방사성 물질을 이용한 PET 검사(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를 시행하면, 도파민 신경세포의 소실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파킨슨병 진단에 도움이 된다. 5. 치료 파킨슨병은 뇌에 도파민*이 부족해 증상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따라서 치료에는 도파민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약물을 사용하거나, 복용 후 뇌에서 대사 과정을 거쳐 도파민이 되는 레보도파라는 성분이 들어있는 약을 사용한다.*도파민: 뇌의 기저핵에 작용해 몸의 움직임을 정교하게 하는 신경전달 물질. 다만 레보도파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 10명 중 4명이 4~5년 후 약효 소진 현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효 소진은 약을 먹은 뒤 다음 약을 먹을 때까지 약효가 유지되지 않고 약 기운이 떨어지는 현상이다. 또한 약물 농도가 높으면 자신도 모르게 몸이 움직여지거나 팔다리가 꼬이는 증상이 나타나는 레보도파 유발성 이상운동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약효 소진 현상과 이상운동증은 환자의 삶의 질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들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담당 의사와 상의해 약을 조절해야 한다. [이미지3] 뇌심부자극술 약 조절을 통해서도 약효 소진 현상과 이상운동증이 잘 해결되지 않는 경우,뇌심부자극술(DBS, Deep Brain Stimulation)을 고려할 수 있다. 뇌심부자극술은 미세한 전극을 뇌의 깊은 핵 부위에 위치시켜 신경세포들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약효 소진 현상과 이상운동증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파킨슨병 약의 용량도 많이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아직까지 도파민 신경세포를 다시 살려내거나 세포의 소실을 중단 또는 지연시키는 치료법은 없으나, 이러한 치료법의 개발을 위해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6. 환자들에게 한마디 파킨슨병의 치료는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수시로 치료법을 바꿔야 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신경과 전문의를 방문해 상담하고 현재의 상태에 가장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활 가이드 파킨슨병이 진단되면 초기부터 걷기 등 지속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좁은 공간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식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 침실 환경 -침대의 높이는 일어나기 쉽도록 무릎 높이 정도로 맞추고, 측면 손잡이를 설치한다. ◆ 화장실-파킨슨병 환자가 가정에서 가장 위험한 곳이 화장실이다.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도록 고무매트나 미끄럼 방지대, 손잡이 달린 변기 등을 설치한다. 손이 닿기 쉬운 곳에 물건을 비치한다. ◆ 옷입기-강직이나 서동으로 인해 옷을 입고 벗을 때 지장을 받는 경우가 많다. 입고 벗기 쉽도록 잘 늘어나고 헐렁하며 단순한 옷을 입는다. 바지를 입을 때 균형을 잃기 쉬우므로 앉아서 입도록 한다. ◆ 식사 시간-식당에서 음식 자르기가 어려울 경우, 미리 먹기 좋게 잘라서 먹을 수 있도록 주문한다. 수저의 손잡이가 좀 더 큰 것이 식사하기 수월하며, 손 떨림이 심한 경우는 비교적 무거운 수저를 사용한다. 또한 급하게 먹지 않도록 주의한다. ◆ 걷기 / 계단 / 차타고 내리기-지팡이, 보행기, 휠체어 등을 사용해 보행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손잡이를 꼭 잡고, 한 계단씩 천천히 오르내리는 것이 좋다. 차를 탈 때는 차를 등지고 엉덩이가 먼저 들어가고 다리를 돌려서 승차하는 것이 쉽다. ※ 파킨슨병과 혼동되는 질환 ※ ◎ 본태성 진전 신체의 일부 또는 여러 부분에서 일정한 빈도로 규칙적으로 나타나는 떨림으로, 수전증이라고도 불린다. 주로 양손이 떨리고 파킨슨병과는 달리 팔 혹은 물건을 들고 있을 때 떨리나, 힘을 빼고 있을 때는 떨리지 않는다. 서동이나 강직은 나타나지 않는다. ◎ 파킨슨 증후군 파킨슨병과 비슷하지만 여러 다른 증상들이 함께 나타나고 약물 치료에도 반응이 별로 없으며, 진행 속도가 빠른 질환들을 모아서 부르는 이름이다. 초기에는 파킨슨병과 구별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다계통 위축증(MSA, Multiple System Atrophy)과 진행 핵상 마비(PSP, Progressive Surpranuclear Palsy)가 있다. 다계통 위축증은 자율 신경계의 이상 증상이 동반되는 질환이며, 진행 핵상 마비는 균형 장애 및 안구 운동 이상이 동반되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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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병원뉴스][SNUH건강정보] 가장 효과적인 수전증 치료법은?

- 서울대병원 이은정 교수, 본태성 진전으로 인한 손 떨림의 각종 치료 방법 정리 사진 구분 표 [사진] 신경외과 이은정 교수 [자료1] 손 떨림의 원인 1. 손 떨림(수전증)이란? 손 떨림은 40세 이상 인구의 약 4%에서 나타나는 가장 흔한 운동장애로, 연령이 증가하면서 발병률도 높아지는 신경퇴행성 질환이다. 떨림의 원인은 아직 다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소뇌-뇌간-시상-대뇌피질로 연결되는 운동기능 관련 신경회로가 비정상적으로 과항진되어 떨림이 나타난다. 파킨슨병이나 근긴장 이상증 등의 운동장애에서 주 증상 외에 손 떨림이 동반될 수 있으며, 그 원인을 알기 어려우면 본태성 진전이라고 부른다. 본태성 진전에서는 보통 안정된 상태에서는 떨림이 없지만, 자세나 동작을 취할 때 떨림이 생긴다. 글씨 쓰기, 젓가락질 등 일상적 행위 중 발생할 수 있고 긴장하면 증상이 심해지기 때문에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환자가 많다. 2. 본태성 진전, 약물 치료 VS 수술 치료 비교 본태성 진전으로 인한 손 떨림에는 우선 약물 치료를 실시하며, 환자 중 3분의 2는 이를 통해 증상이 개선된다. 하지만 증상 개선 효과가 기대보다 미미하거나 약물 부작용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아서 고혈압당뇨 등 다른 만성질환에 비해 환자의 약물 순응도가 낮은 경향이 있다. 환자마다 적합한 약물의 종류 및 용량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의 진료를 통해 개개인에게 가장 효과적인 약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물 치료 효과가 불충분할 경우 수술 치료가 고려된다. 수술은 떨림과 관련된 신경회로에 있는 시상 중간 배쪽핵을 표적으로 하며, 일반적으로 ▲고주파 응고술 ▲심부 뇌 자극술 ▲방사선 수술 ▲초음파 수술 4가지 방법이 있다. 모든 수술은 국소마취 하에 실시된다. [자료2] 수술적 치료법 4가지 ▲심부 뇌 자극술은 전기 자극으로 병소의 신경 기능을 억제하고, ▲고주파 응고술 ▲방사선 수술 ▲초음파 수술은 각각 고주파 전기방사선초음파 에너지를 표적에 집적시켜 병소를 파괴한다. 환자의 컨디션과 수술의 장단점에 따라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3. 기존 수술 방법의 장단점 고주파 응고술/심부 뇌 자극술/방사선 수술 고주파 응고술은 두개골 천공 후 전극을 삽입해 표적을 열 응고시키는 수술법이다. 효과적이지만 표적의 온도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어렵고, 병소가 비교적 크게 형성돼 신경학적인 합병증 발생률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 심부 뇌 자극술은 두개골 천공 후 전극을 삽입해 고주파 전기 자극을 가하여 표적을 기능적으로 억제하는 수술법이다. 수술 후에도 전기 자극 모드를 조절하여 질병 진행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그러나 기계를 심는 것이기 때문에 하드웨어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전류 발생 장치를 수년마다 교체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방사선 수술은 고용량의 방사선을 조사하여 병소를 파괴하는 치료법으로 피부 절개나 천공이 필요하지 않아서 고령의 환자에게 가능한 옵션이다. 그러나 증상 개선 및 후유증 발생 여부를 수술 중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다른 수술법과 달리, 방사선 수술은 치료 효과가 수개월 후 나타난다. 따라서 수술 중 오직 영상에 기반하여 간접적으로 표적을 정해야 하고, 이때 표적 위치가 정확하지 않으면 치료 효과가 감소하거나 신경학적인 후유장애 발생 가능성이 있다. 4. 새롭게 등장한 치료법 고집적 초음파 수술 초음파 수술은 손 떨림 수술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매김한 수술법이다. 이는두개골을 투과하는 다중 초음파를 표적에 집중시켜 치료하는데, 두께 등 두개골 상태에 따라 수술이 제한되기도 한다. 최근 MR 온도계를 통해 조직의 온도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적정 에너지를 표적에 전달하는 것 또한 가능해져 초음파 수술의 활용 빈도가 늘어났다. 실제로 2016년 미국 FDA 승인 이후 빠르게 확산하여 전 세계 의료기관 100여 곳에서 활발히 실시 중이다. [자료3] 자기공명 영상 가이드 화면 이 수술법은 초음파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올리면서 떨림이 개선되는지, 신경학적 이상 증상은 없는지, 표적 위치는 적절한지 평가를 함께 진행한다. 또한, 치료 중 자기공명(MR)영상 가이드에 따라 병소의 위치, 크기, 실시간으로 병소가 만들어지는 모습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이 장점이다. 수술 후에도 하드웨어 문제가 없고, 후유증이 있더라도 대부분 일시적이고 경미하기 때문에 특히 안전성 측면에서 다른 수술에 비해 장점이 많다. [표] 수술적 치료법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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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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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 의 주요 증상은 피부가 붉어지는 홍반과 하얀 각질(인설)이 쌓이는 것 입니다. 두꺼운 피부에 이 두 증상이 함께 나타나며, 팔꿈치, 무릎, 엉덩이, 두피처럼 자극이 잦은 부위에 주로 생깁니다. 병변과 정상 피부의 경계가 뚜렷한 것이 특징입니다. 피부 침범 면적이 10% 이상이면 중증으로 보고 강한 치료를 하며,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만성 질환입니다. 건선의 원인은 아직 100%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면역체계의 이상 이며 , 관절염이나 대사증후군 ,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 건선의 종류는 병변의 형태에 따라 나눌 수 있어요. 종류 병변의 형태 판상 건선 - 판상건선은 건선의 가장 흔한 형태 - 병변은 주위와 경계가 명확한 붉은 판상 모양에 은백색 비늘이 덮여 있으며 , 팔꿈치 · 무릎 · 엉덩이 · 두피 등에 대칭적으로 발생 - 만성적인 경우 심상성 건선 (psoriasis vulgaris) 으로 분류 간찰부 건선 - 드물게 겨드랑이와 사타구니처럼 피부가 겹치는 부위에 건선이 발생하는 경우 물방울양 건선 - 감기, 편도선염등과 같은 상기도 감염 후 0.5~1.5 cm 크기의 작은 물방울 같은 피부 발진이 전신에 급속히 퍼짐 - 환자의 혈액검사에서 연쇄상구균 독소에 대한 항체(ASO) 수치가 증가할 수 있음 농포성 건선 - 건선의 급성 형태 - 손, 발바닥에 농포가 나타나는 국소성 농포성 건선, 전신에 나타나는 전신성 농포성 건선이 있음 - 급성 전신성의 경우 오한, 고열, 권태감, 관절통 등의 전신 증상이 심하여 입원을 요할 정도로 위중함 건선 홍피증 - 전신 피부에 걸쳐서 홍반과 인설이 동반되어 나타나는 건선의 한 형태 - 인설이 심한 경우를 박탈성 건선이라고 부르기도 함 - 가려움증이 심한 경우도 있고 얼굴에도 나타남 국소 치료, 광선 치료, 전신 치료 등의 치료법이 있으며 환자에 따라 이상 증상이 발생할 수 있어요. ※ 부작용이 의심되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세요! 치료 종류 약물 이상사례 국소치료 (연고나 로션, 겔 형태) 비타민 D 유도체, 스테로이드제, 비타민 A 유도체 피부 자극 반응, 피부 위축 등 광선 치료 광화학요법 (PUVA), 자외선 B 치료 자외선에 의한 일광 화상, 광선 치료 시 복용하는 약물에 의한 위장 장애, 어지러움 등 전신 치료 (경구용, 먹는 알약 형태) 레티노이드 (비타민 A 유도체), 사이클로스포린, 메토트렉세이트 - 레티노이드: 태아 기형, 일시적인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증가 - 사이클로스포린: 신독성 또는 혈압 상승 - 메토트렉세이트: 간독성, 신독성 전신 치료 (주사제, 생물의약품) 인플릭시맙, 아달리무맙, 에타너셉트, 우스테키누맙, 세쿠키누맙, 익세키주맙, 구셀쿠맙 감염, 잠복 결핵 활성화, 주사와 관련된 반응 및 과민반응 등 따라서 건선 치료 시 다음 사항은 꼭 주의해 주세요~ ▶ 국소치료 ( 연고나 로션, 겔): - 눈이나 점막에 약이 닿지 않도록 주의하고 사용 후 손을 잘 씻습니다. ▶ 전신 치료용 알약: - 장기 사용 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주기적 혈액검사가 필요합니다. ▶ 전신 치료용 생물의약품: - 투여 중 감염이 일어날 수 있어 부상에 주의하고 손을 자주 씻습니다. - 자가투여 주사의 경우, 주사 방법을 충분히 교육 받고 정해진 투여량과 투여 일정을 지켜야 합니다. QnA Q1. 건선은 완치가 되나요? 건선은 한 번 치료로 평생 재발하지 않는 ' 완치 ' 가 되는 병이 아닙니다 . 고혈압이나 당뇨병처럼 만성 질환으로 , 평생 관리하며 치료해야 합니다 . 최근 치료제가 크게 발전해 피부 증상을 거의 완전히 없앨 수 있습니다 . 치료 방법도 매우 간편해졌으니 적극 관리하면 걱정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 Q2. 아이를 낳으면 유전이 되나요? 부모 중 한 명이 건선 환자라면 아이에게 건선 유전자가 전달될 수 있지만, 그 확률은 20% 미만입니다. 부모 모두가 건선이라도 자녀 발병 확률은 50%에 미치지 못합니다. 부모가 건선이 없어도 아이가 걸릴 수 있으므로, 유전 걱정으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Ref> - 식품의약품안전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안전센터 > 알림마당 > 의약품 정보 마당
2025.12.29

Lymphangiography 01 목적 A. 림프 경로의 유무 , 림프 흐름의 정도 , 해부학적 위치 평가 B. 림프부종 (lymph edema) 의 감별진단 및 치료법의 선택 C. Sentinel LN 영상화 02 준비사항 환자에게 검사방법과 약물 주입 시 심한통증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사전에 설명해준다 . 03 방사성의약품 A. 종류 : 99m Tc-sulfur colloid/ 99m Tc-tin colloid/ 99m Tc-nano colloid 등. B. 용량 : upper/lower Extremity : 1mCi * 4EA (volume : 0.1ml) breast : 500uCi (volume : 0.1ml) C. 투여방법 : upper/lower Extremity: 피하주사 (subcutaneous injection) breast: 피내주사 04 검사 절차 1) upper extremity Lymphangiography A. 방사성의약품을 환자 양쪽 손의 제 2 지간과 제 3 지간에 피하주사 한다 . B. Initial scan 을 마치고 환자가 충분한 손 & 팔 운동을 하도록 한다 . C.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손 , 팔을 마사지 하듯 문지른다 . D. 60min 재촬영 후 추가 촬영이 있는지 확인 한다. 2) low extremity Lymphangiography A. 방사성의약품을 환자 양쪽 발의 제 1 지간과 제 2 지간에 피하주사 한다 . B. Initial scan 을 마치고 환자가 충분한 걷기 운동을 하도록 한다 . C. 60min 재촬영 후 추가 촬영이 있는지 확인 한다. 3) breast Lymphangiography A. 방사성의약품을 환자 유륜의 하외측 가장자리에 피내주사 한다 . B. 환자는 주사 맞은 부위를 5~10 분 동안 둥글게 문질러 준다 . C. Injection 5 분 후에 anterior, 주사부위 breast lateral 를 촬영한다 . D. 환자 position 시 shoulder 부위까지 완전히 포함시킨다 . 05 정상 영상 1) Upper extremity Lymphangiography 2) Low extremity Lymphangiography : Injection 후 방사성 교질이 신속히 이동하여 장골서혜림프군 (ilioinguinal lymph node group 으로 이동되 며 lymphatic obstruction 을 시사하는 dermal backflow 나 retention 등이 관찰되지 않고 Inguinal node 를 거쳐 liver 로 잘 배액 되는 정상소견 . 3) breast Lymphangiography : 유방암 환자의 40~50% 에서 액와림프절 침습이 있다 . 피내주사 후 첫 번째 lymph node 가 잘 영상화되어야 하며 이를 수술장에서 제거하여 조직검사 한 후 metastasis 가 발견되면 액와림프절까지 제거한다 .

서울대학교병원 핵의학과 > 진료 > 영상검사 > 검사
2025.01.02

연도별 학위 취득자 수료년도 석사 학번 지도교수 박사 학번 지도교수 2022.2 송현걸 2019-20972 문지연 허민 2016-30965 김진태 최석형 2022-32611 김원호 이창순 2017-33389 문지연 이호진 2017-34347 이평복 장영은 2018-36155 김진태 최은주 2018-37422 이평복 김세연 2020-32979 도상환 2021. 8 이서희 2018-36580 류호걸 지상환 2018-38028 김희수 윤수지 2016-30595 서정화 2021. 2 정제연 2019-20427 김원호 한지원 2018-35851 오아영 박서영 2019-27524 김태경 김은희 2016-30593 김진태 전수영 2009-21813 오아영 박선경 2016-39157 서정화 2020. 8 유제혁 2018-20447 김원호 이수영 2014-30646 도상환 2020. 2 강표윤 2017-26753 김희수 유용재 2014-31277 김용철 임이랑 2018-23158 전윤석 송인경 2013-31141 김희수 조우영 2018-26911 박희평 조연정 2013-31149 전윤석 윤세희 2018-27767 박희평 이준희 2018-29679 김진태 남선우 2018-25177 오아영 2019. 8 임현재 2017-29965 서정화 2019. 2 오형민 2017-23115 류호걸 안옐라 2016-35012 김용철 윤수혁 2017-28484 김진태 구창훈 2017-30100 유정희 이지현 2013-30565 김희수 2018. 8 김병국 2015-23228 유정희 민정진 2013-30541 전윤석 이수원 2016-24122 전영태 박용희 2011-30550 임영진 조현욱 2013-21703 이평복 이형철 2016-30596 정철우 2018. 2 김보림 2015-23229 정철우 박진우 2016-30594 김진희 배진영 2016-21956 서정화 오혜원 2015-30595 김진태 지상환 2016-21957 김희수 이지원 2012-31128 전윤석 2017. 8 김은경 2015-23230 김용철 손혜민 2012-30508 한성희 원동욱 2015-23231 서정화 2017. 2 이호진 2015-22014 이평복 김현창 2012-30496 박희평 김동호 2015-22013 유정희 김태경 2014-30644 전윤석 한지원 2015-22015 오아영 이지은 2014-25051 김진태 2016. 8 주재우 2014-25052 홍덕만 정유선 2014-30647 전영태 김현주 2011-30546 박재현 송인애 2012-31124 황정원 2016. 2 노현정 2014-21143 오아영 배준열 2014-21141 홍덕만 양성미 2014-21142 황진영 허 민 2014-21140 김진태 2015. 2 김혜림 2012-21670 김진희 이한나 2012-30519 박희평 조찬우 2013-21702 박재현 한예름 2013-21712 전영태 2014. 8 정은진 2012-23623 정철우 한웅기 2012-23628 이평복 2014. 2 김태경 2009-21781 박희평 윤희조 2015-30636 임영진 남가람 2012-21687 황정원 김재헌 2010-31139 김용철 정유선 2012-21713 전영태 허원석 2011-30586 도상환 2013. 8 장영은 2011-23755 김희수 남상건 2009-30514 김용철 조연정 2011-23759 전윤석 2013. 2 민정진 2011-21835 오아영 김혜영 2011-30547 김진희 박진우 2011-21841 허진 이지현 2011-21853 김진태 2012.8 송인애 2010-23691 오아영 최은수 2010-30549 임영진 2012. 2 김현창 2010-21789 한성희 손일순 2009-30521 도상환 손혜민 2010-21802 김용철 문지연 2009-31079 김희수 이정민 2010-21817 김종수 서정화 2010-30522 황정원 이지원 2010-21818 임영진 2011. 8 김준현 2009-23506 임영진 김미현 2009-30503 이국현 2011. 2 김현주 2009-21784 전윤석 2010. 8 김재헌 2007-23316 김용철 신화용 2008-30527 이상철 김혜영 2008-21890 박종두 2010. 2 윤원희 2003-23815 민성원 엄우식 2004-31166 김희수 류춘근 2007-21939 민성원 구의경 2008-21876 황정원 최은수 2008-21920 전영태 2009. 8 박상헌 2007-30498 박재현 2009. 2 손일순 2007-21948 도상환 이준걸 2005-31188 이상철 양솔몬 2007-21955 이국현 박상현 2005-21178 김용철 이상진 2007-21960 박재현 김양현 2006-30953 안원식 전명숙 2007-21971 김종수 홍덕만(통합) 2006-22104 김희수 강매화 2007-30486 도상환 2008. 8 김미현 2006-22048 임영진 이종환 2005-30644 박재현 길남수 2006-23447 이상철 2008. 2 허원석 2006-22102 노영진 이정림 2006-30514 김용철 유승연 2005-22323 도상환 2007. 8 문지연 2005-23802 안원식 노지윤 2004-30611 김성덕 황진영 2005-23815 한성희 권원경 2004-31150 김종성 2007. 2 박상헌 2005-31178 박재현 김진태 2002-30700 이국현 최상식 2004-22487 임영진 강종만 2005-30600 김종성 강매화 2005-22281 도상환 박희연(통합) 2004-22111 도상환 서정화 2005-22314 박재현 이미금 2005-22327 오용석 이영선 2005-22332 김희수 정승현 2005-22345 김종수 2006. 8 신재혁 2004-23820 김종성 서광석 2004-30617 안원식 신화용 2004-23821 김성덕 2006. 2 이정림 2003-22590 오용석 김대현 2004-30602 이상철 이효민 2004-22465 김희수 윤정연 2003-22571 도상환 최윤숙 2004-22489 이국현 한선숙 2004-22491 박재현 2005. 8 이준걸 2003-22597 이상철 김지희 2000-31032 김성덕 유정희 2003-23813 임영진 김경옥 2003-31079 김종성 정철우 2003-31101 이국현 2005. 2 강종만 2003-22490 오용석 김갑수 98801-808 오용석 이종환 2003-22590 박재현 이철중 2003-30613 김종성 신터전 2003-22557 박종두 이평복 2003-30614 김용철 전윤석 2003-30622 임영진 류호걸(통합) 2002-22473 박재현 2004. 8 허 진 2002-30767 박재현 2004. 2 허용준 99801-640 김용락 심우석 2000-31063 함병문 권원경 2001-22361 오용석 김지연 2002-30697 김성덕 남상건 2002-22471 안원식 정영보 2002-30751 김성덕 서정훈 2002-22498 도상환 김진희(통합) 2001-22385 김용락 정지연 2002-22554 이국현 2003. 8 박금숙 2000-31043 안원식 전영태 2001-31001 이상철 2003. 2 전윤석 98801-609 이상철 오아영 2001-30965 김성덕 엄우식 97801-563 김종성 이철중 2001-22455 김종성 심성은 2001-22423 이상철 김대현 2001-22365 이국현 이평복 2000-22750 이상철 노지윤 2001-22392 김성덕 2002. 8 김계민 2000-31010 오용석

서울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 교 육 > 대학원 > 학위취득현황
2023.09.07

2023 년도 5 월 대체근로자 채용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전형 일정공고 서울대학교병원 2023 년도 5월 대체근로자 채용 1 차 서류전형 합격자 및 2 차 면접전형 일정을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 1. 1차 서류전형 합격자 합격자 조회 2. 2차 면접전형 일정 가. 집결일시 및 장소 지원분야 집결일시 집결장소 촉탁보건직 암조직은행 2023.5.23.( 화 ) 08:45 의학연구혁신센터 1 층 서성환연구홀 촉탁운영기능직 진료행정팀 09:25 촉탁보건직 진단검사의학과 09:55 촉탁운영기능직 총무과 ( 환자이송 ) 10:35 촉탁환경유지지원직 총무과 ( 주차관리 ) 11:05 촉탁운영기능직 전임상실험부 11:30 촉탁보건직 내과 ( 알레르기검사실 ) 13:15 촉탁보건직 의학연구협력센터 13:55 촉탁보건직 통합케어센터 14:10 촉탁보건직 소아영상의학과 14:50 촉탁운영기능직 외래원무과 15:15 ※ 원활한 면접진행을 위해 집결일시를 엄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병원 내 주차가 불가 하오니 , 대중교통을 이용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진행시간은 및 장소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로드뷰 길찾기 지도 크게 보기 나. 준비물 수험표 ( 홈페이지에서 출력 ), 신분증 (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유효기간 내 여권 ), 하단 제출서류 다. 제출서류 ① 학부 및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부 ☞ 운영기능직, 환경유지지원직 분야의 경우 해당 없음 ② 학부 및 최종학교 전학년 성적증명서(입사지원서 기재한 5개 교과목 형광펜 표시) 1 부 ☞ 편입자는 편입 전 학교 포함 ☞ 운영기능직, 환경유지지원직 분야의 경우 해당 없음 ③ 병적사항이 기재된 주민등록초본(남자에 한함) 1부 ④ 외부 직업교육 수료증(해당자에 한함) 1부 ⑤ 면허증 및 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1부 ☞ 자격·면허를 요하는 분야는 필수 제출 ⑥ 공인 어학성적표 사본(해당자에 한함) 1부 ⑦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⑧ 취업보호대상자 및 장애인 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 해당 서류 제출 시 관련 법령에 의거 가점 부여 ※ 제출서류가 온라인 지원서 작성 시 입력한 내용과 상이한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등 제출서류는 입사지원서에 기재한 사항의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한 자료로만 활용되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면접전형 및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학교명 등의 정보는 수정액 등을 사용하여 식별할 수 없도록 삭제 등 조치하여 제출 가능) ※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 신체검사는 본원에서 실시하며 , 「 공무원 채용 신체검사 규정 」 및 자체 판정기준에 따라 합격여부를 판정함 ※ 면접전형 합격자가 신체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경우 또는 최종합격자가 인사규정 제19조에 따른 결격사유 등으로 인하여 합격이 취소된 경우 및 임용을 포기하는 경우 등에는 내부기준에 의거 예비합격자를 최종합격자로 선발할 수 있음(예비합격자는 개별 통보 예정) ※ 신체검사 불합격자 및 미수검자는 합격이 취소되며, 재검 대상자는 재검결과에 따라 최종 합격여부를 개별 통지함 3. 코로나19 관련 안내사항 -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 ( 손씻기 , 기침예절 등 ) 준수 - 모든 응시자 반드시 개인별 마스크 착용 하여야 하며 , 면접장 출입 전 체온측정 및 손소독제 사용 후 입실가능 - 면접장 입실 전 발열체크와 손 소독 등 절차 를 거쳐야하므로 , 비교적 여유있게 면접 장소 도착 - 코로나19 임상증상(발열, 기침, 호흡곤란, 오한 , 근육통, 두통, 인후통, 후각/미각소실 등)이 있는 수험자는 별도 문진 후 별도 면접장에서 응시하거나 응시가 제한될 수 있음 [ 아래에 해당하는 경우 응시가 제한됨 ] · 해외에서 입국하는 경우로서 7일간 자가 격리 중에 있는 경우 · 확진 환자의 접촉자로 보건소 능동감시 중 코로나19 임상증상이 있는 경우 · 코로나 19 확진환자 , 의사환자 * 및 감염병의심자 등 현재 입원치료통지서(또는 자가격리통지서)를 받아 격리중인자 · 코로나 19 검사 후 검사결과가 면접시작 전까지 나오지 않은 경우 * 의사환자 확진환자의 증상발생 기간 중 확진환자와 접촉한 후 14 일 이내에 발열 (37.5 도 이상 ) 또는 호흡기증상 ( 기침 , 호흡곤란 등 ) 이 나타난 자 ※ 단, 응시제한자 중 정해진 면접시간에 화상면접 시행이 가능한 경우 예외 적용할 수 있음 ※ 위 해당자가 그 사실을 숨기고 면접에 응시하여 추후 적발되는 경우 , 합격 취소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 4. 2차 면접전형 합격자 발표 : 2023.5.29.(월), 병원 홈페이지 ※ 상기 일정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5. 문의 :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 ☏ 02-2072-2715) 2023. 5. 19. 서울대학교병원장.

채용사이트 > 입사지원 > 채용공고/입사지원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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