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에 대한 검색 결과로서 총 1106건 이 검색되었습니다.
세부전공만성폐쇄성폐질환,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천식
세부전공폐암
폐암
세부전공폐결핵,비결핵항산균 폐질환,폐암
폐결핵, 비결핵항산균폐질환, 폐암 및 일반 호흡기 질환
세부전공만성폐쇄성폐질환,천식,기관지 확장증,폐암
만성폐쇄성폐질환, 천식, 기관지확장증, 폐암
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는 다양한 호흡기 질환에 대한 진단과 치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감염성 폐질환 (폐렴, 폐결핵, 비결핵항산균폐질환 등), 폐암, 만성기도질환 (만성폐쇄성폐질환; COPD, 천식, 기관지확장증 등), 간질성 폐질환 (폐섬유증 등), 폐혈관질환 (폐색전증, 폐고혈압 등), 흉막질환 (흉수, 기흉 등), 수면의학을 전담하며, 위중한 상태의 환자들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중환자의학도 호흡기내과의 중요한 영역입니다. 또한, 폐이식이 필요한 환자의 선별, 준비 및 이식 후 관리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진 1. 기관지내시경 시술 모습) 호흡기내과는 외래, 병실 및 중환자실 입원 환자의 진료와 함께 기관지내시경실과 폐기능검사실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관지내시경실에서는 진단을 위한 내시경뿐만 아니라 각종 치료내시경, 흉부 초음파, 흉강경 등의 시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진 2. 서울대병원 내과계 중환자실)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의과대학생을 위한 호흡기 집담회, 매주 화요일 오후에 열리는 폐암 집담회와 X-ray 집담회, 수요일 저녁과 금요일 아침의 호흡기학 최신 지견 집담회, 주 3회 폐암 다학제 진료, 매달 시행하는 간질성폐질환(ILD) 다학제 집담회 등이 있습니다. 매년 국내외에서 다수의 전공의와 학생들이 호흡기내과를 방문하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1. 주요 치료질환 또는 연구분야 - 폐렴, 폐결핵, 비결핵항산균폐질환 등의 감염성 폐질환 - 폐암 -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천식, 기관지확장증 등의 기도질환 - 폐섬유증을 비롯한 간질성 폐질환 - 폐색전증, 폐고혈압 등의 폐혈관 질환 - 흉수, 기흉 등의 흉막 질환 - 호흡보조가 필요한 중증 질환 - 기침, 객담, 호흡곤란, 객혈 등의 증상을 동반한 질환 - 폐이식 - 중환자의학 - 수면무호흡 - 기관지내시경, 폐기능검사, 6분 도보검사, 흉부 초음파, 흉강경, 흉수 천자 등 시술이 필요한 질환 2. 진료 전 유의사항 첫 진료를 받으시는 환자분들은 이전에 치료받은 병/의원에서 시행한 검사 결과지를 포함한 의무기록과 영상 자료를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료의뢰서인데, 반드시 직전에 치료받으시던 병/의원의 담당 선생님이 작성한 것을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3. 진료안내 1) 진료 전 과정 ① 호흡기내과 외래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가장 먼저 본관 1층 원무 접수ᆞ수납 창구에 진료의뢰서를 등록하고 진료카드를 발급 받습니다. ② 다른 병/의원에서 촬영한 영상자료 등이 담긴 CD를 가져오신 분들은 1층 원무 접수ᆞ수납 앞 무인 영상CD등록기를 이용하여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하신 분은 조직검사 병리 슬라이드와 결과지를, 복용중인 약이 있는 분은 약 처방전을 가져오셔서 진료 시에 보여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③ 호흡기내과 외래는 본관 1층 안내데스크 우편 안쪽에 위치합니다. 외래로 오셔서 입구에 있는 외래도착접수기에 접수 후 간호사실에서 진료실 확인과 진료절차에 관한 안내를 받으십시오. 2) 진료 후 과정 ① 외래진료가 끝난 후에는 담당 직원이 진료후 안내문을 제공하면서 다음 일정에 대해 설명해 드립니다. 질병과 관련된 투약, 검사 및 시술 처방이 있거나 입원 예정인 경우, 설명간호사가 관련 내용과 주의사항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② 이상의 진료절차를 모두 마친 후, 원무 접수ᆞ수납 창구에서 검사예약과 수납을 하시고 처방약이 있는 분들은 수납 창구에서 처방전을 받으신 다음, 외부 약국에서 약을 사시면 됩니다.
1. 주요 질환명 급성호흡기질환, 만성호흡기질환, 호흡기 관리, 가습기세정제 연관 폐손상, 가정용인공호흡기, 만성기침, 기관지천식, 영유아천식, 반복적 쌕쌕거림, 알레르기비염, 아토피피부염, 식품 알레르기, 두드러기, 기타 알레르기 질환 2. 예약 전 유의사항 결핵은 소아감염분과에서 진료합니다. 화요일은 특수 클리닉 진료로, 타 과에서 의뢰 받은 환자만 진료합니다. 산소 치료 처방전, 인공 호흡기 처방전 발급은 수, 금요일 소아 호흡기 알레르기 전임의 외래에서도 가능합니다. 외래 진료 시 교육목적으로 의대생 혹은 다른 의료진이 진료과정을 참관할 수 있습니다. 3. 진료 전 유의사항 - 첫 진료를 받는 환자의 경우, 1, 2차 의료기관에서 최근 시행한 검사 결과지를 가지고 오십시오. 진료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알레르기 관련 검사를 원하는 경우, 최소 3일 이상 관련 약제를 끊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 외부병원 영상자료는, 어린이 병원 2층 원내 약국 옆 외부 영상 등록 창구에서 미리 등록해 주십시오.
1. 대상질환 호흡 부전을 동반한 만성 호흡기 질환(chronic lung disease), 호흡 부전을 동반한 신경 근육 질환(neuromuscular diseasewith chronic respiratory failure), 호흡 부전을 동반한 중추 신경계 질환(central nervous system disorderwith chronic respiratory failure), 호흡 부전을 동반한 심장 질환(congenital heart disease with chronic respiratory failure) 2. 소개 호흡 부전을 호흡기, 순환기, 중추신경계 및 말초신경계의 다양한 질환이 원인이 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성 호흡 부전의 경우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발생하고, 생명 유지를 위하여 호흡 보조와 호흡 재활이 필요합니다. 인공호흡기는 폐로 공기를 전달하여 적절한 환기를 제공하도록 고안된 호흡보조장치로서, 중환자실에서 중증도가 높은 호흡 부전 환자에게 적용하는 제품부터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소형화와 경량화된 장치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예후는 원인에 따라 다르며,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 진다면 호흡 부전으로 인한 위험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본 클리닉은 호흡 부전의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보조 호흡기의 필요성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호흡 보조 기구와 호흡 보조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 방침을 결정하고 추천합니다. 충분한 임상 경험을 통하여 호흡 부전 보조 호흡기 사용의 장기적 관리에도 적합한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1. 대상질환 이식후 호흡기장애(pulmonary complications after transplantation), 이식 후 폐색성세기관지염(posttransplantation bronchiolitis obliterans), 폐 이식편대숙주질환(lung GVHD), 방사선 유발 폐 손상(radiation induced lung injury) 2. 소개 이식후 호흡기장애는 다양한 원인으로 인하여 발생하며 그 양상 역시 다양합니다. 이식 후 호흡기 장애는 초기와 후기로 나누어서 설명할 수 있으며,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질병 마다 원인이 다를 수 있지만, 이식과 기저 질환과 관련하여 면역 저하 기간이나 사용된 항암제 등의 다양한 인자들이 호흡기계 합병증을 발생시킬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식 후 호흡기 장애는 적절한 시기에 발견하여 치료하지 않는다면, 만성 호흡기 질환으로 이행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외래 진료가 필요합니다. 본 클리닉은 이식후 호흡기장애를 유사한 다른 질환들과 감별하고 현재의 손상 정도를 정확히 평가하고 추적관찰할 수 있습니다. 혈액 종양 클리닉과 연계하여 적극적인 치료와 지속적인 추적 관찰이 가능합니다. 또한, 다양한 임상 연구와 최신 지견의 치료까지 검토하여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 방침을 결정할 수 있도록 진료하고 있습니다.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호흡기 바이러스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며, 증상이 서로 비슷해서 원인 바이러스를 미리 예측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환자의 검체에서 각각의 특정 바이러스를 따로 검사하는 것보다 한 검사에서 여러 종류의 호흡기 바이러스를 동시에 검출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따라서 호흡기 바이러스 검사는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여러 가지 호흡기 바이러스의 유무를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는 검사이다. 대표적인 호흡기 바이러스인 아데노바이러스, 라이노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메타뉴모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인플루엔자바이러스 등의 유무를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다.
수면무호흡증 같다면 클릭! 지금 바로 자가진단해 보세요. 단순 코골이인 줄 알고 방치하면 산소포화도가 낮아져 고혈압, 심장질환, 뇌졸중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의 원인이 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이 알려주는 수면무호흡증 의심 증상 4가지를 통해 내 수면 건강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이 영상은 “동영상 공개일 (2026/5/6)” 시점의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인이나 증상, 치료법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 영상은 의료 조언, 진찰 및 진단, 원격 진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동영상에 등장하는 의료종사자와 시청자 간의 관계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와는 상이합니다.
호흡성 산증은 호흡을 통해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 못해 혈액이 산성화 되어 발생하는 증상들을 말한다. 우리 몸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액(혈액)의 산/염기 균형이 유지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가 몸에 축적되게 되면 체액이 산성화 되게 되는데 이때 우리 몸은 산/염기 균형을 맞추기 위해 호흡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산/염기 균형을 유지하게 된다. 하지만 신체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 호흡을 통한 이산화탄소 배출이 되지 않는 경우 이산화탄소가 몸에 축적되게 되어 체액(혈액)이 산성화 되게 된다. 이것을 바로 호흡성 산증이라고 한다. 보통 폐환기 저하와 관계된 호흡기 질환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흉벽이나 호흡관련 근육/신경 손상에 의한 호흡억제에 의하여 호흡이 저하되는 경우 호흡성산증이 유발되게 된다.
호흡성 알칼리증 호흡을 통해 이산화탄소가 과다하게 배출되어 혈액이 알칼리화 되어 발생하는 증상들을 말한다. 우리 몸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액(혈액)의 산/염기 균형이 유지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가 몸에 축적되게 되면 체액이 산성화 되게 되는데 이때 우리 몸은 산/염기 균형을 맞추기 위해 호흡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산/염기 균형을 유지하게 된다. 하지만 신체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 호흡을 통한 이산화탄소 배출이 과다하게 되어 체액(혈액)이 알칼리화 되게 된다. 이것을 바로 호흡성 알칼리증이라고 한다. 보통 폐환기를 증가시키는 호흡기 질환에서 발생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6A병동은 감염질환과 호흡질환 및 내분비질환을 가진 아동이 입원하여 치료받고 있으며, 힘든 병원 치료과정을 경험하고 있는 아동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소아청소년과 감염분과는 패혈증을 포함한 다양한 세균감염과 소아에서 흔히 발생하는 바이러스 감염질환 및 여러 부위에 발생하는 감염질환의 진단과 치료뿐만 아니라, 다양한 발열질환의 원인을 규명하여 연계적이고 지속적인 치료와 간호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소아청소년 호흡기분과는 인공호흡기가 필요한 환아들이 집에서도 생활이 가능하도록 가정용 인공호흡기(Home ventilator) 적용 및 관리를 시행하고 있으며 가정에서도 적절한 간호와 응급 시 대처가 가능하도록 보호자 교육과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소아청소년 내분비분과에는 소아청소년 당뇨환자를 위한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이 있어 개별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호르몬과 염색체 이상 등 희귀난치질환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소개(진료과, 주요질환, 시설현황, 전화번호) 진료과 소아청소년과 감염분과, 호흡알레르기분과, 내분비대사분과 주요질환 소아청소년과 세균감염 및 바이러스성 질환, 호흡기질환, 내분비질환 시설현황 1인실 1병상, 2인실 6병상, 다인실 27병상
의료진 성정준 : 월요일 오후 대상질환 루게릭병(Lou Gehrig disease, ALS), 케네디병(Kennedy disease), 진행성 근위축증(progressive muscular atrophy), 일차성측삭경화증(primary lateral sclerosis), 유전 강직성 하지마비(hereditary spastic paraplegia), 양성 국소성근위축증(benign focal amyotrophy), 상완 근위축성 대마비(brachial amyotrophic diplegia) 및 기타 상세불명의 운동신경원 질환(motor neuron disease of known cause) 소개 운동신경원 질환(motor neuron disease)은 난치성신경퇴행성 질환으로써 운동기능에 속하는 팔다리의 움직임, 발음, 삼킴, 호흡 등이 점차적인 약화를 보이는 질환입니다. 그 중 대표적인 질환인 루게릭병(ALS)은 증상 진행이 가장 빠른 치명적인 질환으로 평균 수명이 4-5년 이내로 알려져 있으며, 병이 진행하면서 호흡근육 마비로 인한 호흡부전 및 기타 합병증으로 사망하게 됩니다. 아직까지 완치할 수 있는 의학적 치료법은 없으나 증상 진행을 늦추기 위한 약물치료, 재활치료 기타 합병증의 예방 및 관리 등이 환자의 예후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밖에 루게릭병과 유사한 초기 증상을 보이는 질환으로 진행성 근위축증(progressive muscular atrophy), 일차성측삭경화증(primary lateral sclerosis) 및 유전자 이상에 의해 발병하는 케네디병(Kennedy disease) 등이 있으며, 전신을 침범하지 않지만 부분적인 증상을 나타내는 운동신경원병으로 양성 국소성근위축증(benign focal amyotrophy), 상완 근위축성 대마비(brachial amyotrophic diplegia)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 증상이 발생하였을 경우 이러한 다양한 운동신경원 질환에 대한 감별이 필수적이며 그 밖에도 근육병(myopathy), 말초신경병증(peripheral neuropathy) 등 다른 신경근육질환과의 감별도 중요합니다. 진단을 위한 검사로는 혈액검사, 근전도검사, 뇌 및 척수 영상검사 등이 있으며, 경우에 따라 근육조직검사, 유전자 검사 등을 추가로 시행해야 합니다. 진단 이후 진행상태 및 예후 평가가 이루어지며 병의 진행 단계에 따라 적절한 약물치료, 재활치료 등이 이루어집니다. 본 클리닉은 운동신경원 질환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서 국내 최고의 임상 경험을 갖고 있으며, 운동신경원 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으로 내원한 환자의 초기 진단 및 약물적 치료를 합니다. 또 운동 및 호흡 재활치료 및 합병증 발생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타 진료과와 연계진료를 제공합니다. 유전자 검사를 통해 유전성 운동신경원질환의 경우 유전자확진도 가능하며 세계 유수의 클리닉과 함께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다기관국제임상연구를 참여를 통한 최신 개발 약물의 조기 투여가 가능합니다.
환자친화형∙환자맞춤형 진료시스템 서울대학교암병원 폐암센터는 호흡기내과, 흉부외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 의료진이 폐암 환자 각각에 맞는 최적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폐암센터에 처음 방문한 환자분들께는 필요한 경우 CT와 PET를 진료 당일 시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다학제적 진료가 필요한 환자의 경우에는 당일 협력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상급 의료진의 통합진료 폐암 환자의 진단은 호흡기내과와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에서 담당하며, 수술적 치료는 흉부외과에서, 항암화학치료는 혈액종양내과에서, 방사선치료는 방사선종양내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각 분야별로 세분화된 전문적 진료를 바탕으로 수시로 이루어지는 다학제 협력진료와 컨퍼런스를 통하여 모든 환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최선의 통합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연구중심병원 서울대학교암병원 폐암센터 호흡기내과, 흉부외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는 세계 정상급 저널을 포함하여 수많은 연구성과를 발표해왔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저희가 세계적인 의학저널에 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참여하여 출판한 논문으로는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편, JAMA 1편, Lancet Oncology 1편, Journal of Clinical Oncology 2편, Journal of Thoracic Oncology 14편, Radiology 10편, International Journal of Radiation Oncology Biology-Physics 3편, European Journal of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1편 등 유수한 저널에 실은 것들을 포함해 수백 편에 이릅니다. 첨단 기술을 활용한 의료서비스 [호흡기내과] 2010년부터 초음파 유도 기관지내시경검사를 시행하였고, 2014년부터 비수술적 흉강경 검사를 시행하여 보다 정확한 폐암진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상의학과] Cone-beam CT를 2009년부터 도입하여 매년 1,000례에 가까운 경피적 폐생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검사 정확도를 세계 유수의 저널에 보고하였습니다. (관련자료 게시판참조) [혈액종양내과] 환자에게 최신의 치료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맞춤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차세대염기서열분석(Next-generation sequencing)을 이용한 다중 유전자 스크리닝 검사를 시행하여 암유전자변이를 확인하고 적합한 임상시험을 매칭하고 있습니다. [흉부외과] 폐암의 치료를 위해 최신 수술 기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흉강경 및 로봇 수술 등의 최소침습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조기 폐암에서는 부분 폐절제술을 시행하여 최고의 치료 성적을 거두면서도 최적의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 수술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임상경험과 축적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된 폐암의 치료를 위한 다양한 고난이도 수술을 안전하게 시행하여 최상의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사선종양학과] 세계에서 네 번째이자 미국 외 국가로는 최초로 도입된 국내 유일의 자기공명영상(MRI)과 방사선치료시스템이 융합된 실시간 자기공명 유도 방사선치료기인 ViewRay®를 비롯한 최신의 초정밀 정위적방사선치료(SABR)가 가능한 장비(TrueBeam®외)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세기조절방사선치료(IMRT), 영상유도방사선치료(IGRT), 정위적방사선치료(SABR, SBRT), 정위방사선수술(SRS) 및 근접치료(brachytherapy) 등 암 치료 성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치료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핵의학과] PET 영상과 MRI 영상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첨단영상장비인 PET/MRI, 염증과 종양을 구분하는데 용이한 C-11 methionine PET, 기존영상법보다 폐절제가 예정된 환자에서 절제 후 유지되는 폐기능을 예측하는데 더 유용한 폐관류 SPECT/CT 등 여러 영상기술을 활용하여 진단 및 치료성적의 향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병리과] 폐암 확진을 위한 조직검사뿐만 아니라, 정확한 아형 분류와 표적항암제 및 면역항암제 치료 방침 결정을 위하여 다양한 면역병리검사와 분자병리검사를 활발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분자병리검사로, EGFR, KRAS, BRAF 유전자 돌연변이를 진단하기 위한 염기서열분석(Sequencing),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검사(Real time PCR)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ALK, ROS, RET 유전자 전위를 진단하기 위한 형광동소교잡반응검사(FISH)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정밀 의료에 기반한 개인맞춤형 항암치료를 위해 차세대염기서열분석법(next generation sequencing)을 이용하여 100여개 유전자의 변이를 동시에 검사하는 표적 유전체 암패널 검사를 도입하였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의료진, 표준화된 첨단치료 정확한 폐암의 진단과 각 환자에게 적합한 최선의 치료 방침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검사를 통해 얻어진 다양한 정보를 정확히 해석하고 각 환자의 건강상태를 정확히 평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폐암 진료는 경험이 풍부하고 믿을 수 있는 의료진이 성패를 좌우합니다. 서울대학교암병원 폐암센터 의료진을 믿어주십시오.
피로물질'활성 산소'의 재발견, 호흡기 바이러스로부터 인체 면역력 강화- 호흡기 점막의 '활성 산소' 및 '인터페론 람다'가 인체의 선천성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 항바이러스 약제 및 점막 면역 백신 개발에 새로운 가능성 제시- 김현직 교수팀, 미국 호흡기 학회 연구지 및 바이러스 관련 연구지에 발표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신종플루,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등 호흡기 바이러스가 우리 몸을 침투할 때, 항바이러스 면역반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국내 연구팀에 의해 새롭게 밝혀졌다. 특히 피로 물질로 알려진 '활성 산소'가 면역반응의 핵심 물질인 '인터페론'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밝혀져,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치료와 예방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김현직 교수팀은 호흡기 바이러스가 우리 몸을 침투할 때 호흡기 점막에서 활성 산소가 증가하는데, 이것이 인터페론의 분비를 증가시켜, 면역력을 높이고 바이러스 감염을 억제할 수 있음을 밝혔다. 연구팀은 건강한 사람에서 채취한 호흡기 점막 세포를 배양한 후,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를 감염 시켰다. 그 후 실험군 세포에는 항산화제로 활성 산소의 생성을 억제하고, 대조군 세포에서는 그대로 두었다.연구팀은 두 군에서 인터페론의 분비량과 인터페론 유도성 유전자(Mx1, 2,5-OAS1, IFIT1, CXCL10)의 발현 정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호흡기 점막 인터페론 중 인터페론 람다의 분비가 현저히 감소했고, 바이러스의 사멸에 관여하는 인터페론 유도성 유전자의 발현이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 이로 인해 실험군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이 더 심해지는 것이 관찰되었다. 즉 호흡기 점막 세포에 활성 산소를 억제했더니, 선천성 면역체계의 핵심 물질인 인터페론의 분비가 줄어들면서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이 악화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Duox2' 라는 물질이 호흡기 점막에서 활성 산소 생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호흡기 점막에 침투한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감지하고 인터페론 람다의 분비를 유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우리 몸의 면역체계는 선천성 면역과 후천성 면역으로 나뉜다. 선천성 면역체계는 바이러스를 포함한 외부 병원균들과 직접 접촉하는 비강을 포함해 호흡기, 소화기, 생식기 등의 점막에서 작동한다. 그 중 호흡기 점막에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그것을 인식하고 저항하기 위한 면역체계가 활성화되는데 이러한 점막의 선천성 면역체계를 조절하는 핵심물질이 인터페론이다. 특히 호흡기 점막에서는 인터페론 람다가 항바이러스 면역기전의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김현직 교수는 “아직은 후속 연구가 필요하지만, 이번 연구가 항바이러스 약제 및 점막 면역 백신 개발에 도움이 되어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 한다” 고 말했다. 김현직 교수는 이전 연구를 통해 인터페론 람다를 이용하면 호흡기 점막에서 선천성 면역체계가 활성화되어 후천성 면역체계의 도움 없이 호흡기 바이러스에 직접적인 타격을 가해 바이러스를 사멸할 수 있음을 밝혔다. 활성 산소는 인체에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물질로 다양한 염증반응 및 세포 노화를 유발하여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바이러스의 사멸 및 선천성 면역반응과 관계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어 그 기능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미국 호흡기 학회 연구지인 American Journal of Respiratory Cell and Molecular biology 5월호 인터넷 판과 바이러스 관련 연구지인 Antiviral Research 7월호에 게재됐다.
- 2008년 이후 15년 만에 두 번째로 국내 연구진 회장 선출 [사진] 호흡기내과 유철규 교수 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 유철규 교수가 지난 16일 개최된 제27회 아시아태평양호흡기학회(Asian Pacific Society of Respirology, APSR)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3년 11월부터 2년이다. 아시아태평양호흡기학회는 호흡기분야의 진흥과 연구를 독려하기 위해 1983년에 설립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5개 학회 중 하나이다. 국내 연구진이 아시아태평양호흡기학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2008년 이후 두 번째로, 15년 만이다. 유 교수는 아시아태평양호흡기학회가 그동안 양적으로 크게 성장했으나 아직도 질적으로는 미국 및 유럽 호흡기학회에 비해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라며 앞으로 임기 동안 학회의 질적 향상을 이룰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철규 교수는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장, 대한내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속적으로 급성폐손상 및 만성폐쇄성질환의 발병 기전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온 호흡기 분야의 전문가다.
- 보건복지부 지정, 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 받는 ‘국민안심병원’ 운영 - 감염 전파 가능성 있는 호흡기 외래환자는 28일부터 국민안심호흡기클리닉에서 진료 서울대병원은 28일부터 호흡기환자와 비호흡기 환자의 진료를 분리한 ‘국민안심병원’ 운영을 시작했다. 국민안심병원이란 코로나19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을 위한 병원으로, 호흡기 환자의 병원 방문부터 입원까지 모든 진료 과정에서 다른 환자와 분리하여 진료하는 병원을 말한다. 26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됐다. 서울대병원은 호흡기 전용 외래 및 입원, 선별진료소까지 운영하는 B유형 기관에 해당된다. 호흡기내과 의사가 다음 날 예약 환자 리스트를 사전에 검토하고, 원내 내과진료와 분리가 필요한 질환에 해당되는지 판단해서 환자에게 미리 통보한다. 선별된 대상 환자는 28일부터 운영하는 ‘국민안심호흡기클리닉’에서 진료를 받는다. 국민안심호흡기클리닉에서는 호흡기내과 외래 진료가 예약된 폐렴 의심 질환 위주로 진료를 시행할 예정이다. 내과 외래(본관 1층)에서는 만성폐쇄성폐질환, 기관지확장증, 폐섬유증, 결핵, 천식 등 기존 환자의 예정된 진료를 본다. 따라서 이미 병원에 예약을 했고 방문 예정인 기존 환자와, 새로 병원에 내원할 환자들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진료체계가 세부적으로 개편됐다. 서울대병원은 이미 폐렴 등 호흡기 입원환자의 동선을 분리한 선제격리병동을 운영 중이며 선별진료소는 지난 1월 설치 이후 한 달이 경과해 현재 일 평균 200명이 방문하고 있다. 또한 25일부터 대구‧경북 지역 환자에 한해 전화 상담 및 처방을 시작했다. 김연수 병원장은 “시시각각 변하는 국내 상황을 주시하며 진료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논의를 매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으면서, 직원도 믿고 신뢰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보건복지부 지정, 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 받는 국민안심병원 운영 - 감염 전파 가능성 있는 호흡기 외래환자는 28일부터 국민안심호흡기클리닉에서 진료 서울대병원은 28일부터 호흡기환자와 비호흡기 환자의 진료를 분리한 국민안심병원운영을 시작했다. 국민안심병원이란 코로나19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을 위한 병원으로, 호흡기 환자의 병원 방문부터 입원까지 모든 진료 과정에서 다른 환자와 분리하여 진료하는 병원을 말한다. 26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됐다. 서울대병원은 호흡기 전용 외래 및 입원, 선별진료소까지 운영하는 B유형 기관에 해당된다. 호흡기내과 의사가 다음 날 예약 환자 리스트를 사전에 검토하고, 원내 내과진료와 분리가 필요한 질환에 해당되는지 판단해서 환자에게 미리 통보한다. 선별된 대상 환자는 28일부터 운영하는 국민안심호흡기클리닉에서 진료를 받는다. 국민안심호흡기클리닉에서는 호흡기내과 외래 진료가 예약된 폐렴 의심 질환 위주로 진료를 시행할 예정이다. 내과 외래(본관 1층)에서는 만성폐쇄성폐질환, 기관지확장증, 폐섬유증, 결핵, 천식 등 기존 환자의 예정된 진료를 본다. 따라서 이미 병원에 예약을 했고 방문 예정인 기존 환자와, 새로 병원에 내원할 환자들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진료체계가 세부적으로 개편됐다. 서울대병원은 이미 폐렴 등 호흡기 입원환자의 동선을 분리한 선제격리병동을 운영 중이며 선별진료소는 지난 1월 설치 이후 한 달이 경과해 현재 일 평균 200명이 방문하고 있다. 또한 25일부터 대구‧경북 지역 환자에 한해 전화 상담 및 처방을 시작했다. 김연수 병원장은 시시각각 변하는 국내 상황을 주시하며 진료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논의를 매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으면서, 직원도 믿고 신뢰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교실 창설 및 창설 초기(1955년 - 1970년) 광복 전후의 시기부터 한국 전쟁까지 상당한 기간 동안 마취는 외과계 각 과의 초급조교에 의하여 실시되었으며 마취방법은 대부분 국소침윤 또는 척추마취였고, 전신마취는 에테르(diethyl ether)를 사용한 개방점적식 마취법을 사용하였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마취과학 강의로는 외과 총론 중 1시간이 배정되었고 강의내용은 학문이라기보다는 수기를 다룬 정도였다. 한국 전쟁을 계기로 하여 우리나라의 마취과학에는 비록 초보적이기는 하나 비교적 근대적인 마취방법이 도입되었는데, 전쟁 중 한국 군의관들(부산의대 김인세, 가톨릭의대 정운혁, 연세의대 오흥근 등 28 명)이 미국 마취군의관들로부터 2 주간 마취과 교육을 받은 이후로 근대적인 마취방법이 시작되었다. 1955년 마취의 중요성을 절실히 인식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는 국제협조처 원조사업의 일환으로 외과의 이동식 선생을 마취과 전공요원으로 미네소타대학에 2년간 파견하였으며, 1956년 1월 31일 마취군의관 William Evans 대위에 의하여 의과대학에서 마취과학의 첫 강의 이후로 1956년 2월 7일 처음으로 기관내 삽관을 이용한 전신 흡입마취법으로 직장암과 위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다. 한편, 대한마취과학회는 1956년 11월에 창립되었으며 1957년 대한의학협회의 분과학회로 인정되었고, 1958년에는 세계마취과학회에 가입하였다. 1958 년 1월 에는 외과에 소속되어 있었던 마취실을 분리하여 의과대학에 마취과학교실을 신설하고 전임강사인 이동식 선생을 초대 마취과장으로 임명하였다. 이때부터 마취과학 강의도 시작하였으며 마취를 위한 장비로 Ohio anesthesia machine (5대), nitrous oxide E, G cylinder (각 20개), cyclopropane D cylinder (10개), suction (10대), recovery cart (10개), Ohio oxygen administer, oxygen tent, Van Bergen respirator, Dinker's respirator, Bennet respirator, rocking bed 등을 구입하고, d-tubocurarine, succinylcholine (Anectine®), gallamine (Flexedil®) 등의 근육이완제를 비롯하여, 기관내 튜브, 흡인 카테터, 기도유지기, 후두경 등 미화 약 5만 불 가량의 장비를 도입하여 마취 시설과 회복실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그러나 부속병원 마취과에는 1957 년 미국으로부터 귀국한 이동식 선생이 있었을 뿐 인원이 부족하였으므로 외과로부터 의사를 파견 받아 수술환자의 마취를 담당하게 하였다. 1957년 9월 에 미네소타 대학의 마취과학 부교수인 James H. Matthews가 의학자문교수의 자격으로 2년간 병원에 상임으로 근무하게 되어 본 교실의 발전에 물심양면으로 기여하였다. 1957년 11월에는 1956년 1월부터 5개월간 미국 텍사스 소재 Broke Army Hospital에서 마취과학을 연수한 곽일룡 선생이 입국하여 마취과학교실 최초의 무급조교로서 근무를 시작하였다. 그 후 1958년 7월에 곽일룡 선생이 펜실베이니아 대학병원에서, 그리고 수개월 후에는 이화영 선생이 미네소타 대학병원에서 각기 수련받기 위하여 도미하였다. 1959년 에는 straight intern 제도가 실시되어 박경민 선생, 이원호 선생이 최초의 전공의로서 입국하였고 1960년에는 김석규 선생이 입국하였다. 1961년에는 straight intern 제도가 폐지되고 전문의 수련을 위한 군 입대 연기제도인 Kim's plan에 의해서 rotating intern으로서 김광우 선생이 입국하였고 그 후 이 제도에 따라 많은 동문들이 입국하였다. 1963년에 국민의료법 및 동 시행세칙(법률 제 221호)의 규정에 따라 전문과목 표방허가 자격시험과목에 마취과목이 포함되게 되었으므로 1963년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전문의시험이 시행되어 마취과 전문의가 배출되기 시작하였다. 1960년 대에는 마취과에 전공의 지원자가 적어 진료상의 애로사항이 많았으므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부속병원 집행부의 양해 하에 외과의 협조로 마취과 전공의에게는 비공식적인 특전을 베풀게 되었다. 즉, 마취과 전공의의 경우 4년의 수련기간 중 전반 2년의 마취과 수련을 받고 나면 후반 2년은 본인의 희망에 따라 외과 각과의 외과수련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주도록 하였다. 실제로 이러한 특전을 통해 마취과에서 외과로 전과한 경우도 몇 건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혜택은 1970년대 이후에 마취과의 전공의 지원자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없어지게 되었다. 1962년 에 이화영 선생이 전임강사로 발령받아 근무하였으나 1965년에 사직하였고, 1965년 7월에 박경민 선생이 전임강사로 마취과에 발령받았다. 1966년 9월에는 처음으로 이동식선생이 가톨릭의대 정운혁 선생과 함께 제 2회 아세아 오스트레일리아 마취과 학회에 참석하여 저체온 부문의 좌장을 맡았다. 1969년 7월에는 처음으로 신장이식 수술의 마취를 시행하였다. 이동식 교수 재직 시의 전신마취는 thiopental, succinylcholine (Anectine®), ether, d-tubocurarine, gallamine (Flexedil®), nitrous oxide, oxygen을 이용하여 조절호흡을 하였으며, 소아의 경우 cyclopropane을 사용하였다. Methoxyflurane과 propanidid (Epontol®)를 이용한 정맥마취도 제한적으로 시행되었다. 1960년에 axillary block이 시도되었고 1962년에 halothane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으며 척추마취 시에는 procaine, tetracaine (Pontocaine®), neperucaine 등의 국소마취제를, 국소침윤용으로는 procaine과 lidocaine (Xylocaine®) 등을 사용하였다. 근육이완제의 가역제로는 neostigmine, edrophonium (Tensilon®)과 atropine을, 승압제로는 adrenaline, noradrenaline, aramine, ephedrine 등을 사용하였고, 개심술시 저체온법도 도입되었다. 당시 마취과에 근무했던 인원은 교수가 2명, 거의 무보수로 근무하였던 전공의가 2명이었고 수술실이 4개, 회복실에 침대가 10대, 간호사가 2명 근무하였다. 부속병원 마취과의 초창기에는 한국 전쟁 후 군에서 마취보조 간호장교로서 많은 경험을 쌓고 제대한 박명자 간호원이 마취회복실 수간호원으로서 마취과 선생들을 음양으로 도왔으며 수술장 및 회복실의 간호일선에서 오랫동안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마취과의 독립 이후 그 이전까지 불가능했던 심장과 폐 수술, 뇌수술 등이 시작되고 수술 후 회복과정 등에 관여하면서 마취과의 중요성이 인정되기 시작하였으며 incubator, warm mattress, oxygen tent, Ohio pediatric circle system 등이 도입되어 소아수술도 시작되었다. 회복실에서 외과계나 호흡기계 중환자 치료와 소아마비, 파상풍, 뇌염 등 내과환자의 인공호흡 관리도 시도되었으며 마취 특진제도 허용되게 되었다. 심폐소생, 장기 호흡관리, 응급외상의 마취, penicillin anaphylactic shock 등을 경험하였다. N2O 가스의 공급이 여의치 않아 서울공대 화공과 이기선 교수에게 부탁하여 이교수의 노력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N2O 가스가 생산되어 자체 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965년 처음으로 국내에서 CO2 absorber를 사용하게 되었다. 1967년에는 central piping system으로 가스가 공급되기 시작되었으며 5개의 수술실과 1개의 방광경실을 운영하며 마취를 담당하였고 마취 중 감시는 혈압, 맥박수, 정맥 절개법(venesection)에 의한 중심정맥압 측정을 하였으며 심전도감시는 심장 수술에만 시행하였다. 1967년 에 당시 마취과장이었던 이동식 조교수가 말레이시아의 말레야(Malaya)대학에 근무하기 위해 휴직하였으며, 후임 마취과장으로 박경민 조교수가 근무하였으나 박경민 마취과장도 미국으로의 이민을 위해 1969년 7월에 사직하였다. 하지만 그 직전인 1969년 3월에 곽일룡 선생이 조교수로 발령을 받았으며 곧 이어 김광우 선생이 전임강사로 마취과에 근무를 하게 됨으로써 마취과의 교수 부족 상태는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곽일룡 선생은 펜실베이니아 대학병원에서 3년간 마취과 전공의 과정을 마치고 귀국하여 전남대학 및 한일병원에서 마취과를 창설하였으며 본 대학 외래조교수로 임명되었다가 1969년에 조교수로 발령받아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때까지 마취과 전공의는 매년 1-3명씩 지속적으로 입국하여 연차별 전공의 교육이 가능해졌으며, 1969년부터 마취과 전공의 수련 기한이 2년에서 4년으로 바뀌었고 김용락, 신광일 선생이 4년 수련 과정을 이수한 첫 마취과 전문의가 되었다. 이 시기의 마취과 의사들은 각 외과의들의 마취에 대한 무지와 편견, 마취과 의사에 대한 비협조 그리고 절대적인 인력부족 등으로 말미암아 참으로 어렵고 힘들게 근무를 할 수 밖에 없었으며, 이것이 이동식 선생, 이화영 선생, 박경민 선생 등이 중도에 사직을 하게 된 하나의 원인이 되었다. 하지만 마취과의 초창기에 이동식 선생, 이화영 선생, 박경민 선생 등의 헌신과 노력이 오늘날 마취과의 초석이 되었음은 부인할 수 없다. 이 시기에 시행된 수기 및 주요 약제의 도입을 살펴보면 1967년경부터 쇄골하정맥 삽관술이 처음 시술되었으나 1986년경에 이르러서야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시작했고, 마취약제로 에테르는 1959년부터 사용되었으며, halothane은 1962년경에 처음 도입되어 197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되었다. 마취 전처치제로는 1960년부터 atropine과 meperidine (Demerol®)을 사용하였는데 meperidine은 1974년 경까지 전처치제로 많이 사용되었다. 1970년에 전신마취 2,039례, 부위마취 1,158례, 국소마취 248례, 총 3,445례의 마취시행 횟수를 기록하였다. 발전기(1971년 - 1989년) 1970년 서울대학교에서 의과대학 부속병원의 임상 각 과장을 최초로 임명하여 곽일룡 선생이 마취과장으로 임명되었으며, 1972년 3월 1일에 이르러 곽일룡 선생이 초대 마취과학교실 주임교수로 임명됨으로써 마취과학교실은 명실상부한 독립 교실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1972년 에는 김용락 선생이 마취과 조교로 입국하여 1975년 3월에 전임강사로 발령을 받아 근무를 시작하였다. 김용락 선생은 1978년부터 2년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병원 마취과에서 연수 중 국내 최초로 국제학술지인 Anesthesiology에 2편의 연구논문을 게재하였으며, 이 중 한편은 1979년도 ASA annual meeting의 resident contest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 김광우 선생은 1972년부터 2년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병원 마취과에서 연수를 하고 FACA (Fellow in American College of Anesthesiology) 자격을 취득한 후 1974년 8월 에 귀국하였다. 김광우 선생의 귀국은 한국에 성인성 호흡곤란증후군(ARDS)의 개념을 도입한 계기가 되었고, 이때부터 동맥혈 가스분석기가 마취과에 도입되면서 환자의 호흡관리 및 중환자관리를 마취과의사가 주도적으로 수행하게 되었다. 1974년에 마취과학교실에 대학원과정(석, 박사)이 개설되었는바, 그 이전에는 외과학교실에서 학위과정을 이수하였다. 1978년에 이건일 선생이 교수요원으로 들어왔으나 미국으로의 이민을 위해 1979년에 퇴직하였고, 마취과학교실의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교수요원의 충원이 이어져 1979년 9월 1일 국내 최초의 전임의사제도에 의해 김성덕 선생이, 그리고 1980년에 전임의사로 함병문 선생이 근무하기 시작한 후 각각 그 이듬해에 전임강사로 발령을 받았으며, 1983년에 고홍 선생, 1985년에 오용석 선생, 1986년에 이상철 선생, 1987년에 김종성 선생, 1989년에 이국현 선생이 전임강사로 발령을 받아 본 교실의 발전을 위하여 근무하였다. 1975년 도의 마취는 전신마취 3,006건, 척추마취 1,281건, 부위마취 17건으로서 6개의 수술실에서 이루어졌다. 당시의 마취는 흡입마취제로 halothane과 nitrous oxide가 주로 사용되었으며 주요한 감시 장비로 심전도 감시 장치가 불과 1대 보유 중이어서 환자의 상태를 감시하는 방법은 극히 미진하였다. 1978년 도에 완공된 신축병원에는 16개의 중앙수술실, 2개의 방광경실과 4개의 산과수술실 등을 갖추게 되었고 아울러 새로운 환자감시장치 및 수기들이 도입되면서 마취진료의 질적 향상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갑자기 늘어난 수술실 수에 비해 마취과 의사의 절대적인 부족으로 수련과정에 있는 인턴이 마취에 직접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러한 인턴의 마취 참여는 현재까지도 지속되어 오고 있다. 또한 이때 김광우 선생이 초대 수술부장으로 임명되었고, 신설된 호흡기계 중환자실을 마취과에서 운영하여 오늘날 서울대학교병원의 각종 중환자실의 운영요원을 양성하였고 중환자관리의 질적 향상을 주도하였다. 1984년 곽일룡 선생은 대한구급의료학회 회장에 피선되었고, 1986년 7월 16일부터 김광우 선생이 주임교수 및 마취과장으로 취임하였다. 1986년 9월에 홍콩에서 개최된 아세아-오세아니아 마취과학회에서 곽일룡 선생이 회장으로 피선되었고 이때에 김광우 선생이 '1990년도 아세아-오세아니아 마취과학술대회'의 조직위원장으로 선출되어 1990년에 아오학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주도하였다. 1984년 11월 부터 심폐소생술(CPR)팀이 운영되기 시작하였고, 1985년 12월에는 그동안 11층에 위치해 이용이 불편하였던 마취과교수실 및 의국이 본관 2층으로 이전하였다. 1985년도에는 수술실 5실이 증축되어 21실의 수술실이 운영되기 시작하였으며 수술시행 건수도 많이 증가하여 1985년도에 전신마취 10,935례, 척추마취 1,459례, 국소마취 4,480례를 시행하였다. 1985년 10월 15일 국내 최초의 대학병원부속 소아병원이 개원하면서 소아마취분과 분과장 및 소아수술실장으로 김성덕 선생이 부임하게 되었고 본원 근무 교수 중 1명이 순환으로 소아마취분과에 근무하면서 8개의 수술실에서 이루어지는 마취를 담당하였으나 1989년 11월 부터 김종성 선생이 소아병원에 고정 근무하게 되었다. 1986년 2월 3일 소아병원의 수술실에서 처음으로 소아수술을 시행하게 되었다. 1987년 10월 23일부터 11월 2일 사이에 미국 Sandpoint에서 거행된 '소아 및 신생아 중환자에 대한 심포지엄'에 김성덕 교수가 참석한 이후 소아 중환자관리시 폐내진동환기법(IPV: intrapulmonary percussive ventilation)을 도입하여 소아중환자의 수술 후 폐합병증의 빈도는 물론 수술 후 소아 중환자실에서의 체류 일수를 경감시키는 효과를 거두었다. 또한 1987년부터는 그간 소아환자에게 고통을 주던 근육주사에 의한 마취전처치법을 완전 배제하고 경구용 마취전처치제인 D-syrup (diazepam 0.6 mg/ml)을 개발해서 소아에게 사용하여 큰 효과를 보았으며, 소아수술환자의 중심정맥로 확보시 정맥절개법(venesection)를 시행하던 것을 모두 쇄골하정맥이나 내경정맥을 이용한 중심정맥 삽관술로 대체하여 시행하였다. 1988년 3월 17일 소아병원에서 국내 최초의 뇌사자의 간을 제거하여 간이식마취를 성공적으로 시행함으로써 바야흐로 90년대 이후 장기이식의 시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마취영역의 장을 열게 되었다. 마취과 교수들의 세부전공분야는 1987년도부터 나누어지게 되었다. 김광우 교수가 중환자관리 및 노인마취, 김용락 교수가 심장마취 및 부위마취, 김성덕 교수가 소아마취 및 폐병태생리, 함병문 교수가 심장마취, 고홍 교수가 산과마취, 오용석 교수가 뇌신경마취, 흉부마취 및 수술 후 통증치료, 김종성 교수가 소아마취, 이상철 교수가 통증치료, 이국현 교수가 이식마취를 담당하였다. 마취기록지는 오용석 선생에 의해 1989년 3월에 소아 마취기록지가 그리고 같은 해 10월에 성인 마취기록지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본원에서 A, B, C, D 4개의 rosette으로 구분하여 전공의들이 근무하기 시작한 것은 1989년 3월부터이다. 이 시기의 마취과학 분야에서 주요 수기 및 약제의 도입을 살펴보면 1974년에 요골동맥삽관에 의한 혈압측정을 시작하였고 이때부터 동맥혈가스분석을 시행하여 환자의 진료에 질적 향상을 가져왔다. 최초의 요추부 경막외마취는 1979년 제왕절개술시 시행되었는데 이 시기에는 hanging drop method를 주로 사용하다가 그 후 loss of resistance 방법 등 기술적인 발전이 이루어졌고, 1987년경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었으며 오늘날 산과마취 및 기타 부위마취 또는 통증치료 등에 널리 시행되고 있다. 1979년경부터 Swan-Ganz catheter에 의한 폐동맥 삽관술이 시술되기 시작하였는데 이 수기의 본격적인 사용은 1986년부터였다. 또한 1979년부터 COP (colloid oncotic pressure)의 측정이 이루어졌다. 1982년경부터 유도저혈압마취 방법이 도입되었고, 1984년 1월 12일 개심술 마취 3,000례를 기록했다. 또한 1986년경부터 중심정맥관 삽관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시작하였는데 Seldinger technique에 의한 중심정맥 카테터 삽입술이 본원에서도 도입되어 외과의에 의한 환자의 정맥절개법(venesection)이 점차 사라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내경정맥 삽관술을 시도하여 어렵게 성공하였으나 차차 쇄골하정맥 삽관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중심정맥 삽관술이 시행되어 현재에는 전공의들도 숙련되고 안전하게 중심정맥 삽관술을 시술하고 있다. 이 시술에 사용된 catheter도 처음에는 single lumen catheter만 사용하다가 1991년 초부터 triple lumen catheter, 1992년 초부터 double lumen catheter를 사용하였다. 1986년경부터 flexible fiberscope에 의한 기관내 삽관이 시행되기 시작하였는데 이 당시는 flexible fiberscope가 마취과에 구비되지 않아 내시경실의 굴곡성 내시경을 이용하였으나 1988년 12월 29일 마취과용의 flexible fiberscope (Olympus 제품, ENF-10)가 구입되어 본격적인 flexible fiberscope를 이용한 기관내 삽관과 전공의 수기교육이 가능하게 되었다. 1989년부터 신경외과환자에서 요추부 뇌척수액 배액술, 성인에서 최초의 DHCA (deep hypothermic circulatory arrest)의 적용, 1990년에 ECMO (extracorporeal membrane oxygenation)의 시행, thoracic epidural anesthesia (최초는 1989년경), Robertshaw tube를 이용한 일측 폐환기 (Carlen's tube 도입은 1970년대), High frequency jet ventilation, Cell saver를 비롯한 자가수혈법의 사용, 모든 수술실에 인공호흡기를 도입하는 등의 많은 발전이 있었다. 주요 마취약제의 도입 상황을 살펴보면 enflurane (1975년), pancuronium (1975년), thalamonal (1977년), isoflurane (1983년), fentany (1987년), vecuronium (1987년) 등이 이 시기에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마취전처치제로 1974년경부터 atropine과 diazepam (Valium®)을 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1981년경에 glycopyrrolate (Robinul®)를, 1985년부터는 lorazepam (Ativan®)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심혈관계약물로서 nitroprusside와 dopamine은 1970년대에, phenylephrine은 1983년에, dobutamine과 nitroglycerine은 1986년에 도입되었고, racemic epinephrine이 1987년에 도입되어 폐내진동환기법에 사용되었다. 도약기 (1990년 - 1999년) 1990년 아세아-오세아니아 마취과학술대회(회장: 곽일룡 교수, 조직위원장: 김광우 교수)를 서울 힐튼호텔에서 성공리에 개최하였다. 1990년 10월 부터 통증치료를 시작하였으며, 1991년 9월 2일 통증진료실이 개설되어 통증환자에 대한 외래진료가 시작되었다. 통증진료실의 초대실장은 김광우 교수였으며, 1992년 1월부터 이상철 교수가 실장을 맡게 되었다. 1991년에는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시립영등포병원이 보라매병원으로 확장 개원하게 됨으로써 마취과 전공의의 파견 교육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1992년 4월 15일에는 김광우 교수가 서울대학교병원의 제1진료부원장에 취임하였고 1992년 7월 16일에 김용락 교수가 과장 및 주임교수로 발령을 받았다. 한편 1992년 7월에는 뇌사자의 간을 절제하여 간의 일부분만을 이식하는 수술의 마취를 시행하였다. 1993년에 치과병원이 새로운 건물로 확장 이전하면서 치과진료부 내에 구강마취과가 새로 개설되어 염광원 교수가 초대 과장 및 주임교수로서 근무하게 되었다. 1994년 3월에 심장이식 수술의 마취를, 1996년 9월에는 폐이식 수술의 마취를, 1997년에는 심장-폐 이식술의 마취를 각각 처음으로 시행하였다. 1995년 이후에는 마취과전문의의 세부전공별로 연구회가 창립되기 시작하였으며 본 교실의 여러 교수들이 회장 등의 중요 직책을 맡아 연구회의 발전에 기여를 하게 되었다. 1995년 1월 대한뇌신경마취연구회가 창립되어 오용석 교수가 총무이사에 이어 1997년 2월부터는 부회장을 맡게 되었고, 1996년 3월 김성덕 교수가 새로 창립된 대한소아마취연구회의 초대회장에, 5월 오용석 교수가 대한정맥마취연구회의 초대 회장에 선출되었으며, 11월 김용락 교수가 대한중환자의학회 회장에 피선되었고 1997년 임기를 마친 후 다시 이사장에 피선되었다. 1997년 1월 함병문 교수가 대한심폐혈관마취연구회 초대회장을 맡게 되었다. 1998년 10월부터 2년간 김성덕 교수가 대한마취과학회 이사장직을 수행하였으며, 학회 임원진으로 함병문 교수가 간행이사, 오용석 교수가 보험이사 업무를 수행하였다. 1999년 7월 대한호흡관리학회가 창립되어 함병문 교수가 초대 회장을 맡게 되었다. 1996년 2월 곽일룡 교수가 정년퇴임하였으며, 1996년에는 도상환 선생과 박재현 선생이 기금전임강사로 발령받아 근무를 시작하였다. 1996년 4월 김광우 교수가 세계 마취과학회의 집행위원으로 피선되었고 1997년 3월에는 대한의학회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1996년 7월 16일 김성덕 교수가 주임교수 및 마취과장으로 취임하였고 1996년 7월 20일부로 김종성 교수가 소아마취 분과장 및 소아수술실장으로 임명되었으며 김성덕 교수가 본원 수술부장으로 임명되었다. 도상환 선생은 1997년 9월 전임교수로 새로이 발령을 받았다. 또한 1998년 3월에 김희수 선생이 기금조교수로 1999년 4월에 임영진 선생이 기금조교수로 신규 임용되었다. 1998년 3월 김종수 선생이, 1999년 3월 민성원 선생이 보라매병원 근무 기금조교수로 발령을 받았다. 새로 임용된 교수들의 세부전공 분야는 도상환 교수가 부인과 및 정형외과마취, 박재현 교수가 심폐마취, 임영진 교수가 정형외과 및 이비인후과마취, 김희수 교수가 소아마취로 구분되어 각 분야별로 진료 및 연구에 정진하였다. 또한 이제까지 외국에 나가서 선진의료를 배워오기만 하던 시절에서 벗어나 90년대 들어서는 외국에서 우리나라로 선진의료 습득을 위해 연수를 오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본 교실에도 1992년에 연변의대의 마취과 주임의사인 엄상묵 교수가 1년간 장기연수를 실시하였으며, 1995년 11월에는 역시 같은 연변의대의 조용철 교수가 1년간 장기연수를 시행한 바 있다. 또한 국내 마취과학의 발전을 위하여 각종 연수교육 및 심포지엄을 실시하였다. 1993년 7월 의학연수원에서 "통증치료 1993"이라는 주제 하에 연수교육을 실시하였고, 1994년 7월에는 의학연수원에서 본 교실의 주관 하에 "Management of difficult airway"라는 주제 하에 연수교육을, 1995년 3월 25일 의학연수원에서 "장기이식 환자의 마취관리"라는 주제 하에 연수교육을, 1995년 5월 6일 "뇌신경마취" 연수강좌를, 1996년 2월 24일 곽일룡 교수 정년퇴임 기념 심포지엄을, 1997년 5월 17일 의학연수원에서 "산과마취의 실제"라는 주제 하에 연수교육을 실시하였다. 1996년 12월, 1997년 3월, 1997년 12월 , 1998년 2월에 총 4회에 걸쳐 본 교실 주관 하에 통증 연수교육을 실시하였다. 매주 토요일 증례토의된 내용을 오용석 교수가 주관이 되어 편집하여 92, 93, 94년 "서울대학교병원 마취증례집"으로 발간하였으며 이 책자는 다른 병원의 의사에게도 판매되어 마취를 전공하는 의사들의 환자관리에 도움이 되었다. 또한 1997년 7월부터는 인터넷에 본 교실의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세계화에 발맞추는 마취과의 위상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1996년 9월 부터는 오용석 교수가 수술 후 환자들에게 IV-PCA (intravenous patient-controlled analgesia)를 이용한 통증치료를 시작하여 환자 및 외과 의료진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술 후 통증 치료 약제를 준비하는 전담 간호사가 근무하고 있다. 1997년 7월에 본원의 수술실이 4실(E 로젯) 추가되면서 마취과 전공의의 업무가 과중해져 이에 도움을 주고자 각 로젯마다 한 명의 정규 간호사를 마취간호사로 배정하여 마취과 의사의 업무를 보조하도록 하였다. 또한 1997년 8월 4일 국내에서는 최초로 마취과 외래(수술전 평가실)를 개설하여 환자의 수술전 평가를 외래 수준에서 시행함으로써 마취과의 진료수준 향상을 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1998년 12월 5일 에 본교실의 창설 40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를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 강당에서 개최하여 국내외에서 다수의 연자를 초청하여 대다수 마취과 동문들의 참석하에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또한 2년여의 준비 끝에 ‘서울대학교 마취과학교실 40년사’를 발간하여 본 교실의 과거 역사를 정리하는 귀중한 자료로 삼게 되었다. 1999년 한 해는 서울대학교병원 마취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셨던 마취과의 원로 교수 두 분이 지병으로 인해 타계하신 해였는바, 김광우 교수께서 5월 9일 63세로, 곽일룡 명예교수께서 8월 8일 68세를 일기로 타계하셨다. 한편 김성덕 주임교수에 의해 국내에서 최초로 소아마취 지침서인 '임상소아마취'가 1999년 3월에 발간되었고, 1999년 5.26일 부터 4일간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된 제16차 한일합동 심포지엄 및 제46차 일본 마취과학회에 김성덕 교수, 민성원 교수, 이가영 선생 등이 참석하여 논문을 발표하였는데, 삿포로의 Royton호텔에서 개최된 제16차 한일 심포지엄에서 김성덕 교수가 한국을 대표해 축사를 하였고, 한일 마취과학 발전에 공이 컸던 고 김광우 교수에 대한 참가자의 묵념과, Namiki 일본학회장의 조사, 그리고 고 김광우교수에 대한 명예회원증을 수여 받았다. 1999. 6. 7. 의과대학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호흡생리 강의에 마취과 김성덕 교수가 처음 참여하기 시작한 이후로 약리학 등 기초의학 분야의 학생강의에 마취과 교수가 강의를 지속하여 옴으로써 마취통증의학을 학생들에게 조기에 소개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1999년 7월 13일 에는 대한의학회(회장: 지제근) 이사회에서 마취과의 표방 전문과목명을 “마취통증의학과”로 변경하는 안이 전격적으로 통과되었으며 한 달 후인 1999년 8월 27일 대한의사협회(회장: 유성희) 상임이사회에서도 똑같은 명칭 변경 안이 통과되어 표방 전문과목의 명칭 변경을 눈앞에 두게 되었다. 한편 1999년 10월 15일 에는 서울대학교병원에 전자처방(OCS)이 도입되었으며, 1999년 11월 5일 제44차 대한마취과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는 학회에서 처음 실시하는 전공의 자율평가 우수자에 대한 시상에서 4년차 윤희조 선생이 년차 최우수자로 표창을 받았고, 노영진 교수가 마취과학회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1999년 12월 에 김성덕 교수는 영국에서 발행되는 소아마취 전문잡지인 'Paediatric anaesthesia'의 편집자문위원으로 위촉받아 국제학술논문의 교정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다. 마취과학의 발전영역이 넓어짐과 동시에 외과계와의 협조를 긴밀히 한다는 차원에서 수술부장을 마취과 교수로 임명하였는데, 초대 수술부장으로 김광우 교수가 임명된 이래 2대에 김용락 교수, 3대에 함병문 교수, 4대에 고홍 교수, 6대에 김성덕 교수가 계속하여 수술부장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하였다. 새로운 마취약제 및 수기로는 labetalol (Trandate®)이 1990년에, propofol이 1992년에, midazolam이 1992년에, sufentanil이 1996년에, rapid infusion system이 1993년에, transesophageal echocardiography가 1994년에, thromboelastography가 1996년에, IV-PCA가 1996년에 각각 도입되었다. 1990년의 마취 건수는 본원에서는 전신마취 8,732, 부위마취 2,225, 국소마취 7,538, 응급수술 857 이었으며, 소아병원에서는 수술건수가 4,484건 이었다. 1995년의 마취 건수는 본원에서는 전신마취 12,991, 부위마취 2,581, 국소마취 5,180, MAC 1,820, 응급수술 3,512건 이었으며, 소아병원에서는 수술건수가 5,019건 이었다. 21세기, 새로운 시작 (2000년 - 2008년) 2000년 4월 15일 대한척추통증연구회가 창립되어 이상철 교수가 초대회장으로 피선되었으며, 6월 30일 아시아-태평양 호흡관리학회(조직위원장: 함병문 교수)를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성공리에 개최하였다. 2000년 7월 김성덕 교수가 마취과장 및 주임교수, 수술부장, 중환자관리부장에 재임용 되었다. 2000년 9월에는 박재현 교수가 전임교수로 발령을 받았다. 2001년 3월 안원식 선생이 기금조교수로서 근무를 시작하였고, 노영진 선생이 보라매병원 근무 기금조교수로 발령을 받았다. 2001년 부터는 국립암센터와의 모자병원협약에 따라 전공의 정원 증가가 이루어졌으며, 국립암센터로 전공의를 파견하여 오고 있다. 2001년 9월 8일 “통증관리” 연수강좌를 본 교실의 주관 하에 실시하였다. 2001년 3월부터 2002년 6월 까지 고홍 교수가 대한산과마취학회 회장을 수행하였다. 2001년 11월 19일 김성덕 교수가 보라매병원 원장으로 취임함에 따라 2001년 11월에는 함병문 교수가 마취과장 및 주임교수, 수술부장, 중환자관리부장으로 발령을 받아 직무를 수행하였다. 김성덕 교수는 보라매병원 원장으로서 2006년 11월 까지 4년간 근무하였다. 2002년 2월 에 고홍 교수가 명예퇴직 하였고, 2002년 5월 박종두 선생이 기금조교수로, 2002년 6월 김용철 선생이 전임부교수로 발령을 받아 근무를 시작하였다. 한편 표방 전문과목 명칭 변경을 위한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되어 2002년 3월 30일 자로 표방 전문과목 명칭이 마취통증의학과로 변경되었다. 또한 이 해에는 촉탁교수와 임상교수 제도가 도입되어, 2002년 6월에 4명의 촉탁교수가 본원에 처음으로 임용되어 근무를 시작하였다. 2003년 3월 12일에는 수술부 내에 국내에서는 최초로 약국이 개설되어 수술환자의 투약업무 관리의 질적 향상을 이루게 되었다. 또한 E 로젯에 수술실 2개가 증설됨에 따라, D, E 로젯의 수술 환자를 위한 제2회복실을 신설하였으며, 수술실과 외과계 중환자실간의 전용승강기를 설치하여 수술실과의 접근성을 수월하게 하였다. 2003년 4월에는 윤태균 선생이 임상조교수로 신규임용 되었다. 2003년 4월 26일 본원 통증치료실이 외래 진료실 2개, 외래 침상수 6개, 시술실 2개로 보수 확장하면서 기존에 일반 수술실을 공유하면서 통증치료를 위한 시술을 시행해야 했던 어려움이 해소되었으며, ‘통증센터’로 명칭이 바뀌었다. 분당병원이 개원함에 따라 2003년 9월 황정원, 전영태, 이가영, 한성희, 이평복 선생이 분당근무 임상조교수로 근무를 시작하였고, 2003년 10월에는 임영진 교수가 전임교수로 새로이 발령을 받았다. 2004년 3월에는 박금숙 선생이 임상조교수로 임용되어 근무를 시작하였고, 2004년 4월에는 김경옥, 박희평, 윤미자, 서명신 선생이 분당병원 근무 임상조교수로서 새로 근무하게 되었으며, 2004년 10월에는 김진희 선생이 분당병원 근무 전임교수로 발령 받았다. 2004년 7월에는 김종성 교수가 마취과장 및 주임교수, 수술부장, 중환자관리부장으로 발령을 받아 근무를 하였으며, 후임으로 김희수 교수가 소아마취 분과장 및 소아수술실장을 맡게 되었다. 2004년 이상철 교수가 대한IMS학회의 회장을 맡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2년간의 대한통증학회 회장직을 수행하기 시작하였다. 또한 2004년에 이상철 교수가 World Society of Pain Clinicians의 차기회장으로 피선되었으며, 2005년 2월에는 함병문 교수가 명예퇴직을 하였고, 2005년 4월에는 전윤석 선생과 정철우 선생이 임상조교수로 신규 임용되어 본원에서 근무하게 되고, 한성희 선생이 분당병원 근무 기금조교수로 신규 임용되었다. 2005년 4월에는 오아영 선생이 분당병원 근무 임상조교수로 발령을 받았다. 2004년 10월 15일 EMR (전자의무기록)의 도입과 함께 전자마취기록의 시대가 열리면서, 종이 마취기록지는 수술장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2005년 2월부터 목요일 아침 case conference를 본원과 보라매병원간에 화상회의로 진행하기 시작하였으며, 4월부터 분당병원도 합류하여 본원, 분당, 보라매병원 간의 화상회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2005년 11월에는 김종성 교수가 대한마취과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2006년도에는 3월 8일 김용락 교수가 의과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고별강연을 하였으며, 8월 31일에 명예로운 정년퇴임을 맞이한 이후 부천 세종병원으로 이직하였다. 2007년부터는 국립암센터와도 화상회의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본원-분당병원-보라매병원-국립암센터의 4개 병원간 화상회의를 통한 증례 토의를 시행해 오고 있다. 2007년 3월에 전영태 선생이 분당병원 근무 기금조교수로 임용되었으며, 2007년 1월 15일에 분당병원 과장으로 재직하던 오용석 교수가 퇴직함으로써 2007년 4월부터는 도상환 교수가 새로운 분당병원 과장으로 근무를 시작하였다. 2007년 9월에는 황정원 선생이 분당병원 근무 기금부교수로 임용되었다. 2007년 9월에는 김종성 교수가 소아진료부원장으로 취임하였으며 후임으로 이상철 교수가 마취통증의학과장 겸 마취과학교실 주임교수, 수술부장 및 중환자진료부장으로 발령을 받았고, 이어 10월에는 이상철 교수가 김종성 교수에 이어 연속으로 대한마취과학회 이사장에 선출되었다. 2007년도에는 16명의 1년차 전공의 정원 중 3분의 1에 가까운 5명이 중도 사직함으로써 교실 역사상 최초로 후기모집 전공의 3명을 모집하여 9월부터 수련을 시작하였다. 또한 새로 전공의 생활을 시작하는 1년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교실의 교수가 멘토를 담당하는 멘토제도를 2008년 3월부터 시작하였다. 한편 2008년 3월 1일부터 의과대학내 교실 명칭이 기존의 마취과학교실에서 마취통증의학교실로 변경이 되었다. 2008년 3월에는 박희평 선생이 전임조교수로, 전윤석 선생이 기금조교수로 임용되었으며, 보라매병원 근무 기금조교수로 허진 선생이 임용되었다. 또한 3월 18일에는 그동안 대학의학회 부회장으로서 의학발전에 기여해 왔던 김성덕 교수가 대한의학회의 차기 회장에 선출되었다. 2008년 5월에는 로봇을 이용한 수술을 위해 수술실 1실(E6)이 증설되어 5월 13일부터 로봇을 이용하는 수술을 위한 마취를 시작하였다. 2000년 마취과에는 전임교수 10명, 기금교수 4명(본원 2명, 보라매 2명), 전임의 5명, 4년차 전공의 7명, 3년차 전공의 8명, 2년차 전공의 8명, 1년차 전공의 11명과 본원과 소아병원을 합쳐 15명의 인턴이 근무하였다. 2000년의 마취 건수는 전신마취 7,604예, 부위마취 10,334예, MAC 12예, 국소마취 6,966예 이었다. 소아병원에서는 4,243예의 수술을 시행하였다. 수술후 자가통증치료는 4,922건, 통증치료실의 외래환자수는 7,227명, 수술장 시술건수는 1,751건, 마취과 수술전 평가실 환자는 1,403명 이었다. 2000년도에 발표된 40편의 논문 중 국내 전문학술지에 32편, 해외 전문학술지에 8편이 발표되었다. 2005년 마취과에는 전임교수 12명(본원 10명, 분당 2), 기금교수 6명(본원 2명, 분당 1명, 보라매 3명), 임상교수 15명(본원 4명, 분당 9명, 보라매 2명), 촉탁교수(본원 6명, 분당 2명), 전임의 12명(본원 8명, 분당 4명)이 근무하였다. 전공의 정원은 본원 9명, 분당병원 3명, 보라매병원 2명, 국립암센터 1명이었으며, 4년차 9명, 3년차 12명, 2년차 14명, 1년차 15명이 근무하였다. 본원과 소아병원을 합쳐 15명의 인턴이 근무하였다. 2005년에 본원은 26개 중앙 수술실, 1개의 방광경실, 2개의 산과 수술실, 1개의 혈관 조영실에서, 소아병원은 8개 수술실에서 시행되는 수술 환자에 대한 마취관리를 담당하였다. 2005년 서울대학교병원 본원에서 마취진료 24,144건 (전신마취 14,372, 부위마취 3,018, MAC 1,868, 수술장 통증시술 4,886건), 국소마취는 4,634건을 시행하였으며, 수술후 자가통증치료는 8,687건 이었다. 소아병원에서는 5,950건의 수술을 시행하였다. 통증센터 외래환자수는 12,369명, 수술전 평가실 환자는 3,158명이었다. 2005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중앙수술실 20개(당일수술실 2실 포함), 분만장 수술실 1개, 혈관조영실 1실에서 시행되는 수술 환자에 대한 마취관리를 담당하였다. 분당병원 마취진료 건수는 17,967건 (전신마취 12,344건, 부위마취 2,815건, MAC 2,808건)이었고 이중 당일수술실을 이용한 환자는 4,935명이었다. 통증치료실은 외래 11,180명, 입원 314명으로 늘어났다. 2005년도에 본원에서는 68편의 논문(국내 전문학술지 43편, 해외 전문학술지에 25편)이, 분당병원에서는 28편의 논문(국내 전문학술지 14편, 해외 전문학술지에 14편)이 전문학술지에 발표되었다. 2007년도에는 23편의 국내 전문학술지 주 연구논문과 27편의 해외전문학술지 주 연구논문이 발표되었으며, 수술전 평가실 외래에서 4,580건의 진료를 시행하였고, 마취 건수는 21,307건(전신마취 15,448건, 부위마취 3,162건, MAC 2,697건)이었으며, 통증센터에서는 23,470건(수술실 치료 건수 7,348건 포함)의 시술 및 23,301건의 외래 진료를 시행하였다. 2008년 6월 현재 본원은 전임교수 9명, 기금교수 3명, 임상교수 3명, 촉탁교수 7명, 전임의 7명 등 총 29명의 전문의와 전공의 60명이 근무 중이다.
덱스메데토미딘 에 의한 저혈압 약물안전센터/지역의약품안전센터 노르에피네프린은 교감신경계의 주요 신경전달물질로 , 중추신경계에서는 각성을 유지하고 말초혈관 평활근의 알파 -1 수용체를 자극해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유지한다 . Dexmedetomidine 은 알파 -1 수용체보다 알파 -2 수용체에 약 1,600 배 높은 선택성을 가지며 , 뇌간의 청반 (locus coeruleus) 에 분포하는 알파 -2 수용체를 자극해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를 억제한다 . 그 결과 각성이 억제되어 진정이 유도되고 , 동시에 혈관 수축이 줄어 혈압이 낮아진다 . 이 때 유도되는 진정 작용은 자극에 쉽게 반응하여 각성할 수 있는 형태이며 , 다른 진정제들과 달리 호흡 억제의 이상반응이 적다는 특징이 있다 . 다만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를 억제하는 약리작용으로 인해 서맥과 저혈압이 대표적인 이상반응으로 보고되었으며 이 밖에 구역 , 구갈 , 어지러움 등이 발생할 수 있다 . Dexmedetomidine 에 의한 서맥과 저혈압 증상은 교감신경을 억제하는 약리작용이 심장과 혈관에도 함께 미치면서 나타난다 . 특히 고용량을 투여하거나 급속히 주입할 경우 , 초기에는 말초 혈관이 수축해 일시적으로 혈압이 올랐다가 이후 노르에피네프린 억제 작용이 우세해지면서 서맥과 저혈압으로 이어지는 이상성 (biphasic) 반응으로 나타날 수 있다 . 이러한 혈역학적 이상반응은 기저의 심장 전도장애 및 저혈량 상태 그리고 베타차단제처럼 심박수를 낮추는 약물을 함께 사용할 경우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경우 용량 감량이나 투여 중단과 함께 수액 공급 , 하지 거상 (leg elevation) 등의 보존적 처치로 회복되며 , 저혈압이 지속될 경우 승압제를 사용할 수 있다 . 따라서 투여 중에는 혈압과 심박수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 급속 주입을 피하며 , 투여 시 병용 약물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 Dexmedetomidine 은 국내에서 집중치료 중 인공호흡을 위해 삽관한 성인 환자의 진정 그리고 수술 / 시술 시 삽관하지 않은 성인 환자의 진정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허가되었으며 , 18 세 이하 소아에 대해서는 안전성 · 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아 권장되지 않는다 . 이처럼 국내 허가 적응증은 성인 중심이지만 , 다른 진정제들보다 호흡 억제 이상반응이 적다는 장점 덕분에 실제 임상에서는 소아 환자의 진정을 위해 비강내 (intranasal) 투여와 같은 허가 외 용법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 비강내 투여는 경구 투여와 달리 점막을 통해 잘 흡수되어 생체이용률이 약 82% 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 주사에 대한 거부감이 큰 소아에게 적용하기 쉬워 임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비정맥 투여 경로로 자리 잡았다 . 한편 국외에서는 정맥주사 제형이 성인뿐 아니라 생후 1 개월부터 18 세 미만 소아의 비침습적 시술 진정에도 허가되어 있으며 , 나아가 설하 · 협측 (sublingual/buccal) 필름 형태 (IGALMI ® ) 는 성인 조현병 또는 양극성장애 환자의 급성 초조 (acute agitation) 치료제로 허가되어 진정 외 영역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소아 진정 목적으로 사용되는 약물 중 하나인 chloral hydrate 는 드물게 호흡 억제 , 후두경련 , 무호흡 증상 등이 보고되었다 . 이로 인해 최근에는 dexmedetomidine 의 비강내 투여가 대안으로 비교 · 연구되고 있다 . 소아의 CT/MRI 검사 진정을 다룬 한 메타분석에서는 chloral hydrate 경구투여 대비 dexmedetomidine 비강내투여의 진정성공률이 유의하게 높고 , 진정의 발현시간 , 지속 시간 및 각성 시간이 더 짧은 것으로 관찰되었다 . 이상반응의 측면에서 chloral hydrate 는 위장관계 및 호흡기계 이상반응이 주로 관찰된 반면 , dexmedetomidine 에서는 서맥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다만 서맥 발생률은 chloral hydrate 보다 유의하게 증가하였다는 보고와 두 약물 간 차이가 없었다는 보고가 있어 , 연구마다 결과에 차이가 있다. ‘ 체중 22kg의 12세 남아가 brain CT 검사를 위해 진정 목적으로 dexmedetomidine 66mcg을 비강내 투여하였다. 약물 투여 전 혈압은 125/85mmHg, 심박수는 104회로 측정되었다. Dexmedetomidine 투여하고 약 1시간 경과한 시점에서 측정된 혈압은 77/47mmHg, 심박수는 51회로 감소하였다. 이에 수액 공급 및 하지 거상 등 보조요법을 실시하였고, 이후 혈압은 113/82mmHg, 심박수는 97회로 회복되었다.’(2026-08-01 약물이상반응 상담 사례) Dexmedetomidine은 교감신경을 억제하며 진정을 유도하는 약물로서, 다른 진정제와 달리 호흡 억제 증상이 적게 보고되었다는 특징이 있다. 이 때문에 성인 중심으로 적응증이 허가되었음에도 소아의 비침습적 검사 진정에 비강내 투여 형태의 허가 외 용법으로 종종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서맥과 저혈압 등의 혈역학적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dexmedetomidine으로 진정을 시행할 때에는 투여 전후로 심박수와 혈압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이상반응이 발생한 경우 수액 공급 및 하지 거상 등의 보존적 처치를 시행하며, 서맥이 심한 경우 아트로핀, 저혈압이 지속되는 경우 승압제를 사용할 수 있다. < 참고문헌 > 1. Weerink MAS, Struys MMRF, Hannivoort LN, et al. Clinical Pharmacokinetics and Pharmacodynamics of Dexmedetomidine. Clin Pharmacokinet. 2017;56(8):893-913. 2. Correa-Sales C, Rabin BC, Maze M. A hypnotic response to dexmedetomidine, an alpha 2 agonist, is mediated in the locus coeruleus in rats. Anesthesiology. 1992;76(6):948-952. 3.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MFDS). Precedex (dexmedetomidine) prescribing information. Available from: https://nedrug.mfds.go.kr . Accessed September 15, 2026. 4. Precedex (dexmedetomidine hydrochloride) injection prescribing information. Lake Forest, IL: Hospira, Inc.; revised May 2026. Available from: https://dailymed.nlm.nih.gov . Accessed September 28, 2026. 5. Igalmi (dexmedetomidine) sublingual film prescribing information. New Haven, CT: BioXcel Therapeutics, Inc.; revised July 2022. Available from: https://dailymed.nlm.nih.gov . Accessed September 28, 2026. 6.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MFDS). Pocral (chloral hydrate) prescribing information. Available from: https://nedrug.mfds.go.kr . Accessed September 15, 2026. 7. Lyu X, Tao Y, Dang X. Efficacy and Safety of Intranasal Dexmedetomidine vs. Oral Chloral Hydrate for Sedation in Children Undergoing Computed Tomography/Magnetic Resonance Imaging: A Meta-Analysis. Front Pediatr. 2022;10:872900. Published 2022 Mar 31. 8. Wang J, Li Y, Xiao S, et al. Efficacy and safety of intranasal dexmedetomidine versus oral chloral hydrate as sedatives for pediatric patien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Investig Med. 2022;70(5):1219-1224.
임상교수요원 채용 공고 “탁월함 그 이상으로(Beyond Excellence)”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임상교수요원을 아래와 같이 초빙합니다. 1. 채용분야 및 근무지별 채용인원 가. 서울대학교병원 (6명) 가. 서울대학교병원 (6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신경외과 뇌혈관 1 안과 망막 1 마취통증의학과 마취 1 재활의학과 근골격계 1 중환자의학과 신경중환자의학 1 의학과 의학교육 1 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7명) 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7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호흡기내과 감염성폐질환,치료내시경 1 혈액종양내과 종양 1 소아청소년과 신생아 1 마취통증의학과 부위마취 1 응급의학과 응급의료체계 1 응급의학과 중환자의학 1 영상의학과 흉부영상의학 1 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6명) 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6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호흡기내과 호흡기 1 소화기내과 췌담도 1 혈액종양내과 혈액내과 1 외과 간담췌 1 산부인과 부인종양학 1 중환자진료부 순환기 1 라. 국립교통재활병원 (2명) 마. 국립교통재활병원 (2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재활의학과 뇌손상재활 1 재활의학과 척수손상재활 1 바. 국립소방병원 (17명) 바. 국립소방병원 (17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호흡기내과 중환자 1 순환기내과 순환기질환 1 소화기내과 간,췌담도 2 내분비대사내과 갑상선,당뇨 1 신장내과 신장질환 2 마취통증의학과 마취 1 소아청소년과 소아청소년 2 영상의학과 복부,흉부,신경 3 응급의학과 응급의료체계,응급중환자의학 3 직업환경의학과 특수건강진단 1 2. 응모자격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박사학위에 상응하는 자격을 인정받거나, 박사학위에 준하는 업적이 있는 자로서 임용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함. ※ 박사학위에 상응하는 자격 및 준하는 업적 (임상교수요원운영세부지침 제4조) →석사학위 소지자(석사·박사 통합과정 재학생은 3학기 이상을 이수하고 2학점 이상을 취득한 자)로서, 임용 공고일 기준 전문의 근무경력 1년 이상인 자 →임용 공고일 기준 전문의 근무경력 3년 이상인 자 3. 제출서류 가. 공개채용응시원서 (본원 소정양식) 1부. 나. 심사대상 연구실적 목록표 (본원 소정양식) 1부. ▷채용공고일 기준 최근 4년 이내 발표된 단독연구 또는 공동연구의 제1저자 또는 책임(교신)저자 논문 2편 이상 포함 200점 이상 300점 이하 (심사우선순위 지정) ▷단, 제1저자 또는 책임(교신)저자 논문 중 국제논문*이 2편 이상 포함되어야 함 * 국제논문 인정범위 : SCIE, MEDLINE, SCOPUS에 등재된 학술지 논문 ▷연구실적으로 간주되는 논문의 종류는 원저에 한함 ▷학술지에 발표되지 아니한 연구실적물을 제출할 경우에는 반드시 학술지 발행 기관 책임자가 발급한 게재예정증명서를 제출하여야 함. (임용예정일(2026. 9. 1.) 이전 게재예정에 한함) ※ 연구실적물 환산점은 다음과 같음. 다만 3인 이상의 공동연구라도 제1저자 또는 논문에 명기된 교신저자의 경우에는 70점 ① 단독연구(석ㆍ박사학위 논문포함) : 100점 ② 2인 공동연구 : 70점 ③ 3인 공동연구 : 50점 ④ 4인 이상 : 30점 ※ 연구실적물에 대한 인정여부 및 인정기한 등은 다음과 같음 - 모든 심사가 끝난 최종본 상태에서 출판예정일이 결정된 논문만을 접수하며, 이러한 사실은 게재예정증명서에 명기되어 있어야 함 - 게재예정증명서를 제출한 논문은 출판 즉시 제출하되 임용일 이전까지 제출하여야 함 - 출판된 연구실적물은 응모 시 제출한 연구실적물과 동일하여야 함(추가ㆍ삭제ㆍ수정 불인정) 다. 심사대상연구실적물 (심사대상 연구실적 목록표에 기재한 연구실적물) - PDF파일 제출. →별도의 서류제출을 불필요하며, 심사대상 연구실적 목록표에 기재된 순으로 PDF파일을 제출 ※ 위 [가], [나], [다]는 서류제출과 별도로 마감일 이전에 e-mail : 02796@snuh.org 로 송부 요망 라. 총괄 연구실적목록(총 경력기간)에 기재한 모든 논문(심사용 논문 포함)의 초록 각 1부. 마. 졸업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및 성적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각 1부. 바. 의사면허증, 전문의자격증, 세부분과자격증(해당자) 각 1부. 사. 경력증명서(응시원서에 기재된 모든 경력) 각 1부. 아. 병적기록이 있는 주민등록초본 또는 병적증명서(남성에 한함) 1부. ※ 서류 제출 시 주의사항 - 경력증명서 등 제출 시, 생년월일·사진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는 항목은 펜, 수정테이프 등으로 지운 후 제출 - 근무기관 폐업 등의 사유로 경력증명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 국민연금가입증명서(또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등으로 제출 가능 4. 서류제출기간 및 제출장소 가. 서류제출기간 : 2026. 6. 19.(금) ∼ 2026. 7. 3.(금) [주말, 공휴일 제외] 나. 서류접수시간 : 09:00 ∼ 18: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다. 서류제출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02-2072-4928) : (우편)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 (방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 서관 7층 인사팀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인재운용팀(☏031-787-1206)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73번길 82 분당서울대학교병원 3동(행정동) 3층 인재운용팀 -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인사팀(☏02-870-2733) :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라매로5길 15 전문건설회관 28층 인사팀 5. 1차 합격자발표 및 면접일자 공고 : 개별통보 ※ 면접 : 2026. 8. 6.(목) 15:00~17:00 예정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6. 우대사항 가. 취업지원대상자는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우대함. 6. 기타 가. 기타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원 관련규정을 적용함. 나. 우편접수는 마감일 마감시간까지 도착분에 한함. 다. 병원사정에 따라 본원 또는 분원 및 수탁병원에 근무할 수 있음. 라. 제출서류는 원본을 제출하여야 하며 부득이 사본을 제출할 경우에는 원본과 대조 후 도장을 날인하여 제출하고 외국어로 발급된 증명서는 번역문을 첨부(영어제외)하여야 함.추후 필요한 경우 병원에서 대조할 수 있어야 함. 마. 추천서 제출 가능 (자유양식). 단,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연령 등 블라인드 항목에 대한 내용 기재 금지. 바. 2개 이상의 채용분야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며, 중복 지원 시 접수를 무효로 함. 사. 국립교통재활병원, 국립소방병원 파견자는 위·수탁계약 또는 파견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아. 적임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자.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차. 최종합격 이후라도 신원조사 및 추가관련 조사에서 부적격으로 판단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카. 계약기간은 직급별로 차이가 있으며, 직제ㆍ정원 개폐 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타.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파. 의사 면허 및 전문의 자격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하.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 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 보관기간이 경과한 증빙서류는 모두 파기 예정이며, 최종합격 후 임용된 자에 대해서는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2026. 6. 19. 서울대학교병원장. 끝.
2026년도 1차 진료교수요원 채용 공고 “탁월함, 그 이상으로(Beyond Excellence)”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료교수요원을 아래와 같이 초빙합니다. 1. 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직종 부서 세부분야 채용 인원 필요자격 비고 진료교수요원 호흡기내과 비결핵항상균 폐질환자 등 1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호흡기내과 폐암,천식, 만성폐쇄성 폐질환, 기관지확장증 등 1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순환기내과 심초음파 1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소화기내과 췌담도 1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혈액종양내과 종양 1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알레르기 면역내과 알레르기 면역질환 1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신장내과 투석, 중환자신장학 1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감염내과 감염병 1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감염내과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 1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외부재원 간담췌외과 간 3 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위장관외과 위장관 2 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대장항문외과 대장항문 1 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유방내분비외과 유방 1 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이식혈관외과 이식혈관 1 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심장혈관 흉부외과 소아심장 2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소아청소년과 심장분과 전문의 신경외과 뇌종양 1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자 1. 신경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뇌종양분야 전임의 수료 신경외과 정위기능 1 신경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안과 각막 1 안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안과 망막 2 안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이비인후과 비과 1 이비인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정신건강의학과 비약물적 치료 1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외부재원 마취통증의학과 마취 1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마취통증의학과 통증 1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응급의학과 응급의학 1 응급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재활의학과 뇌신경 1 재활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재활의학과 수술중신경감시 1 재활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영상의학과 인터벤션 2 영상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중환자의학과 신경외과 1 신경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중환자의학과 외과 2 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중환자의학과 응급의학과 1 응급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국제진료센터 가정의학과 등 1 의사면허 소지자 외국인 진료 건강증진센터 산부인과 1 산부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권역응급 의료센터 외과 1 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권역응급 의료센터 응급의학 3 응급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권역응급 의료센터 소아응급의학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응급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외부재원 완화의료 임상윤리센터 완화의료 1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내과 3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 5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 (소아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심장혈관 흉부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5. 응급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6. 중환자의학과 세부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신경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신경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신경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신경외과 (소아신경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신경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신경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정형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정형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신경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재활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5.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산부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산부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신경과 1 신경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응급의학과 1 응급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소아청소년과 (신경) 1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소아청소년과 (소화기) 1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약물안전센터 약물이상 반응관리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임상약리학 인정의 자격 소지자 소아청소년과 호흡기 알레르기 1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소아청소년과 면역류마티스 1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소아청소년과 심장1 1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소아청소년과 심장2 1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소아청소년과 신생아 2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외부재원 중증소아단기 의료돌봄센터 - 1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공공부문 내과 (호흡기 또는 순환기) 1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파견 (외부재원) 공공부문 재활의학과 1 재활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파견 (외부재원) 교육인재개발실 가정의학과 2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관악보건소 파견 (외부재원) SKSH 영상의학과 1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자 1. 채용 공고일 기준 영상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전문의 자격 취득 후 5년 이상 경력 3. 파견 예정일 기준 유효한 국제 영어시험 성적 TOEIC-700이상, TOEFL-80이상, IELTS-6.5이상 ※ 면제자: 북미권 대학 졸업자 4 . 파견 예정일 기준 U.A.E. 의사면허 소지자 ※ U.A.E. Ministry of Health and Prevention 발급 SKSH 파견 (외부재원) 합계 76 ※ 소정의 채용 절차를 통과한 자에 한하여 UAE 의사면허 취득 지원 예정 2. 제출서류 가. 공개채용응시원서(본원 소정양식) 1부. 나. 자기소개서 1부. 다. 교육, 연구 및 진료계획서 1부. 라. 졸업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각 1부. 마. 의사면허증, 전문의자격증, 세부전문의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각 1부. 바. 경력증명서(응시원서에 기재된 모든 경력) 각 1부. 사. 병적기록이 있는 주민등록초본 또는 병적증명서(남성에 한함) 1부. 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1부. 자. 취업지원대상자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 서류 제출 시 주의사항 - 경력증명서 등 제출 시, 생년월일, 사진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는 항목은 펜, 수정테이프 등으로 지운 후 제출 - 근무기관 폐업 등의 사유로 경력증명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 국민연금가입증명서(또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으로 제출 가능 3. 서류제출기간 및 제출장소 가. 서류제출기간 : 2026. 01. 08.(목) ~ 01. 15.(목) 18:00 나. 서류접수시간 : 09:00 ~ 18: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주말·공휴일 제외) 다. 서류제출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02-2072-4862) - (우편)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 (방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 서관 7층 인사팀 ※ 제출서류 중 [가], [나], [다]는 서류제출과 별도로 마감일 이전에 한글 파일을 E-mail (02827@snuh.org)로 송부 요망. 4. 합격자발표 : 개별통보 5. 우대사항 가. 취업지원대상자는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우대함. 6. 기타 가. 임용예정일 및 계약기간은 진료과별 상이함. 나.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다. 공고일 기준 정년퇴직 기준 연령에 도달한 자는 지원할 수 없음. 라. 기타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원 관련규정을 적용함. 마. 우편접수는 마감일 마감시간까지 도착분에 한함. 바. 제출서류는 원본을 제출하여야 하며 부득이 사본을 제출할 경우에는 원본과 대조 후 도장을 날인하여 제출하고 외국어로 발급된 증명서는 번역문을 첨부(영어제외)하여야 함. 추후 필요한 경우 병원에서 대조할 수 있어야 함. 사. 추천서 제출 가능.(자유양식) 단,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연령 등 블라인드 항목에 대한 내용 기재 금지. 아. 2개 이상의 채용분야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며, 중복지원 시 접수를 무효로 함. 자. 적임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차. 최종합격 이후라도 신원조사 및 추가관련 조사에서 부적격으로 판단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카. 졸업증명서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타. 의사 면허 및 전문의 자격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파.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 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하. 외부재원의 경우, 해당 사업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거. SKSH 관련 참고사항 ① SKSH 파견자의 경우 복무, 보수 등에 있어 현지 병원(SKSH)의 취업규칙 및 UAE 법령을 적용받으며, 사업 또는 파견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② SKSH 파견자는 영어로 업무를 수행하여야 하며,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을 것. ③ SKSH 최종합격자는 UAE 내에서 업무를 수행함에 따라 이슬람 문화에 위배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지원할 수 없으며, 이슬람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상호협조하여야 함. ④ 현지 병원(SKSH) 추가 요청에 의한 신체검사 결과에 따라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보관기간이 경과한 증빙서류는 모두 파기 예정이며, 최종합격 후 임용된 자에 대해서는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2026. 01. 08. 서울대학교병원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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