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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상질환 두드러기(urticaria): 알레르기(allergic), 콜린성(cholinergic), 한랭(cold), 접촉성(contact), 혈관부종(angioedema) 등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 2. 소개 두드러기는 피부나 점막에 존재하는 혈관의 투과성이 증가되면서 일시적으로 혈장 성분이 조직 내에 축적되어 피부가 붉어지거나 흰색으로 부풀어 오르고 심한 가려움증이 동반되는 질환으로, 대부분 그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드러기는 피부 얕은 층에 국한되어 부풀어 오르는 경우를 말하며, 혈관부종은 피부 깊은 층, 점막이 부풀어 올라 화끈거리고 따가울 수 있으며 피부뿐만 아니라 위장관, 후두부를 침범할 수 있습니다. 부종이 상부 급성 두드러기의 50%, 만성 두드러기의 70%에서는 두드러기의 원인을 찾을 수 없으며, 전체 두드러기 환자의 일부에서만 원인을 밝힐 수 있습니다. 급성 두드러기의 경우 수일에서 최대 6주 이내에 호전되는 것이 대부분이나 만성 두드러기의 경우 6주 이상 지속되며 증상이 없어진 뒤에도 증상의 재발을 막기 위해 지속적인 약물치료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우리 몸에서 알레르겐에 의해 면역 반응이 일어나면 IgE라는 항체가 생기게 되며, 만일 면역 반응을 일으켰던 알레르겐이 다시 우리 몸 속에 들어오게 되면 염증 세포 표면에 붙어 있던 IgE와 결합하면서 화학물질이 분비됩니다. 이 화학 물질에 의해 쇼크 증세와 같은 심한 전신 반응이 일어나는데, 보통 시간이 매우 짧아 아주 소량의 알레르겐에 다시 노출되더라도 수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를 아나필락시스라고 합니다. IgE에 의한 면역 반응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이라면 모두 아나필락시스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은 합병증 없이 회복하게 되지만, 심한 혈압 저하가 나타나므로 기존에 심장이나 뇌에 질환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저혈압으로 인한 장기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클리닉은 두드러기와 아나필락시스의 원인에 대하여 접근하고, 필요한 급성, 만성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회피가 필요한 원인에 대하여 감별하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도록 교육합니다. 두드러기의 경우, 만성 두드러기의 치료를 위해 장기간 꾸준한 외래 진료가 필요하므로, 본 클리닉에서는 개인에게 최적화된 치료 방향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아나필락시스의 경우 회피와 함께 구급 처치가 중요한 질환으로, 적절한 상담과 교육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알레르겐을 인식하여 면역 반응이 일어나면 우리 몸은 해당 알레르겐을 기억하게 되고 특정 알레르겐에 대한 'IgE'라는 항체를 만든다. 최초에 면역 반응을 일으켰던 알레르겐이 다시 우리 몸 속에 들어오게 되면 염증 세포 표면에 붙어 있던 IgE와 결합하면서 수분 안에 다양한 염증매개 화학물질이 분비된다. 이러한 화학물질의 영향으로 급성 호흡곤란, 혈압 감소, 의식소실 등 쇼크 증세와 같은 심한 전신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과정은 매우 짧은 시간 에 일어날 수 있어 아주 소량의 알레르겐에 다시 노출되더라도 수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난다. 한편 이와 감별해야할 용어로는 유사한 임상양상이 나타나지만 면역 반응에 의한 증거가 부족한 경우를 통칭하는 아나필락시스양 반응(anaphylactoid reaction)이라고 부른다.
알레르기 비염은 코 점막이 특정 물질에 대하여 과민반응을 나타내는 것이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 물질(항원)이 코 점막에 노출된 후 자극 부위로 비반세포, 호산구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IgE 항체를 매개로 하는 염증세포가 몰려들어 이들이 분비하는 다양한 매개물질에 의하여 염증반응이 발생한다.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발작적인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가려움증의 네 가지 주요 증상을 특징으로 한다. 특징적인 증상 외에도 눈 주위 가려움, 눈 충혈, 두통, 후각 감퇴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으며 합병증으로 결막염, 중이염, 부비동염, 인후두염 등이 동반될 수 있다. 환자에 따라서 특정 계절에만 발생하기도 하고 일 년 내내 증상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계절성 알레르기성 비염은 식물의 꽃가루 시즌이나 온도 변화에 민감한 경우가 많고, 계절과 관련 없이 통년성으로 발생하는 비염의 경우 집먼지 진드기에 알레르기를 가진 경우가 많다.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 물질인 알레르겐을 찾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검사방법이다. 피부에 시판용 알레르겐 시약을 주입하여 피부반응을 확인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알레르기 여부를 알 수 있다. 피부 반응 검사는 즉시형 피부 시험과 지연형 피부시험으로 나눌 수 있다. 즉시형 피부시험은 특이 알레르겐에 대한 IgE 항체의 존재를 가장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방법에 따라 피부단자시험, 피부소피시험, 피내시험으로 나뉜다. 지연형 피부시험은 대표적으로 첩포검사가 있으며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 진단에 가장 널리 쓰이는 검사이다.
음식물 알레르기는 음식물 과민 반응(food hypersensitivity)이라고도 부르며 음식물 때문에 생기는 면역학적 반응을 뜻한다. 이 면역학적 과민반응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여러 가지 종류의 과민반응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특히 알레르겐 특이 IgE 항체에 의한 제 1형 과민반응이 중요한데,아나필락시스라는 쇼크를 동반할 수 있는 중증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구별하여야 할 다른 반응으로는 음식물에 의한 역작용(adverse reaction to food), 음식물 불내성(food intolerance), 식중독(food toxicity), 음식물 특이 반응(food idiosyncracy), 음식물 약리 반응(pharmacologic food reaction) 등이 있다. - 음식물에 의한 역작용: 음식물에 의한 반응 중 가장 광범위한 뜻을 가지고 있는 용어로서,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생기는 증상 중 원하지 않는 모든 증상을 포함한다. - 음식물 불내성: 특정 소화효소의 선천적인 부족으로 발생, 해당 음식물을 섭취하고 복통, 설사 등 여러가지 비특이적인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 식중독: 흔히 음식물 알레르기와 혼동하기 쉬운 질환으로, 세균 또는 세균의 외독소로 오염된 음식물에 의해서 발생하는 증상이다. 동일한 음식물을 같이 섭취한 사람들에서 집단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 있고 재발은 흔치 않다. - 음식물 특이 체질 반응: 임상 양상은 음식물 알레르기와 유사하나 그 기전에 면역 반응이 관여하지 않는다. - 음식물 약리 반응: 음식물 속에 카페인, 히스타민, 설파이트 등 약리적인 성분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이다. 알레르기 반응 또는 특이 체질 반응과는 달리 원인 성분을 확인하면 반응을 이해할 수 있다.
-비만세포 활성화로 발생...24시간 내 사라지지만 반복될 수 있어 일상 관리 중요-원인 다양해 개인별 유발 요인 파악과 맞춤형 관리 필요 피부가 벌레에게 물린 것처럼 갑자기 부풀어 오르고 심한 가려움이 동반되는 두드러기는 평생 5명 중 1명이 경험할 만큼 흔하다. 그러나 증상이 반복되거나 길어지면 수면과 일상생활, 업무학업에 큰 지장을 줄 수 있다. 서울대병원 알레르기면역내과 김영찬 교수와 함께 두드러기의 원인과 증상, 대처 및 치료법을 알아봤다. - 두드러기, 비만세포 활성화로 발생하는 흔한 피부 질환 두드러기는 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팽진, 주변이 붉어지는 발적, 가려움 또는 화끈거림이 나타나는 비만세포 매개 피부 질환이다. 피부와 점막의 비만세포가 다양한 원인으로 활성화되며 히스타민 등 염증 매개 물질을 분비해 증상이 발생한다. - 6주 이내는 급성, 6주를 초과하면 만성두드러기는 크게 팽진이나 혈관부종이 나타나는 기간에 따라 6주 이내이면 급성, 6주를 초과해 지속되거나 반복되면 만성으로 구분된다. 급성 두드러기는 감염, 약물, 음식 등과 연관되기도 하지만, 원인을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만성 두드러기는 뚜렷한 외부 유발 요인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일부에서는 자가면역 기전이 관여한다. 또한 스트레스, 수면 부족, 음주, 온도 변화, 일부 소염진통제 등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만성 두드러기는 뚜렷한 유발 요인 없이 발생하는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와 특정 자극에 의해 반복되는 만성 유발성 두드러기로 나뉜다. 대표적으로 체온 상승 시 나타나는 콜린성 두드러기, 피부 자극 후 부풀어 오르는 피부묘기증, 찬 공기에 반응하는 한랭 두드러기 등이 있다. 구분 급성 두드러기 만성 두드러기 자발성 두드러기 유발성 두드러기 기간 증상이 6주 이내 호전 증상이 6주 초과 지속반복 발생 원인 감염약물음식 등 비교적 명확 특정한 원인 X 특정한 자극으로 반복 발생 급성 두드러기와 만성 두드러기의 비교 -같은 병변이 24시간 넘게 지속되거나 흔적을 남기면 다른 질환 의심 필요두드러기 팽진은 대부분 24시간 이내 사라진다. 그러나 팽진이 같은 부위에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 통증이 심하고 멍색소침착을 남기는 경우, 발열관절통이 동반될 경우 두드러기 혈관염 등 다른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환자의 약 40%에서는 눈꺼풀, 입술, 손발 등이 붓는 혈관부종이 동반될 수 있다. 이 경우 가려움보다는 통증과 압박감이 두드러지고, 증상이 가라앉는 데 최대 72시간까지 걸릴 수 있다. 또한 두드러기는 전신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의 일부로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혀나 목이 붓거나 호흡곤란, 어지럼실신, 구토, 심한 복통이 동반되면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응급실을 방문해야 한다. -증상 발생 시 기록과 악화 요인 회피가 중요호흡기나 순환기 증상 없이 피부의 팽진과 가려움만 나타난 경우에는 병변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도움이 된다. 병변의 분포, 발생 시각과 지속 시간, 복용 약물이나 음식을 함께 기록해 두면 진단에 유용하다. 증상이 나타나면 피부를 시원하게 유지하고 뜨거운 목욕, 음주, 격한 운동 등 상태를 악화시키는 요인은 피해야 한다. 증상이 넓게 번지거나 반복돼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경우, 또는 한 병변이 24시간 이상 지속되면 6주 이전이라도 진료받는 것이 권장된다. - 병력 중심 진단... 필요시 추가 검사 시행두드러기는 병력과 병변 양상 등을 바탕으로 진단한다. 급성 두드러기에서 특별한 위험 신호가 없다면 혈액검사나 알레르기 검사를 일률적으로 시행할 필요는 없다.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는 필요에 따라 백혈구 분획검사, 염증 지표 등 기본적인 검사를 제한적으로 시행하며, 갑상선 관련 검사나 총 IgE, 감염 관련 검사 등은 병력과 임상 소견에 따라 선별적으로 시행한다. -치료 목표는 증상 없는 상태 유지만성 두드러기 치료의 목표는 팽진, 가려움, 혈관부종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증상을 조절하는 데 있다. 1차 치료는 2세대 H1 항히스타민제로,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표준 용량으로 증상이 조절되지 않으면 의료진 판단에 따라 단계적으로 증량하고, 이에 반응하지 않을 경우 전문의 판단 아래 다음 단계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전신 스테로이드는 심한 급성 악화 시에만 단기간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한다.생활 관리에서는 개인별 악화 요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증상이 잘 조절된다면 음식이나 운동을 과도하게 제한할 필요는 없다. 다만, 반복적으로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은 피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 의료진과 상의해 예방 목적으로 항히스타민제 복용을 고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때를 밀거나 피부를 심하게 긁는 등 피부에 자극을 주는 습관은 줄이고,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교수 한마디김영찬 교수(알레르기면역내과)는 만성 두드러기는 검사를 해도 특정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원인을 밝히지 못하더라도 증상은 충분히 조절할 수 있다며 증상 없는 상태를 목표로 자신에게 맞는 치료를 단계적으로 조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말리주맙에 의한 근육통과 발열 약물안전센터/지역의약품안전센터 30 대 여성 환자가 만성 두드러기 치료를 위해 오말리주맙을 1 달에 1 번 피하주사로 투여 받았다 . 5 회 투여 받은 다음날 근육통과 발열이 발생하였으며 , 열감은 약 2 주간 지속되었다 . 다음 외래 진료에서 해당 약물은 두드러기에 뚜렷한 효과가 없다고 판단되어 중단하고 , 항히스타민제 경구약으로 치료를 변경하기로 하였다 . 오말리주맙은 면역글로불린 E(IgE) 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인간화 단일클론항체로 , 주로 중등도에서 중증의 지속성 알레르기성 천식과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에 사용된다 . 이 약물은 순환 중의 자유 IgE 와 결합하여 비만세포 및 호염기구 표면의 IgE 수용체에 IgE 가 결합하는 것을 차단함으로써 알레르기 매개 반응을 억제한다 . 그 결과 히스타민 및 기타 염증 매개물질의 분비가 감소하여 알레르기 증상과 염증 반응을 완화시킨다 . 오말리주맙 투여 시 주사 부위 통증 , 발적 , 가려움 등의 국소 반응은 흔히 발생하며 , 두통 , 피로감 , 어지럼 등의 전신 증상도 보고된 바 있다 . 드물게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중증 과민반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 투여 후 일정 시간 동안 환자 상태를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다 . 주사 후 나타나는 발열이나 전신 근육통은 감염이나 지연형 과민반응보다 약물의 생리적 또는 면역학적 영향에 의한 반응으로 볼 수 있다 . 혈액 내 자유 IgE 와 결합하여 면역세포의 과민반응을 억제하는 과정에서 면역계의 일시적인 변동이나 면역복합체 형성으로 인한 염증 반응이 전신 증상으로 발현될 수 있다 따라서 투여 후 나타나는 근육통 , 발열 , 피로감 등은 대부분 단기간 내 자연 호전된다 . 그러나 증상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 감염 혹은 과민반응 등 다른 원인들을 감별하기 위한 임상적 평가가 필요하다 . 오말리주맙은 알레르기성 질환 치료에 유효한 약물이지만 , 발열 , 근육통 , 피로감 등을 일으킬 수 있다 . 이러한 반응은 대부분 자연 회복되지만 , 증상이 장기화되거나 심각해질 경우에는 적절한 평가가 필요하다 . <참고문헌> 1. Pelaia C, Calabrese C, Terracciano R, et al. The first available antibody for biological treatment of severe asthma: more than a decade of real-life effectiveness. Ther Adv Respir Dis. 2018;12:1-16 2. Stokes J, Casale TB. Anti-IgE therapy. In: Corren J, ed. UpToDate . 2025. Accessed November 13, 2025. https://www.uptodate.com 3.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MFDS). Xolair (omalizumab) prescribing information. Accessed November 13, 2025. https://nedrug.mfds.go.kr
Total-lgE 검사코드 L7722 검사명 Total IgE 오더분류 Allergy 정상범위 0 ~ 100 IU/ml 단위 U/ml 기본검체 Serum 0.5mL 시행일/보고일 월~금/ 당일 2:00 AM 검사방법 IRMA 문의처 핵의학과 체외검사실 T. 2537, 2507 / 2804호 검사소개 IgE는 알러지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이 검사는 아토피성 질환이나 기생충 감염증 등의 진단이나 경과관찰, 치료효과 등을 판정하는데 유용하다. IgE는 비만세포 또는 호염기구 표면에 있는 Fc receptor와 결합하고 항원과 반응함으로써 이들 세포에 탈과립을 일으켜 histamine,leukotrine등이 방출되어 알러지성 조직 반응이 일어나게 된다. 측정원리 항체가 피복된 튜브에 검체인 항원과, 항체가 표지된 동위원소를 비경쟁적으로 결합시킨 고형상법으로써, 결합형과 유리형을 분리하는 면역방사계수측정법(IRMA)으로 샌드위치원리를 이용한다. 제조회사 RIAKEY 측정의의 * 증 가 : 알러지,기생충질환,간경변,소아 기관지천식, IgE 골수종 * 감 소 : 골수종(IgE골수종 제외), 만성림프구성 백혈병, 원발성 및 속발성 면역부전증 검사특성 1) 측정범위 : 600 IU/ml 2) 최 소 값 : 1.0 IU/ml 3) 희 석 : 600 U/ml 이상 일 때 10배 희석함 4) 민 감 도 : 1.0 IU/ml 5) 재 검 : 최근 검사와 차이가 많이 날 경우 재검
세프트리악손 투약 후 발생한 약물 알레르기 사례 표 정보 미상 기저질환 만성 B형 간염 과거력 약물 관련된 과거 이상반응 없었다. 약물이상반응 병력 요약 세팔로스포린 계열 항생제인 세프트리악손 투여 후 복부 두드러기 발생함 투약력 2P25 세프트리악손 피부 반응 검사 결과 음성임을 확인함. 3P11 세프트리악손 2/3가량 투여했을 때 복부 두드러기 나타나 투약 중단하였음. 조치 및 경과 항히스타민제 투약 후 두드러기 증상 감소되었다. 퀴놀론계 항생제인 목시플록사신으로 항생제 변경하였으며 이상반응 재발 없이 투약 종료하였다. 평가의견 세프트리악손 투여 중 발생한 두드러기 증상으로 약물 투여와 증상 발현 사이에 시간적 인과성이 존재한다. 세프트리악손 투약 시 0.01-0.1% 미만의 빈도로 두드러기 등의 피부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고된 바 있다. 증상 발현 당시 투약 중인 다른 약물이 없었으며, 투약 중단 이후 증상이 호전된 점을 감안하였을 때 해당 약물에 의한 약물이상반응일 가능성이 높다. 이상반응 정보 세프트리악손은 항생제로서 보통 성인에서 하루 1-2g을 근육주사 또는 정맥주사로 투여한다. 하루 최대 용량은 4g으로 투약 전 반드시 항생제 피부반응 검사를 통해 해당 항생제에 약물 알레르기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세프트리악손은 3세대 세팔로스포린 계열 약제로서 그람 양성균, 그람 음성균 모두에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그람음성균에 작용이 뛰어나다. 또한 본 약제는 혈장 단백질에 광범위하게(83-96%) 작용하며, 반감기가 8시간 정도로 매우 길다는 특징이 있다. 세프트리악손 은 하나 이상의 페니실린 결합 단백질에 결합하여 활발히 분열하는 세균의 세포벽 합성을 억제한다. 페니실린 결합 단백질은 세균의 세포막과 관련되어 있으며 세포벽 합성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페니실린과 세팔로스포린 같은 베타 락탐 계열의 항생제들은 세포 분열과 관련된 효소인 뮤린 하이드로라제 억제제의 활성을 저해함으로써 세균의 세포벽을 파괴한다. 베타 락탐 계열 항생제 알레르기는 즉시형과 지연형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전체 인구의 1-10%, 입원한 환자의 20%에서까지 나타날 수 있다. 전체 항생제 알레르기를 경험한 사람 중 10-20%만이 항생제 피부반응 검사 시 양성 반응이 나왔는데, 이는 항생제 피부반응 검사가 피부에 페니실린에 특이적인 반응을 보이는 IgE가 있는지 탐지하여 IgE와 관련된 반응이 일어날 가능성을 예측하는 검사이기 때문이다. IgE와 관련된 알레르기 반응은 즉시형 반응으로 아니필락시스, 저혈압, 혈관확장, 기관지경련 혈관부종, 가려움증, 장관 부종, 심혈관 허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투여 후 수 분에서 수 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난다. 지연형 반응은 T 세포와 관련되어 있으며 열, 관절통, 근육통, 가려움증, 빈혈, 혈소판 감소증, 혈관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지연형 반응은 투여 후 7-10일 이내에 증상이 나타난다. Micromedex에 알려진 이상반응 정보는 다음과 같다. 2% 미만의 빈도로 발진이 발생할 수 있다. 임상시험 중 1.7% 환자에게서 발진 반응이 나타났으며, 피부 발진은 안정성 시험에서 약물 투여를 중단한 가장 빈번한 원인이었다. 2.7-3.3%의 빈도로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아나필락시스, 발진, 가려움증을 포함한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약물 투여 전 과거 세프트리악손을 포함한 다른 세팔로스포린 계열 약물, 페니실린 계열 약물에 과민반응이 발생한 적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페니실린 계열에 과민반응이 있었던 환자는 이 약물과 교차반응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참고문헌 1. Stoeckel K. Pharmacokinetics of Rocephin(R), a highly active new cephalosporin with an exceptionally long biological half-life. Chemotherapy. 1981. 2 . Neu HC. The new beta-lactamase-stable cephalosporins. Annals of Internal Medicine. 1982. 3. Cadoz M, et al. Treatment of purulent meningitis with a new cephalosporin--Rocephin(R) (13-9904): clinical, bacteriological and pharmacological observations in 24 cases. Chemotherapy. 1981. 4 . Moskovitz BL. Clinical adverse effects during ceftriaxone therapy. American Journal of Medicine. 1984. 5. Sacco KA, et al. Clinical outcomes following inpatient penicillin allergy testing: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llergy. 2017. 6. Nasr I, et al. Penicillin allergy diagnosis and desensitization. British Journal of Hospital Medicine. 2014. 7. Esposito S, et al. Allergy to antibiotics in children: an overestimated problem. Internal Journal of Antimicrobial Agents. 2016.
Rituximab 투약 후 발생한 지연성 과민반응 사례[ 증례 #3] 본 환자는 만성 B형 간염으로 (2018-08-28)부터 Baraclude(Entecavir) 복용 중입니다. 약물유해반응에 대한 과거력은 없었습니다. 다결절 간세포암으로 내원 1달 전 간동맥 화학색전술(TACE) 1차 시행하였습니다. 가족력 약물유해반응에 대한 가족력은 없었다. 진찰 및 검사소견 2P25 Ceftriaxone AST 결과 음성임을 확인하였으며, 3P11 Ceftriaxone 2g 2/3가량 투여 했을 때 복부 두드러기 나타나 투약 중단하였다. 조치 항히스타민제 투약 후 두드러기 증상 감소되었다. 경과 퀴놀론계 항생제인 Moxifloxacin으로 항생제 변경하여 유해반응 재발없이 투약 종료함 유해반응평가 본 환자는 약물 투여 중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나 약물 투여를 중단했으므로 중등증의 유해반응으로 평가하였다.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 환자에게 반복하여 해당 성분의 약물을 투여하면 아나필락시스 등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증상으로 발전할 수 있다. 위중도는 환자에게 발생한 복부 두드러기 증상이 환자의 생명에 위협을 가하거나 입원기간을 연장하여 치료가 필요한 정도의 증상이 아니므로 심각하지 않은 유해반응으로 평가하였으며, 병리기전 상 TypeB_Drug Allergy 의 가능성이 높다. Ceftriaxone 투여 중 발생한 두드러기 증상으로 약물 투여와 증상 발현 사이에 시간적 인과성이 존재한다. Ceftriaxone 투약 시 0.01-0.1% 미만의 빈도로 두드러기 등의 피부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고된 바 있다. 증상 발현 당시 투약 중인 다른 약물이 없었으며, 투약 중단 이후 증상이 호전된 점을 감안하였을 때 해당약물에 의한 약물유해반응일 가능성이 높다. 향후 항생제 처방 시 비 beta-lactam계열 약물을 처방하고, eta-lactam계열의 항생제 처방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Ceftriaxone과 같은 R1 Side chain을 가진 Cefepime, Cefotaxime, Ceftizoxime, Cefuroxime을 피해 상이한 side chain을 가진 약물을 처방할 것을 권고하였다. 또한 약물 투여 전 항생제 피부반응 검사를 통해 해당 항생제에 약물 알레르기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하기를 권고하였다. 유해반응정보 Ceftriaxone 은 항생제로서 국내에서는 Nelaxone, Gomcephin, Trisone Kit 등의 상품명으로 판매되며 , 보통 성인에서 하루 1-2g 을 근육주사 또는 정맥주사로 투여한다 . 하루 최대 용량은 4g 으로 투약 전 반드시 항생제 피부반응검사를 통해 해당 항생제에 약물 알레르기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 Ceftriaxone 은 3 세대 세팔로스포린계열 약제로서 그람 양성균 , 그람 음성균 모두에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그람음성균에 작용이 뛰어나다 . 또한 본 약제는 혈장 단백질에 광범위하게 (83-96%) 작용하며 , 반감기가 8 시간 정도로 매우 길다는 특징이 있다 . Ceftriaxone 은 하나 이상의 페니실린 결합 단백질에 결합하여 활발히 분열하는 세균의 세포벽 합성을 억제한다 . 페니실린 결합 단백질은 세균의 세포막과 관련되어 있으며 세포벽 합성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또한 Penicillin 과 Cephalosporine 같은 beta-lactam 계열의 항생제들은 세포 분열과 관련된 효소인 뮤린 하이드로라제 (murein hydrolase) 억제제의 활성을 저해함으로써 세균의 세포벽을 파괴한다 . 베타 락탐 계열 항생제 알레르기는 즉시형과 지연형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전체 인구의 1-10%, 입원한 환자의 20% 에서까지 나타날 수 있다 . 전체 항생제 알레르기를 경험한 사람 중 10-20% 만이 항생제 피부반응 검사 시 양성 반응이 나왔는데 , 이는 항생제 피부반응 검사가 피부에 페니실린에 특이적인 반응을 보이는 IgE 가 있는지 탐지하여 IgE 와 관련된 반응이 일어날 가능성을 예측하는 검사이기 때문이다 . IgE 와 관련된 알레르기 반응은 즉시형 반응으로 아니필락시스 , 저혈압 , 혈관확장 , 기관지경련 혈관부종 , 가려움증 , 장관부종 , 심혈관 허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투여 후 수 분에서 수 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난다 . 지연형 반응은 T 세포와 관련되어 있으며 열 , 관절통 , 근육통 , 가려움증 , 빈혈 , 혈소판 감소증 , 혈관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지연형 반응은 투여 후 7-10 일 이내에 증상이 나타난다 . 국내 허가사항에 알려진 유해반응 정보 신체기관 흔하게 (1-10%) 흔하지 않게 (0.1-1%) 드물게 (0.01-0.1%) 감염 및 침습 생식기진균감염 위막성대장염 혈액 및 림프계 호산구증가증 , 백혈구감소증 과립구감소증 , 빈혈 , 응고병 신경계 두통 , 어지러움 호흡기계 기관지연축 위장관계 설사 , 묽은변 오심 , 구토 간담도계 간효소증가 피부 발진 가려움증 두드러기 신장 혈뇨 , 당뇨 전신 , 투여부위 정맥염 , 주사부위통증 , 발열 부종 , 오한 반응 정보 는 다음과 같다 . 시판 후 사용 중 다음과 같은 이상반응이 확인되었다 . ( 다만 , 해당성분과 신체기관 이상반응 위장관계 췌장염 , 구내염 , 설염 혈액 무과립구증 피부 급성전신발진농포증 (AGEP), 중증피부이상반응 (SJS/TEN) 신경계 경련 감염 균교대증 이상사례 간에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Micromedex 에 알려진 유해반응 정보는 다음과 같다 . 2% 미만의 빈도로 발진이 발생할 수 있다 . 임상시험 중 1.7% 환자에게서 발진 반응이 나타났으며 , 피부 발진은 안정성 시험에서 약물투여를 중단한 가장 빈번한 원인이었다 . 2.7-3.3% 의 빈도로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 아나필락시스 , 발진 , 가려움증을 포함한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약물 투여 전 과거 Ceftriaxone 을 포함한 다른 Cephalosporin 계열 약물 , Penicllin 계열 약물에 과민반응이 발생한 적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Penicillin 계열에 과민반응이 있었던 환자는 이 약물과 교차반응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이 약물 복용 후 가 신체기관 발현빈도 이상반응 피부 5-17% 주입부위 경화 , 열감 , 긴장 소화기계 2.7-5.6% 설사 혈액 호중구 증가 (6%), 혈소판 증가증 (5.1%) 장 흔하게 보고된 부작용은 다음과 같다 . 참고문헌 1. Stoeckel K: Pharmacokinetics of Rocephin(R), a highly active new cephalosporin with an exceptionally long biological half-life. Chemotherapy 1981; 27(suppl):42-46. 2. Neu HC: The new beta-lactamase-stable cephalosporins. Ann Intern Med 1982; 97:408-419. 3. Cadoz M, Denis F, Felix H, et al: Treatment of purulent meningitis with a new cephalosporin--Rocephin(R) (13-9904): clinical, bacteriological and pharmacological observations in 24 cases. Chemotherapy 1981; 27(suppl 1):57-61. 4. Gilman AG, Goodman LS, Rall TW, et alGilman AG, Goodman LS, Rall TW, et al (Eds): Goodman and Gilman's The Pharmacological Basis of Therapeutics, 7th. Macmillan Publishing Co, New York, NY, 1985. 5. AMA Council on DrugsAMA Council on Drugs: AMA Drug Evaluations, 6th.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Chicago, IL, 1986. Product Information: ROCEPHIN powder for injection, ceftriaxone sodium powder for injection. Roche Pharmaceuticals, Nutley, NJ, 2007. 6. Product Information: ROCEPHIN(R) IV, IM injection, ceftriaxone sodium IV, IM injection. Roche Laboratories Inc, Nutley, NJ, 2009. Moskovitz BL: Clinical adverse effects during ceftriaxone therapy. Am J Med 1984; 77(suppl C):84-88. 7. Sacco KA, Bates A, Brigham TJ, et al: Clinical outcomes following inpatient penicillin allergy testing: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llergy 2017; 72(9):1288-1296. 8. Nasr I, Chua I, Alam S, et al: Penicillin allergy diagnosis and desensitization. Br J Hosp Med (Lond) 2014; 75(7):C98-100, C102. 9. Esposito S, Castellazzi L, Tagliabue C, et al: Allergy to antibiotics in children: an overestimated problem. Int J Antimicrob Agents 2016; 48(4):36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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