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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에 대한 검색 결과로서 총 265건 이 검색되었습니다.

진료과/센터/클리닉 (4)
염증성장질환 클리닉

대상질병 염증성 장질환(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s), 크론병(Crohn’s disease), 베체트 장염(intestinal Behçet's disease) 클리닉 소개 염증성 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은 지속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증상의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만성적인 난치 성 위장관 염증 질환을 뜻하며, 최근의 국내 유병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로 10~20대의 젊은 연령에서 호발하여 오랜 기간과 동반되는 합병증으로 환자에게 고통을 주는 질환입니다. 베체트 장염(intestinal Behçet's disease)은 구강 및 성기부의 반복되는 궤양과 눈의 포도막염 등을 유발하는 베체트병 환자 가운데, 약 10%에서 위장관에 특징적인 궤양성 병변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베체트병은 주로 30대에 발병하는 매우 드문 질환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극동아시아와 중동아시아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그리고 베체트 장염의 증상과 예후는 환자마다 다양하게 나타나며,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을 경우 천공, 협착, 농양, 치질, 대장암, 소장암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발병 초기에 정확한 진단과 그에 따른 치료, 관리가 필요합니다. 염증성 장질환 클리닉에서는 환자의 진단 및 약물 치료, 수술 치료뿐만 아니라, 영양,일상생활에서의 관리 등에 관한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염증성장질환은 현재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인 분야이며 기존 약물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환자의 경우에는 임상시험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의료진은 질병으로 인한 고통을 최소화하고, 궁극적으로는 환자들분들의 행복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염증성장질환 클리닉 환우회 소개 서울대병원 염증성장질환 클리닉에서는 환우분들의 진료 편의성 향상과 정확한 정보 전달 및 상담을 위하여 환우회를 운영중입니다. 네이버 밴드를 통해 질환과 관련된 궁금하신 점을 남겨주시면 교수님과 운영진이 성실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온라인 환우회 모임은 네이버 밴드를 통해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밴드 가입 및 활동은 담당자의 실명 확인 후 이루어집니다. 환우회 오프라인 모임일정은 환우회 밴드를 통해 공지됩니다. 서울대병원 염증성장질환클리닉은 곁에서 도움이되고 환우분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속하고 증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염증성장질환연구팀 소개 SIRN(Seoul national university inflammatory bowel Disease research network)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의 염증성 장질환 연구팀은 난치성 질환인 염증성 장질환의 완치를 목표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초분야의 세포실험, 유전자 변형 마우스를 이용한 연구에서부터 신약 개발을 위한 다국적 임상시험까지 가능한 모든 범위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궁극적으로 염증성 장질환 환자의 삶의 질를 높이고 수명 연장을 위해 도움이 될 것이며 서울대병원 염증성장질환 클리닉은 진료,교육,연구라는 목표로 국내외 최고 수준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구분야 염증성장질환 기초분야 병태생리연구 및 치료표적 발굴 염증성장질환 새로운 치료 표적 후보 발굴 염증성장질환에서 장신경의 역할 규명 염증성장질환에서 대변이식의 효과와 안전성 표적치료제의 치료 반응 예측을 위한 융합 연구 연구성과 2024년 Toll-like receptor 3 signaling attenuated colitis-associated cancer development in mice Antibiotic usage within the first year of life has a protective effect against ulcerative colitis in South Korea: A nationwide cohort study. Effect of tegoprazan, a novel potassium-competitive acid blocker, on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 (NSAID)-induced enteropathy As sociation of childhood obesity or weight change with early-onset follicular occlusion triad among children. 2023년 GPR15 in colon cancer development and anti-tumor immune responses Regulation of psoriasis, colitis, and the intestinal microbiota by clusterin. Impact of Crohn's Disease on the Survival of Patients with Small-Bowel Adenocarcinoma in Korea: A Bicenter Cohort Study. The Relationship Between Rosacea and Inflammatory Bowel Diseas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topic dermatitis is associated with the clinical course of inflammatory bowel disease. Real-lif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tofacitinib treatment in patients with ulcerative colitis: a KASID multicenter cohort study. Depression and anxiety are associated with poor outcomes in patients with inflammatory bowel disease: A nationwide population-based cohort study in South Korea. Korean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on biologics for moderate to severe Crohn's disease. Positive Results from the Fecal Immunochemical Test Can Be Related to Dementia: A Nationwide Population-Based Study in South Korea. 2022년 Association between severe hepatic steatosis examined by Fibroscan and the risk of high-risk colorectal neoplasia. Corticosteroid, a double-edged sword in inflammatory bowel disease management: possibility of reducing corticosteroid use through physician education. Concomitant ankylosing spondylitis can increase the risk of biologics or small molecule therapies to control inflammatory bowel disease. Concomitant ankylosing spondylitis can increase the risk of biologics or small molecule therapies to control inflammatory bowel disease Antitumor necrosis factor treatment in patients with inflammatory bowel disease does not promote psoriasis development: A meta-analysis. Epidemiological association between alopecia areata and celiac disease: A meta-analysis. Korean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on biologics and small molecules for moderate-to-severe ulcerative colitis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정확도 : 24% 2026.03.26
망막질환 클리닉

1. 대상질환 미숙아망막병증(Retinopathy of prematurity), 망막모세포종(Retinoblastoma), 가족삼출유리체망막병증(Familial exudative vitreoretinopathy), 코우츠병(Coats’ disease),일차유리체증식증(Persistent hyperplastic primary vitreous), 망막색소변성증(Retinitis pigmentosa), 엑스염색체관련연소망막층간분리(X-linked Juvenile retinoschisis) 2. 소개 소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망막질환으로는 소아실명의 흔한 원인 중 하나인 미숙아 망막병증, 눈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인 망막 모세포종, 레이저 치료 등이 필요한 가족삼출 유리체 망막병증등이 있습니다. 본 클리닉은 1995년 처음 다이오드레이저를 국내 도입하여 미숙아 망막병증 치료를 시작하였으며, 전신항암치료와 안과적 국소치료를 통합한 망막 모세포 종 치료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구축하여 소아 안과치료기술을 국제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국내유일의소아안과전문기관으로소아에게특화된진단과검사,치료를시행하며안구보존, 시력발달을위해노력하고있습니다. 본 클리닉에서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망막질환에 대한 진단, 치료, 수술, 그리고 수술 후 관리 등 포괄적인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망막모세포 종, 가족삼출 유리체 망막병증 등과 같이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유전자검사를 포함한 가족상담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센터클리닉
정확도 : 49% 2017.09.12
건강정보 (20)
[우리집 주치의]당뇨병 원인과 예방 및 치료방법

국민병이라고 불리는 당뇨병 주변에 앓고 계신 분들도 많고 본인이 이 병에 걸려있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오늘은요 시청자 여러분을 대신해서 서울대학교병원에 계신 교수님 한분을 모시고 이 당뇨병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보도록 할 텐데요. 우리가 어디가 아파서 병원을 찾아가면 그리고 특히 인제 서울대학교병원에 오시는 분들은 가장 권위 있는 어떤 의사 선생님을 만난다는 생각으로 오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짧단 말이에요 (네) 자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이 프로그램을 준비 했습니다. 우리집 주치의를 통해서 여러분들 그동안 궁금했던 모든 것 여기서 알아 가시면 됩니다. 당뇨병 굉장히 위험한 병이라고 다들 알고계시고 성인병중의 하나 여서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갖고 있고 위험하다는 걸 누구나 알고 있는데 이 당뇨병의 정의를 먼저 좀 내려주시죠. 당뇨병은 말 자체로 보면 당이 뇨 소변을 빠져나온다는 뜻인데요. 실제로 중요한 거는 뭐냐면 혈당이 올라가는 편이에요. 그래서 말이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는데 혈당이 높은 상태를 총칭하는 말이 당뇨병인데 그러기 때문에 당뇨병에는 다양한 병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1형 당뇨병, 2형 당뇨병, 임신성 당뇨병 그리고 기타 특이형 이렇게 나뉘는데 좀 다양한 부분이 있습니다. 공통분모는 고혈당 즉 혈당이 높다. 그렇게 됩니다.  우리는 당뇨병 그러면 단순히 당뇨병인줄 알았더니 (그렇죠) 여기도 여러 가지 유형이 있네요.(네)  많은 분들이 가장 좋아하시기도 하고 궁금해 하시는 게 내가 당뇨병이 있나 이제 여기에 대한 자가 진단 테스트를 하고 싶어 하시는 경우가 많은 데요.(그렇죠) 여기부터한번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가진단 리스트를 저희가 준비를 해봤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제 보시면서 자가 진단을 해보실 것 같은데 저도 지금 해봤거든요. 해당이 되시나요. 세 가지 정도가 들어갑니다. 저는 뭐 공복감이 막 심하게 생기는 건 아닌데 식욕이 좀 좋은 편이고요. 그다음에 건강진단 결과 혈당이 좀 높다 라고 나왔고요. 피곤하고 귀찮은 면이 있습니다. 요 3가지 정도가 좀 걸립니다.  당뇨병이 혈당이 높으면 이라고 그랬잖아요. 혈당이 높으면 이게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가요 당만 빠져 나가는 게 아니라 물을 같이 끌고 나가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목이 마르겠죠. 물을 자주 마시게 되고 그 다음에 살이 빠지는 것도 소변을 통해서 이제 우리 몸에 중요한 영양소인 포도당이 빠져나가니까 살이 빠지고 키포인트는 뭐냐면 잘 먹는 데도 살이 빠진다는 거예요. 대게는 잘 먹으면 살이 쪄야 되는데 잘 먹는데도 살이 빠지게 되면 당뇨병을 의심합니다. 그리고 혈당이 높은데 이게 우리 몸이 유용하는 게 아니라 빠져 나가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피곤하고 나른하고 매사가 귀찮아 지고요. 눈에 초점이 잘 안 맞는 거는 이 눈에 수정체라고 있어요. 그 쪽에도 이제 그 당분이 많이 들어가게 되니까 이 수정체가 좀 부풀어 오릅니다. 그러면서 잘 안 보이는 수가 있고 역시 혈당이 높은 병이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건강검진을 하게 되면 혈당이 높게 나오죠.   그 8가지 중에서 그럼 몇 개가 되어야 이상하다 뭐 이런 게 의미가 별로 없네요. 네 일단 하나라도 이상하시면 검진을 받아보셔야 되고요. 진단은 너무 쉽습니다. 이렇게 혈당을 재보면 되니까 어렵지는 않습니다.   당뇨병은 다들 잘 아시겠지만 완치가 없는 질환이다. 당뇨는 한번 걸리면 평생 가는 병이다. 이렇게들 다 상식적으로 알고 계신데 또 당뇨는 유전이다. 뭐 이런 이야기도 하시고 이 당뇨에 대한 속설이 참 많습니다. 자 시민들은 과연 당뇨에 대해서 어떤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지 직접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당뇨가 가족력이 있다고 하시는데 정말로 유전적으로 당뇨가 오는 게 맞나요? 선생님 당뇨가 유전 가족력과 관련이 있는 경우가 많이 있네요. (네 그렇습니다) 부모 중에 한명이 당뇨병을 가지고 있으면 내가 당뇨병이 생길 확률이 2배가 올라가고요. 두 분이 다 당뇨이면 4배 혹은 5배까지도 갈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이제 저희 어머님이 당뇨를 가지고 계셔서 (아 그러시군요) 네 아버지는 안가지고 계신데 그럼 저도 2배정도... 2배정도 그러니까 성인에 한 10% 정도가 우리나라에 당뇨병인데 그거보다 조금 더 높을 수도 있고요 그럼 2배가 된다 그러면 평생 살면서 5분의 1의 확률로 내가 당뇨병을 가질 수 있는 거죠. 20%  아 그 똑같은 상황이 다섯 명이 있으면 그중에 한명은 걸릴 수 있는 거네요. (그렇죠) 예  지금 유전적인 요인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은 인제 가족력에 의해서 생기는 경우고 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렇다면 2가지 중에서는 어떤 요인이 더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가 있을까요. 네 저는 환경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희망이 되는 메시지이네요. 그렇죠. 그렇죠. 왜냐하면 아 우리 몸에 유전자는 조선시대 사람하고 비교했을 때 변화가 없어요. 환경이 변했거든요. 그런걸 보면 유전자도 중요하지만 환경적인 요소가 훨씬 더 중요하다 그래서 예방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네요.  어찌 보면 거꾸로 뒤집어보면 예방이 충분히 가능하다 그렇게 볼 수가 있겠네요.  저는 인슐린 맞는 거 별로  안 좋아 하는데요.  혹시 평생 맞아야 되는지 저는 괜히 걱정이라 안 맞고 그냥 집에다가 많이 싸놓고 있어요.  인슐린 주사를 한번 맞기 시작하면 끊을 수 없다. 요기에 대한 어떤 두려움들이 있거든요.  제일 흔히 듣는 질문이에요 인슐린 시작을 할 때 뭔가를 주사를 맞는다는 것 자체가 좀 두렵지 않아요.  이 두 가지인데요. 어 당뇨병이 굉장히 오래된 경우나 굉장히 심한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몸에서 인슐린을 만들 수 있는 능력 자체가 이미 고갈되어 있어가지고 주사를 평생 맞으셔야 되요. 그런데 이제 당뇨병이 생긴 초기인데 초기인데 혈당이 굉장히 높은 사람들이 계십니다. 이런 분들은 인슐린 만들어 내는 세포가 지친거에요. 어이 너무 이제 힘들어서 못하겠다. 이런 상황인거고 죽지는 않았어요. 그런 경우에는 인슐린을 맞아주면 인슐린 만드는 세포가 쉴 수가 있잖아요. 그럼으로써  기능을 회복하게 되고 인슐린을 좀 썼다가 끊을 수가 있습니다. 네 그래서 이 인슐린을 만드는 세포가 죽었느냐 아니면 단지 좀 지쳐가지고서 (쉬어야 되느냐)네 쓰러져 있는 상태이냐 그에 따라서 인슐린 주사를 평생 맞을거냐. 잠깐 맞다가 끊을 거냐가 결정이 됩니다. 아 네 그러네요.  인슐린 주사를 맞으면 살이 찐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이건 어떤가요? 아 그것도 두가지면을 봐야 되는데요. 일단 당뇨가 생기면 살이 빠진다고 그랬잖아요. 근데 빠졌던 살이 돌아오는 거예요. 대부분은요 아 원상회복되는군요. 내 몸이 그렇죠. 원상회복되는 부분인데 그거는 좋아하는데 그보다 넘어서면 살아 찌는 거잖아요. (그렇죠) 네 그래서 그 인슐린의 자체가 인슐린이라는 호르몬 자체가 살을 찌게 하는 그런 기능이 있어요. 아~ 그런 기능이 있고 그 다음에 소변으로 이제 당이 빠져나간다고 표현을 했었는데 그 빠져나가지 않던 것이 이제 다시 몸에 들어와서 쌓이기 시작하는데 살로 쌓이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아 살이 찔 수가 있고요.  또 어떤 분들은 인슐린에 대한 부작용 때문에 난 인슐린 주사가 무섭다 이런 분들도 계신데 인슐린 주사가 부작용도 있나요?  그렇습니다. 인슐린 자체가 가져오는 부작용은 저혈당이에요. 네 우리 몸은 굉장히 정교하게 먹는 거에 맞춰가지고 딱 적당한 양이 인슐린에 나오지만 이거는 어떻게 된 거냐면  환자분들 주사를 미리 맞아놓고 먹잖아요. (그러네요) 그게 안 맞을 수가 있는 거죠. 그니까 인슐린이 모자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특히 모자라면 고혈당이 오겠지만 이게 넘치면 과한경우에는 저혈당이 오게 되죠. 그게 문제가 되고 그 외에도 이제 인슐린 관련되어서 여러 가지 걱정하던 부분이 많았는데 실제로 임상연구를 해보니까 그렇지는 않다는 거구요 또 중요한건 뭐냐면 그렇다면 인슐린을 맞지 않고 혈당이 높은 상태를 내버려 뒀을 때에 생기는 합병증을 생각해보면 인슐린을 맞음으로 생기는 불편감은사실은 크지 않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당뇨를 가진 환자들이 많은 만큼 이 당뇨병 치료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을 것 같은데요. 최근에 나온 당뇨병 신약들이 혹시 있나요. 소개를 좀 해주신다면? 네 제가 90년대에 이제 학교를 다녔는데 그때 인슐린 나오고요. 먹는 약 중에 두 가지 종류밖에 없었거든요 지금 훨씬 많습니다. 열 가지가 될 정도로 많은데 비교적 최근에 개발된 것이 이제 호르몬 제제 하나하고 그다음에 심장에 콩팥에 작용하는 약이 하나 있는데, 호르몬 제제는 밥을 먹었을 때 밥을 먹으면 장에서 신호가 나오는데 첫 번째로 뭐냐면 어 포도당이 많이 들어오니까 인슐린을 좀 많이 내보내라 라는 신호를 보내고 그다음에 많이 들어오고 있으니까 그만 좀 먹으라는 신호를 보내요. 그 기능을 하는 것이 이제 GLP-1이라고 하는 호르몬인데 이걸 이용해서 이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주는 그런 작용을 해서(아 그럼 세포 궁뎅이를 둥둥 두드려주는)네 맞습니다. 그거가 혈당을 좋게 하고 동시에 식욕을 억제하기 때문에 이 약은 체중을 빼요 그래서 많이 맞으면 용량을 높이면 아 살이 빠집니다. 그래서 비만치료제로도 돼있고요. 또 하나 재밌는 거는 그 당뇨라고 그랬는데 당뇨를 유발하는 약이에요. 당뇨를 유발하는 약인데 당뇨가 좋아집니다. 역설적인데 이 콩팥에서 피를 거르잖아요. 피를 거를 때 피 속에 있는 포도당은 100%걸러집니다. 근데 이게 소변으로 나가면 안 되잖아요. 양분인데 그걸 100% 재흡수를 하거든요. 당뇨가 있으면 100% 재흡수를 안 하고 좀 흘려보내도 귀찮잖아요. 그러면은 당이 내려가니까(그렇죠) 그래서 이 재흡수를 하는 통로가 있는데 그게 이제 SGLT-2라고 하는 좀 어려운 이름인데요. 그거를 약이 가서 차단시켜 버리면 그냥 소변으로 포도당이 빠져나가죠. 그럼으로써  당이 좋아지는데 혈당이 좋아지는데 소변에 당이 나오니까 당뇨로 당뇨를 치료하는 좀 재밌는 기전을 가진 약이 있습니다.  그러네요. 이런 경우에는 당만 빠져나간다고 볼 수 없는 거네요.  당이 당만 빠져나간다. 당이 빠져나가면서  또 하나는 뭐냐면 이게 그 소금기, 염분, 피 속에 있는 염분도 같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혈압도 좀 내려가고요 부기도 좀 빠지고요 네 부기도 좀 빠집니다. 그래서 굉장히 요새 각광을 받고 있고 체중도 한 2kg내지 3kg정도 빠집니다. 아~ 진짜 획기적인 신약이네요(획기적인 약이죠) 네 이이제이라고 당으로 당을 치료한다.  네네 이이제이 좋은 표현이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뚱뚱한 사람일수록 당뇨에 걸릴 확률이 높다 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그렇습니다. 이게 그 잘 먹어서 생기는 병이라는 거거든요 당뇨병이 그래서 비만한 경우에 생기는 당뇨병이 있는데 그 부분이 크게 늘어나게 되는 거죠. 뚱뚱할수록 당뇨병에 위험은 늘어납니다. 훈민정음을 만들고 훌륭한 정치를 하시던 세종대왕께서도 사실은 당뇨병으로 고생하셨다고 고기를 그렇게 좋아하셨다고.  네 저희가 그리 추정은 하고 있죠. 당시에 혈당을 재지를 않았기 때문에 당뇨병이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아마 그 운동을 못하셨을 거예요. 공부를 좋아하셨다잖아요. 책을 읽고 신하들하고 토론을 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하셨고 운동을 많이 안하셨기 때문에 위험 인자는 가지고 계신 거고요. 그리고 아무래도 그때 당시 왕이니까 일반백성들보다 잘 드셨겠죠. 이 비만이라고 하는 거는 몸에 지방이 많은 거잖아요 이전에는 지방조직이라는 것이 쓰고 남은 잉여 칼로리를 저장하는 창고로 생각했었는데 지금 그렇지가 않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연구를 해보니까 지방세포라는 것이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이 창고가 너무 꽉 차게 되면 지방 세포가 정상적인 기능을 못하면서 나쁜 물질들을 많이 내놓는 거예요 특히, 이런 물질 중에서 염증을 일으키거나 그다음에 인슐린의 작용을 떨어뜨리는 전문용어로는 인슐린 저항성을 만드는 그런 물질들이 나와서 인슐린이 이리 나와 가지고 작용하던 경우에 2나 3 혹은 5 이정도 나와 줘야지 작용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 집니다. 이게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하는 건데요. 종합적으로 인슐린 만드는 세포에 나쁘게 작용을 해서 인슐린 분비조차 떨어뜨리게 되는 그런 작용으로 인해서 비만한 경우에 당뇨병이 생깁니다.  선생님 약하고 인슐린하고 치료방법이 있고 다른 방법도 있다고 들었는데 수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당뇨병을 수술로 치료가 가능한가? 이게 가능하다고 하면 너무나 좋을 것 같아요  아 사실은 수술로 당뇨병을 치료할거라고는 생각지도 않았었는데 외과의사들이 당뇨병도 있고 비만도 있는 사람을 살을 빼기위한 비만 수술을 했더니 당뇨병이 없어진걸 발견한 거예요. 저희 내과 의사로서는  굉장히 자존심이 상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당뇨병은 내과가 치료해야 되는데 외과 의사들이 완치까지 시킬 수 있다고 하니까 굉장히 그런 획기적인 그런 순간이었고요. 그래서 그 특히 고도비만이 있으면서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는 아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서 위장일부 잘라내고 이어붙이는 이런 수술을 하게 되면 당뇨병을 완치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채중도 많이 빠지고 당뇨병도 좋아집니다. 비만수술 또는 대사수술이라고도 하는 비만수술은 체중을 줄이는 수술이고 대사수술은 당뇨로 대표되는 대사질환을 치료하는 수술입니다. 두 개의 수술방법은 다르지 않고요 소매 절제술이라고 그래서 보통은 이렇게 자루와 같은 모양인데요. 이 자루와 같은 위에 늘어나는 부분을 제거해 주는 부분입니다. 그렇게 하면 위가 자루에서 이렇게 홀쭉한 관과 같은 모양이 되고 늘어나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월래 자기 식사에 한 4분의1 5분의1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껴서 더 이상 먹지를 못하죠. 그게 인재 1차적인 개념이고 그 위를 절제함으로 인해서 각종 호르몬에 변화가 와서 또 식욕을 감소시키는 그런 효과를 나타 내는게 위 소매 절제술이고요 위우회술은 위 용적을 줄이고 또 소장에서 흡수되는 용적을 줄여서 굉장히 채중 감소 및 당뇨조절 효과가 탁월하지만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단점이냐면 남은 위가 입에서부터 분리가 되기 때문에 중간에 끊어지기 때문에 남은 위에서 암이 생기는 것을 찾을 수가 없다는 게 제일 큰 단점이죠. 그래서 우리나라나 일본과 같이 위암발생이 많은 나라에서는 남은 위를 그냥 그대로 두지 않고 절제하는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이렇게 절제 위우회술을 하면은 기존의 위우회술보다 굉장히 수술이 크고 위험해지고 수술 시간도 오래 걸릴 거로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고요 이거는 위암수술과는 달리 주변에 림프절 절제나 이런 부분이 빠지기 때문에 한 20~30분 시간만 더 들어가게 되고 남은 위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점 아까 말씀드린 위암에 발생이라던 지 그 부분에서 터진다던지 이런 부분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안전한 수술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수술하고 나면 효과가 바로 나타날 수 있다. 그래서 이제 비만 수술을 최근에는 대사 수술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특히 당뇨병이 좋아지기 때문에 당뇨수술이라고 부르기도 하고요. 그러면은 그 수술을 했을 경우에 완치율이 어느 정도라고 학계에서는... 완치율은 당뇨병이 얼마나 오래되었느냐 따라서 다른데 비교적 한 5년 이내 같으면 한 80% 90%정도 좀 오래된 경우에는 뭐 한 50%미만 그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교수님께서 년도를 말씀하시는 그5년이라고 하는 것은 당뇨가 시작됐을 때를 기점으로.. 그렇습니다. 당뇨병 진단 진단을 받았을 때 진단 받고나서부터 치기 시작하고요 이게 인슐린을 만드는 세포를 베타세포라고 하는 기능이 나이가 들면서 계속 떨어져요 그래서 진단을 받고 나서 한 10년 정도 지나면 굉장히 많이 기능이 떨어져 버려가지고서 비만 혹은 대사수술을 했을 때에 큰 효과를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 됩니다. 자 그리고 이제 수술이라고 하니까 많은 분들이 안전할까 여기에 대한 또 걱정이 있으실 것 같아요 수술은 안전하진 않죠 안전하질 않고 아프기도 하고 입원도 하고 불편한데 다른 수술하고 비교를 해보는 거죠. 요즘은 다 복강경으로 수술을 하거든요 복강경으로 담낭을 제거하는 담낭제거술하고 이런 큰 수술이에요 이제 위장을 재단한다고 그랬잖아요. 이런 수술을 비교해 봐도 사망률이라던 지 합병증이 큰 차이가 나지 않더라 하는 거가 알려져 있기 때문에 안전성은 확보되고요 단 경험이 많은 의사와 경험이 많은 병원에서 할 때 안전하다는 거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제 경험이 많은 선생님을 찾아가서 수술을 받으시면 다른 수술에 비해서 특별히 더 위험이 더 높다든지 그러지 않습니다. 자 당뇨환자는 혈당 체크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얘기들을 또 많이 하고 있고  그거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당은 자주 잴수록 좋은 건가요. 아니면 얼마에 한 번씩 정해서 재는 게 좋은 건가요. 네 혈당이 그냥 자동으로 재주고 아프지도 않고 돈도   안 들면 자주 재라고 그럴 텐데, 이게 아파요. 손가락을 찔러야 되잖아요. 무작정 많이 하시라고 하기 에는 좀 어렵고요. 인슐린을 맞으시는 분들은 인슐린을 주사하는 횟수에 맞춰서 하라고 제가 이야기 합니다. 최소한, 최소한 그러면 하루에 한번 주사 맞으시는 분들은 하루에 한번 혈당을 재보고 거기에 맞춰서 인슐린 용량을 결정을 해야 되거든요 4번을 맞는 사람은 4번을 재서 결정을 해주셔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주사 횟수에 맞춰서 하도록 말씀드리고 그 외에는 하루에 한번정도 아침에 식사하기 전에 재라고 말씀을 드려요. 왜냐하면 아침에 혈당을 재면서 아 내가 당뇨병을 가지고 있구나. 오늘 하루도 조심조심해서 건강해져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에 그렇고 실제로 저희가 다른 임상연구를 해볼 때 혈당을 측정하는 횟수에 따라서 혈당이 좋아지고 시기요법이 좋아지고 운동이 좋아지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 아침에 꼭 재보는걸 추천 드리고 있고요 너무 잘 조절되시는 분들은 뭐 구지 그렇게 하지 않으셔도 되고 어쩌다 한 번씩 재보셔도 되고요 또 하나는 궁금하시면 재보시면 됩니다. 내가 이걸 먹어도 될까 얼마나 먹으면 혈당이 얼마나 될까 궁금하시면 식후에 재보시면요 아 내가 이걸 해서는 안 되겠구나 이런걸 알 수가 있죠. 먹자마자 바로 뭐 한 30분내지 40분... 대개는 한 2시간 정도요. 1시간 30분에서 2시간정도 꼭 시계 안 맞춰 놓으셔도 되고 대략 한 2시간 정도 지나서 재보시면 이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얼마나 올라가는 구나 알 수가 있고 운동하실 때도요, 운동 효과를 알기 위해서 아 내가 등산 갔다 왔더니 혈당이 얼마나 내려가는 구나 이런걸 알 수가 있죠. 저 여기서 뭐 약식으로 한번 제가... 한번 해 볼까요 체크를 해 볼까요 그래볼까요?  대게 손가락이 있으면 측면에다 하시는 게 좋아요. 여기다 하시면 아프거든요. 이런 측면에다가 요쪽 네 측면 이 측면이요. 손 집을 잘 안 닿는 곳에다 하시면 훨씬 덜 아픕니다. 여기요 네네네 그러네요. 요거를 제가 요렇게 해가지고 네 이제 기다리면 되지요 네 잘 눌러주시고요. 121 어유 좋으신데요. 한 시간 됐는데요. 어 저 괜찮은 거예요. 121이면 정상입니다. 간편하게 교수님의 설명으로 체크를 해봤잖아요. 혈당 체크를 121이라는 숫자가 나왔는데 저게 왜 괜찮은 거야? 이렇게 모르시는 분들은 수치에 대한 감각이 없잖아요 여기에 대한 설명을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혈당도 연속된 값이에요. 키하고 똑같은데 키가 얼마면 작고 얼마면 적당하고 얼마면 크다고 말하느냐 뭐 그런 거와 비슷한데요. 그래서 정해놨습니다. 정상이 있는데, 정상수치만 아시면 실망을 많이 해요. 왜냐면 정상이 아니면 당뇨라고 생각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당뇨병과 정상 사이에 약간 완충지대가 있습니다. 당뇨병 전 단계는 당뇨병으로 발생할 위험이 높다는 걸 알려주고 또 하나는 뭐냐면 저 단계에서 당뇨병을 예방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중요한부분인데 저는 지금 아까 121이였고 근데 제가 당화 혈색소를 쟀을 때 6.2인가 나왔거든요. 아 그러세요. 6.2%면 지금 당뇨병 전 단계에 해당되는데 왜 차이가 나지요 당화혈색소라는 것은 최근 3개월 치의 평균이거든요 그게 제일 중요한 수치인가요? 네 중요합니다. 중요한데 최근 3개월 이내에 여름에 휴가 가셔서 많이 드시거나 이렇게 했을 때 당이 좀 많이 올랐다가 그게 영향을 줘서 좀 높고 다시 지금  시원해지면서 운동도 하시고 다이어트도 하시고 하시면서 지금 좋아 진 거라면 그러면 공복 혈당도 괜찮고 식후도 괜찮은데 당화혈색소 높을 걸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6.2%가 한번이라도 나왔다고 하는 거는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거죠. 주의하셔야 해요. 당뇨병 전단계인데요 대게는 100부터 125까지 이렇게 되면 당뇨병 현재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하는데 당뇨병은 아니지만 당뇨병위험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이 100부터 109사이면 당뇨병이 위험이 증가를 시작하는 시점이 되고요 110부터 125는 사실은 그 당뇨병은 아니라고 해석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그동안에  지역사회 연구들을 다 모아서 저희가 분석을 해봤더니 한 10%정도는 이런 상황에서 이미 당뇨가 있다는  거예요. 무슨 소리인가 하니 포도당 용액을 마시고 나서 2시간쯤 쟀을 때 200이 넘는 사람이 이미 한 10%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110부터 125라고 하더라도 가족력이 있거나 또는 당화혈색소가 좀 높거나 하는 경우에는 당뇨병 검사를 정밀하게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네 저희가 지금 당뇨병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조영민 교수님과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게 합병증이 무서운 게 합병증에 걸려서 그냥 뭐 진행이 되는 게 아니라 죽음에 이를 수있다는 부분이 가장 많은 분들이 공포를 느끼는 부분이 아니겠어요.  일단 그 수명이 단축될 수가 있고 그 다음 또 하나 중요한 삶의 질이 떨어질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시력을 잃어버린다. 콩팥기능이 망가져 투석을 한다. 사망을 한다는 건 아니지만 삶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에(현저하게 떨어지는 거죠) 네 그렇게 되고 나머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이나 다리가 썩는 다든지 이런 부분은 사망에 이를 수가 있죠 그래서 굉장히 무섭습니다. 어떤 합병증이 가장 위험하고 심각한 건지 이 부분을 다시 한 번 좀 집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심각해요 다심각한데 그래서 심장이 멈추면 우리 몸에 엔진이 멈추는 거고요. 이제 뇌가 손상되게 되면은 컴퓨터가 꺼지는 거죠. 그런 부분이 되기 때문에 바로 사망할 수 있기 때문에  무섭고요. 당뇨병이 있으면 그 이런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이 일반적인 사람보다 두배 내지 세배가 올라갑니다. 대게는 죽상경화라고 하는데 이 동맥에 뭐가 끼는 거예요. 기름 죽 같은게 끼는데 쉽게 말하면 동맥경화라고 말씀하시지만 정확한 표현으로는 죽상경화증이라고 그러는데 이 죽상 경화증이라는 것이 당뇨가 있으면 훨씬 더 위험하게 나타납니다. 즉 좀 더 젊은 나이에 생기고 좀 더 많은 혈관에 생기고 좀 더 광범위하게 생기고 치료가 잘 안되고 하는 경우들이 있어서 일단 발생했을 때 사망에 이르는 경우들이 훨씬 높습니다.  심혈관 합병증에 대한 무서움을 지금 갖게 해주셨는데 아까 말씀하시기로 또 가슴을 섬뜩하게 말씀하셨던 게 족부 쪽으로 왔을 때 이게 심각하고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절단을 해야한다 라고 얘기도 제가 들었거든요 일단 당뇨병이 진행해서 그 신경합병증이 생겼을 때 발에 감각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못에 찔렸는데도 아픈 줄 모르고 몰라요 모르고 병원에 들어와서 발이 썩어서 찍어보니까는 못이 박혀 있어요. 그런 걸 모르는 거에요. 다쳐도 모르는 게 문제고 그 다음에 혈액 순환이 잘 안됩니다. 말초동맥 질환이 있으면서 또 그런 부분이 있고 그런 것들이 겹치기 때문에 이제 발이 심한감염증이 생기면서 썩게 되죠. 썩게 되는데 아주 심하지 않으면 그 썩은 발가락 하나 정도 잘라내는 수술이 될 수 있지만 다리 전체가 썩어서 위로 올라가게 되면 생명을 위협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발목이나 무릎수준에서 절단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죠. 그렇네요 그러면 정말 삶의 질자체가 굉장히 저하되겠네요. 그렇습니다. 자 모든지 조기발견 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계속 강조해 주셨잖아요. 당뇨병 조기발견도 중요하겠지만 내가 당뇨병에 걸렸을 경우에 합병증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방법도 있나요. 그렇습니다. 합병증이 잘 나타나는 장기들이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조기발견을 해서 좀 더 열심히 당뇨병을 치료를 하고 그 합병증 초기에 그렇죠 안 좋아지는 장기들이 있는거 에요. 그렇죠. 대게는 먼저 눈입니다. 제일 먼저 오는 게 눈 인데요 눈 속에 이게 이제 망막이라고 그래서 카메라로 치면 필름에 해당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 부분이 손상되는 수가 있는데 그런 경우 빨리 찾아가지고 혈당조절을 좀 더 열심히 해주고 하게 되면 다시 원래대로 정상화시킬 수가 있어요. 근데 이제 점점점 진행을 하게 되면 문제는 실명할 수 있잖아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완전히 정상화 시키는 게 아니라 실명에는 이르지 않도록 하자 이런 거죠 그래서 레이저로 망막을 치료를 해주고 또는 주사제제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주사를 안구내에다가 이제 주사를 해가지고서 망막증을 치료하는 망막병을 치료하는 그런 방법이있고 그다음에 콩팥도 문제거든요. 나중에 투석을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길수가 있는데 빨리 발견을 해서 혈당을 열심히 조절하고 혈압을 잘 조절하게 되면 정상으로 돌릴 수 있고 그 다음에 투석을 하는 거를 갔다가 연기를 하거나 막을 수가 있는 그런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러고 심혈관 질환 이런 부분들도 위험인자들을 잘 조절함으로서 예방을 할 수가 있죠. 지금 저 합병증 초기에 눈과 콩팥으로 온다 인제 이렇게 이해가 되는데 그 눈으로 오는 경우에는 어떤 증상이 나타나요. 뭐가 잘 안 보인다던가 증상이 없어요. 아 그래요. 그게 문제에요 그러니까 눈으로 오는데 뭔가 나에 느껴지는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첨에 증상이 없는데 일단 증상을 느끼면 늦은 거에요. 상당히 진행된 상태에요. 어떤 경우 증상을 느끼냐면 피가 터지는 거에요 눈 속에서 피가 터지거나 아니면 그 필름 망막이 찢어지거나 이럴 때 증상이 비로소 생기기 때문에 오 난 신문 잘 보는데 검사 안 해도 되요. 이런 말씀 하시면 안돼요 그래서 당뇨병이 있을 경우에 매년 증상이 없더라도 안과를 방문하셔서 내 망막에 문제가 없는지 내 카메라에 필름에 문제가 없는지 체크 하셔야 되요. 그러니까 눈과 콩팥검사를 초기에 하셔라 라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네요. 이번에는 우리가 당뇨병에 대한 거를 뭐 많이 여쭤 봤지만 잘못된 정보를 많이 얻는 경우도 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 요. 그래서 오해와 진실 이걸 한번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명쾌하게 명예를 걸고 yes or no 좀 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 자 갑니다. 소변에서 당이 나오면 모두 당뇨병이다. 자 그러면요 말씀해주시기 전에 저는 당연한게 아닌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당뇨가 달콤한 소변이다 이런 뜻이잖아요. 그리고 예전에 제 기억엔 소변을 봤을 때 개미가 이 당의 냄새를 맡고 꼬인다 라고 하면 당뇨병이다 이 얘기를 했던 걸 제가 들었거든요. 잘 아시고 계시네요. 정답은 아닙니다. 네 아니에요. 네 이제 혈당을 재는 기술이 발달을 하면서 이제는 소변에 당이 나오면 다 당뇨병이라고 그랬는데 혈당은 정상인데 요당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 거예요. 그 어떠한 콩팥에서 기능이상이 있다든지 그리고 정상인 경우라도 임신 중에는 잠깐 혈당은 괜찮은데 요당은 나오는 수는 있어요. 그래서 요당이 나온다고 해서 혈당까지 높은 상황은 아니다.  폐렴과 같은 심한 감염 후에 당뇨병이 생길 수 있다. 일단 yes입니다. 생길 수 있습니다. 그니까 근데 폐렴이 있을 때에 당뇨병처럼 혈당이 올라갈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폐렴이 걸리기 전에 당뇨병이 있었는데 자기는 모르고 있다가 이제 폐렴이 생기면서 입원도 하게 되고 혈당이 확 올라가면서 이제 알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니까 진단되지 않았던 당뇨병이 진단되거나 아니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당뇨가 생겼거나 한데 당뇨병이 없다가 폐렴이 너무 심해서 혈당이 올라간 경우는 대게는 폐렴이 낫고 나면 좋아집니다.  자 세 번째 질문 갑니다. 꿀은 몸에 좋은 당 많이 먹어도 괜찮다. 그래서 우리가 주부들 입장에서 요리할 때 설탕대신에 꿀은 괜찮아 라고 해서 제 아내도 올리고당이래든지 뭐 이런 걸 쓰거든요. no죠 뭐 아 좀 실망스럽네요. 그러니까 뭐든지 아무리 좋은 거라도 너무 과하면 나쁘게 되어 있습니다. 계속 꿀도 당이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좀 다른 성분이 많이 있어요. 포도당보다도 과당이라고 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그래서 풍미도 좀 다르고 그런 부분이 있지만 결국은 살찌게 하고 혈당을 오르게 합니다. 그렇지만 설탕과 비교하면 설탕보다는 좀 낫다. 아닙니다. 비슷합니다. 아 그래요. 아니 뭔가 좀 희망을 얻어 볼라고 했는데 여지를 안 주시네요. 어떤 학자들은 그 과당이 더 나쁘다는(안 좋다) 말도 하거든요 올리고당은 어때요. 올리고당도 결국은 결국은 비슷해요 다 비슷해요. 아 오 진짜 너무 명쾌하게 얘기를 해주시니까 속이다 시원하네요.  당뇨약 오래 먹으면 간과 신장이 상한다. yes or no.. no입니다. no 이것도 일방적이네요. 이런 오해들을 많이들 하고 계십니다. 그렇죠 사실 모든 약에 대해서 다 걱정하시는 것이 위장 버린다. 간 버린다. 콩팥 버린다 하시는 데요 당뇨병 약제 중에서 특정사람 특이채질 가진 사람한테서는 망가질 수가 있어요. 그거는 모든 약이 다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당뇨병 치료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눈이나 콩팥이나 신경에 합병증, 신장, 뇌의 합병증을 고려해본다면 아무것도 아닌 거죠 그러기 때문에 고혈당 자체를 치료하셔야 됩니다. 상대적인 어떤 우위를 따져봐야 한다는 그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그렇죠. 100% 몸에 이로운 것도 없고 그렇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그 이득과 잃어버릴 걸 저울질 하셔서 이득이 많다고 생각되면  하는 게 옳은 선택입니다. 최선책을 찾아라. 그렇죠. 그런 말씀을 해주시는 거죠.  함께 말씀을 나누다 보니까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상식도 있지 않았나 이제 이런 생각도 들고요 잘못된 정보로 병을 키우기보다는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병을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생각을 해봅니다. 당뇨병은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키는 무서운 병이지만 관리 예방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자 그렇다면 당뇨병을 관리하는데 가장 필요한 거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예방 백신이라고 그럴까요. 꼭 주사는 아닙니다. 주사는 아닌데 제가 이제 환자 분들한테 주로 설명하는 거는 이제 작은 밥그릇과 운동화다 그게 예방 주사다 라고 말씀드려요. 그니까 예방 백신이나 약으로 주는 건 없지만 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있다는 거죠. 소식하시고 많이 움직이시는 거가 제일 좋은 방법이에요 그렇게 해서 체중을 조절해 주시면 특히 이제 과체중인 사람들은 그런 분들은 당뇨병을 예방할 수가 있습니다. 그게 안 될 때 이제 약이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 부분을 빼고 약만 가지고 하려고 하다 보면 이제 살이 찌는 약도 있고 뭐 이렇게 되가지고 또 문제 될 수 있고 그런 유형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식이요법, 운동요법을 잘하셔야 됩니다. 계속 하셔야 됩니다. 그게 제일 기본인데 대게는 그런 기본을 빼놓고 그다음을 생각하시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지요. 잘 안돼요. 머릿속에서는 알고 있는데 뭐 식이요법 얘기는 하셨으니까 특별히 혈당을 조절하는 좋은 음식 같은 게 있을까요. 혹시 추천을 해줄만한 음식 그게 최근에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인데요. 환자분들한테 이런 음식을 드시고 이런 음식을 드시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게 최근에 연구를 해보니까 사람마다 달라요. 아 그래요 네 그래서 제일 못 믿을 뉴스가 식이요법에 대한 뉴스이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음식이 좋다더라 했다가 그 다음날에 또 나쁘다고 그랬다가 또 며칠지나 또 좋다고 그랬다가 이렇게 계속 왔다 갔다하게 되는 부분인데 그 근간에는 음식에 대한 반응이 몸에 대한 반응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20g의 탄수화물이 들어있는 쿠키가 있고 바나나가 있어요. 그걸 먹고 나면 어떤 음식이 혈당을 올릴 것 같으세요. 쿠키하고 바나나? 쿠키요. 쿠키가 오르실 것 같죠. 근데 어떤 사람은 쿠키를 먹으면 괜찮고 바나나는 올라가고 어떤 사람은 반대로 나타나고요 어떤 사람은 둘 다 오르고 어떤 사람은 둘 다 안 올라요. 다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혈당 측정기를 가지고 궁금하시면 재보시면 돼요. 내 몸은 이렇게 반응하는 구나 그걸 아시면 쉽거든요. 근데 내 친구는 이걸 먹으면 좋더라 했을 때 나한테는 해당이 안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가 알아야 되고요.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은 우유를 마시면 몸에 좋은데 어떤 사람은 우유를 먹으면 배가 아파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 사람이 있죠  어떤 사람은 술을 마시면 잘 마시게 되는데 어떤 사람은 얼굴이 뻘게지고 힘들어요. 그렇죠. 다다르기 때문에 음식도 그렇다는 점에서 우리가 꼭 그 누구한테 좋다고 알려진 음식이 나한테도 해당되리라는 법은 없다. 그런 것들 저는 인제 당뇨병이 있으신 분들한테 말씀할 때 1대4로 한번 식사를 해보라고 그래요 예를 들어서 밥한 숫가락에 반찬한가지 먹고  또 밥 한  숟가락을 먹고 반찬을 먹게 되면 짠 반찬을 먹게 되면 밥양이 상당히 많아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밥을 한 숟가락 뜨신 다음에는 반찬을 두부반찬도 한번 드시고 깻잎도 한번 드시고 오이반찬도 한번 드시고  한 세네번 간 다음에 다시 밥을 드셔라 이렇게 되시면 자연스럽게 골고루 섭취가 되시거든요. 외식을 하실 때는 어떤 요령이 좋은지가 한 그릇 해봤자 짠 음식이나 국수 위주가 아니고 조금 정찬 그니까 뭐 백반을 시켜서 반찬을 몇 가지 먹을 수 있는 것 비빔밥 아니면 생선구이라던가 이런 쌈밥 같은 걸 선택하시는 방법들 이런 방법으로 접근을 하기 때문에 어떤 특별하게 좋은 음식 나쁜 음식이 있는 게 아니고 그분에 식습관에 맞게 개별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권장 드린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식이요법에 대한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고요. 이번에는 운동부분 운동을 또 강조하셨으니까 이 부분을 또 여쭤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교수님이 강조하는 운동법이 좀  있으시더라고요. 네 제가 강요하는 운동은 그냥 움직이세요 입니다. 그래요. 안 움직이는 게 문제거든요. 어디 밖에 나가서 활발히 운동하지 않지만 어떤 사람들은 앉았다 일어났다 선반위에 물컵을 올렸다 내렸다 부지런히 청소도 하고 설거지도하고 그런 분들은 살이 덜 찌더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생활 속에서 활동량을 늘리는 것을 니트 NEAT라고 하는 약자데요 니트 다이어트가 있습니다. 그게 이 최소한의 이제 그런 활동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걷기운동 굉장히 좋은 운동이고요. 그다음 특히 운동이 될 만큼 걸으라고 그러시면 옆 사람하고 대화가 살짝 힘든 수준이 되어야 해요. 속보 산책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걸으시는 거는 운동효과는 크지는 않아요. 물론 안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만 좀 심폐지구력을 키우려고  그러면 속보를  해서 속보를 해서 옆 사람하고 이야기하기가 조금 힘든 정도 그 정도면 굉장히 좋은 걷기 운동이다 라고 생각하실 수가 있고요.  서울대병원과 함께 하고 있는 우리집 주치의 오늘 당뇨병에 대해서 조영민 교수님께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오늘 하시면서 어떠셨어요. 요즘 그 워라밸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work life balance 라고 그래서 이렇게 모든 걸  밸란스를 유지하는 게 중요한데 당뇨병 같은 경우에 정말 그 생활에서 그 밸란스를 유지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 시기요법과 운동요법이 주축을 이른다고 했는데 운동을 못하는 상황이 생기잖아요. 그러면 좀 덜 드시면 되요 그렇죠. 많이 먹었으면 운동을 조금 더 하시면 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밸런스를 유지를 한다는 생각을 하시면 굉장히 쉬워집니다. 자 국민병이라고 불리는 당뇨병 나 또는 가까운 가족도 예외일수가 없기 때문에 그 만큼 더 조심해야 되고 더 관심을 가져야 된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바른 이해와 철저한 예방 그리고 적절한 치료로 당뇨병과에 전쟁에서 꼭 승리하시길 빕니다. 함께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 건강정보 > 우리집 주치의
정확도 : 5% 2025.09.10
[우리집 주치의]녹내장 원인과 증상 및 치료 방법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하는 우리집 주치의 진행을 맡은 김현욱입니다. 아주 짧은 진료 시간 외에는 만날 수 없는 서울대학교병원 의사 선생님들과의 시간 그동안 많이 아쉬우셨죠? 우리집 주치의 시간에 하나의 질병을 가지고 아주 자세하고 깊게 파헤쳐서 여러분께 전해 드리겠습니다.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 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만약에 눈에 기능을 잃게 되면 생각하기도 싫을 정도로 삶에 질이 떨어지고 암담하기만 할 겁니다. 우리나라 국민 중 4명 주 1명꼴로 생에 단 한 번도 안과검사를 받질 않는다고 하더군요. 특히 청장년층의 검진 비율이 아주 낮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오늘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서 소리 없는 시력 도둑이라고 알려진 녹내장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함께하실 분은 서울대학교 안과 김영국교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반갑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안과 연구팀이 최근 녹내장환자에서 시야손상과 함께 시세포에도 이상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혔네요. 네 지금까지는 녹내장이 있으면 주로 망막에 내층에만 있다고 알려져 왔었는데 망막 내층뿐만 아니라 외층에도 손상되는 것을 발견했고요. 그런 결과를 최근에도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녹내장에 걸리게 되면 시세포에도 이상이 나타나니까 눈 전체적으로는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건가요.  시세포이상이 생기면 결국 앞을 못 보신다고 생각하시면 되기 때문에 우리에 생활하고 시야하고 직결된다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녹내장이 오면 시력을 아예 잃을 수가 있다는 위험성을 알리는 신호네요.  네 맞습니다. 녹내장은 실명 3대 질환에 하나로 알려져 있는 거죠. 네 그렇다면 3대 실명질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좀 설명해주시죠.  대표적으로는 오늘 주제인 녹내장이 있고요. 녹내장 말고는 당뇨망막병증이 있고 마지막으로 황반변성까지 해서 3대 실명질환으로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해주시면요. 어떤 것들인지 설명 좀 해주시죠.  일단 녹내장은 쉽게 얘기하면 우리가 안압이 올라가서 시신경이 눌리면서 시신경이 손상이 되고요. 그래서 우리가 시신경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라고 생각하면 되겠고 당뇨망막병증은 이름 그대로 당뇨가 있는 환자에서 말초신경 쪽에 합병증이 생깁니다. 눈 안에 망막 혈관들이 결국엔 말초혈관들이 때문에  혈액공급이 안되니까  네 그래서 당뇨 망막 쪽에 합병증이 생긴 것이 당뇨망막병증이고요. 마지막으로 황반변성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시력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황반이라는 부분에 변성이 생기게 되서 시력저하가 생기는 질환으로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녹내장에 대해서 이해하기에 앞서서 일단은 눈이라는 게 어떤 구조로 되어있는 지 설명을 들으면 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네. 눈의 구조를 간단하게 설명을 해드리면 제일 먼저 빛을 통과하는 부분이 각막이고 투명한 빛이 홍채를 통과하게 되고 홍채 뒤에는 수정체라는 것이 있어요. 수정체는 카메라 렌즈 볼록한 렌즈를 생각하시면 되고 렌즈를 통과한 빛이 눈 뒤쪽에 망막이라는 곳에 맺히게 되는데  카메라로 치면 필름 역할을 하는 부분이 되겠고요. 결국 이제 망막이 신경의 일종이기 때문에 신경이 모여서 머리 쪽으로 가야지 우리가 상을 인식할 수가 있어요. 물체를, 그 신경이 시신경인데 시신경이란 부분이 뒤로 압력을 받아서 압축이 되게 돼요. 그렇게 되면 거기를 통과하고 있던 신경 섬유들이 쉽게 얘기하면 목이 딱 쫄리면서 죽게 되고요. 공급하는 혈관들이 영양분을 계속 공급해 줘야 되는데 그 부분이 차단되면서 녹내장이 생기게 됩니다.  녹내장도 종류가 있겠죠.  네. 종류가 있습니다. 여러 방법으로 나눌 수가 있는데 제일 첫 번째는 급성으로 왔느냐 아니면 서서히 진행을 했느냐에 따라서 이름 그대로 급성 녹내장과 만성 녹내장으로 나눌 수가 있고요 녹내장이 어떤 나이에 발병했느냐에 따라서 성인시기에 발생한 녹내장이 있을 수가 있고 또 안타깝게도 태어날 때부터 녹내장을 갖고 태어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는 선천 녹내장이라고 부르게 되고요. 청소년이나 유년기에 생기는 연소 녹내장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또 하나 이제 아무 원인 없이 흔히 생기는 녹내장을 일차 녹내장이라고 부르고요. 뭐 수술을 여러 번 받았거나 피치 못하게 외상을 입었거나 해서 이차적으로 시간이 흐르고 녹내장이 생긴 경우에는 이차 녹내장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저기 쓰여 있는 대로 개방각, 폐쇄각 이런 건 어떤 의미죠?  보시다시피 눈에 해부학적 눈에 구조에 따라서 나누는 건데요. 눈 안에는 액체가 차있어요 방수라고 부르게 되는데 흐름에 따라서 모양체라는 부분에서 방수가 형성되어서 이렇게 딱 돌아서 섬유주 라는 부분으로 빠져 나가게 되는데 이게 마치 해류처럼  예. 맞습니다. 왜 섬이 있으면 바위들을 타고 물이 흐르잖아요. 그런 흐름처럼 되는 거네요.  흐름이 계속 흘러줘야지 눈이 깨끗하게 유지가 되는 거거든요. 만약에 섬유질환부분이 홍채하고 저렇게 달라붙어서 물이 내려가는 하수도가 저렇게 막혀버리면  길목을 차단하는 거거든요. 네 안압이 오르게 되고요. 그런 형태로 생긴 녹내장을 폐쇄각 녹내장이라고 부르고요. 반면에 옆에 있는 개방각 녹내장은 그 부근이 닫히지 않았는데도 어떤 원인에 의해서도 안압이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런 경우를 개방각 녹내장이라고 부릅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중에 녹내장은 안압에 의해서 생긴다 라고 하셨는데 혹시 안압이 정상인데도 녹내장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까?  한국 사람이 갖고 있는 녹내장의 70프로 정도는 안압이 정상인데 생긴다고 해서 정상 안압 녹내장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환자분들이 많이 혼동을 하시는데 거기 이름이 정상이라고 붙어있지만 그 정상이라고 하는 것은 인구집단 범위에서 통계적으로 정상이라는 거구요 예를 들어서 15라는 안압이 정상이지만 자기 눈이 많이 약하다면 15라는 안압도 본인한테는 많이 높을 수 있는 안압일수도 있어요.  아 사람마다 상대적이라는 얘기네요.  맞습니다. 안압의 무게감이 뭐 술로 흔히들 비교를 하는데요. 주량이 아주 센 사람들은 소주1병을 드셔도 멀쩡할 수 있지만 주량이 아주 약한 분들은 반병만 먹어도 치사량이 될 수가 있거든요. 사람들마다 허용되는 안압수치가 다르다고 이해를 하시면 조금 더 쉬우실 것 같아요.  그 비유를 너무 잘 하신 것 같아요. 사람들이 쏙쏙 이해하셨을 것 같습니다.  정상 안압이라는 건 어떤 절대적인 기준 그죠, 하지만 사람마다 15라는 이 안압조차도 견디기 힘들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네 그래서 정상 안압 녹내장이라고 한다.  평균에 15정도가 되는데 실제 커트라인에 21에서 20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네네네 알겠습니다.  녹내장들의 증상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녹내장이라고 의심해 볼만한 증상들 어떤 게 나타나면 녹내장이라고 의심 할 수 있을까요?  녹내장의 증상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경우의 개방각 녹내장은 말기가 될 때까지는 별 증상이 없고요. 폐쇄각 녹내장은 안압이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눈이 아프실 수도 있고 머리가 아프실 수도 있고 눈이 충혈이 되실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녹내장 증상이 혹시 초기, 중기, 말기로 나눠본다면 시기별로 증상이 좀 다르게 나타날까요? 특히 개방각 녹내장의 경우 일반 녹내장의 경우에는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보통 녹내장이 생기면 시야라는 게 좁아지는데 주변부부터 서서히 좁아집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변화가 적기 때문에 못 느끼다가 아주 말기가 돼서 매우 좁아진 상태에서 내가 뭔가 보이는 게 좁아 보인다, 불편하다 라는 걸 처음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증상이 없다는 위험성이 좀 있습니다.  폐쇄형 녹내장은 초기 중기 말기가 달라요? 일단 대부분 초기에 발견이 되는데 안압이 많이 올라가면서 통증이 있고 안통이 있고 충혈이 되기 때문에 보통 응급실로 많이 방문을 하시게 되요.  폐쇄형 녹내장은 초기부터 고통이 심해요?  초기 때 발견이 되기 때문에 어떠한 치료를 받게 되기 때문에 오히려 그 다음부터는 관리가 되는 면이 있는데 개방각 녹내장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아주 많이 진행이 된 다음에야 병원을 방문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내장의 발생원인 정확하게 몇 가지로 밝혀져 있나요?   일단 가장 중요한 원인은 안압이 올라가는 거라는 게 중요하고요. 방수라는 액체의 양에 따라서 안압이 결정되는데 물이 얼마나 생성되고 빠져나가는지 밸런스가 맞아야 되는데 어떤 환자에서는 물이 빠져나가는 기능들이 연세가 드시면서 저하가 되거나 그럼 이제 안압이 서서히 오르면서 이제 녹내장이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안압이 많이 높지 않아도 그 시신경 자체가 약한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좀 더 쉽게 손상을 받는다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엔 방수에 양이네요.  예. 적당히 잘 들어오고 적당히 잘 빠지고 많이 들어와서 잘 안 빠져도 문제고 너무 많이 빠져서 혹시 안압이 내려가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나요?  그거는 녹내장수술 후에 합병증으로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눈에서는 내려가거나 이런 경우는 없고 오히려 안압이 올라가는 경우는 있고 또 하나 약물 중에는 스테로이드 계열에 안약을 사용했거나 아니면 복용을 했을 때 녹내장이 잘 생기게 되고 그러고 또 젊은 분들에서는 근시 특히 근시가 심한 고도근시를 갖고 있는 경우에는 녹내장이 잘 합병이 되는 걸로 알려져 있어요.  녹내장도 노화와 유전적인 요인이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나요?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 녹내장이 더 잘 생긴다고는 알려져 있어요. 부모가 녹내장이 있으면 자식들이 녹내장이 있는 경우가 2~3배 정도 올라가고요.  일단 부모 중에 누군가 있으시면  네네 특히 형제 중에 녹내장이 있다하면 그 녹내장을 가질 확률이 7배에서 8배까지 올라갑니다. 그래서 가족 분들 중에 녹내장이 있다하면 더 어린나이에서부터도 철저하게 녹내장 검사를 해보실 필요가 있으실 것 같습니다  녹내장이 오면 실명할 확률은 어느 정도가 됩니까? 비율로 따지면  아 실명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아 그래요?  근데 워낙 초기부터 증상이 없기 때문에 만약에 우리가 치료해야 하는  시기를 놓치고 말기에 발견됐다하면 녹내장이 악화되어서 실명으로 갈수도 있겠고요.  네네  또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확인하면서 뭐 약물치료나 수술치료 적절할 때 받아야 되는데 또 그런 시기를 놓치셨다하면 또 실명에 문턱으로 갈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기를 놓치면 실명할 확률이 그러면은 환자분들 중에 일부 환자는 매우 빠르게 진행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에 해당될 경우 실명일수가 있고 사실 이제 수많은 환자분들 중에 어떤 환자분이 해당될지 모르기 때문에 모든 환자 분들이 이제 철저하게 관리하면서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눈에 문제가 생겨서 안과를 방문했습니다. 그럼 어떤 과정을 통해서 녹내장을 검진하게 되나요?  뭐 녹내장 검사 중에 제일 중요한 3가지를 꼽으라고 한다면 첫 번째는 안압을 측정하는 것이고요. 두 번째는 시신경이나 망막을 확인하는 검사를 하게 되고요. 마지막 세 번째로는 아까 보여 드렸던 시야 검사를 해서 시신경이나 안압 때문에 생긴 문제를 실제로 눈의 기능에 문제를 일으켰는지를 확인을 하게 됩니다.  3단계를 거쳐서 하는 건가요?  네 3단계를 거쳐요.  그거를 단계별로 생략할 수도 있는 거예요 아니면 무조건 3단계를 하는 거예요? 3단계는 다 진행해야지 되고요.  다 한 다음에 결과적으로 종합해서 결론을 내리시는 거군요.  맞습니다. 수치로 어느 정도가 안압의 정상인지 다시 한 번 짚어주시죠.  통상적으로는 21까지를 안압의 정상범위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정상적으로 사는 요 지표만의 기압은 얼마예요? 어 한 760정도로 알고 있고요  760? 미리미터 머큐리  네 그러면은 안압이 21이면은 엄청 낮은 거네요?  네. 중요한 말씀하셨는데 안압이라는 표현은 조금 잘못된 표현이고요. 우리가 표현하는 안압은 눈 속에 압력은 아니고 눈 속에 압력과 대기 압력의 차이를 말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대기 압력이 760인데 눈 속에 안압이 10이라고 하면 760더하기 10해서 770이 눈 속에 압력이 되는 것이죠.  안압은 정상적인 지표면에서의 기압과 차이를 나타낸다.  그렇죠. 눈 속과 눈밖에 압력 차이를 그게 21까지 그니까 781까지가 정상이네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러면 안압은 어떻게 측정합니까?  일단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검사는 골드만 안압계라는 검사가 있습니다. 그거는 아주 미세한 탐침 같은 걸 눈앞에 대고 눌러가면서 눈의 압력이 얼만지를 읽는 방법이고요. 요게 가장 정밀한 방법이라고 한다면 일반적인 개인 안과 같은 곳을 방문하시면 바람으로 팍 쏘면서 이렇게 뜨고 있으면 바람이 확 왔다가 안압을 딱 측정을 하더라고요.  그 검사는 비교적 단순하구요 간단한 대신에 나오는 수치가 그렇게 정확하지는 않아요. 대신에 안압 높은 사람은 높다고 알려줄 수 있기 때문에 검진용으로는 아주 유용하고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기에 하기에 좋고 안압이 높다 그러면 좀 더 정밀하게  시신경검사는 조금 더 까다로울 것 같아요. 네 어때요?  가장기본적인 검사는 사진을 찍어보는 겁니다. 사진을 찍어보시면 눈 안에 시신경이나 망막 형태를 볼 수가 있고 우리가 만약 녹내장이 있다고 하면 특징적인 변화 같은 거를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이제 시신경 검사 말고 최근에는 시신경을 단층으로 잘라서 입체적인 두께나 부피 같은 거를 보는 검사가 아주 폭넓게 사용되고 있고요.   그 검사를 이제 우리가 OCT라고 불러요 눈에 하는 CT검사라고 쉽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고요. 그 사진과 OCT검사를 같이 보면서 눈 안에 녹내장 때문에 어떤 구조적인 손상이 있는지 명확하게 진단을 정확하게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녹내장 치료방법은 어떤 것이 있느냐 가장 중요한 질문 아니겠습니까?  네. 녹내장 걸려다 그러면은 어떻게 치료해 이게 가장 궁금할 것 같아요.  모든 치료방법은 공통적으로 안압을 조절하고 낮추는 방법을 현재로썬 사용하고 있고요.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요.  네네  안압이 원인이기 때문에 원인을 제거하는 방법  맞습니다.  대표적으로 3가지를 나눌 수가 있는데 첫 번째는 보통 안압을 낮추는 안약을 써서 안압을 조절하게 됩니다. 전보다 안압을 20~30프로 정도 낮춰주면 앞으로 실명할 확률이나 나빠질 확률이 크게 주는 걸로 알려져 있어요. 그런 것을 근거로 안압을 낮추어서 녹내장을 조절하는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녹내장을 치료하게 되면 안압을 낮추면 완전히  낫나요? 일단 녹내장은 시신경에 병이 생기는 질환이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손상이 된 게 현재 회복되는 방법의 치료는 없어요.  시신경이 한번 손상되면 돌아오지 않는다.  네네 그렇기 때문에 안약을 쓰고 조절하는 거는 현재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기 위한 것이고요. 더 빨리 진행되는 것을 막기 위한 네네 맞습니다.  진행속도도 느리게 하는 그런 목적으로 좀 보전적인 상태에 치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만큼 관리가 더 중요하겠네요.  네 관리가 중요하고요. 병원에서 꾸준하게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면서 어떠한 더 변화가 보이는지 안압이 갑자기 조절되지 않는지 관리를 철저하게 하셔야 됩니다.  근데 저도 이제 넣어봤는데 여기다 넣으면 신기하게 씁쓸한 맛이 나더라고요.  네 코 쪽으로 해서 관이 있어서 코를 타고 목뒤로 넘어가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안약을 점안하셨을 때 목뒤로 쓴맛이 넘어가는 거는 정상적인 겁니다.  괜찮은 거예요? 네. 그러면은 안과 전문의시니까 안약을 사용할 때 주의할 사항이나 이렇게 넣으면 조금 쉽습니다. 노하우 같은 게 있을까요? 일단 목 뒤로 넘어가시는 게 불편하시다고 하면  맛이 되게 찝찝해요.  코와 눈 사이에 코 눈물관이 있어서 안약이 내려가요 점안을 하시고 나서 그 부분을 한 2~3분간 눌러주시면 그런 불편감은 많이 줄일 수가 있고요. 이제 안약을 눈에 들어가는지 몰라서 여러 방울 떨어뜨리시는 경우가 많은데  맞아요.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떨어뜨려요  네 보통은 아래 눈꺼풀을 좀 잡고 공간을 좀 만든 다음에 한 방울 넣어주는 게 이제 중요하구요. 제일 안 좋은 거는 안약을 넣을 때 날카로운 안약 병이 눈에 닿거나 눈에 직접적으로 닿으면 눈에 상처가 생길수가 있고 또 그 안약병속에 균 같은 게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꼭 안약병과 눈에 직접 닿지 않게  아 떨어진 상태에서  거리를 대고 넣으시는 게 중요합니다.  한번만 떨어뜨려라 아래쪽을 잡고 혹시 약물이 아닌 다른 방법도 있습니까?  이제 일차적으로 대부분 약물로 대부분 시도를 하는데 만약에 약을 썼는데도 안압조절이 충분하지 않거나 녹내장이 진행했거나 약에 부작용이 있어서 사용 못하는 분들이 있어요. 눈에 충혈이 심하거나 전신 부작용이 있는 경우 네  그런 경우에는 레이저를 하거나 수술을 치료 할 수도 있습니다.  아 일단 레이저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물이 빠져나간 섬유주란 부분에 레이저로 쏴서 쉽게 말하면 그 공간을 넓혀 주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뚫어주는 거예요.  네네 예를 들어 거기를 레이저로 지진다는 표현은 그렇지만  결국은 지지는 건데 매우 약한 세기의 레이저를 주면 이제 화상은 입지 않으면서 그런 조직들이 좀 넓어지면서 물이 잘 배출이 되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폐쇄각 녹내장에서는 아까 그 홍채하고 섬유주가 달라붙어서 생기게 되는데 그 주변에 조그마한 구멍을 홍채에 내주면 새로운 물의 순환 길이 생겨요.  배수로를 하나 더 뚫어주는 거네요. 네 그러면서 안압조절이 돼서 그게 이제 홍채 절개술이라고 부르게 되는데 그런 쪽에 레이저 치료를 또 하게 됩니다. 그러면은 약물과 레이저 중에 효과로 따지면 레이저가 윗 단계에요?  효과는 이제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일단 레이저는 여러 번 반복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고 그에 반해서 안약은 우리가 좀 더 쉽게 접근할 수가 있고 환자분을 좀 더 편하게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마취약을 넣고 렌즈를 댄 상태에서 레이저를 하게 되고 시술시간은 뭐 적게는 5분에서 길게는 15분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눈 옆으로 옮길게요. 녹내장에서 레이저는 크게 두 가지로 생각해볼 수가 있는데 우선 개방각 녹내장에서는 약물로써 충분히 안압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았을 때 섬유주라고 해서 방수가 빠져나가는 통로에다가 레이저를 쏘아서 방수가 더 잘 빠져나가고 안압이 떨어지게 하는 선택적 레이저 섬유주 성형술이라는 레이저가 있고요. 또 폐쇄각 녹내장에서 방수가 빠져나가는 통로가 막혀서 안압이 올라가고 폐쇄각 녹내장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럴 때 그 방수가 빠져나가는 새로운 통로를 만들어주는 레이저를 시행하게 되고 이것이 홍채 레이져 절개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녹내장 수술법에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아까 레이저 치료를 더불어서 수술하는 방법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네 마지막단계네요  네 쉽게 말하면 눈 안에 있는 물이 밖으로 잘 빠져나오는 2차적인 배수로를 만들어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섬유주란 부분에 절제를 해서 그쪽으로 물이 흰동자 쪽으로 밖으로 배출 잘 되게 만들어주게 되고요. 이 수술을 섬유주 절제술이라고 부르는데 만약에 우리가 눈에 염증이 있거나 아니면 눈에 외상 때문에 이차적으로 생긴 경우에는 섬유주 절제술을 하게 되면 만들어오는 배출로가 너무 빨리 달라 붙어버려요. 우리가 이렇게 상처 같은 게 빨리 회복되듯이  네  길을 잘 만들어 왔는데  자가 치유를 하는 거네요.  네 맞습니다.  그런 때는 두 번째 수술이 임플란트를 넣는 수술을 합니다. 미세한 관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 섬유화 같은 데에서 조금 더 자유롭다고 얘기를 하시면 되겠고요.  아니 그러면 처음부터 임플란트를 하지 왜 그냥 길을 내서 안 되면 그 다음단계를 넘어가죠?  아주 중요한 질문을 하셨는 데요. 보통 그 순서로 하는 이유가 우리가 섬유주 절제술을 하고 나중에 이게 수술결과가 별로 안 좋으면 그 자리에는 임플란트 수술을 두 번째로 할 수가 있어요. 반대로 임플란트 넣는 수술을 했다가 효과가 없으면 네 효과가 없으면 그 자리에는 섬유주 절제수술을 다시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술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얻기 위해서 대부분은 섬유주 수술을 먼저하고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을 하게 됩니다.  한 번의 수술로 시력유지가 가능합니까? 아니면 여러 번 수술해야 됩니까?  녹내장 수술은 안타깝게도 백내장이나 굴절교정수술처럼 한번으로는 유지가 많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이게 워낙 물리적으로 없던 길을 만들어주는 수술이여서 아무리 수술이 잘 되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치유가 되면서 섬유화로 길이 다 막히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뭐 꼭 다시 수술을 하지 않더라도 수술했던 부위를 교정하는 조그마한 수술을 다시 할 수도 있고 그런 게 반복 되도 별 효과가 없을 경우에는 2차 수술, 3차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일은 없어야겠지만 수술한 이 후에 혹시 겪게 되는 부작용도 있을까요? 부작용도 수술이다 보니까 있을 수밖에 없어요. 안전한 수술이긴 하지만 대표적으로는 안압을 낮추려고 수술했는데 너무 낮아지는 경우가 있어요. 눈에 안압이 또 너무 낮아지면 시신경이나 망막 같은 게 또 큰 문제가 생길수가 있어서 어려움이 있을 수가 있고요. 또 수술이다 보니까 수술 후에 출혈이나 감염 같은 게 아주 드물지만 생길수도 있어요.  나타날 확률이 그렇게 많지는 않겠죠? 부작용이?  확률은 뭐 1프로 이하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안압이 내려간다. 그럼 방수를 더 줘야하나요?  안압이 너무 내려갔는데 위험할 정도로 하면 눈에 일시적인 충전 물질같은 걸 넣어서 안압을 유지하는 경우도 있고요.  아니면 수술했던 부위를 실로 꿰매서 물이 밖으로 많이 빠져 나오지 않게 조절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금 계속 설명을 듣다 보니까 풍선이 계속 연상이 되는 거예요. 풍선에 바람을 불어넣고 조금 빠지면 쭈글쭈글 해지잖아요. 빨리 뭔가를 넣어줘야 되고 또 너무 늘어나면 커지게 되니까 형태를 유지하기가 참 어렵겠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의사로서 제가 하는 일이 결국에는 풍선모양을 이뿌고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 약물치료도 하고 수술도 한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 환자가 할 수 있는 어떤 노력이 있을까요?  네 환자분이 수술한 후에 관리하는 게 매우 중요하세요. 특히 수술한 눈을 과도하게 문지르거나 하면 염증이 생기거나 수술한 부위가 뜯어 질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되고요,  네  녹내장 수술을 대부분 눈 위쪽에 하게 됩니다. 눈 위꺼풀 아래쪽에 있기 때문에 수술 후에는 안약을 쓰실 때 특히 아래 눈꺼풀만 만지시는 게 좋구요. 위에는 되도록 이면 안 만지시는 게 좋습니다.  상처가 아물거나 이래도 위에는 만지면 안 되는 거예요? 섬유주 절제술을 하면 눈 안에 물이 빠져나가서 위쪽에 고여 전체적으로 흡수를 하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현미경으로 보면 미세한 주머니 같은 게 물주머니 같은 게 형성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아래쪽만 만지시고 생활하시는 게 좋습니다.  네 녹내장 수술할 종류에는 크게 섬유종 절제술과 또 눈 안에 방수가 잘 빠져나가도록 하는 방수 유출 장치 삽입술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섬유주 절제술은 가장 오래되고 또 널리 시행중인 시술 중에 하나인데 눈 안에 결막 아래쪽에 공막 조직의 일부를 이제 플랩처럼 만들고요 그 안에 섬유주 일부를 제거하고 눈 안에서 결막 아래쪽으로 방수가 빠져나가는 새로운 통로를 만들어줌으로써 안압을 떨어트리는 효과를 나타나게 됩니다. 반면에 방수 유출 장치 삽입술은 눈 안에 흰자 결막 아래쪽에 방수 유출을 돕는 임플란트를 넣어서 방수가 그 임플란트를 통해서 눈 밖으로 빠져나가도록 하는 수술이 되겠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하는 우리집 주치의 지금까지 서울대학교병원 김영국 교수님과 함께 녹내장의 원인부터 치료 방법까지 아주 자세하게 알려드렸습니다. 녹내장에 대해서 궁금하셨던 분들은 뭐 오늘 상당부분 궁금증이 해소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우리가 오해 하고 있는 부분을 다시 한 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해와 진실 시간입니다 제가 질문을 드리면 예스 or 노로 정확하게 간단명료하게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질문 드리겠습니다. 녹내장에 걸리면 무조건 실명한다? 예스 or 노  노  아니다 좀 희망적이네요 좀 부가적인 설명해주시죠.   사실 실명으로 가시는 거는 매우 드뭅니다. 실명하시는 분들 중에 대부분은 진단이 늦게 된 경우가 많고요. 앞서 서두에서 설명 드렸듯이 우리나라 성인분들 중에 40세 이상 한 번도 안과검진을 한 번도 받지 않으신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꼭 마흔살 전에라도 안과검진을 받아서 본인이 혹시 녹내장이 될 만한 위험요소가 있지는 않은지 꼭 확인을 해보셔야 되겠구요. 어렸을 때부터 철저히 관리해나간다면 실명할 확률은 그렇게 크지 않다고 설명해 드릴수가 있습니다. 또 근시가 있는 경우라면 좀 더 어렸을 때부터 녹내장 검사를 해보는 것을 권유를 드리고 있습니다.  고도근시 있는 분들이 위험하다고 말씀 주셨잖아요.  네 특히 고도근시가 많이 위험하죠.  그러니까요 예 뒤늦게 후회하면 안 된다는 거 다들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녹내장이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질환이기 때문에 꼭 검진을 해서 병원에 가서야만 확인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사가 필요하죠.  안과 검진을 너무 심플하게 해서 그래요 가면 아까 얘기한 것처럼 시력검사 이렇게 하고 안압검사 한다고 바람 쏘고 거의 끝나거든요.  네네 거기에다가 눈 속에 사진 찍는 안저검사 한 가지만 더 추가하면 대부분은 조기검진이 가능하구요.  그걸 안저검사라고 그래요?  네 안저 사진 찍는 눈 속 사진 찍는 검사를 안저검사라고 합니다.  세 가지를 하면 되겠네요. 시력검사 그 다음에 안압검사, 안저검사 이렇게 세 가지를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질문 드릴게요. 녹내장은 나이 많은 사람에게만 나타난다? 예스 or 노?  노  노겠죠. 네 아까 하도 40세를 강조하시니까  워낙 질병자체가 나이가 들면서 유병이 증가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모든 환자에게 안과 검진 검사를 권유 할 수 없기 때문에 40세 정도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실제로는 태어날 때부터 녹내장을 갖고 태어나는 경우도 있고 어린나이에 생기는 경우도 있고 근시나 고도 근시가 있는 환자에서는 20대부터 녹내장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특정나이라고 방심 할 수 없는 질환입니다.  자 다음 질문입니다. 안압이 정상이면 녹내장에 걸릴 위험이 없다? 예스 or 노?  노죠.  이건 아까 비슷한 얘기 하셨어요.  네 상대적이라는 거죠.  네 상대적입니다. 대부분 우리나라 녹내장환자 70프로는 정상 안압입니다 그래서 외래에서 녹내장을 진단받고 안압을 낮추는 약을 처방받고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이 내가 안압은 정상인데 왜 안압 낮추는 약을 써야 되나 질문이신데요. 뭐 쉽게 설명하면 안압은 통계적으로는 정상 수치 안에 있지만 그게 본인한테는 매우 높은 안압이라고 생각하셔야 되고요 그럴 때 더 안압을 낮추는 치료를 해야지 시신경을 건강하게 더 나빠지지 않게 유지를 해나가실 수 있습니다.  자 다음질문입니다 녹내장은 유전된다? 예스 or 노?  이건 세모정도로 대답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부모가 녹내장이 있다고 꼭 자식에게 녹내장이 생기는 건 아니고요. 확실히 확률은 올라갑니다. 양쪽 부모님 중에 한쪽 부모님이 녹내장이 있다고 하면 없는 경우에 비교해서 2~3배 정도 올라가고 또 같은 형제 중에 녹내장이 있는 경우에는 7~8배정도까지 확률이 더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녹내장 가족력이 있다하면 더 녹내장 검진을 철저하게 받으셔야 됩니다.  좀 더 주의 하셔라.  네네  당부말씀 조로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녹내장으로 잃은 시신경은 다시는 되돌릴 수 없다 라고 말씀을 해주셨거든요. 그렇다면 녹내장을 예방하는 방법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뭐 일상생활 중에는 워낙 압력에 연관되는 거다 보니까 눈이나 머리 쪽에 압력이 올라가는 걸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극단적으로 설명하면  물구나무 서있으면 안되네요? 네 요가같은 거 할 때 물구나무 서기를 한다든지 녹내장이 심한 분들한테는 관악기 부는 것도 좀 피하시라고 설명을 드리고 있어요.  아 한꺼번에 세게 불어야 되는군요.  그 얼마 전에 발표된 연구에서도 관악기를 불 때 안압이 많이 올라갈 수 있거든요. 정상인들이 다 관악기를 불면 안 되는 건 아닌데 특히 녹내장에 취약한 분들은 관악기를 너무 많이 자주 부는 거는 피하시라고 설명을 해드리고 있고요. 약재 관련해서는 스테로이드계열 약물을 안약으로 쓰거나 드실 때 안압이 올라갈 수가 있어요. 꼭 어떠한 이유 때문에 사용해야 할 경우라면 안압을 체크하면서 꼭 약물을 사용하셔야 되겠습니다.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지면 눈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겠죠?  네 그래서 저희 팀에서 최근에 연구한 거도 뭐 스마트 폰을 오래 보고 있어도 안압에 영향을 주는 걸로 나타났어요. 특히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 폰을 오래볼 때 안압이 더 심했고요. 안 쓸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 쓰고 중간 중간 계속 쉬어가면서 사용하시는 게 녹내장이나  안압뿐 아니라 다른 눈 건강을 지키는데도 중요하실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어떤 습관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넥타이를 매면 안압이 올라간다든지 우리가 잘 모르는 그런 거 있잖아요. 예를 들면 물을 많이 마셔야 안압이 내려간다든지  물은 반대로 너무 한꺼번에 많이 드시면 안압을 올린다는 얘기가 있어요.  아 그래요? 녹내장이 있는 분들은 너무 일시적으로 물을 드시는 건는건 피하라고 설명을 드리고 있고요. 넥타이 같은 경우에도 너무 세게 매게 되면 여기 목젖으로 중요한 혈관들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졸리게 되면 당연히 눈에 압력이 올라갈 수가 있고요.  그래서 목티를  네 저는 사실 넥타이를 거의 매질 않습니다. 매도 위에 꺼를 풀러놓고 아주 느슨하게 매고 있고요.  몽골에 있는 분이 눈이 좋잖아요.  특히 몽골 같은 경우는 워낙 유목민들이 생활에서 원거리를 많이 보기 때문에 근시환자도 없고 눈에 다른 질병도 생기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생활 속에서 실제로 멀리 있는 걸 볼 기회가 없으실 것 같은데 일상생활 중에서나 업무 중에서도 컴퓨터나 스마트 폰만 보지 마시고 중간 중간에 쉬는 시간을 가지시면서 눈을 감고 있거나 창문 넘어 멀리 있는  산이나 하늘을 바라보는 거는 눈 건강을 위해서 아주 중요한일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녹내장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꼭 해드리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이 질환자체가 한 번에 수술로 되는 질환이 아니고 평생 의사와 함께 관리를 해 나가야 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이제 포기하지 마시고 철저히 관리해 나가신다면 녹내장으로 사실 실명을 하거나 아니면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는 매우 드문 일 같습니다. 그래서 의지를 갖고 관리를 하시고 특히 녹내장 쪽은 새로운 신약이나 새로운 치료 방법들이 아주 활발하게 개발이 되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손상된 시신경을 회복시키거나 또는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치료방법들에 대해서 가까운 미래에 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네네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에게 가장 흔한 노인성 안질환 녹내장 일 년에 한번 규칙적인 안과검진을 통해서 치명적인 안질환 녹내장으로부터 여러분의 건강을 특히 눈 건강을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 건강정보 > 우리집 주치의
정확도 : 24% 2025.09.10
[건강 TV]녹내장 원인과 증상 및 치료 방법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하는 우리집 주치의 진행을 맡은 김현욱입니다. 아주 짧은 진료 시간 외에는 만날 수 없는 서울대학교병원 의사 선생님들과의 시간 그동안 많이 아쉬우셨죠? 우리집 주치의 시간에 하나의 질병을 가지고 아주 자세하고 깊게 파헤쳐서 여러분께 전해 드리겠습니다.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 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만약에 눈에 기능을 잃게 되면 생각하기도 싫을 정도로 삶에 질이 떨어지고 암담하기만 할 겁니다. 우리나라 국민 중 4명 주 1명꼴로 생에 단 한 번도 안과검사를 받질 않는다고 하더군요. 특히 청장년층의 검진 비율이 아주 낮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오늘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서 소리 없는 시력 도둑이라고 알려진 녹내장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함께하실 분은 서울대학교 안과 김영국교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반갑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안과 연구팀이 최근 녹내장환자에서 시야손상과 함께 시세포에도 이상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혔네요. 네 지금까지는 녹내장이 있으면 주로 망막에 내층에만 있다고 알려져 왔었는데 망막 내층뿐만 아니라 외층에도 손상되는 것을 발견했고요. 그런 결과를 최근에도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녹내장에 걸리게 되면 시세포에도 이상이 나타나니까 눈 전체적으로는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건가요.  시세포이상이 생기면 결국 앞을 못 보신다고 생각하시면 되기 때문에 우리에 생활하고 시야하고 직결된다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녹내장이 오면 시력을 아예 잃을 수가 있다는 위험성을 알리는 신호네요.  네 맞습니다. 녹내장은 실명 3대 질환에 하나로 알려져 있는 거죠. 네 그렇다면 3대 실명질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좀 설명해주시죠.  대표적으로는 오늘 주제인 녹내장이 있고요. 녹내장 말고는 당뇨망막병증이 있고 마지막으로 황반변성까지 해서 3대 실명질환으로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해주시면요. 어떤 것들인지 설명 좀 해주시죠.  일단 녹내장은 쉽게 얘기하면 우리가 안압이 올라가서 시신경이 눌리면서 시신경이 손상이 되고요. 그래서 우리가 시신경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라고 생각하면 되겠고 당뇨망막병증은 이름 그대로 당뇨가 있는 환자에서 말초신경 쪽에 합병증이 생깁니다. 눈 안에 망막 혈관들이 결국엔 말초혈관들이 때문에  혈액공급이 안되니까  네 그래서 당뇨 망막 쪽에 합병증이 생긴 것이 당뇨망막병증이고요. 마지막으로 황반변성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시력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황반이라는 부분에 변성이 생기게 되서 시력저하가 생기는 질환으로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녹내장에 대해서 이해하기에 앞서서 일단은 눈이라는 게 어떤 구조로 되어있는 지 설명을 들으면 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네. 눈의 구조를 간단하게 설명을 해드리면 제일 먼저 빛을 통과하는 부분이 각막이고 투명한 빛이 홍채를 통과하게 되고 홍채 뒤에는 수정체라는 것이 있어요. 수정체는 카메라 렌즈 볼록한 렌즈를 생각하시면 되고 렌즈를 통과한 빛이 눈 뒤쪽에 망막이라는 곳에 맺히게 되는데  카메라로 치면 필름 역할을 하는 부분이 되겠고요. 결국 이제 망막이 신경의 일종이기 때문에 신경이 모여서 머리 쪽으로 가야지 우리가 상을 인식할 수가 있어요. 물체를, 그 신경이 시신경인데 시신경이란 부분이 뒤로 압력을 받아서 압축이 되게 돼요. 그렇게 되면 거기를 통과하고 있던 신경 섬유들이 쉽게 얘기하면 목이 딱 쫄리면서 죽게 되고요. 공급하는 혈관들이 영양분을 계속 공급해 줘야 되는데 그 부분이 차단되면서 녹내장이 생기게 됩니다.  녹내장도 종류가 있겠죠.  네. 종류가 있습니다. 여러 방법으로 나눌 수가 있는데 제일 첫 번째는 급성으로 왔느냐 아니면 서서히 진행을 했느냐에 따라서 이름 그대로 급성 녹내장과 만성 녹내장으로 나눌 수가 있고요 녹내장이 어떤 나이에 발병했느냐에 따라서 성인시기에 발생한 녹내장이 있을 수가 있고 또 안타깝게도 태어날 때부터 녹내장을 갖고 태어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는 선천 녹내장이라고 부르게 되고요. 청소년이나 유년기에 생기는 연소 녹내장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또 하나 이제 아무 원인 없이 흔히 생기는 녹내장을 일차 녹내장이라고 부르고요. 뭐 수술을 여러 번 받았거나 피치 못하게 외상을 입었거나 해서 이차적으로 시간이 흐르고 녹내장이 생긴 경우에는 이차 녹내장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저기 쓰여 있는 대로 개방각, 폐쇄각 이런 건 어떤 의미죠?  보시다시피 눈에 해부학적 눈에 구조에 따라서 나누는 건데요. 눈 안에는 액체가 차있어요 방수라고 부르게 되는데 흐름에 따라서 모양체라는 부분에서 방수가 형성되어서 이렇게 딱 돌아서 섬유주 라는 부분으로 빠져 나가게 되는데 이게 마치 해류처럼  예. 맞습니다. 왜 섬이 있으면 바위들을 타고 물이 흐르잖아요. 그런 흐름처럼 되는 거네요.  흐름이 계속 흘러줘야지 눈이 깨끗하게 유지가 되는 거거든요. 만약에 섬유질환부분이 홍채하고 저렇게 달라붙어서 물이 내려가는 하수도가 저렇게 막혀버리면  길목을 차단하는 거거든요. 네 안압이 오르게 되고요. 그런 형태로 생긴 녹내장을 폐쇄각 녹내장이라고 부르고요. 반면에 옆에 있는 개방각 녹내장은 그 부근이 닫히지 않았는데도 어떤 원인에 의해서도 안압이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런 경우를 개방각 녹내장이라고 부릅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중에 녹내장은 안압에 의해서 생긴다 라고 하셨는데 혹시 안압이 정상인데도 녹내장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까?  한국 사람이 갖고 있는 녹내장의 70프로 정도는 안압이 정상인데 생긴다고 해서 정상 안압 녹내장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환자분들이 많이 혼동을 하시는데 거기 이름이 정상이라고 붙어있지만 그 정상이라고 하는 것은 인구집단 범위에서 통계적으로 정상이라는 거구요 예를 들어서 15라는 안압이 정상이지만 자기 눈이 많이 약하다면 15라는 안압도 본인한테는 많이 높을 수 있는 안압일수도 있어요.  아 사람마다 상대적이라는 얘기네요.  맞습니다. 안압의 무게감이 뭐 술로 흔히들 비교를 하는데요. 주량이 아주 센 사람들은 소주1병을 드셔도 멀쩡할 수 있지만 주량이 아주 약한 분들은 반병만 먹어도 치사량이 될 수가 있거든요. 사람들마다 허용되는 안압수치가 다르다고 이해를 하시면 조금 더 쉬우실 것 같아요.  그 비유를 너무 잘 하신 것 같아요. 사람들이 쏙쏙 이해하셨을 것 같습니다.  정상 안압이라는 건 어떤 절대적인 기준 그죠, 하지만 사람마다 15라는 이 안압조차도 견디기 힘들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네 그래서 정상 안압 녹내장이라고 한다.  평균에 15정도가 되는데 실제 커트라인에 21에서 20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네네네 알겠습니다.  녹내장들의 증상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녹내장이라고 의심해 볼만한 증상들 어떤 게 나타나면 녹내장이라고 의심 할 수 있을까요?  녹내장의 증상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경우의 개방각 녹내장은 말기가 될 때까지는 별 증상이 없고요. 폐쇄각 녹내장은 안압이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눈이 아프실 수도 있고 머리가 아프실 수도 있고 눈이 충혈이 되실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녹내장 증상이 혹시 초기, 중기, 말기로 나눠본다면 시기별로 증상이 좀 다르게 나타날까요? 특히 개방각 녹내장의 경우 일반 녹내장의 경우에는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보통 녹내장이 생기면 시야라는 게 좁아지는데 주변부부터 서서히 좁아집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변화가 적기 때문에 못 느끼다가 아주 말기가 돼서 매우 좁아진 상태에서 내가 뭔가 보이는 게 좁아 보인다, 불편하다 라는 걸 처음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증상이 없다는 위험성이 좀 있습니다.  폐쇄형 녹내장은 초기 중기 말기가 달라요? 일단 대부분 초기에 발견이 되는데 안압이 많이 올라가면서 통증이 있고 안통이 있고 충혈이 되기 때문에 보통 응급실로 많이 방문을 하시게 되요.  폐쇄형 녹내장은 초기부터 고통이 심해요?  초기 때 발견이 되기 때문에 어떠한 치료를 받게 되기 때문에 오히려 그 다음부터는 관리가 되는 면이 있는데 개방각 녹내장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아주 많이 진행이 된 다음에야 병원을 방문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내장의 발생원인 정확하게 몇 가지로 밝혀져 있나요?   일단 가장 중요한 원인은 안압이 올라가는 거라는 게 중요하고요. 방수라는 액체의 양에 따라서 안압이 결정되는데 물이 얼마나 생성되고 빠져나가는지 밸런스가 맞아야 되는데 어떤 환자에서는 물이 빠져나가는 기능들이 연세가 드시면서 저하가 되거나 그럼 이제 안압이 서서히 오르면서 이제 녹내장이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안압이 많이 높지 않아도 그 시신경 자체가 약한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좀 더 쉽게 손상을 받는다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엔 방수에 양이네요.  예. 적당히 잘 들어오고 적당히 잘 빠지고 많이 들어와서 잘 안 빠져도 문제고 너무 많이 빠져서 혹시 안압이 내려가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나요?  그거는 녹내장수술 후에 합병증으로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눈에서는 내려가거나 이런 경우는 없고 오히려 안압이 올라가는 경우는 있고 또 하나 약물 중에는 스테로이드 계열에 안약을 사용했거나 아니면 복용을 했을 때 녹내장이 잘 생기게 되고 그러고 또 젊은 분들에서는 근시 특히 근시가 심한 고도근시를 갖고 있는 경우에는 녹내장이 잘 합병이 되는 걸로 알려져 있어요.  녹내장도 노화와 유전적인 요인이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나요?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 녹내장이 더 잘 생긴다고는 알려져 있어요. 부모가 녹내장이 있으면 자식들이 녹내장이 있는 경우가 2~3배 정도 올라가고요.  일단 부모 중에 누군가 있으시면  네네 특히 형제 중에 녹내장이 있다하면 그 녹내장을 가질 확률이 7배에서 8배까지 올라갑니다. 그래서 가족 분들 중에 녹내장이 있다하면 더 어린나이에서부터도 철저하게 녹내장 검사를 해보실 필요가 있으실 것 같습니다  녹내장이 오면 실명할 확률은 어느 정도가 됩니까? 비율로 따지면  아 실명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아 그래요?  근데 워낙 초기부터 증상이 없기 때문에 만약에 우리가 치료해야 하는  시기를 놓치고 말기에 발견됐다하면 녹내장이 악화되어서 실명으로 갈수도 있겠고요.  네네  또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확인하면서 뭐 약물치료나 수술치료 적절할 때 받아야 되는데 또 그런 시기를 놓치셨다하면 또 실명에 문턱으로 갈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기를 놓치면 실명할 확률이 그러면은 환자분들 중에 일부 환자는 매우 빠르게 진행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에 해당될 경우 실명일수가 있고 사실 이제 수많은 환자분들 중에 어떤 환자분이 해당될지 모르기 때문에 모든 환자 분들이 이제 철저하게 관리하면서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눈에 문제가 생겨서 안과를 방문했습니다. 그럼 어떤 과정을 통해서 녹내장을 검진하게 되나요?  뭐 녹내장 검사 중에 제일 중요한 3가지를 꼽으라고 한다면 첫 번째는 안압을 측정하는 것이고요. 두 번째는 시신경이나 망막을 확인하는 검사를 하게 되고요. 마지막 세 번째로는 아까 보여 드렸던 시야 검사를 해서 시신경이나 안압 때문에 생긴 문제를 실제로 눈의 기능에 문제를 일으켰는지를 확인을 하게 됩니다.  3단계를 거쳐서 하는 건가요?  네 3단계를 거쳐요.  그거를 단계별로 생략할 수도 있는 거예요 아니면 무조건 3단계를 하는 거예요? 3단계는 다 진행해야지 되고요.  다 한 다음에 결과적으로 종합해서 결론을 내리시는 거군요.  맞습니다. 수치로 어느 정도가 안압의 정상인지 다시 한 번 짚어주시죠.  통상적으로는 21까지를 안압의 정상범위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정상적으로 사는 요 지표만의 기압은 얼마예요? 어 한 760정도로 알고 있고요  760? 미리미터 머큐리  네 그러면은 안압이 21이면은 엄청 낮은 거네요?  네. 중요한 말씀하셨는데 안압이라는 표현은 조금 잘못된 표현이고요. 우리가 표현하는 안압은 눈 속에 압력은 아니고 눈 속에 압력과 대기 압력의 차이를 말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대기 압력이 760인데 눈 속에 안압이 10이라고 하면 760더하기 10해서 770이 눈 속에 압력이 되는 것이죠.  안압은 정상적인 지표면에서의 기압과 차이를 나타낸다.  그렇죠. 눈 속과 눈밖에 압력 차이를 그게 21까지 그니까 781까지가 정상이네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러면 안압은 어떻게 측정합니까?  일단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검사는 골드만 안압계라는 검사가 있습니다. 그거는 아주 미세한 탐침 같은 걸 눈앞에 대고 눌러가면서 눈의 압력이 얼만지를 읽는 방법이고요. 요게 가장 정밀한 방법이라고 한다면 일반적인 개인 안과 같은 곳을 방문하시면 바람으로 팍 쏘면서 이렇게 뜨고 있으면 바람이 확 왔다가 안압을 딱 측정을 하더라고요.  그 검사는 비교적 단순하구요 간단한 대신에 나오는 수치가 그렇게 정확하지는 않아요. 대신에 안압 높은 사람은 높다고 알려줄 수 있기 때문에 검진용으로는 아주 유용하고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기에 하기에 좋고 안압이 높다 그러면 좀 더 정밀하게  시신경검사는 조금 더 까다로울 것 같아요. 네 어때요?  가장기본적인 검사는 사진을 찍어보는 겁니다. 사진을 찍어보시면 눈 안에 시신경이나 망막 형태를 볼 수가 있고 우리가 만약 녹내장이 있다고 하면 특징적인 변화 같은 거를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이제 시신경 검사 말고 최근에는 시신경을 단층으로 잘라서 입체적인 두께나 부피 같은 거를 보는 검사가 아주 폭넓게 사용되고 있고요.   그 검사를 이제 우리가 OCT라고 불러요 눈에 하는 CT검사라고 쉽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고요. 그 사진과 OCT검사를 같이 보면서 눈 안에 녹내장 때문에 어떤 구조적인 손상이 있는지 명확하게 진단을 정확하게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녹내장 치료방법은 어떤 것이 있느냐 가장 중요한 질문 아니겠습니까?  네. 녹내장 걸려다 그러면은 어떻게 치료해 이게 가장 궁금할 것 같아요.  모든 치료방법은 공통적으로 안압을 조절하고 낮추는 방법을 현재로썬 사용하고 있고요.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요.  네네  안압이 원인이기 때문에 원인을 제거하는 방법  맞습니다.  대표적으로 3가지를 나눌 수가 있는데 첫 번째는 보통 안압을 낮추는 안약을 써서 안압을 조절하게 됩니다. 전보다 안압을 20~30프로 정도 낮춰주면 앞으로 실명할 확률이나 나빠질 확률이 크게 주는 걸로 알려져 있어요. 그런 것을 근거로 안압을 낮추어서 녹내장을 조절하는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녹내장을 치료하게 되면 안압을 낮추면 완전히  낫나요? 일단 녹내장은 시신경에 병이 생기는 질환이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손상이 된 게 현재 회복되는 방법의 치료는 없어요.  시신경이 한번 손상되면 돌아오지 않는다.  네네 그렇기 때문에 안약을 쓰고 조절하는 거는 현재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기 위한 것이고요. 더 빨리 진행되는 것을 막기 위한 네네 맞습니다.  진행속도도 느리게 하는 그런 목적으로 좀 보전적인 상태에 치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만큼 관리가 더 중요하겠네요.  네 관리가 중요하고요. 병원에서 꾸준하게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면서 어떠한 더 변화가 보이는지 안압이 갑자기 조절되지 않는지 관리를 철저하게 하셔야 됩니다.  근데 저도 이제 넣어봤는데 여기다 넣으면 신기하게 씁쓸한 맛이 나더라고요.  네 코 쪽으로 해서 관이 있어서 코를 타고 목뒤로 넘어가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안약을 점안하셨을 때 목뒤로 쓴맛이 넘어가는 거는 정상적인 겁니다.  괜찮은 거예요? 네. 그러면은 안과 전문의시니까 안약을 사용할 때 주의할 사항이나 이렇게 넣으면 조금 쉽습니다. 노하우 같은 게 있을까요? 일단 목 뒤로 넘어가시는 게 불편하시다고 하면  맛이 되게 찝찝해요.  코와 눈 사이에 코 눈물관이 있어서 안약이 내려가요 점안을 하시고 나서 그 부분을 한 2~3분간 눌러주시면 그런 불편감은 많이 줄일 수가 있고요. 이제 안약을 눈에 들어가는지 몰라서 여러 방울 떨어뜨리시는 경우가 많은데  맞아요.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떨어뜨려요  네 보통은 아래 눈꺼풀을 좀 잡고 공간을 좀 만든 다음에 한 방울 넣어주는 게 이제 중요하구요. 제일 안 좋은 거는 안약을 넣을 때 날카로운 안약 병이 눈에 닿거나 눈에 직접적으로 닿으면 눈에 상처가 생길수가 있고 또 그 안약병속에 균 같은 게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꼭 안약병과 눈에 직접 닿지 않게  아 떨어진 상태에서  거리를 대고 넣으시는 게 중요합니다.  한번만 떨어뜨려라 아래쪽을 잡고 혹시 약물이 아닌 다른 방법도 있습니까?  이제 일차적으로 대부분 약물로 대부분 시도를 하는데 만약에 약을 썼는데도 안압조절이 충분하지 않거나 녹내장이 진행했거나 약에 부작용이 있어서 사용 못하는 분들이 있어요. 눈에 충혈이 심하거나 전신 부작용이 있는 경우 네  그런 경우에는 레이저를 하거나 수술을 치료 할 수도 있습니다.  아 일단 레이저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물이 빠져나간 섬유주란 부분에 레이저로 쏴서 쉽게 말하면 그 공간을 넓혀 주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뚫어주는 거예요.  네네 예를 들어 거기를 레이저로 지진다는 표현은 그렇지만  결국은 지지는 건데 매우 약한 세기의 레이저를 주면 이제 화상은 입지 않으면서 그런 조직들이 좀 넓어지면서 물이 잘 배출이 되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폐쇄각 녹내장에서는 아까 그 홍채하고 섬유주가 달라붙어서 생기게 되는데 그 주변에 조그마한 구멍을 홍채에 내주면 새로운 물의 순환 길이 생겨요.  배수로를 하나 더 뚫어주는 거네요. 네 그러면서 안압조절이 돼서 그게 이제 홍채 절개술이라고 부르게 되는데 그런 쪽에 레이저 치료를 또 하게 됩니다. 그러면은 약물과 레이저 중에 효과로 따지면 레이저가 윗 단계에요?  효과는 이제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일단 레이저는 여러 번 반복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고 그에 반해서 안약은 우리가 좀 더 쉽게 접근할 수가 있고 환자분을 좀 더 편하게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마취약을 넣고 렌즈를 댄 상태에서 레이저를 하게 되고 시술시간은 뭐 적게는 5분에서 길게는 15분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눈 옆으로 옮길게요. 녹내장에서 레이저는 크게 두 가지로 생각해볼 수가 있는데 우선 개방각 녹내장에서는 약물로써 충분히 안압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았을 때 섬유주라고 해서 방수가 빠져나가는 통로에다가 레이저를 쏘아서 방수가 더 잘 빠져나가고 안압이 떨어지게 하는 선택적 레이저 섬유주 성형술이라는 레이저가 있고요. 또 폐쇄각 녹내장에서 방수가 빠져나가는 통로가 막혀서 안압이 올라가고 폐쇄각 녹내장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럴 때 그 방수가 빠져나가는 새로운 통로를 만들어주는 레이저를 시행하게 되고 이것이 홍채 레이져 절개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녹내장 수술법에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아까 레이저 치료를 더불어서 수술하는 방법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네 마지막단계네요  네 쉽게 말하면 눈 안에 있는 물이 밖으로 잘 빠져나오는 2차적인 배수로를 만들어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섬유주란 부분에 절제를 해서 그쪽으로 물이 흰동자 쪽으로 밖으로 배출 잘 되게 만들어주게 되고요. 이 수술을 섬유주 절제술이라고 부르는데 만약에 우리가 눈에 염증이 있거나 아니면 눈에 외상 때문에 이차적으로 생긴 경우에는 섬유주 절제술을 하게 되면 만들어오는 배출로가 너무 빨리 달라 붙어버려요. 우리가 이렇게 상처 같은 게 빨리 회복되듯이  네  길을 잘 만들어 왔는데  자가 치유를 하는 거네요.  네 맞습니다.  그런 때는 두 번째 수술이 임플란트를 넣는 수술을 합니다. 미세한 관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 섬유화 같은 데에서 조금 더 자유롭다고 얘기를 하시면 되겠고요.  아니 그러면 처음부터 임플란트를 하지 왜 그냥 길을 내서 안 되면 그 다음단계를 넘어가죠?  아주 중요한 질문을 하셨는 데요. 보통 그 순서로 하는 이유가 우리가 섬유주 절제술을 하고 나중에 이게 수술결과가 별로 안 좋으면 그 자리에는 임플란트 수술을 두 번째로 할 수가 있어요. 반대로 임플란트 넣는 수술을 했다가 효과가 없으면 네 효과가 없으면 그 자리에는 섬유주 절제수술을 다시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술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얻기 위해서 대부분은 섬유주 수술을 먼저하고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을 하게 됩니다.  한 번의 수술로 시력유지가 가능합니까? 아니면 여러 번 수술해야 됩니까?  녹내장 수술은 안타깝게도 백내장이나 굴절교정수술처럼 한번으로는 유지가 많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이게 워낙 물리적으로 없던 길을 만들어주는 수술이여서 아무리 수술이 잘 되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치유가 되면서 섬유화로 길이 다 막히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뭐 꼭 다시 수술을 하지 않더라도 수술했던 부위를 교정하는 조그마한 수술을 다시 할 수도 있고 그런 게 반복 되도 별 효과가 없을 경우에는 2차 수술, 3차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일은 없어야겠지만 수술한 이 후에 혹시 겪게 되는 부작용도 있을까요? 부작용도 수술이다 보니까 있을 수밖에 없어요. 안전한 수술이긴 하지만 대표적으로는 안압을 낮추려고 수술했는데 너무 낮아지는 경우가 있어요. 눈에 안압이 또 너무 낮아지면 시신경이나 망막 같은 게 또 큰 문제가 생길수가 있어서 어려움이 있을 수가 있고요. 또 수술이다 보니까 수술 후에 출혈이나 감염 같은 게 아주 드물지만 생길수도 있어요.  나타날 확률이 그렇게 많지는 않겠죠? 부작용이?  확률은 뭐 1프로 이하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안압이 내려간다. 그럼 방수를 더 줘야하나요?  안압이 너무 내려갔는데 위험할 정도로 하면 눈에 일시적인 충전 물질같은 걸 넣어서 안압을 유지하는 경우도 있고요.  아니면 수술했던 부위를 실로 꿰매서 물이 밖으로 많이 빠져 나오지 않게 조절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금 계속 설명을 듣다 보니까 풍선이 계속 연상이 되는 거예요. 풍선에 바람을 불어넣고 조금 빠지면 쭈글쭈글 해지잖아요. 빨리 뭔가를 넣어줘야 되고 또 너무 늘어나면 커지게 되니까 형태를 유지하기가 참 어렵겠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의사로서 제가 하는 일이 결국에는 풍선모양을 이뿌고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 약물치료도 하고 수술도 한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 환자가 할 수 있는 어떤 노력이 있을까요?  네 환자분이 수술한 후에 관리하는 게 매우 중요하세요. 특히 수술한 눈을 과도하게 문지르거나 하면 염증이 생기거나 수술한 부위가 뜯어 질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되고요,  네  녹내장 수술을 대부분 눈 위쪽에 하게 됩니다. 눈 위꺼풀 아래쪽에 있기 때문에 수술 후에는 안약을 쓰실 때 특히 아래 눈꺼풀만 만지시는 게 좋구요. 위에는 되도록 이면 안 만지시는 게 좋습니다.  상처가 아물거나 이래도 위에는 만지면 안 되는 거예요? 섬유주 절제술을 하면 눈 안에 물이 빠져나가서 위쪽에 고여 전체적으로 흡수를 하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현미경으로 보면 미세한 주머니 같은 게 물주머니 같은 게 형성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아래쪽만 만지시고 생활하시는 게 좋습니다.  네 녹내장 수술할 종류에는 크게 섬유종 절제술과 또 눈 안에 방수가 잘 빠져나가도록 하는 방수 유출 장치 삽입술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섬유주 절제술은 가장 오래되고 또 널리 시행중인 시술 중에 하나인데 눈 안에 결막 아래쪽에 공막 조직의 일부를 이제 플랩처럼 만들고요 그 안에 섬유주 일부를 제거하고 눈 안에서 결막 아래쪽으로 방수가 빠져나가는 새로운 통로를 만들어줌으로써 안압을 떨어트리는 효과를 나타나게 됩니다. 반면에 방수 유출 장치 삽입술은 눈 안에 흰자 결막 아래쪽에 방수 유출을 돕는 임플란트를 넣어서 방수가 그 임플란트를 통해서 눈 밖으로 빠져나가도록 하는 수술이 되겠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하는 우리집 주치의 지금까지 서울대학교병원 김영국 교수님과 함께 녹내장의 원인부터 치료 방법까지 아주 자세하게 알려드렸습니다. 녹내장에 대해서 궁금하셨던 분들은 뭐 오늘 상당부분 궁금증이 해소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우리가 오해 하고 있는 부분을 다시 한 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해와 진실 시간입니다 제가 질문을 드리면 예스 or 노로 정확하게 간단명료하게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질문 드리겠습니다. 녹내장에 걸리면 무조건 실명한다? 예스 or 노  노  아니다 좀 희망적이네요 좀 부가적인 설명해주시죠.   사실 실명으로 가시는 거는 매우 드뭅니다. 실명하시는 분들 중에 대부분은 진단이 늦게 된 경우가 많고요. 앞서 서두에서 설명 드렸듯이 우리나라 성인분들 중에 40세 이상 한 번도 안과검진을 한 번도 받지 않으신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꼭 마흔살 전에라도 안과검진을 받아서 본인이 혹시 녹내장이 될 만한 위험요소가 있지는 않은지 꼭 확인을 해보셔야 되겠구요. 어렸을 때부터 철저히 관리해나간다면 실명할 확률은 그렇게 크지 않다고 설명해 드릴수가 있습니다. 또 근시가 있는 경우라면 좀 더 어렸을 때부터 녹내장 검사를 해보는 것을 권유를 드리고 있습니다.  고도근시 있는 분들이 위험하다고 말씀 주셨잖아요.  네 특히 고도근시가 많이 위험하죠.  그러니까요 예 뒤늦게 후회하면 안 된다는 거 다들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녹내장이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질환이기 때문에 꼭 검진을 해서 병원에 가서야만 확인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사가 필요하죠.  안과 검진을 너무 심플하게 해서 그래요 가면 아까 얘기한 것처럼 시력검사 이렇게 하고 안압검사 한다고 바람 쏘고 거의 끝나거든요.  네네 거기에다가 눈 속에 사진 찍는 안저검사 한 가지만 더 추가하면 대부분은 조기검진이 가능하구요.  그걸 안저검사라고 그래요?  네 안저 사진 찍는 눈 속 사진 찍는 검사를 안저검사라고 합니다.  세 가지를 하면 되겠네요. 시력검사 그 다음에 안압검사, 안저검사 이렇게 세 가지를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질문 드릴게요. 녹내장은 나이 많은 사람에게만 나타난다? 예스 or 노?  노  노겠죠. 네 아까 하도 40세를 강조하시니까  워낙 질병자체가 나이가 들면서 유병이 증가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모든 환자에게 안과 검진 검사를 권유 할 수 없기 때문에 40세 정도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실제로는 태어날 때부터 녹내장을 갖고 태어나는 경우도 있고 어린나이에 생기는 경우도 있고 근시나 고도 근시가 있는 환자에서는 20대부터 녹내장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특정나이라고 방심 할 수 없는 질환입니다.  자 다음 질문입니다. 안압이 정상이면 녹내장에 걸릴 위험이 없다? 예스 or 노?  노죠.  이건 아까 비슷한 얘기 하셨어요.  네 상대적이라는 거죠.  네 상대적입니다. 대부분 우리나라 녹내장환자 70프로는 정상 안압입니다 그래서 외래에서 녹내장을 진단받고 안압을 낮추는 약을 처방받고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이 내가 안압은 정상인데 왜 안압 낮추는 약을 써야 되나 질문이신데요. 뭐 쉽게 설명하면 안압은 통계적으로는 정상 수치 안에 있지만 그게 본인한테는 매우 높은 안압이라고 생각하셔야 되고요 그럴 때 더 안압을 낮추는 치료를 해야지 시신경을 건강하게 더 나빠지지 않게 유지를 해나가실 수 있습니다.  자 다음질문입니다 녹내장은 유전된다? 예스 or 노?  이건 세모정도로 대답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부모가 녹내장이 있다고 꼭 자식에게 녹내장이 생기는 건 아니고요. 확실히 확률은 올라갑니다. 양쪽 부모님 중에 한쪽 부모님이 녹내장이 있다고 하면 없는 경우에 비교해서 2~3배 정도 올라가고 또 같은 형제 중에 녹내장이 있는 경우에는 7~8배정도까지 확률이 더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녹내장 가족력이 있다하면 더 녹내장 검진을 철저하게 받으셔야 됩니다.  좀 더 주의 하셔라.  네네  당부말씀 조로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녹내장으로 잃은 시신경은 다시는 되돌릴 수 없다 라고 말씀을 해주셨거든요. 그렇다면 녹내장을 예방하는 방법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뭐 일상생활 중에는 워낙 압력에 연관되는 거다 보니까 눈이나 머리 쪽에 압력이 올라가는 걸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극단적으로 설명하면  물구나무 서있으면 안되네요? 네 요가같은 거 할 때 물구나무 서기를 한다든지 녹내장이 심한 분들한테는 관악기 부는 것도 좀 피하시라고 설명을 드리고 있어요.  아 한꺼번에 세게 불어야 되는군요.  그 얼마 전에 발표된 연구에서도 관악기를 불 때 안압이 많이 올라갈 수 있거든요. 정상인들이 다 관악기를 불면 안 되는 건 아닌데 특히 녹내장에 취약한 분들은 관악기를 너무 많이 자주 부는 거는 피하시라고 설명을 해드리고 있고요. 약재 관련해서는 스테로이드계열 약물을 안약으로 쓰거나 드실 때 안압이 올라갈 수가 있어요. 꼭 어떠한 이유 때문에 사용해야 할 경우라면 안압을 체크하면서 꼭 약물을 사용하셔야 되겠습니다.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지면 눈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겠죠?  네 그래서 저희 팀에서 최근에 연구한 거도 뭐 스마트 폰을 오래 보고 있어도 안압에 영향을 주는 걸로 나타났어요. 특히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 폰을 오래볼 때 안압이 더 심했고요. 안 쓸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 쓰고 중간 중간 계속 쉬어가면서 사용하시는 게 녹내장이나  안압뿐 아니라 다른 눈 건강을 지키는데도 중요하실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어떤 습관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넥타이를 매면 안압이 올라간다든지 우리가 잘 모르는 그런 거 있잖아요. 예를 들면 물을 많이 마셔야 안압이 내려간다든지  물은 반대로 너무 한꺼번에 많이 드시면 안압을 올린다는 얘기가 있어요.  아 그래요? 녹내장이 있는 분들은 너무 일시적으로 물을 드시는 건는건 피하라고 설명을 드리고 있고요. 넥타이 같은 경우에도 너무 세게 매게 되면 여기 목젖으로 중요한 혈관들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졸리게 되면 당연히 눈에 압력이 올라갈 수가 있고요.  그래서 목티를  네 저는 사실 넥타이를 거의 매질 않습니다. 매도 위에 꺼를 풀러놓고 아주 느슨하게 매고 있고요.  몽골에 있는 분이 눈이 좋잖아요.  특히 몽골 같은 경우는 워낙 유목민들이 생활에서 원거리를 많이 보기 때문에 근시환자도 없고 눈에 다른 질병도 생기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생활 속에서 실제로 멀리 있는 걸 볼 기회가 없으실 것 같은데 일상생활 중에서나 업무 중에서도 컴퓨터나 스마트 폰만 보지 마시고 중간 중간에 쉬는 시간을 가지시면서 눈을 감고 있거나 창문 넘어 멀리 있는  산이나 하늘을 바라보는 거는 눈 건강을 위해서 아주 중요한일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녹내장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꼭 해드리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이 질환자체가 한 번에 수술로 되는 질환이 아니고 평생 의사와 함께 관리를 해 나가야 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이제 포기하지 마시고 철저히 관리해 나가신다면 녹내장으로 사실 실명을 하거나 아니면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는 매우 드문 일 같습니다. 그래서 의지를 갖고 관리를 하시고 특히 녹내장 쪽은 새로운 신약이나 새로운 치료 방법들이 아주 활발하게 개발이 되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손상된 시신경을 회복시키거나 또는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치료방법들에 대해서 가까운 미래에 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네네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에게 가장 흔한 노인성 안질환 녹내장 일 년에 한번 규칙적인 안과검진을 통해서 치명적인 안질환 녹내장으로부터 여러분의 건강을 특히 눈 건강을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 건강정보 > 건강TV
정확도 : 24% 2025.09.10
[건강 TV]당뇨병 원인과 예방 및 치료방법

국민병이라고 불리는 당뇨병 주변에 앓고 계신 분들도 많고 본인이 이 병에 걸려있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오늘은요 시청자 여러분을 대신해서 서울대학교병원에 계신 교수님 한분을 모시고 이 당뇨병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보도록 할 텐데요. 우리가 어디가 아파서 병원을 찾아가면 그리고 특히 인제 서울대학교병원에 오시는 분들은 가장 권위 있는 어떤 의사 선생님을 만난다는 생각으로 오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짧단 말이에요 (네) 자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이 프로그램을 준비 했습니다. 우리집 주치의를 통해서 여러분들 그동안 궁금했던 모든 것 여기서 알아 가시면 됩니다. 당뇨병 굉장히 위험한 병이라고 다들 알고계시고 성인병중의 하나 여서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갖고 있고 위험하다는 걸 누구나 알고 있는데 이 당뇨병의 정의를 먼저 좀 내려주시죠. 당뇨병은 말 자체로 보면 당이 뇨 소변을 빠져나온다는 뜻인데요. 실제로 중요한 거는 뭐냐면 혈당이 올라가는 편이에요. 그래서 말이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는데 혈당이 높은 상태를 총칭하는 말이 당뇨병인데 그러기 때문에 당뇨병에는 다양한 병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1형 당뇨병, 2형 당뇨병, 임신성 당뇨병 그리고 기타 특이형 이렇게 나뉘는데 좀 다양한 부분이 있습니다. 공통분모는 고혈당 즉 혈당이 높다. 그렇게 됩니다.  우리는 당뇨병 그러면 단순히 당뇨병인줄 알았더니 (그렇죠) 여기도 여러 가지 유형이 있네요.(네)  많은 분들이 가장 좋아하시기도 하고 궁금해 하시는 게 내가 당뇨병이 있나 이제 여기에 대한 자가 진단 테스트를 하고 싶어 하시는 경우가 많은 데요.(그렇죠) 여기부터한번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가진단 리스트를 저희가 준비를 해봤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제 보시면서 자가 진단을 해보실 것 같은데 저도 지금 해봤거든요. 해당이 되시나요. 세 가지 정도가 들어갑니다. 저는 뭐 공복감이 막 심하게 생기는 건 아닌데 식욕이 좀 좋은 편이고요. 그다음에 건강진단 결과 혈당이 좀 높다 라고 나왔고요. 피곤하고 귀찮은 면이 있습니다. 요 3가지 정도가 좀 걸립니다.  당뇨병이 혈당이 높으면 이라고 그랬잖아요. 혈당이 높으면 이게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가요 당만 빠져 나가는 게 아니라 물을 같이 끌고 나가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목이 마르겠죠. 물을 자주 마시게 되고 그 다음에 살이 빠지는 것도 소변을 통해서 이제 우리 몸에 중요한 영양소인 포도당이 빠져나가니까 살이 빠지고 키포인트는 뭐냐면 잘 먹는 데도 살이 빠진다는 거예요. 대게는 잘 먹으면 살이 쪄야 되는데 잘 먹는데도 살이 빠지게 되면 당뇨병을 의심합니다. 그리고 혈당이 높은데 이게 우리 몸이 유용하는 게 아니라 빠져 나가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피곤하고 나른하고 매사가 귀찮아 지고요. 눈에 초점이 잘 안 맞는 거는 이 눈에 수정체라고 있어요. 그 쪽에도 이제 그 당분이 많이 들어가게 되니까 이 수정체가 좀 부풀어 오릅니다. 그러면서 잘 안 보이는 수가 있고 역시 혈당이 높은 병이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건강검진을 하게 되면 혈당이 높게 나오죠.   그 8가지 중에서 그럼 몇 개가 되어야 이상하다 뭐 이런 게 의미가 별로 없네요. 네 일단 하나라도 이상하시면 검진을 받아보셔야 되고요. 진단은 너무 쉽습니다. 이렇게 혈당을 재보면 되니까 어렵지는 않습니다.   당뇨병은 다들 잘 아시겠지만 완치가 없는 질환이다. 당뇨는 한번 걸리면 평생 가는 병이다. 이렇게들 다 상식적으로 알고 계신데 또 당뇨는 유전이다. 뭐 이런 이야기도 하시고 이 당뇨에 대한 속설이 참 많습니다. 자 시민들은 과연 당뇨에 대해서 어떤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지 직접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당뇨가 가족력이 있다고 하시는데 정말로 유전적으로 당뇨가 오는 게 맞나요? 선생님 당뇨가 유전 가족력과 관련이 있는 경우가 많이 있네요. (네 그렇습니다) 부모 중에 한명이 당뇨병을 가지고 있으면 내가 당뇨병이 생길 확률이 2배가 올라가고요. 두 분이 다 당뇨이면 4배 혹은 5배까지도 갈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이제 저희 어머님이 당뇨를 가지고 계셔서 (아 그러시군요) 네 아버지는 안가지고 계신데 그럼 저도 2배정도... 2배정도 그러니까 성인에 한 10% 정도가 우리나라에 당뇨병인데 그거보다 조금 더 높을 수도 있고요 그럼 2배가 된다 그러면 평생 살면서 5분의 1의 확률로 내가 당뇨병을 가질 수 있는 거죠. 20%  아 그 똑같은 상황이 다섯 명이 있으면 그중에 한명은 걸릴 수 있는 거네요. (그렇죠) 예  지금 유전적인 요인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은 인제 가족력에 의해서 생기는 경우고 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렇다면 2가지 중에서는 어떤 요인이 더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가 있을까요. 네 저는 환경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희망이 되는 메시지이네요. 그렇죠. 그렇죠. 왜냐하면 아 우리 몸에 유전자는 조선시대 사람하고 비교했을 때 변화가 없어요. 환경이 변했거든요. 그런걸 보면 유전자도 중요하지만 환경적인 요소가 훨씬 더 중요하다 그래서 예방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네요.  어찌 보면 거꾸로 뒤집어보면 예방이 충분히 가능하다 그렇게 볼 수가 있겠네요.  저는 인슐린 맞는 거 별로  안 좋아 하는데요.  혹시 평생 맞아야 되는지 저는 괜히 걱정이라 안 맞고 그냥 집에다가 많이 싸놓고 있어요.  인슐린 주사를 한번 맞기 시작하면 끊을 수 없다. 요기에 대한 어떤 두려움들이 있거든요.  제일 흔히 듣는 질문이에요 인슐린 시작을 할 때 뭔가를 주사를 맞는다는 것 자체가 좀 두렵지 않아요.  이 두 가지인데요. 어 당뇨병이 굉장히 오래된 경우나 굉장히 심한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몸에서 인슐린을 만들 수 있는 능력 자체가 이미 고갈되어 있어가지고 주사를 평생 맞으셔야 되요. 그런데 이제 당뇨병이 생긴 초기인데 초기인데 혈당이 굉장히 높은 사람들이 계십니다. 이런 분들은 인슐린 만들어 내는 세포가 지친거에요. 어이 너무 이제 힘들어서 못하겠다. 이런 상황인거고 죽지는 않았어요. 그런 경우에는 인슐린을 맞아주면 인슐린 만드는 세포가 쉴 수가 있잖아요. 그럼으로써  기능을 회복하게 되고 인슐린을 좀 썼다가 끊을 수가 있습니다. 네 그래서 이 인슐린을 만드는 세포가 죽었느냐 아니면 단지 좀 지쳐가지고서 (쉬어야 되느냐)네 쓰러져 있는 상태이냐 그에 따라서 인슐린 주사를 평생 맞을거냐. 잠깐 맞다가 끊을 거냐가 결정이 됩니다. 아 네 그러네요.  인슐린 주사를 맞으면 살이 찐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이건 어떤가요? 아 그것도 두가지면을 봐야 되는데요. 일단 당뇨가 생기면 살이 빠진다고 그랬잖아요. 근데 빠졌던 살이 돌아오는 거예요. 대부분은요 아 원상회복되는군요. 내 몸이 그렇죠. 원상회복되는 부분인데 그거는 좋아하는데 그보다 넘어서면 살아 찌는 거잖아요. (그렇죠) 네 그래서 그 인슐린의 자체가 인슐린이라는 호르몬 자체가 살을 찌게 하는 그런 기능이 있어요. 아~ 그런 기능이 있고 그 다음에 소변으로 이제 당이 빠져나간다고 표현을 했었는데 그 빠져나가지 않던 것이 이제 다시 몸에 들어와서 쌓이기 시작하는데 살로 쌓이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아 살이 찔 수가 있고요.  또 어떤 분들은 인슐린에 대한 부작용 때문에 난 인슐린 주사가 무섭다 이런 분들도 계신데 인슐린 주사가 부작용도 있나요?  그렇습니다. 인슐린 자체가 가져오는 부작용은 저혈당이에요. 네 우리 몸은 굉장히 정교하게 먹는 거에 맞춰가지고 딱 적당한 양이 인슐린에 나오지만 이거는 어떻게 된 거냐면  환자분들 주사를 미리 맞아놓고 먹잖아요. (그러네요) 그게 안 맞을 수가 있는 거죠. 그니까 인슐린이 모자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특히 모자라면 고혈당이 오겠지만 이게 넘치면 과한경우에는 저혈당이 오게 되죠. 그게 문제가 되고 그 외에도 이제 인슐린 관련되어서 여러 가지 걱정하던 부분이 많았는데 실제로 임상연구를 해보니까 그렇지는 않다는 거구요 또 중요한건 뭐냐면 그렇다면 인슐린을 맞지 않고 혈당이 높은 상태를 내버려 뒀을 때에 생기는 합병증을 생각해보면 인슐린을 맞음으로 생기는 불편감은사실은 크지 않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당뇨를 가진 환자들이 많은 만큼 이 당뇨병 치료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을 것 같은데요. 최근에 나온 당뇨병 신약들이 혹시 있나요. 소개를 좀 해주신다면? 네 제가 90년대에 이제 학교를 다녔는데 그때 인슐린 나오고요. 먹는 약 중에 두 가지 종류밖에 없었거든요 지금 훨씬 많습니다. 열 가지가 될 정도로 많은데 비교적 최근에 개발된 것이 이제 호르몬 제제 하나하고 그다음에 심장에 콩팥에 작용하는 약이 하나 있는데, 호르몬 제제는 밥을 먹었을 때 밥을 먹으면 장에서 신호가 나오는데 첫 번째로 뭐냐면 어 포도당이 많이 들어오니까 인슐린을 좀 많이 내보내라 라는 신호를 보내고 그다음에 많이 들어오고 있으니까 그만 좀 먹으라는 신호를 보내요. 그 기능을 하는 것이 이제 GLP-1이라고 하는 호르몬인데 이걸 이용해서 이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주는 그런 작용을 해서(아 그럼 세포 궁뎅이를 둥둥 두드려주는)네 맞습니다. 그거가 혈당을 좋게 하고 동시에 식욕을 억제하기 때문에 이 약은 체중을 빼요 그래서 많이 맞으면 용량을 높이면 아 살이 빠집니다. 그래서 비만치료제로도 돼있고요. 또 하나 재밌는 거는 그 당뇨라고 그랬는데 당뇨를 유발하는 약이에요. 당뇨를 유발하는 약인데 당뇨가 좋아집니다. 역설적인데 이 콩팥에서 피를 거르잖아요. 피를 거를 때 피 속에 있는 포도당은 100%걸러집니다. 근데 이게 소변으로 나가면 안 되잖아요. 양분인데 그걸 100% 재흡수를 하거든요. 당뇨가 있으면 100% 재흡수를 안 하고 좀 흘려보내도 귀찮잖아요. 그러면은 당이 내려가니까(그렇죠) 그래서 이 재흡수를 하는 통로가 있는데 그게 이제 SGLT-2라고 하는 좀 어려운 이름인데요. 그거를 약이 가서 차단시켜 버리면 그냥 소변으로 포도당이 빠져나가죠. 그럼으로써  당이 좋아지는데 혈당이 좋아지는데 소변에 당이 나오니까 당뇨로 당뇨를 치료하는 좀 재밌는 기전을 가진 약이 있습니다.  그러네요. 이런 경우에는 당만 빠져나간다고 볼 수 없는 거네요.  당이 당만 빠져나간다. 당이 빠져나가면서  또 하나는 뭐냐면 이게 그 소금기, 염분, 피 속에 있는 염분도 같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혈압도 좀 내려가고요 부기도 좀 빠지고요 네 부기도 좀 빠집니다. 그래서 굉장히 요새 각광을 받고 있고 체중도 한 2kg내지 3kg정도 빠집니다. 아~ 진짜 획기적인 신약이네요(획기적인 약이죠) 네 이이제이라고 당으로 당을 치료한다.  네네 이이제이 좋은 표현이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뚱뚱한 사람일수록 당뇨에 걸릴 확률이 높다 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그렇습니다. 이게 그 잘 먹어서 생기는 병이라는 거거든요 당뇨병이 그래서 비만한 경우에 생기는 당뇨병이 있는데 그 부분이 크게 늘어나게 되는 거죠. 뚱뚱할수록 당뇨병에 위험은 늘어납니다. 훈민정음을 만들고 훌륭한 정치를 하시던 세종대왕께서도 사실은 당뇨병으로 고생하셨다고 고기를 그렇게 좋아하셨다고.  네 저희가 그리 추정은 하고 있죠. 당시에 혈당을 재지를 않았기 때문에 당뇨병이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아마 그 운동을 못하셨을 거예요. 공부를 좋아하셨다잖아요. 책을 읽고 신하들하고 토론을 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하셨고 운동을 많이 안하셨기 때문에 위험 인자는 가지고 계신 거고요. 그리고 아무래도 그때 당시 왕이니까 일반백성들보다 잘 드셨겠죠. 이 비만이라고 하는 거는 몸에 지방이 많은 거잖아요 이전에는 지방조직이라는 것이 쓰고 남은 잉여 칼로리를 저장하는 창고로 생각했었는데 지금 그렇지가 않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연구를 해보니까 지방세포라는 것이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이 창고가 너무 꽉 차게 되면 지방 세포가 정상적인 기능을 못하면서 나쁜 물질들을 많이 내놓는 거예요 특히, 이런 물질 중에서 염증을 일으키거나 그다음에 인슐린의 작용을 떨어뜨리는 전문용어로는 인슐린 저항성을 만드는 그런 물질들이 나와서 인슐린이 이리 나와 가지고 작용하던 경우에 2나 3 혹은 5 이정도 나와 줘야지 작용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 집니다. 이게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하는 건데요. 종합적으로 인슐린 만드는 세포에 나쁘게 작용을 해서 인슐린 분비조차 떨어뜨리게 되는 그런 작용으로 인해서 비만한 경우에 당뇨병이 생깁니다.  선생님 약하고 인슐린하고 치료방법이 있고 다른 방법도 있다고 들었는데 수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당뇨병을 수술로 치료가 가능한가? 이게 가능하다고 하면 너무나 좋을 것 같아요  아 사실은 수술로 당뇨병을 치료할거라고는 생각지도 않았었는데 외과의사들이 당뇨병도 있고 비만도 있는 사람을 살을 빼기위한 비만 수술을 했더니 당뇨병이 없어진걸 발견한 거예요. 저희 내과 의사로서는  굉장히 자존심이 상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당뇨병은 내과가 치료해야 되는데 외과 의사들이 완치까지 시킬 수 있다고 하니까 굉장히 그런 획기적인 그런 순간이었고요. 그래서 그 특히 고도비만이 있으면서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는 아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서 위장일부 잘라내고 이어붙이는 이런 수술을 하게 되면 당뇨병을 완치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채중도 많이 빠지고 당뇨병도 좋아집니다. 비만수술 또는 대사수술이라고도 하는 비만수술은 체중을 줄이는 수술이고 대사수술은 당뇨로 대표되는 대사질환을 치료하는 수술입니다. 두 개의 수술방법은 다르지 않고요 소매 절제술이라고 그래서 보통은 이렇게 자루와 같은 모양인데요. 이 자루와 같은 위에 늘어나는 부분을 제거해 주는 부분입니다. 그렇게 하면 위가 자루에서 이렇게 홀쭉한 관과 같은 모양이 되고 늘어나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월래 자기 식사에 한 4분의1 5분의1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껴서 더 이상 먹지를 못하죠. 그게 인재 1차적인 개념이고 그 위를 절제함으로 인해서 각종 호르몬에 변화가 와서 또 식욕을 감소시키는 그런 효과를 나타 내는게 위 소매 절제술이고요 위우회술은 위 용적을 줄이고 또 소장에서 흡수되는 용적을 줄여서 굉장히 채중 감소 및 당뇨조절 효과가 탁월하지만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단점이냐면 남은 위가 입에서부터 분리가 되기 때문에 중간에 끊어지기 때문에 남은 위에서 암이 생기는 것을 찾을 수가 없다는 게 제일 큰 단점이죠. 그래서 우리나라나 일본과 같이 위암발생이 많은 나라에서는 남은 위를 그냥 그대로 두지 않고 절제하는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이렇게 절제 위우회술을 하면은 기존의 위우회술보다 굉장히 수술이 크고 위험해지고 수술 시간도 오래 걸릴 거로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고요 이거는 위암수술과는 달리 주변에 림프절 절제나 이런 부분이 빠지기 때문에 한 20~30분 시간만 더 들어가게 되고 남은 위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점 아까 말씀드린 위암에 발생이라던 지 그 부분에서 터진다던지 이런 부분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안전한 수술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수술하고 나면 효과가 바로 나타날 수 있다. 그래서 이제 비만 수술을 최근에는 대사 수술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특히 당뇨병이 좋아지기 때문에 당뇨수술이라고 부르기도 하고요. 그러면은 그 수술을 했을 경우에 완치율이 어느 정도라고 학계에서는... 완치율은 당뇨병이 얼마나 오래되었느냐 따라서 다른데 비교적 한 5년 이내 같으면 한 80% 90%정도 좀 오래된 경우에는 뭐 한 50%미만 그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교수님께서 년도를 말씀하시는 그5년이라고 하는 것은 당뇨가 시작됐을 때를 기점으로.. 그렇습니다. 당뇨병 진단 진단을 받았을 때 진단 받고나서부터 치기 시작하고요 이게 인슐린을 만드는 세포를 베타세포라고 하는 기능이 나이가 들면서 계속 떨어져요 그래서 진단을 받고 나서 한 10년 정도 지나면 굉장히 많이 기능이 떨어져 버려가지고서 비만 혹은 대사수술을 했을 때에 큰 효과를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 됩니다. 자 그리고 이제 수술이라고 하니까 많은 분들이 안전할까 여기에 대한 또 걱정이 있으실 것 같아요 수술은 안전하진 않죠 안전하질 않고 아프기도 하고 입원도 하고 불편한데 다른 수술하고 비교를 해보는 거죠. 요즘은 다 복강경으로 수술을 하거든요 복강경으로 담낭을 제거하는 담낭제거술하고 이런 큰 수술이에요 이제 위장을 재단한다고 그랬잖아요. 이런 수술을 비교해 봐도 사망률이라던 지 합병증이 큰 차이가 나지 않더라 하는 거가 알려져 있기 때문에 안전성은 확보되고요 단 경험이 많은 의사와 경험이 많은 병원에서 할 때 안전하다는 거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제 경험이 많은 선생님을 찾아가서 수술을 받으시면 다른 수술에 비해서 특별히 더 위험이 더 높다든지 그러지 않습니다. 자 당뇨환자는 혈당 체크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얘기들을 또 많이 하고 있고  그거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당은 자주 잴수록 좋은 건가요. 아니면 얼마에 한 번씩 정해서 재는 게 좋은 건가요. 네 혈당이 그냥 자동으로 재주고 아프지도 않고 돈도   안 들면 자주 재라고 그럴 텐데, 이게 아파요. 손가락을 찔러야 되잖아요. 무작정 많이 하시라고 하기 에는 좀 어렵고요. 인슐린을 맞으시는 분들은 인슐린을 주사하는 횟수에 맞춰서 하라고 제가 이야기 합니다. 최소한, 최소한 그러면 하루에 한번 주사 맞으시는 분들은 하루에 한번 혈당을 재보고 거기에 맞춰서 인슐린 용량을 결정을 해야 되거든요 4번을 맞는 사람은 4번을 재서 결정을 해주셔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주사 횟수에 맞춰서 하도록 말씀드리고 그 외에는 하루에 한번정도 아침에 식사하기 전에 재라고 말씀을 드려요. 왜냐하면 아침에 혈당을 재면서 아 내가 당뇨병을 가지고 있구나. 오늘 하루도 조심조심해서 건강해져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에 그렇고 실제로 저희가 다른 임상연구를 해볼 때 혈당을 측정하는 횟수에 따라서 혈당이 좋아지고 시기요법이 좋아지고 운동이 좋아지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 아침에 꼭 재보는걸 추천 드리고 있고요 너무 잘 조절되시는 분들은 뭐 구지 그렇게 하지 않으셔도 되고 어쩌다 한 번씩 재보셔도 되고요 또 하나는 궁금하시면 재보시면 됩니다. 내가 이걸 먹어도 될까 얼마나 먹으면 혈당이 얼마나 될까 궁금하시면 식후에 재보시면요 아 내가 이걸 해서는 안 되겠구나 이런걸 알 수가 있죠. 먹자마자 바로 뭐 한 30분내지 40분... 대개는 한 2시간 정도요. 1시간 30분에서 2시간정도 꼭 시계 안 맞춰 놓으셔도 되고 대략 한 2시간 정도 지나서 재보시면 이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얼마나 올라가는 구나 알 수가 있고 운동하실 때도요, 운동 효과를 알기 위해서 아 내가 등산 갔다 왔더니 혈당이 얼마나 내려가는 구나 이런걸 알 수가 있죠. 저 여기서 뭐 약식으로 한번 제가... 한번 해 볼까요 체크를 해 볼까요 그래볼까요?  대게 손가락이 있으면 측면에다 하시는 게 좋아요. 여기다 하시면 아프거든요. 이런 측면에다가 요쪽 네 측면 이 측면이요. 손 집을 잘 안 닿는 곳에다 하시면 훨씬 덜 아픕니다. 여기요 네네네 그러네요. 요거를 제가 요렇게 해가지고 네 이제 기다리면 되지요 네 잘 눌러주시고요. 121 어유 좋으신데요. 한 시간 됐는데요. 어 저 괜찮은 거예요. 121이면 정상입니다. 간편하게 교수님의 설명으로 체크를 해봤잖아요. 혈당 체크를 121이라는 숫자가 나왔는데 저게 왜 괜찮은 거야? 이렇게 모르시는 분들은 수치에 대한 감각이 없잖아요 여기에 대한 설명을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혈당도 연속된 값이에요. 키하고 똑같은데 키가 얼마면 작고 얼마면 적당하고 얼마면 크다고 말하느냐 뭐 그런 거와 비슷한데요. 그래서 정해놨습니다. 정상이 있는데, 정상수치만 아시면 실망을 많이 해요. 왜냐면 정상이 아니면 당뇨라고 생각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당뇨병과 정상 사이에 약간 완충지대가 있습니다. 당뇨병 전 단계는 당뇨병으로 발생할 위험이 높다는 걸 알려주고 또 하나는 뭐냐면 저 단계에서 당뇨병을 예방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중요한부분인데 저는 지금 아까 121이였고 근데 제가 당화 혈색소를 쟀을 때 6.2인가 나왔거든요. 아 그러세요. 6.2%면 지금 당뇨병 전 단계에 해당되는데 왜 차이가 나지요 당화혈색소라는 것은 최근 3개월 치의 평균이거든요 그게 제일 중요한 수치인가요? 네 중요합니다. 중요한데 최근 3개월 이내에 여름에 휴가 가셔서 많이 드시거나 이렇게 했을 때 당이 좀 많이 올랐다가 그게 영향을 줘서 좀 높고 다시 지금  시원해지면서 운동도 하시고 다이어트도 하시고 하시면서 지금 좋아 진 거라면 그러면 공복 혈당도 괜찮고 식후도 괜찮은데 당화혈색소 높을 걸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6.2%가 한번이라도 나왔다고 하는 거는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거죠. 주의하셔야 해요. 당뇨병 전단계인데요 대게는 100부터 125까지 이렇게 되면 당뇨병 현재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하는데 당뇨병은 아니지만 당뇨병위험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이 100부터 109사이면 당뇨병이 위험이 증가를 시작하는 시점이 되고요 110부터 125는 사실은 그 당뇨병은 아니라고 해석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그동안에  지역사회 연구들을 다 모아서 저희가 분석을 해봤더니 한 10%정도는 이런 상황에서 이미 당뇨가 있다는  거예요. 무슨 소리인가 하니 포도당 용액을 마시고 나서 2시간쯤 쟀을 때 200이 넘는 사람이 이미 한 10%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110부터 125라고 하더라도 가족력이 있거나 또는 당화혈색소가 좀 높거나 하는 경우에는 당뇨병 검사를 정밀하게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네 저희가 지금 당뇨병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조영민 교수님과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게 합병증이 무서운 게 합병증에 걸려서 그냥 뭐 진행이 되는 게 아니라 죽음에 이를 수있다는 부분이 가장 많은 분들이 공포를 느끼는 부분이 아니겠어요.  일단 그 수명이 단축될 수가 있고 그 다음 또 하나 중요한 삶의 질이 떨어질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시력을 잃어버린다. 콩팥기능이 망가져 투석을 한다. 사망을 한다는 건 아니지만 삶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에(현저하게 떨어지는 거죠) 네 그렇게 되고 나머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이나 다리가 썩는 다든지 이런 부분은 사망에 이를 수가 있죠 그래서 굉장히 무섭습니다. 어떤 합병증이 가장 위험하고 심각한 건지 이 부분을 다시 한 번 좀 집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심각해요 다심각한데 그래서 심장이 멈추면 우리 몸에 엔진이 멈추는 거고요. 이제 뇌가 손상되게 되면은 컴퓨터가 꺼지는 거죠. 그런 부분이 되기 때문에 바로 사망할 수 있기 때문에  무섭고요. 당뇨병이 있으면 그 이런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이 일반적인 사람보다 두배 내지 세배가 올라갑니다. 대게는 죽상경화라고 하는데 이 동맥에 뭐가 끼는 거예요. 기름 죽 같은게 끼는데 쉽게 말하면 동맥경화라고 말씀하시지만 정확한 표현으로는 죽상경화증이라고 그러는데 이 죽상 경화증이라는 것이 당뇨가 있으면 훨씬 더 위험하게 나타납니다. 즉 좀 더 젊은 나이에 생기고 좀 더 많은 혈관에 생기고 좀 더 광범위하게 생기고 치료가 잘 안되고 하는 경우들이 있어서 일단 발생했을 때 사망에 이르는 경우들이 훨씬 높습니다.  심혈관 합병증에 대한 무서움을 지금 갖게 해주셨는데 아까 말씀하시기로 또 가슴을 섬뜩하게 말씀하셨던 게 족부 쪽으로 왔을 때 이게 심각하고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절단을 해야한다 라고 얘기도 제가 들었거든요 일단 당뇨병이 진행해서 그 신경합병증이 생겼을 때 발에 감각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못에 찔렸는데도 아픈 줄 모르고 몰라요 모르고 병원에 들어와서 발이 썩어서 찍어보니까는 못이 박혀 있어요. 그런 걸 모르는 거에요. 다쳐도 모르는 게 문제고 그 다음에 혈액 순환이 잘 안됩니다. 말초동맥 질환이 있으면서 또 그런 부분이 있고 그런 것들이 겹치기 때문에 이제 발이 심한감염증이 생기면서 썩게 되죠. 썩게 되는데 아주 심하지 않으면 그 썩은 발가락 하나 정도 잘라내는 수술이 될 수 있지만 다리 전체가 썩어서 위로 올라가게 되면 생명을 위협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발목이나 무릎수준에서 절단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죠. 그렇네요 그러면 정말 삶의 질자체가 굉장히 저하되겠네요. 그렇습니다. 자 모든지 조기발견 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계속 강조해 주셨잖아요. 당뇨병 조기발견도 중요하겠지만 내가 당뇨병에 걸렸을 경우에 합병증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방법도 있나요. 그렇습니다. 합병증이 잘 나타나는 장기들이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조기발견을 해서 좀 더 열심히 당뇨병을 치료를 하고 그 합병증 초기에 그렇죠 안 좋아지는 장기들이 있는거 에요. 그렇죠. 대게는 먼저 눈입니다. 제일 먼저 오는 게 눈 인데요 눈 속에 이게 이제 망막이라고 그래서 카메라로 치면 필름에 해당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 부분이 손상되는 수가 있는데 그런 경우 빨리 찾아가지고 혈당조절을 좀 더 열심히 해주고 하게 되면 다시 원래대로 정상화시킬 수가 있어요. 근데 이제 점점점 진행을 하게 되면 문제는 실명할 수 있잖아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완전히 정상화 시키는 게 아니라 실명에는 이르지 않도록 하자 이런 거죠 그래서 레이저로 망막을 치료를 해주고 또는 주사제제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주사를 안구내에다가 이제 주사를 해가지고서 망막증을 치료하는 망막병을 치료하는 그런 방법이있고 그다음에 콩팥도 문제거든요. 나중에 투석을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길수가 있는데 빨리 발견을 해서 혈당을 열심히 조절하고 혈압을 잘 조절하게 되면 정상으로 돌릴 수 있고 그 다음에 투석을 하는 거를 갔다가 연기를 하거나 막을 수가 있는 그런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러고 심혈관 질환 이런 부분들도 위험인자들을 잘 조절함으로서 예방을 할 수가 있죠. 지금 저 합병증 초기에 눈과 콩팥으로 온다 인제 이렇게 이해가 되는데 그 눈으로 오는 경우에는 어떤 증상이 나타나요. 뭐가 잘 안 보인다던가 증상이 없어요. 아 그래요. 그게 문제에요 그러니까 눈으로 오는데 뭔가 나에 느껴지는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첨에 증상이 없는데 일단 증상을 느끼면 늦은 거에요. 상당히 진행된 상태에요. 어떤 경우 증상을 느끼냐면 피가 터지는 거에요 눈 속에서 피가 터지거나 아니면 그 필름 망막이 찢어지거나 이럴 때 증상이 비로소 생기기 때문에 오 난 신문 잘 보는데 검사 안 해도 되요. 이런 말씀 하시면 안돼요 그래서 당뇨병이 있을 경우에 매년 증상이 없더라도 안과를 방문하셔서 내 망막에 문제가 없는지 내 카메라에 필름에 문제가 없는지 체크 하셔야 되요. 그러니까 눈과 콩팥검사를 초기에 하셔라 라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네요. 이번에는 우리가 당뇨병에 대한 거를 뭐 많이 여쭤 봤지만 잘못된 정보를 많이 얻는 경우도 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 요. 그래서 오해와 진실 이걸 한번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명쾌하게 명예를 걸고 yes or no 좀 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 자 갑니다. 소변에서 당이 나오면 모두 당뇨병이다. 자 그러면요 말씀해주시기 전에 저는 당연한게 아닌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당뇨가 달콤한 소변이다 이런 뜻이잖아요. 그리고 예전에 제 기억엔 소변을 봤을 때 개미가 이 당의 냄새를 맡고 꼬인다 라고 하면 당뇨병이다 이 얘기를 했던 걸 제가 들었거든요. 잘 아시고 계시네요. 정답은 아닙니다. 네 아니에요. 네 이제 혈당을 재는 기술이 발달을 하면서 이제는 소변에 당이 나오면 다 당뇨병이라고 그랬는데 혈당은 정상인데 요당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 거예요. 그 어떠한 콩팥에서 기능이상이 있다든지 그리고 정상인 경우라도 임신 중에는 잠깐 혈당은 괜찮은데 요당은 나오는 수는 있어요. 그래서 요당이 나온다고 해서 혈당까지 높은 상황은 아니다.  폐렴과 같은 심한 감염 후에 당뇨병이 생길 수 있다. 일단 yes입니다. 생길 수 있습니다. 그니까 근데 폐렴이 있을 때에 당뇨병처럼 혈당이 올라갈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폐렴이 걸리기 전에 당뇨병이 있었는데 자기는 모르고 있다가 이제 폐렴이 생기면서 입원도 하게 되고 혈당이 확 올라가면서 이제 알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니까 진단되지 않았던 당뇨병이 진단되거나 아니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당뇨가 생겼거나 한데 당뇨병이 없다가 폐렴이 너무 심해서 혈당이 올라간 경우는 대게는 폐렴이 낫고 나면 좋아집니다.  자 세 번째 질문 갑니다. 꿀은 몸에 좋은 당 많이 먹어도 괜찮다. 그래서 우리가 주부들 입장에서 요리할 때 설탕대신에 꿀은 괜찮아 라고 해서 제 아내도 올리고당이래든지 뭐 이런 걸 쓰거든요. no죠 뭐 아 좀 실망스럽네요. 그러니까 뭐든지 아무리 좋은 거라도 너무 과하면 나쁘게 되어 있습니다. 계속 꿀도 당이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좀 다른 성분이 많이 있어요. 포도당보다도 과당이라고 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그래서 풍미도 좀 다르고 그런 부분이 있지만 결국은 살찌게 하고 혈당을 오르게 합니다. 그렇지만 설탕과 비교하면 설탕보다는 좀 낫다. 아닙니다. 비슷합니다. 아 그래요. 아니 뭔가 좀 희망을 얻어 볼라고 했는데 여지를 안 주시네요. 어떤 학자들은 그 과당이 더 나쁘다는(안 좋다) 말도 하거든요 올리고당은 어때요. 올리고당도 결국은 결국은 비슷해요 다 비슷해요. 아 오 진짜 너무 명쾌하게 얘기를 해주시니까 속이다 시원하네요.  당뇨약 오래 먹으면 간과 신장이 상한다. yes or no.. no입니다. no 이것도 일방적이네요. 이런 오해들을 많이들 하고 계십니다. 그렇죠 사실 모든 약에 대해서 다 걱정하시는 것이 위장 버린다. 간 버린다. 콩팥 버린다 하시는 데요 당뇨병 약제 중에서 특정사람 특이채질 가진 사람한테서는 망가질 수가 있어요. 그거는 모든 약이 다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당뇨병 치료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눈이나 콩팥이나 신경에 합병증, 신장, 뇌의 합병증을 고려해본다면 아무것도 아닌 거죠 그러기 때문에 고혈당 자체를 치료하셔야 됩니다. 상대적인 어떤 우위를 따져봐야 한다는 그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그렇죠. 100% 몸에 이로운 것도 없고 그렇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그 이득과 잃어버릴 걸 저울질 하셔서 이득이 많다고 생각되면  하는 게 옳은 선택입니다. 최선책을 찾아라. 그렇죠. 그런 말씀을 해주시는 거죠.  함께 말씀을 나누다 보니까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상식도 있지 않았나 이제 이런 생각도 들고요 잘못된 정보로 병을 키우기보다는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병을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생각을 해봅니다. 당뇨병은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키는 무서운 병이지만 관리 예방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자 그렇다면 당뇨병을 관리하는데 가장 필요한 거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예방 백신이라고 그럴까요. 꼭 주사는 아닙니다. 주사는 아닌데 제가 이제 환자 분들한테 주로 설명하는 거는 이제 작은 밥그릇과 운동화다 그게 예방 주사다 라고 말씀드려요. 그니까 예방 백신이나 약으로 주는 건 없지만 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있다는 거죠. 소식하시고 많이 움직이시는 거가 제일 좋은 방법이에요 그렇게 해서 체중을 조절해 주시면 특히 이제 과체중인 사람들은 그런 분들은 당뇨병을 예방할 수가 있습니다. 그게 안 될 때 이제 약이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 부분을 빼고 약만 가지고 하려고 하다 보면 이제 살이 찌는 약도 있고 뭐 이렇게 되가지고 또 문제 될 수 있고 그런 유형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식이요법, 운동요법을 잘하셔야 됩니다. 계속 하셔야 됩니다. 그게 제일 기본인데 대게는 그런 기본을 빼놓고 그다음을 생각하시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지요. 잘 안돼요. 머릿속에서는 알고 있는데 뭐 식이요법 얘기는 하셨으니까 특별히 혈당을 조절하는 좋은 음식 같은 게 있을까요. 혹시 추천을 해줄만한 음식 그게 최근에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인데요. 환자분들한테 이런 음식을 드시고 이런 음식을 드시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게 최근에 연구를 해보니까 사람마다 달라요. 아 그래요 네 그래서 제일 못 믿을 뉴스가 식이요법에 대한 뉴스이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음식이 좋다더라 했다가 그 다음날에 또 나쁘다고 그랬다가 또 며칠지나 또 좋다고 그랬다가 이렇게 계속 왔다 갔다하게 되는 부분인데 그 근간에는 음식에 대한 반응이 몸에 대한 반응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20g의 탄수화물이 들어있는 쿠키가 있고 바나나가 있어요. 그걸 먹고 나면 어떤 음식이 혈당을 올릴 것 같으세요. 쿠키하고 바나나? 쿠키요. 쿠키가 오르실 것 같죠. 근데 어떤 사람은 쿠키를 먹으면 괜찮고 바나나는 올라가고 어떤 사람은 반대로 나타나고요 어떤 사람은 둘 다 오르고 어떤 사람은 둘 다 안 올라요. 다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혈당 측정기를 가지고 궁금하시면 재보시면 돼요. 내 몸은 이렇게 반응하는 구나 그걸 아시면 쉽거든요. 근데 내 친구는 이걸 먹으면 좋더라 했을 때 나한테는 해당이 안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가 알아야 되고요.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은 우유를 마시면 몸에 좋은데 어떤 사람은 우유를 먹으면 배가 아파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 사람이 있죠  어떤 사람은 술을 마시면 잘 마시게 되는데 어떤 사람은 얼굴이 뻘게지고 힘들어요. 그렇죠. 다다르기 때문에 음식도 그렇다는 점에서 우리가 꼭 그 누구한테 좋다고 알려진 음식이 나한테도 해당되리라는 법은 없다. 그런 것들 저는 인제 당뇨병이 있으신 분들한테 말씀할 때 1대4로 한번 식사를 해보라고 그래요 예를 들어서 밥한 숫가락에 반찬한가지 먹고  또 밥 한  숟가락을 먹고 반찬을 먹게 되면 짠 반찬을 먹게 되면 밥양이 상당히 많아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밥을 한 숟가락 뜨신 다음에는 반찬을 두부반찬도 한번 드시고 깻잎도 한번 드시고 오이반찬도 한번 드시고  한 세네번 간 다음에 다시 밥을 드셔라 이렇게 되시면 자연스럽게 골고루 섭취가 되시거든요. 외식을 하실 때는 어떤 요령이 좋은지가 한 그릇 해봤자 짠 음식이나 국수 위주가 아니고 조금 정찬 그니까 뭐 백반을 시켜서 반찬을 몇 가지 먹을 수 있는 것 비빔밥 아니면 생선구이라던가 이런 쌈밥 같은 걸 선택하시는 방법들 이런 방법으로 접근을 하기 때문에 어떤 특별하게 좋은 음식 나쁜 음식이 있는 게 아니고 그분에 식습관에 맞게 개별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권장 드린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식이요법에 대한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고요. 이번에는 운동부분 운동을 또 강조하셨으니까 이 부분을 또 여쭤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교수님이 강조하는 운동법이 좀  있으시더라고요. 네 제가 강요하는 운동은 그냥 움직이세요 입니다. 그래요. 안 움직이는 게 문제거든요. 어디 밖에 나가서 활발히 운동하지 않지만 어떤 사람들은 앉았다 일어났다 선반위에 물컵을 올렸다 내렸다 부지런히 청소도 하고 설거지도하고 그런 분들은 살이 덜 찌더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생활 속에서 활동량을 늘리는 것을 니트 NEAT라고 하는 약자데요 니트 다이어트가 있습니다. 그게 이 최소한의 이제 그런 활동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걷기운동 굉장히 좋은 운동이고요. 그다음 특히 운동이 될 만큼 걸으라고 그러시면 옆 사람하고 대화가 살짝 힘든 수준이 되어야 해요. 속보 산책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걸으시는 거는 운동효과는 크지는 않아요. 물론 안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만 좀 심폐지구력을 키우려고  그러면 속보를  해서 속보를 해서 옆 사람하고 이야기하기가 조금 힘든 정도 그 정도면 굉장히 좋은 걷기 운동이다 라고 생각하실 수가 있고요.  서울대병원과 함께 하고 있는 우리집 주치의 오늘 당뇨병에 대해서 조영민 교수님께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오늘 하시면서 어떠셨어요. 요즘 그 워라밸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work life balance 라고 그래서 이렇게 모든 걸  밸란스를 유지하는 게 중요한데 당뇨병 같은 경우에 정말 그 생활에서 그 밸란스를 유지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 시기요법과 운동요법이 주축을 이른다고 했는데 운동을 못하는 상황이 생기잖아요. 그러면 좀 덜 드시면 되요 그렇죠. 많이 먹었으면 운동을 조금 더 하시면 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밸런스를 유지를 한다는 생각을 하시면 굉장히 쉬워집니다. 자 국민병이라고 불리는 당뇨병 나 또는 가까운 가족도 예외일수가 없기 때문에 그 만큼 더 조심해야 되고 더 관심을 가져야 된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바른 이해와 철저한 예방 그리고 적절한 치료로 당뇨병과에 전쟁에서 꼭 승리하시길 빕니다. 함께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 건강정보 > 건강TV
정확도 : 5% 2025.09.10
진료/이용안내 (1)

대상질병 염증성 장질환(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s), 크론병(Crohn’s disease), 베체트 장염(intestinal Behçet's disease) 클리닉 소개 염증성 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은 지속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증상의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만성적인 난치 성 위장관 염증 질환을 뜻하며, 최근의 국내 유병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로 10~20대의 젊은 연령에서 호발하여 오랜 기간과 동반되는 합병증으로 환자에게 고통을 주는 질환입니다. 베체트 장염(intestinal Behçet's disease)은 구강 및 성기부의 반복되는 궤양과 눈의 포도막염 등을 유발하는 베체트병 환자 가운데, 약 10%에서 위장관에 특징적인 궤양성 병변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베체트병은 주로 30대에 발병하는 매우 드문 질환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극동아시아와 중동아시아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그리고 베체트 장염의 증상과 예후는 환자마다 다양하게 나타나며,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을 경우 천공, 협착, 농양, 치질, 대장암, 소장암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발병 초기에 정확한 진단과 그에 따른 치료, 관리가 필요합니다. 염증성 장질환 클리닉에서는 환자의 진단 및 약물 치료, 수술 치료뿐만 아니라, 영양,일상생활에서의 관리 등에 관한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염증성장질환은 현재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인 분야이며 기존 약물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환자의 경우에는 임상시험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의료진은 질병으로 인한 고통을 최소화하고, 궁극적으로는 환자들분들의 행복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염증성장질환 클리닉 환우회 소개 서울대병원 염증성장질환 클리닉에서는 환우분들의 진료 편의성 향상과 정확한 정보 전달 및 상담을 위하여 환우회를 운영중입니다. 네이버 밴드를 통해 질환과 관련된 궁금하신 점을 남겨주시면 교수님과 운영진이 성실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온라인 환우회 모임은 네이버 밴드를 통해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밴드 가입 및 활동은 담당자의 실명 확인 후 이루어집니다. 환우회 오프라인 모임일정은 환우회 밴드를 통해 공지됩니다. 서울대병원 염증성장질환클리닉은 곁에서 도움이되고 환우분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속하고 증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염증성장질환연구팀 소개 SIRN(Seoul national university inflammatory bowel Disease research network)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의 염증성 장질환 연구팀은 난치성 질환인 염증성 장질환의 완치를 목표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초분야의 세포실험, 유전자 변형 마우스를 이용한 연구에서부터 신약 개발을 위한 다국적 임상시험까지 가능한 모든 범위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궁극적으로 염증성 장질환 환자의 삶의 질를 높이고 수명 연장을 위해 도움이 될 것이며 서울대병원 염증성장질환 클리닉은 진료,교육,연구라는 목표로 국내외 최고 수준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구분야 염증성장질환 기초분야 병태생리연구 및 치료표적 발굴 염증성장질환 새로운 치료 표적 후보 발굴 염증성장질환에서 장신경의 역할 규명 염증성장질환에서 대변이식의 효과와 안전성 표적치료제의 치료 반응 예측을 위한 융합 연구 연구성과 2024년 Toll-like receptor 3 signaling attenuated colitis-associated cancer development in mice Antibiotic usage within the first year of life has a protective effect against ulcerative colitis in South Korea: A nationwide cohort study. Effect of tegoprazan, a novel potassium-competitive acid blocker, on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 (NSAID)-induced enteropathy As sociation of childhood obesity or weight change with early-onset follicular occlusion triad among children. 2023년 GPR15 in colon cancer development and anti-tumor immune responses Regulation of psoriasis, colitis, and the intestinal microbiota by clusterin. Impact of Crohn's Disease on the Survival of Patients with Small-Bowel Adenocarcinoma in Korea: A Bicenter Cohort Study. The Relationship Between Rosacea and Inflammatory Bowel Diseas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topic dermatitis is associated with the clinical course of inflammatory bowel disease. Real-lif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tofacitinib treatment in patients with ulcerative colitis: a KASID multicenter cohort study. Depression and anxiety are associated with poor outcomes in patients with inflammatory bowel disease: A nationwide population-based cohort study in South Korea. Korean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on biologics for moderate to severe Crohn's disease. Positive Results from the Fecal Immunochemical Test Can Be Related to Dementia: A Nationwide Population-Based Study in South Korea. 2022년 Association between severe hepatic steatosis examined by Fibroscan and the risk of high-risk colorectal neoplasia. Corticosteroid, a double-edged sword in inflammatory bowel disease management: possibility of reducing corticosteroid use through physician education. Concomitant ankylosing spondylitis can increase the risk of biologics or small molecule therapies to control inflammatory bowel disease. Concomitant ankylosing spondylitis can increase the risk of biologics or small molecule therapies to control inflammatory bowel disease Antitumor necrosis factor treatment in patients with inflammatory bowel disease does not promote psoriasis development: A meta-analysis. Epidemiological association between alopecia areata and celiac disease: A meta-analysis. Korean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on biologics and small molecules for moderate-to-severe ulcerative coli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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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개 (34)
[병원뉴스]서울대병원 배건호 교수,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

- 하버드 부속 연구기관에서 2026년 12월까지망막질환 단일세포 오믹스연구 수행 예정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배건호 교수가 최근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의 의과학자 글로벌 연수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연구비 총 4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미국 보스턴의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 연구기관에서 2024년 9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가 지원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은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융합형 글로벌 혁신인재 육성을 통해 10년 후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는 인재를 배출하는 것이다. 망막이 세부전공인 배건호 교수는 하버드 부속 연구기관인 Massachusetts Eye and Ear, Schepens Eye Research Institute에서 단일세포 오믹스 분석을 통해 망막 섬유혈관증식 질환을 연구할 계획이다. 망막 섬유혈관증식은 일종의 창상 치유 현상으로, 다양한 세포들이 증식, 수축, 변성 과정을 통해 비가역적인 시력저하 혹은 실명을 초래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국내에서 점차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황반변성, 망막박리 및 당뇨망막병증에서 동반된다. 이 질환은 환자 상태에 따라 섬유혈관막을 이루고 있는 세포 구성이 다양하기에 수술 후 재발 등 예후에 큰 차이를 보인다. 지금껏 치료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지난 수 십 년간 전통적인 수술법 외에 다른 치료 수단이 부재한 상황이었다. 배 교수는 다양한 인종의 망막에서 채취한 샘플과 섬유혈관 마우스 모델에서 단일세포 오믹스 분석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섬유혈관 조직을 형성하는 핵심 단계인 중간엽 전이 과정을 조절하는 분자를 특정할 수 있다면, 섬유화로 인한 난치성 망막질환 치료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건호 교수는 이번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을 통해 섬유혈관조직 세포군의 구성과 그 병안을 밝히고 신약후보 물질을 발굴하는 것이 목표라며 망막질환 단일세포 오믹스 분야 연구를 통해 환자 맞춤형 난치성 망막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 의생명연구원 배건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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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94% 2024.07.12
[병원뉴스]서울대병원, 유전자 치료로 망막색소변성 환자에게 희망 전달

- 30대 환자 두 명, 럭스터나 유전자 치료 후 시력 회복 가능성 확인 [사진] 럭스터나 유전자 치료 수술 중인 안과 박규형 교수(가운데), 윤창기 교수(왼쪽) 서울대병원은 망막색소변성을 앓고 있는 30대 환자 A씨(여성)와 B씨(남성)가 럭스터나 유전자 치료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고 지난달 말에 퇴원했다고 밝혔다. 각각 법적인 실명 상태와 시력 저하에 처해 있었던 두 환자는 이번 치료로 시각 기능 회복의 가능성을 얻었다. 이는 유전자변이에 의한 다양한 유전성 망막 질환 치료에 있어 새로운 길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망막색소변성과 레버 선천성 흑암시증은 망막과 망막색소상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100가지 이상의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하며, 광수용체 세포의 기능 저하로 인해 시력을 잃게 되는 유전성 질환이다. 이 질환은 주로 유소년기나 청년기에 증상이 시작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진행되며, 30~40대의 젊은 나이에 실명에 이를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대략 3,000명 중 1명꼴로 발생하며, 국내에서도 비슷한 비율로 발생하고 있다. 이 중 RPE65 유전자에 의한 경우는 전체의 1% 이내로 흔하지 않다. 야맹증과 시야 협착을 초래하는 이 질환은 특히 중심 시력과 전체 시야 손실을 동반하여 황반변성과 같은 기타 질환보다 삶의 질을 현저하게 저하시킨다. 망막색소변성으로 인한 실명은 사물을 분간할 수 없다거나 흐리게 보이는 시력 저하가 아니라 종종 완전한 암흑 상태를 의미하기 때문에, 질환의 진행을 늦추고 시력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치료가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유전성 망막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유전자 치료제로 럭스터나가 있다. 이 치료제는 특히 RPE65 유전자의 돌연변이로 인해 발생하는 유전망막변성을 가진 환자들을 대상으로 사용된다. 치료제를 담은 바이러스를 직접 눈에 주입하여, 망막세포에 정상적인 RPE65 유전자의 복사본을 전달함으로써 치료가 이루어진다. 이 치료법은 망막색소변성 환자들에게 시력 보존 및 개선 가능성을 제공하는 현재로서 유일한 방법으로, 특히 젊은 환자들에게 실명 진행을 늦출 수 있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럭스터나 치료는 2017년 The Lancet 저널에 발표된 3상 임상시험 연구에서 시기능 호전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이후 경과 관찰 연구에서도 호전된 시력이 유지됨을 확인했다. 최근까지 국내에서는 치료 방법이 없었으나, 지난 2월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면서 치료가 시작됐다. 환자 A씨와 B씨의 수술은 안과 박규형, 윤창기 교수가 집도했다. 두 명 모두 일주인간에 걸쳐 양안에 유전자 주입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 퇴원 후 긍정적인 회복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두 환자는 일상생활에서의 시각적 향상을 경험하고 있으며, 6월 초 내원하여 시기능에 대한 여러 검사를 통해 호전 여부를 추가로 확인할 예정이다. 지난 3년간 치료 가능성을 타진하며 건강보험 적용을 기다리던 와중에 법적 실명에 이르렀다가 이번에 치료를 받은 환자 A씨는 매일 시력이 저하되는 것을 느끼면서도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고 말했다. 기억에 없는 어린 나이부터 시력이 저하되어 고통 받던 B씨는 어느덧 시력 저하에 익숙해져 있었지만, 야맹증으로 인해 밤에 활동하는 것이 특히 어려웠다며 뒤늦게나마 이런 치료 기회를 갖게 되어 남들처럼 생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서울대병원은 RPE65 돌연변이를 확인할 수 있는 고도의 유전자 검사 시스템, 시야 광역치 측정 장비, 저시력자의 암순응 시력을 측정하는 다중 휘도 운동성 검사(Multi-Luminance Mobility Test, MLMT), 콜드체인 시스템 등 필수 의료 인프라를 모두 갖추고 있는 국내 유일한 의료기관이다. 이러한 첨단 유전자 치료 기술과 전문 의료진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이번 수술로 시력 회복과 유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박규형 교수(안과)는 이번 유전자 치료는 젊은 나이에 실명으로 진행하는 유전성 망막질환 환자들에게 시력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첫 번째 유전자 치료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는 향후 다른 유전변이에 의한 유전성 망막질환 연구 및 치료제 개발에 있어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구분 [사진] 럭스터나 유전자 치료 수술 중인 안과 박규형윤창기 교수 (유전자를 망막에 주입하는 중) [사진 왼쪽부터] 안과 박규형 교수, 윤창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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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96%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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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명단 직명 직급명 성명 과 장 교수 이동수 교수 정준기, 정재민, 강건욱, 천기정 부교수 팽진철, 이재성, 윤혜원 진료교수 서효정 겸임교원 교수 최선주 부교수 윤혜원 조교수 팽진철 연구조교수 이윤상, 황도원, 강혜진, 이혜경 전공의 전공의 4년차 천인국, 이은성 전공의 3년차 이수진, 최홍윤, 하승균 전공의 2년차 유민영, 이인기 전공의 1년차 강서영, 박소현, 방지인, 서민석 간호직 간호사 (4급) 강신후, 최선분, 한현미, 홍승연 약무직 약무사 (4급) 이보은 보건직 보건부기정 3급 기사장 김진의 보건부기정 3급 수석기사 노경운, 이홍재, 조성욱, 문일상 보건사 (4급) 김재일, 김태훈, 김정수, 유태민, 윤태석, 이형진, 장현영, 조용현, 정규일, 황길동, 홍미경 보건사보 (5급) 권형진, 김계환, 김대운, 김정수, 김하균, 도용호, 박찬록, 박희원, 서효열, 성용준, 송호준, 승종민, 이용석, 이재형, 임소희, 임현진, 오세문, 윤석환, 전재환, 정용훈, 최진욱, 최현준, 하동혁 사무직 주사 (4급) 최정희 운영기능직 운영기능사 (2등급) 유영주 운영기능사보 (3등급) 신은영, 남은주 운영기능원 (4등급) 문영실, 최윤정 간호운영기능직 간호운영기능 오은영 주요활동사항 가. 핵의학과 소개 동물용 분자영상시설, 사이클로트론, PET/CT 및 PET/MRI 등 첨단 연구 진료 장비 및 시설을 갖추고 국제적 수준의 교육, 연구, 진료를 수행하여 2005년 이후 국제원자력기구로부터 세계유일의 핵의학분자영상 협력센터로 지정받아 운영 중이다. 2013년에는 국내에서 개최한 핵의학분야의 주요 국제학술대회를 주도적으로 유치, 조직, 운영하여 국제 학술활동을 선도하였다. 국내에 개최한 학술대회로는 국제방사성의약품학회(The 20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Radiopharmaceutical Sciences, Jeju), 국제의학물리학회(2013 IEEE NSS/MIC/RTSD, Seoul) 및 한중일핵의학회(CJK 2013, Jeju) 등이다. 나. 주요활동사항 진료 측면에서는 최첨단 융합영상진단장비인 PET/MRI(Siemens mMR)를 설치 및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영상프로토콜을 개발하여 3월부터는 암환자에 대한 진료에 활용하고 있다. 본 장비는 2009년부터 도입을 추진한 것으로 영상의학과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우수한 협력연구와 진료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각종 암종의 융합영상진단에 이용하는 진료업무뿐만 아니라 뇌신경계 질환 및 심장질환에 대한 임상연구와 연계하여 활용하고 있어 첨단 영상장비를 활용한 임상연구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측면에서는 핵의학과내 모닝컨퍼런스에 파트별 보건직 6명이 참석하여 보건직 교육강화를 실시 했으며 의과대학 3학년 학생 실습을 2개조로 나누어 1조는 본원, 2조는 분당병원에 나누어서 시행하던 것을 모든 학생이 월요일에는 본원, 금요일에는 분당병원 에서 실습하는 것으로 개편하였다. 학생실습은 여전히 영상의학 실습주 중 월요일, 가정의학 실습주 중 금요일을 할애 받아 운영하기 때문에 학생 조에 따라서는 월, 금 실습기간이 서로 떨어져 있거나 순서가 바뀌는 등 효율적인 실습이 어려워 독립적인 핵의학실습 배정이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었다. 전공의 교육을 강화하여 교실 내에서 진행하는 다학제간 대학원 수업에 참여하여 임상교육 이외에도 다양한 학문 분야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공의 교육의 해외 의학실습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4년차 전공의인 천인국, 이은성 선생이 7월과 8월에 각각 독일의 Zentralklinik Bad Berka와 이탈리아의S.Orsola-Malpighi Polyclinic에서 1달간 단기 연수하였다. 해외 연구 동향전년도에 이어 외국인 펠로우 교육도 이어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Mochtar Riady Comprehensive Cancer Center의 핵의학 전문의인 Hendra Budiawan이 1년간 연수를 마치었고 파키스탄 Nishtar Medical College and Hospital의 핵의학과 전문의인 Muhammad Kashif Rahim이 새로 1년간의 연수를 시작하였다. 연구 측면에서는 다양한 연구과제가 지속적으로 수행되었으며 연구성과도 꾸준히 산출하였다. 특기할 만한 것은 핵의학분야의 주요 국제할술대회를 국내에 유치, 조직, 운영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여 국제 학술활동을 선도하는 한해였다는 점이다. 5월에는 국제방사성의약품학회(The 20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Radiopharmaceutical Sciences, May 12-17)를 제주에서 개최하였으며 정재민 교수가 조직위원장으로 학술활동을 선도하였다. 의료용 방사성동위원소의 생산 및 다기능 방사성의 약품 합성 방안 등의 다수의 국내 연구논문을 발표하여 우리나라 핵의학 분야의 연구의 우수성을 알리기도 하였다. 10월에는 국제의학물리학회(2013 IEEE NSS/MIC/RTSD, Oct 27-Nov 2)가 서울에서 개최되었는데, 이중 의학영상분과 (Medical Imaging Conference, MIC)는 이재성 교수가 학술위원장을 맡아 학술대회를 조직하였다. 이 학술대회에서는 이재성 교수팀이 개발한 고자장 3차원 MRI와 SiPM(silicon photomultiplier) PET 개발과 MRI 영상을 이용한 감쇠보정 알고리즘 및 정량 평가 방안에 대한 다수의 연구논문이 발표되었다. 2009년 6월 세계 최초 실리콘 광증폭기 PET 개발에 성공했던 이재성 교수팀은 이후 PET-MRI 동시영상획득에 필요한 차폐 및 신호전송 기술 등이 추가된 2차 시스템을 개발해 서울대병원에서 PET-MRI 동시영상 획득 동물실험을 진행해왔고, 이를 이용한 PET 및 PET-MRI 기술을 확보하였고 융합영상을 위한 영상처리기술 및 정량평가 방법 개발 등의 후속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여 왔었다. 이러한 공로가 인정되어 11월 16일에는 대한핵의학회에서 다년간의 연구업적으로 수여하는 제3회 핵의학학술상을 수상 하였다. 이는 2012년 정재민 교수와 2013년 이재성 교수의 연이은 핵의학학술상 수상이었다. 인사 측면에서는 3월 1일 천기정 진료교수가 기금교수로 임용되었으며 10월부터 의무장으로 보직 임용되었다. 3월부터 팽진철 교수가 심장핵의학 분야의 연구를 위하여 1년간 예일대학교로 해외연수를 시작하였고 이 기간 동안 진료공백을 최소화를 위해 서효정 교수가 진료교수로 임용되었다. 6월에는 이동수 교수가 나노의학 분야의 연구를 위하여 단기연수로 Sidney Garvan Institute 방문연구 하였다. 보라매병원과 상호협력 및 교류를 위하여 1월에 김하균, 현준호, 윤석환 기사가 7월에는 김종필, 오세문 기사가 각각 순환근무 하였으며 윤태석 기사가 노동조합에서 핵의학과로 복귀하였다. 3월 1일부터 강서영, 박소현, 방지인, 서민석 신입전공의가 입국하여 본원 및 자병원에 각각 순환근무를 시작하였다. 10월 15일에는 개원기념 모범직원으로 김정수 기사가 표창을 받았다. 12월에는 연구 및 교육 업적이 우수한 교수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교수상’을 강건욱 교수가 수상하였고 이재성 교수는 서울의대 명주완의학상 수상하였다. 다. 인사사항 직급 성명 인사내용 일자 보건사보 김하균 보라매병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3.01.01 보건사보 현준호 보라매병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3.01.01 보건사보 윤석환 본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3.01.01 운영기능직 최성희 신규발령 2013.01.01 교수 서효정 임상진료교수 발령 2013.03.01 교수 천기정 기금교수 발령 2013.03.01 보건사보 최성희 신규발령 2013.03.01 전임의 박경준 신규발령 2013.03.01 전임의 강서영 신규발령, 1년차 2013.03.01 전임의 박소현 신규발령, 1년차 2013.03.01 전임의 방지인 신규발령, 1년차 2013.03.01 전임의 서민석 신규발령, 1년차 2013.03.01 보건사 윤태석 노동조합전임에서 핵의학과로 복귀 2013.03.25 보건부기정 김진의 핵의학과 기사장 보직 재임용 2013.04.15 보건부기정 노경운 수석기사 보직 재임용 2013.04.15 보건부기정 이홍재 수석기사 보직 재임용 2013.04.15 보건부기정 조성욱 수석기사 보직 재임용 2013.04.15 보건부기정 문일상 수석기사 보직 재임용 2013.04.15 보건사 김정수 보건사보에서 보건사로 승진 2013.06.30 보건사보 김종필 본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3.07.01 보건사보 오세문 보라매병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3.07.01 교수 천기정 핵의학과 의무장 보직 임용 2013.10.01 보건사 김정수 서울대학교병원 개원기념 모범직원 2013.10.15 라. 해외연수 구분 성명 직위 연구 기간 연수국 활동내용 장기연수 팽진철 임상부교수 2013.03.01~2014.02.28 미국 Yale Unviersity 심혈관분자영상 단기연수 이동수 교수 2013.06.29~2013.07.29 호주 Sidney Garvan Institute 방문연구 단기연수 천인국 전공의 4년차 2013.08.31~2013.08.31 독일 Zentralklinik Bad Berka 실습 단기연수 이은성 전공의 4년차 2013.07.01~2013.07.31 이탈리아 S.Orsola-Malpighi Polyclinic, 실습 마. 수상내역 성명 수상내용 일자 서울의대 강건욱교수 서울대학교병원 표창장 2013.05 서울의대 강건욱교수 서울대학교병원/대한의사협회 의료경영고위과정 공로상 2013.06 서울대학교병원 전공의 3년 최홍윤 SNMMI 2013 Annual Meeting Travel Award 2013.06 서울의대 이재성교수 대한핵의학회 제 3회 핵의학 학술상 수상 2013.11 서울의대 강건욱교수 서울대병원 2013년 우수직원 올해의 교수상 수상 2013.12 서울의대 이재성교수 서울의대 명주완의학상 수상 2013.12 바. 2013년 주요일지 일자 내용 02.15~16 고창순프로젝트 : 전국전공의대상 “핵의학 치료강좌” 워크샵 (동강시스타 리조트 (강원도 영월)) 04.25 2nd SNU-NIRS Workshop on Nuclear Medicine Imaging Science and Technology (의생명연구원 1층 대강당) 08.03 고 범산 고창순교수님 추모 1주기 자서전 출판기념모임 (서울대학교병원 본원 A 강당) 09.30 The 3rd Prof. Euishin Edmund Kim Distinguished Lecture : The Future of Diagnostic Imaging is the Tracers (서울대학교병원 본원 A 강당) 2013년 주요 화보 및 동영상 ◎ 고창순프로젝트 : 전국전공의대상 “핵의학 치료강좌” 워크샵 일시: 2013.02.15~02.16 장소: 동강시스타 리조트(강원도 영월) 참석자: 핵의학과 교수(강사) 및 전국 전공의 총 75명 참석 ◎ 2nd SNU-NIRS Workshop on Nuclear Medicine Imaging Science and Technology 일시: 2013.04.25 장소: 의생명연구원 1층 대강당 참석자: 일본 교수 10명 및 원내 및 외부교수, 연구원, 대학원생 등 총 90여명 참석 ◎ 고 범산 고창순교수 추모 1주기 자서전 출판기념모임 일시: 2013.08.06 (화) 장소: 서울대학교병원 A 강당 ◎ The 3rd Prof. Euishin Edmund Kim Distinguished Lecture - The Future of Diagnostic Imaging is the Tracers 일시: 2013.09.30 장소: 서울대학교병원 본원 A 강당 참석자: 해외 1명 초청, 원내 및 외부교수, 연구원, 대학원생, 교직원 등 총 98명 참석 교육현황 가. 학생교육 의과대학 3학년 2학기에 핵의학에 대하여 11시간의 집중강의 교육을 시행하였고 실습은 가정의학과 실습교육에서 8시간, 영상 의학과 실습교육에서 8시간을 배당받아 핵의학 진료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하였다. 핵의학 실습교육 과정은 다음과 같다. 요 일 시 간 실 습 내 용 월 09:00 - 17:00 핵의학과 소개 및 분자영상, 방사면역측정법의 원리, 핵의학 기기와 안전관리, 학생자원자 영상실습, 뇌관류 SPECT and PET, 심장관류 SPECT의 임상응용, PET 영상증례, 방사성의약품 금 09:00 - 12:00 심근관류 SPECT, 심장부하의 원리와 심장관류 SPECT 증례, 심장부하 실습, 갑상선암의 치료, 방사성옥소 치료환자 증례, 124 병동 증례 발표 나. 대학원 (1) 박사 이 름 논 문 제 목 일 자 지도교수 김영화 Tumor angiogenesis imaging using cyclic RGD-PEGylated gold nanoparticles labeled with radioiodine 2013.08 정준기 임일한 유방암 이식 마우스에서 아피바디와 항체의 HER2 표 적능 비교 2014.02 강건욱 오소원 Feasibility of PSMA Targeted Therapy Using Lu-177-labeled Nanoparticles in Xenografted Mouse Model 2014.02 이동수 양보연 Development of a Multimodal Imaging Probe for Lymph Node Targeting Using Specific Amphiphile Encapsulation Technology on Iron Oxide Nanoparticles 2014.02 정재민 (2) 석사 이 름 논 문 제 목 일 자 지도교수 방남영 Non-standard macrocyclic 펩타이드를 이용한 위암세포내 간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c-Met의 표적영상화 2013.08 이동수 장솔아 피브로넥틴 EDB 표적 68Ga-NOTA 앱타이드를 이용한 PET 영상 2013.08 강건욱 신성아 충동조절장애를 가진 파킨슨 병에서의 선조체 및 내정상태회로의 기능적 연결성 패턴의 변화 2014.02 이재성 최재혁 뇌 운동영역 피질절재 rat에서 hydrogel, matrigel, poly-L lactic acid (PLLA) 지지체내 이입된 신경줄기세포의 생존률 비교를 위한 생체 광학 영상화 2014.02 이동수 허영민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동의 구조적 뇌 연결성 변화 2014.02 이동수 하승균 c-Met 과발현 폐암종을 표적하는 새로운 형광 또는 방사성 추적자 표지 원형구조 펩티드의 개발 2014.02 이동수 다. 전공의 수련 (1) 주간행사표 구분 월 화 수 목 금 토 07:30 판 독 판 독 판 독 판 독 판 독 판 독 08:00 교수회의 (정보도서실) 문헌초독회 흥미영상 (회의실) 수요미니 심포지움 (회의실) Structured course staff lecture (회의실) 화학/물리 임상연구모임 판 독 08:30 수석기사회의 (정보도서실) 09:00 PET 판독 PET 판독 PET 판독 PET 판독 PET 판독 PET 판독 10:00 외래 강건욱/외래 이명철 외래 정준기 학생 실습교육 (회의실) 판 독 11:00 판 독 판 독 판 독 판 독 판 독 영상협의체모임 (회의실) 판 독 13:00 학생 실습교육 판 독 학생 실습교육 (회의실) 판 독 14:00 판 독 판 독 판 독 간질집담회 (회의실) 판 독 15:00 외래 팽진철 소아신장집담회 (소아방사선과) 16:00 판 독 17:00 종양PET 집담회 (회의실:격주) 핵의학 기술학모임 (회의실) 18:00 (2) 전공의 배치현황 1, 2년차가 핵의학임상에서 연차별 4개월을 영상의학과와 내과에 각 2개월씩 파견, 수련 받았다. 월 3, 4 5. 6, 7, 8 9, 10 11. 12, 1, 2 1년차 내 과 핵의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2년차 핵의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핵의학과 3년차 핵의학과 핵의학과 연 구 핵의학과 4년차 핵의학과 핵의학과 핵의학과 연구현황 물리ㆍ화학ㆍ종양ㆍ생물학ㆍ인지과학 등 기초-임상 연구 모임과 과내 및 타과와의 집담회를 열었다. 또한 수요미니심포지움 46회를 시행하였으며 요일별 문헌초독회, 흥미영상 등의 연구 모임을 열었다. 한국과학재단 및 KISTI 등의 여러 기관들의 연구과제를 수행하였고 연구 결과 33편의 국제학술지 논문과 14편의 국내학술지 논문을 발표하였다. 국내학술지 주 연구논문 번호 3, 4 1 Chulhan Kim, Hyun Hoon Chung, So Won Oh, Keon Wook Kang, June-Key Chung, Dong Soo Lee. Differential Diagnosis of Borderline Ovarian Tumors from Stage I Malignant Ovarian Tumors using FDG PET/CT.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June 2013, Volume 47, Issue 2, pp 81-88 2 In Kook Chun, Gi Jeong Cheon, Jin Chul Paeng, Keon Wook Kang, June-Key Chung, Dong Soo Lee. Detection and Characterization of Parathyroid Adenoma/Hyperplasia for Preoperative Localization: Comparison Between 11C-Methionine PET/CT and 99mTc-Sestamibi Scintigraphy.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September 2013, Volume 47, Issue 3, pp 166-172. 3 Hongyoon Choi, Min Young Yoo, Gi Jeong Cheon, Keon Wook Kang, June-Key Chung, Dong Soo Lee. Parametric Cerebrovascular Reserve Images Using Acetazolamide 99mTc-HMPAO SPECT: A Feasibility Study of Quantitative Assessment.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September 2013, Volume 47, Issue 3, pp 188-195. 4 Hendra Budiawan, Gi Jeong Cheon, Hyung-Jun Im, Soo Jin Lee, Jin Chul Paeng, Keon Wook Kang, June-Key Chung, Dong Soo Lee. Heterogeneity Analysis of 18F-FDG Uptake in Differentiating Between Metastatic and Inflammatory Lymph Nodes in Adenocarcinoma of the Lung: Comparison with Other Parameters and its Application in a Clinical Setting.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December 2013, Volume 47, Issue 4, pp 232-241. 5 Hwan-Jeong Jeong, Dong Soo Lee, Ho-Young Lee, SeHun Choi, Yeon-Hee Han, June-Key Chung. Prognostic Value of Normal Perfusion but Impaired Left Ventricular Function in the Diabetic Heart on Quantitative Gated Myocardial Perfusion SPECT.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September 2013, Volume 47, Issue 3, pp 151-157. 6 Jae Seon Eo, Ho-Young Lee, Jae Sung Lee, Yu Kyung Kim, Bum-Seok Jeon, Dong Soo Lee. Automated Analysis of 123I-beta-CIT SPECT Images with Statistical Probabilistic Anatomical Mapping.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November 2013. 7 Soo Jin Lee, Hyo Jung Seo, Gi Jeong Cheon, Ji Hoon Kim, E. Edmund Kim, Keon Wook Kang, Jin Chul Paeng, June-Key Chung, Dong Soo Lee. Usefulness of Integrated PET/MRI in Head and Neck Cancer: A Preliminary Study.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December 2013 8 Hyo Jung Seo, Keon Wook Kang, Dong Soo Lee, Jin Mo Goo, Young Tae Kim, Young Sik Park, Gi Jeong Cheon. Evaluation of Azygous Vein Aneurysm Using Integrated PET/MRI.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December 2013 9 Eugene Jeong, Sun Young Oh, Kisoo Pahk, Chan-Nyoung Lee, Kun-Woo Park, Jae Sung Lee, Gi Jeong Cheon, Jae Gol Choe. Feasibility of PET Template-Based Analysis on F-18 FP-CIT PET in Patients with De Novo Parkinson's Disease.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June 2013, Volume 47, Issue 2, pp 73-80. 10 Kwang Il Kim, Yong Jin Lee, Tae Sup Lee, Inho Song, Gi Jeong Cheon, Sang Moo Lim, June-Key Chung, Joo Hyun Kang. In Vitro Radionuclide Therapy and In Vivo Scintigraphic Imaging of Alpha-Fetoprotein-Producing Hepatocellular Carcinoma by Targeted Sodium Iodide Symporter Gene Expression.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March 2013, Volume 47, Issue 1, pp 1-8. 국내학술지 부 연구논문 번호 3, 4 1 강명신, 이윤성, 최보문, 이동수, 이상무, 이선희, 구영모, 박재현, 이일학, 박지용, 고윤석. 새로운 의료시술의 도입과 임상적용 시의 윤리 절차. Korean J MEd Ethics 한국의료윤리학회지 제16권 제1호 (통권 제36호)" 92-116, 2013년 4월 2 강명신, 이윤성, 최보문, 이동수, 이상무, 이선희, 구영모, 박재현, 이일학, 박지용, 고윤석. 새로운 의료시술의 도입과 임상적용 시의 윤리 절차. Korean J MEd Ethics 한국의료윤리학회지 제16권 제1호 (통권 제36호)" 92-116, 2013년 4월 3 Aini AbAziz, Thanuja Mahaletchumy, June-Key Chung. Skin Manifestation of Unsuspecting Prostate Cancer Detected by 18F-FDG PET/CT Performed To Assess Underlying Multiple Myeloma.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December 2013, Volume 47, Issue 4, pp 285-288. 4 Min-Seok Kim, Jin Chul Paeng, Ki-Bong Kim, Ho Young Hwang. Left Carotid-to-Subclavian Artery Bypass Grafting for Recurrent Angina Caused by Coronary-Subclavian Steal Syndrome. Korean J Thorac Cardiovasc Surg. 2013 February; 46(1): 84-87. 국제학술지 주 연구논문 번호 3, 4 1 Kim SM, Seo H, Park JH, Kim CH, Lee CS, Lee SJ, Lee DS, Lee JS. Resolution recovery reconstruction for a Compton camera. Phys Med Biol. 2013 May 7;58(9):2823-40. doi: 10.1088/0031-9155/58/9/2823. Epub 2013 Apr 8. PubMed PMID: 23563165. 2 Kim CE, Kim YK, Chung G, Im HJ, Lee DS, Kim J, Kim SJ. Identifying neuropathic pain using (18)F-FDG micro-PET: A multivariate pattern analysis. Neuroimage. 2013 Oct 10. pii: S1053-8119(13)01010-0. doi: 10.1016/j.neuroimage.2013.10.001. [Epub ahead of print] PubMed PMID: 24121088. 3 Kim JH, Chung HH, Jeong MS, Song MR, Kang KW, Kim JS. One-step detection of circulating tumor cells in ovarian cancer using enhanced fluorescent silica nanoparticles. Int J Nanomedicine. 2013;8:2247-57. doi: 10.2147/IJN.S45059. Epub 2013 Jun 21. PubMed PMID: 23818781; PubMed Central PMCID: PMC3693817. (IF 3.463) 4 Kim JH, Kim YH, Kim YJ, Yang BY, Jeong JM, Youn H, Lee DS, Lee JS. Quantitative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imaging of angiogenesis in rats with forelimb ischemia using (68)Ga-NOTA-c(RGDyK). Angiogenesis. 2013 Oct;16(4):837-46. doi: 10.1007/s10456-013-9359-4. Epub 2013 Jul 16. PubMed PMID: 23857293. (IF 3.972) 5 Paeng JC, Lee YS, Lee JS, Jeong JM, Kim KB, Chung JK, Lee DS. Feasibility and kinetic characteristics of (68)Ga-NOTA-RGD PET for in vivo atherosclerosis imaging. Ann Nucl Med. 2013 Nov;27(9):847-54. doi: 10.1007/s12149-013-0757-x. Epub 2013 Aug 6. PubMed PMID: 23918450. (IF 1.410) 6 Choi H, Phi JH, Paeng JC, Kim SK, Lee YS, Jeong JM, Chung JK, Lee DS, Wang KC. Imaging of integrin α(V)β(3) expression using (68)Ga-RGD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in pediatric cerebral infarct. Mol Imaging. 2013 Jun 1;12(4):213-7. PubMed PMID: 23651498. (IF 3.408) 7 Choi H, Paeng JC, Kim DW, Lee JK, Park CM, Kang KW, Chung JK, Lee DS. Metabolic and metastatic characteristics of ALK-rearranged lung adenocarcinoma on FDG PET/CT. Lung Cancer. 2013 Mar;79(3):242-7. doi: 10.1016/j.lungcan.2012.11.021. Epub 2012 Dec 20. PubMed PMID: 23261227. (IF 3.392) 8 Lee ES, Paeng JC, Park CM, Chang W, Lee WW, Kang KW, Chung JK, Lee DS. Metabolic characteristics of Castleman disease on 18F-FDG PET in relation to clinical implication. Clin Nucl Med. 2013 May;38(5):339-42. doi: 10.1097/RLU.0b013e3182816730. PubMed PMID: 23429387. (IF 2.955) 9 Eo JS, Paeng JC, Lee S, Lee YS, Jeong JM, Kang KW, Chung JK, Lee DS. Angiogenesis imaging in myocardial infarction using 68Ga-NOTA-RGD PET: characterization and application to therapeutic efficacy monitoring in rats. Coron Artery Dis. 2013 Jun;24(4):303-11. doi: 10.1097/MCA.0b013e3283608c32. PubMed PMID: 23542160. (IF 1.107) 10 Seo HJ, Chung JK, Go H, Cheon GJ, Lee 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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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1.256) 6 Han HJ, Kim HB, Cha J, Lee JK, Youn H, Chung JK, Kim S, Soh KS. Primo Vessel as a Novel Cancer Cell Migration Path from Testis with Nanoparticle-Labeled and GFP Expressing Cancer Cells. J Acupunct Meridian Stud. 2013 Dec;6(6):298-305. doi: 10.1016/j.jams.2013.09.003. Epub 2013 Oct 12. PubMed PMID: 24290794. (IF =?) 7 Oh Y, Lee YS, Quan YH, Choi Y, Jeong JM, Kim BM, Kim HK. Thoracoscopic Color and Fluorescence Imaging System for Sentinel Lymph Node Mapping in Porcine Lung Using Indocyanine Green-Neomannosyl Human Serum Albumin: intraoperative Image-Guided Sentinel Nodes Navigation. Ann Surg Oncol. 2013 Dec 6. [Epub ahead of print] PubMed PMID: 24310791. (IF 4.120) 8 Koo HR, Moon WK, Chun IK, Eo JS, Jeyanth JX, Chang JM, Cho N, Kang KW. Background 18F-FDG uptake in positron emission mammography (PEM): correlation with mammographic density and background parenchymal enhancement in breast MRI. Eur J Radiol. 2013 Oct;82(10):1738-42. doi: 10.1016/j.ejrad.2013.0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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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5.114) 진료현황 가. 외래 환자수 외래환자수 신 환 초 진 재 진 2,649명 49명 522명 2,078명 나. 입원환자수 연인원: 573명, 실인원: 351명 다. 검사실적(자체통계) 검사실명 검사건수 영상검사실 28,496 PET 검사실 15,799 검체검사실 920,312 방사성치료실 1,590 계(Total) 966,197 진료장비/시설 번호 장비(시설)명 규격 및 모델 수량 1 PET-MRI Siemens Biograph mMR 1 2 PET-CT Siemens Biograph mMR 3 3 SPECT-CT GE Discovery NM/CT 670 2 4 Cyclotron GE Pet trace 10 1 5 Gamma camera Trionix, TRIAD XLT9 1 6 Gamma camera Philips CardioMD, Skylight 2 7 Gamma camera Siemens E-CAM 5 8 Gamma camera Philips Forte 1 9 Gamma camera Siemens Lem Plus 1 10 Gamma Counter Packard Cobra, Wallac 1470 4 11 자동방사면역측정기 Hoil, RIA-mat 280 3 12 Autosampler Hamilton Microlab, Tecan Freedom 2 13 F-18 FDG 생산시설 암병원 1층 종양핵의학검사실 14 방사성옥소치료병실 갑상선센터 별관병동 / 3331(1인실), 3332(1인실), 3333(2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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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명단 직명 직급명 성명 과 장 교수 이동수 교수 정준기, 정재민, 강건욱 부교수 팽진철, 이재성, 윤혜원 조교수 천기정, 이윤상, 황도원 겸임교원 교수 최선주 부교수 김석기, 팽진철 조교수 이병철, 이호영 임상강사 전임의 서효정 전공의 전공의 4년차 김용일, 김철한, 윤혜전 전공의 3년차 천인국, 이은성 전공의 2년차 이수진, 최홍윤, 하승균 전공의 1년차 송은곤, 유민영, 이인기 간호직 간호사 (4급) 강신후, 최선분, 한현미, 홍승연 약무직 약무사 (4급) 이보은 보건직 보건기정(2급) 기사장 김현주 (2012.01.01~06.30) 보건부기정(3급) 기사장 김진의 (2012.07.01~현재) 보건부기정(3급) 수석기사 김진의 (2012.01.01~06.30), 노경운, 이홍재, 조성욱 (2012.07.01~현재), 문일상 (2012.07.01~현재) 보건사 (4급) 김재일, 김태훈, 신선영, 유태민, 이형진, 장현영, 조용현, 정규일, 황길동, 홍미경 보건사보 (5급) 권형진, 김계환, 김대운, 김정수, 김하균, 도용호, 박찬록, 박희원, 서효열, 성용준, 송호준, 승종민, 이용석, 이재형, 임소희, 임현진, 오세문, 윤석환, 전재환, 정용훈, 최진욱, 최현준, 하동혁 사무직 주사 (4급) 최정희 운영기능직 운영기능사 (2등급) 유영주 운영기능사보 (3등급) 신은영, 남은주 운영기능원 (4등급) 문영실, 최윤정 간호운영기능직 간호운영기능 오은영 주요활동사항 가. 핵의학과 소개 동물용 분자영상시설, 사이클로트론 및 PET/CT 등 첨단 연구 진료 장비 및 시설을 갖추고 국제적 수준의 교육, 연구, 진료를 수행 하여 2005년 이후 국제원자력기구로부터 세계유일의 핵의학분자영상 협력센터로 지정받아 운영 중이며 2012년에는 스탠포드 대학과 함께 일본 방사선의학총합연구소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었다. 나. 주요활동사항 진료 측면에서는 갑상선암 환자의 폭증으로 인하여 장기간 입원대기가 있었던 동위원소치료병실을 확장하기 위하여 124병동 1실을 철거하고 소아병원 별관 3층 암병원 갑상선센터 병동 내에 4개 병상을 만들어 4월 18일부터 운영하였다. 11월 최첨단 융합 영상진단장비인 PET/MRI(Siemens mMR)를 도입 설치하였다. 본 장비는 2009년부터 도입을 추진한 것으로 영상의학과와 공동 으로 운영하게 되며 우수한 협력연구와 진료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원 지하 기존 PET센터의 암병원 이전에 따라 1994년 설치된 사이클로트론 Ebco사 TR-13을 12월 21일 교육연구용으로 성균관 대학교로 이전 설치하였다. 사이클로트론을 다른 기관으로 이전하는 것은 국내 최초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허가 및 해체 운반 등에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리에 마쳤다. 교육 측면에서는 핵의학과내 모닝컨퍼런스에 파트별 보건직 6명이 참석하여 보건직 교육강화를 실시 했으며 의과대학 3학년 학생 실습을 2개조로 나누어 1조는 본원, 2조는 분당병원에 나누어서 시행하던 것을 모든 학생이 월요일에는 본원, 금요일에는 분당병원 에서 실습하는 것으로 개편하였다. 학생실습은 여전히 영상의학 실습주 중 월요일, 가정의학 실습주 중 금요일을 할애 받아 운영 하기 때문에 학생 조에 따라서는 월, 금 실습기간이 서로 떨어져 있거나 순서가 바뀌는 등 효율적인 실습이 어려워 독립적인 핵의학 실습 배정이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었다. 전년도에 이어 외국인 펠로우 교육도 이어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Mochtar Riady Comprehensive Cancer Center의 핵의학 전문의인 Hendra Budiawan이 5월 21일부터 1년 예정으로 연수를 시작하였다. 연구 측면에서는 다양한 연구과제가 지속적으로 수행되었으며 연구성과도 꾸준히 산출하였다. 5월 3일 이재성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고자장 3차원 MRI와 SiPM(silicon photomultiplier) PET의 동시 생체영상 획득에 성공했다고 매경신문 등 주요언론에 보도되었다. 2009년 6월 세계 최초 실리콘 광증폭기 PET 개발에 성공했던 이재성 교수팀은 이번에 PET-MRI 동시영상획득에 필요한 차폐 및 신호전송 기술 등이 추가된 2차 시스템을 개발해 서울대병원에서 PET-MRI 동시영상 획득 동물실험을 진행해왔다. 제작공정이 간소해 대량생산에 따른 가격 경쟁력이 높고, 사태광다이오드(APD: avalanche photodiode)에 비해 훨씬 높은 증폭율과 빠른 동작속도를 갖는 실리콘 광증폭기는 차세대 PET용 광증폭 소자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한 PET 및 PET-MRI 기술을 확보하였고 Journal of Nuclear Medicine에 개재됐다. 9월 4일 연합뉴스 등에 정재민 교수팀이 기능성 엠피파일을 이용해 효율적으로 '의료용 다기능성 나노입자'를 만드는 방법을 개발 했다고 보도되었다. 방사성 동위원소 운반, 형광물질, 암 조직 결합 등 각종 기능을 지닌 기능성 엠피파일을 물에 녹여 나노입자와 섞는 새로운 다기능성 나노입자 제조방법이다. MRI, CT, 초음파, 형광 영상 등 의학적 영상을 얻거나 암세포를 표적 치료하는 데 쓰는 등 이용 잠재력은 높지만 만들기가 어려웠던 다기능성 나노입자를 손쉽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이 기술은 국내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Journal of Nuclear Medicine에 게재 됐다. 정재민 교수는 10월 26일 대한핵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2회 핵의학학술상을 수상하였다. 인사 측면에서는 2월 23일 이명철 교수가 명예퇴임하고 3월 5일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부총장 겸 길병원장으로 취임하였다. 이명철 원장은 4월 20일 제 45회 과학의 날 기념식에서 핵의학전문의제도를 도입하고 핵의학·의용생체공학·방사선의학·생명공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세계핵의학회장을 역임하는 등 국제 학문교류 증진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분야 1등급 훈장인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을 수훈하였다. 9월 1일 강건욱 기금부교수가 법인교수로 임용되었다. 같은 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핵의학교실 천기정 부교수를 병원 진료교수로 영입하였다. 핵의학치료에 탁월한 성과를 갖춘 중견급 MD교수를 영입함으로써 미래의 핵의학의 중요한 방향인 치료분야의 연구 및 진료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10월 1일 팽진철 임상조교수가 임상부교수로 승진하였다. 6월30일 제 3대 김현주 핵의학과 기사장이 정년 퇴임을 하였으며 후임 으로 김진의 영상검사실 수석기사가 7월1일 제 4대 핵의학과 기사장으로 신규 임용 되었다. 더불어 7월1일부로 조성욱 영상검사실 수석기사, 문일상 소아검사실 수석기사가 승진 임용 되었다. (1) 연수교육 및 심포지움 개최 제목 기간 장소 The Second Prof. Euishin Edmund Kim Distinguished Lecture - PET/MRI : Development, Advances and Applications 강사 : Simon R. Cherry, Ph.D 2012.10.08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1층 대강당 다. 인사사항 직급 성명 인사내용 일자 보건사 김병진 보라매병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2.01.01 보건사보 성용준 본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2.01.01 보건사보 최현준 강남센터로 전보 2012.01.01 보건사보 도용호 강남센터에서 핵의학과로 전보 2012.01.01 교수 이명철 명예퇴직 2012.02.29 전공의 송은곤 신규발령, 1년차 2012.03.01 전공의 송은곤 신규발령, 1년차 2012.03.01 전공의 이인기 신규발령, 1년차 2012.03.01 전공의 유민영 신규발령, 1년차 2012.03.01 보건사보 임소희 분만휴가 및 육아휴직에서 복직 2012.05.01 보건기정 김현주 정년퇴임 2012.06.30 보건부기정 김진의 핵의학과 기사장 보직 임용 2012.07.01 보건부기정 조성욱 수석기사 보직 임용 2012.07.01 보건부기정 문일상 수석기사 보직 임용 2012.07.01 보건사보 송호준 신규발령 2012.07.01 보건사 신선영 보건사보에서 보건사로 승진 2012.07.01 운영기능직 문영실 운영기능직 4등급에서 3등급으로 승급 2012.07.01 보건사보 최현준 강남센터에서 핵의학과로 전보 2012.07.16 교수 이동수 핵의학과장 재임용 2012.07.16 교수 강건욱 핵의학과 의무장 재임용 2012.07.26 교수 정준기 대한갑상선학회 회장 피선 2012.08.31 교수 강건욱 겸직교수 발령 2012.09.01 교수 천기정 진료조교수 발령 2012.09.01 교수 팽진철 임상조교수 재임용 2012.09.01 교수 팽진철 임상부교수 승진 2012.10.01 교수 정준기 원자력응용의학진흥협회 회장 피선 2012.10.14 교수 강건욱 방사선안전관리실장 보직 임용(겸임) 2012.10.29 교수 이동수 대한나노의학회 회장 피선 2012.11.23 간호사 최선분 간호부로 전보 2012.12.05 간호사 홍효연 핵의학과로 전보 2012.12.10 보건사 김재일 보건사보에서 보건사로 승진 2012.12.20 보건부기정 조성욱 방사선안전관리실 팀장 보직 임용(겸임) 2012.12.27 보건사 이형진 서울대학교병원 연말 모범직원 2012.12.31 주요화보 서울대학교병원 핵의학과 21차 워크숍 일시 : 2012.10.06~10.07 장소 : 한바다 연수원 참석자 : 본원, 보라매병원 핵의학과 전체 교직원 총 175명 참석 the Second Prof. Euishin Edmund Lim Distinguished Lecture - PET/MRI : Development, Advances and Applications 일시 : 2012.10.08 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대강당 참석자 : 원내 교수 및 타과 교수, 연구원, 대학원생 등 100여명 다산컨퍼런스 From Nanotechnology Platform to Clinical Nanomedicine 일시 : 2012.11.21~11.24 장소 : 경주 힐튼호텔 참석자 : 국내 및 해외 5명 초청, 교수외 관련자 총 85명 참석 교육현황 가. 학생교육 의과대학 3학년 1학기에 핵의학에 대하여 11시간의 강의교육을 시행하여 실습은 내과 실습교육에서 3시간, 영상의학과 실습교육에서 8시간을 배당받아 핵의학 진료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하였다. 핵의학 실습교육 과정은 다음과 같다. 요 일 시 간 실 습 내 용 월 09:00 - 17:00 핵의학과 소개 및 분자영상, 방사면역측정법의 원리, 핵의학 기기와 안전관리, 학생자원자 영상실습, 뇌관류 SPECT and PET, 심장관류 SPECT의 임상응용, PET 영상증례, 방사성의약품 금 09:00 - 12:00 심근관류 SPECT, 심장부하의 원리와 심장관류 SPECT 증례, 심장부하 실습, 갑상선암의 치료, 방사성옥소 치료환자 증례, 124 병동 증례 발표 나. 대학원 (1) 박사 이 름 논 문 제 목 일 자 지도교수 어재선 심근경색에서 68Ga-RGD PET을 이용한 혈관신생영상 : 특성 평가 및 치료 효과 평가에의 적용 2012.08 정재민 박현수 PET을 이용한 클로자핀의 약동학 및 약력학 연구 2012.08 김상은 김중현 신생혈관의 PET 영상화를 위한 68Ga-NOTA-RGD의 전신분포, 방사능 피폭선량 계산 및 추적자 동역학 2012.08 이재성 김희정 시청각 언어 처리시의 기능적 뇌 연결성 : 그래프필트레이션방법 적용 2012.08 이동수 권순일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Detectors Based on Silicon Photomultiplier 2013.02 이재성 박효진 Top-down inhibitory influence on memory by posterior alpha oscillation: An MEG study 2013.02 이동수 (2) 석사 이 름 논 문 제 목 일 자 지도교수 윤혜전 유방암 액와 림프절 병기 설정에서 부분용적 교정 FDG PET/CT의 유용성 2012.08 강건욱 손정아 SPECT에서 각 표본수 축소를 위한 비등방성 확산과 총변이 영상 재구성 2012.08 이재성 오현정 신경 전구세포에서 뉴로제닌 1에 의해 유도된 신경세포 분화활성에 대한 생체 내 생물발광 리포터 유전자 영상 2013.02 정재민 장재호 The study for brain-targeted delivery of neuronal activator miR-124a using RVG peptide-labeled SSPEI polymer 2013.02 이동수 다. 전공의 수련 (1) 주간행사표 구분 월 화 수 목 금 토 07:30 판 독 판 독 판 독 판 독 판 독 판 독 08:00 교수회의 (정보도서실) 문헌초독회 흥미영상 (회의실) 수요미니 심포지움 (회의실) Structured course staff lecture (회의실) 화학/물리 임상연구모임 판독 08:30 수석기사회의 (정보도서실) 09:00 PET 판독 PET 판독 PET 판독 PET 판독 PET 판독 PET 판독 10:00 외래 강건욱/외래 이명철 외래 정준기 학생 실습교육 (회의실) 판독 11:00 판 독 판 독 판 독 판 독 판 독 영상협의체모임 (회의실) 판 독 13:00 학생 실습교육 판 독 학생 실습교육 (회의실) 판 독 14:00 판 독 판 독 판 독 간질집담회 (회의실) 판 독 15:00 외래 팽진철 소아신장집담회 (소아방사선과) 16:00 판 독 17:00 종양PET 집담회 (회의실:격주) 핵의학 기술학모임 (회의실) 18:00 (2) 전공의 배치현황 1, 2년차가 핵의학임상에서 연차별 4개월을 영상의학과와 내과에 각 2개월씩 파견, 수련 받았다. 월 3, 4 5. 6, 7, 8 9, 10 11. 12, 1, 2 1년차 내 과 핵의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2년차 핵의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핵의학과 3년차 핵의학과 핵의학과 연 구 핵의학과 4년차 핵의학과 핵의학과 핵의학과 연구현황 물리ㆍ화학ㆍ종양ㆍ생물학ㆍ인지과학 등 기초-임상 연구 모임과 과내 및 타과와의 집담회를 열었다. 또한 수요미니심포지움 55회를 시행하였으며 요일별 문헌초독회, 흥미영상 등의 연구 모임을 열었다. 한국과학재단 및 KISTI 등의 여러 기관들의 연구과제를 수행하였고 연구 결과 33편의 국제학술지 논문과 5편의 국내학술지 논문을 발표하였다. 국내학술지 주 연구논문 번호 논문목록 1 Do Won Hwang & Dong Soo Lee. Optical Imaging for Stem Cell Differentiation to Neuronal Lineage. Nucl Med Mol Imaging (2012) 46:1–9 March 2 Hyung-Jun Im & Yong-il Kim & Jin Chul Paeng & June-Key Chung & Soon-Beom Kang & Dong Soo Lee. Retrocrural Lymph Node Metastasis Disclosed by 18F-FDG PET/CT: A Predictor of Supra-diaphragmatic Spread in Ovarian. Cancer Nucl Med Mol Imaging (2012) 46:41–47 March 3 Hongyoon Choi & Jin Chul Paeng & In Kook Chun &Kyung Don Baik & Keon Wook Kang & June-Key Chung & Dong Soo Lee. A Case of Enterocutaneous Fistula Diagnosed with Tc-99m DTPA Fistulography Using Hybrid SPECT/CT.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June 2012, 46(2)111-114 4 Kyoung Hyun Yu, Hyewon Youn, Myung Geun Song, Dong Soo Lee, June-Key Chung. The Effect of Tanespimycin (17-AAG) on Radioiodine Accumulation in Sodium-Iodide Symporter. Expressing Cells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December 2012, 46(4)239-246 5 Yong-il Kim, Hyung-Jun Im, Jin Chul Paeng, Jae Sung Lee, Jae Seon Eo, Dong Hyun Kim, Euishin E. Kim, Keon Wook Kang, June-Key Chung, Dong Soo Lee. Validation of Simple Quantification Methods for 18F-FP-CIT PET Using Automatic Delineation of Volumes of Interest Based on Statistical Probabilistic Anatomical Mapping and Isocontour Margin Setting.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December 2012, 46(4)254-260 국제학술지 주 연구논문 번호 논문목록 1 Ahn S, Kim SM, Son J, Lee DS, Lee JS. Gap compensation during PET image reconstruction by constrained, total variation minimization. Med Phys. 2012 Feb;39(2):589-602. (Corresponding) 2 Yoon HS, Ko GB, Kwon SI, Lee CM, Ito M, Song IC, Lee DS, Hong SJ, LeeJS. Initial Results of Simultaneous PET/MRI Experiments with an MR-compatible Silicon Photomultiplier PET Scanner. J Nucl Med. 2012 Apr 1;53(4):608-614. (Corresponding) (6.527) 3 Jae Seon Eo, In Kook Chun, Jin Chul Paeng, Keon Wook Kang, SangMi Lee, Won shik Han, Dong-Young Noh, June-Key Chung, Dong Soo Lee. Imaging sensitivity of dedicated positron emission mammography in relation to tumor size. Breast. 2012 Feb;21(1):66-71 (2.491) 4 So Won Oh, Do Won Hwang, DongSooLee. In vivo monitoring of microRNA biogenesis using reporter gene imaging. Theragnostics (2012) In press. 5 Shetty D, Jeong JM, Kim YJ, Lee JY, Hoigebazar L, Lee YS, Lee DS, Chung JK. Development of a bifunctional chelating agent containing isothiocyanate residue for one step F-18 labeling of peptides and application for RGD labeling. Bioorg Med Chem. 2012 Oct 1;20(19):5941-7.. (2.921) 6 Lee YK, Jeong JM, Hoigebazar L, Yang BY, Lee YS, Lee BC, Youn H, Lee DS, Chung JK, Lee MC. Nanoparticles modified by encapsulation of ligands with a long alkyl chain to affect multispecific and multimodal imaging. J Nucl Med. 2012 Sep;53(9):1462-70. (6.527) 7 Kim KI, Park JH, Lee YJ, Lee TS, Park JJ, Song I, Nahm SS, Cheon GJ, Lim SM, Chung JK, Kang JH. In vivo bioluminescent imaging of α-fetoprotein-producing hepatocellular carcinoma in the diethylnitrosamine-treated mouse using recombinant adenoviral vector. J Gene Med. 2012 Aug;14(8):513-20 8 Hoigebazar L, Jeong JM, Lee JY, Shetty D, Yang BY, Lee YS, Lee DS, Chung JK, Lee MC. Syntheses of 2-nitroimidazole derivatives conjugated with 1,4,7-triazacyclononane-N,N'-diacetic acid labeled with F-18 using an aluminum complex method for hypoxia imaging. J Med Chem. 2012 Apr 12;55(7):3155-62. Epub 2012 Apr 3.(5.248) 9 Im HJ, Koo do H, Paeng JC, Lee KE, Chung YS, Lim I, Lee DS, Chung JK, Youn YK. Evaluation of surgical completeness in endoscopic thyroidectomy compared with open thyroidectomy with regard to remnant ablation. Clin Nucl Med. 2012 Feb;37(2):148-51. (3.674) 10 Chan Mi Lee, Sun Il Kwon, Guen Bae Ko, Mikiko Ito, Hyun Suk Yoon, Dong Soo Lee, Seong Jong Hong, Jae Sung Le. A novel compensation method for the anode gain non-uniformity of multi-anode photomultiplier tubes. Phys Med Biol. 2012;57(1):191-207 (2.829) 11 Jun Sung Kim, Young-Hwa Kim, Jin Hyun Kim, Keon Wook Kang, Eunju Lee Tae, Hyewon Youn, Daehong Kim, Seok-Ki Kim, Jung-Taek Kwon, Myung-Haing Cho, Yun-Sang Lee, Jae Min Jeong, June-Key Chung, Dong Soo Lee. Development and in vivo imaging of a PET/MRI nanoprobe with enhanced NIR fluorescence by dye encapsulation. Nanomedicine (Lond). 2012 Feb;7(2):219-29 (5.055) 12 Joong Hyun Kim, Jae Sung Lee, Keon Wook Kang, Ho-Young Lee, Sae-Won Han, Tae-You Kim, Yun-Sang Lee, Jae Min Jeong, and Dong Soo Lee. Whole-body distribution and radiation dosimetry of (68)Ga-NOTA-RGD, a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agent for angiogenesis imaging. Cancer Biother Radiopharm. 2012 Feb;27(1):65-71.(1.787) 13 Do Won Hwang, Dong Soo Lee and Soon hag Kim. Gene expression profiles for genotoxic effects of silica-free and silica-coated cobalt ferrite nanoparticles. J Nucl Med. 2012 Jan;53(1):106-12. (6.381) 14 Yoo Sung Song, SoWon Oh, YuKeongKim,,Seung-Ki Kim, Kyu-ChangWang and Dong Soo Lee. Hemodynamic improvement of anterior cerebral artery territory perfusion induced by bifrontal encephalo(periosteal) synangiosis in pediatric patients with moyamoya disease: a study with brain perfusion SPECT. Ann Nucl Med. 2012 Jan;26(1):47-57 (1.502) 15 Bong-Hyun Jun, Do Won Hwang, Heung Su Jung, Jaeho Jang, Hyunsoo Kim, Homan Kang, Taegyu Kang, San Kyeong, Hyeokjae Lee, Dae Hong Jeong, Keon Wook Kang, Hyewon Youn, Dong Soo Lee, and Yoon-Sik Lee. Ultrasensitive, Biocompatible, Quantum-Dot-Embedded Silica Nanoparticles for Bioimaging advanced funtional materials. 2012 FEB 22(9) 1844-1848 (10.179) 16 Hyung-Jun Im, Do Won Hwang, Han Kyu Lee, Jaeho Jang, Song Lee, Hyewon Youn, Yeona Jin, Seung U. Kim, E. Edmund Kim, Yong Sik Kim, DongSoo Lee. In vivo visualization and monitoring of viable neural stem cells using non-invasive bioluminescence imaging in the 6-OHDA-induced mouse model of Parkinson’s disease. Molecular Imaging (2012) In press (3.180) 17 Kim HK, Kim S, Sung HK, Lee YS, Jeong JM, Choi YH. Comparison between Preoperative Versus Intraoperative Injection of Technetium-99 m Neomannosyl HumanSerum Albumin for Sentinel Lymph Node Identification in Early Stage Lung Cancer. Ann Surg Oncol. 2012 Apr;19(4):1343-9. 4.182.(4.166) 18 Lee JJ, Shetty D, Lee YS, Kim SE, Kim YJ, Hong MK, Son JY, JeongJM. Evaluation of (111)In-labeled macrocyclic chelator-amino acid derivatives for cancer imaging. Nucl Med Biol. 2012 Apr;39(3):325-33. Epub 2011 Dec 1. (3.023) 19 Hoigebazar L, Jeong JM. Hypoxia imaging agents labeled with positron emitters. Recent Results Cancer Res. 2012;194:285-99. 20 Shetty D JeongJM. ShimH. Stroma targeting nuclear imaging and radiopharmaceuticals. Int J Mol Imaging. 2012;2012:817682. Epub 2012 May 21. 21 Ito M, Lee JP, Lee JS. Timing performance study of new fast PMTs with LYSO for time-of-flight PET. IEEE Trans Nucl Sci. [Epub ahead of print]. (1.447) 22 Kim JH, Lee JS, Song IC, Lee DS. Comparison of segmentation-based attenuation correction methods for PET/MRI: evaluation of bone and liver standardized uptake value with oncologic PET/CT data. J Nucl Med. 2012 Dec;53(12):1878-82. (Corresponding). (6.527) 23 Hong SJ, Kang HG, Ko GB, Song IC, Rhee J-T, Lee JS. SiPM-PET with a short optical fiber bundle for simultaneous PET-MR imaging. Phys Med Biol. 2012 Jun 21;57(12):3869-83. (2.829) 24 Kim JW, Lee JS, Kim SJ, Hoigebazar L, Lee HJ, Shin K-H, Yu K-S, Ahn W, Jeong JM, Lee DS. Compartmental modeling and simplified quantification of [11C]sertraline distribution in human brain. Arch Pharm Res. 2012 Sep;35(9):1591-7. (1.592) 25 Kang JY, Lee JS, Kang H, Lee H-W, Kim YK, Jeon HJ, Chung J-K, Lee MC, Cho MJ, Lee DS. Regional cerebral blood flow abnormalities associated with apathy and depression in Alzheimer disease. Alzheimer Dis Assoc Disord. 2012 Jul-Sep;26(3):217-24 (2.811) 26 Lee CM, Hong SJ, Yoon HS, Ito M, Kwon SI, Park SK, Lee DS, Sim KS, Lee JS. Spatial and energy resolutions of a hexagonal animal pet scanner based on LGSO crystal and flat-panel PMT. Nucl Eng Tech. 2012 Feb;44(1):53-60. (0.487) 27 Soo Lee, Dong In. Vivo Neuronal Cell Differentiation Imaging From Transplanted Stem Cells. Current Medical Imaging Reviews 2012 November 8(4) 278-283(6) (0.708) 28 Yoon HS, Ko GB, Kwon SI, Lee CM, Ito M, Chan Song I, Lee DS, Hong SJ, Lee JS. Initial results of simultaneous PET/MRI experiments with an MRI-compatible silicon photomultiplier PET scanner. J Nucl Med. 2012 Apr;53(4):608-14. Epub 2012 Mar 13. (6.527) 국제학술지 부 연구논문 번호 논문목록 1 Quan B, Choi K, Kim YH, Kang KW, Chung DS. Near infrared dye indocyanine green doped silica nanoparticles for biological imaging. Talanta. 2012 Sep 15;99:387-93 (3.794) 2 Noh YW, Kong SH, Choi DY, Park HS, Yang HK, Lee HJ, Kim HC, Kang KW, Sung MH, Lim YT. Near-Infrared Emitting Polymer Nanogels for Efficient Sentinel Lymph Node Mapping. ACS Nano. 2012 Sep 25;6(9):7820-31. (11.421) 3 Chung HH, Kim JW, Kang KW, Park NH, Song YS, Chung JK, Kang SB. Predictive role of post-treatment [(18)F]FDG PET/CT in patients with uterine cervical cancer. Eur J Radiol. 2012 Aug;81(8):e817-22. (2.606) 4 Kim JG, Kang MJ, Yoon YK, Kim HP, Park J, Song SH, Han SW, Park JW, Kang GH, Kang KW, Oh do Y, Im SA, Bang YJ, Yi EC, Kim TY. Heterodimerization of glycosylated insulin-like growth factor-1 receptors and insulin receptors in cancer cells sensitive to anti-IGF1R antibody. PLoS One. 2012;7(3):e33322.(4.092) 5 Chung HH, Kwon HW, Kang KW, Kim JW, Park NH, Song YS, Kang SB. Preoperative [F]FDG PET/CT predicts recurrence in patients with epithelial ovarian cancer. J Gynecol Oncol. 2012 Jan;23(1):28-34.(1.489) 진료현황 가. 외래 환자수 외래환자수 신 환 초 진 재 진 2,717명 54명 570명 2,093명 나. 입원환자수 연인원: 641명, 실인원: 441명 다. 검사실적(자체통계) 검사실명 검사건수 영상검사실 28,228 PET검사실 12,311 검체검사실 913,819 방사성치료실 1,673 계(Total) 956,031 진료장비/시설 번호 장비(시설)명 규격 및 모델 수량 1 PET-MRI Siemens Biograph mMR 1 2 PET-CT Siemens Biograph40, mCT40, mCT64 3 3 SPECT-CT GE Discovery NM/CT 670 2 4 Cyclotron GE Pet trace 10 1 5 Gamma camera Trionix, TRIAD XLT9 1 6 Gamma Camera Philips CardioMD, Skylight 2 7 Gamma Camera Siemens E-CAM 5 8 Gamma Camera Philips Fotre 1 9 Gamma Camera Siemens Lem Plus 1 10 Gamma Counter Packard Cobra, Wallac 1470 4 11 자동방사면역측정기 Hoil, RIA-mat 280 2 12 Autosampler Hamilton Microlab, Tecan Freedom 2 13 F-18 FDG 생산시설 암병원 1층 종양핵의학검사실 14 방사성옥소치료병실 갑상선센터 별관병동 3331(1인실), 3332(1인실), 3333(2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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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명단 지원 직급명 성명 과 장 교 수 이동수 교 수 이명철, 정준기, 정재민 부교수 강건욱, 이재성, 윤혜원 조교수 팽진철, 이윤상, 황도원 초빙교원 교 수 임상무, 홍기석, 최창운, 최선주 부교수 김석기 조교수 김태성 임상강사 전임의 남현열 전공의 전공의(4년차) 권현우, 이효상, 임형준 전공의(3년차) 김용일, 김철한, 윤혜전 전공의(2년차) 천인국, 이은성 전공의(1년차) 이수진, 최홍윤, 하승균 간호직 간호사(4급) 강신후, 최선분, 한현미, 홍승연 약무직 약무사(4급) 이보은 보건직 보건기정(2급) 기사장 김현주 보건부기정(3급) 수석기사 노경운, 김진의, 이홍재, 조성욱(서리) 보건사(4급) 김병진, 김태훈, 문일상, 민경선, 유태민, 이형진, 장현영, 조성욱, 조용현, 정규일, 황길동, 홍미경 보건사보(5급) 권형진, 김계환, 김대운, 김재일, 김정수, 김하균, 박찬록, 박희원, 서효열, 승종민, 이용석, 이재형, 임소희, 임현진, 오세문, 전재환, 정용훈, 최진욱, 최현준, 현준호, 하동혁 사무직 주사(4급) 최정희 운영기능직 운영기능사(2등급) 유영주 운영기능사보(3등급) 신은영, 남은주 운영기능원 (4등급) 문영실, 최윤정 간호운영기능직 간호운영기능 오은영 주요활동 사항 가. 핵의학과 소개 2011년 서울대학교병원 핵의학과는 암병원 개원 등과 발 맞추어 체계와 시설, 장비 등을 새로운 환경에 걸맞게 개편하였다. 암병원 내에 영상의학과와 함께 개설한 종양영상센터에 새로운 영상장비와 사이클로트론을 도입하였고, 내과 및 외과와 함께 갑상 선센터를 개설하기도 하였다. 또한 생물학 전공의 PhD 교수를 최초로 임상교수로 임용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리노베이션 노력을 바탕으로 내실을 다지는 한 해를 기록하였다. 나. 주요활동사항 진료 측면에서는 전통적 진료 부문의 성장세가 둔화되었으나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 일반영상검사 0.3%, 검체검사 3.1%의 진료 건수 증가를 기록하였다. 반면 PET은 전년 대비 12%의 진료량 증가를 기록하였다. 이러한 증가에는 3월 25일 암병원 개원이 큰 역할을 하였는데, 전체적 진료량 증가도 있었지만 새로운 장비 도입의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암병원 종양영상센터에 새로운 PET/CT인 mCT (Siemens) 및 서울대학교병원 최초의 SPECT/CT인 Discovery 670 (GE) 등이 도입되어 각각 3월 21일, 4월 11일 진료를 시작하였고, 특히 17년간의 운용 끝에 EBCO 사이클로트론을 가동 중단하고 신규로 16.5 MeV 사이클로트론(GE)을 설치하여 4월 9일 시험가동을 시작하였다. 신규 사이클로트론은 고체형 동위원소 등도 생산 가능 하여, 9월에 Cu-64 및 I-124를 시범생산, 향후 활용 확대를 준비하였다. 암병원 갑상선센터는 소아병원 별관 4층에 외래 센터로 자리를 잡아 12월 5일 진료를 시작하였고, 동 건물 3층에 4개 병상 규모의 동위원소치료병실을 만들어 2012년 상반기 중 124 병동에서 이전하기로 하고 공사를 진행하였다. 검체검사에서는 free a-subunit 검사를 추가하였다. 그러나 외부의 도전도 적지 않았는데, 5월 1일 건강보험의 PET 영상검사 수가가 인하되어 급격한 진료수익 감소가 초래되었다. 10월 22일 관련 소송 판결에 따라 다시 일시 환원되었으나 인하 시도는 계속되고 있으며, 대한핵의학회 보험위원장인 이동수 교수가 수가의 합리적 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11년 3월 11일 동일본대진재에 따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사선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증폭되어 진료 현장까지 영향을 미쳤으며 이에 따라 11월에는 병원 환경방사선측정을 시행하여 0.13~0.24 mSv/h 이하임을 확인하였다. 이와 관련 동위원소협회 회장인 이명철 교수와 대한핵의학회 대외협력이사인 강건욱 교수 등이 다양한 학술 활동, 언론 홍보 등을 통해 방사선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 교육 측면에서는 의과대학 학생 교육을 전년도와 같이 지속하였다. 이동수 교수는 의예과가 의과대학으로 소속을 바꾸어 교육체계 를 전면 개편함에 따라 의예과 교육 체계 구성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이명철 교수는 2월 “임상 PET” 교과서를 발간하여 학생 및 전공의 교육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공의 교육과 관련해서는 우리나라 핵의학 중추 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노력 하여, 병원 내 전공의 교육은 물론, 전국 전공의 대상의 교육 프로그램을 주최하였다. 7월 8일~10에 걸쳐 롯데 부여리조트에서 분자영상을 주제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이동수-윤혜원 교수가 기획, 개최하였고, 2월 23~24일에는 핵의학물리를 주제로 이동수- 이재성 교수가 교육프로그램을 기획, 개최하였다. 한편 전년도에 이어 외국인 fellow 교육도 이어져 Dr. Amitabh Arya(인도)가 1년 예정으로 5월부터 연수를 시작하였다. 교육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관리에 따라 의과대학 대학원 과정 평가에서 핵의학과가 4위를 차지하기도 하였으나, 보라매병원은 전공의 정원 확보에 실패하여 아쉬움을 남겼다. 연구 측면에서는 다양한 연구과제가 지속 수행되었으며 연구성과도 꾸준히 산출하였다. 분자영상 연구의 효율적 수행을 위하여 의과대학 의생명과학관 지하에 분자영상센터를 개소하였고, 기존에 흩어져 있던 소동물 PET/CT 및 광학영상장비들을 모두 통합 운영하게 되면서 강건욱 교수가 책임을 맡았다. 한편, 연구비의 보다 투명한 관리를 위하여 연구비 운용 체계를 일부 개편, 연구원 급여와 관련하여 기존에 이용하던 의과대학 중앙화 급여 제도를 이용하지 않도록 하였다. 인사 측면에서는 PhD 교수의 근무 여건이 보다 안정화되었다. 암병원 개원에 따라 임상교수요원 정원이 늘어나면서 3월 1일 윤혜원 교수가 연구교수에서 임상교수로 발령 받았고, 같은 날 분당병원의 이병철 교수도 진료교수로 발령을 받았다. 보라매병원 에서는 오소원 교수가 신임 진료교수로 발령 받았다. 전년도에 이어 MD Anderson Cancer Center의 김의신 교수가 WCU 교수 로서 과에 계속 기여하였고, 9월 28일에는 김의신 교수의 고희를 맞이하여 과 차원의 축하행사를 갖기도 하였다. 이러한 화합의 분위기 하에 서울대병원과 보라매병원 핵의학과는 9월 24~25일 청평 한바다연수원에서 합동 과 워크숍을 개최하여 내부 구성원의 단합을 도모하였다. 미래 전략을 구성하는 노력도 꾸준히 이어졌다. 원내에서는 이동수 과장이 영상의학과 한문희 과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차세대 영상 장비인 PET-MR의 명칭을 부여하였고, 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다. (가칭)첨단치료센터 기획에는 강건욱, 팽진철 교수가 위원 으로 참여하였다. 국제 학술 활동에도 많은 성과가 있어서, 정준기 교수는 아시아분자영상학회협의회(FASMI) 의장으로서 꾸준히 기여한 끝에 9월 세계분자영상학회(WMIC)에서 2014년 WMIC를 한국에 유치하는데 성공하였고 조직위원장직을 맡았다. 정재민, 이재성 교수도 각각 방사화학 및 IEEE 관련 국제학회의 우리나라 유치에 따라 조직위원회 활동에 기여하였다. 이러한 여러 성과에 따라 일본방사선의학총합연구소에서는 Dr. Fujibayashi 등이 벤치마킹 대상으로서 서울대학교병원 핵의학과 의 현황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12월 12일부터 1주일간 방문하기도 하였다. 한편, 발전의 기반이 되는 원내 협력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하여 과 소식지를 5월 발간하였다. (1) 연수교육 및 심포지움 개최 제목 기간 장소 The First Prof. Euishin Edmund Kim Distinguished Lecture - Nuclear Medicine and Cancer 강사 : Angelika Bischof Delaloye, M.D 2011.10.03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1층 대강당 다. 인사사항 직급 성명 인사내용 일자 보건부기정 우재룡 보라매병원 기사장 보직 임용 2011.01.01 보건사보 하동혁 신규발령 2011.01.01 보건사보 이재형 신규발령 2011.01.01 교수 이동수 대한뇌기능매핑학회 회장 2011.01.3 교수 이동수 한국인지과학회 부회장 2011.01.03 보건사보 이용석 신규발령 2011.02.16 보건사보 오세문 신규발령 2011.02.16 보건사보 박찬록 신규발령 2011.02.16 부교수 윤혜원 서울대학교병원 임상부교수발령(암병원 겸무) 2011.03.01 전공의 이수진 신규발령, 1년차 2011.03.01 전공의 최홍윤 신규발령, 1년차 2011.03.01 전공의 하승균 신규발령, 1년차 2011.03.01 보건부기정 이홍재 수석기사 보직 임용 2011.03.10 보건사 조성욱 본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1.03.10 보건사 임정진 보라매병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1.03.10 보건사 조성욱 수석기사 서리 보직 임용 2011.03.10 보건사 민경선 명예퇴직 2011.04.30 보건사 윤태석 보건사보에서 보건사로 승진 2011.06.15 보건사 이형진 보건사보에서 보건사로 승진 2011.06.15 교수 정준기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역사문화원장 2011.07.18 보건사 장현영 본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1.08.01 보건사보 신희정 보라매병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1.08.01 보건사보 임소희 분만휴가 및 육아휴직 2011.08.03 교수 이명철 세계동위원소기구 회장 2011.09.04 보건사 문일상 본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1.10.01 보건사보 김승정 보라매병원 핵의학과로 전보 2011.10.01 보건사 김태훈 65주년 개원기념일 모범직원 2011.10.14 보건사 김병진 보건사보에서 보건사로 승진 2011.12.01 주요화보 서울대학교병원 핵의학과 20차 워크숍 일시: 2011.09.24 ~ 09.25 장소: 한바다연수원 참석자: 본원, 보라매병원 핵의학과 전체 교직원 총165명 참석 The First Prof. Euishin Edmund Kim Distinguished Lecture - Nuclear Medicine and Cancer 일시 : 2011.10.06 장소 :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대강당 참석자 : 원내 교수 및 타과 교수, 연구원, 대학원생 등 100여명 대한핵의학회 50주년 기념 추계학술대회 일시: 2011.11.03 ~ 11.05 장소: 서울대어린이병원 임상 제2강의실 참석자: 국내 및 해외 50명 초청, 교수외 관련자 총 810명 참석 교육현황 가. 학생교육 의과대학 3학년 1학기에 핵의학에 대하여 11시간의 강의교육을 시행하여 실습은 내과 실습교육에서 3시간, 영상의학과 실습교육에서 8시간을 배당받아 핵의학 진료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하였다. 핵의학 실습교육 과정은 다음과 같다. 요 일 시 간 실 습 내 용 월 09:00 - 17:00 핵의학과 소개 및 분자영상, 방사면역측정법의 원리, 핵의학 기기와 안전관리, 학생자원자 영상실습, 뇌관류 SPECT and PET, 심장관류 SPECT의 임상응용, PET 영상증례,방사성의약품 금 09:00 - 12:00 심근관류 SPECT, 심장부하의 원리와 심장관류 SPECT 증례, 심장부하 실습, 갑상선암의 치료,방사성옥소 치료환자 증례, 124 병동 증례 발표 나. 대학원 (1) 박사 이 름 논 문 제 목 일 자 지도교수 팽진철 Feasibility and imaging characteristics of Ga-68 RGD PET for in vivo atherosclerosis imaging 2011.02 이동수 김병일 Expression of Glut-1 and ELF3 According to BRAF V600E Mutation in Human Papillary Thyroid Cancer 2011.02 정준기 이종진 인듐-111 표지 1,4,7,10-테트라아자사이클로도데칸 아미노산 유도체의 종양 영상 평가 2011.08 정재민 (2) 석사 이 름 논 문 제 목 일 자 지도교수 이효상 유방암 액와 림프절 병기 설정에서 부분용적 교정 FDG PET/CT의 유용성 2011.02 강건욱 다. 전공의 수련 (1) 주간행사표 시간/요일 월 화 수 목 금 토 07:30 판 독 08:00 교수회의 (정보도서실) 문헌초독회 흥미영상 (회의실) 수요미니 심포지움 (회의실) Structured course staff lecture (회의실) 화학/물리 임상연구모임 판 독 08:30 수석기사회의 (정보도서실) 09:00 PET 판독 10:00 외래 강건욱/외래 이명철 외래 정준기 학생 실습교육 (회의실) 판 독 11:00 판 독 판 독 영상협의체모임 (회의실) 판 독 13:00 학생 실습교육 판 독 학생 실습교육 (회의실) 판 독 14:00 판 독 판 독 판 독 간질집담회 (회의실) 판 독 15:00 외래 팽진철 소아신장집담회 (소아방사선과) 16:00 판 독 17:00 종양PET 집담회 (회의실:격주) 핵의학 기술학모임 (회의실) 18:00 (2) 전공의 배치현황 1, 2년차가 핵의학임상에서 연차별 4개월을 영상의학과와 내과에 각 2개월씩 파견, 수련 받았다. 월 3, 4 5. 6, 7, 8 9, 10 11. 12, 1, 2 1년차 내 과 핵의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2년차 핵의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핵의학과 3년차 핵의학과 핵의학과 연 구 핵의학과 4년차 핵의학과 핵의학과 핵의학과 연구현황 물리ㆍ화학ㆍ종양ㆍ생물학ㆍ인지과학 등 기초-임상 연구 모임과 과내 및 타과와의 집담회를 열었다. 또한 수요미니심포지움 55회 를 시행하였으며 요일별 문헌초독회, 흥미영상 등의 연구 모임을 열었다. 한국과학재단 및 KISTI 등의 여러 기관들의 연구과제를 수행하였고 연구 결과 37편의 국제학술지 논문과 6편의 국내학술지 논문 을 발표하였다. 국내학술지 주 연구 논문 번호 논 문 목 록 1 Hyun-Woo Kwon, Ho-Young Lee, Seog Gyun Kim, Won Kim, Yong Jin Jung, Keon Wook Kang, June-Key Chung, Myung Chul Lee, Dong Soo Lee. Quantitative Measurement of Serum Hepatitis B Surface Antigen Using an Immunoradiometric Assay in Chronic Hepatitis. B Nucl Med Mol Imaging. 2011 45(1):15-20 2 Hyung-Jun Im, Yong-il Kim, Woo Ho Kim, Seung Hyup Kim, Keon Wook Kang. Intratumoral Heterogeneous F-18 Fluorodeoxyglucose Uptake Corresponds with Glucose Transporter-1 and Ki-67 Expression in a Case of Krukenberg Tumor: Localization of Intratumoral Hypermetabolic Focus by Fused PET/MR Image. Nucl Med Mol Imaging. 2011 45(2):139-144 3 Chulhan Kim, So Won Oh, Jeong Mo Bae, Kyeong Cheon Jung, Seung Hyup Kim, Keon Wook Kang, Dong Soo Lee. Nonfunctioning Periurethral Paraganglioma Incidentally Detected by FDG PET/CT Nucl Med Mol Imaging. 2011 45(2):145-148 4 Jin Chul Paeng, Keon Wook Kang, Do Joon Park, So Won Oh, June-Key Chung. Alternative Medical Treatment for Radioiodine-Refractory Thyroid Cancers. Nucl Med Mol Imaging. 2011 45(4):241-247 5 Hyun Woo Kwon, Jin Chul Paeng, Francis Sahngun Nahm, Seog Gyun Kim, Tanzeel Zehra, So Won Oh, Hyo Sang Lee, Keon Wook Kang, June-Key Chung, Myung Chul Lee, Dong Soo Lee. Diagnostic Performance of Three-Phase Bone Scan for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1 with Optimally Modified Image. Criteria Nucl Med Mol Imaging. 2011 45(4):261-267 6 Seung Hwan Moon, Jae Sun Eo, Jong Jin Lee, June-Key Chung, Dong Soo Lee, Myung Chul Lee. 18F-FDG Uptake of Human Testis on PET/CT: Correlation with Age, Sex Hormones, and Vasectomy. Nucl Med Mol Imaging. 2011 45(4):291-298 국제학술지 주 연구논문 번호 논 문 목 록 1 Seung Hwan Moon, Ho-Young Lee, Jae Seon Eo, Seog Gyun Kim, Hye-Kyung Shim, Hyun Woo Kwon, Chulhan Kim, Yong-Il Kim, Dong Soo Lee, June-Key Chung, Myung Chul Lee. Use of granulocyte colony-stimulating factor for fluorine-18-fluorodeoxyglucose labeling in human leukocytes. Nucl Med Commun. 2011 Mar;32(3):186-91 2 Hyun Hoon Chung, Jae Weon Kim, Kyung Hee Han, Jae Seon Eo, Keon Wook Kang, Noh-Hyun Park, Yong-Sang Song, June-Key Chung, Soon-Beom Kang. Prognostic value of metabolic tumor volume measured by FDG-PET/CT in patients with cervical cancer. Gynecol Oncol. 2011 Feb;120(2):270-4 3 Hyun Hoon Chung, Jae Weon Kim, Keon Wook Kang, Noh-Hyun Park, Yong-Sang Song, June-Key Chung, Soon-Beom Kang. Post-treatment [(18)F]FDG maximum standardized uptake value as a prognostic marker of recurrence in endometrial carcinoma. Eur J Nucl Med Mol Imaging. 2011 Jan;38(1):74-80 4 Jae Yeon Choi, Jae Min Jeong, Byong Chul Yoo, Kyunggon Kim, Youngsoo Kim, Bo Yeun Yang, Yun-Sang Lee, Dong Soo Lee, June-Key Chung, Myung Chul Lee. Development of (68)Ga-labeled mannosylated human serum albumin (MSA) as a lymph node imaging agent for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Nucl Med Biol. 2011 Apr;38(3):371-9 5 Lathika Hoigebazar, Jae Min Jeong, Mee Kyung Hong, Young Ju Kim, Ji Youn Lee, Dinesh Shetty, Yun-Sang Lee, Dong Soo Lee, June-Key Chung, Myung Chul Lee. Synthesis of 68Ga-labeled DOTA-nitroimidazole derivatives and their feasibilities as hypoxia imaging PET tracers. Bioorg Med Chem. 2011 Apr 1;19(7):2176-81 6 In Kook Chun, Jae Seon Eo, Jin Chul Paeng, Dong Wan Kim, June-Key Chung, Dong Soo Lee. Pulmonary Artery Sarcoma Detected on F-18 FDG PET/CT as Origin of Multiple Spinal Metastases. Clin Nucl Med. 2011 Aug;36(8):e87-9 7 Sun Il Kwon, Jae Sung Lee, Hyun Suk Yoon, Mikiko Ito, Guen Bae Ko, Jae Yeon Choi, Sung-Hyun Lee, In Chan Song, Jae Min Jeong, Dong Soo Lee, Seong Jong Hong. Development of small-animal PET prototype using silicon photomultiplier (SiPM): initial results of phantom and animal imaging studies. J Nucl Med. 2011 Apr;52(4):572-9 8 Young-Hwa Kim, Jongho Jeon, Su Hyun Hong, Won-Kyu Rhim, Yun-Sang Lee, Hyewon Youn, June-Key Chung, Myung Chul Lee, Dong Soo Lee, Keon Wook Kang, Jwa-Min Nam. Tumor Targeting and Imaging Using Cyclic RGD-PEGylated Gold Nanoparticle Probes with Directly Conjugated Iodine-125. Small. 2011 Jul 18;7(14):2052-60 9 Dinesh Shetty, Soo Young Choi, Jae Min Jeong, Ji Youn Lee, Lathika Hoigebazar, Yun-Sang Lee, Dong Soo Lee, June-Key Chung, Myung Chul Lee, Young Keun Chung. Stable aluminium fluoride chelates with triazacyclononane derivatives proved by X-ray crystallography and (18)F-labeling study. Chem Commun (Camb). 2011 Sep 14;47(34):9732-4 10 So Won Oh, Seung-Hwan Moon, Do Joon Park, Bo Youn Cho, Kyeong Cheon Jung, Dong Soo Lee, June-Key Chung. Combined therapy with (131)I and retinoic acid in Korean patients with radioiodine-refractory papillary thyroid cancer. Eur J Nucl Med Mol Imaging. 2011 Oct;38(10):1798-805 11 Park JS, Moon WK, Lyou CY, Cho N, Kang KW, Chung JK. The assessment of breast cancer response to neoadjuvant chemotherapy: comparison of magnetic resonance imaging and 18F-fluorodeoxyglucose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Acta Radiol. 2011 Feb 1;52(1):21-8 12 Do Won Hwang, Sejin Son, Jaeho Jang, Hyewon Youn, Song Lee, Duhwan Lee, Yun-Sang Lee, Jae Min Jeong, Won Jong Kim, Dong Soo Lee. A brain-targeted rabies virus glycoprotein-disulfide linked PEI nanocarrier for delivery of neurogenic microRNA. Biomaterials. 2011 Jul;32(21):4968-75 13 Byung Chul Lee, Ji Sun Kim, Bom Sahn Kim, Ji Yeon Son, Soo Kyung Hong, Hyun Soo Park, Byung Seok Moon, Jae Ho Jung, Jae Min Jeong, Sang Eun Kim. Aromatic radiofluorination and biological evaluation of 2-aryl-6-[18F]fluorobenzothiazoles as a potential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imaging probe for β-amyloid plaques. Bioorg Med Chem. 2011 May 1;19(9):2980-90 14 Kang JY, Lee JS, Kang H, Lee HW, Kim YK, Jeon HJ, Chung JK, Lee MC, Cho MJ, Lee DS. Regional Cerebral Blood Flow Abnormalities Associated With Apathy and Depression in Alzheimer Disease Alzheimer. Dis Assoc Disord. 2011 Sep 28 15 Jae Seon Eo, In Kook Chun, Jin Chul Paeng, Keon Wook Kang, Sang Mi Lee, Wonshik Han, Dong-Young Noh, June-Key Chung, Dong Soo Lee. Imaging sensitivity of dedicated positron emission mammography in relation to tumor size. Breast. 2011 Aug 24 16 Kim JS, Kim YH, Kim JH, Kang KW, Tae EL, Youn H, Kim D, Kim SK, Kwon JT, Cho MH, Lee YS, Jeong JM, Chung JK, Lee DS. Development and in vivo imaging of a PET/MRI nanoprobe with enhanced NIR fluorescence by dye encapsulation. Nanomedicine (Lond). 2011 Dec 19 17 J Jang, K Yoon, DW Hwang, DS Lee, S Kim. A retroviral vector suitable for ultrasound image-guided gene delivery to mouse brain. Gene Ther. 2011 Sep 8 18 Joong Hyun Kim, Jae Sung Lee, Keon Wook Kang, Ho-Young Lee, Sae-Won Han, Tae-You Kim, Yun-Sang Lee, Jae Min Jeong, Dong Soo Lee. Whole-Body Distribution and Radiation Dosimetry of (68)Ga-NOTA-RGD, a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Agent for Angiogenesis Imaging Cancer. Biother Radiopharm. 2011 Dec 9 19 Jong Jin Lee, Dinesh Shetty, Yun-Sang Lee, Sang Eun Kim, Young Joo Kim, Mi Kyung Hong, Ji Yeon Son, Jae Min Jeong. Evaluation of (111)In-labeled macrocyclic chelator-amino acid derivatives for cancer imaging. Nucl Med Biol. 2011 Nov 30 20 Jianjun Liu, Hyewon Youn,Jun Yang, Ningchao Du, Jihong Liu, Hongwei Liu, and Benyi Li. G-protein alpha-s and -12 subunits are involved in androgen-stimulated PI3K activation and adrogen receptor transactivation in prostate cancer cells. The Prostate 71:1276-86 (2011) 21 Yang BY, Jeong JM, Lee Y-S, Lee DS, Chung J-K, Lee MC. Facile calculation of specific rate constants and activation energies of 18F-fluorination reaction using combined processes of coat-capture-elution and microfluidics. Tetrahedron 2011; 67:2427-33. 국제학술지 부 연구논문 번호 논 문 목 록 1 Hyun Hoon Chung, Hyun Woo Kwon, Keon Wook Kang, Noh-Hyun Park, Yong-Sang Song, June-Key Chung, Soon-Beom Kang, Jae Weon Kim. Prognostic Value of Preoperative Metabolic Tumor Volume and Total Lesion Glycolysis in Patients with Epithelial Ovarian Cancer. Ann Surg Oncol. 2011 Nov 29 2 Euitae Kim, Oliver D Howes, Bo-Hyung Kim, Jae Min Jeong, Jae Sung Lee, In-Jin Jang, Sang-Goo Shin, Federico E Turkheimer, Shitij Kapur, Jun Soo Kwon. Predicting brain occupancy from plasma levels using PET: superiority of combining pharmacokinetics with pharmacodynamics while modeling the relationship. J Cereb Blood Flow Metab. 2011 Dec 21 3 Hyun Koo Kim, Sungeun Kim, Ho Kyung Sung, Yun-Sang Lee, Jae Min Jeong, Young Ho Choi. Comparison between Preoperative Versus Intraoperative Injection of Technetium-99 m Neomannosyl Human Serum Albumin for Sentinel Lymph Node Identification in Early Stage Lung. Cancer Ann Surg Oncol. 2011 Dec 6 4 Sang Hee Park, Woo Kyung Moon, Nariya Cho, Jung Min Chang, Seock-Ah Im, In Ae Park, Keon Wook Kang, Wonshik Han, Dong-Young Noh. Comparison of diffusion-weighted MR imaging and FDG PET/CT to predict pathological complete response to neoadjuvant chemotherapy in patients with breast cancer. Eur Radiol. 2011 Aug 16 5 Seung Hong Choi, Hye Rim Cho, Hoe Suk Kim, Young Hwa Kim, Keon Wook Kang, Hyeonjin Kim, Woo Kyung Moon. Imaging and quantification of metastatic melanoma cells in lymph nodes with a ferritin MR reporter in living mice. NMR Biomed. 2011 Nov 28 6 Ji-Young Lima, Mi-Sun Choia, Hyewon Younb, Eun Young Choic, and Chang-Ki Mina. The influence of pre-transplant conditioning on graft-versus-leukemia effect in mice. Exp Hematol. 2011.11 Experimental Hematology 2011;39:1018–-1029 7 Mi-Sun Choia, Ji-Young Lima, Byung-Sik Choa, Yoo-Jin Kima, Nack-Gyun Chunga, Dae Chul Jeongb, Hyewon Younc, Chulbom Leed, Eun Young Choie, Chang-Ki Min. The role of regulatory T cells during the attenuation of graft-versus-leukemia activity following donor leukocyte infusion in mice. Leuk Res 2011.11 Leukemia Research 35 (2011) 1549–. 1556 8 Kim HK, Kim S, Park JJ, Jeong JM, Mok YJ, Choi YH. Sentinel node identification using technetium-99m neomannosyl human serum albumin in esophageal cancer. Ann Thorac Surg. 2011 May;91(5):1517-22. 9 Jong Sun Park, Jae-Joon Yim, Won Jun Kang, June-Key Chung, Chul-Gyu Yoo, Young Whan Kim, Sung Koo Han, Young-Soo Shim, Sang-Min Lee. Detection of primary sites in unknown primary tumors using FDG-PET or FDG-PET/CT. BMC Res Notes. 2011 Mar 9;4:56 10 Yun Choi, Yong H Jeon, Ji-Young Jang, June-Key Chung, Chul-Woo Kim. Treatment With mANT2 shRNA Enhances Antitumor Therapeutic Effects Induced by MUC1 DNA. Vaccination Mol Ther. 2011 May;19(5):979-89 11 Hyo Young Kim, Seunghoo Kim, Hyewon Youn, June-Key Chung, Dong Hae Shin, Kyunglim Lee. The cell penetrating ability of the proapoptotic peptide, KLAKLAKKLAKLAK fused to the N-terminal protein transduction domain of translationally controlled tumor protein. MIIYRDLISH Biomaterials. 2011 Aug;32(22):5262-8 12 Bhumsuk Keam, Seock-Ah Im, Youngil Koh, Sae-Won Han, Do-Youn Oh, Nariya Cho, Jee Hyun Kim, Wonshik Han, Keon Wook Kang, Woo Kyung Moon, Tae-You Kim, In Ae Park, Dong-Young Noh, June-Key Chung, Yung-Jue Bang. Early metabolic response using FDG PET/CT and molecular phenotypes of breast cancer treated with neoadjuvant chemotherapy. BMC Cancer. 2011 Oct 20;11:452 13 Kyu Eun Lee, Do Hoon Koo, Hyung Jun Im, Sue K. Park, June Young Choi, Jin Chul Paeng, June-Key Chung, Seung Keun Oh, Yeo-Kyu Youn. Surgical completeness of bilateral axillo-breast approach robotic thyroidectomy: Comparison with conventional open thyroidectomy after propensity score matching. Surgery. 2011 Dec;150(6):1266-74 14 Euitae Kim, Oliver D. Howes, Bo-Hyung Kim, Kyung-Sang Yu, Jae Min Jeong, Jae Sung Lee, Su Jin Kim, In-Jin Jang, Jung Shin Park, Yong Gil Kim, Sang-Goo Shin, Federico E. Turkheimer, Shitij Kapur, Jun Soo Kwon. The use of healthy volunteers instead of patients to inform drug dosing studies: a [11C]raclopride PET study. Psychopharmacology (Berl). 2011 Oct;217(4):515-23 15 Euitae Kim, Oliver D Howes, Kyung-Sang Yu, Jae Min Jeong, Jae Sung Lee, In-Jin Jang, Sang-Goo Shin, Shitij Kapur, Jun Soo Kwon. Calculating occupancy when one does not have baseline: a comparison of different options. J Cereb Blood Flow Metab. 2011 Aug;31(8):1760-7 16 Se Hoon Choi, Young Tae Kim, Sung Kyung Kim, Keon Wook Kang, Jin Mo Goo, Chang Hyun Kang, Joo Hyun Kim. Positron emission tomography-computed tomography for postoperative surveillance in non-small cell lung cancer. Ann Thorac Surg. 2011 Nov;92(5):1826-32 단행본 발간 서적명 규격 저자 출판사 비고 임상 PET 국배판 321페이지 이명철 고려의학 2011.01.25 진료현황 가. 외래 환자수 외래환자수 신 환 초 진 재 진 2,499명 53명 469명 1,977명 나. 입원환자수 연인원: 433명, 실인원: 251명 다. 검사실적(자체통계) 검사실명 검사건수 영상검사실 23,638 PET검사실 11,273 검체검사실 865,338 방사성치료실 1,672 계(Total) 901,921 진료장비/시설 번호 장비(시설)명 규격 및 모델 수량 1 PET-CT Siemens Biograph, mCT, Philips Gemini 3 2 SPECT-CT GE Discovery NM/CT 670 1 3 Cyclotron GE Pet trace 10 1 4 Gamma camera Trionix, TRIAD XLT9 1 5 Gamma Camera Philips CardioMD, Skylight 2 6 Gamma Camera Siemens E-CAM 5 7 Gamma Camera ADAC Vertex, Fotre 2 8 Gamma Camera Siemens Lem Plus 1 9 Gamma Counter Packard Cobra, Wallac 1470 4 10 자동방사면역측정기 Hoil, RIA-mat 280 2 11 Autosampler Hamilton Microlab, Tecan Freedom 2 12 F-18 FDG 생산시설 암병원 1층 종양핵의학검사실 13 방사성옥소치료병실 본원 12411호실(2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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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명단 직명 직급명 성명 과 장 교 수 이동수 교 수 이명철, 정준기, 정재민 부교수 강건욱, 이재성 조교수 팽진철, 윤혜원, 이윤상, 황도원 초빙교원 교 수 김종순, 임상무, 홍기석, 강주현, 최선주 부교수 최창운, 김경민 조교수 천기정, 김석기 전임강사 김태성 전공의 4년차 문승환, 심혜경, 이상미, 김석균 3년차 권현우, 이효상, 임형준 2년차 김용일, 김철한, 윤혜전 1년차 천인국, 이은성 간호직 간호사(4급) 강시후, 최선분, 한현미 약무직 약무사(4급) 이보은 보건직 보건기정(2급) 기사장 김현주 보건부기정(3급) 수석기사 노경운, 김진의, 이홍재(서리) 보건사(4급) 김태훈, 민경선, 유태민, 이홍재 임점진, 조용현, 정규일, 황길동 홍미경 보건사보(5급) 권형진, 김계환, 김대운, 김병진 김승정, 김재일, 김정수, 김하균 박희원, 서효열, 승종민, 신희정 이형진, 임소희, 임현진, 전재환 정규일, 정용훈, 최진욱, 최현준 현준호 현준호 사무직 주사(4급) 최정희 운영기능직 운영기능사(2등급) 유영주 운영기능사보(3등급) 신은영, 남은주 운영기능원 (4등급) 문영실, 최윤정 간호운영기능직 간호운영기능 오은영 주요활동사항 가. 핵의학과 소개 2010년 핵의학는, 1960년 5월 30일 서울대학교병원 방사성동위원소진료실 창설을 기점으로 50주년을 맞이하였다. 이를 기념 하여 5월 26일, 내외빈 206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념 심포지움을 열었고, 6월 19-20일, 양평 Kobaco 연수원에서 전교실원/직원 워크숍을 가지고 새로운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였다. 3월 1일에는 이명철 교수가 1962년 이문호 교수에 이어 삼일문화상을 수상하여 50주년의 의의를 더하였다. 이러한 역사적 자신감 을 바탕으로 2010년 핵의학과는 국내외 외연 확장을 통해 국내 핵의학 중심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였다. 나. 주요활동사항 진료 측면에서는 진료량의 꾸준한 성장을 보였으며, 내외적으로 특기할만한 진료 부문의 이정표도 여럿 있었다. 6월에는 국내 최초 로 방사성동위원소치료병실을 2인실로 허가 받아 10월 14일부터 운영하였고, 7월 20일에는 체외검사 부문이 국내 1호의 KOLAS 인증을 받았다. 신의료기술 인정도 이어져 4월에는 Y-90 미세입자를 이용한 동맥경유 방사선색전술, 10월에는 C-11 acetate와 F-18 fluoride PET이 각각 인정받았다. 특히 신규 PET의 신의료기술 인정은 교실의 주도적 지원 하에 분당병원과 국립암센터가 실무작업을 맡아 유기적 협력을 통한 성과 를 구현하였다. 한편 핵의학과는 병원의 여러 단기/장기 기획에도 직접적으로 참여하여, 2011년 개원하는 암병원의 종양영상센터 및 여러 개별 암 센터에 정준기, 강건욱, 팽진철 교수가 참여하였으며 심뇌혈관병원을 지향하는 첨단진료센터와 외래공간을 중심 으로 한 지하복합공간 개발 기획에도 적극 참여하였다. 교육 측면에서는 김의신, 최선주, Tian Mei 등의 국내외 연구자를 교실 겸임교수 또는 WCU 교수로 초빙하여 협력 교육/연구 체계 를 구축하였고, 교실 내 교육의 내실화를 위하여 신입전공의를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을 2회째 시행하였고, 여름 방학 에는 전공의/대학원생을 위한 하계영어교육을 기획, 관악캠퍼스에 의뢰하여 2주간 15명이 교육을 받았다. 학기 당 1회의 전공의 리더십 교육을 지속하였고 11월에는 학회의 '전공의학습목표'를 교실 및 현재 실정에 맞게 개편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러한 교육개선 노력의 결과, 10월에 시행한 전국 전공의평가에서는 2, 3, 4년차 연차 수석을 모두 우리 교실에서 배출하였다 (김용일, 임형준, 문승환). 외국 펠로우 교육도 지속하여 6월 7일부터 1년간 Dr. Jefferson R. Pagsisihan(필리핀)이 핵의학 임상 분야에 대해 연수교육을 받았다. 연구 측면에서는 다양한 연구과제가 지속 수행되었고, 정준기 교수의 집중육성연구를 비롯, 국가임상시험사업, 일반연구자지원 과제,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 등에서 새로운 연구과제 수주가 이루어졌다. 외국 유수의 분자영상연구기관의 발전 추세에 맞추어 의과대학 의생명과학관 지하에 여러 분자영상기기를 집결시킨 분자영상센터를 만들기로 기획하였다. 전국의 보건대학에서 방사선과 91명과 임상병리과 학생 41명을 1주간씩 영상검사와 검체 검사에 대한 실습교육을 실시하였다. 석.박사 학위과정 핵과학 연구원 43명이 연구개발 업무에 매진하였다. (1) 연수교육 및 심포지움 개최 제목 기간 장소 Developmental History and Perspectives of Nuclear Medicine 2010.05.26.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 1층 대강당 뇌 기능 네트워크 연구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 융합방법론과 임상적용 (Brain as a Network and Brain Disorder as a Network Dysfunction) 2011.01.27.- 2011.01.28.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 1층 대강당 다. 인사사항 직급 성명 인사내용 일자 보건직 전재환 감남센터에서 전보 2010.01.01. 조교수 황도원 연구 조교수로 발령 2010.02.19. 교수 이명철 삼일문화재단 삼일문화상 수상 2010.03.01. 간호사 김정옥 간호부로 전보 2010.05.05. 간호사 한현미 간호부에서 전보 2010.05.05. 보건직 정규일 보건사보에서 보건사로 승진 2010.06.21. 교수 이명철 서울대학교발전기금 부이사장 발령 2010.09.01. 보건사 민경선 개원기념일 모범직원 2010.10.15. 교수 이동수 대한핵의학회 회장 피선 2010.10.29. 주요화보 이명철 교수 제51회 삼일문화재단 삼일문화상 수상 일시: 2010.03.01. 장소: 베스트 웨스턴 서울가든호텔 참석자: 삼일문화상 관련자 및 본원, 분당 핵의학과 교수외 관련자 서울대학교 핵의학 50주년 기념식 및 심포지움 일시: 2010.05.26. 장소: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대강당 참석자: 국내 및 해외 100명 초청, 교수외 관련자 총 206명 참석 서울대학교 핵의학 50주년 동문초청 워크숍 일시: 2010.06.19.-20. 장소: 양평 코바코연수원 참석자: 본원, 분당, 보라매병원 핵의학과 전체 교직원 및 동문 35명 초청 총195명 참석 교육현황 가. 학생교육 의과대학 3학년 1학기에 핵의학에 대하여 11시간의 강의교육을 시행하여 실습은 내과 실습교육에서 3시간, 영상의학과 실습교육에서 8시간을 배당받아 핵의학 진료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하였다. 핵의학 실습교육 과정은 다음과 같다. 요 일 시 간 실 습 내 용 월 09:00 - 17:00 핵의학과 소개 및 분자영상, 방사면역측정법의 원리, 핵의학 기기와 안전관리, 학생자원자 영상실습, 뇌관류 SPECT and PET, 심장관류 SPECT의 임상응용, PET 영상증례, 방사성의약품 금 09:00 - 12:00 심근관류 SPECT, 심장부하의 원리와 심장관류 SPECT 증례, 심장부하 실습, 갑상선암의 치료, 방사성옥소 치료환자 증례, 124 병동 증례 발표 나. 대학원 (1) 박사 이 름 논 문 제 목 일 자 지도교수 팽진철 Feasibility and imaging characteristics of Ga-68 RGD PET for in vivo atherosclerosis imaging 2011.02. 이동수 (2) 석사 이 름 논 문 제 목 일 자 지도교수 이효상 유방암 액와 림프절 병기 설정에서 부분용적 교정 FDG PET/CT의 유용성 2011.02. 강건욱 다. 전공의 수련 (1) 주간행사표 시간\요일 월 화 수 목 금 토 07:30 판 독 08:00 교수회의 (정보도서실) 문헌초독회 흥미영상 (회의실) 수요미니 심포지움 (회의실) Structured course staff lecture (회의실) 화학/물리 임상연구모임 판 독 08:30 수석기사회의 (정보도서실) 09:00 PET 판독 10:00 외래 강건욱/외래 이명철 외래 정준기 학생 실습교육 (회의실) 판 독 11:00 판 독 판 독 영상협의체모임 (회의실) 판 독 13:00 학생 실습교육 판 독 학생 실습교육 (회의실) 판 독 14:00 판 독 판 독 판 독 간질집담회 (회의실) 판 독 15:00 외래 팽진철 소아신장집담회 (소아방사선과) 16:00 판 독 17:00 종양PET 집담회 (회의실:격주) 핵의학 기술학모임 (회의실) 18:00 (2) 전공의 배치현황 1, 2년차가 핵의학임상에서 연차별 4개월을 영상의학과와 내과에 각 2개월씩 파견, 수련 받았다. 월 3, 4 5. 6, 7, 8 9, 10 11. 12, 1, 2 1년차 내 과 핵의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2년차 핵의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핵의학과 3년차 핵의학과 핵의학과 연 구 핵의학과 4년차 핵의학과 핵의학과 핵의학과 물리ㆍ화학ㆍ종양ㆍ생물학ㆍ인지과학 등 기초-임상 연구 모임과 과내 및 타과와의 집담회를 열었다. 또한 수요미니심포지움 12회 를 시행하였으며 요일별 문헌초독회, 흥미영상 등의 연구 모임을 열었다. 한국과학재단 및 KISTI 등의 여러 기관들의 연구과제를 수행하였고 연구 결과 52편의 국제학술지 논문과 11편의 국내학술지 논문 을 발표하였다. 국내학술지 주 연구논문 번호 논 문 목 록 1 June-Key Chung, Hye Won Youn, Joo Hyun Kang, Ho Young Lee, Keon Wook Kang. Sodium Iodide Symporter and the Radioiodine Treatment of Thyroid Carcinoma. Nucl Med Mol Imaging. 2010 44(1):4-14 2 Myung Chul Lee, So Won Oh, June-Key Chung, Dong Soo Lee. The Current Status and Future Perspectives of Nuclear Medicine in Korea. Nucl Med Mol Imaging. 2010 44(2):95-101 3 Jong Jin Lee, Won Jun Kang, Jin Chul Paeng, Dong Soo Lee, Ki-Bong Kim, June-Key Chung, Myung Chul Lee. Postoperative Functional Outcome After Off-Pump Versus On-Pump Coronary Artery Bypass Grafting Using Gated Myocardial SPECT: A Comparison by Propensity Score Analysis. Nucl Med Mol Imaging. 2010 44(2):110-115 4 Hyun-Woo Kwon, June-Key Chung, Aini Ab-Aziz, Dong Soo Lee. Diffuse Pulmonary Uptake of Tc-99m Methylene Diphosphonate in a Patient with Non-tuberculosis Mycobacterial Infection. Nucl Med Mol Imaging. 2010 44(2):146-149 5 Yong Hyun Jeon, Yun Choi, Jaetae Lee, Chul Woo Kim, June-Key Chung. CpG Oligodeoxynucleotides Enhance the Activities of CD8+ Cytotoxic T-Lymphocytes Generated by Combined hMUC1 Vaccination and hNIS Radioiodine Gene Therapy. Nucl Med Mol Imaging. 2010 44(3):199-206 6 Seog Gyun Kim, Jin Chul Paeng, Jae Seon Eo, Hye Kyung Shim, Keong Wook Kang, June-Key Chung, Myung Chul Lee, Dong Soo Lee. Behavior and Awareness of Thyroid Cancer Patients in Korea Having Non-Hospitalized Low-Dose Radioiodine Treatment with Regard to Radiation Safety. Nucl Med Mol Imaging. 2010 44(4):267-272 7 Dinesh Shetty, Yun-Sang Lee, Jae Min Jeong. 68Ga-Labeled Radiopharmaceuticals for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Nucl Med Mol Imaging. 2010 44(4):233-240 8 Hyung Woo Kim, Yun-Sang Lee, Dinesh Shetty, Hak Jeong Lee, Dong Soo Lee, June-Key Chung, Myung Chul Lee, Kyoo-Hyun Chung, Jae Min Jeong. Facile Chlorination of Benzyl Alcohols Using 1,8-Diazabicyclo[5.4.0]undec-7-ene (DBU) and Sulfonyl Chlorides. Bull Korean Chem Soc. 2010. 31(11):3434-3436 9 Nguyen XC, Lee WW, Amin AM, Eo JS, Bang S-M, Lee JS, Kim SE. Tumor burden assessed by the maximum standardized uptake value and greatest diameter on FDG-PET predicts prognosis in untreated diffuse large B-cell lymphoma. Nucl Med Mol Imaging 2010;44(1):39-44 . March 10 Kang JY, Lee WW, So Y, Lee BC, Kim SE. Clinical usefulness of 18F-fluoride bone PET. Nucl Med Mol Imaging 2010;44(1):55-61. March 11 Sang Soo Cho, Eun-Joo Kim*, Sue J. Kang†, Byung Hwa Lee†, Sang Eun Kim, Duk L. Na. 알쯔하이머병 환자에서 해마의 기능적 연결: FDG-PET을 이용한 뇌 영역간 상관분석. 대한치매학회 지 9권 4호(2010년 12월 31일) 국제학술지 주 연구논문 번호 논 문 목 록 1 Do Won Hwang, Hae Young Ko, Jung Hwang Lee, Hyungu Kang, Sung Ho Ryu, In Chan Song, Dong Soo Lee, Soonhag Kim. A nucleolin-targeted multimodal nanoparticle imaging probe for tracking cancer cells using an aptamer. J Nucl Med. 2010 Jan;51(1):98-105 2 Do Won Hwang, In Chan Song, Dong Soo Lee, Soonhag Kim. Smart magnetic fluorescent nanoparticle imaging probes to monitor microRNAs. Small. 2010 Jan;6(1):81-8 3 Bo Yeun Yang, Jae Min Jeong, Young Joo Kim, Jae Yeon Choi, Yun-Sang Lee, Dong Soo Lee, June-Key Chung, Myung Chul Lee. Formulation of 68Ga BAPEN kit for myocardial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imaging and biodistribution study. Nucl Med Biol. 2010 Feb;37(2):149-55 4 Yong Jin Lee, June-Key Chung, Joo Hyun Kang, Jae Min Jeong, Dong Soo Lee, Myung Chul Lee. Wild-type p53 enhances the cytotoxic effect of radionuclide gene therapy using sodium iodide symporter in a murine anaplastic thyroid cancer model. Eur J Nucl Med Mol Imaging. 2010 Feb;37(2):235-41 5 Yong Hyun Jeon, Young-Hwa Kim, Kihwan Choi, Jing Yu Piao, Bo Quan, Yun-Sang Lee, Jae Min Jeong, June-Key Chung, Dong Soo Lee, Myung Chul Lee, Jaetae Lee, Doo Soo Chung, Keon Wook Kang. In Vivo Imaging of Sentinel Nodes Using Fluorescent Silica Nanoparticles in Living M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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