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배란" 에 대한 검색 결과로서 총 48건 이 검색되었습니다.

진료과/센터/클리닉 (1)
생식내분비 클리닉

담당교수 구승엽, 김 훈, 김성우, 한지연 교수 소개 서울대학교병원 난임클리닉은 1985년 국내 최초로 시험관 아기 시술에 성공한 이래 지난 35년간 난임부부의 진단, 치료 및 새로운 치료 방법의 연구를 통해 많은 난임 부부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노력하여 왔습니다. 난임은 가임기 부부의 약 일곱 쌍 중 한 쌍에서 발견될 정도로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난임은 단지 육체적인 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가정 및 사회에 복합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배란 유도 및 고도의 배양작업과 수정을 통해 배아를 자궁에 이식시켜 국내 첫 시험관 아기를 탄생시키는 데 성공하였으며, 이후 난임 극복을 위해 최신 지견을 바탕으로 한 연구와 임상 진료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난임유전내분비클리닉에서는 기존의 난임검사법 외에도 자궁경, 복강경, 자궁난관조영술, 정액검사, 정자 기능검사 등을 통하여 정확한 난임의 원인을 찾아서 배란유도, 인공수정, 체외수정시술 (시험관아기시술) 등을 시행합니다. 인공수정은 남편의 정액을 채취하여 일련의 처치과정을 거친 후 자궁에 이식하는 방법이고 시험관아기시술은 배란유도, 난자채취, 체외수정, 배아배양을 거쳐 얻어진 배아를 자궁에 이식하는 방법입니다. 시험관아기시술은 초기에는 난관인자로 인한 난임여성, 즉 난관이 막혔다거나 손상을 입었다거나 난관이 없는 경우에 주로 시행되었으나 최근에는 정자감소증 뿐만 아니라 수술에 실패한 무정자증과 같은 남성인자 불임환자에서도 미세조작술을 통하여 임신에 성공하고 있으며 자궁내막증, 면역학적 원인, 원인불명의 불임에서도 널리 시도되고 있습니다. 또한 반복적인 착상실패를 보이는 환자에서 착상률의 향상을 위하여 보조부화술, 배아의 장기배양 (5일 배양)을 통한 포배기 배아이식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유전질환을 가진 부부에서 자궁 내 배아이식 전에 배아를 대상으로 유전질환을 진단하는 착상 전 유전진단 법 등 최신시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임기 여성 및 남성에서 암치료 (항암치료 및 방사선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난소, 정소기능의 저하에 따른 가임력 소실을 방지하고자 상담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암 진단 당시 결혼을 하지 않았거나, 결혼을 하였더라도 아직 출산을 하지 않은 경우, 또한 추가로 아이를 갖기 원하는 경우 모두 가임력 보존 치료가 바람직합니다. 난소 종양 수술에 따른 난소조직 손상으로 난소기능 저하가 우려되는 경우, 또는 늦은 결혼으로 향후 임신을 원할 때 고령으로 인한 가임력 저하가 우려되는 경우 젊은 나이에 미리 난자를 동결해놓는 사회적 난자 동결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가임력 보존 치료 전문의를 비롯한 의료진들이 모여서 최적의 가임력 보존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가임력 상실을 극복하여 향후 삶의 질 향상을 극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난임클리닉에서는 여러분이 보람과 기쁨의 결실을 갖고 병원 문을 나설 수 있도록 전 의료진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대상 및 치료 1) 난임검사 ① 호르몬 검사: 성선자극호르몬, 난포호르몬, 갑상선자극호르몬, 유즙분비호르몬 등 난포의 성장과 배란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호르몬 수치를 검사합니다. ② 초음파검사: 내부생식기의 기본적인 이상 여부와 난포성장의 관찰, 배란과 관계된 검사의 시기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③ 자궁난관조영술: 자궁내부 및 난관 개통 여부의 확인을 위해 조영제를 이용하여 엑스레이 사진을 찍는 검사이며, 생리가 끝난 후에 실시할 수 있도록 미리 예약을 하여, 영상의학과에서 검사합니다. ④ 정액검사: 이상 여부의 판정뿐 아니라 그 내용에 따라 치료계획을 세울 수 있으므로, 여성 배우자의 검사와 동시에 시행하여야 합니다. ⑤ 그 외, 필요에 따라 자궁내막조직검사 및 복강경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2) 난임의 치료 ① 인공수정: 양측 나팔관(최소한 일측 나팔관)이 개통되어 있으면서 ▶ 원인불명 난임 ▶ 자궁내막증 1, 2기 ▶ 경도의 정자감소증 ▶ 배란장애 ② 시험관 아기 ▶ 양측나팔관이 막혀있는 경우 ▶ 자궁내막증 3, 4기 (중증) ▶ 난소기능의 저하 ▶ 원인불명 난임 ▶ 심한 정자감소증 또는 무정자증 ▶ 인공수정을 시도하였으나 3~6회 이상 실패한 경우 ▶ 착상전 유전진단이 필요한 경우 3) 가임력보존의 방법 ① 동결보존 ▶ 배아 동결보존 / 난자 동결보존: 약 2주간의 과배란 유도기간을 통해 난자채취를 시행하며, 배우자가 있을 경우 배우자의 정자와 수정시킨 후 수정된 배아를 동결 보존합니다. 그 효율성이 임상적으로 입증된 가장 효과적인 가임력 보존 방법입니다. ▶ 난소조직 동결보존: 난소조직을 암 치료 전에 수술적으로 얻어내어 동결보존하였다가 치료 종료 후 이식하는 방법입니다. ▶ 정자 동결보존 (남성) ② 난소보호제: 성선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작용제는 항암치료와 병용 시 난소 보호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따라서 항암치료를 하는 모든 폐경 전 여성에서 난소 보호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③ 수술적 방법: 난소전위는 방사선 치료를 받는 여성에서 난소를 방사선 치료 범위 밖으로 이동시키는 방법입니다. 흔한 적응증은 자궁경부암, 대장암, 호지킨 림프종 등입니다. 진료 상담 - 산부인과 외래 간호사실: 02-2072-2381 - 부인암센터 외래 간호사실: 02-2072-7395 - 산부인과 외래 난임상담실: 02-2072-2667 - 산부인과 난임클리닉: 02-2072-3529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2023.12.06
건강정보 (26)
진료/이용안내 (1)

담당교수 구승엽, 김 훈, 김성우, 한지연 교수 소개 서울대학교병원 난임클리닉은 1985년 국내 최초로 시험관 아기 시술에 성공한 이래 지난 35년간 난임부부의 진단, 치료 및 새로운 치료 방법의 연구를 통해 많은 난임 부부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노력하여 왔습니다. 난임은 가임기 부부의 약 일곱 쌍 중 한 쌍에서 발견될 정도로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난임은 단지 육체적인 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가정 및 사회에 복합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배란 유도 및 고도의 배양작업과 수정을 통해 배아를 자궁에 이식시켜 국내 첫 시험관 아기를 탄생시키는 데 성공하였으며, 이후 난임 극복을 위해 최신 지견을 바탕으로 한 연구와 임상 진료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난임유전내분비클리닉에서는 기존의 난임검사법 외에도 자궁경, 복강경, 자궁난관조영술, 정액검사, 정자 기능검사 등을 통하여 정확한 난임의 원인을 찾아서 배란유도, 인공수정, 체외수정시술 (시험관아기시술) 등을 시행합니다. 인공수정은 남편의 정액을 채취하여 일련의 처치과정을 거친 후 자궁에 이식하는 방법이고 시험관아기시술은 배란유도, 난자채취, 체외수정, 배아배양을 거쳐 얻어진 배아를 자궁에 이식하는 방법입니다. 시험관아기시술은 초기에는 난관인자로 인한 난임여성, 즉 난관이 막혔다거나 손상을 입었다거나 난관이 없는 경우에 주로 시행되었으나 최근에는 정자감소증 뿐만 아니라 수술에 실패한 무정자증과 같은 남성인자 불임환자에서도 미세조작술을 통하여 임신에 성공하고 있으며 자궁내막증, 면역학적 원인, 원인불명의 불임에서도 널리 시도되고 있습니다. 또한 반복적인 착상실패를 보이는 환자에서 착상률의 향상을 위하여 보조부화술, 배아의 장기배양 (5일 배양)을 통한 포배기 배아이식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유전질환을 가진 부부에서 자궁 내 배아이식 전에 배아를 대상으로 유전질환을 진단하는 착상 전 유전진단 법 등 최신시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임기 여성 및 남성에서 암치료 (항암치료 및 방사선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난소, 정소기능의 저하에 따른 가임력 소실을 방지하고자 상담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암 진단 당시 결혼을 하지 않았거나, 결혼을 하였더라도 아직 출산을 하지 않은 경우, 또한 추가로 아이를 갖기 원하는 경우 모두 가임력 보존 치료가 바람직합니다. 난소 종양 수술에 따른 난소조직 손상으로 난소기능 저하가 우려되는 경우, 또는 늦은 결혼으로 향후 임신을 원할 때 고령으로 인한 가임력 저하가 우려되는 경우 젊은 나이에 미리 난자를 동결해놓는 사회적 난자 동결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가임력 보존 치료 전문의를 비롯한 의료진들이 모여서 최적의 가임력 보존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가임력 상실을 극복하여 향후 삶의 질 향상을 극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난임클리닉에서는 여러분이 보람과 기쁨의 결실을 갖고 병원 문을 나설 수 있도록 전 의료진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대상 및 치료 1) 난임검사 ① 호르몬 검사: 성선자극호르몬, 난포호르몬, 갑상선자극호르몬, 유즙분비호르몬 등 난포의 성장과 배란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호르몬 수치를 검사합니다. ② 초음파검사: 내부생식기의 기본적인 이상 여부와 난포성장의 관찰, 배란과 관계된 검사의 시기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③ 자궁난관조영술: 자궁내부 및 난관 개통 여부의 확인을 위해 조영제를 이용하여 엑스레이 사진을 찍는 검사이며, 생리가 끝난 후에 실시할 수 있도록 미리 예약을 하여, 영상의학과에서 검사합니다. ④ 정액검사: 이상 여부의 판정뿐 아니라 그 내용에 따라 치료계획을 세울 수 있으므로, 여성 배우자의 검사와 동시에 시행하여야 합니다. ⑤ 그 외, 필요에 따라 자궁내막조직검사 및 복강경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2) 난임의 치료 ① 인공수정: 양측 나팔관(최소한 일측 나팔관)이 개통되어 있으면서 ▶ 원인불명 난임 ▶ 자궁내막증 1, 2기 ▶ 경도의 정자감소증 ▶ 배란장애 ② 시험관 아기 ▶ 양측나팔관이 막혀있는 경우 ▶ 자궁내막증 3, 4기 (중증) ▶ 난소기능의 저하 ▶ 원인불명 난임 ▶ 심한 정자감소증 또는 무정자증 ▶ 인공수정을 시도하였으나 3~6회 이상 실패한 경우 ▶ 착상전 유전진단이 필요한 경우 3) 가임력보존의 방법 ① 동결보존 ▶ 배아 동결보존 / 난자 동결보존: 약 2주간의 과배란 유도기간을 통해 난자채취를 시행하며, 배우자가 있을 경우 배우자의 정자와 수정시킨 후 수정된 배아를 동결 보존합니다. 그 효율성이 임상적으로 입증된 가장 효과적인 가임력 보존 방법입니다. ▶ 난소조직 동결보존: 난소조직을 암 치료 전에 수술적으로 얻어내어 동결보존하였다가 치료 종료 후 이식하는 방법입니다. ▶ 정자 동결보존 (남성) ② 난소보호제: 성선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작용제는 항암치료와 병용 시 난소 보호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따라서 항암치료를 하는 모든 폐경 전 여성에서 난소 보호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③ 수술적 방법: 난소전위는 방사선 치료를 받는 여성에서 난소를 방사선 치료 범위 밖으로 이동시키는 방법입니다. 흔한 적응증은 자궁경부암, 대장암, 호지킨 림프종 등입니다. 진료 상담 - 산부인과 외래 간호사실: 02-2072-2381 - 부인암센터 외래 간호사실: 02-2072-7395 - 산부인과 외래 난임상담실: 02-2072-2667 - 산부인과 난임클리닉: 02-2072-3529

어린이병원 > 진료안내 > 진료지원부서
2023.12.06
병원소개 (8)

불임 치료를 위한 과배란유도시 환자 연령별 황체형성호르몬 투여 효과 다르다- 구승엽 교수팀은 35세 이하의 환자에서 황체형성호르몬 투여시 에스트라디올이 효과적으로 증가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구승엽 교수는 시험관아기 시술을 할 때, 과배란을 유도하기 위해 투여되는 황체형성호르몬 (luteinizing hormone)이 환자의 연령에 따라 난소자극 효과가 다르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과배란유도시 투여하는 황체형성호르몬이 연령에 따른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단기요법 과배란유도를 시행한 환자를 35세 기준(35세미만 97명, 35세이상 135명)으로 임신율과 배아생성 기록을 포함한 다양한 임상적 지표를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과배란유도의 기간이나 주사 용량, 수정률, 생성된 배아의 자궁내 착상률, 임신율 등은 연령군에 상관없이 황체형성호르몬 추가에 따른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35세 미만의 연령에서는 과배란유도시 황체형성호르몬을 같이 사용한 군에서 난포자극호르몬만 사용한 군보다 난소에서 생성된 호르몬인 혈중 에스트라디올 농도가 약 34% 증가되었다. 에스트라디올은 정상 가임기 여성의 난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과배란유도시 정상 범위보다 유의하게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며, 약제에 대한 반응과 시술주기의 예후를 간접적으로 평가하는데 이용되는 지표이다. 그러나 36세 이상의 연령에서는 에스트라디올이 증가하지 않았다. 오히려 이 연령 군에서는 난자의 수가 황체형성호르몬을 같이 사용한 군에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황체형성호르몬의 추가 투여는 연령에 따라 그 효과가 다를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구승엽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과배란유도시 사용하는 난포자극 호로몬 투여에 더하여 시행하는 황체형성호르몬 추가요법은 모든 환자에서 효과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 대상을 적절하게 선정하는 경우 보다 효과적인 과배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임신율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최근 과배란유도의 새로운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황체형성호르몬 추가요법의 적절한 대상에 대한 깊이 있고 다양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대학교병원 > 병원소개 > 병원소식 > 병원뉴스
2011.05.31

- 고식적 과배란 유도 방법 사용 시 여성호르몬 수치 상승, 암 악화 위험 - 서울대병원 연구팀, “초기 여성호르몬 수치 일정 수준 이하로 조절해야” 여성암 환자가 향후 임신을 대비해 난자 또는 배아를 체외 보존하기 위해서는 인위적인 과배란을 유도해 난자를 채취하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이 높아지게 된다. 그러나 여성호르몬 수치가 높아지면 암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다. 국내 연구진이 이 수치의 적절한 값을 찾아냈다. 과배란 유도시 과도한 여성 호르몬 상승을 미리 정확하게 예측해 안전한 시술의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구승엽 교수팀(김훈, 김성우 교수)은 여성호르몬 의존성 암 환자의 과배란 유도시 위험성을 예측해 발표 했다. 최근 유방암이나 자궁내막암과 같은 여성호르몬 관련 암을 진단 받은 가임기 여성이 증가하고 있다. 환자들은 항암, 방사선 치료 전에 미리 난자 또는 배아를 동결한다. 이를 위해서는 과배란을 유도하는데 이때 여성호르몬이 정상보다 높게 상승하면 암이 진행 또는 재발의 잠재적인 위험이 있다. 국제 가이드라인은 여성호르몬의 상승을 최소화하기 위해 레트로졸이라는 약제를 제시한다. 연구팀은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서울대병원 가임력보존센터에서 난자 또는 배아동결을 시행한 유방암, 자궁내막암 환자 9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 레트로졸을 투약해도 36명(21.9%)의 환자는 호르몬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했다. 과배란 유도 초기 수치가 높으면 완료 시점도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할 위험성이 높았다. 특히, 초기값이 84.5pg/mL 이상이면 위험성이 약 5.4배 증가했다. 레트로졸을 사용해도 여성호르몬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 이번 연구는 여성호르몬 의존성 암 환자에서 안전한 범위를 제시한 최초의 연구이다. 구 교수는 “레트로졸을 증량하거나 과배란유도 약제를 감량해 여성호르몬의 비정상적 상승을 예방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 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공식저널 ‘플로스원(PLoSOne)’ 최근호에 게재됐다. 구승엽 교수 연구팀은 가임력 보존과 관련해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지고 있다. 유방암 환자에서 난소낭종, 무월경 관련 연구를 활발히 진행해 ‘부인종양저널’, ‘부인과내분비’ 등 저널에 발표했다. 또한, 가임력보존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여성암 환자의 가임력 향상과 건강을 위해 유방외과 등 여러 임상과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협진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암병원 > 병원소개 > 공지사항 > 공지사항
2021.04.13

- 고식적 과배란 유도 방법 사용 시 여성호르몬 수치 상승, 암 악화 위험- 서울대병원 연구팀, 초기 여성호르몬 수치 일정 수준 이하로 조절해야 여성암 환자가 향후 임신을 대비해 난자 또는 배아를 체외 보존하기 위해서는 인위적인 과배란을 유도해 난자를 채취하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이 높아지게 된다. 그러나 여성호르몬 수치가 높아지면 암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다. 국내 연구진이 이 수치의 적절한 값을 찾아냈다. 과배란 유도시 과도한 여성 호르몬 상승을 미리 정확하게 예측해 안전한 시술의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구승엽 교수팀(김훈, 김성우 교수)은 여성호르몬 의존성 암 환자의 과배란 유도시 위험성을 예측해 발표했다. 최근 유방암이나 자궁내막암과 같은 여성호르몬 관련 암을 진단 받은 가임기 여성이 증가하고 있다. 환자들은 항암, 방사선 치료 전에 미리 난자 또는 배아를 동결한다. 이를 위해서는 과배란을 유도하는데 이때 여성호르몬이 정상보다 높게 상승하면 암이 진행 또는 재발의 잠재적인 위험이 있다. 국제 가이드라인은 여성호르몬의 상승을 최소화하기 위해 레트로졸이라는 약제를 제시한다. 연구팀은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서울대병원 가임력보존센터에서 난자 또는 배아동결을 시행한 유방암, 자궁내막암 환자 9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 레트로졸을 투약해도 36명(21.9%)의 환자는 호르몬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했다. 과배란 유도 초기 수치가 높으면 완료 시점도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할 위험성이 높았다. 특히, 초기값이 84.5pg/mL 이상이면 위험성이 약 5.4배 증가했다. 레트로졸을 사용해도 여성호르몬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 이번 연구는 여성호르몬 의존성 암 환자에서 안전한 범위를 제시한 최초의 연구이다. 구 교수는 레트로졸을 증량하거나 과배란유도 약제를 감량해 여성호르몬의 비정상적 상승을 예방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공식저널 플로스원(PLoSOne) 최근호에 게재됐다. 구승엽 교수 연구팀은 가임력 보존과 관련해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지고 있다. 유방암 환자에서 난소낭종, 무월경 관련 연구를 활발히 진행해 부인종양저널, 부인과내분비 등 저널에 발표했다. 또한, 가임력보존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여성암 환자의 가임력 향상과 건강을 위해 유방외과 등 여러 임상과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협진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암병원 > 병원소개 > 공지사항 > 공지사항
2021.04.13

- 고식적 과배란 유도 방법 사용 시 여성호르몬 수치 상승, 암 악화 위험- 서울대병원 연구팀, 초기 여성호르몬 수치 일정 수준 이하로 조절해야 여성암 환자가 향후 임신을 대비해 난자 또는 배아를 체외 보존하기 위해서는 인위적인 과배란을 유도해 난자를 채취하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이 높아지게 된다. 그러나 여성호르몬 수치가 높아지면 암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다. 국내 연구진이 이 수치의 적절한 값을 찾아냈다. 과배란 유도시 과도한 여성 호르몬 상승을 미리 정확하게 예측해 안전한 시술의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구승엽 교수팀(김훈, 김성우 교수)은 여성호르몬 의존성 암 환자의 과배란 유도시 위험성을 예측해 발표했다. 최근 유방암이나 자궁내막암과 같은 여성호르몬 관련 암을 진단 받은 가임기 여성이 증가하고 있다. 환자들은 항암, 방사선 치료 전에 미리 난자 또는 배아를 동결한다. 이를 위해서는 과배란을 유도하는데 이때 여성호르몬이 정상보다 높게 상승하면 암이 진행 또는 재발의 잠재적인 위험이 있다. 국제 가이드라인은 여성호르몬의 상승을 최소화하기 위해 레트로졸이라는 약제를 제시한다. 연구팀은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서울대병원 가임력보존센터에서 난자 또는 배아동결을 시행한 유방암, 자궁내막암 환자 9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 레트로졸을 투약해도 36명(21.9%)의 환자는 호르몬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했다. 과배란 유도 초기 수치가 높으면 완료 시점도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할 위험성이 높았다. 특히, 초기값이 84.5pg/mL 이상이면 위험성이 약 5.4배 증가했다. 레트로졸을 사용해도 여성호르몬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 이번 연구는 여성호르몬 의존성 암 환자에서 안전한 범위를 제시한 최초의 연구이다. 구 교수는 레트로졸을 증량하거나 과배란유도 약제를 감량해 여성호르몬의 비정상적 상승을 예방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공식저널 플로스원(PLoSOne) 최근호에 게재됐다. 구승엽 교수 연구팀은 가임력 보존과 관련해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지고 있다. 유방암 환자에서 난소낭종, 무월경 관련 연구를 활발히 진행해 부인종양저널, 부인과내분비 등 저널에 발표했다. 또한, 가임력보존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여성암 환자의 가임력 향상과 건강을 위해 유방외과 등 여러 임상과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협진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 병원소개 > 병원소식 > 병원뉴스
2021.04.13
홈페이지 (7)

FSH 검사코드 L7632 검사명 FSH(Folicle stimulating hormone) 오더분류 Hormone 정상범위 Children (0~12 years) Boys 0.1 ~ 2.3 mIU/ml Girls 0.4 ~ 12.7 mIU/ml Pubers(12~18 years) 0.3 ~ 9.0 mIU/ml Adult males 1.3 ~ 8.1 mIU/ml Women Ovulatory cycles - Follicular phase(day -12~-6) 1.8 ~ 9.4 mIU/ml - Ovulatory peak(day 0) 3.4 ~ 33.1 mIU/ml - Luteal phase (day +6~+12) 1.2 ~ 13.4 mIU/ml Postmenopausal 27.7 ~ 93.3 mIU/ml 단위 mIU/ml 기본검체 SST Blood 1ml 시행일/보고일 월 ~ 금 10:30, 14:30 / 보고일 13:30, 17:00 검사방법 IRMA 문의처 핵의학과 체외검사실 T. 2537, 2507 / 2804호 검사소개 뇌하수체 전엽에서 음성되먹이기 기전에의하여 분비되는 성선 자극호르몬으로 여성에선 난소발육과 배란촉진,에스트로젠,프로게스테론 분비촉진하고 남성에서는 고환발육과 남성호르몬 분비. 측정원리 항체가 코팅된 튜브에 검체의 항원과 방사선 동위원소에 표지된 항체를 반응시키는 IRMA법 제조회사 DIASOURCE 측정의의 감소된 경우는 남녀 모두 불임의 원인.낮은 경우는 2차생식 선기능저하상태,신경성식욕부진,범하수체저하증,시상하부병소의 원인. 높은 경우는 1차생식선기능저하증, 난소 파손,조숙한 사춘기의 환자,폐경기의 여자,고환파괴,볼거리 고환염,고환부전증의 남자. 주의사항 검사특성 1) 측정범위 : 161 2) 최 소 값 : 0.5 3) 희 석 : 160 이상 일 때 2배 희석함 4) 민 감 도 : 0.5 5) 재검 : 이전 결과와 비교하여 상이하게 높거나 낮은경우 비고 정상치 변경 등 특이사항 기록 동의어

서울대학교병원 핵의학과 > 진료 > 검체검사 > 검사
2026.06.10

LH 검사코드 L7631 검사명 LH(Leuteinizing hormone) 오더분류 Hormone 정상범위 Children (0~12 years) Boys 0.0 ~ 1.4 mIU/ml Girls 0.0 ~ 0.9 mIU/ml Pubers(12~18 years) 0.1 ~ 10.6 mIU/ml Adult males 1.0 ~ 5.3 mIU/ml Women Ovulatory cycles - Follicular phase(day -12~-6) 0.8 ~ 10.4 mIU/ml - Ovulatory peak(day 0) 2.9 ~ 41.1 mIU/ml - Luteal phase (day +6~+12) 0.5 ~ 7.6 mIU/ml Postmenopausal 14.4 ~ 52.8 mIU/ml 단위 mIU/ml 기본검체 SST 2ml 시행일/보고일 월~금 / 당일 13:30 PM / 17:00 PM 검사방법 IRMA 문의처 핵의학과 체외검사실 T. 2537, 2507 / 2804호 검사소개 LH는 뇌하수체전엽에서 음성되먹이기 기전에 의하여 분비되는 성선 자극 호르몬으로서 여성에서는 난소에, 남성에서는 고환에 작용하여 성선을 자극한다. 측정원리 항체가 코팅된 튜브에 검체의 항원과 방사선 동위원소에 표지된 항체를 반응시키는 IRMA법 제조회사 DIASOURCE 측정의의 남성과 여성의 불임평가,여성에서 배란,무월경진단 어린이에서는 조숙과 관계있는 내분비 이상 측정,난소부전, 뇌하수체기능 부전증,뇌하구체종양,시상하부 질환진단. 주의사항 감염주의 검사특성 1) 측정범위 : 174mIU/ml 2) 최 소 값 : 0.5 3) 희 석 : 174mIU/ml 이상- 2배, 5배 희석 4) 민 감 도 : 0.5 5) 재검 : 이전 결과와 비교하여 상이하게 높거나 낮은경우 비 고 정상치 변경 등 특이사항 기록 동의어

서울대학교병원 핵의학과 > 진료 > 검체검사 > 검사
2026.06.10

모유생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약물 모유 생성에 미치는 영향 유즙분비억제제 브로모크립틴 카베르골린 모유 분비의 예방 및 억제를 위해 사용되는 약물 경구용 피임약 에스트로겐 에스트로겐이 포함된 경구용 피임약은 모유 분비를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출산 6개월 후부터 사용하도록 권고 편두통 치료제 에르고타민 모유 분비 감소 기능 배란 유도제 클로미펜 코막힘 완화제 슈도에페드린 모유 수유 중 약물을 먹어도 우리 아기 안전한가요? ※ 약물을 복용할 때는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주의가 필요한 약물 : 아기에게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있는 약물 감기 1) [ 소염/진통제] 아스피린(고용량, 반복 사용 시) [ 코막힘] 슈도에페드린 [ 기침] 메틸에페드린 관절통 [ 소염/진통제] 나프록센 사용 가능한 약물 : 아기에게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낮은 약물 감기 [ 해열/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 [ 콧물/재채기] 로라타딘, 트리프롤리딘 유선염 [ 항생제]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페니실린계 항생제 [ 해열/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 관절통 [ 소염/진통제] 이부프로펜 알레르기 및 가려움증 항히스타민제 2) 속쓰림 및 위식도역류병 파모티딘, 오메프라졸, 판토프라졸 기분장애, 우울증 설트랄린, 파록세틴 독감(계절성 인플루엔자) 오셀타미비르, 인플루엔자 백신(예방) 단순포진 및 대상포진 아시클로버, 발라시클로비르 1) 종합감기약에는 다양한 성분이 복합되어 수유 중 주의가 필요한 약물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복용 전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 권고 2) 항히스타민제 사용 시 아기에게 졸림, 보채는 증상 등 발생가능 ▶ 만성질환: 고혈압, 당뇨병, 갑상샘질환, 천식 등의 만성질환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 자의적으로 약물을 중단하지 말고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 권고 모유 수유 중 약물 복용 전 꼭 확인하세요! ▶ 약물은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 후 복용 해야 합니다. ▶ 필요한 경우, 가능하면 약물은 수유 직후 복용하여 다음 수유까지 시간 간격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 약효가 긴 약물은 피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약물 복용 시, 수유 후 아기에게 나타나는 증상(울음소리, 잠의 변화, 대변상태, 피부상태 등)을 살펴봐야 합니다. QnA Q1. 모유수유 중 예방접종은 가능한가요? 모유수유 중에는 황열 예방접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예방접종(생백신, 사백신)이 가능합니다. 예방접종 후에도 모유수유는 계속해도 안전합니다. Q2. 모유수유 중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보통 커피 한 잔에는 100~150mg의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으며, 모유수유 중에는 하루 300mg 미만의 카페인 섭취가 권장됩니다. 다만 카페인은 아기를 자극하여 보채게 하거나 갈증, 수면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모유의 철분 함량을 낮출 수 있으므로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모유수유 중 음주는 괜찮나요? 모유수유 전에 젖을 미리 짜놓거나 섭취한 알코올 양에 따라 수유를 일정 시간 중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알코올은 아기에게 졸음을 유발하고 모유 생성 및 분비를 억제할 수 있으며, 장기간 음주 시 아기의 성장 지연과 신경발달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Q4. 모유수유 중 다이어트 약을 복용해도 되나요? 모유수유 중에는 다이어트 약물 복용이 권장되지 않습니다. 다이어트 약 복용이 필요할 경우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여 수유 중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약물을 처방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안전센터 > 알림마당 > 의약품 정보 마당
2025.10.29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서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뷰어 다운로드

뷰어는 파일 문서 보기만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뷰어로는 문서 내용을 수정하거나 삭제, 편집 할 수 없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사용하는 문서는 한글2002,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PDF(아크로뱃리더) 5가지 입니다.

사용하시는 컴퓨터에 해당 뷰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뷰어를 다운로드 받아 각 개인 컴퓨터에 설치하셔야 합니다.
뷰어는 사용하시는 컴퓨터에 한 번만 설치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의견접수

서울대학교병원 홈페이지의 불편한점이나 개선사항 등의 의견을 작성해 주시면
검토 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홈페이지 의견접수 입력
홈페이지 의견접수(작성자, 연락처, 이메일, 구분, 제목, 내용)
작성자
연락처 - -
이메일 @
구분
제목
내용

1. 수집 항목 : 작성자명, 연락처, 이메일 주소

2. 수집 및 이용 목적 : 의견 회신에 따른 연락처 정보 확인

3. 보유 및 이용 기간 : 상담 서비스를 위해 검토 완료 후 3개월 간 보관하며,
이후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