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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에 대한 검색 결과로서 총 783건 이 검색되었습니다.

의료진 (39)
  • 전명재( 田明宰 / Jeon, Myung Jae ) [산부인과]

    세부전공골반장기탈출증,여성요실금,자궁근종/선근증,난소종양

    자궁근종/선근증, 난소종양, 요실금, 자궁질탈출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산부인과
    예약센터 1588-5700
  • 한지연( 韓志姸 / JI YEON HAN ) [산부인과]

    세부전공폐경,소아청소년 여아의 무월경, 난소부전, 생리 이상, 생리통, 다낭성난소증후군, 피임, 가임력 보존, 자궁내막증, 질염, 회음부 이상, 난소 낭종과 종양, 질/자궁 기형,자궁내막증,불임,자궁근종/선근증,소음순유착

    난임내분비, 월경이상, 폐경, 가임력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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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센터 1588-5700
  • 조희영( 趙希暎 / HEE YOUNG CHO ) [산부인과]

    세부전공임신 중독증,임신성 고혈압,임신성당뇨병,정상임신,고위험임신,쌍태아임신

    조산, 고위험 임신, 임신중독증, 정상임신, 태아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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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센터 1588-5700
  • 고나현( 高奈賢 / NA HYUN KOH ) [산부인과]

    세부전공자궁근종,난소낭종,여성요실금,자궁질탈출

    자궁근종,난소종양,요실금,자궁질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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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센터/클리닉 (17)
산부인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는 여성의 건강증진을 위한 첨병으로서 교육, 연구 및 진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진료에 있어서 임신, 부인과 양성 및 악성 질환, 난임•가임력보존 및 내분비 질환, 비뇨부인과 질환 등 다양한 여성 질환에 대한 최신 진단과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에 있어서도 매년 활발한 학술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 및 신의료기술의 습득과 도입에 힘쓰고 있으며, 국내•외 유수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고, 다양한 주제로 연구비를 수주하여 여성 질환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경우 산과, 부인종양, 생식내분비 및 비뇨부인과의 각 분과별 모임과 여러 학술 집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소아청소년과, 병리과, 영상의학과 및 방사선종양학과 등 타과와의 긴밀한 연계에 기반한 컨퍼런스를 주관하여 여성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관한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I. 주요 진료 및 연구 분야 고위험임신, 태아치료, 부인과 양성 및 악성 종양의 진단 및 치료, 난임 및 가임력 보존 치료, 미성년 여성질환의 치료 및 폐경 관리, 요실금 및 골반장기탈출증 진단 및 치료 등의 진료와 연구를 집중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II. 특수 센터 및 클리닉 중증모자의료센터 장애친화산부인과 태아센터 부인암센터 난임유전내분비 클리닉 폐경클리닉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2026.03.16
장애친화 산부인과

담당 교수 박중신, 구승엽, 박찬욱, 이승미, 조희영, 김희승, 한지연, 김지회, 박수진, 김소희 장애친화 산부인과란 여성장애인이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설, 장비, 인력을 갖추고, 편의 및 의사소통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사업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의 특징 ▷ 같은 층에 외래, 분만실, 수술실, 병동, 신생아실이 배치되어 있어 이동이 편리합니다. ▷ 여성장애인을 위한 별도의 진료실을 제공하며,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이 불편하지 않도록 진료실을 개선하였습니다. ▷ 휠체어 체중계, 특수휠체어, 이동식 전동리프트, 전동휠체어 충전기, 소보로 태블릿 등 장애친화 장비를 갖추어 여성장애인의 진료 시 편의를 제공합니다. ▷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 축적된 국내 최고의 의료진이 진단과 치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산부인과 의사가 365일 24시간 병원에 상주하여 24시간 진료와 분만, 수술이 가능합니다. ▷ 산부인과 진료와 더불어 장애 유형에 따라 내과, 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 필요한 타과 진료가 가능합니다. ▷ 특히나 기존에 운영 중인 태아센터 및 희귀질환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태아에게 유전될 수 있는 장애, 선천성 기형, 희귀 난치성 유전질환에 대한 산전 검사 및 출생 후 다양한 타과 진료가 가능합니다. 표 진료일정 진료일정 본원 월 화 수 목 금 산과 오전 조희영 김지회 박중신 조희영 이승미 박찬욱 오후 김소희 이승미 박찬욱 박중신 김지회 김소희 부인과 오전 한지연 구승엽 김희승 구승엽 한지연 오후 구승엽 구승엽 김희승 한지연 진료 상담 및 예약 장애친화 산부인과는 전화/이메일 상담을 통해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사전 체크리스트를 홈페이지에서 다운받고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전화상담 - 전담 코디네이터 : 02-2072-3338 (평일 09:00~17:00) - 산부인과 외래 간호사실 : 02-2072-2381 - 병원 대표 번호 : 1588-5700 문자상담 - 문자상담 : 010-5087-3339 이메일 상담 - mam1010@snuh.org ▷ 원하는 진료일로부터 최소 7일전에 예약 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방문 예약, 인터넷 예약, 서울대학교병원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진료 예약이 가능하나 원활한 진료를 위해 상담 후 예약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 예약 변경 시에는 02-2072-3338으로 문의하여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 첫 방문 시 장애인 등록증을 지참 하셔야 합니다. ▷ 서울대학교병원은 상급종합병원으로 첫 방문 시 요양급여의뢰서(진료의뢰서) 또는 상급종합병원에서의 요양급여가 필요하다는 의사소견이 기재된 건강진단·건강검진결과서 를 제출해야 합니다. HWP 사전체크리스트 다운로드 PDF 사전체크리스트 다운로드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2026.01.16
소아청소년여성클리닉

여성의 건강한 성기능 및 발달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소아 및 청소년기 여성이 산부인과를 방문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성 발달 및 성숙의 중요한 시기를 놓치는 경우 성인이 된 이후에도 그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또한 소아 및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산부인과 질환의 양상은 성인과 다르기 때문에, 이를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클리닉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소아 및 청소년들이 이 분야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 교실 내 생식내분비 분과 교수진을 중심으로 2012년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소아청소년 여성클리닉이 개설되었습니다. 저희 소아청소년 여성클리닉에서는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소아 및 청소년의 건강증진을 위해 진료 및 연구 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소아청소년과 여성클리닉은 다음 분야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진료합니다. 1) 청소년 환자에서의 무월경, 희발월경, 비정상 자궁출혈 및 월경통 2) 종양 및 만성 질환 소아청소년 환자의 가임력 보존 상담 3) 염색체 및 유전성 질환으로 인한 성분화/발달이상, 생식기의 선천성 기형 4) 자궁 근종 또는 난소종양 등 소아청소년기 자궁 및 난소 질환의 진단과 치료 5) 소아 및 청소년 환자의 생식기 감염 및 염증질환의 진단과 치료 6) 자궁경부암 백신 관련 상담과 접종 7) 소아청소년 내분비분과와의 협진 또한 다양한 여성 질환의 치료위해 필요할 경우 다른 진료과와 협진을 통하여 환자분들이 최선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클리닉의 의료진은 2명의 교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래는 매주 화요일 오후, 수요일 오전, 금요일 오후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외래를 통해 연간 1000여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풍부한 진료 경험 및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상의 진료를 하고자 모든 의료진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성 소아 및 사춘기 청소년들의 어려움을 도와주고 함께 고민하며 성인까지 지속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여성들의 평생 건강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2020.04.21
건강정보 (23)
[건강 TV][31편]행복한 임신, 똑똑한 출산 1부

안녕하십니까? 서울대병원 팟캐스트, 건강톡톡 산부인과 교수 이준홉니다. (이준호 교숩니다)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축복이자 기쁨 중에 하나가 임신과 출산의 과정입니다. 부모로 입문한다는 것은 벅차도록 기쁜 일이지만, 그만큼 걱정과 두려움을 동반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서울대병원 팟캐스트, 건강톡톡!! 오늘은 예비 엄마아빠들을 위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궁금증, 우리병원 산부인과 박중신 교수님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1. 교수님, 방송에 앞서 임산부들을 위한 인터넷 카페에서 오늘 주제에 대한 궁금증을 미리 좀 여쭤봤는데, 호응이 대단했습니다. 정말 많은 까페 회원들이 질문과 댓글 달아주셨는데요. 그 질문들을 중심으로 2주에 걸쳐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도 진료를 보면서, 참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난데요. 엽산 복용에 관한 내용입니다. 엽산은 비타민의 한 종륜데요. 엽산이 뭔지, 왜 임산부들에게 필요한 건지 설명해주시죠? 엽산은 비타민의 일종입니다. 특히 엽산이 태아의 신경 혈관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엽산은 임신 전과 임신 초기에 권장 되는 비타민입니다. 엽산이 결핍되면 태아에게 척추이분증 같은 신경관결손증이라는 기형이 생길 수 있습니다. 태아가 배속에 있을 때 초기에는 등 쪽이 덜 닫힐 수 있는 위험성이 있는데 그것을 막기 위한 비타민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기형 예방을 위해서 꼭 임신 초기와 임신 직전에는 엽산을 반드시 복용해야 합니다. 2. 엽산은 임신 몇 주까지 복용해야 하고, 또 임신부라면 누구나 꼭 먹어야 하는지도 관심삽니다. 어떻습니까? 교수님... 임신 3개월 전부터 드시는 것이 안심되고요. 임신은 3분기로 나뉩니다. 1/3분기는 임신 14주까지, 2/3분기는 임신 28주, 3/3분기는 분만 예정일 까지 입니다. 임신 3개월 전부터 1/3분기까지는 엽산을 꼭 드셔야 합니다. 복용량은 하루 0.4mg 이고요, 다태아 임신에는 하루 1mg 드실 것을 권장합니다. 과거에 신경관결손 기형이 있는 유경험자나 항경량제를 복용하는 분 등 고위험임신군은 임산 3개월 전부터 하루 4mg 엽산 복용을 추천합니다. 최근 임신 전체에 걸쳐 엽산 복용이 좋다는 의견이 있으나, 아직은 논란이 있고요. 엽산은 비타민의 일종이기 때문에 더 드신다고 해서 몸에 안 좋을 것은 없습니다. 꼭 드셔야 하는 기간으로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은 임신 1/3분기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임신 전 3개월 전부터 드시려면 계획적인 임신이 중요합니다. 3. 임신 전에 풍진예방주사를 맞지 않았다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는데요. 풍진예방주사는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풍진은 바이러스로 옮기는 전염성 질환입니다. 증상은 임신이 아닐 때 보통 성인은 가벼운 감기 증상 정도로 본인들은 잘 모릅니다. 임신이 아닌 사람은 풍진 감염이 큰 문제가 안 되나, 임산부가 풍진에 걸리면 태아에게 심각한 기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귀 눈 심장 등 복잡한 기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임신 중 풍진 감염은 문제가 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풍진예방주사를 꼭 맞으라고 권해 드립니다. 그런데 현재 가임기 여성들은 학교 다닐 때 단체 예방접종을 받았을 것입니다. 대부분 산모들은 풍진에 대한 면역력이 생겨 있어 문제가 없는데, 예방 주사를 맞아도 어떤 분들은 면역력이 생기지 않는 분들도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임신을 예정하고 계시다면 본인에게 풍진 면역력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사는 간단합니다. 산부인과 병원에서 피검사를 하면 풍진항체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만약 항체가 있다면 그 것만 확인해도 태아에게 있어 심각한 기형 즉 눈 귀 심장에 대한 심각한 기형을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예방책을 가지고 계신 것이지요. 만약 본인에게 풍진 항체가 없으면 임신 전 풍진예방주사를 꼭 맞기를 권장합니다. 주의할 점은 풍진예방주사는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주사하는 것입니다. 바이러스를 약화시켜서 풍진을 살짝 앓고 지나가게 하는 원리이기 때문에, 임신 중에는 절대 맞으시면 안됩니다. 임신 전에 풍진 예방주사를 맞더라도 한 달 동안은 꼭 피임하셔야 됩니다. 과거에는 풍진 예방주사를 맞고 3달 피임하라고 했습니다. 아직도 옛 문헌이나 정보를 잘못 알고, 예방주사를 맞고 2달 만에 임신했다고 울면서 찾아오는 분이 있습니다. 기간이 한 달로 줄었기 때문에 한 달만 피임하면 된다고 알고 계시면 됩니다. 예방주사 맞은지 한 달 이내에 임신한 분들도, 바이러스가 약화시켜서 맞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 하지 마시구요. 아직까지 풍진예방주사에 의해 기형이 발생된 보고는 전 세계를 찾아도 아직 없습니다. 4. 네에 계획 임신이 중요하다는 것 다시 한 번 인지해주시고요. 임신을 확인한 뒤에는, 금기시해야 할 것들도 꽤 있죠. 술 담배는 당연하고요. 커피 탄산음료, 또 헤어 펌이나 염색.....등이 대표적이죠. 이런 음식이나 행위들에 대한 유해성을 검증한 연구결과들이 있는지도 물어오셨습니다. 물론 임신 초기만 아니라면, 한 잔의 맥주, 한잔의 와인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이런 질문도 많이 하십니다. 교수님께선 이런 경우, 어떻게 말씀해주시나요? 카페인은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아직까지 임신과 카페인의 관계에 대해서 논란이 있습니다. 그러나 산부인과 학회에서 인정하는 것은 커피를 임신 중이라 해서 절대 마시며 안된다...그런 정도는 아니구요. 카페인의 양이 커피마다 다르죠. 임산부라 하더라도 하루 커피 한 잔 정도는 괜찮고, 너무 드시고 싶은 날이면 두 잔 정도는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둘째는 담배인데요. 임신 안 한 경우라고 담배는 안 피셔야 겠죠. 임신 중 금연은 당연하고요. 만약 임신 중 담배를 피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사실 흡연이 임신 중 태아에게 심각한 기형을 일으킨다는 보고는 확실치 않습니다. 그러나 심각한 기형은 아니더라도 기형과 관련된 가능성은 있다는 애기가 있기 때문에 임신 중에는 담배를 끊으셔야 되고요. 기형 뿐 아니라도 임신 중 흡연은 태반 조기 박리 같은 심각한 임신 관련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금연을 권장합니다. 다음은 술입니다. 여성들이 사회 활동을 많이 하면서 회식도 많아지고 본인이 임신 초기에 임신 인줄 모르고 술을 마셨다고 걱정하는 분이 꽤 있습니다. 술도 절대 드시면 안 되고 에탄올은 태아에게 기형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면기형 등 태아알코올 증후군 기형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임신 중에는 술 드시며 안됩니다. 모르고 마셨다는 분은 얼마 까지 먹으면 괜찮은가요? 라고 묻는 분이 계신데 사람마다 주량이 다르듯이 어느 정도까지 괜찮다고 알려져 있는 것은 없습니다. 파마약, 염색약도 많이 물으시는데요. 단정할 순 없지만, 가능하면 피하라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파마약, 염색약은 여러 화학물질들이 합성되어 있거든요. 예를 들어 약이라 하면 성분을 알기 때문에 성분을 가지고 임신 중 복용 가능 여부를 설명 드리는데, 염색약 파마약은 워낙 여러 종류의 화학물질이 섞여 있고 회사 마다 성분이 다 다르겠지요. 그래서 저희가 일률적으로 말씀 드릴 수 없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염색약 파마약도 피하시라고 설명 드리고 있습니다. 5. 네에. 저도 산모분들에게 술, 담배는 끊고 커피는 줄이고 술은 타협하지 말라고 애기 합니다. 네에 다음 질문입니다. 임신 중 약물 복용에 대해서도 말씀 나눠보죠. 임신 사실을 모르고, 감기약이나 소화제 등을 복용하는 경우,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죠. 그런데, 이 경우, 지레 겁을 먹고 중절 수술을 받는 안타까운 경우도 더러 볼 수 있습니다. 임신 상태에서 복용할 경우, 태아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물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임신 중 약물 복용에 대해서는 임산부 본인이 결정하기 보다는 산부인과에 가서 선생님과 상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그러나 기본 원리를 말씀 드린다면, 대부분의 약은 태아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실제적으로 기형을 유발하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드물고요. 그러나 이런 태아 기형을 유발하는 여러 원인 중에서 인과관계가 잘 알려진 것이 약이기 때문에 매스컴에서 많이 보도가 되고 있어서 산모들이 이런 임신 중 약물 복용에 대해서 과대하게 공포를 가지고 계신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임신 중 모르고 약을 먹었다 하더라고 중절수술 등 결정은 옮지 않고요. 꼭 산부인과에 상의 받으시기 바랍니다. 약은 2가지를 따지셔야 됩니다. 언제 약을 복용했나 시기와, 얼마만큼 어떤 종류의 약을 복용했나 이 두 가지가 중요합니다. 물론 양도 중요합니다. 어떤 약을 먹었다 하더라도 기형을 유발하는 것은 실험적으로 많은 약을 투약했을 때 일어날 수 있을 때거든요. 소량을 먹었을 때는 문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복용 시기를 따질 때는 수정 후 임산부 본인이 생각했을 때 남편과 성관계를 통해서 임신이 됐을 때 예측되는 날이죠. 그 날로부터 2주 안에 드신 약은 사실 태아에게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수정 후 2주 내에는 산모와 태아 간에 직접적인 연결이 잘 생기지 않는다 이해하시면 됩니다. 수정 후 2주~8주는 약물 복용에 대해 위험한 시기인데요. 수정 후 2주 후부터는 산모와 태아 간에 연결이 생겨서 산모가 약을 먹으면 태아에게 약을 전달될 수 있고 그 시기에는 태아들에 모든 장기들이 새로 생기고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약이 잘못 들어갔을 때 장기 발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기이죠. 그때가 가장 위험하고 오히려 수정이 되고 나서 8주가 지나면 그때는 이미 생길 것은 생겼고, 생긴 것이 커지는 성장의 시기이기 때문에 약물이 들어간다 해도 미치는 영향이 줄어든다고 쉽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모든 약이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고, 실제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는 약은 소수입니다. 태아에게 심각한 기형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 약제가 여드름약입니다. 젊은 가임기 여성이 미용에 신경 쓰다 보니 여드름 약을 드실 수 있기는 한데요. 여드름 약은 태아 기형 유발하는 약이기 때문에 이 약을 드시는 동안에는 피임하셔야 됩니다. 간질 예방 약 중 아주 일부 약은 태아에게 기형 유발할 수 있고요. 고혈압 약 중 일부 약은 태아 기형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약 복용에 대해 걱정이 되시면, 산부인과 선생님과 상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신 전부터 앓고 있는 병이 있다면, 임신 했다고 마음대로 약을 끊으시면 안 됩니다. 약이 끊음으로 인해서 본인의 건강 상태가 나빠지면 그것이 또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기저 질환으로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임신하기 전에 또는 임신 초기에 그 약을 처방해 주셨던 진료과 선생님과 상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네에 다음은 유산에 대한 질문이 많이 있었습니다. 자연유산에 대한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자연유산은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는데 가장 흔한 원인은 태아의 이상입니다. 태아 이상 중 대표적인 것은 태아의 염색체 이상이구요. 본인이나 남편에게 아무 이상이 없는데 태아에게 염색체 이상이 생기냐? 그렇게 의아해 하는 분이 있는데, 부부에게 문제가 없더라도 임신이라 하는 것은 남자 정자와 여성 난자 이 두 개가 염색체가 절반으로 감수분열해서 만들어 지는 건데요. 염색체가 절반이 됐다가 다시 정자와 난자가 수정하면서 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부부가 아무리 정상이라도 말씀 드린 임신 과정에서 얼마든지 태아에게 염색체 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감염, 임신 전부터 당뇨, 갑상선질환이나 면역학적 문제 등의 이유로도 유산이 될 수 있습니다. 7. ‘직장맘을 위해 병원에서 유산방지 주사를 간혹 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말 효과가 있는 것인지, 이런 주사를 맞아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런 질문도 있었고요. 대게 유산방지 주사의 주성분은 프로게스테론인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게스테론이란 것은 임신 초기에 임신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렇지만 모든 산모들 예컨대 프로게스테론이 충분한 산모에게 프로게스테론 성분을 주사한다고 해서 유산 방지에 도움이 안됩니다. 정말 문제가 있는 분에게는 유산방지주사를 맞으면 도움이 되겠고요. 아니며 시험관 아기나 보조 생식술을 받은 경우에는 임신 유지를 위해서 초기에 프로게스테론 성분의 유산방지주사를 투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8. 임신부들을 괴롭히는 건 뭐니뭐니해도 입덧이 아닐까 싶습니다. 입덧은 왜 하는 건지, 심할 경우 꼭 치료가 필요한 건지...완화치료엔 어떤 게 있는지 설명해주시죠. 입덧이라면 정말 임신의 대표적인 증상이 되겠죠. 누구든지 입덧을 하면 임신인가 보다 생각을 하는데 본인 자신은 굉장히 괴로운 증상입니다. 모든 산모가 입덧을 하는 건 아니고요. 산모의 80%가 입덧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입덧이 시작되어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임신 12주 정도면 많은 분들이 호전이 됩니다. 오래가는 분들은 16주까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주 일부는 16주가 지나서도 증상을 호소하는 분이 있는데, 물론 그렇다 해도 모든 경우에 다 이상이 있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 입덧이 너무 오래가면, 혹시 무슨 다른 원인이 있지 않는지 검사를 받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입덧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호르몬 작용이나 임산부의 심리 상태나 그런 여러 가설은 있지만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고요. 입덧을 치료하는 특효 치료는 아직까지 알려져 있지 않고 대게는 증상을 호전시키는 대증적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대게 임신을 염두해 두고 있지 않다가 임신하게 되면 임신 초기 입덧을 체해서 속이 안 좋은가? 소아불량증이 생겼나? 이렇게 생각하고 앞서 말씀 드렸던 술이나 담배, 여러 가지 약물 같은데서 조심하지 않고, 한 참 시간이 자난 후에야 임신 인줄 알고 걱정되서 오는 분이 있습니다. 건강하시던 분이 이런 구역질 구토가 나면, 혹시 임신한 건 아닌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덧을 호전시키기 위해서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식사량을 가능하면 줄여서 정말 작은 양을 여러 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6번이나 7번 여러 번 나눠서 공복을 피하는 것이 입덧으로 인한 괴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산모들 마다 특정 음식으로 입덧을 유발하는 경우가 다 다릅니다. 본인이 어떤 음식 냄새를 맡았을 때 가장 괴로웠다 그래서 그런 것을 피하는 것이 좋고요. 뜨거운 음식 보다 차가운 음식이 입덧을 덜 유발한다고 되어 있고요. 대게는 그런 정도까지 가는 경우가 많지 않지만 너무 입덧이 심해서 물도 못 드시고 피골이 상접하고, 탈수가 심하면 중요 영양소 결핍이 생겨서 건강에 문제가 되기 때문에 꼭 산부인과를 찾아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구토제 약물을 쓰는 경우도 있는데 대게 우리나라 산모분들은 혹시 그 약을 썼다가 태아에게 문제가 생길까 염려를 해서 항구토제까지 드시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입덧은 임산부들에게 특징적인 증상이면서 굉장히 괴로운 증상으로써 산모 뿐 아니라 남편께서도 산모의 입덧 증상을 위해서 많은 배려를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에 입덧을 고생하는 산모들도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시더라고요. 박중신 교수님이 말씀 주신 일반적인 완화요법이나 그런 것을 시도하면서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시간이 지나면 입덧이 좋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에, 서울대병원 팟캐스트 건강톡톡, 오늘은 임신과 관련한, 예비부모들의 궁금증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다음 주엔 출산에 관한 여러 의학정보들 알아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산부인과 박중신 교수님, 저는 이준호 교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끝.

서울대학교병원 > 건강정보 > 건강TV
2015.04.20
[건강 TV][29편]부인암 - 자궁경부암

안녕하십니까? 서울대병원 팟캐스트, 건강톡톡 산부인과 교수 정현훈입니다. (정현훈 교숩니다) 여성암 중에, 갑상샘암 유방암 다음으로 흔한 암이 자궁경부암입니다. 다행히 예후는 좋은 암이라, 5년 생존률은 80%를 넘나들지만, 전암 단계를 지나 암으로 진행되거나, 전이가 이뤄지면 완치율도 그만큼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모든 암이 그렇듯,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희승 교수와 함께 자궁경부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1. 일반인들은 자궁암이라고 하면, 다 같은 암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자궁경부암과 자궁내막암이 있습니다. 먼저 각각 어떤 암인지부터 설명해주시죠. 환자분을 보면, 가장 많이 겪는 것 중에 하나가 경부암과 내막암 구분하는 것 같습니다. 자궁내막암 걸리신 분이 나는 작년에 자궁경부암 검사했는데, 왜 못 발견했냐 하시는데 구조, 위치가 좀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여성 생식기는 크게 난소, 나팔관 그리고 자궁도 자궁 체부와 자궁 경부가 있는데요. 의사들이 검진하는 부위는 몸 밖으로 나와 있는 부위이기 때문에 질경을 넣었을 때 안쪽에서 보이는 부위가 자궁경부에 해당됩니다. 골반 즉 배 속에 있는 부위를 자궁 체부라고 해요. 자궁경부암은 질과 연결된 밖에서 관찰하는 부위에 생기는 암을 자궁경부암이라고 하구요. 자궁내막암은 여성분이 한 달에 한 번씩 월경을 하는데, 월경하는 부위가 자궁 내막이라는 조직입니다. 거기가 여성 호르몬 주기에 따라 두꺼웠다가 얇았다가 하는데요. 그 부위에 생기는 암을 자궁내막암이라고 합니다. 2. 한국인을 비롯해 아시아 여성들에게선 자궁내막암보단 자궁경부암이 흔합니다. 세계적으로는 자궁내막암 발병률이 더 높은데 말입니다.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교수님 먼저 자궁경부암과 자궁내막암에 관련된 유병률을 말씀드리면, 전세계적인 여성 인구수를 봤을 때 자궁경부암 발생률이 전체 여성암 중에 2~3위 정도하는 높습니다. 자궁내막암 발병률 높다는 것은 선진국 기준인데요. 먼저 병반부터 말씀 드리면, 국내에서도 시행하고 있는 국가검진항목 중에 자궁경부암이 포함되어 있고요. 이것을 매번 잘 받은 분은 암까지 가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선별검사 즉 경부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잘 갖춰진 국가에서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60~80년대에 비해서 많이 떨어져서 여성암 중에서 9~10위로 순위권 밖에 밀려나 있는 상황이고요. 자궁내막암 같은 경우는 상대적인 개념인 것 같습니다. 실제 미국은 여성암 중에서 자궁내막암 발생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4~5위 정도까지 올라갔는데요. 가장 큰 이유가 자궁내막암은 식습관과 관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서양음식이 고칼로리 음식이 많고 비만인구도 많게 되고, 여성 기관인 난소에서 여성호르몬을 분비하기도 하지만 비만여성 같은 경우 피하지방에서도 여성호르몬 관련 성분이 분비됩니다. 즉 비만인구가 많아질수록 여성호르몬 노출이 많아지게 되고 자궁 안에 있는 자궁내막을 자극하게 되어 상대적으로 자궁내막암 비율이 높게 됩니다. 반면 미국은 선별검사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자궁경부암 발생률을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국가적 시스템, 역학적 비만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요인들이 부인암 발생률에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3.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조기에 발견하는 게 중요합니다만, 환자가 느낄 수 있는 증상, 어떤 게 있을까요? 출혈입니다. 자궁경부에 세포 이상이 생기고 혹이 생기고 이런 과정에서 조금만 자극이 주어지든지 저절로 출혈이 발생해서 월경 주기가 아닌 기간 사이에 출혈이 발생하면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고요. 자궁내막암 역시 월경을 일으키는 자궁내막 조직에서 발생하는 암이기 때문에 이상 증식이 있으면, 그 쪽에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부인암 중에 대표적인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의 경우 가장 흔한 조기 증상 중 하나로 출혈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감염이 자궁경부암 발병의 주원인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인유두종 바이러스 어떤 건지, 또 어떻게 감염되는지 감염경로 설명해주시죠? 인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을 통해서 갑자기 일반인들 대상으로 많이 알려진 대표적인 바이러스 중 하나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꼭 여성 생식기 뿐 아니라 항문이나 편도선 등 인체 다양한 기관에 감염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현재까지 120종 이상이 밝혀져있는데요. 특히 자궁경부암 경우 정상 조직에서 갑자기 암으로 변하는게 아니고 중간 단계인 전암성 병변을 유발하는데 있어서 90% 이상이 이 바이러스가 관여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자궁경부암과 관련된 인유두종바이러스가 감염되는 가장 흔한 경로는 성관계인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적인 성관계시 자궁 경부 표피에 균열이 발생하게 되고 그 균열을 통해서 바이러스가 유입이 되면, 자궁경부의 세포층에서 가장 아래에 있는 기저층에 감염이 되고, 기저층이 감염되면서 여러 가지 세포의 이형성이 발생하면서 점점 비정상적인 세포에 증식을 하게 됩니다. 거기까지 전암성 병변이라고 하고요. 그 세포층에 전체를 다 차지하게 되고 가장 마지막 아래쪽에 있는 기점막이라는 보호막을 뚫고 들어가게 되면 자궁경부암이라고 진단하게 됩니다. 감염경로에서 항상 민감한 것이 그것입니다. 일반환자들이 모셔서 항상 여성분들만 보니까요. 왜 걸렸냐고 물어보시면, 항상 어디서 정보를 얻으셔서 성관계 통해서 얻었다고 하면, 파트너 또는 남편을 의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설명이 안 되는 경우도 5% 미만 있습니다. 나머지 알려지지 않는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성관계가 가장 흔하지만 그것으로 모든 것을 설명하기 못하기 때문에 감염이 확인이 되더라도 너무 의심하거나 그러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좀 난감하더라고요. 네에 맞습니다. 외래를 볼 때 보호자분과 환자분이 싸우는 경우가 있죠? 누구 때문에 병이 생겼냐? 하면서 싸우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선생님 말씀처럼 어떻게 왔는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부분은 아무런 치료를 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없어지기 때문에 어떻게 앞으로 경과관찰을 하고 병변이 있을 때 어떻게 치료를 하는지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5. 자궁경부암은 예방백신이 개발된 유일한 암입니다. 실제로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데요. 언제부터 얼마간의 간격을 두고 맞아야 하는지...또 최근 영국에서 ‘자궁경부암을 최대 90%까지 예방할 수 있는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이 개발됐다.’ 이런 발표도 있었습니다만, 백신을 맞을 경우, 자궁경부암은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을까요? 현재까지 나온 백신들의 대부분이 감염질환으로 대상을 하고 있는데 암을 예방하는 백신은 자궁경부암 백신이 전세계적으로 최초가 아닐까 합니다. 현재 시판되서 저희가 투약을 하는 백신이 2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고위험 바이러스 인유두종 바이러스 중에서 고위험 바이러스인 16번 18번 아형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120종 중에서 16번 18번이 가장 고위험 바이러스 중에서 경부암과 가장 흔하게 연관되어 있는 아형이라 볼 수 있고요. 이 두 아형을 타겟으로만 하는 백신이 있고요. 다른 하나 백신은 여기에다가 양성 질환이지만 생식기 사마귀를 유발하는 바이러스는 6번 7번형입니다. 그래서 6번 7번 아형까지 함께 커버를 하는 백신 2개가 지금 저희가 투약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게 더 좋은지는 상황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암 예방 효과를 따진다면 각 백신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임상적으로 볼 때 두 백신 모두 동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백신만 맞았다고 많은 연구들이 100% 가까이 예방이 된다는 내용이 발표를 했지만 실제로 100%라는 조건이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첫 번째는 그러한 임상연구를 통해서 100% 효과가 났다는 연구 대부분이 현재까지 바이러스에 대한 노출이 없는 여성을 대상으로 했다는 것이고요. 둘째는 특정 유형에 대한 예방효과만이 100% 가까이 된다는 애기입니다. 그러면 그 경부암 관련된 바이러스들이 16번 18번 말고도 많을텐데요. 다른 아형에 대한 효과는 떨어질 수 밖에 없거든요. 교차예방효과라고 하는데요. 즉 목적은 16번 18번이였지만 다른 고위험군 바이러스를 타rpt으로 하는 효과가 얼마나 될 것이냐? 그런 교차예방효과는 60~90%까지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미 노출이 여러 번 됐던 여성들, 나이가 드신 여성들은 조금 더 효과가 떨어질 수 밖에 없죠. 백신을 맞았다가 중요한게 아니고 어느 시기에 적절한 나이에 맞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백신을 맞더라도 나는 예방이 되니까 염려 안해도 된다는 것이 아니고 그럴수록 더 정기적으로 선별검사를 열심히 받는게 중요합니다. 6. 네에 산부인과 학회와 부인종양학회에서는 이러한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을 맞는 것과 상관없이 주기적인 일 년에 한 번씩 자궁경부암 선별검사를 받을 것을 권유하고 있죠. 그 이유는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100%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백신을 맞았어도 방심하지 말고 주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을 권유 드리죠. 또 백신은 가장 효과가 있는 나이는 15~17세로 되어 있고, 9~26세까지가 가장 효과가 좋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최근에는 중장년 여성에서도 이런 백신을 맞아도 효과가 있다고 애기가 나오고 있는데 거거에 대해 말씀 부탁드릴게요. 중년 여성분들이 맞을 때 효과가 있나 없나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논란이 있습니다. 연구가 발표가 돼서 그 이후로 저희도 거기에 대한 근거로 투여 권고를 가끔씩 하기는 하는데요. 혹자는 중년 여성이라는 개념이 나이 50~60 되신 분을 대상으로 하는게 아니고 연구를 기반으로 했을 때는 24세~45세 즉 40대 중반까지 여성분을 대상으로 했던 백신 투여에 대한 효과에 대한 보고가 있었기 때문에 권고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과도 좋게 나왔고요 청소년기에 맞는 것과 만큼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긍정적인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예방적으로 맞는 것을 권고를 한다 라는 내용으로 나오기는 했지만 직장에서 보면 현재는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에 상관없이 경부암 백신에 대해서 투여를 권고하는 상황인데 그러면서도 경부암 관련 선별검사를 열심히 받아야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예방백신으로 예방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직까지 예방백신이 자궁경부암 검사나 여러 가지 바이러스 검사를 통한 예방 효과 보다는 못 미친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자궁경부암이 예방할 수 있는 바이러스와 관련된 암 종이 대부분은 할당이 된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게 아닌 암 종도 꽤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중년 여성분께는 혹시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으면 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괜찮을 것 같구요. 중요한 것은 맞았다고 안심하지 마시고 꼭 매년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애기 합니다. 네에 중요한 말씀 해주셨네요. 저도 외래에서 환자분들이 딸을 맞히려고 하면서 본인도 맞아도 되는지 묻는 분이 있는데 김희승 교수님 말씀처럼 맞는 것이 해는 안 됩니다. 얼마큼 득이 될지는 저희도 사실은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하고 말씀 드리며 판단을 유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이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바이러스 노출 되기 직전에 성관계가 시작되기 전에 맞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을테니까요. 7. 하지만,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의 일부 부작용을 두고 논란도 있습니다. 어떤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이 논란에 대해서 교수님은 어떤 입장이십니까? 말씀하신 내용이 2년 전 일본 후생성에서 발표했던 뉴스였는데요. 산부인과학회에서 요청이 와서 봤었는데요. 방송 보니까 좀 끔찍하더라고요. 백신을 맞은 분이 휠체어에 앉아서 몸을 덜덜덜 떨고 있고요. 일반적으로 저희가 알고 있는 백신에 관련된 길렌바레증후군 보다도 뭔가 좀 다른 신경병증 같은 좀 코믹하기도 했고요. 웃으면서 애기하는 가장 큰 이유가 일본 후생성에서 발표한 직후에 세계 보건기구에서 전세계적으로 맞은 백신 관련 자료를 수집해서 분석을 했는데 그런 신경병증 관련된 원인인자로 인정 안하겠다는 것이죠. 관련이 없다라고 결론을 지었고요. 일본만 계속 강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일본도 백신을 맞지 마라가 아니고 적극 권장 안한다는 개념으로 약간 돌아선 상황입니다. 제가 뉴스를 접하고 학회 관련 다른 교수님과 논의 했을 때 국내 그런 보고가 있으면 한 분이라도 있으면 조금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인데요. 국내 자료를 봤는데도 백신에 가장 흔한 부작용은 주사 후 나타나는 통증입니다. 우스겠소리지만 자궁경부암 백신 맞은 주변 분 여쭤보면 지금까지 태어난 주사 중에 가장 아프다고 합니다. 양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일반 백신 맞고 나면 갑자기 실신하는 그런 분도 있습니다. 너무 긴장했거나 일시적 과민반응이나, 대부분 그런 보고였지, 신경병증 보고는 없었습니다. who 강조했던 것 중에 하나가 여러 가지 백신의 부작용으로 보고된 것들의 위험성이 일반인의 위험성과 똑같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신을 맞아 생겼다 라기 보다는 일반적인 위험성에 준해서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백신을 투여하는 입장에서는 자궁경부암 예방 목적을 위해서는 적극 권장을 드립니다. 부작용 관련된 것은 현재까지 결과로서는 직접적인 여러 가지 문제가 될 수 있는 길렌바레증후군이나 위험도를 높이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맞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암에 걸리면 더 큰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봐야지요. 암 예방 백신이니까 보통 감염을 막는 백신에 비해서 훨씬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8. 암은 예방만큼이나 조기진단도 중요합니다. 여성들의 경우, 언제부터 얼마의 간격으로 어떤 검사를 받아봐야 할까요? 너무 무분별하게 시행하는 것도 문제가 있고 그렇다고 너무 간격을 띄우는 것도 문제가 있고요. 2013년도 대한부인종양학회에서는 기준이 만 20세 이상 성경험이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라고 애기를 했어요. 종료 기준은 최근 10년간 3번 이상 자궁경부암 세포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으면 70세에 종료를 한다라고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조건이 70세 이상인 분 맞는 분들은 이전에 경부와 관련된 전환성 병변이나 이상이 있었던 분들은 70세 이상까지 하는 것을 권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양은 조금 다릅니다. 외국은 20세에 시작을 하는데 성관계라는 용어를 뺐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국민 정서적 차이인 것 같은데요. 처녀막 손상에 대해서 아무래도 아시아권은 좀 민감할 수 있는데 미국은 그게 무슨 상관이냐 일단 20세부터 무조건 하는데 당시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이렇게 밀고 나가는 상황입니다. 간격 같은 경우는 검사 비용을 고려해야 하고 국가의 유병율도 생각해야 하는데 국내에서는 매년 1번씩은 검진을 받는 것을 권고를 하고 있고요. 일본은 매년 검진을 하다가 2007년이나 2008부터 2년으로 바꿨습니다. 그랬더니 경부암이 증가했다고 하더라고요. 일본이나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자궁경부암이 많이 낮아지기는 했지만 안전지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매년 한 번씩은 꼭 검진을 받는 것을 권고 드리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70세 하면 노인이라 생각을 했는데 요즘 외래 오시는 분은 70세면 아직도 젊으신데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70세부터 자궁경부암 검사를 안 한다고 하면 어떤 환자분들은 좀 서운해 하세요. 내가 벌써 그런 검사를 안 받아도 될 나이냐 하고 서운해 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그래도 본인이 원하시는 분은 계속 검진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이런 예방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조기 진단, 조기 검진이죠. 이 점을 강조하고 싶어요. 9. 최근에는 복강경 수술뿐 아니라 로봇수술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희승 교수님은 로봇수술에 대해서 경험도 많으신데요. 자궁경부암이나 내막암 환자, 보호자 입장에서는 개복 보다 복강경이나 로봇으로 하는게 뭔가 더 미진하지 않느냐? 개복 수술이 더 낫지 않느냐 생각하는 분도 꽤 있다는데요? 수술법은 제가 전공의 때 보다 지금의 환자분들이 더 많은 옵션을 제시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 의사들이 당신은 개복이 적절할 것 같다, 복강경이 적절할 것 같다, 하는데 외래 오시면 환자분이 나는 이 수술 가능하냐고 묻는 분이 늘어날 정도로 많이 바뀐 것 같은데요. 가장 큰 배경 중 하나가 저희 산부인과 뿐 아니라 국내 계시는 수술 하는 모든 과의 교수님들께서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최고 수준의 수술을 하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미국 같은 경우 워낙 의료비가 비싸기 때문에 수술 방법에 있어서 제한도 많고요 유럽은 너무 지원이 없기 때문에 때 제한이 있고요. 국내는 수술 방법 선택에 있어서 굉장히 자유로운 편이고 거기 관련된 수술과 관련된 방법 그리고 실적도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환자분들이 선택을 갑자기 최근 요구하기 시작한 것도 그 배경이 아닐까 합니다. 암 치료 방법에 있어서 개복을 하나 복강경을 하나 로봇을 하나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차이가 있으면 안 되죠. 차이가 있으면 잘못된 수술이죠. 경우에 따라서는 다르겠지만 초기 병변의 경우에는 복강경이나 로봇수술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요. 문제는 혹이 크거나 진행이 된 경우가 좀 문제가 되는데요. 어떤 수술을 잘한다, 어떤 수술을 선호한다 이런 것 보다는 일단은 지금 만약 암이 걸린 상황이라면 충분하게 담당 선생님과 상의를 해서 각 수술의 장단점에 대해 충분히 듣는게 좋습니다. 그 후에 조심스럽게 논의를 해 보는 거죠. 어느 것이 제일 좋냐? 그런데 너무 한쪽만 밀고 나가는 것도 문제가 있을 것 같고요. 환자의 상황 그리고 로봇수술 같은 경우, 미국은 복강경이나 로봇이나 가격이 비슷합니다. 그러니 의사들도 복강경을 잘 안하려고 하죠. 다리도 아프고 팔도 아프고, 그런데 국내는 로봇수술 가격이 워낙 비쌉니다. 그래서 저도 하긴 하지만 굉장히 조심스럽게 권고를 드립니다. 장점은 있지요. 시야 확대가 좀 더 좋고 기구도 좋고 장점은 있지만 전반적으로 수술과 관련된 효과에 있어서는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환자분의 사회 경제적 상황 고려해서 그때그때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치료에 마찬가지지만 암 수술 특히 이런 방법에 문제가 아니라 결국에는 결과죠 얼마나 완치를 시킬 수 있느냐 제발을 낮출 수 있느냐가 문제일 것 같습니다. 수술방법은 말씀 하신 것처럼 환자가 의사와 충분히 논의한 이후에 결정할 수 있을 거구요. 지금까지 산부인과 김희승 교수님을 모시고 자궁경부암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 시간엔 난소암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서울대병원 팟캐스트 건강톡톡 저는 산부인과 정현훈 교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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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4
진료/이용안내 (21)

담당 교수 박중신, 구승엽, 박찬욱, 이승미, 조희영, 김희승, 한지연, 김지회, 박수진, 김소희 장애친화 산부인과란 여성장애인이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설, 장비, 인력을 갖추고, 편의 및 의사소통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사업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의 특징 ▷ 같은 층에 외래, 분만실, 수술실, 병동, 신생아실이 배치되어 있어 이동이 편리합니다. ▷ 여성장애인을 위한 별도의 진료실을 제공하며,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이 불편하지 않도록 진료실을 개선하였습니다. ▷ 휠체어 체중계, 특수휠체어, 이동식 전동리프트, 전동휠체어 충전기, 소보로 태블릿 등 장애친화 장비를 갖추어 여성장애인의 진료 시 편의를 제공합니다. ▷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 축적된 국내 최고의 의료진이 진단과 치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산부인과 의사가 365일 24시간 병원에 상주하여 24시간 진료와 분만, 수술이 가능합니다. ▷ 산부인과 진료와 더불어 장애 유형에 따라 내과, 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 필요한 타과 진료가 가능합니다. ▷ 특히나 기존에 운영 중인 태아센터 및 희귀질환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태아에게 유전될 수 있는 장애, 선천성 기형, 희귀 난치성 유전질환에 대한 산전 검사 및 출생 후 다양한 타과 진료가 가능합니다. 표 진료일정 진료일정 본원 월 화 수 목 금 산과 오전 조희영 김지회 박중신 조희영 이승미 박찬욱 오후 김소희 이승미 박찬욱 박중신 김지회 김소희 부인과 오전 한지연 구승엽 김희승 구승엽 한지연 오후 구승엽 구승엽 김희승 한지연 진료 상담 및 예약 장애친화 산부인과는 전화/이메일 상담을 통해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사전 체크리스트를 홈페이지에서 다운받고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전화상담 - 전담 코디네이터 : 02-2072-3338 (평일 09:00~17:00) - 산부인과 외래 간호사실 : 02-2072-2381 - 병원 대표 번호 : 1588-5700 문자상담 - 문자상담 : 010-5087-3339 이메일 상담 - mam1010@snuh.org ▷ 원하는 진료일로부터 최소 7일전에 예약 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방문 예약, 인터넷 예약, 서울대학교병원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진료 예약이 가능하나 원활한 진료를 위해 상담 후 예약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 예약 변경 시에는 02-2072-3338으로 문의하여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 첫 방문 시 장애인 등록증을 지참 하셔야 합니다. ▷ 서울대학교병원은 상급종합병원으로 첫 방문 시 요양급여의뢰서(진료의뢰서) 또는 상급종합병원에서의 요양급여가 필요하다는 의사소견이 기재된 건강진단·건강검진결과서 를 제출해야 합니다. HWP 사전체크리스트 다운로드 PDF 사전체크리스트 다운로드

어린이병원 > 진료안내 > 진료지원부서
2026.01.16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는 여성의 건강증진을 위한 첨병으로서 교육, 연구 및 진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진료에 있어서 임신, 부인과 양성 및 악성 질환, 난임•가임력보존 및 내분비 질환, 비뇨부인과 질환 등 다양한 여성 질환에 대한 최신 진단과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에 있어서도 매년 활발한 학술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 및 신의료기술의 습득과 도입에 힘쓰고 있으며, 국내•외 유수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고, 다양한 주제로 연구비를 수주하여 여성 질환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경우 산과, 부인종양, 생식내분비 및 비뇨부인과의 각 분과별 모임과 여러 학술 집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소아청소년과, 병리과, 영상의학과 및 방사선종양학과 등 타과와의 긴밀한 연계에 기반한 컨퍼런스를 주관하여 여성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관한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I. 주요 진료 및 연구 분야 고위험임신, 태아치료, 부인과 양성 및 악성 종양의 진단 및 치료, 난임 및 가임력 보존 치료, 미성년 여성질환의 치료 및 폐경 관리, 요실금 및 골반장기탈출증 진단 및 치료 등의 진료와 연구를 집중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II. 특수 센터 및 클리닉 중증모자의료센터 장애친화산부인과 태아센터 부인암센터 난임유전내분비 클리닉 폐경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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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최근 출산율은 감소하는데 반하여 고위험 임신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산모 및 가족들의 걱정도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위험 임신은 결혼 및 출산연령이 높아짐에 따른 고령임신의 증가, 난임 부부의 증가로 인해 보조 생식술이 활발해 짐에 따른 다태아 임신비율의 증가, 또한 태아가 선천기형이 있어도 적극적으로 임신을 유지하고 치료하려는 가족들의 증가로 인해 더욱 그 빈도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모의 뱃속에서부터 진단과 치료가 이루어지는 태아의 산전관리 및 치료의 중요성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태아센터는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하는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와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의 우수한 의료진들이 풍부한 임상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 및 다학제적 접근 산전검사와 태아정밀초음파를 통하여 태아 이상을 선별하고 영상의학과와의 협진을 통하여 여러 기형들을 감별 진단합니다.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소아흉부외과, 소아외과, 소아성형외과, 소아비뇨의학과, 소아신경외과, 소아정형외과 등과의 진료 연계를 통하여 출생 후에도 지속적으로 치료가 필요할 경우, 산전부터 해당과의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태아의 상태나 예후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되어 있습니다. 진료과정 서울대학교병원 태아센터는 출생 후 진료가 필요한 태아 이상 진단이 있는 경우, 산부인과와 어린이병원의 통합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합 시스템을 통해 향후 경과 및 치료 방침에 대해 미리 산전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출생 후 신생아의 진료가 산전 계획대로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어린이병원 > 진료안내 > 진료지원부서
2025.08.27

담당교수 구승엽, 김 훈, 김성우, 한지연 교수 소개 서울대학교병원 난임클리닉은 1985년 국내 최초로 시험관 아기 시술에 성공한 이래 지난 35년간 난임부부의 진단, 치료 및 새로운 치료 방법의 연구를 통해 많은 난임 부부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노력하여 왔습니다. 난임은 가임기 부부의 약 일곱 쌍 중 한 쌍에서 발견될 정도로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난임은 단지 육체적인 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가정 및 사회에 복합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배란 유도 및 고도의 배양작업과 수정을 통해 배아를 자궁에 이식시켜 국내 첫 시험관 아기를 탄생시키는 데 성공하였으며, 이후 난임 극복을 위해 최신 지견을 바탕으로 한 연구와 임상 진료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난임유전내분비클리닉에서는 기존의 난임검사법 외에도 자궁경, 복강경, 자궁난관조영술, 정액검사, 정자 기능검사 등을 통하여 정확한 난임의 원인을 찾아서 배란유도, 인공수정, 체외수정시술 (시험관아기시술) 등을 시행합니다. 인공수정은 남편의 정액을 채취하여 일련의 처치과정을 거친 후 자궁에 이식하는 방법이고 시험관아기시술은 배란유도, 난자채취, 체외수정, 배아배양을 거쳐 얻어진 배아를 자궁에 이식하는 방법입니다. 시험관아기시술은 초기에는 난관인자로 인한 난임여성, 즉 난관이 막혔다거나 손상을 입었다거나 난관이 없는 경우에 주로 시행되었으나 최근에는 정자감소증 뿐만 아니라 수술에 실패한 무정자증과 같은 남성인자 불임환자에서도 미세조작술을 통하여 임신에 성공하고 있으며 자궁내막증, 면역학적 원인, 원인불명의 불임에서도 널리 시도되고 있습니다. 또한 반복적인 착상실패를 보이는 환자에서 착상률의 향상을 위하여 보조부화술, 배아의 장기배양 (5일 배양)을 통한 포배기 배아이식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유전질환을 가진 부부에서 자궁 내 배아이식 전에 배아를 대상으로 유전질환을 진단하는 착상 전 유전진단 법 등 최신시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임기 여성 및 남성에서 암치료 (항암치료 및 방사선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난소, 정소기능의 저하에 따른 가임력 소실을 방지하고자 상담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암 진단 당시 결혼을 하지 않았거나, 결혼을 하였더라도 아직 출산을 하지 않은 경우, 또한 추가로 아이를 갖기 원하는 경우 모두 가임력 보존 치료가 바람직합니다. 난소 종양 수술에 따른 난소조직 손상으로 난소기능 저하가 우려되는 경우, 또는 늦은 결혼으로 향후 임신을 원할 때 고령으로 인한 가임력 저하가 우려되는 경우 젊은 나이에 미리 난자를 동결해놓는 사회적 난자 동결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가임력 보존 치료 전문의를 비롯한 의료진들이 모여서 최적의 가임력 보존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가임력 상실을 극복하여 향후 삶의 질 향상을 극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난임클리닉에서는 여러분이 보람과 기쁨의 결실을 갖고 병원 문을 나설 수 있도록 전 의료진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대상 및 치료 1) 난임검사 ① 호르몬 검사: 성선자극호르몬, 난포호르몬, 갑상선자극호르몬, 유즙분비호르몬 등 난포의 성장과 배란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호르몬 수치를 검사합니다. ② 초음파검사: 내부생식기의 기본적인 이상 여부와 난포성장의 관찰, 배란과 관계된 검사의 시기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③ 자궁난관조영술: 자궁내부 및 난관 개통 여부의 확인을 위해 조영제를 이용하여 엑스레이 사진을 찍는 검사이며, 생리가 끝난 후에 실시할 수 있도록 미리 예약을 하여, 영상의학과에서 검사합니다. ④ 정액검사: 이상 여부의 판정뿐 아니라 그 내용에 따라 치료계획을 세울 수 있으므로, 여성 배우자의 검사와 동시에 시행하여야 합니다. ⑤ 그 외, 필요에 따라 자궁내막조직검사 및 복강경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2) 난임의 치료 ① 인공수정: 양측 나팔관(최소한 일측 나팔관)이 개통되어 있으면서 ▶ 원인불명 난임 ▶ 자궁내막증 1, 2기 ▶ 경도의 정자감소증 ▶ 배란장애 ② 시험관 아기 ▶ 양측나팔관이 막혀있는 경우 ▶ 자궁내막증 3, 4기 (중증) ▶ 난소기능의 저하 ▶ 원인불명 난임 ▶ 심한 정자감소증 또는 무정자증 ▶ 인공수정을 시도하였으나 3~6회 이상 실패한 경우 ▶ 착상전 유전진단이 필요한 경우 3) 가임력보존의 방법 ① 동결보존 ▶ 배아 동결보존 / 난자 동결보존: 약 2주간의 과배란 유도기간을 통해 난자채취를 시행하며, 배우자가 있을 경우 배우자의 정자와 수정시킨 후 수정된 배아를 동결 보존합니다. 그 효율성이 임상적으로 입증된 가장 효과적인 가임력 보존 방법입니다. ▶ 난소조직 동결보존: 난소조직을 암 치료 전에 수술적으로 얻어내어 동결보존하였다가 치료 종료 후 이식하는 방법입니다. ▶ 정자 동결보존 (남성) ② 난소보호제: 성선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작용제는 항암치료와 병용 시 난소 보호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따라서 항암치료를 하는 모든 폐경 전 여성에서 난소 보호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③ 수술적 방법: 난소전위는 방사선 치료를 받는 여성에서 난소를 방사선 치료 범위 밖으로 이동시키는 방법입니다. 흔한 적응증은 자궁경부암, 대장암, 호지킨 림프종 등입니다. 진료 상담 - 산부인과 외래 간호사실: 02-2072-2381 - 부인암센터 외래 간호사실: 02-2072-7395 - 산부인과 외래 난임상담실: 02-2072-2667 - 산부인과 난임클리닉: 02-2072-3529

어린이병원 > 진료안내 > 진료지원부서
2023.12.06
병원소개 (496)
[병원뉴스]서울대병원, 여성장애인 위한 장애친화 <!HS>산부인과<!HE> 개소

-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및 생애 주기별 여성질환 관리 서비스 제공 예정 서울대병원은 여성장애인이 불편 없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설 및 장비를 갖춘 장애친화 산부인과를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과 생애 주기별 여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여성장애인 건강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출산 시대에 산부인과에 대한 자발적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여성장애인은 필요한 산부인과 진료를 받기가 쉽지 않다. 현재 기존 지자체 사업으로 장애친화 산부인과가 운영되고 있으나, 체계적 기준과 지원 체계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서울대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여성 장애인 진료 환경 개선 및 장애 유형에 맞춘 다학제적 의료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공공의료에 이바지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장애친화 산부인과 사업에 참여했다. 이번에 개소한 장애 친화 산부인과는 365일 24시간 고위험 임산부의 분만과 응급 진료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외래 진료 시 산부인과 검진 및 초음파 검사가 모두 한 진료실에서 이루어지며, 외래분만장병동신생아실장애인 전용 화장실 등이 모두 한 층에 위치해 필요한 서비스를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다. 태아의 이상 질환이나 희귀 난치성 유전 질환 의심 시 다학제적 진료가 가능한 태아센터 및 희귀질환센터도 함께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서울대병원은 이번 장애친화 산부인과 사업을 통해 환자 이동 동선에 손잡이와 점자블록 표지를 부착했고, 휠체어 활동 공간을 확보한 화장실 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사진2] 손잡이 및 점자블록 표지 설치 [사진3] 휠체어 활동 공간 확보 화장실 개선 공사 또한 △휠체어 체중계 △특수 휠체어 △이동식 전동리프트 △전동휠체어 충전기 △성인 기저귀 교환대 등의 장애친화 장비를 도입해 장애인 여성 진료 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4] 휠체어 체중계 [사진5] 이동식 전동리프트 및 특수 휠체어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은 이번 장애친화 산부인과 사업을 통해 여성 장애인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공공의료를 실천하는 국가중앙병원으로서 앞으로도 본연의 사회적 책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중신 진료부원장은 여성장애인들은 여러 가지 의학적 문제로 인해 다른 진료과와의 협진이 필요함에도 지금까지 편의 시설이나 장비, 인력 등이 제대로 뒷받침이 되지 못해 진료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라며 이번 장애 친화 산부인과 개소를 통해 여성들이 양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복지부, 서울시, 국립중앙의료원 등에서 참석한 서울대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식은 22일 서울대병원 본관 3층 산부인과 외래에서 개최됐다. [사진6] 서울대병원 장애 친화 산부인과 개소식 단체 기념 촬영

서울대학교병원 > 병원소개 > 병원소식 > 병원뉴스
2023.05.23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윤보현 교수는 지난 7월 26일, 미국 산부인과 학회지(AJOG, 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로부터 최다 피인용논문 공로상(In recognition of highly cited scientific contributions in AJOG)를 수상했다. 한국인 산부인과 의사가 논문의 영향력을 가늠하는 '피인용 횟수' 기준으로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산부인과 학회지는 올해 1월, 창간 150주년을 맞아, 1920년부터 2018년까지 미국 산부인과 학회지에 게재된 4만 여개의 논문 중 인용이 가장 많이 된 100편을 선별하고 분석했다. 이때 선정된 100편의 논문에 이름을 가장 많이 올린 3명의 학자에게 최다 피인용논문 공로상을 수여했고, 윤보현 교수가 두 명의 미국 내 대학 산부인과 교수와 함께 상을 받았다. 학회지가 선정한 100편의 논문 중에는 윤 교수가 제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이름을 올린 논문이 총 6편이었다. 미국 산부인과 학회지는 대부분의 산부인과 연구자가 논문을 게재하고 싶어하는 150년 전통의 최고 학술지이다. 2010년 한 논문에 따르면, 산부인과 학계에서 1960년부터 2009년까지 인용이 가장 많이 된 100편의 논문 중 49편이 미국 산부인과 학회지에 게재됐다. 그만큼 미국 산부인과 학회지는 해당 분야에서 높은 위상과 권위를 갖고 있다. 윤 교수는 "산부인과 분야에서 공로가 큰 세계적인 대가들을 제치고 변방인 한국의 의사가 이 상을 받은 게 놀랍다"고 소감을 피력했다.그는 이어 "그동안 뇌성마비 조산아 출산을 막아야겠다는 일념으로 기초연구에 묵묵히 열정을 쏟아부은 게 이제서야 성과로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면서 "한국의 능력 있는 젊은 의학도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초와 임상 연구에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대학교병원 > 병원소개 > 병원소식 > 병원뉴스
2019.07.31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60년사 발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교실 60년사를 발간한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주임교수 강 순범)에서는 2006년 12월 6일 오후 5시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 11층 가든뷰에서 왕규창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장, 성상철 서울대학교병원장, 구병삼 대한산부인과학회장, 장윤석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이진용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및 서울대학교병원 관계자와 방장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동문회장 등 많은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60년사” 발간 기념회를 가졌다. 강 순범 주임교수는 발간사를 통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60년사'의 발간은 산부인과학의 모든 분야에 걸쳐 국내의학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여 온 서울 의대 산부인과학교실의 역사를 요약하는 것으로, 이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보다 나은 미래 산부인과학의 발전을 향한 이정표를 세우는 역사적인 일”이라고 평가하였고, 왕 규창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장은 축사에서 “서울 의대 산부인과학교실의 특유의 찬란한 역사 위에서 교실원들이 역량을 모아 세계의 의학사를 수놓아 갈 것을 기대한다”면서 경의를 표하였으며, 성 상철 서울대학교병원장도 “이번 60주년을 계기로 서울 의대 산부인과학교실이 대한민국 의학사에 빛나는 위업들을 이루어내어 세계적인 교실로 발돋움하길 기원한다”면서 서울 의대 산부인과학교실 60년사의 발간을 21세기 산부인과학의 미래를 꽃피우는 등불이 되는 뜻있는 작업이라 치하하였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은 이미 1885년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정부가 설립한 서양의료기관인 제중원에서, 비록 고용된 외국인에 의한 진료이지만 서양의학 산부인과진료를 시작한데서 유래하며, 1907년에 설립된 대한의원이 1909년 서양식 종합병원 체제로 정비하는 과정에서 진료과로 산과와 부인과를 두면서 실체를 뚜렷이 하게 되었고, 1946년 서울대학교가 설립되면서 비로소 오늘의 산부인과학교실이 창설되었다. 따라서,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서양의학의 한 축을 맡았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의 전체 역사는 반세기이상 더 거슬러 올라간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오랜 기간동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은 무려 400여명의 교수요원과 전문의 등 우리나라 의학계를 선도적으로 이끌어온 많은 인재를 배출하였으며, 1960, 70년대 국가숙원사원인 가족계획사업, 복강경을 이용한 불임시술, 1980년대 한국 최초의 시험관아기시술의 성공, 태아치료, 맞춤형 부인종양치료 등 산부인과의 최신 경향의 치료를 국내에 도입, 보급하는 데에도 앞장 서 왔다. 이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은 1983년에 국내 최초로 의과대학 교실사를 발간한 바 있으며, 이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60년사'의 발간으로 국내에도 근,현대의학의 역사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학교병원 > 병원소개 > 병원소식 > 병원뉴스
2006.12.14
[병원뉴스]제1회 '서울대병원 장애친화 <!HS>산부인과<!HE> 심포지엄' 성료

제1회 서울대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 심포지엄 성료 - 개소 2년 만에 진료 건수 2배, 여성장애인 맞춤형 진료체계 성과 공유 - 장애여성 임신출산 환경 개선 및 의료 접근성 향상 방안 논의 표 [그래프1] 장애친화 산부인과 역할 [그래프2] 서울대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 진료실적(23~24)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지난 22일, 제1회 서울대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장애여성의 임신출산 및 여성질환 진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현장 사례와 진료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친화적 진료체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대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는 보건복지부와 서울시의 지원으로 2023년 5월 개소했다. 장애가 있어도 여성으로서의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은 모든 여성의 당연한 권리라는 신념 아래, 장애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제약이 진료의 장벽이 되지 않도록 맞춤형 의료 환경을 구축했다. 휠체어 체중계, 이동식 전동리프트, 높낮이 조절 진찰대 등 장애특화 장비를 갖추고 전담 코디네이터가 예약부터 진료보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또한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증모자의료센터태아센터희귀질환센터와 연계해 고위험 산모와 태아를 위한 원스톱 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개소 2년 만에 외래입원분만 건수가 모두 두 배 이상 증가하며, 청각뇌병변지체장애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여성이 꾸준히 이용하고 있다. 또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의 협력도 확대돼, 병원 밖에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러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행사에는 김영태 병원장, 손호준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 정소진 서울시 시민건강국 건강관리과장 등이 참석해 장애친화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 협력을 약속했다. 1부에서는 장애 인식 개선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박혜준 서울대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장애를 개인의 한계가 아닌 사회적 구조의 문제로 바라보는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제시했고, 이보람 국립재활원 장애인건강사업과장은 여성장애인의 건강문제와 임신출산 현황을 분석하며 진료 접근성 강화와 정책 지원 확대의 중요성을 짚었다. 서지우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모자의료센터장은 장애친화 산부인과 사업의 운영 현황과 향후 인프라 확충 계획을 소개했으며, 박중신 진료부원장은 사업 추진의 계기와 운영 과정에서의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장애친화 산부인과 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부에서는 장애여성 진료 현장의 실제 사례가 발표됐다. 임재영 경기남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은 장애유형별 의사소통 방법과 진료 시 고려사항을 발표했고, 임도화 인제대 부산백병원 교수는 고위험 임신의 다학제 협진 사례를 통해 의료진 간 협력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한지연 서울대병원 교수는 뇌성마비자폐지적장애를 가진 여성 환자의 진료 경험을 공유하며 심리적 안정과 윤리적 배려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미현 서울대병원 부인과 병동 수간호사는 장애 환자들이 입원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소개하고, 환자보호자의료진 간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짚었다. 또한 입원 환경에서 환자의 안정과 편의를 위한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며, 장애여성의 병실료 부담을 완화할 제도적 보완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장애친화 산부인과를 이용한 장애여성 환자들은 진료 서비스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이러한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중신 진료부원장은 서울대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는 신체적정신적 제약이 진료의 장벽이 되지 않도록, 모든 여성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진료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촘촘한 진료체계와 따뜻한 돌봄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의료 현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표 [사진] 개회사를 하는 서울대병원 박중신 진료부원장 [사진 왼쪽부터] 정소진 서울시 시민건강국 건강관리과장(5번째), 손호준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6번째), 김영태 서울대병원장(7번째),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8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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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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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 리포트 ④-2]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응급 대비 전문의 상주···24시간 진료·수술 영상의학과·희귀질환센터와 연계시스템 구축 임신 20주부터 출산 후 4주까지 체계적 치료 40병상 집중치료실·감염격리 입원실도 갖춰 2025.01.02. 더메디컬 이경석 기자(leeks@kakao.com) 누구나 보편적인 의료 서비스를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 ‘공공보건의료’의 존재 이유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공공보건의료 강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사회적 과제가 됐다. 고령화가 가속화될수록,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가 벌어질수록 그 중요성은 커지는 추세다. <더메디컬>은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국내 공공보건의료 서비스의 현재를 짚어보는 기획 기사를 10회에 걸쳐 싣는다. 2024.11.25. 더메디컬 이경석 기자(leeks@kakao.com) 서울대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는 분만실과 수술실, 신생아 소생실 등을 최단 거리에 배치해 응급 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사진=성유숙 기자] 고요하지만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치료실 중앙에 부착된 대형 모니터에는 작은 생명에서 뿜어나오는 활력 징후가 그려낸 파형(波形)이 가득하다. 마흔 개 병상 위, 고위험 미숙아와 중증 신생아가 어렵사리 생을 잇고 희망을 찾아가는 곳. 서울대학교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내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 Neonatal Intensive Care Unit)이다.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이하 통합치료센터)는 지난 2018년 보건복지부 사업으로 시작했고, 전국 권역별로 20개소(2024년 기준)가 운영되고 있다. 20병상 이상의 신생아 집중치료실과 연간 100건 이상의 분만 실적을 갖춘 상급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선정했는데, 서울대병원 또한 당시 공모에 응했고, 이듬해인 2019년 12월 통합치료센터를 열었다. 40병상 규모 신생아 집중치료실. 아기들의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중앙 집중 관찰 시스템을 비롯한 첨단 의료 장비를 갖췄다. [사진=성유숙 기자] ◇고위험 임산부 통합 치료 모델 구축 = 통합치료센터 지정 사업의 목표는, 주산기(周産期)에 고위험 임산부·태아·신생아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거다. 주산기는 임신 20주부터 출산 후 4주까지를 말한다. 이때는 임산부와 아이에게 급격한 생리 변화가 나타난다. 그래서 출산까지를 담당하는 산부인과와, 출산 이후 진료를 맡는 소아청소년과의 통합 치료 모델 구축이 필요하다. 결혼과 출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고위험 임신은 꾸준히 증가세다. 질병관리청과 의료계는 19세 이하 또는 35세 이상의 임신을 고위험으로 분류하는데, 여성의 사회활동이 늘고 결혼이 늦어지면서 35세 이상 여성의 임신과 출산이 늘게 된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난임 부부의 증가로 난임 시술이 늘면서 다태아 임신 비율이 높아진 것도 고위험 임신 증가의 한 원인으로 꼽힌다. 반면 급격히 줄어든 출산율과 낮은 의료 수가 등의 이유로 분만 병원과 산부인과 관련 인력은 지속 감소세다. 이로 인한 치료가 필요한 고위험 임산부의 병상 부족과 분만 인프라의 붕괴는 우리 의료계의 심각한 현안으로 지적 돼왔다. 정부가 통합치료센터 지정 사업에 나선 이유다. 서울대병원 가족분만실. 독립된 공간에서 모든 출산 과정을 가족과 함께할 수 있다. [사진=성유숙 기자] ◇산모 10명 중 9명이 고위험군 = 실제로 서울대병원에서 아이를 낳는 산모의 상당수가 고위험 산모에 속한다. 지금은 정부와 의료계 간 갈등과 이로 인한 의료진 부족 등으로 절반 수준으로 줄었지만, 서울대병원은 그간 매달 120~130건의 분만을 해왔다. 2023년 서울대병원의 월평균 분만 건수는 119건, 이중 고위험 분만율이 83.7%를 차지했다. 지난 10월엔 89.1%를 기록했다. 산모 10명 중 9명은 고위험 임신이란 얘기다. 통합치료센터 내 병상 가동률 또한 월평균 96% 수준으로 나타났다. 통합치료센터가 일반 산부인과나 소아청소년과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고위험 분만과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시설과 인력에 있다. 먼저 5병상 이상의 산모·태아 집중치료실(MFICU, Maternal-Fetal Intensive Care Unit)과 20병상 이상의 신생아 집중치료실을 갖춰야 한다. 여기에 분만실과 더불어 분만 후 예기치 못한 신생아의 응급 상황에 즉시 대처할 수 있는 신생아 소생실도 필수다. 서울대병원 통합치료센터의 경우 4인실 2실과 감염병 환자 격리가 가능한 1인실까지 총 9병상 규모의 산모·태아 집중치료실과 격리 병상 6개를 포함해 총 40병상 규모의 신생아 집중치료실을 갖췄다. 산모·태아 집중치료실 내에는 고위험 미숙아와 중증 신생아에 대한 응급 수술이 즉시 가능한 2개의 수술실도 마련돼 있다. 또한 신생아 소생실과 가족분만실 3실을 포함한 4개 분만실, 진통실, 회복실, 시술실이 최단 거리에 배치된 올인원(All-in-one) 구조를 구현, 출산 전후에 일어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게 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지난해 분만실과 산모·태아 집중치료실의 리모델링을 통해 병상수를 증설하고 독립된 공간에서 모든 출산 과정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분만실을 추가하는 등 진료 환경을 개선했다”며 “산모·태아 집중치료실에 1인실을 마련해 고위험 산모의 감염병 관리가 가능해졌고, 필수 의료 제공에 어려움이 없도록 효율적인 진료 동선과 시설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서울대병원 신생아 집중치료실 내에 마련된 ‘도담둥지’ 입구. 신생아 환자와 가족이 별도 공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한 공간이다. [사진=성유숙 기자] ◇통합 진료에 중환자실 못잖은 의료 장비 = 시설과 함께 의료 장비 면에서도 차별점을 찾을 수 있다. 서울대병원 통합치료센터는 입원 환자의 현재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중앙 집중 관찰 시스템과 중앙공급식 의료 가스 시설을 비롯해 초음파를 이용한 태아 심음 측정기(Fetal Doppler), 태아 감시 장치(Fetal Monitor), 인공호홉기, 보육기 등 중환자실에 준하는 의료 장비를 두루 갖췄다. 24시간 진료와 수술이 가능한 것 또한 통합진료센터의 특징 중 하나다. 실제로 통합진료센터 지정 요건에는 4명 이상의 산부인과 전문의와 신생아 관련 세부 전문의 2명 이상의 인력 기준이 포함돼 있다. 서울대병원 통합진료센터 역시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마취과 전문의가 365일 24시간 상주하며 언제 발생할지 모를 고위험 산모와 태아, 신생아의 응급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체계적 협진 시스템을 비롯한 통합 진료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서울대병원 통합진료센터는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간 진료 연계 시스템을 구축, 환자의 진료 정보와 잔여 병상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통합 진료를 제공한다. 또한 영상의학과, 임상유전체의학과, 희귀질환센터 등 임상 영역별 진료 연계 필요시 즉각 협진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의 각종 응급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통합진료센터는 고위험 산모와 태아, 신생아의 출산과 치료를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권역 최종 의료기관이자 권역 거점 의료기관 역할을 담당한다. 각급 산부인과 병·의원에서 진료 중인 고위험 산모 또는 신생아에게 집중 치료가 필요할 때 전원 치료를 책임지고, 지역 병원과 산모 대상 교육을 제공하는 것 또한 통합진료센터의 역할이다. ◇“의료 약자 동행” 장애 친화 산부인과 운영= 통합진료센터 내 산모·태아 집중치료실은 분만 전후에 산모 또는 태아의 위험도가 높아 의사가 집중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을 때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판단 기준이 있지만 대표적인 입실 기준은 ▶임신 37주 이내에 조기 진통이 있으면서 20분 동안 4회 이상 또는 1시간 동안 8회 이상 자궁 수축이 관찰된 경우 ▶임신 37주 이내의 조기 양막(羊膜, 태아를 둘러싼 막) 파열 ▶자궁경부무력증(자궁 경부의 구조나 기능 이상으로 진통 없이 자궁 경부가 저절로 열려 태아가 나오는 질환)으로 응급 수술 전후 경과 관찰이 필요한 경우 ▶쌍태아 수혈 증후군(일란성 쌍둥이의 혈관이 서로 연결돼 한쪽 태아는 혈류 부족이, 한쪽 태아는 혈류 과다가 나타나는 질환) 환자 ▶양수 과다 또는 과소증 환자 ▶자궁 내 발육 지연 ▶38℃ 이상의 고열이 있는 임산부 등이다. 한편 서울대병원은 통합진료센터와 함께 여성 장애인의 산부인과 진료 접근성을 보장하는 ‘장애 친화 산부인과’를 개소·운영 중이다. 장애 친화 산부인과는 여성 장애인이 임신과 출산, 여성 질환 진료 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보건복지부가 2021년부터 시행해 온 지정 사업이다. 현재 전국 10개 병원에서 운영 중인데, 서울에서는 서울대병원이 최초로 지정돼 지난 2023년 5월 운영을 시작했고 올해 3월 이대목동병원, 10월 성애병원 장애 친화 산부인과가 추가로 문을 열었다. 서울대병원 장애 친화 산부인과는 통합진료센터와 연계해 365일 24시간 장애인 고위험 임산부의 분만과 응급 진료가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별도의 전용 진료실을 마련해 장애인 여성의 이용 편의를 한층 높였다. 특수 휠체어와 전동 휠체어 충전기, 휠체어에 탑승한 채 체중을 잴 수 있는 체중계, 이동식 전동 리프트, 성인 기저귀 교환대 등 각종 편의 시설과 장비를 갖췄고 환자 이동 동선에 손잡이와 점자 블록 표지를 설치하는 등 장애인의 산부인과 진료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 더메디컬(https://www.themedical.kr/news/articleView.html?idxno=2056)

서울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 알림마당 > 보도자료
2025.03.18

2025년도 1차 진료교수요원 채용 공고 “탁월함 그 이상으로(Beyond Excellence)”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료교수요원을 아래와 같이 초빙합니다. 1. 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필요자격 비고 호흡기내과 비결핵항상균폐질환자 등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순환기내과 부정맥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소화기내과 간 2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소화기내과 췌담도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혈액종양내과 혈액 3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혈액종양내과 종양 2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내분비대사내과 당뇨, 고지혈증 등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신장내과 만성콩팥병 등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위장관외과 위장관 2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대장항문외과 대장항문 1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유방내분비외과 내분비 1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소아외과 소아 1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심장혈관흉부외과 일반흉부 1 심장혈관흉부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심장혈관흉부외과 소아심장 1 심장혈관흉부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신경외과 척추 1 신경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신경외과 소아 1 신경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정형외과 소아 1 정형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성형외과 재건성형 3 성형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산부인과 모체태아의학 1 산부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산부인과 부인종양학 1 산부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산부인과 생식내분비학 1 산부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산부인과 공통 3 산부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안과 각막 1 안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안과 소아 1 안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이비인후과 이과 1 이비인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이비인후과 비과 1 이비인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신경과 뇌졸중 1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신경과 근신경계 2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신경과 두통 2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신경과 이상운동질환 2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신경과 뇌전증 2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정신건강의학과 기분장애 1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마취통증의학과 마취 4 마취통증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마취통증의학과 통증 2 마취통증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가정의학과 건강증진 1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건강증진센터 산부인과 1 산부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건강증진센터 영상의학과 1 영상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임상약리학과 약물맞춤요법 1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자 1. 의사면허 소지자 2. 임상약리학 인정의 자격증 소지자 3. 의학박사 학위 소지자 권역응급의료센터 신경과 1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의학과 1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응급의학과 응급의료체계 1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응급의학과 응급중환자의학 1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영상의학과 소아 1 영상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영상의학과 소아 및 흉부 1 영상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영상의학과 유방 1 영상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영상의학과 흉부 1 영상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영상의학과 신경두경부 1 영상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진단검사의학과 임상화학 1 진단검사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진단검사의학과 분자진단 2 진단검사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재활의학과 뇌신경 1 재활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재활의학과 근골격 1 재활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재활의학과 소아, 중환자 1 재활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중환자의학과 호흡기내과 3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중환자의학과 순환기내과 2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중환자의학과 외과 1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중환자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1 심장혈관흉부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중환자의학과 신경과 1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완화의료 1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약물안전센터 약물이상반응관리 1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내과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 3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소아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심장혈관흉부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심장혈관흉부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5.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6. 중환자의학과 세부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신경외과 2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신경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5.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6.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7. 심장혈관흉부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정형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정형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5. 재활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성형외과 1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산부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산부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응급의학과 1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소아청소년과(신경) 1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소아청소년과 감염 1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소아청소년과 소화기영양 1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소아청소년과 중환자 1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소아암희귀질환지원사업단 공동연구사업부 1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외부재원 중증소아단기의료돌봄센터 중증소아단기의료돌봄센터 1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강남센터 소화기내과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합계 99 2. 제출서류 가. 공개채용응시원서 (본원 소정양식) 1부. 나. 자기소개서 1부. 다. 교육, 연구 및 진료계획서 각 1부. ※ 위 [가], [나], [다]는 서류제출과 별도로 마감일 이전에 한글 파일을 e-mail : 02796@snuh.org 로 송부 요망 라. 졸업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각 1부. 마. 의사면허증, 전문의자격증, 세부분과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각1부. 바. 경력증명서(응시원서에 기재된 모든 경력) 각1부. 사. 병적기록이 있는 주민등록초본 또는 병적증명서(남성에 한함) 1부. 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1부. ※ 서류 제출 시 주의사항 ‧ 경력증명서 등 제출 시, 생년월일, 사진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는 항목은 펜, 수정테이프 등으로 지운 후 제출 ‧ 근무기관 폐업 등의 사유로 경력증명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 국민연금가입증명서(또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으로 제출 가능 3. 서류제출기간 및 제출장소 가. 서류제출기간 : 2024. 12. 23.(월) 09:00 ~ 12. 30.(월) 18:00 나. 서류접수시간 : 09:00 ~ 18: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주말·공휴일 제외) 다. 서류제출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02-2072-4928) - (우편)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 (방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 서관 7층 인사팀 4. 합격자발표 : 개별통보 5. 기타 가. 임용예정일 및 계약기간은 진료과별 상이함. 나.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다. 기타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원 관련규정을 적용함. 라. 우편접수는 마감일 마감시간까지 도착분에 한함. 마. 제출서류는 원본을 제출하여야 하며 부득이 사본을 제출할 경우에는 원본과 대조 후 도장을 날인하여 제출하고 외국어로 발급된 증명서는 번역문을 첨부(영어제외)하여야 함. 추후 필요한 경우 병원에서 대조할 수 있어야 함. 바. 추천서 제출 가능.(자유양식) 단,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연령 등 블라인드 항목에 대한 내용 기재 금지. 사. 2개 이상의 채용분야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며, 중복지원 시 접수를 무효로 함. 아. 적임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자. 최종합격 이후라도 신원조사 및 추가관련 조사에서 부적격으로 판단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차. 졸업증명서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카. 의사 면허 및 전문의 자격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타.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 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파. 외부재원의 경우, 해당 사업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 보관기간이 경과한 증빙서류는 모두 파기 예정이며, 최종합격 후 임용된 자에 대해서는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2024. 12. 23. 서울대학교병원장. 끝.

채용사이트 > 입사지원 > 채용공고/입사지원
2024.12.23

모집요강 경쟁률 전공의현황 ◎ 2026년도 레지던트 모집요강 2026 년도 레지던트 모집공고 1. 모집 인원 모집 과 모집인원(명) 모집과 모집인원(명) 내과 21 정신건강의학과 5 외과 7 신경과 2 심장혈관흉부외과 3 마취통증의학과 8 신경외과 6 영상의학과 6 정형외과 7 방사선종양학과 3 성형외과 3 진단검사의학과 2 산부인과 9 병리과 3 소아청소년과 14 재활의학과 5 피부과 2 가정의학과 15 비뇨의학과 2 응급의학과 5 안과 4 핵의학과 2 이비인후과 3 총 모집인원 137 ※ 2 지망 지원 인정 과 : 방사선종양학과, 소아청소년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외과, 진단검사의학과, 핵의학과, 산부인과 ( 총 7 개과 ) ※ 지원서 2 지망 란에 상기 2 지망 인정과를 기재하지 않으면 2 지망 합격이 인정되지 않음 ◎ 자병원별 독자모집과 구분 독자모집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내과, 마취통증의학과, 병리과,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신경과, 신경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영상의학과, 외과,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진단검사의학과, 핵의학과 (총 18개과) 국립암센터 마취통증의학과, 병리과 (총 2개과) ※ 병원별 독자모집과는 서울대학교병원과 별도로 모집예정이며 , 지원자는 하기 참고 해당 병원으로 지원서 접수 요망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http://recruit.snubh.org , 국립암센터 : http://www.ncc.re.kr 2. 전형 일정 구 분 일 시 장소 등 ① 지원서 접수 - ’25.12.03.( 수 ) ~ 12.05.( 금 ) 09:00 ~ 18:00 ※점심시간 12~13시 제외 ※ 12.05.( 금 ) 17 시 접수마감 - 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교육수련팀 ※ 우편접수 불가 ※ 온라인 접수와 방문접수를 모두 해야하며 , 방문접수를 최종 지원 기준으로 함 ② 시험 (1) 필기시험 - ’25.12.14.( 일 ) 10:00 ~ 12:00 - 장소 : 잠실중 - 수험표 , 신분증 (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 태블릿 PC 기반 시험 ( 태블릿 PC 및 터치펜은 당일감독관이 배부 ) (2) 면접 ㆍ 실기시험 - ’25.12.16.( 화 ) (1) 면 접 : 과별 지정 (2) 실 기 : 〃 - 세부 시간 및 장소는 ’25.12.12( 금 ) 공지 예정 - 2 지망 면접 (’25.12.17( 수 ) 예정 ) 은 해당자 개별 통보예정 ③ 합격자 발표 - ’25.12.19.(금 ) 12:00 - 본원 홈페이지에 게시 예정 ④ 합격자 서류 교부 - ’26.01 ~ 02월 중 - 합격자에 한함 - 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교육수련팀 ⑤ 신체검사 - ’26.01 ~ 02월 중 - 해당시간 외 신체검사 불가 - 신체검사 전 교육수련팀 방문 필수 ⑥ 최종 등록 - ’26.01 ~ 02월 중 - 신체검사 결과 및 교부서류 최종 제출 - 본인방문 필수 ※ 상기 일정은 보건복지부 및 병원 사정 등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음 3. 지원 자격 ○ 인턴 수료자 또는 수료예정자 (2026 년 8 월 말일까지 인턴 수료예정자 ) 로서 본원 인사규정 제 19 조 ( 결격 사유 ) 에 해당되지 않는 자 인사규정 제 19 조 ( 결격사유 )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직원으로서 채용될 수 없다 . 1. 피성년후견인 , 피한정후견인 또는 피특정후견인 2. 파산선고를 받은 자로서 복권되지 아니한 자 3.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또는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5 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4.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유예의 기간이 만료된 날로부터 2 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5.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유예를 받고 그 선고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6. 법원의 판결 또는 다른 법률에 따라 자격이 상실되거나 정지된 자 6 의 2.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 제 2 조에 규정된 죄를 범한 사람으로서 100 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후 3 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6 의 3. 미성년자에 대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죄를 저질러 파면 ㆍ 해임되거나 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받아 그 형 또는 치료감호가 확정된 사람 (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후 그 집행유예기간이 경과한 사람을 포함한다 ) 가 .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 제 2 조에 따른 성폭력범죄 나 . 「 아동 ㆍ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 제 2 조제 2 호에 따른 아동 ㆍ 청소년대상 성범죄 7. 병역의무자로서 병역기피를 한 자 8. 징계처분에 의하여 해임된 자로서 5 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 9. 「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 제 82 조에 따른 비위면직자 등의 취업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자 10. 채용 관련 부정합격자로서 면직 처분을 받은 날로부터 5 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 아동 ㆍ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 56 조 및 아동복지법 제 29 조의 3 에 해당되지 않는 자 ○ 노인복지법 제 39 조의 17 및 장애인복지법 제 59 조의 3 에 해당되지 않는 자 ○ 의무사관후보생의 경우 병역법 상 연령제한까지 수련과정을 모두 마칠 수 있는 자 ○ 타병원과 중복 응시 불가 4. 시험별 배점 비율 및 시험 실시 방법 구분 배점 비율 (%) 비고 필기시험 40 -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주관 출제 및 실시 - 시험과목 : 내과 , 외과 , 산부인과 , 소아청소년과 면접 15 - 진료과별 실시 인턴 근무성적 20 실기시험 10 - 진료과별 실시 의대성적 10 영어 5 - 인증시험 : 토익 , 텝스 , 토플 - 성적유효기간 : 3 년 ( 지원서 접수 마감일 기준 ) 5. 필기시험 과목 과목 배점 문항수 내과 15 점 30 문항 외과 15 점 30 문항 산부인과 10 점 20 문항 소아청소년과 10 점 20 문항 계 50 점 100 문항 6. 지원 방법 및 제출 서류 (1) 지원방법 ○ 온라인 접수 및 오프라인 접수를 원서접수 기간 내에 모두 완료해야 하며 , 오프라인 접수를 최종 지원 기준으로 함 ○ 온라인 접수 사이트 : http://recruit.snuh.org ( 원서 접수 기간에만 오픈됨 ) ○ 오프라인 접수 장소 ( 우편접수 불가 )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 서관 7 층 회의실 ( 건물 정문 뒤편 화물 엘리베이터 이용 ) (2) 제출서류 구 분 본원 인턴 타원 인턴 수료( 예정 ) 자 비고 수료 예정자 수료자 지원서 및 수험표 ( 사진 수험표에 1 매 부착 ) O O O - 양식 : 공고문 첨부 참조 성범죄 경력 및 아동학대관련범죄 전력 조회 동의서 1 부 O O O - 공고문 첨부 참조 - 서명란 정자서명 기입 노인학대관련범죄 경력조회 동의서 1 부 O O O 장애인학대범죄 경력조회 동의서 1 부 O O O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 확인서 및 전력조회 동의서 각 1 부 O O O - 양식 : 공고문 첨부 참조 의대 성적 증명서 원본 1 부 X O O - ' 본과' 전학년 종합 석차기입 - 의대 / 의전원 통합석차 기입 - 졸업일자 기재 필수 인턴 수료 ( 예정 ) 증명서 원본 , 인턴 근무성적 원본 각 1 부 X X O - 본원 인턴 수료자 해당 없음 - 석차 기재 필수 의사 면허증 사본 1 부 X O O 영어 성적표 원본 1 부 O O O - TEPS, TOEIC, TOEFL 중 택 1 - 유효기간 : 원서접수 마감일 현재 3 년 이내 병역 서류 원본 1 부 ( 비군보 남자에 한함 ) X O O - 현역 : 전역예정증명서 1 부 - 공중보건의 : 재직증명서 1 부 ( 전역예정일 명기 ) - 군필 또는 면제자 : 주민등록초본 ( 전역일명기 ) 1 부 외국인등록증 사본 ( 외국인에 한함 , 외국인등록사실증명 사본 가능 ) O O O - 외국인등록증 또는 외국인등록사실증명 사본 1 부 필기시험 응시료 영수증 O O O - 입금확인서 , 명세표 등 입금했음을 확인할 수 있 는 서류 ※ 영어 성적은 필수 제출 서류 아님 ※ 오프라인 제출 지원서 및 수험표 양식 등 : 첨부 참조 ※ 지원 제출서류는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임용시험 지침에 따라 추가 또는 변경될 수 있음 7. 합격자 사정 원칙 ○ 과별 정원범위 내에서 총 성적순으로 선발함 ○ 총 성적이 동점일 경우 면접시험 점수 , 인턴근무성적 순으로 선발함 ○ 응시자가 정원에 미달되더라도 수련능력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100 점 만점 중 60 점미만 득점자 , 전체 지원자 성적 순위의 하위 5% 이내에 속하는 자 등 ) 불합격 처리할 수 있음 ○ 「 전공의 임용시험 지침 」 에 의거 , 레지던트 필기시험 성적이 총점의 40% 미만인 자 ( 필기시험 50 점 만점 中 20 점 미만 ) 는 불합격으로 처리함 ○ 제 2 지망 선발은 2 지망 해당 과에서 면접 ㆍ 실기시험을 실시하고 , 배점 비율은 실기 · 면접시험 각 50% 를 적용하여 총 성적순으로 선발함 ○ 기타 세부 사정원칙은 교육위원회에서 결정함 ○ 최종 합격여부는 교육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함 ※ 보건복지부「2026년도 상반기 전공의 임용시험 시행 계획」에 의거, 인턴 수료증 미제출 또는 합격 후 추가수련 발생 등으로 ’26.8월 말일까지 인턴 수련을 마치지 못하는 경우 합격 취소 8. 신체검사 ○ 합격자는 서울대학교병원 ,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또는 국립대학교병원에서 ( 공무원 채용 ) 신체검사를 받아야 함 ( 그 외 병원 / 기관 신체검사 인정하지 않음 ) ※ 단 , 응시일 현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 중인 인턴은 신체검사 대상에서 제외함 ※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는 경우만 신체검사 비용 면제 ○ 신체검사결과 불합격자는 합격을 취소함 ○ 신체검사 불합격으로 인한 결원은 불합격자 중에서 과별 차 순위자로 충원함 9. 최종합격자 등록 ○ 최종합격자는 ’26.01 ~ 02월 중 교육수련팀에 등록 ※ 합격자는 수련개시일(’26.09.01.) 전까지 본원으로 인턴 수료증(’26.8월 말일까지 수료 및 인턴 수련교과과정 이수 여부 증빙) 필수 제출 (수료증 발급일 : 2026.8.31.) 10. 필기시험 응시료 ○ 응시료 : 레지던트 지원자 1 인당 110,000 원 ※ 응시료는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전공의 임용시험 시행계획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12-697307( 예금주 : 서울대학교병원 ) ※ 응시자 성명으로 입금 후 입금 증빙자료 제출 ( 입금확인증 , 명세서 등 ) 11. 기타사항 ○ 타 병원 ( 기관 ) 에 중복 응시할 수 없음 ○ 레지던트 필기시험 부정행위자의 당해 필기시험은 무효이며 , 면접 ( 실기 ) 시험을 포함한 당해연도 전공의 모집전형 ( 전기 , 후기 , 추가모집 ) 및 하반기 모집전형 ( 가을턴 ) 에 응시할 수 없음 ○ 응시원서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 ( 허위기재 , 증명서 미제출 등 ) 에는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됨 ○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 일 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 보관기간이 경과한 증빙서류는 모두 파기 예정이며 , 최종합격 후 임용된 자에 대해서는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 문의사항 : 교육수련팀 (T. 02-2072-2122, 3975) 2025. 11. 26. 서울대학교병원장 . ◎ 2026년도 레지던트 모집 경쟁률 ▣ 최근 3개년 레지던트 모집 지원률 지원률 모집과 2023년 2024 년 2026 년 정원 지원 지원률 정원 지원 지원률 정원 지원 지원률 내과 27 37 1.4:1 26 35 1.3:1 21 23 1.1:1 외과 14 14 1.0:1 12 17 1.4:1 7 8 1.1:1 심장혈관흉부외과 4 1 0.3:1 4 1 0.3:1 3 2 0.7:1 신경외과 4 8 2.0:1 3 6 2.0:1 6 8 1.3:1 정형외과 8 13 1.6:1 8 11 1.4:1 7 10 1.4:1 성형외과 3 7 2.3:1 4 7 1.8:1 3 5 1.7:1 산부인과 12 12 1.0:1 12 13 1.1:1 9 6 0.7:1 소아청소년과 14 10 0.7:1 17 15 0.9:1 14 8 0.6:1 피부과 3 3 1.0:1 1 2 2.0:1 2 2 1:1 비뇨의학과 3 4 1.3:1 3 4 1.3:1 2 3 1.5:1 안과 6 9 1.5:1 5 10 2.0:1 4 9 2.3:1 이비인후과 6 8 1.3:1 6 10 1.7:1 3 5 1.7:1 정신건강의학과 5 10 2.0:1 6 14 2.3:1 5 7 1.4:1 신경과 4 4 1.0:1 3 4 1.3:1 2 2 1:1 마취통증의학과 11 14 1.3:1 10 10 1.0:1 8 11 1.4:1 영상의학과 8 12 1.5:1 7 12 1.7:1 6 13 2.2:1 방사선종양학과 3 3 1.0:1 3 4 1.3:1 3 1 0.3:1 진단검사의학과 4 4 1.0:1 3 4 1.3:1 2 2 1:1 병리과 5 6 1.2:1 5 5 1.0:1 3 4 1.3:1 재활의학과 5 9 1.8:1 4 7 1.8:1 5 6 1.2:1 가정의학과 20 18 0.9:1 20 14 0.7:1 15 16 1.1:1 응급의학과 8 8 1.0:1 8 6 0.8:1 5 6 1.2:1 핵의학과 2 0 0.0:1 2 3 1.5:1 2 1 0.5:1 총계 179 214 1.2:1 172 214 1.2:1 137 158 1.2:1 ◎ 진료과별 레지던트 현황(2026.01.) 진료과별 레지던트 현황 구분 R1 R2 R3 R4 계 내과 27 20 24 0 71 외과 11 10 11 0 32 심장혈관흉부외과 2 3 2 1 8 신경외과 4 4 2 5 15 정형외과 7 7 7 7 28 성형외과 3 2 4 5 14 산부인과 6 8 9 10 33 소아청소년과 10 8 14 6 38 피부과 2 2 3 2 9 비뇨의학과 4 3 4 1 12 안과 5 5 4 4 18 이비인후과 5 6 6 4 21 정신건강의학과 6 4 7 6 23 신경과 4 3 3 3 13 마취통증의학과 10 12 8 5 35 영상의학과 7 8 6 5 26 방사선종양학과 3 3 2 3 11 진단검사의학과 1 3 2 2 8 병리과 4 4 2 2 12 재활의학과 4 5 6 5 20 가정의학과 17 13 12 0 42 응급의학과 2 6 3 1 12 핵의학과 2 2 1 1 6 합계 146 141 142 78 507

서울대학교병원 교육인재개발실 > 인재채용 > 레지던트 채용
2026.02.26

2026년 제4차 진료교수요원 채용 공고 “탁월함, 그 이상으로(Beyond Excellence)”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료교수요원을 아래와 같이 초빙합니다. 1. 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직종 부서 세부분야 채용 인원 필요자격 비고 진료교수요원 심장혈관 흉부외과 소아심장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소아청소년과 심장분과 전문의 산부인과 생식내분비 (소아) 1 산부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병리과 외과병리, 분자병리 1 병리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건강증진센터 산부인과 1 산부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권역응급 의료센터 응급의학 3 응급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권역응급 의료센터 소아응급의학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응급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외부재원 입원의학센터 내과 3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 5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 (소아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응급의학과 1 응급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공공부문 재활의학과 1 재활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경기의료원 의정부병원 파견 (외부재원) 교육인재개발실 의학교육 1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합계 20 2. 제출서류 가. 공개채용응시원서(본원 소정양식) 1부. 나. 자기소개서 1부. 다. 교육, 연구 및 진료계획서 1부. 라. 졸업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각 1부. 마. 의사면허증, 전문의자격증, 세부전문의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각 1부. 바. 경력증명서(응시원서에 기재된 모든 경력) 각 1부. 사. 병적기록이 있는 주민등록초본 또는 병적증명서(남성에 한함) 1부. 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1부. 자. 취업지원대상자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 서류 제출 시 주의사항 - 경력증명서 등 제출 시, 생년월일, 사진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는 항목은 펜, 수정테이프 등으로 지운 후 제출 - 근무기관 폐업 등의 사유로 경력증명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 국민연금가입증명서(또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으로 제출 가능 3. 서류제출기간 및 제출장소 가. 서류제출기간 : 2026. 03. 10.(화) ~ 03. 17.(화) 10:00 나. 서류접수시간 : 09:00 ~ 18: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주말·공휴일 제외) ※ 단, 서류제출마감일(2026.03.17.)은 10:00까지 접수 다. 서류제출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02-2072-4862) - (우편)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 (방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 서관 7층 인사팀 ※ 제출서류 중 [가], [나], [다]는 서류제출과 별도로 마감일 이전에 한글 파일을 E-mail (02827@snuh.org)로 송부 요망. 4. 합격자발표 : 개별통보 5. 우대사항 가. 취업지원대상자는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우대함. 6. 기타 가. 임용예정일 및 계약기간은 진료과별 상이함. 나.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다. 공고일 기준 정년퇴직 기준 연령에 도달한 자는 지원할 수 없음. 라. 기타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원 관련규정을 적용함. 마. 우편접수는 마감일 마감시간까지 도착분에 한함. 바. 제출서류는 원본을 제출하여야 하며 부득이 사본을 제출할 경우에는 원본과 대조 후 도장을 날인하여 제출하고 외국어로 발급된 증명서는 번역문을 첨부(영어제외)하여야 함. 추후 필요한 경우 병원에서 대조할 수 있어야 함. 사. 추천서 제출 가능.(자유양식) 단,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연령 등 블라인드 항목에 대한 내용 기재 금지. 아. 2개 이상의 채용분야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며, 중복지원 시 접수를 무효로 함. 자. 적임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차. 최종합격 이후라도 신원조사 및 추가관련 조사에서 부적격으로 판단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카. 졸업증명서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타. 의사 면허 및 전문의 자격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파.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 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하. 외부재원의 경우, 해당 사업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 보관기간이 경과한 증빙서류는 모두 파기 예정이며, 최종합격 후 임용된 자에 대해서는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2026. 03. 10. 서울대학교병원장. 끝.

채용사이트 > 입사지원 > 채용공고/입사지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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