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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전공요도협착,남성불임,정계정맥류,배뇨장애
요도협착, 남성불임(정계정맥류), 배뇨장애
세부전공폐렴,ARDS,패혈증
중환자의학과
세부전공만성질환 관리,노인의학,건강증진,비만관리
가정의학과
세부전공
응급센터 신경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비뇨의학과는 1985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이래 40년에 걸쳐 소아비뇨질환 진료의 표준을 이끌어 왔습니다. 수신증, 방광요관역류, 잠복고환, 요도하열 등 주요 질환에 있어 국내에서 가장 폭넓은 진료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개설 초기에 진료받았던 환자들이 이제는 성인이 되어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저희가 가장 자부심을 갖는 결실입니다. 신경인성 방광, 복잡 비뇨생식기 기형과 같은 난치성 희귀질환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다학제 협진체계를 운영하여, 중복 진료를 최소화하면서 신생아기부터 성인기까지 끊김 없는 관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소아신경외과와의 긴밀한 협진을 바탕으로 척수이형성증 진료를 대폭 강화해 왔으며, 소아요역동학검사의 표준화와 풍부한 시행 경험을 통해 해당 질환 분야의 국내 대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요도하열을 비롯한 복잡 비뇨생식기 기형 수술에서도 시행 건수와 술기 수준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어, 국내 최다 수술례 기관으로서 보호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소아복강경수술의 적응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최소침습 수술의 저변을 넓혀 왔으며, 이를 통해 환자의 회복을 앞당기고 합병증과 재원기간을 줄이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아·청소년기의 비뇨생식기 질환은 성장 단계에 따라 그 양상이 변화하므로, 치료 또한 그에 맞추어 정교하게 조율되어야 합니다.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은 불필요한 치료를 줄이고, 각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시점에 최적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게 하는 토대입니다. 진료팀은 전담교수 2인, 전공의 2인, 전담간호사 2인, 배뇨전문간호사 1인, 외래전담간호사 1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자 한 명 한 명을 중심에 두고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진료·연구·교육 전 영역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유지하고, 나아가 세계 유수의 소아비뇨의학 센터와 견줄 수 있는 진료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고자 합니다.
비뇨의학과 소개 비뇨의학과는 소변이 생성되어 저장되고 몸 밖으로 배출되는 통로인 요로계(신장, 요관, 방광, 요도)와 남성 생식 계통(음경, 고환, 정관, 전립선)을 다루는 의학 분야입니다. 비뇨의학과는 이러한 장기에 발생하는 질환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주로 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하는 전문 외과 계열의 한 분야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는 현재 11명의 교수진과 국내 임상강사 및 해외에서 연수를 받으러 온 임상강사, 그리고 10-12명의 전공의 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료·연구·교육의 전 영역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진료 및 연구 분야 ○ 비뇨기종양: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 고환암, 음경암, 부신종양 ○ 배뇨장애 및 전립선: 전립선비대증, 신경인성 방광, 야뇨증, 요관/요도 협착 ○ 결석: 신장요관 결석, 방광 결석 (로봇 및 내시경 수술) ○ 여성비뇨기: 골반장기탈출증(방광류), 요실금 ○ 소아비뇨: 비뇨기 선천 기형 및 소아 희귀 질환 ○ 요로감염: 방광염, 신우신염, 전립선염, 요도염 ○ 남성학 및 이식: 남성 불임, 성기능 장애, 신장 이식 첨단 수술 시스템 환자의 상태에 따라 개복 수술뿐만 아니라, 최첨단 로봇 수술 및 복강경 수술(최소 침습 수술) , 레이저 및 전기 시스템을 이용한 내시경 수술, 미세현미경 수술 등을 시행하여 환자의 빠른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요 치료질환 또는 연구분야 콩팥(신장), 요관, 방광, 요도, 전립선 질환 및 성기능 장애, 배뇨장애 등 질병의 진단, 치료 및 예방에 관하 연구를 시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 협력연구 및 다기관 연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진료 전 유의사항 ○ 첫 진료 환자: 타 병원 진료의뢰서와 영상 자료(CD 등)를 대한외래 지하 2층 접수 창구에 먼저 등록해 주십시오. ○ 조직검사 시행 환자: 외부 병원에서 조직검사를 받으신 경우, 조직검사 슬라이드와 결과지 를 반드시 지참하셔야 합니다. ○ 타 병원의 처방전이나 의무기록을 지참하시면 더욱 정확한 진료가 가능합니다. 진료 절차 안내 1.진료 전: 대한외래 지하 2층 접수 창구에서 서류 및 영상 등록 → 외과계 외래 구역 진료실 확인 → 외래 간호실 안내 접수. 2.진료 후: 설명간호사실에서 검사·수술·입원에 관한 상세 안내 수령 → 수납 및 검사 예약 → 처방전 발행(해당 시) 및 외부 약국 이용.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의료진은 영상의학과 의사, 방사선사 및 간호사, 행정직으로 구성되어 있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의료진이 다양한 영상 기법을 통해 진단, 치료, 영상정보 관리 및 환자 중심 케어를 통해 최적의 진료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1. 영상의학과의 역할 - 다양한 영상 검사 기법의 개발, 시행 및 영상 검사를 통한 질병의 진단 - 영상 기법 유도하 생검, 비수술적 치료 및 협진을 통한 진료 자문- 영상 기법 유도하 비수술적 치료를 받은 환자의 사후 관리 및 진료 자문 2. 진료 현황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에서는 연간 약 27만여 건의 전산화단층촬영 검사, 15만여 건의 초음파 검사 및 초음파 유도하 시술, 10만여 건의 자기공명영상 검사 및 3만 5천여 건의 혈관조영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암병원의 종양영상센터와 어린이병원의 소아영상의학과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진료과와 유기적인 협진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3. 보유 장비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는 광자 계수 (photon-counting) CT를 포함한 13대의 전산화단층촬영기(CT)와 최신 3T장비를 중심으로 한 13대의 자기공명영상 촬영기(MRI), 그리고 CT/MRI와 실시간 영상 융합이 가능한 고사양 모델을 포함한 27대의 초음파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핵의학과와 협력하여 자기공명영상(MRI)과 양전자단층촬영(PET)을 동시에 수행하고, 두 검사의 융합영상을 제공하는 PET-MRI 시스템 1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첨단 영상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기능적 자기공명영상, 자기공명분광영상, 분자영상 등 첨단 영상 기술의 개발과 임상 적용에도 힘쓰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환자에게 최상의 진단 및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 세부 진료 분야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는 다음과 같은 11개의 세부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 의료진이 진단 및 치료, 활발한 연구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영상의학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1년 이후 국제 학술지 등 총 5,5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여, 높은 수준의 연구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근골격영상의학 관절, 근육, 골격에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의 영상 진단 및 영상 유도하 조직 생검, 근골격 질환에 대한 세침흡인 검사 또는 경피적 배액술, 척추질환 및 관절 통증에 대한 통증 인터벤션, 종양의 고주파 절제술 - 복부영상의학 간, 담관, 췌장, 위장, 소장, 대장 및 복강 내 발생하는 질환의 영상 진단 및 영상 유도하 조직 생검, 간 종양의 고주파 소작술, 복부 종양의 하이푸 시술 - 비뇨생식기계 영상의학 신장, 방광, 전립선, 부신, 난소, 자궁, 후복막강 질환의 영상 진단 및 조직 생검 수신증, 신장 농양의 비수술적 치료, 태아 영상 진단 - 소아영상의학 신생아부터 청소년기까지 발생하는 선천성/후천성 질환의 영상 진단 및 영상 유도하 조직 생검, 비수술적 치료 - 신경두경부영상의학 뇌, 뇌혈관, 척추, 두경부 및 갑상선 질환의 영상 진단, 갑상선 및 두경부 질환의 영상 유도하 진단적 시술 (세침흡인 및 조직 생검)과 비수술적 치료 (에탄올 절제술 및 고주파 절제술) - 신경중재영상의학 뇌혈관 질환 (뇌졸중, 뇌출혈, 뇌동맥류, 뇌혈관기형)의 비수술적 치료, 동맥류 색전술, 경동맥 스텐트 삽입술, 혈전용해술 - 심혈관영상의학 심장, 관상동맥, 대동맥, 말초혈관 및 선천성 심장질환의 영상 진단 및 평가 - 유방영상의학 유방의 양성 및 악성 질환의 진단 및 영상 유도하 조직 생검 (입체정위 흡입보조생검, 진공흡인 생검술, 진공흡인 절제술) - 응급영상의학 외상 환자를 비롯한 응급 환자의 영상 진단 - 인터벤션영상의학 간암의 간동맥색전술과 방사선색전술, 투석환자의 동정맥루 개통술, 대동맥과 하지혈관질환의 혈관내 치료술, 출혈환자의 혈관색전술, 심부정맥혈전증의 혈전용해술, 혈관기형의 색전술, 담도 및 농양 배액술, 담도 및 위장관 스텐트 설치술 - 흉부영상의학 폐암, 폐결핵과 폐렴, 미만성간질성폐질환, 만성폐쇄성폐질환을 포함한 폐질환과 종격동, 흉막 등의 흉부영상진단 폐종양의 영상 유도하 조직 생검, 기흉, 폐농양, 흉수의 비수술적 치료 (관 배액술, 경피적 흡인술) 영상의학과 홈페이지 바로 가기
소아흉부외과의 진료 분야는 크게 두 영역으로 나뉩니다. 첫째, 동맥관 개존증, 심방중격결손증, 심실중격결손증, 대동맥 축착 등 비청색증성 선천성 심장병과 활로씨 사징증, 폐동맥 판막 질환, 좌심형성부전증 등 청색증성 선천성 심장병과 심장 기능 부전, 심장 이식 등을 포함하는 선천성 및 소아 심장질환 분야 입니다. 선천성 심장병은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되어야 하기 때문에 선천성 심장병을 가진 성인 환자들도 진료하고 있습니다. 둘째, 폐, 식도, 종격동, 횡격막 질환과 더불어 누두흉을 포함한 흉벽기형, 그리고 흉곽 내 장기와 연관된 소아 고형암과 소아청소년 환자의 폐이식을 다루는 소아 일반 흉부 분야 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소아흉부외과는 지난 50여 년간 축적된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수술 전 진단 및 환자 관리, 수술 후 중환자 치료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그 결과 국내 최고 수준을 넘어 세계적인 선천성 심장병 센터들과 견줄 수 있는 임상 성적과 학문적 성과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수술 성적의 향상으로 선천성 심장병 환자의 장기 생존율이 증가함에 따라, 현재는 신생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시술, 재수술 및 장기 추적 관리까지 포괄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후 심장 재활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관련 임상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복잡 심장 기형의 조기 완전 교정, 대동맥궁 질환 수술 시 신경학적 합병증 최소화, 단심실 환자를 위한 단계적 폰탄 수술의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진료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여 심장 부족으로 이식이 지연되는 소아 심부전 환자를 위해 장기 체외식 심실보조장치 이식술을 도입하여, 이식 전 상태를 개선하고 대기 중 사망률 감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산전 초음파에서 선천성 심장병이 의심되는 경우, 산모와 가족을 위한 원스탑 진료 시스템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전에는 산부인과 진료 및 상담을, 오후에는 소아심장분과와 소아흉부외과 협진을 통해 정밀 심장초음파 검사와 출생 후 치료 계획 상담을 하루 내에 제공하여,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소아 일반 흉부 분야에서는 국내에서 소아 폐질환에 대한 흉강경 수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2005년 국내 최초로 소아 흉강경 폐엽절제술을 시행한 이후 현재는 약 90% 이상의 환자에서 최소 침습 수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목가슴과 새가슴과 같은 흉곽 기형에 대해 너스 술식을 적용하여 기능적, 미용적 측면 모두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신경모세포종, 종격동 종양, 전이성 폐종양 등 소아암 환자의 수술 치료를 활발히 시행하고 있으며, 내시경 및 로봇 수술을 적극 도입하여 치료의 정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치료가 어려운 말기 폐질환 환자에 대한 폐이식도 시행하며, 소아 환자의 생존율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1.주요 질환명 선천성 심혈관 질환, 만성심부전, 성인 환자의 선천성 심장 질환 등의 소아 심장 질환, 소아의 폐질환, 선천성 폐질환, 기흉, 흉곽질환, 오목가슴/새가슴 등의 흉벽기형, 종격동 종양, 소아흉부종양, 식도 질환, 다한증 등 2.예약 전 유의사항 진료예약 시 교수님별 전공분야 확인 후 예약 바랍니다. 3.진료 전 유의사항 -본원에 처음으로 내원하시는 분은 진료의뢰서를 지참하여야 합니다. -타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경우 진료기록지와 검사결과지, 심장초음파, CT, MRI, X-ray등의 검사영상자료를 가지고 오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내원 후 소아흉부외과 간호사실에서 접수하시면 진료 진행 과정에 대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진료 전 체중, 신장을 측정하게 됩니다. 진료 후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으며 환아의 나이, 전신상태에 따라서 수면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사 종류에 따라서 예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술이 결정되면 진료 후 수술예약 및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낭콩팥병 치료,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이번 건강강좌 2부에서는 상염색체우성 다낭콩팥병(ADPKD)의 치료와 생활관리, 신약, 임상시험에 대해 환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김용철 교수가 설명드립니다. ✔ 다낭콩팥병 치료 방법 ✔ 신장기능 저하를 늦추기 위한 생활관리 ✔ 최신 신약 치료와 기대 효과 ✔ 임상시험은 어떻게 진행될까? ✔ 환자들이 실제로 많이 묻는 질문들 현장에 참석하기 어려운 지역 환자와 보호자분들을 위해 강의를 영상으로 공개합니다. 정확한 건강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콩팥에 물혹이 계속 생기는 병, '상염색체우성 다낭콩팥병(ADPKD)'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서울대학교병원 신장내과 김용철 교수가 상염색체우성 다낭콩팥병의 원인과 증상, 유전 가능성, 치료와 관리 방법까지 쉽게 설명드립니다. ✔ 가족력이 있는 경우 꼭 알아야 할 정보 ✔ 조기 발견이 중요한 이유 ✔ 혈압 관리와 생활습관 ✔ 투석·신장기능 저하 전 알아둘 점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지역 환자와 보호자분들도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강의 영상을 공개합니다. 건강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 공유해주세요.
손발이 자꾸 저릿저릿하고, 얼음처럼 시리거나 콕콕 쑤시는 느낌이 들어 검색하셨다면 클릭! 단순한 노화라고 생각하면 '말초신경병증'의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한번 손상되면 스스로 되살릴 수 없는 신경의 특성부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재활 치료'의 절대적인 중요성까지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이 영상은 “동영상 공개일 (2026/5/10)” 시점의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인이나 증상, 치료법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 영상은 의료 조언, 진찰 및 진단, 원격 진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동영상에 등장하는 의료종사자와 시청자 간의 관계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와는 상이합니다.
며칠 쉬어도 낫지 않는 목·어깨 통증, 혹시 단순 근육통이 아니라 '근막통증증후군'일까요? 헷갈리는 증상 구별법부터 폼롤러, 괄사, 마사지의 통증 완화 효과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지긋지긋한 만성 통증에서 벗어나는 확실한 해결책을 지금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 이 영상은 “동영상 공개일 (2026/5/8)” 시점의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인이나 증상, 치료법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 영상은 의료 조언, 진찰 및 진단, 원격 진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동영상에 등장하는 의료종사자와 시청자 간의 관계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와는 상이합니다. ☑️ 의료진마다 환자 상태에 대한 판단과 진료 방침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는 6월 29일(월)부터 7월 5일(일)까지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에서는 '호흡기계 희귀질환'에 대해 3가지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아래 내용 및 첨부드리는 포스터를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 바랍니다. ○ 행사명 : 2026 희귀질환자와 가족을 위한 온라인 강좌 2회차 (호흡기계 희귀질환 바로알기) ○ 일 시 : 6/29(월), 오전 9시 ~ 7/5(일), 자정까지 ○ 주 최 : 현대차 정몽구재단 ○ 주 관 : 서울대학교병원 희귀질환센터 ○ 사전등록 : https://snuh.msvc.kr (왼쪽의 링크 혹은 첨부된 포스터 QR 스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서울대병원 감사 오정훈 (보직기간 : 2026. 5. 11. ~ 2029. 5. 10.)
서울대병원-전남대병원, 완전 대혈관 전위 수술 후 장기 안정성 확인 - 환자 1,125명 대상 최대 30년간 생존율·재중재 발생률·구조적 합병증 분석 - 수술 10년 후 합병증 ‘우심측→좌심측’ 변화... 평생 관리 필요성 제시 태어나자마자 치료받지 않으면 1년 이내에 사망할 위험이 큰 완전 대혈관 전위 환자들이 수술 후 30년까지 약 89%의 생존율을 유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연구팀은 수술 후 합병증의 주된 발생 부위가 ‘우심측(폐동맥 방향)’에서 ‘좌심측(대동맥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을 확인하며, 생애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추적 관리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표 [이미지] 정상 심장과 완전 대혈관 전위 완전 대혈관 전위는 대동맥과 폐동맥의 위치가 서로 바뀌어 연결된 선천성 심장질환으로, 전체 선천성 심장질환의 5~7%를 차지한다. 정상 심장은 ‘심장-폐-심장-전신’ 순으로 혈액을 순환시켜 산소를 공급하지만, 이 질환은 혈관이 거꾸로 연결돼 있어 산소가 온몸으로 전달되지 못한다. 혈관을 정상 위치로 교정하는 대동맥 전환술(Arterial Switch Operation)이 표준 치료로 자리 잡으면서 환자들의 생존율이 크게 향상됐으나, 국내 환자의 장기 예후 데이터가 부족해 성인기 이후의 관리 전략을 세우는 데는 어려움이 있었다.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상윤 교수와 전남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조화진 교수 연구팀은 1990년부터 2015년까지 국내 10개 상급종합병원에서 대동맥 전환술을 받은 환자 1,125명을 대상으로 최대 30년(중앙값 14.5년)에 걸친 추적 연구를 수행한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완전 대혈관 전위 환자를 해부학적 특성에 따라 ‘단순형군(TGA IVS)’, ‘심실중격결손 동반군(TGA VSD)’, ‘타우시그-빙 기형군(DORV-TB)’으로 분류해 ▲생존율 ▲재중재 누적 발생률 ▲구조적 합병증을 분석하고 핵심 위험 요인을 규명했다. 표 [자료1] 대동맥 전환술 후 30년 장기 생존율 추이. 추적 관찰 결과, 10년 91.3%, 20년 90.7%, 30년 88.9%의 생존율을 보였다. 연구 결과, 전체 환자의 수술 후 생존율은 10년 91.3%, 20년 90.7%, 30년 88.9%로 나타나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술 성적이 확인됐다. 하위군별 30년 생존율은 단순형군이 91%로 가장 높았고, 타우시그-빙 기형군이 75%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또한 에크모 등 기계적 순환 보조가 필요했던 경우, 초기 입원 기간 중 재수술을 시행한 경우, 영구 심박동기 삽입이 필요했던 경우 사망 위험이 유의하게 컸다. 이는 수술 직후의 안정적인 회복이 장기 생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시사한다. 수술 이후 추가적인 수술이나 시술을 의미하는 재중재의 누적 발생률은 수술 후 10년 14.5%, 20년 20.2%, 30년 29.2%로 확인됐다. 우심실 유출로 및 분지 폐동맥 협착은 재중재의 가장 흔한 원인이었으며, 주로 수술 후 10년 이내에 집중됐다. 수술 10년 이후부터는 좌심실 유출로 및 신대동맥 관련 재중재가 점차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특히 수술 당시 대동맥 축착이나 단절 등 대동맥궁 기형을 동반한 환자는 재중재 위험이 약 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자료2] 대동맥 전환술 후 재중재 발생 양상. 우심측 관련 재중재(파란색)는 수술 후 10년 이내에 집중됐으며, 좌심측 관련 재중재(주황색)는 10년 이후부터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연구팀은 장기 생존자에서 시간에 따라 구조적 합병증의 양상이 변화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수술 초기에는 분지 폐동맥 협착(7.9%) 등 ‘우심측’ 문제가 재중재의 가장 빈번한 원인이었다. 그러나 수술 후 10년이 지난 시점부터는 대동맥 뿌리가 비정상적으로 확장되는 신대동맥 근부 확장(18.4%) 등 ‘좌심측’ 문제가 주요 관리 대상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형군보다 심실중격결손 동반군이나 타우시그-빙 기형군에서 더 빈번하게 관찰됐다. 또한 관상동맥 관련 합병증은 전체의 2.8%에서 발생했으나, 연구팀은 벽내 관상동맥 등 비전형적인 혈관구조를 가진 경우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상윤 교수(소아청소년과)는 “이번 연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코호트를 구성해 최장 30년에 걸친 예후를 분석했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의가 있다”며 “특히 합병증 발생 양상이 시기별로 변화하는 것을 확인한 만큼, 향후 환자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관리 전략 수립에 중요한 근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화 소아암·희귀질환지원사업단장은 “이번 연구는 국내 다기관 협력을 통해 선천성 심장질환 환자의 장기 예후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희귀질환 환자의 치료 수준 향상과 연구 기반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는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지원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Canadian Journal of Cardiology’ 최신호에 게재됐다. 표 [사진 왼쪽부터]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상윤 교수, 전남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조화진 교수
주요기술사항 주요 기술사양 > 이온 소스: 탄소(carbon), 헬륨(helium) > 탄소 최대/최소 에너지: 430 MeV/u, 56 MeV/u > 헬륨 최대/최소 에너지: 230 MeV/u, 35 MeV/u > 투과 깊이: 0.5 – 30 cm > 에너지 레벨: 600 레벨 > Dose rate: 4 Gy/min > Field size: 30 cm x 40 cm > 치료실 구성: 고정빔 치료실 1개, 회전 갠트리 치료실 1개, 연구용 빔라인 1개(예정) 세계최초기술적용 세계 최초 기술 적용 > 선량율(Dose rate) : 4 Gy/L/min ⇒ 빠른 시간 내 원하는 선량을 전달하여 환자 치료 시간 단축 > 빔 조사 크기(Field size) : 30 cm × 40 cm ⇒ 빠른 시간 내 원하는 선량을 전달하여 환자 치료 시간 단축 탄소(C-12)와 헬륨(He-4)의 두 가지 이온원(ion source)으로 치료 및 연구 탄소(C-12)와 헬륨(He-4)의 두 가지 이온원(ion source)으로 치료 및 연구 현존하는 타 치료센터들은 탄소만 가속하고 있으나, 기장 암센터는 탄소뿐 아니라 헬륨까지 가속하여 진료뿐 아니라 새로운 치료방법의 연구까지 가능함 소형 초전도 회전 갠트리 도입 소형 초전도 회전 갠트리 도입 > 치료 시 치료대와 그 둘레를 360도 회전하여 다양한 각도에서 암 조직을 정밀 조준하여 빔을 조사하는 장치 > 환자 체형의 변형 없이 정확한 치료를 수행하게 함으로써, 환자의 불편감 개선 > 전방향에서의 빔 조사 및 세기조절을 통한 정상조직 피폭 극소화 > 환자치료과정 단순화를 통한 치료 시간 단축 및 치료효율 증대 장치 미리보기 고정빔 치료실 갠트리 치료실 빔 라인 싱크로트론(가속기) 갠트리 인젝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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