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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전공요도협착,남성불임,정계정맥류,배뇨장애
요도협착, 남성불임(정계정맥류), 배뇨장애
세부전공만성질환 관리,노인의학,건강증진,비만관리
가정의학과
세부전공
응급센터 신경과
세부전공폐결핵,비결핵항산균 폐질환,폐암
폐결핵, 비결핵항산균폐질환, 폐암 및 일반 호흡기 질환
각분야 최고 수준 의료진의 통합진료 서울대학교암병원 간암센터는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소화기내과, 간담췌외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종양내과, 병리과 최고의 교수진들이 하나의 팀을 이루어 다학제 협력진료를 바탕으로 간암 환자의 빠른 진단 및 개개인에 맞는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간암은 간절제술, 간이식, 경동맥화학/방사선색전술, 고주파열절제술, 정위방사선치료, 전신화학치료 등 다양한 치료법이 존재하고, 이를 병합하여 치료하는 것 또한 가능하므로 여러 치료 선택지가 있습니다. 최근 고령 간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대학교암병원 간암센터 다학제팀은 환자 개인에 맞는 최적의 치료법을 찾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며 높은 간암 생존율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세계적 연구중심병원 간암은 수술 등의 근치적 치료 방식을 이용해 암세포를 제거한다 해도 기저 만성 간질환에 의해 손상된 간 실질에서 간암이 재발할 가능성이 항상 존재하며, 재발률이 70%가량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본원 의료진은 암세포만 찾아내 제거하는 면역세포(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 CIK 세포)를 이용하여 면역세포 3상 다기관 임상시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하여 ‘맞춤형 세포 치료제’ 개발을 이룬 바 있고, 이 결과는 최고 권위의 ‘Gastroenterology(미국 소화기학회지)’에 게재되었습니다. 또 다른 면역 치료인 수지상세포 백신의 임상시험 결과는 ‘British Journal of Cancer(영국 암저널)’에 보고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간암센터에서 수행한 연구가 ‘Annals of Surgery(외과학 연감)’, ‘Journal of Hepatology(유럽 간학회지)’, ‘Hepatology(미국 간학회지)’, ‘Gut(영국 소화기학회지) 등 세계 최고의 저널에 지속적으로 게재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암병원 간암센터는 선도적인 간암 연구들을 수행하여 환자 진료에 응용하고 있으며, 병원을 찾는 간암 환자분들께서 최선의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지속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의료진, 표준화된 첨단치료 국내 최초로 B형간염 백신을 개발해 간암의 주원인인 B형간염을 예방하여 간암 퇴치에 앞장서온 간암센터에서는 내과적 약물치료, 수술적 치료, 경동맥화학색전술, 경동맥방사선색전술, 고주파열치료, 마이크로웨이브 소작술, 체외 방사선 치료 등을 총망라한 다각적 접근을 통해 치료율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1988년 국내 최초 간이식 성공 이래 분할 간이식, 심장사 간이식 등 이식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5년 순수 복강경 기증자 우간절제술을 시작하여 2017년 세계 최초 100례, 2018년 세계 최초 200례, 2019년 세계 최초 300례를 달성하였으며 지금도 계속해서 세계 기록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성인간 생체 간이식 성공률 99%, 5년 생존률 85.8%로 세계 최고 수준이며 2026년 1월 5일 기준 누적 간이식 3,000례 돌파 및 최고의 임상 성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생체 간 공여자 사망률 0%) 2025년 3월 기준, 서울대병원 간암센터는 경동맥방사선색전술 1500례를 돌파하며, 아시아 최고 수준의 시술 건수를 달성했습니다. 2011년 첫 경동맥방사선색전술을 시작으로 시술을 점차 확대해 2024년 한 해에만 303례를 실시했습니다. 종양의 크기가 크거나 기저질환으로 수술이 어려운 경우 방사성 동위원소가 탑재된 미세구를 간동맥을 통해 종양 혈관으로 주입한 후, 이 미세구에서 방출된 방사선을 이용해 종양을 괴사시키는 경동맥방사선색전술이 효과적입니다. 국소마취만으로 시행할 수 있고, 항암제를 사용하는 경동맥화학색전술보다 발열과 복통이 적기 때문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간암센터는 우수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4년 해외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경동맥방사선색전술 교육을 운영하며 국제적인 기술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경동맥방사선색전술의 효과를 입증하는 여러 연구 결과를 발표하여 경동맥방사선색전술의 지평을 넓히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환자친화형∙환자맞춤형 진료시스템 서울대학교암병원 간 암센터는 암병원 개원과 동시에 설립되어 당일 검사(혈액, 내시경, 영상검사 등) 및 당일 입원을 시행함으로써 환자의 편의를 크게 도모하였습니다. 또한 간 질환 환자들의 특화된 치료를 위해 간센터를 설치하고 산하에 전담 의료진 및 간호 인력이 상주하는 간 집중관리실(Liver Intensive Care Unit; LICU)을 운영하여 중증의 간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암센터에서는 월 1회 환자와 보호자 및 일반인을 위한 간이식 강좌를 열어 간암에 있어 최적의 치료인 간이식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간질환과 관련된 올바른 인식을 확대하여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응급의학과는 응급실을 방문하는 응급 환자에게 보다 포괄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임상 분야입니다. 국내에서는 1988년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전국적인 응급의료체계가 구축되기 시작하였고 90년대 중반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와 같은 대형 재난사고 이후 응급의료의 중요성과 신속성이 강조되면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 응급의학과 주요 의료지원활동 및 연혁 주요 의료지원 활동 및 연혁 주요 의료지원 활동 및 연혁 2004년 12월 29일 ~ 2005년 1월 10일 스리랑카 지진해일피해지역 의료지원 2005월 10월 파키스탄 지진 의료지원 2006년 5월 28일 ~ 6월 5일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의료지원 2014년 4월 세월호 현장 의료 지원 2014년 5월 2일 상왕십리열차추돌사고현장 의료지원 2016년 4월 서울시 중증응급환자 이송사업(SMICU) 시작 2018년 1월 캄보디아 교통사고 학생 이송 2020년 3월 COVID-19 서울시 중증응급진료센터 지정 2020년 11월 서울시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 선정 2022년 10월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재난의학연구센터 개소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는 1996년 2월 처음 개설되었으며, 2026년 5월 현재 21명의 교수진과 2명의 임상강사 및 24명의 응급의학과 전공의를 그 구성원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2000년 서울특별시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약 3년간의 공사를 통해 2004년 현재의 응급의료센터의 모습을 완성하였으며, 2017년 8월 서울 서북권역응급의료센터로 새롭게 지정받은 후 36 병상의 성인 응급실과 12병상의 소아 응급실, 30개의 단기응급병동과 20병상의 응급중환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서울 서북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최종치료를 책임지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여러 배후 진료과와의 협진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제공을 위해 24시간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여 응급 환자의 진료와 응급의료자원의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심정지, 중독, 외상 등 응급의학과의 고유 질환을 가진 환자뿐만 아니라 내과계 및 외과계 영역의 다양한 질환을 가진 응급환자들에게 최고 수준의 응급진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근경색이나 뇌혈관 질환, 중증외상과 같이 시간을 다투는 중증응급환자의 최종치료 제공을 위해 유관 전문 임상과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신경과, 영상의학과 등 여러 진료과들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통해 24시간 체계적인 응급 진료와 전문 진료과 진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응급실은 2020년 1월 1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수준 높은 소아응급진료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응급의학과 및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을 갖춘 교수진에 의해 관리 운영되고 있습니다. 1. 주요 치료질환 또는 연구분야 주요 치료 질환; 응급 진료를 필요로 하는 모든 질환 및 손상 대표 연구분야; 소생의학(성인, 소아), 중환자의학, 소아응급의학, 병원 전단계 응급의료체계 연구, 재난의학, 중독의학 2. 진료안내 - 만 18세 미만의 소아 환자는 소아응급실에서 진료를 받게 되며, 18세 이상의 성인 환자는 성인응급실에서 진료를 받게 됩니다. - 응급실 과밀화가 발생했을 경우 접수에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도보로 응급실을 방문하여 접수를 마치시면 환자 분류 구역에서 분류 간호사가 환자분의 증상과 중증도를 고려하여 환자 분류를 시행합니다. 분류 과정에서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이 의심될 경우 격리를 위해 음압격리실로 안내될 수도 있습니다. - 환자 분류 이후 분류 간호사의 안내에 따라 응급실 안으로 이동하시게 되면 진료가 진행됩니다. 응급실 과밀화 정도에 따라 접수 후에도 진료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구급차(119 및 사설 구급차 포함)로 내원하시는 경우에는 구급차 전용 출입구를 통해 분류 구역으로 입실하시게 됩니다. 이 구역에서 신속하게 환자 분류를 진행하게 되며, 응급 상황으로 확인될 경우 중증응급환자 구역 혹은 소생실로 옮겨 진료가 진행됩니다. 구급차를 이용해서 내원하셨지만 응급 상황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일반 환자 구역에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 각 구역에서 환자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응급처치를 제공하면서 필요한 검진과 검사를 진행합니다. 일반적으로 혈액 검사 결과가 모두 보고될 때까지는 수 시간이 소요되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CT나 MRI 등의 검사가 추가로 시행될 수 있습니다. 병력과 검진 소견, 그리고 검사 소견 등을 종합하여 최종적으로 적절한 진단을 내리고 치료 계획을 수립하게 되고, 환자분의 의학적인 상태와 중증도 등을 고려하여 퇴원, 입원, 전원 등이 결정됩니다. 이 과정에서 필요할 경우 전문 진료과와 협진을 진행합니다. - 응급실에서는 항상 방문 순서대로 진료가 제공되지는 않으며, 환자의 중증도와 의학적인 상태에 따라 치료의 우선 순위가 정해집니다. 3. 전원 시 유의사항 - 타 의료기관에서 진료 중 본원 응급의료센터 진료를 원하실 경우 사전에 해당 의료기관의 담당 의료진이 본원 응급의료센터로 수용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응급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가용한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의료진 간의 사전 협의 없이 환자분께서 내원하셨을 때 수술 등의 적절한 처치나 입원이 어려운 경우가 발생한다면, 이는 환자분의 안전에 치명적인 위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의료기관 간 전원 전에 반드시 담당 의료진에게 사전 전원 문의를 요청하시고, 수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 외부 의료기관에서 의뢰되어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의 경우 해당 의료기관에서 발부한 소견서 등의 서류와 최근 검사 결과(혈액검사, 영상검사 등)를 지참하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소아흉부외과의 진료 분야는 크게 두 영역으로 나뉩니다. 첫째, 동맥관 개존증, 심방중격결손증, 심실중격결손증, 대동맥 축착 등 비청색증성 선천성 심장병과 활로씨 사징증, 폐동맥 판막 질환, 좌심형성부전증 등 청색증성 선천성 심장병과 심장 기능 부전, 심장 이식 등을 포함하는 선천성 및 소아 심장질환 분야 입니다. 선천성 심장병은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되어야 하기 때문에 선천성 심장병을 가진 성인 환자들도 진료하고 있습니다. 둘째, 폐, 식도, 종격동, 횡격막 질환과 더불어 누두흉을 포함한 흉벽기형, 그리고 흉곽 내 장기와 연관된 소아 고형암과 소아청소년 환자의 폐이식을 다루는 소아 일반 흉부 분야 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소아흉부외과는 지난 50여 년간 축적된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수술 전 진단 및 환자 관리, 수술 후 중환자 치료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그 결과 국내 최고 수준을 넘어 세계적인 선천성 심장병 센터들과 견줄 수 있는 임상 성적과 학문적 성과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수술 성적의 향상으로 선천성 심장병 환자의 장기 생존율이 증가함에 따라, 현재는 신생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시술, 재수술 및 장기 추적 관리까지 포괄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후 심장 재활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관련 임상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복잡 심장 기형의 조기 완전 교정, 대동맥궁 질환 수술 시 신경학적 합병증 최소화, 단심실 환자를 위한 단계적 폰탄 수술의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진료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여 심장 부족으로 이식이 지연되는 소아 심부전 환자를 위해 장기 체외식 심실보조장치 이식술을 도입하여, 이식 전 상태를 개선하고 대기 중 사망률 감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산전 초음파에서 선천성 심장병이 의심되는 경우, 산모와 가족을 위한 원스탑 진료 시스템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전에는 산부인과 진료 및 상담을, 오후에는 소아심장분과와 소아흉부외과 협진을 통해 정밀 심장초음파 검사와 출생 후 치료 계획 상담을 하루 내에 제공하여,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소아 일반 흉부 분야에서는 국내에서 소아 폐질환에 대한 흉강경 수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2005년 국내 최초로 소아 흉강경 폐엽절제술을 시행한 이후 현재는 약 90% 이상의 환자에서 최소 침습 수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목가슴과 새가슴과 같은 흉곽 기형에 대해 너스 술식을 적용하여 기능적, 미용적 측면 모두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신경모세포종, 종격동 종양, 전이성 폐종양 등 소아암 환자의 수술 치료를 활발히 시행하고 있으며, 내시경 및 로봇 수술을 적극 도입하여 치료의 정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치료가 어려운 말기 폐질환 환자에 대한 폐이식도 시행하며, 소아 환자의 생존율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1.주요 질환명 선천성 심혈관 질환, 만성심부전, 성인 환자의 선천성 심장 질환 등의 소아 심장 질환, 소아의 폐질환, 선천성 폐질환, 기흉, 흉곽질환, 오목가슴/새가슴 등의 흉벽기형, 종격동 종양, 소아흉부종양, 식도 질환, 다한증 등 2.예약 전 유의사항 진료예약 시 교수님별 전공분야 확인 후 예약 바랍니다. 3.진료 전 유의사항 -본원에 처음으로 내원하시는 분은 진료의뢰서를 지참하여야 합니다. -타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경우 진료기록지와 검사결과지, 심장초음파, CT, MRI, X-ray등의 검사영상자료를 가지고 오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내원 후 소아흉부외과 간호사실에서 접수하시면 진료 진행 과정에 대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진료 전 체중, 신장을 측정하게 됩니다. 진료 후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으며 환아의 나이, 전신상태에 따라서 수면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사 종류에 따라서 예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술이 결정되면 진료 후 수술예약 및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는 1968년 그 문을 열어, 불모지였던 우리나라 흉부외과학 분야가 현재와 같은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과 경험을 갖추게 되는데 초석이 되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흉부외과학의 발전을 이끄는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의료진은 22명의 교수진과 6명의 임상강사, 그리고 11명의 전공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술의 질과 양적인 면은 물론 전공의 교육, 연구 등의 모든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심장혈관흉부외과는 인체의 중심인 흉부에 위치한 심장, 폐, 식도, 대동맥, 종격동, 횡격막, 기관 등의 질환에 대한 수술적 치료를 담당한다. 이들 흉부장기는 생명을 유지하는 데 없어서는 안될 매우 중요한 장기이므로 심장혈관흉부외과는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 및 최첨단 의료 시설을 갖추고 최상의 진료를 수행하고 있다. 진료분야는 크게 판막질환, 관상동맥질환, 대동맥질환, 부정맥질환 및 말초혈관질환을 다루는 성인심장혈관외과, 그리고 폐, 식도, 종격동, 흉벽, 횡격막 및 기관 등에 발생하는 양성 및 악성 질환을 다루는 폐식도외과로 나뉜다. 또한 심장이식, 폐이식, 심폐이식 등의 이식수술과 흉강경수술, 로봇수술 및 심실보조장치 치료술 등의 최신 수술기법들을 시행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 2026년 6월 교육 프로그램 안내 입니다. -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무료 이며, 참여형 교육 및 온라인 강의형 교육 참여는 사전 예약 필수 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암정보교육센터 방문, 전화(T. 02- 2072-7451) 또는 카카오톡 1:1 채팅을 통해 사전에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일정이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 매월 발행되는 월별 교육 일정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은 대면 으로만 진행되며, 예약 인원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선착순 10명 으로 제한됩니다. 교육 시작 5분 전까지 암병원 지하 1층 교육실에 입실하시기 바랍니다. - 강의형 교육 프로그램 은 대면ㆍ비대면(온ㆍ오프 라인) 병행 으로 진행됩니다. 대면 참여는 암병원 지하 1층 교육실에서 예약 없이도 가능하며, 온라인 참여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문자로 전송된 유튜브 주소(URL)에 접속 하여 강의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 동행 스튜디오 강좌 는 대면ㆍ비대면(온ㆍ오프라인) 병행 으로 진행됩니다. 대면 참여는 암병원 1층 동행라운지 에서 예약 없이도 가능하며, 온라인 참여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문자로 전송 된 유튜브 주 소(URL)에 접속하여 강의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위한 주차권 지원은 불가 합니다. * 교육 예약 및 문의: 암정보교육센터(T. 02-2072-7451) * 교육 예약 시작일: 5월 22일 금요일 오전 10시 [6월 교육 관련 공지] 1. 6월 동작치료 교육은 강사님 일정으로 1회만 진행합니다. 2. 교육 예약 취소 시 반드시 전화 혹은 카카오톡으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문자 수신 불가). 3. 예약 시작일 카카오톡 및 전화 연락은 오전 10시부터 받 을 예정이오니, 10시부터 연락 부탁 드립니다. 10시 전에 미리 카카오톡을 보내두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므로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4. 교육 참여 시, 교육 진행 도중에 개인 사정으로 퇴실하셔야 하는 경우에는 교육 예약이 어렵습니다. 중간에 일정이 있으실 경우에는 수업 흐름과 다른 참여자들을 위해 예약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6월 교육 일정표 바로 보기(클릭)
소아청소년에게 발생하는 소아암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소아 백혈병' 갑작스러운 아이의 증상에 눈앞이 캄캄해지고 막막하셨을 부모님들을 위해, 서울대학교병원이 소아 백혈병의 정의부터 초기 의심 증상, 그리고 최신 치료법까지 명확하게 요약해 드립니다. ☑️ 이 영상은 “동영상 공개일 (2026/05/11)” 시점의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인이나 증상, 치료법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 영상은 의료 조언, 진찰 및 진단, 원격 진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동영상에 등장하는 의료종사자와 시청자 간의 관계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와는 상이합니다. ☑️ 의료진마다 환자 상태에 대한 판단과 진료 방침은 다를 수 있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마비나 어지러움이 금방 괜찮아졌다면 클릭! 지금 바로 체크해 보세요. 증상이 씻은 듯이 사라지는 '일과성 허혈 발작'은 곧 진짜 치명적인 뇌졸중이 터질 것이라는 뇌의 마지막 경고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이 알려주는 뇌졸중 초기 증상을 통해 나와 가족의 소중한 골든타임을 지키세요! ☑️ 이 영상은 “동영상 공개일 (2026/5/13)” 시점의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인이나 증상, 치료법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 영상은 의료 조언, 진찰 및 진단, 원격 진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동영상에 등장하는 의료종사자와 시청자 간의 관계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와는 상이합니다.
다낭콩팥병 치료,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이번 건강강좌 2부에서는 상염색체우성 다낭콩팥병(ADPKD)의 치료와 생활관리, 신약, 임상시험에 대해 환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김용철 교수가 설명드립니다. ✔ 다낭콩팥병 치료 방법 ✔ 신장기능 저하를 늦추기 위한 생활관리 ✔ 최신 신약 치료와 기대 효과 ✔ 임상시험은 어떻게 진행될까? ✔ 환자들이 실제로 많이 묻는 질문들 현장에 참석하기 어려운 지역 환자와 보호자분들을 위해 강의를 영상으로 공개합니다. 정확한 건강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진료과/검사실 위치 찾으러 가기 오시는길 주차안내 전체 본관 어린이병원 암병원 대한외래 별관 본관 외래 층별 안내 4F 수면의학센터|46여성센터|파킨슨센터|병실심전도실 병동일반촬영검사실|41·42·44·45병동 4F 배치도 보기 3F 산부인과 외래|분만장·MFICU·분만장초음파실|내과계중환자실 산전유전진단상담실|심장초음파실|운동부하검사실|본관낮병동 심혈관조영실|심장전기생리검사실|심혈관내과중환자실 수술부 지원공간|31·32·35·38·39병동| 연결통로 (어린이병원) 3F 배치도 보기 2F 수술장|심폐기계중환자실|외과계중환자실②|장기이식센터|외래 심전도실 순환기내과|심장박동기실|24시간 심전도실|뇌신경센터 검사실 근전도전기진단검사실|뇌신경센터 검사실|헌혈실|혈액은행 국제진료센터|진료협력센터|원무1과(입원원무)|고객상담실|다사랑 제중원서재| 연결통로 (암병원/어린이병원) 2F 배치도 보기 1F 류마티스내과|정형외과|신경외과|신경과|소화기내시경센터 기관지내시경실|폐기능검사실|직장항문기능검사실|재활의학과 외래 재활치료실(물리·작업치료)|영상의학과|혈관조영실|핵의학과 호흡기내과|채혈실|응급의료센터|응급중환자실|응급영상센터(CT/MRI) 편의점|커피점 1F 배치도 보기 B1F (병원 연결통로) 방사선종양센터 외래|방사선치료센터|방사선종양학과 치료계획센터 병리과|약제부|주사조제실|보행로봇재활치료센터|감마나이프센터|치과 본관 CT검사실|김종기홀|우편취급국|유민의료기|카사레쵸| 연결통로(대한외래) B1F 배치도 보기 건물별 연결통로 는 (실내로 통함) B1 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지상 연결통로 : 본관2F ↔ 암병원2F, 본관3F ↔ 어린이병원3F ↔ 의생명연구원3F 외래 맵 다운로드 외래 통합 안내도 전체 맵(영문 - 25.09.) 다운로드 외래 통합 안내도 전체 맵(국문 - 26.01.) 다운로드 알림 외래통합안내도 PDF파일 은 상반기, 하반기 정기 업데이트가 되는 맵입니다. 진료과/검사실 위치 찾으러 가기
서울대학교병원 전화예약 예약센터는 해외에서 82-2-1588-5700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환자안정을 위한 협조안내 상주하는 보호자 1인 외 면회를 엄격히 금지하오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입원환자 면회 시간 서울대학교병원에서는 원내 감염예방과 입원환자의 안정을 위해 문병차 병원을 방문하는 시간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병원 방문시간을 제한하고 있으니 이용에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일반 병동 일반 병동 별도 공지 시까지 상주하는 보호자 1인 외 면회 불가 중환자실(소아중환자실, 신생아중환자실) 중환자실 소아중환자실 신생아중환자실 (오전) 11:00~15:00 (오후) 18:00~20:00 (오전) 10:00~10:30 (오후) 20:00~20:30 ※ 환자의 안정과 빠른 회복을 위하여 문병시간에 면회가 가능합니다 병문안 제한 대상 01 병문안 제한 대상자 입원환자등에게 감염성 질환을 전파시킬 우려가 있는 사람 감기나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자 급성 장 관계 감염이 있는 사람 (설사, 복통, 구토 등) 피부에 병변이 있는 사람 최근에 감염성 질환자와 접촉한 경력이 있는 사람 스스로 주의 또는 보호가 필요한 사람 임산부 만 70세 이상의 노약자 만 12세 이하의 아동 지속적 치료(항암치료 등)로 면역기능이 떨어진 자 단체방문 제한 친지, 동문회, 종교단체 등에서의 단체 방문은 제한 02 꽃, 화분 및 애완동물 감염 및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할 우려가 있어 병실 내 꽃, 화분 및 애완동물 반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03 간병인 신청 구내전화 3524로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04 이식환자 면회 이식환자는 면역이 억제되어 감염에 민감합니다. 따라서 방문객을 제한합니다. 특히 감기 증상이 있거나 다른 질환이 있으신 분은 면회가 불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는 6월 22일(월), 서울대학교병원 희귀질환센터에서 ‘2026 SNUH Rare Disease Workshop(희귀질환 유전진단 및 상담 2026 : Updates & Insights)’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 제 목 : 2026 SNUH Rare Disease Workshop “희귀질환 유전진단 및 상담 2026 : Updates & Insights” ○ 일 시 : 2026. 06. 22.(월) 15:00-18:00 ○ 장 소 : 서울대병원 의학혁신센터 1층 CMI 서성환 연구홀 ○ 형 식 : 온/오프라인 Hybrid ○ 평 점 :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2점 부여, 등록비 무료 * 산정특례 극희귀질환 진단의사 교육이수에 포함되는 워크숍입니다. ○ 주 관 : 서울대학교병원 희귀질환 전문기관,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유전체의학과 희귀질환센터 ○ 후 원 : 질병관리청 ○ 참여방법 : http://snuhrdc.co.kr/ (해당 링크 또는 아래 QR 통해 사전등록이 가능합니다.) * 사전등록 마감일 : 2026.06.21.(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탁월함, 그 이상으로(Beyond Excellence)”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함께 나아갈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1. 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채용직종·부서 채용 인원 월 최대 근로시간 계약기간 지원자격 직무 설명 촉탁 보건직 영상의학과 2명 통상 약 6개월 방사선사 첨부 파일 참고 핵의학과 1명 약 4개월 임상병리사 병리과 1명 약 1개월 임상병리사 심혈관센터 (심혈관조영실) 1명 약 5개월 방사선사 1명 약 2개월 임상병리사 강남센터(헬스팀) 1명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방사선사 1명 약 6개월 임상병리사 촉탁 사무직 국제진료팀 1명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 촉탁 간호직 심장혈관흉부외과 1명 약 6개월 간호사 임상시험센터 1명 약 6개월 강남센터(행정팀) 1명 약 3개월 촉탁 약무직 약제부 2명 약 6개월 약사 촉탁 의공직 융합의학연구지원팀 1명 약 4개월 - 촉탁 기술직 배곧서울대학교병원 건립시설팀 1명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건축기사, 건축산업기사, 실내건축기사, 실내건축산업기사 중 1개 이상 소지자 촉탁 시설 지원직 설비과(기계) 4명 약 6개월 - 단시간 간호직 내과(감염내과) 1명 90hr 약 6개월 간호사 임상시험센터 1명 110hr 약 6개월 강남센터(내시경팀) 1명 120hr 약 3개월 단시간 사무직 홍보팀 1명 110hr 약 5개월 장애인 단시간 운영 기능직 임상시험센터 1명 110hr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장애인 원무1과 1명 53hr 약 5개월 - 간호부문 (외래간호팀) 2명 110hr 약 5개월 장애인 대체근로자 채용의 경우 결원 발생기간 내에서 운영되며 해당 대체근로계약사유 변동(사업연장 및 휴직연장 등)에 따라 계약기간이 변동될 수 있음 2026.07.01. 기준 정년퇴직 기준연령 (만 60세)에 도달한 자는 지원할 수 없음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에 한함 (단, 2026.07.01.이전 전역예정자 지원가능) 지원자격 중 자격사항은 서류접수 마감일을 기준으로 함 입사지원 시 반드시 하나의 직종·직무를 선택하여야 함 ※ 지원분야의 지원자격 및 직무내용은 첨부된 직무소개서 를 참고하여 주시고, 입사지원서 작성 시 첨부된 작성요령 및 주의사항’ 을 반드시 확인 후 입사지원서를 작성 하시기 바랍니다. 입사지원서 작성요령에 맞지 않게 지원서를 작성할 경우 불합격처리 되는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채용과정에서 지원자의 기재 착오, 오입력·누락, 연락 두절, 합격자 발표 미확인 등으로 인한 불이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 본 채용은 블라인드 공개채용으로 자기소개서 등에 본인의 출신지역, 가족관계, 출신학교 등을 직·간접적으로 표현하거나 이를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을 기재하는 경우에는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단, 경력기관명은 기재 가능) ※ 어학성적(TOEIC, TEPS, TOEFL(iBT) 중 1개) 제출 시 우대합니다. (2024.06.24.이후 공인어학성적만 인정) 2. 전형방법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1차 2차 3차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 각 전형단계별 합격자에 한하여 차기전형 기회 부여 3. 전형일정 ※ 전형일정은 변동될 수 있음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전형단계 일 정 합격자 발표 ① 채용공고 및 원서접수 2026.05.20.(수) ~ 2026.05.27.(수) 10:00 2026.06.11.(목) 예정 ② 면접전형 2026.06.15.(월) ~ 06.16.(화) 2026.06.24.(수) 예정 ③ 신체검사 2026.06.25.(목) 예정 ※ 상기 일정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최종 확정된 일정은 각 전형단계별 합격자 발표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서접수 마지막 날은 접속이 어려울 수 있으니, 반드시 사전접수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 “최종제출”된 지원서에 한하여 입사지원 한 것으로 인정하며, 마감시간까지 최종제출을 완료하지 않은 지원자는 입사지원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4. 원서접수 방법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구분 제출서류 항목 단시간사무직 및 단시간운영기능직 (장애인) 분야 ○이메일 접수 - 접수처 : snuhinsa@snuh.org ☞메일 제목 양식 : 지원부서_단시간(사무직/운영기능직)_성명 예) 홍보팀 _단시간사무직_김서울 예) 임상시험센터_단시간운영기능직_김서울 예) 간호부문(외래간호팀) _단시간운영기능직_김서울 - 제출서류 ⓵ 이력서(본원 소정양식) 1부(한글파일) ☞ 채용이력서 양식 변경금지 그 외 분야 ○ 서울대학교병원 채용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5. 제출서류 구분 제출서류 항목 서류전형 합격자 제출서류 공통 ① 자격증 및 면허증 사본 1부 (해당자에 한함) ② 병적증명서 1부 (해당자에 한함) ③ 외부 직업교육 수료증 1부 (해당자에 한함) ④ 공인 어학성적표 사본 1부 (해당자에 한함) ⑤ 경력증명서 또는 재직증명서 1부 (해당자에 한함) ⑥ 취업보호대상자 및 장애인 관련 증명서 1부 (해당자에 한함) ☞ 해당 서류 제출 시 관련 법령에 의거 가점 부여 (단, 중복일 경우 유리한 것으로 적용) ☞ 단시간사무직(장애인) 및 단시간운영기능직(장애인) 분야 의 경우 장애인 증명서 필수 제출 (촉탁) 일반직 ① 학부 및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부 ② 학부 및 최종학교 전 학년 성적증명서 1부 ☞ 편입자는 편입 전 학교 포함 ※ 일반직 : 사무직, 간호직, 약무직, 보건직, 의공직, 기술직, 연구코디네이터직 ※ 응시원서 기재사항에 대한 증빙서류는 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2차 면접전형 시 제출 하며, 응시원서 필수기재사항을 입력하지 않은 경우 또는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허위기재, 증명서 미제출 등)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 전형과정에서 심사가 요구되는 일부 서류에 대하여는 면접전형 전이라도 증빙서류를 요구할 수 있음 ※ 필요 시 증빙서류 발급기관 또는 지원자 본인을 통하여 별도의 검증과정을 거칠 수 있음 ※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등 제출서류는 입사지원서에 기재한 사항의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한 자료로만 활용되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면접전형 및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학교명 등의 정보는 수정액 등을 사용하여 식별할 수 없도록 삭제 등 조치하여 제출 가능)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6. 우대사항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등은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우대함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등 채용특례 기준에 해당하는 자는 서류전형 등에서 가점을 부여하며, 병원 기준에 의거 일정 인원 우선 선발될 수 있음 (단, 채용분야 직무수행에 지장이 없는 자에 한함) 7. 임용제한사유 「국가공무원법」 제33조와 본원 「인사규정」 제19조의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본원 「인사규정」 제42조 및 제43조에 따른 본원 정년퇴직 기준연령에 도달한 경우 관련 법령 등에 따른 취업제한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기타 개인적인 사유로 임용에 응하지 아니한 경우 또는 임용과 동시에 근무가 불가능한 경우 인사규정 제19조 (결격사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직원으로서 채용될 수 없다. 1. 피성년후견인, 피한정후견인 또는 피특정후견인 2. 파산선고를 받은 자로서 복권되지 아니한 자 3.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또는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5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4.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유예의 기간이 만료된 날로부터 2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5.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유예를 받고 그 선고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6. 법원의 판결 또는 다른 법률에 따라 자격이 상실되거나 정지된 자 6의2.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규정된 죄를 범한 사람으로서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후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6의3. 미성년자에 대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죄를 저질러 파면ㆍ해임되거나 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받아 그 형 또는 치료감호가 확정된 사람(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후 그 집행유예기간이 경과한 사람을 포함한다) 가.「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서울대학교병원 블라인드 직원채용 (대체근로자) 공고 (장애인 특별우대)제2조에 따른 성폭력범죄 나.「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에 따른 아동ㆍ청소년대상 성범죄 7. 병역의무자로서 병역기피를 한 자 8. 징계처분에 의하여 해임된 자로서 5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 9.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제82조에 따른 비위면직자 등의 취업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자 10. 채용 관련 부정합격자로서 면직 처분을 받은 날로부터 5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8. 기타사항 본채용은 블라인드 공개채용으로, 채용과정에서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지원자의 인적사항 등을 기재하거나 언급하는 경우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단, 경력기관명 기재 가능) 응시원서 필수기재사항을 입력하지 않은 경우 또는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 (허위기재, 증명서 미제출 등)에는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우리병원에서 수탁 운영하는 의료기관에서도 근무할 수 있음 동종 직무를 수행하는 다른 부서에서도 근무할 수 있음 직무 특성상 필요한 경우에는 야간 또는 휴일근무, 교대근무가 가능하여야 함 타 기관과의 겸직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음 보수는 본원 규정에 의거 지급 응시인원이 모집인원과 같거나 미달하더라도 적격자가 없는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신체검사는 본원에서 실시하며,「공무원 채용 신체검사 규정」및 자체 판정기준에 따라 합격여부를 판정함 면접전형 합격자가 신체검사 수검 및 임용등록을 병원이 지정한 기간 내에 마치지 않거나 병원이 지정한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면접전형 합격자가 신체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경우 또는 최종합격자가 인사규정 제19조에 따른 결격사유 등으로 인하여 합격이 취소된 경우 및 임용을 포기하는 경우를 대비하여 예비합격자를 둘 수 있음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02-2072-2715)으로 문의바람 2026. 05. 20. 서울대학교병원장.
서울대병원, 이식 환우 대상 의료진과 함께 하는 창경궁 나들이 성료 - 신장간심장폐 이식 환우 및 의료진 90여 명 참석...진료실 밖 교류의 장 마련 - 90분간 이어진 질의응답 통해 이식 후 일상생활 및 장기적인 건강 관리법 심층 상담 표 [사진1] 창경궁 일대를 동행 산책하며 소통 중인 서울대병원 의료진과 장기이식 환우들 [사진2] 서울대병원 김종기홀에서 장기이식 후 일상생활 건강 관리에 대해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모습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민상일)와 신장이식 환우회 새콩사랑회는 지난 16일 창경궁 및 서울대병원 김종기홀에서 장기이식 환우 전체 모임인 의료진과 함께 하는 창경궁 나들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기이식은 수술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능 유지, 합병증 관리, 평생에 걸친 면역억제제 복용 등 장기적이고 철저한 건강 관리가 필수적인 치료다. 이에 서울대병원은 제한된 진료 환경에서 다루기 어려웠던 일상 속 건강 관리법을 깊이 있게 나누고, 환우 간의 연대감을 형성하고자 이번 전체 모임을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장(47명), 간(25명), 폐(4명), 심장(3명) 이식 환우 총 79명이 참석했다. 장기이식센터 민상일 센터장과 강은정 교수를 비롯해, 순환기내과 이해영 교수, 호흡기내과 박지명 교수, 간담췌외과 홍서영 교수 등 총 15명의 의료진이 동참해 환우들과 함께 창경궁 일대를 산책하며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김종기홀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 1시간 30분가량의 질의응답 시간은 환우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각 장기별 이식 환우회(새콩 사랑회설 사랑회폐자부활전서심회) 대표의 인사를 시작으로, 환우들은 평소 진료 시간에 미처 다 묻지 못했던 일상생활 속 다양한 질문들을 쏟아냈다. 15명의 의료진은 각 전문 분야의 지식을 바탕으로 심층적인 상담을 진행하며 장기이식 후 안전한 건강 관리 방법에 대한 환우들의 이해를 높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심장이식 환우는 지방에 거주하여 외래 일정 외에는 여유를 갖기 어려웠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좋은 경험과 좋은 분들을 만나 매우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상일 장기이식센터장은 환영사를 통해 장기이식은 이후의 생활과 건강 관리, 면역억제제 복용, 정기적인 진료까지 환우분들과 의료진이 함께 만들어가는 긴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환우분들의 건강한 삶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서울대병원은 환우 간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치료의 질을 높인 이번 모임을 기반으로, 향후 지속적인 환우 소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약물 알레르기는 우리 몸의 면역계가 특정 약을 '나쁜 침입자'로 오해해서 공격하는 현상이다. 보통은 그 약을 안 먹으면 그만이지만, 암 치료처럼 생명이 달린 상황에서는 약을 포기하는 게 더 위험할 수 있다. 해서 강혜련 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는 면역계가 눈치채지 못할 만큼 아주 적은 양부터 약을 천천히 늘려가며 몸을 적응시키는 '탈감작 치료'를 통해 환자들이 필요한 치료를 포기하지 않게 돕고 있다. 무엇보다 내가 어떤 약에, 언제,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정확히 기록해 두는 것이 안전한 치료의 첫걸음이다. 강혜련 서울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는 꼭 필요한 약을 알레르기 때문에 포기해야 하는 상황을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위험한 약을 가려내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몸이 약에 적응하도록 아주 적은 양부터 서서히 투여해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탈감작 치료'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항암제 과민반응을 겪는 환자들도 안전하게 원래의 치료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환자들은 약을 먹고 속이 쓰리거나 졸린 일반적인 부작용도 알레르기로 오해할 수 있다. 반대로 피부 발진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알레르기일 수 있다. 따라서 약이 몸에 들어간 후 '언제, 어떤 방식으로 반응이 일어났는지'를 정확히 분석해 면역계의 오작동을 짚어내는 것이 진단의 핵심이다. 14일 여성경제신문 기획 '명의'는 약물 알레르기의 기본 원리는 물론, 피부가 심하게 벗겨지는 스티븐스-존슨 증후군(SJS) 같은 중증 과민반응이 얼마나 위험한지 강혜련 교수를 만나 물었다. 나아가 강 교수는 병원과 국가 사회 전체가 안심하고 약을 사용할 수 있는 '정교한 약물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필수 치료제 과민반응, 탈감작요법으로 극복 ―임상 현장에서 경험한 약물 알레르기 환자 중 치료 방향 자체를 근본적으로 다시 고민하게 만들었던 사례가 있다면 "항암제나 항생제처럼 생명과 직결된 필수 약제에서 과민반응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악성종양을 진단받고 항암치료를 받던 환자가 갑자기 두드러기·호흡곤란·혈압 저하를 보이면 의료진과 환자 모두 본능적으로 '이 약은 더 이상 쓸 수 없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 약이 그 환자에게 가장 좋은 선택인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약을 중단시키고 다음 순위의 약제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효과적인 대안이 없거나 대안이 있더라도 원래 쓰던 약만 못한 경우가 있다. 이렇게 되면 암 치료 자체가 흔들리게 되고 환자의 수명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이런 환자들을 반복적으로 마주하면서 약물 알레르기 진료는 위험한 약을 피하게 하는 것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됐다. 꼭 필요한 약인 경우에는 안전하게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드리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지점에서 약물 알레르기 진료의 진짜 역할이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약물 알레르기 진료는 기본적으로 위험한 약을 찾아내어 대피시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거기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대장암 치료에 가장 효과적인 항암제 중 하나인 옥살리플라틴은 반복 투여 과정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생길 수 있고 심하면 쇼크에 빠질 수도 있다. 그런데 이때 탈감작요법을 적용하면 98% 이상에서 해당 약제를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약물 알레르기는 환자마다 양상이 매우 다양한데 이를 해석하고 진단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무엇인가 "많은 환자분이 약을 먹은 뒤 불편한 증상이 생기면 대부분 알레르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약의 일반적인 부작용·질환 자체의 증상·감염·다른 약제의 영향이 뒤섞여 있는 경우가 많다. 때론 겉으로는 가벼운 증상처럼 보여도 심각한 면역반응의 시작인 경우도 있다. 약물 알레르기 진단의 핵심은 시간 관계와 임상 양상이다. 약을 언제 투여했고 얼마 후 증상이 나타났는지, 어떤 증상이었는지, 그것이 실제 면역학적 과민반응에 부합하는지를 종합적으로 본다. 증상 발생 시점이 1시간 이내인지, 수시간 또는 수일이 지나서 나타나는지에 따라 관여하는 면역반응의 종류도 달라진다. 그렇기 때문에 약을 복용하거나 주사를 맞은 후 이전에 없던 새로운 증상이 생기면 약제명·경험한 증상·언제 생겼는지를 반드시 기록해 두어야 한다. △알레르기 반응의 유형은 무엇인가 △이 약이 정말 원인인가 △재노출 시 재발 위험도는 얼마나 되는가 △다른 대체 약제는 있는가를 정리한 뒤 검사 계획을 세우는 게 좋다. 피부시험·혈액검사·약물유발시험은 이 임상 판단을 보완해 주는 도구입니다. 결국 약물 알레르기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병력과 반응 양상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다." 면역계 오해 푸는 탈감작, 환자별 맞춤형 접근 ―일반적으로 환자와 의료진 모두 약을 중단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치료에 주목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약물 알레르기에서 '중단'은 가장 빠르고 직관적인 해결책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경우에 최선의 선택은 아니다. 특히 항암제·항생제·조영제·생물학제제처럼 치료상 꼭 필요한 약제는 중단 자체가 환자에게 큰 손실이 될 수 있다. 실제 진료 현장에서는 약물 알레르기라는 이름이 붙으면서 환자가 평생 특정 약을 쓰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나중에 확인해 보면 실제 알레르기가 아니었거나 적절한 평가와 조치를 통해 사용할 수 있었던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런 불필요한 약물 회피는 치료 선택지를 줄이고 더 비싸거나 덜 효과적이거나 더 위험한 대체 약을 사용하게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약물 알레르기 진료의 목표가 환자에게 안전한 치료 선택지를 다시 열어주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탈감작 치료와 약물 재투여 전략에 관심을 갖게 된 중요한 이유다. ―탈감작 치료는 개념적으로는 알려져 있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여전히 낯선 영역이다. 치료 설계 시 가장 핵심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변수는 무엇인가 "탈감작은 말 그대로 면역반응이 생길 수 있는 감작 상태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것이다. 탈감작요법을 하기 전에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그 약이 정말 필요한가이다. 대체 약제가 충분히 있고 효과와 안전성이 비슷하다면 굳이 재발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해당 약이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이거나 대체가 어려운 경우에는 탈감작을 고려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이전 반응의 양상과 중증도다. 투여 직후 바로 생겼으나 두드러기 정도의 비교적 가벼운 반응이었는지, 심한 숨참과 혈압 저하를 동반한 아나필락시스였는지, 일주일 뒤 발생한 피부 발진이었는지, 다른 내부 장기에도 이상이 생겼는지를 면밀히 평가해야 한다. 약물 알레르기로 진단되면 증상을 일으킨 약이 갖는 치료적 가치와 약으로 인한 과민반응 재발로 입게 되는 손해를 비교해 환자에게 조금이라도 더 이로운 방향으로 결정하게 된다. 대부분의 면역반응은 면역계에 기억이 남기 때문에 문제를 일으켰던 약을 다시 투여하면 증상이 재발한다. 그래서 탈감작요법을 통해 면역계를 깨우지 않고 살금살금 체내에 투여해 과민반응을 피하는 쪽을 선택하게 된다. 저는 종종 이것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에 비유한다. 면역계가 눈치채지 못하게 조금씩 약을 투여하는 것이다. 다만 탈감작을 하더라도 10~20%에서는 진행 중 크고 작은 과민반응 재발을 경험할 수 있다. 따라서 탈감작요법은 반드시 알레르기 전문의 감독 아래 의사·간호사·환자가 긴밀히 협조하면서 진행해야 한다." 정확한 병력 기록 필수, 국가 약물안전망 구축 시급 ―스티븐스-존슨 증후군(SJS)·약물과민반응증후군(DRESS)·아나필락시스 같은 중증 약물 과민반응은 일반 알레르기와 어떤 점에서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보는가 "스티븐스-존슨 증후군이나 약물과민반응증후군의 경우 체내 림프구 계통의 반응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초기에는 일반 피부 발진과 비슷하게 시작하지만 진행하면서 피부가 벗겨지거나 내부 장기에 심한 염증이 생겨 생명을 위협할 수 있고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반면 아나필락시스는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발생하는 급성 알레르기 전신반응이다. 피부 두드러기나 발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호흡곤란·혈압 저하·의식 소실 등이 동반될 수 있어 즉각 조치하지 않으면 사망 위험이 있다. 이들 질환은 강력한 면역기억을 갖고 있기 때문에 원인 약제를 다시 투여하면 재발 위험이 매우 크다. 재투여 여부는 약제의 필요성뿐 아니라 과민반응의 양상에 따라 달라진다. 약제 투여 1시간 이내에 나타나는 즉시형 반응은 비교적 탈감작요법이 좋은 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재투여가 가능하지만 스티븐스-존슨 증후군이나 약물과민반응증후군 같은 중증 지연형 반응은 탈감작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다시 투여하는 것이 금기로 돼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약물 이상반응 보고 및 관리 체계에서 가장 큰 한계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우리나라의 약물 이상반응 보고 체계는 과거에 비해 많이 발전했다. 하지만 임상 현장에서 느끼는 한계도 분명히 있다. 첫째는 보고의 불균형이다. 중대한 반응은 비교적 잘 보고되지만 경미하거나 애매한 반응은 누락되기 쉽다. 둘째는 정보의 질이다. 약물 부작용이라고만 기록돼 있으면 실제 어떤 약을 언제 사용했고 어떤 증상이 발생했으며 중증도가 어땠는지 판단하기 어렵다. 약물 안전 정보는 임상적으로 해석 가능한 형태로 남아 있어야 한다. 셋째는 정보의 연속성이다. 한 병원에서 확인된 중요한 약물 알레르기 정보가 다른 의료기관으로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환자가 여러 병원을 이용하는 현실을 고려하면 안전 정보가 환자 중심으로 더 잘 연결되는 체계가 필요하다." ―향후 약물 알레르기 진료는 정밀의학·유전체 분석·인공지능과 어떤 방식으로 결합할 것으로 전망하는가 "앞으로 약물 알레르기 진료는 더욱 정밀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일부 약물에서는 특정 유전형이 중증 약물 과민반응 위험과 관련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앞으로는 유전체 정보·면역학적 바이오마커·임상 데이터가 결합하면서 환자별 위험도를 훨씬 더 정확하게 예측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다. 인공지능 역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전자의무기록에 축적된 처방 정보·검사 결과·과거 이상반응 기록을 분석하면 특정 환자가 어떤 약물에 위험할지 사전에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의료진이 처방 단계에서 위험 신호를 확인하고 대체 약제나 탈감작 가능성을 판단하는 임상 의사결정 지원 도구로도 발전할 수 있다. 다만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임상적 해석이다. 유전체 검사나 인공지능은 더 정확하고 안전한 판단을 돕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약물 알레르기 진료의 미래는 데이터와 임상 경험이 함께 결합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환자 입장에서 약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원칙이 있다면 무엇을 가장 강조하고 싶은가 "첫째, 약을 복용하거나 투여받은 뒤 어떤 증상이 언제 발생했는지 기억하고 기록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무슨 약을 먹고 알레르기가 있었다'는 정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약 이름·복용 시점·증상·응급실 방문 여부·치료 내용 등을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남겨야 한다. 눈으로 볼 수 있는 이상이 생겼다면 사진을 찍어 두는 것도 좋다. 둘째, 약물 알레르기가 의심된다고 해서 모든 약을 무조건 피해서는 안 된다. 잘못된 알레르기 정보는 오히려 향후 치료 선택지를 제한할 수 있다.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 실제 알레르기인지, 어떤 약을 피해야 하는지, 대체 약은 무엇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셋째, 중증 반응을 경험한 환자는 그 정보를 의료진에게 반드시 알려야 한다. 특히 아나필락시스·스티븐스-존슨 증후군·약물과민반응증후군 같은 중증 약물 과민반응을 경험했다면 원인 약제와 관련 약제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약물 알레르기 진료의 목표가 단순히 약을 금지하는 데 있지 않다는 점이다. 환자에게 꼭 필요한 치료를 가능한 한 안전하게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약을 피해야 할 때는 확실히 피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약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약물 알레르기는 환자에게 큰 두려움을 주는 문제다. 하지만 정확히 평가하면 불필요한 약물 회피를 줄일 수 있고 꼭 필요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 앞으로도 환자 한 사람의 안전한 치료를 넘어 병원과 우리 사회 전체의 약물 안전 체계가 더욱 정교해지는 데 기여하고 싶다." ☞탈감작요법 = 약물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원인 약물을 극소량부터 단계적으로 증량 투여해 체내 면역계가 과민하게 반응하지 않도록 적응시키는 치료법이다. 대체할 수 없는 필수 약제가 필요한 환자에게 제한적으로 쓰인다. ☞스티븐스-존슨 증후군(SJS) = 약물 등에 의해 발생하는 중증 피부 점막 질환으로, 심한 수포와 피부 박리가 나타나며 내부 장기 손상을 동반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치명적인 알레르기 과민반응이다. 출처 및 원문 보기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253747
“탁월함, 그 이상으로(Beyond Excellence)”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함께 나아갈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1. 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채용직종·부서 채용 인원 월 최대 근로시간 계약기간 지원자격 직무 설명 촉탁 보건직 산부인과 1명 통상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방사선사이며 산부인과 초음파 경력 1년 이상 첨부 파일 참고 신경과 1명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임상병리사 응급의학과 1명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1급 응급구조사이며 1종 보통(또는 대형) 운전면허 소지자 병리과 1명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임상병리사 급식영양과 1명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영양사 면허증 소지자로 임상영양교육과정 (대학원) 수료자 및 수료예정자 소아청소년과 (소아뇌파검사실) 1명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임상병리사 의무기록팀 1명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촉탁 사무직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 1명 약 3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 연구기획관리팀 1명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총무과 1명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정보기획팀 1명 약 6개월 (사업연장 및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능) 촉탁 간호직 심장혈관흉부외과 1명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간호사 임상시험센터 1명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강남센터 1명 약 3개월 당뇨병센터 1명 약 6개월 (사업연장 및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촉탁 약무직 약제부 1명 약 2개월 약사 촉탁 의공직 융합의학연구지원팀 1명 약 5개월 - 중입자가속기사업 구축팀 1명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의공기사 또는 의공산업기사 촉탁 기술직 설비과(기계) 1명 약 6개월 공조냉동기계기사, 건축설비기사, 건설기계설비기사, 일반기계기사, 가스기사, 에너지관리기사 중 1개 이상 소지자 중입자가속기사업 시설팀 1명 약 1개월 공조냉동기계기사 또는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촉탁 환경유지지원직 총무과(주차관리) 1명 약 3개월 - 총무과(환경미화) 2명 약 1개월 촉탁 시설 지원직 설비과(기계) 5명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 단시간 간호직 내과(감염내과) 1명 90hr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간호사 임상시험센터 1명 110hr 약 6개월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 가 능 ) 단시간 사무직 홍보팀 1명 110hr 약 6개월 장애인 단시간 운영 기능직 원무1과 1명 53hr 약 6개월 - 간호부문 (외래간호팀) 1명 110hr 약 6개월 장애인 대체근로자 채용의 경우 결원 발생기간 내에서 운영되며 해당 대체근로계약사유 변동(사업연장 및 휴직연장 등)에 따라 계약기간이 변동될 수 있음 2026.05.26. 기준 정년퇴직 기준연령 (만 60세)에 도달한 자는 지원할 수 없음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에 한함 (단, 2026.05.26.이전 전역예정자 지원가능) 지원자격 중 자격사항은 서류접수 마감일을 기준으로 함 입사지원 시 반드시 하나의 직종·직무를 선택하여야 함 ※ 지원분야의 지원자격 및 직무내용은 첨부된 직무소개서 를 참고하여 주시고, 입사지원서 작성 시 첨부된 작성요령 및 주의사항’ 을 반드시 확인 후 입사지원서를 작성 하시기 바랍니다. 입사지원서 작성요령에 맞지 않게 지원서를 작성할 경우 불합격처리 되는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채용과정에서 지원자의 기재 착오, 오입력·누락, 연락 두절, 합격자 발표 미확인 등으로 인한 불이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 본 채용은 블라인드 공개채용으로 자기소개서 등에 본인의 출신지역, 가족관계, 출신학교 등을 직·간접적으로 표현하거나 이를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을 기재하는 경우에는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단, 경력기관명은 기재 가능) ※ 어학성적(TOEIC, TEPS, TOEFL(iBT) 중 1개) 제출 시 우대합니다. (2024.05.15.이후 공인어학성적만 인정) 2. 전형방법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1차 2차 3차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 각 전형단계별 합격자에 한하여 차기전형 기회 부여 3. 전형일정 ※ 전형일정은 변동될 수 있음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전형단계 일 정 합격자 발표 ① 채용공고 및 원서접수 2026.04.13.(월) ~ 2026.04.20.(월) 10:00 2026.04.30.(목) 예정 ② 면접전형 2026.05.06.(수) ~ 05.07.(목) 2026.05.15.(금) 예정 ③ 신체검사 2026.05.18.(월) 예정 ※ 상기 일정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최종 확정된 일정은 각 전형단계별 합격자 발표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서접수 마지막 날은 접속이 어려울 수 있으니, 반드시 사전접수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 “최종제출”된 지원서에 한하여 입사지원 한 것으로 인정하며, 마감시간까지 최종제출을 완료하지 않은 지원자는 입사지원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4. 원서접수 방법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구분 제출서류 항목 단시간 사무직 및 단시간 운영기능직 (장애인) 분야 ○이메일 접수 - 접수처 : snuhinsa@snuh.org ☞메일 제목 양식 : 지원부서_단시간(사무직/운영기능직)_성명 예) 홍보팀 _단시간사무직_김서울 예) 간호부문(외래간호팀) _단시간운영기능직_김서울 - 제출서류 ⓵ 이력서(본원 소정양식) 1부(한글파일) ☞ 채용이력서 양식 변경금지 그 외 분야 ○ 서울대학교병원 채용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5. 제출서류 구분 제출서류 항목 서류전형 지원자 제출서류 경력 채용 ① 이력서(CV) 1부(필수/첨부파일 참고) ☞ 경력기관명 및 직무내용 명시하여 기재, 이력서는 하기 메일로 별도제출 (snuhinsa@snuh.org) 서류전형 합격자 제출서류 공통 ① 자격증 및 면허증 사본 1부 (해당자에 한함) ② 병적증명서 1부 (해당자에 한함) ③ 외부 직업교육 수료증 1부 (해당자에 한함) ④ 공인 어학성적표 사본 1부 (해당자에 한함) ⑤ 경력증명서 또는 재직증명서 1부 (해당자에 한함) ☞ 경력채용 지원자 의 경우 경력증명서(또는 재직증명서)에 직무내용 반드시 기재 하여 필수제출 ⑥ 취업보호대상자 및 장애인 관련 증명서 1부 (해당자에 한함) ☞ 해당 서류 제출 시 관련 법령에 의거 가점 부여 (단, 중복일 경우 유리한 것으로 적용) ☞ 단시간사무직(장애인) 및 단시간운영기능직(장애인) 분야 의 경우 장애인 증명서 필수 제출 (촉탁) 일반직 ① 학부 및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부 ② 학부 및 최종학교 전 학년 성적증명서 1부 ☞ 편입자는 편입 전 학교 포함 ※ 일반직 : 사무직, 간호직, 약무직, 보건직, 의공직, 기술직, 연구코디네이터직 ※ 이력서(CV)의 경우 경력채용(촉탁보건직-산부인과 지원자)이외에는 제출 불요 ※ 응시원서 기재사항에 대한 증빙서류는 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2차 면접전형 시 제출 하며, 응시원서 필수기재사항을 입력하지 않은 경우 또는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허위기재, 증명서 미제출 등)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 전형과정에서 심사가 요구되는 일부 서류에 대하여는 면접전형 전이라도 증빙서류를 요구할 수 있음 ※ 필요 시 증빙서류 발급기관 또는 지원자 본인을 통하여 별도의 검증과정을 거칠 수 있음 ※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등 제출서류는 입사지원서에 기재한 사항의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한 자료로만 활용되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면접전형 및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학교명 등의 정보는 수정액 등을 사용하여 식별할 수 없도록 삭제 등 조치하여 제출 가능)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6. 우대사항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등은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우대함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등 채용특례 기준에 해당하는 자는 서류전형 등에서 가점을 부여하며, 병원 기준에 의거 일정 인원 우선 선발될 수 있음 (단, 채용분야 직무수행에 지장이 없는 자에 한함) 7. 임용제한사유 「국가공무원법」 제33조와 본원 「인사규정」 제19조의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본원 「인사규정」 제42조 및 제43조에 따른 본원 정년퇴직 기준연령에 도달한 경우 관련 법령 등에 따른 취업제한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기타 개인적인 사유로 임용에 응하지 아니한 경우 또는 임용과 동시에 근무가 불가능한 경우 인사규정 제19조 (결격사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직원으로서 채용될 수 없다. 1. 피성년후견인, 피한정후견인 또는 피특정후견인 2. 파산선고를 받은 자로서 복권되지 아니한 자 3.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또는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5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4.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유예의 기간이 만료된 날로부터 2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5.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유예를 받고 그 선고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6. 법원의 판결 또는 다른 법률에 따라 자격이 상실되거나 정지된 자 6의2.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규정된 죄를 범한 사람으로서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후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6의3. 미성년자에 대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죄를 저질러 파면ㆍ해임되거나 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받아 그 형 또는 치료감호가 확정된 사람(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후 그 집행유예기간이 경과한 사람을 포함한다) 가.「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서울대학교병원 블라인드 직원채용 (대체근로자) 공고 (장애인 특별우대)제2조에 따른 성폭력범죄 나.「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에 따른 아동ㆍ청소년대상 성범죄 7. 병역의무자로서 병역기피를 한 자 8. 징계처분에 의하여 해임된 자로서 5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 9.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제82조에 따른 비위면직자 등의 취업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자 10. 채용 관련 부정합격자로서 면직 처분을 받은 날로부터 5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8. 기타사항 본채용은 블라인드 공개채용으로, 채용과정에서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지원자의 인적사항 등을 기재하거나 언급하는 경우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단, 경력기관명 기재 가능) 응시원서 필수기재사항을 입력하지 않은 경우 또는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 (허위기재, 증명서 미제출 등)에는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우리병원에서 수탁 운영하는 의료기관에서도 근무할 수 있음 동종 직무를 수행하는 다른 부서에서도 근무할 수 있음 직무 특성상 필요한 경우에는 야간 또는 휴일근무, 교대근무가 가능하여야 함 타 기관과의 겸직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음 보수는 본원 규정에 의거 지급 응시인원이 모집인원과 같거나 미달하더라도 적격자가 없는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신체검사는 본원에서 실시하며,「공무원 채용 신체검사 규정」및 자체 판정기준에 따라 합격여부를 판정함 면접전형 합격자가 신체검사 수검 및 임용등록을 병원이 지정한 기간 내에 마치지 않거나 병원이 지정한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면접전형 합격자가 신체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경우 또는 최종합격자가 인사규정 제19조에 따른 결격사유 등으로 인하여 합격이 취소된 경우 및 임용을 포기하는 경우를 대비하여 예비합격자를 둘 수 있음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02-2072-2715)으로 문의바람 2026. 04. 13. 서울대학교병원장.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안전센터/지역의약품안전센터입니다. 다가오는 6월 24일(수)에 4개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주관으로 ' 2026 서울 중서부 지역의약품센터 공동심포지엄 '을 개최합니다. 일 시: 2026년 6월 24일(수) 18:00~20:00 사전등록 기간 : ~ 2026년 6월 18일(목) 장 소: 온라인(당일 www.hmp.co.kr 접속) 등록비: 무료 주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안전센터 세브란스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중앙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사전등록 페이지▼ https://www.hmp.co.kr/hmpInterface/seoulMWdrugsafe2026.h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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