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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대한 검색 결과로서 총 19396건 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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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1199)
  • 김수웅( 金秀雄 / Kim, Soo Woong ) [비뇨의학과(비뇨기과)]

    세부전공요도협착,남성불임,정계정맥류,배뇨장애

    요도협착, 남성불임(정계정맥류), 배뇨장애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비뇨의학과
    예약센터 1588-5700
  • 조수아( 趙秀娥 / SOOAH CHO ) [마취통증의학과]

    세부전공전신마취,흉부마취,폐이식마취

    마취통증의학과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마취통증의학과
    예약센터 1588-5700
  • 이민선( 李旼宣 / MIN SUN LEE ) [건강증진센터]

    세부전공간-담도-췌장 초음파 영상진단,간초음파 영상진단,담낭의 초음파 영상진단,복부 질환의 초음파 영상진단,복부 초음파,유방 영상 (유방암, 유방 양성 질환, 유방 조직검사),갑상선 및 두경부 영상진단

    영상의학과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건강증진센터
  • 조요석( / YO SEOK CHO ) [중증외상센터]

    세부전공위장관외과

    중증외상센터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중증외상센터
    예약센터 1588-5700
진료과/센터/클리닉 (423)
소이증 클리닉

1. 대상질환 선천성 소이증 및 외이도 폐쇄증 2. 소개 소이증과 외이도 폐쇄증은 임신 중 아기의 귀가 만들어질 때 귓바퀴, 고막, 외이도가 완전하게 만들어지지 않은 선천적인 상태입니다. 귀가 만들어진 정도에 따라 다양한 모양과 크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임신 기간 중 아무런 문제가 없어도, 신생아 10,000명당 0.8-17.4명이 특별한 이유없이 소이증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소아성형외과에서 외이성형술로 새 귀를 만들어주고, 청력 개선을 위하여 소아이비인후과와 협진으로 치료 방법과 시기를 결정합니다. 귀의 재건은 일반적으로 만 10세 경에 키가 충분히 커지면 자가 갈비연골을 이용해서 새 귀를 만듭니다. 양쪽 소이증일 경우는 난청 검사 및 치료를 빨리 시작해야 하며, 만 6개월 이전에 보청기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은 두 단계에 걸쳐 진행되는데, 첫 수술에서 갈비 연골 일부를 이용하여 귀 모양을 만들고 적절한 위치에 공간을 만들고 피부 아래에 심어 놓습니다. 수개월 후 심어 놓은 갈비연골을 들어올려 입체적인 귀를 만듭니다. 청력개선을 위하여 두 단계의 수술 사이에 외이도를 만드는 수술을 이비인후과에서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가 갈비연골 이외에도 다양한 보형물을 이용한 귀 재건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센터클리닉
2026.07.22
두개안면클리닉

1. 대상질환 두개골 조기유합증 (craniosynostosis) 2. 소개 두개골 조기유합증은 두개골의 성장이 일어나는 봉합선이 일찍 닫히게 되면서 머리뼈의 성장이 저해되는 선천성 질환입니다. 마치 성장판이 일찍 닫히게 되면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것과 비슷합니다. 머리뼈가 자라지 않으면 뇌의 성장이 저해되어 발달 지연이 생길 수 있고, 뇌압이 높아지기 때문에 조기 진단 및 적절한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뇌압상승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안과검진 및 신경증상에 대한 평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머리뼈 성장은 만1세 이전에 급속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1-2개월 진단이 지연되면 수술방법과 결과에 유의한 차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환자의 나이, 두개골 조기유합증의 심한 정도에 따라 수술 시기와 방법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신경외과와 성형외과 전문 교수님의 논의와 협진이 중요합니다.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는 두개안면센터 협진진료를 통해서 원스탑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협진외래에서는 신경외과, 성형외과, 안과 전문 교수님들이 모여서 한 명의 환자에 대해 검진 및 상담을 시행하고 치료 계획과 수술일정 등을 결정하게 됩니다. 이를 통하여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법을 제시할 수 있으며, 여러 과를 전전하다가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는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센터클리닉
2026.07.22
행동발달증진센터

서울대학교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는 발달장애인의 도전적 행동을 개선하고, 일상생활 및 사회적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근거 기반의 전문 행동 중재를 제공합니다. 소아정신과 전문의와 행동치료사(BCBA 등), 언어치료사, 특수교사, 임상심리전문가, 간호사 등 다학제 전문가팀이 협진하여, 개인별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치료 로드맵을 운영합니다. 이용 대상 - 자폐스펙트럼장애, 지적장애 등 신경발달장애 대상자 중 행동 중재가 필요한 영유아, 아동 및 청소년, 성인 - 일상생활 및 학교, 지역사회 환경에서 도전행동 및 사회성, 의사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 - 전문적인 행동 분석 및 부모 훈련이 필요한 양육자 이용 절차 STEP 1. 예약 및 진료 : 소아정신과 외래 예약 및 진료 (1588-5700) STEP 2. 의뢰 및 대기 : 전문의 진료 후 센터 프로그램 의뢰 및 대기 STEP 3. 초기평가 : 각 프로그램 전문 치료사와 상담 및 초기평가 STEP 4. 프로그램 중재 : 전문 치료 진행 ※ 프로그램에 따라 대기기간, 회기, 시간, 인원 등 운영방식 상이 STEP 5. 종결 및 지역사회 연계: 부모 상담을 통한 기술 일반화 및 지역사회자원 안내 주요 운영 프로그램 ABA 행동중재 ABA 행동치료 ABA 행동치료 부모훈련 발달중심 통합지원 ESDM (Early Start Denver Model) SCERTS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 두런두런 (Do Learn, Do Learn) PEERS 사회기술 훈련 의사소통지원 PECS 부모 코칭 프로그램 부모주도중재 의사소통지원 부모교육 첫진단 첫걸음 양육기술훈련(CST) 운영 안내 및 문의 진료 예약: 서울대학교병원 예약센터, 1588-5700 문의 전화: 행동발달증진센터 코디네이터, 02-2072-1546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2026.07.15
건강정보 (3144)
[건강 TV]건강검진에서 발견된 췌장 물혹, 암일 수도 있나요?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된 '췌장 물혹', 혹시 췌장암은 아닐까 덜컥 겁부터 나셨나요? 췌장 물혹(낭종)은 종류와 위험도에 따라 치료와 관리 방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건강검진의 보편화로 췌장 물혹을 발견하는 분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혹이 보인다고 해서 모두 췌장암인 것은 아니며, 형태나 성질에 따라 악성화 가능성이 천차만별인데요. 물혹의 크기는 얼마나 되는지, 주췌관과 연결되어 있는지, 벽에 단단한 결절이 생기지는 않았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술 여부와 추적 관찰 주기를 결정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췌장 물혹은 언제 수술이 필요할까요? 크기가 3cm를 넘으면 무조건 수술해야 할까요? 암 표지자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바로 암으로 봐야 할까요? 또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이미 생긴 물혹이 사라질 수 있을까요? 서울대학교병원 간담췌외과 정혜솔 교수와 함께 췌장 물혹의 종류부터 조직검사 필요성, 수술 기준과 방법, 그리고 일상 속 관리법까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 이 영상은 “동영상 공개일 (2026/9/1)” 시점의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인이나 증상, 치료법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 영상은 의료 조언, 진찰 및 진단, 원격 진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동영상에 등장하는 의료종사자와 시청자 간의 관계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와는 상이합니다. ☑ 의료진마다 환자 상태에 대한 판단과 진료 방침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 건강정보 > 건강TV
2026.09.02
[건강 TV]약 먹고 이 증상 나타나면 위험합니다|아이 약물 알레르기 대처법

"아이가 아파서 약을 먹였는데, 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더 아파한다면 어떨까요?" 단순히 약이 맞지 않는 '부작용'인 줄 알고 넘겼다가, 자칫 위험한 '약물 알레르기'로 이어져 응급 상황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순 약물 부작용과 응급 처치가 필요한 약물 알레르기는 어떻게 다를까요? 항생제나 해열진통제처럼 아이들이 자주 먹는 약에서 유독 알레르기가 잘 생기는 이유부터 갑작스러운 두드러기나 호흡 곤란 발생 시 대처법, 그리고 생명을 살리는 자가주사용 에피네프린 사용법까지! 우리 아이를 위한 약물 안전 수칙과 부모님 체크리스트를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박지수 교수가 명쾌하게 알려드립니다. ☑️ 이 영상은 “동영상 공개일 (2026/08/28)” 시점의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인이나 증상, 치료법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 영상은 의료 조언, 진찰 및 진단, 원격 진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동영상에 등장하는 의료종사자와 시청자 간의 관계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와는 상이합니다. ☑️ 의료진마다 환자 상태에 대한 판단과 진료 방침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 건강정보 > 건강TV
2026.09.01
진료/이용안내 (490)

지역채혈이란? 의사진료 후 혈액검사가 필요한 경우,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납하고 환자 주소지에서 가장 가까운 지정채혈장소에서 채혈하시면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검사하고 결과를 볼 수 있는 편리한 제도입니다. 지방에서 내원하시는 환자분이 검사 때문에 두 번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서울대학교병원이 1996년에 국내 최초로 시작한 서비스입니다. 현재 56개 지역으로 확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월 1,500명 이상의 환자분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지역채혈의 장점 01 채혈검사만을 위해 지방에서 내원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외 : 요검사/혈액응고검사는 검사의 특성상 재진 당일 2시간 전 채혈실에 오셔서 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02 환자의 추가부담금이 없습니다. 예외 : 제주지역만 항공 운송료의 일부 약 3,000원을 환자가 부담합니다. 이용절차 수납 및 신청 - 검사비 수납(원무과) 지역채혈의뢰서 발급 (외래체험실) > 채혈일시,장소 확인 - 채혈장소 확인 (해당 지역채혈장소 전화로 확인) > 지역 채혈 - 지역채혈의뢰서 반드시 지참 > (운송) 결과확인 - 본원 외래 진료서 지역채혈을 원하시는 고객님은 외래 수납창구에서 검사비를 수납하신 후 외래채혈실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지역 채혈에 대해 자세히 안내 해드리고 지역채혈의뢰서를 발급해드립니다. 진료 10일전에 해당 채혈장소로 전화를 하여 채혈일시와 채혈장소를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무료로 봉사하는 협력기관의 사정에 따라 사전공지 없이 채혈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반드시 지역채혈처 안내 전화로 채혈일시 및 장소를 확인 후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 토·일요일,공휴일 및 공휴일 전날에는 채혈하실 수 없으니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예약된 시간과 날짜에 해당 지역채혈장소를 방문하여 채혈합니다. 반드시 “지역채혈의뢰서”를 지참하시고 채혈장소를 방문해야 합니다. (지역채혈장소에서는 검사종목이나 검체명, 수납여부 등을 확인 할 수 없으므로 “지역채혈의뢰서”가 없으면 채혈할 수 없습니다. 환자의 요청으로 서울대학교병원 채혈실에서 발행하며, 전화 또는 팩스 등으로 요청할 수 없고 분실 시 추가 발행은 불가합니다 .) 채혈된 검체는 서울대학교병원으로 운송되어 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에서 검사를 실시합니다. 외래 진료시 검사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의 토/일요일/공휴일 및 공휴일 전날에는 채혈하실 수 없으니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반드시“지역채혈의뢰서”를 지참하시고 지역 채혈장소를 방문하십시오. (지역 채혈장소에서는 검사종목이나 검체명, 수납여부 등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지역채혈의뢰서”가 없으면 채혈할 수가 없습니다.) 진료 10일 전까지 채혈을 하셔야 합니다. 제주지역은 항공운송비의 일부인 3000원을 채혈 시 지역채혈 운송업체에 지불하셔야 합니다. 요검사, 혈액응고검사는 검사의 특성상 재진 당일 2시간 전 채혈실에 오셔서 당일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문의] 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접수실 : 02-2072-2545, 3526 채혈 및 검체접수가 가능한 장소 지역채혈 협력기관은 환자의 편의를 위하여 무료 봉사 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봉사하는 협력기관의 사정에 따라 사전공지 없이 채혈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반드시 지역채혈처 안내 전화로 채혈 일시 및 장소를 확인 후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안내받은 운영시간은 필히 준수하셔야 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및 공휴일 전날은 채혈이 불가합니다. 1.'지역채혈의뢰서'를 반드시 지참하십시오. 환자의 요청으로 서울대학교병원 채혈실에서 발행하며, 전화 또는 팩스 등으로 요청할 수 없고 분실 시 추가 발행은 불가합니다. 2. 진료 10일 전까지 채혈을 하셔야 합니다. 3. 제주지역은 항공운송비의 일부인 3000원을 채혈 시 지역채혈 운송업체에 지불하셔야 합니다. [문의] 02-2072-2545, 3526(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접수실) 채혈 및 검체접수 지역별 장소 지역명 안내전화 서울 서울시립보라매병원 02-870-2621 경기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031-787-3127 수원시 1599-6564 부천시 오산시 고양시 1661-5117 031-904-9788 의정부시 1600-0021 구리시 양평군 국립교통재활병원 031-580-5350 용인시 031-214-8091 일산시 031-904-9788 인천 부평구 1599-6564 대전 동구 1661-5117 충청남도 천안시 1661-5117 서산시 논산시 1599-6564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042-222-0137 청주시 서원구 1566-6500 전라북도 전주시 063-271-6548 익산시 1599-6564 군산시 고창군 채혈 및 검체접수 지역별 장소 지역명 안내전화 전라북도 남원시 1661-5117 정읍시 전라남도 순천시 1566-6500 1661-5117 목포시 062-521-0141 광주시 북구 062-521-0141 강원도 원주시 070-4118-6868 부산 동구 1566-6500 051-558-0131 울산 남구 051-558-0131 1599-6564 대구 달서구 053-425-0131 남구 수성구 1661-5117 경상북도 김천시 1599-6564 구미시 포항시 북구 053-425-0131 경상남도 창원시 1599-6564 055-294-5615 거창군 1599-6564 통영시 1599-6564 진주시 055-294-5615 제주 제주시 063-271-6548

서울대학교병원 > 진료예약>외래진료안내>지역채혈안내
2026.08.04

예약안내 진료예약은 방문, 전화, 인터넷을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보다 빠른 예약을 위해 환자의 등록번호 또는 주민등록번호와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십시오. 진료의 대상은 만 18세를 기준으로 어른과 어린이가 구분됩니다. (단, 만 16~18세는 본원, 어린이병원 예약이 모두 가능합니다.) 방문예약 요양급여의뢰서(진료의뢰서) 및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시어, 진료신청서 작성 후 원무서비스센터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평 일: 오전 8시 ~ 오후 6시 토요일/공휴일 : 미운영 < 원무서비스센터 위치안내 > 성 인: [대한외래] B3층 심전도실 옆 전화예약 서울대학교병원 예약센터( 1588-5700 ) 에서 예약을 안내해드립니다. 평 일: 오전 9시 ~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1시 인터넷예약 병원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병원 환자 중 회원가입이 안 된 경우는 비회원 로그인 후 인터넷 예약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예약은 24시간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예약하기 비회원 인터넷 예약하기 앱예약 서울대학교병원 핸드폰 어플리케이션을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예약은 24시간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1,2차 의료기관 의뢰 1.2차 의료기관에서 요양급여의뢰서(진료의뢰서)를 발급받으신 초진 환자 는 진료협력센터를 통해 예약 가능합니다. ※의뢰서 미소지 시 상담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진료협력센터☎: 02-2072-1002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예약취소 인터넷예약자는 물론 전화예약하신 분들도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예약을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한 예약취소는 진료일 전 자정(12시)까지만 가능 단, 진료와 함께 검사가 예약되어 있는 경우 나 진료비를 사전에 수납하신 경우 는 인터넷 예약취소가 불가하오니 예약센터( 1588-5700 ) 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진료시간이 다른 분께 양보될 수 있도록 가능한 빨리 취소의사를 밝혀주십시오. 예약변경/취소 없이 진료를 받지 않을 경우 홈페이지 진료예약서비스가 제한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 진료예약>외래진료안내>예약안내
2026.07.22

진료예약 예약일 내원 외래접수 창구 수납 외래진료 프로세스 진료예약 방문예약 요양급여의뢰서(진료의뢰서) 및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시어, 진료신청서 작성 후 원무서비스센터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평 일: 오전 8시 ~ 오후 6시 토요일/공휴일: 미운영 < 원무서비스센터 위치안내 > 성 인: [대한외래] B3층 심전도실 옆 전화예약 서울대학교병원 예약센터( 1588-5700 ) 에서 예약을 안내해드립니다.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1시 인터넷예약 병원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병원 환자 중 회원가입이 안 된 경우는 비회원 로그인 후 인터넷 예약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예약은 24시간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예약하기 비회원 인터넷 예약하기 앱예약 서울대학교병원 핸드폰 어플리케이션을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예약은 24시간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1,2차 의료기관 의뢰 1.2차 의료기관에서 요양급여의뢰서(진료의뢰서)를 발급받으신 초진 환자 는 진료협력센터를 통해 예약 가능합니다. ※의뢰서 미소지 시 상담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진료협력센터☎: 02-2072-1002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서울대학교병원 > 진료예약>외래진료안내>진료안내
2026.07.22
고객참여 (258)

안녕하세요~ 서울대병원 자원봉사담당자 정윤영입니다. 2026년 2학기 서울대병원 대학생 자원봉사활동에 최종 배치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개인 스케줄 변경으로 재조정 필요하신 분은 본팀으로 사전에 연락바랍니다. (문자x) 2026년 9월 1일(화) 부터 12월 31일(목) 까지 배치받은 요일 및 시간에 자원봉사 활동이 개시되며, (기존) 봉사자들은 그대로 진행하시면 되고 봉사처가 (변경) 되거나 (신규) 봉사자들의 경우 해당 요일에 신청서 제출한 의료사회복지팀에 방문하여 "오늘 봉사 첫날"이라고 말씀해 주세요. 2026년 2학기 대학생봉사자 배치표(봉사처 위치 및 담당자 연락처 확인) 및 대학생봉사자 준수사항 확인 바랍니다. (서울대병원 홈페이지_고객참여_자원봉사센터_모집공지 내) 봉사활동 종결 시에만 재배치위해 본팀으로 연락하면 되고 개인사정으로 일시적 불참 시에는 각 봉사처 담당자(대학생봉사자 배치표 및 봉사처 출석부에 연락처 기재)에게 연락하면 됩니다. 기존 봉사학생이 다음 회차 봉사 신청 시, 전 달에 변경된 스케줄 고려하여 우선적으로 봉사처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겨울방학 > 1학기 > 여름방학 > 2학기) 1년 이상 장기 봉사자의 경우 각 봉사처별 추천받아 당해년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 시 (병원장) 모범상 수여되오니 지속적인 참여바랍니다.

서울대학교병원 > 고객참여 > 자원봉사센터 > 모집공지
2026.08.31
병원소개 (9359)
[병원소식]서울대병원, 국내 최초 희귀 유전자 뇌전증 자연사 데이터셋 구축 나선다

서울대병원, 국내 최초 희귀 유전자 뇌전증 자연사 데이터셋 구축 나선다 - 전국 10개 이상 병원과 모바일 앱·웨어러블로 경련·수면·활동 데이터 수집 - 임상시험 외부 대조군, 신약 개발·진료지침 근거로 활용 표 [사진] '희귀 유전자 뇌전증 심포지엄' 참석자 단체사진. 서울대병원 소아신경과 김우중 교수(앞줄 왼쪽 네 번째) [그림] 희귀 유전자 뇌전증 자연사 연구 개요 서울대병원 소아신경과 김우중 교수팀이 희귀 유전자 뇌전증 환자의 삶 전체를 추적하는 자연사 연구에 나섰다.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사업의 지원을 받아 ‘희귀 유전자 변이에 의한 발달 및 뇌전증성 뇌병증(경련 발작에 발달 지연이 동반되는 중증 뇌전증)’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국내 최초의 라이프로그 기반 자연사 데이터셋을 구축해 신약 개발과 진료 개선의 근거로 삼는 것이 목표다. 유전자 검사 기술이 발전하면서 원인을 알 수 없던 소아 뇌전증 상당수가 특정 유전자 이상 때문이라는 사실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진단율은 높아졌지만 치료 수단은 여전히 부족하고, 유병률이 낮은 극희귀 유전자 질환일수록 연구와 지원에서 소외되기 쉽다. 국내에는 이 같은 뇌전증성 뇌병증 환자의 자연 경과를 체계적으로 기록한 데이터가 아직 없다. 이런 어려움은 전 세계 공통이어서, 해당 질환에 대한 자연사 연구가 국제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표준화된 항목을 장기간 관찰해 질환의 경과를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방식으로, 대조군을 구하기 힘든 희귀질환에서 치료 개입 없는 질병 경과 자체가 외부 대조군 역할을 한다. 해외에서는 척수성 근위축증(SMA) 치료제 개발 사례처럼 자연사 연구가 신약 개발의 근거로 활용된 바 있으며, 뇌전증성 뇌병증을 대표하는 드라베 증후군과 SYNGAP1 관련 질환에서도 각각 ENVISION·ProMMis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로 자연사 연구의 토대를 구축하고, 향후 자연사 연구의 데이터를 임상시험에 준하는 실사용 근거로 활용해 희귀질환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국 다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이 연구 표준 플랫폼은 다른 희귀질환으로도 확장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규제기관의 의사결정과 진료지침 마련을 뒷받침하는 근거자료로도 쓰일 전망이다. 연구에는 서울대병원이 주관기관, 분당서울대병원이 세부기관을 맡고, 인하대병원·고려대 안산병원·조선대병원·충북대병원·보라매병원·중앙대 광명병원·경북대병원 등 전국 8개 이상 협력병원이 함께한다. 환자와 보호자는 라이프엑스와 공동 개발 중인 모바일 앱으로 경련, 이상운동, 수면, 행동, 삶의 질을 전자일지와 동영상으로 직접 기록한다. 연구팀은 상명대 윤희남 교수팀과 함께 진행하는 웨어러블 연구로 활동량과 수면 패턴, 심박변이도 같은 생체 데이터를 수집해 경련 및 증상 악화와 수면·활동·자율신경계 변화 간의 연관성을 파악하고, 질병 중증도와 예후를 반영할 수 있는 디지털 바이오마커 후보를 찾는다. 연구팀은 여기에 발달, 행동·정서, 일상 운동능력, 의사소통, 일상생활 의존도, 수면 및 삶의 질을 아우르는 표준화된 평가 체계를 전국 거점 병원에 똑같이 적용해 다기관 데이터를 쌓고, 환자와 보호자가 참여하는 워크숍과 심포지엄으로 이들이 실제로 중요하게 느끼는 치료 목표와 어려움을 연구 설계에 반영한다. 그 일환으로 지난 7월 25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희귀 유전자 뇌전증 심포지엄’이 열렸다. 환자 부모와 연구자, 임상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수면, 행동, 유전자 진단과 정밀치료, 제도적 지원까지 환자와 가족의 일상과 직결되는 주제들을 논의했다. 소아암·희귀질환지원사업단장인 채종희 교수는 “희귀 유전자 뇌전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와 가족들에게는 진단만큼이나 치료 및 일상에서의 돌봄과 관련된 정보가 절실하다”며 “새로운 치료 및 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우중 교수(소아신경과)는 “희귀 유전자 뇌전증은 진단을 받아도 정작 임상 현장에서 근거 있는 치료 정보를 얻기가 어렵다”며 “환자와 가족의 일상 속 삶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모아, 향후 치료제 개발과 실질적인 진료 개선으로 이어지는 근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연구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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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병원뉴스]서울대병원, 국내 최초 희귀 유전자 뇌전증 자연사 데이터셋 구축 나선다

서울대병원, 국내 최초 희귀 유전자 뇌전증 자연사 데이터셋 구축 나선다 - 전국 10개 이상 병원과 모바일 앱웨어러블로 경련수면활동 데이터 수집 - 임상시험 외부 대조군, 신약 개발진료지침 근거로 활용 표 [사진] '희귀 유전자 뇌전증 심포지엄' 참석자 단체사진. 서울대병원 소아신경과 김우중 교수(앞줄 왼쪽 네 번째) [그림]희귀 유전자 뇌전증 자연사 연구 개요 서울대병원 소아신경과 김우중 교수팀이 희귀 유전자 뇌전증 환자의 삶 전체를 추적하는 자연사 연구에 나섰다.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사업의 지원을 받아 희귀 유전자 변이에 의한 발달 및 뇌전증성 뇌병증(경련 발작에 발달 지연이 동반되는 중증 뇌전증)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국내 최초의 라이프로그 기반 자연사 데이터셋을 구축해 신약 개발과 진료 개선의 근거로 삼는 것이 목표다. 유전자 검사 기술이 발전하면서 원인을 알 수 없던 소아 뇌전증 상당수가 특정 유전자 이상 때문이라는 사실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진단율은 높아졌지만 치료 수단은 여전히 부족하고, 유병률이 낮은 극희귀 유전자 질환일수록 연구와 지원에서 소외되기 쉽다. 국내에는 이 같은 뇌전증성 뇌병증 환자의 자연 경과를 체계적으로 기록한 데이터가 아직 없다. 이런 어려움은 전 세계 공통이어서, 해당 질환에 대한 자연사 연구가 국제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표준화된 항목을 장기간 관찰해 질환의 경과를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방식으로, 대조군을 구하기 힘든 희귀질환에서 치료 개입 없는 질병 경과 자체가 외부 대조군 역할을 한다. 해외에서는 척수성 근위축증(SMA) 치료제 개발 사례처럼 자연사 연구가 신약 개발의 근거로 활용된 바 있으며, 뇌전증성 뇌병증을 대표하는 드라베 증후군과 SYNGAP1 관련 질환에서도 각각 ENVISIONProMMis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로 자연사 연구의 토대를 구축하고, 향후 자연사 연구의 데이터를 임상시험에 준하는 실사용 근거로 활용해 희귀질환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국 다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이 연구 표준 플랫폼은 다른 희귀질환으로도 확장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규제기관의 의사결정과 진료지침 마련을 뒷받침하는 근거자료로도 쓰일 전망이다. 연구에는 서울대병원이 주관기관, 분당서울대병원이 세부기관을 맡고, 인하대병원고려대 안산병원조선대병원충북대병원보라매병원중앙대 광명병원경북대병원 등 전국 8개 이상 협력병원이 함께한다. 환자와 보호자는 라이프엑스와 공동 개발 중인 모바일 앱으로 경련, 이상운동, 수면, 행동, 삶의 질을 전자일지와 동영상으로 직접 기록한다. 연구팀은 상명대 윤희남 교수팀과 함께 진행하는 웨어러블 연구로 활동량과 수면 패턴, 심박변이도 같은 생체 데이터를 수집해 경련 및 증상 악화와 수면활동자율신경계 변화 간의 연관성을 파악하고, 질병 중증도와 예후를 반영할 수 있는 디지털 바이오마커 후보를 찾는다. 연구팀은 여기에 발달, 행동정서, 일상 운동능력, 의사소통, 일상생활 의존도, 수면 및 삶의 질을 아우르는 표준화된 평가 체계를 전국 거점 병원에 똑같이 적용해 다기관 데이터를 쌓고, 환자와 보호자가 참여하는 워크숍과 심포지엄으로 이들이 실제로 중요하게 느끼는 치료 목표와 어려움을 연구 설계에 반영한다. 그 일환으로 지난 7월 25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희귀 유전자 뇌전증 심포지엄이 열렸다. 환자 부모와 연구자, 임상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수면, 행동, 유전자 진단과 정밀치료, 제도적 지원까지 환자와 가족의 일상과 직결되는 주제들을 논의했다. 소아암희귀질환지원사업단장인 채종희 교수는 희귀 유전자 뇌전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와 가족들에게는 진단만큼이나 치료 및 일상에서의 돌봄과 관련된 정보가 절실하다며 새로운 치료 및 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우중 교수(소아신경과)는 희귀 유전자 뇌전증은 진단을 받아도 정작 임상 현장에서 근거 있는 치료 정보를 얻기가 어렵다며 환자와 가족의 일상 속 삶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모아, 향후 치료제 개발과 실질적인 진료 개선으로 이어지는 근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연구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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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2026년도 7월 서울대학교병원 대체근로자 채용 면접 전형 합격자 발표 및 신 체 검사 일정을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1. 합격자 발표 합격자 조회 2. 신체검사 안내 가 . 대 상 : 면접전형 합격자 전원 나 . 일시 및 장소 수험번호 일시 장 소 비 고 1000001 ~ 2000011 2026.09.01.(화) 14:00 현대그룹빌딩 서관7층 인사팀 사무실 금식 불필요, 안내 후 신체검사 장소로 이동 2200001 ~ 5000002 14:15 6000001 ~ 7300002 14:30 8000001 ~ 9200004 14:45 로드뷰 길찾기 지도 크게 보기 다 . 준비물 : 신분증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 신체검사는 본원에서 실시하며, 「 공무원 채용 신체검사 규정 」 및 자체 판정기준에 따라 합격여부를 판정함 ※ 면접전형 합격자가 신체검사 수검 및 임용등록을 병원이 지정한 기간 내에 마치지 않거나 병원이 지정한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신체검사 불합격자는 합격이 취소되며, 재검 대상자는 재검결과에 따라 최종 합격여부를 개별 통지함 ※ 면접전형 합격자가 신체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경우 또는 최종합격자가 인사규정 제19조에 따른 결격사유 등으로 인하여 합격이 취소된 경우 및 임용을 포기하는 경우 등에는 내부기준에 의거 예비합격자를 최종합격자로 선발할 수 있음(예비합격자는 개별 통보 예정) ※ 합격자 발표 등에 이의가 있는 경우 첨부된 이의신청서 양식을 통해 신청할 수 있음 (2026.09.14.까지 도착한 이의신청에 한해 유효) 2026. 08. 31. 서울대학교병원장.

서울대학교병원 > 병원소개 > 병원소식 > 채용공고
2026.08.31
홈페이지 (4413)

통풍 은 체내에 과도하게 축적된 요산이 결정형으로 변해 관절과 그 주변 조직에 침착되면서 반복적인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통풍성 관절염은 무증상 고요산혈증, 급성 통풍관절염, 간헐기 통풍, 만성 결절성 통풍관절염의 네 단계로 진행됩니다. 첫 발작은 대부분 엄지발가락 관절에서 시작되며 극심한 급성 통증과 발적, 부종 등을 동반합니다. 통풍의 약물 치료는 크게 두 단계로 나뉩니다. 급성 발작 시에는 콜히친(Colchicine),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 스테로이드제 중 환자 상태에 맞는 약물로 통증과 염증을 가라앉힙니다. 발작이 가라앉은 이후에는 요산강하제 를 장기적으로 사용하여 혈중 요산 농도를 낮추고 재발과 합병증을 예방합니다. 이미 요산강하제를 복용 중인 환자는 발작이 생기더라도 복용을 유지해야 합니다. 요산강하제를 새로 시작하는 시점에 대한 최신 권고는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 급성기에서 통증 및 염증 완화 목적의 약물들 분류 콜히친 NSAIDs 스테로이드 주요 성분 Colchicine Naproxen, Indomethacin, Celecoxib 등 Prednisolone, Triamcinolone 등 약리 기전 호중구의 미세소관 형성을 저해하여 관절 내 염증세포의 이동과 활성을 저해 사이클로옥시게나제 효소를 억제하여 염증 매개 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저해 강력한 항염증 작용으로 면역세포의 염증반응을 광범위하게 억제 약물 특징 - 발작 초기 1.2mg 복용, 1 시간 뒤 0.6mg 추가 (1 시간 내 최대 1.8mg) - 예방목적: 성인 기준 0.6mg을 1일 1~2회 (1일 최대 1.2mg) - 복용 후 1~2시간 이내 최고혈중농도 도달하며, 반감기는 약 20~40시간 - 발작 초기(24시간 이내)에 복용 시 효과적 - 통증 및 부기가 가라앉을때까지 수일간 유지 - 1~2 개 관절 침범 시 관절강 내 주사 - 다발 관절 침범 시 경구 투여 후 점차 감량 이상반응 및 주의 - 설사, 구역 등 위장관 증상이 흔함 - 장기 투여 시 골수억제, 말초신경병증, 근육병증, 탈모, 혈뇨 등 - 소화불량, 위장관 출혈 등 - 신기능 저하 및 심혈관 위험 증가 가능 - 부종, 혈당 증가, 불면, 위장장애, 여드름 등 - 장기 투여 시 골다공증, 감염 위험 증가 ※ 콜히친 복용 시 주의사항 콜히친 은 체내에서 특정 효소(CYP3A4)와 수송체(P-glycoprotein)를 통해 분해되고 배출됩니다. 이 과정을 강력하게 저해하는 일부 항생제와 항진균제들(예: 텔리스로마이신, 케토코나졸, 이트라코나졸 등) 및 면역억제제(예: 사이클로스포린)와 함께 복용할 경우 콜히친이 몸 밖으로 잘 빠져나가지 못해 혈중 농도가 높아지고 약물의 이상반응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약물들을 복용 중인 신장·간 질환자는 콜히친을 복용해서는 안 됩니다. 자몽이나 자몽주스도 동일한 이유로 치료 기간 중 피해야 합니다. 추가로 중증 위장관·심장·혈액질환자와 임부 및 수유부에게도 콜히친의 투여가 금기됩니다. 콜히친 은 근육세포의 미세소관 형성을 저해해 그 자체로 근육 독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개선 목적의 스타틴 계열 약물도 다른 기전이지만 근육세포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두 약물을 함께 복용할 경우 근육 손상의 위험이 더욱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근육통, 힘 빠짐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복용을 중단하고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과량 복용 시에는 구역, 구토, 설사, 혈압 저하, 호흡 저하 등의 급성중독 증상이 수 시간 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해진 용법·용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만성기에서 요산 강하 약물들 분류 요산생성저해제 요산배설촉진제 주요 성분 Allopurinol, Febuxostat Benzbromarone, Probenecid 등 약리 기전 잔틴산화효소를 억제하여 체내 퓨린 대사산물이 요산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차단하면서 요산의 생성을 감소시킴 신세뇨관에서 요산의 재흡수를 억제하여 소변을 통한 요산의 배설을 증가시킴 약물 특징 - 혈청 요산 6.0mg/dL 미만으로 유지가 목표 - 전통적으로 발작 후 복용 시작을 권고했으나, 발작 중 항염증제 병용 시 시작 가능 - Allopurinol 은 신기능 저하 환자에서 용량 조절이 필요 - 신기능이 유지되고 요로결석 병력이 없는 환자에서 고려 가능 - 결석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 필요 이상반응 및 주의 - 알로퓨리놀: 드물게 중증 피부이상반응이 보고됨 - 페북소스타트: 심혈관계 이상반응 위험이 보고됨 - 벤즈브로마론: 드물지만 심각한 간독성이 보고됨 - 요로결석 위험 증가로 신결석 병력 환자는 회피 필요 ※ 알로퓨리놀과 중증피부이상반응 알로퓨리놀 은 대표적인 1차 요산강하제이지만, 투여 중 드레스증후군(DRESS; Drug Reaction with Eosinophilia and Systemic Symptoms), 스티븐스-존슨 증후군(SJS; Stevens-Johnson Syndrome), 독성표피괴사용해(TEN; Toxic Epidermal Necrolysis)와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피부 이상반응이 드물게(1% 이하로) 보고되었습니다. 이러한 과민반응은 특히 HLA-B*5801 대립 유전자를 갖는 환자에서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북유럽인, 미국계유럽인의 경우 오직 1∼2%만이 HLA-B*5801 대립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반면에 한국인의 경우 약 12%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국내에서는 알로퓨리놀 최초 투여 전 HLA-B*5801 유전자 검사를 권고하며, 최초 1회에 한해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됩니다. 알로퓨리놀 복용 중 피부와 점막이 광범위하게 벗겨지거나, 발진과 함께 발열 및 장기손상이 동반되는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복용을 중단하고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 요산강하제 선택 시 고려사항 페북소스타트 는 간에서 대사되어 경증~중등도의 신장애 환자에서도 별도의 용량 조절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심혈관계 질환(예: 심근경색, 뇌졸중, 불안정협심증 등)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서는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다른 치료제의 사용이 가능하다면 투여를 피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벤즈브로마론 은 드물게 심각한 간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정기적인 간기능 검사가 권고됩니다. 프로베네시드 는 페니실린계 항생제, 메토트렉세이트 등 신장으로 배설되는 약물들의 혈중 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병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통풍 발작 상황에서 요산강하제의 올바른 사용 방법 통풍 발작이 생기면 복용 중이던 요산강하제부터 끊거나, 반대로 발작을 없애기 위해 요산강하제를 새롭게 시작하려는 경우가 있으나 두 가지 모두 권장되지 않습니다. 요산염 결정으로 인한 염증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혈중 요산 농도가 급격히 변할 경우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미 요산강하제를 복용 중이라면 발작이 발생하더라도 중단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면서 콜히친, NSAIDs, 스테로이드 등으로 급성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요산강하제를 처음 시작하는 시점은 전통적으로 발작이 가라앉은 후 시작할 것을 권고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미국 류마티스학회의 2020년 가이드라인은 요산강하제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경우, 발작이 가라앉기를 기다리기보다 발작 중에 바로 시작하는 것을 조건부로 권고하고 있어 정확한 시작 시점은 환자의 상황에 따라 담당 의료진과 상의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참고> - 식품의약품안전처, 약학정보원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0 american college of rheumatology guideline for the management of gout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안전센터 > 알림마당 > 의약품 정보 마당
2026.09.03

“2026년도 7월 서울대학교병원 대체근로자 채용 면접 전형 합격자 발표 및 신 체 검사 일정을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1. 합격자 발표 합격자 조회 2. 신체검사 안내 가 . 대 상 : 면접전형 합격자 전원 나 . 일시 및 장소 수험번호 일시 장 소 비 고 1000001 ~ 2000011 2026.09.01.(화) 14:00 현대그룹빌딩 서관7층 인사팀 사무실 금식 불필요, 안내 후 신체검사 장소로 이동 2200001 ~ 5000002 14:15 6000001 ~ 7300002 14:30 8000001 ~ 9200004 14:45 로드뷰 길찾기 지도 크게 보기 다 . 준비물 : 신분증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 신체검사는 본원에서 실시하며, 「 공무원 채용 신체검사 규정 」 및 자체 판정기준에 따라 합격여부를 판정함 ※ 면접전형 합격자가 신체검사 수검 및 임용등록을 병원이 지정한 기간 내에 마치지 않거나 병원이 지정한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신체검사 불합격자는 합격이 취소되며, 재검 대상자는 재검결과에 따라 최종 합격여부를 개별 통지함 ※ 면접전형 합격자가 신체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경우 또는 최종합격자가 인사규정 제19조에 따른 결격사유 등으로 인하여 합격이 취소된 경우 및 임용을 포기하는 경우 등에는 내부기준에 의거 예비합격자를 최종합격자로 선발할 수 있음(예비합격자는 개별 통보 예정) ※ 합격자 발표 등에 이의가 있는 경우 첨부된 이의신청서 양식을 통해 신청할 수 있음 (2026.09.14.까지 도착한 이의신청에 한해 유효) 2026. 08. 31. 서울대학교병원장.

채용사이트 > 입사지원 > 채용공고/입사지원
2026.08.31

※최종 조사 결과에 따른 정정 및 추가 안내 (수정일: 2026. 08. 28) 병원은 2026년 4월 9일 기장중입자치료센터 가속기실에서 발생한 일반인 피폭 의심 상황과 관련하여, 당시 확인된 정보를 바탕으로 초기 경위를 공개한바 있습니다. 이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최종 조사결과가 통보되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1. 방사선량 측정·평가 결과 외부업체 직원의 작업 위치 및 주요 지점에 대한 측정 및 평가 결과는 자연방사선 수준인 약 0.1 μSv로 확인되었으며,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해당 상황에 따른 방사선 피폭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 2. 보고대상 사건 해당 여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선량한도를 초과하는 피폭이 없었으므로 '원자력이용시설의 사고·고장 발생시 보고·공개 규정'에 따른 보고대상 사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3. 후속조치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단계별 방사선관리구역 설정 및 안전관리 절차서 등의 개선방안 마련을 권고하였습니다. 병원은 권고사항을 반영하여 방사선안전관리 절차를 개선하겠습니다. 따라서 최초 안내 중 “약 0.0001 mSv 수준의 추정 피폭선량”이라는 내용은, 최종 조사결과에 따라 “ 측정·평가 결과가 자연방사선 수준인 약 0.1 μSv이며, 해당 상황에 따른 방사선 피폭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평가됨 ”으로 정정합니다. [2026.4.10. 원글] 지난 4월 9일 오전 8시 40분경, 병원 기장중입자치료센터 가속기실 내에서 소방설비 수리를 위해 출입한 외부업체 직원 2명이 체류 중인 상황에서, 가속기실 내부에 인원이 있는지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상태로 방사선발생장치가 가동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사고 발생 이후 CCTV를 통해 당시 이동 동선을 확인하였고, 피폭 가능성이 있는 체류 구역의 방사선량을 측정하여 간접적으로 평가한 결과, 방사선이 조사된 약 11분 동안의 추정 피폭선량은 약 0.0001 mSv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연간 선량한도인 1 mSv를 하회하는 매우 낮은 수준으로, 현재까지의 평가상 건강에 유의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병원은 피폭이 의심되는 직후 원자력안전위원회에 관련 사실을 즉시 보고하였으며, 보다 정확한 피폭선량은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입니다. 향후 동일한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사고 원인을 면밀히 조사하고, 출입통제 및 안전확인 절차를 포함한 관련 방사선안전관리체계를 재점검하겠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중입자가속기사업단 > 센터소개 > 보도자료
2026.08.31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안전센터 > 알림마당 > 자료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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