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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전공요도협착,남성불임,정계정맥류,배뇨장애
요도협착, 남성불임(정계정맥류), 배뇨장애
세부전공폐렴,ARDS,패혈증
중환자의학과
세부전공만성질환 관리,노인의학,건강증진,비만관리
가정의학과
세부전공
응급센터 신경과
전화 예약: 02-2072-3957 1. 소개 머리 안의 국소 부위에 정확하게 방사선을 조사하여 두개골을 절개하지 않고 다양한 뇌 질병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최신 감마나이프 수술 장비인 Leksell Gamma Knife® Icon™을 이용하여 정위 틀을 사용하지 않는 완전한 무혈 뇌수술이 가능합니다. 감마나이프수술 후에는 수술 당일 퇴원하여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합니다. 첨단 기기와 측정 장비를 사용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방사선 조사의 정확성을 검증하고 있으며, 정밀한 치료 계획 프로그램인 Leksell Gamma Knife® 과 정확한 방사선조사를 통해 안전한 치료가 가능하여, 방사선으로 인한 합병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Cone beam CT 와 <카메라추적시스템>을 이용하여 마스크를 기반으로 하는 감마나이프수술은 기존의 감마나이프 수술에 비해 편안하고 통증 없는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관련 질병명 뇌종양(수막종, 신경초종, 뇌하수체 종양 등 양성 종양, 전이성 뇌종양), 동정맥기형, 해면상 혈관종, 삼차신경통, 본태성진전, 파킨슨병, 강박장애
지역사회에서 흔히 발생하는 응급질환 및 손상환자 치료 뿐만 아니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지속적으로 진료를 받고 있는 만성 소아환자들의 급성 악화 진료까지 국내 소아응급 환자의 전문적/체계적 진료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소개 01. 국내 최초 소아응급실 운영 서울대학교병원은 국내 최초로 1985년부터 어린이만을 독립적으로 진료하는 소아응급실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2004년 서울권역응급의료센터가 서울대학교병원에 개설되면서 소아응급실이 서울 권역응급의료센터 내에서 통합 운영되었으나 2013년 소아전용응급실로 지정 받아 소아응급센터를 개소하면서부터는 기존 어린이병원내로 위치를 옮겨 독립적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02. 소아 환자를 위한 전용 공간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응급센터는 소아 및 청소년 응급환자를 위한 전용 공간으로 성인 환자와 구분되는 진료가 가능하며 소아 및 청소년을 위한 전용 병상과 진료실, 처치실, 소생실, 격리실, 음압격리실, 대기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03. 24시간 신속한 소아응급 진료 본 소아응급센터는 응급의학과 및 소아청소년과 전문 의료진이 24시간 진료하여 초기응급 진료부터 수술/입원 등 해당 전문과의 궁극적 치료까지 소아응급센터를 방문한 소아 및 청소년환자의 상태를 빠르게 진단하고 최대한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진료 절차
재택의료 환경의학 일마음건강(직원상담) 재택의료 서울대병원 재택의료팀은 급성기 치료를 마친 입원환자의 퇴원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거동이 불편한 중증∙희귀∙난치질환자에게 재택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재택의료팀 재택의료팀은 의사, 간호사, 의료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직종팀으로, 집에서 지내는 중증∙희귀∙난치질환자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재가돌봄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재택의료팀은 급성기 치료를 마친 환자들이 집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퇴원 전 퇴원계획을 수립하고 퇴원 후 단기 관리를 제공하며, 필요한 환자에게는 지역 재택의료기관 연계를 지원합니다. 서울 거주 환자에게는 서울대학교병원 전문의와 가정전문간호사가 집으로 방문하여 재가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집에서 잘 지내기 위해 필요한 진료와 처치를 제공합니다. 01 재택의료클리닉 거동이 불편한 중증∙희귀∙난치질환자가 집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통증 등 증상 관리를 지원하고 의료기기 관리를 포함한 지지치료(supportive care)를 제공하는 클리닉입니다. 급성기치료가 종결된 환자에게는 지역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연계하는 전환기치료 (transitional care)를 제공합니다. [재택의료클리닉 대상 환자] 가정용 인공호흡기, 가정용 산소 등의 의료기기를 보유하였거나, 기관절개관, 위루관 등에 대한 지속 관리가 필요한 재가환자 진행암, 신경퇴행성 질환 등으로 거동이 어려운 중증∙희귀∙난치질환자 수술 부위 관리, 영양지원 등 퇴원 후 단기간 관리가 필요한 환자 급성기병원 치료 종료 후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연계지원이 필요한 환자 [재택의료클리닉 의료서비스] 입원환자 대상 퇴원계획 수립 및 퇴원 전후 관리 거동이 어려운 재가 중증∙희귀∙난치질환자 외래 진료 (서울지역) 전문의 방문진료 및 가정전문간호사 방문간호 환자와 돌봄제공자 대상 재가돌봄 교육 및 상담 지역 재택의료기관 연계 및 사회복지자원 연계 02 가정간호사업팀 가정간호는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치료와 간호가 필요한 경우 의사의 처방에 따라 가정전문간호사가 환자의 집으로 방문하여 치료와 간호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전문간호사는 본원의 다양한 임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간호사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전문간호사는 재택의료팀의 일원으로 재택의료팀 전문의의 처방과 지시에 따라 가정으로 방문하여 필요한 치료와 간호를 제공합니다. [가정간호 제공서비스] ① 의료기기 관리: 가정용 인공호흡기, 가정용 산소 등 ② 중심정맥관 관리: 히크만 카테터, 케모포트 등 ③ 각종 관 관리 및 교체: 기관절개관, 위루관, 비위관, 배뇨관, 담즙배액관 (PTBD) 등 ④ 장루, 요루 관리 및 교육 ⑤ 의사의 처방에 따른 주사제 투약: 수액, 백혈구촉진제 등 ⑥ 욕창 드레싱 및 수술상처 소독, 실밥 제거 ⑦ 방문채혈 ⑧ 암, 뇌졸중, 당뇨 등 만성질환자의 재가관리 교육 [가정간호서비스 절차] [가정간호서비스 지역] 서울 전지역 가정간호 소개 보러가기 3.의료사회복지팀 - 의료사회복지사는 질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어려운 상황에 환자와 가족이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로서 환자와 가족의 개별상담을 진행하고 집단상담 및 집단교육을 진행할 뿐 아니라 타전문가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자원을 연결합니다. 의료사회복지 서비스는 의뢰 받은 환자들에게 아래와 같은 도움을 제공합니다. 사회복지상담 및 임상 가. 심리사회적 상담 1) 심리사회적 상태 등의 사정, 평가 및 개입을 위한 상담 2) 가족의 환경, 지지체계 등 환자와 가족의 심리적 측면에 대한 상담 3) 장기이식 기증 전 상담 평가 상담 나. 경제적 문제 상담 1) 경제적 문제 사정, 평가 및 개입 계획 수립을 위한 상 2) 진료비 지원 및 외부후원 연계 등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상담 다. 사회복귀 및 퇴원계획 1) 퇴원 후 예상되는 심리사회적 문제 사정 평가 및 개입 계획 수립 2) 퇴원 후 사회복귀와 적응을 목적으로 정보 제공, 퇴원계획 등 상담 라. 지역사회자원연결 상담 1) 지역사회자원 연계를 위한 자원연결 및 정보제공 상담 2) 외부 지역사회기관 및 관련 자원에 대한 파악 및 자원 연계 가) 지역사회 공공 및 민간자원 파악 나) 지역사회 자원연계와 관련한 환자의 욕구 사정 다) 환자의 문제해결을 위한 필요 자원 확인 라) 환자의 문제해결과 욕구에 기반한 자원 연계 및 사례관리 마. 재활상담 1) 환자의 재활치료와 관련한 개인력 조사, 환경평가를 위한 상담 2) 장애인 지원제도 등 추후 환자의 사회복귀 및 돌봄계획에 대한 정보 제공 ▶ 의료사회복지사는 누구와 함께 일하나요? - 환자와 가족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병원의 의료진과 협력하며, 특히 재택의료팀,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장기이식센터, 소아청소년과(신장, 내분비, 소아암), 호스피스완화의료팀에서 다학제협력팀의 일원으로 활동합니다. ▶ 의료사회복지 서비스 이용 시 비밀보장은 되나요? - 의료사회복지사는 ‘환자의 권리’와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에 따라 환자의 비밀보장에 대한 권리를 존중합니다. 단, 후원기관, 지역사회기관 등과 협력할 경우에는 사전 동의 후 상담내용이 공유될 수 있습니다. ▶ 의료사회복지 서비스 이용에 대한 비용이 발생 하나요? -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사회복지팀이 제공하는 상담 서비스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단, 정신건강의학과 상담 및 프로그램, 재활의학과 상담, 장기이식상담의 경우 일부 상담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의료사회복지팀은 언제, 어떻게 방문하면 되나요? 1. 상담을 원하는 경우, 의료진(담당 의사 또는 담당간호사)에게 의료사회복지팀 타과의뢰를 요청하시면됩니다. 2. 타과의뢰가 접수되면 담당 사회복지사와 사전 약속 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의료사회복지팀 소개 보러가기 환경의학 【환경의학클리닉】 -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며 우리가 살아가는데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을 ‘환경’이라 합니다. 환경의학클리닉은 생활환경 및 직업환경에서의 유해요인 노출과 건강영향을 평가하고, 필요한 검사, 추적관찰, 예방조치, 평가서 발급까지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전문 클리닉입니다.. 【환경의학클리닉 진료 내용】 환경의학클리닉은 다음과 같은 분께 도움을 드립니다 - 중금속, 환경호르몬 등 환경유해요인의 노출 평가와 관리 - 생활환경 또는 직업환경과 증상·질환 사이의 관련성에 대한 전문적 감별 - 업무관련성 평가, 업무적합성 평가, 산업재해보상보험 및 제도 연계 상담 ▶ 집안, 일터에서 환경유해요인 노출이 걱정됩니다. - 혈액, 소변 등 검사에서 확인된 중금속 또는 환경유해요인 관련 지표의 해석과 평가 - 생활환경 또는 직업환경에서의 개인 노출 및 주변 환경 노출 평가 - 주거환경, 생활환경, 지역사회 환경문제와 관련한 건강영향 평가 ▶ 저의 증상이나 질환이 생활환경 또는 직업환경 때문은 아닙니까? - 생활환경 또는 직업환경과 관련된 증상·질환에 대한 진료 - 환경성 질환 또는 직업성 질환에 대한 전문적 평가 - 원인을 알기 어려운 증상이나 검사 이상에 대한 환경적 요인 검토 ▶ 직업환경의학적 상담 및 평가가 필요합니다. - 질환의 업무관련성 평가와 산업재해보상보험 상담 - 건강상태에 따른 업무적합성 평가와 업무복귀 자문 - 대한회래 지하 3층 일마음건강 (직원상담) 일마음건강클리닉이란? - 일마음건강클리닉은 정신질환의 이해와 함께, 편견 없이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곳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정신건강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으며, 특히 일상 및 직장 내에서의 스트레스는 개인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일마음건강클리닉은 본원 교직원을 대상으로 일상 및 직장 내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문제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며,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여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일마음건강클리닉 진료 및 상담 내용】 ▶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 및 문턱 하 증상 조절 - 일상적인 우울 또는 불안 등이 정신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문턱 하 증상을 조절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 심층 정신치료와 지지치료, 심리상담을 통한 내적 성장 기회 제공 - 심리상담이나 지지치료 뿐 아니라 심층적인 정신치료를 통해 교직원들이 개인의 위기를 극복하고 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상담과 함께하는 정신질환의 치료 - 일마음건강클리닉은 정신건강의학 전문의와 정신건강임상심리사가 함께하여 약물치료뿐 아니라 정신건강에 관련된 다양한 측면에서의 상담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은 일상적인 경한 심리적 어려움부터 심각한 정신질환까지 부담 없이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 정기적인 정보 제공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일마음건강클리닉은 정신건강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기적으로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은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돌보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 비공개 및 신뢰성 확보 - 일마음건강클리닉에서 제공되는 진료 및 상담 내용은 타인에게 공유되지 않습니다. 교직원의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며, 정신건강의학과 기록과 동등한 수준으로 보안되어 개인정보 보호에 철저히 신경 씁니다. ※ 일마음건강클리닉은 직원대상 진료과로 인터넷 예약은 불가합니다. ▶ 예약방법 : 병원 HIS-일마음건강클리닉 예약 예약방법은 그룹웨어 내 게시판에서 [일마음건강클리닉] 검색 후 안내자료 참고
각분야 최고 수준 의료진의 통합진료 서울대학교암병원 간암센터는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소화기내과, 간담췌외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종양내과, 병리과 최고의 교수진들이 하나의 팀을 이루어 다학제 협력진료를 바탕으로 간암 환자의 빠른 진단 및 개개인에 맞는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간암은 간절제술, 간이식, 경동맥화학/방사선색전술, 고주파열절제술, 정위방사선치료, 전신화학치료 등 다양한 치료법이 존재하고, 이를 병합하여 치료하는 것 또한 가능하므로 여러 치료 선택지가 있습니다. 최근 고령 간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대학교암병원 간암센터 다학제팀은 환자 개인에 맞는 최적의 치료법을 찾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며 높은 간암 생존율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세계적 연구중심병원 간암은 수술 등의 근치적 치료 방식을 이용해 암세포를 제거한다 해도 기저 만성 간질환에 의해 손상된 간 실질에서 간암이 재발할 가능성이 항상 존재하며, 재발률이 70%가량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본원 의료진은 암세포만 찾아내 제거하는 면역세포(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 CIK 세포)를 이용하여 면역세포 3상 다기관 임상시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하여 ‘맞춤형 세포 치료제’ 개발을 이룬 바 있고, 이 결과는 최고 권위의 ‘Gastroenterology(미국 소화기학회지)’에 게재되었습니다. 또 다른 면역 치료인 수지상세포 백신의 임상시험 결과는 ‘British Journal of Cancer(영국 암저널)’에 보고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간암센터에서 수행한 연구가 ‘Annals of Surgery(외과학 연감)’, ‘Journal of Hepatology(유럽 간학회지)’, ‘Hepatology(미국 간학회지)’, ‘Gut(영국 소화기학회지) 등 세계 최고의 저널에 지속적으로 게재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암병원 간암센터는 선도적인 간암 연구들을 수행하여 환자 진료에 응용하고 있으며, 병원을 찾는 간암 환자분들께서 최선의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지속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의료진, 표준화된 첨단치료 국내 최초로 B형간염 백신을 개발해 간암의 주원인인 B형간염을 예방하여 간암 퇴치에 앞장서온 간암센터에서는 내과적 약물치료, 수술적 치료, 경동맥화학색전술, 경동맥방사선색전술, 고주파열치료, 마이크로웨이브 소작술, 체외 방사선 치료 등을 총망라한 다각적 접근을 통해 치료율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1988년 국내 최초 간이식 성공 이래 분할 간이식, 심장사 간이식 등 이식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5년 순수 복강경 기증자 우간절제술을 시작하여 2017년 세계 최초 100례, 2018년 세계 최초 200례, 2019년 세계 최초 300례를 달성하였으며 지금도 계속해서 세계 기록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성인간 생체 간이식 성공률 99%, 5년 생존률 85.8%로 세계 최고 수준이며 2026년 1월 5일 기준 누적 간이식 3,000례 돌파 및 최고의 임상 성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생체 간 공여자 사망률 0%) 2025년 3월 기준, 서울대병원 간암센터는 경동맥방사선색전술 1500례를 돌파하며, 아시아 최고 수준의 시술 건수를 달성했습니다. 2011년 첫 경동맥방사선색전술을 시작으로 시술을 점차 확대해 2024년 한 해에만 303례를 실시했습니다. 종양의 크기가 크거나 기저질환으로 수술이 어려운 경우 방사성 동위원소가 탑재된 미세구를 간동맥을 통해 종양 혈관으로 주입한 후, 이 미세구에서 방출된 방사선을 이용해 종양을 괴사시키는 경동맥방사선색전술이 효과적입니다. 국소마취만으로 시행할 수 있고, 항암제를 사용하는 경동맥화학색전술보다 발열과 복통이 적기 때문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간암센터는 우수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4년 해외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경동맥방사선색전술 교육을 운영하며 국제적인 기술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경동맥방사선색전술의 효과를 입증하는 여러 연구 결과를 발표하여 경동맥방사선색전술의 지평을 넓히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환자친화형∙환자맞춤형 진료시스템 서울대학교암병원 간 암센터는 암병원 개원과 동시에 설립되어 당일 검사(혈액, 내시경, 영상검사 등) 및 당일 입원을 시행함으로써 환자의 편의를 크게 도모하였습니다. 또한 간 질환 환자들의 특화된 치료를 위해 간센터를 설치하고 산하에 전담 의료진 및 간호 인력이 상주하는 간 집중관리실(Liver Intensive Care Unit; LICU)을 운영하여 중증의 간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암센터에서는 월 1회 환자와 보호자 및 일반인을 위한 간이식 강좌를 열어 간암에 있어 최적의 치료인 간이식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간질환과 관련된 올바른 인식을 확대하여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비강종양이란 비강 내부에 발생하는 양성과 악성 종양을 말합니다. 흔히 발생하는 양성종양에는 유두종, 골종, 섬유이형성증, 혈관종, 신경초종등이 있으며, 악성 종양으로는 편평상피암, 선암, 악성흑색종, 후신경모세포종, 미분화세포암등이 있습니다. 비강의 악성 종양은 전체 악성 종양의 약 1%, 상부 기도와 소화관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의 3%를 차지하는 드문 종양으로, 70% 이상이 상피조직에서 발생하는 편평상피암을 차지합니다. 2025년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암 발생 총 288,613건 중, 비강암, 부비동암 등은 총 501건 발생했으며, 이는 전체 암 발생의 0.2%를 차지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조발생률은 1.0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2025년 12월 발표 자료) [사진] 1. 상악동 악성 종양, 2. 편평세포암 조직 검사 소견 초기 증상이 코막힘, 동통, 화농성 비루 등 만성 부비동염과 유사하여 조기 발견이 어렵고, 대부분 진행되어서 늦게 발견되므로, 일반적으로 예후가 불량합니다. 이런 증상들은 종양 이외의 원인이 훨씬 많지만 증상이 지속될 경우는 종양에 의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확한 검사를 통해서 이를 확인해야 합니다. 신체검사 귀, 코, 구강을 관찰하고, 비강 내부와 비인두강에 내시경을 사용하여 병변을 관찰합니다. [사진] 1. 비강 유두종, 2. 악성 흑생종, 3. 악생 흑색종 조직검사 소견 방사선 검사 방사선 검사에는 비·부비동 단순 촬영, 컴퓨터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촬영(MRI)을 실행하여 종양의 유무와 진행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1. 후신경모세포종 MRI 검사 소견, 2. 섬유이형성증 CT 검사 소견 조직검사 의심되는 병소가 발견되면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비강의 병변은 비교적 접근이 용이하여 대부분 외래에서 국소마취로 조직검사가 가능하지만, 병변이 깊은 경우에는 입원하여 수술장에서 조직검사를 시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진] 1. 후신경모세포종 조직검사 소견, 2. 섬유이형성증 조직검사 소견 원격 전이 검사 암이 많이 진행되었거나, 초기에 전신으로 전이가 잘 일어나는 종류의 암이면 폐, 간, 뼈 등의 침범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간 초음파 검사와 골 주사검사를 시행합니다. 최근에는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positron emission tomography, PET)이 조기 임파선 및 전신 전이 여부를 확인하는데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사진] 1. 비강악성종양 PET 검사, 2. 좌측 경부임파선 전이 PET 검사 양성종양은 크기가 작고, 증상이 없으면 반드시 제거할 필요는 없으나, 크기가 크거나, 안면종창, 안구증상, 신경학적 증상이 있는 경우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가 필요한 양성종양 및 악성종양은 크게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약물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수술은 다른 부위의 악성 종양에서와 같이 정상조직을 포함하여 충분한 절제면을 두고 종양 절제술을 시행하는 것이 이상적이고 필요한 경우 술 전 또는 술 후 방사선 치료와 보조적 화학요법을 병용할 수 있습니다. 과거 비부비동 및 비인강의 악성 종양에 대한 근치적인 수술로서 비외 접근법이 주로 이용되어 왔으나 미관상, 기능상의 장애가 크고 수술 후 이환율이 높아, 본 교실에서는 내시경이 도입된 이후 주도적으로 내시경을 이용한 종양 적출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높은 치료 성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시경 수술은 미관상, 기능상으로 월등하며, 비외접근법에 비해 출혈, 점액종, 신경통, 유루 등의 수술 합병증이 적습니다. 추적 관찰 시에도 재발의 조기 발견에 도움을 주는 방법입니다.
2025년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우리나라 여자의 전체 암 발생 총 137,487건 중 난소암은 3,299건 발생하였으며, 여자 전체 암의 2.4%를 차지하였습니다. 여자 인구 10만 명당 조발생률은 12.8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2025년 12월 발표자료) 난소암은 암이 발생하는 조직에 따라 상피세포암, 생식세포종양, 성삭기질종양으로 구분하는데, 대부분의 난소암은 상피세포암으로, 2007년 통계 자료에 따르면 상피성난소암이 전체 난소암의 76.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피성난소암은 다시 장액성난소암(serous carcinoma), 점액성난소암(mucinous carcinoma), 자궁내막양난소(endometrioid carcinoma), 투명세포암(clear cell carcinoma), 브레너종양(malignant Brenner tumor), 미분화세포암(undifferentiated carcinoma) 등으로 나뉘는데 이 중 미분화세포암이 가장 예후가 나쁩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수명인 84세까지 생존한다고 가정할 경우, 난소암 발생률은 0.7%입니다. 난소암의 호발 연령은 40~60대로 전체 암 환자 중 40대가 20.7%, 50대가 29.7%, 60대가 18.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14세 이하 여아의 암 발생 중 4위로 드물지만 간과할 수 없습니다. 난소암은 수술 기법 및 여러 항암약제의 개발로 환자 생존율이 점진적으로 향상되고 있는데, 5년간 암생존률이 2000년 58.9%에서 2015년 64.1%로 약 5.2%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 난소암에 대한 적절한 선별검사가 없고, 대부분의 환자에서 증상이 비특이적으로 나타나 60% 이상의 많은 환자가 3기 이상의 진행된 상태로 진단되고 있습니다. [그림] 난소암의 종류 소는 자궁의 양측에 위치한 두 개의 생식기관으로, 난자를 생산하며, 월경주기에 따라 주기적으로 배란 및 여성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입니다. [그림] 난소 의 구조 난소암의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관련된 위험요인으로는 낮은 출산력, 이른 초경, 늦은 폐경, 미혼, 불임, 유방암·자궁내막암·대장암의 기왕력 및 석면이나 활석 등에의 노출을 들 수 있습니다. 반면, 경구피임약을 5년 이상 복용하는 경우에는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난소암의 약 5~10%정도가 유전적인 성격을 가지며, BRCA1, BRCA2 유전자의 이상이 있는 경우, 모친이나 자매가 난소암에 걸린 경우 난소암의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림] 난소암의 원인 난소암은 상당히 진행하기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복부 팽만감 및 불편감, 복통, 소화불량, 대소변 시의 불편감 등 비특이적 증상이 나타나서 다른 질환으로 오인하여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외에 비정상 질출혈, 빈뇨, 배뇨곤란, 대하증, 오심, 구토, 변비, 요통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병의 진행에 따라 복수, 복부 종괴,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의사는 기본적인 환자의 병력 청취 및 진찰을 통해 난소암이 의심되는 경우 내진을 하게 됩니다. 내진을 통해 복부의 종괴 유무 및 크기, 형태를 검사하게 되며, 필요하다고 여겨지면 초음파 검사로 난소의 혹을 검사하게 됩니다. 또한 단순한 양성 물혹인지 암인지를 감별하기 위해 혈액검사로 CA-125라는 종양 표지인자를 확인하게 됩니다. CA-125 종양 표지인자는 비교적 난소암에 특이도가 높아 상피성 난소암의 80%정도에서 증가된 수치를 보입니다. 하지만,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자궁내막증, 골반염, 임신 초기, 생리 중에도 상승 할 수 있고, 초기 난소암의 경우 50%정도에서만 증가를 보여 단독 검사만으로 난소암의 조기 진단에 활용하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따라서 CA-125 종양 표지인자는 임상적으로 주로 치료에 대한 반응을 추적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종괴의 성격, 주변장기 침범여부, 병의 진행정도를 알기 위해 경정맥신우조영술, 대장내시경검사, 컴퓨터단층촬영 (CT), 자기공명영상 (MRI), 양전자단층촬영 (PET) 등의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검사를 통해 양성 종양인지 악성 종양인지를 어느 정도 추정할 수 있으나, 최종적인 진단은 개복수술 또는 복강경 수술을 통하여 난소 종괴를 절제한 후 조직검사를 시행해야만 확진할 수 있습니다. 난소암의 병기는 수술을 한 이후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한 번 정해지면 재발여부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표] 난소암의 병기 [그림] 난소암의 병기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난소암의 치료에는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가 있습니다. 수술로 종양을 최대한 떼어내고, 이후 조직검사 결과 및 병기에 따라 항암제를 6~9차례 가량 투여하게 되고 필요 시 방사선 치료를 실시하게 됩니다. 수술 난소암의 치료에서 수술은 종양의 제거 및 난소암 확진, 암의 진행상태를 알기 위해서 반드시 시행되어야 합니다. 난소암은 다른 암과는 달리 암이 진행된 상태에서도 수술이 치료 방법의 한 가지가 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연령이나 동반질환, 출산 유무 등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수술을 통해 종양을 가능한 많이 떼어낼수록 향후 항암제 치료에 대한 반응 및 예후가 좋아집니다. 개복 후 종양의 침범 부위 및 정도에 따라 수술범위가 정해지므로 ‘시험적 개복술’이란 용어를 사용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수술 시에는 자궁, 양측 난소 및 난관, 대망 및 골반 림프절 절제술, 골반 및 복부 세척검사, 조직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예외적으로 환자가 향후 임신을 원할 때에는 병소가 한쪽 난소에 국한되며 피막이 파열되지 않고 주위조직에 유착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한쪽 난소난관절제술 시행도 고려 가능합니다. 가능한 많은 암 조직을 제거해야 생존율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종양의 전이부위 및 환자의 상태에 따라 대장, 소장, 방광, 요관, 림프절, 비장, 횡경막 등을 절제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 및 수술 합병증의 위험이 높다거나, 수술로 종양을 모두 떼어내기 힘들다고 생각될 때에는 수술 전에 항암제를 먼저 투여하기도 합니다. 항암화학요법 1기말 이상의 난소암에서 수술 후 대개 3~6차례의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게 됩니다. 3~4기의 광범위한 전이 난소암에서는 수술 전 우선적으로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 방사선 치료는 방사선을 쬐여 국소적으로 남아있는 암세포를 소멸시키는 것이지만, 난소암에서 방사선치료는 그 역할이 크지 않습니다. 수술 후 급성 부작용으로는 출혈 , 골반 내 염증 , 장폐색 , 혈관 손상 , 요관 손상 , 직장 파열 , 폐렴 , 폐색전증 , 임파낭종 등이 있으나 , 최근에는 이런 급성 부작용은 드문 편입니다 . 수술 후 만성 부작용으로는 방광이나 직장의 기능 부전 및 양쪽 난관 - 난소 절제술로 인한 폐경 관련 증상들 , 즉 , 질건조증 , 안면 홍조 , 불면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이 경우 자궁이 있더라도 임신은 불가능합니다 . 자궁절제술 및 한 쪽 난관 - 난소절제술을 시행한 경우에는 호르몬 기능에 이상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난소의 기능이 쇠퇴하기 전까지는 폐경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 호르몬 대체요법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 이외에도 난소암의 수술로 인한 부작용은 수술 범위가 넓을수록 많이 생기며 , 복강 내 장기와 관련된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현재 난소암의 항암화학요법에서 일차 약제로 쓰고 있는 platinum 제제들의 부작용으로는 복통 , 설사 , 구토 , 신경 · 근육독성 , 신독성 등이 있으나 , 약물 투여 전후 수액요법 , 항구토제 , 스테로이드 제제 투여 등 전처치를 통해 부작용을 줄이고 있습니다 . 또한 항암제 치료는 골수세포를 억제하여 치료기간 동안 면역력이 떨어져 세균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으며 , 쉽게 멍이 들거나 피로해지는 증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 이러한 부작용은 줄이고 암세포에 대한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여러 가지 약제가 개발 중이며 , 특정 유전자 변이 여부에 따른 PARP 억제제 사용 , 면역항암제 , 표적치료제 사용 또는 복강 내로 직접 항암제를 투여하는 방법 등도 개발되었습니다 . 난소암 치료 후 재발 및 전이를 진단하기 위해 치료 후 정기적으로 영상검사 및 CA-125 수치를 측정하게 됩니다. 분화도가 좋은 초기 난소암의 경우 수술 후 보조 항암제 치료를 하지 않아도 5년 생존율이 90%이상으로 양호하지만, 진행성 난소암의 경우 일차 치료 후 약 50% 정도에서 종양이 사라지나, 이 중 30~50%에서 다시 재발하게 됩니다. 재발성 난소암의 경우 치료 후 재발까지 걸린 기간, 이전 약제에 대한 반응성 등 환자 상태에 따라, 치료방법 및 치료 약제를 정하게 됩니다. 난소암의 재발과 전이 시 이전에 투여한 항암제에 감수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2차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때에도 역시 가능한 많은 암조직을 제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수술 이후, 또는 수술로 암조직을 충분히 제거할 수 없다고 판단되거나 전신상태가 수술을 견딜 수 없다고 생각될 경우에는 항암화학요법을 시행, 항암제 내성 여부에 따라서 다른 조합의 항암제를 사용하여 치료를 지속하게 됩니다. 치료 종료 후 관리 난소암치료 후 재발이나 전이 병변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치료 후 첫 1년은 1~3개월 마다, 2~3년까지는 3~6개월 마다, 4~5년 이후는 6개월~매년마다 추적검사가 필요하게 됩니다. 추적검사 시에는 문진, 골반내진, CA-125 혈액검사를 실시하게 되고 필요에 따라 흉부 촬영, 컴퓨터단층촬영 (CT), 자기공명영상 (MRI), 양전자단층촬영 (PET)도 실시합니다. 난소암의 위험인자로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난소암을 예방하거나 피할 수 있는 정확하고 쉬운 방법은 없습니다. 아직은 초기 난소암에 대한 선별검사가 확립되지 않은 실정으로 현재 난소암 조기 진단은 의사의 진찰, 혈청 CA-125 수치의 측정 그리고 초음파검사를 조합하여 시행되고 있습니다. 대개 검사는 매년 시행하지만, 난소암의 발생 위험이 높은 유전자 변이를 가진 환자는 6개월 간격으로 검사를 시행하며, 예방적으로 수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소암의 치료제로 여러 항암제가 개발되었고, 그에 따른 치료 반응이 좋아서 치료 후 종양이 사라진 듯 보이나, 재발이 많아 결국 항암제에 내성을 보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난소암의 많은 환자가 암이 진행된 상태로 진단되어, 완치 목적의 치료보다 고식적인 치료가 주를 이루게 됩니다. 또한 환자는 항암제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자주 방문 또는 입원하게 되고 많은 검사를 자주 받게 되는데 환자와 가족 모두 신체적ㆍ정신적으로 지칠 수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를 격려하고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흔히 몸을 보한다거나 암 치료를 위해 검증되지 않은 약초나 약물 등을 복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오히려 간에 무리를 주거나 환자에게 해를 끼칠 수 있으니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여야 합니다. 래의 동영상 제목을 클릭하시면 난소암의 진단 또는 치료와 관련하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동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난소암 검사 및 치료 동영상] 자궁절제수술 안내 복강천자 안내 [full ver.] 진단적 복강천자 안내 [요약판] 진단적 복강천자 안내 [full ver.] 치료적 복강천자 안내 [요약판] 치료적 복강천자 안내
간암이란 보통 ‘간세포암종’을 의미하며 이는 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간세포에서 기원하는 악성 종양을 말합니다. 넓은 의미로는 간에 생기는 모든 종류의 악성 종양(예를 들면 간내 담관암)이나 다른 기관의 암이 간에 전이되어 발생하는 전이성 간암까지도 포함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가장 흔한 ‘간세포암종’을 간암이라고 합니다. 발생률 2025년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암 발생은 총 288,613건입니다. 그 중 간암은 총 14,707건 발생했으며, 전체 암 발생의 5.1%로 7위를 차지했습니다. 성별로 구분하여 보았을 때 간암은 남자 암 중 7.2%(10,875건)로 5위, 전체 여자 암 중 2.8%(3,832건)로 8위로 보고되었습니다. 인구 10만명당 조발생률은 28.8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2025년 12월 발표자료) 특징 만성 B형 간염, C형 간염, 혹은 과도한 음주 등의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서 주로 생기고,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지 않은 일반인에게서는 잘 생기지 않는 암으로서, B형 간염 예방접종으로 B형 간염이 줄어들어 이로 인한 암의 발생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C형 간염, 술에 의한 간경변증(간이 딱딱하게 굳는 것) 및 지방간이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간암의 발생 추이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림] 간암의 종류 간암의 가장 흔한 원인은 B형이나 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만성간염(간염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 지속적인 심한 음주, 간경변증 등입니다. 이러한 바이러스 감염이나 술에 의해 간의 파괴와 재생이 지속될 경우 간암의 발생 위험성이 크게 증가하게 됩니다. [그림] 간암의 원인 간은 침묵의 장기로서 간암이 발생하여도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가 건강검진이나 정기적인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드물게는 간이 있는 갈비뼈 아래 , 오른쪽 윗배에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으며 , 간암이 빠르게 자랄 때에는 같은 부위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고 , 황달 ( 눈의 흰자와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것 ) 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 암 발생의 위험 요소(만성 B형 간염, 만성 C형 간염, 과도한 음주로 인한 간경변증 등)가 있는 사람에게서 특징적인 영상 검사(복부초음파, 복부 전산화 단층촬영, 간 자기공명검사, 간동맥 혈관 조영술) 결과와 혈액 속의 간암 표지자(알파 태아단백) 상승이 있을 때 간암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진단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조직검사를 통하여 진단에 이르기도 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은 수술을 통하여 암이 있는 간 부위를 절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단 당시에 암이 진행하거나 간의 기능이 떨어져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간암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을 찾아 항암제(암세포를 공격하는 약)를 투여하고 그 혈관을 막아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을 끊어 이중으로 암을 공격하는 경동맥 화학색전술(transarterial chemoembolization, TACE)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색전술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 약물을 서서히 방출하는 미세구나 방사성 동위원소(Yttrium-90)등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색전술 이외에도 간암에 알코올을 주입하여 간암 세포를 죽이는 경피적 에탄올 주입법(percutaneous ethanol injection therapy, PEIT), 혹은 고주파를 이용하여 간암을 태워 없애는 고주파 열치료(radiofrequency ablation, RFA) 등의 치료도 할 수 있습니다. 이상과 같은 치료를 받더라도 간암은 재발이 흔한 것이 문제인데, 최근에는 환자 본인의 면역세포를 이용하는 면역세포치료제가 개발되어 간암 치료 후 재발을 낮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자신의 혈액 속 면역세포를 배양하여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는 면역세포로 만들어 다시 주사하는 맞춤형 면역항암제입니다. 최근의 논문에 따르면, 면역세포치료제를 투여 받은 환자는 무병생존기간이 약 1.5배 연장되고, 재발율은 37%, 사망률은 79% 낮추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간 이식의 성적이 매우 우수하여 간 기능이 나쁘거나 종양의 개수가 많아 수술적 절제가 어려운 경우 간 이식으로 간암의 완치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간이식의 경우 특히 간암 치료 성적이 우수하여 간 공여자가 있다면 꼭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수술이 곤란한 간암은 방사선 치료를 색전술과 병행하거나 단독으로 시도해 볼 수 있으며 간문맥이나 대정맥 등 혈관에 암에 의한 핏덩어리(혈전)가 동반된 경우에도 방사선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림프절이나 뼈, 뇌 등 간 밖으로 간암이 전이된 경우에도 생존 기간을 증가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방사선 치료나 항암제, 분자표적치료제(간암세포에 나타나는 특별한 목표물을 찾아 암세포를 제거하는 약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간암에서 전신적 치료의 대상은 림프절 전이, 원격 전이 또는 간문맥 침범이 발생된 환자 중 신체활력도가 좋은 Child A~B 등급 환자입니다. 경동맥화학색전술 등 국소영역 치료에도 불구하고 암종이 진행하는 환자도 해당됩니다. 분자표적치료제 중 대표적인 약제인 Sorafenib(넥사바®)은 간암에 대한 전신적 치료 중 환자의 생존 기간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증명된 유일한 약제입니다. 그러나 생존 기간 연장 효과가 크지 않아 추후 새로운 제재 및 병용 치료의 개발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간암은 그 개수 및 크기, 혈관 침범의 여부 등에 의해서 예후가 달라집니다. 그러나 간암 그 자체보다는 간 기능에 의해 여명이 결정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간암 환자의 대부분이 간경변증이나 만성 간염을 동반하고 있어, 다른 종류의 암과는 달리 , 실제로 간암 환자는 간암 자체가 아닌 간암 진행이나 다른 원인에 의한 간 기능의 저하(간부전)가 사망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됩니다. 치료 종료 후 관리 일반적으로 간암의 치료가 종결된 후에도 남아 있는 간에서 간암이 재발할 수 있으므로 간암이 발견되기 전과 마찬가지로 영상 검사와 혈액 속의 간암 표지자를 3~6개월 간격으로 검사하면서 지속적으로 추적관찰을 시행하게 됩니다. 경동맥 화학색전술의 경우 시술 후 2주째 리피오돌 CT를 촬영하여 투여한 약물이 간암 부위에 잘 들어갔는지 판단하게 되며 치료가 잘 된 것으로 판단되면 이후 추적 관찰을 지속하게 됩니다. 고주파 열치료나 경피적 에탄올 주입법과 같은 국소 영역 치료 후에는 치료 직후나 치료 후 1개월 째 CT를 촬영하여 치료 반응을 평가하고 치료가 완전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되면 이후 추적 관찰을 시행하게 됩니다. 재발을 억제하기 위하여 면역세포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고, 치료 후 잔존 암이나 재발이 의심되는 경우 해당 치료법의 반복 시술이나 다른 치료방법으로의 전환 또는 병합요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간암의 예방은, 곧 그 위험 요인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즉, B형 간염에 감염되지 않도록 백신을 접종하여야 하며 C형 간염에 감염되지 않도록 문신을 할 때, 침을 맞을 때 등에 있어서 각별히 주의하여야 합니다. 또한 과도한 음주를 피하여야 합니다. 한편, 이미 간염이나 간경변과 같은 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3~6개월 간격으로 주기적인 검진을 받아서 간암이 생기더라도 조기에 진단받을 수 있도록 소화기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간암은 효과적으로 치료가 되더라도 간의 다른 부분에서 새로 암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새로운 암이 생기더라도 조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간 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여러 민간요법, 대체 요법의 사용은 드물게는 급격한 간 기능의 악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따라서 의약품, 한약, 건강식품 등은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여 복용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B형 간염, C형 간염 및 과도한 음주 등의 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은 반드시 주기적으로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간암이 생기더라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B형 간염이 많아서 간단한 혈액 검사를 통하여 자신이 B형 간염에 걸려 있는 것이 아닌지 반드시 확인하여야 하겠습니다. 아래의 동영상 제목을 클릭하시면 간암의 진단 또는 치료와 관련하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동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간암 검사 및 치료 동영상] 복부 컴퓨터단층촬영(CT) 안내 경피적 간생검(간조직검사) [ Full ver.]경피적 간생검(간조직검사) 안내(진정술 시행) [ Full ver.]경피적 간생검(간조직검사) 안내(진정술 미시행) 복강천자 안내 [Full ver.]진단적 복강천자 안내 [Full ver.]치료적 복강천자 안내 간암수술(간절제술) [Full ver.]간암수술 안내(간절제술) [Full ver.]간수술환자의 퇴원간호교육 경동맥화학색전술 [Full ver.]경동맥화학색전술(TACE) 안내 경피적에탄올주입법 [Full ver.]경피적에탄올주입법(PEIT) 안내 고주파열치료 [Full ver.]고주파열치료(RFA/RITA) 안내 간동맥 혈관 조영술 간 이식의 개념 만성 간 질환자를 위한 정기검진
후두암은 두경부(머리와 목)에 생기는 암 중 가장 많이 생기는 암의 하나입니다. 후두는 목 앞쪽에 위치하는 기관으로 말을 하고 숨을 쉬는 데 가장 중요한 기능을 담당합니다. 발생률 2025년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암 발생 총 288,613건 중, 후두암은 총 1,254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0.4%를 차지했습니다. 성별로 구분하였을 때 후두암은 남자 1,178건, 여자 76건으로, 여자보다 남자에서 16배 가량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조발생률은 2.5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2025년 12월 발표 자료) 담배, 심한 음주, 여러 공해 물질의 자극, 바이러스 감염, 그 밖의 외부 자극 등은 후두의 상피세포에 변성을 가하여 암세포로 변하게 하는데, 이들이 증식하면 암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후두암은 이러한 방식의 발암 기전을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악성종양입니다. 대부분의 후두암 발생은 여러 외부 오염 물질에 노출, 특히 흡연 여부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고, 예방을 위하여 금연이 매우 중요합니다. 1. 목소리 변화는 가장 특징적인 증상입니다. 2. 목에 혹이 만져질 수 있습니다. 3. 목구멍에 이물질이 걸려있는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4. 음식물을 삼키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5. 목이 아픈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6. 숨이 차거나, 숨 쉴 때(특히 숨을 들이마실 때) 목에서 잡음이 들리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후두내시경 후두내시경을 이용하여 후두를 관찰합니다. 암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조직검사를 해서 악성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정확한 병변의 상태를 파악하고 치료 방침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전신마취를 한 상태에서 후두부위에 대한 내시경을 이용한 검사와 조직검사를 시행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진] 후두내시경 영상 검사 후두암이 후두 내로 퍼져 있는 정도를 알거나, 목의 림프절로 전이된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촬영(MRI) 등을 시행합니다. [사진] CT 원격 전이 검사 진행성 후두암의 경우,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CT) 등으로 검사합니다. [사진] PET 후두암은 다른 암에서와 마찬가지로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요법 등 세 가지 치료방법이 있습니다. 이 치료방법들을 단독으로 시행하거나, 2가지 이상의 방법을 시행합니다. 일반적으로 제 1병기나 제 2병기에서는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 중 하나만을 시행하는 단독요법을 주로 시행하나, 제 3병기 혹은 제 4병기, 즉 진행암에서는 단독요법보다는 수술과 방사선치료, 혹은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와 같은 여러 치료법을 함께 사용하는 병용요법을 시행하여야 합니다. 수술 후 경과 수술의 범위에 따라 목소리의 변화를 경험합니다. 후두를 전부 절제한 경우에는 정상적인 발성이 되지 않아 발성을 위한 재활치료가 필요합니다. 후두를 일부 보존한 경우,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워서 재활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치료 후 경과 인두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점막염으로 인하여 식사를 하기가 어려워지거나 건조증이 생길 수 있고, 미각의 변화로 입맛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방사선치료 시작 2주 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고, 방사선 치료를 종료하면 천천히 회복되기 시작하지만, 심한 경우 장기간의 기능장애를 유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후두암환자를 위한 음성재활교육 - 일시: 매주 금요일 오후 1시~3시(여름/겨울 휴강기간 있음) - 장소: 서울대학교암병원 B 1층 교육실 - 문의: 암정보교육 센터 02-2072-7451 금연은 가장 확실한 후두암 예방책입니다. 전체 후두암 환자 중 흡연자가 90~95%로 후두암과 흡연과의 관련성은 높습니다. 후두암의 발생은 담배에 대한 노출 기간과 흡연양 모두가 중요합니다. 흡연자라도 금연한 지 6년이 지나면 후두암 발병률이 크게 떨어지고, 15년이 지나면 비흡연자와 비슷해진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또한 음주, 특히 흡연과 같이 하는 과음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음 단독으로도 후두암 발생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음주를 하는 경우 양을 줄이는 것이 후두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쉰 목소리가 2주 이상 정상화되지 않는 경우 반드시 후두암의 발생 여부를 검사하여야 합니다. 또한 경부 이물감, 즉 목구멍에 이물질이 걸린 느낌이 2~3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음식물을 삼키기가 불편하거나 목구멍이 아픈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그리고 목에서 전에 만져지지 않던 혹이 만져지거나 크기가 점점 커지는 경우, 숨이 차고 숨 쉴 때 목에서 잡음이 들리는 경우 등에서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아래의 동영상 제목을 클릭하시면 후두암의 진단 또는 치료와 관련하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동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후두암 검사 및 치료 동영상] 후두암수술안내 [Full ver.]삼킴장애의 개념과 재활치료 안내 [Full ver.]삼킴장애환자의 식사방법 안내 [Full ver.]삼킴장애환자를 위한 식사준비방법 후두전절제술 후 음성재활안내
환자안정을 위한 협조안내 상주하는 보호자 1인 외 면회를 엄격히 금지하오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시간 일반병동 면회시간 일반병동·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별도 공지 시까지 상주하는 보호자 1인 외 면회 불가 중환자실(내과계 중환자실, 외과계 중환자실, 심폐기계 중환자실, 소아 중환자실, 신생아 중환자실) 중환자실 내과계1 외과계1 심혈관내과 내과계2 외과계2 심폐기계 응급 (오전) 10:00 ~ 10:30 (오전) 10:30 ~ 11:00 (오전) 10:00 ~ 10:30 (오후) 20:00 ~ 20:30 (오후) 20:00 ~ 20:30 일반병동 면회시간 일반병동·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별도 공지 시까지 상주하는 보호자 1인 외 면회 불가 중환자실(내과계 중환자실, 외과계 중환자실, 심폐기계 중환자실, 소아 중환자실, 신생아 중환자실) 중환자실 내과계1 외과계1 심혈관내과 (오전) 10:00 ~ 10:30 (오후) 20:00 ~ 20:30 내과계2 외과계2 심폐기계 (오전) 10:30 ~ 11:00 (오후) 20:00 ~ 20:30 응급 (오전) 10:00 ~ 10:30 ※상주 보호자가 없는 중환자실의 경우 보호자 면회는 1일 2회 가능하며, 중환자실별 면회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환자당 보호자 수는 2인으로 제한됩니다.) 병문안 제한 대상 01 병문안 제한 대상자 입원환자등에게 감염성 질환을 전파시킬 우려가 있는 사람 감기나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자 급성 장 관계 감염이 있는 사람 (설사, 복통, 구토 등) 피부에 병변이 있는 사람 최근에 감염성 질환자와 접촉한 경력이 있는 사람 스스로 주의 또는 보호가 필요한 사람 임산부 만 70세 이상의 노약자 만 12세 이하의 아동 지속적 치료(항암치료 등)로 면역기능이 떨어진 자 단체방문 제한 친지, 동문회, 종교단체 등에서의 단체 방문은 제한 02 꽃, 화분 및 애완동물 감염 및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할 우려가 있어 병실 내 꽃, 화분 및 애완동물 반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03 간병인 신청 구내전화 3524로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04 이식환자 면회 이식환자는 면역이 억제되어 감염에 민감합니다. 따라서 방문객을 제한합니다. 특히 감기 증상이 있거나 다른 질환이 있으신 분은 면회가 불가합니다.
처방전 진료비 수납 후 수납창구 인근에 비치된 처방전 발행기기에서 진료카드번호 또는 주민등록번호를 입력 하면 처방전 2부(환자보관용, 약국보관용)이 출력됩니다. 이를 지참하여 외부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1. 원내 처방 (병원 내부 외래약국에서 약 수령) 진료비 수납 후 별도의 처방전 출력 없이 영수증을 지참 하여 병원 내부 외래약국에서 약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2. 처방전 발행기기 위치 이용시간 - 평일 : 07:00 ~ 23:00, 토요일 : 07:00 ~ 14:00 처방전 발행기기 위치(처방전발행기기, 본관, 암병원, 어린이병원, 소아별관) 본관 & 대한외래 암병원 본관 : 지하1층, 2층, 3층, 7층 대한외래 : 각 진료과별로 위치(지하 2, 3층) 소아별관 : 지하 2층(가정의학과), 지하 1층(MRI센터), 1층(유방센터), 3층(갑상선센터) 암병원 각 층별로 위치(1~5층) 어린이병원 소아별관 어린이병원 1층, 2층, 4층 2층 : 유방센터 수납창구 옆 4층 : 갑상선센터 수납창구 옆 처방전 발행기기 위치(처방전발행기기, 본관, 암병원, 어린이병원, 소아별관) 본관 & 대한외래 본관 : 지하1층, 2층, 3층, 7층 대한외래 : 각 진료과별로 위치(지하 2, 3층) 소아별관 : 지하 2층(가정의학과), 지하 1층(MRI센터), 1층(유방센터), 3층(갑상선센터) 암병원 암병원 각 층별로 위치(1~5층) 어린이병원 어린이병원 1층, 2층, 4층 소아별관 2층 : 유방센터 수납창구 옆 4층 : 갑상선센터 수납창구 옆 3. 원외 처방전의 유효기간 처방전 발행일로부터 14일(처방전 하단에 유효일 기재) 4. 약제비 계산서·영수증 발급문의 원내약일 경우 외래 및 입원진료비 계산서 · 영수증에 포함 원외약일 경우 조제한 외부약국에 별도 요청
진단서, 소견서 및 입원 사실 증명서(병명기재) 발급 절차 안내 외래환자인 경우 1. 외래진료를 예약하여 진료 시 담당의사에게 진단서 발급을 요청합니다. 2. 진료 후 수납 시 진단서를 발급받습니다. 진료예약문의 : 1588-5700 입원환자인 경우 1.담당 주치의에게 진단서 발급을 요청합니다. 2.진단서를 받아 원무과(본원 2층 입퇴원 수속창구) 에서 직인을 받습니다. ※ 퇴원 후에는 외래 진료 시 진료의사에게 진단서 발급을 요청해서 발급 받습니다. ※ 본인이 아닌 경우(가족이나 타인 방문 시)에는 발급이 불가하오니 진료 예약 시 직원에게 발급 가능 여부와 필요한 구비 서류를 확인 후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그외 제증명 발급 안내 그외 진단서 발급 안내 진단서종류, 확인 사항, 발급 방법 제증명 종류 확인 사항 발급 방법 진료 사실 확인서 통원 일자만 기재되어 있음 병원방문 : 무인발급기에서 발급 무인 발급기 위치 : 본원 1층 공용 원무창구 앞 본원 1층 류마티스내과·정형외과 원무창구 옆 본원 2층 공용 원무창구 앞 본원 3층 산부인과 원무창구 앞 대한외래 지하 2층 공용 원무창구 앞 대한외래 지하 3층 공용 원무창구 앞 인터넷 : 증명서발급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발급 증명서 홈페이지 바로가기 입ㆍ퇴원사실 확인서 입원 기간만 기재되어 있음 연말정산용 장애인증명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최초로 중증 또는 산정특례 등록을 하신 경우 발급이 가능 외부 병원에서 최초로 중증 또는 산정특례 등록을 하신 경우 해당 외부 병원에서 발급 가능 서울대학교병원 해당 진료과에 요청 후 담당 의사가 작성하여 발급 진료비 납입 확인서 연말정산 겸용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재발급 및 상세(세부) 내역서 외래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재발급 및 상세(세부) 내역서 : 대한외래 지하 2층 : 제증명 창구, 원무 접수·수납 창구(공용 수납 창구), 신장·비뇨의학센터 수납 창구, 정신건강의학센터 수납 창구 대한외래 지하 3층 : 원무 접수·수납 창구(공용 수납 창구) 본원 지하 1층 뇌신경센터 수납 창구 본원 1층 내과계 수납 창구 본원 1층 외과계 수납 창구 본원 1층 제증명 창구 본원 2층 국제 수납 창구(국제진료센터 내 위치) 어린이병원별관 지하2층 가정의학과 수납 창구 입·퇴원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재발급 - 본원 2층 원무1과(입원원무) 사무실 - 본원 2층 입퇴원수속창구 앞 키오스크 진료비 상세(세부) 내역서 재발급 - 본원 2층 원무1과(입원원무) 사무실 그외 진단서 발급 안내 진단서종류, 확인 사항, 발급 방법 제증명 종류 확인 사항 진료 사실 확인서 통원 일자만 기재되어 있음 입ㆍ퇴원사실 확인서 입원 기간만 기재되어 있음 연말정산용 장애인증명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최초로 중증 또는 산정특례 등록을 하신 경우 발급이 가능 외부 병원에서 최초로 중증 또는 산정특례 등록을 하신 경우 해당 외부 병원에서 발급 가능 서울대학교병원 해당 진료과에 요청 후 담당 의사가 작성하여 발급 진료비 납입 확인서 연말정산 겸용 발급 방법 병원방문 : 무인발급기에서 발급 무인 발급기 위치 : 본원 1층 공용 원무창구 앞 본원 1층 류마티스내과·정형외과 원무창구 옆 본원 2층 공용 원무창구 앞 본원 3층 산부인과 원무창구 앞 대한외래 지하 2층 공용 원무창구 앞 대한외래 지하 3층 공용 원무창구 앞 인터넷 : 증명서발급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발급 증명서 홈페이지 바로가기 그외 진단서 발급 안내 진단서종류, 확인 사항, 발급 방법 제증명 종류 발급 방법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재발급 및 상세(세부) 내역서 외래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재발급 및 상세(세부) 내역서 : 대한외래 지하 2층 : 제증명 창구, 원무 접수·수납 창구(공용 수납 창구), 신장·비뇨의학센터 수납 창구, 정신건강의학센터 수납 창구 대한외래 지하 3층 : 원무 접수·수납 창구(공용 수납 창구) 본원 지하 1층 뇌신경센터 수납 창구 본원 1층 내과계 수납 창구 본원 1층 외과계 수납 창구 본원 1층 제증명 창구 본원 2층 국제 수납 창구(국제진료센터 내 위치) 어린이병원별관 지하2층 가정의학과 수납 창구 입·퇴원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재발급 - 본원 2층 원무1과(입원원무) 사무실 - 본원 2층 입퇴원수속창구 앞 키오스크 진료비 상세(세부) 내역서 재발급 - 본원 2층 원무1과(입원원무) 사무실 제증명 창구 위치 외래 환자 : 대한외래 지하 2층 제증명 창구, 본원 1층 제증명 창구 입원 환자 : 본원 2층 입퇴원수속창구 제증명 창구 업무 시간 외래 환자(대한외래 지하 2층, 본원 1층 제증명 창구 이용) 평일 : 08:30 – 18:00 (공휴일 제외) 토요일 : 09:00 – 13:00 (공휴일 제외, *대한외래 지하 2층만 운영) 입원 환자(본원 2층 입퇴원 수속·제증명 창구 이용) 평일 :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 09:00 – 13:00 * 설 및 추석 당일 등 휴무 제증명 재발급 시 구비 서류 가. 환자의 동의가 가능한 경우 환자의 동의가 가능한 경우 방문자, 구비 서류 방문자 구비 서류 본인 본인 신분증 배우자 및 직계 가족 환자 신분증 사본 친족 관계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환자가 자필 서명한 동의서 방문자 신분증 HWP 동의서 다운로드 DOC 동의서 다운로드 환자가 지정하는 대리인 (형제, 자매, 자부, 사위, 보험회사 직원 등) 환자 신분증 사본 환자가 자필 서명한 동의서 환자가 자필 서명한 위임장 방문자 신분증 HWP 동의서 다운로드 DOC 동의서 다운로드 HWP 위임장 다운로드 DOC 위임장 다운로드 환자가 14세 미만인 경우 방문자 신분증 환자의 부모(법정 대리인) 신분증 사본 친족 관계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가족관계 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부모(법정 대리인)가 서명한 동의서 부모(법정 대리인)가 서명한 위임장 나. 환자의 동의가 불가능한 경우 환자의 동의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직계 가족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환자의 동의가 불가능한 경우 구분, 구비 서류 구분 구비 서류 환자가 사망한 경우 방문자 신분증 친족 관계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사망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사망진단서 등) 환자가 자필 서명을 할 수 없는 경우 (의식불명, 중증 질환 및 부상) 방문자 신분증 친족 관계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환자가 자필 서명할 수 없음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서 환자가 행방불명인 경우 방문자 신분증 친족 관계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행방불명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주민등록표 등본, 법원의 실종선고 결정문 사본 등) 환자가 의사무능력자인 경우 방문자 신분증 친족 관계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법원의 금치산 선고 결정문 사본 또는 의사무능력자임을 증명하는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서 HWP 확인서 다운로드 DOC 확인서 다운로드 환자의 동의가 불가능하고 환자의 배우자 및 직계 존속ㆍ비속, 배우자의 직계 존속이 모두 없는 경우에는 형제ㆍ자매가 신청 가능하며, 위의 상황에 맞는 자료와 병원 직원이 상황을 인식할 수 있는 자료(제적등본 등)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 관련 근거 : 의료법 제21조 주의 의료법 제21조와 의료법 시행규칙 제13조의3에 의거하여 구비 서류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진단서 재발급은 발급일로부터 3년 이내의 서류만 가능합니다. (의료법 시행규칙 제15조) 예외로 “채용신체검사서”의 재발급은 발급일로부터 1년 이내만 가능하며, 본인 방문 시에만 재발급이 가능합니다. 관련근거 의료법 제21조 관련근거 의료법 제21조(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 위임장 양식,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 동의서 양식)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 위임장 양식 HWP 다운로드 DOC 다운로드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 동의서 양식 HWP 다운로드 DOC 다운로드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 발급 확인서 양식 HWP 다운로드 DOC 다운로드 ※ 상기양식(위임장, 동의서)은 환자대리인이 환자를 대신하여 병원 진료이용, 제증명서류 및 약처방 발급 등을 위해 제출하는 서식입니다. (2015. 5. 28. 개정 서식) 제증명 서류 발급 확인 제증명 서류 발급 유무는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유선으로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재발급이 불가능한 서류 장기요양의사소견서, 방문간호지시서, 장애진단서(주민센터 제출용), 국민연금ㆍ공무원연금ㆍ사학연금 장애심사용 진단서, 근로능력평가용진단서, 산재서류, 외부 양식의 서류 등 ※ 재발급이 불가능한 서류가 다시 필요하신 경우에는 진료 예약을 하시어 진료 시 서류를 새로 작성 받아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진료 예약 문의 : 1588-5700 제증명 재발급 관련 문의 : 외래 환자 : 02-2072-2071 (외래 제증명 창구), 02-2072-1341 (본원 1층 제증명 창구) 입원 환자 : 02-2072-2272 (입퇴원 수속·제증명 창구)
진료과/검사실 위치 찾으러 가기 오시는길 주차안내 전체 본관 어린이병원 암병원 대한외래 별관 별관 외래 층별 안내 2F 별관병동 2F 배치도 보기 1F 통증센터|MRI|CT실|혈관조영실 인체동작분석실|족부역학검사실 1F 배치도 보기 B1F (병원 연결통로) MRI센터 연결통로 (어린이병원) B1F 배치도 보기 B2F 가정의학과|건강증진센터 B2F 배치도 보기 2F 별관병동 2F 배치도 보기 1F 통증센터|MRI|CT실|혈관조영실|인체동작분석실|족부역학검사실 1F 배치도 보기 B1F (병원 연결통로) MRI센터 연결통로 (어린이병원) B1F 배치도 보기 B2F 가정의학과|건강증진센터 B2F 배치도 보기 건물별 연결통로 는 (실내로 통함) B1 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지상 연결통로 : 본관2F ↔ 암병원2F, 본관3F ↔ 어린이병원3F ↔ 의생명연구원3F 외래 맵 다운로드 외래 통합 안내도 전체 맵(영문 - 25.09.) 다운로드 외래 통합 안내도 전체 맵(국문 - 26.01.) 다운로드 알림 외래통합안내도 PDF파일 은 상반기, 하반기 정기 업데이트가 되는 맵입니다. 진료과/검사실 위치 찾으러 가기
서울대학교병원 자원봉사 소개 자원봉사란 아무런 대가없는 자발적 참여를 통해 개인의 시간과 재능을 활용하여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공익에 기여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자원봉사자는 1980년부터 현재까지 많은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나눔의 손길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실천이 더욱 따뜻한 세상을 만듭니다. ※ 모집자격은 성인, 대학생 봉사자를 모집하며 중고등학생은 모집하지 않습니다. 성인 자원봉사자 대학생 자원봉사자 자격요건 01 자원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본 병원의 자원봉사자회 규정을 성실히 이행 할 수 있는자 02 만 60세 전후로 신체와 정신이 건강한 자 안내신규봉사자는 3개월 수습과정 수료를 원칙으로 합니다. 봉사활동 시간 봉사활동 시간(오전봉사, 오후봉사, 종일봉사) 오전봉사 오후봉사 종일봉사 오전 09 : 00 ~ 오후 12 : 00 (3시간) 오후 13: 00 ~ 오후 16 : 00 (3시간) 오전 09 : 00 ~ 오후 15 : 00 (5시간 / 점심시간 1시간) 봉사활동 내용 안내 각 진료과 위치안내 및 병원이용 안내 동반 안내 초진환자, 노약자, 장애인 환자와 로비에서 진료과까지동행하는 안내 약제부 외래약국, 병실약국, 암병원 약국에서 예제재 준비보조 예우사항 모집기간 및 신청방법 모집기간 모집기간, 상시모집 신청방법 신청서 작성 후 의료사회복지팀(의생명연구원 1층 위치)으로 방문하여, 상담 후 신청서 작성 (전화하여 약속 후 방문) 문의사항 02-2072-2790 호스피스 자원봉사 02-2072-3066 자원봉사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서울대병원, 제9차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미니 심포지엄 개최 - 7월 2일 오후 1시 30분, 소생을 위한 치료인가, 연명만 하는 의료인가?주제로 온라인 생중계 - 생애말기 연명의료 판단 기준과 임상현장의 의사결정 문제 집중 논의 [포스터] 제9차 서울대병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미니 심포지엄 서울대병원(병원장 백남종)은 오는 7월 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2026년 제9차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미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제는 소생을 위한 치료인가, 연명만 하는 의료인가? : 적응증과 멈춤의 기준이다. 임종기 환자 치료 과정에서 의료진이 마주하는 임상적윤리적 고민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인공호흡기, 혈압상승제, 수혈, 항생제 등의 의료행위가 환자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치료인지, 혹은 단순한 연명의료에 머무르는지를 따져본다. 이러한 고민은 최근 의료현장에서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의료진은 환자의 상태와 예후, 치료로 얻을 수 있는 효과와 그에 따른 위험,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이 결정은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그리고 존엄한 마지막을 맞이하는 것과도 직결된다. 이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는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현장의 판단 기준을 공유하고, 보다 나은 말기 의료결정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마련했다. 강의는 ▲심폐소생술(서울대병원 엄영우 교수) ▲혈액투석(동국대 일산병원 신성준 교수) ▲인공호흡기(부산백병원 이홍열 교수) ▲혈압상승제(서울대병원 안윤혜 교수) ▲수혈(서울시보라매병원 박송이 교수) ▲항생제(이대목동병원 김정한 교수) 등 총 6개 주제로 진행된다. 각 강의에서는 해당 치료가 어떤 경우에 효과가 있는지, 환자에게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현재 의학적으로 알려진 근거와 예상 경과를 살펴보고, 치료를 중단할 때 가족과 의료진이 겪는 어려움과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방안도 함께 소개된다. 김범석 서울대병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장(혈액종양내과)은 생애말기 의료는 단순히 치료를 지속할 것인지의 문제가 아니라, 환자에게 무엇이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의료인지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한 영역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의료진과 사회가 연명의료와 돌봄의 의미를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포지엄은 유튜브 생중계(https://youtube.com/live/akL3TEk86pY?feature=share)로 진행된다. 의료진뿐 아니라 말기 돌봄과 의료윤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은 6월 25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https://forms.gle/VyPARv5KT9PEtrtq5)으로 가능하다.--------------------------------------------------------------------------- ■ 문의: 서울대병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Tel: 02-2072-3354, E-mail: 15020@snuh.org)
서울대병원 장진영 교수, 일본간담췌외과학회 명예회원 추대 -췌장암담도암 치료 혁신 공로...전 세계 약 20여 명의 국제적 석학만 선정된 최고 권위 명예직 - 다학제 진료 기반 췌장암 수술 환자 5년 생존율 45% 달성, 세계 최고 수준 치료 성과 발표 [사진] 서울대병원 간담췌외과 장진영 교수 서울대병원 외과 과장이자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이사장인 장진영 교수가 지난달 일본에서 개최된 제38회 일본간담췌외과학회(JSHBPS)에서 명예회원(Honorary Member)으로 추대됐다. 일본간담췌외과학회 명예회원은 간담도췌장 질환의 진료 및 연구 발전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석학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명예직으로,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20여 명의 국제적 석학만이 선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 교수는 로봇 췌장수술의 발전과 안전성 검증, 다학제 진료체계 구축, 국제 공동연구 주도 등을 통해 치료 성적을 향상시키고 국제 진료지침 표준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장 교수는 이번 학회의 췌장암 관련 기조연설에서 서울대병원의 다학제 치료 성과를 발표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외과, 종양내과, 소화기내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등 여러 전문 분야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시스템을 통해, 최근 수술을 받은 췌장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세계 최고 수준인 약 45%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일본 간담췌외과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동경여자의과대학 고로 혼다(Goro Honda) 교수는 이제는 일본이 한국으로부터 배워야 할 때라며, 서울대병원의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과 근거 기반 치료 전략을 높이 평가했다. 이는 오랜 기간 관련 분야를 선도해 온 일본 학계가 한국 간담췌외과의 임상 역량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다. 장진영 교수는 이번 명예회원 추대는 개인의 영광이 아닌, 서울대병원 의료진과 한국간담췌외과학회 회원들이 함께 만들어 온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근거 기반의 다학제 진료로 췌장암과 담도암 환자의 생존율 향상에 기여하고, 아시아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세계 진료 표준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장 교수는 현재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이사장으로서 국내 학술 발전을 견인하는 동시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넘어 유럽 및 미국 등과의 국제 공동연구와 진료지침 개발을 주도하며 한국 의료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임상교수요원 채용 공고 “탁월함 그 이상으로(Beyond Excellence)”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임상교수요원을 아래와 같이 초빙합니다. 1. 채용분야 및 근무지별 채용인원 가. 서울대학교병원 (6명) 가. 서울대학교병원 (6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신경외과 뇌혈관 1 안과 망막 1 마취통증의학과 마취 1 재활의학과 근골격계 1 중환자의학과 신경중환자의학 1 의학과 의학교육 1 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7명) 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7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호흡기내과 감염성폐질환,치료내시경 1 혈액종양내과 종양 1 소아청소년과 신생아 1 마취통증의학과 부위마취 1 응급의학과 응급의료체계 1 응급의학과 중환자의학 1 영상의학과 흉부영상의학 1 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6명) 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6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호흡기내과 호흡기 1 소화기내과 췌담도 1 혈액종양내과 혈액내과 1 외과 간담췌 1 산부인과 부인종양학 1 중환자진료부 순환기 1 라. 국립교통재활병원 (2명) 마. 국립교통재활병원 (2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재활의학과 뇌손상재활 1 재활의학과 척수손상재활 1 바. 국립소방병원 (17명) 바. 국립소방병원 (17명)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비고 호흡기내과 중환자 1 순환기내과 순환기질환 1 소화기내과 간,췌담도 2 내분비대사내과 갑상선,당뇨 1 신장내과 신장질환 2 마취통증의학과 마취 1 소아청소년과 소아청소년 2 영상의학과 복부,흉부,신경 3 응급의학과 응급의료체계,응급중환자의학 3 직업환경의학과 특수건강진단 1 2. 응모자격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박사학위에 상응하는 자격을 인정받거나, 박사학위에 준하는 업적이 있는 자로서 임용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함. ※ 박사학위에 상응하는 자격 및 준하는 업적 (임상교수요원운영세부지침 제4조) →석사학위 소지자(석사·박사 통합과정 재학생은 3학기 이상을 이수하고 2학점 이상을 취득한 자)로서, 임용 공고일 기준 전문의 근무경력 1년 이상인 자 →임용 공고일 기준 전문의 근무경력 3년 이상인 자 3. 제출서류 가. 공개채용응시원서 (본원 소정양식) 1부. 나. 심사대상 연구실적 목록표 (본원 소정양식) 1부. ▷채용공고일 기준 최근 4년 이내 발표된 단독연구 또는 공동연구의 제1저자 또는 책임(교신)저자 논문 2편 이상 포함 200점 이상 300점 이하 (심사우선순위 지정) ▷단, 제1저자 또는 책임(교신)저자 논문 중 국제논문*이 2편 이상 포함되어야 함 * 국제논문 인정범위 : SCIE, MEDLINE, SCOPUS에 등재된 학술지 논문 ▷연구실적으로 간주되는 논문의 종류는 원저에 한함 ▷학술지에 발표되지 아니한 연구실적물을 제출할 경우에는 반드시 학술지 발행 기관 책임자가 발급한 게재예정증명서를 제출하여야 함. (임용예정일(2026. 9. 1.) 이전 게재예정에 한함) ※ 연구실적물 환산점은 다음과 같음. 다만 3인 이상의 공동연구라도 제1저자 또는 논문에 명기된 교신저자의 경우에는 70점 ① 단독연구(석ㆍ박사학위 논문포함) : 100점 ② 2인 공동연구 : 70점 ③ 3인 공동연구 : 50점 ④ 4인 이상 : 30점 ※ 연구실적물에 대한 인정여부 및 인정기한 등은 다음과 같음 - 모든 심사가 끝난 최종본 상태에서 출판예정일이 결정된 논문만을 접수하며, 이러한 사실은 게재예정증명서에 명기되어 있어야 함 - 게재예정증명서를 제출한 논문은 출판 즉시 제출하되 임용일 이전까지 제출하여야 함 - 출판된 연구실적물은 응모 시 제출한 연구실적물과 동일하여야 함(추가ㆍ삭제ㆍ수정 불인정) 다. 심사대상연구실적물 (심사대상 연구실적 목록표에 기재한 연구실적물) - PDF파일 제출. →별도의 서류제출을 불필요하며, 심사대상 연구실적 목록표에 기재된 순으로 PDF파일을 제출 ※ 위 [가], [나], [다]는 서류제출과 별도로 마감일 이전에 e-mail : 02796@snuh.org 로 송부 요망 라. 총괄 연구실적목록(총 경력기간)에 기재한 모든 논문(심사용 논문 포함)의 초록 각 1부. 마. 졸업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및 성적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각 1부. 바. 의사면허증, 전문의자격증, 세부분과자격증(해당자) 각 1부. 사. 경력증명서(응시원서에 기재된 모든 경력) 각 1부. 아. 병적기록이 있는 주민등록초본 또는 병적증명서(남성에 한함) 1부. ※ 서류 제출 시 주의사항 - 경력증명서 등 제출 시, 생년월일·사진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는 항목은 펜, 수정테이프 등으로 지운 후 제출 - 근무기관 폐업 등의 사유로 경력증명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 국민연금가입증명서(또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등으로 제출 가능 4. 서류제출기간 및 제출장소 가. 서류제출기간 : 2026. 6. 19.(금) ∼ 2026. 7. 3.(금) [주말, 공휴일 제외] 나. 서류접수시간 : 09:00 ∼ 18: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다. 서류제출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02-2072-4928) : (우편)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 (방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 서관 7층 인사팀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인재운용팀(☏031-787-1206)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73번길 82 분당서울대학교병원 3동(행정동) 3층 인재운용팀 -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인사팀(☏02-870-2733) :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라매로5길 15 전문건설회관 28층 인사팀 5. 1차 합격자발표 및 면접일자 공고 : 개별통보 ※ 면접 : 2026. 8. 6.(목) 15:00~17:00 예정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6. 우대사항 가. 취업지원대상자는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우대함. 6. 기타 가. 기타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원 관련규정을 적용함. 나. 우편접수는 마감일 마감시간까지 도착분에 한함. 다. 병원사정에 따라 본원 또는 분원 및 수탁병원에 근무할 수 있음. 라. 제출서류는 원본을 제출하여야 하며 부득이 사본을 제출할 경우에는 원본과 대조 후 도장을 날인하여 제출하고 외국어로 발급된 증명서는 번역문을 첨부(영어제외)하여야 함.추후 필요한 경우 병원에서 대조할 수 있어야 함. 마. 추천서 제출 가능 (자유양식). 단,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연령 등 블라인드 항목에 대한 내용 기재 금지. 바. 2개 이상의 채용분야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며, 중복 지원 시 접수를 무효로 함. 사. 국립교통재활병원, 국립소방병원 파견자는 위·수탁계약 또는 파견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아. 적임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자.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차. 최종합격 이후라도 신원조사 및 추가관련 조사에서 부적격으로 판단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카. 계약기간은 직급별로 차이가 있으며, 직제ㆍ정원 개폐 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타.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파. 의사 면허 및 전문의 자격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하.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 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 보관기간이 경과한 증빙서류는 모두 파기 예정이며, 최종합격 후 임용된 자에 대해서는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2026. 6. 19. 서울대학교병원장. 끝.
서울대학교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 2026년 7월 교육 프로그램 안내 입니다. -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참여형 교육 및 온라인 강의형 교육 참여는 사전 예약 필수 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암정보교육센터 방문, 전화(T. 02- 2072-7451) 또는 카카오톡 1:1 채팅을 통해 사전에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일정이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 매월 발행되는 월별 교육 일정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은 대면 으로만 진행되며, 예약 인원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선착순 10명 으로 제한됩니다. 교육 시작 5분 전까지 암병원 지하 1층 교육실에 입실하시기 바랍니다. - 강의형 교육 프로그램 은 대면ㆍ비대면(온ㆍ오프 라인) 병행 으로 진행됩니다. 대면 참여는 암병원 지하 1층 교육실에서 예약 없이도 가능하며, 온라인 참여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문자로 전송된 유튜브 주소(URL)에 접속 하여 강의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 동행 스튜디오 강좌 는 대면ㆍ비대면(온ㆍ오프라인) 병행 으로 진행됩니다. 대면 참여는 암병원 1층 동행라운지 에서 예약 없이도 가능하며, 온라인 참여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문자로 전송 된 유튜브 주 소(URL)에 접속하여 강의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위한 주차권 지원은 불가 합니다. * 교육 예약 및 문의: 암정보교육센터(T. 02-2072-7451) * 교육 예약 시작일: 6월 25일 목요일 오전 10시 2026년 7월 교육 일정표 바로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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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니아지드에 의한 약물 유발 간손상 약물안전센터/지역의약품안전센터 이소니아지드는 결핵 치료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1차 경구 항결핵제 중 하나이다. 이 약제는 결핵균 세포벽의 주요 성분인 mycolic acid의 합성을 선택적으로 억제하여 살균 효과를 나타낸다. 이소니아지드는 주로 간에서 N-acetyltransferase 2 (NAT2), cytochrome P450 2E1 (CYP2E1), glutathione S-transferase (GST) 등의 효소에 의해 대사된다. 약물 유발 간손상은 말초신경병증과 더불어 이소니아지드의 주된 이상반응 중 하나이다. 이소니아지드는 간에서 가수분해되어 hydrazine, acetylhydrazine 과 같은 독성 대사체를 형성하고, 이 과정에서 간조직 내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특히 NAT2 지연 아세틸화형(slow acetylator)에서는 이러한 독성 대사체의 처리 속도가 느려져 간손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또한 일부 대사체는 C YP2E1에 의해 추가로 산화되어 반응성이 더 높은 중간 대사체로 전환되는데, 이들은 간세포 단백질과 결합함으로써 간손상과 괴사를 유발할 수 있다. GST는 이들 대사체의 해독에 관여하며, 간경변 등 기저 간질환이 있는 경우 GST 활성이 낮아 DILI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이소니아지드에 의한 간손상은 대사성 독성뿐 아니라 일부에서는 면역 매개 기전이 관여할가능성도 제시되고 있다. 실제로 일부 환자에서는 경도의 간효소 상승과 함께 Th17세포 및 IL-10 생성 T세포의 증가가 보고되었고, 이와 함께 피부 발진과 같은 면역학적 증상의 동반되었다. 또한 이소니아지드는 드물게 히스톤 단백질과 같은 생체 내 단백질 분자와 결합하여 자가항체를 유도함으로써, 약물 중단 후에도 간손상의 악화가 진행되기도 한다. ' 폐이식 후 입원 중이던 17세 환자가 잠복결핵 예방요법으로 이소니아지드를 복용하기 시작하였다. 2026년 01월 28일, 복용 시작 당시 AST/ALT가 24/48 수준이었지만 약 3주동안 복용한 후, AST/ALT가 180/87로 상승하여 이소니아지드를 중단하였다. 2026년 02월 22일에 AST/ALT가 465/186까지 상승하여, ursodeoxycholic acid를 투여하며 경과를 관찰하였고, 4일 후 AST/ALT가 56/127까지 감소함에 따라 환자의 상태 및 치료 적절성 평가 후 이소니아지드 재투여를 진행하였다 ' (2026-03-24 약물이상반응 상담 사례) 이소니아지드는 결핵 치료에 사용하는 대표적인 1차 항결핵제이지만, 무증상 간효소 상승부터 드물게 중증 간손상까지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약물 투여 중 간기능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간손상은 대개 투약 시작 후 수주에서 수개월 이내에 발생하며, 많은 경우 가역적이다. 그러나 이소니아지드 복용 중 피로감, 식욕부진, 오심, 황달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증상이 있으면서 AST 또는 ALT가 정상 상한의 3배를 초과한 경우, 또는 무증상이라도 5배를 초과한 경우에는 즉각적인 평가와 약제 조정이 필요하다. <참고문헌> 1. Klein DJ, Boukouvala S, McDonagh EM, et al. PharmGKB summary: isoniazid pathway, pharmacokinetics. Pharmacogenet Genomics. 2016;26(9):436-444. 2. Ramappa V, Aithal GP. Hepatotoxicity related to anti-tuberculosis drugs: mechanisms and management. J Clin Exp Hepatol. 2013;3(1):37-49. 3. Metushi IG, Zhu X, Chen X, et al. Mild isoniazid-induced liver injury in humans is associated with an increase in Th17 cells and T cells producing IL-10. Chem Res Toxicol. 2014;27(4):683-689. 4. Khan S, Mandal RK, Elasbali AM, et al. Pharmacogenetic association between NAT2 gene polymorphisms and isoniazid induced hepatotoxicity: trial sequence meta-analysis as evidence. Biosci Rep. 2019;39(1):BSR20180845. 5.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MFDS). Yuhanzid (isoniazid) prescribing information. Available from: https://nedrug.mfds.go.kr. Accessed April 10, 2026. 6. Metushi I, Uetrecht J, Phillips E. Mechanism of isoniazid-induced hepatotoxicity: then and now. Br J Clin Pharmacol. 2016;81(6):1030-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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