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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전공요도협착,남성불임,정계정맥류,배뇨장애
요도협착, 남성불임(정계정맥류), 배뇨장애
세부전공만성통증,근골격계통증,척추(척추디스크, 추간판탈출증, 요통),척추시술,대상포진 후 신경통,삼차신경통,암성통증
통증질환
세부전공근골격계재활,척추(척추디스크, 추간판탈출증, 요통),척추중재술,견관절통,슬관절통,근감소증,노인의학
근골격계 재활 (척추, 어깨, 무릎), 노인 재활
세부전공관상동맥,흉통,호흡곤란 / 심부전,협심증,심부전,심근경색,심근경색증,허혈성심장질환 (협심증/심근경색증)
관상동맥, 흉통, 호흡곤란 / 심부전, 협심증, 심부전, 심근경색, 심근경색증, 허혈성심장질환 (협심증/심근경색증)
조직 기증이란? 인체조직기증이란 타인의 신체적 기능 회복을 위해서 대가 없이 특정 조직을 제공하는 행위로서, 주로 뇌사자나 사후 기증자로부터 조직을 기증 받습니다. 본인이 생전에 기증희망의사를 밝혔거나, 사망 후 보호자가 동의한 경우에 가능하며(단, 16세 미만 미성년자의 경우 그 부모가 동의한 경우), 심정지 후 보통 15시간 이내에 조직 채취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살아 있는 자는 수술 과정에서 제거되는 조직을 기증 할 수 있습니다. 조직 기증을 위해서는 기증자의 사망원인이 확실하고 감염성 질환의 전이 가능성이 없는 등 이식을 위해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인체조직은 심장, 간, 신장 등의 고형장기와 달리 면역학적 거부반응의 발생빈도가 상대적으로 낮으며 한 사람의 기증자에게서 불특정 다수의 수혜자에게 이식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인체조직기증은 1973년 골종양 환자에 대한 동종골 이식술이 보고된 이래 현재는 많이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의료현장에서 조직의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지만 기증에 대한 인식 부족과 더불어 뿌리 깊은 유교 문화의 영향과 인체 조직 기증에 대한 홍보와 이해 부족으로 70-80% 이상의 인체 조직을 수입해 이식에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체 조직을 기증받아 안전하게 처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인체조직안전및관리등에관한법률」이 2005년 1월 제정ㆍ공포됨에 따라 국내에서 인체 조직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2015년 1월 29일 동 법의 전면 개정으로 사망이나 수술 시점에만 기증이 가능했던 것에서 불의의 사고 등으로 사망하거나 뇌사 판정을 받을 경우 조직을 기증하겠다는 뜻을 사전에 명시적으로 밝히는 기증 희망 서약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증 시기를 놓치거나, 사망 혹은 뇌사일 경우 기증 의사를 알지 못해서 조직 기증이 이루어질 수 없었던 미비점이 보완되어 조직 기증이 점진적으로 활발해 질 수 있을 것을 기대됩니다. 조직은행이란? 생존자, 뇌사자, 사후기증자 등에서 기증 받은 조직에 대한 채취, 저장, 처리, 보관, 분배에 관한 행위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기관을 말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조직은행은 2005년 1월 설립허가를 취득해 현재 골, 연골, 인대 및 건, 근막, 심장판막 및 혈관 등의 조직을 기증받을 수 있으며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1. 기증자 분류 1) 생존기증자 2) 뇌사자 3) 사후기증자 2. 기증 부적합 사유 (인체조직안전및관리에관한법률 제9규칙 및 인체조직안전에관한규칙에 의거) 1) B형 혹은 C형 간염, 매독, 에이즈 등 전염성 질환에 감염되거나 감염이 의심되는 기증자 2) 치매 등 퇴행성 신경질환을 가진 기증자 3) 사망원인이 분명하지 않은 기증자 4) 유해성 물질에 노출된 기증자 5) 암 환자로서 이식을 받을 경우 전이 우려가 있는 기증자 6) 그 외 법률에서 정하는 기증 부적합 사유에 해당하는 자 3. 기증 가능조직 (인체조직안전및관리등에관한법률 제3조 1항) 1) 뼈, 연골, 근막, 피부, 양막, 인대 및 건 2) 혈관 및 판막 3) 신체의 일부로 사람의 건강, 신체 회복 및 장애 예방을 위하여 채취하여 이식될 수 있는 것으로 대통령령이 정하는 것 (신경, 심낭) 서울대학교병원 조직은행 연혁 1) 2005. 1월 조직은행 설립허가 (식약청 허가 제10호) 2) 2005. 9월 조직은행 운영위원회 규정 제정 3) 2005.12월 운영위원회 설치 및 위원 임명 4) 2007. 7월 대한인체조직은행 (KTHB)와 업무협약 체결 5) 2007.11월 식약청 정도관리 실사 (우수 운영 조직은행으로 인정받음) 6) 2008. 2월 조직은행 운영 허가 갱신 및 변경 7) 생존기증자에서 뇌사 및 사후 기증자로 기증 범위 확대 8) 대퇴골두에서 연골, 근막, 인대 및 건 등 근골격계 조직 및 혈관 및 심장판막 등으로 채취 가능 조직의 범위 확대 9) 2008. 8월 혈관 조직 취급 업무 시작 10) 2009. 1월 심장판막 조직 취급 업무 시작 11) 2011.1월 bone chip 제조 시작 12) 2012.7월 knee slice 처리 시작 13) 2013. 8월 제1회 조직은행 실무워크숍 개최 14) 2015.1월「인체조직안전및관리등에관한법률」전면 개정 15) 2015. 2월 조직기증자등록기관 지정 16) 2015. 4월 서울대학교병원-삼성서울병원 뇌사자 조직 채취 업무 협약 17) 2016. 1월 대한적십자사 혈액수혈연구원에 인체조직기증자 핵산증폭검사 위탁 18) 2019. 12월 조직은행 허가 갱신 완료 19) 2022. 12월 조직은행 허가 갱신 완료 20) 2024. 10월 인체조직기증자 핵산증폭검사- 한국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위탁 21) 2025. 4월 조직은행 이전 완료 22) 2025. 6월 이전 관련 식약처 정기감사 완료 23) 2025. 11월 허가갱신 완료 조직기증등록ㆍ기증희망자 등록 관련 문의 - 한국장기조직기증원 (1544-0606) - 서울대학교병원 조직은행 (02-2072-0663)
방사선치료는 수술, 항암 화학요법과 함께 암 치료의 3대 축을 이루는 핵심 치료법입니다. 고에너지 방사선을 이용해 암세포를 파괴함으로써 암을 치료하며, 주로 악성 종양에 사용되지만 일부 양성 질환에도 적용됩니다. 방사선종양학과에서는 크게 외부 방사선치료와 근접치료로 나눌 수 있으며, 외부 방사선치료는 신체 외부에서 방사선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3차원 입체조형 방사선치료 (3D CRT), 세기조절 방사선치료 (IMRT), 영상유도 방사선치료 (IGRT), 체부 정위 방사선치료 (SBRT) 등이 있습니다. 근접치료 (Brachytherapy)는 방사선 발생장치 또는 동위원소를 신체 내부 또는 표면에 직접 적용하여 국소 부위에 방사선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강내치료, 관내치료, 조직 내 치료로 나눌 수 있으며, 환자의 상태와 종양의 특성을 고려하여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을 선택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방사선치료는 입원이 필요 없으며, 짧은 시간 내에 큰 불편함 없이 시행됩니다. 흔히 방사선치료가 말기 암환자만을 위한 치료라고 오해되지만, 실제로는 암의 완치를 위한 근치적 치료 및 보조적 치료로 널리 사용됩니다. 또한, 완치가 어려운 경우에는 고식적 치료를 통해 생존 기간 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는 방사선종양학 전문의, 의학물리학자, 방사선치료기사, 간호사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긴밀히 협력하여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치료의 미래를 위한 연구와 인재 양성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학생, 전공의, 임상강사, 의학물리학자, 방사선사 등을 대상으로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여 한국 의학계를 이끌어갈 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 주의: 방사선종양학과 외래 방문 시에는 외래로 먼저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암치료 선도적 역할 항암치료의 선도적 역할 01 정밀의학 기반 개인 맞춤형 치료를 제공 02 글로벌 임상시험의 선도적 역할 03 근거 중심 표준 항암치료 지침 제시 04 중개 연구의 활성화와 이를 통한 개인별 맞춤 항암 치료를 선도 정밀의학 기반 개인 맞춤형 치료를 제공 서울대학교암병원 종양내과센터는 환자 개개인의 특성과 환자가 바라는 바는 물론이고, 각 종양의 유전자 특성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치료방침에 반영하는 ‘정밀의료’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 의료진과 연구진이 그동안 축적해 온 임상 및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정밀의학과 유전체를 이용한 맞춤형 항암치료를 통해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세포독성항암제 뿐 아니라, 표적치료제, 호르몬치료제 등과 최근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면역관문억제제, 항체약물접합체, 이중특이항체 등의 신약을 실제 진료에 도입하여 환자 개개인의 특성과 질병 특성에 맞춘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임상시험의 선도적 역할 서울대학교암병원 종양내과센터는 글로벌 임상시험의 선두에서 다국적 연구를 주도하며, 새로운 항암제 및 표적치료제 개발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세계적 학술지와 학회에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표하여 국내외 항암제 개발을 선도하고 있으며, 전세계의 표준치료 정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임상시험의 성과는 연구에 참여하는 환자에게 최신의 혁신적 치료를 제공하는 동시에, 향후 더 많은 환자들이 개선된 치료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습니다. 근거 중심 표준 항암치료 지침 제시 항암제의 과학적 연구 성과를 창출하는 것뿐만 아니라, 국내 실정에 맞는 항암제 치료 지침을 선도적으로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적극적인 항암제 치료와 최선의 지지치료를 병행하여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편안한 치료 방법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암병원 종양내과센터는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축적된 근거를 바탕으로 근거 기반 치료 원칙을 확립하여 환자들이 무분별하고 검증되지 않은 치료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개 연구의 활성화와 이를 통한 개인별 맞춤 항암 치료를 선도 신약 개발을 위한 기초과학과 임상과학에서 실제 사용될 수 있는 단계를 연계하는 중개 연구도 선도하고 있습니다. 신약의 개발뿐 아니라, 신약이 가장 큰 효과를 보일 수 있는 환자를 선별하고 개별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추구하여, 개인별 맞춤 항암 치료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중증외상센터는 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감소에 기여하기 위해 적정시간 내 중증외상환자의 응급처치 및 수술이 가능하도록 119긴급이송 체계를 개선하고 전문외상팀을 24시간 365일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서울시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외상응급외과, 응급의학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들이 긴밀히 협조하여 중증외상환자에게 골든 타임 내에 응급수술, 혈관조영색전술, 중환자 치료와 같은 전문적인 진료 및 최종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립교통재활병원과의 전원 연계 및 외상환자 재활 치료 활성화를 통해 외상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서울시, 중앙응급의료센터, 서울소방재난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중증외상체계의 안정적인 질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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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채혈이란? 의사진료 후 혈액검사가 필요한 경우,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납하고 환자 주소지에서 가장 가까운 지정채혈장소에서 채혈하시면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검사하고 결과를 볼 수 있는 편리한 제도입니다. 지방에서 내원하시는 환자분이 검사 때문에 두 번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서울대학교병원이 1996년에 국내 최초로 시작한 서비스입니다. 현재 56개 지역으로 확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월 1,500명 이상의 환자분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지역채혈의 장점 01 채혈검사만을 위해 지방에서 내원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외 : 요검사/혈액응고검사는 검사의 특성상 재진 당일 2시간 전 채혈실에 오셔서 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02 환자의 추가부담금이 없습니다. 예외 : 제주지역만 항공 운송료의 일부 약 3,000원을 환자가 부담합니다. 이용절차 수납 및 신청 - 검사비 수납(원무과) 지역채혈의뢰서 발급 (외래체험실) > 채혈일시,장소 확인 - 채혈장소 확인 (해당 지역채혈장소 전화로 확인) > 지역 채혈 - 지역채혈의뢰서 반드시 지참 > (운송) 결과확인 - 본원 외래 진료서 지역채혈을 원하시는 고객님은 외래 수납창구에서 검사비를 수납하신 후 외래채혈실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지역 채혈에 대해 자세히 안내 해드리고 지역채혈의뢰서를 발급해드립니다. 진료 10일전에 해당 채혈장소로 전화를 하여 채혈일시와 채혈장소를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무료로 봉사하는 협력기관의 사정에 따라 사전공지 없이 채혈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반드시 지역채혈처 안내 전화로 채혈일시 및 장소를 확인 후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 토·일요일,공휴일 및 공휴일 전날에는 채혈하실 수 없으니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예약된 시간과 날짜에 해당 지역채혈장소를 방문하여 채혈합니다. 반드시 “지역채혈의뢰서”를 지참하시고 채혈장소를 방문해야 합니다. (지역채혈장소에서는 검사종목이나 검체명, 수납여부 등을 확인 할 수 없으므로 “지역채혈의뢰서”가 없으면 채혈할 수 없습니다. 환자의 요청으로 서울대학교병원 채혈실에서 발행하며, 전화 또는 팩스 등으로 요청할 수 없고 분실 시 추가 발행은 불가합니다 .) 채혈된 검체는 서울대학교병원으로 운송되어 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에서 검사를 실시합니다. 외래 진료시 검사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의 토/일요일/공휴일 및 공휴일 전날에는 채혈하실 수 없으니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반드시“지역채혈의뢰서”를 지참하시고 지역 채혈장소를 방문하십시오. (지역 채혈장소에서는 검사종목이나 검체명, 수납여부 등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지역채혈의뢰서”가 없으면 채혈할 수가 없습니다.) 진료 10일 전까지 채혈을 하셔야 합니다. 제주지역은 항공운송비의 일부인 3000원을 채혈 시 지역채혈 운송업체에 지불하셔야 합니다. 요검사, 혈액응고검사는 검사의 특성상 재진 당일 2시간 전 채혈실에 오셔서 당일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문의] 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접수실 : 02-2072-2545, 3526 채혈 및 검체접수가 가능한 장소 지역채혈 협력기관은 환자의 편의를 위하여 무료 봉사 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봉사하는 협력기관의 사정에 따라 사전공지 없이 채혈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반드시 지역채혈처 안내 전화로 채혈 일시 및 장소를 확인 후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안내받은 운영시간은 필히 준수하셔야 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및 공휴일 전날은 채혈이 불가합니다. 1.'지역채혈의뢰서'를 반드시 지참하십시오. 환자의 요청으로 서울대학교병원 채혈실에서 발행하며, 전화 또는 팩스 등으로 요청할 수 없고 분실 시 추가 발행은 불가합니다. 2. 진료 10일 전까지 채혈을 하셔야 합니다. 3. 제주지역은 항공운송비의 일부인 3000원을 채혈 시 지역채혈 운송업체에 지불하셔야 합니다. [문의] 02-2072-2545, 3526(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접수실) 채혈 및 검체접수 지역별 장소 지역명 안내전화 서울 강남센터 (18세 이하는 제외) 2026년3월1일 운영종료 02-2112-5514 (운영: 10시~15시) 서울시립보라매병원 02-870-2621 경기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031-787-3127 수원시 1599-6564 부천시 오산시 고양시 1661-5117 031-904-9788 의정부시 1600-0021 구리시 양평군 국립교통재활병원 031-580-5350 용인시 031-214-8091 일산시 031-904-9788 인천 부평구 1599-6564 대전 동구 1661-5117 1599-6564 충청남도 천안시 1661-5117 서산시 논산시 1599-6564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042-222-0137 청주시 서원구 1566-6500 전라북도 전주시 063-271-6548 익산시 1599-6564 군산시 고창군 채혈 및 검체접수 지역별 장소 지역명 안내전화 전라북도 남원시 1661-5117 정읍시 전라남도 순천시 1599-6564 1661-5117 목포시 062-521-0141 광주시 북구 062-521-0141 강원도 원주시 070-4118-6868 부산 동구 1566-6500 051-558-0131 울산 남구 051-558-0131 1599-6564 대구 달서구 053-425-0131 남구 수성구 1661-5117 경상북도 김천시 1599-6564 구미시 포항시 북구 053-425-0131 경상남도 창원시 1599-6564 055-294-5615 거창군 1599-6564 통영시 1599-6564 진주시 055-294-5615 제주 제주시 063-271-6548
“서울대학교병원 2026년도 4월 대체근로자 채용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2차 면접전형일정을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1. 1차 서류전형 합격자 합격자 조회 2. 2차 면접전형 일정 가. 집결일시 및 장소 지원분야 집결일시 집결장소 촉탁보건직 소아청소년과 (소아뇌파검사실) 2026.05.06.(수 ) 8:45 융합의학기술원 15 층 스마트교육센터 급식영양과 9:40 신경과 10:40 응급의학과 13:00 산부인과 14:35 병리과 14:50 의무기록팀 15:45 촉탁사무직 정보기획팀 2026.05.07.(목 ) 12:45 단시간운영기능직 원무1과 12:55 촉탁약무직 약제부 13:10 촉탁기술직 설비과(기계) 13:20 촉탁시설지원직 13:25 촉탁간호직 심장혈관흉부외과 13:35 촉탁사무직 연구기획관리팀 13:50 촉탁간호직 당뇨병센터 14:10 촉탁사무직 총무과 14:35 촉탁환경유지지원직 총무과 (주차관리) 15:25 총무과 (환경미화) 15:35 촉탁간호직 강남센터 15:55 촉탁사무직 중앙심뇌혈관 질환센터 16:05 ※ 병원 내 주차가 불가 하오 니 , 대중교통을 이용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원활한 면접진행을 위해 집결일시를 엄수 하 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진행시간 및 장소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로드뷰 길찾기 지도 크게 보기 나. 준비물 ① 수험표 ( 홈페이지에서 출력 ), ② 신분증 (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유효기간 내 여권 ) ③ 하단 제출서류 다. 제출서류 구분 제출서류 항목 공통 ① 자격증 및 면허증 사본 1 부 ( 해당자에 한함 ) ② 병적증명서 1 부 ( 해당자에 한함 ) ③ 외부 직업교육 수료증 1 부 ( 해당자에 한함 ) ④ 공인 어학성적표 사본 1 부 ( 해당자에 한함 ) ⑤ 경력증명서 또는 재직증명서 1 부 ( 해당자에 한함 ) ☞ 경력채용 (산부인과 ) 의 경우 수행 직무내용 명시 필수 ⑥ 취업보호대상자 및 장애인 관련 증명서 1 부 ( 해당자에 한함 ) ☞ 해당 서류 제출 시 관련 법령에 의거 가점 부여 ( 단 , 중복일 경우 유리한 것으로 적용 ) ( 촉탁 ) 일반직 ① 학부 및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 부 ② 학부 및 최종학교 전 학년 성적증명서 1 부 ☞ 편입자는 편입 전 학교 포함 ※ 제출서류가 온라인 지원서 작성 시 입력한 내용과 상이한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등 제출서류는 입사지원서에 기재한 사항의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한 자료로만 활용되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면접전형 및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학교명 등의 정보는 수정액 등을 사용하여 식별할 수 없도록 삭제 등 조치하여 제출 가능) ※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 신체검사는 본원에서 실시하며 , 「 공무원 채용 신체검사 규정 」 및 자체 판정기준에 따라 합격여부를 판정함 ※ 면접전형 합격자가 신체검사 수검 및 임용등록을 병원이 지정한 기간 내에 마치지 않거나 병원이 지정한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면접전형 합격자가 신체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경우 또는 최종합격자가 인사규정 제19조에 따른 결격사유 등으로 인하여 합격이 취소된 경우 및 임용을 포기하는 경우 등에는 내부기준에 의거 예비합격자를 최종합격자로 선발할 수 있음(예비합격자는 개별 통보 예정) 3. 2차 면접전형 합격자 발표 : 2026.05.15.(금), 병원 홈페이지 ※ 상기 일정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4. 문의 :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 ☏ 02-2072-2715) 2026. 04. 30. 서울대학교병원장.
서울대병원, 2026 아시아 뇌신경과학 혁신 포럼 성료- 韓日싱가포르 주요 뇌은행 한자리에...서구권 편중 뇌 연구 데이터 한계 극복 논의- 동일 프로토콜 적용 대신 교차 비교 가능한 데이터 프레임워크 및 정상 뇌 데이터셋 구축 표 [사진] 2026 아시아 뇌신경과학 혁신포럼 단체사진 서울대병원 뇌은행은 지난 3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과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의 후원으로 2026 아시아 뇌신경과학 혁신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의 뇌은행 관계자와 병원학계 연구자, 제약바이오AI 산업계 전문가 약 200명이 모여 아시아 권역의 뇌 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치매,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 질환과 우울증, 조현병 등 정신질환의 사회적 부담이 커지고 있지만, 복잡한 인간의 뇌를 동물모델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명확한 한계가 존재해 왔다. 특히 기존 대규모 뇌 연구 데이터의 80% 이상이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축적되어 있어, 아시아 인구집단의 유전적환경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준 데이터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미국 리버 뇌발달 연구소(LIBD)의 다니엘 와인버거(Daniel Weinberger) 소장과 신주헌 박사가 다양한 인구집단의 뇌 자원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서구권 인구집단 중심의 기존 데이터가 지닌 한계를 설명하며, 인체 사후 뇌 조직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서울대병원 원재경 뇌은행장은 기증자 사전 등록에서부터 동의, 부검, 자원 보관, 품질관리, 병리 진단, 연구자 분양에 이르는 통합적인 병원 기반 뇌은행 운영 모델을 공유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일본 니가타대학의 아키요시 카키타(Akiyoshi Kakita) 뇌은행장이 장기간 축적해 온 임상병리 연계 뇌 자원과 글로벌 협력 사례를 소개하며 고품질 뇌 자원의 연구 활용 가치를 설명했다. 이어 싱가포르 뇌은행의 애들린 응(Adeline Ng) 뇌은행장은 다문화 사회에서의 공공 인식 제고, 동의 체계, 사후 뇌 조직 확보, 임상병리 정보 연계 등 실제 운영 과정에서 마주하는 실무적 과제를 공유하며 각국의 서로 다른 환경을 고려한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했다.산업 세션에서는 뇌 연구의 한계를 극복할 최신 분석 기술들이 소개됐다. 뇌 조직에서 단일 세포를 안정적으로 분리하는 자동화 기술과 단백질 분포를 고해상도로 분석하는 공간 단백체(Spatial Proteomics) 기술 등이 발표됐다. 이를 통해 병원학계산업계가 신약 개발과 인간 뇌 자원 활용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마련됐다.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의 퍼민더 사흐데브(Perminder Sachdev) 교수도 화상으로 참여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모든 기관에 동일한 프로토콜을 적용하기보다 각 기관이 보유한 샘플을 활용해 '상호 비교 가능한 데이터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출발점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아시아 인구집단의 정상 뇌 기준 데이터인 '아시아 정상 대조군 뇌 데이터셋' 공동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아시아 뇌 연구를 위한 정밀의학바이오마커AI 기반 분석 연구의 토대를 마련했다.원재경 서울대병원 뇌은행장(병리과 교수)은 이번 포럼이 아시아 전역의 뇌은행 간 실질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긴밀한 파트너십과 지속 가능한 공동연구를 통해 아시아 환자 특성을 반영한 뇌 질환 연구와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채용제도 개선대책 ' 에 따라 친인척 채용에 대한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친인척 채용인원을 공개합니다 . - 대상 : 2026 년 1 분기 채용 직원 - 친인척 범위 : 배우자 , 4 촌 이내 혈족과 인척 - 채용구분별 인원 수 채용구분 신규채용 직원 수(명) 친인척 인원 수(명) 정규직 244 29 비정규직 ( 계약기간 1 년 이상 ) 21 - 계 265 29
서울대병원 김붕년 교수, 신간 ‘아이의 친구 관계’ 출간 - 30년 임상 데이터 집대성...‘사회적 뇌’ 발달 증진 방법과 친구 관계 문제 해결책 처방 - 사회성 발달을 위한 아이 기질별 맞춤 접근법 및 학교폭력 문제 해결 지침 수록 표 [이미지] ‘아이의 친구 관계’ 표지 아이의 성적보다 부모를 더 전전긍긍하게 만드는 ‘친구 관계’ 문제에 대해 뇌과학적 관점에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는 신간이 나왔다.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붕년 교수는 자녀의 사회성 발달 증진을 위한 올바른 양육법을 다룬 신간 ‘아이의 친구 관계’를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많은 부모가 자녀가 겪는 따돌림, 갈등, 소외 등의 문제를 단순한 성격이나 환경 탓으로 돌리며 불안해한다. 하지만 이번 신간은 아이들이 친구 관계에서 상처받고 갈등하는 근본 원인을 전두엽 중심의 ‘사회적 뇌’ 발달 과정에서 찾는다. 타인의 감정에 동화되는 ‘정서적 공감력’과 타인의 입장과 생각을 이해하는 ‘인지적 공감력’의 조화가 진정한 사회성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지난 30년간 진료실에서 축적된 수십만 명의 임상·상담 데이터와 최신 뇌과학 연구 결과를 집대성했다. 책의 구성은 ▲1장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사회성을 만든다’ ▲2장 ‘사회성 발달에 뇌과학이 필요한 이유’ ▲3장 ‘내면이 단단하고 따뜻한 아이로 키우려면’ ▲4장 ‘친구 관계가 아이의 인생을 덮치지 않게 하라’ ▲5장 ‘은밀한 괴롭힘으로부터 내 아이를 지키는 기술’ ▲6장 ‘만약 내 아이가 갈등을 일으켰다면’ 등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가정에서 즉각 실천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의 뇌 발달 과정을 돕는 부모의 역할로 △감정 읽기 △공감하고 표현하기 △의도를 파악하기 △상황을 바르게 인식하고 적절하게 대처하기 △나 스스로를 보호하기 등을 제시하며, 성장 과정에서 이를 어떻게 가르치고 발전 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또한 기질별·성별 맞춤 대처법은 물론, 신경 조절(세로토닌 증가, 아드레날린 감소)을 통해 전두엽 발달을 돕는 실용적인 솔루션을 담았다. 나아가 현대 사회의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춰 사회적 뇌 발달의 중요성을 재조명한다. 협동 중심의 프로젝트 수업 증가와 학교폭력 가해자의 대학 입학전형 감점 조치에서 알 수 있듯, ‘건강한 사회성’은 이제 아이의 미래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됐다. 따라서 단순히 공부 뇌를 키우기보다, 갈등을 지혜롭게 풀고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사회적 뇌’의 발달이 필수 양육 원칙으로서 선행돼야 함을 역설한다. 김붕년 교수(소아청소년정신과)는 “아이의 사회성을 키우는 가장 든든한 뿌리는 성별-기질 특성에 맞는 부모의 지지와 사랑”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관계의 성장통을 이겨내고 타인과 소통하고 연대할 줄 아는 단단한 어른으로 자라나는 여정에 이 책이 훌륭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출간 의의를 전했다. 아이의 친구 관계 / 312쪽 / 카시오페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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