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에 대한 검색 결과로서 총 8418건 이 검색되었습니다.
세부전공근골격계 영상의학
근골격계영상의학
세부전공성인 심장혈관외과,중환자의학,만성 심부전, 기계 심장 보조,성인 심장 수술 후 중환자 관리
흉부외과 전문의, 중환자의학 세부 전문의
세부전공핵의학(종양핵의학),방사성동위원소치료,테라노스틱스(분자영상 동반진단-치료)
핵의학(종양핵의학), 동위원소치료, 분자영상 진단/치료
세부전공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정신신체의학,정신종양학 (암환자와 가족의 정신건강),약물의존,일반정신건강의학과
트라우마 / 정신신체의학 / 정신종양학 / 중독정신의학 / 일반정신건강의학과
지역사회에서 흔히 발생하는 응급질환 및 손상환자 치료 뿐만 아니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지속적으로 진료를 받고 있는 만성 소아환자들의 급성 악화 진료까지 국내 소아응급 환자의 전문적/체계적 진료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소개 01. 국내 최초 소아응급실 운영 서울대학교병원은 국내 최초로 1985년부터 어린이만을 독립적으로 진료하는 소아응급실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2004년 서울권역응급의료센터가 서울대학교병원에 개설되면서 소아응급실이 서울 권역응급의료센터 내에서 통합 운영되었으나 2013년 소아전용응급실로 지정 받아 소아응급센터를 개소하면서부터는 기존 어린이병원내로 위치를 옮겨 독립적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02. 소아 환자를 위한 전용 공간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응급센터는 소아 및 청소년 응급환자를 위한 전용 공간으로 성인 환자와 구분되는 진료가 가능하며 소아 및 청소년을 위한 전용 병상과 진료실, 처치실, 소생실, 격리실, 음압격리실, 대기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03. 24시간 신속한 소아응급 진료 본 소아응급센터는 응급의학과 및 소아청소년과 전문 의료진이 24시간 진료하여 초기응급 진료부터 수술/입원 등 해당 전문과의 궁극적 치료까지 소아응급센터를 방문한 소아 및 청소년환자의 상태를 빠르게 진단하고 최대한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진료 절차
응급의학과는 응급실을 방문하는 응급 환자에게 보다 포괄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임상 분야입니다. 국내에서는 1988년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전국적인 응급의료체계가 구축되기 시작하였고 90년대 중반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와 같은 대형 재난사고 이후 응급의료의 중요성과 신속성이 강조되면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 응급의학과 주요 의료지원활동 및 연혁 주요 의료지원 활동 및 연혁 주요 의료지원 활동 및 연혁 2004년 12월 29일 ~ 2005년 1월 10일 스리랑카 지진해일피해지역 의료지원 2005월 10월 파키스탄 지진 의료지원 2006년 5월 28일 ~ 6월 5일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의료지원 2014년 4월 세월호 현장 의료 지원 2014년 5월 2일 상왕십리열차추돌사고현장 의료지원 2016년 4월 서울시 중증응급환자 이송사업(SMICU) 시작 2018년 1월 캄보디아 교통사고 학생 이송 2020년 3월 COVID-19 서울시 중증응급진료센터 지정 2020년 11월 서울시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 선정 2022년 10월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재난의학연구센터 개소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는 1996년 2월 처음 개설되었으며, 2026년 5월 현재 21명의 교수진과 2명의 임상강사 및 24명의 응급의학과 전공의를 그 구성원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2000년 서울특별시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약 3년간의 공사를 통해 2004년 현재의 응급의료센터의 모습을 완성하였으며, 2017년 8월 서울 서북권역응급의료센터로 새롭게 지정받은 후 36 병상의 성인 응급실과 12병상의 소아 응급실, 30개의 단기응급병동과 20병상의 응급중환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서울 서북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최종치료를 책임지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여러 배후 진료과와의 협진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제공을 위해 24시간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여 응급 환자의 진료와 응급의료자원의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심정지, 중독, 외상 등 응급의학과의 고유 질환을 가진 환자뿐만 아니라 내과계 및 외과계 영역의 다양한 질환을 가진 응급환자들에게 최고 수준의 응급진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근경색이나 뇌혈관 질환, 중증외상과 같이 시간을 다투는 중증응급환자의 최종치료 제공을 위해 유관 전문 임상과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신경과, 영상의학과 등 여러 진료과들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통해 24시간 체계적인 응급 진료와 전문 진료과 진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응급실은 2020년 1월 1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수준 높은 소아응급진료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응급의학과 및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을 갖춘 교수진에 의해 관리 운영되고 있습니다. 1. 주요 치료질환 또는 연구분야 주요 치료 질환; 응급 진료를 필요로 하는 모든 질환 및 손상 대표 연구분야; 소생의학(성인, 소아), 중환자의학, 소아응급의학, 병원 전단계 응급의료체계 연구, 재난의학, 중독의학 2. 진료안내 - 만 18세 미만의 소아 환자는 소아응급실에서 진료를 받게 되며, 18세 이상의 성인 환자는 성인응급실에서 진료를 받게 됩니다. - 응급실 과밀화가 발생했을 경우 접수에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도보로 응급실을 방문하여 접수를 마치시면 환자 분류 구역에서 분류 간호사가 환자분의 증상과 중증도를 고려하여 환자 분류를 시행합니다. 분류 과정에서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이 의심될 경우 격리를 위해 음압격리실로 안내될 수도 있습니다. - 환자 분류 이후 분류 간호사의 안내에 따라 응급실 안으로 이동하시게 되면 진료가 진행됩니다. 응급실 과밀화 정도에 따라 접수 후에도 진료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구급차(119 및 사설 구급차 포함)로 내원하시는 경우에는 구급차 전용 출입구를 통해 분류 구역으로 입실하시게 됩니다. 이 구역에서 신속하게 환자 분류를 진행하게 되며, 응급 상황으로 확인될 경우 중증응급환자 구역 혹은 소생실로 옮겨 진료가 진행됩니다. 구급차를 이용해서 내원하셨지만 응급 상황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일반 환자 구역에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 각 구역에서 환자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응급처치를 제공하면서 필요한 검진과 검사를 진행합니다. 일반적으로 혈액 검사 결과가 모두 보고될 때까지는 수 시간이 소요되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CT나 MRI 등의 검사가 추가로 시행될 수 있습니다. 병력과 검진 소견, 그리고 검사 소견 등을 종합하여 최종적으로 적절한 진단을 내리고 치료 계획을 수립하게 되고, 환자분의 의학적인 상태와 중증도 등을 고려하여 퇴원, 입원, 전원 등이 결정됩니다. 이 과정에서 필요할 경우 전문 진료과와 협진을 진행합니다. - 응급실에서는 항상 방문 순서대로 진료가 제공되지는 않으며, 환자의 중증도와 의학적인 상태에 따라 치료의 우선 순위가 정해집니다. 3. 전원 시 유의사항 - 타 의료기관에서 진료 중 본원 응급의료센터 진료를 원하실 경우 사전에 해당 의료기관의 담당 의료진이 본원 응급의료센터로 수용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응급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가용한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의료진 간의 사전 협의 없이 환자분께서 내원하셨을 때 수술 등의 적절한 처치나 입원이 어려운 경우가 발생한다면, 이는 환자분의 안전에 치명적인 위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의료기관 간 전원 전에 반드시 담당 의료진에게 사전 전원 문의를 요청하시고, 수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 외부 의료기관에서 의뢰되어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의 경우 해당 의료기관에서 발부한 소견서 등의 서류와 최근 검사 결과(혈액검사, 영상검사 등)를 지참하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비뇨의학과는 1985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이래 40년에 걸쳐 소아비뇨질환 진료의 표준을 이끌어 왔습니다. 수신증, 방광요관역류, 잠복고환, 요도하열 등 주요 질환에 있어 국내에서 가장 폭넓은 진료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개설 초기에 진료받았던 환자들이 이제는 성인이 되어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저희가 가장 자부심을 갖는 결실입니다. 신경인성 방광, 복잡 비뇨생식기 기형과 같은 난치성 희귀질환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다학제 협진체계를 운영하여, 중복 진료를 최소화하면서 신생아기부터 성인기까지 끊김 없는 관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소아신경외과와의 긴밀한 협진을 바탕으로 척수이형성증 진료를 대폭 강화해 왔으며, 소아요역동학검사의 표준화와 풍부한 시행 경험을 통해 해당 질환 분야의 국내 대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요도하열을 비롯한 복잡 비뇨생식기 기형 수술에서도 시행 건수와 술기 수준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어, 국내 최다 수술례 기관으로서 보호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소아복강경수술의 적응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최소침습 수술의 저변을 넓혀 왔으며, 이를 통해 환자의 회복을 앞당기고 합병증과 재원기간을 줄이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아·청소년기의 비뇨생식기 질환은 성장 단계에 따라 그 양상이 변화하므로, 치료 또한 그에 맞추어 정교하게 조율되어야 합니다.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은 불필요한 치료를 줄이고, 각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시점에 최적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게 하는 토대입니다. 진료팀은 전담교수 2인, 전공의 2인, 전담간호사 2인, 배뇨전문간호사 1인, 외래전담간호사 1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자 한 명 한 명을 중심에 두고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진료·연구·교육 전 영역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유지하고, 나아가 세계 유수의 소아비뇨의학 센터와 견줄 수 있는 진료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고자 합니다.
비뇨의학과 소개 비뇨의학과는 소변이 생성되어 저장되고 몸 밖으로 배출되는 통로인 요로계(신장, 요관, 방광, 요도)와 남성 생식 계통(음경, 고환, 정관, 전립선)을 다루는 의학 분야입니다. 비뇨의학과는 이러한 장기에 발생하는 질환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주로 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하는 전문 외과 계열의 한 분야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는 현재 11명의 교수진과 국내 임상강사 및 해외에서 연수를 받으러 온 임상강사, 그리고 10-12명의 전공의 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료·연구·교육의 전 영역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진료 및 연구 분야 ○ 비뇨기종양: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 고환암, 음경암, 부신종양 ○ 배뇨장애 및 전립선: 전립선비대증, 신경인성 방광, 야뇨증, 요관/요도 협착 ○ 결석: 신장요관 결석, 방광 결석 (로봇 및 내시경 수술) ○ 여성비뇨기: 골반장기탈출증(방광류), 요실금 ○ 소아비뇨: 비뇨기 선천 기형 및 소아 희귀 질환 ○ 요로감염: 방광염, 신우신염, 전립선염, 요도염 ○ 남성학 및 이식: 남성 불임, 성기능 장애, 신장 이식 첨단 수술 시스템 환자의 상태에 따라 개복 수술뿐만 아니라, 최첨단 로봇 수술 및 복강경 수술(최소 침습 수술) , 레이저 및 전기 시스템을 이용한 내시경 수술, 미세현미경 수술 등을 시행하여 환자의 빠른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요 치료질환 또는 연구분야 콩팥(신장), 요관, 방광, 요도, 전립선 질환 및 성기능 장애, 배뇨장애 등 질병의 진단, 치료 및 예방에 관하 연구를 시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 협력연구 및 다기관 연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진료 전 유의사항 ○ 첫 진료 환자: 타 병원 진료의뢰서와 영상 자료(CD 등)를 대한외래 지하 2층 접수 창구에 먼저 등록해 주십시오. ○ 조직검사 시행 환자: 외부 병원에서 조직검사를 받으신 경우, 조직검사 슬라이드와 결과지 를 반드시 지참하셔야 합니다. ○ 타 병원의 처방전이나 의무기록을 지참하시면 더욱 정확한 진료가 가능합니다. 진료 절차 안내 1.진료 전: 대한외래 지하 2층 접수 창구에서 서류 및 영상 등록 → 외과계 외래 구역 진료실 확인 → 외래 간호실 안내 접수. 2.진료 후: 설명간호사실에서 검사·수술·입원에 관한 상세 안내 수령 → 수납 및 검사 예약 → 처방전 발행(해당 시) 및 외부 약국 이용.
소건막류(Bunionette)는 건막류(Bunion)에 '소(小)'를 붙인 것으로, 제5중족골두 외측에 통증, 부종, 발적, 굳은살 등이 생기는 질환이다. 건막류는 주로 무지외반증과 동반되어 제1중족골두 내측에 통증 및 굳은살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소건막류는 건막류와 유사하지만 위치가 반대이고, 건막류 보다는 드물고, 크기가 작아서 유래한 이름으로 생각된다. 다른 이름으로 재봉사 건막류(Tailor's bunion)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과거 서양 재봉사들이 양반다리를 하고 오랫동안 일하면서 발의 외측부가 바닥에 오랫동안 눌리고 있어서, 재봉사들에게서 많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그림 1. 건막류(Bunion)와 소건막류(Bunionette)
간의 정상적인 구조는 간세포, 담관, 혈관이 규칙적인 배열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간동맥으로부터 기시한 모세혈관들이 비정상적으로 뭉쳐서 덩어리를 형성한 것이 간혈관종이다. 다양한 크기의 혈관들이 뭉쳐서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스펀지처럼 보여서 해면상 혈관종(Carvenous liver hemangioma)라고 부르기도 한다. 악성 종양은 비정상적인 세포들이 덩어리를 이루고 있지만 간혈관종은 정상적인 세포들이 비정상적인 구조를 이루고 있는 것이어서 양성 종양이다. 간혈관종은 대부분 간에서 발생하지만 피부, 위장관과 같은 다른 기관에도 발생할 수 있다.
비강종양이란 비강 내부에 발생하는 양성과 악성 종양을 말합니다. 흔히 발생하는 양성종양에는 유두종, 골종, 섬유이형성증, 혈관종, 신경초종등이 있으며, 악성 종양으로는 편평상피암, 선암, 악성흑색종, 후신경모세포종, 미분화세포암등이 있습니다. 비강의 악성 종양은 전체 악성 종양의 약 1%, 상부 기도와 소화관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의 3%를 차지하는 드문 종양으로, 70% 이상이 상피조직에서 발생하는 편평상피암을 차지합니다. 2025년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암 발생 총 288,613건 중, 비강암, 부비동암 등은 총 501건 발생했으며, 이는 전체 암 발생의 0.2%를 차지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조발생률은 1.0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2025년 12월 발표 자료) [사진] 1. 상악동 악성 종양, 2. 편평세포암 조직 검사 소견 초기 증상이 코막힘, 동통, 화농성 비루 등 만성 부비동염과 유사하여 조기 발견이 어렵고, 대부분 진행되어서 늦게 발견되므로, 일반적으로 예후가 불량합니다. 이런 증상들은 종양 이외의 원인이 훨씬 많지만 증상이 지속될 경우는 종양에 의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확한 검사를 통해서 이를 확인해야 합니다. 신체검사 귀, 코, 구강을 관찰하고, 비강 내부와 비인두강에 내시경을 사용하여 병변을 관찰합니다. [사진] 1. 비강 유두종, 2. 악성 흑생종, 3. 악생 흑색종 조직검사 소견 방사선 검사 방사선 검사에는 비·부비동 단순 촬영, 컴퓨터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촬영(MRI)을 실행하여 종양의 유무와 진행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1. 후신경모세포종 MRI 검사 소견, 2. 섬유이형성증 CT 검사 소견 조직검사 의심되는 병소가 발견되면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비강의 병변은 비교적 접근이 용이하여 대부분 외래에서 국소마취로 조직검사가 가능하지만, 병변이 깊은 경우에는 입원하여 수술장에서 조직검사를 시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진] 1. 후신경모세포종 조직검사 소견, 2. 섬유이형성증 조직검사 소견 원격 전이 검사 암이 많이 진행되었거나, 초기에 전신으로 전이가 잘 일어나는 종류의 암이면 폐, 간, 뼈 등의 침범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간 초음파 검사와 골 주사검사를 시행합니다. 최근에는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positron emission tomography, PET)이 조기 임파선 및 전신 전이 여부를 확인하는데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사진] 1. 비강악성종양 PET 검사, 2. 좌측 경부임파선 전이 PET 검사 양성종양은 크기가 작고, 증상이 없으면 반드시 제거할 필요는 없으나, 크기가 크거나, 안면종창, 안구증상, 신경학적 증상이 있는 경우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가 필요한 양성종양 및 악성종양은 크게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약물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수술은 다른 부위의 악성 종양에서와 같이 정상조직을 포함하여 충분한 절제면을 두고 종양 절제술을 시행하는 것이 이상적이고 필요한 경우 술 전 또는 술 후 방사선 치료와 보조적 화학요법을 병용할 수 있습니다. 과거 비부비동 및 비인강의 악성 종양에 대한 근치적인 수술로서 비외 접근법이 주로 이용되어 왔으나 미관상, 기능상의 장애가 크고 수술 후 이환율이 높아, 본 교실에서는 내시경이 도입된 이후 주도적으로 내시경을 이용한 종양 적출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높은 치료 성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시경 수술은 미관상, 기능상으로 월등하며, 비외접근법에 비해 출혈, 점액종, 신경통, 유루 등의 수술 합병증이 적습니다. 추적 관찰 시에도 재발의 조기 발견에 도움을 주는 방법입니다.
2025년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우리나라 여자의 전체 암 발생 총 137,487건 중 난소암은 3,299건 발생하였으며, 여자 전체 암의 2.4%를 차지하였습니다. 여자 인구 10만 명당 조발생률은 12.8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2025년 12월 발표자료) 난소암은 암이 발생하는 조직에 따라 상피세포암, 생식세포종양, 성삭기질종양으로 구분하는데, 대부분의 난소암은 상피세포암으로, 2007년 통계 자료에 따르면 상피성난소암이 전체 난소암의 76.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피성난소암은 다시 장액성난소암(serous carcinoma), 점액성난소암(mucinous carcinoma), 자궁내막양난소(endometrioid carcinoma), 투명세포암(clear cell carcinoma), 브레너종양(malignant Brenner tumor), 미분화세포암(undifferentiated carcinoma) 등으로 나뉘는데 이 중 미분화세포암이 가장 예후가 나쁩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수명인 84세까지 생존한다고 가정할 경우, 난소암 발생률은 0.7%입니다. 난소암의 호발 연령은 40~60대로 전체 암 환자 중 40대가 20.7%, 50대가 29.7%, 60대가 18.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14세 이하 여아의 암 발생 중 4위로 드물지만 간과할 수 없습니다. 난소암은 수술 기법 및 여러 항암약제의 개발로 환자 생존율이 점진적으로 향상되고 있는데, 5년간 암생존률이 2000년 58.9%에서 2015년 64.1%로 약 5.2%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 난소암에 대한 적절한 선별검사가 없고, 대부분의 환자에서 증상이 비특이적으로 나타나 60% 이상의 많은 환자가 3기 이상의 진행된 상태로 진단되고 있습니다. [그림] 난소암의 종류 소는 자궁의 양측에 위치한 두 개의 생식기관으로, 난자를 생산하며, 월경주기에 따라 주기적으로 배란 및 여성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입니다. [그림] 난소 의 구조 난소암의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관련된 위험요인으로는 낮은 출산력, 이른 초경, 늦은 폐경, 미혼, 불임, 유방암·자궁내막암·대장암의 기왕력 및 석면이나 활석 등에의 노출을 들 수 있습니다. 반면, 경구피임약을 5년 이상 복용하는 경우에는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난소암의 약 5~10%정도가 유전적인 성격을 가지며, BRCA1, BRCA2 유전자의 이상이 있는 경우, 모친이나 자매가 난소암에 걸린 경우 난소암의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림] 난소암의 원인 난소암은 상당히 진행하기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복부 팽만감 및 불편감, 복통, 소화불량, 대소변 시의 불편감 등 비특이적 증상이 나타나서 다른 질환으로 오인하여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외에 비정상 질출혈, 빈뇨, 배뇨곤란, 대하증, 오심, 구토, 변비, 요통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병의 진행에 따라 복수, 복부 종괴,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의사는 기본적인 환자의 병력 청취 및 진찰을 통해 난소암이 의심되는 경우 내진을 하게 됩니다. 내진을 통해 복부의 종괴 유무 및 크기, 형태를 검사하게 되며, 필요하다고 여겨지면 초음파 검사로 난소의 혹을 검사하게 됩니다. 또한 단순한 양성 물혹인지 암인지를 감별하기 위해 혈액검사로 CA-125라는 종양 표지인자를 확인하게 됩니다. CA-125 종양 표지인자는 비교적 난소암에 특이도가 높아 상피성 난소암의 80%정도에서 증가된 수치를 보입니다. 하지만,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자궁내막증, 골반염, 임신 초기, 생리 중에도 상승 할 수 있고, 초기 난소암의 경우 50%정도에서만 증가를 보여 단독 검사만으로 난소암의 조기 진단에 활용하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따라서 CA-125 종양 표지인자는 임상적으로 주로 치료에 대한 반응을 추적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종괴의 성격, 주변장기 침범여부, 병의 진행정도를 알기 위해 경정맥신우조영술, 대장내시경검사, 컴퓨터단층촬영 (CT), 자기공명영상 (MRI), 양전자단층촬영 (PET) 등의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검사를 통해 양성 종양인지 악성 종양인지를 어느 정도 추정할 수 있으나, 최종적인 진단은 개복수술 또는 복강경 수술을 통하여 난소 종괴를 절제한 후 조직검사를 시행해야만 확진할 수 있습니다. 난소암의 병기는 수술을 한 이후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한 번 정해지면 재발여부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표] 난소암의 병기 [그림] 난소암의 병기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난소암의 치료에는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가 있습니다. 수술로 종양을 최대한 떼어내고, 이후 조직검사 결과 및 병기에 따라 항암제를 6~9차례 가량 투여하게 되고 필요 시 방사선 치료를 실시하게 됩니다. 수술 난소암의 치료에서 수술은 종양의 제거 및 난소암 확진, 암의 진행상태를 알기 위해서 반드시 시행되어야 합니다. 난소암은 다른 암과는 달리 암이 진행된 상태에서도 수술이 치료 방법의 한 가지가 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연령이나 동반질환, 출산 유무 등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수술을 통해 종양을 가능한 많이 떼어낼수록 향후 항암제 치료에 대한 반응 및 예후가 좋아집니다. 개복 후 종양의 침범 부위 및 정도에 따라 수술범위가 정해지므로 ‘시험적 개복술’이란 용어를 사용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수술 시에는 자궁, 양측 난소 및 난관, 대망 및 골반 림프절 절제술, 골반 및 복부 세척검사, 조직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예외적으로 환자가 향후 임신을 원할 때에는 병소가 한쪽 난소에 국한되며 피막이 파열되지 않고 주위조직에 유착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한쪽 난소난관절제술 시행도 고려 가능합니다. 가능한 많은 암 조직을 제거해야 생존율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종양의 전이부위 및 환자의 상태에 따라 대장, 소장, 방광, 요관, 림프절, 비장, 횡경막 등을 절제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 및 수술 합병증의 위험이 높다거나, 수술로 종양을 모두 떼어내기 힘들다고 생각될 때에는 수술 전에 항암제를 먼저 투여하기도 합니다. 항암화학요법 1기말 이상의 난소암에서 수술 후 대개 3~6차례의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게 됩니다. 3~4기의 광범위한 전이 난소암에서는 수술 전 우선적으로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 방사선 치료는 방사선을 쬐여 국소적으로 남아있는 암세포를 소멸시키는 것이지만, 난소암에서 방사선치료는 그 역할이 크지 않습니다. 수술 후 급성 부작용으로는 출혈 , 골반 내 염증 , 장폐색 , 혈관 손상 , 요관 손상 , 직장 파열 , 폐렴 , 폐색전증 , 임파낭종 등이 있으나 , 최근에는 이런 급성 부작용은 드문 편입니다 . 수술 후 만성 부작용으로는 방광이나 직장의 기능 부전 및 양쪽 난관 - 난소 절제술로 인한 폐경 관련 증상들 , 즉 , 질건조증 , 안면 홍조 , 불면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이 경우 자궁이 있더라도 임신은 불가능합니다 . 자궁절제술 및 한 쪽 난관 - 난소절제술을 시행한 경우에는 호르몬 기능에 이상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난소의 기능이 쇠퇴하기 전까지는 폐경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 호르몬 대체요법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 이외에도 난소암의 수술로 인한 부작용은 수술 범위가 넓을수록 많이 생기며 , 복강 내 장기와 관련된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현재 난소암의 항암화학요법에서 일차 약제로 쓰고 있는 platinum 제제들의 부작용으로는 복통 , 설사 , 구토 , 신경 · 근육독성 , 신독성 등이 있으나 , 약물 투여 전후 수액요법 , 항구토제 , 스테로이드 제제 투여 등 전처치를 통해 부작용을 줄이고 있습니다 . 또한 항암제 치료는 골수세포를 억제하여 치료기간 동안 면역력이 떨어져 세균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으며 , 쉽게 멍이 들거나 피로해지는 증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 이러한 부작용은 줄이고 암세포에 대한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여러 가지 약제가 개발 중이며 , 특정 유전자 변이 여부에 따른 PARP 억제제 사용 , 면역항암제 , 표적치료제 사용 또는 복강 내로 직접 항암제를 투여하는 방법 등도 개발되었습니다 . 난소암 치료 후 재발 및 전이를 진단하기 위해 치료 후 정기적으로 영상검사 및 CA-125 수치를 측정하게 됩니다. 분화도가 좋은 초기 난소암의 경우 수술 후 보조 항암제 치료를 하지 않아도 5년 생존율이 90%이상으로 양호하지만, 진행성 난소암의 경우 일차 치료 후 약 50% 정도에서 종양이 사라지나, 이 중 30~50%에서 다시 재발하게 됩니다. 재발성 난소암의 경우 치료 후 재발까지 걸린 기간, 이전 약제에 대한 반응성 등 환자 상태에 따라, 치료방법 및 치료 약제를 정하게 됩니다. 난소암의 재발과 전이 시 이전에 투여한 항암제에 감수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2차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때에도 역시 가능한 많은 암조직을 제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수술 이후, 또는 수술로 암조직을 충분히 제거할 수 없다고 판단되거나 전신상태가 수술을 견딜 수 없다고 생각될 경우에는 항암화학요법을 시행, 항암제 내성 여부에 따라서 다른 조합의 항암제를 사용하여 치료를 지속하게 됩니다. 치료 종료 후 관리 난소암치료 후 재발이나 전이 병변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치료 후 첫 1년은 1~3개월 마다, 2~3년까지는 3~6개월 마다, 4~5년 이후는 6개월~매년마다 추적검사가 필요하게 됩니다. 추적검사 시에는 문진, 골반내진, CA-125 혈액검사를 실시하게 되고 필요에 따라 흉부 촬영, 컴퓨터단층촬영 (CT), 자기공명영상 (MRI), 양전자단층촬영 (PET)도 실시합니다. 난소암의 위험인자로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난소암을 예방하거나 피할 수 있는 정확하고 쉬운 방법은 없습니다. 아직은 초기 난소암에 대한 선별검사가 확립되지 않은 실정으로 현재 난소암 조기 진단은 의사의 진찰, 혈청 CA-125 수치의 측정 그리고 초음파검사를 조합하여 시행되고 있습니다. 대개 검사는 매년 시행하지만, 난소암의 발생 위험이 높은 유전자 변이를 가진 환자는 6개월 간격으로 검사를 시행하며, 예방적으로 수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소암의 치료제로 여러 항암제가 개발되었고, 그에 따른 치료 반응이 좋아서 치료 후 종양이 사라진 듯 보이나, 재발이 많아 결국 항암제에 내성을 보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난소암의 많은 환자가 암이 진행된 상태로 진단되어, 완치 목적의 치료보다 고식적인 치료가 주를 이루게 됩니다. 또한 환자는 항암제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자주 방문 또는 입원하게 되고 많은 검사를 자주 받게 되는데 환자와 가족 모두 신체적ㆍ정신적으로 지칠 수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를 격려하고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흔히 몸을 보한다거나 암 치료를 위해 검증되지 않은 약초나 약물 등을 복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오히려 간에 무리를 주거나 환자에게 해를 끼칠 수 있으니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여야 합니다. 래의 동영상 제목을 클릭하시면 난소암의 진단 또는 치료와 관련하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동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난소암 검사 및 치료 동영상] 자궁절제수술 안내 복강천자 안내 [full ver.] 진단적 복강천자 안내 [요약판] 진단적 복강천자 안내 [full ver.] 치료적 복강천자 안내 [요약판] 치료적 복강천자 안내
진료과/검사실 위치 찾으러 가기 오시는길 주차안내 전체 본관 어린이병원 암병원 대한외래 별관 어린이병원 외래 층별 안내 3F 소아청소년 암센터ㅣ신생아중환자실ㅣ소아청소년 심장센터 외래 소아청소년 심혈관검사실ㅣ소아알레르기호흡기검사실ㅣ소아주사조제실 인공와우조절검사실 2·소아청각유발전위검사실ㅣ 연결통로 (본관) 3F 배치도 보기 2F 소아수술실ㅣ어린이 소화기내시경센터ㅣ소아당일수술센터 소아임상시험실ㅣ뇌신경검사센터ㅣ소아중환자실ㅣ소아응급중환자실 소아청소년 콩팥센터·소아청소년 인공신실ㅣ 연결통로 (본관) 2F 배치도 보기 1F 소아청소년과ㅣ소아정형외과ㅣ희귀질환센터ㅣ소아신경외과 소아청소년뇌신경센터ㅣ소아성형외과·두개안면센터ㅣ소아피부과ㅣ소아외과 소아비뇨의학과ㅣ소아안센터ㅣ소아이비인후과·인공와우센터 소아청소년정신과ㅣ소아영상의학과ㅣ소아채혈실ㅣ소아외래약국 영양상담실ㅣ주사·처치실ㅣ소아청각검사실ㅣ소아청소년심리검사실 소아청소년당뇨교육실ㅣ의무기록복사/CD등록·복사ㅣ접수·예약·수납 입·퇴원수속ㅣ제증명ㅣ수유실ㅣ편의점ㅣ유기농베이커리ㅣ기저귀 교환실 1F 배치도 보기 B1F (병원 연결통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ㅣ소아재활의학과ㅣ소아진단검사의학과 소아조제과ㅣCJ홀ㅣ제일제당홀 꿈틀꽃씨쉼터ㅣ 연결통로 (대한외래/별관) B1F 배치도 보기 3F 소아청소년 암센터ㅣ신생아중환자실ㅣ소아청소년 심장센터 외래 소아청소년 심혈관검사실ㅣ소아알레르기호흡기검사실ㅣ소아주사조제실 인공와우조절검사실 2·소아청각유발전위검사실ㅣ 연결통로 (본관) 3F 배치도 보기 2F 소아수술실ㅣ어린이 소화기내시경센터ㅣ소아당일수술센터 소아임상시험실ㅣ뇌신경검사센터ㅣ소아중환자실ㅣ소아응급중환자실 소아청소년 콩팥센터·소아청소년 인공신실ㅣ 연결통로 (본관) 2F 배치도 보기 1F 소아청소년과ㅣ소아정형외과ㅣ희귀질환센터ㅣ소아신경외과 소아청소년뇌신경센터ㅣ소아성형외과·두개안면센터ㅣ소아피부과ㅣ소아외과 소아비뇨의학과ㅣ소아안센터ㅣ소아이비인후과·인공와우센터 소아청소년정신과ㅣ소아영상의학과ㅣ소아채혈실ㅣ소아외래약국 영양상담실ㅣ주사·처치실ㅣ소아청각검사실ㅣ소아청소년심리검사실 소아청소년당뇨교육실ㅣ의무기록복사/CD등록·복사ㅣ접수·예약·수납 입·퇴원수속ㅣ제증명ㅣ수유실ㅣ편의점ㅣ유기농베이커리ㅣ기저귀 교환실 1F 배치도 보기 B1F (병원 연결통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ㅣ소아재활의학과ㅣ소아진단검사의학과 소아조제과ㅣCJ홀ㅣ제일제당홀 꿈틀꽃씨쉼터ㅣ 연결통로 (대한외래/별관) B1F 배치도 보기 건물별 연결통로 는 (실내로 통함) B1 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지상 연결통로 : 본관2F ↔ 암병원2F, 본관3F ↔ 어린이병원3F ↔ 의생명연구원3F 외래 맵 다운로드 외래 통합 안내도 전체 맵(영문 - 25.09.) 다운로드 외래 통합 안내도 전체 맵(국문 - 26.01.) 다운로드 알림 외래통합안내도 PDF파일 은 상반기, 하반기 정기 업데이트가 되는 맵입니다. 진료과/검사실 위치 찾으러 가기
재택의료 환경의학 일마음건강(직원상담) 재택의료 서울대병원 재택의료팀은 급성기 치료를 마친 입원환자의 퇴원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거동이 불편한 중증∙희귀∙난치질환자에게 재택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재택의료팀 재택의료팀은 의사, 간호사, 의료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직종팀으로, 집에서 지내는 중증∙희귀∙난치질환자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재가돌봄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재택의료팀은 급성기 치료를 마친 환자들이 집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퇴원 전 퇴원계획을 수립하고 퇴원 후 단기 관리를 제공하며, 필요한 환자에게는 지역 재택의료기관 연계를 지원합니다. 서울 거주 환자에게는 서울대학교병원 전문의와 가정전문간호사가 집으로 방문하여 재가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집에서 잘 지내기 위해 필요한 진료와 처치를 제공합니다. 01 재택의료클리닉 거동이 불편한 중증∙희귀∙난치질환자가 집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통증 등 증상 관리를 지원하고 의료기기 관리를 포함한 지지치료(supportive care)를 제공하는 클리닉입니다. 급성기치료가 종결된 환자에게는 지역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연계하는 전환기치료 (transitional care)를 제공합니다. [재택의료클리닉 대상 환자] 가정용 인공호흡기, 가정용 산소 등의 의료기기를 보유하였거나, 기관절개관, 위루관 등에 대한 지속 관리가 필요한 재가환자 진행암, 신경퇴행성 질환 등으로 거동이 어려운 중증∙희귀∙난치질환자 수술 부위 관리, 영양지원 등 퇴원 후 단기간 관리가 필요한 환자 급성기병원 치료 종료 후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연계지원이 필요한 환자 [재택의료클리닉 의료서비스] 입원환자 대상 퇴원계획 수립 및 퇴원 전후 관리 거동이 어려운 재가 중증∙희귀∙난치질환자 외래 진료 (서울지역) 전문의 방문진료 및 가정전문간호사 방문간호 환자와 돌봄제공자 대상 재가돌봄 교육 및 상담 지역 재택의료기관 연계 및 사회복지자원 연계 02 가정간호사업팀 가정간호는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치료와 간호가 필요한 경우 의사의 처방에 따라 가정전문간호사가 환자의 집으로 방문하여 치료와 간호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전문간호사는 본원의 다양한 임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간호사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전문간호사는 재택의료팀의 일원으로 재택의료팀 전문의의 처방과 지시에 따라 가정으로 방문하여 필요한 치료와 간호를 제공합니다. [가정간호 제공서비스] ① 의료기기 관리: 가정용 인공호흡기, 가정용 산소 등 ② 중심정맥관 관리: 히크만 카테터, 케모포트 등 ③ 각종 관 관리 및 교체: 기관절개관, 위루관, 비위관, 배뇨관, 담즙배액관 (PTBD) 등 ④ 장루, 요루 관리 및 교육 ⑤ 의사의 처방에 따른 주사제 투약: 수액, 백혈구촉진제 등 ⑥ 욕창 드레싱 및 수술상처 소독, 실밥 제거 ⑦ 방문채혈 ⑧ 암, 뇌졸중, 당뇨 등 만성질환자의 재가관리 교육 [가정간호서비스 절차] [가정간호서비스 지역] 서울 전지역 가정간호 소개 보러가기 3.의료사회복지팀 - 의료사회복지사는 질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어려운 상황에 환자와 가족이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로서 환자와 가족의 개별상담을 진행하고 집단상담 및 집단교육을 진행할 뿐 아니라 타전문가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자원을 연결합니다. 의료사회복지 서비스는 의뢰 받은 환자들에게 아래와 같은 도움을 제공합니다. 사회복지상담 및 임상 가. 심리사회적 상담 1) 심리사회적 상태 등의 사정, 평가 및 개입을 위한 상담 2) 가족의 환경, 지지체계 등 환자와 가족의 심리적 측면에 대한 상담 3) 장기이식 기증 전 상담 평가 상담 나. 경제적 문제 상담 1) 경제적 문제 사정, 평가 및 개입 계획 수립을 위한 상 2) 진료비 지원 및 외부후원 연계 등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상담 다. 사회복귀 및 퇴원계획 1) 퇴원 후 예상되는 심리사회적 문제 사정 평가 및 개입 계획 수립 2) 퇴원 후 사회복귀와 적응을 목적으로 정보 제공, 퇴원계획 등 상담 라. 지역사회자원연결 상담 1) 지역사회자원 연계를 위한 자원연결 및 정보제공 상담 2) 외부 지역사회기관 및 관련 자원에 대한 파악 및 자원 연계 가) 지역사회 공공 및 민간자원 파악 나) 지역사회 자원연계와 관련한 환자의 욕구 사정 다) 환자의 문제해결을 위한 필요 자원 확인 라) 환자의 문제해결과 욕구에 기반한 자원 연계 및 사례관리 마. 재활상담 1) 환자의 재활치료와 관련한 개인력 조사, 환경평가를 위한 상담 2) 장애인 지원제도 등 추후 환자의 사회복귀 및 돌봄계획에 대한 정보 제공 ▶ 의료사회복지사는 누구와 함께 일하나요? - 환자와 가족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병원의 의료진과 협력하며, 특히 재택의료팀,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장기이식센터, 소아청소년과(신장, 내분비, 소아암), 호스피스완화의료팀에서 다학제협력팀의 일원으로 활동합니다. ▶ 의료사회복지 서비스 이용 시 비밀보장은 되나요? - 의료사회복지사는 ‘환자의 권리’와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에 따라 환자의 비밀보장에 대한 권리를 존중합니다. 단, 후원기관, 지역사회기관 등과 협력할 경우에는 사전 동의 후 상담내용이 공유될 수 있습니다. ▶ 의료사회복지 서비스 이용에 대한 비용이 발생 하나요? -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사회복지팀이 제공하는 상담 서비스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단, 정신건강의학과 상담 및 프로그램, 재활의학과 상담, 장기이식상담의 경우 일부 상담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의료사회복지팀은 언제, 어떻게 방문하면 되나요? 1. 상담을 원하는 경우, 의료진(담당 의사 또는 담당간호사)에게 의료사회복지팀 타과의뢰를 요청하시면됩니다. 2. 타과의뢰가 접수되면 담당 사회복지사와 사전 약속 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의료사회복지팀 소개 보러가기 환경의학 【환경의학클리닉】 -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며 우리가 살아가는데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을 ‘환경’이라 합니다. 환경의학클리닉은 생활환경 및 직업환경에서의 유해요인 노출과 건강영향을 평가하고, 필요한 검사, 추적관찰, 예방조치, 평가서 발급까지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전문 클리닉입니다.. 【환경의학클리닉 진료 내용】 환경의학클리닉은 다음과 같은 분께 도움을 드립니다 - 중금속, 환경호르몬 등 환경유해요인의 노출 평가와 관리 - 생활환경 또는 직업환경과 증상·질환 사이의 관련성에 대한 전문적 감별 - 업무관련성 평가, 업무적합성 평가, 산업재해보상보험 및 제도 연계 상담 ▶ 집안, 일터에서 환경유해요인 노출이 걱정됩니다. - 혈액, 소변 등 검사에서 확인된 중금속 또는 환경유해요인 관련 지표의 해석과 평가 - 생활환경 또는 직업환경에서의 개인 노출 및 주변 환경 노출 평가 - 주거환경, 생활환경, 지역사회 환경문제와 관련한 건강영향 평가 ▶ 저의 증상이나 질환이 생활환경 또는 직업환경 때문은 아닙니까? - 생활환경 또는 직업환경과 관련된 증상·질환에 대한 진료 - 환경성 질환 또는 직업성 질환에 대한 전문적 평가 - 원인을 알기 어려운 증상이나 검사 이상에 대한 환경적 요인 검토 ▶ 직업환경의학적 상담 및 평가가 필요합니다. - 질환의 업무관련성 평가와 산업재해보상보험 상담 - 건강상태에 따른 업무적합성 평가와 업무복귀 자문 - 대한회래 지하 3층 일마음건강 (직원상담) 일마음건강클리닉이란? - 일마음건강클리닉은 정신질환의 이해와 함께, 편견 없이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곳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정신건강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으며, 특히 일상 및 직장 내에서의 스트레스는 개인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일마음건강클리닉은 본원 교직원을 대상으로 일상 및 직장 내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문제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며,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여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일마음건강클리닉 진료 및 상담 내용】 ▶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 및 문턱 하 증상 조절 - 일상적인 우울 또는 불안 등이 정신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문턱 하 증상을 조절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 심층 정신치료와 지지치료, 심리상담을 통한 내적 성장 기회 제공 - 심리상담이나 지지치료 뿐 아니라 심층적인 정신치료를 통해 교직원들이 개인의 위기를 극복하고 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상담과 함께하는 정신질환의 치료 - 일마음건강클리닉은 정신건강의학 전문의와 정신건강임상심리사가 함께하여 약물치료뿐 아니라 정신건강에 관련된 다양한 측면에서의 상담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은 일상적인 경한 심리적 어려움부터 심각한 정신질환까지 부담 없이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 정기적인 정보 제공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일마음건강클리닉은 정신건강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기적으로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은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돌보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 비공개 및 신뢰성 확보 - 일마음건강클리닉에서 제공되는 진료 및 상담 내용은 타인에게 공유되지 않습니다. 교직원의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며, 정신건강의학과 기록과 동등한 수준으로 보안되어 개인정보 보호에 철저히 신경 씁니다. ※ 일마음건강클리닉은 직원대상 진료과로 인터넷 예약은 불가합니다. ▶ 예약방법 : 병원 HIS-일마음건강클리닉 예약 예약방법은 그룹웨어 내 게시판에서 [일마음건강클리닉] 검색 후 안내자료 참고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의료진은 영상의학과 의사, 방사선사 및 간호사, 행정직으로 구성되어 있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의료진이 다양한 영상 기법을 통해 진단, 치료, 영상정보 관리 및 환자 중심 케어를 통해 최적의 진료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1. 영상의학과의 역할 - 다양한 영상 검사 기법의 개발, 시행 및 영상 검사를 통한 질병의 진단 - 영상 기법 유도하 생검, 비수술적 치료 및 협진을 통한 진료 자문- 영상 기법 유도하 비수술적 치료를 받은 환자의 사후 관리 및 진료 자문 2. 진료 현황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에서는 연간 약 27만여 건의 전산화단층촬영 검사, 15만여 건의 초음파 검사 및 초음파 유도하 시술, 10만여 건의 자기공명영상 검사 및 3만 5천여 건의 혈관조영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암병원의 종양영상센터와 어린이병원의 소아영상의학과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진료과와 유기적인 협진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3. 보유 장비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는 광자 계수 (photon-counting) CT를 포함한 13대의 전산화단층촬영기(CT)와 최신 3T장비를 중심으로 한 13대의 자기공명영상 촬영기(MRI), 그리고 CT/MRI와 실시간 영상 융합이 가능한 고사양 모델을 포함한 27대의 초음파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핵의학과와 협력하여 자기공명영상(MRI)과 양전자단층촬영(PET)을 동시에 수행하고, 두 검사의 융합영상을 제공하는 PET-MRI 시스템 1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첨단 영상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기능적 자기공명영상, 자기공명분광영상, 분자영상 등 첨단 영상 기술의 개발과 임상 적용에도 힘쓰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환자에게 최상의 진단 및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 세부 진료 분야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는 다음과 같은 11개의 세부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 의료진이 진단 및 치료, 활발한 연구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영상의학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1년 이후 국제 학술지 등 총 5,5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여, 높은 수준의 연구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근골격영상의학 관절, 근육, 골격에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의 영상 진단 및 영상 유도하 조직 생검, 근골격 질환에 대한 세침흡인 검사 또는 경피적 배액술, 척추질환 및 관절 통증에 대한 통증 인터벤션, 종양의 고주파 절제술 - 복부영상의학 간, 담관, 췌장, 위장, 소장, 대장 및 복강 내 발생하는 질환의 영상 진단 및 영상 유도하 조직 생검, 간 종양의 고주파 소작술, 복부 종양의 하이푸 시술 - 비뇨생식기계 영상의학 신장, 방광, 전립선, 부신, 난소, 자궁, 후복막강 질환의 영상 진단 및 조직 생검 수신증, 신장 농양의 비수술적 치료, 태아 영상 진단 - 소아영상의학 신생아부터 청소년기까지 발생하는 선천성/후천성 질환의 영상 진단 및 영상 유도하 조직 생검, 비수술적 치료 - 신경두경부영상의학 뇌, 뇌혈관, 척추, 두경부 및 갑상선 질환의 영상 진단, 갑상선 및 두경부 질환의 영상 유도하 진단적 시술 (세침흡인 및 조직 생검)과 비수술적 치료 (에탄올 절제술 및 고주파 절제술) - 신경중재영상의학 뇌혈관 질환 (뇌졸중, 뇌출혈, 뇌동맥류, 뇌혈관기형)의 비수술적 치료, 동맥류 색전술, 경동맥 스텐트 삽입술, 혈전용해술 - 심혈관영상의학 심장, 관상동맥, 대동맥, 말초혈관 및 선천성 심장질환의 영상 진단 및 평가 - 유방영상의학 유방의 양성 및 악성 질환의 진단 및 영상 유도하 조직 생검 (입체정위 흡입보조생검, 진공흡인 생검술, 진공흡인 절제술) - 응급영상의학 외상 환자를 비롯한 응급 환자의 영상 진단 - 인터벤션영상의학 간암의 간동맥색전술과 방사선색전술, 투석환자의 동정맥루 개통술, 대동맥과 하지혈관질환의 혈관내 치료술, 출혈환자의 혈관색전술, 심부정맥혈전증의 혈전용해술, 혈관기형의 색전술, 담도 및 농양 배액술, 담도 및 위장관 스텐트 설치술 - 흉부영상의학 폐암, 폐결핵과 폐렴, 미만성간질성폐질환, 만성폐쇄성폐질환을 포함한 폐질환과 종격동, 흉막 등의 흉부영상진단 폐종양의 영상 유도하 조직 생검, 기흉, 폐농양, 흉수의 비수술적 치료 (관 배액술, 경피적 흡인술) 영상의학과 홈페이지 바로 가기
-
분쉬의학상 본상에 서울대병원 내과 박경수 교수로 선정한국인 당뇨병 분자유전학적 병인 10년 추적 연구로 발병예측과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기여 기대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제26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박경수 교수(서울대병원 내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박경수 교수는 한국인 당뇨병의 분자유전학적 병인 연구에 매진해 왔다. 박경수 연구팀은 한국인 정상내당능인 사람들을 10년간 추적 연구한 결과, 한국인 당뇨병 환자들은 서구인과 달리 발병 전에 이미 인슐린 분비능력이 현저히 떨어졌으며, 발병 과정 중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인슐린 분비가 보상적으로 증가하지 않는 것이 주된 발병기전임을 처음으로 밝혔다. 이와 함께 유전적 원인을 함께 규명하였으며, 이 결과는 최근 '랜싯 당뇨병과 내분비학 2016'(Lancet Diabetes Endocrinology 2016)에 게재한 바 있다. 박 교수는 2000년부터 2011년까지 보건복지부 지정 '당뇨 및 내분비질환 유전체연구센터'의 센터장을 맡아 한국인 당뇨병의 유전적 변이들을 찾아냈으며, 이는 '네이처'(Nature), '네이처 지네틱스'(Nature Genetics), '미국 인류 유전학, 당뇨 저널'(Am J Human Genetics, Diabetes) 등 해당 분야의 유수한 학술 전문지에 게재되었다. 또한 골수세포를 이용하여 인슐린 분비세포로 분화시키는 새로운 방법 (ACS nano 2015), 췌도이식 효율을 높이는 방법(Diabetes 2012, Cell Transplantation 2014), 췌도사멸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PLOS One 2015, Am J Physiol Endocrinol Metab 2011 등) 등 췌장베타세포의 기능과 양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밝혀낸 바 있다. 박 교수는 현재까지 당뇨병의 병인과 치료에 관한 연구로 약 280편의 SCI 논문을 게재하였으며(web of science 기준, 총 인용횟수 7601번, h-index 44) 박 교수의 연구는 향후 맞춤의학, 정밀의학시대에 한국인 당뇨병 발병의 발병 예측과 새로운 치료법 개발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경수 교수는 “한국인 당뇨병 환자들의 임상적 특성을 규명하기 위해 오랜 시간 진행해온 연구로 국내 최고 권위의 분쉬의학상 본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한국인 당뇨병 연구에 매진해 국가 보건 시스템 구축에 이바지하고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대한의학회 이윤성 회장은, “꾸준한 연구와 성과로 국내 의학 수준을 한 단계 높은 단계로 발전시킨 업적을 인정 받아 수상하는 세 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분쉬의학상은 올해 26회를 맞아, 그 동안 54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의학자들이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쏟아온 노력을 인정 받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의학상으로 자리잡았다. 분쉬의학상은 앞으로도 뛰어난 의학자들에 대한 격려와 지지를 통해 지속적인 국내 의학의 발전을 도모할 것이다”고 전했다. 분쉬의학상은 조선 고종의 주치의이자 국내 최초 독일인 의사인 '리하르트 분쉬(Richard Wunsch)' 박사의 이름을 빌어, 한국 의학계의 학술발전을 도모하고 의학 분야에서 한국과 독일의 우호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지난 1990년 제정됐다. 객관적이고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국내 의학 발전에 주목할 만한 연구 업적을 남긴 의학자들을 선정, 시상하고 있으며, 한국 의학자들 사이에서 가장 받고 싶은 의학상으로 인식되며 올해 26회를 맞이했다.
서울대학교병원이 참신하고 능력있는 임상강사(Fellow)를 아래와 같이 초빙합니다. 1. 초빙 분야별 모집인원 ※ 모집인원은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및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파견인원 포함이며, 비고란의 인원은 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파견인원/분당서울대학교병원 파견인원’을 의미함. (예 : 방사선종양학과의 경우, 모집인원 3명 중 본원 1명,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파견 1명,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파견 1명을 의미) 진료과 모집인원 비고 진료과 모집인원 비고 내과 호흡기 8 2/- 정신건강의학과 9 순환기 11 1/- 신경과 11 1/- 소화기 17 마취통증의학과 1) 10 혈액종양 9 -/2 영상의학과 17 1/- 내분비대사 6 방사선종양학과 3 1/1 알레르기 3 -/1 진단검사의학과 5 신장 9 3/- 병리과 5 1/- 감염 4 1/- 재활의학과 1) 4 류마티스 4 가정의학과 5 소 계 71 7/3 응급의학 과 1) 12 외과 30 2/- 핵의학과 2 심장혈관흉부외과 1) 6 중환자의학과 10 신경외과 12 장기이식센터 1 정형외과 16 약물안전센터 2) 1 성형외과 4 완화의료ㆍ임상윤리센터 1 산부인과 12 공공진료센터 2 소아청소년과 23 임 상유전체의학과 2 피부과 3 통합케어센터 1 비뇨의학과 4 정보화실 1 안과 13 임상약리학과 2) 1 이비인후과 8 2/- 합 계 305 15/4 ▫ 임용기간 : 2027.03.01. ~ 2028.02.29. ( 단 , 군 전역 예정자, 추가수련 등 사유에 따라 근무 시작일이 상이할 수 있음) ▫ 근무장소 : 본원 진료과 및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등에서 파견근무 할 수 있 음 ▫심장혈관흉부외과·재활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응급의학과 1) 의 경우 , 아래 세부 전공별 선발 예정 ( 온라인 지원서 작성 시 , 세부 전공 선택 필수 ) 진료과 세부 전공(모집 인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성인 심장(4), 일반흉부(2) 재활의학과 뇌신경(1), 소아/척수(1), 근골격(2) 마취통증의학과 마취(7), 통증(3) 응급의학과 응급의학(4), 소아응급 (4), 응급중환자(4) 2. 응시 자격 가 . 해당 진료과 전문의 자격증 취득 ( 예정 ) 자 ※ 2027 년도 전문의 자격시험 불합격 시 , 임용 취소 ※ 약물안전센터, 임상약리학과 2) 의 경우 , 전문의 자격증 취득 ( 예정 ) 자 및 임상약리학 인정의 취득 ( 예정 ) 자 로 2027 년도 전문의 자격시험 혹은 인정의 자격시험 불합격 시 , 임용 취소 나. 외국 국적 지원자의 경우 , 유효한 취업비자를 보유한 자 ※ 2028 년 2 월 29 일까지 유효한 취업비자 (F-4, E-5 등 ) 3 . 선발 일정 구 분 일 정 공고 및 원서접수 2026.10.21.(수 ) 10:00 ~ 2026.11.04.(수 ) 15:00 면접전형 2026.11.16.(월 ) ~ 2026.11.18.(수 ) 합격자 발표 2026.11.24.(화 ) 채용신체검사 2026.11.30.( 월 ) ~ 2026.12.04.( 금 ) 예정 합격자 등록 2026.12.07.( 월 ) ~ 2026.12.11.(금 ) 중 우편 및 방문 등록 ※ 상기 일정은 내부 사정 등으로 변동 될 수 있음 4. 전형별 안내 가 . 지원서 접수 ( 온라인 ) ▫ 준비서류 : 의사면허증 , 전문의자격증 사본( 자격 취득 예정자는 합격 후 제출 ) ※ 약물안전센터, 임상약리학과 지원자의 경우, 임상약리학 인정의 자격증 사본 가능 ▫ 유의사항 : 최종제출 여부 확인 필수, 개인신상 관련 내용 마스킹 처리 필수 나 . 면접전형 : 진료과별 면접 일정에 맞춰 응시(지정 일자에 응시하지 않는 경우 불합격) 일시 11.16.(월) 11.17.(화) 11.18.(수) 집결장소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우덕 윤덕병홀 진료 과 외과 신경외과 안과 소화기내과 소아청소년과 순환기내과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신장내과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감염내과 중환자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이비인후과 호흡기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류마티스내과 응급의학과 가정의학과 비뇨의학과 성형외과 병리과 임상유전체의학과 알레르기내과 피부과 장기이식센터 공공진료센터 핵의학과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약물안전센터 방사선종양학과 임상약리학과 통합케어센터 정보화실 내분비대사내과 산부인과 재활의학과 혈액종양내과 ※ 상기 일정은 내부사정 등으로 변동 될 수 있음 ※ 진료과별 면접 진행일정은 지원서 접수 마감 후 개별 안내 예정 다 . 면접 집결장소 약도 5. 유의사항 가 . 본 선발 공고는 정부의 공정채용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함 ※ 자기소개서에 불필요한 개인신상에 관한 내용을 작성하는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 ※ 의사면허증 등 증빙서류의 생년 등 개인신상 관련 내용은 마스킹 처리하여 제출 ( 첨부파일 : 작성 시 유의사항 참고 ) 나. 공고일 기준 정년퇴직 기준연령(만 60세)에 도달한 자는 지원할 수 없음 다. 응시인원이 선발인원과 같거나 미달하여도 적격자가 없는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라. 응시원서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허위기재, 증명서 미제출 등) 합격 및 임용 취소 마.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국방부 군 중견의 요원으로 선발(예정)인 자에 한함 ※ 군 중견의 요원 선발 예정자의 경우, 불합격 시 임용 취소 바. 채용공고 내 타 모집분야 중복지원 불가 사. 본원 인사규정 제19조(결격사유)*에 해당하거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및 아동복지법, 노인복지법, 장애인복지법 등을 위반한 범죄 이력자는 지원불가하며, 적발 시 합격을 취소 6. 우대 사항 가. 취업지원대상자 등은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우대함 나. 취업지원대상자 등 채용특례 기준에 해당하는 자는 서류전형 등에서 가점을 부여하며, 병원 기준에 의거 일정 인원 우선 선발될 수 있음. (단, 채용분야 직무수행에 지장이 없는 자에 한함) 7. 기 타 가 . 채용절차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 제출한 서류는 채용 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나.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대학교병원 교육수련팀으로 문의 ( T: 02-2 072-4736, email: 03009@snuh.org ) 2026. 10. 21. 서 울 대 학 교 병 원 장
- 임상연구교육학회 운영 경험 바탕으로 학술 리더십 강화 기대 [사진]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박중신 교수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박중신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의학회 정기평의원회에서 제2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7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이다. 대한의학회는 1966년 분과학회협의회로 출범한 이후 현재 197개 회원학회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학 학술단체다. 의학 연구 기반 조성과 학술 활동 진흥을 중심으로 의학교육과 전공의 수련, 학술 정책 개발과 관련된 논의와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전문의자격시험 운영과 분쉬의학상의학공헌상 시상 등을 통해 의학계의 학술 활동과 제도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박중신 차기 회장은 서울대병원 산부인과에서 고위험 산과 및 여성의학 분야를 중심으로 진료와 연구를 수행해 온 산부인과 전문의다.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모체태아 안전을 강화하는 진료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의학교육과 전공의 수련제도 개선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서울대병원 교육연구부장과 산부인과 과장, 의학박물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진료부원장으로서 병원 진료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대학과 학회 차원에서도 교육과 학술 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서울의대 산부인과학교실 주임교수와 교무부학장을 맡아 의과대학 교육과 학사 운영을 이끌었으며, 대한의학교육학회 회장,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모체태아의학회 회장, 아시아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부회장, 대한의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전공의 수련제도 개선과 관련한 정책 자문에도 참여하고 있다. 박중신 차기 회장(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은 각 전문학회와 기초의학 학회가 축적해 온 학문적 성과를 하나로 모아 대한의학회의 학술적 위상과 공신력을 한 단계 높이겠다며 임상연구교육을 아우르는 학술 플랫폼으로서 대한의학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학회 간 소통과 연대를 통해 의학계 전체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2002~현재 국내외 유기적인 네트워크로 혁신적인 의료 패러다임을 구축 전체보기 1978~2002 특수법인 서울대학교병원, 대한민국의 의료를 세계로 전체보기 1945~1978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대한민국 의료의 발전을 선도하다 전체보기 1910~1945 일제의 한국 강점과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부속의원, 경성의학전문학교 부속의원 전체보기 1885~1910 조선 정부의 근대화 모색과 제중원, 대한의원 전체보기 2002 ~ 현재 유기적인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첨단 의료를 이끌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다양한 전문분야 특성을 살리고 최적의 치료가 가능하도록 국내외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공공의료에 대한 열정과 중증 희귀난치질환 분야의 경쟁력이 결집된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최첨단 진료시스템과 끊임없는 연구로 암 정복을 앞당기는 서울대학교암병원을 비롯해, 저마다 특화된 의료영역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춰 나가며 혁신적인 성과를 이루고 있습니다. 나아가, 글로벌 협업을 통해 획기적인 의료기술을 실용화하며, 세계 곳곳에 앞선 병원운영 모델과 의료 시스템을 전파함으로써 세계인의 건강을 책임지는 미래의료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2002년 5.22. 어린이병원 증축 기공 6.1. 전자행정시스템(그룹웨어) 가동 7.1. 인터넷 진료예약 시행 10.5. 무인 약처방발행기 가동 10.25. 일본 동경대병원 벤치마킹 위해 방문 10.28. 가정간호팀 신설 11.18. 공공부문 혁신대회 기획예산처장관상 수상 12.4. 분당서울대병원 준공식 2003년 1.2. 지방거주자, 노인, 장애인 등 대상 당일진료 시작 5.5. 어린이 안전 원년 선포식 5.10.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본격적인 진료 시작 5.13. 의료용 스마트카드 '헬스원카드' 발급 시작 8.1. 외래에 고객상담실 개설 9.3. 간호부 고객사랑간호 선포식 10.14.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 개원 12.10. 세계 최초 장기생산용 돼지 · 광우병 저항소 탄생에 주도적으로 참여 2004년 1.13. 국내 최대 항암치료시설 갖춘 암센터 개설 2. 세계 최초 복제 인간배아줄기세포 확립 연구에 주도적으로 참여 3.2. 유방센터 개소 4.28. 서울권역응급의료센터 확장 개소 5.16. 북한 조선의학협회와 의료기술협력 협약 체결 5.31. 제13,14대 성상철 원장 취임 6.23. 의료정보윤리헌장 선포식 및 심포지엄 7.7. 전국 28개병원과 동시 협력병원 협약 체결 9.27. 엄마젖 사랑 실천병원 선포식 및 심포지엄 10.15.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본격 가동 10.29. 디지털 병원 선포 및 기념 심포지엄 11.1. 전화번호 국번이 760, 708 국에서 2072 국으로 변경 12.29. 지진해일 피해입은 스리랑카에 의료진 20명 급파 2005년 1.27. 응급의료센터 확장 개소 3.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5년 연속 1위 4.1. 콜센터(1588-5700) 운영 4.13. 보건복지부 최우수 응급의료센터로 선정 4.14.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 1위 5.24. 핵의학과, 전세계 유일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의학 협력센터 지정 개소식 5.25. 국내 최초 이상운동센터 개설 기념식 7.1. 대한의원 100주년 · 제중원 122주년 기념사업추진단 발족 10.15. 어린이병원 개원 20주년 10.19. 세계줄기세포허브 개소 10.27. 평양의료협력센터 준공식 2006년 2.6. 당뇨·갑상선·내분비센터 개소 3.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6년 연속 1위 3.15. 대한의원 99주년 심포지엄 개최 3.17. 장기이식센터 심포지엄(1969년 첫 신장이식 후 1,000례 돌파) 7.13. 고객만족캠페인 'I-First'실시 7.14. 보건복지부 지정 뇌졸중 임상연구센터 개소 7. 신생아중환자실 국내최대규모로 확장 10.12. 6시그마경영 1차 프로젝트 발대식 개최 12.6. 농협과 농촌지역 순회의료봉사 협약 12.13. 뉴비전 'BREAKTHRU 21' 선포 2007년 2.8. 보건복지부 지정 혁신형 세포치료 연구중심병원 사업단 개소 2.21. 임상시험센터 개소 10주년 3.15. 대한의원 100주년 제중원 122주년 기념식 3. 위암수술 2만례 돌파 4.12. 의료취약계층 위한 의료봉사단 출범 6.22.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 완전 승인 획득 7.1. 병원역사문화센터 신설 10.15. 전자사보 e-함춘시계탑 창간 11.8. 몽골 국립병원과 의료교류협약 체결 2008년 2.4. 문경시와 연수원 건립 양해각서 체결 2.14. 신경정신건강센터 개소 5.15. 임상의학연구소 개소 10주년 5.26. 로봇수술센터 개소 6.6. 홈페이지 회원 대상 웹진 창간 6.18. 보라매병원 새 병원 개원 7.22. 심장사 간 이식 국내 첫 성공 8.4. 어린이병원 새단장 10.1. 암센터 기공 2009년 1.14. 국가 참조 표준 데이터센터 선정 2. 보건복지가족부 공모 유방암 중개연구센터 선정 3.2. 임상의학연구관리시스템 'NEW-CRIS' 가동 4.27. 법무부와 교정시설 수용자 원격화상진료 업무협약체결 5.7. 한국장기기증원 개소 6. 약물유해반응관리센터 개소 6.29.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정보보호관리 국제인증(ISO27001) 7.3. 보건복지가족부 지정 영장류 연구센터 개소 7.3. 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기준 확정 8.17. 건강증진센터 확장개소 12.21. 주한 미육군 의무부대와 진료협력 MOU체결 2010년 2.11.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관 증축 기공식 3.8.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10년 연속 1위 3.9. 의료정보센터 신축 이전 4.6. 본관 로비 확장 증축 5.31. 제15대 정희원 원장 취임 6.24. 모바일 예약홈페이지 오픈 7.9. 영장류센터, AAALAC FULL ACCREDITATION 획득 7.15. 이종욱-서울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과 협약 체결 8.30.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1위 9.20. 국제진료센터(IHC) 확장 이전 개소식 개최 10.6. 프라임사이트로 선정(퀸타일즈社) 10.11. 중국 연길시 및 연길중의병원과 건강검진센터 건립 양해각서 체결 10.20. 보라매병원 희망관 리모델링 완공 11.1. 라오스 국립의대와 장기지원 MOU체결 2011년 1.27.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최초 획득 2.11. 신장이식 1,500례 달성 3.8.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11년 연속 1위 3.25. 암병원 개원 4.1.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선정 국무총리표창 수상 4.11. 의생명연구원 현판제막식 5. 환자중심 첨단로비로 새단장 6.1. 중증외상센터 개소 6.23. SNUH 월드클래스센터 발굴 인증 7.20. 간이식 1,000례 돌파 8.4. SNUH, 첫 통합 HI 선포 8.29.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1위 10. SK텔레콤과 공동 국내최초 헬스케어 융합기술 연구 개발 합작사 설립 MOU 10.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게 맞는 암정보'제공 11. 암병원 전용 수술실 4개 추가 12.13. 유방갑상선센터 개소 12.21. 아부다비보건청 첫 송출환자 진료 12. 갑상선 수술 1만례, 로봇갑상선수술 1천례 달성 2012년 1.3. 의생명연구원, 국내 최초 '우수동물실험시설' 지정 1.17. 스마트 모바일헬스 지향 '헬스커넥트' 출범 1. 뇌종양 수술 1만례 달성 2.28. 미국 뉴욕 오피스 개소 3.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12년 연속 1위 4. 중앙 119구조단과 응급의료체계 구축 협약체결 5.16. 심장뇌혈관병원 기공 6. 포춘코리아, '2012 월드클래스 브랜드'병원부문 선정 7. 보건복지부 공모 희귀질환연구센터에 선정 8.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3년 연속 1위 8.14. 권역응급의료센터 6년 연속 최우수평가 9. 병원보 함춘시계탑 400호 발행 9.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전 분야 최고등급 9.2. 정밀방사선치료(HPRT)센터 개소 10.4. 교양도서관 '함춘서재' 확장 개관 10.10. 연수원, '메디컬HRD센터' 기공 10. 잡지사보 VOM창간 11.16. 임상시험센터, '초기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 선정 12.20. 보행로봇재활치료센터 개소 12. 피보험자보호프로그램(AAHRPP) 국제인증 획득 2013년 1.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2년연속 '우수기관'선정 1.18. '2012 BEST ACLS(KALS) TRAINING SITE AWARD' 1. 암병원, 미국 국립암연구원과 상호 연구 협력을 위한 MOU체결 2.21.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으로 스마트한 모바일 진료 환경 완비 3.4.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13년 연속 1위 3.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 ‘서울대병원 9년 연속 최상위 등급’ 4. 보건복지부 선정 ‘연구중심병원’으로 지정 4.10. '2013 메디칼 코리아' 대통령 표창 수상 5.2. 입원 환아 위한 '어린이 도서관' 개관 5.31. 제16대 오병희 원장 취임 8.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4년 연속 1위 9.11. 소아응급센터 이전 확장 개소 12.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에서 교육부장관상 수상 2014년 3. 소통강화 프로젝트 SNUH공감+가동 3.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14년 연속 1위 6. 아랍에미리트(UAE) 왕립 셰이크 칼리파 전문병원(SKSH) 위탁운영 프로젝트 수주 성공 6. 사우디아라비아에 7백억원 규모 병원정보시스템 수출계약 체결 7. (성인)응급의료센터 업그레이드 7. 팟캐스트 SNUH건강톡톡 제작 8.13. UAE 왕립병원 운영 본계약 체결 9.25. 인재원개원 9. 생체간이식 1천례 달성 9.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육성 연구개발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12. 의료기관 2주기 재인증 획득 2015년 2.18. 병원 위탁운영 UAE 왕립병원 개원 3.10.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15년 연속 1위 3.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4년 연속 최고 등급 3. 신장이식 2천례 달성 4.14. 암맞춤치료센터 개소 4.29. 꿈틀꽃씨 쉼터 개소 4.30. 제중원 130주년 기념식 개최 6. 희망진료센터 개소 3주년 기념식 개최 7.16. 의학연구혁신센터(CMI) 개소 7.17. 중국 악양시와 국제병원 설립 추진 MOU 체결 10. 어린이병원 개원 30주년 기념식 개최 11. 뇌은행 개소 12. 첨단외래센터 기공 2016년 3.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16년 연속 1위 4.1. 제중원 개원 131주년 기념 학술강좌 개최 4. 연구중심병원 재지정 4.30. 제중원 131주년 기념식 개최 5.31. 제17대 서창석 원장 취임 8.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종합병원 부문 1위 9. UAE 셰이크 칼리파 전문병원과 원격의료자문 협약 체결 2017년 2.1.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운영 3.16.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17년 연속 1위 8.13. 아랍에미리트(UAE) 왕립 셰이크 칼리파 전문병원(SKSH) 위탁계약 3주년 8.16. 심층진료사업 시행 8.22. 의사직업윤리위원회 발족 8.28. 한국생산성본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1위 9.21. 중입자가속기사업 추진 MOU 체결 9. 권역응급의료센터 리모델링, 응급실 전담교수제 시행 9. 내과계중환자실 1인 격리병실로 리모델링 10.20. 평창동계올림픽, 동계패럴림픽 의료지원 MOU 체결 10.24. 병원 홈페이지 리뉴얼 11.1. 인권센터 개소 11.14. 정밀의료센터 개소 12.14. 병원 대표전화(1588-5700) 일원화 2018년 1.29. 암 정밀의료 플랫폼 '사이앱스' 도입 2.9. 평창동계올림픽 의료지원 2.18. 아랍에미리트(UAE) 왕립 셰이크 칼리파 전문병원(SKSH) 개원 3주년 3.11. 성인 폐 소아에 이식 국내 첫 성공 3.22.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18년 연속 1위 7.13. 암 정밀의료 플랫폼 '사이앱스' 본격 운영 8.27.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1위 12.13.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암센터 전 병상 무균실화 2019년 2.25. 대한외래 진료 개시 3.22.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19년 연속 1위 4.3. 대한외래 개원기념식 5.10. 과기정통부 등과 중입자치료센터 구축 협약 5.31. 제18대 김연수 원장 취임 7.1. UAE 셰이크칼리파전문병원 재계약, 2기 출범 7.18. 어린이병원학교 20주년 기념식 8.13. 의료발전위원회 위촉 8.27. 미래위원회 위촉 10.1. 국립교통재활병원 위탁 운영 10.24.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적정수가 연구 업무 협약 11.1. 파견·용역 비정규직, 국립대병원 최초로 정규직 전환 11.25. 입원전담전문의 채용 확대 2020년 3.4. 인재원, 경북·대구 생활치료센터로 운영 3.9.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착수 3.31.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20년 연속 1위 5.1. 외래통합안내도 발간 6.4. 코로나19 백신 국내 첫 임상시험 시작 6.30.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사업 착수 8.1. 융합의학기술원 융합의학과 개소 8.22. 노원·성남 생활치료센터 운영 8.31. 도시바 컨소시엄과 중입자가속기 계약 체결 9.14.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5년 연속 1위 9.17. '어린이병원 비전 2035' 선포식 11.19. 외과혁신 포럼 개최 12.18. 의료질지표 보고서 'Outcomes Book' 발간 2021년 1.5. 부패방지 시책평가 1위 달성 2.1. 야마가타 대학 MOU 2.4. 국내 최대 규모 멀티-시네마월 영상작품 공모 2.17. 종합지원시설동 기공식 2.26. 발달장애 중앙지원단-한국장애인개발원-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업무협약 3.4. 코로나백신 접종 시작 3.25.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21년 연속 1위 4.30. 배곧서울대병원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5.3. 소아급성백혈병 CAR-T 치료제 연구 시작 5.3. 서울대 암연구 경쟁력 세계 14위 등극 6.4. 한국수력원자력과 공동연구 업무협약식 개최 6.14. 건강보험공단과 분석협력센터 설치 운영 협약 체결 6.30. 인바이츠바이오코아-헬스커넥트와 3자 MOU 개최 7.22. 병원 의료기술을 우즈벡 의료진에 전수 8.6. 국립정신건강센터와 MOU 체결 9.13.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6년 연속 1위 11.11. 산부인과 여성센터 개소 11.22. 라오스 첫 국립대병원 건립에 도움 12.9. 소아백혈병 CAR-T 치료제, 국내 최초로 병원 생산 2022년 3.2. 서울대병원-카카오, 코로나19 자가진단 챗봇 구축 3.4. 안전경영 선포식 개최 3.7. 대웅제약-아피셀테라퓨틱스과 재생의료 첨단바이오의약품 MOU 체결 3.11.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 기공식 3.25.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22년 연속 1위 4.5. 국내 최초 병원 생산 CAR-T 치료 성공 5.10. 카카오헬스케어와 정밀의료 지식은행 구축 맞손 5.11. 어린이병원,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캠페인 5.13. 차세대 그룹웨어 BESTWorks 1.0 정식 오픈 5.19. 국내 의료기관 최초 소프트웨어 품목군 의료기기 GMP 인증 획득 6.20. 국립소방병원 위탁 운영 결정 7.20. 라오스 국립대병원 설립 프로젝트 워크숍 9.1. 2년 4개월간의 기록 코로나19 백서 발간 9.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7년 연속 1위 12.23.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최우수 등급 획득 2023년 2.23. 정밀의료 지식은행 기반 차세대 진료 시스템 구축 3.24.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23년 연속 1위 5.3. 하버드-MIT 공동 설립 HST와 의사과학자 양성 협약 5.12. 서울권역책임의료기관 원외대표협의체 개최 5.26. 어린이병원-우즈베키스탄 국립아동병원 Joint 심포지엄 개최 6.19. 국립중앙의료원과 중앙감염병원 설립 및 운영 협력 MOU 체결 7.25. 서울가정법원-서울시와 학대 피해아동 치료기관 수탁 MOU 체결 8.3. 분산형 임상시험 신기술 개발 연구 개시 10.13. 병원 '그룹·미션·비전' 선포 10.20.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8년 연속 1위 11.1.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 개소 12.19.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최우수 기관 선정 12.19.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첨단바이오 연구 활성화 및 발전 MOU 체결 12.21. 중증환자 전담간호사 양성 표준 교육프로그램 개발 2024년 1.9. 국내1호 디지털치료기기 첫 정식 처방 1.29. 대한민국 1호 국가전략기술 특화연구소 지정 2.7. 부산 기장 중입자치료센터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 착공 3.14. 상급종합병원 최초 AI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제조인증 획득 3.27.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24년 연속 1위 7.26. 소아복부 초거대 AI 데이터 구축사업 착수 8.7.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9년 연속 1위 8.21. UAE 쉐이크 칼리파 전문병원 위탁운영 재계약 9.2. 암환자 복합 공간 '동행라운지' 개소 10.2. 의료정보인프라 인증(INFRAM) 6단계 획득 10.21. 이건희 소아암 희귀질환 극복사업 성과 보고회 11.7. 보스턴-서울 바이오 & AI 나잇 개최 12. 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보라매병원, CDM 데이터 통합 관리 플랫폼 구축 2025년 1.10. 정신건강 비약물치료 '마인드더쉼센터'개소 1.23. 국가전략기술 특화연구소 데이터 플랫폼 글로벌 오픈 1.23. 헬스케어AI연구원 개원 3.21. 서울대병원·네이버, 디지털·바이오 혁신 포럼 2025 개최 3.25.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25년 연속 1위 4.4. 제중원 개원 140주년 기념 학술강좌 개최 5.1. 클라우드 기반 재해복구(DR) 센터 'BESTBunker!' 개소 5.28. 국내 최초 ‘ERAS® Qualified Center’ 지정 5.28. 임상·유전체 통합 진료 지원 시스템 'SNUH POLARIS' 출범 7.7. 국내 최초 로봇 폐이식 수술 성공 8.11.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10년 연속 1위 8.14. 아시아 최초 단일공 로봇 생체 신장이식 성공 9.29. 배곧서울대학교병원 착공 9.30. 어린이병원 개원 40주년 10.1. 발전후원회 창립 20주년 10.29. 의료 AI Agent 플랫폼 ‘SNUH.AI' 오픈 11.13. 중증모자의료센터 개소 11.28. 한국형 의료 특화 LLM(KMed.ai) 공개 12.24. 국립소방병원 시범진료 시작 2026년 1.15. 외과 술기교육센터 개소 2.9. 영상 판독·의료 추론 특화 AI 2종 개발 및 공개 3.4. 간이식 3,000례 달성 4.20 청각약자 맞춤형 '스마트 히어링루트' 시스템 구축 4.21 네이처 인덱스 '2026년 암 연구 선도의료기관' 국내 1위 6.8 국립소방병원 정식 개원 7.10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 300례 달성 8.4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11년 연속 1위 8.12 국립소방병원 정식 개원 9.21 한국형 ARPA-H 4개 과제 선정 레이어 닫기 1978 ~ 현재 특수법인 서울대병원 설립 1978년 서울의대 부속병원은 자율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대한민국 의료를 세계 수준으로 높이고자 특수법인 서울대학교병원으로 거듭났다. 이때 제정된 서울대학교병원 설치법 제1조의 내용은 '서울대학교병원을 설치하여 의학 및 치의학 등에 관한 교육, 연구와 진료를 통하여 의학발전을 도모하고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이다. 이는 곧 서울대학교병원이 법률적으로도 국가의료의 중심으로 공인되었음을 의미한다. 법인화와 때를 같이 하여 서울대학교병원의 숙원이던 신축 병원이 완공되었다. 새 병원은 지하 1층, 지상 13층에 1,056병상의 입원 진료시설과 2천여 명의 외래환자 수용능력을 보유해 당시로서는 동양 최대 규모의 병원이었다. 이로써 서울대학교병원은 대한민국의 대표 병원이자 의학 연구의 중심으로서의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었다. 그 후 서울대학교병원은 1985년 어린이병원 개원, 1987년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당시 영등포병원) 위탁 운영, 2003년에는 노인 및 성인 질환을 전문 진료하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건강검진을 전문으로 하는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를 개원하였고, 2011년에는 암정복을 글로벌리더가 되기 위해 암병원을 성공적으로 개원하여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학 및 의술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시험관아기의 탄생과 간이식,세계 최소형(最小型)의 인공심장을 개발, 부분 간이식 및 심장사 간이식, 세계 최초로 C형 간염 바이러스 혈청분리 성공, 간암 새 검사법을 개발, 세계최초 단일기관 위암수술 2만례 달성, 갑상선수술 1만례 돌파 등 대한민국의료의 새 길을 열어가고 있다. 의학연구 면에서도 서울대의대와 서울대학교병원은 연구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 2005년 처음으로 SCI 논문 1,000편 시대를 열었으며 2010년에는 1,620편의 SCI 논문을 발표해 첨단의학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대학교병원은 2006년부터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을 구성해 국내외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처럼 서울대학교병원은 대한민국의 국가중앙병원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의료를 세계로 견인해 나가고 있다. 1978년 1.11. 서울대학교병원 설치위원회 설치 6.21. 서울대학교병원 설치법 시행령 제정 공포 7.14. 특수법인 김홍기 초대원장 취임 7.15. 특수법인 서울대학교병원 발족 7.17.~18. 개원기념 국제학술대회 개최 1979년 2.5. 신축병동 외래 진료 시작, 외래 예약제도 실시 4.1. 병원보 창간 5.28. 제2대 권이혁 원장 취임 6.1. 병원업무 전산화 돌입 11.1. 의뢰진료제도 실시 11.20. 주보(현 주간소식) 창간 1980년 2.22. 국내 최초 인공췌장 개발(의공학과) 5.30. 부설 병원연구소 설치(구본관) 8.5. 제3대 홍창의 원장 취임 11.20. 국문 홍보용 안내책자 발간 1981년 2.1. 외래 수납업무 전산화 8.22. 관리동 개관식 9.15. 국내 최초 가정의학과 외래 설치 11.18. 신경정신과 낮병원 개설 1982년 2.15. 간호사 기숙사 개관 6.1. 제4,5대 이영균 원장 취임 8.9. 개업의 단기 연수과정 개설 11.4. 의학박물관 개관 준비위원회 발족 12.17. 어린이병원 기공식 1983년 3.9. 시청각교육실 설치 7.1. 외래안내전담반 운영 10.11. 한일 양국 정부간 어린이병원 OECF 차관 협정 체결 1984년 4.4. 임상병리동 준공 9.3. 영어회화 시청각 교육 실시 11.7. 세계보건기구(WHO) 병원관리분야 협력센터 지정 현판식 1985년 8.31. 새 인공 고관절 개발(정형외과) 10.12. 국내 최초 시험관 아기 탄생(산부인과) 10.16. 어린이병원 개원 기념식 12.15. 핵의학 검사동 준공 1986년 4.9. 언어청각장애진료실 진료 시작 5.28. 제6,7대 한용철 원장 취임 6.9. 안은행 정식 출범 7.1. 정맥주사 혼합업무 실시 8.30. 여성불임 복원수술 5백례 10.14. 간연구소 개설 1987년 2.3. 개심술 5천례 돌파 5. 대장암 세포주 첫 미국 공인 획득(외과) 5.9. 직원연수교육 시작 7.31. 노동조합 창립 총회 9.24. 국내 첫 여섯 쌍둥이 출산(GIFT방식으로 세계 최다산) 9.26. 시립 영등포병원 위탁운영 계약 체결 10.26. 송촌 지석영 선생 동상 제막 12.9. 시립 영등포병원 개보수공사 완료 개원 12.21. 주보 복간 1988년 1.13. 인공심장 미국특허 획득(의공학과) 2.3. 신장이식 2백례 돌파 3.17. 국내 최초 간이식 성공(외과) 5.9. MRI 설치 11.18. 인공내이 이식술 성공(이비인후과) 1989년 2.1. 제1진료부원장 산하에 의학박물관 설치 4.27. 소아진료부 증축건물 완공 8.23. 임상교수요원제도 신설 12.13. 설비시설 개보수공사 착공 1990년 5.28. 제8대 노관택 원장취임 7.14. 강원도 낙산해수욕장에 첫 하계휴양지 설치 11.1. 전화번호 국번이 7601 국에서 760 국으로 변경 11.20. 국내 최초 태아수혈 성공(산부인과) 1991년 1.28. 대한의학협회로부터 의사연수교육 시범기관으로 지정 3.5. 국내 최초 이식연구회 발족(신장, 간, 심장 등 8개팀 구성) 5.20. 부설 임상의학연구소 신설 6.16. 국내 최초 감염관리실 설치 7.1. 조직 및 인력진단 실시 11.18. 신축 보라매병원 진료 시작 1992년 1. 컴퓨터 도입, 사무자동화 본격 시작 1.25. 대학로 문(동문) 개통 4.6. 의학박물관 개관 5.18. 국내 최연소 신장이식 성공(외과) 7.11. 국내 최초 부분 간이식 성공(외과) 7.21. 장기이식위원회 발족 12.1. 불우환자돕기 함춘후원회 창립 총회 12.11. 지하주차장 착공식 1993년 1.11. 미국 펜실베니아의대 및 의료원과 협약 체결 3.30. 전공의진료편람 발간 기념식 5.13. 서울대학교병원사 출판 기념식 5.18. 신축 치과병원 준공 5.30. 제9대 한만청 원장 취임 6.10. 병원건물 내 전역 금연구역 선포 7.1. 환자편의향상위원회 발족 12.23. 국내 최초 뇌세포이식 수술 성공(신경과, 신경외과) 1994년 3.30. 국내 최초 원거리 심장이식 성공(흉부외과) 5.7. 국내 최초 폐이식진료실 개설 6.15. 국내 최초 양전자단층촬영기(PET) 설치 6.17. 본관 병동 개보수공사 완료 7.1. 본관 7층에 장기이식병동 개설 7.4. 뇌정위수술시스템 개발, 시술 성공(치료방사선과) 8.1. 수면다원검사실 본격 운영 8.22. 분당병원건립추진본부 발족 9. 국내 최초 간질집중치료센터 개설 9.1. 남성의학클리닉 개설 10.14. 소아 암 및 벽혈병 전문병동 개설 10.17. 지하주차장 준공 10.19. 세계 최초 사람심장크기 인공심장 양에 이식 성공(흉부외과, 의공학과) 1995년 1.6. 외래진료공간 확충위해 원장실 등 시계탑건물로 이전 1.10. 환자 보호자 위한 교양도서실 개설 4.21. 임상의학연구소 임상시험센터 기공식 5.1. 건강증진센터 개설 3.1. 전문직위제 도입, 전문간호사 6명 임명 3.2. 어린이집 운영 3.21. 암 체외수술 최초 성공(비뇨기과, 외과) 5.31. 제10대 이영우 원장 취임 6.24. 마을버스 운행 7.1. 원무분야 전산화 본격 시행 10. 말기암 환자에 유전자요법 시행(종양내과) 1996년 1.25.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 3.21. 제1회 QA경진대회 개최 3.27. 분당병원 기공식 9.24. 원격치매센터 개통 11.20. 보라매병원과 원격진단시스템 가동 12.1. 지방환자위한 지역채혈제도 시행 1997년 8.4. 마취과 외래 개설 10.26. 심장 · 폐 동시이식 성공(흉부외과) 11.17. 암정복연구동 기공 12.6. 감마나이프센터 개설 1998년 5.15. 국내 최대 규모의 임상의학연구소 준공 5.27. 본관 2층에 안, 이비인후과센터 개설 5.31. 제11,12대 박용현 원장 취임 9. 세계 최초 호지킨병 원인 규명(병리과) 10. 세계 최초 간종양 새 검사법 개발(진단방사선과) 10.14. 내과계외래 개보수공사 완공 10.21. 대국민 건강강좌 개최 11.1. 의료계 최초 가정폭력피해자보호팀(아동팀) 발족 11.5. 국내 최초 간분할 이식 성공(외과) 1999년 1. 세계 최초 뇌성마비 주 원인 규명(산부인과) 1.29. 'VISION 21' 선포 4. 세계 최초 알레르기 원인 물질 규명(알레르기내과) 4.2. 의학박물관 확장 재개관 6.17. 장례식장 확장 증축 7.15. 국내 최초 어린이병원학교 개교 10.14. 종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11.17. 세계 최초 C형 간염 바이러스 분리 성공(소화기내과) 11.22. 한국능률협회 경영혁신 병원부문 대상 수상 12.27. 과기부 등 주최 20세기 한국의 100대 기술에 종합의료정보시스템 선정 2000년 1.1. 2000년 진료서비스 안전(Y2K 문제 해결) 선언 2. 자동 시력검사시스템 개발(안과) 5. 세계 최초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법 개발(류마티스내과) 10.14. 환자위한 휴식처 '함춘쉼터' 준공 2001년 2. 에이즈 바이러스(HIV-1) 새로운 아형 발견(감염내과) 2.21. 호스피스실 개소 3. 5. 환자 간 일부 떼어내고 공여자 간 일부 붙이는 새로운 간 이식 성공(외과) 3.21.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1위 4.4. 서비스 리더 발대식 7.1. 순수 국내 기술 개발 PACS(의료영상전송시스템) 가동 8.27. 당뇨 및 내분비질환 유전체센터 개소 레이어 닫기 1945 ~ 1978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대한민국 의료의 발전을 선도하다. 해방 이듬해인 1946년 서울대학교가 창설되었다. 이때 경성제국대학 의학부와 경성의학전문학교가 통합되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이 발족되었고,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부속의원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이 되었다. 서울의대와 그 부속병원은 해방 직후 정치적, 이념적 혼란기에 의학 연구와 교육 및 진료에 심혈을 기울였다. 6.25전쟁 중에는 부산에서 ‘전시연합대학(戰時聯合大學)’을 운영해 의학교육의 맥을 이어갔으며, 제주도와 부산에서 구호병원을 운영해 지역 주민과 피난민 진료에 혼신의 힘을 다했다. 1954~1961년에는 ‘미네소타 프로젝트’를 통해 시설을 복구하고 교수진의 미국 연수를 통해 최신 의학과 의학교육방법을 도입했다. 그 결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마취과, 임상병리과 등이 발전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고, 인턴 레지던트제도가 정착되었다. 1963년 국내 최초로 인공심폐기를 사용한 개심술을 성공시켰고, 1970년대에는 세계 최초로 B형간염 바이러스 항원을 분리하는 데 성공하고, 백신을 개발해 실용화했다 결국 서울의대 부속병원은 남북분단, 전쟁, 경제적 곤궁 등 열악한 사회 여건 아래서도 대한민국 의학과 의료를 주도하면서 인술을 통해 국민생활과 사회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선진의학 도입과 확산의 중심 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체계적인 수련으로 많은 의학자들을 배출해 국내 각 의과대학의 의료진이 되게 함으로써 국가중앙병원으로서 제 몫을 다했다. 1945년 10.17. 미군정이 경성제국대학을 경성대학, 경성제대 의학부 부속의원을 경성대학 의학부 부속의원으로 개칭 1946년 8.22. 국립서울대학교 설치령에 따라 경성대학 의학부와 경성의전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으로 통합 8.22. 경성대학 부속의원(연건동)을 서울대 의대 제1부속병원으로, 경성의전 부속의원(소격동)을 서울대 의대 제2부속병원으로 개편 10.22. 서울대 의대 부속병원 제1병원장에는 명주완(明柱完), 제2병원장에는 윤치왕(尹致旺) 교수 취임 1948년 5.1. 서울대 의대 부속병원 제1병원장에 김두종(金斗種) 교수 취임 11.1. 서울대 의대 부속병원 제2병원장에 이선근(李善根) 교수 취임 1949년 11.7. 서울대 의대 제1병원장에 김동익(金東益) 교수 취임 12.31. 대한민국 교육법 공포에 따라 국립서울대학교가 서울대학교로 개칭 1950년 한국전쟁 발발로 이갑수(李甲洙) 의대 학장을 비롯한 상당수의 교수들이 납북됨 1951년 부산에서 서울대 의대 부속병원을 36육군병원으로 개편 2.23. 서울대 의대 부속병원이 제주도 한림에 구호병원(救護病院) 개설 7. 구호병원이 제주도에서 철수해 부산 피난팀 합류하여 신창동에 피난병원(避難病院) 개설 1952년 1.20. 서울대 의대 부속병원장에 진병호(秦柄鎬) 교수 취임 1953년 8. 서울 환도, 약대 교사 및 치과 교사 일부에 의료기구 등 분산 수용 10.20. 병원관사에 임시진료서 개설 1954년 3.30. 서울대 의대 부속병원에 주둔 중이던 미군측으로부터 병원을 인계받고 정식 개원 9. 시계탑건물 수리 9.28. 미네소타 협조계획 확정(교수 교환, 시설 설비 개선 등 기술원조 협정 체결) 1956년 9. 서울대 의대 부속병원장에 김동익 교수 재취임 12. 서1병동(산부인과), 서2병동(소아과) 증축공사 완료 1957년 외과를 일반외과, 흉부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로 분리 운영 1958년 1. 외과에서 마취과 분리 수련의 제도 실시 1959년 3. 최초의 인턴 수료자 18명 배출 8.7. 국내 최초 개심술 시행 (흉부외과) 1960년 5.30. 국내 최초 '방사성동위원소진료실‘ 설치 10.2. 서울대 의대 부속병원장에 김성환(金星煥) 교수 취임 1963년 1.4. 서울대 의대 제2부속병원이 국방부 관할로 개편됨(현재의 국군지구병원) 1964년 1. 특진제도 시작(일반과 특정진료로 구분) 10.1 서울대 의대 부속병원장에 한심석(韓沈錫) 교수 취임 1966년 1.1. 특별회계제도 채택, 독립채산제 도입 7.22. 특실병동 준공 11. 신축병원 설계 착수(설계전문가 화이팅 내한) 1967년 12. 신축병원 기초공사 착수 1968년 3.16. 서울대학교병원 신축 기공식 4. 일반외과, 흉부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가 정식교실로 분리 독립 9.4. 병원장에 김홍기(金弘基) 교수 취임 1972년 12.20. 정신신경과를 정신과와 신경과로 분리 1973년 1.25. 외래진료소 화재 4.30. 외래진료소 복구 7.23. 외과에서 성형외과 분리 독립 1977년 12.31. 서울대학교병원 설치법 제정(법률 제 3056호) B형 간염 바이러스 분리 추출 성공(김정룡 교수팀) 레이어 닫기 1910 ~ 1945 일제의 한국 강점과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부속의원, 경성의학전문학교 부속의원 1910년 단행된 ‘한일합방’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부문에서 우리 민족사의 커다란 비극이 되었는데, 의료분야 역시 예외일 수는 없었다. 일제의 강점으로 말미암아 우리 손으로 근대의학의 기틀을 세우려는 움직임은 좌절되고 말았다. ‘한일합방’ 직후 대한의원은 중앙의원을 거쳐 조선총독부의원으로 개편되었다. 대한의원 부속의학교 역시 조선총독부의원 부속의학강습소로 개편되었다. 운영, 조직, 인력 등 병원과 의학교육을 구성하는 모든 분야가 일본인 위주의 체계로 전환되었다. 소수의 한국인을 제외하면 병원장, 의사, 교수, 약제사, 조수, 사무관, 통역생 등 병원과 학교의 주요 직원들이 모두 일본인으로 대체되었다 1916년 전문학교령이 공포되면서 조선총독부의원 부속의학강습소는 경성의학전문학교로 승격되었다. 조선총독부의원 원장이 교장을, 의관 및 의원들이 교수를 겸직했고, 조선총독부의원은 경성의학전문학교의 실습병원 역할을 담당했다. 1926년 경성제국대학 의학부가 출범한 후, 1928년 조선총독부의원은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부속의원으로 개편되었고, 경성의학전문학교는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에 별도로 부속의원을 마련했다. 종전보다 한국인 의사와 의학자의 수가 다소 증가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일본인 주도하에 모든 업무가 이루어져 한국인이 부속병원 의사나 학교의 교수요원이 되기는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웠다. 그러나 이와 같은 열악한 환경과 조건 속에서도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경성의학전문학교, 그리고 두 부속의원의 한국인 의학생과 의사들은 선진의학을 열심히 익히고 유능한 전문인력으로 성장해 해방 후 한국 의학계를 주도했다. 1910년 9.2. 대한의원을 중앙의원으로 개칭 9.30. 중앙의원을 조선총독부의원, 중앙의원 부속의학교를 조선총독부의원 부속 의학강습소로 개칭 1911년 3. 총독부의원 부속 의학강습소 제1회 졸업식(졸업생 27명) 3. 조선총독부의원이 치과 신설 조선총독부의원 본관(시계탑건물) 양측 좌우 날개 증축 1913년 4. 조선총독부의원이 정신병과 개설 1916년 4. 조선총독부의원 부속 의학강습소가 경성의학전문학교로 승격 4. 조선총독부의원이 전염병 및 지방병연구과 개설 1917년 5. 조선총독부의원이 외과를 분리해 정형외과 신설 1920년 9. 조선총독부의원이 내과를 제1, 제2내과로 분리 1921년 조선총독부의원 외래진료소 신축 착공 1923년 조선총독부의원 시료 외래진료소 완공 1924년 조선총독부의원 보통 외래진료소 완공 5.2. 경성제국대학 설립(경성제국대학 예과 개설) 1928년 4. 조선총독부의원 정신병동 신축 5.28. 경성의전 부속의원 설치를 위한 관제 공포 5.28. 총독부의원을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부속의원으로 개편 6.21. 경성제대 부속의원 개원식 11.29. 경성의전 부속의원 개원식(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종친부 터) 1929년 4. 경성제대 부속의원 임상연구동 1차 준공 5.9. 경성의전 부속 간호부양성소 설치 12. 경성제대 부속의원 임상연구동 2차 준공 1930년 3.1. 경성제국대학의학부 제1회 졸업식 1931년 12. 경성제대 부속의원 전염병실 준공 1935년 경성제대 부속의원 내과, 소아과 병동 개축 1939년 경성제대 부속의원 안과, 피부과 병동 개축 1940년 경성제대 부속의원 이비인후과, 외과, 피부과 병동 개축 부수(副手)제도 시행 레이어 닫기 1885 ~ 1910 조선 정부의 근대화 모색과 제중원, 대한의원 고종과 조선 정부는 1876년 문호개방 이후 국가 차원의 개화 프로젝트를 세우고 그 실천에 나섰는데, 이때 의료분야의 근대화에도 주목했다. 이에 1881년 일본에 파견한 조사시찰단(朝士視察團)을 통해 서양식 의료를 탐색하고, 1884년 정부 기관지《한성순보》를 통해 백성들에게 서양의학 교육이 필요함을 알렸다. 미국감리회 선교사 매클레이(Robert S. Maclay)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서양식 병원 설립을 제안했을 때는 이를 윤허했다. 그러던 중 갑신정변이 발생했는데, 이때 미국인 의료선교사 알렌(Horace N. Allen)이 자객의 칼에 맞아 죽어가던 고위관료 민영익의 목숨을 구한 사건은 서양식 국립병원 개원의 촉매로 작용했다. 마침내 1885년 4월 고종과 조선 정부는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 지금의 외교통상부) 산하에 제중원(濟衆院)을 설립했다. 부지와 건물, 시설, 행정인력과 운영비 일체를 제공했고, 미국인 의사들을 고용해 환자 진료를 맡겼다. 제중원의 전반적인 운영과 감독은 당연히 정부 관리들 몫이었다. 이에 따라 당시의 선교사들도 각종 보고서에 제중원을 ‘정부병원(the government hospital)’으로 표기했다. 결국 제중원은 조선 정부가 설립하고 운영한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국립병원이었다. 고종과 조선 정부는 국립병원 제중원에 특별히 두 가지 사명을 부여했다. 하나는 총명한 젊은이들에게 서양의학을 가르쳐 유능한 의료인으로 키우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가난한 환자들을 무료로 치료하는 것이었다. 제중원 당시에 이미 국립병원의 사회적 책무는 의학의 선진화와 공공의료로 설정되어 있었던 것이다. 1897년 대한제국 수립 이후에도 정부는 의료의 선진화와 공공의료의 제공이라는 국가 보건의료정책의 기본 목표를 그대로 유지했다. 1899년 의학교(醫學校,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전신)를 설립해 의사 양성에 힘썼고, 새 국립병원으로 광제원(廣濟院)을 개원해 빈민층 환자 진료와 종두 보급에 심혈을 기울였다. 1907년 대한제국은 의학교와 그 부속병원, 광제원, 황실에서 운영하던 대한국적십자병원을 통합해 대한의원을 설립했다. 대한의원은 교육, 연구, 진료 삼위일체의 종합 의료기관이자 공공의료기관의 역할도 수행했다. 국가 보건의료사업 전반을 거느리는 권한까지 행사했다. 1910년 대한제국이 일제에 강제 병합됨으로써 우리나라의 의료 근대화 사업은 일단 좌절되었지만, 제중원에서 대한의원으로 이어진 의학 근대화 경험은 한국 의료사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1885년 4.14.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 관할로 광혜원(廣惠院) 설치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병원, 위치는 홍영식 자택으로 현재의 헌법재판소 자리) 4.26. 광혜원의 명칭을 제중원(濟衆院)으로 개칭 1894년 9.26 정부가 제중원을 미국 북장로교회 선교부에 위탁 경영 1899년 3.24. 관립의학교(醫學校) 관제 반포(학부 관할의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의학 교육기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전신, 위치는 김홍집의 자택으로 현재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3.28. 관립의학교 교장에 지석영(池錫永) 취임 4.24. 내부병원(內部病院) 설립(초기 의료진은 모두 한의(漢醫), 위치는 경복궁 건춘문 건너편 사간원 자리) 4.26. 내부병원 초대 원장에 내부 위생국장 최훈주(崔勳主) 부임 7.14. 관립의학교 첫 학생 모집 10.2. 관립의학교 개교식 1900년 1.15. 내부병원 제2대 병원장 이준규(李峻奎) 부임 6.30. 내부병원을 내부 보시원(普施院)으로 개칭 7.9. 내부 보시원을 광제원(廣濟院)으로 개칭(위치도 서울시 종로구 재동으로 이전) 1901년 2.28. 광제원장에 염홍대(廉洪大) 부임 1902년 6.12. 광제원과 별도로 관립의학교 부속병원 개원(위치는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1903년 1.9. 의학교 제 1회 졸업식 (졸업색 19명) 1905년 4.10. 정부가 미국 북장로회 선교부로부터 제중원 환수(제중원 반환에 관한 합의서 체결) 7.11. 정부가 제중원 환수대금 1천 7백원 지불 8. 광제원 산하에 한약소(漢藥所), 양약소(洋藥所), 종두소(種痘所) 설치 광제원 부속병원으로 피병원(避病院) 설치 1906년 6.1. 광제원이 이비인후과 진료를 시작으로 내과, 외과, 안과, 이비인후과가 정식 분리 8.11. 광제원이 부인과(婦人科) 개설 8. 대한의원 본관 기공식 1907년 3.10. 대한의원 관제 제정(3월 15일 시행, 대한제국 정부가 광제원, 의학교와 그 부속병원, 대한국적십자병원을 통합하여 대한의원 설립, 교육, 연구, 진료 등 종합의료기관, 위치는 함춘원으로 현재의 서울시 종로구 연건동) 3.28. 대한의원 초대 원장에 내부대신 이지용(李址鎔) 취임 5.30. 대한의원 제2대 원장에 신임 내부대신 임선준(任善準) 취임 7.18. 대한의원 교육부 제1회 졸업생(13명) 배출 11. 대한의원 준공 12.27. 대한의원 교육부를 대한의원 의육부(意育部)로 개칭 1908년 10.25. 대한의원 개원식 1909년 2.1. 대한의원 의육부를 대한의원 부속의학교로 개칭 6.1. 대한의원 부속의학교가 교사(校舍)를 신축(현재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자리)해 이전 11.30. 대한의원 분과규정(分科規程) 발표(서양식 종합병원 체제로 전환) 대한의원이 소아과, 피부과 개설 레이어 닫기
의학·역사와 문화가 만나 미래를 여는 열린 공간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역사문화원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의학역사문화원의 발자취를 간략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976년 개관한 의학박물관과 2005년 설립된 병원사연구실이 한데 모여 2007년 7월 병원역사문화센터가 출범했습니다. 이후 2012년 1월, 본 기관은 의학역사문화원으로 개칭 및 승격되었고, 병원사연구실은 의학사연구실로 새롭게 개편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의학역사문화원은 명칭이 지닌 의미 그대로, 인류의 생명을 구하는 '의학', 그 발자취를 기록하는 '역사', 그리고 이 둘이 인간의 삶과 어우러져 피어나는 '문화'라는 세 가지 지평을 통합적으로 아우르는 공간입니다. 단순히 과거의 유물을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의학사 자료의 광범위한 수집과 체계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학술행사, 도서 출판, 박물관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적 콘텐츠를 창출하여 국민과 깊이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의학사연구실은 월례세미나, 병원사 심포지엄, 제중원 학술강좌 등을 꾸준히 개최해 왔으며, 『사진과 함께 보는 한국 근현대 의료문화사』, 『제중원 이야기』, 『의학도, 3.1운동의 선두에 서다』, 『예술 속의 의학』 등 의학과 문화의 접점을 넓히는 총서들을 발간했습니다. 또한 일제강점기에 감추어졌던 대한의원 현판과 서쪽 날개채를 고증·복원하여 역사적 가치를 바로 세웠으며, 다양한 대중 교양강좌를 통해 의료사·한국사·예술사를 넘나들며 세상과 호흡해왔습니다. 의학박물관은 상설전시실에 의료기구·도서·문서·사진·앨범·포스터 등을 중심으로 한국 근현대 의학사와 서울대학교병원 역사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학사 관련 주제로 특별기획전과 테마전을 통해 의학이 지닌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역사적 상징물인 대한의원 탑시계를 복원하여 전시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과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단순히 과거가 아닙니다. 과거이자 현재이자 미래입니다. 의학역사문화원은 앞으로도 한국 근현대 의학사를 정리하고 분석하여 미래를 조망할 수 있도록 국민께 의학사 관련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역사문화원 원장 박 상 민
2026년 제11차 진료교수요원 채용 공고 “탁월함, 그 이상으로(Beyond Excellence)”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료교수요원을 아래와 같이 초빙합니다. 1. 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직종 부서 세부분야 채용 인원 필요자격 비고 진료 교수요원 건강증진센터 산부인과 1 산부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권역응급 의료센터 응급의학 3 응급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내과 3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 4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 (소아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신경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신경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신경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신경외과 (소아신경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신경외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신경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응급의학과 1 응급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공공부문 소화기내과 1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파견 (외부재원) SKSH 소화기내과 1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자 1. 채용 공고일 기준 내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전문의 자격 취득 후 5년 이상 경력 3. 파견 예정일 기준 유효한 국제 영어시험 성적 TOEIC-700이상, TOEFL-80이상, IELTS-6.5이상 ※ 면제자: 북미권 대학 졸업자 4 . 파견 예정일 기준 U.A.E. 의사면허 소지자 ※ U.A.E. Ministry of Health and Prevention 발급 SKSH 파견 (외부재원) 강남센터 영상의학과 1 영상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합계 18 ※ SKSH: 채용합격일 기준 1년 이내 UAE 의사면허 및 영어 성적을 취득하지 못할 경우 최종합격 취소 ※※ 소정의 채용 절차를 통과한 자에 한하여 UAE 의사면허 취득 지원 예정 2. 제출서류 가. 공개채용응시원서(본원 소정양식) 1부. 나. 자기소개서 1부. 다. 교육, 연구 및 진료계획서 1부. 라. 졸업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각 1부. 마. 의사면허증, 전문의자격증, 세부전문의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각 1부. 바. 경력증명서(응시원서에 기재된 모든 경력) 각 1부. 사. 병적기록이 있는 주민등록초본 또는 병적증명서(남성에 한함) 1부. 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1부. 자. 취업지원대상자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 서류 제출 시 주의사항 - 경력증명서 등 제출 시, 생년월일, 사진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는 항목은 펜, 수정테이프 등으로 지운 후 제출 - 근무기관 폐업 등의 사유로 경력증명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 국민연금가입증명서(또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으로 제출 가능 3. 서류제출기간 및 제출장소 가. 서류제출기간 : 2026. 10. 01.(목) ~ 10. 08.(목) 10:00 나. 서류접수시간 : 09:00 ~ 18: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주말·공휴일 제외) ※ 단, 서류제출마감일(2026.10.08.)은 10:00까지 접수 다. 서류제출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02-2072-4862) - (우편)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 (방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 서관 7층 인사팀 ※ 제출서류 중 [가], [나], [다]는 서류제출과 별도로 마감일 이전에 한글 파일을 E-mail (02827@snuh.org)로 송부 요망. 4. 합격자발표 : 개별통보 5. 우대사항 가. 취업지원대상자는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우대함. 6. 기타 가. 임용예정일 및 계약기간은 진료과별 상이함. 나.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다. 공고일 기준 정년퇴직 기준 연령에 도달한 자는 지원할 수 없음. 라. 기타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원 관련규정을 적용함. 마. 우편접수는 마감일 마감시간까지 도착분에 한함. 바. 제출서류는 원본을 제출하여야 하며 부득이 사본을 제출할 경우에는 원본과 대조 후 도장을 날인하여 제출하고 외국어로 발급된 증명서는 번역문을 첨부(영어제외)하여야 함. 추후 필요한 경우 병원에서 대조할 수 있어야 함. 사. 추천서 제출 가능.(자유양식) 단,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연령 등 블라인드 항목에 대한 내용 기재 금지. 아. 2개 이상의 채용분야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며, 중복지원 시 접수를 무효로 함. 자. 적임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차. 최종합격 이후라도 신원조사 및 추가관련 조사에서 부적격으로 판단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카. 졸업증명서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타. 의사 면허 및 전문의 자격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파.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 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하. 외부재원의 경우, 해당 사업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거. SKSH 관련 참고사항 ① SKSH 파견자의 경우 복무, 보수 등에 있어 현지 병원(SKSH)의 취업규칙 및 UAE 법령을 적용받으며, 사업 또는 파견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② SKSH 파견자는 영어로 업무를 수행하여야 하며,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을 것. ③ SKSH 최종합격자는 UAE 내에서 업무를 수행함에 따라 이슬람 문화에 위배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지원할 수 없으며, 이슬람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상호협조하여야 함. ④ 현지 병원(SKSH) 추가 요청에 의한 신체검사 결과에 따라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보관기간이 경과한 증빙서류는 모두 파기 예정이며, 최종합격 후 임용된 자에 대해서는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2026. 10. 01. 서울대학교병원장. 끝.
역대 주임교수 서병설 ( 故) 재임기간 1976. 3. 19. ~ 1980. 4. 10. 경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교실 교수(1954. 4. ~ 1986. 2.)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 (1980. 4. 11. ~ 1984. 4. 9.) 제5‧10대 대한기생충학회 회장(1963. 10. ~ 1965. 10./ 1973. 10. ~ 1975. 10.) 김승욱 ( 故 ) 재임기간 1991. 7. 22. ~ 1992. 4. 13. 경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교수(1967. 12. 1. ~ 1995. 8. 30.) 제21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1992. 4. 11. ~ 1994. 4. 10.) 대한산부인과학회 회장(1992. 10. ~ 1993. 9.) 서울대학교병원 제1진료부원장(1990. 6. 3. ~ 1992. 4. 14.) 김광우 ( 故 ) 재임기간 1992. 5. 1. ~ 1995. 6. 12. 경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1969.7. - 1999. 5. 10.) 대한의학회회장(1997. 4. 1. - 1999. 5. 10.) 서울대학교병원 제1진료부원장(1992. 4. 15. ~ 1995. 6. 12.) 서울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1982. 8. 24. - 1986. 7. 15.) 박용현 재임기간 1995. 6. 13. ~ 1996. 7. 15. 경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교수(1978. 10. ~ 2006. 2.) 제 11‧12대 서울대학교병원장(1998. 5. 31. ~ 2004. 5. 30.) 대한외과학회 이사장(1996. 11. ~ 1998. 11.) 서울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1995. 6. 13. ~ 1997. 4. 6.) 이진학 재임기간 1996. 7. 16. ~ 1998. 7. 15. 경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안과학교실 교수(1983. 4. ~ 2011. 2.)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장(2001. 11. 15. ~ 2005. 11. 14.) 대한안과학회 이사장(2004. 10. ~ 2006. 6.) 이광우 재임기간 1998. 7. 16. ~ 1999. 3. 31. 경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교수(1985. 11. ~ 2015. 8.)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회장(2002. 1. ~ 2006. 12.) 대한신경과학회 회장(2012. 3. ~ 2013. 2.) 정도언 재임기간 1999. 4. 1. ~ 2002. 6. 9. 경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IPA 산하 한국정신분석연구학회 창립회장 (교육분석가) 대한수면정신생리학회 회장 한국정신신체의학회 회장 대한의용생체공학회 회장 서울대학교병원 홍보실장/수면의학센터 센터장 김석화 재임기간 2002. 6. 10. ~ 2004. 6. 8. 경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분당차병원 성형외과 교수(2020. 9. ~ )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원장(2014. 6. 9. ~ 2016. 6. 1.) 서울대학교병원 홍보실장(2002. 6. 10. ~ 2004. 6. 8.) 김희중 재임기간 2004. 6. 9. ~ 2006. 6. 8. 경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예손병원 명예원장(2021. 3. ~ ) 대한정형외과학회 회장(2020. 11. ~ 2021. 10.) 서울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2013. 6. ~ 2016. 5.) 서울대학교병원 홍보실장(2004. 6. 9. ~ 2006. 6. 8.) 유철규 재임기간 2006. 6. 9. ~ 2007. 6. 30. 경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 대한내과학회 이사장(2016. 10. ~ 2019. 10.) 서울대학교병원 홍보실장(2006. 6. 9. ~ 2008. 6. 8.) 정도언 재임기간 2007. 7. 1. ~ 2011. 6. 30. 경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IPA 산하 한국정신분석연구학회 창립회장 (교육분석가) 대한수면정신생리학회 회장 한국정신신체의학회 회장 대한의용생체공학회 회장 서울대학교병원 홍보실장/수면의학센터 센터장 정준기 재임기간 2007. 7. 18. ~ 2012. 2. 5. 경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포항세명기독병원 핵의학과 과장(2018 ~ ) 대한갑상선학회 회장(2013)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2004~) 세계핵의학회 사무총장 (2002~2006) 대한핵의학회 이사장 (1999~2002) 김옥주 재임기간 2012. 2. 6. ~ 2019. 6. 17. 경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의학교실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임상연구윤리센터장 박중신 재임기간 2019. 6. 18. ~ 2023. 3. 14. 경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교수 대한모체태아의학회 회장(2024. 9. ~ ) 대한의학회 부회장(2021. 4. ~ )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의료기술재평가위원(2019. 8. ~ ) 서울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2023. 3. ~ 2026. 5.)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2021. 10. ~ 2023. 11.) 김학재 재임기간 2023. 3. 15. ~ 2026. 7. 19. 경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대한암학회 이사(2022. 8. ~) 대한방사선종양학회 정책이사(2023. 11. ~) 대한폐암학회 총무이사(2025. 1.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외협력실장(2022. 1. ~ 2023. 12.) 서울대학교 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장(2023. 4. ~ 2026. 7.)
본 웹사이트에서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뷰어는 파일 문서 보기만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뷰어로는 문서 내용을 수정하거나 삭제, 편집 할 수 없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사용하는 문서는 한글2002,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PDF(아크로뱃리더) 5가지 입니다.
사용하시는 컴퓨터에 해당 뷰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뷰어를 다운로드 받아 각 개인 컴퓨터에 설치하셔야 합니다.뷰어는 사용하시는 컴퓨터에 한 번만 설치하시면 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홈페이지의 불편한점이나 개선사항 등의 의견을 작성해 주시면검토 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 수집 항목 : 작성자명, 연락처, 이메일 주소
2. 수집 및 이용 목적 : 의견 회신에 따른 연락처 정보 확인
3. 보유 및 이용 기간 : 상담 서비스를 위해 검토 완료 후 3개월 간 보관하며,이후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