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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전공성인 심장혈관외과,중환자의학,만성 심부전, 기계 심장 보조,성인 심장 수술 후 중환자 관리
흉부외과 전문의, 중환자의학 세부 전문의
서울대학교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는 1968년 그 문을 열어, 불모지였던 우리나라 흉부외과학 분야가 현재와 같은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과 경험을 갖추게 되는데 초석이 되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흉부외과학의 발전을 이끄는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의료진은 22명의 교수진과 6명의 임상강사, 그리고 11명의 전공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술의 질과 양적인 면은 물론 전공의 교육, 연구 등의 모든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심장혈관흉부외과는 인체의 중심인 흉부에 위치한 심장, 폐, 식도, 대동맥, 종격동, 횡격막, 기관 등의 질환에 대한 수술적 치료를 담당한다. 이들 흉부장기는 생명을 유지하는 데 없어서는 안될 매우 중요한 장기이므로 심장혈관흉부외과는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 및 최첨단 의료 시설을 갖추고 최상의 진료를 수행하고 있다. 진료분야는 크게 판막질환, 관상동맥질환, 대동맥질환, 부정맥질환 및 말초혈관질환을 다루는 성인심장혈관외과, 그리고 폐, 식도, 종격동, 흉벽, 횡격막 및 기관 등에 발생하는 양성 및 악성 질환을 다루는 폐식도외과로 나뉜다. 또한 심장이식, 폐이식, 심폐이식 등의 이식수술과 흉강경수술, 로봇수술 및 심실보조장치 치료술 등의 최신 수술기법들을 시행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외과는 해방 직후인 1946년 탄생하였다. 1960~70년대에 흉부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등이 외과로부터 분리되었고, 1978년도에는 외과 내에 소아외과 분과를 개설하였다. 최근에는 외과 분야가 더욱 전문화되고 광범해지면서 2007년도에는 세부전공분야과로 간담췌외과, 위장관외과, 대장항문외과, 유방내분비외과, 이식혈관외과를 두게 되었다. 2022년 현재, 민승기 주임 교수를 비롯해 33명의 교수와 7명의 진료교수, 27명의 임상강사, 34명의 전공의, 7명의 사무직, 29명의 PA, 3명의 보건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과의 다양한 세부 영역에서 주도적이고 활발한 진료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지속적인 진료환자수의 증가로 2019년의 한 해 동안, 외래 환자 수 147,555명, 수술 환자 수 12,180명으로 명실상부한 서울대학교병원의 중심 진료과로 자리잡고 있다. 학생 교육에 있어서는 의예과 강의 몸속으로의 여행 : 인체와 수술 및 의과대학 2학년 통합강의(종양학, 소화기학, 내분비학, ICM강의)와, 3학년 외과학 실습을 진행하였고 학생들이 실제 환자를 배정받아 진단 및 치료에 참여할 뿐 아니라 매주 담당교수를 배정 1:1 교육을 시행하였다. 또한 매주 Surgical Grand Round를 비롯한 다양한 집담회를 통해 외과학의 최신 지견을 상호 교환하며, 이를 통한 전공의의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연구 면에서는 서울의대 암연구소 및 임상의학연구소에 다수의 연구실을 운영하면서, 도전적이고 진취적으로 임상 및 기초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교수, 임상강사, 전공의들의 우수한 논문이 2019년 한 해 동안에만 132편이 해외 유명 전문학술지에 등재되었다. 서울대학교병원 외과는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외과를 이끌어 온 선구자였으며, 앞으로도 환자에 대한 최상의 진료, 외과학의 발전을 위한 부단한 연구, 양질의 의학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이라는 사명아래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환자친화형∙환자맞춤형 진료시스템 서울대학교암병원 폐암센터는 호흡기내과, 흉부외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 의료진이 폐암 환자 각각에 맞는 최적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폐암센터에 처음 방문한 환자분들께는 필요한 경우 CT와 PET를 진료 당일 시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다학제적 진료가 필요한 환자의 경우에는 당일 협력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상급 의료진의 통합진료 폐암 환자의 진단은 호흡기내과와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에서 담당하며, 수술적 치료는 흉부외과에서, 항암화학치료는 혈액종양내과에서, 방사선치료는 방사선종양내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각 분야별로 세분화된 전문적 진료를 바탕으로 수시로 이루어지는 다학제 협력진료와 컨퍼런스를 통하여 모든 환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최선의 통합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연구중심병원 서울대학교암병원 폐암센터 호흡기내과, 흉부외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는 세계 정상급 저널을 포함하여 수많은 연구성과를 발표해왔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저희가 세계적인 의학저널에 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참여하여 출판한 논문으로는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편, JAMA 1편, Lancet Oncology 1편, Journal of Clinical Oncology 2편, Journal of Thoracic Oncology 14편, Radiology 10편, International Journal of Radiation Oncology Biology-Physics 3편, European Journal of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1편 등 유수한 저널에 실은 것들을 포함해 수백 편에 이릅니다. 첨단 기술을 활용한 의료서비스 [호흡기내과] 2010년부터 초음파 유도 기관지내시경검사를 시행하였고, 2014년부터 비수술적 흉강경 검사를 시행하여 보다 정확한 폐암진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상의학과] Cone-beam CT를 2009년부터 도입하여 매년 1,000례에 가까운 경피적 폐생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검사 정확도를 세계 유수의 저널에 보고하였습니다. (관련자료 게시판참조) [혈액종양내과] 환자에게 최신의 치료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맞춤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차세대염기서열분석(Next-generation sequencing)을 이용한 다중 유전자 스크리닝 검사를 시행하여 암유전자변이를 확인하고 적합한 임상시험을 매칭하고 있습니다. [흉부외과] 폐암의 치료를 위해 최신 수술 기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흉강경 및 로봇 수술 등의 최소침습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조기 폐암에서는 부분 폐절제술을 시행하여 최고의 치료 성적을 거두면서도 최적의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 수술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임상경험과 축적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된 폐암의 치료를 위한 다양한 고난이도 수술을 안전하게 시행하여 최상의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사선종양학과] 세계에서 네 번째이자 미국 외 국가로는 최초로 도입된 국내 유일의 자기공명영상(MRI)과 방사선치료시스템이 융합된 실시간 자기공명 유도 방사선치료기인 ViewRay®를 비롯한 최신의 초정밀 정위적방사선치료(SABR)가 가능한 장비(TrueBeam®외)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세기조절방사선치료(IMRT), 영상유도방사선치료(IGRT), 정위적방사선치료(SABR, SBRT), 정위방사선수술(SRS) 및 근접치료(brachytherapy) 등 암 치료 성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치료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핵의학과] PET 영상과 MRI 영상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첨단영상장비인 PET/MRI, 염증과 종양을 구분하는데 용이한 C-11 methionine PET, 기존영상법보다 폐절제가 예정된 환자에서 절제 후 유지되는 폐기능을 예측하는데 더 유용한 폐관류 SPECT/CT 등 여러 영상기술을 활용하여 진단 및 치료성적의 향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병리과] 폐암 확진을 위한 조직검사뿐만 아니라, 정확한 아형 분류와 표적항암제 및 면역항암제 치료 방침 결정을 위하여 다양한 면역병리검사와 분자병리검사를 활발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분자병리검사로, EGFR, KRAS, BRAF 유전자 돌연변이를 진단하기 위한 염기서열분석(Sequencing),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검사(Real time PCR)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ALK, ROS, RET 유전자 전위를 진단하기 위한 형광동소교잡반응검사(FISH)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정밀 의료에 기반한 개인맞춤형 항암치료를 위해 차세대염기서열분석법(next generation sequencing)을 이용하여 100여개 유전자의 변이를 동시에 검사하는 표적 유전체 암패널 검사를 도입하였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의료진, 표준화된 첨단치료 정확한 폐암의 진단과 각 환자에게 적합한 최선의 치료 방침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검사를 통해 얻어진 다양한 정보를 정확히 해석하고 각 환자의 건강상태를 정확히 평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폐암 진료는 경험이 풍부하고 믿을 수 있는 의료진이 성패를 좌우합니다. 서울대학교암병원 폐암센터 의료진을 믿어주십시오.
중증외상센터는 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감소에 기여하기 위해 적정시간 내 중증외상환자의 응급처치 및 수술이 가능하도록 119긴급이송 체계를 개선하고 전문외상팀을 24시간 365일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서울시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외상응급외과, 응급의학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들이 긴밀히 협조하여 중증외상환자에게 골든 타임 내에 응급수술, 혈관조영색전술, 중환자 치료와 같은 전문적인 진료 및 최종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립교통재활병원과의 전원 연계 및 외상환자 재활 치료 활성화를 통해 외상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서울시, 중앙응급의료센터, 서울소방재난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중증외상체계의 안정적인 질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동맥류는 대부분의 경우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는데요. 대동맥류가 파열되면 현장에서 바로 사망할 수 있기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대동맥류의 치료법과 예방법에 대해 흉부외과 최재웅 교수가 알려드립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각 분야 전문가가 알려주는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전문 의학 강의 [FOCUS] #Focus #의학강좌 #대동맥류 #흉부외과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병원 *제공된 의학정보는 일반적인 사항으로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서울대병원 팟캐스트 ‘건강톡톡’ 저는 내분비내과 조영민 교수입니다. 연초부터 화두가 됐던 이슈, 바로 담뱃값 인상입니다. 새해부터 담뱃값이 이천 원 인상됐고요, 금연율은 높아졌다고 합니다. 담뱃값 인상과 관련해서는 사회적으로 아직까지 논란이 있습니다만, 의사인 저로서는 금연율이 높아졌다는 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저 말고도 금연율이 높아지는 게 반가운 세 분 교수님들, 이 자리에 나와 계십니다. 폐암을 진단하는 호흡기내과 박영식 교수님, 수술을 담당하시는 흉부외과 강창현 교수님 그리고 항암치료의 종양내과 김동완 교수님, 이렇게 세 분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 (모두) 네, 안녕하세요. -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도 폐암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담배 얘기로 문을 열었는데요, 평생 담배를 피우신 분들이 “지금까지 수십 년 담배를 피워 왔는데 이제 와서 담배를 끊은들 무슨 소용이 있겠냐.” 이렇게 말씀들 하시는데요. 박 교수님, 몇 십 년 줄담배를 피우신 분이 당장 금연을 해도 폐암을 예방할 수 있을까요? - 그랬으면 좋긴 하겠지만 사실은 그렇지는 않고요. 담배를 끊으면 폐암이 줄어드는 건 맞는데 어느 정도 줄어드느냐. 한 10년 정도 담배를 끊으면 보통 담배를 계속 피웠던 사람에 비해서 폐암 발생률이 한 절반 정도 줄어든다고 알려져 있고요. 한 15년 정도 이상을 끊어야지 비흡연자와 유사한 폐암발생률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그럼 지금 당장 끊어야겠군요? 폐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 그렇죠. 일찍 끊을수록 좋은 거죠. - 예, 알겠습니다. “폐암은 다른 암에 비해서 전이가 많고 또 전이가 빠르고 통증도 심하다.” 이런 말들을 하시는데 이유가 뭘까요 (김동완 교수님)? - 폐암은 일반적으로 빨리 자라는 암입니다. 그래서 암들이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만, 장기 별로 원발 장기라고 하는데, 암이 생긴 장기에 따라서 암의 진행 속도가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요. 폐암은 다른 암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빨르게 자라는 편이라서 조기진단도 어렵고 초기에 전이가 돼서 발견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불편한 증상들이 많이 나타나게 되지요, 처음부터. - 네, 김동완 교수님, 감사합니다. 폐암은 발견됐을 때 이미 늦어버린 경우가 허다합니다. 조기발견해서 수술을 받으면 생존율이 60%에 달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때를 놓치기 십상인데요. 자각증상이 모호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른 암에 비해서 효과적인 검사법이 없다 이런 얘기가 될 수도 있겠는데, 어떻습니까, 박 교수님? - 우리나라 국가 5대암 검진사업에 폐암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여태까지 간단했던 가슴 엑스레이나 객담검사로 폐암을 선별검사 하고자 했지만 전부 다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효과적인 검진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사망률이 제일 높았던 암이지만 국가 5대암 검진사업에는 없었는데요. 최근에 저선량 흉부 CT라는 좋은 검사법이 나와서, 앞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검사법이 되겠습니다. - 예, 폐암이 이렇게 심각한데 5대암 검사 항목에 없었다는 건 굉장히 놀라운 일이군요. 폐암은 특히 뇌로 전이되기 쉽고요. 또 뼈 전이도 흔합니다. 지난 시간에 뼈암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만 “뼈암 역시 폐로의 전이가 흔하다.” 이렇게 얘기들 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 김동완 교수님께서 더 전문가이실 것 같긴 한데요, 전이암을 훨씬 많이 보시기 때문에. 제가 이해하고 있는 바로는 폐라는 장기의 특성 때문에 그렇다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폐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혈관과 림프관의 굉장히 복잡한 네트워크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혈류와 림프액이 폐로 다 모인다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암이라는 것들은 대개는 혈류와 림프액이 풍부한 곳에서 다른 장기로 퍼지는 속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폐 장기의 고유한 특성 때문에 다른 장기로 훨씬 더 전이를 빨리 하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뼈암이 폐로 전이를 잘 하는 이유도 똑같습니다. 모든 몸에 있는 혈류가 폐로 모이기 때문에 일단 암이 전이를 해서 피로 들어가면 일차적으로 폐에 가서 전이를 하게 되는 게 가장 큰 특성입니다. 그래서 폐라는 장기의 고유한 특성이 이런 현상을 만들어내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 네, 그럼 비유를 하자면 ‘교통의 요충지’ 이런 것이 되겠군요. 그래서 잘 전이되기도 하고, 전이가 잘 들어오기도 하고, 그렇게 되는군요. 네, 어떻게 보면 수술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상대적으로 다행스러운 일일 텐데요. 어떤 상태, 어떤 병기의 환자들이 수술이 가능한 것입니까, 강창현 교수님? - 네, 수술을 할 수 있는 건 암 자체가 아까 말씀 드린 바와 같이 멀리 퍼지지 않고 폐에 국소적으로, 그러니까 거기(폐)에 머물러 있는 경우에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암이 얼마나 퍼졌는지를 저희 의사들은 병기라는 말로 나타내는데요. 1기는 암 자체에만 있는 것, 2기와 3기는 암과 그 바로 주변에만 전이된 것, 4기는 그 주변을 넘어서 전신으로 전이된 것. 보통 이런 식으로 저희가 분류를 합니다. 그래서 폐암 수술을 받을 수 있는 환자들은 1기, 2기 그리고 3기 일부 환자. 그런 식으로 병기가 비교적 초기에 해당하는 환자들에 대해서 시행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폐라는 장기는 사람이 공기를 들이마시고 숨을 쉬는 중요한 기능을 하는 장기이기 때문에 수술을 해서 폐를 잘라내면 나머지 폐로 환자분이 일상 생활을 살아나가실 수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환자분의 폐기능이 수술로 잘라도 충분하게 견딜 수 있는, 그런 정도의 폐기능을 가진 환자분. 이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만이 수술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그렇군요. 담배를 많이 피신 분들은 폐 상태도 좋지 않으셔서 폐를 좀 잘라 내게 되면 그 나머지 폐를 가지고 살아가는 데 어려운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요. 어떻습니까? - 네, 그래서 옛날에는 저희가 한 10년, 20년 전만 해도 담배를 굉장히 많이 피시고 그래서 폐 상태가 너무 안 좋으셔서 암 자체는 초기지만 수술을 못 받는 환자분들이 굉장히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많은 교육이 되고 그리고 국민 여러분들께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셔서 요즘에는 그렇게 담배를, 나이가 많으셔도 계속 피시는 분들이 많지 않고 중년이 되면 끊으시는 분도 많고 건강 때문에 규칙적으로 운동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최근에는 폐기능이 나쁘신 분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 네, 다행스러운 일이군요. - 그렇지만 폐기능이 많이 나쁘신 분들이 암 수술을 고려할 때엔 저희가 수술 전에 폐기능을 예측하는 정밀한 검사들을 많이 시행해서 환자분이 안전하게 수술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저희가 판정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칩니다. - 네, 잘 알겠습니다. 종양이 클 때는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방사선치료나 항암치료를 받은 뒤에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그러죠, 김 교수님? - 네, 그래서 팟캐스트 ‘폐암’ 편에서 이렇게 많은 의사들이 나와서 같이 이야기하는 이유가 폐암 치료는 혼자서 할 수 있는, 한 과에서 할 수 있는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호흡기내과, 종양내과, 흉부외과 그리고 방사선종양학과 등 여러 진료과들이 모여서 같이 토론해서 치료하는 게 제일 좋은 효과를 보인다고 알려져 있죠. 폐암의 치료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을 수가 있는데요.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제 치료가 있을 수 있는데 이 중에 한 가지 치료만으로 치료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에 있어서 이 세 가지 치료법을 동시에 적용을 해야 치료가 잘 되는 암입니다. 그래서 항상 폐암의 치료에 있어서는 여러 과들이 같이 모여서 협진을 해서 환자의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하고요. 서울대병원에서는 매일 우리 모든 진료과 선생님들이 모여서 협진을 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명의의 시대는 가고 협진의 시대가 왔다.“ 이런 말씀을 하시던데요. 그런 것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분야군요. 많은 분들이 무서워하기도 하고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 폐암 수술은 어떤 식으로 이뤄집니까, 강 교수님? - 폐암 수술은 저희 흉부외과 의사가 환자분들게 말씀 드릴 때는 두 가지 관점을 말씀 드립니다. 하나는 폐를 얼마나 잘라내야 되냐의 관점이고요, 두 번째는 그러한 폐를 잘라내기 위해서 어떤 식으로 가슴으로 들어가느냐. 이 두 가지 관점에서 말씀 드립니다. 폐를 잘라내는 거는 범위에 달려 있습니다. 환자의 암이 크면 많이 잘라내야 되고 작으면 적게 잘라낼 수 있는데요. 그건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환자분의 폐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폐기능이 나쁘시면 많이 잘라낼 수 없게 되겠죠. 이 부분은 환자분이 나중에 수술을 받고 일상생활 하고 숨이 차느냐 안 차느냐, 이런 문제하고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어떤 식으로 해서 폐까지 접근하냐인데 옛날에는 가슴을 크게 열고 수술을 하는, 개흉술이라고 그럽니다, 이런 것들이 많았었는데 요즘은 그런 식의 수술을 많이 지양하고요. 가능하면 가슴을 거의 열지 않고 수술하는 식으로 수술이 많이 바뀌게 됐습니다. 보통 흉강경 수술이라고 하는 걸 일컫습니다. - 네, 흉강경이라고 하면 일반인들이 잘 아시는 것처럼 복강경과 비슷한 그런 개념인가요? - 네, 맞습니다. - 그럼 다른 암들처럼 폐암 역시 흉강경으로 할 경우에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까? - 예, 그렇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고요. 그래서 최근 10년 간 수술의 조류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차이가 없다는 주장들이 많았는데 최근의 연구 결과는 흉강경 수술을 하는 것이 수술 하고 통증도 줄고, 합병증도 줄고 그리고 입원 기간도 단축되고 환자분이 퇴원하고 나서 다시 직업으로 복귀하는 시간 그리고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그런 삶의 질 이런 모든 면에서 개흉해서, 열어서 수술하시는 것보다 훨씬 나은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 예, 많은 기술적인 발전이 있었군요. 또 다른 장기 안에서 활용되고 있는 로봇수술이 있지 않습니까? 이 로봇수술이 폐암에서도 가능한지 묻는 분들이 가끔 있던데요. 어떻습니까? - 네, 로봇수술은 흉강경수술이 조금 더 발전된 형태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로봇수술은 외과의사가 좀 더 자유로운 수술을 할 수 있고 좀 더 정밀한 수술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장점이 있고요. 외과의사가 수술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건 결국은 환자의 수술 결과가 향상된다는 그런 걸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아직 로봇수술이 고가의 수술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경제적으로 감당하실 수 있는 분들에 한해서만 한정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게 좀 한계이긴 합니다. - 그러면 제가 지금 이해되기로는 로봇수술이 일반적인 흉강경수술보다 더 좋은 수술인데 비용 때문에 하지 못하는 것처럼 이해를 하게 되는데요. 실제 그런가요? - 여기에 대해서는 아직 굉장히 논란이 많습니다. 국가마다 차이가 있고요. 우리나라의 예를 들면, 우리나라는 흉강경수술을 압도적으로 많이 합니다. 왜냐하면,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흉강경수술의 선도 국가이고 흉강경수술이 굉장히 발전한 나라입니다. 미국이나 유럽보다도 훨씬 발전했습니다. 그래서 흉강경수술을 많이 하는데 이 흉강경수술은 어느 정도 일정 수준까지 올라가기에는 굉장히 힘든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미국 같은 경우에는 로봇수술이 굉장히 많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로봇수술은 그렇게 힘든 과정이 없이 외과의사들이 쉽게 배울 수 있고 금방 흉강경수술 만큼의 결과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로봇수술이나 흉강경수술이나 환자분이 내시는 비용이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이러한 차이점들 때문에 국가마다 차이가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은 아니겠지만, 미래에 앞으로 10년, 20년 후에 그런 수술의 모습은 결국은 모두 다 로봇수술같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용적인 문제가 해결돼야 되고 그 비용을 누가 지불하는가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있어야 되겠지만 미국의 모습을 보면 새로 시작하는 외과의사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고 좋은 결과를 금방 낼 수 있는 그런 수술이 결국은 모범 답안이 되지 않을까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지금처럼 흉강경수술에 능숙한 의사가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특별히 로봇수술이 흉강경수술보다 더 꼭 좋다“라고 말하긴 어려운 거군요. - 네, 잘 알겠습니다. 폐암은 수술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다른 암에 비해 방사선치료나 항암화학요법에 많이 의존하게 되는데요. 수술을 하지 않고 항암치료를 받게 된다고 하면 많은 환자분들이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꼭 그렇게만 생각할 문제는 아니겠죠, 김 교수님? - 폐암이 불행하게도 많은 경우에 진행된 상태로 발견이 되게 되고요. 그래서 폐암이 뼈에 전이가 있다든지, 뇌에 전이가 있다든지, 혹은 간으로 전이가 되었다든지, 전이된 폐암, 보통 우리가 4기 폐암이라고 하는 경우인데요, 그런 경우에는 항암제치료로 치료를 하게 됩니다. 항암제치료의 치료 성과가 그렇게 썩 좋지 못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요. 최근에는 좋은 항암제들이 하루하루 새롭게 개발이 되고 있기 때문에 항암제치료의 경우에 있어서도 오랫동안 좋은 효과를 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희망을 잃으실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네, 그렇군요. 폐암, 어려운 질병임은 분명하지만 좋은 약들이 연구, 개발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 표적치료제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있는데요. 그리고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데 표적치료제란 무엇인지, 기존의 항암제와는 어떻게 다른지 설명 좀 해주시죠, 김 교수님. - 기존 항암제치료는 빨리 자라는 세포를 죽이는 겁니다. 그래서 암 세포가 빨리 자라기 때문에 그 암을 죽일 수 있게 되는 건데요. 문제는 몸 안에 빨리 자라는 다른 세포들도 같이 손상을 받게 되죠. 장 점막이라든지 골수세포 이런 것들이 같이 죽게 돼서... - 머리카락도 그렇겠죠? - 머리카락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항암제를 쓰면 머리카락도 빠지고 설사도 하게 되고 백혈구가 떨어지고 면역력이 떨어지고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치료 효과를 많이 높이지 못 하고 부작용은 심한 그런 경우가 많았는데, 표적치료제는 암에만 있는, 몸의 정상세포에는 없는, 암에만 있는 어떤 유전자 변화에 대해서 치료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상적인 세포는 암이 가지고 있는 암 유전자 변화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표적치료제는 암세포만 공격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부작용은 굉장히 줄일 수가 있고 치료 효과는 높일 수 있는 그런 치료가 되겠습니다. - 그럼 표적치료제 개발, 지금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김 교수님께서는 이 분야에서 상당한 연구 성과를 내고 계신데요.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연구 결과가 게재되기도 했죠. 어떤 내용입니까? - 네, 폐암 표적치료제 중에 지금 제일 많이 개발이 돼 있는 두 가지 표적치료제가 EGFR 돌연변이에 대한 표적치료제와 ALK 유전자 변화에 대한 표적치료제입니다. - 네, 좀 어렵네요. EGFR, ALK. - 지금 더 어려운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EGFR을 한국말로 풀어 쓰면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억제제입니다. 더 어렵죠? 그래서 줄여서 EGFR이라고 줄여서 부르겠습니다. EGFR 억제제들은 이미 10년 전부터 개발이 돼서 EGFR 유전자 돌연변이가 있는 분한테 굉장히 좋은 효과를 보입니다. 그래서 열 명에게 치료하면, 하루에 한 번씩 드시는 약인데요, 혈압약처럼, 열 명의 환자에게 치료하면 일고여덟 명에서 암이 현저하게 줄어드는 좋은 효과를 보이는 약입니다. 하지만 EGFR 억제제는 EGFR 돌연변이가 있는 분한테만 효과가 있습니다. 표적치료제니까요. 그런 폐암환자가 전체의 한 40% 되는데 나머지 60% 환자에서도 새로운 유전자 변화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한 가지가 ALK라는 유전자인데 그 ALK 유전자 변화가 있는 사람에게서는 ALK 유전자 억제제가 또 효과가 좋습니다. 그런 환자는 전체 폐암 환자의 5% 정도 되고요. 제가 최근에 발표한 연구 결과는 ALK 유전자 변화를 가진 환자에 대한 ALK 억제제에 대한 내용이고요. 전체 폐암 환자의 5%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아까 말씀드린 EGFR 억제제와 마찬가지로 역시 열 명의 환자에게 치료하면 일고여덟 명이 현저하게 암이 줄어드는 아주 좋은 효과를 보이는 약제입니다. - 네, 그렇다면 표적치료제가 기존의 항암치료보다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 물론이죠. 표적치료제는 부작용도 적고 아까 말씀 드린 것처럼 치료 효과가 굉장히 좋아서 만약 ‘표적치료제에 잘 들을 수 있는 치료 표적이 있는 암이다’ 그러면 표적치료제를 우선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 기존 항암제 같으면 무딘 칼이라서 주변 조직까지도 손상시키게 되는 반면에 표적치료제는 면도날 같이 예리하게 도려내는 그런 개념이라고 볼 수 있나요? - 적절한 비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표적치료제는 정말 표적인 암만을 공격하고 정상세포는 손상시키지 않기 때문에 효과는 좋고 부작용은 적은 그런 치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대신에 그 표적이 없으면 무용지물이 되겠군요. - 전혀 듣지 않는 거죠. 그래서 가끔 저한테 새로 개발된 항암제, 표적치료제를 본인도 사용할 수 있겠는지 물어보는 환자분도 계신데, 안타깝게도 표적치료제는 표적이 있는 환자분께만 효과가 있기 때문에 지금 진단되는 전체 폐암 환자 중에서 표적치료제로 치료할 수 있는 분은 60% 정도이고요. 나머지 분들은 아직도 그 치료 표적을 찾아 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예, 잘 알겠습니다. 지금 상용화되진 않았지만 세계적으로 어떤 치료제가 연구가 되고 또 성과를 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수술 쪽으로도 마찬가지로 많은 발전이 있을 것 같은데요. 김 교수님과 강 교수님께서 각각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EGFR과 ALK라는 표적을 가진 환자분 이외에 다른 환자들이 어떤 치료 표적을 갖고 있을 것인가에 대한 연구 결과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는데요. 지금 가장 유망하게 떠오르고 있는 것은 ROS1라고 하는 유전자가 치료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게 밝혀져 있고요. RET라는 유전자도 치료 표적이 될 수 있고 MET라는 유전자도 치료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새로운 치료 표적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에 폐암의 항암 표적치료는 굉장히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예, 반가운 소식이군요. 강 교수님, 수술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십시오. - 네, 수술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분야는 아까 김동완 교수님께서 항암제 발전 분야에 대해서 말씀하신 방향과 거의 유사한 방향으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수술도 지금까지 기존에 많은, 큰 범위의 폐를 잘라내고 가슴을 크게 열고 이런 것에서 벗어나서 환자한테 필요한 부분만 절제하고 제거한다는 식으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첫 번째로 가장 기대되고 있는 것은 폐를 어떻게 하면 조금만 자르고 수술을 완료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고요. 그런데 그러한 연구는 그냥 적게 잘라서 끝나는 게 아니고 어떤 환자들한테서 적게 잘라서 안전한지에 대해서 굉장히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 걸 가늠하기 위해서 저희가 영상 검사라든지 여러 가지 다른 혈액 검사라든지 이런 검사들에 대해서 신빙성을 추가해서 폐의 절제 범위를 줄이려는 노력이 많이 진행되고 있고요. 그래서 좀 더 안전한 수술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저희가 흉강경수술을 하면서 환자들의 결과가 좋아지는 것을 보고 그 다음에 더 환자들의 수술 후 경과를 좋게 만들기 위해서 흉강경 수술보다 더 최소침습수술로 많이 나가려는 경향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슴에 나오는 창상 크기를 계속적으로 줄이려고 하는 노력이 있고요. 지금 현재 동물실험에서 시도되고 있는 것은 아예 가슴에 상처를 내지 않고 기존에 사람이 갖고 있는 입이나 코나 기관지나 이런 걸 통해서 수술을 시도하려는 그런 노력도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술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은, 지금까지는 전쟁영화로 치면 융단폭격을 해서 그 부위를 초토화시키는 게 수술의 모습이었지만 앞으로는 미사일 같이, 초정밀 미사일로 그 부위만을 공격해서 치료 효과를 얻는 식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역시 반가운 소식이군요. 그렇다면 진단에 대해서도 발전이 많았을 텐데요. 무엇보다 조기발견이 중요한 것이 폐암입니다. 폐암의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서 고 위험군은 1년마다 저선량 CT 폐암 검진을 실시할 것을 권고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떤 분들이 폐암 고 위험군에 해당될까요, 박 교수님? - 일단 폐암에 대해서 예방과 조기발견은 조금 다른 차원인데요. 일단 예방을 하겠다고 하면 어떤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게 예방이고요. 그 위험 요인 중에 가장 확실하게 알려진 위험 요인은 흡연이기 때문에 금연 정책을 열심히 펴나가는 게 예방의 가장 첫 번째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조기발견을 위해서는 발병률이 높은 고 위험집단에 대해서 효과적인 선별검사를 시행하는 게 좋은데 지금까지 알려져 있는 고 위험집단은 고령에 담배를 많이 피운 분들이고요. 우리나라도 조만간 폐암 검진에 대한 권고안이 나올 예정인데요. 거기에도 포함돼 있는 내용은 대부분 고령과 흡연력이 많은 분들을 고 위험집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 조금 듣기에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고령이라 하면 몇 세부터인지 그리고 담배를 많이 피웠다면 얼마나 많이 피운 건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 아직까지 거기에 대한 기준이 나라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그런데 대부분 폐암에 대해서는 발생 연령 별로 보면 60세, 70세로 올라갈수록 더 증가합니다. 따라서 연구 결과에서 증명돼 있는 데이터로 말씀을 드리면 55세 이상인 경우가 검진의 대상이 됐었고요. 흡연력은 지난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갑년이라는 기준을 따지는데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갖는 흡연력이 높은 사람과 담배를 끊었던 사람이라 하더라도 적어도 15년 이내에 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고 위험군으로 되어 있습니다. - 하루에 한 갑씩 30년을 피신 분, 고령이라고 했었는데 55세 이상이면 고령도 아니군요. (웃음) -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가장 효과적인 금연정책은 뭔가요? 이번에 담배가격을 올렸잖아요. 그런 정책이 금연에 효과가 있나요? - 일단 미국의 경우를 예로 들면 미국에서 흡연율이 굉장히 높다가 흡연율이 떨어졌던 가장 큰 이유는 강력한 규제가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 아, 가격이 아니고 규제요? - 일단은 상업적인 광고, TV 광고나 라디오 광고를 없애고 그 다음에 담배갑에 굉장히 무시무시한 사진들을 게재하고 기타 등등의 규제가 많이 들어간 뒤로부터 흡연율이 떨어지고요. 물론 담뱃값을 인상하면 금연율은 올라가게 돼있습니다. -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못 하게 하는 것도 굉장히 큰 효과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 네, 서구에서 그런 데이터들이 있는데요. 그렇게 했더니 전체적으로 흡연율이 확실히 떨어졌다는 데이터는 나와 있습니다. - 그렇군요. 지금까지 열띤 토론 해보았습니다. 2100년에는 모든 암의 5년 생존율이 100%에 달할 것이고 2050년만 되더라도 상당수의 암이 5년 생존율 90%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는 미국 데이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의학은 지속적으로 발달하고 있고 또 여기에 계신 훌륭한 교수님들의 열정으로 암은 언젠가는 꼭 정복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까지 세 분 교수님 모시고 폐암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호흡기내과 박영식 교수님, 흉부외과 강창현 교수님 그리고 종양내과 김동완 교수님, 감사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서울대병원 팟캐스트 건강톡톡 저는 내분비내과 조영민 교수였습니다.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폐암이란 폐에 발생한 악성종양을 의미합니다. 발생률 2025년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암 발생은 총 288,613건입니다. 그 중 폐암은 총 32,953건 발생했으며, 전체 암 발생의 11.4%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성별로 구분하여 보았을 때 폐암은 전체 남자 암 중 14.5%(21,846건)로 2위, 전체 여자 암 중 8.1%(11,107건)로 4위로 보고되었습니다. 인구 10만명당 조발생률은 64.4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2025년 12월 발표자료) 분류 폐암은 암세포가 폐를 구성하는 조직인 기관지, 세기관지, 폐포 등에서 처음 발생한 원발성 폐암과 암세포가 다른 기관에서 생겨나 폐로 이동해 발생한 전이성 폐암으로 분류합니다. 원발성 폐암은 조직형에 따라 비소세포폐암, 소세포폐암으로 구분하며 이렇게 구분하는 이유는 소세포폐암이 치료법과 예후면에서 다른 종류의 폐암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조직검사의 결과가 치료방침을 결정하는데 아주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폐암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비소세포폐암은 조기에 진단하면 수술적 제거 치료를 통해 완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비소세포폐암은 전체 폐암환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다음의 3가지 종류가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 - 편평세포암 : 주로 중심 기관지에서 시작되며 남자에게서 흔하고 흡연과 관련이 많고 주로 발생하는 부위가 심장 등에 의해 가려져 단순 흉부 사진으로 조기 진단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 선암 : 폐의 말단 부위에서 주로 발생하여 흉부 사진 등에서 이상이 조기에 발견되기도 하며 여자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게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대세포암 : 폐의 말단 부위에서 주로 발생하며 빠르게 증식, 전이되는 경향이 있어 다른 비소세포폐암에 비해 예후가 나쁜 편에 속합니다. 소세포폐암은 부분 흡연력이 많은 환자에서 발생하며 폐암 환자의 13% 정도를 차지합니다. 전반적으로 악성도가 높아 초기에 림프절 전이나 혈액을 통하여 뇌, 간, 전신의 뼈, 폐, 부신, 신장 등의 다른 장기로 전이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흡연 폐암에 있어 흡연은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가장 중요한 폐암 발생의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폐암 환자의 80~90%가 흡연력이 있고 현재로서는 금연을 하는 것이 폐암 예방의 최선의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담배 연기에서 발견되는 4,000여 종의 함유 물질 중에 유해하다고 알려진 40여 종 이상의 암 유발인자(세포에 손상을 가하는 해로운 성분)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에 걸릴 위험이 15~60배 더 증가합니다. 특히, 흡연을 일찍 시작할수록, 흡연 기간이 길수록, 흡연 양이 많을수록 폐암 발생의 위험은 증가합니다. 금연을 하면 폐암의 발생 위험도는 천천히 감소하며, 금연을 시작한 나이가 젊을수록 폐암의 위험도는 흡연하지 않은 사람과 비슷해집니다. 따라서 빨리 금연하는 것이 폐암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며, 비록 폐암에 걸렸다 하더라도 다른 2차 암의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담배를 끊어야 합니다. 간접흡연 담배를 직접 피우지 않는다 하더라도 비흡연자들이 흡연자와 함께 살거나 같이 일하면서 담배 연기에 자주 노출되면 폐암에 걸릴 위험도가 높아진다고 알려져 간접흡연과 폐암 발생에 대한 인과 관계 및 기전 등에 관해 많은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흡연자의 배우자에서 폐암 발생률이 약 24% 정도로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석면 및 기타 중금속 석면이나 비소(arsenic), 크롬(chromium), 니켈(nickel) 등과 같은 중금속이나 그을음, 타르 등의 노출도 폐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방사선 모든 종류의 방사선 동위원소는 발암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라늄이나, 라돈(방사선 가스의 일종)에 노출되는 경우도 폐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라돈은 광산에서 주로 발견되지만, 집에서 발견되는 경우도 있으며 폐암 발생 위험률에 미치는 영향은 흡연보다 더 높습니다. 유전적 요인이나 폐질환 병력 과거 폐질환을 앓았거나 가족 중 폐암 환자가 있는 경우에도 폐암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폐의 내부에는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없어서 폐암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 있고 증상이 나타날 때쯤이면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기침, 객혈(피 섞인 가래), 흉통(가슴통증), 호흡곤란입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대부분 호흡기 질환의 증상과 비슷하기 때문에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기침, 가래 등이 있다면 전문의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에 폐암이 생긴 부위에 따라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암세포 덩어리가 식도를 압박하는 경우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울 수 있고, 발성에 관여하는 신경을 침범하는 경우 쉰 목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또한 폐의 꼭대기 부위에 암세포 덩어리가 위치한 경우 어깨 통증과 팔의 안쪽 부위(새끼손가락 방향)로 뻗치는 통증이 있을 수도 있고, 호흡곤란과 함께 가래가 증가하기도 하여 폐렴으로 오인되기도 합니다. 드물게는 상대정맥 증후군이라는 것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는 폐암이 상대정맥이라는 큰 혈관을 압박하면 혈액 순환 장애가 생기는 것으로, 머리와 팔이 심하게 부을 수 있고 호흡 곤란이 생기며 가슴에 정맥이 돌출되기도 하는데, 보통 앞으로 숙이거나 누우면 증상이 악화됩니다. 또한 폐암이 뼈에 전이되는 경우 뼈에 심한 통증이 유발될 수 있고 별다른 외상없이 골절이 생기기도 합니다. 뇌 역시 폐암이 잘 전이되는 곳으로 이 경우 머리가 아프고 구역질이 나기도 하며 드물게는 간질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모든 암처럼 폐암도 피로, 식욕부진, 체중감소가 있습니다. 폐암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경우 흉부 X-선 촬영, 흉부 전산화단층촬영(CT), PET-CT 등을 통해 종양인지 여부와 진행정도 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종양이 양성인지 악성인지를 밝히는 확실한 방법으로서 폐 종괴에 대해서 직접 조직검사를 하게 됩니다. 조직검사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기관지내시경 가느다란 기관지내시경을 코나 입을 통해 기관지로 넣고 기관지나 폐 실질의 병변을 직접 관찰하면서 조직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때로는 폐암 위험군에서 특수 진단 내시경을 이용하여 조기 폐암진단을 하기도 합니다(예: 형광기관지내시경, 협대역기관지내시경). [그림] 기관지내시경 경피 세침흡인 생검 기관지내시경으로 도달하기 힘든 부위의 종양 생검에 이용됩니다. 국소마취 후에 의사는 종양의 위치를 컴퓨터단층촬영이나 투시촬영으로 보면서 가느다란 바늘을 이용하여 흉벽을 통해 종양조직까지 찌른 후 종양세포를 흡인하여 조직을 얻는 방법입니다. [그림] 경피 세침흡인 생검 흉막 삼출액 검사 흉부사진 상 흉곽에 액체가 발견되면 의사는 작은 주사기 또는 작은 흉관을 이용하여 흉막액을 얻어 암이 침범하였는지 분석함으로써 폐암을 진단합니다. 흉강경 생검 폐암을 진단하기 위해 외과 수술이 필요한 경우이며 전신 마취하에 흉강경을 이용하여 생검을 시행합니다. 의사는 암이 진단된 경우, 폐 이외의 전이가 의심되는 주위 림프절 및 다른 기관의 조직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경기관지 초음파 생검 폐암이 종격동의 림프절까지 침범하였는지 진단할 때 사용하는 최신의 진단 내시경으로 초기 또는 진행성 폐암을 구분 지을 수 있어서 비소세포 폐암의 치료를 결정할 때 중요한 검사입니다. 병기결정 폐암이 확진된 후에는 치료 계획을 세우기위해 폐암이 국소 또는 전신적으로 전이가 되었는지 평가하는 병기결정이 아주 중요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각 병기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게 됩니다. 1. 비소세포폐암의 병기 1~2기는 폐암이 발생 부위 근처 국소적인 침범만 있어서 수술적 절제술이 가능한 상태를 말하며 3기는 종격동 림프절 등 전이가 있어서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등 복합요법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4기는 일반적으로 악성흉수가 있거나 다른 장기로의 전이가 있을 때 등 암이 상당히 진행되어서 완치는 어렵고 완화를 위해서 항암화학요법 등을 계획하게 됩니다. 2. 소세포폐암의 병기 소세포폐암은 암세포가 폐의 한쪽에 국한되어 있는 제한기와 반대쪽 폐나 다른 장기로 전이된 확장기로 병기를 구분하며, 일반적으로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의 복합요법을 시도하게 됩니다. 폐암의 치료에는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요법, 표적치료제 및 특수 치료 기관지내시경술 등이 있습니다. 의사는 폐암의 병기 이외에도 폐암의 종류, 환자의 나이, 과거력, 일반적인 건강상태 및 가지고 있는 심장 질환, 호흡기 질환 등을 고려하여 치료를 계획합니다. 한 가지 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치료를 같이 하는 경우도 있으며, 호흡기내과, 흉부외과, 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의 우수한 의료진이 모여 다학제간 협력 진료를 통해 환자에게 맞는 최선의 치료를 시행합니다. 수술 수술은 폐에서 폐암과 폐암이 전이할 수 있는 주변 부위를 완벽히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폐암병변의 완전한 절제를 통하여 초기 폐암의 경우 매우 높은 완치율을 얻을 수 있습니다. 폐의 절제 범위에 따라 한쪽 폐를 전부 제거하는 전폐절제술, 한 개의 폐엽만을 제거하는 폐엽절제술, 그리고 폐엽보다 더 작은 부위만 제거하는 구역절제술 및 쐐기 절제술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시행되는 수술은 폐암이 위치한 폐엽과 그 주변 임파절을 모두 제거하는 폐엽절제술입니다. 한 개의 폐엽의 제거는 전체 폐의 10~25% 정도의 폐기능 손실을 예상할 수 있으나, 정상 폐기능을 가진 경우 수술 후 일생생활에 큰 무리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이미 폐기능이 저하된 환자의 경우는 수술전 폐절제술이 안전한 지 여부에 대한 정밀한 판정이 필요하게 됩니다. 수술 방법은 흉부 절개 방식에 따라 개흉술, 흉강경 수술, 로봇 수술 등이 있으며, 가슴을 크게 열지 않는 흉강경 수술 및 로봇 수술이 수술 합병증이 적고 빠른 회복을 이룰 수 있어 최근 선호되고 있는 수술 방법입니다. 그러나 일부 진행된 폐암의 경우는 개흉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방사선치료 방사선치료는 고에너지의 방사선을 암세포에 쬐어 암세포를 파괴시키는 치료입니다. 수술처럼 일종의 국소 치료술로서 방사선이 쬐이는 범위에 효과가 국한됩니다. 방사선치료의 궁극적 목적은 정상조직을 최대한 보호하면서 종양부위에 많은 방사선을 조사하는 것입니다. 방사선치료의 횟수와 기간은 치료 목적과 방법, 환자의 일반적인 건강상태에 따라 달라지는데 방사선종양학과 전문의와 상담한 후에 결정하게 됩니다. 폐는 호흡에 따른 움직임이 심한 장기이므로 폐에 생긴 종양의 방사선 치료 시에는 종양의 움직임에 대한 고려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최근에는 기존의 컴퓨터 단층촬영에 시간 개념이 포함된 4차원 컴퓨터 단층촬영 기법을 적용함으로써 치료계획 단계에서 정밀한 치료영역 확인이 가능하게 되었고 종양의 움직임을 보정한 치료 계획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최첨단 방사선치료기기(트루빔)를 이용하여 병소를 정밀하게 파괴하는 방사선치료 방법은 일반적으로 폐암의 방사선치료가 6~7주의 치료 기간이 소요되는 것과는 달리 보통 4회로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항암화학요법 항암화학요법은 암세포를 죽이는 약물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항암제를 이용하여 암을 치료하는 전신 치료로 항암제는 신체의 거의 모든 부위에 혈액을 따라 퍼지게 됩니다. 대부분의 항암제는 혈관으로 주사되고 몇몇 항암제는 경구약으로 투여됩니다. 항암제의 종류 및 투여 방법은 암의 병기 및 환자의 일반적인 전신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로 주사치료실이나 낮 병동에서 항암화학요법을 받게 되는데, 항암제의 종류나 전신상태에 따라서는 입원해서 항암화학요법을 받게 되기도 합니다. 폐암 치료에 있어 항암화학요법은 그 목적에 따라 3가지로 분류되며 수술 후 완치율을 높이기 위한 보조적 항암화학요법, 수술이나 방사선치료 전에 종양을 축소시키기 위한 선행 항암화학요법, 완치는 안 되더라도 증상완화와 생명연장을 위한 고식적 항암화학요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표적치료제 (*약물명을 클릭하면 해당 약물정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폐암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표적치 료제는 엘로티닙(타세바 ® ) , 게피티닙(이레사 ® ) , 오시머티닙(타그리소 ® ) 등이 있습 니다. 기존의 세포독성 항암제는 암세포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빨리 분열하는 정상세포까지 공격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표적치료제는 암세포에만 많이 발현되는 특정 암단백질을 표적으로 삼아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골라 죽이게 됩니다. 표적항암제가 기존의 세포독성 항암제에 비해 좋은 면이 많지만, 표적항암제라고 해서 항상 기존의 항암제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아닙니다. 환자 개개인의 유전자 유형에 맞추어 가장 적절한 항암제를 선택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서울대학교병원에서는 다양한 표적항암제에 대해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면역항암제 (*약물명을 클릭하면 해당 약물정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면역항암제는 우리 몸의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면역관문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로서, 직접 암세포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활성화하여 면역감시를 피해 있던 암세포들이 면역 세포에 의해 제거되도록 하는 치료법입니다. 대표적인 약물 로는 니 볼루맙(옵디보 ® ) 과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 ® ) 등이 있습니다. 면역항암제는 세포독성 항암제와 비교하여 부작용이 적은 편이지만, 면역 활성화와 관련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표적치료제와 마찬가지로 항상 기존의 항암제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아니므로, 개개인의 질병 상태를 고려하여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하여 선택해야 합니다. 특수 치료 기관지내시경 초기 폐암이나 진행성 폐암의 경우 전문 치료 기관지내시경술로서 광역동 치료(Photodynamic therapy), 레이저 치료술(Laser therapy), 냉동 치료술(Cryotherapy), 전기 소작술(Electrosurgery), 기관지 풍선 확장술(Balloon dilatation therapy), 기관지 스텐트 삽입술(Bronchial stent insertion therapy) 등 다양한 전문 특수 치료 내시경 시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소세포폐암의 치료 비소세포폐암의 치료 방법은 대개 폐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결정되며 수술은 암이 좌, 우 한쪽 폐에 국한되어 있거나 림프절 전이가 같은 쪽에 있을 때 일반적인 치료법입니다. 수술이 부담이 되는 다른 질병이 있거나 전신상태가 나쁘거나 종양이 너무 큰 경우는 방사선치료를 받게 됩니다. 일부 환자는 수술과 방사선치료를 병행하기도 하며, 암이 다른 신체장기로 전이되는 경우에 방사선치료와 항암화학요법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광범위한 폐암은 치료가 힘들지만 위와 같은 치료를 통해 암의 크기를 줄이고 통증 및 그 외의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초기 폐암이나 진행성 폐암의 합병증이 발생하였을 때는 특수 치료 기관지내시경술을 이용하여 치료하기도 합니다. 소세포폐암의 치료 소세포폐암은 빠르게 증식하고 전이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개 진단 당시 다른 부위까지 퍼져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세포폐암이 폐에 국한되고 주위의 림프절만 침범해 보이더라도 빠른 증식 및 전이되는 속성 때문에 전신적인 치료인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합니다. 소세포폐암 치료로 대개 두 가지 이상의 항암제를 병행하게 되며, 많은 경우 폐나 다른 부위로 전이된 암을 없애거나, 크기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방사선치료를 병행합니다. 몇몇 환자는 뇌에 암 전이가 발견되지 않아도 예방적 뇌 방사선치료를 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암세포가 뇌에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은 치료에 반응이 좋은 환자들에게 국한되며, 수술적 치료는 소세포폐암에서 아주 적은 수의 환자에게만 적합한 제한된 치료방법입니다. 수술 대부분의 경우 폐암 수술 후 입원기간은 1주일 이내이며, 수술 후 입원 기간은 수술의 범위와 환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흉강경 및 로봇 수술의 경우 그 회복기간이 빠르고 직장 복귀도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환자마다 차이가 존재합니다. 수술 직후에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으로는 폐렴 및 무기폐 등의 폐합병증이 가장 흔하고, 그 외 부정맥, 출혈, 창상감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합병증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 후 적절한 호흡요법 및 규칙적인 운동을 시행하게 됩니다. 수술 후 발생하는 기침 및 호흡곤란은 대부분 일시적인 증상이며 수주 혹은 수개월 후에 회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수술 전 폐기능이 나빴던 환자의 경우 시간이 지나도 호흡곤란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술 후 통증은 주로 개흉술을 시행 받은 환자에서 오래 지속되며, 시간이 지나면 차츰 통증의 정도가 감소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통증이 수개월간 지속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 전문적인 통증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방사선치료 환자들은 방사선치료 후에, 특히 마지막 주에 매우 피곤함을 느끼게 되므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대개 치료 받은 부위의 피부가 건조하고, 아프고, 가렵고, 붉게 변할 수 있으며 치료받은 부위의 피부가 영구적으로 변색될 수도 있습니다. 방사선치료를 받은 피부를 청결히 하고, 환기는 시키지만 햇빛은 피해야 합니다. 또한 피부를 자극하는 거친 옷을 입지 않아야 하며, 의사와 상담 없이 피부에 크림이나 로션을 발라서는 안 됩니다. 방사선치료 중에 그리고 치료 후 얼마간은 목이 마르고 따갑고 삼키기가 힘들 수 있는데 이러한 문제가 사라질 때까지 부드러운 음식을 먹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방사선치료는 폐에 일부분 영구 손상을 남기는데 치료가 끝난 후 몇 개월이 지난 후 나타나게 되며 “방사선성 섬유화”라고 부릅니다. 섬유화는 흉터가 생기는 것과 비슷하며 폐의 기능을 떨어뜨려 산소공급을 저하시키는데 이러한 환자들은 활동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은 사용하는 항암제에 따라 다르고 또한 개인마다 부작용이 다양합니다. 일반적으로 항암제는 세포분열이 빠른 세포를 공격하기 때문에 골수의 정상적인 혈액세포들이 손상을 잘 받는데, 이로 인해 감염 위험성이 높아지고 빈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모발세포와 소화기관의 세포도 분열이 빠른 세포에 속하며 항암제로 인해 세포손상을 받아 모발손실과 소화 기능 장애(오심, 구토, 설사, 변비 등)를 일으키게 됩니다. 대개 이러한 부작용은 항암치료를 끝낸 후에 점차적으로 사라집니다. 폐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대부분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어 여러 암중에서도 예후가 안 좋은 암에 속합니다. 그렇지만 조기에 진단된 폐암은 완치 될 수 있으므로 폐암을 예방하고 조기에 진단하는 노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담배에는 40여 종 이상의 발암 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흡연은 폐암 발생의 가장 중요한 원인입니다. 폐암 예방에 가장 좋은 방법은 흡연을 하지 않는 것이고, 만약 이미 흡연을 시작한 사람이라면 금연을 해야 합니다. 직업/환경적으로 라돈, 석면 등의 위험인자에 노출되는 경우 안전보건 수칙을 지켜 작업을 해야 하고, 폐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특히 담배 연기 등의 위험요인에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래의 동영상 제목을 클릭하시면 폐암의 진단 또는 치료와 관련하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동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폐암 검사 및 치료 동영상] 폐기능검사 안내 [full ver.] 기관지내시경검사 안내 [요약판] 기관지내시경검사 안내 경피세침흡인폐생검 흉부방사선검사(CPA) 안내 저선량 흉부CT 촬영 안내 흉부컴퓨터단층촬영(CT) 안내 흉강경을 이용한 폐암수술 흉강천자안내 올바른 객담(가래) 채취방법 안내 흉관삽입술안내
선천성 심장병이란 출생 시에 존재하는 심장의 기형 및 기능 장애를 나타내는 질환을 말한다. 심장은 자궁 내 태아기 3주에서 8주 사이에 만들어지는데 선천성 심장병이란 심장 형성 및 발달 과정 중에 문제가 발생하여 초래되는 질환으로, 흔히 선천성 심장 기형을 말한다. 태아기에 진단되기도 하고 출생 후 수년 후에 진단되는 경우도 있다. 가장 흔한 선천성 심장 질환은 심실 중격 결손증, 심방 중격 결손증이다. 심실 중격 결손증은 청진 시 심잡음이 강하게 들리고, 출생 후 수일 내지 수개월 내에 예방접종을 할 때 흔히 발견된다. 반면 심방 중격 결손증은 심장 잡음이 들리지 않거나 아주 약하게 들려 10세 이후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생긴 다음 뒤늦게 발견되기도 한다. 저산소증이 생기는 복잡 심장 기형은 주로 신생아 청색증으로 확인된다. 일부 선천성 심장병은 뚜렷한 유전자 변이 혹은 결손이 밝혀진 것도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는 아직 원인이 분명하지 않다. 환경적 요인으로는 임신 초기에 투여한 약물, 혹은 임신 중에 걸린 풍진, 당뇨, 알코올 섭취가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선천성 심장병의 예방을 위해 모체가 임신 초기에 약물 복용을 삼가고 열성 전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가족 중에 심장 기형을 동반한 질환이 있는 경우는 임신 계획 단계에서부터 유전 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증상은 심장병의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나타낸다. 영유아의 경우, 숨을 빠르고 가쁘게 쉬거나, 잘 먹지 못하고, 체중 증가 및 성장이 잘 되지 않는다. 소아의 경우 운동할 때 숨차하는 증상을 보일 수 있고, 우연히 진찰 시에 심잡음이 들려 발견되기도 한다. 복잡 심장병의 경우 입술과 손톱 밑이 보랏빛을 띠는 청색증을 보이기도 한다. 선천성 심장병의 진단을 위하여, 심장 전문의에 의한 심장 진찰 및 심장 검사로 심장 기형의 종류와 심장 기능을 정확히 평가한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심초음파(echocardiography) 검사가 필수적이다. 그 외 흉부 X선 촬영, 심전도를 시행하며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혈관 조영검사, 컴퓨터 단층촬영(CT) 검사,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24시간 홀터(Holter) 심전도 검사 등을 시행한다. 아주 경미한 경우는 자연 치유되기도 하고 치료가 필요 없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는 적당한 치료 시기를 놓치면 치료를 하지 못하는 병의 종류도 있으므로 선천성 심기형이 의심되면 반드시 심장 전문의에 의한 정확한 진단과 개별적 맞춤 치료 계획에 따라 관리하여야 한다. 질병의 종류에 따라 약물 치료, 비수술적 기구 삽입술, 풍선 혈관 성형술 등을 시행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복잡 심장병은 외과적 심장 수술을 요한다. 수술 전후에도 심장이 편하게 뛰도록 강심제, 이뇨제, 혈관확장제 등의 약물을 쓰기도 한다.
서울대학교 외상 센터는 중증, 다발성 외상 환자에 대하여 임상적 진료를 수행하는 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외과, 흉부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의 전문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중증 외상 센터는 각각의 장기에 대한 수술을 시행할 뿐만 아니라 응급 소생술, 초기 처치 후 관리, 치료의 결정 등을 외상 전문의에 의해서 24시간 시행하고 있습니다. 외상은 세계적으로 사망 원인의 3위를 차지하고 있는 '질환'으로 매년 1만명 이상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여 허무하게 목숨을 읽고 있습니다. 특히 경제 인구인 40대에서 그 발생율이 가장 높음을 고려할 때, 외상은 사회적 손실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그 중요성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서울대학교 병원에서는 중증 외상 환자에 대한 전문화된 치료를 위하여 2011년 5월 외상 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여러분께서 저희에게 이러한 중증 외상 환자를 의뢰하여 주시는 것은 환자에게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이라 확신합니다. 외상 전문의에 의한 24시간 진료 저희 외상 센터를 방문하시면 24시간 외상 전문의에 의한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희 외상 전문의에 의한 초기 평가 후 각 전문과의 추가적인 진료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24시간 운영되는 진단 방사선과 중재 방사선과 외상 환자 사망의 가장 흔한 원인인 출혈을 가장 효율적으로 진단하는 진단 방사선과와 최소 침습적인 방법으로 치료하는 중재 방사선과가 24시간 운영되어 환자의 생존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외상 환자를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중환자실 이상적인 초기 치료 후에도 30% 정도의 환자는 초기 처치 후 관리 시기에 사망하게 됩니다. 저희 외상 외과에서는 환자의 생존율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외상 환자에게 특화된 집중 관리 치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 주요 질환명 백혈병, 림프종, 뇌종양, 신경모세포종, 망막모세포종, 골육종, 유잉육종, 윌름씨종, 횡문근육종, 연부조직육종, 생식세포종, 간모세포종, 조직구증가증, 기타 소아암, 혈액질환 (빈혈,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 조혈모세포이식 2. 소개 소아청소년과 혈액종양분과는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협진하여 암에 대한 정확한 진단, 각각의 환자에게 알맞는 최상의 치료, 그리고 다양한 사회 경제적인 지원을 통해 성인과는 다른 어린이, 청소년 환자가 어렵고 힘든 질환을 잘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1994년 소아청소년암 전문 병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국내 소아청소년암 치료를 이끌어 오고 있으며, 오랜 치료 경험 뿐 아니라 보다 나은 치료를 위해 다양한 연구와 임상 시험을 선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아청소년의 암은 연간 국내에서 1,000-1,200명 정도가 발생하며, 그 특징이나 양상은 성인과 많이 다릅니다. 또한 성장 발달을 함께 하고 있는 소아, 청소년의 특수성 때문에 소아 질환 관련 다양한 전문가의 협진이 그 어떤 질환보다 꼭 필요합니다. 국내 최고의 소아 전문 신경외과, 외과, 정형외과, 안과, 흉부외과, 비뇨기과 등의 외과 분야, 그리고 정확한 진단 및 치료반응 평가를 도와주는 최고 수준의 병리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핵의학과 등의 진단지원팀과의 협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학적인 부분 뿐 아니라 환자와 그 가족의 사회적, 경제적 지원을 위해 병원학교, 다양한 후원회, 쉼터 등을 통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국내 최초의 소아 완화의료팀도 활발히 활동하며 최고의 통합적 치료를 위해 각 팀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 진료 전 유의사항 - 첫 진료를 받는 환자는 이전 의료기관에서 받은 소견서 및 의무기록과 검사결과지를 가지고 오십시오. - 외부병원 영상자료는 어린이병원 2층 외부 영상 등록 창구에서 진료 전 등록해 주십시오. 4. 임상시험 소개 (상담 연락처 T . 02-2072-2568) 질환 적응증 나이 임상시험내용 백혈병 치료받지 않은 FLT3 양성 급성골수모구백혈병 3개월 이상, 18세 미만 FLT3 억제제를 이용하여 항암효과를 확인하는 임상 시험을 수행합니다. 만성기의 만성골수모구백혈병 1세 이상, 18세 미만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키나아제 억제제 (BCR-ABL1)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B세포 급성림프모구백혈병 1세 이상 18세 미만 ROR1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 약물 결합체를 이용하여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B세포 급성림프모구백혈병 만 25세 이하 재발성 또는 불응성 CD19 양성 B세포 급성 림프모구 백혈병으로 진단된 만 25세이하의 소아청소년에게 SNUH-CD19-CAR-T를 투여합니다. 조혈모세포이식적응증에 해당하는 B세포 급성림프모구백혈병 만 25세 이하 CD19 양성인 B세포 급성림프모구백혈병으로 진단 받았으며 조혈모세포이식의 적응증에 해당하는 25세 이하의 소아청소년에게 SNUH-CD19-CAR-T를 투여합니다. 림프종 재발/불응성 호치킨 림프종 12세 이상, 18세 미만 암세포의 표면에서 발현하는 Programmed death protein (PD-L1)을 저해하는 단일 클론 항체인 면역 관문 억제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B세포 림프종 진단시 1세이상, 18세 미만 B세포 항원 CD20/ T세포 항원 CD3에 대한 이중특이적 항체를 항암제로 이용하여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B세포 림프종 6개월 이상, 18세 미만 B세포 항원 CD20/ T세포 항원 CD3에 대한 이중특이적 항체를 항암제로 이용하여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고형암 흑색종 12세 이상, 18세 미만 암세포의 표면에서 발현하는 Programmed death protein (PD-L1)을 저해하는 단일 클론 항체인 면역 관문 억제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현미 부수체 불안정성이 있는 재발 불응성 고형암 12세 이상, 18세 미만 암세포의 표면에서 발현하는 Programmed death protein (PD-L1)을 저해하는 단일 클론 항체인 면역 관문 억제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고형암 12세 이상, 18세 미만 암세포에서 DNA 수리 및 리보솜의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PARP 효소(Poly ADP Ribose polymerase)의 저해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일시중단) 재발/불응성 고형암 연령제한없음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선택적 타이로신 억제제 (NTRK 1,2,3)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고형암 6개월 이상, 21세 이하 암세포의 원암 유전자인 RET 유전자의 돌연변이 신호를 막는 저해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마감) 재발/불응성 고형암 25세 이하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2세대 선택적 타이로신 억제제(ROS1, NTRK 1,2,3)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기존 선택적 타이로신 억제제 치료 실패, 혹은 불내성인 경우에도 등록가능합니다. 재발/불응성 고형암 2세 이상, 25세 미만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다양성 키나아제 억제제 (Pan-RAF)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고형암 18세 미만 ALK 유전자의 돌연변이 신호를 막는 저해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신경모세포종 2세 이상, 21세 미만 사이클린 의존성 키타아제(CDK) 4/6 저해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유잉육종, 신경모세포종 1세 이상 18세 미만 ROR1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 약물 결합체를 이용하여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뇌종양 재발/불응성 뇌종양 연령제한없음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선택적 타이로신 억제제 (NTRK 1,2,3)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뇌종양 12세 이상, 18세 미만 암세포에서 DNA 수리 및 리보솜의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PARP 효소(Poly ADP Ribose polymerase)의 저해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일시중단) 재발/불응성 뇌종양 6개월 이상, 21세 이하 암세포의 원암 유전자인 RET 유전자의 돌연변이 신호를 막는 저해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마감) 재발/불응성 뇌종양 25세 이하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2세대 선택적 타이로신 억제제(ROS1, NTRK 1,2,3)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기존 선택적 타이로신 억제제 치료 실패, 혹은 불내성인 경우에도 등록가능합니다. 재발/불응성 저등급 교종 2세 이상, 25세 미만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다양성 키나아제 억제제 (Pan-RAF)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뇌종양 18세 미만 ALK 유전자의 돌연변이 신호를 막는 저해제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재발/불응성 고등급 뇌종양 2세 이상, 18세 미만 암세포의 표면에서 발현하는 Programmed death protein (PD-L1)을 저해하는 단일 클론 항체인 면역 관문 억제제와 암세포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다양성 키나아제 억제제 (VEGFR 1,2,3 및 FGFR 1,2,3,4, PDGFR, c-Kit, RET)를 항암제로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마감) 새롭게 진단받은 미만성 신경아교종 10kg이상, 연령제한없음 Dopamine receptor D2 (DRD2) 억제제/Caseinolytic protease 길항제로 세포 생존/사멸 신호체계에 관여하여 암세포자멸을 유도하는 항암제로, 이를 이용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조혈모세포이식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소아 청소년 급성 골수모구 백혈병 21세 미만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는 소아 청소년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에게 적정 부설판과 플루다라빈 항암제의 농도를 측정하는 방법을 이용한 전처치 용법의 유효성 및 안정성을 평가하는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조혈모세포이식 후 발생한 혈전성 미세혈관병증 1개월 이상, 18세 미만 보체 억제제인 단클론항체를 이용하여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마감) 그외 선천성 호중구 감소증(WHIM) 12세 이상 사마귀 등의 피부 증상과 함께 호중구 저하증 및 면역저하를 일으키는 극희귀질환인 WHIM disease에서 조혈모세포 이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경구용 CXCR4 저해제를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마감) 침습성 아스페르길루스증 2세 미만 가능성이 있거나 가능성이 높거나 입증된 침습성 진균 감염이 있는 환자에 있어 새로운 항진균제의 효능 및 적정 용량에 대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지속성 또는 만성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12세 이상 브루톤 티로신 키나제(BTK) 억제제를 이용하여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임상시험을 수행합니다. (등록마감)
2025년도 10차 진료교수요원 채용 공고 “탁월함, 그 이상으로(Beyond Excellence)”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료교수요원을 아래와 같이 초빙합니다. 1. 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필요자격 비고 순환기내과 부정맥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혈액종양내과 종양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산부인과 모체태아의학 1 산부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마취통증의학과 마취 1 마취통증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가정의학과 건강증진 1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재활의학과 전기진단학(수술중신경감시 포함), 근골격, 중환자재활 1 재활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영상의학과 복부 1 영상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건강증진센터 산부인과 1 산부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건강증진센터 영상의학과 1 영상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의학 1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아응급의학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외부재원 입원의학센터 내과 3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 2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 (소아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심장혈관흉부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심장혈관흉부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5.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6. 중환자의학과 세부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신경외과 2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신경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신경외과 (소아신경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신경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응급의학과 1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중증소아단기의료돌봄센터 - 1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강남센터 영상의학과 1 영상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내과 호흡기, 순환기, 소화기, 내분비, 신장, 감염 중 1개 분야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국립소방병원 파견 (외부재원) 외과 외과 1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국립소방병원 파견 (외부재원) 산부인과 부인과 1 산부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국립소방병원 파견 (외부재원) 마취통증의학과 수술장 운영 및 마취관리 1 마취통증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국립소방병원 파견 (외부재원) 영상의학과 영상판독, 초음파검사, 영상의학분야 시술 1 영상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국립소방병원 파견 (외부재원) 소아청소년과 소아청소년과 1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국립소방병원 파견 (외부재원) 합계 30 2. 제출서류 가. 공개채용응시원서 (본원 소정양식) 1부. 나. 자기소개서 1부. 다. 교육, 연구 및 진료계획서 각 1부. 라. 졸업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각 1부. 마. 의사면허증, 전문의자격증, 세부분과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각 1부. 바. 경력증명서(응시원서에 기재된 모든 경력) 각 1부. 사. 병적기록이 있는 주민등록초본 또는 병적증명서(남성에 한함) 1부. 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1부. ※ 서류 제출 시 주의사항 - 경력증명서 등 제출 시, 생년월일, 사진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는 항목은 펜, 수정테이프 등으로 지운 후 제출 - 근무기관 폐업 등의 사유로 경력증명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 국민연금가입증명서(또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으로 제출 가능 3. 서류제출기간 및 제출장소 가. 서류제출기간 : 2025. 08. 11.(월) ~ 08. 18.(월) 10:00 나. 서류접수시간 : 09:00 ~ 18: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주말·공휴일 제외) ※ 단, 서류제출마감일(2025.08.18.)은 10:00까지 접수 다. 서류제출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02-2072-4862) - (우편)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 (방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 서관 7층 인사팀 ※ 제출서류 중 [가], [나], [다]는 서류제출과 별도로 마감일 이전에 한글 파일을 E-mail (02827@snuh.org)로 송부 요망. 4. 합격자발표 : 개별통보 5. 기타 가. 임용예정일 및 계약기간은 진료과별 상이함. 나.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다. 공고일 기준 정년퇴직 기준 연령에 도달한 자는 지원할 수 없음. 라. 기타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원 관련규정을 적용함. 마. 우편접수는 마감일 마감시간까지 도착분에 한함. 바. 제출서류는 원본을 제출하여야 하며 부득이 사본을 제출할 경우에는 원본과 대조 후 도장을 날인하여 제출하고 외국어로 발급된 증명서는 번역문을 첨부(영어제외)하여야 함. 추후 필요한 경우 병원에서 대조할 수 있어야 함. 사. 추천서 제출 가능.(자유양식) 단,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연령 등 블라인드 항목에 대한 내용 기재 금지. 아. 2개 이상의 채용분야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며, 중복지원 시 접수를 무효로 함. 자. 적임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차. 최종합격 이후라도 신원조사 및 추가관련 조사에서 부적격으로 판단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카. 졸업증명서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타. 의사 면허 및 전문의 자격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파.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 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하. 외부재원의 경우, 해당 사업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 보관기간이 경과한 증빙서류는 모두 파기 예정이며, 최종합격 후 임용된 자에 대해서는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2025. 08. 11. 서울대학교병원장. 끝.
2025년도 9차 진료교수요원 및 5차 진료의 채용 공고 “탁월함 그 이상으로(Beyond Excellence)”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료교수요원 및 진료의 아래와 같이 초빙합니다. 1. 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직종 부서 세부분야 채용 인원 필요자격 비고 진료교수요원 권역응급 의료센터 응급의학과 1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권역응급 의료센터 소아응급의학 1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또는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외부재원 건강증진센터 산부인과 1 산부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내과 2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내과 (혈액종양내과)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소아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심장혈관 흉부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심장혈관흉부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5.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6. 중환자의학과 세부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신경외과 2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신경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신경외과 (소아신경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신경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응급의학과 1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SKSH 산부인과 (부인암) 1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자 1. 채용 공고일 기준 이비인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전문의자격 취득 후 5년 이상 경력 3. 파견 예정일 기준 유효한 국제 영어시험 성적 TOEIC-700이상, TOEFL-80이상, IELTS-6.5이상 ※ 면제자: 북미권 대학 졸업자 4 . 파견 예정일 기준 U.A.E. 의사면허 소지자 ※ U.A.E. Ministry of Health and Prevention 발급 SKSH 파견 (외부재원) SKSH 신경과 1 진료의 마취통증의학과 수술 마취 1 마취통증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합계 16 ※ 소정의 채용 절차를 통과한 자에 한하여 UAE 의사면허 취득 지원 예정 2. 제출서류 가. 공개채용응시원서 (본원 소정양식) 1부. 나. 자기소개서 1부. 다-1. [진료교수요원] 교육, 연구 및 진료계획서 각 1부. 다-2. [진료의] 진료계획서 각 1부. ※ 위 [가], [나], [다]는 서류제출과 별도로 마감일 이전에 한글 파일을 e-mail : 02877@snuh.org 로 송부 요망 라. 졸업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각 1부. 마. 의사면허증, 전문의자격증, 세부분과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각1부. 바. 경력증명서(응시원서에 기재된 모든 경력) 각1부. 사. 병적기록이 있는 주민등록초본 또는 병적증명서(남성에 한함) 1부. 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1부. ※ 서류 제출 시 주의사항 ‧ 경력증명서 등 제출 시, 생년월일, 사진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는 항목은 펜, 수정테이프 등으로 지운 후 제출 ‧ 근무기관 폐업 등의 사유로 경력증명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에 한하여 국민연금가입증명서(또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으로 제출 가능 3. 서류제출기간 및 제출장소 가. 서류제출기간 : 2025. 07. 03.(목) ~ 07. 10.(목) 10:00 나. 서류접수시간 : 09:00 ~ 18: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주말·공휴일 제외) ※ 단, 서류제출마감일(2025.07.10.)은 10:00까지 접수 다. 서류제출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02-2072-4862) - (우편)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 (방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 서관 7층 인사팀 4. 합격자발표 : 개별통보 5. 기타 가. 임용예정일 및 계약기간은 진료과별 상이함. 나.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다. 공고일 기준 정년퇴직 기준 연령에 도달한 자는 지원할 수 없음. 라. 기타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원 관련규정을 적용함. 마. 우편접수는 마감일 마감시간까지 도착분에 한함. 바. 제출서류는 원본을 제출하여야 하며 부득이 사본을 제출할 경우에는 원본과 대조 후 도장을 날인하여 제출하고 외국어로 발급된 증명서는 번역문을 첨부(영어제외)하여야 함. 추후 필요한 경우 병원에서 대조할 수 있어야 함. 사. 추천서 제출 가능.(자유양식) 단,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연령 등 블라인드 항목에 대한 내용 기재 금지. 아. 2개 이상의 채용분야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며, 중복지원 시 접수를 무효로 함. 자. 적임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차. 최종합격 이후라도 신원조사 및 추가관련 조사에서 부적격으로 판단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카. 졸업증명서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타. 의사 면허 및 전문의 자격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파.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 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하. 외부재원의 경우, 해당 사업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거. SKSH 관련 참고사항 ① SKSH 파견자의 경우 복무, 보수 등에 있어 현지 병원(SKSH)의 취업규칙 및 UAE 법령을 적용받으며, 사업 또는 파견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② SKSH 파견자는 영어로 업무를 수행하여야 하며,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을 것. ③ SKSH 최종합격자는 UAE 내에서 업무를 수행함에 따라 이슬람 문화에 위배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지원할 수 없으며, 이슬람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상호협조하여야 함. ④ 현지 병원(SKSH) 추가 요청에 의한 신체검사 결과에 따라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보관기간이 경과한 증빙서류는 모두 파기 예정이며, 최종합격 후 임용된 자에 대해서는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2025. 07. 03. 서울대학교병원장. 끝.
2025년도 8차 진료교수요원 및 4차 진료의 채용 공고 “탁월함 그 이상으로(Beyond Excellence)”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료교수요원 및 진료의 아래와 같이 초빙합니다. 1. 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직종 부서 세부분야 채용 인원 필요자격 비고 진료교수요원 류마티스내과 류마마티스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통풍, 염증성 근염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권역응급의료센터 신경과 1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의학과 1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아응급의학 1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또는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외부재원 건강증진센터 산부인과 1 산부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건강증진센터 영상의학과 1 영상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내과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 2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소아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심장혈관흉부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심장혈관흉부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5.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6. 중환자의학과 세부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신경외과 2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신경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신경외과 (소아신경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신경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성형외과 1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응급의학과 1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진료의 산부인과 공통 1 의사면허 소지자 합계 17 2. 제출서류 가. 공개채용응시원서 (본원 소정양식) 1부. 나. 자기소개서 1부. 다-1. [진료교수요원] 교육, 연구 및 진료계획서 각 1부. 다-2. [진료의] 진료계획서 각 1부. ※ 위 [가], [나], [다]는 서류제출과 별도로 마감일 이전에 한글 파일을 e-mail : 02877@snuh.org 로 송부 요망 라. 졸업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각 1부. 마. 의사면허증, 전문의자격증, 세부분과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각1부. 바. 경력증명서(응시원서에 기재된 모든 경력) 각1부. 사. 병적기록이 있는 주민등록초본 또는 병적증명서(남성에 한함) 1부. 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1부. ※ 서류 제출 시 주의사항 ‧ 경력증명서 등 제출 시, 생년월일, 사진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는 항목은 펜, 수정테이프 등으로 지운 후 제출 ‧ 근무기관 폐업 등의 사유로 경력증명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 국민연금가입증명서(또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으로 제출 가능 3. 서류제출기간 및 제출장소 가. 서류제출기간 : 2025. 06. 09.(월) ~ 06. 16.(월) 10:00 나. 서류접수시간 : 09:00 ~ 18: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주말·공휴일 제외) ※ 단, 서류제출마감일(2025.06.16.)은 10:00까지 접수 다. 서류제출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02-2072-4928) - (우편)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 (방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 서관 7층 인사팀 4. 합격자발표 : 개별통보 5. 기타 가. 임용예정일 및 계약기간은 진료과별 상이함. 나.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다. 공고일 기준 정년퇴직 기준 연령에 도달한 자는 지원할 수 없음. 라. 기타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원 관련규정을 적용함. 마. 우편접수는 마감일 마감시간까지 도착분에 한함. 바. 제출서류는 원본을 제출하여야 하며 부득이 사본을 제출할 경우에는 원본과 대조 후 도장을 날인하여 제출하고 외국어로 발급된 증명서는 번역문을 첨부(영어제외)하여야 함. 추후 필요한 경우 병원에서 대조할 수 있어야 함. 사. 추천서 제출 가능.(자유양식) 단,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연령 등 블라인드 항목에 대한 내용 기재 금지. 아. 2개 이상의 채용분야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며, 중복지원 시 접수를 무효로 함. 자. 적임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차. 최종합격 이후라도 신원조사 및 추가관련 조사에서 부적격으로 판단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카. 졸업증명서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타. 의사 면허 및 전문의 자격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파.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 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하. 외부재원의 경우, 해당 사업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 보관기간이 경과한 증빙서류는 모두 파기 예정이며, 최종합격 후 임용된 자에 대해서는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2025. 06. 09. 서울대학교병원장. 끝.
2025년도 7차 진료교수요원 채용 공고 “탁월함 그 이상으로(Beyond Excellence)”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료교수요원을 아래와 같이 초빙합니다. 1. 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1.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부서 세부분야 채용인원 필요자격 비고 권역응급의료센터 신경과 1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의학과 2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아응급의학 1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또는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외부재원 건강증진센터 산부인과 1 산부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건강증진센터 영상의학과 1 영상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내과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 2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외과(소아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심장혈관흉부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심장혈관흉부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5.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6. 중환자의학과 세부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신경외과 2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신경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신경외과 (소아신경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신경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정형외과 1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자 1.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2.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3. 신경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4. 정형외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5. 재활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성형외과 1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입원의학센터 응급의학과 1 응급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강남센터 가정의학과, 내과 1 가정의학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또는 내과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합계 18 2. 제출서류 가. 공개채용응시원서 (본원 소정양식) 1부. 나. 자기소개서 1부. 다. 교육, 연구 및 진료계획서 각 1부. ※ 위 [가], [나], [다]는 서류제출과 별도로 마감일 이전에 한글 파일을 e-mail : 02877@snuh.org 로 송부 요망 라. 졸업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각 1부. 마. 의사면허증, 전문의자격증, 세부분과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각1부. 바. 경력증명서(응시원서에 기재된 모든 경력) 각1부. 사. 병적기록이 있는 주민등록초본 또는 병적증명서(남성에 한함) 1부. 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1부. ※ 서류 제출 시 주의사항 ‧ 경력증명서 등 제출 시, 생년월일, 사진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는 항목은 펜, 수정테이프 등으로 지운 후 제출 ‧ 근무기관 폐업 등의 사유로 경력증명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 국민연금가입증명서(또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으로 제출 가능 3. 서류제출기간 및 제출장소 가. 서류제출기간 : 2025. 05. 02.(금) ~ 05. 09.(금) 10:00 나. 서류접수시간 : 09:00 ~ 18: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주말·공휴일 제외) ※ 단, 서류제출마감일(2025.05.09.)은 10:00까지 접수 다. 서류제출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02-2072-4928) - (우편)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서울대학교병원 인사팀 - (방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 서관 7층 인사팀 4. 합격자발표 : 개별통보 5. 기타 가. 임용예정일 및 계약기간은 진료과별 상이함. 나. 임용예정일에 임용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이 취소될 수 있음. 다. 공고일 기준 정년퇴직 기준 연령에 도달한 자는 지원할 수 없음. 라. 기타 본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원 관련규정을 적용함. 마. 우편접수는 마감일 마감시간까지 도착분에 한함. 바. 제출서류는 원본을 제출하여야 하며 부득이 사본을 제출할 경우에는 원본과 대조 후 도장을 날인하여 제출하고 외국어로 발급된 증명서는 번역문을 첨부(영어제외)하여야 함. 추후 필요한 경우 병원에서 대조할 수 있어야 함. 사. 추천서 제출 가능.(자유양식) 단,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연령 등 블라인드 항목에 대한 내용 기재 금지. 아. 2개 이상의 채용분야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며, 중복지원 시 접수를 무효로 함. 자. 적임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차. 최종합격 이후라도 신원조사 및 추가관련 조사에서 부적격으로 판단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카. 졸업증명서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학교명 등의 정보는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타. 의사 면허 및 전문의 자격 등의 서류는 직무수행을 위한 응모 자격요건 확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기타 심사과정에 일체 반영되지 않음. 파.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출한 서류는 채용여부 확정일로부터 14일 간 반환 청구할 수 있음. 하. 외부재원의 경우, 해당 사업 종료를 사유로 계약이 종료될 수 있음. ※ 보관기간이 경과한 증빙서류는 모두 파기 예정이며, 최종합격 후 임용된 자에 대해서는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2025. 05. 02. 서울대학교병원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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