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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붕년" 에 대한 검색 결과로서 총 95건 이 검색되었습니다.

의료진 (1)
  • 김붕년( 金朋年 / Kim, Bung-Nyun ) [소아청소년 정신과]

    세부전공주의력결핍장애,자폐스펙트럼,기타발달장애,조현병,품행장애,틱장애,투렛증후군,기분장애,조울병,인터넷/게임중독,수면장애,자폐스펙트럼,틱장애,투렛증후군,주의력결핍장애,기타발달장애,조울병,학습장애,발달지연 및 기타 정신과적 증상에 대한 진단, 치료,인지기능, 사회성 평가 및 발달 치료 제공,야뇨증,야경증,인터넷/게임중독,조현병,수면장애,언어 지연, 사회성 문제, 주의력 결핍, 학습 장애의 평가 및 치료,기분장애,품행장애

    주의력문제, 자폐, 틱/뚜렛, 언어발달/사회성/학습문제, 기분장애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소아정신과
    예약센터 1588-5700
진료과/센터/클리닉 (1)
감성센터클리닉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은 국내 최초로 2013년 5월 어린이병원내에 감성센터(센터장: 김붕년 교수)를 개소하였다. 감성센터(EQ Center: Emotion and Quality of Life Center)는 신체질환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 그 가족에게 신체질병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발생하는 정신적, 심리적, 사회적 문제(어려움)를 도와주기위해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신체질병으로 인한 발달상의 위기에 놓여있는 소아-청소년 환자와 그 가족을 돕고, 신체질병의 치료와 더불어 심리사회적 의료서비스를 받게 함으로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더욱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감성센터 의료진은 다학제적인 소아청소년정신과 의료진이 핵심을 이루고 있다. 소아청소년정신과전문의, 간호사, 임상심리사, 특수교사, 사회복지사, 외부전문가,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 있다. 의뢰된 아동과 가족에게 전문가그룹의 통합적인 접근을 통해 다양한 정서, 심리, 사회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주진료과 의사가 감성센터에 환자를 의뢰하면 소아청소년정신과 의사가 상담, 진료를 한다. 필요한 경우 심리검사와 발달검사를 시행할 수도 있다. 의뢰된 어린이와 청소년 환자들은 병원기반놀이치료(Hospital Based Play Therapy), 미술치료, 학교적응상담, 가족심리상담 등 다양한 심리치료, 상담을 전문가로부터 받을 수 있다. 감성센터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환자와 가족은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 호응을 보이고 있다.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감성센터는 복잡하고 힘든 질병의 치료과정에서 미숙하게 대처할 수 밖에 없는 어린이와 청소년환자에게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정서, 심리, 사회적 문제를 같이 다루어 줌으로써 어린이와 청소년이 질병을 잘 극복하고 궁극적인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2. 위치: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4층 3. 진료대상 :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에서 신체질환으로 치료받고 있는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과 가족 4. 의뢰방법 : 주진료과 의사가 감성센터 타과의뢰를 작성하면 감성센터 의료진이 개입하여 시행한다. 5. 문의 : 감성센터 간호사실 02-2072-4907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센터클리닉
정확도 : 68% 2025.02.26
건강정보 (17)
병원소개 (76)
[병원뉴스]서울대병원 <!HS>김붕년<!HE>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 소아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효과 연구 공로...뇌영상바이오마커로 아동 뇌 변화 확인 [사진]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붕년 교수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붕년 교수가 지난달 31일, 문화예술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소아청소년 문화예술교육의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문화예술교육의 효과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해 문화예술 정책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 교수는 2015년부터 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공동으로 소아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효과성 연구와 리빙랩 기반 검증 연구를 진행해 왔다. 연구 과정에서는 뇌영상 기법을 도입하고, 체계적인 바이오마커 연구 프로토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아동의 인지정서사회성 변화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확인했으며, 이러한 변화가 뇌 신경망의 구조와 기능 변화와 연관돼 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해 왔다. 특히 2025년 연구에서는 다종 바이오마커를 활용해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한 아동의 뇌 기능과 신경계 반응을 실시간으로 측정했다. 그 결과, 아동에게서 다층적다면적 신경발달 변화가 나타난다는 근거를 제시했다. 김 교수는 이 같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대병원에 설치운영 중인 리빙랩을 기반으로 문화예술교육의 중장기 효과를 체계적으로 검증하는 코호트 연구로 확장할 계획이다. 김 교수는 2002년부터 서울의대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9년부터는 서울대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센터장과 중앙지원단장을 맡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시 소아청소년 광역정신건강센터장, 한국자폐학회 회장,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국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부회장과 아시아태평양 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조직위원장 및 차기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붕년 교수(소아청소년정신과)는 아이들의 건강한 뇌 발달과 정서인지운동사회성 발달을 위해서는 인지 중심 학습뿐 아니라 영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뇌 발달 변화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효과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 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중장기 코호트 연구를 통해 아이들의 인지정서사회적 성장과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규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대학교병원 > 병원소개 > 병원소식 > 병원뉴스
정확도 : 99% 2026.01.22
[병원소식]집에서 찍은 1분 영상, AI가 자폐 위험 조기 선별한다

집에서 찍은 1분 영상, AI가 자폐 위험 조기 선별한다 - 부모가 집에서 촬영한 짧은 영상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자폐스펙트럼장애 위험 판별 - 서울대병원 주관 공동연구에서 AUROC 0.83, 정확도 75% 달성… 조기 개입 가능성 확인 이제는 집에서 찍은 짧은 영상만으로도 자폐 아동을 조기 선별할 수 길이 열렸다. 서울대병원이 주관하고 세브란스병원이 참여한 공동 연구팀은 부모가 촬영한 1분짜리 영상을 분석해 자폐스펙트럼장애 위험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모델은 AUROC 0.83, 정확도 75%의 성능을 보였으며, 위험 아동을 빠르게 가려내 조기 개입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확인했다. 연구 성과는 네이처 자매지 ‘npj Digital Medicine(IF 15.1)’ 최신호에 게재됐다. 자폐스펙트럼장애(ASD)는 사회적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반복적 행동으로 나타나는 대표적 신경발달장애다. 전 세계적으로 약 6천만 명, 국내 아동의 약 2%가 겪고 있으며, 조기 진단이 치료 효과와 예후를 크게 좌우한다. 그러나 실제 진단은 평균 3.5~4세 이후에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미국의 평균 진단 연령은 54개월이고, 한국에서도 대형병원에서 1~2년을 기다리는 경우가 흔해 만 2세 이전의 최적 개입 시기를 놓치기 쉽다. 기존 검사(ADOS, ADI-R)는 전문가가 장시간 대면 평가를 해야 하고, 보호자 설문(M-CHAT, SRS-2 등)은 정확도가 낮아 조기 선별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연구는 서울대병원 소아정신과 김붕년 교수와 융합의학과 김영곤 교수 연구팀이 주도했으며,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를 비롯한 국내 9개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연구 대상은 생후 18~48개월 아동 510명으로, 이 중 자폐 아동은 253명, 정상 발달 아동은 257명이었다. [그림] AI 기반 자폐스펙트럼장애 조기 선별 과정: 이름 반응, 모방, 공놀이 영상을 분석해 음성·자세·공 움직임을 행동 지표로 변환하고, 이를 종합해 자폐 가능성을 예측한다. 연구팀은 부모가 아이에게 △이름 부르기 반응 △간단한 모방 행동 △공 주고받기 등 세 가지 과제를 시켜 각각 1분 이내로 촬영하게 했다. 영상은 모바일 앱을 통해 연구팀에 전송됐으며, AI가 이를 자동으로 분석했다. AI는 음성을 인식하고 신체 17개 관절 움직임과 공의 위치를 추적해 △반응 속도 △눈맞춤 시간 △부모의 개입 횟수 △상호작용 시간 등 임상적으로 중요한 행동 지표를 수치화했다. 이 데이터를 과제별 모델에 학습시킨 뒤 세 과제를 종합한 앙상블 모델을 만들어 자폐 위험 확률을 예측했다. AI 모델은 이 과정을 통해 아이의 반응과 상호작용을 수치화해 계산함으로써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을 구분하는 방식이다. 분석 결과, 세 가지 과제는 모두 AUROC 0.78~0.81, 정확도 73~75%의 성능을 보였으며 이 가운데 공놀이 과제가 가장 높은 정확도를 기록했다. 세 과제를 종합한 앙상블 모델은 AUROC 0.83, 정확도 0.75로 가장 우수한 성능을 나타냈다. 또한 ASD 아동은 이름을 불렀을 때 반응이 늦고 눈맞춤 시간이 짧으며 부모의 개입이 더 자주 필요한 특징을 보였다. 특히 AI가 놓친 사례는 대부분 증상이 경미한 아동이었는데, 자폐로 확진되기에는 애매하지만 발달 지연 등 위험 신호를 보이는 ‘경계성 아동’일 가능성이 있어 조기 관찰의 필요성을 시사했다. 이 모델은 ADOS-2나 K-CARS 등 전문 진단 도구가 보여주는 95% 이상의 높은 진단 성능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실제 가정에서 촬영한 영상을 활용하기 때문에 접근성과 현실성이 높다. 특히 한 편의 영상을 분석하는 데 평균 14초 정도밖에 걸리지 않아 효율성도 뛰어나며, 전문가의 직접 참여 없이도 위험 아동을 신속하게 선별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이나 저자원 국가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크고, 대기 시간이 길거나 전문 인력이 부족한 환경에서는 1차 선별 도구로서 조기 개입을 유도할 수 있다. 김영곤 교수(융합의학과)는 “부모가 집에서 촬영한 짧은 영상만으로 자폐를 조기 선별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자동화 도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집단을 대상으로 연구를 확대해 실제 임상 적용 가능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붕년 교수(소아정신과)는 “긴 대기와 높은 비용으로 조기 진단이 늦어지는 현실에서, 이번 연구는 전문가 대면 검사에 의존하지 않고 부모와 임상가의 협력을 통해 짧은 동영상을 기반으로 쉽고 빠르게 자폐 아동을 조기 선별할 수 있는 새로운 해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국립정신건강센터 발달장애디지털치료제개발(R&D)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사진 왼쪽부터] 서울대병원 소아정신과 김붕년 교수, 융합의학과 김영곤 교수, 김동영 연구원, 도례미 연구교수

어린이병원 > 병원소개 > 병원소식
정확도 : 99% 2025.10.14
[병원뉴스]집에서 찍은 1분 영상, AI가 자폐 위험 조기 선별한다

집에서 찍은 1분 영상, AI가 자폐 위험 조기 선별한다 - 부모가 집에서 촬영한 짧은 영상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자폐스펙트럼장애 위험 판별 - 서울대병원 주관 공동연구에서 AUROC 0.83, 정확도 75% 달성 조기 개입 가능성 확인 이제는 집에서 찍은 짧은 영상만으로도 자폐 아동을 조기 선별할 수 길이 열렸다. 서울대병원이 주관하고 세브란스병원이 참여한 공동 연구팀은 부모가 촬영한 1분짜리 영상을 분석해 자폐스펙트럼장애 위험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모델은 AUROC 0.83, 정확도 75%의 성능을 보였으며, 위험 아동을 빠르게 가려내 조기 개입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확인했다. 연구 성과는 네이처 자매지 npj Digital Medicine(IF 15.1) 최신호에 게재됐다. 자폐스펙트럼장애(ASD)는 사회적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반복적 행동으로 나타나는 대표적 신경발달장애다. 전 세계적으로 약 6천만 명, 국내 아동의 약 2%가 겪고 있으며, 조기 진단이 치료 효과와 예후를 크게 좌우한다. 그러나 실제 진단은 평균 3.5~4세 이후에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미국의 평균 진단 연령은 54개월이고, 한국에서도 대형병원에서 1~2년을 기다리는 경우가 흔해 만 2세 이전의 최적 개입 시기를 놓치기 쉽다. 기존 검사(ADOS, ADI-R)는 전문가가 장시간 대면 평가를 해야 하고, 보호자 설문(M-CHAT, SRS-2 등)은 정확도가 낮아 조기 선별에 한계가 있었다.이번 연구는 서울대병원 소아정신과 김붕년 교수와 융합의학과 김영곤 교수 연구팀이 주도했으며,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를 비롯한 국내 9개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연구 대상은 생후 18~48개월 아동 510명으로, 이 중 자폐 아동은 253명, 정상 발달 아동은 257명이었다. [그림] AI 기반 자폐스펙트럼장애 조기 선별 과정: 이름 반응, 모방, 공놀이 영상을 분석해 음성자세공 움직임을 행동 지표로 변환하고, 이를 종합해 자폐 가능성을 예측한다. 연구팀은 부모가 아이에게 △이름 부르기 반응 △간단한 모방 행동 △공 주고받기 등 세 가지 과제를 시켜 각각 1분 이내로 촬영하게 했다. 영상은 모바일 앱을 통해 연구팀에 전송됐으며, AI가 이를 자동으로 분석했다. AI는 음성을 인식하고 신체 17개 관절 움직임과 공의 위치를 추적해 △반응 속도 △눈맞춤 시간 △부모의 개입 횟수 △상호작용 시간 등 임상적으로 중요한 행동 지표를 수치화했다. 이 데이터를 과제별 모델에 학습시킨 뒤 세 과제를 종합한 앙상블 모델을 만들어 자폐 위험 확률을 예측했다. AI 모델은 이 과정을 통해 아이의 반응과 상호작용을 수치화해 계산함으로써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을 구분하는 방식이다. 분석 결과, 세 가지 과제는 모두 AUROC 0.78~0.81, 정확도 73~75%의 성능을 보였으며 이 가운데 공놀이 과제가 가장 높은 정확도를 기록했다. 세 과제를 종합한 앙상블 모델은 AUROC 0.83, 정확도 0.75로 가장 우수한 성능을 나타냈다. 또한 ASD 아동은 이름을 불렀을 때 반응이 늦고 눈맞춤 시간이 짧으며 부모의 개입이 더 자주 필요한 특징을 보였다. 특히 AI가 놓친 사례는 대부분 증상이 경미한 아동이었는데, 자폐로 확진되기에는 애매하지만 발달 지연 등 위험 신호를 보이는 경계성 아동일 가능성이 있어 조기 관찰의 필요성을 시사했다. 이 모델은 ADOS-2나 K-CARS 등 전문 진단 도구가 보여주는 95% 이상의 높은 진단 성능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실제 가정에서 촬영한 영상을 활용하기 때문에 접근성과 현실성이 높다. 특히 한 편의 영상을 분석하는 데 평균 14초 정도밖에 걸리지 않아 효율성도 뛰어나며, 전문가의 직접 참여 없이도 위험 아동을 신속하게 선별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이나 저자원 국가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크고, 대기 시간이 길거나 전문 인력이 부족한 환경에서는 1차 선별 도구로서 조기 개입을 유도할 수 있다. 김영곤 교수(융합의학과)는 부모가 집에서 촬영한 짧은 영상만으로 자폐를 조기 선별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자동화 도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집단을 대상으로 연구를 확대해 실제 임상 적용 가능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붕년 교수(소아정신과)는 긴 대기와 높은 비용으로 조기 진단이 늦어지는 현실에서, 이번 연구는 전문가 대면 검사에 의존하지 않고 부모와 임상가의 협력을 통해 짧은 동영상을 기반으로 쉽고 빠르게 자폐 아동을 조기 선별할 수 있는 새로운 해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연구는 국립정신건강센터 발달장애디지털치료제개발(RD)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사진 왼쪽부터] 서울대병원 소아정신과 김붕년 교수, 융합의학과 김영곤 교수, 김동영 연구원, 도례미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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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 99%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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