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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源???????" 에 대한 검색 결과로서 총 1457건 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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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8)
  • 박창희( / CHANG HEE PARK ) [종양내과센터 종양내과]

    세부전공,유방암, 소화기암, 위장관기질종양, 발부위불명암, 임상시험, 맞춤치료

    종양내과센터 종양내과

    암병원 > 진료예약 > 진료센터 > 종양내과센터
    예약센터 1588-5700
  • 윤지선( 尹志仙 / Jeesun Yoon ) [혈액종양내과(종양)]

    세부전공위암,췌장암,담도암,신경내분비종양,발부위불명암,임상시험

    위암, 췌장암, 담도암, 신경내분비종양, 발부위불명암, 임상시험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내과
    예약센터 1588-5700
  • 박창희( / CHANG HEE PARK ) [혈액종양내과(종양)]

    세부전공대장암 (결장암, 직장암),유방암,임상시험 맞춤치료,항암화학요법,소화기암

    유방암, 소화기암, 위장관기질종양, 발부위불명암, 임상시험, 맞춤치료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 내과
    예약센터 1588-5700
  • 윤지선( 尹志仙 / Jeesun Yoon ) [종양내과센터 종양내과]

    세부전공췌장암,담도암,신경내분비종양,발부위불명암,임상시험,위암

    췌장암, 담도암, 위암, 신경내분비종양, MUO(발부위불명암), 임상시험

    암병원 > 진료예약 > 진료센터 > 종양내과센터
    예약센터 1588-5700
진료과/센터/클리닉 (52)
인체동작분석실

1. 소개 보행장애 환자, 뇌성마비 등 신경근육질환의 인 및 현상을 분석하기 위해, 종래에는 경험 많은 의사의 눈에 의존했으나 인체동작분석실에서는 과학적인 3차원적 인체동작을 분석해 병적 움직임의 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인을 알아냄으로써 한번의 수술로 치료가 가능하고, 수술 후 발생했던 심각한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는 종합적인 치료지침을 제공합니다. 2. 대상 및 치료 인체동작분석의 대상이 되는 질병은 뇌성마비 외에도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며, 힘을 못쓰고 마비되는 증상인 근이영양증, 소아마비, 척수수막류, 편마비 등 신경근육성 질환, 스포츠 의학 등에 널리 활용됩니다. 인체동작분석실에서는 비디오 녹화기, 적외선 방출 CCD 카메라, 역동적 근전도 검사기, 힘판 (Force Plate) 등 최신 분석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분석실에서는 이런 첨단 장비를 이용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치료지침을 제공하기 위해 인체 각 분절이나 관절의 3차원적 움직임을 그래프와 수치로 나타냅니다. 또한 병적 움직임의 인을 분석하고 움직임이 일어나는 동안 각 근육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인체동작분석은 변형 교정술 전후의 보행 변화를 비교할 수 있으며 스포츠 손상등으로 인한 보행에 장애가 있는 다양한 환자의 치료계획 수립, 치료결과 판정 등에 필수적인 검사로 활용 범위가 급속히 넓어지고 있습니다. 3. 검사 절차 ① 동작분석검사 외래 처방 ② 검사 예약 (전화예약:2072-3731) ③ 수납 및 검사 시행(소요시간 1시간 내외) ④ 외래 재진 예약 ⑤ 검사 결과 확인(검사 2주 후 각 진료과 외래에서 결과확인 가능함) 4. 검사 시 준비사항 ① 특별한 준비물은 없으며, 환자가 평소 사용하는 보조기, 보행기, 목발 등이 필요할 때는 지참하셔도 됩니다. ② 검사 과정 중에 전혀 통증은 없으며 검사 특성상 반바지나 속옷 착용상태로 시행하오니 이점을 보호자는 숙지하여 주시고 환아에게 잘 알려주십시오.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2017.09.14
신경계희귀질환 클리닉

담당교수 신경과 주건, 문장섭 교수 신경과 외래 간호사실 02-2072-3276 소개 본 클리닉은 인 미상의 희귀 뇌질환에 대한 진단과 치료제 탐색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진단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 규명이 되지 않는 희귀 난치성 뇌질환에 대해 유전체분석, 자가면역 분석, 세균 및 바이러스 유전자 분석 등 첨단 기술을 통해 인을 규명합니다. 치료법이 없는 희귀 신경계질환에 대한, 인과 병리기전에 근거한 다양한 치료제 탐색과 적용을 도와 드립니다. 특히, 자가면역성 질환은, 우리 몸을 방어해야 할 면역세포들이 오히려 우리 몸의 각 부위를 공격하여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자가면역성 신경계 질환의 대표적인 예가 자가면역성 뇌염으로, 기억상실, 의식저하, 뇌전증발작이 나타나게 되는 중증 희귀 질환입니다. 이 외에도 운동 실조증을 일으키는 자가면역성 소뇌 실조증, 실신을 일으키는 자가면역성 자율신경병증 등이 있으며, 자가면역성 신경계 질환의 범주가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본 클리닉의 의료진은 자가면역성 신경계질환 환자들에서 다양한 면역치료제 및 증상조절 약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유전자검사 기술의 발달로, 희귀질환의 상당수가 유전자 이상에 의해 발생한다는 사실이 점차 밝혀지고 있습니다. 신경계질환에는 상당히 다양한 희귀 난치성 질환이 존재합니다. 본 클리닉에서는 이러한 희귀 난치성 신경계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의 유전체를 분석하여 난치성 신경계질환의 인을 분석하고, 유전자 이상이 밝혀진 환자들에게는 병리기전에 입각한 다양한 치료법들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질환의 인이 세균성 혹은 바이러스성 감염에 의한 결과인지 분석하는 유전자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상질환 - 인미상 희귀 뇌질환 (Rare brain diseases of unknown cause) - 자가면역 신경계 질환 (Autoimmune Neurological Disease) - 자가면역뇌염 (Autoimmune Encephalitis) - 성인 유전성 신경계 질환 (Adult Genetic Neurological Disease) - 희귀 뇌염 (Rare encephalitis)

본원 > 진료예약 > 진료과/의료진
2021.12.01
모야모야병 클리닉

1. 대상질환 모야모야병 (Moyamoya disease) 2. 소개 모야모야병 (Moyamoya disease)은 특별한 인 없이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서서히 좁아져 막히는 병입니다.어린이에서는 뇌허혈이,어른에서는 뇌출혈이 잘 발생합니다.진단을 위한 주요 검사는 MRI와 뇌혈관조영술입니다.뇌허혈에 의한 마비증상,경련, 두통 등에 대하여 약물치료를 시행합니다.병의 진행을 막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수술입니다. 본 클리닉에서는 진단,증상에 대한 약물치료,수술, 수술후 관리에 대한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소아신경외과와 소아청소년과 (신경분과,신장분과)에서 협진하여 제공합니다. 본 클리닉은 ‘모야모야디지즈 업데이트 (Moyamoya Disease Update)’라는 제목의 영문판 단행본을 독일 출판사 스프링거 (Springer)사를 통해 2010년 출간하여 호평을 받았습니다.2015년에는 모야모야병을 유발하는 유전자 ‘RALDH2’를 세계 최초로 발굴, 보고해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모야모야병과 같은 희귀난치병은 의료진들의 지식의 공유와 환자, 보호자와의 소통이 매우 중요한데, 본 클리닉에서는 2007년부터 매년 2월과 8월에 모야모야병에 대한 공개강좌와 상담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7년 1월, 본 클리닉에서는1,000명의 환아가 수술을 시행받았는데, 이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환자 수술 례입니다.

어린이병원 > 진료예약 > 센터클리닉
2017.09.12
건강정보 (219)
진료/이용안내 (47)

서울대학교병 부인암센터는 환자분의 방문과 동시에 진찰과 검사, 그리고 입 및 치료의 전 과정을 환자중심, 질병중심으로 운영되는 신속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의료진 산부인과 송용상 교수, 박노현 교수, 김재 교수, 정현훈 교수, 김희승 교수, 이마리아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김학재 교수, 강현철 교수 영상의학과 조정연 교수, 김상윤 교수 병리과 김민아 교수, 이철 교수 진단 부인암센터는 정확하고 신속한 영상 판독 및 병리 판독으로 부인암 환자에게 최고의 진료를 제공합니다. ① 전산화 단층촬영 & 자기공명영상(CT & MRI): 인체의 단면을 촬영하여 종양의 골반을 비롯한 암의 크기 및 전이를 알 수 있는 검사입니다. ② 양전자 단층촬영(Positron emission tomography, PETscan): 부인암의 발전이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치료 ① 최소 침습 복강경 수술(단일공 복강경수술): 배꼽에 하나의 구멍을 내어 수술을 하여 수술 후에도 흉터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② 로봇수술: 수술의 정확성을 높이고, 빠른 회복이 가능합니다. 특히 수술 부위의 신경이나 괄약근 등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암을 정확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③ 자궁보존 광범위 자궁경부 절제술: 초기의 가임을 하는 자궁경부암 환자에게 자궁은 보존을 하고, 자궁경부만 절제함으로써 수술 이후에도 임신을 가능하게 합니다. ④ 표적치료: 암조직에 특이적인 약물을 분자 수준에서 제거하는 항암치료의 가장 최신 치료법입니다. 임상연구 서울대학교 부인암센터는 해외의 다기관 공동 임상시험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아직 알려지지 않은 부인암의 인과 기전을 연구하고 기존의 치료법보다 더 좋은 방법을 실제 임상에 적용시키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대면다학제 진료 치료방침 결정이 어려운 중증 부인암 환자를 대상으로 여러 분과의 전문의가 함께 최적의 치료방침을 논의를 하여, 한 번의 방문진료로 치료방법을 정하고, 각 전문의와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1) 자궁암 1. 자궁경부암 1) 인 자궁경부암은 최근 선별 검사에 의한 조기 발견, 조기 치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흡연, 호르몬제 복용여성 인구가 증가하는 것과 연관이 있으며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 감염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양성인 경우 자궁경부암의 발생 위험도가 10배 이상 증가하며, 특히 16, 18, 32, 33형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고위험 형태이므로 이 경우 반드시 정기적으로 자궁경부암 선별검사를 받도록 하여야 합니다. 2) 증상 대부분 자궁경부암의 초기 증상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질환이 진행될 수록 성교 후 출혈, 생리기간과 연관 없는 질출혈 또는 폐경 후 출혈로 나타나기도 하며 질병의 진행에 따라 악취가 나는 질분비물, 체중감소, 배변곤란, 하복부 통증 등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진단 자궁경부암은 다른 암과는 달리, 초기 골반 내진 검사로 병기가 결정되기 때문에 경험 많은 부인과 의사의 초기 검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암 조직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조직생검, 추생검, 경관내소파술을 통해 암 조직을 채취하고 CT, MRI 등을 통해 암의 침윤과 전이를 확인하게 됩니다. 4) 치료 크게 수술적 치료, 방사선치료, 항암화학 요법이 있습니다. 이들 치료법은 초진 시 정해진 병기에 의해 결정되는데 암의 크기, 나이, 전신상태, 향후 출산 희망 여부 등을 고려해서 치료 범위를 결정합니다. 5) 예방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자궁경부암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로 이는 여성들 대부분이 선별 검사와 백신 투여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생활을 시작한 여성들은 적어도 2년에 한 번씩은 정기적으로 자궁경부세포진 도말 검사(Pap test)와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HPV test)와 같은 암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성생활을 시작하기 전 9-25세 여성들이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한다면 70-90% 정도의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으며 비록 성생활을 시작한 이후라도 상담을 통하여 백신 접종을 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2. 자궁내막암 1) 인 여성의 몸이 에스트로겐에 많이 노출되는 경우(예를 들어 아이가 없는 여성, 조기에 월경을 시작하고 늦게 폐경이 된 여성들, 장기간의 호르몬제 복용 등), 자궁내막암의 위험도가 증가합니다. 특히 비만한 사람의 경우 지방 세포에서 여성호르몬 중 하나인 에스트로겐을 지속적으로 분비하기 때문에 정상 체중에 비하여 자궁내막암의 발생 위험이 증가됩니다. 또한 자궁내막의 양성증식증이 있는 여성의 경우에도 자궁내막암의 위험도가 증가합니다. 2) 증상 비정상적인 질출혈이 일반적인 증상이며 특히 폐경 후 질출혈이 있거나 폐경 전이라도 심한 생리 불순과 비정상적인 질출혈 혹은 질 분비물이 있을 경우 자궁내막암을 의심해야 합니다. 3) 진단 가장 먼저 질 초음파검사를 통해 지궁내막의병변을 확인을 하고 이 부위의 조식을 채취하여 검사하여 확진합니다. 보통 조직을 채취하기 위하여 자궁 내막 생검 시술을 시행하는데 시술 시간은 15-20분 정도이고, 검사 후에 아랫배의 통증이나 질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4) 치료 수술적으로 자궁을 절제하며, 필요에 따라 양측 난소 및냔관을 절제하기도 합니다. 특히 자궁 내막암은 로봇을 이용한 최소침습수술이 가장 활발하게 이용되는 부인암종으로 이를 통해 수술 후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수술 이후 조식검사 결과의 병기에 따라 수술만으로 치료가 끝나기도 하고 추가 치료를 더하기도 합니다. 5) 예방 비만을 조심해야 하며, 폐경 후 복용하는 호르몬제제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하여 종류를 결정하고 오남용을 피해야 합니다. 또한, 앞서 언급한 위험요인을 가진 여성은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산부인과 초음파 검진을 받도록 하고, 비정상적인 자궁 출혈 및 통증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산부인과 병원을 방문하여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난소암 1) 인 난소암은 부인과 암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으며, 호발연령은 50세입니다. 난소는 표면을 이루고 있는 바깥 부분의 상피와 난소 내부의 실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중 가장 흔한 난소암의 형태는 난소의 표면에서 발생된 상피성난소암입니다. 난소암이 발생되는 인은 아직까지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지만 난소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가 특정 인(BRCA 등의 유전자 변이, 노화, 가족력, 여성 호르몬 등)에 의해 암으로 변이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난관암과복암암 역시 상피성난소암과 비슷한 병리-임상 양상을 보이고 있으므로 상피성난소암에 준하여 진단과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2) 증상 암 발생 후 복강 내 전이가 일어날 때까지 증상이 전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처음 진단 시 3기 이상으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 복수가 차서 배가 부르거나 소화가 잘 안 되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3) 진단 가장 먼저 골반 초음파를 시행하여 난소 종괴의 유무와 양상을 확인합니다. 혈액검사를 하여 난소암에 특징적인 CA-125을 검사할 수 있고 CT/MRI,PET을 시행하여 전이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검사는 수술을 통한 조직검사입니다. 4) 치료 난소암은 수술적 치료가 필수적이며 수술 1~2주 이후 확인되는 조직 검사 결과에 따라 병기를 결정하게 되고 이에 따라 추가 치료시행하게 됩니다. 특히 난소암은 표적치료 연구가 가장 활발히 되고 있는 부인암종으로 수술 전후 부인암 전문의와 상담을 통하여 표적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5) 예방 난소암의 인은 많이 알려진 바가 없어서 효과적인 예방방법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조기에 진단 되는 경우 생존율이 90%에 이르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꾸준한 정기 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가족 중 부인암, 유방암, 대장암의 환자가 있는 경우 반드시 부인암전문의를 통한 유전 상담이 필요합니다. (2) 부인과 희귀암 1. 외음부암 여성 생식기의 외음부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모든 발성 악성종양의 3-4%를 차지하는 드문 암종으로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과 외음부 상피내종양, 고령과 흡연은 잘 알려진 위험인자입니다. 대부분 무증상이지만 병의 진행에 따라 가려움증과 만져지는 덩어리가 가장 흔하며, 궤양, 분비물, 자극감, 배뇨장애, 출혈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진단은 외음부에서 작은 조직을 떼어내어 염색한 후 현미경으로 조직을 관찰하는 조직 검사로 확진을 하고 이후 MRI, CT, PET 등으로 병기를 결정합니다. 주된 치료는 수술인데, 침윤전암인 경우 단순 외음절제술 통해 조직을 검사하여 병의 침윤 정도에 따라 향후 치료를 결정하게 됩니다. 침윤암의 경우 근치 외음절제술과 동시에 광범위 사타구니의 임파절제술을 하여 병의 진행 정도에 따라 추가 치료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2. 자궁 육종 주로 자궁 체부의 근육조직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현미경적 형태에 따라 1) 자궁평활근 육종, 2) 암육종, 3) 자궁내막 간질성육종, 4)비 분화된 육종 등으로 분류합니다. 정확한 발병 인이나 위험요인은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과거, 골반 내에 방사선을 조사한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자궁암과 마찬가지로 비 생리기간이나 폐경 이후의 질출혈, 복통이나 하복부의 이물감이 발생한 경우 자궁육종을 의심할 수 있으며 특히 폐경 전 후자궁의 크기가 커지는 경우에는 자궁육종에 대해 검사를 시행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궁 육종은 1기 상태의 육종이라도 약 50%에서 재발되며 2기~4기의 경우에는 재발율이 90%까지 이르므로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자궁육종의 치료법에는 수술과 방사선요법, 화학요법이 있습니다. 치료의 중심은 수술이며 병기와 조직 양상에 따라 방사선 치료와 복부와 폐에 발생하는 전이를 줄이기 위한 항암제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3. 임신성 융모 질환 임신성 융모 질환은 가임기 여성에서 줄로 나타나는 질환이며 크게 포상기태와 임신성융모상피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임신성융모상피종은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1) 침윤성기태: 질출혈, 난포막 황체 낭종, 복강출혈이나 감염이 발생하며 혈중 β-hCG상승이 관찰됩니다. 2) 융모상피암: 침윤성 성향이 매우 높은 암으로 동맥혈관을 침범, 혈류를 통해 급속히 다른 장기로 전이하기 때문에 심한 조직괴사 및 출혈성종괴를 형성해, 조직을 파괴하고 심한 출혈을 일으켜서 급작스러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3) 태반 부착부융모성종양: 무월경, 비정상적 질출혈이 가장 흔한 증상이고 골반내진 상 자궁이 8~16주 크기로 촉진되므로 임신으로 오인되기도 합니다. 임신성 융모 질환은 특징적인 초음파 소견을 나타내며 이후 소파술이나 자궁적출술로 조직검사를 하여 진단을 하고 이후 추가적인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으로 치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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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

지역채혈이란? 의사진료 후 혈액검사가 필요한 경우,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납하고 환자 주소지에서 가장 가까운 지정채혈장소에서 채혈하시면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검사하고 결과를 볼 수 있는 편리한 제도입니다. 지방에서 내원하시는 환자분이 검사 때문에 두 번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서울대학교병원이 1996년에 국내 최초로 시작한 서비스입니다. 현재 56개 지역으로 확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월 1,500명 이상의 환자분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지역채혈의 장점 01 채혈검사만을 위해 지방에서 내원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외 : 요검사/혈액응고검사는 검사의 특성상 재진 당일 2시간 전 채혈실에 오셔서 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02 환자의 추가부담금이 없습니다. 예외 : 제주지역만 항공 운송료의 일부 약 3,000을 환자가 부담합니다. 이용절차 수납 및 신청 - 검사비 수납(무과) 지역채혈의뢰서 발급 (외래체험실) > 채혈일시,장소 확인 - 채혈장소 확인 (해당 지역채혈장소 전화로 확인) > 지역 채혈 - 지역채혈의뢰서 반드시 지참 > (운송) 결과확인 - 본 외래 진료서 지역채혈을 하시는 고객님은 외래 수납창구에서 검사비를 수납하신 후 외래채혈실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지역 채혈에 대해 자세히 안내 해드리고 지역채혈의뢰서를 발급해드립니다. 진료 10일전에 해당 채혈장소로 전화를 하여 채혈일시와 채혈장소를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무료로 봉사하는 협력기관의 사정에 따라 사전공지 없이 채혈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반드시 지역채혈처 안내 전화로 채혈일시 및 장소를 확인 후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 토·일요일,공휴일 및 공휴일 전날에는 채혈하실 수 없으니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예약된 시간과 날짜에 해당 지역채혈장소를 방문하여 채혈합니다. 반드시 “지역채혈의뢰서”를 지참하시고 채혈장소를 방문해야 합니다. (지역채혈장소에서는 검사종목이나 검체명, 수납여부 등을 확인 할 수 없으므로 “지역채혈의뢰서”가 없으면 채혈할 수 없습니다. 환자의 요청으로 서울대학교병 채혈실에서 발행하며, 전화 또는 팩스 등으로 요청할 수 없고 분실 시 추가 발행은 불가합니다 .) 채혈된 검체는 서울대학교병원으로 운송되어 서울대학교병 진단검사의학과에서 검사를 실시합니다. 외래 진료시 검사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의 토/일요일/공휴일 및 공휴일 전날에는 채혈하실 수 없으니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반드시“지역채혈의뢰서”를 지참하시고 지역 채혈장소를 방문하십시오. (지역 채혈장소에서는 검사종목이나 검체명, 수납여부 등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지역채혈의뢰서”가 없으면 채혈할 수가 없습니다.) 진료 10일 전까지 채혈을 하셔야 합니다. 제주지역은 항공운송비의 일부인 3000을 채혈 시 지역채혈 운송업체에 지불하셔야 합니다. 요검사, 혈액응고검사는 검사의 특성상 재진 당일 2시간 전 채혈실에 오셔서 당일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문의] 서울대학교병 진단검사의학과 접수실 : 02-2072-2545, 3526 채혈 및 검체접수가 가능한 장소 지역채혈 협력기관은 환자의 편의를 위하여 무료 봉사 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봉사하는 협력기관의 사정에 따라 사전공지 없이 채혈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반드시 지역채혈처 안내 전화로 채혈 일시 및 장소를 확인 후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안내받은 운영시간은 필히 준수하셔야 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및 공휴일 전날은 채혈이 불가합니다. 1.'지역채혈의뢰서'를 반드시 지참하십시오. 환자의 요청으로 서울대학교병 채혈실에서 발행하며, 전화 또는 팩스 등으로 요청할 수 없고 분실 시 추가 발행은 불가합니다. 2. 진료 10일 전까지 채혈을 하셔야 합니다. 3. 제주지역은 항공운송비의 일부인 3000을 채혈 시 지역채혈 운송업체에 지불하셔야 합니다.  [문의] 02-2072-2545, 3526(서울대학교병 진단검사의학과 접수실) 채혈 및 검체접수 지역별 장소 지역명 안내전화 서울 서울시립보라매병 02-870-2621 경기도 분당서울대학교병 031-787-3127 수원시 1599-6564 부천시 오산시 고양시 1661-5117 031-904-9788 의정부시 1600-0021 구리시 양평군 국립교통재활병 031-580-5350 용인시 031-214-8091 일산시 031-904-9788 인천 부평구 1599-6564 대전 동구 1661-5117 충청남도 천안시 1661-5117 서산시 논산시 1599-6564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042-222-0137 청주시 서원구 1566-6500 전라북도 전주시 063-271-6548 익산시 1599-6564 군산시 고창군 채혈 및 검체접수 지역별 장소 지역명 안내전화 전라북도 남원시 1661-5117 정읍시 전라남도 순천시 1599-6564 1661-5117 목포시 062-521-0141 광주시 북구 062-521-0141 강원도 주시 070-4118-6868 부산 동구 1566-6500 051-558-0131 울산 남구 051-558-0131 1599-6564 대구 달서구 053-425-0131 남구 수성구 1661-5117 경상북도 김천시 1599-6564 구미시 포항시 북구 053-425-0131 경상남도 창원시 1599-6564 055-294-5615 거창군 1599-6564 통영시 1599-6564 진주시 055-294-5615 제주 제주시 063-271-6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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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응급의학과는 응급실을 방문하는 응급 환자에게 보다 포괄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임상 분야입니다. 국내에서는 1988년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전국적인 응급의료체계가 구축되기 시작하였고 90년대 중반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와 같은 대형 재난사고 이후 응급의료의 중요성과 신속성이 강조되면서 정부의 전폭적인 지 아래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 응급의학과 주요 의료지원활동 및 연혁 주요 의료지 활동 및 연혁 주요 의료지 활동 및 연혁 2004년 12월 29일 ~ 2005년 1월 10일 스리랑카 지진해일피해지역 의료지 2005월 10월 파키스탄 지진 의료지 2006년 5월 28일 ~ 6월 5일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의료지 2014년 4월 세월호 현장 의료 지 2014년 5월 2일 상왕십리열차추돌사고현장 의료지 2016년 4월 서울시 중증응급환자 이송사업(SMICU) 시작 2018년 1월 캄보디아 교통사고 학생 이송 2020년 3월 COVID-19 서울시 중증응급진료센터 지정 2020년 11월 서울시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 선정 2022년 10월 서울대학교 의학연구 재난의학연구센터 개소 서울대학교병 응급의학과는 1996년 2월 처음 개설되었으며, 2026년 5월 현재 21명의 교수진과 2명의 임상강사 및 24명의 응급의학과 전공의를 그 구성원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 응급의료센터는 2000년 서울특별시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약 3년간의 공사를 통해 2004년 현재의 응급의료센터의 모습을 완성하였으며, 2017년 8월 서울 서북권역응급의료센터로 새롭게 지정받은 후 36 병상의 성인 응급실과 12병상의 소아 응급실, 30개의 단기응급병동과 20병상의 응급중환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 응급의료센터는 서울 서북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최종치료를 책임지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여러 배후 진료과와의 협진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 응급의료센터에서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제공을 위해 24시간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여 응급 환자의 진료와 응급의료자원의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심정지, 중독, 외상 등 응급의학과의 고유 질환을 가진 환자뿐만 아니라 내과계 및 외과계 영역의 다양한 질환을 가진 응급환자들에게 최고 수준의 응급진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근경색이나 뇌혈관 질환, 중증외상과 같이 시간을 다투는 중증응급환자의 최종치료 제공을 위해 유관 전문 임상과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 응급의료센터에서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신경과, 영상의학과 등 여러 진료과들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통해 24시간 체계적인 응급 진료와 전문 진료과 진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병 소아응급실은 2020년 1월 1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수준 높은 소아응급진료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응급의학과 및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자격을 갖춘 교수진에 의해 관리 운영되고 있습니다. 1. 주요 치료질환 또는 연구분야 주요 치료 질환; 응급 진료를 필요로 하는 모든 질환 및 손상 대표 연구분야; 소생의학(성인, 소아), 중환자의학, 소아응급의학, 병 전단계 응급의료체계 연구, 재난의학, 중독의학 2. 진료안내 - 만 18세 미만의 소아 환자는 소아응급실에서 진료를 받게 되며, 18세 이상의 성인 환자는 성인응급실에서 진료를 받게 됩니다. - 응급실 과밀화가 발생했을 경우 접수에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도보로 응급실을 방문하여 접수를 마치시면 환자 분류 구역에서 분류 간호사가 환자분의 증상과 중증도를 고려하여 환자 분류를 시행합니다. 분류 과정에서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이 의심될 경우 격리를 위해 음압격리실로 안내될 수도 있습니다. - 환자 분류 이후 분류 간호사의 안내에 따라 응급실 안으로 이동하시게 되면 진료가 진행됩니다. 응급실 과밀화 정도에 따라 접수 후에도 진료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구급차(119 및 사설 구급차 포함)로 내원하시는 경우에는 구급차 전용 출입구를 통해 분류 구역으로 입실하시게 됩니다. 이 구역에서 신속하게 환자 분류를 진행하게 되며, 응급 상황으로 확인될 경우 중증응급환자 구역 혹은 소생실로 옮겨 진료가 진행됩니다. 구급차를 이용해서 내원하셨지만 응급 상황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일반 환자 구역에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 각 구역에서 환자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응급처치를 제공하면서 필요한 검진과 검사를 진행합니다. 일반적으로 혈액 검사 결과가 모두 보고될 때까지는 수 시간이 소요되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CT나 MRI 등의 검사가 추가로 시행될 수 있습니다. 병력과 검진 소견, 그리고 검사 소견 등을 종합하여 최종적으로 적절한 진단을 내리고 치료 계획을 수립하게 되고, 환자분의 의학적인 상태와 중증도 등을 고려하여 퇴, 입, 전 등이 결정됩니다. 이 과정에서 필요할 경우 전문 진료과와 협진을 진행합니다. - 응급실에서는 항상 방문 순서대로 진료가 제공되지는 않으며, 환자의 중증도와 의학적인 상태에 따라 치료의 우선 순위가 정해집니다. 3. 전 시 유의사항 - 타 의료기관에서 진료 중 본 응급의료센터 진료를 하실 경우 사전에 해당 의료기관의 담당 의료진이 본 응급의료센터로 수용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응급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가용한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의료진 간의 사전 협의 없이 환자분께서 내원하셨을 때 수술 등의 적절한 처치나 입원이 어려운 경우가 발생한다면, 이는 환자분의 안전에 치명적인 위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의료기관 간 전 전에 반드시 담당 의료진에게 사전 전 문의를 요청하시고, 수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 외부 의료기관에서 의뢰되어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의 경우 해당 의료기관에서 발부한 소견서 등의 서류와 최근 검사 결과(혈액검사, 영상검사 등)를 지참하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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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소아흉부외과의 진료 분야는 크게 두 영역으로 나뉩니다. 첫째, 동맥관 개존증, 심방중격결손증, 심실중격결손증, 대동맥 축착 등 비청색증성 선천성 심장병과 활로씨 사징증, 폐동맥 판막 질환, 좌심형성부전증 등 청색증성 선천성 심장병과 심장 기능 부전, 심장 이식 등을 포함하는 선천성 및 소아 심장질환 분야 입니다. 선천성 심장병은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되어야 하기 때문에 선천성 심장병을 가진 성인 환자들도 진료하고 있습니다. 둘째, 폐, 식도, 종격동, 횡격막 질환과 더불어 누두흉을 포함한 흉벽기형, 그리고 흉곽 내 장기와 연관된 소아 고형암과 소아청소년 환자의 폐이식을 다루는 소아 일반 흉부 분야 입니다. 서울대학교병 소아흉부외과는 지난 50여 년간 축적된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수술 전 진단 및 환자 관리, 수술 후 중환자 치료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그 결과 국내 최고 수준을 넘어 세계적인 선천성 심장병 센터들과 견줄 수 있는 임상 성적과 학문적 성과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수술 성적의 향상으로 선천성 심장병 환자의 장기 생존율이 증가함에 따라, 현재는 신생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시술, 재수술 및 장기 추적 관리까지 포괄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후 심장 재활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관련 임상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복잡 심장 기형의 조기 완전 교정, 대동맥궁 질환 수술 시 신경학적 합병증 최소화, 단심실 환자를 위한 단계적 폰탄 수술의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진료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여 심장 부족으로 이식이 지연되는 소아 심부전 환자를 위해 장기 체외식 심실보조장치 이식술을 도입하여, 이식 전 상태를 개선하고 대기 중 사망률 감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산전 초음파에서 선천성 심장병이 의심되는 경우, 산모와 가족을 위한 스탑 진료 시스템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전에는 산부인과 진료 및 상담을, 오후에는 소아심장분과와 소아흉부외과 협진을 통해 정밀 심장초음파 검사와 출생 후 치료 계획 상담을 하루 내에 제공하여,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소아 일반 흉부 분야에서는 국내에서 소아 폐질환에 대한 흉강경 수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2005년 국내 최초로 소아 흉강경 폐엽절제술을 시행한 이후 현재는 약 90% 이상의 환자에서 최소 침습 수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목가슴과 새가슴과 같은 흉곽 기형에 대해 너스 술식을 적용하여 기능적, 미용적 측면 모두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신경모세포종, 종격동 종양, 전이성 폐종양 등 소아암 환자의 수술 치료를 활발히 시행하고 있으며, 내시경 및 로봇 수술을 적극 도입하여 치료의 정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치료가 어려운 말기 폐질환 환자에 대한 폐이식도 시행하며, 소아 환자의 생존율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1.주요 질환명 선천성 심혈관 질환, 만성심부전, 성인 환자의 선천성 심장 질환 등의 소아 심장 질환, 소아의 폐질환, 선천성 폐질환, 기흉, 흉곽질환, 오목가슴/새가슴 등의 흉벽기형, 종격동 종양, 소아흉부종양, 식도 질환, 다한증 등 2.예약 전 유의사항 진료예약 시 교수님별 전공분야 확인 후 예약 바랍니다. 3.진료 전 유의사항 -본원에 처음으로 내원하시는 분은 진료의뢰서를 지참하여야 합니다. -타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경우 진료기록지와 검사결과지, 심장초음파, CT, MRI, X-ray등의 검사영상자료를 가지고 오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내 후 소아흉부외과 간호사실에서 접수하시면 진료 진행 과정에 대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진료 전 체중, 신장을 측정하게 됩니다. 진료 후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으며 환아의 나이, 전신상태에 따라서 수면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사 종류에 따라서 예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술이 결정되면 진료 후 수술예약 및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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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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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공공기관의 혁신에 관한 지침 및 공공기관의 통합공시에 관한 기준에 따라 기관의 경영과 관련된 주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경영공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ALIO) 와의 연계를 통해 주요 경영정보를 홈페이지에 공시하고 있습니다. 알리오: ALIO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바로가기 항목 번호 대분류 중분류 공시항목 세항목 수시/ 정기 자료 유형 공시 시기 보기 1 기관운영 일반현황 일반현황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2 내부규정 수시 게시판 보기 3 인력관리 임직 수 정기 보고서 매분기 보기 4 임원현황 수시 보고서 보기 5 신규채용 현황 정기 보고서 매분기 보기 6-1 임·직 채용정보 임 모집공고 수시 게시판 보기 6-2 직 채용정보 수시 게시판 보기 7-1 퇴직 임·직 재취업 현황 퇴직 임·직 재취업 현황 정기 보고서 매분기 보기 7-2 남녀 이직자 비율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8-1 징계현황 징계제도 운영현황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8-2 징계처분 결과 정기 보고서 매분기 보기 9 임 국외출장 내역 수시 보고서 보기 10 보수관리 임 연봉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11 직 평균보수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12 기관장 업무추진비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13 복리후생 복리후생비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14-1 그 밖의 복리후생제도 등의 운영현황 그 밖의 복리후생제도 등의 운영현황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14-2 복리후생 자체점검 결과 정기 게시판 보기 15-1 노동조합 노동조합 관련현황 노동조합 가입정보 정기 보고서 매분기 보기 15-2 복수노조 교섭창구 단일화 정보 수시 보고서 보기 15-3 단체협약 정보 수시 보고서 보기 15-4 임금협약 정보 수시 보고서 보기 15-5 노사협의회 의결사항 수시 보고서 보기 15-6 제도 운영 상황 수시 보고서 보기 15-7 단체협약상 별도 합의사항 수시 보고서 보기 15-8 단체협약 외의 별도 합의사항 수시 보고서 보기 16-1 소송 및 자문 소송 및 법률자문 현황 소송 및 소송대리인 현황 정기 보고서 매분기 보기 16-2 고문변호사 및 법률자문 현황 정기 보고서 매분기 보기 17 ESG운영 ESG 현황 ESG 경영 현황 정기 보고서 4분기 보기 18-1 E(환경) 환경보호 온실가스 감축실적 정기 보고서 3분기 보기 18-2 에너지 사용량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18-3 폐기물 발생량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18-4 용수 사용량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18-5 환경법규 위반 현황 수시 게시판 보기 18-6 저공해 자동차 현황 정기 보고서 2분기 보기 18-7 녹색제품 구매실적 정기 보고서 3분기 보기 19-1 S(사회) 안전관리 및 정보보호 안전경영책임보고서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19-1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정기 보고서 2분기 보기 19-2 개인정보보호 정기 보고서 2분기 보기 20 사회공헌 활동 정기 보고서 2분기 보기 21 인권경영 정기 보고서 2분기 보기 22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 운영현황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23 동반성장 평가결과 정기 보고서 2분기 보기 24 장애인 고용현황 정기 보고서 2분기 보기 25-1 구매실적 혁신조달 구매실적 정기 보고서 2분기 보기 25-2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실적 정기 보고서 2분기 보기 25-3 중소기업 생산품 구매실적 정기 보고서 2분기 보기 26-1 G(지배구조) 이사회 이사회 회의록 수시 보고서 보기 26-2 개별 비상임이사 활동내용 수시 보고서 보기 26-3 ESG 운영위원회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27 자체 감사부서 현황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28 청렴도 평가결과 정기 보고서 2분기 보기 29 경영성과 재무성과 요약 재무상태표 정기 보고서 공기업(1,3분기) 그외(1분기) 보기 30 요약손익계산서(또는 요약 포괄손익계산서) 정기 보고서 공기업(1,3분기) 그외(1분기) 보기 31 수입·지출현황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32 자본금 및 주주현황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33 장단기 차입금 현황 정기 보고서 공기업(1,3분기) 그외(1분기) 보기 34-1 감사보고서 외부회계 감사보고서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34-2 내부·외부 감사결과 수시 보고서 보기 35-1 납세정보현황 법인세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35-2 세무 확정내역 수시 보고서 보기 35-3 조세포탈현황(유죄판결 확정내역) 수시 보고서 보기 36 사업 및 투자 주요사업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37 투자집행내역 정기 보고서 매분기 보기 38-1 투자 및 출자·출연 현황 투자 및 출자 현황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38-2 대규모 거래내역 수시 보고서 보기 38-4 신규 시설 투자 수시 보고서 보기 38-5 출연 현황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39-1 중장기 재무관리 경영부담비용 추계 경영부담비용 추계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39-2 기타 경영상 부담이 될 사항 수시 보고서 보기 40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정기 보고서 3분기 보기 41 12개 주요기관의 상세부채 정보 정기 보고서 1분기 보기 42-1 대내외 평가 등 대내외 평가 경영 평가결과 경영실적 평가결과 공기업, 준정부(정기) 기타공공기관(수시) 게시판 보기 42-2 감사직무실적 평가결과 정기 게시판 보기 43-1 국회 등 외부평가 국회지적사항 수시 게시판 보기 43-2 감사 지적사항 수시 게시판 보기 43-3 주무부처 지적사항 수시 게시판 보기 43-4 경영평가 지적사항 정기 보고서 3,4분기 보기 44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정기 게시판 보기 45-1 정보공개 계약정보 공개입찰 수시 게시판 보기 45-2 수의계약 정기 보고서 매분기 보기 46-1 연구보고서 자체 연구 보고서 수시 게시판 보기 46-2 외부용역 연구 보고서 수시 게시판 보기 비공개대상자료 :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9조 1항 준용 1. 다른법률또는법률에서위임한명령(국회규칙·대법원규칙·헌법재판소규칙·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대통령령및조례로한정한다)에따라비밀이나비공개사항으로규정된정보 2. 국가안전보장·국방·통일·외교관계 등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 3. 공개될 경우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의 보호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 4. 진행 중인 재판에 관련된 정보와 범죄의 예방, 수사, 공소의 제기 및 유지, 형의 집행, 교정(矯正), 보안처분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그 직무수행을 현저히 곤란하게 하거나 형사피고인의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한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정보 5. 감사·감독·검사·시험·규제·입찰계약·기술개발·인사관리에 관한 사항이나 의사결정 과정 또는 내부검토 과정에 있는 사항 등으로서 공개될 경우 업무의 공정한 수행이나 연구· 개발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한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정보. 다만, 의사결정 과정 또는 내부검토 과정을 이유로 비공개할 경우에는 의사결정 과정 및 내부검토 과정이 종료되면 제10조에 따른 청구인에게 이를 통지하여야 한다. 6. 해당 정보에 포함되어 있는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 다만, 다음 각 목에 열거한 개인에 관한 정보는 제외한다. 가.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열람할 수 있는 정보 나. 공공기관이 공표를 목적으로 작성하거나 취득한 정보로서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부당하게 침해하지 아니하는 정보 다. 공공기관이 작성하거나 취득한 정보로서 공개하는 것이 공익이나 개인의 권리 구제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정보 라. 직무를 수행한 공무원의 성명·직위 마. 공개하는 것이 공익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법령에 따라 국가 또는 지방자치 단체가 업무의 일부를 위탁 또는 위촉한 개인의 성명·직업 7.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하 "법인등"이라 한다)의 경영상·영업상 비밀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법인등의 정당한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 다만, 다음 각 목에 열거한 정보는 제외한다. 가. 사업활동에 의하여 발생하는 위해(危害)로부터 사람의 생명·신체 또는 건강을 보호 하기 위하여 공개할 필요가 있는 정보 나. 위법·부당한 사업활동으로부터 국민의 재산 또는 생활을 보호하기 위하여 공개할 필요가 있는 정보 8. 공개될 경우 부동산 투기, 매점매석 등으로 특정인에게 이익 또는 불이익을 줄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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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병원소개 (782)

혈관신생 차단 효과를 바탕으로 암, 혈관성 망막증 바이오치료제 개발 가능 국내 연구진이 혈관신생을 억제하는 핵심 유전자를 발굴하고, 이를 이용해 암 전이를 억제하는 항암제 개발에 착수했다. 서울대병 김효수, 권유욱 교수가 주도한 이번 연구는 암의 기초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지인 혈액종양학(Journal of hematology Oncology, IF; 17.4)에 게재됐다. 혈관신생은 기존 혈관 구조에서 새로운 혈관이 만들어 지는 과정이며, 혈관 내피세포와 그 주위의 주피세포의 상호작용에 의해 조절된다.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혈관 내피세포의 역할은 널리 연구됐지만 주피세포 연구는 미흡했다. 혈관신생을 억제하면 암의 증식을 막을 수 있다. 김효수 교수팀은 주피세포에 카이-(KAI1/CD82) 유전자가 발현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카이-이 혈관신생을 억제하는 중요한 조절자 역할을 하고 혈관의 항상성을 유지시킨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주피세포 내에서 합성된 카이- 단백질은 세포 표면에 정착한 후 혈관신생 억제 인자 LIF의 발현을 증가시킨다. 또한 카이-은 혈관 신생을 유도하는 대표적인 사이토카인 VEGF 또는 PDGF와 결합해 수용체와 결합하는 기능을 차단함으로써 혈관신생을 억제한다. 연구팀은 새로운 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카이- 단백질의 혈관신생 억제 효과를 이용했다. 카이-이 혈관신생 사이토카인 VEGF, PDGF와 결합하는 부위의 분자 구조와 아미노산 서열을 분석해 카이- 펩타이드를 제작했다. 또한 마우스에 유방암과 전립선암 세포를 이식해 종양 모델을 만들었다. 종양은 수많은 혈관을 만들어 영양분을 공급받았고 크기가 점차 증가했다. 여기에 카이- 펩타이드를 투약하자 종양의 혈관신생을 억제해 크기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이와 함께 연구팀은 마우스 망막 혈관을 구성하는 내피세포 주위로 주피세포가 있으며 카이- 단백질은 혈관 내피세포가 아닌 주피세포에서 주로 발현하고 있음을 규명했다. 이로써 유전자 조작을 통해 카이-을 제거한 마우스 망막은 혈관 형성이 훨씬 활발하다는 것을 밝혔다. 당뇨병성 망막병증 동물모델에서도 카이- 펩타이드를 투약했을 때 혈관 신생을 억제함으로써 정상과 유사한 수준으로 망막혈관 과증식을 억제하는 치료 효과를 보였다. 카이- 펩타이드는 혈관신생 억제를 통해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고 암 전이를 예방할 수 있어 기존의 항암제와 병용요법으로 사용해 치료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뇨병성 망막병증처럼 혈관 과잉 증식이 인인 질환의 치료제도 사용할 수 있다. 연구팀은 2016년, 카이 유전자가 골수 조혈모세포의 영원불멸 기전의 열쇠라는 사실을 세계 학계에 발표한 이후 후속으로 이번 연구에 몰두했다. 5년 동안 이번 프로젝트를 지휘한 김효수 교수는, 세포치료 실용화 센터의 여러 구성원들의 노고로 큰 성과를 이뤘다. 향후 카이- 펩타이드를 항암과 혈관성 망막증 바이오-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서 고도화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세포치료 실용화 센터와 연구중심병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됐다. 그림 1) 카이-의 혈관신생 억제 메커니즘 그림 2) 마우스 종양 모델에서의 카이- 펩타이드의 항암 효과. 카이 펩타이드를 처리하면 종양 혈관 신생이 억제되어 암의 크기를 줄일 수 있음. 대조군인 변이 펩타이드는 치료효과가 없음. 그림 3) 마우스 망막의 혈관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주피세포에서 발현되는 카이-. 우측 사진에서 보듯이, 카이 유전자를 낙아웃시키면 망막혈관이 과잉증식함. 그림 4) 카이- 펩타이드를 이용한 당뇨병성 망막병증 치료효과 확인.카이-단백질이나 카이-펩타이드 치료를 하면 망막혈관 과잉증식을 억제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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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5

수백 가지 유전성 뼈 질환의 인 유전자를 한 번에 진단하는 검사법 개발- 조태준 교수 연구팀, 유전의학 분야 국제학술지 Genetics in Medicine에 발표유전성 뼈 질환의 인으로 알려진 모든 유전자를 한 번에 진단하는 검사법이 국내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 소아정형외과 조태준 교수, 우리아이들병 영상의학과 김옥화 박사팀은 이 같은 결과를 유전의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인 Genetics in Medicine 9월호 인터넷판에 발표했다. 표적 엑솜 염기서열 검사법 (targeted exome sequencing; TES)으로 명명된 이 검사법은 환자의 혈액에서 추출한 유전체에서 유전성 뼈 질환과 관련된 255개 유전자만 선별한 후, 돌연변이가 있는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으로 분석한다.환자의 입장에서는 한 번의 채혈로 유전성 뼈 질환의 유무를 파악할 수 있다. 연구팀은 이 검사법의 유효성을 알기위해 골형성부전증, 다발성골단이형성증 등 유전성 뼈 질환이 확진됐거나 의심되는 환자 185명을 등록했다. 환자는 세 그룹으로 분류됐다. 일반 임상 검사로 어떤 질환인지 추론이 가능하며, 추론된 질병인지 최종 확인하고자 하는 환자는 A 그룹(96명)에, 일반 임상 검사로는 유전성 뼈 질환인지 또는 유전성 뼈 질환 중 어떤 질환인지 명확하지 않는 환자는 B 그룹(64명)에, 이전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 인 유전자 돌연변이가 확인된 환자는 C 그룹(25명)에 배정됐다. 연구팀은 세 그룹에게 이번에 개발된 유전자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A그룹에서는 71명 (74%)에서, B 그룹에서는 13명(20.3%)에서 인 유전자 돌연변이를 발견하여 유전학적 진단이 확정되었다.유전자 검사 전에는 병명조차 알 수 없었던 B그룹에서 13명의 환자가 질병의 인을 찾은 것이다. 그 동안 임상 검사만으로 진단하기 어려웠던 성인 및 영유아 환자, 극(極)희귀질환 환자에게 질병 인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효과적으로 규명하는 길이 열린 것이다. C 그룹은 100%(25명)에서 이전의 유전자 검사와 동일한 유전자 돌연변이를 확인하여 이 검사의 신뢰성까지 입증할 수 있었다. 조태준 교수는 “무엇보다도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을 사용하여 기존의 유전자 검사 방법보다 훨씬 많은 유전자를 검사하면서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전문가들 조차 임상 소견으로 진단하기 어려운 환자에서 이것저것 유전자 검사를 하지 않고 한 번에 모든 검사를 시행한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보충설명]1. 이런 검사를 위해서 채혈은 몇 cc를 하나요? 3~6cc2. 이 검사법은 언제부터 일반인이 진료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을까요? - 기업체에서 상용화하고 식약청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현재 기업체에서 상용화 작업 중에 있습니다.3. 본 연구에서는 한 번의 검사로 255개의 인 유전자를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럼 기존에는 이러한 인 유전자를 파악하기 위해서 몇 번의 검사를 하고 있는지요? - 각 유전자 마다 별개의 검사 항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각 유전자 마다 몇 개에서 몇 십번의 검사를 해야 합니다. 몇 십번 검사해야 하는 유전자에 대한 기존의 검사법 중에는 200만원에 달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 방법을 상용화하면 그 보다 많이 저렴한 가격으로 검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년 새로운 인 유전자가 계속 보고되고 있는 가운데, 그에 따라 검사하는 유전자의 가짓수도 계속 늘려나갈 수 있는 확장성이 이 검사법에는 있습니다. 4. 이번 연구와 관련하여 향후 추가 연구 계획에 대해 간략히 말씀부탁 드립니다. - 이 방법은 이미 골격계 질병의 인으로 밝혀진 유전자들에 대해서 검사하는 것이며, 이 방법에서 인 돌연변이가 발견되지 않는 환자에 대해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새로운 인 유전자를 탐색하는 연구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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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3

1.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사업 사업소개 2021년 故 이건희 회장 유족은 국내 소아암 및 희귀질환 환아의 질환 극복과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대학교병원에 3천억원을 기부하였습니다. 본 사업단은 기부자의 생명 존중의 뜻을 바탕으로 소아암·희귀질환 환아에 대한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의료지원을 제공하고, 치료 및 인 규명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 운영과 전국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운영을 통해 환아들에게 보다 폭넓은 의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 경과 2021 04 소아암·희귀질환지원사업단 발족 12 소아암·희귀질환지원사업단 사업 설명회 개최 ○ 운영위원회 8회, 평가위원회 2회, 연차보고회 1회 개최 ○ 사전수요조사 1회 실시 2022 06 소아암·희귀질환지원사업단 워크숍 개최 11 소아 혈액암 세부사업·대한혈액학회 공동 심포지엄 개최 ○ 운영위원회 9회, 평가위원회 2회, 연차보고회 1회 개최 ○ 사전수요조사 2회, 신규과제공모 3회 실시 2023 03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사업 연구자 SKILL-UP 워크숍 개최 05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사업 심포지엄 개최 ○ 운영위원회 8회, 평가위원회 2회, 연차보고회 1회 개최 ○ 사전수요조사 1회, 신규과제공모 1회 실시 2024 09 국제 미진단 질환 네트워크(UDNI) 컨퍼런스 개최 10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사업 “함께 희망을 열다, 미래를 열다” 개최 ○ 운영위원회 10회, 평가위원회 2회, 연차보고회 1회 개최 ○ 사전수요조사 1회, 신규과제공모 2회 실시 2025 05 어린이날 행사 '우리들은 자란다'개최 12 소아고형암 정밀의료사업(STREAM) 국제 심포지 ○ 운영위원회 6회, 평가위원회 2회, 연차보고회 1회 개최 ○ 사전수요조사 2회, 신규과제공모 2회 실시 사업단 조직도 홈페이지 2.사업구성 01 암사업부 소아암 완치율 향상 및 전국 소아암 환자의 삶의질 제고를 목적으로, 소아 혈액암 정복사업 / 소아 고형암 정복사업 / 소아암 정보 기반 구축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환자 대상 사업 ○ 소아 혈액암 정복사업 인체유래물을 이용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반 유전체 분석 검사를 시행하여 분석 결과에 따른 치료 전략 수립에 도움을 드리는 사업입니다. ○ 소아 고형암 정밀의료 플랫폼 구축사업 인체유래물을 이용한 유전체검사, 항암제 감수성 검사를 실시하여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도움을 드리는 사업입니다. 02 희귀질환사업부 연구 기반 진단·치료 개발을 통한 국제 의료 선도 및 국내 소아 희귀질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유전체 ·기능연구 기반 희귀질환 진단지 사업 / 희귀질환 첨단기술 치료 플랫폼 구축 사업 / 국내 극희귀질환 인프라 연구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환자 대상 사업 ○ 유전체/기능연구 기반 희귀질환 진단지 사업 희귀질환을 가진 어린이 환자와 부모의 유전체를 분석·해석하여 인 유전자를 찾아 진단에 도움을 제공하고, 비유전성 질환으로 인해 검사가 어려운 경우에는 환자 맞춤형 개별 검사를 통해 진단과 함께 치료 및 관리 방안을 제시해드리는 사업입니다. 03 공동연구사업부 소아암 ·희귀질환 환자의 진단 및 치료 관련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코호트 연구 / 연구자주도 임상연구, 진단 ·치료 개선연구 / 소아특화된 공통데이터모델 구축 사업 / 정책연구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환자 대상 사업 ○ 소아암·희귀질환지원사업단 패널구축사업 정신건강, 신체·인지 기능, 사회 · 경제적 요인 등을 매년 조사하여 소아암·희귀질환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지 정책의 근거를 마련하며, 장기적인 추적 관찰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연구 대상자의 전반적인 건강 관련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드리는 사업입니다. 04 사업 참여 환자 대상 사업 참여를 하시는 환자·보호자 및 의료진은 사업 안내 페이지를 방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업참여 안내페이지 링크 소아 혈액암 정복사업 안내페이지로 이동 소아 고형암 정밀의료 플랫폼 구축사업 안내페이지로 이동 유전체/기능연구 기반 희귀질환 진단지 사업 안내페이지로이동 소아암·희귀질환지원사업단 패널구축사업 안내페이지로이동

어린이병원 > 병원소개>소아암희귀질환지원사업단
2026.04.22
[병원뉴스][SNUH 건강정보] 꽃가루에 코가 간질간질...'알레르기 비염'

- 꽃가루미세먼지 심한 봄철, 알레르기 비염 관리를 위한 핵심 정리 [이미지1] 서울대병 알레르기 비염 미세먼지와 꽃가루가 기승을 부리면서 마스크를 쓰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봄철에는 일교차가 크고 황사 등 대기 오염 물질이 많아 우리 몸의 호흡기가 유해 요인에 노출되기 쉽다. 서울대병 알레르기면역내과 박흥우 교수와 봄철 건강을 위협하는 알레르기 비염의 특징부터 감기와의 차이, 예방법까지 알아봤다. - 알레르기 비염이란?알레르기 비염은 특정 알레르겐에 대한 코점막의 면역반응(과민반응)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연속적인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등이대표적인 증상이다. 증상을 방치할 경우 결막염, 중이염, 부비동염,인후두염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표 [이미지2] 알레르기 비염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계절에 무관하게 일 년 내내 증상이 나타나는 알레르기 비염은 집먼지진드기나 동물의 털이 주요 인 알레르겐이다. 반면 봄, 가을과 같이 환절기에만 증상이 나타나는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가 주요 인이지만, 급격한 온도 변화가 증상 유발의 인이 되기도 한다. - 증상생활환경을 종합해 진단진단은 환자의 증상과 생활환경을 자세히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환자의 나이, 직업vy, 증상의 종류 및 정도는 물론 주거 환경, 유발 요인, 합병증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가족 중에 알레르기 환자가 있거나 소아기부터 증상이 시작된 경우, 혹은 특정 계절이나 생활환경의 변화에 따라 증상이 반복된다면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환자에 따라 비내시경 검사, 단순 부비동 엑스레이 검사, 알레르겐 특이 lgE 확인을 위한 알레르겐 피부단자 검사 등을 병행해 코점막의 상태와 인 물질을 정밀하게 확인하기도 한다. - 알레르기 비염 vs 감기알레르기 비염은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혼동하기 쉽지만 차이가 있다. 바이러스가 인이 되는 감기는 발열과 몸살, 두통을 동반하며 대개 1~2주 이내에 호전된다. 그러나 알레르기 비염은 열이 나지 않으면서 증상이 1~2달 이상 장기적으로 지속된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발열이나 몸살 같은 전신 증상 없이 맑은 콧물과 재채기 등이 오랫동안 이어진다면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하고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알레르기 비염과 감기 비교표 구분 알레르기 비염 감기 인 꽃가루, 집먼지진드기, 동물의 털 등 바이러스 증상 맑은 콧물, 재채기, 열이 나는 증상은 있으나 발열X 목 통증, 몸살, 두통, 발열O 치료 지속적인 치료(염증 조절 포함) 증상 호전 치료 경과 1~2달 이상 장기 지속 1~2주 이내 호전 [이미지3] 알레르기 비염과 감기 비교 - 회피약물면역요법 기반 단계적 치료발병 후 약 20% 정도는 사춘기나 성인기에 접어들며 자연스럽게 사라지기도 한다. 그러나 장기간 지속되는 만성 비염 환자에서는 중이염, 비용종, 만성부비동염, 후각 소실 등을 초래할 수 있으니 적절한 증상 예방과 치료가 필수적이다. 치료는 크게 알레르겐 노출을 줄이는 회피요법, 증상을 조절하는 약물요법, 그리고 체질을 개선하는 면역요법으로 나뉜다. 알레르겐을 피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방법이지만, 현실적으로 완벽한 회피가 어렵기 때문에 적절한 약물치료로 증상을 조절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약물치료는 증상 정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진 것은 코안에 직접 뿌리는 비강 내 분무용 스테로이드로, 전신 흡수가 적어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이 비교적 적다고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환자의 상태와 증상에 맞춰 경구 혹은 비강 내 분무 항히스타민제, 점막 수축제 등이 처방된다. 최근에는 염증 유발 물질만 골라서 차단하는 표적 치료법인 생물학적 제재가 심한 비용종이나 후각 장애 환자의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고 있다. 더욱 근본적인 해결을 한다면 면역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다. 이는 인이 되는 알레르겐을 아주 적은 양부터 조금씩 늘려가며 3년 이상 설하 혹은 피하로 투여해 우리 몸이 알레르겐에 적응하도록 면역 관용을 유도하는 방법이다. - 알레르겐 노출 최소화가 핵심치료만큼 중요한 것은 일상에서 인 알레르겐의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먼지나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 담배 연기, 매연 등 코점막을 자극할 수 있는 요소를 최대한 피해야 하며, 꽃가루가 많은 계절이나 황사가 심한 날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부득이하게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귀가 후에는 곧바로 세수와 양치를 통해 몸에 묻은 오염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 실내 환경 관리코 세척이 중요생활 속에서는 코점막이 예민해지지 않도록 환경을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여름이나 겨울철 냉난방 시 실내외 온도가 너무 크게 차이 나지 않도록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권장된다. 또한 코점막이 건조해지면 외부 방어 능력이 떨어지므로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코점막에 붙은 이물질과 항원을 제거하기 위해 생리식염수로 코안을 부드럽게 씻어내는 코 세척을 실천하는 것이 증상 완화와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한마디박흥우 교수(알레르기면역내과)는 각종 매체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대기 오염 물질, 꽃가루 농도, 기상 변화 등의 정보를 적절히 활용하면 알레르기 비염 증상 악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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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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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공익신고자 61명에 보상금 약 2억 7천만 지급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 이하 국민권익위)는 지난달 24일 전원위원회를 개최하여 공익신고자 61명에게 2억 6천 9백만 의 보상금을 지급하였고 신고로 인한 국가․지자체 수입액은 약 13억 6천 4백만 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금년 10월까지 지급된 보상금 총액은 12억 9천 4백만 으로, 국가․지자체 수입액은 67억 6천 2백만 으로 늘어났다. 이는 작년 한해 지급된 보상금 총액 3억 8천만 , 국가․지자체 수입액 19억 8천 9백만 의 3.4배에 달한다. □ 이번에 지급된 보상금을 분야별로 보면 무자격자의 의약품 판매, 음식점에서 소고기 등의 산지 허위표시 등 국민의 건강 분야에서 2억 3천 6백만 (87.7%)이 지급되었다. 또한 공사현장에서 안전조치 미이행 등 안전 분야 2천 2백만 (8.2%), 농지를 주차장 등으로 불법 전용하거나 공사 현장에 폐기물 방치 등 환경 분야에서 1천만 (3.7%)이 지급되었다. □ 이번에 보상금이 지급된 주요 사례로는 ▴건물주가 건물 철거공사를 하면서 기관석면조사를 실시하지 아니하였다고 신고한 공익신고자에게 2천여만 지급 ▴음식점 등에서 돼지고기․소고기․갈비․김치 등의 산지를 허위 표시하였다고 신고한 공익신고자에게 7백 9십여만 지급, ▴주차장에 폐기물을 무단 방치하거나 공사 현장에 지정폐기물을 구분 없이 방치하였다고 신고한 공익신고자에게 7백 8십여만 지급 ▴위조 의약품을 판매하였다고 신고한 공익신고자에게 5백 9십만 지급, ▴축산물 가공업체에서 메추리고기가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 광고하였다고 신고한 공익신고자에게 3백 6십만 지급 등이 있었다. □ 특히 국민권익위는 금년 1월 시행된 공익신고 포상금 제도에 따라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행위를 신고하여 감염 예방에 기여한 공익신고자와 경부고속선 낙동강 구간 철도교량 부실시공을 신고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익신고자에게 각각 2백만 의 포상금을 지급하였다. □ 국민권익위는 보상금 지급이 늘어난 이유에 대해 정부3.0의 기조에 따라 청렴신문고, 국민신문고, 부패․공익신고 앱 등을 통해 공익신고 관련 데이터를 개방하고 국민이 보다 쉽게 공익신고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였다. 국민권익위 관계자는 “내년에는 올 해보다 더 많은 보상금 예산을 확보하여 국민들의 공익신고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포상금 지급도 꾸준히 확대하여 공익신고가 우리 사회에서 다양하게 발생하는 공익침해행위를 근절하는 제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출처 : 국민권익위원회(201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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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1억 이상 고액 보상금 비중 72%에 달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 이하 권익위)는 올해 상반기에 총 12억 8천여만 의 보상금을 신고자 47명에게 지급하였으며 이들의 신고를 통해 148억 1천여만 이 환수결정 되었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보상금을 자세히 살펴보면 1억 이상의 고액 보상금을 지급한 사건이 6건 총 9억 2천여만 에 달해 전체 12억 8천여만 의 7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에 보상금을 지급한 42건을 부패행위 유형별로 살펴보면 지급건수로는 ‘기초생활급여 부정수급’ 유형이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보상금 지급액으로는 ‘관급공사비 및 위탁용역비 편취’ 유형이 5억 5,900여만 으로 가장 많았다. 권익위는 이번 정부 출범 이후 부패신고사건 138건에 대해 보상금 42억 8천여만 을 지급하였으며 환수 결정액은 588억여 이다. 또한 2013년에 9억 5천여만 , 2014년에 6억 2천여만 , 2015년 14억 3천여만 , 2016년도에는 상반기에만 12억 8천여만 을 지급하는 등 보상금 지급액이 점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익위는 올해 보상금 예산으로 작년보다 8억 8,700만 증액된 22억 4,700만 을 확보하였으며 지난해「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해 ▲ 보상금 최고 지급금액을 현행 20억 에서 30억 으로, ▲ 보상금 최고 지급 비율을 20%에서 30%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 출처 :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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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권익위, 공기업 납품 비리 신고자에게 11억 지급 부패신고 제도 시행 이후 역대 최고 보상금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성보, 이하 권익위)는 공기업 납품 관련 비리 의혹을 신고한 부패신고자에게 11억 6백여만 의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 이는 지난 2002년 부패신고자 보상 제도가 도입된 이래 최고금액이며 이번 신고로 환수된 금액은 263억여 에 이른다. ※ 이전 최고 보상금: 4억 5백여만 (2012년 12월 지급) □ A업체에 근무하던 B씨는 A업체가 한국전력에 납품을 하면서 수입면장을 허위 작성하는 등 가를 부풀리는 방법으로 280억여 을 편취했다는 의혹을 지난 2007년 11월 권익위에 신고했다. □ 권익위는 A업체가 한국전력에 기계장치를 납품하면서 가를 부풀린 의혹을 확인해 검찰에 사건을 이첩했으며, 수사결과 신고내용이 모두 사실로 확인되어 한국전력은 A업체가 편취한 금액 263억여 전액을 환수할 수 있었다. □ 이에 따라 권익위는 보상대상가액*인 263억여 을 기준으로 현행「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부패방지권익위법 시행령)」상의 ‘보상금 상한액 및 지급기준’에 따라 11억 6백여만 의 보상금을 B씨에게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 ‘보상대상가액’은「부패방지권익위법 시행령」 제72조 제1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부과 및 환수 등으로 인하여 직접적인 공공기관 수입의 회복이나 증대 또는 비용의 절감을 가져오거나 그에 관한 법률관계가 확정된 금액을 말함. <「부패방지권익위법 시행령」 제77조 및 별표 1) > 보상대상가액 지급기준 1억 이하 20% ※ 보상금 최고 지급한도액은 20억 ○ 권익위는 부패행위 신고로 인하여 직접적인 공공기관 수입의 회복․증대 또는 비용의 절감을 가져오거나 그에 관한 법률관계가 확정된 경우 최고 20억 의 범위 내에서 신고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지난 2002년 부패신고자 보상금 제도가 도입된 이래 266건의 부패신고자에게 총 82억 3천 6백여만 의 보상금(환수액 1,022억 9천여만 )을 지급했으며 건당 평균 보상금액은 3천 96만 이다. □ 권익위 관계자는 “앞으로 부패신고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이번 최고 보상금의 지급으로 인 해 부패신고가 활성화되어 우리나라의 청렴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 한편, 권익위는 부패행위 신고 활성화를 통한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보상금 최고 지급금액을 현행 20억 에서 30억 으로 높이고, ▲보상금 최고 지급기준을 현행 20%에서 30%로 상향 조정하는 등 부패신고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방안을 내용으로 ‘부패방지권익위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 중이며, 현재 규제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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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정부 자금을 자재구입비로 사용한 업체로부터 36억 환수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 이하 권익위)는 정부에서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가로챈 업체 대표 A씨로부터 36억 4천 9백만 을 환수하고 신고자에게 2억 9천 2백만 의 보상금을 지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환수조치는 지난 2014년 권익위가 경찰청에 부패신고사건을 이첩한 후 A씨가 연구개발비를 편취했다는 경찰청의 수사결과를 통보받아 이를 해당 공공기관에 알려 지난 3월까지 이루어졌다. A씨는 반도체 장비 부품을 제작 납품하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6개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92억 6천만 의 정부 연구과제에 38억 3천만 을 자부담하는 조건으로 참여하였다. 그러나 A씨는 지원받은 연구개발비로 자기회사에 필요한 자재를 구입하기로 소속 기술소장과 공모하고 2012년과 2013년에 평소 거래하던 52개 협력업체에게 수천만 에서 수억 까지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달라고 요구하여 12억 의 연구개발비를 정상적으로 쓴 것처럼 회계서류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에게 연구개발비를 지원한 6개 공공기관은 A씨가 편취한 돈은 12억 이지만 ‘지원받은 연구비 범위 내에서 환수할 수 있다’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규정을 적용해 그동안 지원한 36억 4천 9백만 을 모두 환수하였다. 또한 A씨는 정부자금 환수조치와 별개로 지난 2014년 대구지방법원에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고 관련기관에서 행정처분도 받아 향후 5년 간 정부연구과제에 신규 참여할 수 없게 되었다 권익위는 A씨에 대한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이 완료되고 연구개발비가 전액 환수됨에 따라 부패행위 신고자에게 2억 9천 2백만 의 신고 보상금을 지급하였다. 권익위 관계자는 “정부자금을 편취하는 부패행위가 날로 지능화, 은밀화하여 적발이 어려운 만큼 대국민 홍보 강화를 통해 적극적인 신고를 활성화하는 한편, 부패행위로 편취한 정부자금은 끝까지 추적해 전액 환수하여 재정누수를 차단함으로써 정부자금이 눈먼 돈이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겠다.”라고 강조했다. ※ 출처 :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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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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